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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우’ 분대원 8人, OST녹음작업 직접 참여

    ‘전우’ 분대원 8人, OST녹음작업 직접 참여

    탤런트 최수종을 비롯한 KBS 1TV 새 주말드라마 ‘전우’(戰友) 출연진이 직접 OST 녹음작업에 참여했다.최수종, 홍경인, 이승효 등 ‘전우’ 극중 한 분대에 소속된 배우 8명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전우 OST 수록곡인 ‘친구여’를 합창했다.이날 배우들은 가수 김장훈이 부른 ‘친구여’ 오리지널 버전을 처음 듣고 “‘전우’라는 드라마 제목, 분위기에 딱 들어맞는 곡”이라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 녹음을 마쳤다.특히 최수종은 ‘친구여’에 대해 “함께 따라 부르기 쉬우면서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는 곡”이라고 호평하며 “‘전우’도 ‘친구여’도 시청자 여러분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또한 홍경인과 이승효는 각 파트별 독창부분에서 평소에 숨겨둔 노래실력을 뽐내 동료 배우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이번 녹음작업은 극중 분대장 역의 최수종이 아이디어를 내 성사됐다. 최수종은 “한 분대로 출연하는 배우들이 정말 전우가 된 것처럼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고 있기에 그러한 마음을 살려 다함께 OST에 참여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친구여’는 ‘전우’의 음악감독인 최철호 씨가 작사, 작곡한 서정적인 느낌의 곡으로 실제 OST에는 김장훈이 부른 오리지널 버전과 출연진이 부른 분대원 버전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한국전쟁에 참전한 부대원들이 전쟁의 참상을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 1975년 6월 한국전쟁 25주년 특집으로 기획된 동명의 드라마를 현 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전우’는 오는 19일 밤 10시 20분 첫 방영 예정이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고] 부산에서 함께 걸어요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부산지사가 개최하는 ‘제261회 부산시민 걷기대회’가 오는 20일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지방보훈청이 주최하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나라사랑 부산시민걷기대회’ 행사와 함께 진행됩니다. 추첨을 해 자전거, 세탁기 등 경품도 푸짐하게 드리며 참가자에게는 부산지방보훈청이 마련한 기념품도 제공합니다. ●모이는 때·곳 20일 오전 10시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성지곡수원지) ●행운상 제공업체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부산지사(세탁기), 부산시생활체육회(자전거), ㈜아모레퍼시픽 부산지사(화장품), ㈜트렉스타(등산화), ㈜세정(인디안 패션 셔츠), 배달사(고급 시계), ㈜동마(놀이동산 초대권), 통도환타지아(자유이용권), ㈜유앤미푸드텍(벅스햄버거), 스포원파크(자유이용권), ㈜해인수(생수), 새한전자(찜질기), 상이군경회 부산시지부(자전거), 전몰군경유족회 부산시지부(자전거),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시지부(자전거), 고엽제전우회 부산시지부(자전거) ●후원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교육청 ●협찬 ㈜세정(인디안) ●문의 서울신문 부산지사 (051)462-2852 ●주최 서울신문·스포츠서울 부산지사, 부산시 지방보훈청, 부산시생활체육회, 상이군경회 부산시지부, 전몰군경유족회 부산시지부, 전몰군경미망인회 부산시지부, 고엽제전우회 부산시지부
  • 한국전 참전용사 키니의 오래된 약속

    한국전 참전용사 키니의 오래된 약속

    누구는 3일만 참아 주면 전쟁 따위야 별것 아니라고 하지만, 사실 전쟁만큼 참혹한 일은 없다.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MBC가 한국전쟁을 둘러싼 애절한 사연을 방영한다. 20일 오후 10시45분 방영되는 ‘현대사 연속기획-오래된 약속’이다. 초점은 1951년 4월 중공군의 압도적인 인해전술로 인해 사흘간 고립 방어전을 펼쳤던 임진강 전투다. 영국인 데릭 키니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다. 그가 참전한 데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형 레이먼드와의 어릴 적 약속 때문이다. 형제란 누가 죽으면 다른 사람이 대신 복수해 주는 것이라는, 철없던 시절의 약속이었다. 레이먼드가 한국 사리원 전투에서 사망하자 키니는 이 철없던 시절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참전, 1951년 임진강 전투에서 격전을 치러냈다. 불운하게도 중공군에 포로로 잡혀 갖은 고문을 당하며 자살을 시도하기까지 했다. 이런 역경을 이겨낸 공을 인정받아 영국정부의 조지훈장을 받기도 했다. 키니는 손자들을 데리고 한국을 찾아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다가 “형이 묻힌 북한 땅과 가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차다.”며 눈물을 보였다. 영국군 글로스터 부대도 함께 조명된다. 임진강 전투 당시 인해전술에 밀린 연합군 가운데 글로스터 부대는 퇴로가 차단되면서 750명이 중공군 주력부대 36군의 3개 사단 4만 2000명과 맞서 싸웠다. 생존자는 불과 50명.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몸은 쇠잔해졌으나 노병들의 자부심만은 하늘을 찌른다. 임진강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경기 파주시의 임진강 전투전적비를 해마다 찾는 어제의 전우들 모임도 따라다녔다. 말은 통할 리 없건만, 국군 1사단 참전용사와 영국군 노병은 감격적인 재회에 얼굴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흘린다. 이들 노병은 한국을 주저않고 제2의 조국이라고 부른다. 한국의 매력에 빠져 전쟁 이후에도 48번이나 한국을 찾은 프랑크, 한국 민간대사가 되겠다는 영국 최고의 무공훈장(빅토리아 십자훈장) 수훈자 스피크먼 등이 한국전쟁의 참혹함과 전쟁의 의미 등을 얘기한다. 동시에 부산 UN기념공원을 찾은 노병들과 그 가족들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았다. UN기념공원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11개국 2300여명의 영혼이 잠들어 있는 곳.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숨진 그들을 기리기 위해 남편과 사별한 뒤 혼자 한국을 찾은 할머니, 연로한 아버지의 전쟁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싶어 아버지를 모시고 온 아들 등 부산행 KTX 열차에서 만난, 저마다의 가슴 저미는 사연을 전한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모범용사에 듣는다] 해군 해난구조대 박석천 원사

    [모범용사에 듣는다] 해군 해난구조대 박석천 원사

    “(천안함)장병들의 가족들을 만났을 때 제 아들도 해군이라고 말씀드렸더니, 그제서야 마음을 열어주시더라구요.” 서울신문과 국방부가 선정한 국군모범용사인 해군 해난구조대(SSU) 박석천(48) 원사는 천안함 탐색·구조작전 중 사선(死線)을 넘나들며 활동한 점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당시 상황에 대해 묻자 “제 아들도 해군 음파탐지(음탐) 부사관으로 교육받고 있다.”는 말로 답변을 대신했다. 전우면서 자식 같은 천안함 장병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함미부분 잠수 감독관 맡아 박 원사는 지난 3월26일 천안함이 침몰하자 SSU대원들과 함께 출동 명령을 받고 선발대로 백령도에 도착했다. 사흘 전부터 훈련 중이였던 터라 피로가 물밀 듯 몰려왔지만 쉴 겨를이 없었다. 물속에 있을 전우들을 생각하면 숨 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치를 누리고 있다는 생각에서다. 구조작전이 기상악화와 빠른 조류로 지연되면서 17년 전의 악몽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1993년 발생한 ‘서해훼리호’ 침몰 사고였다. 당시 대원들과 함께 침몰 현장에서 292구의 시신을 수습한 까닭이다. 이 끔찍한 기억 때문일까. 작전이 진행되는 동안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규정을 어기고 계속 잠수사들을 내려보냈다. 26년간 잠수사로 온갖 사고현장을 누볐지만 이번만큼 감압 챔버(잠수병을 막기 위해 잠수요원들을 치료하는 장비)를 많이 사용한 적이 없었다. “저희 대원들, 물속에 있는 전우들을 생각하면서 목숨 걸고 뛰어들었습니다. 힘들었던 건 주어진 임무에 따르는 부수적인 일에 불과했습니다.” 박 원사는 탐색·구조작전에서 함미부분 잠수 감독관을 맡았다. 물위로 올라오는 물방울을 보고 조류의 속도와 잠수사들의 상태를 체크하기도 하는 고도의 노하우가 필요한 업무다. 잠수사들의 생명을 책임지고 있는 셈이다. 그런 만큼 수십년의 잠수사 경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물속에서 잠수사가 호흡을 하면 조류에 밀려 물위로 올라오는데 그걸 보고 조류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썰물이냐, 밀물이냐도 파악할 수 있고 시간까지 체크하는데 모두 잠수사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함미부분 탐색을 하고 올라온 잠수사들로부터 세밀한 부분까지 자세히 설명을 들었다. 다음 잠수사를 내려 보낼지 여부는 먼저 탐색을 마친 잠수사들로부터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전우들이 있는 함미부분이 함수부분보다 인양이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마음이 불안했다. 하지만 다행히 함미부분이 먼저 인양됐다. “무엇보다 전우들의 시신을 빨리 수습할 수 있다는 마음에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선체 인양 과정서 경추 다쳐 탐색·구조 작전을 하던 중 박 원사는 부상을 입었다. 천안함 선체 일부를 인양하는 과정에서 경추를 다쳐 한쪽 손에 마비 증상이 나타났다. 물리치료를 통해 회복 중이라는 그는 “군인은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며 부상에 대한 얘기를 더 묻지 못하게 했다. 제주도가 고향인 박 원사는 4형제 중 막내로 자랐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대학을 포기하고 스무살이던 1982년 해군에 입대했다. 처음에는 함정 근무를 하다가 1984년부터 SSU와 인연을 맺었다. 아들 용수(20)씨는 해군 병사로 동해함대에서 생활하다가 부사관에 지원했다. 진해에서 음탐하사 교육을 받고 2주 뒤 실무에 배치된다. 한편 ‘제47회 국군모범용사 초대 행사’에 초청된 육·해·공군, 해병대 부사관 60명과 배우자들은 15일 오전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국가정보원을 견학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이준기, 훈련모습공개 “극한의 고통 속 행복 느껴”

    이준기, 훈련모습공개 “극한의 고통 속 행복 느껴”

    훈련병 이준기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육군웹진 아미진은 16일 이준기의 인터뷰와 함께 훈련 모습이 담긴 동영상, 사진을 공개했다. 동영상 속 이준기는 철모를 쓴 채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준기는 아미진과의 인터뷰에서 “5주가 지나니 극한의 시험을 이겨낸 것 같아서 상당히 뿌듯하고 같은 동기들과 전우애로 똘똘 뭉쳐 5주간의 훈련소 생활을 마쳤다는 것에 큰 자신감과 행복, 성취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매 순간순간마다 극한의 고통을 느꼈다. 그것을 이겨내면서 한 번 더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준기는 팬들을 향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찬란한 20대를 선사해 주신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충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멋진 남자로 돌아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려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군인의 자세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 하려는 사명감인 것 같다. 열심히 해서 2년 군생활이 보석 같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준기는 지난 11일 훈련소에서 퇴소, 연예병사로서 본격적인 군 복무를 시작했다. 사진 = 육군웹진 아미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원희, 일반인 여친과 영화관 데이트 ‘눈길’

    임원희, 일반인 여친과 영화관 데이트 ‘눈길’

    영화배우 임원희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임원희는 지난 5월 3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방자전’ VIP 시사회에 여자친구와 함께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임원희는 영화가 끝나자마자 일반인 여자친구를 배려해 시사회 직후 뒷풀이에도 참석하지 않고 바로 극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임원희 소속사 측은 임원희의 열애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설명에는 말을 아꼈다. 한편 영화 ‘실미도’ ‘식객’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은 임원희는 현재 KBS 1TV 주말드라마 ‘전우’에서 김준범 역을 맡아 오는 19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친딸’ 이인혜 “학창시절엔 ‘폭탄녀’” 충격고백

    ‘엄친딸’ 이인혜 “학창시절엔 ‘폭탄녀’” 충격고백

    ‘엄친딸’ 이인혜의 모든 것이 파헤쳐졌다. 11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채널 tvN ‘ENEWS’ 파파라치 코너 ‘리얼리’가 연예계 대표 ‘엄친딸’ 이인혜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이인혜는 KBS 1TV ‘전우’ 촬영과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최연소 연예인교수로서 강단에 서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공부 비법서를 출간해 베스트 작가로 등극했다. 이에 ‘리얼리’ 코너에서는 이인혜의 완벽함을 파헤치기 위해 일상생활과 주위 친구들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리얼리’는 인덕대 학생들에게 특별 강연을 하기 위해 대학 강단에 선 이인혜를 포착했다. 제작진은 “이인혜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기자로 지내며 가졌던 마음가짐에 대해 열강을 펼쳐, 학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어냈다”며 “방송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프로다운 모습에 많은 학생들이 감탄했다”고 전했다. 한편 ‘리얼리’가 만난 이인혜의 친구들은 그녀의 빈틈없는 성격에 대해 전언하며 “출석과 과제는 물론 성적까지 모두 A를 받아내고야 마는 성격”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와 함께 학창시절 전교 1등에 학생회장까지 맡으며 모범생이었던 이인혜가 ‘폭탄녀’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비롯, 성적 유지 비법 등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소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단신]

    ●국내 프로야구 사상 최고 라이벌로 꼽히는 ‘무쇠팔’ 최동원과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이 펼친 명승부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영화 제작사 초이스컷픽처스는 최동원-선동열의 명승부를 다룬 가칭 ‘퍼펙트게임’을 제작한다. ‘인사동 스캔들’을 연출한 박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올 하반기 촬영에 들어간다. ●국내 최초 휴전선 로케이션 촬영작이자 한국 영화사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박상호 감독의 ‘비무장지대’(1965)가 DVD로 나왔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올해 고전영화 컬렉션의 첫 번째 작품으로 두 어린아이의 시선을 통해 분단의 비애를 우화적으로 표현한 ‘비무장지대’를 골랐다. ●국내 간판 배우 송강호와 샛별 신세경이 영화 ‘푸른소금’(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 영화 제작사 스튜디오블루는 은퇴한 조직의 보스 두헌(송강호)에게 정체불명의 킬러 세빈(신세경)이 접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설명했다. ‘시월애’의 이현승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다음 달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영화 ‘타짜’, ‘전우치’의 최동훈 감독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CGV 압구정에서 열리는 제9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의 대표집행위원을 맡았다.
  • [NTN포토] ‘인민군 대위’ 이태란 “군복 잘 어울리죠?”

    [NTN포토] ‘인민군 대위’ 이태란 “군복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6.25전쟁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태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수종 이태란 이승효 이덕화 김뢰하 등이 출연하는 ‘전우’는 1975년 방영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을 통해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상 김만덕’ 후속으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우’ 출연진 “대박기원 화이팅!”

    [NTN포토] ‘전우’ 출연진 “대박기원 화이팅!”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6.25전쟁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수종 이태란 이승효 이덕화 김뢰하 등이 출연하는 ‘전우’는 1975년 방영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을 통해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상 김만덕’ 후속으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인민군 대위’ 이태란,강렬한 눈빛

    [NTN포토] ‘인민군 대위’ 이태란,강렬한 눈빛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6.25전쟁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태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수종 이태란 이승효 이덕화 김뢰하 등이 출연하는 ‘전우’는 1975년 방영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을 통해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상 김만덕’ 후속으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우’ 군복패션 열전~

    [NTN포토] ‘전우’ 군복패션 열전~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6.25전쟁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정태우 이태란 이덕화 이인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수종 이태란 이승효 이덕화 김뢰하 등이 출연하는 ‘전우’는 1975년 방영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을 통해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상 김만덕’ 후속으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엄친딸’ 이인혜, 카리스마 여신으로 변신~

    [NTN포토] ‘엄친딸’ 이인혜, 카리스마 여신으로 변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6.25전쟁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인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수종 이태란 이승효 이덕화 김뢰하 등이 출연하는 ‘전우’는 1975년 방영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을 통해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상 김만덕’ 후속으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수종, 분대장의 멋진 거수경례

    [NTN포토] 최수종, 분대장의 멋진 거수경례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6.25전쟁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수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수종 이태란 이승효 이덕화 김뢰하 등이 출연하는 ‘전우’는 1975년 방영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을 통해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상 김만덕’ 후속으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태란, ‘인민군 대위’의 멋진 거수경례

    [NTN포토] 이태란, ‘인민군 대위’의 멋진 거수경례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6.25전쟁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태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수종 이태란 이승효 이덕화 김뢰하 등이 출연하는 ‘전우’는 1975년 방영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을 통해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상 김만덕’ 후속으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태란·최수종, ‘강력한 눈빛’

    [NTN포토] 이태란·최수종, ‘강력한 눈빛’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6.25전쟁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태란과 최수종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최수종 이태란 이승효 이덕화 김뢰하 등이 출연하는 ‘전우’는 1975년 방영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을 통해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상 김만덕’ 후속으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우’ 제작발표회 열려~

    [NTN포토] ‘전우’ 제작발표회 열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6.25전쟁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수종 이태란 이승효 이덕화 김뢰하 등이 출연하는 ‘전우’는 1975년 방영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을 통해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상 김만덕’ 후속으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태란·최수종, ‘우리는 사이좋은 군인!’

    [NTN포토] 이태란·최수종, ‘우리는 사이좋은 군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6.25전쟁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태란과 최수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수종 이태란 이승효 이덕화 김뢰하 등이 출연하는 ‘전우’는 1975년 방영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을 통해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상 김만덕’ 후속으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수종, ‘카리스마 넘치는 분대장’

    [NTN포토] 최수종, ‘카리스마 넘치는 분대장’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6.25전쟁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수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수종 이태란 이승효 이덕화 김뢰하 등이 출연하는 ‘전우’는 1975년 방영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을 통해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상 김만덕’ 후속으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현수, 4주 군사훈련 마쳐 “국대 선발전 몰두”

    안현수, 4주 군사훈련 마쳐 “국대 선발전 몰두”

    쇼트트랙 안현수(25,성남시청) 선수가 4주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 안현수는 지난달 6일 4주 군사기초훈련을 위해 논산훈련소 23연대 2중대 4소대에 입소했었다. 그는 지난 6월 3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에게 훈련 후기를 전했다. 안현수는 “185번 훈련병 안현수, 4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라며 운을 뗀 뒤 “짧게 잘린 머리카락이 어색하기도 하고 익숙하지 않은 생활에 대한 막연함,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라며 훈련소 입소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훈련소에 들어가 있을 때도 잊지 않고 보내주신 편지 덕에 힘들고 고단한 훈련소 생활을 잘 버틸 수 있었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고 전했다. 그는 또 “이제는 훈련병 안현수가 아닌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로서 태극마크를 달고 경기 할 그 날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이와 함께 안현수는 군복을 입고 짧은 시간이지만 동료 훈련병들과 나눈 전우애가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안현수의 훈련 후기를 본 팬들은 “군복도 너무 잘 어울린다.”, “아픈 데 없이 건강히 돌아와서 다행이다.”, “9월에 있을 국대 선발전에 매진해서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로 다시 보자.”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안현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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