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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대’ 김지훈, 임정은에 애정공세 “스캔들 걱정돼”

    ‘입대’ 김지훈, 임정은에 애정공세 “스캔들 걱정돼”

    군 입대를 앞둔 배우 김지훈이 스캔들 걱정에도 불구, 동료배우 임정은에게 애정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지훈은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개편된 손님의 의뢰사항을 들어주는 ‘아바타 주식회사’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 tvN 드라마 ‘기찰비록’에 함께 출연 중인 임정은과 친해지기 위해 탁재훈에게 아바타를 의뢰했다. 탁재훈의 모습을 빌린 김지훈은 임정은의 일거수일투족을 훤히 알고 있어 눈길을 끌더니 급기야 마지막에 “나 군대 갔다 올 때까지 기다리라”며 “너와 친해지고 싶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후 영상통화를 통해 이 모든 상황이 아바타 상황극이었음을 공개한 김지훈은 “오늘 방송을 통해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다. 그런데 스캔들은 좀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훈을 외에 가수 송대관 태진아, 개그맨 김현철이 출연해 아바타를 통해 소원을 이루는 과정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비스트 이기광이 처음 보는 여대생과 애정행각을 벌여 여성팬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했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아바타 주식회사’를 설립, 게스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광은 학생시절 캠퍼스의 낭만을 누려보지 못한 송대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한 아바타로 분했다. 대학교를 찾은 ‘아바타’ 이기광은 대학 곳곳을 누비며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와 입담을 과시했다. 또 송대관의 히트곡 ‘네 박자’를 부르며 인지도 테스트를 시도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기광은 “대학 캠퍼스 잔디밭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는 송대관의 지시를 받았다. 이에 처음 보는 여학생에게 대시, 손깍지를 끼고 무릎을 베고 눕는 등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송대관은 이기광이 자신의 노래 ‘유행가’에 맞춰 웨이브 댄스를 추고, 기타를 치며 ‘해변으로 가요’를 부르자 웃음을 참지 못하며 대리체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대관의 라이벌 태진아와 탤런트 김지훈, 개그맨 김현철도 게스트로 출연해 아바타를 통한 대리체험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세계 최대 휴대폰사이트 “갤럭시S 완전우월” 인증

    세계 최대 휴대폰사이트 “갤럭시S 완전우월” 인증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인 갤럭시S가 유명 휴대폰전문사이트의 비교평가에서 애플의 아이폰4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갤럭시S와 아이폰4를 평가한 곳은 세계 최대 휴대폰 비교 리뷰사이트인 GMS아레나(gsmarena.com). 이 사이트는 전 세계 휴대폰 유저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사이트 중 하나로, 객관적인 평가로 유명하다. 이 사이트는 최근 디자인, 통화품질, 화면, 카메라, 동영상, 음악, 웹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 등 총 8개 분야에서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아이폰4는 디자인 9점, 애플리케이션 9점으로 단 두 분야에서만 우위를 차지했다. 반면 갤럭시 S는 화면과 동영상 재생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특히 통화품질에서 아이폰4(4점)을 크게 앞지른 9점을 받았다. GMS아레나는 아이폰4 평가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데스그립’문제가 최하점수를 받은 통화품질 항목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애플이 이를 대처할 시기를 놓쳤다.”고 지적했다. 또 이 사이트는 애플의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아이튠즈의 제한적 운영과 달리, 갤럭시S는 다양한 파일을 변환작업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크게 평가했다. 다음은 갤럭시S와 아이폰4 평가점수 1. 디자인- 갤럭시S 7, 아이폰4 9점 2. 통화품질- 갤럭시S 9점, 아이폰4 4점 3. 화면크기 및 밝기- 갤럭시S 10점, 아이폰4 9점 4. 카메라- 갤럭시S 7점, 아이폰4 6점 5. 동영상- 갤럭시S 9점, 아이폰4 8점 6. 음악재생- 갤럭시S 10점, 아이폰4 8점 7. 웹브라우저- 갤럭시S 9점, 아이폰4 7점 8. 애플리케이션- 갤럭시S 8점, 아이폰 9점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유통업계 “크루즈 큰손님 잡아라”

    유통업계 “크루즈 큰손님 잡아라”

    최근 부산항이 세계적인 크루즈 허브항만으로 떠오르면서 유통업계도 크루즈 승객을 유치하려는 ‘크루즈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11일 부산항만공사(BPA)에 따르면 올해 부산항에는 크루즈선이 81차례 입항할 예정이다. 승객수만 해도 11만명이 넘는다. 지난해 부산항에는 크루즈 선박이 34차례 입항했고, 승객도 2만 7000여명에 그쳤다. 부산항을 모항으로 한 크루즈 상품은 한 차례도 없었다. ●올 81차례 11만명 입항 예정 이처럼 올 들어 부산항이 크루즈 기지로 급부상한 데에는 중국의 경제성장이 큰 몫을 했다. 부산시에 따르면 올 들어 6월 말까지 부산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19만 261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3%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4500명에 불과했던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은 지난 6월 말 현재 벌써 9000명을 넘어섰다. 이달부터 중국 관광객에 대한 비자발급 기준이 완화돼 부산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및 면세점은 지난 4월부터 부산항에 입항한 크루즈선 레전드호 중국인 승객들로 특수를 누리고 있다. 4월2일 입항했던 레전드호 중국인 승객들은 이곳에서 6억원어치를 구매해 단일장소 쇼핑금액으로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올 들어 지난달까지 중국 최대 카드인 인롄카드 사용실적이 모두 1950건에 6억 7000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사용건수로는 3배 이상, 매출금액으로는 두 배 이상 늘었다. 신세계도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4일부터 유럽 최대 크루즈선사인 이탈리아의 코스타크루즈사의 관광코스에 부산 신세계센텀시티를 추가했다. 지난 4일 신세계센텀시티를 처음 방문한 크루즈 관광객들은 루이뷔통, 샤넬 등 명품 매장 등을 돌며 한 사람 당 120만원 정도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롯데·신세계 대대적 마케팅 이에 따라 롯데·신세계백화점 등 부산지역 유통업계는 크루즈 터미널과 매장 사이에 셔틀버스 운행 허가를 요청하는 등 크루즈선 승객을 한 명이라도 더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전우만 신세계센텀시티 점장은 “크루즈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영도 크루즈 터미널 관광 안내소에 가이드북을 비치했으며, 백화점 내에 다양한 문화 공연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양세형 폭로 “토니안, 발가락 베개 없인 잠 못자”

    양세형 폭로 “토니안, 발가락 베개 없인 잠 못자”

    팬들의 무한사랑은 어디까지 일까. 지난 10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양세형은 국방 홍보지원대 소속 토니안의 비화들을 공개하며 12년 묵은 H.O.T. 장수 팬들의 한계를 시험했다. ‘그들도 사람이더라’라는 말풍선을 내건 양세형은 최고령 후임 토니안이 실은 ‘발가락 베개’ 마니아라고 폭로했다. 토니안이 잠잘 때 혈액 순환에 좋다는 발가락 베개를 끼고 자는데 문제는 발 냄새가 진동을 한다는 것. 양세형은 “참다못해 후각에 민감한 앤디, 이동욱과 합심해 토니안이 자리를 비웠을 때 문제의 발가락 베게를 치워버렸는데 그날 밤, 불안해하며 잠을 못 이루던 토니안이 잠도 안자고 부스럭 거리길래 봤더니 구석에서 휴지를 발가락에 일일이 말고 있더라”고 웃지 못할 상황을 전했다. 덧붙여 “그 분은 혈액 순환이 안 되면 죽는 줄 안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분위기를 탄 폭로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토니안의 하극상 발연기’ 일화까지 소개됐다. 양세형은 “TV 시청이 금지돼있는데 심야 프로를 보다가 간부에게 걸린 적이 있다“며 단체로 위기를 맞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양세형의 설명에 따르면 김동욱과 김재원은 서로 ‘내가 켰다’며 전우애를 발휘해 상황을 모면하고자 했다. 그때 별안간 토니안이 “잘못했다면 저한테 뭐라고 하십시오!”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는 ‘발연기’로 산통을 깨 간부의 심기를 건드려 버렸다. 결국 토니안은 홀로 30kg 넘는 완전 군장을 하고 운동장 10바퀴를 돌아야 했다. ‘발’과 관련한 토니안의 굴욕담이 화제로 떠오르자 온라인 팬 사이트를 이용하는 팬들은 “실시간 검색어가 토니 발냄새, 발연기, 발가락 베개”, “오랜만에 1위 석권 하니까 좋은데요?”, “토니에게 발가락이 달려 있다는 것 조차 상상할 수 없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제대 기념 발가락 배게 평생분 공구(공동 구입) 들어가죠” 등 다채로운 소감을 주고받으며 끄떡없는 ‘팬심(心)’을 자랑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군 입대를 앞둔 가수 겸 배우 비가 영화 ‘빨간 마후라’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1964년에 제작된 고 신상옥 감독 대표작을 리메이크할 ‘빨간 마후라’의 주인공 후보로 비가 거론되고 있다. 이 영화는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부터 제작을 추진해왔으며 조인성 등 공군에 복무 중인 연예사병에 출연 제의를 했으나 거절당했다.현재 KBS 2TV 새 드라마 ‘도망자’를 촬영 중인 비는 ‘빨간 마후라’ 제의를 받고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빨간 마후라’ 관계자는 “세부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가능성은 매우 큰 상태”라고 밝혔다.하지만 비는 다가오는 9월 28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비는 현재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어 입영 연기 신청을 한 상태. 아직 연기 여부조차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 현재 촬영중인 KBS 2TV 드라마 ‘도망자’의 해외촬영조차 단수여권으로 출국해야 했다.한편 공군에 입대한 조종사가 진정한 군인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빨간마후라’는 리메이크 작에서 다양한 병사들의 삶과 전우애를 그릴 예정이다. 공군으로부터 이미 항공촬영 및 비행장 등의 도움을 약속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볼빅-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 10번째 챔프 ‘또 새로운 얼굴’

    [볼빅-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 10번째 챔프 ‘또 새로운 얼굴’

    올 시즌 10번째 챔피언의 이름도 달랐다. 이번엔 왕년의 ‘코트여왕‘이자 ‘나는 새’로 불렸던 조혜정(57·GS칼텍스 감독)의 둘째딸이 주인공이다. 조윤지(19·한솔)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 볼빅-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6일 강원도 횡성군 청우골프장(파72·6465야드)에서 막을 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 조윤지는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뽑아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우승했다. 2위 양수진(19·넵스)에 4타나 앞섰고, 전날 1타차로 1위를 달리고 있던 유소연(20·하이마트·7언더파 209타)을 공동 5위로 밀어낸 역전우승. 또 올해 정규 투어 입문 이후 첫 우승을 차지한 조윤지는 신인왕 포인트에서도 이정민(18·삼화저축은행)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이로써 올해 KLPGT는 10개 대회에서 10명의 우승자가 나오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연간 개최 대회가 10개 이상이 된 이후 시즌 초반 10개 대회에서 2승 선수가 한 명도 나오지 않은 건 올해가 처음이다. 조윤지는 지난해 2부 투어(드림투어)에서 상금 1위를 차지해 올해 1부 투어 출전 자격을 얻은 준비된 새내기. 이번 대회 우승으로 지난해 1년 동안 벌었던 상금(3101만원)의 갑절이 넘는 8000만원을 한꺼번에 받아 올해 총상금 1억 4196만원이 됐다. 언니 조윤희(28.토마토저축은행)는 최종합계 4언더파 212타를 쳐 공동 17위에 올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뜨형’ 여자 아바타, 박수인-전우정 화제’애교 작렬’

    ‘뜨형’ 여자 아바타, 박수인-전우정 화제’애교 작렬’

    ‘뜨형’ 여자 아바타 박수인-전우정의 등장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8월 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는 감정조절이 안 되는 멤버들의 희노애LOCK테스트가 펼쳐졌다. 이날 김구라와 박휘순을 상대로 ‘사랑에 빠지지 말라’는 내용의 애(愛)테스트가 진행된 가운데 뜨형 최초로 ‘여자 아바타’가 등장했다. 박명수와 탁재훈의 지시를 받아 투입된 여자 아바타 박수인과 전우정은 각각 필살의 애교로 김구라와 박휘순의 심장박동수를 높이는 미션을 받았다. 연기지망생 박수인은 김구라의 팬 역할을 자처하며 시작부터 “김구라 선배가 스킨십에 약하시더라. 난 스킨십에 강하다”고 발언,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녀는 조종사 박명수의 지시에 따라 김구라에게 음식을 먹여주고,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 열연을 펼쳤다. 박휘순은 아바타녀 전우정의 적극적 대시에 완전히 마음을 빼앗겨 심장박동이 끝없이 높아졌다. 박휘순은 아바타녀의 미모에 반해 넋을 놓고 바라보며 “정말 예쁘다. 어떻게 여기 나오게 됐냐”고 질문하기도 했다. 탁재훈의 지령을 받은 그녀는 박휘순에게 윙크를 했으며 손을 깍지 끼어 잡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이먼디(쌈디)가 여자친구 레이디제인에 대해 “내 거지같던 생활을 일으켜 준 여자”라고 밝히며 그녀와의 결혼 계획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진 = MBC ‘일밤-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로드 넘버원’ 윤계상, 피눈물 백허그 열연에 시청자 ‘호평’

    ‘로드 넘버원’ 윤계상, 피눈물 백허그 열연에 시청자 ‘호평’

    연기자 윤계상이 피눈물 나는 열연을 펼쳤다.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연출 이장수 김진민 / 극본 한지훈)에서 소대장 신태호(윤계상 분)는 사랑하는 여인 수연(김하늘 분)과 극적으로 재회했다. 재회한 수연과 “살아있어줘서 고마워”라며 눈물의 백허그를 나눈 것도 잠시, “장우(소지섭 분)의 아이를 잃었어요”라는 수연의 갑작스런 고백에 화를 참지 못한다. 그러나 태호는 곧바로 자신의 감정을 추스른다. 수연이 보살피고 있던 전쟁고아 명호의 목숨이 위급한데다, 사랑의 연적이자 특별한 전우 장우가 수연의 오빠 수혁(김진우)에게 칼을 맞고 부상당한 모습을 발견했기 때문. 병원에서 태호는 명호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고 쓰러진 수연의 모습에 그녀를 끌어안고 가슴아파 한다.그러나 수연은 결국 장우와 떠나고, 태호는 이런 두 사람을 잡지 못하고 떠나는 뒷모습을 애처롭게 바라볼 뿐이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윤계상의 남자다운 감정처리가 유독 빛났다”, “자신의 감정보다는 생명의 사투를 앞세우며 분노의 눈물을 훔치는 윤계상 너무 멋지다”등 윤계상의 감정 연기를 칭찬했다. 사진 = ‘로드 넘버원’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에비앙마스터스] ‘진정한 여제’ 역시 강심장

    [에비앙마스터스] ‘진정한 여제’ 역시 강심장

    신지애(22·미래에셋)의 에비앙마스터스 우승은 오랜 침묵을 깨고 일어선 뒤 내딛은 ‘진정한 골프 여제’를 향한 첫 발걸음이었다. 지난 25일 밤 스위스와 길 하나 차이로 국경을 맞대고 있는 프랑스 에비앙 르뱅의 에비앙마스터스골프장. 시상식장에 우뚝 올라선 신지애의 머리 위로 헬기에서 떨어진 스카이다이버가 헤엄치듯 하늘을 날았다. 그리고 그의 발끝에서 펄럭이는 태극기. 사뿐히 내려앉은 스카이다이버로부터 그 태극기를 건네받은 신지애의 눈엔 이슬이 맺혔다. 경기 내내 “난 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다짐하며 싸늘하리만큼 냉철했던 신지애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무너졌다. 지난해 LPGA 투어 신인왕과 상금왕, 공동 다승왕 등을 휩쓴 뒤 지난 4월 세계 1위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갑작스레 은퇴하면서 신지애는 여유롭게 여제의 자리를 물려받았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한 수 아래로만 여겼던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시즌 상반기에 4승을 쓸어담으며 무섭게 치고 나갔고, 청야니(타이완)는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트로피를 가져갔다. 게다가 미국의 ‘베테랑’ 크리스티 커가 2승을 거둔 데 이어 부상으로 신음하던 폴라 크리머까지 US여자오픈 챔피언에 오르면서 신지애를 압박했다. 엎친 데 덮친 격이었다. 신지애는 지난달 스테이트팜클래식을 앞두고 맹장 수술을 받는 바람에 2개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고, 결국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미야자토에게 넘겨줬다. 악재가 겹치고 겹치면서 “천하의 신지애라도 올해는 힘들겠다.”는 전망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짜릿한 역전우승을 거두면서 세계랭킹 1위의 자리를 다시 찾을 기회를 맞았다. 하반기 투어 레이스를 틀어쥘 힘도 더불어 얻었다. 신지애를 우승으로 이끈 건 그동안 침묵하면서도 여전히 펄떡펄떡 뛰고 있었던 ‘강심장’이었다. 승부를 전혀 예상치 못한 18번홀(파5)에서 2m짜리 버디 퍼트를 대담하게 집어넣은 그의 배짱은 지금까지 그가 펼친 역전극 가운데 ‘화룡점정’의 진수였다. “파5홀에서 버디가 별로 없었는데 마지막홀에서 버디 하나만 달라고 빌었다.”는 그는 결국 17년 만에 한국인의 우승을 허락한 에비앙의 대답을 들었다. 상금랭킹 1위 복귀에 이어 세계랭킹 1위까지. 이번엔 스스로의 힘으로 일궈낸 것들이다. 이제 막 ‘리얼 넘버원’이 되기 위해 다시 일어선 신지애는 29일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에서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김혜진, ‘전우’서 포로수용소 악마로 악역변신

    김혜진, ‘전우’서 포로수용소 악마로 악역변신

    배우 김혜진이 그간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버리고 ‘포로수용소의 악마’로 변신했다. 김혜진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1TV 주말드라마 ‘전우’에 합류해 단 한 번의 등장으로 새로운 ‘악역’의 출연을 알렸다. 김혜진의 모습은 극중에서 장렬한 죽음을 맞은 배우 이인혜, 이채영의 뒤이어 ‘여성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이날 방송된 ‘전우’에서 박뢰하(박일권 분)와 그를 따르는 분대원들이 인민군에게 사로잡혀 포로수용소에 갇히는 과정이 그려졌다. 수용소에 갇힌 군인은 박뢰하(박일권 분)에게 “저 여자가 여기 실세요. 조심하시오. 아주 악마같은 여자니까”라고 경고했다. 이어 희미한 미소를 띤 김혜진이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청초하고 우아한 모습이 악역에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 포로수용소장 김혜진은 수용소에 감금된 국군들에게는 ‘악몽’의 대상이다. 김혜진은 꽃처럼 아름다운 외모 뒤에 칼날을 숨기고 포로들을 굶긴 뒤 싸움을 부추겨 인민군으로 자진 전향시키는 잔인한 방법을 써왔다. 이는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동이의 든든한 후원자로 따뜻함을 지닌 설희로 분했던 모습과 상반돼 눈길을 끈다. 김혜진은 그동안의 연기와는 사뭇 다른 악녀 변신으로 ‘전우’의 생동감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곱고 아름다운 얼굴로 포로들을 생고문 시키는 악녀, 정말 새롭다”, “은근한 미소에 숨은 가시가 매력적이다”, “이인혜, 이채영 씨 죽고 안타까웠는데 확실히 공백을 매울만한 포스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우’ 예고편에서는 이현중(최수종 분)이 지옥 같은 포로수용소에 갇힌 부대원들을 되찾는 과정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사진 = KBS 1TV 주말드라마 ‘전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임용>△제2사무차장 김용우△감찰관 박종기<승진>△특별조사국장 정길영△지방특정감사단장 신민철△공공감사운영〃 조동호 △지역민원·조사〃 구자홍△감사교육원 교수부장 박용길△〃 전문위원 장태범<전보>△공직감찰본부장 성낙준△감사교육원장 윤영일△감사연구원장 염차배△비서실장 이세도△심의〃 김병석△공보관 김상윤△전략과제감사단장 강경원△심사심의관 김진해△감사원(파견 등) 안장근[국장]△재정·경제감사 김영호△건설·환경감사 왕정홍△사회·문화감사 최재해△행정·안보감사 김영진△자치행정감사 김정하△감사청구조사 정상환<직무대리>△감찰정보단장 현창부◇3급 승진△재정·경제감사국 제5과장 정상복△공공기관감사국 제1과장 김종호△〃 제3과장 문린곤△〃 제4과장 박종풍△전략과제감사단 제1과장 김경호△사회·문화감사국 제3과장 최채우△행정·안보감사국 제2과장 이철진△〃 제5과장 정상우△자치행정감사국 제2과장 유병찬△지방특정감사단 제1과장 김기영△특별조사국 조사1과장 이필광△〃 조사2과장 이도승△감사원(파견 등) 김명운 최성호◇3급 상당 별정직 임용△기획관리실 국제협력담당관 이시우◇과장 <신규보임(승진)>△공공기관감사국 제5과장 홍영남△전략과제감사단 제2과장 이병식△〃 제3과장 전본희△감찰정보단 제1과장 현완교△공공감사운영단 제1과장 이준재△〃 제2과장 박재용△기획관리실 결산담당관 황규상△공보관실 공보담당관 송윤근△심의실 조정담당관 이재호△〃 심사2담당관 한남희△〃 재심의담당관 주영△감찰관실 감찰담당관 김광영△감사교육원 교수부 감사교육과장 김계중△〃 연구기획실장 김순식△감사원(파견 등) 홍기업 박성익<전보>△행정지원실장 손창동△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권형중△〃 제3과장 이병률△〃 제4과장 남궁기정△금융·기금감사국 제2과장 최달영△〃 제4과장 이영하△건설·환경감사국 제1과장 심호△공공기관감사국 제2과장 오종석△사회·문화감사국 제5과장 이영△자치행정감사국 총괄과장 이남구△〃 제3과장 금만수△〃 제4과장 정수영△〃 제5과장 정항면△지방특정감사단 제2과장 이영웅△특별조사국 총괄과장 이상욱△감사청구조사국 총괄과장 이해인△감사청구조사국 조사1과장 조경학△〃 조사2과장 박찬기△감찰정보단 제2과장 박재신△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 박찬석△심의실 심사1담당관 이관직◇4급 <승진임용>△재정·경제감사국 제5과 이상철△공공기관감사국 제2과 이중호△〃 제4과 조재윤△사회·문화감사국 제1과 전우승△자치행정감사국 제1과 이우종△특별조사국 총괄과 김원철△〃 기동감찰과 구현모△감사청구조사국 총괄과 김두식△기획관리실 결산담당관실 김건유△〃 국제협력담당관실 전상배△심의실 조정담당관실 황진연 김창식 황하승 박기우 오준석△〃 심사2담당관실 송기석△〃 재심의담당관실 신상철△행정지원실(재무행정팀) 김유찬<전보>△원장비서실 최정운△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 김준수△심의실 심사1담당관실 김용천△행정지원실(인사운영팀) 천광재△감사교육원 교수부 감사교육과 김태석△금융·기금감사국 제4과 심재곤△건설·환경감사국 제1과 유병호△공공감사운영단 제1과 최현준[재정·경제감사국]△제1과 김태우△제2과 유흥수 손성근△제3과 박준현 이강민△제4과 임동혁 김용배△제5과 전영진[공공기관감사국]△제1과 홍성모△제2과 이상태△제3과 김용걸 오재도△제4과 이영회△제5과 전형철[전략과제감사단]△제2과 이종각△제3과 정광명[사회·문화감사국]△제1과(공공의료감사TF) 이수연△제3과 박석진△제4과 배재일[자치행정감사국]△총괄과 강승원△제2과 백맹기△제3과 송영소[지방특정감사단]△제1과 안무열 이진열△제2과 이길후 이재홍[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 김문오△조사2과 김남현 이정순△지역민원조사단 나제방(광주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 김동섭(부산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감찰정보단]△제1과 박영철△제2과 이종섭[기획관리실]△지식관리담당관실 백철우△기획담당관실 정태진△결산담당관실(결산제도연구TF) 박완기△성과담당관실(업무개선TF) 유종남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승진 △평가총괄정책관실 평가총괄과장 양홍석△의전관실 일정행정관 정충구△개협력정책관실 개발협력기획과장 박구연△조세심판원 1상임심판관 직무대리 이당영◇서기관 승진△평가총괄정책관실 김종진△정책분석관실 강희석△조세심판원 4상임심판관실 오광표△〃 5상임심판관실 황신권◇부이사관 전보△정무기획비서관실 국회행정관 신관철△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정책조정팀장) 파견 정현용◇서기관 전보△평가관리관실 자체평가제도과장 민용식△공보지원비서관실 정책홍보행정관 류형석△경제규제관리관실 경제규제심사2과장 이용의△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파견 이정기△복지여성정책관실 식품건강정책팀장 손선미△정무기획비서관실 기획총괄행정관 김성현△제주특별자치도정책관실 총괄기획과장 이성춘△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이종협△정책분석관실 정책분석운영과장 권용식△정보관리비서관실 정보기획행정관 임석규△평가총괄정책관실 교육행정시스템 개선반 이용주△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대외지원팀장) 파견 진경락△공직복무관리관실 기획총괄과장 정일황△안전환경정책관실 재난지원〃 이장호△규제총괄정책관실 규제제도개선〃 김진곤△정무운영비서관실 정무운영행정관 신인섭△〃 정당협력행정관 손방△〃 시민사회행정관 김창훈△평가관리관실 공공평가관리과장 이한형△정무기획비서관실 정무분석행정관 손동균△공보기획비서관실 뉴미디어행정관 박효건△사회규제관리관실 사회규제심사2과장 이상로△경제인문사회연구회 파견 문기웅△복지정보연계추진단 〃 김 민△안전환경정책관실 정부합동안전점검단 과장 김준민△공보지원비서관실 언론지원행정관 이승민△정무기획비서관실 박영두◇국장급 파견△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기획조정부장 권재한◇과장급 파견△대통령실 인사비서관실 심종섭 ■한국철도시설공단 ◇상임이사 △해외사업본부장 이강재◇처장△설계기술실장 문재석△중앙기술단장 허억준△KR인재개발원장 손광윤△감사실장 최문규△품질안전단 품질환경처장 정재우△수도권본부 시설운영사업단장 이인택△영남본부 〃 하복수△호남본부 시설사업처장 연덕원△호남본부 건설처장 나경△충청본부 〃 허옥신△강원본부 시설사업처장 김용배△〃 건설처장 김대원<기획조정실>△기획예산처장 강근식△재무전략〃 이계환△녹색사업전략〃 노병국△성과관리〃 김우식<설계기술실>△기준심사처장 이현정△일반광역설계〃 이양상△건축/기지설계〃 조순형△정책연구소장 권영삼△기술연구〃 권영철△신교통사업처장 유승위<관리본부>△노무복지처장 김동훈△정보관리〃 김상태<시설운영본부>△시설관리처장 류용희△재산〃 최종현<건설본부>△민자/광역철도처장 신재열△건축/기지〃 김흥영△고속철도사업단 고속철도설계〃 이태균<해외사업본부>△해외사업계획처장 신철수△해외사업개발〃 김창길 ■서울대 △특임부총장 및 대학원장 이승종△학생처장 이학래△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신희영△기획처장 남익현△입학관리본부장 백순근△대외협력〃 김준기△정보화〃(중앙전산원장 겸임) 한준구△기초교육원장 허남진△교무부처장 이재영△학생〃 이원우△연구〃(산학협력단 부단장 겸임) 이봉진△기획〃 이정동△정보화본부 부본부장(중앙전산원 부원장 겸임) 장정주△의과대학 교무부학장(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겸임) 정진호△행정대학원 부원장 임도빈 ■한국소비자TV △대표이사 사장 김두영△마케팅본부장 김호찬
  • 이인혜·이채영, ‘전우’서 최후 맞아 ‘하차’..열연 빛나

    이인혜·이채영, ‘전우’서 최후 맞아 ‘하차’..열연 빛나

    배우 이채영 이인혜가 드라마 ‘전우’에서 하차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KBS 1TV 주말드라마 ‘전우’에 출연 중인 배우 이인혜, 이채영이 지난 24일 방영분을 끝으로 동반 하차했다. 이인혜와 이채영은 ‘전우’에서 각각 정화, 단영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쳐왔으며 11회분에서 이수경(이태란 분)과 다른 인민군의 총에 맞아 최후를 맞았다. 두 사람은 이번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군의 모습을 훌륭히 소화해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 받았다. 이에 그들의 마지막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인혜와 이채영의 하차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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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사업본부 ◇기술서기관 △우편사업단 우편사업팀장 이진영△서울은평우체국장 정용승△의정부우편집중국장 정회진◇서기관△예금사업단 예금위험관리팀장 김재목△대전우편집중국장 유영춘 ■신용보증기금 ◇부점장 전보 △구로 이성곤△강서 이철우△파주 남도희△원주 김흥문△강릉 한종훈△강동 최대성△이천 최정휴△하남 김윤겸△남동 홍운기△통영 이봉렬△양산 조경식△대구북 최국환△익산 박판진△대덕 신황운 ■기업은행 ◇부행장 승진 △경영전략본부 유석하△리스크관리본부 박진욱◇부행장 전보△개인고객본부 주영래△기업고객본부 유상정◇지역본부장 승진△남부지역본부 조홍식△강북지역본부 김광열△경수지역본부 안홍열△부산경남지역본부 윤조경△대구경북지역본부 정환수◇본부 부서장△기업고객부 안동규△기업지원부(수석컨설턴트) 강성구△기관영업부 김찬익△강남기업금융센터 시석중△PB고객부 박재기△마케팅전략부 나명찬△멀티채널부 점포전략팀 이윤근△고객행복부 이창용△전략기획부 김도진△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 손현상△여신심사부 최찬호△경인여신심사센터 임승균△호남여신심사센터 문병진△직원만족부 강남희△IT정보부 최승천△IT계정부 조용찬△검사부 오위탁 권한섭(수석검사역)△영업부 양영재◇기업금융지점장△도당동 곽윤배△호계동 정강균△김포대곶 형만욱△녹산공단 이기국△녹산중앙 권수용△장림동 정종숙△창원 임형식△구미 송봉환◇지점장△강남구청 전순권△강남구청역 구제흥△과천 김정열△논현역 조충현△방배중앙 김종완△삼성동 전걸△서초3동 감성한△역삼남 백승헌△역삼중앙 황기현△이수역 백세종△테헤란로 정대연△건대역 이병희△동해 최진열△문정훼미리 양성관△삼전동 오혁수△성남 방수현△성남IT 김흥철△오포 이상국△중곡동 박순재△진접 이길구△천호동 이의한△하남 김민녕△호평 이재구△MBC 이경우△목동쉐르빌 오은하△문래중앙 이찬우△상동 강용모△소사 한석춘△여의도한국증권 최인규△영등포 채규명△가산동 이찬희△고척동 서완석△관악 김민주△구로디지털 김현식△구로삼성IT 김태영△구로유통단지 양병열△낙성대 이점호△독산역 우상철△독산중앙 유병묵△보라매 박귀남△소하동 김용호△신림동 임장영△신림역 김동기△오류동 김유수△노원역 이승룡△답십리 안상인△드림랜드 최종운△미아동 문선규△방학동 신점수△수유동 김광섭△의정부 박용욱△장안동 봉길영△종암동 김정욱△중화동 박용배△청계8가 최성주△마포 최훈△북아현동 임병수△불광역 김정호△신수동 오세중△응암역 김민수△일산마두 정선영△일산성석 오영섭△일산장항 장석준△일산주엽 최장환△일산풍동 이주형△파주광탄 박주용△남대문 김광남△동대문 김시열△동부이촌동 김종일△무교 안해성△성동 배대호△약수동 성창현△용산중앙 서미영△원효로 양성철△청계5가 김종갑△청계7가 박영제△퇴계로 임종삼△고잔중앙 이진호△군포 윤목현△명학 이종칠△반월중앙 이병홍△반월하이테크 김동규△범계역 허석영△시화공단 문병선△시화옥구 김윤호△시화철강단지 한중안△시흥 이승기△안양비산동 유동순△평촌남 나기련△호계동 박환건△동탄서 김중용△수원 이길우△영통대로 고경홍△원천동 정영진△포승공단 송승현△화성팔탄 안병구△갈산역 송경화△계산역 김주식△구월동 전동영△김포 한계선△김포대곶 방군섭△부평역 김용덕△석암 박해옥△심곡동 박광휘△인천 이덕윤△인천검암 김진모△인천원당 황인태△주안공단 김기성△청천동 조영현△김해 정형교△마산 양진소△부산퀸덤 박만원△양산중부 조봉운△진주 이설우△창원 전종호△팔용동 이효근△하단 이강식△동래 권형진△부산 오종환△부산진 김용길△센텀시티 전상모△안락동 안종일△언양 지해용△연산동 최창환△울산무거동 정재희△울산북 김용현△초읍동 강인철△경산 황종보△달성공단 김부길△성서3차단지 김동균△성서공단 박찬흥△수성트럼프월드 최순연△왜관공단 정택동△죽전동 주경덕△포항공단 이욱△형곡 강용하△군산 오주성△군장공단 박준영△남원 정회선△대덕대로 박선희△아산배방 한명희△천안 이창구△청주산남 김창현△하노이사무소 오창석△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이성욱△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심천분행) 이효상◇드림기업지점장△양재동 김광현△구로디지털 이병호△구로중앙 윤덕혁△파주 문창환△시흥 정광후△호계동 이준무△평택 신종성△작전역 공재웅△청천동 최태용△동마산 박승도△사상 이영희△신평동 김평위△팔용동 이대복△대구유통단지 김영주△청주 곽견훈◇개설준비위원장△멀티채널부 점포전략팀 이건인△〃 점포전략팀 윤명기△LG광화문지점 남중희△안양테크노지점 이한규△동울산지점 여승현△두류역지점 우종욱△오송지점 유창환◇Pre-CEO△정찬민 윤재섭 박월진 김희섭 정낙은 김인철 이봉영 김정수 노정호 강록애 이명수 위성식 서양기 김인태 김회재 김태국 김철순 김종호 배종철 주현 김종삼 진중구 전준 최영식 변영환 유기봉 서영철 고석길 박광규 심기갑 최기호 송재훈 김명숙 윤문국 박판기 박종훈 이박 최광수 강용구 박은석 고훈주 전병욱 탁성근 이도경 김양원 김영조 곽영기 조정환 임형수 진호주 하진수 정동민 김상우 이상용 이삼수 이길효 김희숙 정재원 ■CT&T ◇상무 △홍보실장 박영수
  • ‘전우’ 이인혜, 예고된 죽음으로 하차?..네티즌 “반대!”

    ‘전우’ 이인혜, 예고된 죽음으로 하차?..네티즌 “반대!”

    배우 이인혜의 예고된 죽음에 시청자들이 강한 반발에 나섰다. 현재 KBS 1TV 주말드라마 ‘전우’에 출연 중인 이인혜는 극중 인민군과 맞서 싸우는 함경도 출신 유격대원 정화 역으로 열연하고 있지만 10회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이인혜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당초 드라마 중반부 이인혜의 장렬하면서도 인간적인 모습으로 죽음을 맞으며 하차할 가능성이 높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하차를 반대하는 네티즌들이 움직임이 일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인혜의 죽음을 막아 달라.” 등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화 동무와 정들었는데 벌써 죽음을 맞는 거냐. 아쉽다.”, “이인혜의 자연스런 함경도 사투리와 실감나는 연기가 계속 이어져 가길 바란다.”, “눈물 열연을 펼치는 이인혜를 살려 달라.” 등 이인혜의 죽음에 아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인혜는 지난 17일 방송된 ‘전우’ 9회 방송분에서 전쟁으로 인해 상처받은 한 여인의 아픔을 토해냈다. 소중한 사람을 모두 잃은 정화는 슬픔과 허무함에 눈물 범벅이 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뢰하, 내년에 ‘늦깎이 아빠’된다

    김뢰하, 내년에 ‘늦깎이 아빠’된다

    배우 김뢰하(45)가 내년에 늦깎이 아빠가 될 전망이다. 김뢰하의 소속사 제이와이패밀리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김뢰하의 아내 박윤경(35)이 현재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올해로 결혼 4년째에 접어든 김뢰하, 박윤경 부부는 임신 소식에 크게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뢰하는 2006년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박윤경과 4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한편 김뢰하는 영화 ‘음란서생’, ‘달콤한 인생’, ‘괴물’ 등에서 개성 강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해왔다. 현재 KBS 1TV 주말드라마 ‘전우’에서 박일권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하반기엔 ‘황해’가 뜬다

    하반기엔 ‘황해’가 뜬다

    올 상반기 한국 영화는 흥행만 따진다면 ‘대박’은 없었다. 하지만 영화계의 표정이 그다지 어둡지는 않다. 흥행적으로나 장르적으로나 고무적인 요소들이 많았던 까닭이다. 상반기 영화계를 결산해 보고 하반기 기상도를 예측해 본다. 강우석·윤제균 영화감독과 강유정·심영섭 영화평론가, 영화홍보사 올댓시네마 채윤희 대표의 도움을 받았다. ●흥행 : 대박은 없었지만 다양… 독립영화 고전 상반기에는 ‘의형제’, ‘전우치’, ‘방자전’ 등이 선전했다. 하지만 지난해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처럼 뚜렷한 흥행 랜드마크는 없었다. 윤 감독은 “괜찮다. 흥행 영화가 다양해지지 않았나. 해운대 같은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영화계를 이끌어가는 것보다 오히려 고무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소규모 영화가 부각되지 못한 것은 한계로 지적된다. 강 평론가는 “‘워낭소리’, ‘똥파리’ 같은 독립영화 선전이 올 상반기엔 전혀 없었다.”면서 “독립영화 발전이 단기간에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한 셈”이라고 아쉬워했다. 채 대표는 “관객이 많이 드는 작품보다 손해를 보지 않는 정도의 작품이 많이 나왔다.”면서 “‘작은 연못’과 같은 소규모 영화가 잘됐어야 했다. 부익부 빈익빈이 더욱 심해진 느낌”이라고 털어놓았다. ●장르 : ‘추격자’ 여진 지속… 스릴러 강세 스릴러 장르가 유난히 돋보였다. 상반기에만 ‘용서는 없다’, ‘파괴된 사나이’ 등이 잇따라 개봉했다. 강 평론가는 “2008년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여진”이라고 분석했다. 추격자가 성공하면서 이듬해 스릴러물이 많이 기획됐고 그 영화들이 올 상반기에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심 평론가도 “추격자는 기존 ‘링’으로 대표되는 순수 공포물에서 스릴러 공포물로 무게 중심을 이동시켰다.”면서 “2010년 상반기 영화계의 장르적 특성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스릴러”라고 설명했다. ●내용 : 여성들의 수난… 자본주의 고민 투영 하나로 일반화하긴 어렵지만 ‘여성의 수난’이라는 비슷한 경향이 발견된다. ‘하녀’는 상류층에 의한 하류층 여성의 유린을, ‘시’는 중산층이 될 수 없는 하류층 여성의 삶을, ‘파괴된 사나이’는 여아(女兒) 납치 문제를, ‘방자전’은 춘향의 갈등을 담아냈다. 심 평론가는 “이들 영화는 단순히 여성문제를 풀어내는 게 아니라 자본주의에 대한 패배주의를 여성의 수난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면서 “가령, 고(故) 김기영 감독의 ‘하녀’는 계층 상승의 여지를 열어 둔 반면 임상수의 ‘하녀’는 이 가능성을 봉쇄한다. 여성의 희생을 통해 자본주의의 높은 장벽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최근 한국 감독들이 유난히 이 부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그래서 상반기에 이런 메시지를 담은 영화가 많았다. 그만큼 한국 사회의 자본주의에 대한 답답함을 토해내고 싶었던 게 아닐까.”라고 덧붙였다. ●하반기도 다양한 영화 흥행될 듯 하반기 영화계 기상도는 ‘맑음. 구름 조금’ 정도로 요약될 수 있겠다. 윤 감독은 “상반기에는 스타 감독의 개봉작이 적어 대박 작품이 없었지만 하반기에 좋은 영화가 많이 예정돼 있어 선전이 예상된다.”고 기대했다. 채 대표도 “외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일단 하반기 기대작이 출중하다. 상반기처럼 다양한 영화들이 흥행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강 감독은 “일단 하반기까지는 다양한 장르 영화가 선보이며 상반기와 비슷한 유형을 보이다 새해부터 본격적인 대작들이 쏟아져 나올 듯싶다.”고 전망했다. 강 평론가는 “여름 성수기는 미국 할리우드 영화가 공략하는 시즌이다. ‘이클립스’나 ‘슈렉’ 등이 잇따라 개봉, 하반기 한국 영화계가 다소 긴장하는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다만 이들 영화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아닌 속편들이다. 할리우드가 주목할 만한 이슈를 내놓을 것 같진 않다.”고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하반기 기대작으로 나홍진 감독의 ‘황해’를 가장 많이 꼽았다. 빚을 갚기 위해 중국에서 살인 의뢰를 받고 서울에 잠입한 한 남자가 또 다른 살인청부업자에게 쫓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제작비만 100억원이다. 심 평론가는 “추격자로 한국 영화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던 나 감독의 복귀작인 만큼 기대가 모아진다.”면서 “특히 100억 프로젝트인 만큼 성공 여부에 따라 한국 영화의 상업적 역량도 큰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 강우석 감독의 ‘이끼’, 송해성 감독의 ‘무적자’ 등도 기대작으로 꼽혔다. 홍지민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통계로 본 상반기 영화시장

    통계로 본 상반기 영화시장

    올 상반기 한국 영화는 다소 고전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1~6월 한국 영화를 찾은 관객수는 2992만 1772명(점유율 43.1%)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7.3%나 줄었다. 2009년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28.3% 늘어났었다. 외국 영화를 포함한 전체 동원 관객 수도 6944만 7184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83만명(3.9%) 줄었다. 하지만 외화 관객 수는 3952만 5666명(점유율 56.9%)으로 감소 폭(1.2%)이 작았다. 한국 영화는 2월과 6월에만 점유율 50%를 넘어섰을 뿐, 나머지 달에는 30%대 점유율에 머물렀다. 그만큼 한국 영화가 약세였다는 방증이다. 반면 극장 매출은 5472억원으로 14.6%나 늘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여름 기본 관람료가 1000원 오른 데 이어 3차원(3D) 입체영화의 등장으로 관람료가 최고 1.5배 치솟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아바타’ 열풍 이후 ‘타이탄’, ‘드래곤 길들이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의 3D 영화는 흥행 톱 10 하위권에 이름을 올렸을 뿐, 대박을 이어가지는 못했다. 상반기 최고 흥행작은 역시 ‘아바타’였다. 지난해 12월17일 개봉해 약 2주 동안 511만명을 동원했던 아바타는 올해 들어서도 815만명을 끌어모으며 흥행 광풍을 이어갔다. 한국 영화에서는 배우 강동원이 분발했다. 송강호와 함께 주연한 ‘의형제’가 541만명을 기록, 올해 국내 영화로는 유일하게 500만명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244만명, 올해 361만명을 동원한 강동원 주연의 ‘전우치’는 ‘아이언맨 2’(442만명)에 이어 4위. 배급사 ‘빅3’ 전쟁에서는 CJ엔터테인먼트가 흥행 톱 10 가운데 절반(한국 영화 3편, 미국 영화 2편)을 배급하며 독주했다. 쇼박스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아바타’를 배급한 직배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17.6%)에 큰 격차로 뒤지며 각각 3위(8.6%)와 4위(8.4%)를 기록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강타 “군대서 윤아는 윤아님!”...소시 ‘인기실감’

    강타 “군대서 윤아는 윤아님!”...소시 ‘인기실감’

    90년대 최고의 인기 아이돌 H.O.T 출신 가수 겸 배우 강타가 군복무 당시 걸그룹 소녀시대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강타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MC 강호동이 소녀시대 전원이 면회를 갔었냐고 묻자 “이등병 때 소녀시대가 면회를 왔는데 나가봤더니 소녀시대 9명이 2열 종대로 서 있더라.”고 설명했다.이어 강타는 “선임이소녀시대 멤버들 중에 누가 제일 예쁜가’라고 묻기에 ‘윤아가 가장 예쁩니다’고 말했다가 혼났다.”며 “선임이 윤아를 윤아님이라고 부르라고 하더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 그는 “내무반에 ‘전우들을 대할 때 소녀시대 대하듯’이라는 표어가 있다.”고 밝혀 소녀시대가 군장병들에게 상당히 특별한 존재임을 전했다.이외에도 강타는 H.O.T 데뷔 후 가수생활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비밀 데이트의 어려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강타는 H.O.T 활동 당시 팬들의 눈을 피해 몰래 만났던 여자친구와의 비밀 연애장소가 한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금융상품 백화점]

    [금융상품 백화점]

    ●우리은행 ‘월복리 연금식적금’ 월복리로 적립하고 모은 돈은 연금처럼 나중에 받을 수 있는 적금상품. 1인당 1계좌만 가입할 수 있고 월 부금 한도는 1000만원이다. 5년간의 적립기간 후 거치기간이나 연금지급기간은 각각 5년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연금지급기간을 설정하지 않아도 5년제 복리식 정기적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금리는 6일 현재 연 4.8%로, 월복리로 계산하면 연 5.2%의 이자를 준다. 또 가입하고 3년이 지나면 중도해지를 해도 약정이율 수준의 금리가 적용된다. ●농협 ‘채움레이디패키지’ 여성만을 대상으로 예금·적금·신용카드 등 6가지 금융상품을 패키지로 묶어 많이 가입할수록 혜택을 주는 금융상품. ▲채움레이디통장 ▲채움레이디정기예금 ▲채움레이디적금 ▲채움레이디론 ▲채움레이디카드 ▲채움레이디 공제 등이다. 이 중 3가지 이상 가입하면 금융거래 수수료 면제·환전우대 서비스를 하고 4가지 이상이면 거래 실적에 따라 ‘채움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5가지 이상 가입하면 금리 우대를 해준다. 상품별 금리는 ▲채움레이디통장 최고 연 3.5% ▲채움레이디적금 최고 연 4.44%(3년 만기) ▲채움레이디정기예금 연 3.9% ▲채움레이디론 최저 연 4.77%다. ●국민은행 ‘영화사랑적금’ 영화를 좋아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얹어주는 적금상품. 월 5만원 이상 정액적립식이며 만기는 1~3년이다. 기본 이율은 가입 기간에 따라 연 3~3.7%다. 여기에 ▲영화 불법 다운로드를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면 연 0.2%포인트 ▲적금 가입월부터 만기 2개월 전까지 KB카드(체크카드 포함)로 3회 이상 영화를 예매하는 경우 연 0.3%포인트 ▲적금가입 2개월 전부터 만기 2개월 전에 개봉한 한국영화 중 관람객수가 300만명 이상이면 연 0.1%포인트, 500만명 이상이면 연 0.3%포인트, 1000만명 이상이면 연 0.5%포인트 등 최고 연 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이 상품의 만기이자(세전) 1%는 한국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기부금으로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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