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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화이팅콕스컴 ‘대방기획’으로 개명

    광고대행사 더화이팅콕스컴(대표이사 사장 전영재)은 18일 대방기획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옥을 서울 잠원동으로 이전한다. 더화이팅콕스컴은 1989년 설립 이후부터 2005년 말까지 대방기획이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광고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공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02)530-7600.
  • 파주 축구부초등생 死因은 체벌 인한 뇌출혈

    경기 파주 A초등학교 축구부 소속 5학년 학생의 사망원인을 조사 중인 경기 연천경찰서는 7일 이 학교 B코치에 대해 폭행치사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B코치는 지난달 18일 오후 4시45분쯤 학교 내에서 패스 방법을 놓고 몸싸움을 벌인 5학년 C(10)군과 D(11)군을 기숙사로 데려가 두께 3~4㎝, 길이 45㎝ 나무안마기로 머리와 엉덩이를 수차례 가격해 C군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코치를 집중 추궁한 끝에 폭행사실 일체에 대한 자백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B코치는 이날 체벌하는 과정에서 나무가 부러질 정도로 심하게 때린 것으로 밝혀졌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PIFF 레드카펫, 男vs女 배우들의 패션 포인트는?

    PIFF 레드카펫, 男vs女 배우들의 패션 포인트는?

    언제나 부산국제영화제 속 레드 카펫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제인 만큼 국내 외 톱스타들을 한자리에 볼 수 있었던 레드 카펫. 2010 레드카펫 속 배우들은 여느 때보다 한층 우아하면서도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여배우들은 각자의 매력에 맞는 각양각색 스타일을 연출하면서도 같은 듯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흥미로운 관심이 더해졌다. 남자 배우들은 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권위 있는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맞게 어느 때 보다 격식을 갖춘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女배우들의 선택 ‘롱 드레스& 볼드한 반지로 고혹적이게’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에 등장한 많은 여배우들은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이 들어간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였다. 레드 카펫 위 여배우들은 시크한 블랙 컬러를 비롯해 청초한 누드와 화이트 컬러 그리고 강렬한 레드 컬러 등의 드레스를 선택했고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보다 더욱 화려하고 다채로운 레드 카펫 패션을 보여줬다.다양한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인 가운데 여배우들의 공통점은 미니 드레스 보다는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는 것.손예진 전도연 박하선 조여정 등이 선택한 롱 드레스는 허리 라인을 살려주고 신체의 단점을 가려주기 때문에 한층 날씬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강조했다. 다 같은 롱 드레스라도 컬러에 따라 각양각색 분위기가 연출됐고 전도연이 선택한 H라인의 블랙 드레스와 손예진의 살구 빛 A라인 드레스 등 다양한 드레스 라인으로 인해 엣지 있으면서도 우아한 매력 등 다양한 분위기가 완성됐다.또한 드레스에 주얼 장식이나 스트라이프 등의 세심한 디테일을 가미시켜 한층 고혹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반면 롱 드레스로 인해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다리 라인과 슈즈 스타일을 보기 힘들어 이를 지켜보던 대중들의 아쉬움을 남겼다.그 중에서도 롱 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렸던 배우는 단연 수애. ‘드레 수애’의 별칭에 걸 맞게 섹시와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레드 컬러의 드레스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레드 카펫 속 여배우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볼드한 반지를 선택했다는 점이다. 드레스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얼리는 배우들의 드레스 스타일을 한층 아름답게 부각 시켜줬다.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해 가슴 라인을 부각시켰던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때와는 달리 이번 영화제에서는 볼드한 반지나 뱅글을 매치해 팔과 손 라인을 강조했다.대표적으로 박하선의 유색 반지를 활용한 원 포인트 주얼리 스타일링은 누드 컬러의 드레스와 잘 어울리면서도 과하지 않는 스타일이 완성됐다.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권위 있는 영화제인 만큼 이번 영화제 속 여배우들은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묻어난 스타일을 완성했다”며 “특히 레드 카펫의 필수적인 에티튜드인 손 인사를 하는 스타들은 볼드한 반지 하나만 매치해주면 한층 우아하면서도 손을 들었을 때 얼굴 빛을 밝혀주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女배우들의 ‘업 헤어 & 레드 입술 포인트로 우아하게’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이 아름다운 네크 라인과 뒤태, 아찔한 가슴라인을 강조하기 위해서 선택한 것은 다름아닌 업 헤어 스타일.깔끔하게 뒤로 넘긴 업 스타일은 이번 영화제의 많은 여배우들이 입은 롱 드레스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뤘고 비슷한 듯 다르게 각자의 개성을 살린 업 스타일은 자신의 매력을 부각시키기에 충분한 스타일링이었다.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윤여정은 앞을 살짝 띄운 업 스타일로 원숙미를 충분히 살렸고, 한지혜는 여신풍 드레스에 한 올의 머리카락도 흘러 내리지 않게 업스타일을 연출해 패셔니스타다운 진면모를 보여줬다.특히 우아한 헤어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준 엄지원은 고전영화 속 여배우 같은 업 스타일 헤어를 선보여 매혹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또한, 업 스타일과 함께 연출한 여배우들의 강렬한 레드 입술은 또 하나의 액세서리처럼 패션에 포인트 역할을 했다. 깔끔하게 올린 우아한 업 스타일에 이번 가을 겨울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와도 맞물리는 레드 립스틱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때 귀걸이는 과감히 생략하거나 절제된 디자인을 선택해서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하는 센스를 보여줬다.준오 헤어의 상아원장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속 그녀들이 선택한 업 스타일은 아름다운 앞 태와 뒤 태를 모두 살릴 수 있는 완벽한 헤어 연출이다”고 말했다.◆레드카펫 男배우 슈트 법칙 ‘몸에 꼭 맞춘 듯 슬림하게’레드 카펫 위 남자배우들은 자신의 이미지에 걸 맞는 슈트 스타일을 선택했다.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는 영화제인 만큼 그들은 세련된 슈트 패션을 보여줬고 그들의 공통점은 슬림한 블랙 슈트였다.유지태 안성기 임슬옹 박희순 등이 바로 그 예이다. 작년 이맘때쯤 남자 배우들이 착용한 블랙 슈트 보다 한층 더 슬림한 슈트로 트렌디한 블랙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이렇게 비슷한 블랙 슈트 사이에서도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단연 유지태. 그는 체형에 딱 맞는 블랙 슈트에 그레이 컬러의 커머 밴드를 매치해 슬림함을 강조하고 그의 큰 키와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켰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디자인 실장은 “영화제처럼 특별한 날에는 말끔한 인상을 강조 해주는 블랙 슈트가 제격이다.”며 “특히 원 버트 재킷을 선택하면 보다 슬림한 슈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레드카펫 男배우 ‘보우타이로 격식 있게’남자 배우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보우타이를 매치했다는 점이다. 원빈 탑 지성 신현준 등 많은 남자 배우들은 하나 같이 블랙 슈트 차림에 블랙 컬러의 보우 타이를 매치해 한층 격식 있어 보이는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이 중에서도 눈에 띄는 배우는 원빈. 그는 여느 배우들과 달리 밀리터리 스타일의 네이비 코트를 착용해 트렌디한 레드 카펫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셔츠가 아닌 라이트 블루 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보우타이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반면 지성은 남들보다 높은 셔츠 깃으로 인해 목이 짧아 보이는 효과로 체형의 장점을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디자인 실장은 “국제 영화제 같이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넥타이를 보다는 보우타이가 더 잘 어울린다”라며 “단 획일화된 블랙 슈트 스타일을 선택하기 보다는 원빈처럼 네이비 같은 컬러 슈트를 선택한다면 자신만의 개성을 뚜렷하게 살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경찰, 타블로 학력 확인…’학력논란’ 종지부 찍나?▶ 박민영, 빛나는 ‘투명피부’…볼수록 ‘아기피부’▶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의 우아한 ‘뒤태’ 라인 대결▶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탕웨이 “‘만추’, 현빈과의 스크린 호흡에 끌렸다”

    탕웨이 “‘만추’, 현빈과의 스크린 호흡에 끌렸다”

    “현빈 같이 좋은 배우와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만추’에 끌렸다.” 영화 ‘색,계’의 히로인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탕웨이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탕웨이는 10월 8일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이튿날 열린 영화 ‘만추’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만추’에서 호흡을 맞춘 현빈과 메가폰을 잡은 김태용 감독, 이용관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처음으로 참여한 한국영화가 ‘만추’라고 밝힌 탕웨이는 “좋은 작품에 출연하고, 부산영화제까지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만추’는 아직도 내 심장을 뛰게 하는 작품”이라며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김태용 감독의 지시를 따라 잘 해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탕웨이는 한국영화를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한국의 유명한 고전영화를 리메이크한다는 사실 매력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현빈이 출연한다고 해서 ‘만추’를 택했다. 현빈 같이 좋은 배우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만추’의 작업을 통해 탕웨이는 한국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는 “이제 한국은 외국이라고 하기에 포근하고 익숙한 곳이 됐다”며 “한국말을 배우고 싶을 만큼 한국을 좋아한다”고 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다음 작품에서도 현빈, 김태용 감독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만추’는 한국의 거장감독 이만희의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한 영화다. 영화는 남편을 살해한 후 감옥에 갔던 여자가 7년 만에 외출을 허락 받고, 도망 중인 남자를 우연히 만나 미국 시애틀에서 3일 동안 벌이는 시한부 사랑을 그린다. 올해 부산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된 ‘만추’는 국내 개봉에 앞서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인사]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인천시 행정부시장 윤석윤△지방분권지원단장 배용태◇과장급 전보 및 파견△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 정책기획과장 박용수△승강기사고조사판정위원회 사무국장 김병옥△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김영수△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단 〃 윤병일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 강형신 ■해양경찰청 ◇치안정감 승진 △차장 임창수◇치안감 승진△기획조정관 김석균△경비안전국장 김수현◇경무관 승진△남해지방청장 김충규◇경무관 전보△정보수사국장 이정근△국제협력관 김상철△동해지방청장 이원일△서해〃 이주성 ■한국인삼공사 △스포츠단장 전장호△스포츠1부장 김호겸△스포츠2〃 정익화△인재개발〃 서성은 ■한국천문연구원 △정책부장 김경호△기획〃 서규열 ■세계일보 △온라인뉴스부장 임정빈 ■프레시안 △편집국장 임경구 ■디지털타임스 △광고국장 조창형 ■고려대 △보건과학대학장 김웅철△정보경영공학전문대학원장 임종인 ■동양종합금융증권 ◇승진 <지점장>△금융센터부평 오철성△대전영업부 박재용△금융센터상인 김성훈△중경단 박용근◇전보 <지점장>△금융센터종로 민준기△광양포스코 오상경△금융센터여수 박현수 ■미래에셋증권 ◇전보 △경기사업본부장 김대환△퇴직연금추진〃 맹민재△퇴직연금제도컨설팅실장 김현욱 ■현대증권 ◇지점장 △영등포 김승희△동탄 박승규△연수 박용길 ■현대해상 ◇임원 전보 △기업보험2본부장 조용일△일반보험업무〃 박인수△직할영업담당 이종수△장기업무본부장 양승옥△기업영업1담당 유정동△장기업무담당 신대순△기업영업2담당 이문복◇상무 승진△현대재산보험(중국)총재 오승찬◇부서장 전보△인사부 이경식△장기손사지원부 신두철△중앙보상센터 윤영천△대구보상센터 이강문△화재특종손해사정부 조관영△포항사업부 김광우△자동차송무부 장인수△직할영업1부 이춘호△북부사업부 고승현△해상업무부 한창완△목포사업부 김형규△강원사업부 심기보△부평사업부 박성주△홍보팀 전남수◇부장 승진△의정부사업부 박대수
  • 케이블TV, 지상파광고 중단 보름간 유예

    케이블TV 업계가 1일부터 중단하려던 지상파 광고 송출을 보름간 유예하기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중재 노력을 받아들여서다. 케이블TV 업계와 지상파 방송사는 대립적 행동을 잠정 중단하고 오는 15일까지 협상을 계속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케이블 업계가 예고한 ‘지상파 광고 송출 중단 및 재송신 전면 중단을 위한 시설변경 허가 신청’ 등은 15일 이후로 미뤄지게 됐다. 김준상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은 30일 언론 브리핑을 갖고 “케이블TV 업계와 지상파 방송사가 15일 동안 상호 비방이나 실력 행사 등을 일절 자제하고 협상에 임하는 숙려 기간을 갖자는 데 합의했다.”면서 “양측 모두 정부가 제안한 중재안과 상대방의 제안에 다시 한번 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 국장은 “민사소송에 대한 항소 등 기한이 도래하는 부분에 대해선 권리 포기가 될 수 있는 만큼 오는 4일 케이블 업계의 항소는 서로 양해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관심이 쏠리는 정부의 중재안과 관련해 김 국장은 “중재 과정에서 (국민의) 시청권 문제 등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다.”면서 “그러나 현 시점에서 공표하긴 어려우며, 향후 발표 창구는 방통위로 일원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중재 협상에는 지상파 측에서 전영배 MBC 기획조정실장이, 케이블 측에서 이상윤 티브로드 대표가 참석했다. 방통위는 케이블TV 업계가 지상파 재송신 유료화를 거부하고 전면적인 재송신 중단 절차를 밟겠다고 예고하자 시청자와 광고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 28일부터 적극 중재에 나섰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드럼통을 車로 바꾸는 한민족의 神技

    “전쟁통에 쏟아져 나온 군용 폐차를 불하받아 망치로 드럼통을 펴서 버스, 트럭, 합승택시를 만드는 ‘군용 폐차 재생시대’를 맞은 것이다. 부숴진 군용차 부속품들과 드럼통, 산소용접기, 망치들이 천막 속으로 들어간 후, 며칠 만에 자동차가 만들어져 나오는 것을 본 미군들은 깜짝 놀라며 한국 사람들은 신기(神技)를 가졌다며 감탄했다.”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으로 올라 선 한민족의 근성과 재주는 이렇게 싹이 텄다. 한국 자동차 110년간의 이야기란 부제를 달고 있는 ‘고종 캐딜락을 타다’(인물과사상사 펴냄)가 알려주는 사실이다. 연간 350만대의 자동차 생산,그 중 214만대를 수출, 국내 등록 자동차 대수 176만대. 명실상부 ‘자동차 대국’으로 올라선 우리나라의 시작은 소박했다. 글쓴이는 유명한 자동차 마니아. 30년간 자동차 회사에서 근무한 뒤 18년째 ‘한국자동차문화연구소’를 운영해오고 있는 전영선씨다. 그가 50년간 쌓아온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풀어낸 책은 우리나라 자동차의 모든 것을 담은 역사서에 다름 아니다. 역사서라 했지만 딱딱하지 않다. 1899년 4월 서울 장안에 전차가 처음 등장한 이래 자동차가 근대화, 산업화의 역군이 되기까지, 자동차에 얽힌 다양한 일화와 인물들의 사연은 책장을 술술 넘기게 하는 마법을 부린다. 중간중간 삽입돼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알려주는 사진들 또한 매력이 철철 넘친다. 첫 장에 나오는 전차 이야기부터 흥미를 유발한다. ‘쇠 당나귀’로 불리며 전차가 미움을 샀던 것은 비싼 차비도 한몫했다. 자장면 한 그릇이 3전이던 시절 전차를 타려면 5전이 필요했다. 역시 그때나 지금이나 있는 집 자식들의 허세는 똑같은 듯. 부잣집 도령들은 하릴없이 하루종일 전차를 타고 노닥거려 울화를 치밀게 만들었다. 지금의 해외여행처럼 부모님을 위한 ‘효도 전차계’가 있었다는 대목에서는 슬며시 웃음이 나온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자동차를 탄 사람은 고종. 형편이 안 된다며 본인은 만류했지만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40년간 권좌를 지켜낸 임금이 대견했는지 신하들의 강한 권유로 4인용 자동차가 수입됐다. 책 제목에는 캐딜락이라고 표현했지만 저자는 1920년 당시 포드나 캐딜락은 4인용 자동차를 생산할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며 유럽에서 들여왔을 거라고 결론짓고 있다. 최초의 국산 자동차는 누구의 손에서 빚어졌을까. 바로 최무성 형제다. 재료는? 역시 드럼통이었다. 그뿐 아니다. 자동차 엔진을 처음 만든 김영삼, 드럼통을 펴서 만든 버스를 수출까지 한 하동환, 양키트럭을 개조해 국산 승용차 2호 ‘신성호’를 만든 김창원, 기아산업의 창업자 김철호, 현대자동차 왕국의 주춧돌을 놓은 정주영까지 자동차 신화를 쓴 개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는 가슴 뻐근한 자부심과 감동을 준다. 1만 5000원.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영화단신]

    ●김태균 감독의 ‘맨발의 꿈’이 내년 2월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영화상에 도전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제83회 아카데미영화제 외국어영화상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맨발의 꿈’을 선정했다. 앞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준익), ‘포화 속으로’(이재한), ‘하녀’(임상수), ‘시’(이창동), ‘감자심포니’(전용택)까지 모두 6편의 작품이 출품에 공모했다. ●고(故) 이만희 감독의 1960년대 대표작이 디지털 복원을 거쳐 DVD 박스 세트로 묶여 나왔다. 한국영상자료원은 고전영화 컬렉션 DVD의 감독 시리즈로 2007년 신상옥, 2008년 김기영, 2009년 유현목에 이어 ‘이만희 컬렉션’을 출시했다. 한국 전쟁 영화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돌아오지 않는 해병’(1963), 한국형 누아르 ‘검은머리’(1964), 개봉되지 못했다가 2005년 영상자료원을 통해 처음 공개된 ‘휴일’(1968), 독특한 실험성이 돋보이는 ‘암살자’(1969)가 담겼다. 4만 9500원. ●필름포럼이 주최하는 2010 스페인 영화제가 페드로 알모도바르 특별전으로 꾸려진다. 독특한 색채 감각과 도착적 욕망, 동성애와 양성애 묘사, 부조리한 발상 등으로 1980년대 이후 스페인 최고 거장으로 꼽히는 그의 초기작을 상영한다. ‘나쁜 습관’(1983), ‘신경 쇠약 직전의 여자’(1988), ‘라이브 플래시’(1997) 등 7편이다. 안토니오 바르뎀 감독의 대표작이자 고전인 ‘러브 메이커’(1956)도 소개된다. 영화제는 10일부터 9일 동안 서울 대신동 필름포럼에서 열린다.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의 기수이자 소설가인 마르그리트 뒤라스 영화제 ‘목소리’가 서울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13~19일 열린다. ‘파괴하라, 그녀는 말한다’(1969), ‘나탈리 그랑제’(1972), ‘인디아 송’(1975), ‘대서양의 남자’(1981), ‘아이들’(1984)이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는 뒤라스에게 영향을 받은 양혜규 작가 개인전 ‘셋을 위한 목소리’의 일환이다. 양 작가는 2009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초청작가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골프장 ‘시범라운딩’ 사라진다

    전국 골프장이 정식 개장 이전에 회원이나 비회원을 대상으로 관행적으로 진행해 왔던 시범 라운딩이 사라질 전망이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전국 시·도 관계자 회의를 열어 골프장 시범 라운딩을 없애라는 비공식 지침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도는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안동의 탑블리스CC 및 구미의 구미CC 등 경북도 내 6곳의 골프장에 시범 라운딩을 하지 말 것을 권고하는 공문을 보냈다. 골프장 시범 라운딩이 법적 용어도 아닌 만큼 조건부 등록이나 정식 등록을 활용하도록 유도하자는 취지에서라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 골프장 시범 라운딩은 골프장 측이 시설을 완공한 뒤 행정 절차를 마무리해 정식으로 개장하기 전까지 홍보 목적으로 일반인이 관리비 등 실비 수준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행적으로 시행해 온 제도다. 그러나 일부 골프장은 세금을 피하려 등록을 미룬 채 장기간 시범라운딩을 하며 정식 그린피에 가까운 이용료를 받아 사전영업을 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하지만 시범 라운딩이 사라질 경우 등록하거나 정식 등록한 골프장은 곧바로 정상 영업이 가능한 대신 운영이나 시설 미비점을 미리 점검해 볼 기회가 없다는 단점도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부이사관 △교육과학기술부 나향욱◇서기관△장관비서관 노경원△교육과학기술부 권기석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 △수산인력개발원장 최대휴◇국장급 전보△농업정책국장 이양호◇과장급 전보△장관비서관 김종구 ■지식경제부 ◇고위공무원 전보 △미주개발은행 파견 채희봉◇고위공무원 승진△표준기술기반국장 허남용△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 윤갑석◇과장급 전보 <과장>△산업환경 이경식△산업기술정책 정동희△산업기술개발 최우석△디자인브랜드 박종원△정보통신활용 김대자△기술표준정책 강갑수△국제표준협력 주소령△적합성평가제도 최철호△기술규제대응 박영삼△안전품질정책 권규섭△계량측정제도 박인수△표준계획 이은호△디지털전자표준 안종일△소재나노표준 윤종구△기계건설표준 김홍△화학세라믹표준 윤기환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장 황우택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 △개일초 김기운△양재초 김문숙△성수초 김수영△송파초 김유병△오봉초 김인태△신명초 김준회△영희초 김후곤△신동초 김희영△서래초 남혜숙△잠현초 배성숙△안암초 서재화△풍납초 신경호△양남초 윤정숙△자운초 이영희△청량초 이윤형△쌍문초 임석봉△선사초 임종출△신묵초 정근진△학동초 조병택△양동초 최효신△동신초 한문자△등현초 허정숙◇초빙 교장△자양초 송봉종△행현초 원정환△목동초 이기선△가동초 조철행△신양초 강세창△증산초 경은호△개봉초 김무선△지향초 김상돈△고은초 김시영△석관초 김종철△신사초 김주석△일원초 김학윤△수서초 김희아△흥일초 나기영△수암초 류방현△대은초 문명근△거원초 문정숙△성내초 문종국△응봉초 민계홍△신강초 민영규△아주초 민영숙△가산초 박승선△세검정초 박영호△치현초 백금자△대림초 손창대△역삼초 신동한△방배초 신명철△명원초 신윤철△남부초 안종복△원광초 원지연△고덕초 윤복희△사당초 윤상중△도봉초 윤석명△등촌초 이기완△당산초 이우종△난우초 이종현△청계초 이창수△묘곡초 조명희△중광초 조성익△신구초 조순이△한남초 차숙경△무학초 차영현△대명초 한찬수△영문초 한철수◇교장 전보△송천초 권중만△원명초 김문숙△송전초 김탁영△답십리초 남재엽△숭신초 노정우△등원초 문홍율△영본초 신명수△길음초 이동식△대곡초 이육범△용답초 이해직△오금초 정건영△수유초 정승길△영화초 정용례△은평초 정운필△신정초 최선필△고산초 김중희◇교장 전보유예△정릉초 고윤종△마포초 김병환△대영초 김용례△갈산초 김종관△소의초 김진성△인왕초 나학균△창서초 박수환△우이초 배종용△동작초 백영후△방이초 심대섭△왕북초 오명렬△서초초 이숙하△상암초 정덕현△경동초 정제갑△월정초 최홍근◇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중곡초 심은석△독산초 윤기헌△상봉초 문중근△영등포초 김휘경△상도초 유영환△효제초 전우성△신자초 김종만△원신초 김정석◇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신곡초 김용수△녹천초 박혜자◇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성동교육청 강경숙 강신자 이연옥 조건△동작교육청 강신택 윤경혜 이광업△강동교육청 강외숙 김남수 김명실 김재환 안정숙 양귀만 이정복 이정심 이중렬 정규승 정선희 최영인 하준수△서부교육청 고관희 김재숙 라수연 박동배 박병남 이기로 이영엽 채연실△성북교육청 김선희 김정순 목필균 민창규 성경숙 윤향옥 이기영 조혜천△중부교육청 김애경 박승수△북부교육청 김영철 김정옥 백미옥 신현성 양옥수 이태선 최창숙△강남교육청 노화자 오성기 채정옥 천정임△남부교육청 류명희 배혜경 오순자 이금선 이정옥 이희열 장원자 전동일 채영신 최순옥 한용선 홍한숙△강서교육청 박지원 변영애 이희숙 정우택 홍길선◇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북부교육청 서금화△서부교육청 송현숙△성동교육청 신재우△동부교육청 조병래◇교감 청간 전보△동부교육청 남택수 민경일 임혜영 조은진△강남교육청 오영근△동작교육청 이상헌<초등 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관급) 전입·승진·전보△교육연구정보원장 김인아△동부교육청 교육장 정재성△강동교육청 〃 송묘용△교육복지담당관 허순만△초등교육정책과장 오효숙△학교정책〃 손웅△강남교육청 학교지원국장 변용주△성동교육청 〃 김정서△학교정책과 장학관(학교정책총괄) 김인숙△강남교육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정병택◇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동작교육청 교육장 조남기△교육연수원 초등교원연수부장 최여규△학생교육원 가평분원장 고영택△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초등교육) 강학구△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교육정보) 이휴성△학교체육보건과 장학관(청소년) 정익교△강서교육청 초등교육지원과장 한성각△동작교육청 〃 이순권△성동교육청 〃 김해충◇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서부교육청 김문호△강동교육청 김성희△과학전시관 안성원△학교정책과 이강순△강남교육청 이녹범△초등교육정책과 이성숙◇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전출△교육연수원 김영철△강동교육청 김호산△초등교육정책과 손창호 조희숙△교육과정정책과 박혜경△총무과 변부경△서부교육청 전용재△과학·영재교육과 전진극△기획예산담당관 정순자△동부교육청 한미라△교육과학기술부 전출 최재광<유아 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감으로 전직△강동교육청 박희준◇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유아교육진흥원 김애순△남부교육청 지정미<특수 교장·교감> ◇교장 전보유예△서울정문학교 이후자◇교감 전보△서울정민학교 김태균△서울광진학교 심규학<중등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구로중 최성락△당산중 이한숙△강신중 원영철△경원중 노승희△언북중 최순배△고척중 김종대◇초빙 교장△고척고 나현수△광양고 임국택△구일고 서성진△누원고 김용성△등촌고 오관석△문정고 박건호△서울체육고 최성식△성동고 송석원△한성과학고 김득호△강서공고 김홍식△서울산업정보교 이희권△봉화중 지영호△전농중 서상완△영원중 이운기△가산중 김경호△난곡중 노현구△양화중 김영아△오남중 박재옥△금호여중 유영순△오금중 김동성△공항중 장광섭△백석중 양희섭△삼정중 김용철△양강중 김용호△양서중 이정모△수서중 전종보△관악중 유종도△구암중 김성욱△동작중 이영식△동마중 정상현△성원중 안정선◇교장 중임△상계고 정근옥△국사봉중 양기동△구로고 성동준△미양고 김용국△불암고 이재능△태릉고 백종현△서울문화고 박현춘△은평중 최정호△도봉중 조사부△문정중 박현태△신암중 강선희◇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금천고 김성기△동원중 백일순△공릉중 김영국△오류중 김온호△방학중 옥현종△등명중 이기성△난우중 조재순△대방중 오낙현△경일중 임종근◇교장 전보△신목고 이신우△언남고 박범덕△성동공고 문수남△거원중 김경자◇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구일고 이병기△당곡고 오승모△서울과학고 신희관△휘경공고 고광정△아현산업정보교 이성식△동부교육청 강성모△서부교육청 유지산△남부교육청 김홍록 박경실 양석주 유양옥△북부교육청 양영주△강동교육청 이재실△강서교육청 유선욱 이민철 이영주 이필수△강남교육청 구은옥 유종현 이희원 정성근 조명희 최숙균△동작교육청 김동남 김학윤 주정순△성동교육청 기세훈 손원석△성북교육청 심중섭◇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문현고 신현명△상암고 성덕현△성동고 최철순△성수고 송태영△여의도여고 김정화△용산고 이긍연△서울금융고 이상배△신현고 김선자△강서교육청 이상수△성동교육청 김화중◇교감 전보△가락고 오경석△경기여고 이덕기△관악고 이호둔△금천고 정일△등촌고 김중호△서울고 박노근△서울여고 이만대△신도림고 박종민△영신고 주영림△자양고 김제범△잠신고 곽종훈△동부교육청 김형재△남부교육청 주명자△동작교육청 정호남<중등 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관급) 전직△평생교육국 국장 김홍섭△강동교육청 학교지원국장 김양옥◇교육전문직(관급) 전보△중등교육정책과 과장 이옥란△중등교육정책과 중등인사담당 장학관 강연흥◇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강남교육청 교육장 박순만△북부교육청 〃 한명복△성동교육청 〃 김종관△교육연구정보원 인성진로교육지원부장 최진복△과학전시관 기획조사부장 박문수△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최병갑△교육과정정책과 교육과정담당 장학관 신원재△직업진로교육과 상업·가정담당 장학관 강동훈△동부교육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복완근△북부교육청 〃 김동섭△강동교육청 〃 안재훈◇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중등교육정책과 생활지도담당 장학관 방승호△교육과정정책과 교과지도담당 장학관 이혜련△남부교육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길산석◇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교육연구정보원 유미경△교육연수원 김영선△학생교육원 맹홍렬△학생교육원 이병일△동부교육청 강삼구△서부교육청 황영희△강동교육청 김유대△강서교육청 심재헌△강남교육청 이재효△동작교육청 박정숙◇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감사담당관 최재일△기획예산담당관 황석길△교육복지담당관 윤건호△중등교육정책과 김성준 송재범 이두희 장윤선 정영철 황재인△교육과정정책과 유인숙 이성호△학교정책과 송현섭△직업진로교육과 박종운△교육연구정보원 경종록 김경희 임완옥 정성학△교육연수원 류성남 조성수△북부교육청 김선관△강남교육청 김남훈△동작교육청 이의순△성동교육청 최후남◇교육과학기술부 및 국립국제교육원 전출입△교육과학기술부 이준순△국립국제교육원 이경희△성북교육청 학교지원국장 안명수△잠신고 이시우△인헌중 임용우△서울공고 남부호△중부교육청 김영춘△강동교육청 한경문 ■충남도 ◇4급 승진 △자치행정국 총무과(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손권배 ■강원도 △건설방재국장 최형선△방재정책관 강찬구 ■서울대치과병원 △감사실 상임감사 황지현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최창운△연구기획실장 이재선 ■KBS △시청자본부 총무국 총무부장 김용주 ■한국관광공사 ◇실장 △감사 유세준△기획조정 강중석△해외마케팅 이재성△녹색관광 박병직△국내마케팅 강성길△관광브랜드상품 함경준△대외협력 정연수◇전문위원△기획조정실 손용태△면세사업단 이강길△국내마케팅실 윤희석△대외협력실 이식재△녹색관광실 정봉섭△관광정보실 김태식△제주지사 최길산◇팀장△성과관리 김갑수△일본 이병찬△투자지원 김배호△녹색관광개발 김흥락△관광안내 장재선△컨벤션 안덕수△인재개발 전영민△수익사업지원 김만진△기획판촉 전용찬△유럽아메리카 정병옥△관광문화개선 심혜련△상품기획 김동일△관광컨설팅 김성훈△녹색관광기획 최병지△글로벌콘텐츠 제상원◇센터장△고객만족 김화숙△관광R&D 김기헌◇단장△면세사업 최성우△영남권협력 이성일△관광환경개선 김진활◇지사장△제주 김응상△전북 신희섭△모스크바 정재선△서남 장종선 ■연세대 ◇전보 <국제캠퍼스>△총괄본부장 서승환△총괄본부 사업추진단장 김홍규△R&D추진위원회 위원장 김응빈<신촌캠퍼스>△대학원 부원장 장은미△산학협력단 연구정책부단장 장용석△〃 산학협력〃 박노철△김대중도서관장 김성재
  • [부고]

    ●정혜원(봄빛여성재단 이사장)씨 별세 신창재(교보생명 회장)씨 부인상 중하 중현씨 모친상 27일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072-2091 ●장영섭(전 연합뉴스 사장)성섭(한국항공 개발본부장·전무)정일 용섭 애숙 애란씨 모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2227-7580 ●왕길환(연합뉴스 콘텐츠총괄부)씨 형님상 27일 춘천 호반병원, 발인 29일 오전 (033)252-0046 ●이현복(금융감독원 부국장)현필(사업)현숙(미국 거주)씨 부친상 전영식(굿센테크놀로지 이사)씨 장인상 26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2001-1093 ●임석조 석우(삼성전자 업무지원실 상무)씨 부친상 정대섭(전 대한투신)서관우(미국 거주)안철원(서울시립대 대학원장)이남우(한국전력 부장)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15 ●조성일(하남시 재향군인회 부회장)씨 부인상 영준(JT인터내셔널코리아 차장)씨 모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2)3010-2251 ●문영술(순일기업 상무)영풍(자영업)영칠(현대증권 무역센터지점 부장대우)씨 모친상 27일 군산 중앙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9시 (063)464-0002 ●김정운(광주시 종합건설본부장)씨 장인상 27일 전남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61)379-7444 ●홍선희(건축문화학교 본부장)미희(IBM코리아 실장)씨 모친상 정서구(전 KBS 해설위원)하칠용(코랄21 대표)박현민(한국표준과학연구소 센터장)씨 장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3 ●강준호(하나휴먼링크 대표이사)준봉(현대산업개발 소장)씨 모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410-6919
  • 충무로영화제, 예산·집행위·정체성 ‘3중고’…“규모축소”

    충무로영화제, 예산·집행위·정체성 ‘3중고’…“규모축소”

    내달 2일 개막하는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CHIFFS, 이하 충무로영화제)가 서울시 예산과 집행위원장, 정체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영화제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 충무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공식기자회견을 재개하고 최근 논란을 빚었던 서울시의 예산 책정 문제와 올해의 축제 규모에 대해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수용 집행위원장과 정초신 부집행위원장 등 집행위원회와 홍보대사인 배우 유승호, 김민정 등은 참석하지 않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충무로영화제는 서울시 예산이 책정되지 않아 영화제 전체 계획이 전면 변화를 겪게 됐다. 이에 지난 4일 예정됐던 공식기자회견을 당일 취소해 언론과 영화계의 지탄과 우려를 받았다. 또한 조직위원장 박형상 중구청장이 6.2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을 어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이처럼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충무로영화제는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서울시 예산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부대행사와 해외 게스트 초청 등은 전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들과 만난 김갑의 부집행위원장은 “현재 충무로영화제는 기존 60억 원 규모의 예산이 15억 정도로 대폭 축소됐다. 하지만 저예산으로 알찬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자체 의존도 낮춰 20억 미만의 예산으로 영화제를 기획하기 위해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 결과, 충무로영화제는 세계 영화의 흐름을 소개하고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는 국제경쟁부문 ‘충무로오퍼스’를 폐지했다. 이에 본선에 오른 김대현 감독의 ‘살인의 강’ 등 13편의 장편영화가 총 상금 3만5천 달러를 놓고 경쟁할 전망이었지만, 올해는 이 부문을 만날 수 없게 됐다. 또한 게스트 초청 예정이었던 국내외 배우들과 감독들의 참석도 고사했다. 주요부문 중 한 섹션이 전면 폐지됐지만, 올해 충무로영화제는 개막작과 폐막작을 포한, 총 9개 섹션에서 115편의 영화로 관객들과 만난다. 국내외 고전영화들 외에도 ‘크리에이티브’ 섹션을 통한 다큐멘터리 영화, ‘충무로단편선’을 통한 단편영화까지 상영한다. 하지만 다양한 장르를 도입한 결과, 충무로영화제는 앞서 시달려왔던 영화제 정체성에 대한 지적이 또 한 번 불거졌다. 이에 대해 김갑의 부집행위원장은 “영화제의 아이덴티티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며 “앞으로 ‘충무로’라는 닉네임이 갖고 있는 특성을 부각시키려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무로영화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는 스페인 영화 ‘포 더 굿 오브 아더스’, 폐막작으로는 홍콩 영화 ‘핫 썸머 데이즈’가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김포공항 인근 고도제한 완화 공동대응”

    “김포공항 인근 고도제한 완화 공동대응”

    김포국제공항으로 인한 고도제한을 완화하기 위해 강서·양천구와 경기 부천시가 하나로 뭉쳤다. 노현송 강서구청장, 이제학 양천구청장, 김만수 부천시장은 24일 부천시청에서 ‘김포국제공항 주변지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34년째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으로 각종 도심재생사업이 차질을 빚고 주민 재산권 행사도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것에 따른 것이다. 고도제한으로 인한 피해는 3곳을 합쳐 면적 610만㎡에 5만 2000가구, 100만여명으로 파악됐다. 특히 강서지역은 고도제한이 강화된 1977년부터 면적 411만㎡의 97.3%에 이르는 403만㎡가 공항 고도지구과 공항시설 보호지구로 지정돼 지역발전에 손발이 꽁꽁 묶여 있다. 3곳 단체장들은 공항 주변지역의 비행안전영향평가 기준과 절차 등을 점검, 고도제한완화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 결과를 국토해양부와 서울지방항공청에 전달하고 획일적인 고도제한 규제가 아니라 지역과 현실에 맞게 완화하도록 강력하게 건의할 계획이다. 이들은 비행안전영향평가 기준과 절차를 위한 용역비용을 고도제한 면적에 따라 강서구가 58.4%, 양천구가 7.4%, 부천시가 34.1%로 분담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은 또 민간협의체 구성과 전문가 자문, 각종 정보 공유, 분기별 정례회의 개최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연구용역이 끝나는 내년 11월 국제포럼과 주민 공청회 등을 통해 획일적인 고도제한의 불합리성을 알릴 방침이다. 노 강서구청장은 “이제 강서발전을 위한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면서 “앞으로 합리적인 고도제한 완화를 이뤄 낼 수 있도록 3개 자치단체, 지역구 국회의원, 시민사회단체 등과 힘을 하나로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 양천구청장도 “김포공항의 국제선 증편 등으로 주민들이 고질적인 항공기 소음과 고도제한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장기적으로는 김포공항을 인천국제공항으로 옮기고, 단기적으로는 고도제한 완화와 소음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팜므파탈’ 이민정 vs ‘탐정’ 최다니엘, 치명적 매력대결

    ‘팜므파탈’ 이민정 vs ‘탐정’ 최다니엘, 치명적 매력대결

    ‘팜므파탈’ 이민정을 사로잡기 위해 최다니엘과 엄태웅, 박신혜 등이 비밀스런 매력의 탐정으로 분했다.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주연배우 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 등은 최근 패션지 ‘엘르’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섹시한 20세기 탐정’을 주제로 한 이번 화보에서는 위험한 매력의 이민정과 흑백영화의 주인공 같은 최다니엘, 엄태웅, 박신혜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청순하고 요정 같은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이민정은 전례 없이 파격적이고 섹시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붉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이민정은 퍼(fur)가 장식된 베스트 코트와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매치했다. 또 한 손에 권총을 쥔 이민정은 고전영화의 팜므파탈로서 위험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최다니엘은 늘씬한 신체구조로 모델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회색 트렌치코트를 걸친 최다니엘은 표적을 향해 총을 겨눈 드라마틱한 포즈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극중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작전리더와 작전요원인 엄태웅과 박신혜는 캐릭터를 살려 탐정콤비로 분했다. 쓰리피스 수트, 보타이, 파이프 담배를 매치한 엄태웅과 페도라를 쓴 박신혜는 영국 탐정소설 속의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를 연상시킨다. 한편 내달 16일 개봉하는 ‘시라노;연애조작단’ 속 주연 배우들의 파격 변신은 ‘엘르’ 9월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강남 큰손 수십억 대기 장외시장 제2의 전성기

    강남 큰손 수십억 대기 장외시장 제2의 전성기

    장외주식 시장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1990년대 말 벤처·정보기술(IT) 붐으로 들끓었던 거품이 꺼진 뒤 사그라들었던 장외주식 투자가 상장주, 대형 우량주의 가치가 급등하면서 다시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 안옥림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장외주식팀장은 “10년 전 투자자들이 벤처 투자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면 요즘은 회사의 내재가치를 보는 현실적인 투자가 많아지면서 성공 사례가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90억 한꺼번에 투자요청하기도 기폭제는 삼성생명 상장이었다. 지난해 3월 장외시장에서 40만원대에 거래되던 삼성생명 주식은 상장 발표 2개월 뒤인 올 1월 152만원까지 치솟았다. 이런 학습 효과는 기업공개(IPO) 유망주를 찾는 기관, 개인의 과열을 빚어냈다. 후속타인 삼성SDS는 지난해 1월 4만원대에서 지난달 13만원대로, 다음 달 상장하는 현대홈쇼핑은 지난해 3월 2만원대에서 이달 10만원대를 넘겼다. 위험천만한 투자로 외면받던 장외주식은 서울 강남지역 프라이빗뱅커(PB)들의 주요 입질 대상이 됐다. 신원 노출을 꺼리는 강남 큰손들에게 장외주식을 담은 사모펀드가 주효했다. 지난해 말부터 삼성생명을 비롯해 올 1~2월 삼성SDS, 올 5~6월 LS전선 사모펀드(200억~300억원)를 만든 유진자산운용은 이런 심리를 잡아채 대박을 냈다. 남는 주식이 없어 물량 쟁탈전이 벌어질 정도다. 윤영국 유진자산운용 부장은 “90억원을 내겠다고 한 투자자도 있었지만 중개기관을 통해 물량을 수소문해 찾아도 턱없이 높은 가격을 불러 더 투자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2월 유상증자 일반 공모 청약을 한 LS전선은 물량의 30%가 미달돼 주관사들이 떠안았으나 PB들이 이를 다 거둬들였다. 주식 초보자들도 가세하고 있다. 올 4월부터 비상장주식 매매를 중개하고 있는 동양종금증권의 전영석 대리는 “처음에는 하루 평균 3~5계좌가 개설됐으나 요즘은 초보자들까지 들어와 하루 50계좌까지 확대됐다.”고 말했다. 우리투자증권, 현대증권, 동부증권 등도 관련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추진 중이다. ●초보도 가세… 주식위조 등 따져야 하지만 장외주식 투자는 ‘끝 모를 추락’이 될 수 있다. IPO를 앞둔 주식은 관련 정보와 회사 가치의 상승, 매도·매수 간 힘의 균형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지만 기업의 적정 가치를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부르는 게 값인 상황이다. 개인 대 개인 혹은 브로커가 매수·매도자를 이어주는 음지의 시장이라 주식 위조 가능성도 크다. 실제로 2008년 가짜주식 1억 1300만주를 찍어낸 노드시스템은 투자자 800여명에게 수천억원의 피해를 입혔다. ●제도권 편입도 추진 IPO 승인이 안 나거나 미루는 경우도 많아 실패하는 투자자도 속출한다. 주문의 대부분이 자기가 보유한 주식가격을 올리기 위한 허매수, 허매도이기도 하다. 현대증권 자산관리본부장 출신인 정인식 프리스닥 대표는 “공모 직전 종목에 투자하는 것도 이미 고점이라 위험이 크다고 해도 투자자들이 부단히 들어가 손실만 보고 나온다.”면서 “사업계획서나 남의 말만 참고해 투자했다가는 성공 확률이 1%도 안 된다.”고 경고했다. 장외시장을 제도권으로 들여오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는 위축된 프리보드(벤처기업 자금 조달을 위해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권을 거래하는 제도권 장외시장)를 활성화하기 위해 IPO 예정 주식도 프리보드에 편입시키는 방안을 금융당국과 논의 중이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부고]

    ●박효신(사업)광신(천일석재 대표)상신(세진산업 〃)근신(세진산업 대전영업소장)씨 모친상 김한수(선서초 교감)유경선(EBS 통합사옥추진단 부단장)씨 장모상 13일 함열 백제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63)861-7764 ●홍인권(단국대 교무처장)인오(오공 부장)씨 부친상 이명길(도시철도공사 부장)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410-6919 ●권오민(전 은계초 교장)씨 별세 기훈(사업)기만(중소기업중앙회 부장)기현(인천지법 참여관)은희(안동 진명학교 교사)씨 부친상 김보영(가정초 교사)씨 시부상 김시오(안동중 교장)씨 장인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010-2292 ●이병후(스톨코리아 대표이사)긍선(한경ENC 〃)씨 모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01 ●이종호(진해경찰서 경제팀장)씨 부친상 13일 경남 밀양 한솔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55)356-9407 ●노우영(트리스비 부점장)씨 모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20 ●이한복(NHN I&S센터장·전 쓰리소프트 대표이사)용복(대산기업 임원)인복(대산기업 〃)씨 부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17 ●이한규(서울 로봇고 교사)씨 모친상 이인순(한양초 교사)씨 시모상 김은중(엄지어린이집 원장)백완기(사업)씨 장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8 ●장성일(사업)재훈(〃)화정(굿네이버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장)씨 모친상 이재갑(신한금융지주 홍보부 팀장)씨 장모상 13일 광주 남도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062)223-7715 ●박중영(보험개발원 팀장)돈영(대한적십자사)씨 부친상 13일 경기 부천 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032)340-7360 ●이동승(전 조선일보 이사)씨 별세 준희(LG CNS 책임컨설턴트)진희(두산관리본부 사원)씨 부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12 ●오운석(전북지방경찰청 정보관)전석(대상 생산계장)씨 모친상 13일 전북 군산은파장례문화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63)445-4444
  • 이아현, ‘1대100’ 출연…김용걸 교수와 협공

    이아현, ‘1대100’ 출연…김용걸 교수와 협공

    배우 이아현이 아시아 최초 파리 오페라 발레단 솔리스트로 활약했던 김용걸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와 나란히 ‘1대100’에 출연해 화제다. 두 사람은 10일 방송된 KBS 2TV 퀴즈쇼 ‘1대 100’에서 “같이 간다! 100인 군단! 안 그러면 저단계 자폭한다!”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자, 그대의 이름은 위너!”라는 의미 있는 구호들을 외치며 100인과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아현과 김용걸은 3단계에서 탈락될 위기를 맞았지만 ‘100인의 찬스’를 활용해 간신히 고비를 넘겼다. 한편 이날 100인으로는 ‘연예인퀴즈군단과 더 콤비’팀의 염경환-전영미, 이승윤과 트레이너 양성균, 양상국과 친형 양상진, 서울영어연구회 ‘세사’와 ‘무적! 여자공대생’, 대한적십자사 수상안전 인명구조 봉사대 등이 출연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군 폭행사건’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충격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정용화, 데뷔전 오디션 모습 화제…’풋풋한 미소년’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티아라의 전보람이 7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를 통해 안방신고식을 치뤘다. 전보람은 극중 7년째 놀고먹는 만화가 정성화와 비밀관계에 있는 만화출판사 직원 전혜빈 사이에 등장하는 저승사자로 등장했다. 정성화와 전혜빈의 러브메신저 역할을 하는 인물. 지난해 티아라의 멤버로 데뷔한 전보람은 가수 전영록과 탤런트 이미영의 친딸로 정식 연기도전은 이번이 최초였지만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깜찍한 저승사자였다”, “엄마 닮아 연기 잘한다”, “처음치곤 꽤 자연스러웠다” 등 호응하는 의견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티아라 전보람, 저승사자 연기로 안방 신고식

    티아라 전보람, 저승사자 연기로 안방 신고식

    걸그룹 티아라의 전보람이 7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를 통해 안방신고식을 치룬다. 전보람은 극중 7년째 놀고먹는 만화가 정성화와 비밀관계에 있는 만화출판사 직원 전혜빈 사이에 등장하는 저승사자로 나온다. 정성화와 전혜빈의 러브메신저 역할을 하는 인물로 그려질 예정. 지난해 티아라의 멤버로 데뷔한 전보람은 가수 전영록과 탤런트 이미영의 친딸로 정식 연기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보람의 연기는 7일 오후 11시 KBS 2TV ‘드라마스페셜-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인사]

    ■국회사무처 ◇이사관 전보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김승기△보건복지위원회 〃 김대현△국토해양위원회 〃 박수철◇이사관 파견△중앙선거관리위원회 문강주△제주특별자치도 성석호◇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주성△대변인실 공보담당관 유상조△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홍형선△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송주아△운영지원과장 채수근△관리국 설비〃 박재훈◇부이사관 전보△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이창림△국제국 의회외교정책심의관 이민섭△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전상수△국제국 러시아 주재관 조기열△외교통상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용복△국제국 미주 주재관 박장호◇부이사관 전입△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배용근△의사국 의안과장 박상진△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고상근◇부이사관 전출△국회입법조사처 이상헌◇부이사관 파견△전국경제인연합회 김부년◇서기관 승진△의장비서실 정연수△감사관 감사담당관실 박성철△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조대희△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진구△환경노동위원회 〃 정석배△국토해양위원회 〃 민경국△예산결산특별위원회 〃 김현중△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이윤국△〃 행정법무담당관실 장영환△국제국 아주과 이세진△인사과 김정규△의사국 의정기록1과 안기철△〃 의회방호과 구명회△관리국 설비과 윤판식△〃 시설과 정길준◇서기관 전보△감사관실 감사담당관 이상규△법제실 사법법제과장 허병조△의사국 의회방호과장 이강봉△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사우△국방위원회 〃 정경윤△환경노동위원회 〃 윤광식△정보위원회 〃 임석기△국제국 아주과장 정홍진△관리국 관리〃 정환철△의정연수원 의정연수〃 김대안△법제실 교육문화법제과 법제관 신종숙△교육과학기술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정연△의사국 의회경호과 김태연△〃 의정기록1과 권영찬△〃 의정기록2과 김란희◇서기관 전입△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형진△운영지원과 김종화◇서기관 파견△울산광역시 배영덕△국외교육훈련 연광석◇서기관 파견복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민엽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입 △정치행정조사심의관 남궁석◇부이사관 전출△운영위원회심의관 배용근△정무위원회입법조사관 고상근◇서기관 전입·전보△기획협력팀장 권태현△보건복지여성팀입법조사관 김병주△총무팀 이수기 ■국회도서관 ◇승진 <부이사관>△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장 최영나<서기관>△기획관리관실 기획담당관실 이흥용<전산서기관>△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 도안숙 ■통계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기획조정관 이국형 ■특허청 ◇과장급 △특허심판원 심판관 류동현◇기술서기관△전기전자심사국 복합기술심사3팀 정성찬 ■전북도 △민생일자리본부장 이현웅△대외소통국장 김양원△중국 산둥사무소 권건주△익산시 부시장 유기상△새만금환경녹지국장 직대 김광휘△문화체육관광국장 〃 이종석 ■한국수자원공사 ◇본부장 △4대강사업 정남정△전남지역 이석천△경남지역 장용식△시화지역 김진수◇실·처장△기획조정실 윤보훈△총무관리처 김병하△산단사업처 문일범△해외사업처 윤병훈 ■스포츠서울 △상무이사 겸 마케팅본부장 최태환△광고국장 최성혁△독자서비스〃 김희영△뉴미디어〃 남병화 ■서울대 △대외협력본부 부본부장 신성호 ■이화여대 △이화학술원 사무국장 김미현◇관·원장△중앙도서관 장영민△교양교육원 김은실△박물관 오진경△기숙사관 변영순◇연구소장△이화사학 백옥경△기호학 이수미△커뮤니케이션·미디어 유세경△경영 김경민 ■국민은행 ◇부장 승진 △여신IT개발 박준우△자본시장 황민택◇부장 전보△기획조정 최익△녹색금융사업부 조사역 강경훈△개인영업추진 이병용△개인상품개발 임호영△PB사업 정진섭△온라인채널 정재동△여신기획 정태권△IT기획 송찬희△IT서비스운영 정영배△정보개발 안영엽△IT채널개발 박원선△인사 김동언△인재개발원 천학도△〃 조사역 김창덕△직원만족본부 안수영△파생상품영업 차중렬△신용리스크 이헌석△명동영업 김병옥◇지점장 승진△가산디지털 김인숙△부산법조타운 박영래△월곡동 박석동△태평동 김태온△하남풍산 지수길△항동 김팔석◇지점장 전보△가락본동 조근철△구로동 김명철△구로 윤일현△남가좌동 천영국△서잠실 전영산△송탄남 정상철△양재역 송인성△을지로3가 인혜원△정릉동 고수환 ■외환은행 ◇본부장 △준법감시 김상견◇본점 부장△신용기획 박종춘△여신관리 권강원△여신심사 김부혁△전략여신 이용배◇본점 팀장△감사부 이경태△개인신용관리부 김형식△여신감리부 오연근△여신관리부 강성진 김인식 남궁진권△여신심사부 신동호△여신정리부 김윤호△인력개발부 김상완△PB지원팀 천병규◇개인지점장△광장동 강춘원△대치동 배점태△성동 이승민△영등동 박인걸△장유 채병린◇기업지점장△논현동 김인호△동수원 박윤재△분당중앙 최홍구△역삼동 오성록△용인 정상진△을지로 백영환△화성발안 서길원△SIM 박정원◇개인ARM지점장△김성목 김칠섭 이진모 정용욱◇기업ARM지점장△임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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