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전역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예산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부채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주방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아내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542
  • [소치] 우주에서 포착한 소치올림픽 현장…붉은 화성 같아

    [소치] 우주에서 포착한 소치올림픽 현장…붉은 화성 같아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열기가 뜨거운 러시아 소치. 전 세계의 눈이 바라보고 있는 소치를 우주에서 보면 어떤 모습일까? 미국항공우주국(이하 NASA)이 우주에서 바라본 소치의 전경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NASA 측이 공개한 사진은 지난 4일 지구관측위성인 테라 위성(Terra satellite)을 이용해 포착한 것으로, 눈과 초목이 어우러진 소치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NASA 측은 “소치의 40만 인구의 모습은 볼 수 없지만 빙상 경기가 열리는 흑해 연안 및 스키 리조트의 모습 등은 상세히 볼 수 있다”면서 “산꼭대기에 자리잡은 리조트와 스키장의 모습도 매우 선명하게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우주에서 바라본 경기 현장의 모습 뿐 아니라 소치 전역을 감싸고 있는 붉은 초목들의 신비로운 모습도 담고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흰 눈과 대비되는 붉은 초목, 검푸른 해안 등은 마치 붉은 토양의 화성을 연상케 하기도 한다. 한편 현재 소치를 주목하고 있는 것은 전 세계인 뿐만이 아니다. 우주에서는 NASA의 테라 위성을 포함해 우주정거장의 우주인, 항공사진촬영전문업체인 디지털글로브의 위성 카메라, 한국의 지구관측위성인 아리랑 3호 등도 꾸준히 소치를 카메라에 담아 지구로 전달하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운 축제의 현장이자, 수많은 선수들의 땀이 서린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소치의 모습을 우주의 관점에서 바라본 위의 사진들은 네티즌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소치] 붉은 화성?…우주서 포착한 올림픽 현장

    [소치] 붉은 화성?…우주서 포착한 올림픽 현장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열기가 뜨거운 러시아 소치. 전 세계의 눈이 바라보고 있는 소치를 우주에서 보면 어떤 모습일까? 미국항공우주국(이하 NASA)이 우주에서 바라본 소치의 전경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NASA 측이 공개한 사진은 지난 4일 지구관측위성인 테라 위성(Terra satellite)을 이용해 포착한 것으로, 눈과 초목이 어우러진 소치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NASA 측은 “소치의 40만 인구의 모습은 볼 수 없지만 빙상 경기가 열리는 흑해 연안 및 스키 리조트의 모습 등은 상세히 볼 수 있다”면서 “산꼭대기에 자리잡은 리조트와 스키장의 모습도 매우 선명하게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우주에서 바라본 경기 현장의 모습 뿐 아니라 소치 전역을 감싸고 있는 붉은 초목들의 신비로운 모습도 담고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흰 눈과 대비되는 붉은 초목, 검푸른 해안 등은 마치 붉은 토양의 화성을 연상케 하기도 한다. 한편 현재 소치를 주목하고 있는 것은 전 세계인 뿐만이 아니다. 우주에서는 NASA의 테라 위성을 포함해 우주정거장의 우주인, 항공사진촬영전문업체인 디지털글로브의 위성 카메라, 한국의 지구관측위성인 아리랑 3호 등도 꾸준히 소치를 카메라에 담아 지구로 전달하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운 축제의 현장이자, 수많은 선수들의 땀이 서린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소치의 모습을 우주의 관점에서 바라본 위의 사진들은 네티즌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국 악마 새우 출몰, 동족 무차별적으로 먹어치워 ‘비주얼도 섬뜩’

    영국 악마 새우 출몰, 동족 무차별적으로 먹어치워 ‘비주얼도 섬뜩’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소식이 화제다. 최근 영국에서 동족 새우를 무차별적으로 잡아먹는 ‘악마 새우’가 출몰해 전 세계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의 한 매체는 “유럽 동부에서 흘러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악마 새우’가 현재 영국 전역에서 출몰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전했다. 외래어종인 악마 새우는 몸길이가 겨우 1cm에 불과하지만 토착 새우를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수중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에 영국 전역에 출몰하고 있는 악마 새우가 질병을 퍼뜨릴 수 도 있다고 우려했다. 네티즌들은 “영국 악마 새우 출몰, 무시무시하네”, “영국 악마 새우 출몰, 비주얼도 섬뜩하다”,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어떻게 동족을 먹을 수가”, “영국 악마 새우 출몰, 골치아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영국 악마 새우 출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새우가 새우를 잡아먹는다? ‘진정한 악마’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새우가 새우를 잡아먹는다? ‘진정한 악마’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소식이 화제다. 최근 영국의 한 매체는 “유럽 동부에서 흘러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악마 새우’가 현재 영국 전역에서 출몰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전했다. 외래어종인 악마 새우는 몸길이가 겨우 1cm에 불과하지만 토착 새우를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수중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에 영국 전역에 출몰하고 있는 악마 새우가 질병을 퍼뜨릴 수 도 있다고 우려했다.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국 악마 새우 출몰, 무시무시하네”, “영국 악마 새우 출몰, 비주얼도 섬뜩하다”,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어떻게 동족을 먹을 수가”, “영국 악마 새우 출몰, 모두 죽일 수도 없고 참 골치 아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동족 잡아먹는 공포의 새우 등장 ‘영국 비상’

    최근 영국의 한 매체는 “유럽 동부에서 흘러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새우가 현재 영국 전역에서 출몰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전했다. 외래어종인 이 새우는 몸길이가 겨우 1cm에 불과하지만 토착 새우를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수중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질병을 퍼뜨릴 수 도 있다고 우려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계속 ‘살아 숨쉬는’ 폐”… 획기적 보관 장치 화제

    “계속 ‘살아 숨쉬는’ 폐”… 획기적 보관 장치 화제

    일반적으로 신장이나 폐 등 인체 장기의 이식 수술에는 얼음 박스 등을 포함한 저온 보관 장치들이 사용된다. 즉 증여자의 장기를 적출한 후 이를 제공받는 사람에게 이식 수술을 하기 위해 운반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보관 장치들이 쓰인다. 하지만 특히 폐의 경우 이러한 저온 보관이 이식 수술 시 완벽한 기능의 재생을 어렵게 하는 문제점들이 있어 왔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살아 숨쉬는 그대로 폐를 보관하는 획기적인 장치가 개발되었다고 ‘뉴욕데일리뉴스’ 등 미국 언론들이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트랜스메딕(TransMedics)’사에 의해 개발된 이 장기보관시스템(OCS)은 인체에서 떼어낸 폐에 적정 온도와 수혈 등을 제공해 인체와 똑같은 상태를 유지하면서 폐가 살아 숨쉬는 상태에서 보관과 이동을 할 수 있다. 이 회사가 공개한 사진과 동영상은 폐가 숨을 쉬면서 활동을 하는 장면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산소와 적혈구가 혼합된 특수한 장치를 사용해 이와 같은 살아 있는 상태를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 특수 보관 장치는 미 전역에서 임상 실험을 시행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트랜스메딕’사는 폐뿐만 아니라 이미 심장 등 신체의 중요한 장기를 이와 같이 살아 있는 상태로 보관하는 장치를 개발하여 함께 임상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살아 숨쉬는 형태로 보관 중인 폐 (유튜브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英 새우 먹는 새우 등장, 경악

    英 새우 먹는 새우 등장, 경악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소식이 화제다. 최근 영국에서 동족 새우를 무차별적으로 잡아먹는 ‘악마 새우’가 출몰해 전 세계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의 한 매체는 “유럽 동부에서 흘러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악마 새우’가 현재 영국 전역에서 출몰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전했다. 외래어종인 악마 새우는 몸길이가 겨우 1cm에 불과하지만 토착 새우를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수중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에 영국 전역에 출몰하고 있는 악마 새우가 질병을 퍼뜨릴 수 도 있다고 우려했다. 네티즌들은 “영국 악마 새우 출몰, 무시무시하네”, “영국 악마 새우 출몰, 비주얼도 섬뜩하다”,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어떻게 동족을 먹을 수가”, “영국 악마 새우 출몰, 골치아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영국 악마 새우 출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국 바다 비상, 생태계 파괴 주범은 다름 아닌..

    최근 영국의 한 매체는 “유럽 동부에서 흘러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새우가 현재 영국 전역에서 출몰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전했다. 외래어종인 이 새우는 몸길이가 겨우 1cm에 불과하지만 토착 새우를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수중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질병을 퍼뜨릴 수 도 있다고 우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 맞아야 사는 男’ 화제…연봉 무려 4000만원대

    ‘매 맞아야 사는 男’ 화제…연봉 무려 4000만원대

    길거리에서 매 맞아 가며 돈을 버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주먹이 운다’ 속 주인공과 비슷한 삶을 살아가는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매 맞는 사업’을 꾸려나가는 주인공은 셰수이핑(48)씨. 셰씨는 무려 10년간 중국 전역의 길거리에서 매를 맞아가며 돈을 모았다. 처음에는 가족이 강하게 반대했지만 그의 고집을 꺾을 수 없었다. 그는 직접 유명 호텔 레스토랑 등을 찾아다니며 ‘무대’를 구했고, 특별한 무대를 원하는 업체들 사이에서 그의 이름이 점차 알려졌다. 최근에는 출장을 요청하는 곳이 생겼을 정도다. 셰씨가 이 일을 처음 시작한 것은 10년 전인 2004년. 우연히 한 슈퍼마켓에서 연 행사 무대에서 “돈을 내면 날 때려도 좋다”며 사람들을 끌어 모았고, 사람들의 호응을 본 슈퍼마켓 측이 홍보를 위해 그에게 회당 50위안(약 9000원)의 출연료를 제안하면서 정식으로 매 맞는 일을 시작했다. 그가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펀치’를 맞으면서도 용케 큰 상처를 입지 않는 비결은 ‘기공’에 있다. 셰씨는 “맞는 순간 온 몸의 기운을 배에 집중한다. 이것이 바로 내공이다. 나는 10살 때부터 할아버지에게서 기공을 운용하는 법을 배웠다”고 설명했다. 셰씨를 ‘때리는’ 값은 비교적 높은 편이다. 한번 무대에 오르는 시간은 20분이며, 행사 규모 및 장소에 따라 수 백 위안에서 많게는 2000위안(약 36만원)까지 받는다. 현재 매월 수입은 2만 위안(약 360만원)에 달할 정도다. 어느새 매 맞는 일로 생계를 꾸리게 된 그는 “가족들이 반대해도 꿋꿋하게 이 일을 해나갈 생각”이라면서 “작은 소망이 있다면 내년에는 미국에서 공연을 펼치는 것”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공포의 새우 등장, 동족을 잡아먹어?

    최근 영국의 한 매체는 “유럽 동부에서 흘러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새우가 현재 영국 전역에서 출몰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전했다. 외래어종인 이 새우는 몸길이가 겨우 1cm에 불과하지만 토착 새우를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수중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질병을 퍼뜨릴 수 도 있다고 우려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형 아파트의 반란, 서울 동부권 르네상스 중화 브라운스톤 인기

    소형 아파트의 반란, 서울 동부권 르네상스 중화 브라운스톤 인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전세값이 오르고 있다. 내려갈 줄 모르는 전세값 때문에 서민들의 고충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아파트 매매가에 맘먹는 전세자금을 가지고 차라리 평수가 작은 보금자리를 사려고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에 중화 브라운스톤은 면적이 같더라도 전용면적은 더 넓고, 향후 가격상승의 가능성 더 높다는 점에 희소성을 가지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소형 아파트가 인기다. 중대형 같은 짜임새 있는 구조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경쟁력을 높여 아파트를 장만하려는 이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새로운 발전 유망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 동북권의 중심지인 중화동에 ‘브라운스톤’ 소형아파트 계약자를 모집하고 있어 그 열기가 뜨겁다. 중화 브라운스톤은 서울 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진행중인 곳이라 더욱 특별하다. 동부간선도로 일부 구간 확장 및 단계별 지하화하여 주거지와 일체화된 River Park 조성을 통해 2010~13년까지 생태하천복원 완료 주거환경을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노원-석계-성수를 잇는 서울 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중화뉴타운 개발에 힘입어 최적의 입지 환경과 질적인 생활 수준을 모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중화 브라운스톤은 탁월한 입지조건을 자랑하고 있다. 교통은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와 인접해 있으며, 강변북로를 통해 강남뿐만 아니라 서울 전역에 걸쳐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역세권 또한 우수하다. 중랑역, 회기역, 상봉역, 중화역에 둘러싸인 중랑 역세권에 위치하여 7호선 상봉역을 통해 노원에서 군자까지, 1호선 및 중앙선을 통해 종로에서 구리까지 2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동부 지역의 남북을 가로지르는 중랑천은 도시와 어우러진 생태 환경으로 최근 부상하고 있는 도시하천이다. 특히 20km에 이르는 운동 코스와 자전거 전용 도로 그리고 산책길은 중랑천의 자랑거리다. 최근 서울시의 서울 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발표와 관련하여 중랑천 일대 수변문화공원 조성계획도 추진되고 있어 높은 프리미엄과 뛰어난 조망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한국종합예술학교 등 우수 대학들이 집중되어 있으며, 입지 주변에 특목고 신설을 포함한 교육타운육성계획이 추진되고 있어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 또한 청량리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이마트, 코스트코 등 인접지역에 쇼핑시설과 생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위치적인 입지가 탁월하다. 중화 브라운스톤은 지하 2층, 지상 30층 규모로 34, 24, 19평형을 포함한 3개 동이 지어질 예정이며, 381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와 경기권, 인천광역시에 거주하고 주민등록상 세대주로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60㎡이하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와 관련, 브라운스톤 조합의 관계자는 이와 관련 “중화동 브라운스톤 사업은 지역주택조합 형태로 조합원 모집이 진행된다”며, “지역주택조합은 무주택자도 조합원 자격이 주어지며, 재개발이나 재건축에 비해 조합원 공급가가 저렴하고, 개발 절차도 복잡하지 않아 사업 기간이 3~4년 이내에 완료되어 조합원들에게 큰 장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역주택조합 방식 특성 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 건립에 매우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형 아파트에 대한 인기는 2014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며, 동부간선도로와 강북대로, 88올림픽대로 등 사통팔달로 통하는 편리한 교통과 생활권을 자랑하는 중화 브라운스톤에 대한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중랑천의 확트인 조망권이 높은 프리미엄과 삶의 가치를 상향시킬것이 확실시 보여지는바이다. 또한, 중화 브라운스톤은 대한토지신탁의 철저한 자금관리로 사업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여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 432-704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족 잡아먹는 새우 등장 ‘공포’

    최근 영국의 한 매체는 “유럽 동부에서 흘러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새우가 현재 영국 전역에서 출몰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전했다. 외래어종인 이 새우는 몸길이가 겨우 1cm에 불과하지만 토착 새우를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수중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질병을 퍼뜨릴 수 도 있다고 우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이 1㎝, 동족상잔 ‘악마 새우’에 英 초토화

    길이 1㎝, 동족상잔 ‘악마 새우’에 英 초토화

    최근 영국에서 동족을 죽이고 생태계 질서를 무너뜨리는 일명 ‘악마 새우’가 등장해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유럽 동부에서부터 흘러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새우는 현재 영국 전역에서 출몰하고 있으며, 동족의 토착 새우를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심각한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외래어종인 이 ‘악마 새우’는 몸길이가 고작 1㎝에 불과하지만, 환경을 파괴하는 능력은 어떤 포식자보다 강하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새우가 질병을 퍼뜨릴 수도 있으며 이로 인해 수중 생태계가 무너질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영국 환경부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이 생물체로 인한 경제적 피해 규모 등을 추정하기는 어렵지만 하루 빨리 처리해야 할 문제”라고 전했다. 포츠머스대학교의 해양 전문가인 알렉스 포드 박사는 “이 ‘악마 새우’가 포식자로부터 성공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외래어종으로서 토종어류에게 기생하면서 서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2000년대 후반 토종어류를 잡아먹는 배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으로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들 어종은 생태계 교란 어종으로 분류돼 대대적인 퇴치 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노숙 학생 116만명 지원 ‘NGO’ 만든 10살 소년

    노숙 학생 116만명 지원 ‘NGO’ 만든 10살 소년

    불과 10살 나이에 집 없고 불우한 아이들을 위한 비영리민간조직(NGO)을 만든 속 깊은 소년의 사연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의 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노숙 어린이 지원 조직 ‘러브 인 더 미러’(Love in the mirror)를 운영 중인 10세 소년 조나스 코로나다. 또래들이 한창 비디오 게임이나 운동에 빠져 있을 때 코로나의 시선은 다른 곳에 있었다. 똑같이 세상에 태어났지만 집 없이 떠도는 아이들의 불우한 환경이 늘 안타까웠던 것. 코로나가 집 없는 아이들 문제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6년 전으로 그의 나이 4살 때였다. 당시 그의 가족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했는데 이 모습이 뇌리에 강하게 남았던 것이다. 2년 후, 6살 때부터 코로나는 홀로 집 없는 아이들을 돕는 봉사활동에 나섰지만 곧 한계를 느꼈다. 아무리 의욕이 넘쳐도 어린 아이 홀로 모든 문제를 감당하기는 어려웠던 것이다. 그래서 코로나는 비영리조직을 꾸리기로 결심했다. 혼자보다는 여러 사람의 손길 모이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조직 이름인 “러브 인 더 미러’(Love in the Mirror)도 코로나가 직접 지었는데 여기에는 나름의 뜻이 담겨있다. 코로나는 “집 없는 아이들은 항상 창문 안의 세상을 동경한다. 그 곳에는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온기가 흐른다. 바로 이런 역할을 우리가 해주고자 이름을 이렇게 정했다”고 전했다. ’러브 인 더 미러’는 노숙 어린이들을 위한 ‘음식지원’, ‘옷가지 지원’,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용은 홈페이지를 통한 모금활동으로 충당하는데 코로나의 사연이 미국 전역에 알려지면서 많은 후원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월트 디즈니 그룹 봉사단’, ‘도요타 파이낸스 서비스’ 등 대기업들도 서포터로 참가 중이다. 한편 미국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약 116만 명에 이르는 노숙 학생들이 ‘러브 인 더 미러’의 직·간접적 도움을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출처=’러브 인 더 미러’(Love in the mirror) 공식 홈페이지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 푸틴 옆자리 지킨 美女 누군가 했더니...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 행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옆에 앉아 있던 미모의 젊은 여성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6월 부인 류드밀라 여사와 이혼한 푸틴 대통령은 이날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부부 동반으로 온 대다수 다른 외국 정상들과는 달리 혼자서 개막식에 참석했다. 하지만 푸틴 대통령 바로 옆자리에 젊은 미모의 여성이 앉아 있는 모습이 계속 TV 화면에 잡히면서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함께 한 그녀의 신원에 관심이 쏠렸다. 푸틴 대통령과 나란히 앉아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 관람의 영광을 누린 이 여성은 훈련 도중 입은 심각한 부상으로 운동을 중단해야 했던 비운의 봅슬레이 선수 이리나 스크보르초바(25)였다. 스크보르초바는 2009년 독일 남동부 바이에른주(州)의 쾨닉세에 있는 봅슬레이 경기장에서 훈련 도중 치명적 사고를 당했다. 독일 심판이 실수로 스크보르초바가 탄 2인조 썰매가 출발한 뒤 곧이어 남성 2인조 썰매를 출발시키면서 뒤따라온 썰매가 실수로 뒤집혀 있던 스크보르초바의 썰매에 전속력으로 충돌한 것이다. 시속 130km가 넘는 속도였다. 100명 중 1명이 살아남을까 말까 하다는 봅슬레이 충돌 사고에서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스크보르초바는 온몸에 골절상을 입고 독일 뮌헨의 병원으로 후송돼 4개월간 입원 치료를 받았다. 50회가 넘는 수술을 받아야 할 정도로 부상은 심각했다. 러시아 전역에서 그녀의 치료와 재활을 돕기 위한 범국민 모금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현재 그녀는 언론인으로 변신해 현지 유력 TV 방송사 ‘라시야1’에서 기자와 편집인으로 일하며 앵커 훈련을 받고 있다. 그녀는 앞서 소치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도 나선 바 있다. 스크보르초바는 지난해 말 독일 봅슬레이연맹으로부터 65만 유로(약 9억5천만원)의 배상금을 받는 조건으로 독일 현지에서 진행하던 사고 관련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핏빛 AI 中 패닉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핏빛 AI 中 패닉

    지난 5일 중국 남부 광시좡족(廣西壯族)자치구 난닝(南寧)시 헝(橫)현 타오웨이(陶玗)진 양메이(楊梅)촌. 이날 마을은 주민들이 끼리끼리 모여 수군대는 바람에 하루 종일 술렁거렸다. 조류인플루엔자(AI) 안전지대로 인식돼 온 이 마을에 어머니에 이어 어린 아들까지 신종 H7N9형 AI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 통보를 받았다는 얘기가 퍼진 까닭이다. 광시자치구 위생청은 3일 밤 고열을 동반한 기침·호흡 곤란 등 급성 호흡기 질환 증세를 보인 양메이촌의 남자 어린이(5)가 신종 H7N9형 AI에 감염된 것으로 공식 확진 통보했다고 반관영통신 중국신문이 4일 보도했다. 앞서 그 어린이의 어머니 뤼(黎·41)도 H7N9형 AI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6일 “광시자치구의 현재 상황으로 볼 때 AI 바이러스가 국경을 넘어 전파되는 것에 대비하는 새로운 경계태세가 필요하다”고 경고하면서 “베트남 등 중국과 국경을 맞댄 국가들에 H7N9형 AI 바이러스 전파에 대한 비상 대응 계획을 점검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이들 모자에 앞서 지난 1월 말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샤오산(蕭山)구에서도 남편과 부인, 딸 등 가족이 잇따라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데다 새 변종 AI 바이러스인 H10N8형에 감염된 환자가 사망함에 따라 사람 간 전염에 대한 우려감마저 커지고 있다. 펑즈젠(馮子健)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 부주임은 “(가족이 동시에 H7N9형 AI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있는 데 대해) 제한적인 사람 간 전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서 “신종 AI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률이 20~30%에 달할 정도로 치사율이 높다”고 밝혔다. 중국에 AI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봄에 이어 초겨울 들어 기온이 떨어지면서 또다시 퍼지기 시작한 신종 H7N9형 AI 바이러스가 올 들어 더욱 기승을 부리며 중국에 AI 감염 환자와 사망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7일 중국신문·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6일까지 중국 신종 H7N9형 AI 바이러스 감염 환자는 165명, 사망자는 37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들 감염 환자는 베이징(환자 2명, 사망자 1명), 상하이(환자 8명, 사망자 8명), 광둥(廣東)성(지난해 8월 이후 환자 55명, 사망자 12명), 장쑤(江蘇)성(환자 9명, 사망자 1명), 저장성(환자 73명, 사망자 12명), 푸젠(福建)성(환자 14명), 후난(湖南)성(환자 5명, 사망자 2명), 광시좡족자치구(환자 2명), 홍콩(환자 3명, 사망원인 미확인 사망자 1명) 등 중국 전역에 분포해 있다. AI는 닭·오리·칠면조·철새 등 조류에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르다. 조류의 폐사율이 높고 낮음에 따라 고병원성과 저병원성으로 구분되는 AI는 H, N 두 개의 표면 항원 구성에 따라 수많은 변이 형태로 나타난다. 이를 중국에서 만연하고 있는 H7N9형처럼 영문과 숫자로 표기해 분류한다. H7N9형 AI 바이러스는 중국 오리의 H7N3, 한국 야생조류의 H7N9, 중국 가금류의 H9N2 등 3종이 혼합돼 생겨났다고 중국과학원 측이 주장했다. 그러나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과 연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H7N9형 AI 바이러스의 주요 특징은 저병원성이다. 고병원성의 AI 바이러스가 조류를 100% 가까이 폐사시키는 데 비해 닭이나 비둘기가 감염돼도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가금류에선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사람에게만 치명상을 입히는 탓에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H5N8형과 달리 중국에서 사망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닭의 집단 폐사와 같은 사전 경보 없이 인체 감염자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바이러스 유행지역을 예상할 수 없어 방역을 어렵게 만든다. 신종 AI의 만연으로 중국 가금류 사육농가는 하루 평균 6억 6000만 위안(약 1182억원)의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농업부는 올 들어 지난 1월 한 달간 가금류 판매 부진과 가격 하락으로 사육농가들의 피해가 200억 위안을 넘은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AI의 확산으로 가금류의 가격이 급락하고 소비자들이 가금류와 계란을 외면하는 바람에 판매가 크게 줄어들어 농가에 직접적인 피해가 가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왕중리 농업부 축산업사 부사장은 “현재 가금류 업계의 경기 회복을 위해 소비심리를 되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문가들과 관련 부서 지도자, 농가가 함께 노력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AI 정보 공개에 대해 가금류 사육 농가들이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중국 가금류업계가 5일 신종 AI 환자와 사망자 등 감염 정보를 과도하게 공개하고 있다며 위생당국을 맹비난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원펑청(溫鵬程) 광둥원스(溫氏)식품그룹 회장은 “치사율이 바이러스성 간염이나 폐결핵 등 다른 법정 전염병보다 낮은데도 유독 AI에 대해 비상한 조치를 하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주장했다.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가 지난달 말 신종 AI 확산 방지 대책을 밝히면서 성급 정부는 수시로 감염자와 사망자를 발표하고 전국 단위 통계를 매월 정기적으로 공개하기로 한데 대해 분통을 터뜨린 것이다. 이에 중국 정부는 AI 공포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산시(山西)성 공안당국은 지난달 28일 “톈진(天津) 등에서 의사들이 신종 AI에 감염돼 숨졌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린 장(張)모를 긴급 체포했다. 위생계획생육위는 ‘2014년 인체감염 H7N9형 AI 진찰 및 진료방안’을 통해 “H7N9형 AI 바이러스의 감염력은 그렇게 강하지 않다. 주로 조류에서 사람으로 감염되며 사람 간의 감염은 매우 드물다”고 위험성을 평가절하했다. 중국 농업부도 H7N9 바이러스가 가금류에서 사람에게 직접 옮겨진다는 증거는 확실치 않기 때문에 정상적인 경로로 구입하고 검역을 마친 가금류 제품을 먹는 것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khkim@seoul.co.kr
  • ‘여군 술자리 참석 강요’ 사단장 해임

    군 기강 확립에 앞장서야 할 육군 지휘관이 대비태세를 소홀히 하고 여군들에게 회식 참석과 음주를 강요하다 최근 보직해임된 뒤 전역한 것으로 확인됐다. 육군 관계자는 7일 “경기도 소재 부대의 사단장인 양모 준장이 전투태세 유지를 소홀히 하고 자주 출타하는 등 지휘관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을 해 왔고 여군들에게 회식 참석과 음주를 강요한 것이 드러나 지난달 21일자로 보직해임됐다”면서 “군은 앞으로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군 기강 확립에 위배되는 행위에 대해 엄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준장은 보직해임 뒤 본인이 전역 지원서를 제출해 지난달 31일자로 전역했다. 군 당국은 양 준장의 ‘군기 문란’이 반복됨에 따라 지난달 자체 감찰을 벌였고 그가 지난해 하반기 공관 등에서 가진 회식 자리에서 부하 여군 장교들에게 수차례 술을 따르게 한 사실을 추가로 적발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학교를 안갔어’ 량현량하 컴백 눈앞…2000년 최고 인기 쌍둥이가 온다

    ‘학교를 안갔어’ 량현량하 컴백 눈앞…2000년 최고 인기 쌍둥이가 온다

    2000년 가요계에 데뷔해 인기를 끌었던 쌍둥이 그룹 량현량하가 연예계 컴백을 앞두고 있다. 7일 인터넷 연예매체 OSEN은 량현량하가 최근 연예계 복귀를 위해 소속사를 물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량현량하는 가수는 물론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다양한 방송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량현(형)과 량하(동생)으로 이뤄진 쌍둥이 그룹 량현량하는 지난 2000년 프로듀서 박진영이 발굴한 ‘깜짝 스타’였다. 당시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끼를 발산하면서 인기를 끌었었다. ‘학교를 안갔어’, ‘춤이 뭐길래’ 등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량현량하는 이후 활동이 뜸해진 뒤 2007년 동반 입대했다. 매체는 량현량하는 2009년 전역한 뒤 꾸준히 컴백을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량현량하의 멤버 량현은 매체를 통해 “우선은 량현량하라는 이름으로 컴백을 계획 중이다. 이후 각자 활동을 이어갈 수는 있겠지만 컴백 첫 단추는 량현량하로 하고 싶다”면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어렸을 때 이미지만 기억하고 있어서 걱정된다. 하지만 이제는 군대도 다녀왔고 키도 컸고 외모도 바뀌었다. 올해부터는 꼭 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량현량하 컴백 초읽기… ‘쌍둥이 파워’ 다시 한 번?

    량현량하 컴백 초읽기… ‘쌍둥이 파워’ 다시 한 번?

    2000년 가요계에 데뷔해 인기를 끌었던 쌍둥이 그룹 량현량하가 연예계 컴백을 앞두고 있다. 7일 인터넷 연예매체 OSEN은 량현량하가 최근 연예계 복귀를 위해 소속사를 물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량현량하는 가수는 물론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다양한 방송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량현(형)과 량하(동생)으로 이뤄진 쌍둥이 그룹 량현량하는 지난 2000년 프로듀서 박진영이 발굴한 ‘깜짝 스타’였다. 당시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끼를 발산하면서 인기를 끌었었다. ‘학교를 안갔어’, ‘춤이 뭐길래’ 등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량현량하는 이후 활동이 뜸해진 뒤 2007년 동반 입대했다. 매체는 량현량하는 2009년 전역한 뒤 꾸준히 컴백을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량현량하의 멤버 량현은 매체를 통해 “우선은 량현량하라는 이름으로 컴백을 계획 중이다. 이후 각자 활동을 이어갈 수는 있겠지만 컴백 첫 단추는 량현량하로 하고 싶다”면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어렸을 때 이미지만 기억하고 있어서 걱정된다. 하지만 이제는 군대도 다녀왔고 키도 컸고 외모도 바뀌었다. 올해부터는 꼭 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러리스·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고급화 전략

    미러리스·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고급화 전략

    카메라 업계가 올해 고급 기종에 한층 주력할 모양새다. 스마트폰 대중화로 급속하게 위축된 콤팩트 카메라 시장의 열세를 뒤집기 위한 돌파구로 고급형 카메라를 전면에 내세운다. 업체들은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연초부터 전문가급에 가까운 성능의 렌즈 교환형 미러리스 카메라, 하이엔드 카메라 등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카메라 시장은 고급형이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이 월등히 좋아지면서 ‘똑딱이’로 불리는 콤팩트 카메라들이 소비자의 선택지에서 빠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미러리스, 하이엔드 기종을 제외한 콤팩트 카메라의 시장 규모는 줄어들 대로 줄어든 상태.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12년 1억 1만대였던 콤팩트 카메라 판매 규모는 2013년에는 9500만여대를 기록하더니, 2014년에는 8878만대, 2015년에는 8152만대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세계 최대 가전쇼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4’에서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NX30’을 선보였다. 해당 카메라는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주로 사용하는 콘트라스트 자동 초점(AF)과 DSLR 카메라에서 주로 사용하는 위상차 AF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AF로 피사체의 움직임이나 노출 변화에도 정확하고 신속한 촬영이 가능하다. 콘트라스트 AF는 빛으로, 위상차 AF는 거리로 초점을 잡는다. NX30은 또 상하 270도, 좌우 180도 회전하는 슈퍼 아몰레드 스위블 터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고, 최대 80도까지 3단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전자식 틸트 뷰파인더를 적용해 다양한 앵글에서 촬영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가격은 18~55㎜ 번들 렌즈를 포함해 119만 9000원이다. 올림푸스도 올해 첫 신제품으로 하이엔드 카메라 ‘올림푸스 STYLUS 1(스타일러스 1)’을 내놓는다. 렌즈 교환 없이 DSLR과 유사한 성능을 자랑한다. 초점거리(28~300㎜) 전역에서 F2.8의 밝은 고정 조리개를 유지하는 대구경 렌즈를 장착해 접사와 망원 촬영 모두에서 아웃포커싱(배경을 흐리게 처리하는 기법)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144만 화소에 시야율 100%로 눈에 보이는 것과 흡사한 촬영이 가능하다. 12일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79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도 연초부터 전문가급 미러리스 카메라 ‘X-T1’을 공개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의 고삐를 죄고 있다. X-T1은 밝고 선명한 뷰파인더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초당 54프레임을 제공해 밝은 곳은 물론 어두운 곳에서도 잔상 없이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0.005초 만에 뷰파인더를 통해 촬영 이미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미정.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