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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안전행정부 ◇고위공무원 임용 △국제행정발전지원관 윤순구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 김원식△태백지청장 강요원△영월출장소장 문기호△영주지청장 이영주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손병두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장 홍순욱△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지영애 ■문화재청 ◇고위공무원단 승진△국립고궁박물관장 이귀영△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장 소재구◇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신용환△행정관리담당관 황권순△무형문화재과장 류춘규△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무과장 조현중<소장>△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최맹식△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배병선△세종대왕유적관리소 이승환<국립문화재연구소>△연구기획과장 송민선△고고연구실장 이상준△미술문화재연구실장 김연수△건축문화재연구실장 최병선△무형문화재연구실장 연웅△보존과학연구실장 김성배△자연문화재연구실장 조운연<국립고궁박물관>△전시홍보과장 박대남△유물과학과장 지병목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자금운용관리단장 박민호 ■코람코자산신탁 △대표이사 사장 정용선
  • 대구 서구에 多!多!多! 행복이 와르르

    대구 서구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비산동 달서천 복개도로에서 ‘2013 행복서구 페스티벌’을 연다. 올해 페스티벌은 대변신을 했다. 강성호 서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체육 행사 중심이던 예년과 달리 볼거리, 먹을거리 프로그램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꾸몄다”며 “전 구민이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문화·체험행사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첫날인 11일에는 50사단 군악 퍼레이드와 천왕메기 공연, 초청가수 축하공연,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 불꽃놀이가 열린다. 12일에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동네 열전과 동네 퍼레이드, 미션 릴레이, 풍선 묶고 터트리기, 훌라후프 통과 게임 등이 마련된다. 또 서구 지역 15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참여하는 키즈 콘서트, 서구합창단과 재능기부자의 거리예술공연 등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날 하이라이트인 서구민 가요제는 주민들의 재능과 끼를 한껏 발산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는 기업체 및 대학 홍보·체험관과 음식체험관 등 50여개 부스와 메인·간이 무대 등 2개 무대가 운영된다. 서구의 숙원사업인 서대구복합환승센터 건립과 새주소사업, 복지관련 특화사업 등의 전시홍보관도 설치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직제 신설 △장기전략국장 최광해◇직제 개편△국제경제관리관 최종구△민생경제정책관 이찬우△정책조정기획관 장호현△국제금융정책국장 은성수△국제금융심의관 유광열◇전보△국제금융정책국 외화자금과장 윤태식 ■국방부 ◇승진 △조직관리담당관 김정섭△국제정책과장 김성준△문화정책〃 박상준◇전보△국립서울현충원 관리과장 이명환△국방홍보원 기획관리부장 박균태△국방전산정보원 행정정보화과장 조강연△10·27법난피해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심의지원과장 파견 김상근<담당관>△정보화정책 한현수△회계감사 윤영모△기획총괄 권영철△민정협력 한영수△행정관리 김신숙△자원관리개혁 박과수<과장>△전력정책 오한두△인력관리 김동주△인적자원개발 전현진△자원동원 유향미△전직지원정책 김송애△군수기획관리 송재학<팀장>△민원 최인종△정보보호 김서영 ■지식경제부 △로봇산업과장 강감찬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정책실장 김경식△물류항만〃 강범구△국토정책국장 정병윤△종합교통정책관 윤학배△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박무익△지역발전위원회 파견 서훈택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주시경△울산세관장 박성조△평택〃 서정일△대변인 윤이근△특수통관과장 김성원△관세국경감시〃 김태영△구미세관장 김병철 ■문화재청 △대변인 강흔모◇담당관△기획재정 조현중△행정관리 신용환◇과장△안전기준 김계식△유형문화재 권석주△활용정책 이유범◇소장△국립경주문화재연구 류춘규△국립가야문화재연구 강순형△국립나주문화재연구 김용민△창덕궁관리 신희권◇국립문화재연구소△미술문화재연구실장 김성배△보존과학연구〃 소재구△자연문화재연구〃 연웅◇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전시홍보과장 김인규 ■한전KDN △감사실장 이해영△미래사업단장 유명준△전력IT연구원장 홍종일◇처장△신성장사업 김상진△영업IT사업 박용우△정보시스템사업 유형태△송변전사업 김지년△전략기획 조재욱△경영지원 이준태◇센터장△정보보호 국중관△그룹사IT 권희제◇지역본부장△서울 김인수◇지사장△경기 박주학△강원 전기열△충북 이덕용△충남 문홍량△전북 김성록△전남 김용진△대구 이여송◇지점장△제주특별 김성택 ■대한송유관공사 ◇지사장 △서울 서부식△경인 박홍서△대전 조식래△충청 김경련 ■이데일리 △미디어본부장(논설위원실장 겸임) 이상일△논설위원 조용만 ■파이낸셜투데이 △대표이사 발행인 한병인△편집국장 황동진 ■LIG투자증권 △대표이사 김경규
  • [인사]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승진 △조직기획과장 최현덕△정보문화과장 강재만△교부세과장 변성완△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총괄과장 장영환△대통령실 파견 김용찬△세종특별자치시출범준비단 파견 이재풍 ■통계청 ◇취임 △차장 제정본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 △행정관리담당관 김계식△규제법무감사팀장 김승한△발굴제도과장 윤순호△고도보존팀장 심영섭△천연기념물과장 김원기△궁능문화재과장 최이태△근대문화재과장 김동영△국외문화재팀장 이길배△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최맹식△미술문화재연구실장 정계옥△건축문화재연구실장 배병선△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과장 이귀영△유물과학과장 김연수△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전시홍보과장 윤광진△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 최병선 ■부산시 △수영구 부구청장 강재만△시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이재학△〃 전문위원 최한원 ■한국건강관리협회 ◇본부장급 승진 △광주·전남지부 본부장 이균익
  • [인사]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관리국 시설과장 윤형섭<전보>△법제실 재정법제과장 이용준△홍보기획관실 홍보담당관 이재우△의정종합지원센터장 박용수[입법조사관]△국방위 이정득△행정안전위 이재록 이창림△교육과학기술위 김대형△특별위 김운용<전입>△기획재정위 입법조사관 송병철△여성위 〃 김혜숙<전출>△국회입법조사처 정재인◇서기관 <승진>△법제실 재정법제과 법제관 서명관△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이선주△〃 입법정보화담당관실 신은호△운영지원과 여영준△홍보기획관 홍보담당관실 최은규△〃 미디어담당관실 오 웅△국회사무처 주성훈[입법조사관]△기획재정위 문성환△국방위 류승우△행정안전위 유동하△교육과학기술위 윤동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최기도△농림수산식품위 김승묵△예산결산특별위 이현종<전보>△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송주아△법제실 복지여성법제과장 박찬수△의사국 의정기록2〃 최예숙△국제국 미주〃 오명호△법제실 행정법제과 법제관 박설아△〃 복지여성법제과 법제관 정종철△의사국 의정기록1과 권영찬△〃 의정기록2과 김란희[입법조사관]△법제사법위 배종학△외교통상통일위 진선희 채동식△국방위 공춘택 조문상△행정안전위 서덕교△예산결산특별위 황승기<전출>△국회입법조사처 정대영<파견>△전남 엄태석△강원 김현식△제주 강대출△부산시의회 강정식<복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입법조사관 정운경△의사국 의정기록1과 조영기 ■국회예산정책처 ◇서기관 <승진> △예산분석실 법안비용추계1팀 예산분석관 원종욱△경제분석실 재정정책분석팀 경제분석관 나아정△〃 세제분석팀 〃 정지은△사업평가국 경제사업평가팀 사업평가관 이현정<전보>△기획관리관실 총무팀 김종화<전입>△예산분석실 경제예산분석팀장 박선춘△〃 법안비용추계2〃 임재봉△〃 법안비용추계2팀 예산분석관 주성훈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정책조정국장 남진웅△재정정책〃 홍동호 ■국토해양부 ◇실장급 임용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주성호△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최연충◇국장급 전보△기술안전정책관 정내삼△해운〃 우예종△해양정책국장 박종록△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이명노△국립해양조사원장 심동현△서울지방항공청장 최정호△국방대 안보과정(파견) 조춘순△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송석준◇과장급 파견△세종연구소 유세형 김계범△통일교육원 홍순엽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 △규제법무감사팀장 김동영△정보화기획〃 류춘규△정책총괄과장 김홍동△안전기준〃 이유범△고도보존팀장 윤순호△궁능문화재과장 김원기△국제교류〃 이경훈△근대문화재〃 최병선△문화재보존과학센터장 김용한△현충사관리소장 김상구<국립문화재연구소>△행정운영과장 허영일△건축문화재연구실장 최맹식△보존과학연구〃 강순형△복원기술연구〃 이규식<문화재연구소장>△경주 소재구△부여 지병목△가야 김용민△나주 연웅△중원 김성범<한국전통문화학교>△교무과장 김병기△학생〃 김갑륭△연수운영〃 우경준<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기획운영과장 채수희△전시홍보〃 배병선 ■국민권익위원회 ◇전보 <고위공무원> △권익제도기획관 이연흥△민원분석심의관 최학균<과장급>△제도개선총괄담당관 임윤주△경제제도개선〃 황호윤△사회제도개선〃 허재우△부패심사과장 류기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선임부장 김수현 ■코레일 △충북본부장 안용득△시설장비사무소장 이성길△개발기획실(TF) 부실장 한영철[팀장]△개발기획실(TF) 개발기획 정락인△〃 AMC파견 박수영△홍보실 기업홍보 이우현△고객가치경영실 고객만족 지용태△감사실 경영감사 박광열△인사노무실 인사운영 김진태△〃 복지후생 배용곤△수송안전실 안전관리 오진호△여객본부 상품개발 박진성△〃 영업설비 김태형△물류본부 물류계획 양홍만△〃 물류수송차량 유정민△사업개발본부 사업지원 박정호△충북본부 인사노무 김명열△대구본부 경영전략 김명철△〃 영업 안승언[승무사업소장]△서울본부 서울고속철도열차 김창열△〃 서울고속철도기관차 이근상△〃 용산고속철도열차 신규용△충북본부 제천기관차 방기석[역장]△서대전 김기태△동대구 조형익△부산 양운학△김천 정태균 ■서울대병원 ◇신임 △감사 김동옥 ■경희대 <서울캠퍼스> △미래문명원장(평화복지대학원장 겸임) 공영일△생활과학대학장 이영순△재정예산원장 이준규△평화의전당 관장 정준수<국제캠퍼스>△중앙도서관장 이화형△국제교육원 부원장 박동호 ■IBK캐피탈 ◇개설준비위원장 △광주지점 고철현△창원지점 김동환△대구지점 김재수 ■동부증권 ◇본부장 전보 △영업추진 이준형△신채널영업 이근갑△강서지역 이윤하△강남지역 김남덕△중부호남지역 허병문△영남지역 전태웅△고객개발 김현국◇팀장 전보△리테일전략 김성수△브로커리지지원 김익준△금융상품마케팅 임태일△고객개발전략 정찬삼△서비스개발 최종천△법인영업 원태희△트레이딩전략 김대욱◇지점장 전보△목동 박명환
  • [의정중계석] 동작구의회 현실성없는 조례 정비

    동작구의회는 전체 160여개 조례를 정비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꾸렸다. 종로구의회는 인사동에서 열린 ‘영주사과 서울나들이’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동작구의회(의장 우길웅) 제196회 임시회에서 조례정비특별위원회를 구성, 상위법에 저촉되는 조례 및 현실 적합성이 없는 조례, 기타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조례를 정비하기로 했다. 이번 특위는 오는 15일까지 정비대상 조례에 대한 자료수집과 개정조례안을 작성하고 16~19일 심도있는 심사를 펼칠 예정이다. 또 다음달 18일까지는 상위 법규와의 상충 여부, 다른 자치구 운용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제197회 정례회 기간 중에 개정 및 폐지 조례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강동구의회(의장 윤규진)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제173회 정례회를 갖는다. 지난 4일 제172회 임시회 폐회를 앞두고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공고했다. 운영위는 이날 회의에서 ▲제173회 정례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처리했다. 정례회 본회의에서는 2009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2010년 예산안 및 기금운영 계획안 등을 심사한다. 또 19~25일 구정 전반에 걸쳐 감사를 벌이며 26~27일 구정질문을 실시한다. ●관악구의회(의장 한기홍) 지난달 30일 제171회 임시회에서 상정된 6개 안건을 가결 선포하고 회기를 마감했다. 이날 처리된 안건은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안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보육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쓰레기줄이기와 자원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재난 및 안전관리기구의 구성·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등이다. ●종로구의회(의장 이종환) 이종환 의장과 김복동 부의장, 정인훈 행정문화위원장, 김성은 의원이 지난 7일 북인사마당에서 열린 ‘2009 영주사과 서울나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영주사과 전시홍보와 무료시식 및 판매, 페이스페인팅과 사과 빨리먹기 대회 등 영주사과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이 의장은 “행사를 계기로 우리 농산품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심상용교수 등 3명 ‘월간미술대상’

    심상용교수 등 3명 ‘월간미술대상’

    ‘월간미술’은 ‘제14회 월간미술대상’의 학술평론 부문에 ‘속도의 예술’의 저자 심상용 동덕여대 교수와 ‘경성, 사진에 박히다’의 저자 이경민 사진아카이브연구소 연구원이 대상 없는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전시기획 부문에서는 ‘비평의 지평전’을 기획한 김태령 일민미술관 디렉터와 ‘꾸밈과 갖춤의 예술, 장황’ 전을 기획한 국립고궁미술관 전시홍보과가 각각 대상 없는 장려상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로댕갤러리.
  • 목수학교·통나무 안전 울타리 등 목재가 뜬다

    목재가 뜨고 있다. 나무를 이용한 질병치료와 산간학교, 교통사고 예방용 안전울타리, 목수학교에 이르기까지 나무의 쓰임새가 다양해지고 있다.2일 전남 장흥군에 따르면 안양면 억불산 편백나무 숲(100㏊)을 아토피염 치료 등 치유와 명상의 숲으로 활용한 데 이어 전국 목공 지도자 양성 학교를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지난달 25~29일 서울대 산하 목재 문화포럼이 주관한 목공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에는 전국에서 목공 90여명이 참가해 책상·의자·책꽂이 등 생활소품을 조립하고 목재모형을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저탄소 녹생성장이라는 국가시책에 따라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거리를 개발해 전국에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편백나무 숲에 56억원을 들여 한옥촌과 통나무집, 목재전시홍보관, 생태건축 체험장(14동), 목공 건축 체험시설(5동) 등을 다음달 중순까지 마무리한다.또 강진군은 2억 5000만원을 들여 초등학교 앞에 친환경 목재 안전구역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군은 대구초·신전초·작천초·병영초 등 4개 학교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용 안전울타리(922m)를 세웠다. 통나무를 1~2m 길이로 잘라 설치한 안전울타리는 어린이에게 안정감과 경관미를, 야간 운전자에게 눈부심 방지 효과를 안겨준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인사]

    ■외교통상부 △주 칭다오 총영사 유재현△주 시안 총영사 전태동 ■문화재청 △문화재정책국장 엄승용△문화재보존〃 김창준△문화재활용〃 서영애△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장 성낙준△행정관리담당관 김승한△규제법무감사팀장 윤순호△정보화기획〃 이용학△고도보존〃 이향수◇과장△정책총괄 이유범△발굴제도 김용민△안전기준 김상구△보존정책 강경환△유형문화재 김성배△천연기념물 김계식△수리기술 최종덕△활용정책 조현중△궁릉문화재 최병선△한국전통문화학교 연수기획 이승환△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 이정훈△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 우경준△전시홍보 류춘규 ■농수산물유통공사(aT) △한식세계화사업단장 홍주식△식품산업처장 김기홍△수출지원처장 직무대리 차흥식 ■KT네트웍스 ◇실장 △경영전략 문호원△윤리경영 이명형◇본부장△SD 김수창△NI사업 김영주△시설사업(SI사업본부장 겸직) 최양구△통신서비스 정재식△시스템유통 김완규△강남 최영두 ■두산캐피탈 ◇상무 영입 △영업2본부 본부장 육백근 ■솔로몬투자증권 ◇이사대우 승진 △기업금융1부장 이성철△채권영업〃 박준수
  • [Seoul In] 국산·수입산 농산물 비교 전시회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12일부터 3일간 원산지 표시의 올바른 식별 정보를 알리기 위해 농·축산물 28종을 국내산과 외국산 비교하는 전시회를 갖는다.1톤트럭을 전시홍보차량(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협조)으로 만들어 첫날은 구청,13일은 구민회관,14일은 체육문화회관을 돌며 전시한다. 원산지관리추진반 410-3225.
  • [인사]

    ■ 법무부 (출입국관리 공무원) ◇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 출입국관리정책관 金南一△인천공항출입국관리소장 閔光植△서울〃 元亨奎◇서기관급 전보△법무부 사회통합과장 黃澤煥△〃 국제이민협력〃 金鍾敏△〃 조사집행과 崔京植■ 노동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고용정책본부 노동보험심의관 李愚龍■ 국정홍보처 △해외홍보원 글로벌홍보팀장 金貞表■ 문화재청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문화유산국장 嚴承鎔△국립해양유물전시관장 成洛俊◇과장급 전보△혁신인사기획관 李享樹△문화재정책과장 李揄範△근대문화재〃 金聖範△국립고궁박물관 관리〃 李源俊◇과장급 승진△한국전통문화학교 교무과장 許永一△국립해양유물전시관 전시홍보〃 柳春奎■ CJ투자증권 (상무)△투신사업본부장 任泰彬 (이사대우)△증권법인사업담당 崔庭豪■ 맥쿼리증권△대표이사(공동) 강준■ 마이애셋자산운용투자자문△부사장 이준의△마케팅 상무 오병주△마케팅 팀장 박효식■ 하이닉스반도체 ◇부사장△崔珍奭 朴星昱◇전무△韓晟圭 金敏哲 韓英哲 金榮富 尹商均 奇重植◇상무△李民豪 高光悳 李鎬昌 洪性柱 成炳虎 卞洙 韓光馬◇상무보△沈英甫 卞光柳 朴炳奎 朴啓淳 金京九 金鎭國 李榮春 姜秉坤 李哲鎬 朴斤順 鄭炳太 李炳錫 金義式 千命煥 崔春燁 姜星錫 南政均 吉成範◇연구위원△崔宰熏 盧載盛
  • [인사]

    ■ 재정경제부 ◇고위공무원단 전보△조세정책국장 金度亨■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 △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과장 학예연구관 金姸秀 ■ 한국방송광고공사 △비상임이사 김강정 최주호 김무곤 김동민 이현범 이연택■ 메리츠증권 (전무)△IB사업본부 金賢謙 (상무)△리서치센터 尹世郁△시스템 트레이딩센터 李庚煥△지점1지역본부 金鎭盛△프로젝트금융사업부 金紀亨 (이사)△영동지점 鄭勢徹△대구〃 丁海德△강남센터〃 金文基△인사총무팀 崔基燮△법인금융 2팀 朴來洙△파생상품운용 2팀 金順在△전산센터 鄭鎭亨△프로덕트(Product)센터 林昊奭■ 현대스위스상호저축은행 △상근감사위원 박해균
  • [인사]

    ■ 과학기술부 (과장급 전보)△핵융합지원과장 嚴在植△우주개발정책〃 李鎭奎△조사평가〃 鄭炳善△핵상황대응팀장 張普鉉△연구개발인력교육〃 김호성△전략기술통제〃 柳南奎 (4급 전보)△재정기획관실 朴京洙△정책홍보담당관실 鄭宅烈△우주기술개발과 金成圭△월성원전주재관실 全昌孝△연구개발예산담당관실 林耀業 (4급 파견)△국무조정실 黃判植△국가균형발전위원회 金鉉洙■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관 이상영△보건의료정책본부장 이영찬△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인구아동정책관 노연홍△정책홍보관리실 홍보관리관 직무대리 송영주△질병관리본부장 〃 이종구△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인구아동정책관 겸직 장옥주■ 문화재청 ◇과장급 승진 △성과감사담당관 金桂植△문화재안전과장 崔伊泰△한국전통문화학교 학생〃 朴鍾甲△국립고궁박물관 관리〃 李享樹◇과장급 전보△고도보존과장 趙聖來△국립해양유물전시관 관리〃 李鎔學△〃 전시홍보〃 金聖範△경복궁관리소장 崔柄善◇서기관 승진△문화재정책과 金炳基△발굴조사과 尹淳護△근대문화재과 李承桓■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의료사업본부장 李吉在■ CBS △경영본부 총무부장 김동욱■ 대우증권 ◇승진 (부사장)△자산/법인영업본부 朴昇均△IB영업본부 겸 기업금융1 담당 成啓燮 (상무)△중부지역본부 鄭智溶△호남〃 嚴基範△프로젝트금융담당 廉鎬△관리〃 林鍾華△마케팅〃 申載榮△기업금융2〃 鄭重明 ◇신임 (부서장)△고객마케팅부 宋錫濬△법인영업2부 崔洪碩△PF2부 金鐵銀△PI부 朱宰模△ELW운용부 李庚河△런던현지법인 金弘旭 (지점장)△구리 文碩浚△충무로 黃校穆△서초동 金在河△목동 趙東新△일산 金泰煥△부천 姜洪植△김해 李昌炫△통영 黃淳鎬△경주 全河龍△상인 李漢成△성서 李昌旭△속초 權赫建△천안 朴相勳△익산 崔重鎬 ◇전보 (임원)△강남지역본부 安喜煥△강북〃 金燦煥△강서〃 蘇成洙△경북〃 裵榮喆 (부서장)△상품개발마케팅부 裵鎭默△금융상품법인영업1부 南基元△금융상품법인영업2부 金康秀△IB2부 朴男建△채권영업부 李濟聖△주식인수부 金相兌△PF1부 庾相哲△SF부 馬得樂△딜링룸 南其天△파생상품트레이딩1부 柳重來△파생상품트레이딩2부 金宰弘△파생상품영업부 柳成椿△법인영업1부 朴泰昊 (지점장)△광교 朴炯玉△광화문 黃光允△성동 李載億△역전 金基權△의정부 曺千煥△장한평 金是範△청량리 崔再圭△태평로 金永奉△반포 林成吉△방배동 蔡洙鴻△양재동 朴龍植△청담 張東勳△보라매 趙翼杓△분당 羅周一△서현 孫昇均△수원 羅漢燁△안양 陸龍均△야탑 金容伯△인천 趙奎鶴△평촌 李炳一△거제 崔容壽△남천동 趙龍來△동래 李昌俊△마산 崔鎭植△부산 李昌樹△사상 趙康祐△해운대 金成富△진주 金保達△창원 李秀恒△연산동 金善俊△범어동 崔峻赫△울산 曺壯旭△울산남 韓永愛△포항 崔圭盛△대전 吉尹伊△동해 張世俊△둔산 韓相基△아산 洪春植△원주 全圭植△춘천 李明浩△홍천 朴丙夏△전주 金元錫△영업부 閔炅富
  • [인디아 리포트] (11) 오리사주 제철소 건립현장

    [인디아 리포트] (11) 오리사주 제철소 건립현장

    |파라딥(인도) 이상일특파원|인도에 한국기업들의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인도 최대 투자액중 하나라는 포스코 제철소 건립 현장과 중소기업들의 진출 현장을 둘러봤다. ●산업·관광지 성장 잠재력 커 포스코의 인도 종합제철소 건설 예정부지를 가려면 뉴델리에서 비행기를 타고 3시간 남짓 오리사주(州) 수도인 부바네스와르에 가야 한다. 거기서 다시 자동차로 3시간 남짓 동북부로 달리면 파라딥이란 해변에 도착한다. 여기가 포스코가 철강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올인’하는 현장. 오리사주는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바다와 산을 겸한 한국의 동해안과 비슷해 앞으로 산업과 관광지로 성장 잠재력이 높다. 항구인 파라딥 해안 근처 2층짜리 옛 학교 건물에는 포스코 현지법인 ‘포스코-인디아’ 직원 20여명이 근무한다. 뉴델리와 부바네스와르의 직원까지 합하면 60여명이 거대 프로젝트를 위해 일하고 있다. 아직은 허허벌판의 땅. 주민과 관청을 상대로 포스코 이미지를 높이는 한편 부지매입 절차를 밟고 있다. 포스코의 인도제철소는 연산 400만t 규모로 2010년말 1단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총 120억달러를 투자해 완성되면 생산규모는 연간 1200만t에 달한다. ●30년간 6억t 철광석 채굴권 확보 예상 제철소 규모는 한국의 광양만 제철소(3800만평)보다 큰 4000여만평. 특히 인도 정부로부터 30년간 사용할 수 있는 6억t의 철광석 채굴권을 확보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장점이다. 파라딥 항구로부터 칼링거 광산까지는 130㎞. 트럭으로 2시간여 만에 철광석을 제철소로 운반해 쓸 수 있다. 광산 인근에 터를 잡은 것은 중요하다. 철강석을 외국에서 배로 운반해 사용하는 것보다 비용을 덜 들이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쇳물 1t당 한국의 제조비용은 180달러. 이보다 낮춰 중국과의 철강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카드가 바로 인도 제철소 프로젝트이다. 2005년 6월 포스코 단독의 제철소 건립을 한·인도간 합의한 후 현재는 부지 매입 단계. 주민 440여가구를 다른 곳으로 이주시키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주작업 단계는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 이주가 끝나면 내년부터 토목공사와 기계설비 운반·설치 등을 할 계획이다. ●2010년 1단계 준공 목표… 내년 착공 현지에서 7년간 취재해온 부바네스와르의 ‘비즈니스 스탠더드’영자신문 기자인 ‘필립 사타파티’는 “오리사주 정치인들은 전통적으로 중앙정부에 대한 영향력이 약한 반면 현지 관리들의 힘이 강한 편”이라면서 “포스코 프로젝트의 경우 무엇보다 이례적으로 중앙정부가 지지하고 있어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부 환경 단체와 주민의 반대가 변수지만 주민들로부터 땅을 사들여 부지를 확보하면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총 부지 가운데 대부분은 우리나라 토지개발공사와 비슷한 국영기관으로부터 사들이기로 했고 나머지 12%의 땅을 주민들로부터 사들일 계획이다. 일선 공무원들과 접촉하면서 행정절차가 복잡해 시간이 다소 걸리고 있지만 포스코측은 “내년 착공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bruce@seoul.co.kr ■ 정태현 포스코인디아 상무 “인도정부 전폭적 지지해줘” 정태현 포스코인디아 상무는 포스코 프로젝트에 대해 “상공부 차관이 직접 관계자를 불러 진행 사항을 체크하는 등 인도 중앙정부가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전했다. 정 상무는 “제철소 부지인 파라딥 주민을 위해 학교와 병원을 짓고 직업훈련을 시키는 등 이주 프로그램을 잘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주민과 동화되기 위한 것이다. 인도인을 만나려면 인도인처럼 보여야 한다며 수염을 기른 정 상무는 “허풍이 좀 많은 점에서 인도인과 한국인 기질은 서로 통한다.”며 웃었다. 권춘근 포스코 인도제철소 건설본부장은 24년전 광양제철소 건설때 참여한 산 증인. 권 본부장은 “서울 본사와 화상 회의 등으로 늘 진행상황을 조율하고 있지만 다소 늦어지는 것을 참아 달라.”고 본사에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에서는 늦어지는 것을 참는 것이 돈 버는 길이다. 인도내의 복잡한 행정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라우트 오리사주 문화장관 “포스코 진출은 인도에도 경제발전 선물할 것” 오리사주의 ‘다모다르 라우트’마을평의회 의장 겸 문화장관은 포스코 프로젝트가 일부 시민단체와 주민들의 반대에 직면해 있지만 “자신은 외부로부터 답을 구하면서 반대를 극복하려 한다.”고 말했다. 오리사주의 여당인 BJP당의 총서기와 대변인으로 포스코 프로젝트에 대해 지지성명을 냈던 그는 자신의 관사에서 기자를 만나 “포스코가 인도에 온다면 인도에 큰 발전이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또 라우트 장관은 “1990년 이후 많은 외국 투자자들이 인도를 방문했다.”며 “인도정부는 외국 투자에 대해 분명한 지침을 주었고 기꺼이 외국투자를 유치하려 한다.”고 전했다. 그는 “주민들이 외국 투자에 일부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이를 극복해야 한다.”며 “나는 (반대를 극복할)정치적·도덕적인 의무감을 갖고 있다.”고 토로했다. 라우트 장관은 이어 “포스코가 진출하는 첫 단계에서 나는 자신감을 갖지 못했지만 이제 지역 주민들을 도울 수 있으며 그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라우트 장관은 포스코 제철소가 건립될 에르사마 지역의 하원의회 의장도 겸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현지진출 중소기업 어려움은 |뭄바이 이상일특파원|한국 중소기업들이 인도 진출에서 겪는 어려움은 무엇보다 약한 가격경쟁력과 제품을 설명하는 통역 문제로 드러났다.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의 인도 진출을 도와주는 ‘경기비즈니스센터, 뭄바이’에서의 좌담 결과다. 이곳의 마케팅 매니저인 ‘만싱 다나와드’와 ‘비누 라지’, 그리고 뭄바이에서 체류하며 판촉을 하는 나노테크 정광종 사장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다나와드 한국의 기업들이 인도에 오면 인도 바이어들과 1대 1 회의를 주선해 준다. 인도 전역을 포괄한다. 작년말에는 인도 바이어들을 데리고 한국 수원에 가기도 했다. 코트라는 외국진출에 경험있고 상대적으로 큰 회사를 상대하는 반면 우리는 경기도에 있는 더 작은 회사를 돕고 있다. ▲라지 인도에는 27개주가 있는데 각각 관세율이 다르다. 한국제품이 인도로 오면 관세와 운송비 등으로 가격이 35∼45% 오른다. 한국이 1달러라면 일본제품은 2달러다. 그래도 일본 제품은 가장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한국제품의 품질은 중간이고 가격은 타이완제나 중국제보다 비싼 게 문제다. 인도에서는 세계 각국의 제품이 각축전을 벌인다. 가장 많이 부딪히는 어려움은 한국제품 가격이 높다는 데 있다. ▲다나와드 대형공업용 기어를 만드는 경인정밀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좋은 업체로 평가받는다. 그래서 가격은 조금 비싸도 인도에서는 팔린다. ▲라지 가격 못지않게 업계에서 독점적인 제품이냐가 중요하다. 한국정부는 중소기업 세금을 줄여 줘야 한다. 인도는 중소기업에는 법인세를 면해준다. 또 비스킷 등의 제품은 대기업이 제조할 수 없고 중소기업 고유업종으로 되어있다. 마케팅에서 가장 큰 문제는 한국의 중소기업 사장이 영어를 구사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정 사장 한국기업 판촉단이 오면 여기서 10여명의 통역자를 조달한다. 한국사람이나 인도인들인데 의사소통만 되지 기술적인 설명이 안된다. ▲다나와드 통역자들의 절반은 능력이 형편없다. ▲정 사장 인도기업의 경영진들은 영어를 잘 하는데 실무자들은 영어 잘하는 사람이 적다. 어려움이 생기면 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한국기업들이 해 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인도기업과 한국기업들이 서로 오해한다. 그러다가 협력관계나 상담이 결렬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지난 2005년 1월 문을 연 ‘경기비즈니스센터, 뭄바이’는 지금까지 200여개사를 대상으로 전시홍보와 거래알선 등의 마케팅 지원을 했다. 모스크바 센터도 올해 개설된다. bruc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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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부 ◇ 국장급 파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사무처장 金溶煥△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柳重翊 ◇국장급 전보 △과학기술전시연구센터소장 朴正澤△재정기획관 李在永 ■ 문화재청<국장급> △정책홍보관리관 宋寅範△사적명승국장 李春根△문화재정책국장 金鴻烈△국립고궁박물관장 蘇在龜<과장급>△총무과장 崔泰龍△문화재정책과장 嚴承鎔△사적과장 崔孟植△근대문화재과장 車淳大△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공예연구실장 柳麻理△국립고궁박물관 관리과장 李鎔學△현충사관리소장 李源俊△기록정보담당관 趙顯重△궁능관리과장 崔柄善△문화재교류과장 姜敬煥△문화재활용과장 金元基△발굴조사과장 朱挺習△천연기념물과장 李偉樹△국립문화재연구소 정책기획과장 李楡範△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沈榮燮△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과장 金姸秀△국립해양유물전시관장 金聖範△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 李京薰△경복궁관리소장 趙聖來 ■ 한국산업인력공단 △자격검정이사 정재홍 ■ 서강대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기술이전센터소장·서강창업보육센터소장 李元求△영상대학원장 金忠鉉△도서관장 申肅媛△정보통신원장 崔明煥△대학원 경영학과 주임 李君熙△대학원 과학커뮤니케이션 협동과정〃 元容鎭△경영대학원 중소기업 벤처기업〃 李南柱△동아연구소장 崔珍晳△사회과학연구소장 孫浩哲△기초과학연구소장 鄭淳泳△창업중소기업연구소장 李澈 ■ 한국산업기술평가원(ITEP)(실장)△기획예산 金弘淵△경영혁신 金基元△행정관리 金潤鍾△사업관리 曺基鉉△성과확산 金盛載△평가총괄 金叔來△중장기평가 金尙台△단기평가 田起榮△기반조성 成富鏞△부품소재 文鍾德△지역혁신기획 黃樹彦△정보화기획단장 韓鍾鎭 ■ 근로복지공단 △재정복지이사 金瑞龍 ■ 한국산업인력공단 △자격검정이사 정재홍
  • [수도권플러스] 25일부터 부평 풍물대축제

    인천지역의 대표적 시민·민속문화 축제인 ‘부평 풍물대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부평 일대에서 펼쳐진다.25일 전야제와 26일 개막식,21개 동의 풍물놀이패 경연대회 등 공식행사 외에 28일 주말과 29일 일요일 길이 1㎞, 왕복 8차선의 부평로(부평역 광장∼부평구보건소 사거리)에서 거리축제로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또 GM대우차 전시홍보, 부평 지하상가 사은품 증정·세일 등 지역경제 활성화 이벤트 및 장기대회, 씨름대회, 에어로빅, 각종 무술 시연, 노인 위안잔치, 특산물 전시·판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 [세계인-우리는 이렇게 산다] 佛에도 김치 열풍

    [세계인-우리는 이렇게 산다] 佛에도 김치 열풍

    “김치는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저장음식입니다.”“한국의 전통 저장음식인 김치와 프랑스 정통요리의 만남으로 유럽인들의 식탁에서도 김치가 친숙해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김치가 식도락의 나라 프랑스를 비롯해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시작했다.17일 파리 북부의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개막된 제21회 파리식품박람회(SIAL) 한국관을 찾은 유럽의 내로라하는 음식전문가들은 김치의 독특한 맛을 살려 요리전문학교 ‘르 코르동 블루’ 교수진이 개발한 김치 퓨전요리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파리 함혜리특파원|21일까지 열리는 파리식품박람회는 전세계 유명 식품들의 홍보및 판촉경쟁이 펼쳐지는 지구촌 먹을거리의 경연장이다. 1962년 시작된 파리식품박람회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유럽 최대의 식품 전문 박람회다.7만 8000평 규모의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유럽 각국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13만명 이상의 식품 바이어들이 찾았다. 박람회는 다음 연도의 수출입 물량과 인기 상품 유형을 결정하기 때문에 중요한 국제교역 무대일 뿐 아니라 신제품 홍보 및 판촉을 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기회다. 올해 한국에서는 15개 업체가 김치와 장류 등 41개 품목을 출품했다. ●김치 퓨전요리로 시선 집중 한국관을 주관한 윤장근 농수산물유통공사 네덜란드 농업무역관장은 “이번 박람회에서는 단순히 한국식품의 전시홍보를 통한 수출상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 음식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김치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특히 농수산물유통공사는 행사 첫날인 17일 세계적 명성의 프랑스 요리전문학교 ‘르 코르동 블루’와 한국음식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 개발의 공동 추진과 한국 식문화 보급을 위한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또 박람회 기간 중 하루 4차례씩 르 코르동 블루의 교수진 4명이 프랑스 정통요리에 김치를 넣어 만드는 다양한 퓨전요리를 직접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20일에는 김치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르 코르동 블루의 디디에 샹트포르 교수가 김치의 우수성과 김치 퓨전요리 개발 배경 등을 설명한다. 파리의 르 코르동 블루 교수진 10여명과 코르동 블루 한국분교(숙명여대) 학생 및 교수들이 개발한 김치 퓨전요리는 20여가지. 생크림을 섞어 만든 김치 맛 수프, 오렌지 향을 첨가한 디저트, 김치 국물을 이용한 소스 등 자극성은 누그러뜨리되 김치의 새콤한 맛과 독특한 향은 간직한 채 서양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한 요리들이다. ●“김치는 최고의 건강식품” 유럽인들 사이에서 김치의 효능에 대한 관심 또한 무척 높다. 르 코르동 블루의 앙드레 쿠앵트로 회장은 “김치는 길고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한국인이 개발한 최고의 저장음식”이라며 “발효음식이 갖는 여러 건강증진 효과 때문에 건강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각국에 있는 25개의 코르동 블루 분교를 통해 김치를 적극 소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김치의 역사와 종류, 효능을 소개하는 책자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의문사항을 묻기도 하는 등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한국식당에서 김치를 맛본 적이 있다는 산드라는 “김치가 항암효과, 노화억제, 생체리듬 조절 등의 효과를 내는 건강식품이라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됐다.”며 “김치 담그는 법을 기회가 되면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유럽시장서도 판매 신장세 세계적인 음식으로 자리잡고 있는 김치는 유럽시장에서도 판매가 계속 늘고 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일본에 대한 수출물량에는 못미치지만 대(對)유럽지역 수출은 지난 8월 현재 전년 대비 30%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소비국은 영국,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등. 아직까지는 재외 한국인들이 주요 소비자이지만 독일이나 프랑스의 경우 중국인과 일본인이 김치를 즐겨 찾고 김치를 구입하는 현지인들도 점점 늘고 있다. 윤장근 농업무역관장은 “유럽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는 김치의 맛과 향이 너무 강해 김치 퓨전요리 개발 등 식재료로써의 김치 소비를 촉진시키는 방향으로 수요확대 전략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내년 1월쯤 영어와 프랑스어로 된 김치 퓨전요리 설명 책자를 발간, 보급하는 등 한국 식품 알리기와 수출 증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lotus@seoul.co.kr
  • [꼬불 꼬불 뒷골목]광주 서남동 인쇄골목

    전남도청 뒤편을 부챗살처럼 감고 도는 남동·금동·서석동은 한때 호남의 인쇄골목으로 명성이 자자했다.무려 400여 업체가 줄지어 있으나 지난 총선 땐 한숨소리만 가득했다.이곳에는 광주·전남 전체 인쇄소와 출판·기획사의 절반이 몰려 있다. 인쇄업자들은 “지난 95년 이후 컴퓨터 보급이 일반화되고 97년 외환위기라는 결정타를 맞으면서 이곳 골목의 돈벌이도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고 입을 모았다.여기다 선거법 개정으로 종이 대신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을 이용한 사이버 선거운동으로 바뀌면서 그나마 ‘총선특수’도 누리지 못했다. ●활판 인쇄기에 새끼줄을 감아 돌렸다. 70년대 초.도청에 선을 대려는 인쇄업자들이 한둘씩 근처로 모여들기 시작해 80년대 초반에 오늘날의 인쇄골목으로 자리잡았다.지금도 관급 의존율이 80%를 웃돈다. 보릿고개를 겪던 60∼70년대.인쇄업자들은 누구나 이 때를 ‘힘들어도 벌이가 좋았다.’고 기억했다.이 골목에서 성공신화를 일군 이수만(68·성문당 대표)씨는 “당시는 인쇄소에서 보름씩 야근을 밥먹듯 했습니다.선거 때만 되면 홍보물을 납품일자에 대려고 죽을 둥 살 둥 일할 때였으니까요.” 그가 들려주는 일화 한토막.“당시만 해도 전기 사정이 좋지 않아 정전이 잦았는데,급하면 새끼줄로 활판인쇄기를 묶어 돌리기도 했습니다.한전에서도 가장 먼저 달려와 비상복구를 해줬고요.”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시·군·구 공무원들이 인쇄골목에서 장사진을 치기도 했다.날짜에 맞춰 예산서를 인쇄해 제본하려고 밤을 새우던 풍속도가 있었다고 한다.올해로 50년째라는 전석연(68·신앙인쇄소)씨는 “4∼5명 직원을 두고 일하다 지금은 혼자서 소책자를 만들며 근근이 버티고 있다.그나마 교회 장로다 보니 20여개 교회의 소식지 등 자잘한 일감이 있어 생계를 꾸려간다.”고 말했다. ●개점휴업 전남도청에서 전남대병원을 잇는 일방로(2차로)의 좌우는 인쇄소와 디자인업소의 간판이 즐비하다.그런데 셔터나 유리문 위에 ‘임대’라는 딱지가 군데군데 눈에 띈다.일요일엔 문을 여는 곳이 없다.20여년 넘게 이곳에서 중개업을 하는 D공인중개사 이상복(65)씨는 “사실상 이곳 업체들은 올 스톱이다.매물은 쏟아지는데 거래 자체가 없다.”며 “그래도 지난 90년 이전까지만 해도 인쇄골목에 들어오려는 사람들이 줄을 섰다.”고 회고했다. 아들 이름을 딴 재승문화사의 정수현(42)씨 부부는 “일감이 없다 보니 사업을 접고 다른 사람 밑으로 들어가거나,전업 혹은 이사가는 숫자도 부지기수”라고 강조했다.‘인건비 따먹기’ 식으로 부부가 운영하는 인쇄소나 출판소는 이곳 골목에서 절반을 웃돌 것이라고 이들은 귀띔했다.일반인들은 “선거 때면 그래도 형편이 낫지 않으냐.”고 묻지만 현실은 거꾸로다.선거 홍보물은 죄다 서울 업소들이 차지한다.값싸고 인쇄술이 좋기 때문이란다. 40대의 한 인쇄소 주인은 “후보자는 많은데 정작 명함 하나도 못 찍었어요.소형 명함도 지역업체를 외면하고 전자우편을 통해 외지업체에서 헐값에 주문하지요.”라고 불평했다. 밤중에 일하다가 배가 출출할 때 들르는 선술집이 ‘시골집’이다.이곳 인쇄업 종사자들이 막 삶아낸 뜨끈뜨끈한 돼지고기를 안주삼아 들이켜는 탁주로 고달픔을 잊곤 했던 곳이다.집주인 조금숙(46)씨는 “90년대 초반만 해도 장사가 잘 됐어요.요즘에는 식사 때 서너 테이블 받으면 손님이 없어요.”라고 말했다.바로 옆 호심다방의 여자 종업원은 “우리는 주로 배달로 먹고 사는데 야근 배달은커녕 낮에도 주문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퉁명스럽게 말했다. ●불안감만 쌓인다 인쇄물은 작업 특성상 기획·편집·인쇄·제본이 일관되게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집단화가 필수다.그래서 인쇄를 부분 부분이 모여 하나를 이루는 종합예술이라고도 부른다.인쇄골목의 회원 업체는 200여곳이고 비회원 업체 200여개를 합쳐 400여개다.이들의 연간 매출액은 통틀어 140억원가량으로 조합측은 보고 있다.광주·전남인쇄정보산업조합 황금주(60) 이사장은 “광주시청이 이달 들어 도심에서 떨어진 상무지구로 이사해 버렸고,내년이면 전남도청도 무안으로 가기로 돼 있어 정말 앞이 안 보인다.”고 말했다.따라가자니 땅값이 비싸 엄두를 못내고,안 가자니 일감이 줄어들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는 절박한 심정이다. 마지막으로 인쇄인들은 광주의 문화중심도시 육성에 한가닥 기대를 건다.광주시가 인쇄골목의 영화를 되찾기 위해 이 골목을 인쇄·문화의 거리로 지정했고,관광명소가 되면 그래도 먹고 살기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란 소박한 생각에서다.시는 1050억원을 들여 서남동(금동·남동·서석동을 통칭)에 광주인쇄센터를 지상 5층으로 지어 인쇄 관련 70개 업체를 입주시키고 전시홍보관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 월드컵개최도시 기념사업 봇물

    ‘월드컵 4강신화’를 기리는 자치단체의 기념사업 아이디어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기념관은 물론 거스 히딩크 감독의 이름을 붙인 공원,선수들의 이름을 딴 도로와 체육관 건립 등이 추진되고 있다.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는 400평 규모로 월드컵기념관이 들어선다.이곳에는 월드컵 전시홍보관,영상관,기념품 판매장이 설치될 예정이다. 부산 경기장 주변 800여평에는 기념관 및 기념동산이 세워진다.선수유니폼,축구화,대표선수 발자국 탁본(foot printing),첫승을 거둔 폴란드전에서 골문을 가른 ‘축구공’ 등이 전시된다. ‘히딩크 동산’은 대구 효목동 2300여평에 조성되며,히딩크 동상과 네덜란드 풍차 등도 설치한다. 인천 문학경기장에는 ‘16강 기념관’이 건립되며,대전은 8강 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경기장과 갑천대교 구간을 ‘월드컵 8강진출 기념가로’로 명명하기로 했다.또 광주 경기장 내에는 ‘4강 신화 기념관’이 들어서 태극전사들의 조형물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수원은 새로 개설되는 망포동 시계∼삼성단지 입구까지 1569m구간을‘박지성 도로’로 이름 붙이고,충북은 ‘이운재 체육관’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단양에서는 ‘송종국로’를 개설하기로 했다. 제주 서귀포시는 예래동에 조성되고 있는 휴양형 주거단지를 이미 ‘히딩크 하우스’로 하기로 했으며,하멜이 머물렀던 전남 강진군은 하멜기념관과 하딩크기념사업을 연계 추진키로 했다.해남군은 땅끝 전망대에 히딩크 감독과 23명의 선수,코치진의 발자국 탁본을 부착한다. 강동형기자 yunbin@
  • 울산월드빌리지 25일 ‘오픈’

    울산시는 월드컵 축구대회 기간에 외국인에게 울산을 널리알리고 각종 기념품을 전시·판매할 울산월드빌리지를 25일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월드빌리지는 ▲이벤트 ▲전시홍보 ▲식음 ▲마켓 ▲정보서비스 ▲프레스센터구역 등으로 나뉘어 6월22일까지 운영된다.이벤트구역에서는 공연과 전통놀이를 구경하고 전통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전시홍보구역에는 울산홍보관과 디지털방송관,입체영상관,인터넷 카페,기업관 등이 들어선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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