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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현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힙합 아티스트 데뷔 임박

    김동현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힙합 아티스트 데뷔 임박

    방송인 김구라 아들 김동현이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5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11월 연습생 신분으로 들어온 김동현이 브랜뉴뮤직의 정식 아티스트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김동현은 약 4개월 동안 트레이닝 과정에 성실하게 임하며 눈에 띌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며 “힙합 아티스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계약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김동현 힙합능력 인정받았다 ‘데뷔는 언제?’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김동현 힙합능력 인정받았다 ‘데뷔는 언제?’

    방송인 김구라 아들 김동현이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5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11월 연습생 신분으로 들어왔던 김동현이 브랜뉴뮤직의 정식 아티스트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랜뉴뮤직 측은 “힙합 아티스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계약을 맺게 됐다”며 “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부족함 없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 아티스트 그리로 성장해 나갈 동현이에게 지속적이고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멤버들 3인조활동 아닌 해체 결정 ‘왜?’

    단발머리 지나 뇌염, 멤버들 3인조활동 아닌 해체 결정 ‘왜?’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다혜 유정 지나 단비)가 멤버 지나의 뇌염 판정으로 해체를 결정했다. 24일 단발머리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단발머리는 지나가 뇌염 판정을 받아 연예계 활동이 어려워져 결국 그룹 해체 수순을 밟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에 대해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면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안다. 하지만 연예계 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단발머리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지나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역시 그룹 해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데뷔한 지나가 아픈 상황에서 단발머리로 활동을 지속하기 미안하다는 것. 소속사는 이들을 조건 없이 전속계약을 해지해 주기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멤버들 의리지키며 그룹 해체 결정

    단발머리 지나 뇌염, 멤버들 의리지키며 그룹 해체 결정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 뇌염 투병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걸그룹 단발머리가 해체를 결정했다. 24일 한 관계자는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았다”며 “불행 중 다행이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꾸준히 약물 투여와 감마선 치료를 받으면 회복될 수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나를 포함한 단발머리 멤버 전체의 전속계약을 조건 없이 해지해 주기로 했다”며 “다른 멤버들 역시 지나와 함께 할 수 없게 된 상황에 3인조로 활동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빠른 쾌유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데뷔 8개월만에 해체 “지나 뇌염 판정”

    단발머리 데뷔 8개월만에 해체 “지나 뇌염 판정”

    단발머리 데뷔 8개월만에 해체 “지나 뇌염 판정”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유정, 다혜, 지나, 단비)가 데뷔 8개월 만에 해체된다.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최근 뇌염판정을 받은 것이 그 이유. 지나는 정밀검사 결과 뇌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돼 약물 투여와 감마선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지나가 투병으로 그가 소속된 단발머리는 자연스레 해체수순을 밟게 됐다. 크레용팝의 소속사이기도 한 크롬엔터테인먼트는 단발머리 멤버들의 전속계약을 조건 없이 해지해 주기로 결정했다. 한편 지나가 판정 받은 뇌염은 원인 질환 및 병변의 위치에 따라 정도의 차이를 보이며 여러 가지 신경학적 이상이 있을 수도 있다. 두통, 발열, 오한, 구토,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투병 소식 전해져 ‘안타까워’

    단발머리 지나, 뇌염 투병 소식 전해져 ‘안타까워’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 뇌염 투병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한 관계자는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았다”며 “불행 중 다행이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꾸준히 약물 투여와 감마선 치료를 받으면 회복될 수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지나를 포함한 단발머리 멤버 전체의 전속계약을 조건 없이 해지해 주기로 했다”며 “다른 멤버들 역시 지나와 함께 할 수 없게 된 상황에 3인조로 활동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빠른 쾌유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투병 소식, 그룹 해체결정

    ‘단발머리’ 지나 뇌염 투병 소식, 그룹 해체결정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의 뇌염 투병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한 관계자는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았다”며 “불행 중 다행이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꾸준히 약물 투여와 감마선 치료를 받으면 회복될 수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나를 포함한 단발머리 멤버 전체의 전속계약을 조건 없이 해지해 주기로 했다”며 “다른 멤버들 역시 지나와 함께 할 수 없게 된 상황에 3인조로 활동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빠른 쾌유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데뷔 8개월만에 결국 그룹 해체결정 ‘계약은?’

    단발머리 지나 뇌염, 데뷔 8개월만에 결국 그룹 해체결정 ‘계약은?’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다혜 유정 지나 단비)가 멤버 지나의 뇌염 판정으로 해체를 결정했다. 24일 소속사 관계자는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에 대해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면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안다. 하지만 연예계 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단발머리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지나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역시 그룹 해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데뷔한 지나가 아픈 상황에서 단발머리로 활동을 지속하기 미안하다는 것. 소속사는 이들을 조건 없이 전속계약을 해지해 주기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손실을 보게 됐지만..” 소속사 조건없이 전속계약 해지 ‘훈훈’

    단발머리 지나 뇌염, “손실을 보게 됐지만..” 소속사 조건없이 전속계약 해지 ‘훈훈’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의 뇌염 투병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한 관계자는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았다”며 “불행 중 다행이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꾸준히 약물 투여와 감마선 치료를 받으면 회복될 수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나를 포함한 단발머리 멤버 전체의 전속계약을 조건 없이 해지해 주기로 했다”며 “다른 멤버들 역시 지나와 함께 할 수 없게 된 상황에 3인조로 활동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빠른 쾌유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SM 크리스 루한, ‘엑소 인기 이용하지마!’ 조정 하루 앞두고 SM 분노[입장전문]

    SM 크리스 루한, ‘엑소 인기 이용하지마!’ 조정 하루 앞두고 SM 분노[입장전문]

    SM 크리스 루한, ‘엑소 인기 이용하지마!’ 조정 하루 앞두고 SM 분노 [입장전문] ‘SM 크리스 루한’ 인기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와 루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이 크리스 루한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SM은 중국 법원에 루한과 루한의 중국 광고주를 상대로 전속 계약 위반 및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어 SM은 크리스에 대해서도 전속계약 위반 등과 관련해 조만간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M은 “두 사람이 엑소의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에 무분별하게 출연하고 있으며 이런 활동은 엑소의 다른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하고 제휴사에도 경제적 손실을 끼친다”며 “불법 연예활동을 차단하고 더는 피해 회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또 SM은 루한과 크리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게 된 배경을 담은 성명을 중국에서도 발표했다. 해당 성명에서 SM은 “크리스, 루한과 체결한 전속 계약은 법원의 확정 판결이 있기까지 유효하며 이 기간의 모든 불법 활동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 이들과의 상업활동도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인 만큼 위약행위를 부화뇌동한 회사와 개인에게도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한편 SM과 크리스, 루한은 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조정절차를 앞두고 있다. 크리스는 4차, 루한은 3차 조정이다. 앞선 조정에서는 SM과 크리스, 루한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한국 SM엔터테인먼트는 EXO멤버인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의 합법 소속사로서, 중국에서 불법적으로 연예활동하고 있는 루한 및 루한을 광고모델로 쓴 광고주를 상대로 중국법원에 정식 소송을 제기하여 2015년 2월 4일 상해 법원에서 정식 입안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의 불법적인 연예활동이 지속되는 것을 차단하고, 더 많은 피해 회사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사의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2014년 5월과 10월 한국내 동일 법무법인을 통해 당사를 상대로 각각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당사를 상대로 일방적인 소송제기 후, 본안 소송이 정식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두 사람은 EXO의 큰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 시상식 등에 무분별하게 출연했습니다. 이 활동들은 EXO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했으며, 동시에 당사의 제휴사 등에게 여러가지 측면에서 막대한 경제적 손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량의 인력과 물자를 투자해, 2년이라는 단시간내에 그룹 EXO를 전세계 최고 아티스트로 성장시켰습니다.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정당한 이유 없이 무단으로 팀을 이탈해, 당사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아티스트 그룹으로 명성을 얻자 마자, 계약을 무시하고, 신의와 도덕을 무시하였으며,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했습니다, 이는 회사와 다른 멤버들과의 신의를 저버리는 도덕불량행위임은 물론 법률남용행위입니다. 당사와 크리스(우이판), 루한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법원의 최종적 확정판결이 있기 전까지는 유효하고 지속적으로 유지됩니다. 그 기간내의 모든 불법 활동들에 대하여 당사는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또한 그 기간 내에 단독적으로 진행한 모든 상업 활동, 광고모델 활동 및 영화 촬영은 모두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두 사람의 위약 행위를 부화뇌동한 회사 및 개인 역시 SM과 EXO의 권리와 이익을 침해하는 것 입니다. 당사는 법적 조치를 통해 그들에게도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이에 당사는 중국 법무법인 KING&WOOD MALLESONS와 정식으로 협력해 루한 및 루한의 광고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고, 향후 중국 및 기타 국가 지역에서도 당사와 EXO 및 선의의 피해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경제적 이익에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M “크리스·루한, 불법연예활동 차단..법적 책임 물을 것” 이유 알고보니..

    SM “크리스·루한, 불법연예활동 차단..법적 책임 물을 것” 이유 알고보니..

    ‘크리스 루한’ 소속사 분쟁 문제를 겪고 있는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오는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각각 4차, 3차 조정을 진행한다.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에 대한 4차 조정기일이 진행된다. 같은 시각 루한도 제기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에 관한 이견을 조율한다. 앞서 크리스 루한 측 법률 대리인과 SM측 법률대리인은 지난달 16일 올해 첫 조정기일 가지고 전속계약해지에 대한 입장을 조율했으나 조정에 실패했다. 양측은 앞선 조정기일에서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SM은 5일 공식 입장을 내고 “SM은 엑소 멤버인 크리스와 루한의 합법 소속사로서, 중국에서 불법적으로 연예활동하고 있는 루한 및 루한을 광고모델로 쓴 광고주를 상대로 중국법원에 정식 소송을 제기해 2015년 2월 4일 상해 법원에서 정식 입안이 됐다”라고 밝혔다. SM과 엑소 크리스 루한의 법적 싸움이 중국 법원에까지 번진 가운데, 오는 6일 열리는 조정기일에서 양측이 입장을 조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해 5월15일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했다. 크리스는 SM의 부적절한 아티스트 관리와 부족한 금전적 보상, 인권 침해 등을 문제 삼고 있다. 이에 SM은 매우 당황스럽다며 크리스의 주장을 일축했다. 이후 루한이 같은 해 11월10일 전속 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며 SM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루한은 소장을 통해 SM이 한국인 멤버로 구성된 엑소 K팀과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M팀을 차별했다고 주장했다. 수익 배분에 대한 문제 역시 제기했다. 크리스 루한, 크리스 루한, 크리스 루한, 크리스 루한, 크리스 루한 사진 = 더팩트 (크리스 루한) 연예팀 chkim@seoul.co.kr
  •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조정 전날 도대체 왜?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조정 전날 도대체 왜?

    크리스 루한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조정 전날 도대체 왜? 인기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도 두 사람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SM은 중국 법원에 루한과 루한의 중국 광고주를 상대로 전속 계약 위반 및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5일 밝혔다. SM은 크리스에 대해서도 전속계약 위반 등과 관련해 조만간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M은 “두 사람이 엑소의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에 무분별하게 출연하고 있으며 이런 활동은 엑소의 다른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하고 제휴사에도 경제적 손실을 끼친다”면서 “불법 연예활동을 차단하고 더는 피해 회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SM은 이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게 된 배경을 담은 성명을 중국에서도 발표했다. SM은 성명에서 “크리스, 루한과 체결한 전속 계약은 법원의 확정 판결이 있기까지 유효하며 이 기간의 모든 불법 활동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 이들과의 상업활동도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인 만큼 위약행위를 부화뇌동한 회사와 개인에게도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SM과 크리스, 루한은 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조정절차를 앞두고 있다. 크리스는 4차, 루한은 3차 조정이다. 앞선 조정에서는 SM과 크리스, 루한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한국 SM엔터테인먼트는 EXO멤버인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의 합법 소속사로서, 중국에서 불법적으로 연예활동하고 있는 루한 및 루한을 광고모델로 쓴 광고주를 상대로 중국법원에 정식 소송을 제기하여 2015년 2월 4일 상해 법원에서 정식 입안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의 불법적인 연예활동이 지속되는 것을 차단하고, 더 많은 피해 회사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사의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2014년 5월과 10월 한국내 동일 법무법인을 통해 당사를 상대로 각각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당사를 상대로 일방적인 소송제기 후, 본안 소송이 정식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두 사람은 EXO의 큰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 시상식 등에 무분별하게 출연했습니다. 이 활동들은 EXO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했으며, 동시에 당사의 제휴사 등에게 여러가지 측면에서 막대한 경제적 손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량의 인력과 물자를 투자해, 2년이라는 단시간내에 그룹 EXO를 전세계 최고 아티스트로 성장시켰습니다.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정당한 이유 없이 무단으로 팀을 이탈해, 당사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아티스트 그룹으로 명성을 얻자 마자, 계약을 무시하고, 신의와 도덕을 무시하였으며,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했습니다, 이는 회사와 다른 멤버들과의 신의를 저버리는 도덕불량행위임은 물론 법률남용행위입니다. 당사와 크리스(우이판), 루한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법원의 최종적 확정판결이 있기 전까지는 유효하고 지속적으로 유지됩니다. 그 기간내의 모든 불법 활동들에 대하여 당사는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또한 그 기간 내에 단독적으로 진행한 모든 상업 활동, 광고모델 활동 및 영화 촬영은 모두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두 사람의 위약 행위를 부화뇌동한 회사 및 개인 역시 SM과 EXO의 권리와 이익을 침해하는 것 입니다. 당사는 법적 조치를 통해 그들에게도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이에 당사는 중국 법무법인 KING&WOOD MALLESONS와 정식으로 협력해 루한 및 루한의 광고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고, 향후 중국 및 기타 국가 지역에서도 당사와 EXO 및 선의의 피해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경제적 이익에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법적 대응 어떻게?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법적 대응 어떻게?

    크리스 루한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법적 대응 어떻게? 인기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도 두 사람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SM은 중국 법원에 루한과 루한의 중국 광고주를 상대로 전속 계약 위반 및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5일 밝혔다. SM은 크리스에 대해서도 전속계약 위반 등과 관련해 조만간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M은 “두 사람이 엑소의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에 무분별하게 출연하고 있으며 이런 활동은 엑소의 다른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하고 제휴사에도 경제적 손실을 끼친다”면서 “불법 연예활동을 차단하고 더는 피해 회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SM은 이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게 된 배경을 담은 성명을 중국에서도 발표했다. SM은 성명에서 “크리스, 루한과 체결한 전속 계약은 법원의 확정 판결이 있기까지 유효하며 이 기간의 모든 불법 활동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 이들과의 상업활동도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인 만큼 위약행위를 부화뇌동한 회사와 개인에게도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SM과 크리스, 루한은 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조정절차를 앞두고 있다. 크리스는 4차, 루한은 3차 조정이다. 앞선 조정에서는 SM과 크리스, 루한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연예활동…법적 책임”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연예활동…법적 책임”

    크리스 루한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연예활동…법적 책임” 인기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도 두 사람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SM은 중국 법원에 루한과 루한의 중국 광고주를 상대로 전속 계약 위반 및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5일 밝혔다. SM은 크리스에 대해서도 전속계약 위반 등과 관련해 조만간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M은 “두 사람이 엑소의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에 무분별하게 출연하고 있으며 이런 활동은 엑소의 다른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하고 제휴사에도 경제적 손실을 끼친다”면서 “불법 연예활동을 차단하고 더는 피해 회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SM은 이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게 된 배경을 담은 성명을 중국에서도 발표했다. SM은 성명에서 “크리스, 루한과 체결한 전속 계약은 법원의 확정 판결이 있기까지 유효하며 이 기간의 모든 불법 활동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 이들과의 상업활동도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인 만큼 위약행위를 부화뇌동한 회사와 개인에게도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SM과 크리스, 루한은 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조정절차를 앞두고 있다. 크리스는 4차, 루한은 3차 조정이다. 앞선 조정에서는 SM과 크리스, 루한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크리스 루한, 중국활동 불법 소송 “엑소 인기 이용해..도덕 무시” 맹비난

    SM 크리스 루한, 중국활동 불법 소송 “엑소 인기 이용해..도덕 무시” 맹비난

    SM 크리스 루한, 중국활동 불법 소송 “엑소 인기 이용해..도덕 무시” 맹비난 ‘SM 크리스 루한’ SM 엔터테인먼트가 EXO 멤버 출신으로 중국에서 활동 중인 크리스 루한이 불법적인 연예 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중국 법원에 정식 소송을 제기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5일 “한국 SM엔터테인먼트는 EXO 멤버인 크리스 루한의 합법 소속사로서 중국에서 불법적으로 연예 활동하고 있는 루한 및 루한을 광고모델로 쓴 광고주를 상대로 중국법원에 정식 소송을 제기해 2015년 2월 4일 상해 법원에서 정식 입안이 됐다”고 전했다. SM 측은 “앞으로 크리스 루한의 불법적인 연예활동이 지속되는 것을 차단하고, 더 많은 피해 회사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사의 공식 입장을 밝힌다”며 “크리스 루한은 2014년 5월과 10월 한국 내 동일 법무법인을 통해 당사를 상대로 각각 소송을 제기했으며 크리스 루한은 당사를 상대로 일방적인 소송제기 후, 본안 소송이 정식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EXO의 큰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 시상식 등에 무분별하게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SM은 “이 활동들은 EXO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했으며, 동시에 당사의 제휴사 등에게 여러가지 측면에서 막대한 경제적 손해를 끼치고 있다”며 “당사는 대량의 인력과 물자를 투자해, 2년이라는 단 시간 내에 그룹 EXO를 전세계 최고 아티스트로 성장시켰다. 크리스 루한은 정당한 이유 없이 무단으로 팀을 이탈해, 당사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아티스트 그룹으로 명성을 얻자마자, 계약을 무시하고, 신의와 도덕을 무시하였으며,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했다. 이는 회사와 다른 멤버들과의 신의를 저버리는 도덕불량행위임은 물론 법률남용행위”라고 비난했다. 또한 “당사와 크리스 루한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법원의 최종적 확정판결이 있기 전까지는 유효하고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그 기간 내의 모든 불법 활동들에 대해 당사는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그 기간 내에 단독적으로 진행한 모든 상업 활동, 광고모델 활동 및 영화 촬영은 모두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다. 두 사람의 위약 행위를 부화뇌동한 회사 및 개인 역시 SM과 EXO의 권리와 이익을 침해하는 것이다. 당사는 법적 조치를 통해 그들에게도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사진=더팩트(SM 크리스 루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M “크리스 루한 중국 활동은 불법”

    SM “크리스 루한 중국 활동은 불법”

    ‘크리스 루한’ 소속사 분쟁 문제를 겪고 있는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오는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각각 4차, 3차 조정을 진행한다.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에 대한 4차 조정기일이 진행된다. 같은 시각 루한도 제기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에 관한 이견을 조율한다. 앞서 크리스 루한 측 법률 대리인과 SM측 법률대리인은 지난달 16일 올해 첫 조정기일 가지고 전속계약해지에 대한 입장을 조율했으나 조정에 실패했다. 양측은 앞선 조정기일에서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SM은 5일 공식 입장을 내고 “SM은 엑소 멤버인 크리스와 루한의 합법 소속사로서, 중국에서 불법적으로 연예활동하고 있는 루한 및 루한을 광고모델로 쓴 광고주를 상대로 중국법원에 정식 소송을 제기해 2015년 2월 4일 상해 법원에서 정식 입안이 됐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강경대응 대체 왜?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강경대응 대체 왜?

    크리스 루한 크리스 루한, SM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강경대응 대체 왜? 인기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도 두 사람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SM은 중국 법원에 루한과 루한의 중국 광고주를 상대로 전속 계약 위반 및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5일 밝혔다. SM은 크리스에 대해서도 전속계약 위반 등과 관련해 조만간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M은 “두 사람이 엑소의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에 무분별하게 출연하고 있으며 이런 활동은 엑소의 다른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하고 제휴사에도 경제적 손실을 끼친다”면서 “불법 연예활동을 차단하고 더는 피해 회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SM은 이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게 된 배경을 담은 성명을 중국에서도 발표했다. SM은 성명에서 “크리스, 루한과 체결한 전속 계약은 법원의 확정 판결이 있기까지 유효하며 이 기간의 모든 불법 활동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 이들과의 상업활동도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인 만큼 위약행위를 부화뇌동한 회사와 개인에게도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SM과 크리스, 루한은 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조정절차를 앞두고 있다. 크리스는 4차, 루한은 3차 조정이다. 앞선 조정에서는 SM과 크리스, 루한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한국 SM엔터테인먼트는 EXO멤버인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의 합법 소속사로서, 중국에서 불법적으로 연예활동하고 있는 루한 및 루한을 광고모델로 쓴 광고주를 상대로 중국법원에 정식 소송을 제기하여 2015년 2월 4일 상해 법원에서 정식 입안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의 불법적인 연예활동이 지속되는 것을 차단하고, 더 많은 피해 회사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사의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2014년 5월과 10월 한국내 동일 법무법인을 통해 당사를 상대로 각각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당사를 상대로 일방적인 소송제기 후, 본안 소송이 정식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두 사람은 EXO의 큰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 시상식 등에 무분별하게 출연했습니다. 이 활동들은 EXO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했으며, 동시에 당사의 제휴사 등에게 여러가지 측면에서 막대한 경제적 손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량의 인력과 물자를 투자해, 2년이라는 단시간내에 그룹 EXO를 전세계 최고 아티스트로 성장시켰습니다.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정당한 이유 없이 무단으로 팀을 이탈해, 당사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아티스트 그룹으로 명성을 얻자 마자, 계약을 무시하고, 신의와 도덕을 무시하였으며,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했습니다, 이는 회사와 다른 멤버들과의 신의를 저버리는 도덕불량행위임은 물론 법률남용행위입니다. 당사와 크리스(우이판), 루한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법원의 최종적 확정판결이 있기 전까지는 유효하고 지속적으로 유지됩니다. 그 기간내의 모든 불법 활동들에 대하여 당사는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또한 그 기간 내에 단독적으로 진행한 모든 상업 활동, 광고모델 활동 및 영화 촬영은 모두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두 사람의 위약 행위를 부화뇌동한 회사 및 개인 역시 SM과 EXO의 권리와 이익을 침해하는 것 입니다. 당사는 법적 조치를 통해 그들에게도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이에 당사는 중국 법무법인 KING&WOOD MALLESONS와 정식으로 협력해 루한 및 루한의 광고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고, 향후 중국 및 기타 국가 지역에서도 당사와 EXO 및 선의의 피해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경제적 이익에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크리스 루한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공식입장 무엇? [전문]

    SM 크리스 루한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공식입장 무엇? [전문]

    SM 크리스 루한 SM 크리스 루한 “엑소 인기 빌려 불법 행위” 공식입장 무엇? [전문] 인기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도 두 사람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SM은 중국 법원에 루한과 루한의 중국 광고주를 상대로 전속 계약 위반 및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5일 밝혔다. SM은 크리스에 대해서도 전속계약 위반 등과 관련해 조만간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M은 “두 사람이 엑소의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에 무분별하게 출연하고 있으며 이런 활동은 엑소의 다른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하고 제휴사에도 경제적 손실을 끼친다”면서 “불법 연예활동을 차단하고 더는 피해 회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SM은 이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게 된 배경을 담은 성명을 중국에서도 발표했다. SM은 성명에서 “크리스, 루한과 체결한 전속 계약은 법원의 확정 판결이 있기까지 유효하며 이 기간의 모든 불법 활동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 이들과의 상업활동도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인 만큼 위약행위를 부화뇌동한 회사와 개인에게도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SM과 크리스, 루한은 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조정절차를 앞두고 있다. 크리스는 4차, 루한은 3차 조정이다. 앞선 조정에서는 SM과 크리스, 루한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한국 SM엔터테인먼트는 EXO멤버인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의 합법 소속사로서, 중국에서 불법적으로 연예활동하고 있는 루한 및 루한을 광고모델로 쓴 광고주를 상대로 중국법원에 정식 소송을 제기하여 2015년 2월 4일 상해 법원에서 정식 입안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의 불법적인 연예활동이 지속되는 것을 차단하고, 더 많은 피해 회사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사의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2014년 5월과 10월 한국내 동일 법무법인을 통해 당사를 상대로 각각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당사를 상대로 일방적인 소송제기 후, 본안 소송이 정식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두 사람은 EXO의 큰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 시상식 등에 무분별하게 출연했습니다. 이 활동들은 EXO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했으며, 동시에 당사의 제휴사 등에게 여러가지 측면에서 막대한 경제적 손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량의 인력과 물자를 투자해, 2년이라는 단시간내에 그룹 EXO를 전세계 최고 아티스트로 성장시켰습니다. 크리스(우이판)와 루한은 정당한 이유 없이 무단으로 팀을 이탈해, 당사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아티스트 그룹으로 명성을 얻자 마자, 계약을 무시하고, 신의와 도덕을 무시하였으며,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했습니다, 이는 회사와 다른 멤버들과의 신의를 저버리는 도덕불량행위임은 물론 법률남용행위입니다. 당사와 크리스(우이판), 루한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법원의 최종적 확정판결이 있기 전까지는 유효하고 지속적으로 유지됩니다. 그 기간내의 모든 불법 활동들에 대하여 당사는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또한 그 기간 내에 단독적으로 진행한 모든 상업 활동, 광고모델 활동 및 영화 촬영은 모두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두 사람의 위약 행위를 부화뇌동한 회사 및 개인 역시 SM과 EXO의 권리와 이익을 침해하는 것 입니다. 당사는 법적 조치를 통해 그들에게도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이에 당사는 중국 법무법인 KING&WOOD MALLESONS와 정식으로 협력해 루한 및 루한의 광고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고, 향후 중국 및 기타 국가 지역에서도 당사와 EXO 및 선의의 피해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경제적 이익에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크리스 루한, 진흙탕싸움 예고 ‘무슨 일?’

    SM 크리스 루한, 진흙탕싸움 예고 ‘무슨 일?’

    인기그룹 엑소 크리스와 루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이 크리스 루한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SM은 중국 법원에 루한과 루한의 중국 광고주를 상대로 전속 계약 위반 및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5일 밝혔다. SM은 크리스에 대해서도 전속계약 위반 등과 관련해 조만간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M은 “두 사람이 엑소의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에 무분별하게 출연하고 있으며 이런 활동은 엑소의 다른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하고 제휴사에도 경제적 손실을 끼친다”며 “불법 연예활동을 차단하고 더는 피해 회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SM, 크리스 루한에 뿔났다 ‘소송제기’

    SM, 크리스 루한에 뿔났다 ‘소송제기’

    SM엔터테인먼트가 인기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 루한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SM은 중국 법원에 루한과 루한의 중국 광고주를 상대로 전속 계약 위반 및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5일 밝혔다. SM은 크리스에 대해서도 전속계약 위반 등과 관련해 조만간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SM은 “두 사람이 엑소의 인기를 빌려 각종 영화, 광고, 행사에 무분별하게 출연하고 있으며 이런 활동은 엑소의 다른 멤버들과 SM의 권익을 침해하고 제휴사에도 경제적 손실을 끼친다”며 “불법 연예활동을 차단하고 더는 피해 회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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