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전속계약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이재명 재판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선물거래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김근태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여야 지지율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29
  • 남규리, 코탑미디어와 전속계약 “배우인생 제2막 시작”

    남규리, 코탑미디어와 전속계약 “배우인생 제2막 시작”

    배우 남규리가 코탑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인생 제2막을 알렸다. 21일 ㈜코탑미디어 측은 “배우 남규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남규리는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진정성 있는 연기력을 갖춘 배우다.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장르의 캐릭터를 통해 혼이 담긴 연기를 만날 수 있다. 남규리의 배우 활동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남규리는 MBC ‘붉은달 푸른해’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걸크러시 형사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남규리는 “기존 해왔던 이미지와 다른 강인한 캐릭터로 인사를 드린다.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노력했다. 본방사수와 함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코탑미디어는 드라마, 영화 제작 및 유통 전문업체로 연예매니지먼트 사업을 신규로 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아♥이던, 공개 열애 후 당당한 럽스타그램 ‘밀착 스킨십’

    현아♥이던, 공개 열애 후 당당한 럽스타그램 ‘밀착 스킨십’

    현아와 이던의 달달한 데이트가 공개돼 화제다. 20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아와 이던이 거울을 보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던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현아의 아이디를 태그했다. 함께 혼성그룹 트리플H로 활동했던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공개 열애 사실을 밝혔고, 이후 10월과 11월 각각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두 사람은 이후 당당하게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B1A4 측 “진영·바로 제외 3인 체제 활동… 안타까운 소식 죄송”

    B1A4 측 “진영·바로 제외 3인 체제 활동… 안타까운 소식 죄송”

    그룹 B1A4가 진영과 바로를 제외한 3인 체제를 공식화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년여간 함께해 온 진영, 바로와 향후 B1A4 행보에 대해 다방면으로 논의해왔으나 현재 여러 가지 여건상 5인 체제 활동이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WM 측은 “이에 따라 신우, 산들, 공찬 3인 체제로 B1A4를 유지하기로 했다”며 “하지만 미래에 있을 수 있는 5인 체제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계속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팬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B1A4가 더 좋은 음악과 더 멋진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도록 신우, 산들, 공찬을 위해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진영, 바로의 성장과 발전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바로와 진영은 지난 6월 WM과의 계약 종료 후 각각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신우, 산들, 공찬은 WM과 재계약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하트시그널’ 장천, 디모스트와 전속 계약 “지원군 생겨 든든”

    ‘하트시그널’ 장천, 디모스트와 전속 계약 “지원군 생겨 든든”

    ‘하트시그널’로 얼굴을 알린 장천 변호사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5일 소속사 디모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장천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장천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과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진 신선한 캐릭터의 인물이다. 장천의 다양한 가능성, 매력과 자사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만나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장천의 방송활동을 비롯한 각종 활동에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장천은 연애 관찰 프로그램인 채널A ‘하트시그널’을 통해 훈훈한 외모와 젠틀한 매너로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방송 당시 다정하고 배려심 넘치는 이미지와 변호사라는 직업으로 여성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하트시그널’ 이후에도 MBC every1 ‘비디오스타’, JTBC ‘착하게 살자’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장천은 현재 KBS Joy ‘코인 법률방’에 출연하며 명쾌한 생활 법률정보와 함께 훌륭한 입담을 선사하는 등 앞으로의 방송활동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천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가족이 되어 기쁘다. 또한, 저에게 동반자이자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든든하다. 저 역시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큰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디모스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경수진 YG와 전속계약 “전방위적 활동 지원할 것”

    경수진 YG와 전속계약 “전방위적 활동 지원할 것”

    경수진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5일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경수진만이 가진 싱그러움과 안정적인 연기력이 더욱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며 “기쁜 마음으로 그의 전방위적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수진은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2013년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아 주목받은 그는 아침드라마 ‘은희’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그해 KBS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드라마 ‘언터처블’ ‘멜로홀릭’ ‘역도요정 김복주’ 등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캐릭터 각각의 특장점을 100% 이상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아 1300만원 채무+계약 존속” 아이시어 대표, 정재용 주장 반박

    “선아 1300만원 채무+계약 존속” 아이시어 대표, 정재용 주장 반박

    그룹 DJ D.O.C. 정재용의 예비신부이자 걸그룹 아이시어 출신 선아가 채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정채용 측은 “아이시어 측이 협박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한편, 선아의 소속사 대표는 “정재용 측과 선아가 사실을 왜곡하고 저를 파렴치한으로 몰고 있다”고 호소했다. 선아의 소속사 담엔터테인먼트 대표 A 씨는 2일 노컷뉴스에 “계속해서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한다면 법적대응에 나서겠다”면서 선아에게 1300만원을 빌려줬으나 이를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1일 정재용 소속사 슈퍼잼램코드 측은 정재용과 선아가 다음달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2016년 걸그룹 아이시어 멤버로 데뷔한 선아는 그룹 내에서 리더 겸 래퍼로 활동했으나 약 1년의 짧은 활동 끝에 그룹을 탈퇴했다. 정재용보다 19세 연하이며, 내년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결혼 소식이 발표된 당일 선아가 팀을 무단 이탈했다는 의혹도 보도됐다. 이날 아이시어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선아가 전속계약이 남아있는 상황에 팀을 무단 이탈하고 금전적인 채무 관계도 있다’며 변호사와 논의해 법적 대응할 것임을 알렸다. 이에 슈퍼잼램코드 측은 선아의 소속사에 대해 “본인 확인 결과 2년 전 교제 사실을 알게 되자 교제를 못하게 하는 회유와 압박을 받았으며 계속 교제가 이루어지자 예비신부가 당시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이 됐다”며 “금일 결혼기사가 나간 후 갑자기 연락이 와서 ‘예전에 빚진 것이 있으니 갚아라’고 했다. 예비신부가 본인은 갚을 돈이 없다고 하자 ‘이걸 처리하지 않으면 정재용 이름 걸어서 기사화 하겠다’는 등 갖은 협박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입장에 대해 A 씨는 “3년 전 선아에게 1300만원을 빌려줬다. 당시 선아가 ‘가족들과 같이 사는 게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길래 집을 마련할 보증금을 빌려줬다. 작년에 선아에게 그 돈을 갚아달라고 했고, 그러자 선아는 ‘알겠다. 돈을 갚겠다’고 했었다. 연기자 전향을 준비하던 때였다”고 채무에 대해 설명했다. A 씨는 “이후 돈 얘기를 다시 꺼낸 것은 올해 3월이다. ‘요즘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 돈 갚을 생각은 있느냐’고 물었는데, ‘오랜만에 연락해서 돈 얘기를 하는 것이 불쾌하다. 그동안 소속사에서 열심히 노력한 게 있으니 갚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그렇게 막무가내로 나오면 민사소송을 하겠다’고 하니 ‘대표님 마음대로 하시라’고 말하더라. 황당했지만, 아무런 조치는 하지 않았다. 선아가 돈을 갚을 것이라고 생각해 믿고 기다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결혼 소식을 접한 어제 선아에게 연락을 했다. ‘축하할 일이긴 하지만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 돈 빌려간 걸 해결했으면 좋겠다’고 하니 ‘돈 빌려간 사실이 없다’고 말을 바꾸더라. 그래서 ‘돈을 빌려갔을 당시 나눈 메시지와 계좌이체 내역이 있다’고 하니 이번에는 또 다시 ‘열심히 노력한 게 있으니 갚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선아와 정재용의 결혼 소식에 대해선 “2년 전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을 때 선아는 ‘절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극구부인 했었다. 정재용 측에서는 제가 선아의 교제를 막기 위해 회유하고 압박했다고 주장하고, 돈 갚으라고 한 걸 임산부를 협박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저를 파렴치한으로 몰고 있는데,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다”고 토로했다. 또한 “선아와의 계약기간은 3년 5개월 정도 남아있다. 애초 6년 계약을 맺었었다. 초창기부터 함께하며 정이 쌓인 멤버이고 같이 고생한 멤버이기에 빌려간 돈을 갚고 사과를 하면 법적대응을 하지 않고 계약도 풀어줄 생각이 있다”면서 “다만, 저를 파렴치한으로 몰고 돈을 빌려간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면 법적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재용 “아이시어 측, 임신부 선아 협박..교제로 인해 탈퇴” 주장

    정재용 “아이시어 측, 임신부 선아 협박..교제로 인해 탈퇴” 주장

    그룹 DJ D.O.C. 멤버 정재용 측이 예비신부 선아가 과거 소속 그룹이었던 아이시어 측으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DJ D.O.C. 소속사 슈퍼잼레코드 조규상 대표는 지난 1일 오후 “DJ D.O.C. 멤버 정재용의 결혼소식이 이날 발표됐고 많은 지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 경사스러운 날에 이날 오후 8시께 다른 매체의 단독 기사로 정재용의 아내가 될 예비신부가 ‘걸그룹 무단탈퇴와 본인과의 채무 관계가 있다’며 단독 인터뷰 형식으로 기사가 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에 본 매니지먼트 팀은 본인 확인 결과 2년 전 교제 사실을 알게 된 당시 교제를 못 하게 하는 회유와 압박을 받았으며 계속 교제가 이뤄지자 예비신부가 당시 팀에서 탈퇴를 하는 상황이 됐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금일 결혼 기사가 나간 후 갑자기 연락이 와 ‘예전에 빚진 것이 있으니 갚아라’고 했다”며 “예비신부가 본인은 갚을 돈이 없다고 하자 ‘이걸 처리하지 않으면 정재용 이름 걸어 기사화 하겠다’는 등 갖은 협박으로 축하를 받아야 할 예비신부에게 해선 안 될 주장과 협박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 기사를 접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예비신부는 어직 어리고 임신 9주차 태아를 뱃속에 품은 분이다. 이건 아니라고 본다. 채무관계나 주장할 게 있다면 정상적인 다른 루트를 통해 연락을 취하거나 법적인 절차를 밟으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끝으로 조 대표는 “당사는 본인의 어떤 금전적인 이득이나 무형의 이윤을 취하기 위해 현재 행하고 이런 파렴치한 짓을 중단해주길 바라며 더 이상 당사가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는 아티스트 정재용의 이름이 거론되는 걸 원치 않는다”며 “추후 매니지먼트 업계에 악용될 사례를 없애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시어 측은 1일 한 매체에 “선아와 전속계약이 아직 유효한데 무단이탈한 상황이다. 금전적인 채무관계도 있어 회사 변호사와 논의해 대응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정재용과 선아는 19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2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오는 12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파격 재계약’ 후… 엑소·뉴이스트·빅스 등 재계약 관심↑

    방탄소년단 ‘파격 재계약’ 후… 엑소·뉴이스트·빅스 등 재계약 관심↑

    2012년 데뷔 그룹, 내년 표준계약 7년 앞둬해외 활동·계약 조건따라 만료시점 다를 수도최근 방탄소년단이 계약만료 시점에 한참 앞서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으면서 방탄소년단보다 앞서 데뷔 선배 아이돌들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빅히트는 지난 18일 사내 구성원과 주주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방탄소년단과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7년 재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재계약은 여러모로 파격적으로 평가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009년 도입한 연예인 전속계약 표준계약서를 적용하면 계약 기간은 대개 7년으로 정해진다. 2013년 6월 데뷔한 방탄소년단의 경우 계약만료가 1년 이상 남은 상태였다. 또 재계약 기간을 7년으로 한 것도 이례적이다. 그간 아이돌 그룹은 계약만료 후 1~3년가량의 재계약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아티스트와 소속사간 신뢰가 두터웠기에 가능한 계약이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방탄소년단이 일찌감치 재계약을 성사시키면서 방탄소년단에 앞서 데뷔한 아이돌 그룹들에게 관심이 이어졌다. 7년 계약을 감안하면 2012년 데뷔 그룹들이 내년 계약만료를 맞게 된다. 엑소, 뉴이스트, 빅스, AOA, EXID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데뷔 시점으로 보면 이중 엑소가 가장 앞선다. 2012년 4월 미니앨범 ‘MAMA’로 데뷔했지만 프롤로그싱글 발매 기준(2012년 1월)으로 보면 계약 시점은 보다 빠를 것으로 보인다. 케이팝 톱 아이돌 그룹인 만큼 재계약 여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엑소는 다른 그룹들과 마찬가지로 7년 표준계약을 기본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이스트는 같은 해 3월 데뷔했다. 다수 멤버가 지난해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고 이후 뉴이스트W로 활동 중이다. 현재 워너원 멤버로 활동 중인 황민현도 뉴이스트로 데뷔했다. 다만 한때 국내 활동 공백기를 상당 기간 가지면서 일본 활동에 주력한 점이 계약만료 시점의 변수가 될 수 있다. 또 다른 데뷔 동기인 빅스는 같은 해 5월 데뷔했다. 지난 4월 정규 3집으로 완전체 활동을 했고 이후 레오, 라비 등 멤버가 솔로앨범·믹스테이프 등을 냈다. 엔과 혁 등도 드라마·영화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지난 5월 ‘빙글뱅글’로 큰 인기를 모았던 AOA는 2012년 8월 데뷔했다. 완전체 활동 휴식기지만 지난 8월 ‘2018 소리바다 어워즈’에 멤버 모두 참여하기도 했다. EXID는 데뷔 후 한 차례 큰 멤버 변화를 겪었다. 현재 활동 중인 멤버 중 2012년 2월 데뷔한 원년 멤버는 하니, 엘리, 정화 3명이다. 같은 해 혜린과 솔지가 합류했다. 표준계약은 7년을 기본으로 맺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해외 활동 등에 따라 계약조건이 달라지기도 한다. 2012년 데뷔 그룹이라도 계약만료 시점이 내년이 아닐 수 있다는 얘기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해외 에이전시 계약을 하면 그쪽에서 담당하는 기간은 7년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계약서에 쓰기도 한다”며 “예를 들어 일본 활동을 하는 경우 현지 에이전시와 1~3년가량의 계약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또 “계약서에 ‘학업으로 인해 불가피한 사유로 활동이 중지돼 있는 경우’ 등 활동 중지 기간을 포함하지 않기로 명시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크로스진, 에이젝스 등 아이돌 그룹이 2012년 데뷔했다. 최근 방용국이 탈퇴한 B.A.P.도 같은 해 데뷔했다. 비투비의 경우 지난 8월 멤버 전원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탈퇴설’ 프리스틴, ‘멤버 탈퇴’ 구구단… 흔들리는 아이오아이 파생 걸그룹들

    ‘탈퇴설’ 프리스틴, ‘멤버 탈퇴’ 구구단… 흔들리는 아이오아이 파생 걸그룹들

    ‘프로듀스 101’(엠넷)을 통해 데뷔했던 아이오아이의 파생 그룹들이 멤버 탈퇴와 탈퇴설 등에 휘말렸다. 모두 하루에 일어난 일이다. 25일 한 매체는 프리스틴의 시연(18·본명 박시연)이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탈퇴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즉각 ‘사실 무근’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팬들은 공백기만 길어지고 있는 프리스틴의 상황을 지적하며 오히려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같은 날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 혜연(18·본명 조혜연)이 팀을 탈퇴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젤리피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혜연 양은 건강상의 이유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학업에 전념해 왔다”며 “심사숙고 끝에 혜연 양은 구구단으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다만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는 점은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하루 사이 두 걸그룹 멤버의 탈퇴 소식과 탈퇴설이 불거지면서 아이오아이 파생 걸그룹들의 불안정한 상황에 대한 우려도 다시 나온다. 아이오아이 출신 결경(20· 본명 주결경)과 나영(23·본명 임나영)이 있는 프리스틴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LIKE’ 이후 1년 넘는 공백기를 갖고 있다. 5명의 멤버가 유닛 프리스틴V로 활동하기도 했지만 나머지 멤버들의 근황은 뜸하다.지난 2월 두 번째 싱글 ‘Act.4 Cait Sith’를 발표했던 구구단은 다음달 6일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공백기는 길지 않지만 팬들의 불안은 여전하다. 아이오아이로 활약한 세정(22·본명 김세정)과 미나(19·강미나)를 주축으로 한 구구단이 2년 넘게 활동해왔지만 이렇다 할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어서다. 지난 11일 새 앨범 ‘KISS, KICKS’로 컴백한 위키미키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최유정(19)과 김도연(19)이 위키미키로 다시 데뷔한 지 1년이 넘었지만 인기를 얻기보다는 화제성마저 갈수록 떨어지는 모양새다. 아이오아이의 메인보컬 유연정(19)이 활약하고 있는 우주소녀의 경우 비교적 선방하고 있지만 최근 멤버 3명이 활동에 함께 하지 못하면서 일각에서는 탈퇴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활동 당시 최고의 화제 걸그룹이었던 아이오아이가 해체하자 파생 걸그룹들이 가요계의 판도를 뒤흔들 거란 희망찬 전망도 나왔다. 그러나 2년 가까이 지난 지금 해당 걸그룹 팬들은 기대보다는 조바심을 내는 데 익숙해지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플레디스 측 “프리스틴 시연 계약해지? 사실 무근”

    플레디스 측 “프리스틴 시연 계약해지? 사실 무근”

    프리스틴 시연의 전속계약 해지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프리스틴 시연의 전속계약 해지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여전히 플레디스 소속이며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시연이 최근 플레디스와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탈퇴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이 이를 즉각 부인했다. 한편, 지난해 데뷔한 프리스틴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 임나영, 주결경을 주축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현재 멤버 카일라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며, 이들 중 일부 멤버들은 유닛 프리스틴V로 컴백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씨줄날줄] 매 맞는 아이돌/이순녀 논설위원

    [씨줄날줄] 매 맞는 아이돌/이순녀 논설위원

    만 열다섯 살에서 열여덟 살. 2016년 11월에 데뷔한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6명은 모두 미성년자다. 어린 나이지만 ‘동방의 빛’이란 이름으로 뭉치기 이전에도 저마다 기타, 드럼, 베이스 연주와 보컬에서 두각을 나타낸 촉망받는 ‘영재 아이돌’이었다. 김건모, 신승훈, 박미경, 클론 등 쟁쟁한 톱 가수들을 키운 제작자 김창환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회장의 후광 아래 이들의 성공은 순풍에 돛 단 듯 보였다. 그런데 화려한 빛 이면에 짙은 어둠이 있었다. 소속사의 상습적 구타와 폭언이라는, 믿기 어려운 충격적 사실이 멤버의 입을 통해 폭로됐다.리더이자 연장자인 이석철은 지난 19일 기자회견에서 “2015년부터 프로듀서한테 연습실, 녹음실, 옥상 등지에서 야구방망이와 철제 봉걸레 자루 등으로 상습적으로 맞았다”고 밝혔다. 그가 구체적으로 증언한 내용은 차마 옮기기조차 끔찍하다. 프로듀서는 연주가 틀리면 기타 케이블을 목에 감아 잡아당겼다고 한다. 친동생인 이승현은 스튜디오에 감금돼 온몸을 맞는 등 폭력과 협박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김 회장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방관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석철·승현 형제 가족은 어제 서울경찰청에 프로듀서 문모씨와 김 회장을 폭행·폭행 방조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수사 촉구 게시물에는 벌써 18만명이 동의했다. 기획사에 철저히 예속된 한국형 아이돌 양성 시스템은 양날의 칼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과 관리로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대형 스타들을 배출하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노예계약과 폭행, 협박 같은 인권유린적 관행이 암암리에 자행되는 폐해를 초래하기도 한다. 2009년 ‘고 장자연씨 사건’을 계기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연예인들을 위한 표준전속계약서를 마련하면서 개선 효과가 일부 나타나고 있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부당 대우를 받고도 기획사의 슈퍼 파워에 숨죽이며 지내는 연예인들이 존재하는 게 현실이다. 이석철은 멤버들 모두 피해 상황을 신고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이 사실을 밝히면 진짜 저희의 꿈이 망가질까 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 어렸을 때부터 저희가 음악 하는 걸 응원해주신 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이 악물고 맞으면서 버텼다.” 이들 형제 외에 4명의 멤버들은 아직 침묵을 지키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해외을 누비며 청소년들에게 “나 자신을 사랑하라”(Love myself)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때 정작 우리나라의 케이팝 새싹들은 꿈을 볼모로 폭행에 멍들고 있었다니 가슴이 무너진다. 이순녀 논설위원 coral@seoul.co.kr
  • 배우 유혜원, 승리와 열애설 ‘증거 사진 보니..’

    배우 유혜원, 승리와 열애설 ‘증거 사진 보니..’

    배우 유혜원 측이 빅뱅 승리와 열애설과 관련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유혜원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유혜원과 승리의 열애설과 관련 현재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19일 대만 연예매체 ET투데이는 “몇몇 팬들이 승리와 유혜원이 커플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친밀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유혜원이 YG 주차장을 방문하기도 했다”며 “두 사람의 관계는 일 년 이상 지속돼온 것으로 보인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장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각각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으며 승리와 유혜원이 같은 차에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유혜원은 다양한 뷰티 브랜드 및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배우 배두나, 손석구 등이 소속된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활동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 승리는 2006년 빅뱅 싱글 앨범 ‘Bigbang’으로 데뷔해 ‘거짓말’, ‘꽃길’, ‘에라 모르겠다’ 등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승리 유혜원 열애설 “같은 장소서 찍은 사진+커플 아이템 포착”

    승리 유혜원 열애설 “같은 장소서 찍은 사진+커플 아이템 포착”

    빅뱅 멤버 승리와 신인 배우 유혜원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9일 대만 연예매체 ET투데이는 “몇몇 팬들이 승리와 유혜원이 커플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친밀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유혜원이 YG 주차장을 방문하기도 했다”며 “두 사람의 관계는 일 년 이상 지속돼온 것으로 보인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장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각각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으며 승리와 유혜원이 같은 차에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유혜원은 다양한 뷰티 브랜드 및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배우 배두나, 손석구 등이 소속된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큐브와 전속계약 해지 “이던 열애→일방적 퇴출 발표→합의”

    현아, 큐브와 전속계약 해지 “이던 열애→일방적 퇴출 발표→합의”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26)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큐브는 “현아와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13일 큐브가 일방적으로 현아, 소속 그룹 펜타곤의 이던(본명 김효종·24)의 퇴출을 발표했다가 번복한 지 한 달 만의 결정이다.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열애설이 불거진 뒤 소속사가 즉각적으로 부인하자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다”며 스스로 교제 사실을 밝혔다. 이후 큐브는 현아의 예정된 일정을 취소했으며, 이던을 펜타곤 팬미팅은 물론 앨범 컴백 활동에서 배제한 뒤 퇴출을 발표했다. 그러나 코스닥 시장에서 주가가 하락하고 팬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몇 시간 만에 “퇴출은 논의 중일 뿐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며 입장을 바꿨다. 그러나 결국 계약 해지에 합의 한 것. 이던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큐브와 계약상 정리해야 할 부분이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픽하이 전속계약 종료’ YG 공식 발표 “오랜 상의 끝에..”

    ‘에픽하이 전속계약 종료’ YG 공식 발표 “오랜 상의 끝에..”

    힙합 그룹 에픽하이가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2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에픽하이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YG와 에픽하이는 오랜 시간 상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며 “7년 간 멋진 음악과 함께 해 준 타블로, 에픽하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 YG엔터테인먼트는 “그들의 멋진 새출발과 활동을 응원한다.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에픽하이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픽하이는 타블로, 미쓰라, 투컷으로 이뤄진 그룹으로 지난 2003년 데뷔 이래 다양한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틴’ 김동희, JYP 전속계약 후 ‘SKY캐슬’로 안방극장 데뷔

    ‘에이틴’ 김동희, JYP 전속계약 후 ‘SKY캐슬’로 안방극장 데뷔

    인기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이름을 알린 김동희가 JTBC 새 금토드라마 ‘SKY캐슬’에 합류한다. 2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동희가 11월 방영 예정인 ‘SKY캐슬’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김동희는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한 ‘에이틴’에서 형만 편애하는 부모님 때문에 생긴 애정결핍을 주변 친구들을 통해 채우고 싶어하는 하민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에이틴’ 종료와 동시에 연습생 신분으로 있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동희는 첫 안방극장 데뷔작 ‘SKY캐슬’에서 윤세아(노승혜 역), 김병철(차민혁 역)의 아들 ‘차서준’으로 분해 대선배들과 호흡을 맞춘다. 고등학생인 차서준은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예쁘게 생긴 외모에 유순하고 싸우기 싫어하는 인물이다. 승부욕이 강한 아버지 앞에서 주눅이 들기 일쑤다. 책 읽고 상상하는 걸 좋아하지만 명문대 진학을 바라는 아버지 때문에 꿈을 접고 산다. 김동희는 소속사를 통해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같은 작품에 출연하게 돼 무척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최선을 다해 부끄럽지 않은 연기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얼마 안 돼 차서준이 처한 상황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인물을 매력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11월 방영 예정인 ‘SKY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캐슬에 사는 명문가 사모님들의 욕망을 그린 리얼코믹풍자극이다. 염정아, 이태란, 윤세아, 오나라, 정준호, 최원영, 조재윤, 김병철 등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스타디움 “강한나와 에이전시 계약? 업무 위임 형식”[전문]

    스타디움 “강한나와 에이전시 계약? 업무 위임 형식”[전문]

    (주)스타디움이 배우 강한나와 에이전시 계약에 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27일 스타디움은 보도자료를 통해 “강한나의 프로젝트 업무 위임에 대한 사실 여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우선 우려와 염려의 시선을 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스타디움 측은 “현재 강한나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권 해지를 놓고 분쟁으로 전속 매니저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차선책으로 스타디움에게 프로젝트마다 업무를 위임 형식으로 일을 하는 것으로 논의하게 됐다. 이는 전속계약과는 다른 형태로 자신을 배우로 성장시킨 매니저에 대한 믿음을 따르고 싶은 배우 개인의 선택임과 동시에 신생 회사 스타디움이 앞으로 보여줘야 할 책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한 명의 배우가 스타가 되기까지 배우와 매니저와의 관계는 자식과 부모의 관계나 부부의 관계로 비유되기도 한다. 이러한 스타디움과 강한나의 선택에 논란의 잣대보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신의를 지켜나가고자 하는 매니저와 배우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면서 “강한나는 지금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대한상사중재원의 조정 과정에 성실하게 임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한나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그는 지난 3월 판타지오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후 독자적으로 활동해왔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강한나가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전속계약 내용에 위배되는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하 강한나와 에이전시 계약에 관한 스타디움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주)스타디움입니다. 배우 강한나의 프로젝트 업무 위임에 대한 사실 여부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우선 우려와 염려의 시선을 주신 모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현재 강한나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권 해지를 놓고 분쟁으로 전속 매니저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차선책으로 스타디움에게 프로젝트마다 업무를 위임형식으로 일을 하는 것으로 논의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전속계약과는 다른 형태로 자신을 배우로 성장시킨 매니저에 대한 믿음을 따르고 싶은 배우 개인의 선택임과 동시에 신생 회사 스타디움이 앞으로 보여줘야 할 책임이기도 합니다. 한 명의 배우가 스타가 되기까지 배우와 스타와의 관계는 자식과 부모의 관계나 부부의 관계로 비유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스타디움과 강한나의 선택에 논란의 잣대보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신의를 지켜나가고자 매니저와 배우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강한나는 지금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대한상사중재원의 조정 과정에 성실하게 임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소미, JYP 떠나 YG 산하 더블랙레이블 계약…“솔로 데뷔 전망”

    전소미, JYP 떠나 YG 산하 더블랙레이블 계약…“솔로 데뷔 전망”

    ‘프로듀스 101’ 시즌 1의 센터 전소미(17)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에 자리잡았다. 더블랙레이블은 24일 “아티스트로서 재능이 입증되고 잠재력이 무한한 전소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면서 “전소미는 가급적 빠른 데뷔를 위해 걸그룹 멤버보다 솔로 가수로 데뷔할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JYP 소속 연습생을 출연한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 1에서 1위를 차지하며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센터로 활약했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가 트와이스에 이어 제작할 새 걸그룹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난달 20일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은 YG엔터테인먼트의 간판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레이블로, 자이언티 등의 가수들과 실력파 프로듀서들이 소속돼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선예, 셋째 임신 “1월 출산 예정..소속사 계약 당시 조심스러워”

    선예, 셋째 임신 “1월 출산 예정..소속사 계약 당시 조심스러워”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21일 선예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선예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며 “임신 중인 선예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는 “지난 8월 당사와 선예간의 계약 당시 이같은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것은 선예와 뱃속에 있는 아이의 건강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선예는 현재 내년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위해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선예의 남편과 두 딸, 가족 모두 내년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선예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 받았으나 2013년 현재 남편 제임스 박을 만나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다 올 초 JTBC ‘이방인’을 통해 방송에 복귀, 두 자녀와 알콩달콩한 캐나다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활동 중단 5년 만인 2018년 8월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예계 복귀 시동을 걸었다. <이하 선예 임신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기분 좋은 소식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선예(본명 민선예)가 셋째 아이를 임신 했습니다. 임신 중인 선예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내년 1월 출산 예정입니다. 지난 8월 당사와 선예간의 계약 당시 이같은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것은 선예와 뱃속에 있는 아이의 건강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예는 현재 내년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위해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당사도 선예와 건강하게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예는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선예의 남편과 두 딸, 가족 모두 내년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 식구를 맞이하게 될 선예와 선예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고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셨으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진분홍 오프숄더’ 신아영 아나의 ‘섹시미’

    [포토] ‘진분홍 오프숄더’ 신아영 아나의 ‘섹시미’

    신아영 아나운서가 오프숄더를 입고 섹시미를 뽐냈다. 신아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 맛”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빨간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러난 어깨에 섹시미가 한껏 강조됐다.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한 신아영은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지난 5일에는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스포츠서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