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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서희, 비와이 마약 의혹 카톡 주인공 “양현석 협박이 핵심”

    한서희, 비와이 마약 의혹 카톡 주인공 “양현석 협박이 핵심”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본명 김한빈)의 마약 의혹에 단서가 된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의 ‘A’씨가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서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이름이 이렇게 빨리 알려질지 몰랐다. 당황스럽고 무서운 건 사실이다. 나한테만 초점이 쏠릴 것이 걱정된다. 이 사건은 내 인성과 별개로 봐달라”고 밝혔다. 또 “감형받기 위해 호소하는 게 아니다. 2016년 8월 LSD 투약과 대마초 사건, 2016년 10월 탑과 한 대마초 사건이 병합돼 이미 죄값을 치르는 중이다. 나는 판매책이 아니다. 금전적으로 이득본 거 없다. 판매가 아니라 교부다. 내 돈 주고 딜러에게 (마약을) 구매한 뒤 그와 같은 가격을 비아이에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부에 대해 재조사가 이뤄진다면 성실히 조사받겠다. 양현석이 이 사건에 직접 개입하며 협박한 부분, 경찰 유착 등이 핵심 포인트다. 나는 비아이 끝까지 (마약) 하지 말라고 말렸다”고 덧붙였다. 한서희는 13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변호사 선임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해줬다. 말해서 뭐하냐. 솔직히 다 알지 않냐. 기사에 나온 대로가 맞다. 말하면 (양현석) 회장님께 혼난다. 아무 말도 못한다. 휴대전화 번호도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YG 측은 12일 “당시 비아이와 관련된 소문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A씨를 만났을 뿐 진술 번복을 종용하거나 변호인을 선임해 준 적은 없다”고 해명한 상태다. 한편 비아이는 한서희로부터 LSD를 구매하려 한 의혹을 받는다. 그는 논란이 일자 아이콘에서 탈퇴했고, YG는 비아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한서희는 ‘위대한 탄생3’를 통해 얼굴을 알린 가수 연습생 출신으로,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주목받은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제시, 레이싱 서킷서 과감한 의상 ‘눈길’

    [포토] 제시, 레이싱 서킷서 과감한 의상 ‘눈길’

    가수 제시가 자신의 SNS에 레이싱 서킷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섹시미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시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의 탄탄한 볼륨 몸매와 걸크러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는 지난 1월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약 의혹’ 비아이, 아이콘 탈퇴→YG 전속계약 해지[공식입장]

    ‘마약 의혹’ 비아이, 아이콘 탈퇴→YG 전속계약 해지[공식입장]

    ‘마약 의혹’을 받은 아이콘 멤버 비아이(23·김한빈)가 팀 탈퇴에 이어,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에서도 퇴출된다. YG는 12일 오후 “YG 소속 아티스트 김한빈의 문제로 실망을 드린 모든 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한빈은 이번 일로 인한 파장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당사 역시 엄중히 받아들여 그의 팀 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YG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관리 책임을 절감하고 있다”며 “다시 한 번 심려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비아이의 마약 의혹이 불거졌다. 한 매체는 비아이가 지난 2016년 지인 A씨와 나눈 모바일 메신저 대화 일부를 재구성해 공개했다. 이 매체는 이 대화 내용을 통해, 비아이가 마약을 구하고 싶다고 했음은 물론, 약을 해 본 의혹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비아이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을 통해 “우선 저의 너무나도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면서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 하지도 못했다”고 밝혔다. 비아이는 “그럼에도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저의 잘못을 겸허히 반성하며 팀에서 탈퇴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아이의 마약 의혹 파문으로 현재 출연 중인 JTBC2 ‘그랜드 부다개스트’ 측은 그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기로 했다. 비아이는 오는 15일부터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 촬영을 마친 상태였으나 ‘정글의 법칙’ 측 역시 그를 최대한 편집하기로 했다. <다음은 비아이 인스타그램 글 전문> 김한빈입니다. 우선 저의 너무나도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 하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저의 잘못을 겸허히 반성하며 팀에서 탈퇴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팬분들과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브레이브 측 “사무엘 母와 의견 대립, 법적 대응” [전문]

    브레이브 측 “사무엘 母와 의견 대립, 법적 대응” [전문]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가수 사무엘이 홀로서기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10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무엘 군이 미성년자인 관계로 사무엘 모친과 회사와의 상충된 의견 대립이 잇었으며, 이에 대해 사무엘 모친 측에서 일방적으로 전속계약부존재확인 통보를 해 왔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현재 당사는 사무엘과 적법한 계약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어떠한 부당한 대우를 하지 않았다”며 “사무엘 측과 적법한 절차 안에서 법적 대응을 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8일 사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나의 가넷분들이 저를 너무 많이 걱정하시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라며 “그동안 저의 상황 변화가 있음을 추측하며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소중한 팬분들에게 저는 이제부터 단독적으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제일 먼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글 전문을 올렸다. 이어 “곧 좋은 곡과 멋진 퍼포먼스로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사무엘의 글 이후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사무엘의 일방적인 통보였다는 입장을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다음은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사무엘 군의 독자행보 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사무엘 군이 미성년자인 관계로 사무엘 모친과 회사와의 상충된 의견 대립이 있었으며 이에 대하여 사무엘 모친 측에서 일방적으로 전속계약부존재확인 통보를 해왔습니다. 당사는 사무엘과 2014년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맺은 후로 현재까지 꾸준한 지원과 함께 모든 방면으로 성실히 매니지먼트사로써 임무 수행을 하는 한편 매니지먼트 업무와 아티스트 성장을 위하여 아낌없는 투자와 모든 측면에서 충실히 업무를 수행해오고 있었습니다. 현재 당사는 사무엘과 적법한 계약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어떠한 부당한 대우를 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사무엘 군 측과 적법한 절차 안에서 법적 대응을 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과 대중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이와 관련된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다니엘, 1인 기획사 설립한 이유?

    강다니엘, 1인 기획사 설립한 이유?

    강다니엘이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를 위해 최근 서울 강남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커넥트(KONNECT)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자신의 활동으로 대한민국(Korea)과 세계를 연결(Connect)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새출발과 관련 강다니엘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깜짝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을 만났다. 이날 방송은 시작 1분만에 동시접속자 수 15만 명을 기록,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해 주기도 했다. 다소 떨리는 모습으로 등장한 강다니엘은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음악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달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51부가 지난 3월 강다니엘측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해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와 별개로 독자 활동이 가능해진 직후 1인 기획사 설립 준비를 시작했다.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인기획사 설립으로 방향을 택한 것은 본인의 장기적인활동에 맞는 회사 형태를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다. 또한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조금이라도 빠른 복귀를 하기 위한 점도 크게 작용했다. 집중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1인기획사가 빠른 활동 준비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강다니엘은 올해 초 소속사였던 LM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을 지속하기 힘들다고 판단, 법적 논쟁에 들어갔다. 가처분 신청에 대해 재판부는 LM과의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하고 강다니엘은 LM과 상관없이 연예 활동이 가능하다는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LM이 강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상 권리 대부분을 2019년 1월 28일 제3자에게 강다니엘의 동의 없이 양도하는 내용을 체결했고, 이러한 행위는 전속계약에 반할 뿐만 아니라 전속계약의 기초가 되는 신뢰관계를 무너뜨리는 행위로 전속계약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기 어려운 정도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LM과 강다니엘 간의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하고 LM은 강다니엘의 각종 연예 활동과 관련하여 계약 교섭 및 체결 연예 활동 등을 요구를 해서는 안되며, 연예 활동을 방해해서도 안 된다고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강다니엘은 조만간 솔로 데뷔 날짜를 확정 짓고 데뷔 프로젝트 내용을 선보일 계획이다. 강다니엘은 그룹 워너원 출신으로 지난 1월 그룹 활동을 마치고 솔로 활동을 계획해왔다. 솔로 데뷔가 늦어지는 상황에서도 아이돌 차트 평점 랭킹에서 62주 연속 1등을 차지하는 등 변함없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강다니엘 “오늘 밤 만나요” 라이브 예고에 팬들 ‘격한 반응’

    강다니엘 “오늘 밤 만나요” 라이브 예고에 팬들 ‘격한 반응’

    가수 강다니엘이 9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예고했다. 강다니엘은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분! 오늘 밤 11시 인스타 라이브를 통해 여러분을 만나려 합니다. 우리 오늘 밤에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팬들은 그의 게시물에 “오늘밤 기다릴게요” “그리웠어요” “나 벌써 눈물 났음” 등의 댓글을 달며 감격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게시물을 올린 지 약 3시간 만에 35만8천의 ‘좋아요’와 6만1천개 이상의 댓글이 달린 상황이다. 강다니엘의 이날 소통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LM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관련 소송을 진행하며 활동을 중단해 근황 등에 대한 궁금증이 높기 때문. LM 엔터테인먼트가 이의신청을 했으나, 우선 법원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시청에서 강다니엘의 손을 들어준만큼 이날 강다니엘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강다니엘은 지난 2월 3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소속사와 분쟁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강다니엘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은 3월 21일 LM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지난 4월 24일에는 이에 대한 첫 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이후 이달 10일 강다니엘의 법률 대리인 측은 공식자료를 내고 “강다니엘이 지난 3월 19일 LM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10일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중앙지방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따라 강다니엘은 독자적인 연예활동이 가능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반면 LM 측과 LM의 법률대리인 측은 “이번에는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것이기에 즉시 이의 신청할 것”이라며 “본안 소송에서 이번 결정의 부당함에 대해 끝까지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의신청 첫 심문 기일은 오는 12일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활동 안 해도..” 강다니엘, 아이돌차트 63주 연속 1위

    “활동 안 해도..” 강다니엘, 아이돌차트 63주 연속 1위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63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지난 6일까지 집계된 5월 4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총 127576명의 참여를 받아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최근 강다니엘은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판정승’을 거두며 독자 활동에 나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55327명), 뷔(방탄소년단, 40445명), 정국(방탄소년단, 20631명), 라이관린(17917명), 하성운(17239명), 박우진(AB6IX, 12144명), 진(방탄소년단, 9170명), 민현(뉴이스트, 5669명),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4508명)가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스타에 대한 호감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이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했다. 강다니엘은 한주간 1만 7702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7071개), 뷔(방탄소년단, 5747개), 정국(방탄소년단, 2662개), 라이관린(2649개), 하성운(2368개), 박우진(AB6IX, 1588개), 진(방탄소년단, 1491개), 민현(뉴이스트, 775개), 방탄소년단(741개) 등이 높은 득표를 기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러블리 or 섹시”...생일 맞은 현아, 행복한 미소 [EN스타]

    “러블리 or 섹시”...생일 맞은 현아, 행복한 미소 [EN스타]

    가수 현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5일 현아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아가 분홍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아의 무릎에는 “현아 생일 축하해(Hyunah Happy Birthday)”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가 놓여져 있다. 생일을 하루 앞두고 케이크를 받은 현아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현아는 최근 싸이가 새롭게 설립한 신생 기획사 ‘P NATION(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현아는 지난해 8월 혼성그룹 트리플H에서 함께 활동했던 이던과 공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수민, 다채로운 매력으로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 [공식]

    이수민, 다채로운 매력으로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 [공식]

    이수민이 배우 매니지먼트사 아티스트컴퍼니 소속이 됐다. 아티스트컴퍼니는 5일 “이수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수민은 2010년 MBC ‘욕망의 불꽃’으로 데뷔했고, 2014년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진행을 맡으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내일은 실험왕’,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크로스’, ‘어비스’,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 까지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키워왔다. 또 ‘쇼!음악중심’, ‘팔로우미9’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진행 솜씨를 발휘하는가 하면, 영화 ‘내안의 그놈’으로 스크린까지 진출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아티스트컴퍼니는 “탄탄한 연기는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수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기쁘다”며 “데뷔 후부터 이수민은 브라운관, 스크린뿐만 아니라 예능, 광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다. 그가 뛰어난 역량과 무한한 능력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컴퍼니에서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 정우성, 염정아, 고아라, 고아성, 김예원, 김의성, 김종수, 박소담, 배성우, 신정근, 이솜, 이엘, 정원중, 차래형, 장이정, 윤종빈, 최수임, 이동민, 손민호, 손지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현아 본색’ 과시

    [포토] ‘현아 본색’ 과시

    가수 현아가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28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현아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검은색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다리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아는 최근 싸이가 설립한 연예 기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스포츠서울
  • 이찬혁 오늘(29일) 해병대 전역, 미소 가득한 얼굴 “설레는 마음”

    이찬혁 오늘(29일) 해병대 전역, 미소 가득한 얼굴 “설레는 마음”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해병대 만기 전역한다. 29일 오전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해병대 만기 전역을 하고 사회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찬혁은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대 1사단 서문 앞에서 팬들에게 전역 신고를 했다. 이찬혁은 “전역을 하루 앞두고 가슴이 설레 잠을 잘 수 없었다”라며 남다른 전역 소감도 전했다.한편, 이찬혁은 동생 이수현과 혼성 듀오 악동뮤지션을 결성해 2013년 SBS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악동뮤지션은 2014년 1집 ‘PLAY’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찬혁은 악동뮤지션의 다수 곡들을 직접 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찬혁의 전역으로 악동뮤지션 완전체 컴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 현아, 섹시美 폭발한 수영복 자태 ‘남다른 S라인’

    [EN스타] 현아, 섹시美 폭발한 수영복 자태 ‘남다른 S라인’

    가수 현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현아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신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아가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수영복을 입은 현아는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최근 싸이가 새롭게 설립한 신생 기획사 ‘P NATION(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현아는 지난해 8월 혼성그룹 트리플H에서 함께 활동했던 이던과 공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리스틴 해체, 플레디스 “결경·예하나·성연 제외 계약 해지” [공식]

    프리스틴 해체, 플레디스 “결경·예하나·성연 제외 계약 해지” [공식]

    그룹 프리스틴의 해체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멤버들과의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논의와 숙고를 거쳐 양측 합의 하, 지난 2년간 함께 해온 프리스틴의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을 제외한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시연, 카일라’ 7인은 2019년 5월 24일(계약만료 시점)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프리스틴의 컴백을 기다린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전하며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은 당사와 계속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앞으로 당사는 결경, 예하나, 성연의 안정적인 개인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스틴은 플레디스 소속 10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7년 3월 21일 데뷔했다. 프리스틴은 지난 2017년 8월 발매한 타이틀곡 ‘WE LIKE’ 마지막 방송 이후 완전체 활동이 없던 상태였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선 그룹 프리스틴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룹 프리스틴 멤버 전속계약 해지 및 팀 해체 관련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당사는 멤버들과의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논의와 숙고를 거쳐 양측 합의 하, 지난 2년간 함께 해온 프리스틴의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을 제외한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시연, 카일라’ 7인은 2019년 5월 24일(계약만료 시점)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중한 선택을 내려야 하는 부분이기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이 생각하고, 논의 끝에 프리스틴 멤버들의 뜻을 존중하기로 하였고, 프리스틴 해체 및 당사와의 계약 종료라는 결론을 내게 되었습니다.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은 당사와 계속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앞으로 당사는 결경, 예하나, 성연의 안정적인 개인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며,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현 소속사를 떠나게 된 프리스틴 멤버들에게도 깊은 고마움을 전하며 공식적인 계약은 끝이 나지만 앞으로 이들이 걸어갈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중요한 사안인 만큼 신중한 선택을 내리기 위해 소식 전달이 늦어진 점, 그로 인해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마지막으로 팬분들께서도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프리스틴 멤버 7인과 결경, 예하나, 성연의 앞날을 모두 변함없이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병재, YG와 전속계약 만료.. YG “활동 응원하겠다” [공식]

    유병재, YG와 전속계약 만료.. YG “활동 응원하겠다” [공식]

    방송인 유병재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YG는 유병재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6월 초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YG와 함께 하며 유병재 씨를 사랑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며, 그의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매니저 유규선 또한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유병재는 현재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은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다음은 YG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YG는 유병재 씨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6월 초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YG와 함께 하며 유병재 씨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 감사 드리며, 그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식] 이하이, 3년 만에 컴백 “공백 기간 길었던 이유는..”

    [공식] 이하이, 3년 만에 컴백 “공백 기간 길었던 이유는..”

    YG 보컬리스트 이하이가 3년 만에 컴백한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이하이의 커밍순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포스터 속 이하이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강렬한 눈빛과 3년 동안 한층 성숙해진 스타일링으로 이번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COMING SOON’ 문구는 3년 동안 이하이의 컴백을 기다렸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외모 만큼이나 성숙해진 이하이의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지난 앨범 ‘SEOULITE’의 타이틀곡 ‘한숨’과 ‘손잡아 줘요’로 국내 음원차트 실시간 1위 올킬은 물론 일간차트 정상을 휩쓸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이하이의 컴백에 가요계 이목이 쏠린다. 이하이는 2012년 SBS ‘K팝스타’에 출연해 한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소울 넘치는 목소리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싱글 ‘1,2,3,4’로 데뷔 출사표를 던진 이하이는 4주 동안 국내 음원차트를 모조리 휩쓸며 ‘괴물신인’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이듬해 이하이는 ‘골든 디스크’,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며 가요계에 막강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이하이는 2013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1 Under 21’(21세 미만의 21인 아티스트)에 선정되며 세계 무대에서도 각광받았다. 이후 ‘It’s Over‘ ’Rose‘, ’한숨‘, ’손잡아 줘요‘ 등 히트곡을 연이어 탄생시키며 국내 가요계에 독보적인 여성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YG 측은 이하이의 공백 기간이 다소 길었던 이유에 대해 “본인이 마음에 드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 앨범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YG 측은 “오래 준비해온 만큼 많은 곡들을 준비할 수 있었기에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꾸준한 신곡 발표와 연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까지 완성되었기에 조만간 공식 일정을 발표하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독보적인 중저음 여성 보컬리스트인 이하이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지난 3년간 어떻게 변화하고 넓어졌을 것인지, 이하이의 보컬을 그리워하던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지섭♥조은정 열애, 직접 밝힌 심경 “많이 놀라셨죠?”[전문]

    소지섭♥조은정 열애, 직접 밝힌 심경 “많이 놀라셨죠?”[전문]

    배우 소지섭과 열애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조은정 전 아나운서는 현재 방송계에서 은퇴한 상태로 알려졌다. 조은정은 지난 2014년 OGN 아나운서로 데뷔, ‘롤챔스 여신’으로 게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이매진아시아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 활동을 펼치기도 했지만, 올해 초 방송계를 떠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뒤 소속사와 계약관계도 정리한 상태다. 직접 관리해오던 SNS 계정 또한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이 같은 조은정의 뜻은 17일 열애설 보도 이후 소지섭 측이 밝힌 공식입장에서도 드러났다. 소지섭의 소속사 51K 측은 공식입장에서 조은정과의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상대방이 지금은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이기에 여러 가지로 조심스러운 마음이다. 더 이상의 추측 보도나 과잉 취재는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리며,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배려를 드러냈다. 앞서 17일 소지섭이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소지섭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한 지 1년 정도 됐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 인터뷰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조은정은 SBS ‘본격연예 한밤’의 리포터로 활동 중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재회했고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오후 소지섭은 소속사 51k 공식 SNS를 통해 “미리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갑자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저 역시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부디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 뿐이다.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고 직접 열애를 알렸다. 이어 소지섭은 조은정에 대해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사람”이라면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책임감 있는 배우 소지섭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하 소지섭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소지섭입니다. 오늘 저의 갑작스런 열애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 미리 전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늘 변함없이 저를 아끼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이 소식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여전히 조심스럽습니다. 갑자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저 역시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부디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여러분,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좋은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는 지금까지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책임감 있는 배우 소지섭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키스 일라이 기섭, 소속사 NH EMG와 계약 종료 “앞날 응원”[공식]

    유키스 일라이 기섭, 소속사 NH EMG와 계약 종료 “앞날 응원”[공식]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 기섭과 소속사 NH EMG 간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NH EMG는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키스 멤버 일라이, 기섭과 당사가 맺은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됐다.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와 계약 역시 기간이 만료됐다”며 “유키스의 멤버로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일라이, 기섭은 회사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논의한 끝에 당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키스는 당사와 계약기간이 남은 멤버 수현, 훈은 각각 육군, 해병대에 입대해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막내 준은 솔로 활동 및 뮤지컬, 드라마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랫동안 유키스를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또 함께 해온 일라이와 기섭에게 다가올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개인 활동에 돌입하게 된 유키스의 막내 준은 지난 10일 일본 솔로 데뷔앨범을 발매, 오리콘차트 8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후 한국에서 뮤지컬 ‘스웨그 에이지 : 외쳐, 조선!’,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 주연을 맡으며 연기자 이준영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절대그이’ 방민아 “걸스데이 해체 아냐, 언제든 모일 수 있다”

    ‘절대그이’ 방민아 “걸스데이 해체 아냐, 언제든 모일 수 있다”

    배우 방민아가 그룹 걸스데이에 대해 해체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15일 SBS 목동 사옥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현장에는 배우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 최성원, 홍서영이 참석했다. 방민아가 속한 그룹 걸스데이는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멤버 모두 다른 소속사로 이적했다. 이에 대해 방민아는 “걸스데이는 해체를 하지 않았다. 언제든지 모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방민아는 이어 “그래서 이런 자리가 걸스데이가 아니어서 다른 느낌은 아니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성장해야 할지 고민이 드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방민아 분)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제로나인(여진구 분)이 펼치는 짜릿한 로맨스드라마다. 15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AOA 민아 탈퇴, 초아 ‘잠적→열애설→탈퇴’ 재조명 “병들고 있어”[종합]

    AOA 민아 탈퇴, 초아 ‘잠적→열애설→탈퇴’ 재조명 “병들고 있어”[종합]

    그룹 AOA가 멤버 민아의 탈퇴로 5인조로 재편됐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앞서 탈퇴한 멤버 초아에게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7년 팀을 탈퇴한 초아는 이미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13일 한 매체는 초아가 AOA 탈퇴 이후 한동안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을 유지하다가 결국 계약 종료로 소속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FNC 측은 초아와의 계약 종료 시기는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초아는 지난 2017년 3월 AOA 단독 콘서트 이후 일부 일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잠적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은 잠적이 아닌 휴식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5월 초아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초아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후에도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이 사그라들지 않자 초아는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팀에서 맏언니였지만 활동을 하며 울고 싶을 때가 많았다. 스스로 채찍질할수록 병들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했다. 불면증과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2년 전부터 스케줄을 줄였다”고 밝히면서 “소속사와 협의 하에 오늘부터 AOA라는 팀에서 탈퇴, 함께했던 멤버들을 응원하고자 한다”고 탈퇴를 직접 발표했다. 당시 FNC엔터테인먼트는 초아의 탈퇴 소식을 알린 뒤 “팀을 탈퇴했지만 회사와 계약을 해지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민아의 계약 종료 소식과 함께 초아 또한 계약이 종료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복귀 가능성을 믿고 기다려왔던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13일 FNC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AOA 멤버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7년간 함께 해 온 민아는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고, 당사는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성훈 팬들 ‘못생겼어’ 외모비하논란 사과 요구 “참담한 심정”[종합]

    강성훈 팬들 ‘못생겼어’ 외모비하논란 사과 요구 “참담한 심정”[종합]

    디씨인사이드 강성훈 갤러리가 후배 아이돌의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강성훈에게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13일 강성훈 팬들이 발표한 성명서에는 “강성훈은 아이돌들의 외모에 대해 조롱과 비하가 섞인 발언을 하면서 그들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했다”며 “그동안 많은 사건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만큼 조속한 사과를 강력히 촉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성훈 망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강성훈은 “요즘 아이돌 못생긴 거 같다. 샵에서 보면 진짜 피부도 더럽고 못생겼다”며 “누구라고 특정 지을 수는 없다. 동방신기 이후로 잘생긴 아이돌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한 팬이 “저번에 봤던 비투비는 어떠냐”고 묻자 강성훈은 강성훈은 “내가 걔네라고 어떻게 말을 하겠냐”고 답했다. 이어 “난 제작하면 얼굴 보고 뽑을 거다. 연예인이 좀 괜찮게 생겨야 되는 거 아니냐”라며 “피부도 좋고, 아우라도 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이 공개되며 여러 아이돌 팬들은 분노를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해 9월 대만 개최 예정이었던 단독 팬미팅과 관련, 사기 혐의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젝스키스 콘서트에도 불참했으며 지난해 12월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 젝스키스에서 탈퇴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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