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전속계약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줄다리기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햄버거병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스트레스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내부고발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29
  • 쭈그려 앉은 현아 ‘헉! 속 반바지가?’

    쭈그려 앉은 현아 ‘헉! 속 반바지가?’

    가수 현아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짙은 화장에 빨간색 재킷을 입고 광고 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눈빛만으로 섹시한 현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진짜 멋있다”, “걸크러쉬”, “삐져나온 검은색 뭐야?”, “앉아있어도 섹시해”, “방송에도 많이 나와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최근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논란’ 엘라 그로스 누구? 두 살 때부터 활약 “유명 키즈 모델”

    ‘논란’ 엘라 그로스 누구? 두 살 때부터 활약 “유명 키즈 모델”

    키즈 모델 엘라 그로스(12)가 출연한 베스킨라빈스 광고가 아동 성적 대상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엘라 그로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엘라 그로스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두 살 때부터 광고 모델로 활약한 유명 키즈 모델이다.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 산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패션쇼 런웨이 데뷔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해에는 자이언티 신곡 ‘멋지게 인사하는 법’ 뮤직비디오에도 깜짝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지난달 28일 공개된 베스킨라빈스31 광고 영상에는 진한 메이크업을 한 엘라 그로스가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해당 광고 영상은 아동을 성 상품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29일 베스킨라빈스31 측은 “해당 어린이 모델의 부모님과 소속사를 통해 충분한 사전 논의 후 제작됐다”며 “일련의 절차와 준비과정에도 불구하고 광고 영상 속 엘라 그로스의 이미지에 불편함을 느끼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해당 영상 노출을 중단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하라 근황, 머리색만큼 밝아진 근황 ‘비교하니..’

    구하라 근황, 머리색만큼 밝아진 근황 ‘비교하니..’

    구하라 밝은 근황이 전해졌다.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また染めたいな(또 물들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흑발이었던 구하라는 금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셀카를 찍었다. 그의 인형 같은 외모와 함께 밝은 머리색이 눈길을 끈다. 한편 구하라의 최근 일본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계약을 맺고 복귀했다. 구하라는 SNS를 통해 “언제나 고맙다. 더욱 노력해가겠다”고 활도 재개와 함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전속계약 해지한 스타강사, 75억 배상 확정

    전속계약 해지한 스타강사, 75억 배상 확정

    1심 126억 전액 배상하라2심 “댓글 조작 불법 마케팅”학원도 계약 단절 빌미 제공우씨 책임 60% 제한 결정무단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한 유명 학원 강사가 수십억원을 배상하게 됐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는 인터넷 강의 제공업체 이투스교육이 수학 강사 우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75억 8800만원을 배상하라는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투스는 2012년 8월 이른바 ‘삽자루’라는 예명으로 유명한 우씨와 2013년 12월~2015년 11월까지 인터넷 강의를 독점 공급한다는 내용의 전속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우씨 측은 2015년 5월 “학원 측의 불법 댓글 조작 행위는 계약 위반에 해당한다”며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이투스는 “적법한 계약 해지 사유 없이 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경쟁업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면서 총 126억원을 배상하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이미 지급한 전속계약금 20억원과 위약금 70억원에 환불, 대체강의 제공 등에 따른 손해액 36억원을 물어내라는 것이다. 1심은 “이투스가 댓글 아르바이트를 고용했다거나 소속 강사를 옹호하고 타 강사를 비난하는 취지의 게시물 작성에 관여한 사실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면서 126억원을 배상하라고 선고했다. 2심도 전속계약을 위반한 책임이 인정된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지만 우씨의 손해배상 책임을 60%로 제한해 75억원여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2심 재판부는 “댓글조작 행위 자체가 영리를 목적으로 수험생에게 그릇된 정보를 제공하는 불법마케팅 행위인데다가 우씨의 평소 소신을 잘 알고 있는 원고가 댓글조작 행위를 저지름으로써 계약관계 단절의 빌미를 제공했다”고 판단했다. 대법원도 2심 판단이 옳다고 봤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박효신, 사기혐의 피소…“전속계약 약속”, “금전 이익 안 취해”

    가수 박효신이 4억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법률사무소 우일은 사업가 A씨를 대리해 지난 27일 오전 서부지방검찰청에 박효신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소장에 따르면, 박효신은 전속계약을 약속하고 2014년 11월쯤부터 2억 7000만원 상당 벤틀리 승용차와 모친이 탈 6000만원 상당 벤츠 승용차, 1400만원 상당 시계를 A씨에게 받았다. A씨는 또 박효신이 여섯 번에 걸쳐 5800만원을 빌려 가는 등 모두 4억원 이상을 편취했다고 주장했다. 우일 측은 “박효신이 고소인이 설립하려는 기획사와 계약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히고 돈을 가져갔지만, 이전 소속사와 2016년 계약이 종료된 뒤 전속계약을 미루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박효신 소속사인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관해 “박효신은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 이익을 취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현재 공연이 종료된 후 법적으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효신은 다음 달 13일까지 6차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박효신 측 “사실과 달라..허위 사실 유포에 강력대응” 무슨 일?

    박효신 측 “사실과 달라..허위 사실 유포에 강력대응” 무슨 일?

    가수 박효신이 4억여 원 대 사기 혐의로 피소 당했다고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효신 아티스트는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 이익을 취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건에 대해서는 공연이 종료된 후 법적으로 강력한 조취를 취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효신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던 A씨는 지난 27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박효신을 사기죄로 형사 고소했다. 박효신이 지난 2014년 A씨와 전속계약을 구두로 약속하고 그 대가로 약 2년 동안 고급 승용차와 시계, 현금 등 약 4억원 대의 금전적인 이익을 취했다는 것. 하지만 2016년 8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마무리되자 박효신은 A씨와의 전속계약이 아닌 신생 기획사 글러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빠르게 부인하며 입장을 분명히했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29일부터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글러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명백히 말씀드릴 수 있는 사실은, 박효신 아티스트는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 이익을 취한 적이 없습니다. 박효신 아티스트는 현재 예정되어 있는 공연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당 건에 대해서는 공연이 종료된 후 법적으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의 유포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아티스트가 예정된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효신, 4억원 대 사기 혐의 피소? 소속사 측 “확인 중”

    박효신, 4억원 대 사기 혐의 피소? 소속사 측 “확인 중”

    가수 박효신이 4억여 원 대 사기 혐의로 피소 당했다고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8일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박효신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던 A씨는 지난 27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박효신을 사기죄로 형사 고소했다. 내용에 따르면, 박효신은 지난 2014년 A씨와 전속계약을 구두로 약속하고 그 대가로 약 2년 동안 고급 승용차와 시계, 현금 등 약 4억원 대의 금전적인 이익을 취했다. 하지만 2016년 8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마무리되자 박효신은 A씨와의 전속계약이 아닌 신생 기획사 글러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정리해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29일부터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하라, 노출 방송사고 심경 “깜짝 놀라고 조마조마”[EN스타]

    구하라, 노출 방송사고 심경 “깜짝 놀라고 조마조마”[EN스타]

    가수 구하라가 일본 복귀 무대에서 의상이 흘러내리는 방송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구하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하라입니다. 어제 오랜만에 음악 방송 몹시 즐거웠습니다. 어제 깜짝 놀랐하고 조마 조마했지만, 끝까지 노력했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화려한 메이크업에 무대 의상을 입고 여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동영상에서도 고개를 갸우뚱 하며 인형미(美)를 발산했다. 앞서 구하라는 26일 TV도쿄의 ‘테레토음악제 2019’ 무대에 섰다. 이날 구하라는 카라의 ‘미스터’를 부르며 무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생방송 도중 상의가 흘러내렸던 것. 다행히 보조 의상이 있어 대형 사고는 피했다. 구하라는 당황하지 않고 옷깃을 잡아 올렸으나 생방송으로 무대가 중계돼 그 모습이 방송을 탔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달 우울증으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후 구하라는 “걱정과 심려 끼쳐 죄송하다. 여러 사정이 겹치며 마음이 괴로웠다. 더 열심히 극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재기 의지를 밝혔다. 최근 구하라는 일본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구하라, 방송 중 옷 흘러내려..‘미스터 부르는 도중에..’

    구하라, 방송 중 옷 흘러내려..‘미스터 부르는 도중에..’

    가수 구하라 일본 복귀 무대에서 의상이 흘러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하라는 26일 TV도쿄의 ‘테레토음악제 2019’ 무대에 섰다. 이날 무대에서 구하라는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를 열창하면서 안무를 펼쳤다. 이날 구하라는 카라의 ‘미스터’를 부르며 무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생방송 도중 상의가 흘러내렸던 것. 다행히 보조 의상이 있어 대형 사고는 피했다. 이에 구하라는 당황하지 않고 옷깃을 잡아 올렸으나 생방송으로 무대가 중계돼 그 모습이 방송을 탔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달 우울증으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후 구하라는 “걱정과 심려 끼쳐 죄송하다. 여러 사정이 겹치며 마음이 괴로웠다. 더 열심히 극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재기 의지를 밝혔다. 그리고 최근 구하라는 일본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 개시를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쿠팡·마켓컬리 ‘한국형 아마존’으로 키운다

    도심 인근 대형물류단지 2~3곳 조성 정부가 26일 서비스산업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물류산업 혁신 방안을 발표한 것은 ‘쿠팡’이나 ‘마켓컬리’ 같은 국내 유통·물류 복합기업들을 더 많이 육성하고, 중장기적으로 미국 ‘아마존’ 같은 세계적 물류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를 위해 제도를 정비하고 대형 물류단지 2~3곳도 조성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택배 업종 매출액은 2008년 2조 4000억원에서 2017년 5조 2000억원으로 두 배 이상 커졌고, 연평균 성장률은 9.1% 수준이다. 이에 물류산업을 중추 서비스산업으로 육성할 필요가 제기됐다. 정부는 먼저 ‘생활물류서비스발전법’(가칭)을 제정해 택배업과 배송대행업에 대한 별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법안은 다음달 발의된다. 이들 업종은 그동안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다른 화물 사업과 함께 묶여 있었다. 앞으로 택배 업종은 허가를 받은 사업자가 자본금 등 요건을 충족하면 화물법에 따른 규제를 최대한 배제하기로 했다. 택배기사의 경우 특별한 귀책사유가 없는 한 3년간 전속계약을 보장하도록 ‘운송계약 갱신청구권’을 신설해 안정적 지위를 보장한다. 현재는 별도 근거가 없어 관행상 1년 정도만 인정돼 왔다. 배송대행업은 서비스 범위나 규모가 사업자마다 다르며 스타트업 창업이 활발하다는 특성을 고려해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우수업체 인증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인증업체에는 보험료 인하와 이륜차 공제 설립 허용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정부는 급증하는 택배 물량에 대응해 도심 인근에 택배터미널을 포함해 배송 거점도 확충하기로 했다. 연내 대도시권의 빈 땅 2~3곳을 선정해 공공기관이 개발하도록 한 뒤 기업에 20~30년 장기로 임대해줄 계획이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강다니엘, LM 측 ‘1인기획사 지원’ 제안 거절 “신뢰 단절”

    강다니엘, LM 측 ‘1인기획사 지원’ 제안 거절 “신뢰 단절”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23)과 법적 분쟁 중인 전 소속사 LM 엔터테인먼트가 강다니엘의 1인 기획사를 지원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지만, 강다니엘 측은 거부 의사를 명확히 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1부(박범석 부장판사)는 26일 강다니엘의 전 소속사인 LM 엔터테인먼트가 법원의 ‘전속계약 효력 정지’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 사건의 심문을 진행했다. LM 측은 이날 “저희는 강다니엘이 낸 가처분이 기각되면 강다니엘의 의사를 존중하고 그가 설립한 기획사와 함께 활동할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면서 “반면 가처분이 인용되면 LM 측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은 물론 매니지먼트 업계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훼손돼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보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강다니엘 측은 “LM 측이 강다니엘의 1인 기획사를 지원할 수 있다는데 그건 LM 측의 생각에 불과하다”며 “이미 LM 측과의 신뢰 관계가 단절돼서 계속해서 전속계약을 유지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거부했다. 강다니엘은 솔로 활동을 위해 계약한 LM이 사전 동의 없이 전속 계약상의 각종 권리를 제3자(MMO엔터테인먼트)에게 양도하는 유상 공동 사업 계약을 체결해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소송과 함께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을 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10일 “강다니엘이 해당 계약 내용에 사전 동의한 바가 없으므로 LM의 행위는 전속계약에 반하는 것”이라며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했다. LM 측은 이에 “MMO와 체결한 공동사업계약은 권리 양도가 아니다”라며 법원 결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재판부는 2주 뒤에 심리를 종결하고 판단을 다시 내리기로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준희, 감우성 기획사와 미팅 “계약 불발”

    고준희, 감우성 기획사와 미팅 “계약 불발”

    에잇디크리에이티브가 고준희와의 전속계약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5일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고준희와 WIP와 미팅한 적은 있지만 고준희 씨 측에서 고사를 해 계약이 불발된 것으로 안다”며 “전속계약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고준희와 WIP가 미팅을 진행했으며 전속계약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고준희와 미팅을 한 것으로 알려진 WIP는 감우성, 김민정, 박신아, 유인영, 정강희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고준희는 최근 방송됐던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빅뱅의 전 멤버인 승리와 가수 정준영,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등이 소속된 대화방에서 언급됐던 ‘뉴욕 여배우’라는 의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그들에게 그게 오히려 나였는지 묻고 싶고 답답하다. 나였다면 왜 부르려 했는지 반문하고 싶다”는 억울한 심경을 담은 글을 공개했던 바 있다. 이로 인해 고준희는 출연을 예정했던 드라마 KBS2 ‘퍼퓸’에서 하차를 하게 됐고 활동을 멈췄다. 24일 고준희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 엄태섭 변호사는 고준희와 관련된 루머를 만든 12명의 악플러가 적발됐고 현재는 전국 각 관할서로 이송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법률대리인은 “한 명은 해외 거주자로 기소중지 상태다. 2차로 16개의 아이디를 추적 중이며 파악되는 즉시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B.A.P 힘찬, 펜션에서 20대 여성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기소’

    B.A.P 힘찬, 펜션에서 20대 여성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기소’

    그룹 B.A.P 출신 힘찬이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다. 25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 4월 힘찬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4단독에서 해당 사건을 맡았으며, 첫 재판은 오는 7월 12일 예정.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힘찬은 자신을 포함한 남성 3명, 여성 3명과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다. A씨가 신고 후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했고 A씨는 “(힘찬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힘찬은 “서로에게 호감이 있었다”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참고인 진술 및 조사를 마친 뒤 강제추행 혐의가 있다고 보고 힘찬을 불구속 기소 했다. 한편 힘찬은 지난 2012년 B.A.P 멤버로 데뷔했다, B.A.P는 방용국, 젤로 등 멤버들이 연이어 팀을 떠난 후 4인조로 재편됐다. 지난 2월 B.A.P 힘찬, 대현, 영재, 종업은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이돌 B.A.P 전 멤버 힘찬,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아이돌 B.A.P 전 멤버 힘찬,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 전 멤버 힘찬(본명 김힘찬·29)이 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5일 연합뉴스 보도와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박은정 부장검사)는 지난 4월 힘찬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새벽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펜션에는 힘찬과 지인 등 남성 3명과 여성 3명이 함께 있었으며, 술자리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가 112에 신고해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강제추행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힘찬은 “서로 호감이 있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양 측의 주장이 엇갈렸지만 검찰은 참고인 진술 등을 통해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힘찬을 불구속기소 했다. 힘찬의 재판은 다음 달 12일 시작된다. 2012년 데뷔한 6인조 그룹 비에이피는 ‘노 머시’, ‘대박 사건’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지난해 8월 리더 방용국이, 12월에는 멤버인 젤로까지 탈퇴하며 4인조로 명맥을 이어왔다. 힘찬 등 남은 멤버들의 소속사 전속계약도 올해 2월 만료하면서 비에이피는 사실상 해체된 상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진지희, 더욱 예뻐진 근황 포착 ‘러블리 미소’ [EN스타]

    진지희, 더욱 예뻐진 근황 포착 ‘러블리 미소’ [EN스타]

    배우 진지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좋을때 나오는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진지희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진지희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7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 단독 MC 발탁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 단독 MC 발탁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가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Pops in Seoul)의 새 MC로 발탁됐다. 1998년부터 방송된 ‘팝스 인 서울’은 아리랑TV의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대중가요를 전 세계에 소개하며 케이팝 한류 붐을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지난해 국내 시상식 신인상을 휩쓴 스트레이 키즈는 차세대 케이팝 대표 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다. 호주 출신으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춘 필릭스는 첫 단독 MC를 맡은 ‘팝스 인 서울’에서 그동안 무대를 통해 보여줬던 댄스, 랩 등 음악적 재능 외에 숨겨진 끼와 입담, 진행 능력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팝스 인 서울’의 새 얼굴 필릭스는 다음달 1일 방송부터 만나볼 수 있다. 앞서 ‘팝스 인 서울’ MC였던 사무엘이 최근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전했다. 사무엘은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부존재 확인의 소 제기를 하고 향후 독자 활동을 펼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최필립 아빠 됐다 “신기하고 행복합니다” 소감 [EN스타]

    최필립 아빠 됐다 “신기하고 행복합니다” 소감 [EN스타]

    배우 최필립이 아빠가 됐다. 18일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아빠 됐어요. 너무 신기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아가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기도 해주세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내 너무 수고 했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기를 안은 최필립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아기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최필립은 지난 2017년 9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한 이후 약 2년 만에 아빠가 됐다. 한편, 최필립은 최근 더프로액터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뉴스1,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아이, ‘정글의 법칙’ 동행했지만 통편집 ‘숨은 비아이 찾기’

    비아이, ‘정글의 법칙’ 동행했지만 통편집 ‘숨은 비아이 찾기’

    비아이가 ‘정글의 법칙’에서 통편집 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에서는 아시아의 진주라고 불리는 태국에서 바다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촬영에는 당초 비아이도 동행했지만 지난 12일 마약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제작진은 편집을 결정했다. 앞서 ‘정글의 법칙’ 측은 비아이의 출연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아이의 모습을 찾기 힘들었다. 단체 오프닝 장면에서도 맨 끝에 서있던 비아이를 편집했고, 모든 인원이 투입된 뗏목 옮기는 장면에서는 비아이가 있는 부분을 자막으로 가리기도 했다. 우려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의 매끄러운 편집으로 비아이의 빈자리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시청률에도 영향이 없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정글의 법칙’ 368회는 전국기준 1부 8.5%, 2부 12%를 기록했다. 367회(1·2부 5.5%, 8.9%)보다 소폭 오른 동시간대 1위다. 비아이는 JTBC ‘스테이지 K’와 JTBC2 ‘그랜드 부다개스트’에서도 얼굴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관계자는 “비아이 분량 편집을 결정했다. 이미 방송된 1, 2회는 재방송과 VOD에서 모두 편집할 것”이라며 “16일 방송 예정인 ‘스테이지K’ 왕중왕전에서도 비아이 촬영분을 지울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비아이는 아이콘에서 탈퇴했으며,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도 해지됐다.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겁이 나고 두려워 (마약은) 하지도 못했다”고 주장했다. 양현석(50) YG 총괄 프로듀서와 양민석(46) 대표이사 형제는 14일 동반 사퇴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위너 이승훈, 3년 전 한서희에 비밀톡 “비아이 걸렸다”

    위너 이승훈, 3년 전 한서희에 비밀톡 “비아이 걸렸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위너 이승훈이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에게 3년 전 ‘비밀톡’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2016년 6월 1일 이승훈은 한서희에게 카카오톡 비밀 대화방(비밀톡)을 통해 “진짜 중요한 얘기를 할 거야. 집중해서 답장을 바로바로 해줘”라며 새로운 전화번호로 연락 달라고 부탁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서희는 “이승훈이 다급한 목소리로 YG 자체 마약 검사(간이키트)에서 비아이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했다. 저랑 같이 피웠다고 말했다면서 급하게 만나자고 했다. YG 사옥 근처로 갔더니 이승훈 대신 YG 직원 K씨가 있었다”고 밝혔다. K씨는 한서희에게 “이승훈 대신 나왔다. 비아이 관련 일은 비밀이다. 무슨 일 생기면 연락하라”고 했다. 이후 2016년 8월 22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한서희는 경찰 조사를 받은 후 K씨에게 연락했다. 당시 경찰 조사에서 한서희는 비아이에게 마약을 줬다고 진술했다. 다음날인 23일 한서희는 양현석 YG 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불려갔다. 한서희 주장에 따르면 양현석 대표는 “우리 애들이 조사 받으러 가는 것 자체가 싫다. 약 성분을 다 뺐기 때문에 검출될 일 없다”고 했다. 양현석 대표는 “나는 조서를 다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며 진술을 번복하라고 했고, 실제로 다음 경찰조사에서 한서희는 “비아이에게 마약을 주지 않았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양현석은 디스패치 측에 “당시 한서희를 만난 것은 맞다. 한 달에 2번씩 마약 키트 검사를 하는데 비아이는 한번도 나온적이 없다고 말했다. 만약 비아이가 양성 반응이 안 나오면 넌 무고죄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랬더니 한서희가 겁을 먹고 스스로 진술을 번복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비아이는 마약 의혹 논란이 일자 아이콘에서 탈퇴했고, YG는 비아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한서희는 ‘위대한 탄생3’를 통해 얼굴을 알린 가수 연습생 출신으로,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주목받은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다니엘, 키스데이에 키스 받고 싶은 스타 1위 “섹시 매력”

    강다니엘, 키스데이에 키스 받고 싶은 스타 1위 “섹시 매력”

    가수 강다니엘이 ‘키스데이에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2,60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키스데이에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2,055명, 78.9%)이 선정됐다. 매월 14일이면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의미를 담아 선물을 주고받으며 기념일을 챙긴다. 그 중 6월 14일 키스데이는 연인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뜻에서 키스를 나누는 날로 알려져 있다. 키스데이는 마땅한 유래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케팅이 만들어낸 허상이라는 비판도 적지 않다. 강다니엘에 이어 박보검(225명, 8.6%)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공유(165명, 6.3%), 박서준(86명, 3.3%)이 3~4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2017년 8월 엠넷(Mnet) ‘프로듀스 101-시즌 2’가 배출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특유의 멍뭉미와 치명적인 섹시미로 국민 프로듀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끝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데뷔했다. 안정감 있는 랩과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 자로 잰 듯 정확한 안무로 프로그램 시작과 동시에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은 강다니엘은 비보이 경험과 현대무용을 전공한 이력을 바탕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아 데뷔 전부터 완성형 아이돌로 불렸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호감을 쌓아온 강다니엘은 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며 상승가도를 달려왔다. 워너원 11명의 멤버 모두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그중에서도 국민센터 강다니엘의 인기는 압도적이었다. 그렇기에 워너원 활동 종료 후, 강다니엘의 향후 활동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대표는 “강다니엘은 워너원 센터로 대비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귀여운 외모와 대비되는 섹시한 매력이 어필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워너원 활동이 끝난 후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던 강다니엘은 현재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분쟁으로 논란을 빚었다. 하지만 5월 10일 법원은 강다니엘이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받아들이는 결정을 내렸다. 이후 강다니엘은 지난 10일 솔로 대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1인 기획사인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오후 각종 구직사이트를 통해 공개채용 공고를 게재했으며, 해당 공고는 올라오자마자 구직사이트 1위에 오르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