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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전소민 母, 김종국에 입덕→탈덕한 이유

    ‘런닝맨’ 전소민 母, 김종국에 입덕→탈덕한 이유

    배우 전소민의 어머니가 김종국에게 관심을 줬다가 포기한 사연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신하균,이솜, 김경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오프닝에서 김종국의 콘서트를 언급했다. 특히 김종국은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내며 “재석이 형은 공연하기 3시간 전부터 와서 ‘게스트 내가 하면 안 되겠냐’고 하더라”며 “결국 안 했는데 혼자 춤 추다 걸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전소민의 어머님을 언급하며 “어머님이 고우시더라 어머님이 종국이 무대를 보고 관심을 보이셨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전소민 어머니가 종국이를 사위로 삼으려고 했는데, 나이차 때문에 안 된다고”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어쨌든 소민이 어머님 머릿 속에 내가 입덕했다”고 뿌듯해 했다. 또한 유재석은 “요즘 종국이가 소민이 SNS에 댓글을 잘 달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그냥 두고 볼 수가 없더라. 댓글 주먹을 부르는 것들이 있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이광수는 “종국이 형이 유독 꼴 보기 싫어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김종국 “전소민 母, 나에게 입덕”

    ‘런닝맨’ 김종국 “전소민 母, 나에게 입덕”

    SBS ‘런닝맨’에는 전소민 어머니의 특별한 김종국 콘서트 후기가 전해진다. 이날 오프닝 토크에서 멤버들은 얼마 전 다녀간 김종국 콘서트의 관람 후기를 전했다. 유재석X이광수X전소민X양세찬은 김종국의 콘서트에서 흥을 주체 할 수 없었다며 즐거웠던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이때 전소민은 부모님도 함께 공연을 관람했는데 어머니가 김종국을 실제로 보고 반하셨다고 전하며 심지어 “사위를 삼고 싶다고 하셨다”고 고백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김종국은 기분 좋은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소민이 어머니가 나한테 입덕하셨다”며 자랑스럽게 너스레를 떨었지만 이내 사위 후보에서 탈락한 이유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8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 9년만 단독 콘서트 현장 공개 ‘웃음+감동’

    ‘미우새’ 김종국, 9년만 단독 콘서트 현장 공개 ‘웃음+감동’

    ‘미우새’ 김종국의 단독 콘서트 현장이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국의 단독 콘서트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돼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날 김종국은 콘서트를 앞두고 초절정 고음의 노래를 무려 30여곡이나 혼자 소화해야 하는 부담감에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설상가상으로 종국은 감기까지 걸린 목 상태로 무대에 올라야 해서 걱정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모벤저스’는 “올라가서 대신 불러주고 싶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긴장한 종국을 위해 콘서트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바로 ‘런닝맨’에 함께 출연 중인 절친 유재석, 이광수, 전소민이 응원에 나선 것. 심지어 유재석은 김종국의 노래에 흥이 폭발해 객석에서 생목으로 샤우팅을 지르는가 하면, 열정적인 춤까지 선보여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날 연예계 선배 최수종 하희라 부부까지 종국의 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SBS ‘미우새’는 21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식] ‘런닝맨’ 김지석♥전소민, 첫 데이트 “실제 여러번 ‘심쿵’ 했다”

    [공식] ‘런닝맨’ 김지석♥전소민, 첫 데이트 “실제 여러번 ‘심쿵’ 했다”

    오늘(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속 커플, 전소민과 김지석의 데이트가 첫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전소민은 배우 김지석이 깜짝 등장하자, 수줍은 모습으로 김지석의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허공을 바라보며 대화를 이어가 설레는 첫 데이트 현장을 방불케 했다. 부끄러워하는 전소민을 지켜보던 김지석은 “내 눈 보고 말해주면 안 돼?”라고 물었고 전소민은 “이런 적이 처음이라 너무 설레서 그렇다. 나는 설레는데 오빠는 안 설레냐”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지석은 억울한 듯 “난 네가 방송에서 내 얘기하는 것도 다 봤다. 방송 보고 ‘내가 그렇게 드라마만 열심히 찍었나?’라는 생각도 했다”며 전소민의 오해를 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전소민은 “그럼 나하고 드라마 찍을 때 현실로 설렌 적이 있었냐?”고 물었고 김지석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있었다. 그것도 굉장히 여러 번 ‘심쿵’ 하는 순간이 있었다”고 이야기 해 전소민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다. 전소민♥김지석, 두 사람의 설렘 유발 ‘현실 데이트’는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공개되지 않은 ‘비밀 커플’에 정체도 전격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재영 외모 본 하하 “윤균상 나윤권 합친 외모”

    김재영 외모 본 하하 “윤균상 나윤권 합친 외모”

    김재영이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솔로들의 역습’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장희진, 김재영, 보나가 출연했다. 이날 모델 출신에서 배우로 전향한 김재영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재영의 외모에 하하는 낯이 익은 비주얼이라고 했다. 하하는 “윤균상과 나윤권을 합친 외모다”고 말했다. 이에 전소민은 격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김재영은 “너무 떨린다”며 “오늘 열심히 재미있게 촬영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전소민, 체코여행 로맨스 언급 “현실판 ‘비포 선라이즈’”

    ‘런닝맨’ 전소민, 체코여행 로맨스 언급 “현실판 ‘비포 선라이즈’”

    ‘런닝맨’ 전소민이 체코 여행기 후일담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서 멤버들은 전소민에게 “체코여행 잘 다녀왔냐. 멋있는 사람 없었냐”고 ‘여행지 로맨스’를 캐물었다. 이에 전소민은 “체코 여행 중 만난 남자가 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전소민은 “한 체코남자가 내게 말을 걸었는데 내가 못 알아들어 ‘노 잉글리쉬’라고 하니 번역기까지 사용해 내게 관심을 보였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에 멤버들이 번역기의 내용을 물었고, 전소민은 “네 춤이 마음에 든다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전소민은 “그 다음날 동물원에서 그 ‘체코남’을 또 만났다”면서 “이메일 주소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전소민의 ‘체코 토크’에 멤버들은 푹 빠져들었다. ‘전소민판’ 비포 선라이즈 체코 여행 후기는 31일 ‘런닝맨’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BS ‘런닝맨’은 이날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소민 “눈오는 날 김종국에 전화해 만났다” 깜짝 고백

    전소민 “눈오는 날 김종국에 전화해 만났다” 깜짝 고백

    전소민, 김종국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조차 예상치 못한 김종국과 전소민의 사석 만남 이야기가 그려진다. 김종국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2인씩 팀을 짜던 도중 “요새 전소민과 친해졌다”며 전소민과 커플을 자처해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전소민은 쑥스러운 듯 “눈이 오던 어느 날, 주변에 전화를 해도 만날 사람이 없어서 김종국에게 전화를 했다”며 김종국과의 개인적인 만남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전소민은 “약속된 장소로 나가니 김종국이 멋있는 동생을 세 명이나 데려왔다”면서도 “하지만 갑작스런 이광수의 등장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망쳤다”고 덧붙이며 이광수에게 따가운 눈총을 보냈다. 이에 멤버들은 야유를 보냈고 이를 견디지 못한 이광수는 “김종국이 ‘둘이 만나기 너무 불편하니 꼭 나와 달라’고 사정했다”고 폭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전소민과 김종국의 사석 만남 스토리를 가만히 듣고 있던 유재석은 김종국에게 “팀 내 모든 여자 멤버와 러브라인을 할 셈이냐, 송지효는 어떡할 거냐?”며 ‘난봉꾹이’라는 애칭까지 선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런닝맨’는 3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홍진영, 언니 홍선영 ‘연예인병’ 폭로 “눈만 마주쳐도..”

    ‘해투4’ 홍진영, 언니 홍선영 ‘연예인병’ 폭로 “눈만 마주쳐도..”

    ‘해투4’에 출연한 홍진영이 친언니 홍선영의 연예인 병을 폭로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28일 방송은 ‘흥행맛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떴다 하면 무조건 흥하는 홍진영-전소민-노라조 조빈-김호영-박유나가 출격해 안방극장에 흥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진영이 “친언니 홍선영이 연예인 병에 걸렸다”며 홍선영의 셀럽 근황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 홍선영이 지나치는 사람들과 눈만 마주쳐도 인사를 한다는 것. 홍진영은 “언니를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는데 빠짐 없이 인사를 한다. 살짝 부끄럽다”며 홍선영의 전무후무한 先팬서비스를 폭로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홍진영은 홍선영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홍진영은 “언니와 함께 마트나 시장을 가면 어머님들이 모두 알아보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언니와 함께 있으면 내가 살짝 매니저가 된 기분이지만 그래도 좋다”며 뿌듯한 미소를 보여 훈훈함을 폭발시켰다는 후문 한편 이날 홍진영은 “평소에 ‘술을 마셨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한껏 올라있는 흥 때문에 오해가 생긴다는 것. 홍진영의 에너지 넘치는 토크에 주변에서는 한 마음 한 뜻으로 공감을 표했다는 전언이어서 그의 흥폭발 토크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해투4’는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소민 “이광수와 열애설 당시 비밀연애 알고 있었다”

    전소민 “이광수와 열애설 당시 비밀연애 알고 있었다”

    ‘해피투게더4’ 전소민이 2018년 연예대상에서 불거진 이광수와의 열애설에 당황했던 사연을 밝힌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흥행맛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떴다 하면 무조건 흥하는 홍진영-전소민-노라조 조빈-김호영-박유나가 출격해 안방극장에 흥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소민은 2018년 연예대상에서 제일 당황했던 순간으로 신동엽이 ‘이광수-전소민 열애설’을 제기했을 때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이광수는 이선빈과 비밀 연애를 하고 있었던 상황. 이광수의 연애를 모두 알고 있던 전소민은 “너무 당황하고 쑥스러워서 표정관리가 안 됐다. 표정 때문에 신동엽 선배님이 더 오해를 하셨다”며 신동엽의 빗나간 촉을 공개했다. 또한 유재석은 “다음 날 열애 기사가 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옆에 앉은 이광수와 서로 허벅지를 꼬집으면서 안절부절 못했다”며 아슬아슬했던 당시를 회상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전소민은 유재석의 미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재석이 전소민에게 TV를 사준 덕에 옆에 있던 지석진이 밥솥을, 이광수는 소파를 사 주었던 것. 나아가 전소민은 “시집가서도 쓰기 위해 큰 TV를 사달라고 했다. 지금도 재석 오빠를 생각하며 무릎을 꿇고 TV를 시청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전소민은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와 동시간 경쟁 드라마였던 ‘스카이 캐슬’을 한껏 견제했다는 전언이다. 급기야 전소민은 “저희 드라마도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다”며 제작진에게 ‘톱스타 유백이’ 특집을 강력하게 요청, 웃음을 폭발시켰다고 해 그의 토크 맹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해투4’ 전소민 “이광수 열애설 황당, 표정관리 안 된 이유는..”

    ‘해투4’ 전소민 “이광수 열애설 황당, 표정관리 안 된 이유는..”

    ‘해투4’에 출연한 전소민이 2018년 연예대상에서 불거진 이광수와의 열애설에 당황했던 사연을 밝힌다.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오는 28일 방송은 ‘흥행맛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떴다 하면 무조건 흥하는 홍진영-전소민-노라조 조빈-김호영-박유나가 출격해 안방극장에 흥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소민은 2018년 연예대상에서 제일 당황했던 순간으로 신동엽이 ‘이광수-전소민 열애설’을 제기했을 때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이광수는 이선빈과 비밀 연애를 하고 있었던 상황. 이광수의 연애를 모두 알고 있던 전소민은 “너무 당황하고 쑥스러워서 표정관리가 안 됐다. 표정 때문에 신동엽 선배님이 더 오해를 하셨다”며 신동엽의 빗나간 촉을 공개했다. 또한 유재석은 “다음 날 열애 기사가 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옆에 앉은 이광수와 서로 허벅지를 꼬집으면서 안절부절 못했다”며 아슬아슬했던 당시를 회상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전소민은 유재석의 미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재석이 전소민에게 TV를 사준 덕에 옆에 있던 지석진이 밥솥을, 이광수는 소파를 사 주었던 것. 나아가 전소민은 “시집가서도 쓰기 위해 큰 TV를 사달라고 했다. 지금도 재석 오빠를 생각하며 무릎을 꿇고 TV를 시청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전소민은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와 동시간 경쟁 드라마였던 ‘스카이 캐슬’을 한껏 견제했다는 전언이다. 급기야 전소민은 “저희 드라마도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다”며 제작진에게 ‘톱스타 유백이’ 특집을 강력하게 요청, 웃음을 폭발시켰다고 해 그의 토크 맹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투4’는 오는 28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박유나 “김보라♥조병규, 포상휴가서 자꾸 사라졌다”

    ‘해투4’ 박유나 “김보라♥조병규, 포상휴가서 자꾸 사라졌다”

    ‘해투4’에 출연한 ‘차세리’ 박유나가 ‘스카이 캐슬’의 포상휴가 뒷이야기를 모두 털어놓는다.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오는 28일 방송은 ‘흥행맛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떴다 하면 무조건 흥하는 홍진영-전소민-노라조 조빈-김호영-박유나가 출격해 안방극장에 흥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차세리’로 열연한 박유나가 출연해 토크면 토크, 댄스면 댄스, 모두 퍼펙트한 팔방미인의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유나는 “지난 번 해투에 출연했던 김보라 언니에게 조언을 구했는데 ‘왜 또 나가?’라고 되물었다”고 말해 조언은 커녕 마음의 상처만 받은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터뜨렸다. 지난 ‘캐슬의 아이들’ 특집 당시 김보라가 박유나와 함께 출연했다고 착각했던 것. 이에 전현무는 “김보라가 지금 정신이 없을 것이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박유나는 드라마 포상 휴가의 뒷이야기를 꺼내 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보라와 조병규의 연애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하던 박유나는 “둘이 각자 자주 사라졌던 것 같다”며 기억을 되짚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윤희는 “썸을 탈 때 해투에 나오면 사귀게 된다. 나와 이동건도 ‘해투’에 출연했을 때는 절대 사귈 일이 없다고 했었다”며 자신의 경험과 김보라 조병규 커플을 언급해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박유나는 포상 휴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밤새 라면을 끓여 먹었던 것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는 후문. 이에 박유나가 직접 들려줄 푸켓 포상휴가 뒷이야기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된다. 28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추리’ 출연 확정한 손나은..모모랜드 연우까지 ‘특급 라인업’

    ‘미추리’ 출연 확정한 손나은..모모랜드 연우까지 ‘특급 라인업’

    ‘미추리’ 손나은이 출연을 확정했다. 16일 손나은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나은이 SBS ‘미추리’에 게스트로 출연한다”며 “이달 말 촬영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시즌2 첫선을 보인 SBS ‘미추리’는 예측불허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배우 전소민이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한 데 이어 모모랜드 연우가 게스트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전소민 “김지석·공명과 촬영 도중 설렌 적 있다” 깜짝 고백

    ‘런닝맨’ 전소민 “김지석·공명과 촬영 도중 설렌 적 있다” 깜짝 고백

    ‘런닝맨’ 전소민이 김지석과 공명에게 설렘을 느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전소민은 미션을 수행하던 도중 ‘촬영 중 설렘을 느껴본 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드라마를 함께 찍은 김지석과 얼마 전 ‘런닝맨’에 출연했던 공명”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김지석과 공명 중 더 설레게 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고 이에 전소민은 둘 중 한 사람의 이름을 서슴없이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 특집으로 꾸며지는 ‘런닝맨’은 배우 정일우, 고아라, 권율, 박훈 등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 팀의 주연배우 4인방이 출연해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폭소만발 예능감을 선보였다. 한편, SBS ‘런닝맨’은 3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로코 장인 김지석, 이쯤 되면 tvN의 아들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로코 장인 김지석, 이쯤 되면 tvN의 아들

    ‘톱스타 유백이’가 지난 25일 많은 시청자들의 아쉬움 속에 종영했습니다. 톱스타 유백이와 섬처녀 깡순이와의 귀여운 로맨스는 물론 위트 있는 대사, 서로를 생각하는 섬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 등이 드라마의 흥행 요소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석은 ‘톱스타 유백이’에서 유백 역을 완벽 소화하며 ‘로코 장인’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이에 그동안 그가 출연했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속 김지석의 모습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 (2012)‘로맨스가 필요해 2012’(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 장영우)는 33살 동갑내기 세 여자의 사랑과 결혼, 일과 우정 등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였습니다. 김지석은 극 중 주열매(정유미 분)만을 사랑하는 순정남 ‘신지훈’ 역을 맡았습니다. 당시 김지석은 서툴고 순수한 직진남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많은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기도 했죠. 또한 배우 정유미와 약 20cm 키 차이는 김지석의 듬직한 면모를 돋보이게 하며 만화 같은 투샷을 만들었습니다. ▶ tvN ‘또 오해영’ (2016)‘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에 출연한 김지석은 배우 예지원과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로맨틱 코미디 커플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친구의 누나, 동생의 친구로 알고 지내던 이진상(김지석 분)과 박수경(예지원 분)은 예상치 못하게 임신을 하게 됩니다. 평소 많은 여자들을 만나며 자유로운 연애를 했던 진상의 마지막 연애는 수경이 된 거죠. 당시 김지석은 철없는 이진상 역을 완벽 소화했습니다. 예지원과 불어로 말다툼을 하는 신, 아크로바틱에 가까운 주사신 등에서 돋보였습니다. 특히 김지석, 예지원의 격렬했던(?) 엘리베이터 키스신은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 tvN ‘톱스타 유백이’ (2018)‘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 이시은, 연출 유학찬)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입니다. 김지석은 극 중 자기애 가득한 나르시시즘의 소유자 ‘유백’ 역을 맡았습니다. 그는 까칠했던 모습에서 깡순이(전소민 분)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변하는 모습을 잘 보여줬습니다. 깡순이만 보면 꿀 떨어지는 눈빛, 마돌이(이상엽 분)와 친한 전소민의 모습을 질투하는 모습 등은 캐릭터를 구축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김지석은 이 외에도 드라마 ‘개인의 취향’, ‘너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엔젤아이즈’, ‘20세기 소년소녀’ 등을 통해 로맨스 장르에 자신의 입지를 차곡차곡 쌓아 왔습니다. 그의 차기작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인터뷰: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몸매 비결? 탄수화물 완전히 끊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백이’ 김지석 “몸매 비결? 탄수화물 완전히 끊었다”

    ‘유백이’ 김지석 “몸매 비결? 탄수화물 완전히 끊었다”

    ‘맵고 짠 음식들 가운데 놓인 유기농 음식’ 배우 김지석은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자극적인 요소 없이 소소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는 지난 25일 종영했다. 지난 29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는 ‘톱스타 유백이’에 출연한 배우 김지석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김지석이 맡은 역할 ‘유백’은 자존감과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즘의 소유자로, 여즉도 섬처녀 깡순이(전소민 분)를 만나면서 달라지는 인물이다. Q. 드라마가 끝나고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번엔 다이어트를 오래 해서 원없이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있어요. 보고싶었던 가족들 한 명씩 만나고. Q. 이번 작품을 통해 ‘로코 장인’ 수식어가 붙었다. 소감이 어떤지? 너무 감사하죠. 감사하면서도 부끄럽죠. 소민 씨가 많이 도와 준 덕이 커요, 사실. 그런 점에서 저는 여배우 복이 많은 것 같아요. ‘로코 장인이다’ 그런 말들이 감사하지만, 저 혼자 해서 만들어진 건 아니거든요. 감독님, 작가님께서 해주신 것에 제 몫을 해냈기 때문에 그런 칭찬을 듣는 것 같아요. 좀 오글거리지만 소민 씨에게 많은 공을 돌리고 싶어요. Q. 이번 작품을 통해 느낀 점이 있다면? 유백이한테 많이 배웠어요. 다른 사람들과 살아가면서 자신의 트라우마와 상처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걸 보면서 많이 배웠어요. 그리고 섬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까 평소에 당연시하던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잊고 있었던 행복을 깨우쳐 준 작품인 것 같아요. Q. 마지막 신을 촬영하며 실제로도 울컥한 것 같다. 11회 수상소감 신이 마지막 촬영이자 마지막 신이었어요. 유백이가 수상소감을 하고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끼는 상태에서 우리 드라마도 끝난다고 생각하니까 그랬던 것 같아요. 처음 느끼는 감정이었어요. 유백이의 수상소감과 촬영 당시 제 마음이 비슷했던 것 같아요. 대사 하나하나가 와닿았고. 저도 이런 수상소감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많이 벅찼던 것 같아요. Q. 까칠한 톱스타 역할, 부담 있었는지? 제일 신경 썼던 부분이 캐릭터 톤 설계였어요. 왜냐면 이전에도 ‘스타’라는 캐릭터들이 많이 사랑을 받았잖아요. 그 안에서 저만의 톤을 찾는 데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감독님, 작가님께서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예를 들면 두 글자로 얘기하는 거. ‘나가’, ‘접수’, ‘오케이’, ‘그만’. 그런 말투에서 연속성을 주면서 기시감을 줄인 게 아닌가 싶어요. 또 사투리 쓰는 섬처녀 깡순이랑 톱스타 유백이가 만났을 때 서로 앙상블이 생겨야 하잖아요. 그래서 작품 시작 전에 감독님, 작가님, 소민 씨와 많이 만나서 연습을 했어요. Q. 톱스타 유백이 대사가 오글거렸던 적도 있을 것 같다. 셀 수 없죠. 그렇지만 ‘나 잘생겼지’, ‘내 프레임 안에 들어왔어’ 이런 대사가 유백이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대사가 아니었나 생각해요. 그래서 최대한 담백할 땐 담백하고, 재수없을 땐 재수없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대신 그 안에 제 장점을 살려서 너무 미워보이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어요. ‘톱스타 유백이’는 전라남도 완도군에 위치한 섬 대모도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완도에서 한 시간 정도 배를 타고 들어가는 외진 곳인 만큼 섬에는 편의점, 슈퍼가 없다. 육지와 떨어져 6개월 동안 대모도에서 촬영을 진행해 온 그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Q. 촬영장 분위기도 실제로 가족 같은 분위기였는지 궁금하다.(가족 같은 분위기가) 안 날 수가 없어요. 섬에 한 번 들어가면 2주 동안 촬영을 하거든요. 일반 촬영장 같으면 이동하면서 쉬거나 자거나 하는데 섬은 워낙 작아서 이동도 없었어요. 그래서 밥차에서 삼시세끼를 해결해야 했고, 스태프들과 합숙을 했어요. 그렇게 가족처럼 동거동락을 하면서 알 수 없는 뜨거운 유대감이 생기더라고요. ‘섬에서 나가면 뭐 먹을거야?’, ‘누가 제일 보고싶어?’ 이런 질문을 서로 했어요. 그렇게 만든 좋은 작품이 시청자분들에게 오롯이 전달됐을 때 느꼈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응원도 많이 받았고요. Q. 섬에서 촬영하는 동안 누가 제일 보고 싶었나? 섬에서 누가 보고싶었던 것보다 서울에 오면 스태프들이 보고싶더라고요. 섬으로 들어가는 배에서 만나면 그렇게 반갑고. 정말 서로 친밀하게 지냈어요. Q. 섬 촬영을 하며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은? 스태프 60명에게 물어보면 다들 똑같아요. 피자, 치킨, 짜장면. 해산물은 원없이 먹은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닭가슴살을 제일 많이 먹었어요. Q. ‘삼시세끼’ 출연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지 궁금하다. 출연하면 정말 잘할 것 같아요. 바람이 어디에서 어디로 부는지도 알겠고, 썰물 밀물 시간도 알겠고. 서바이벌 굉장히 잘할 것 같아요.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고요.Q. 이번 작품을 위해 다이어트를 열심히 한 것 같다. 촬영 들어가기 3주 전부터 탄수화물을 아예 끊고 닭가슴살이랑 소고기 우둔살만 먹었어요. 촬영 준비기간이 짧았거든요. 제작발표회 때가 66kg 정도였는데 그 때가 몸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섬에서는 운동을 못 하니까 단식을 했는데, 그게 유백이 캐릭터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굉장히 예민해지더라고요(웃음). 까칠한 유백이 성격을 만드는 데 한 몫 했던 것 같아요. Q. 차기작에 대한 계획은? 사실 작품이 끝나면 시간이 조금 필요해요. 책도 보고, 저를 위한 시간을 가질 것 같아요. 유백이는 행복하게 끝나서 빠져나오지 못했다기보다는 닮고 싶은 게 커요. 느낀 바가 굉장히 많아서, 이 느낌이 오래 기억되길 바라고 있어요. Q. ‘문제적 남자’ 복귀는 언제 하게 되는지 궁금하다. 최대한 빨리 합류하고 싶어요. 달라진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당연시하던 것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것 같아요. 그 전에는 문과 문제만 좋아했거든요. 다시 돌아가면 이과 문제든 문과 문제든, 답을 풀 수 있든 없든 문제를 대하는 제 자세가 바뀌어 있을 것 같아요. 이 맘이 오래 갔으면 좋겠어요. 매회 1등하는 저를 기대합니다.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로코 장인 김지석, 이쯤 되면 tvN의 아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KY캐슬’ 염정아,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우뚝’

    ‘SKY캐슬’ 염정아,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우뚝’

    2019년 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염정아 2위 아이린 3위 제시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12월 25일부터 2019년 1월 26일까지의 여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7,000,99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 측정하였다. 지난 2018년 1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16,503,070개와 비교하면 63.61%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분석에서는 소비자가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지수와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소통지수, 브랜드의 확산 크기를 측정한 커뮤니티지수로 평판지수를 분석했다. 2019년 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염정아, 아이린, 제시, 아이유, 조보아, 경리, 낸시, 김연아, 박나래, 조현, 이영자, 청하, 혜리, 김수미, 태연, 한혜진, 홍진영, 전지현, 손예진, 한가인, 윤소희, 화사, 유라, 이선빈, 김혜수, 김서형, 손나은, 신민아, 빅토리아, 김유정 순이었다. 1위, 염정아 브랜드는 참여지수 335,262 소통지수 688,728 커뮤니티지수 761,0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85,052 로 분석되었다. 염정아 브랜드는 여자 광고모델 평판분석에 새롭게 포함됐다. 2위, 아이린 브랜드는 참여지수 175,199 소통지수 387,150 커뮤니티지수 456,50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18,857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654,698와 비교하면 55.62% 상승했다. 3위, 제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60,771 소통지수 386,624 커뮤니티지수 522,06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69,463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654,698와 비교하면 55.62%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염정아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여자광고모델 브랜드 카테고리를 보니 지난 2018년 1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16,503,070개와 비교하면 63.61%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02.89% 상승, 브랜드 소통 113.46% 상승, 브랜드 확산 19.19%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19년 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염정아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에서 ”부럽다, 똑똑하다, 억울하다“가 높게 나왔고, 링크 분석에서는 ”SKY캐슬, 김서형, 나이“가 높게 나왔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1.50%가 나왔다”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2019년 1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에서는 염정아, 아이린, 제시, 아이유, 조보아,경리, 낸시, 김연아, 박나래, 조현, 이영자, 청하, 혜리, 김수미, 태연, 한혜진, 홍진영, 전지현, 손예진, 한가인, 윤소희, 화사, 유라, 이선빈, 김혜수, 김서형, 손나은, 신민아, 빅토리아, 김유정, 윤아, 전소민, 제인, 한고은, 수현, 소유, 이나영, 지우, 하니, 설현, 강소라, 라미란, 이세영, 박보영, 이다해, 나라, 이시영, 김태희, 이수민, 공효진 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꽉 막힌 해피엔딩 “설렘 솟구친 케미”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꽉 막힌 해피엔딩 “설렘 솟구친 케미”

    tvN ‘톱스타 유백이’가 종영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11회에서는 김지석(유백 역)-전소민(오강순 역)이 결혼과 함께 꽉 막힌 해피엔딩을 그렸다. 각자의 자리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톱스타 김지석과 대학생 전소민의 모습이 짜릿한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여즉도 신사의 진면모를 보여준 이상엽(최마돌 역)은 중학교 후배 남보라(노희원 역)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고 김정민(강민 역)-이아현(아서라 역)은 여즉도 세레나데 커플로 공개 연애에 돌입했다. 허진(장흥댁 역)-성병숙(군산댁 역)은 본처-후처 관계를 넘어 피보다 더 진한 자매애를 발산하는 등 행복한 모습을 안방극장에 전하며 막을 내렸다. ‘톱스타 유백이’는 김지석-전소민-이상엽-허정민-조희봉-예수정-이한위-김현-정은표-정이랑-허진-성병숙-김정민-이아현-유주원-김민석 등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단짠을 오가는 캐릭터 서사, 유학찬 감독의 위트 가득한 연출력의 환상적인 조화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종영까지 화제성을 이어갔다. 이에 ‘톱스타 유백이’가 남긴 것을 정리해봤다. #1. 김지석의 진화+新로코퀸 전소민! 연기력+케미스트리! 김지석♥전소민의 열연과 케미가 ‘톱스타 유백이’의 화제성을 이끌었다. 1회부터 강렬한 임팩트로 시청자 마음에 자동 저장된 두 사람은 회를 거듭할수록 폭발하는 순백케미로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다. ‘또 오해영’, ‘로맨스가필요해2012’ 등 로코 장르에서 유독 빛난 김지석의 진가는 ‘톱스타 유백이’를 만나 폭발, 다시 한 번 로코왕자의 위엄을 뽐냈다. 극 초반 눈빛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왕싸가지였던 그는 전소민과 사랑에 빠진 후 눈빛, 제스처, 목소리 등 순간순간 변하는 카멜레온 매력으로 안방 여심을 함락시켰다. 전소민은 新로코퀸의 탄생을 알렸다. 필요할 땐 박치기로 멧돼지도 잡을 만큼 망가짐을 불사한 연기로 마성의 깡순이 매력을 배가시킨 데 이어 시청자들을 무장해제시켰다. 극 초반 유백은 물론 돌문어도 맨손으로 잡는 오강순의 모습을 보여주던 전소민은 이후 유백에게 시도 때도 없이 뽀뽀하고 싶다 폭탄 발언하고, 자신의 평생 꿈인 대학 입시를 위해 결혼까지 미루는 등 매사에 능동적인 현대 여성으로 등극했다. 특히 김지석♥전소민은 붙기만 해도 설렘지수가 솟구치는 순백케미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에 ‘프레임 고백’, ‘접수키스’, ‘다락방 21단키스’, ‘멱살키스’ 같은 명장면이 쏟아져 나오는 등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 이상엽-허정민 등 살아 숨쉬는 조연 캐릭터 플레이 빛났다! 김지석-전소민와 함께 ‘톱스타 유백이’ 화제성에 불을 지핀 것은 이상엽-허정민-조희봉-예수정-이한위-김현-정은표-정이랑-허진-성병숙-김정민-이아현-유주원-김민석 등 자신의 캐릭터를 200% 이상 소화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고 유쾌하게 만든 배우들의 활약 덕분이었다. 이상엽은 사랑하는 전소민을 ‘사랑의 라이벌’ 김지석에게 보내주는 일편단심으로 여즉도를 대표하는 신사마돌의 매력을 폭발시켰다. 특히 멋짐과 웃김의 완벽한 합으로 안방 여심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다. 김지석과 극강 브로맨스를 보여준 허정민은 순백커플을 이어준 사랑의 오작교이자 이들의 앞날을 꽃길로 인도해준 1등 공신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강순 할머니 예수정은 여즉도에서 제일 가는 맛깔스러운 손맛과 하나뿐인 손녀 전소민을 향한 애틋한 사랑으로 시청자들을 먹먹하게 만들었고, 이한위-김현은 티격태격 친구 같은 부부애를 보여주면서 아들 이상엽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허진-성병숙은 돈독한 본처-후처 관계라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시너지를 발산했다. 항상 티격태격하는 듯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친자매 케미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았다. 정은표-정이랑은 다시는 못 볼 세기의 잉꼬부부 면모를 보여줬고 ‘로미오와 줄리엣’ 김정민-이아현은 귀엽고 코믹한 활약으로 극에 유쾌함을 더했다. 여기에 조희봉-유주원-김민석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모여 하모니를 이뤄냈다. #3. 7080 음악-맛깔 음식-힐링 여즉도 삼위일체 완벽 합! ‘톱스타 유백이’는 7080 음악과 맛깔스러운 음식, 아름다운 여즉도 풍경을 안방극장에 소환하는 완벽한 삼위일체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과거 명곡들을 드라마 적재적소에 배치하며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를 고스란히 드러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2회 ‘최희섭의 세월이 가면’, 4회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 5회 ‘김창완의 너의 의미’ 등 배경음악이 순백커플의 로맨스사를 더욱 풍부하게 하는데 일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쥐락펴락했다. 또한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가 배경인만큼 싱싱한 해산물을 재료로 한 음식 퍼레이드가 시청자들의 배꼽 알람을 울리게 했고 ‘위꼴드라마’, ‘금요미식회’라 불리며 오감만족 드라마의 위엄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전라남도 완도 근처에 위치한 대모도-청산도에서 촬영, 극 중 그림처럼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 여즉도 풍경을 안방극장에 소환했다. #4. “주 2회 원츄” 주1회 편성에도 높은 화제성! 불금시리즈 성과! ‘톱스타 유백이’가 보여준 새로운 도전과 과감한 시도가 돋보였다. 주1회 편성에도 불구, 순백커플의 MSG 없는 힐링 로맨스와 촘촘한 관계, 힐링을 절로 불러 일으키는 여즉도 사람들의 일상, 아름다운 자연풍경 등을 완벽히 담아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공감을 유발하는 등 화제성을 이끌어내는 ‘불금 킬링콘텐츠’로 드라마 시장의 저변을 넓혔다. 또한 ‘톱스타 유백이’는 어떤 요일보다 시청률 경쟁이 치열한 불금 11시, tvN이 야심차게 기획한 불금시리즈에 가장 최적화된 드라마로 새로운 장르의 콘텐츠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배우들의 열연-제작진의 열정이 만나 가슴 떨리는 설렘과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한 tvN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로 지난 25일 방송된 11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톱스타 유백이’ 종영 아쉬움 달래는 비하인드컷, 김지석♥전소민 ‘달달’

    ‘톱스타 유백이’ 종영 아쉬움 달래는 비하인드컷, 김지석♥전소민 ‘달달’

    ‘톱스타 유백이’가 25일 11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그런 가운데 김지석, 전소민, 이상엽, 예수정, 이한위, 김현, 정은표, 정이랑, 유주원의 모습이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컷이 대거 공개,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김지석-전소민의 순백케미가 고스란히 담긴 미공개컷은 물론 배우들의 유쾌한 분위기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지석(유백 역)-전소민(오강순 역)은 싱긋 웃는 미소부터 달달한 눈맞춤까지, 붕어빵처럼 똑 닮은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명실상부 로코왕자’ 김지석은 소년미를 내뿜으며 거울을 확인하는 모습, 전소민의 바람막이를 자처하는 모습 등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유니콘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한다. 마지막까지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는 ‘마성의 깡순이’ 전소민은 보기만 해도 숨통이 절로 트이는 힐링 자태로 시선을 강탈하는데, 선풍기 바람을 쐬는 모습까지 사랑스럽다. 또한 ‘톱스타 유백이’를 통해 신사마돌의 매력을 폭발시킨 이상엽(최마돌 역)은 멋짐과 웃김의 완벽한 합을 보여줘 안방 여심을 송두리째 뒤흔들기 충분했다. 특히 ‘톱스타 유백이’에 깨알 웃음을 준 여즉도 사람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들 사랑을 온 몸으로 보여준 ‘쏴아쏴아’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강탈한 이한위(마을 이장 역)-김현(마돌 엄마 역), 항상 꿀 뚝뚝 떨어지는 모습으로 세기에 다시 없을 여즉도 사랑꾼 커플의 면모를 뽐낸 정은표(동춘 아빠 역)-정이랑(동춘 엄마 역), 여즉도 제일 가는 손맛을 자랑하는 예수정(강순 할머니 역), 순백커플의 든든한 큐피트 유주원(동만 역)이 발산하는 케미가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다채로운 포즈를 취한 모습만으로 유쾌한 촬영 분위기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그 동안 ‘톱스타 유백이’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껏 주신 열렬한 사랑 덕분에 배우-제작진 모두 무더운 여름에서 가을을 지나 추운 겨울까지 힘을 내 촬영할 수 있었다”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테니 마지막까지 ‘톱스타 유백이’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N ‘톱스타 유백이’는 25일 오후 11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연애세포 깨우는 로코 장인 ‘심쿵 열연’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연애세포 깨우는 로코 장인 ‘심쿵 열연’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의 심쿵 열연이 뒷심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 tvN ‘톱스타 유백이’에서 김지석은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유백 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주 방송에서 김지석은 전소민(오강순 역)과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 극의 후반 전개에 속도감을 더하며 차원이 다른 로맨스 연기로 안방극장에 훈풍을 불어넣었다. 김지석은 극 초반부터 몰아쳤던 자아도취 끝판왕 톱스타의 모습을 통해 캐릭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면 후반부로 갈수록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주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몰입감을 고조, 극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앞서 김지석은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에서 매력적이면서도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신지훈 역을 맡아 수 많은 팬들을 탄생시켰다. 이어 MBC ‘20세기 소년소녀’에서는 남사친과 로맨틱한 남자친구 사이의 달콤한 설렘을 완벽하게 표현, 로코킹 대열에 합류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본인의 로코 포텐을 터트린 것. 그런 김지석이 이번 ‘톱스타 유백이’에서는 명불허전 여심 스틸러에 등극했다. 유백 그 자체로 분해 눈빛만으로도 핑크빛 기운을 발산, 김지석표 로맨스 연기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강순에 대한 마음을 확신하고 돌직구 고백으로 심쿵을 선사하는데 이어 시련 당하고 힘겨워하는 과정부터 마침내 쌍방로맨스를 이뤄내는 열연까지. 변화하는 유백의 감정선을 매끄럽게 이끌어가며 그 연기내공을 입증, 흐트러짐 없이 균형 있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으며 몰입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김지석은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후 사랑꾼으로 완벽 변신,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송두리째 흔들어놓고 있다. 유아독존 톱스타의 서투르지만 순수한 사랑을 귀엽고 멋지게 담아내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는 평. 매 순간을 달달한 명장면으로 빛내고 있는 김지석에게 시청자들의 무한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tvN ‘톱스타 유백이’는 25일 오후 11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키스, 안방극장 ‘설렘 폭탄’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키스, 안방극장 ‘설렘 폭탄’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의 4단 순백 키스와 함께 불길 치솟은 쾌속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제 순백커플에게 ‘꽃길 쾌속 질주’만 남은 가운데 두 사람의 사랑이 과연 결혼으로 골인할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눈길이 모아진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톱스타 유백이’에서는 사랑하기 때문에 서로에게 맞춰가는 유백(김지석 분)-오강순(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백-강순은 연인이 되어 여즉도로 돌아오자마자 아찔한 스캔들에 휘말리게 됐다. 앞서 유백이 남조(허정민 분)에게 “내가 연애고자”라며 통화한 내용을 군산댁(성병숙 분)이 엿듣고 ‘유백=고자’라고 오해하게 된 것. 특히 이를 알게 된 강순 할머니(예수정 분)가 두 사람의 관계를 결사 반대하며 위기가 닥쳤지만 이에 대해 유백이 연애고자는 연애를 못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고 자신이 건재하다는 것을 해명하는 등 안방극장에 짜릿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유백-강순은 연애 첫 날부터 스킨십 속도에 엇갈린 입장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진도를 나가고 싶어하는 유백과 달리 강순은 “처음부터 다시 천천히 단계를 밟아가요”라며 선을 그은 것. 이에 “네가 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할 거니까. 대신 네가 원하면 그게 무엇이든지 다 해 줄 거야”라며 강순을 배려하는 유백의 스윗함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이와 함께 최마돌(이상엽 분)은 실연에 아파할 자신을 걱정하는 부모님에게는 듬직한 아들의 모습을, 유백-강순에게는 먼저 손 내밀 줄 아는 젠틀한 매너를 갖춘 신사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반전은 강순에게 있었다. 자신이 내뱉은 말과 달리 가슴 속 깊은 곳부터 꿈틀거리는 스킨십 본능을 제어하지 못한 것. 강순은 자신도 모르게 자고 있는 유백에게 입술을 내밀고 그가 다가오면 슬며시 눈을 감고 키스할 준비를 하는 등 언행불일치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 같은 강순의 마음을 모르던 유백은 그녀와의 약속을 너무 철썩같이 지켜 눈길을 끌었다. 매 순간 눈치제로 ‘연애 모지리’ 면모를 드러낸 것. 강순은 끝내 키스 타이밍마다 자제력을 발휘하는 유백에게 “원해요! 간절히 원해브러요! 스킨십에 후진이 없다는 걸 알아븠네요! 지도 막 그짝만 보믄 안고 싶고 키스해불고 싶고 그라네요! 막막 시도때도 없이 키스하고 싶어서 미쳐불겄다구요”라는 시한폭탄 사랑 고백으로 유백과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이와 함께 유백-강순의 4단 순백 키스가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유백은 다락방에 숨은 강순을 찾아가 “아무데도 가지 말랬잖아”라며 입을 맞췄고 이후 숨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유백의 뽀뽀세례가 안방극장을 달달함으로 꽉 채웠다. 이제 ‘톱스타 유백이’가 단 1회만을 남긴 가운데 유백-강순이 꽃길 로맨스와 함께 결혼까지 갈 수 있을지 최종회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tvN ‘톱스타 유백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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