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전소미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애견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재해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전출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감동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1
  • 전소미, 실제로 보면 이렇다…‘실물 체감’ 사진

    전소미, 실제로 보면 이렇다…‘실물 체감’ 사진

    가수 전소미가 황금 비율을 뽐냈다. 전소미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캡션이 생각 안 나”라고 짤막하게 적고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 등장한 전소미는 도심 한복판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전소미 특유의 인형 같은 미모와 명품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엑소엑소(XOXO)’, ‘덤덤(DUMB DUMB)’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 전소미, ‘남자사진’ SNS에 올렸다

    전소미, ‘남자사진’ SNS에 올렸다

    전소미가 아버지인 매튜 다우마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아빠 왜 이렇게 멋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미 아버지의 과거 사진이 담겼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던 매튜 다우마인 만큼 모델을 연상하게 하는 훤칠한 비주얼과 빨래판 복근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딸 전소미 역시 이를 보고 깜짝 놀란 듯한 모습이다. 한편 전소미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발탁돼 활동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 이정재·자이언티 등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 등장

    이정재·자이언티 등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 등장

    배우 이정재, 가수 자이언티 등이 참여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이 전파를 타고 있다. 부산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해 홍보대사 이정재와 광고 영상을 제작해 방송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영상에는 이정재를 비롯해 자이언티, 원슈타인, 전소미, 오마이걸 아린이 출연해, 지난 11일부터 방송,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의 전파를 타고 있다. 이번 영상은 세상에 없던 엑스포 유치를 위해 이정재 씨가 X4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자이언티, 원슈타인, 전소미, 아린으로 X4 그룹을 만들어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성공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제인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를 사람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려고 최근 MZ세대가 열광하는 세계관 마케팅 코드를 광고 영상에 접목했다. 시는 올 하반기에는 이정재와 X4 그룹이 함께한 TV 광고는 물론 네이버 제페토와 롯데월드타워에서 X4 쇼룸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분홍색, 노래 힘 주는 슈퍼맨 망토”

    “분홍색, 노래 힘 주는 슈퍼맨 망토”

    핑크빛 옷 입어서 존재감 부각“사랑·행복… 언어 벽 넘는 주제케이팝, 비디오·사운드의 진화”연분홍색 모자에 스마일 무늬가 그려진 진분홍색 옷, 거기다 또 진분홍 장화까지. 미국 싱어송라이터 핑크 스웨츠(Pink Sweat$)는 마치 페인트통에 빠졌다 나온 듯 핑크색으로 물든 모습이었다. 2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서울 재즈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다.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내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내 노래는 사랑과 행복에 관한 것”이라며 “이 아름다운 한국의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팬들을 만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년 ‘볼륨1’ 음반으로 데뷔한 핑크 스웨츠는 차세대 R&B 아티스트로 손꼽힌다. 당시 수록곡 ‘어네스티’는 미 레코드협회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고, 현재까지 누적 스트리밍 횟수가 5억회에 달한다. 또 ‘앳 마이 워스트’ 등의 곡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핑크 스웨츠라는 예명은 어린 시절 분홍색 바지를 계속 입고 다니던 데서 생긴 별명이다. 이날도 이름에 걸맞게 분홍색 스웨트 셔츠와 팬츠(트레이닝복)를 입고 나온 핑크 스웨츠는 “분홍색은 슈퍼맨의 망토처럼 내게 힘을 주는 역할을 한다”고 했다. 존재감 없는 사람이라도 분홍색 옷을 입으면 눈에 띄는 것처럼 사람들이 잘 듣지 않는 노래를 대변한다는 뜻이 있다는 것이다. 전소미의 ‘XOXO’, 뱀뱀의 ‘슬로 모’ 등을 작곡하고 크러쉬, 세븐틴과 함께 곡을 발표하는 등 국내 아티스트와의 협업도 활발하다. 26일엔 가수 피원하모니와 협업한 곡 ‘가타 겟 백’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SNS 등에서 케이팝 가수들과 많이 소통한다. 케이팝은 비디오와 사운드의 진화라고 생각한다”며 “정말 멋있고 나도 영감을 많이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는 비결에 대해 “사랑과 기쁨 등 내가 노래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들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사랑받는 주제”라고 말했다.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3년 만에 열리는 서울 재즈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팬을 만나는 데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그는 첫날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핑크 스웨츠는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정말 설렌다”며 “그날 느낌대로 즉흥적인 공연을 신나게 펼쳐 보이겠다”고 말했다.
  • 전소미, 첫 코리아 콘텐츠 위크 홍보모델

    전소미, 첫 코리아 콘텐츠 위크 홍보모델

    아이돌 가수 전소미가 전 세계에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한 첫 ‘코리아 콘텐츠 위크’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2016년 데뷔한 전소미는 신곡 ‘덤덤’(Dumb Dumb)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어가 1000만명에 이르며, 틱톡 챌린지에서는 1억 2270만뷰를 기록하기도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외문화홍보원은 프랑스, 홍콩, 미국(로스앤젤레스), 카자흐스탄, 러시아, 베트남, 벨기에의 7개 국가에서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한국문화를 알리는 코리아 콘텐츠 위크 관련 행사를 집중적으로 열 계획이다. 7개 재외 한국문화원에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한국 관광 홍보 체험관을 설치하고 미용과 한식, 환경, 코로나 위기 극복 체험 공간 등을 마련해 각 분야의 해외 진출도 돕는다.
  • [이정수의 원픽] 마침내 찾은 ‘맞춤옷’… 이제 전소미의 시간

    [이정수의 원픽] 마침내 찾은 ‘맞춤옷’… 이제 전소미의 시간

    해마다 수백 명의 아이돌이 데뷔하지만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대중의 주목을 받는 아이돌은 극히 소수에 그친다. 케이팝이 전 세계로 뻗어가는 지금도 여전히 아이돌 음악을 평가절하하는 시선이 적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치는 아이돌 음악 중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숨은 보석’을 찾아 4주마다 소개한다.“하이틴을 사람화하면 그게 그냥 소미예요.” 지난 2일 공개된 전소미의 신곡 ‘덤덤’(DUMB DUMB) 뮤직비디오를 본 김세정이 자신의 브이 라이브 방송에서 보인 반응이다. 아이오아이(I.O.I) 막내를 향한 언니의 애정으로 꾸민 게 아닌 ‘찐반응’이었다는 건 그칠 줄 모르고 반복된 ‘입틀막’과 ‘말잇못’만 봐도 알 수 있었다. 전소미가 드디어 ‘맞춤옷’을 찾았다. 아이오아이 데뷔부터 따지면 벌써 6년 차,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에서 솔로로 데뷔한 지 3년째지만 앞선 활동들이 그가 지닌 잠재력을 모두 드러내기엔 어딘가 조금씩 부족했다면 ‘덤덤’은 전소미의 시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탄처럼 느껴진다.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트와이스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열다섯 살 어린 나이로 도전했다 고배를 마셨지만, 이듬해 ‘프로듀스 101’ 최종 1위에 오르며 아이오아이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러나 1년이 채 안 된 짧은 활동 기간, 열한명이나 되는 멤버 수, ‘센터’에 걸맞지 않은 비중 등은 전소미를 부각하기엔 부족했다. 아이오아이 해체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 갔지만 가수로의 재데뷔는 붕 떴고 팬들의 안타까움은 커져 갔다. 더블랙레이블로 소속사를 옮기고 1년 뒤인 2019년 드디어 첫 솔로 싱글 ‘버스데이’(BIRTHDAY)로 전소미는 다시 무대에 올랐다. ‘비타솜’이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활기찬 에너지를 강조한 곡이었지만 최고의 프로듀서 테디의 프로듀싱이 모은 기대감에 비하면 전소미의 매력이 평면적으로 표현되는 데 그쳤다. 지난해 발표된 ‘왓 유 웨이팅 포’(What You Waiting For)에서 곡의 완성도는 높아졌고 무대 위 전소미는 한층 예뻐졌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스무살이 된 성숙함에 초점을 맞춘 탓인지 그만의 쾌활하고 엉뚱한 매력을 충분히 그려 내진 못했다.반면 이번 ‘덤덤’은 테디와 전소미가 함께 쏜 화살이 10점 과녁에 맞은 것처럼 명쾌하다. 깔끔하고 세련된 편곡이 인상적인 도입부에선 사랑에 빠진 소녀의 여린 마음을 노래하다가 일순간 ‘난 네 머리 꼭대기에서 춤춰’라는 외침과 함께 강렬한 비트로 곡 분위기가 반전되는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소미의 매력을 담기에 안성맞춤이다. 할리우드 하이틴 로맨스 한 편을 옮겨 놓은 듯한 뮤직비디오는 이제껏 가능성의 상태에 머물던 전소미의 강점을 극대화해 폭발시키는 데 성공한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을 땐 우리에게 익숙한 전소미가 그대로 스치고, 남자 주인공을 상대로 한 장면 등에선 완벽한 연기로 우리가 몰랐던 전소미를 과감하게 꺼내 보인다. 섹시함이 가미된 도전적인 안무를 소화할 땐 비로소 전소미의 스타성이 완성돼 가고 있음을 느껴진다. 돌고 돌고 돌아서 전소미의 진가를 100% 보여 주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동안의 험난했던 여정을 허투루 흘려보낸 게 아님을 입증했다. 스스로를 단단하게 벼린 전소미가 20대에 펼쳐 놓을 무대들이 기대된다.
  • 초호화 피처링·레트로 감성까지, ‘핫’한 서머송… ‘쿨’한 컴백

    초호화 피처링·레트로 감성까지, ‘핫’한 서머송… ‘쿨’한 컴백

    본격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예고된 가운데 더위를 날릴 ‘서머송’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음원 시장을 선점한 중독성 강한 댄스곡에 이어 믿고 듣는 뮤지션들의 신곡이 더해지며 한여름 차트가 더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밴드 브로콜리너마저가 새 미니앨범 ‘어떻게든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를 19일 공개했다. 2019년 5월 발매한 정규 3집 ‘속물들’ 이후 2년 만이다. 포기의 순간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곡들로 “길고 지난한 과정을 겪어 온 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자 자기 고백”이라고 밴드 측은 소개했다. 덕원이 작사·작곡한 주제곡 ‘어떻게든 뭐라도’, 2020년을 보낸 감상을 담은 ‘2020’ 등 5곡을 실었다. 이번 달 말에는 음원 강자들이 새 앨범으로 귀환한다. ‘남매 듀오’ 악뮤(AKMU)가 오는 26일 초호화 피처링 군단과 협업한 새 앨범 ‘넥스트 에피소드’를 발매한다. 2019년 9월 정규 3집 ‘항해’ 이후 약 2년 만이다. 아이유, 이선희, 자이언티, 빈지노, 잔나비 최정훈, 크러쉬, 샘 김 등 굵직한 가수들이 참여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악뮤의 첫 컬래버레이션 앨범인 만큼 앨범에 실린 7곡 모두 각각 오피셜 비디오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서정적인 멜로디로 꾸준히 히트곡을 내 온 악뮤는 영상에서 시크한 분위기를 선보인다.두터운 팬층을 가진 밴드 잔나비는 오는 28일 정규 3집 ‘환상의 나라: 지오르보 대장과 구닥다리 영웅들’을 낸다. 지난해 11월 ‘잔나비 소곡집l’ 이후 8개월 만의 신보이자 2019년 3월 발매한 2집 ‘전설’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이다. 특유의 서정적이고 레트로한 감성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는 황소 콘셉트의 독특한 신곡을 준비 중이다. 오는 25일 공개하는 새 싱글 ‘버팔로’는 송은이, 정세운, 유승우, 드림캐쳐 다미 등 소띠 연예인들이 특별히 참여했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는 “최근 선보였던 선우정아의 음악과 다른 새로움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7월 초 차트를 점령한 방탄소년단, 브레이브걸스, 태연, 트와이스 등에 이어 청량함을 더할 댄스곡들도 속속 선보인다. 지난 4월 정규 2집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둔 보이그룹 아스트로는 다음달 2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스위치 온’으로 컴백한다. 오렌지와 푸른 색상이 섞인 예고 포스터가 여름 앨범다운 느낌을 전한다. 파격적인 무대로 사랑받아 온 선미도 다음달 6일 새로운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솔로로 활동 중인 가수 전소미도 다음달 2일 신곡으로 ‘여름 대전’에 합류한다.
  • BTS 이어 폭염 날려버릴 청량한 ‘서머송’은

    BTS 이어 폭염 날려버릴 청량한 ‘서머송’은

    브로콜리너마저·악뮤·잔나비 등두터운 팬층 있는 뮤지션들 신보아스트로·선미 등 잇따라 컴백본격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예고된 가운데 더위를 날릴 ‘서머송’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음원 시장을 선점한 중독성 강한 댄스곡에 이어 믿고 듣는 뮤지션들의 신곡이 더해지며 한여름 차트가 더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이번 달부터 음원 강자들이 새 앨범으로 귀환한다. 밴드 브로콜리너마저가 새 미니앨범 ‘어떻게든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를 19일 공개했다. 2019년 5월 발매한 정규 3집 ‘속물들’ 이후 2년 만이다. 포기의 순간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곡들로 “길고 지난한 과정을 겪어 온 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자 자기 고백”이라고 밴드 측은 소개했다. 멤버 덕원이 작사·작곡한 주제곡 ‘어떻게든 뭐라도’, 2020년을 보낸 감상을 담은 ‘2020’ 등 5곡을 실었다. ‘남매 듀오’ 악뮤(AKMU)는 오는 26일 초호화 피처링 군단과 협업한 새 앨범 ‘넥스트 에피소드’를 발매한다. 2019년 9월 정규 3집 ‘항해’ 이후 약 2년 만이다. 아이유, 이선희, 자이언티, 빈지노, 잔나비 최정훈, 크러쉬, 샘 김 등 굵직한 가수들이 참여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악뮤의 첫 컬래버레이션 앨범인 만큼 앨범에 실린 7곡 모두 각각 오피셜 비디오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서정적인 멜로디로 꾸준히 히트곡을 내 온 악뮤는 영상에서 시크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두터운 팬층을 가진 밴드 잔나비는 오는 28일 정규 3집 ‘환상의 나라: 지오르보 대장과 구닥다리 영웅들’을 낸다. 지난해 11월 ‘잔나비 소곡집l’ 이후 8개월 만의 신보이자 2019년 3월 발매한 2집 ‘전설’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이다. 특유의 서정적이고 레트로한 감성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는 황소 콘셉트의 독특한 신곡을 준비 중이다. 오는 25일 공개하는 새 싱글 ‘버팔로’는 송은이, 정세운, 유승우, 드림캐쳐 다미 등 소띠 연예인들이 특별히 참여했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는 “최근 선보였던 선우정아의 음악과 다른 새로움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7월 초 차트를 점령한 방탄소년단의 ‘버터’, 브레이브걸스의 ‘치맛바람’을 비롯해 태연, 트와이스 등을 이을 청량한 댄스곡들도 나온다. 지난 4월 정규 2집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둔 보이그룹 아스트로는 다음달 2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스위치 온’으로 컴백한다. 오렌지와 푸른 색상이 섞인 예고 포스터가 여름 앨범다운 느낌을 전한다. 파격적인 무대로 사랑받아 온 선미도 다음달 6일 새로운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솔로로 활동 중인 가수 전소미도 다음달 2일 약 1년 만에 신곡으로 ‘여름 대전’에 합류한다.
  • 외국인들이 추는 ‘범 내려온다’ 도전 조회수 28억회

    외국인들이 추는 ‘범 내려온다’ 도전 조회수 28억회

    흥겨운 음악과 역동적인 춤으로 한국을 홍보한 ‘범 내려온다’ 영상 속 춤을 외국인이 따라하는 ‘아이쿵 챌린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보름 동안 열린 대회 조회 수가 무려 28억회에 달하고 도전한 동영상 수도 200만개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5일 ‘아이쿵 챌린지(#IYKoongChallenge)’ 본선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외국 젊은이들이 한국의 흥을 즐기면서 부산, 전주, 목포, 강릉, 안동 등 5대 관광 거점 도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비대면 행사장인 ‘아이쿵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행사는 전 세계 누리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youtube.com/Imagine Your korea)과 틱톡 공식계정(tiktok.com/@imagineyourkorea)에서 생중계한다. 2회에 걸쳐 진행하는 본선 행사에서는 외국 누리꾼 1200명(회당 600명)이 화상으로 참여한다. 본선에 올라온 40개 도전 영상 중 우수 도전 영상 6개를 최종 선정한다. 이들에게는 향후 방한 관광 재개 시 활용할 수 있는 항공권과 숙박권 등을 제공한다. 행사에서는 5대 관광 거점 도시 현장을 생중계로 연결해 거점 도시만의 독특한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거점 도시의 유명 관광지에서는 ‘범 내려온다’ 커버댄스 플래시몹도 연다. 이와 함께 ‘있지(ITZY)’, ‘전소미’, ‘오마이걸’, ‘우주소녀’, ‘비엑스케이(BXK)’ 등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범 내려온다’의 이날치밴드와 엠비규어스 댄스컴퍼니 공연도 이어진다. 한국관광 해외홍보 영상 ‘한국의 흥을 느껴라(Feel the Rhythm of Korea)’는 현재 유튜브 5억 4700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다양한 커버댄스와 ‘1일 1범’ 등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전소미, 미국 본격 진출…유니버설뮤직 산하 레이블과 계약

    전소미, 미국 본격 진출…유니버설뮤직 산하 레이블과 계약

    가수 전소미가 세계적인 음반사인 유니버설뮤직 그룹 산하 레이블과 손잡고 미국에 진출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전소미가 유니버설뮤직 산하에 있는 인터스코프레코드(인터스코프)와 계약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터스코프 측은 “전소미는 독창적이고 섬세한 스타일로 팝 음악에 접근하며 세계적인 차세대 아티스트가 될 준비를 마쳤다”며 “우리가 YG패밀리, 테디, 더블랙레이블과 맺어온 관계가 있어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했다. 1990년 설립된 인터스코프는 에미넘, 마룬5, 마돈나, 레이디 가가, 빌리 아일리시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소속된 유명 레이블이다. 앞서 2018년 걸그룹 블랙핑크도 이곳과 계약하고 미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 진출했다. 전소미는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인터스코프와 유니버설뮤직 가족으로 합류하게 돼 매우 흥분된다. 그곳에는 내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들이 많이 있다”며 “내 커리어의 다음 단계가 기대되고, 빨리 내 음악을 세계와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전소미는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1위를 차지하면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했다. 이후 2018년 JYP와 계약을 종료하고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더블랙레이블에 둥지를 틀었다. 오는 22일 소속사 대표인 테디와 함께 만든 신곡 ‘왓 유 웨이팅 포’(What You Waiting For)를 발매한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포토] 전소미, 시원한 각선미 화보

    [포토] 전소미, 시원한 각선미 화보

    가수 전소미와 헨리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시원한 화보를 공개했다. 스포츠 브랜드 배럴은 13일 배럴 프렌즈로 발탁된 전소미의 화보와 함께 2020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배럴은 “올해 배럴 프렌즈를 통해 밝고 활기 넘치는 두 모델의 시너지가 영타깃을 겨냥한 시즌 컬렉션의 특장점을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전소미는 모델급 포즈와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감각적인 컬러의 래쉬가드로 강렬한 여름을 표현했다. 스포츠서울 사진 배럴 홈페이지 캡처
  • 전소미 측 “외제차, 본인 소유 차량 아냐” 해명

    전소미 측 “외제차, 본인 소유 차량 아냐” 해명

    전소미 측이 화제가 된 외제차에 대해 전소미 소유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30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화제가 된 외제차는) 본인 소유의 차가 아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2화에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 전소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유튜브 채널에는 “‘I AM SOMI’ EP.01 TEARFUL GRADUATION | 소미의 눈물의 졸업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전소미는 고등학교 졸업식 이후 친구들과 소속사 직원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화제가 된 것은 2화 예고편에 담긴 전소미의 모습이었다. 고가의 외제차에 탄 전소미가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 했어요”라고 창문을 열고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담긴 것. 해당 차량은 람보르기니의 SUV 모델인 람보르기니 우루스로 출시 가격이 2억5600만원으로 책정된 고급 외제차다. 올해로 성인이 된 전소미가 해당 차량을 타고 있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에 소속사 측이 전소미 본인 소유 차량이 아님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소미의 첫 단독 리얼리티 ‘I AM SOMI’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소미가 탄 외제차 화제, 가격 얼마길래?

    전소미가 탄 외제차 화제, 가격 얼마길래?

    전소미가 외제차를 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8일 전소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유튜브 채널에는 “‘I AM SOMI’ EP.01 TEARFUL GRADUATION | 소미의 눈물의 졸업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전소미가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소미는 졸업식 전 가족들과 졸업에 대한 설렘, 졸업 이후의 삶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졸업식 당일에는 마지막 교복을 입고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한 전소미로 특히 커다란 꽃다발을 선물 받고 기쁨을 만끽했다. 이는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대표 테니가 고른 꽃다발이었다. 전소미는 꽃다발을 받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졸업식 이후에는 소속사 동료들과 짜장면 파티를 벌이기도 했다.다음 에피소드 예고편에서는 전소미가 노란색 자동차를 운전하는 모습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전소미는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 했어요”라고 창문을 열고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해당 차량은 람보르기니의 SUV 모델인 람보르기니 우루스로, 출시 가격이 2억5600만원으로 책정돼 있는 고급 외제차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원일♥김유진PD부터 최송현♥이재한까지 “부러움에 진 밤”[종합]

    이원일♥김유진PD부터 최송현♥이재한까지 “부러움에 진 밤”[종합]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가 첫 방송부터 화끈하고 달달한 연애의 진수를 보여줬다. 지난해 10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지숙-이두희와 최초 공개된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커플은 일과 사랑을 모두 지켜내는 ‘찐’ 사랑꾼들의 리얼 연애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사랑에 흠뻑 빠진 표정과 눈빛으로 서로의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소개는 커플들의 모습은 수줍음 속 확고한 사랑의 마음을 전해 월요일 밤을 설레게 만들었다. 9일 처음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기획 박정규 연출 허항 김진용, 이하 ‘부럽지’)에서는 실제 공개 연애 중인 지숙 이두희, 이원일 김유진 PD, 최송현 다이버 이재한 커플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실제 연예인 커플의 등장과 파격적인 예고로 화제를 모은 ‘부럽지’는 시작부터 차원이 달랐다. 더욱 대담해진 커플들의 오프닝 영상은 장성규, 장도연, 허재, 라비, 전소미 등 5 MC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특히 출연 소식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레인보우 지숙과 천재 프로그래머 이두희 커플은 귀엽고 풋풋한 연애의 설렘을 안겨줬다. 두 사람의 선택한 첫 공개 데이트 장소는 PC방. 두 사람은 커플석에 앉아 기념 셀카를 찍고, 함께 게임을 즐기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자신의 일부라며 노트북을 꺼낸 이두희는 자신은 뭐냐고 묻는 지숙에게 “나의 전부야”라고 답해 ‘멘트 천재’에 등극했다. 이두희는 과거 지숙을 위해 만들었던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며 짝사랑의 흑역사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지숙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이두희의 마음이 전해지는 대목이었다. 지숙은 보답으로 새로 이사한 이두희의 사무실에 공기청정기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기로 하고 함께 용산으로 향했다. 차 안에서도 서로의 취향에 맞춰 춤추며 현실 연애를 보여준 두 사람. 이들의 조금은 특별한 다음 데이트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스타 셰프 이원일과 배우 최송현의 베일에 싸인 연인이 최초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이원일의 여자친구는 ‘PD계 설현’으로 유명한 ‘전지적 참견 시점’의 김유진 PD. 실제 모습이 공개되고 MC들은 물론 시청자들도 그녀의 미모를 인정하며 ‘팔불출’ 이원일을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4월 결혼 준비를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아름다운 자태에 흠뻑 빠진 이원일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인터뷰 중 과감한 스킨십도 마다치 않는 이원일의 모습은 MC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김유진 PD는 미모뿐 아니라 일터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PD로, 남자친구 앞에서는 애교 넘치는 여자친구로 변신하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최송현의 베일에 싸인 남자친구는 로맨틱한 프로 다이버 이재한. 스킨스쿠버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계기로 세부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만난지 29일 만에 프러포즈의 주인공이 되는 ‘운명’ 그 자체였다. 그런가 하면 남자친구 앞에서 애교가 넘쳐흐르는 최송현의 목소리에 장성규는 크게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즉흥적으로 제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의 플렉스 넘치는 연애에 장도연과 전소미를 취향 저격하며 부러움을 샀다. 최송현과 이재한은 일로, 취미로, 공통 관심사를 즐기며 바다도 사랑도 완벽하게 접수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부럽지’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려 준 5 MC도 빼놓을 수 없었다. ‘연애 끝판왕’ 장성규의 예리한 입담과 요즘 연애가 궁금한 두 아들의 아버지 허재의 거침없는 촌철살인 리액션은 웃음을 선사했다. 세 커플의 연애에 완전히 빙의한 장도연, 라비, 전소미의 적재적소 부럽지 샷과 멘트는 시청자들을 세 커플의 리얼 러브 스토리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부럽지’는 최고시청률 4.9%(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다. 최고의 1분은 순수한 ‘IT돌’ 이두희의 지숙을 향한 짝사랑 흑역사 고백 장면으로 이두희는 이를 통해 ‘지숙의 성덕(성공한 덕후)’임을 확실히 보여줬다. 한편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소미, 몽둥이 들고 게 사냥 “살벌 눈빛” 포착 [정글의 법칙]

    전소미, 몽둥이 들고 게 사냥 “살벌 눈빛” 포착 [정글의 법칙]

    전소미가 게 사냥에 나선다. 1월 4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서는 역대 가장 작은 크기의 섬에서 벌어지는 병만족의 생존기가 공개된다. 45기 병만족 김병만, 노우진, 매튜 다우마, 이태곤, 유재환, 이정현, 전소미, 한현민은 300여 개의 크고 작은 섬들 사이에서 조난을 당했다. 이들은 24시간 안에 서로를 찾아야만 하는 ‘조난 생존’ 미션을 받게 된 것. 그러나 광대한 바다 위에서 서로를 찾던 중 밤이 찾아왔고, 이에 멤버들은 각자 흩어진 채 정글 사상 최고로 작은 섬에서 비박을 하게 됐다. 직경 50m, 한 바퀴 도는데 30초도 안 걸리는 코코넛 섬에 도착한 이태곤, 유재환, 이정현은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밤 사냥에 나섰다. 기대와 달리 손가락만한 작은 물고기들만 잡혔으나, 이태곤은 좌절하지 않고 코코넛 밀크를 이용해 어죽이란 반전 요리를 만들어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환은 “이탈리아 고급 요리를 먹는 느낌이다”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정글의 최연소 전사로 거듭난 전소미 역시 반전을 선사했다. 전소미는 전날 너무 빠른 속도 탓에 한 마리도 잡지 못했던 게를 잡기 위해 몽둥이를 장착하고 나섰다. 전소미는 날렵한 게가 나타나자마자 “쟤가 나를 물기 전에 내가 먼저 다리부터 부러뜨리겠다”라는 달콤살벌(?)한 말과 함께 과감한 몽둥이 찜찔로 게 사냥에 성공, 정글 입성 하루 만에 스피디한 성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또한 전소미는 생선을 구워 먹으며 “할머니가 생선은 눈알이 맛있다고 가르쳐 줬다”라며 아버지 매튜 다우마와 사이좋게 눈알 하나씩 나눠 먹는 야무진 모습까지 보여주기도 했다. 4일 오후 9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글의 법칙’ 전소미 매튜, 최초 부녀 출연 “알콩달콩 친구美”

    ‘정글의 법칙’ 전소미 매튜, 최초 부녀 출연 “알콩달콩 친구美”

    가수 전소미가 차세대 정글 여전사를 예고했다. 전소미는 14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 편에서 아버지 매튜 다우마와 함께 정글 생존기를 시작했다. 전소미는 아버지 매튜에 대해 “친한 친구 같다”며 “엄마보다 더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매튜 역시 어떤 상황에서도 전소미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추크 외딴섬에 조난당한 전소미 일행은 갈증을 채우기 위해 코코넛을 따야 했다. 전소미는 아버지 매튜가 자신을 위해 다치면서까지 나무 위 코코넛을 따려고 하자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아버지가 가져온 코코넛을 보며 “아빠의 사랑이 느껴졌다”며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또한 “이렇게 달콤할 줄 몰랐다”며 달콤한 코코넛워터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전소미는 태권도 공인 4단인 만큼 운동으로 다져진 걸크러쉬 활약을 보여줬다. 동갑내기 한현민과 게 잡기에 직접 나서며 차세대 여전사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소미 근황, 오프숄더 의상에 드러난 섹시 매력 [EN스타]

    전소미 근황, 오프숄더 의상에 드러난 섹시 매력 [EN스타]

    전소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by it‘s cold outside. take off your jacket”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전소미가 빨간색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메이크업에 돋보인 전소미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6월 첫 솔로 데뷔 싱글 ’BIRTHDAY‘를 발매했다. 올해 말 방송 예정인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 편에 아버지 매튜 다우마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능’ 전소미 “저녁에 가족들과 짜장면 먹을 것”

    ‘수능’ 전소미 “저녁에 가족들과 짜장면 먹을 것”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마친 뒤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는 14일 서울 송파구 가락고등학교 고사장 앞에서 취재진을 향해 “떨리고 실감이 엄청 난다”며 수능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전소미는 “이제 고등학교의 마무리라고 볼 수 있는 수능을 보게 돼 많이 섭섭하기도 설레기도 한다”며 “나 말고도 많은 친구들, 수험생 분들이 오늘 후회하지 않도록 시험 잘 보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전소미는 “수능이 끝난 후에는 가족끼리 짜장면을 먹으러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1년생인 전소미는 올해 고3으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전소미 ‘수능대박 낼게요’

    [포토] 전소미 ‘수능대박 낼게요’

    전소미, 있지 류진, 공원소녀 민주 등 아이돌 스타들이 14일 오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고등학교 시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은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고등학교 시험장으로 향하며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희에게’ 김희애 “김소혜와 연기한 게 영광..특급 칭찬”

    ‘윤희에게’ 김희애 “김소혜와 연기한 게 영광..특급 칭찬”

    배우 김희애와 김소혜가 따뜻한 모녀 케미를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오는 14일 개봉하는 영화 ‘윤희에게’의 주역 김희애와 김소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DJ는 솔비였다. 김희애는 “드디어 저도 여기에 나오게 되서 영광이다”라고 인사해 박수를 받았다. 김소혜는 “두 번째 출연하게 된 김소혜다. 저번에는 전소미와 같이 나왔는데, 오늘은 배우로 나오게 됐다”라고 인사했다. 영화 ‘윤희에게’에 대해 김희애는 “김소혜는 예쁜 딸로 등장한다. 딸 새봄이가 엄마를 위해 비밀리에 여행을 계획하는 내용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소혜는 작품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굉장히 떨렸다.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의 자랑이 됐다. 김희애 선배님을 ‘우리 엄마야’라고 말씀드릴 수 있게 됐다. 실제 엄마랑도 영화를 찍으면서 같이 여행을 갔다. 김희애 선배님께서 칭찬도 진짜 많이 해주셔서 항상 휴대폰에 캡쳐해뒀다. ‘차세대를 이끌 배우다’, ‘정말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감동이었다”라고 자랑했다. 김희애는 김소혜에 대해 “씩씩한 친구인데, 연기도 씩씩하다. 앞으로 같이 연기하면 제가 영광이 될 것 같다. 특급 칭찬이다”라고 극찬했다. 또 김희애는 영화에 대해 “꼭 엄마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아쉽다. 모든 분들에게 띄우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다”라고 전했다. 김소혜는 영화를 추천하고 싶은 사람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하고 같이 봤으면 좋겠다. 부모님, 친구 모두 다 좋다. 여러 가지 사랑을 담고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윤희에게’는 우연히 엄마에게 온 한 통의 편지를 읽은 고등학생 딸이 엄마가 평생 숨겨온 비밀을 알아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4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