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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비중 감소 착시현상 왜

    전·월세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4개월째 하락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9월 부동산 거래 활성화 대책에 이어 별도로 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 대책으로 10·30 월세 정책을 발표했다. 그러나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에 따르면 월세 비중은 38.0%로 이러한 정책이 나오기 전인 지난해 10월(39.3%)보다도 더 떨어졌다. 정부 정책과 현실이 반대로 가는 형국이다. 그렇다면 전세 물량이 늘어난 걸까. 부동산 업계는 저금리 기조 탓에 집주인들이 수익을 만회하려 전세에서 월세로 바꾸거나 전셋값을 크게 올리면서 전세 매물이 씨가 말랐다고 입을 모은다. 월세 비중이 축소돼 보이는 착시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24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전·월세 시장에서의 월세 비중은 올 초보다 8.7%포인트나 급감했다. 월세에 대한 소득공제가 가능해지면서 지난 1월 46.7%까지 월세 비중이 늘어 일각에서는 ‘월세 시대가 도래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월세 비중은 점점 줄어 7월 41.5%, 8월 40.1%, 9월에는 39.2%로 하락세를 그리다 결국 1년 전으로 돌아왔다. 아파트의 월세 비중 역시 31.6%로 지난해 10월(33.7%)보다 2.1%포인트 축소됐다. 통계를 집계하는 국토부조차 월세 비중이 줄어든 데 대해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월세 비중이 줄어보이는 착시 현상에 대해 신고 누락으로 인한 통계의 오차를 결정적 이유로 지목했다. 보증금 규모가 적거나 순수 월세의 경우 별도로 확정일자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아울러 정부의 잇단 부동산 정책 발표에 따른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건설사들이 분양 물량을 대폭 풀면서 입주시기까지 잔금을 마련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이 입주민 선호도가 높은 전세로 전환하는 데 따른 일시적인 현상으로도 해석된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협동조합형 공공주택 더 늘릴 것”

    “협동조합형 공공주택 더 늘릴 것”

    “전셋값이 이미 매매가의 80%를 넘어섰는데 저는 60% 수준으로 살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그러려면 공유 부분을 많이 늘려야 합니다. 앞으로 이런 집들 많이 키워 주세요.”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협동조합형 공공임대주택 1호 ‘이음채’의 집들이에 참석해 공유 주택 확대 의사를 밝혔다. 이날 집들이는 입주민들의 제안으로 박 시장, SH공사 등의 관계자들이 초대된 가운데 열렸다. 박 시장의 당부에 입주민들은 “예!”라고 화답하며 밝게 웃었다. 박 시장은 주거공간과 공동 보육시설 ‘이음 채움’ 등을 둘러본 뒤 입주민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 시장은 “아이들을 키우기에 가장 좋은 단지가 아닐까 싶다. 행복하셔야 된다”고 덕담했다. 박 시장의 민선 5기 공약인 임대주택 8만호 공급 계획의 하나로 추진된 이음채는 우리나라 첫 번째 협동조합형이자 육아형 공공주택이다. 2012년 입주자 모집 후 2년 만의 결실이다. 기존 공공주택과 달리 협동조합형 공공주택은 뜻이 맞는 입주자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계획, 시공 단계부터 이름, 디자인 선정에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자발적으로 관리해 관리비를 최대한 낮춘다. 입주민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다’는 의미를 담아 직접 ‘이음채’로 이름 지었다. 특히 이음채는 사업 초기부터 ‘육아’에 방점을 찍고 만 3세 미만 자녀를 둔 무주택 가구 24가구를 입주자로 선정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혜택 풍부한 막바지 분양 놓치지 마세요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혜택 풍부한 막바지 분양 놓치지 마세요

    풍부한 배후수요와 알짜 혜택을 가진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강남권까지 접근이 쉬운데다 계속 오르는 전셋값 등으로 인해 집을 구입하려는 움직이는 수요자들에게는 실거주 목적은 물론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최근 분양시장이 훈풍이 불고 있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구입에 도움되는 금융혜택이나 할인 등의 조건을 제시하는 곳은 많지 않다. 전문가들은 분양훈풍의 움직임을 타고 섣불리 투자하지 말고 미래가치가 있는 알짜 지역을 투자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가 다양한 금융조건을 갖추고 분양에 나서고 있다. 지하5층 지상 36층, 2개동, 총 234가구 규모로 모든 평형이 전용 84㎡로 구성된 중소형 단지이다. -계약금 5%, 분양가 최대 15%할인에 발코니확장 무료 서비스 실시최근 분양하는 단지가 초기 자금부담을 줄인 금융혜택으로 눈길을 끈다. 계약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을 10%가 아닌 5%로 줄였다. 또 분양가도 실속 있게 최대 15% 할인해 제공한다. 요즘 새 아파트에는 대부분 적용하는 발코니 확장 부분에 대해 따로 비용을 부과하지 않고 무료로 지원해준다. 입주 시 가장 분쟁이 많은 계약 후 조건변경에 대해서는 모두 소급적용되도록 하는 “계약안심보장제’를 시행하는 등 계약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실질적으로 구입 시 필요한 다양한 금융조건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강남권까지 접근성 우수해 출퇴근 직장인 수요자에게 유리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로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에는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 각 도심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주거에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이 인근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공릉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안심하고 어린 자녀의 통학길이 보장되며,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가 가깝다. 강북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는 이점을 갖추고 있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 : 02-977-9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평균 3.3㎡당 770만원 선으로 공급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울산시장 뜨겁게 달군다

    평균 3.3㎡당 770만원 선으로 공급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울산시장 뜨겁게 달군다

    최근 울산 신규 아파트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폭발적이다. 14일 오픈 당일 하루 방문객 1만 2천여 명이 방문을 해 문전성시를 이뤘고 금, 토, 일 3일간 약 3만명의 방문으로 대 성황을 이뤘다. 이는, 뜨거운 울산 부동산시장에 블루마시티의 입지비젼, 그리고 뛰어난 제품력과 효성의 브랜드 파워, 여기에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더해진 것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냈다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최근 울산시장은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 완화에 이사철 수요까지 맞물리면서 집값과 전셋값이 오르고 청약경쟁률도 뛰고 있다. 울산 분양시장의 열기는 주택공급 부족으로 인해 수요가 많았다. 그로 인해 부동산 시장 침체로 지방 분양시장의 공급물량이 급속히 감소하면서 전셋값을 부추겼다. 집값의 70%선까지 전셋값이 오르니, 수요자들이 전세에서 매매수요로 급속하게 전환됐고, 그에 따라 주택시장 회복에 따른 기대감에 이처럼 활황을 띠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블루마시티 내 단지에도 프리미엄이 붙었지만, 블루마시티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분양가는 현재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급된다. 지난 5월말 입주를 시작한 ‘블루마시티 1차푸르지오’ 84㎡의 경우 현재, 평균 3.3㎡당 850만원대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는 반면,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경우 평균 3.3㎡당 770만원 선으로 공급, 시세 대비 매우 합리적인 분양가를 이뤄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자들의 관심까지 뜨거운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순조로운 블루마시티의 개발도 폭발적인 관심에 한몫을 하고 있다. 울산 강동 산하지구 총 99만 6,500㎡ 면적에 주거 및 상업용지로 구성된 대형해양복합관광도시인 블루마시티는 울산 강동권 개발 프로젝트의 선도사업인 블루마시티 주변으로 강동관광단지, 강동해안관광지구, 강동산악관광지구, 강동온천지구 등이 개발될 계획이다. 또 2018년에는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될 예정. 특히나 효성은 북구 중산동 ‘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와 중구 복산동에 공급한 ‘번영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에서 모두 정당당첨자 계약기간 동안 80%대의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었다. 이런 브랜드파워로 신뢰도를 얻은 효성이 블루마시티에 공급한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오토밸리로와 번영로 성공에 이어 성공신화를 이어갈 것에 대한 기대치도 높은편. 이러한, 여러 성공조건들에 더하여 더더욱 수요자들의 관심에 불을 지피는건,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제품력도 뛰어나다는 것이다.블루마시티내에서도 중심상업지구에 인접해 있으면서 가장 바다와 가까워 전망이 뛰어나다는 점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아파트들로 구성되었다는 점, 그리고 올해 울산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이자, 블루마시티에서도 마지막 아파트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산하지구 63블록 1롯트, 68블록 1롯트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63블록과 68블록 모두 지하1층~지상 28층, 6개동 총 490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62㎡ 210세대 △74㎡ 160세대 △84㎡ 120세대로 구성되어있고 모든 면적은 실거주에 용이한 중소형 단지이다. 청약일정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27일~28일 당첨자 발표를 하며, 12월 3일~5일까지 3일간 지정계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동 228-1번지, 울산시차량등록사업소 대각선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052)222-26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값 상승 지속예상,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전세값 상승 지속예상,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억~3억대 아파트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전세수요 몰려

    2억~3억대 아파트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전세수요 몰려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뛰는 전셋값, 못 잡는 봉급

    지난 4년간 전세 사는 가구의 소득은 20%가 늘어났는데 전세금은 32% 올랐다. 소득보다 빨리 뛰는 전셋값을 대느라 빚만 늘었다. 19일 통계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의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올해 전세 사는 가계의 전세 보증금은 평균 9897만원이다. 이 조사가 처음 시작된 2010년에는 평균 7496만원이었다. 4년 만에 2400만원(32.0%)이 늘었다. 전세 세입자의 소득 증가율은 전세금이 오르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전세 가구의 경상소득(월급, 이자 등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소득)은 2010년 3910만원에서 올해 4710만원으로 800만원(20.5%) 증가하는 데 그쳤다. 4년 전 전세 가구는 연소득의 1.9배를 주고 전세금을 마련했지만, 이제는 2.1배를 내야 한다.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증가하는 전세금을 대려면 대출밖에 방법이 없다. 빚이 있는 전세 가구의 금융 부채는 2010년 3709만원에서 올해 4566만원으로 23.1% 증가했다. 전세 가구는 세금 등을 내고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소득의 20% 정도를 대출 원리금을 갚는 데 쓰고 있었다. 지난해 전세 가구의 평균 처분가능소득은 3898만원, 원리금상환액은 745만원이었다. 빚이 쌓이다 보니 원리금상환액이 2010년 449만원에서 3년 만에 65.3% 급증했다. 부채 상환을 위한 대출 비중도 1년 만에 1.8%에서 2.8%로 늘었다. 빚을 내 빚을 갚는 ‘돌려막기’가 늘었다는 뜻이다. 전세금은 내년에도 오를 전망이다. 저금리로 월세를 선호하는 임대인이 늘어나 전세 공급 물량이 부족한 데다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강하지 않아 매수 심리가 살아나고 있지 않아서다. 임진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세입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급격히 늘어나지 않도록 정부가 연착륙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e편한세상 오산세교, 5차 공급 조합원 90% 모집완료! 사업진행 순항 중

    e편한세상 오산세교, 5차 공급 조합원 90% 모집완료! 사업진행 순항 중

    경기도 오산시에서 들어설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 아파트 ‘e편한세상 오산세교’에 실수요자들이 몰렸다. 지난 7일 오픈한 ‘e편한세상 오산세교’ 주택전시관에는 주말포함 3일동안 1만2000여명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룬데 이어, 조합원모집을 시작한 후 일주일 만에 공급량의 90%이상이 주인을 찾았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에 수요자들이 몰린 배경으로 인근 아파트 전셋값 수준의 저렴한 공급가와 ‘e편한세상’ 브랜드라는 장점이 작용했다. 특히 단지가 공급되는 지곶동 일대는 아파트 공급이 전무했던 지역이다. 이미 지난 1~4차 공급 때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만큼 앞으로 예정되어있는 조합원 모집에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 단지의 공급가는 3.3㎡당 최저 600만원대로 시작해 인근 지역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실제 지곶동 인근 금암동 시세는 현재 3.3㎡당 평균 아파트 매매값 805만원, 전셋값 650만원으로 전셋값의 경우 경기도 평균 전셋값보다 30만원 정도 높은 상태다.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만큼 추후 웃돈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브랜드도 실수요를 끌어들였다는 평이다. 대표적인 오산시 내 시세리드를 하는 단지로 e편한세상 원동, e편한세상 오산세마 등이 꼽힌다. 지역 내 이미 한번 검증된 브랜드와 상품성을 갖추고 있어 미래가치도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지역주택조합인 만큼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계약과 동시에 동, 호수 지정을 할 수 있다. 현재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상태다.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기준 59㎡, 74㎡, 84㎡(A∙B타입), 총 2000여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239-1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치솟는 전셋값에 ‘서울의 허리’ 얇아졌다

    치솟는 전셋값에 ‘서울의 허리’ 얇아졌다

    서울의 20~30대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도시 경쟁력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4 서울통계연보를 발간했다. 통계연보를 살펴보면 서울의 인구는 2006년 1035만 6202명에서 2013년 1038만 8055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하지만 20대와 30대 인구는 오히려 감소했다. 2006년 179만 6469명이던 20대 인구는 지난해 152만 1973명으로 줄었다. 30대도 198만 2874명에서 181만 2211명으로 줄었다. 7.61%였던 20~24세 인구 비율도 6.89%로 뚝 떨어졌다. 25~29세는 9.75%에서 7.76%로, 30~34세는 9.66%에서 9.38%로, 35~39세는 9.39%에서 8.06%로 급감했다. 전문가들은 공공기관 지방이전 등으로 일자리 증가세가 둔화된 상황에서 최근 수년간 전셋값이 급등하면서 젊은층이 서울 외곽으로 내몰렸기 때문으로 분석한다. 신경희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전셋값이 오르면서 주거비 부담이 커진 신혼부부 등이 경기도 등 서울 외곽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지난해 서울에서 경기도로 빠져나간 인구는 34만 801명으로, 경기도에서 서울로 전입한 인구 24만 6464명보다 9만명 이상 많다. 일각에서는 이런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거리 이동에 따른 비효율과 도시 경쟁력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한다. 시 관계자는 “현재는 서울을 빠져나간 사람들도 경제활동을 서울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도 “하지만 이런 현상이 장기화될 경우 일자리도 서울 외곽으로 빠져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허리 연령층이 빠져나가면서 서울시민의 평균 연령도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 서울시민 평균연령은 39.7세로 1960년대 23.9세에 비해 15.8세가 증가했다. 서울시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116만 7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1.2%를 차지했다. 3년 전보다 1.2% 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영통 이편한세상2차’ 11월의 혜택 ‘화제’

    영통 이편한세상2차’ 11월의 혜택 ‘화제’

    대림산업과 삼호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서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통2차' 모델하우스에 오픈 분양을 시작 후 주말에만 1만 2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계약이 쏟아지고 있어 화제다. 1,2단지로 나뉜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0~24층, 10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59㎡(이하 전용면적) 331가구, 74㎡ 331가구 등 662가구가 공급되며 전 가구 모두 85㎡ 이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삼성디지털단지와 삼성반도체 등 산업단지가 자리한 영통지역은 들어서 젊은 실수요자 유입이 계속되고 있는 지역이다. 최근 3~4년간 주택공급 감소로 85㎡이하 미분양 아파트는 물량이 모두 소진돼 영통 지역 중소형아파트의 전셋값은 매매가격 대비 90%까지 뛰어 올랐다. 영통일대 소형아파트의 전세가는 시세에 90%를 육박 할 정도이며, 매매가는 올해 1분기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분양을 시작한 영통 SK뷰의 분양권 또한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전세가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실속형 분양가책정과 계약금 분납제 실시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소형아파트 품귀현상이 심화된 영통에서 7년여 만에 공급되는 중소형 면적 위주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편한세상 영통2차가 들어서는 망포동 일대는 1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몰려 있는 미니신도시다. 영통과 신영통을 잇는 주거벨트에 속하며 인근 분당선 망포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1시간에 이동할 수 있다. 지난해 말 망포역~수원역 구간이 개통돼 교통환경이 더 개선된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인근 수원IC, 기흥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데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 안에 이동 할 수 있다. 단지 옆으로 미래어린이공원과 망포공원, 수원어린이교통공원, 영통 홈플러스, 영통 롯데프라자가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또 대선초와 망포중, 영동중, 잠원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영통지구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전가구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지만 4베이 설계((59㎡B타입 제외)가 적용돼 개방감 및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59A㎡과 74㎡ 타입은 전가구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로 건립돼 냉,난방과 관련된 관리비도 줄일 수 있다. 아파트 내부에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설치해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할 수 있다. 발열과 전기 소모량이 많은 할로겐등 대신 LED등이 설치되며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와 고성능 단열재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도 적용된다. 내부에 설치된 월 패드를 통해서 입주민이 최적의 에너지 소비량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이용해 가스밸브차단, 거실조명 전원, 난방 전원을 작동할 수 있어 화재 사고 방지와 전력 낭비도 줄일 수 있다. 관계자는“현재 영통일대는 노후화된 아파트가 많다. 인근 아파트도 전세가가 급등하고 있는데다 그나마 근래 신축된 아파트는 분양가가 너무 높은 상태로 7년 만에 신규로 공급되는 영통 이편한세상에 영통 거주를 원하는 실속파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며 “정당계약 이후 선착순 물량이 급격하게 소진되고 있어 곧 마감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영통 이편한세상 분양에 관심 갖는 수요자라면 안전한 계약진행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방문을 하고 모델하우스 측의 전문 상담원을 지정 받아 안내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통 대림 이편한세상은 11월 이벤트로 방문 전 아래 번호로 예약하는 예약고객에 한해 백화점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예약문의: 1670 - 40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수도권 전셋값 상승 속 2~3억원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서울 접근성 돋보여

    서울, 수도권 전셋값 상승 속 2~3억원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서울 접근성 돋보여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가율 70% 돌파지역 속출, 가격상승세 지속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가율 70% 돌파지역 속출, 가격상승세 지속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 금리시대?… 줄어드는 이자에 희비 쌍곡선

    1% 금리시대?… 줄어드는 이자에 희비 쌍곡선

    지난해 10월 주택담보대출로 1억원을 분할상환 방식으로 빌린 사람은 평균 금리 3.78%를 적용받아 매달 31만 5000원의 이자를 냈다. 올해 8월 금리가 인하된 이후 9월에는 평균 금리 3.52%를 적용받아 2만원 이상 적은 29만원가량만 냈다. 10월 기준금리 인하가 반영된 11월에도 2만원가량 이자가 줄어들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금리가 내리면 예금이자도 줄어든다. 다달이 이자를 주는 정기예금에 1억원을 가입했다면 지난해 10월에는 금리가 2.65%라 매달 22만원(세전 기준)을 받았다. 올 10월 금리는 2.30%가 돼 3만원이 줄어든 19만원만 받을 수 있다. 몇억원 은행에 넣어 두면 이자로 노후 생활을 지낸다는 소리는 이제 옛말이다. 이렇듯 금리는 양날을 가진 칼이다. 휘두르는 방향에 따라 한쪽은 이익이지만 반대쪽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운용의 폭이 작을수록 이해관계자들이 더 예민해진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이달 기준금리를 동결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준금리를 추가로 내릴 여력이 있다고 판단하느냐’는 질문에 “향후 기준금리 방향은 예단할 수 없다”고 말했다. 추가 인하 가능성도 열어둔 발언이다. 현재 기준금리는 사상 최저인 연 2.0%다. 이 총재는 지난 5월만 해도 앞으로 금리는 올리는 방향이 맞다고 했다. 6개월 만에 총재가 양방향(인하, 인상)을 모두 열어둔 것은 그 사이 미국은 돈을 더 풀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일본은 연간 10조~20조엔을 더 풀겠다고 하는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다만 이 총재는 “가계 부채가 많이 늘고 내외금리 차가 줄어든 만큼 금융 안정 리스크에 유의할 것”이라며 시장의 기대가 인하 쪽으로 쏠리는 것을 경계했다. 이달 금리 동결이 만장일치였다는 점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분석도 있다. 신홍섭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 총재가 최근의 ‘비둘기’ 행보에서 취임 초기의 ‘매파’적인 모습을 살짝 보여줬다”며 “상당 기간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기준금리가 한 번 더 내리면 사상 초유의 1% 시대가 된다. 지난 8월 말 기준 단기 부동자금은 757조원으로 사상 최대다. 조금이라도 높은 금리를 좇아 부동자금이 일시에 특정 상품에 쏠리면 시장 왜곡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국내 가계의 금융 자산은 2726조원으로 금융 부채(1242조원)의 2배가 넘는다. 금리가 떨어지면 대출이자보다 예금이자가 더 많이 줄어든다. 소비 위축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다. 전문가들도 생각이 갈린다. 강명헌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기준금리가 최저라서 더 여력이 없다고들 하는데 그 기준은 과거 잣대”라며 “고성장 고물가에서 저성장 저물가로 기조가 바뀌었으니 금리도 이런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교수는 “미국은 2~3%대 성장을 하면서도 제로 금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박종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추가 금리 인하는 득보다는 실이 크다”며 “추가 인하 시 경기부양 효과보다는 가계 부채와 전셋값 상승 등의 부작용이 더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문제는 금리 인하의 주도권을 누가 쥐고 있느냐다. 이 총재는 올해 4월 취임한 뒤 ‘자신 있게’ 금리 인상 신호를 줬다가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취임(7월)하자 한 달 만에 금리를 내리고 지난달에 또 내렸다. 정책 공조는 필요하지만 통화정책이 재정정책에 종속되고 있다는 게 시장의 평가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뜨거운 막바지 분양열기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분양자들 관심 급증!

    뜨거운 막바지 분양열기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분양자들 관심 급증!

    전셋값의 거침없는 상승이 계속되는 요즘, 수원아이파크시티 4차 모델하우스를 찾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선착순 분양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약 500건의 계약이 성사되었을 정도로 계약률이 급속도로 증가하여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 지난 9월 1일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에서 밀려난 전세 거주자들이 몰리면서 경부라인을 중심으로 한 수원, 평택 등의 경기지역의 전세가율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이에 더해 각종 개발호재들과 분양권전매 제한이 6개월로 단축되면서 (2015년 3월가능)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원아이파크시티 4차는 전용 59~84㎡의 중소형으로 지하 3층, 지상 14~15층 총 23개 동, 1,596가구로 공급되며 전용 기준 59㎡ A?B?C?D 1,079가구, 75㎡ A?B 427가구, 84㎡ 90가구 등 7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이자 75%면제로 201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수원아이파크시티4차는 분당선 연장선인 매탄 권선역을 이용하면 강남과 분당으로의 이동 또한 편리해진다. 경수로와 덕영대로 등과도 접해있어 타 지역으로 쉽게 갈 수 있으며 교육시설을 비롯한 편의시설들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조형물과 녹지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며 헬스, 요가, 골프 등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피트니스센터들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 있는 근린공원에는 야외 음악당과 체험 학습장 등이 있으며 과거 방치되어 있던 장다리천, 우시장천에 갈대, 억새를 심고 그 위에는 벚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경관도 감상할 수 있다. 수원시 일대에는 삼성전자 모바일연구소가 지난해 6월 준공된 데 이어 11월 분당선 연장선이 개통, 오는 2016년 2월에는 신분당선도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 계획도 구체화하고 있어 각종 호재로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수원아이파크시티 4차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170만 원대이며 59㎡ A의 분양가는 기준 층을 중심으로 2억 9,700만 원, 75㎡A는 3억 6,420만 원, 84㎡ A는 3억 9,000만 원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최근 오픈한 인근의 H사 59㎡기준 총 분양가가 3500만원이상 저렴해 막바지열기가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 모델 하우스는 원활한 상담 및 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도록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특별혜택을 원하는 고객의 경우에는 전화 상담 예약 후에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031-224-772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울산 주택시장 호황,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1월 14일 개관예정

    울산 주택시장 호황,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1월 14일 개관예정

    울산 주택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 완화에 이사철 수요까지 맞물리면서 집값과 전셋값이 오르고 청약경쟁률도 뛰고 있다. 울산 분양시장의 열기는 주택공급 부족으로 인해 수요가 많았다. 그로 인해 부동산 시장 침체로 지방 분양시장의 공급물량이 급속히 감소하면서 전셋값을 부추겼다. 집값의 70%선까지 전셋값이 오르니, 수요자들이 전세에서 매매수요로 급속하게 전환됐고, 그에 따라 주택시장 회복에 따른 기대감에 이처럼 활황을 띠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 감정원에 따르면 울산의 9월 아파트값은 전달 대비 0.31% 상승해 대구(0.44%), 경기(0.38%)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이는 혁신도시 이전, 산업단지 배후 수요 증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울산 북구 호계매곡지구에 공급한 '드림in시티 에일린의 뜰 1차'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119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158명이 청약접수를 신청, 평균 4.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울산의 청약열기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강동산하지구 블루마시티의 분양열기가 뜨거운데, 지난해 말에 분양한 강동 서희스타힐스블루원 등은 100% 분양이 완료되었고, 최근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강동’은 청약경쟁률 평균 11.43대1을 기록하며 1순위에 마감됐다. 이처럼 훈풍이 불고 있는 울산 부동산 시장에서 특히, 주목 받고 있는 아파트가 있다.올해 마지막 아파트분양이자, 강동산하지구에서도 마지막 아파트인데다가, 앞서, 번영로와 오토밸리로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효성의 브랜드까지 가세된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분양을 목전에 두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 모두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는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1층~지상 28층, 6개동 총 490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62㎡ 210세대 △74㎡ 160세대 △84㎡ 120세대로 모든 면적은 실거주에 용이한 중소형 단지로 공급된다.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실속 평형으로 구성된 단지로, 번영로와 오토밸리로 의 분양성공에 이어 ㈜효성의 성공신화가 블루마시티의 프리미엄 상승과 함께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지에 대한 기대가 높다. -출퇴근 수요자 사로잡을 쾌속교통망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단지 인근 31번 국도를 이용하면 도심까지 15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차로 15분대에 위치해 있고 현대중공업은 20분 대 이동 가능해 직장 출•퇴근자에게 유리한 입지를 갖췄다. -뛰어난 경관과 조망과 햇살을 극대화한 획기적인 혁신평면단지 앞쪽으로는 울산의 대표적인 휴양지 정자 해수욕장이, 뒤쪽으로는 무룡산이 자리잡고 있어 풍부한 녹지와 쾌적한 자연을 누릴 수 있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량과 통풍성이 좋아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 74㎡ 아파트에서는 만나기 힘든 4Bay를 도입했고 일부 타입에는 가족구성원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가족실 혹은 서재 등으로 활용 가능한 알파룸을 설계했다.. 노천카페 등 지중해 거리를 재현한 200여m의 아케이드 거리로 단지 내에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복합 멀티 스트리트형 상가가 들어선다. -블루마시티 라스트 프리미엄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블루마시티는 울산 강동 산하지구 총 99만 6,500㎡ 면적에 주거 및 상업용지로 구성된 대형해양복합관광도시다. 이미 푸르지오1차 아파트 736가구가 입주한데 이어 내년 4월께는 1,270가구 규모의 대단지 푸르지오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그밖에 강동산하 73B블록에 서희스타힐즈 890세대, 74블록 현대ENG 696가구 등 총 1만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5,470여 가구의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블루마시티 주변으로는 강동관광단지, 강동해안관광지구, 강동산악관광지구, 강동온천지구 등이 개발될 계획이다. 또 2018년에는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동 299번지, 울산시차량등록사업소 대각선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11월 14일 개관 될 예정이다.분양문의 052)222-26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매매가 떨어지고 경매 열기 주춤

    정부의 부동산 시장 활성화 대책의 약발도 거의 다한 듯하다. 매매가격보다 전세가격이 더 높아지고 있고 경매 열기도 수그러들고 있다. 11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시세 기준으로 서울에 있는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모두 121만 5349가구의 평균 매매가격은 5억 2749만원으로 나타났다. 전셋값이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보다 비싼 아파트는 전세 가능 아파트(일부 재건축 제외)의 11.0%인 13만 2009가구였다.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보다 전셋값이 비싼 아파트는 매년 늘고 있다. 특히 서울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보다 비싼 전세 아파트의 약 80%가 강남 3구에 몰려 있었다. 매매가보다 전셋값이 비싼 아파트는 강남구 31.8%(4만 1924가구), 송파구 23.5%(3만 1068가구), 서초구 22.5%(2만 9653가구)를 각각 차지했다. 김미선 부동산써브 선임연구원은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줄곧 하락세를 보였지만 전세 선호 현상이 심화했고, 주택 구매력이 있는 가구도 전세를 찾는 현상이 확산돼 고가 전세가 늘어났다”고 말했다.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고 거래도 뜸해지면서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도 떨어졌다. 법원경매전문회사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들어 수도권 아파트(주상복합 포함)의 경매 낙찰가율은 평균 87.1%로 지난달 평균(89.1%)보다 2% 포인트 떨어졌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서울광장] 초이노믹스 4개월, ‘역시나’로 끝나나/김성수 논설위원

    [서울광장] 초이노믹스 4개월, ‘역시나’로 끝나나/김성수 논설위원

    지난 일요일밤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인질범이 출동한 경찰관에게 요구한다. “집주인이 갑자기 전세금 2000만원을 올려 달라고 한다. 당장 2000만원을 달라.” 경찰관의 대답이 걸작이다. “2000만원 갖고 되겠느냐. 2년 있으면 또 오르고, 그리고 또 오르지 않겠느냐. 애들 대학 갈 때까지 걱정 없이 살려면 10억원은 있어야지.” ‘미친’ 전셋값이 개그 소재로까지 등장했다. 전세대란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방증이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7월 14일)한 이후 거의 빠짐없이 서울과 전국의 아파트 전세금은 치솟고 있다. 전세가율은 70%에 육박한다. 매매가 1억원짜리 아파트라면 전셋값이 7000만원이라는 얘기다. 최경환호 출범 이후 겪는 부작용이다. 원인은 단순하다. 수요공급의 원칙이다. 전세 물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 집주인들은 전세보증금으로는 이전의 이자 수입을 얻지 못한다. 금리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서다. 결국 방법은 두 가지다. 전셋값을 대폭 올리든지 월세로 돌리는 것이다. 전셋값을 올리니 전세대출도 덩달아 눈덩이처럼 는다. 월세가 확산되면서 전세는 줄고 주거비 부담은 종전보다 훨씬 심해졌다. 전세를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중산층 이하 서민들이다. 살림살이가 더 빠듯해졌다. 체감경기가 좋아질 리 없다. 초이노믹스(최 부총리의 경제정책)가 시작된 지 4개월이 됐지만 시장의 반응은 ‘역시나’에 가깝다. 당초 기대에 크게 못 미친다는 것이다. 실세 부총리라 처음부터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감이 더 큰 것일 수는 있다. 국회가 경제활성화법안의 발목을 잡고 있는 탓으로 돌릴 수도 있다. 이런 이유들이 사실일 수도 있지만 결국은 결과가 중요하다. 정부 곳간을 풀고 금리를 내리고 이전에 시도조차 겁냈던 부동산 규제까지 과감하게 풀면서 경기 부양에 나섰지만 4개월 전과 비교할 때 우리 경제상황은 나아진 게 없다. 오히려 심각한 무기력증에 빠져 있다. 기대했던 경기부양 효과는 나타나지 않는데 기업도, 가계도 돈을 틀어 쥐고 있어 투자도 내수도 다 바닥이다. 저성장, 저물가는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 일본식 장기불황에 들어갈 것이라는 우려도 진행형이다. 올 3분기 성장률은 0.9%로 올 들어 한번도 1% 이상 성장을 하지 못했다. 소비자 물가는 23개월째 2%를 밑돌고 있고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1%대의 저물가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물가 하락 속에 경기가 침체되는 디플레이션 현상에 빠져드는 셈이다. 내수 부진 속에 수출마저 휘청거리고 있다. 강(强) 달러와 엔저(円低)의 틈바구니 속에 가뜩이나 중국의 추격에 힘겨워하는 현대자동차 등 국내 간판 수출기업들은 가격경쟁력을 잃고 있다. 나라 안팎의 악재가 겹쳐 총체적인 난국에 빠져 있는 상황이니 초이노믹스의 4개월 성적표는 실망스럽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사설에서 “한국이 일본의 ‘아베노믹스’와 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면서 “초이노믹스 중 최악은 ‘사내유보금 과세’로, 이는 재벌 문제를 다루는 데 아무 역할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야당은 초이노믹스는 이미 실패했으며 경제정책을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서라도 최 부총리는 2016년 선거(20대 총선)에 출마하지 말라고까지 요구하고 나설 정도다. 초이노믹스의 실패를 지금 얘기하는 건 성급할 수 있다. 하지만 일정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건 분명하다.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도 한국이 저성장의 늪을 벗어나기 위해선 새롭게 ‘영점조준’을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돈을 풀어 단기적으로 경기를 부양하는 방법은 약발이 없음이 드러난 만큼 경제체질 강화와 구조개혁 등 중장기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쪽에 집중해야 한다. 규제를 완화해 국내 시장에서 경쟁을 촉진시켜야 한다. 의료와 교육 등 내수산업 위주인 서비스업의 불합리한 규제를 없애고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외국인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 투명한 투자환경을 만들고 경직적인 노동시장도 개혁해야 한다. 신(新) 3저(저성장·저물가·엔저)에 맞서 우리 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한 ‘골든타임’은 얼마 남아 있지 않다. sskim@seoul.co.kr
  • [단독] 세종시는 ‘블랙홀’ 대전 시민 ‘대이동’

    [단독] 세종시는 ‘블랙홀’ 대전 시민 ‘대이동’

    대전시민들의 세종시 러시 본격화로 대전시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세종시 건설 초기부터 예상했지만 막상 인구유출 현상이 눈에 띄기 시작하자 원인 분석과 대책 수립에 바빠졌다.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주민등록 인구는 153만 5028명으로 7월 153만 6349명, 8월 153만 6286명, 9월 153만 5815명에서 꾸준히 줄었다. 대전 인구가 3개월째 감소한 것은 1989년 충남도에서 분리돼 광역시로 승격한 이후 처음이다. 대전 전입 인구도 있어 감소폭이 커 보이지 않지만 지난 4개월간 세종시로 옮긴 대전시민은 4574명으로 적잖은 데다 유출폭도 7월 524명, 8월 1034명, 9월 1244명, 10월 1772명으로 늘었다. 요즘 세종시에선 정부청사 인근인 도담동을 중심으로 아파트 입주가 한창이다. 5개 법정 동 행정을 관할하는 도담동사무소 관계자는 “현 주민은 모두 2만 5000여명으로 다양한 직업군의 대전시민들이 이사를 많이 온다”면서 “이 지역의 아파트가 모두 들어서면 주민이 13만명이 넘을 것으로 보여 내년 상반기까지 전입 러시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게다가 인근 새롬동의 아파트들도 분양에 나서 앞으로 2~3년간 대전 시민의 세종시 전출이 봇물 터지듯 이뤄질 전망이다. 입주가 완료된 주민 2만여명의 세종시 첫마을에도 대전 시민이 상당수를 차지한다. 역시 5개 법정 동을 관할하는 한솔동사무소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 입주한 주민 중 서울에서 온 중앙부처 공무원을 빼면 대전시민이 80%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이유는 교통에 있다. 첫마을에서 대전 노은신도시까지 20~30분이면 갈 수 있다. 전자칠판 등으로 이뤄지는 ‘스마트 교육’의 영향도 큰 것으로 분석된다. 한솔동사무소 관계자는 “세종시 신규 주민 대다수가 초·중·고교생 자녀를 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이라며 “교육에 대한 기대심리가 적잖은 것 같다”고 귀띔했다. 전셋값도 싸다. 113㎡(34평)형 아파트 전셋값이 한솔동엔 1억 3000만원, 도담동엔 8000만원인 곳도 있다. 노은지구는 2억원 안팎이다. 집값 상승을 바라고 매입해 옮겨 오는 이들도 수두룩하다. 지난 7월부터 매월 대전 유성구 주민 700~800명이 세종시로 떠나 가장 많았다. 구도심인 중·동구는 200~300명이다. ‘대전의 중심지로 안정된 서구 둔산신도시보다 진입하기 쉽고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감이 큰 세종시가 낫지 않으냐’는 심리가 작용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대덕구는 토박이가 많아 이사가 적은 편이다. 대전시는 2030년까지 세종시로 7만 3000명이 유출될 것으로 보고 ‘인구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 거점지구 조기 건설과 기업 유치 및 유출 단속이 골자다. 일부 시의원은 충남 금산군, 충북 옥천군과의 통합 검토를 주문했다. 유광훈 대전시 자치행정과장은 “교육 등 인프라에서 여전히 대전이 훨씬 낫다. 인구 유출은 세종시 아파트의 무더기 입주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고 애써 자위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준 서울 생활권, 친환경 주거지 남양주에 1602가구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준 서울 생활권, 친환경 주거지 남양주에 1602가구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서울과 가깝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남양주에 1602가구 규모의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동, 총 1602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59~84㎡ 실속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시공 예정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현재 사업부지(토지) 매입이 100% 완료돼 상대적으로 사업안정성이 높고,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서울 잠실, 청량리까지 차로 30~40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경춘선 복선전철 천마산역과 마석역을 이용할 수 있고, 역을 중심으로 서울과 연결되는 광역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또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수석~호평간도시고속화도로 동호평IC, 46번 경춘국도 등이 단지 주변을 지나 차량 이동이 용이하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잘 갖춰진 편의, 교육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가 송라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서쪽으로는 천마산군립공원이 위치해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웰빙 주거지로 제격이다. 가까운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마석점), 화도농협 하나로마트, 화도읍사무소 등이 있고 화도초등, 송라초등, 송라중, 심석중, 심석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운동시설인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멤버스카페, 키즈카페, 테라스카페, 어린이집, 미니축구장(예정)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중소형 신규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계약할 때마다 오르는 전셋값 고민에서 벗어나 이참에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의 늘면서 일반 신규분양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분양 가격이 저렴한 지역조합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는 것. 이에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은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역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3.3㎡당 6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면적 60㎡이하 1주택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홍보관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인근(구리시 인창동 562-3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031-557-8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산시 랜드마크 단지 ‘e편한세상 오산세교’, 주택전시관 3일 동안 1만2000여명 다녀가

    오산시 랜드마크 단지 ‘e편한세상 오산세교’, 주택전시관 3일 동안 1만2000여명 다녀가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이 ‘e편한세상 오산세교’ 주택전시관의 문을 열고 신규 조합원 모집을 개시한 가운데 많은 수요자들이 방문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조합 측은 지난 7일(금) 개관한 'e편한세상 오산세교' 주택전시관에 주말을 포함해 3일간 총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전했다.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인천 등지에서 이른 시간부터 관람과 상담을 위한 방문이 이어지며 마련된 주차장도 꽉 차 인근 대로변까지 차가 늘어설 정도였다”며 “방문객 대부분이 인근 전셋값 수준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는 것에 가장 관심이 많았고, 시공예정사의 브랜드 가치, 대규모의 단지 구성 등 상품의 경쟁력 측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주택전시관 내부에는 모형도와 함께 전용 59㎡, 74㎡, 84㎡A, 84㎡B 등 4가지 타입의 유니트 모두가 전시되어 있다. 전타입이 중소형으로만 설계됐음에도 4베이(Bay)와 알파룸, 팬트리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한 점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내부에 마련된 상담석에는 조합원 거주요건과 자격 등 조합원 가입을 위한 방문객들의 열띤 문의가 이어졌다. 주택전시관에 가장 먼저 줄을 선 방문객 A씨는 “지인이 이미 조합원으로 가입한 상태로 이번에 신규 조합원을 추가로 모집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어 직장에 휴가를 내고 한달음에 달려왔다”며 “집값이 떨어졌다고 난리인 요즘에도 일반 수요자들은 내집마련이 쉽지 않은데 이 아파트는 가격 부담이 크지 않고 조합원 모집도 거의 마무리 단계여서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든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조합원 가입 자격은 주택조합설립인가 신청일(2014년 4월 30일) 기준 6개월 이상 동일한 시∙군지역(서울∙경기∙인천) 내 거주한 세대주여야 한다. 거주요건을 만족할 경우 무주택자 혹은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가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격은 3.3㎡당 최저 6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조합 가입 시 계약금은 1,000만원이며 이는 공급가에 포함된다. 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만큼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계약과 동시에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현재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상태이며, 조합원 모집을 75% 완료했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84㎡, 총 2,000여가구로 구성될 계획이다. 오산시에서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이며 1군건설사인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 공동으로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특히 이 아파트는 향후 인근 세교1,2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등 유망 신도시와 동일 생활권을 형성하여 개발에 따른 교통망, 생활편의시설 등 각종 인프라 공유로 미래가치도 높게 지니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 화성지방 산업단지, 화성동탄 일반산업단지, 가장1,2지방산업단지, LG이노텍, 진위산업단지 등이 차량 30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산업단지의 탄탄한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주변 도로망으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북오산IC를 이용하여 과천-의왕 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며, 국도 1호선, 서부우회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등 각종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단지 내 초등학교와 국공립유치원의 예정부지가 마련돼 있어 어린 자녀들의 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이 외 세마중, 문시중, 대호중, 세마고, 오산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 대형마트 및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지녔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239-1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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