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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원·양로원 둘러보고 묘향산 찾은 이희호 여사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방북 이틀째인 6일 북측의 제안으로 예정에 없었던 평양 소재 육아원과 양로원을 방문했다. 김대중평화센터에 따르면 이 여사는 이날 오전 애육원, 육아원, 양로원을 차례로 방문한 뒤 오후 4시쯤 묘향산으로 출발했다. 당초 이 여사는 애육원만 방문하고 묘향산으로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고령임에도 이 여사의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는 판단에 따라 북측이 일정 추가를 제안했고, 김대중평화센터 측에서 이를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에서 육아원은 유치원 취학 전의 고아를, 애육원은 유치원 나이의 고아를 돌보는 곳이다. 북측은 지난해 10월 완공 직후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현지 시찰한 평양 육아원·애육원으로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 육아원·애육원에는 보육실, 운동실, 지능놀이실, 치료실 등 250여개의 방이 있고 야외·실내 물놀이장과 공원, 여러 유희·오락시설과 비품이 잘 갖춰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여사가 방문한 양로원은 김 제1위원장이 최근 현지 시찰한 평양양로원일 가능성이 있다. 김 제1위원장의 지시로 대동강변 경치 좋은 곳에 새로 건설된 평양양로원은 합각지붕 형식에 건물의 동서쪽이 외량으로 연결된 한옥식 건축물이란 점이 특징이다. 또 연로자들이 적당한 노동을 할 수 있도록 텃밭과 온실도 갖췄다고 지난 2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하지만 관심을 모았던 이 여사와 김 제1위원장의 면담 여부는 전해지지 않았다. 이 여사는 7일 묘향산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오전에는 ‘국제친선전람관’을, 오후엔 묘향산의 대표적 사찰인 ‘보현사’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친선전람관은 각국에서 김일성·김정일에게 증정했던 선물이 보관된 장소이며 보현사는 조선의 대표적인 승려 서산대사의 사당인 충현사가 있는 곳이다. 한편 이 여사는 묘향산호텔에서 2박을 한 뒤 8일 전세기 편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앞서 전날 저녁 백화원초대소 영빈관에서 개최된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주최 환영 만찬에는 맹경일 아태평화위 부위원장 등 북측 인사 6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전세기 폭파 협박 단체는 어떤 단체?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전세기 폭파 협박 단체는 어떤 단체?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이희호 이스타항공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대체 어떤 단체이길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하루 전인 4일 오후 이 여사가 탈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문건이 일부 언론사에 전달됐다.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한 장짜리 성명서에서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여사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북한 김씨 왕조가 운명을 다했던 15년 전에도 혈세를 지원해 사악한 정권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핵무기까지 안겨줘 남북 동포의 고통을 연장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여사의 방북이 “북한 정권의 생명을 다시 한 번 연장하려는 수작”이라면서 “출국 혹은 귀국편 중 한 편을 반드시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미리 경고한다”고 했다. 이 여사는 5일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 3박4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경찰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려 문건 작성자 색출에 나섰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전자우편을 이용해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발송자 계정을 추적해 신원과 소재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이라는 단체의 이력을 조사했지만 관계 당국에 등록되지 않았고 실체도 불분명한 단체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보수단체도 아니며 활동 경력이나 대표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전담반을 편성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테러 협박 용의자 IP 추적 중” 아직 신원 특정은 안돼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테러 협박 용의자 IP 추적 중” 아직 신원 특정은 안돼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테러 협박 용의자 IP 추적 중” 아직 신원 특정은 안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메일이 발송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협박 용의자가 접속한 IP 주소를 추적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미국 구글사를 통해 지메일로 협박 메일을 보낸 이의 IP 관련 정보를 제출받아 분석 중이다. 구글은 테러 등과 관련된 사건에는 신속히 자료를 공개하는 정책을 펴고 있어 전날 한국 경찰의 요청에 빠르게 회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글은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는 않아 경찰은 IP 정보 이외의 단서는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IP 정보를 토대로 국내 통신사의 협조를 얻어 협박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또 협박 문건을 받은 언론사 기자들의 협조를 얻어 협박 메일과 관련한 내용을 확보해 IP 추적에 활용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접속한 IP 추적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으며, 아직 신원이 특정된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는 한 장짜리 성명서가 담긴 이메일을 일부 언론사에 전달했다. 이에 경찰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와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렸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지메일 등 이메일을 통해 언론사 기자 등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여사는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이날 오후 평양에 도착했으며, 3박4일 일정을 소화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전세기 폭파 협박 대체 어떤 단체?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전세기 폭파 협박 대체 어떤 단체?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이희호 이스타항공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대체 어떤 단체이길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하루 전인 4일 오후 이 여사가 탈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문건이 일부 언론사에 전달됐다.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한 장짜리 성명서에서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여사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북한 김씨 왕조가 운명을 다했던 15년 전에도 혈세를 지원해 사악한 정권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핵무기까지 안겨줘 남북 동포의 고통을 연장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여사의 방북이 “북한 정권의 생명을 다시 한 번 연장하려는 수작”이라면서 “출국 혹은 귀국편 중 한 편을 반드시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미리 경고한다”고 했다. 이 여사는 5일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 3박4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경찰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려 문건 작성자 색출에 나섰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전자우편을 이용해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발송자 계정을 추적해 신원과 소재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이라는 단체의 이력을 조사했지만 관계 당국에 등록되지 않았고 실체도 불분명한 단체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보수단체도 아니며 활동 경력이나 대표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전담반을 편성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테러 협박 용의자 IP 추적 중” 구글도 적극 협조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테러 협박 용의자 IP 추적 중” 구글도 적극 협조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테러 협박 용의자 IP 추적 중” 구글도 적극 협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메일이 발송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협박 용의자가 접속한 IP 주소를 추적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미국 구글사를 통해 지메일로 협박 메일을 보낸 이의 IP 관련 정보를 제출받아 분석 중이다. 구글은 테러 등과 관련된 사건에는 신속히 자료를 공개하는 정책을 펴고 있어 전날 한국 경찰의 요청에 빠르게 회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글은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는 않아 경찰은 IP 정보 이외의 단서는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IP 정보를 토대로 국내 통신사의 협조를 얻어 협박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또 협박 문건을 받은 언론사 기자들의 협조를 얻어 협박 메일과 관련한 내용을 확보해 IP 추적에 활용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접속한 IP 추적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으며, 아직 신원이 특정된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는 한 장짜리 성명서가 담긴 이메일을 일부 언론사에 전달했다. 이에 경찰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와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렸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지메일 등 이메일을 통해 언론사 기자 등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여사는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이날 오후 평양에 도착했으며, 3박4일 일정을 소화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테러 협박 용의자 IP 추적 중” 현재 수사 상황은?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테러 협박 용의자 IP 추적 중” 현재 수사 상황은?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이희호 여사 평양 도착 “테러 협박 용의자 IP 추적 중” 현재 수사 상황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메일이 발송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협박 용의자가 접속한 IP 주소를 추적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미국 구글사를 통해 지메일로 협박 메일을 보낸 이의 IP 관련 정보를 제출받아 분석 중이다. 구글은 테러 등과 관련된 사건에는 신속히 자료를 공개하는 정책을 펴고 있어 전날 한국 경찰의 요청에 빠르게 회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글은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는 않아 경찰은 IP 정보 이외의 단서는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IP 정보를 토대로 국내 통신사의 협조를 얻어 협박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또 협박 문건을 받은 언론사 기자들의 협조를 얻어 협박 메일과 관련한 내용을 확보해 IP 추적에 활용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접속한 IP 추적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으며, 아직 신원이 특정된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는 한 장짜리 성명서가 담긴 이메일을 일부 언론사에 전달했다. 이에 경찰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와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렸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지메일 등 이메일을 통해 언론사 기자 등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여사는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이날 오후 평양에 도착했으며, 3박4일 일정을 소화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방북, “이희호 여사 측과 연락망 구축” 어떻게 소통하나?

    이희호 여사 방북, “이희호 여사 측과 연락망 구축” 어떻게 소통하나?

    ‘이희호 여사 방북’ 정부가 5일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측과 연락망을 구축했다며 이 이사장의 방북기간 동안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일부 박수진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직 대통령 영부인이 방북을 하는 상황이고 김대중평화센터측의 요청이 있어서 (연락망을)구축했다”며 “특이사항이 발생할 경우 소통을 하기 위해서 핫라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회호 여사의 일행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저가항공인 이스타항공 B737-700기 전세기편을 이용해 평양 순안 공항으로 출발했다. 이희호 여사는 5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희호 여사 방북, 이희호 여사 방북, 이희호 여사 방북, 이희호 여사 방북, 이희호 여사 방북 사진 = YTN 뉴스 캡처 (이희호 여사 방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방북 이유는?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방북 이유는?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광복 70주년을 앞둔 5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3박4일 일정으로 방북길에 오른다. 이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김포공항에서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한다. 지난해 말부터 추진돼 온 이 여사의 방북은 북측이 3일 김대중평화센터측으로 초청장을 보내면서 확정됐다. 통일부는 같은 날 저녁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美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 韓 공군 F16D 전투기 6대 참가

    공군은 4일 미국 태평양사령부 주관으로 알래스카에서 실시되는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에 F16D 전투기 6대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F16D 전투기 6대는 이날 새벽 충북 충주시 제19전투비행단에서 이륙해 미 공군의 공중급유를 받아 알래스카주 아일슨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F16D 6대는 아일슨 공군기지까지 약 8100㎞를 10시간 동안 논스톱 비행하며 미 공군 공중급유기 KC135로부터 11차례 공중급유를 받았다. 훈련단은 조종사 32명을 포함해 모두 103명으로 구성됐다. 전투기를 타고 이동한 조종사를 제외한 훈련단원과 군사 지원 물품은 전세기 1대와 수송기 2대를 이용해 지난달 29일 알래스카 현지로 수송됐다. 조종사들은 일주일간 현지 적응을 위한 사전훈련을 마치고 오는 10일부터 연합훈련을 진행한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3박4일 일정으로 방북 ‘북측 초대장 보내..’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3박4일 일정으로 방북 ‘북측 초대장 보내..’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광복 70주년을 앞둔 5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3박4일 일정으로 방북길에 오른다. 이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김포공항에서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한다. 지난해 말부터 추진돼 온 이 여사의 방북은 북측이 3일 김대중평화센터측으로 초청장을 보내면서 확정됐다. 통일부는 같은 날 저녁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이번 방북단에는 이 여사 외에 수행단장인 김성재 전 문화부 장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장충식 단국대 이사장, 최용준 천재교육 회장, 윤철구 김대중평화센터 사무총장 등이 포함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희호 여사 방북, 방북 일정은?

    이희호 여사 방북, 방북 일정은?

    이희호 여사 방북 5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3박4일 일정으로 방북길에 오른다. 이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김포공항에서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한다. 지난해 말부터 추진돼 온 이 여사의 방북은 북측이 3일 김대중평화센터측으로 초청장을 보내면서 확정됐다. 통일부는 같은 날 저녁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이번 방북단에는 이 여사 외에 수행단장인 김성재 전 문화부 장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장충식 단국대 이사장, 최용준 천재교육 회장, 윤철구 김대중평화센터 사무총장 등이 포함돼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누구와 함께 방북?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누구와 함께 방북?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5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3박4일 일정으로 방북길에 오른다. 이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김포공항에서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한다. 지난해 말부터 추진돼 온 이 여사의 방북은 북측이 3일 김대중평화센터측으로 초청장을 보내면서 확정됐다. 통일부는 같은 날 저녁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이번 방북단에는 이 여사 외에 수행단장인 김성재 전 문화부 장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장충식 단국대 이사장, 최용준 천재교육 회장, 윤철구 김대중평화센터 사무총장 등이 포함돼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희호 여사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전담반 편성해 수사 착수”

    이희호 여사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전담반 편성해 수사 착수”

    이희호 여사 방북, 이희호 이스타항공 이희호 여사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전담반 편성해 수사 착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하루 전인 4일 오후 이 여사가 탈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문건이 일부 언론사에 전달됐다.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한 장짜리 성명서에서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여사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북한 김씨 왕조가 운명을 다했던 15년 전에도 혈세를 지원해 사악한 정권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핵무기까지 안겨줘 남북 동포의 고통을 연장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여사의 방북이 “북한 정권의 생명을 다시 한 번 연장하려는 수작”이라면서 “출국 혹은 귀국편 중 한 편을 반드시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미리 경고한다”고 했다. 이 여사는 5일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 3박4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경찰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려 문건 작성자 색출에 나섰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전자우편을 이용해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발송자 계정을 추적해 신원과 소재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이라는 단체의 이력을 조사했지만 관계 당국에 등록되지 않았고 실체도 불분명한 단체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보수단체도 아니며 활동 경력이나 대표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전담반을 편성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왜 이런 일을?”

    이희호 여사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왜 이런 일을?”

    이희호 여사 방북, 이희호 이스타항공 이희호 여사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왜 이런 일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하루 전인 4일 오후 이 여사가 탈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문건이 일부 언론사에 전달됐다.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한 장짜리 성명서에서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여사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북한 김씨 왕조가 운명을 다했던 15년 전에도 혈세를 지원해 사악한 정권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핵무기까지 안겨줘 남북 동포의 고통을 연장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여사의 방북이 “북한 정권의 생명을 다시 한 번 연장하려는 수작”이라면서 “출국 혹은 귀국편 중 한 편을 반드시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미리 경고한다”고 했다. 이 여사는 5일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 3박4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경찰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려 문건 작성자 색출에 나섰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전자우편을 이용해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발송자 계정을 추적해 신원과 소재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이라는 단체의 이력을 조사했지만 관계 당국에 등록되지 않았고 실체도 불분명한 단체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보수단체도 아니며 활동 경력이나 대표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전담반을 편성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대체 어떤 단체?”

    이희호 여사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대체 어떤 단체?”

    이희호 여사 방북, 이희호 이스타항공 이희호 여사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대체 어떤 단체이길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하루 전인 4일 오후 이 여사가 탈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문건이 일부 언론사에 전달됐다.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한 장짜리 성명서에서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여사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북한 김씨 왕조가 운명을 다했던 15년 전에도 혈세를 지원해 사악한 정권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핵무기까지 안겨줘 남북 동포의 고통을 연장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여사의 방북이 “북한 정권의 생명을 다시 한 번 연장하려는 수작”이라면서 “출국 혹은 귀국편 중 한 편을 반드시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미리 경고한다”고 했다. 이 여사는 5일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 3박4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경찰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려 문건 작성자 색출에 나섰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전자우편을 이용해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발송자 계정을 추적해 신원과 소재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이라는 단체의 이력을 조사했지만 관계 당국에 등록되지 않았고 실체도 불분명한 단체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보수단체도 아니며 활동 경력이나 대표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전담반을 편성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전세기 폭파 협박” 내용 보니 ‘충격’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전세기 폭파 협박” 내용 보니 ‘충격’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전세기 폭파 협박” 내용 보니 ‘충격’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하루 전인 4일 오후 이 여사가 탈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문건이 일부 언론사에 전달됐다.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한 장짜리 성명서에서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여사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북한 김씨 왕조가 운명을 다했던 15년 전에도 혈세를 지원해 사악한 정권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핵무기까지 안겨줘 남북 동포의 고통을 연장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여사의 방북이 “북한 정권의 생명을 다시 한 번 연장하려는 수작”이라면서 “출국 혹은 귀국편 중 한 편을 반드시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미리 경고한다”고 했다. 이 여사는 5일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 3박4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경찰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려 문건 작성자 색출에 나섰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전자우편을 이용해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발송자 계정을 추적해 신원과 소재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이라는 단체의 이력을 조사했지만 관계 당국에 등록되지 않았고 실체도 불분명한 단체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보수단체도 아니며 활동 경력이나 대표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전담반을 편성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도대체 누가?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도대체 누가?

    이희호 이스타항공,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도대체 누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하루 전인 4일 오후 이 여사가 탈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문건이 일부 언론사에 전달됐다.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한 장짜리 성명서에서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여사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북한 김씨 왕조가 운명을 다했던 15년 전에도 혈세를 지원해 사악한 정권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핵무기까지 안겨줘 남북 동포의 고통을 연장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여사의 방북이 “북한 정권의 생명을 다시 한 번 연장하려는 수작”이라면서 “출국 혹은 귀국편 중 한 편을 반드시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미리 경고한다”고 했다. 이 여사는 5일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 3박4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경찰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려 문건 작성자 색출에 나섰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전자우편을 이용해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발송자 계정을 추적해 신원과 소재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이라는 단체의 이력을 조사했지만 관계 당국에 등록되지 않았고 실체도 불분명한 단체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보수단체도 아니며 활동 경력이나 대표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전담반을 편성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단체 실체 확인해봤더니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단체 실체 확인해봤더니

    이희호 이스타항공,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스타항공 전세기 폭파 협박 단체 실체 확인해봤더니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하루 전인 4일 오후 이 여사가 탈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문건이 일부 언론사에 전달됐다.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한 장짜리 성명서에서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여사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북한 김씨 왕조가 운명을 다했던 15년 전에도 혈세를 지원해 사악한 정권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핵무기까지 안겨줘 남북 동포의 고통을 연장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여사의 방북이 “북한 정권의 생명을 다시 한 번 연장하려는 수작”이라면서 “출국 혹은 귀국편 중 한 편을 반드시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미리 경고한다”고 했다. 이 여사는 5일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 3박4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경찰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려 문건 작성자 색출에 나섰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전자우편을 이용해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발송자 계정을 추적해 신원과 소재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이라는 단체의 이력을 조사했지만 관계 당국에 등록되지 않았고 실체도 불분명한 단체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보수단체도 아니며 활동 경력이나 대표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전담반을 편성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폭파 협박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무슨 단체?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폭파 협박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무슨 단체?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폭파 협박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무슨 단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하루 전인 4일 오후 이 여사가 탈 전세기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문건이 일부 언론사에 전달됐다. 자칭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한 장짜리 성명서에서 “이희호가 탑승할 이스타 항공 비행기를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여사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북한 김씨 왕조가 운명을 다했던 15년 전에도 혈세를 지원해 사악한 정권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핵무기까지 안겨줘 남북 동포의 고통을 연장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여사의 방북이 “북한 정권의 생명을 다시 한 번 연장하려는 수작”이라면서 “출국 혹은 귀국편 중 한 편을 반드시 폭파할 것임을 분명히 미리 경고한다”고 했다. 이 여사는 5일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 3박4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돌아올 예정이다. 경찰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사이버범죄수사대 경찰관 10명으로 전담반을 꾸려 문건 작성자 색출에 나섰다. 경찰은 해당 문건이 전자우편을 이용해 19명에게 발송된 것으로 파악하고 발송자 계정을 추적해 신원과 소재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이라는 단체의 이력을 조사했지만 관계 당국에 등록되지 않았고 실체도 불분명한 단체로 보인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북진멸공자유인민해방군’은 보수단체도 아니며 활동 경력이나 대표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전담반을 편성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누구와 함께 가나?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누구와 함께 가나?

    ‘이희호 여사 오늘 방북’ 광복 70주년을 앞둔 5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3박4일 일정으로 방북길에 오른다. 이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김포공항에서 이스타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한다. 이번 방북단에는 이 여사 외에 수행단장인 김성재 전 문화부 장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장충식 단국대 이사장, 최용준 천재교육 회장, 윤철구 김대중평화센터 사무총장 등이 포함돼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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