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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김민종 ‘스카프 연출은 이렇게’

    [NOW포토] 김민종 ‘스카프 연출은 이렇게’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연출 황인뢰, 김수영ㆍ극본 김광식, 도영명)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정일우, 윤진서, 김민종, 정혜영, 이계인, 박철민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돌아온 일지매’는 격변의 조선시대,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 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를 그린 드라마. ‘종합병원 2’ 후속으로 1월 중순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일우ㆍ윤진서 ‘우리는 블랙커플!’

    [NOW포토] 정일우ㆍ윤진서 ‘우리는 블랙커플!’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연출 황인뢰, 김수영ㆍ극본 김광식, 도영명)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정일우, 윤진서, 김민종, 정혜영, 이계인, 박철민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돌아온 일지매’는 격변의 조선시대,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 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를 그린 드라마. ‘종합병원 2’ 후속으로 1월 중순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진서 ‘하이힐 아슬아슬…어머나!’

    [NOW포토] 윤진서 ‘하이힐 아슬아슬…어머나!’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연출 황인뢰, 김수영ㆍ극본 김광식, 도영명)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정일우, 윤진서, 김민종, 정혜영, 이계인, 박철민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돌아온 일지매’는 격변의 조선시대,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 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를 그린 드라마. ‘종합병원 2’ 후속으로 1월 중순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일우 ‘꽁지머리 변신, 어울리나요?’

    [NOW포토] 정일우 ‘꽁지머리 변신, 어울리나요?’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연출 황인뢰, 김수영ㆍ극본 김광식, 도영명)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정일우, 윤진서, 김민종, 정혜영, 이계인, 박철민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돌아온 일지매’는 격변의 조선시대,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 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를 그린 드라마. ‘종합병원 2’ 후속으로 1월 중순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션 ‘아내 정혜영 위한 사랑의 꽃다발’

    [NOW포토] 션 ‘아내 정혜영 위한 사랑의 꽃다발’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연출 황인뢰, 김수영ㆍ극본 김광식, 도영명)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정일우, 윤진서, 김민종, 정혜영, 이계인, 박철민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돌아온 일지매’는 격변의 조선시대,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 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를 그린 드라마. ‘종합병원 2’ 후속으로 1월 중순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남길ㆍ이현우, ‘돌아온 일지매’ 발표회 진행

    [NOW포토] 강남길ㆍ이현우, ‘돌아온 일지매’ 발표회 진행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연출 황인뢰, 김수영ㆍ극본 김광식, 도영명)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정일우, 윤진서, 김민종, 정혜영, 이계인, 박철민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돌아온 일지매’는 격변의 조선시대,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 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를 그린 드라마. ‘종합병원 2’ 후속으로 1월 중순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혜영 ‘초미니 아슬아슬’

    [NOW포토] 정혜영 ‘초미니 아슬아슬’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연출 황인뢰, 김수영ㆍ극본 김광식, 도영명)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정일우, 윤진서, 김민종, 정혜영, 이계인, 박철민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돌아온 일지매’는 격변의 조선시대, 태어나자 마자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던 갓난 아이가 평민들을 구하는 의적에서 나라의 운명을 수호하는 전설적인 영웅 일지매를 그린 드라마. ‘종합병원 2’ 후속으로 1월 중순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일 TV 하이라이트]

    ●그것이 알고싶다(SBS 오후 11시10분) 지난 8월14일 이후 한동안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북한의 최고 권력자 김정일.정권 수립 60주년 기념일인 9·9절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자 김정일의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설이 퍼지기 시작했다.실제 김정일은 어떤 상태에 있는 것일까? 김정일을 둘러싼 의혹들을 하나하나 파헤쳐 본다. ●2009 인사이트 온 아시아 누들로드 2편 ‘미라의 만찬’(KBS1 오후 8시) 국수의 탄생과 국수의 전파 경로를 통해 음식이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를 취재한 음식 문화사.제2편 ‘미라의 만찬’에서는 국수의 탄생 과정을 재현하고 국수가 소스 등과 결합하면서 맛깔스럽게 변화되는지 보여준다. ●내사랑 금지옥엽(KBS2 오후 7시55분) 신호는 그동안 도시락을 배달했던 사람이 세라가 아니라 사장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그리고 그 사람이 혹시 자신의 엄마,송인순이 아닐까 의심하고 보육원에 확인한다.한편,편곡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전설은 일남에게 정식으로 결혼허락을 받기 위해 인호의 집을 찾는데…. ●천추태후(KBS2 오후 10시15분) 99 3년 겨울,소손녕이 이끄는 거란의 대군이 고려를 향하고 있다.태조왕건의 손녀이자 현 왕인 성종의 누이동생인 황보수는 가병 백여명을 이끌고 압록강으로 가,부교를 불태워 거란의 진군을 늦춘다.고려 조정에서는 안북부에 사령부를 설치하고,중군사 서희에게 봉산으로 가 거란군을 막도록 명한다. ●내인생의 황금기(MBC 오후 7시55분) 만세는 인식과 희경을 찾아와 무릎을 꿇고 효은이 문제가 아니더라도 꼭 찾아와 용서를 구하고 싶었다고 말한다.만세는 효은이를 돌려 달려고 부탁한다.태일은 희경과 인식에게 자신이 벌인 일이라며 그저 황과 결혼해야겠다는 생각밖에는 없었다고 말한다. ●유리의 성(SBS 오후 8시50분) 준성은 힘들어하는 민주를 위해 어머니 인경에게 민주가 방송사에 복직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거나 분가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요구하지만 인경은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말하고,이에 준성은 옷가방을 싸들고 처가로 가버린다.양숙은 짐을 싸들고 나타난 사위 준성을 보고 불안해 어쩔 줄 몰라한다. ●토론광장(EBS 오후 10시10분) 200 8년 교육계는 역사교과서 좌·우편향 논란,전국 단위 학업성취도 평가 시행,교육감 불법선거 논란,7명의 교사 파면 및 해임 등의 문제들을 남기는 갈등과 반목의 한해였다.2008년 주요 이슈들의 성공과 실패를 점검해보고, 2009년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교육정책들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 [KBS연기대상] ‘엄뿔’ ‘쾌도’ 주역들 2관왕 영예 (종합)

    [KBS연기대상] ‘엄뿔’ ‘쾌도’ 주역들 2관왕 영예 (종합)

    2008 KBS ‘연기대상’에서는 2관왕의 영예를 안은 배우들 몇몇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08년 12월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2009년 1월 1일까지 생방송된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덕화와 최정원, 아나운서 김경란이 진행자로 나섰다. 예년과 다르게 침착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시상식이 거행됐다. 특히 KBS ‘연기대상’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2관왕을 거머쥔 스타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너는 내운명’의 윤아(신인상 네티즌상) ‘엄마가 뿔났다’의 김용건(베스트커플상 조연상)과 장미희(베스트커플상 인기상), ‘쾌도 홍길동’의 성유리(베스트커플상 인기상)과 강지환(베스트커플상 네티즌 상), ‘바람의 나라’의 최정원(베스트커플상 우수연기상)이 모두 2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다소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MC들이 약속된 방송시간에 쫓겨 수상자들에게 수상소감을 짧게 해달라는 부추김을 연달아 내뱉었던 부분이다. 진행자들은 ‘생방송의 묘미’라고 운운했지만 그 순간 마치 수상자들에게 개인의 영광을 빼앗는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었다. 물론 생방송 진행에 따라 미처 예상할 수 없었던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 있겠지만 시상식은 어디까지나 지난 1년을 마감하고 정리하는 자리다. 상을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또 그걸 보고 축하하는 사람도 모두 마음 편하게 보고 즐길 수 있어야 할 것이다. 2009년 연기대상에서는 또 다시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길 기대해본다. ☆ 2008년 KBS 연기대상 수상자 명단 ☆ △대상-김혜자(엄마는 뿔났다) △특집 문학관 단막극-남자 윤희석(TV문학관) 여자 박민영(전설의 고향)△청소년 연기상-남자 이현우(대왕세종) 여자 심은경(태양의 여자)△신인상-남자 정겨운(태양의 여자) 여자 윤아(너는 내운명)△네티즌 상-남자 강지환(쾌도 홍길동) 여자 윤아(너는 내운명) △베스트커플상 -김용건-장미희(엄마가 뿔났다) 송일국-최정원(바람의 나라) 강지환-성유리(쾌도 홍길동)△조연상-남자 김용건(엄마가 뿔났다) 엄기준(그들이 사는 세상) 여자 배종옥(그들이 사는 세상)△공로상-유철주 조명감독 △우정상-이효정△특별상-삼화네트웍스(엄마가 뿔났다) △인기상-남자 장근석(쾌도 홍길동) 여자 장미희(엄마가 뿔났다) 성유리(쾌도 홍길동)△우수연기상 일일연속극-남자 이필모(너는 내운명) 여자 김정난(너는 내운명) 주간연속극-남자 이원종(대왕세종) 여자 이윤지(대왕세종) 미니/수목-남자 정진영(바람의 나라) 여자 이하나(태양의 여자) 최정원(바람의 나라)△최우수연기상-남자 송일국(바람의 나라) 여자 김지수(태양의 여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사진 = 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기획조정관 김점준△통일정책자문국장 장득순△정책연구위원 김영구◇과장급△대변인 신은숙△기획재정담당관 고영훈△운영지원〃 김안나△자문총괄과장 전난경△중앙지역〃 유일엽△중부지역〃 유승렬△남부지역〃 김운식△해외협력〃 신용운△정책연구위원 이승우 최영재 (2009.1.1일자) ■법무부<출입국> ◇고위공무원 승진 △부산 출입국관리사무소장 최문식◇고위공무원 전보△출입국정책단장 민광식△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장 원형규△서울〃 우기붕◇3급 승진△출입국행정총괄팀장 한효근△정책기획평가〃 이석화◇4급 승진△출입국행정총괄팀 김영근△정책기획평가팀 배상업◇4급 전보△출입국심사팀장 이복남△체류정책〃 김종호△국제이민협력〃 장세근△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심사국장 허동준△인천 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박영순△김해 〃 이재덕△수원 〃 김세일△제주 〃 한영춘△대구 〃 김종민△대전 〃 윤용인△여수 〃 정숙현△의정부 〃 김강회△마산 〃 남기오△화성 외국인보호소장 손종하△청주 〃 석태근<보호국> ◇고위공무원 승진△서울보호관찰소장 한능우△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 구경천◇고위공무원 전보△서울소년원장 강동구◇3급 승진△치료감호소 서무과장 김한태◇4급 승진△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최면성△수원 〃 〃 한상익△대구〃 〃 김정식△대구〃 포항지소장 서호원△부산〃 행정지원팀장 배종상△광주〃 〃 조성민△서울소년원 교무과장 이오영△대덕〃 분류보호〃 하민복△춘천〃 〃 김동은◇4급 전보△법무부 사회보호정책과 윤웅장△서울남부보호관찰소장 노청한△의정부〃 신용철△인천〃 이형재△수원〃 박영준△춘천〃 최성학△대전〃 김인상△청주〃 고영종△대구〃 김영홍△부산〃 박수환△울산〃 송영구△창원〃 이태원△전주〃 신완섭△의정부보호관찰소 고양지소장 황진규△인천〃 부천〃 양봉환△수원〃 성남〃 이형섭△수원〃 안산〃 이우권△대전〃 천안〃 김만곤△대구〃 서부〃 천종범△부산〃 서부〃 윤광원△전주〃 군산〃 한양석△서울소년원 서무과장 황계연△〃 교육정보관리〃 김현균△부산소년원장 박상만△대구〃 김영록△광주〃 김장수△전주〃 김정규△대덕〃 이동환△춘천〃 고봉용△제주〃 박영주△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오창규△전주〃 〃 황하연△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 이경호 ■행정안전부 ◇전보 △지방재정세제국장 박경배△지역발전정책〃 고윤환△공무원노사협력관 김성렬△기업협력지원관 이개호△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박제국△인사실 인사정책관 전충렬△〃 성과후생관 노병찬△재난안전실 비상대비기획관 한석규△인천광역시 기획관리실장 정병일△충청남도 〃 최두영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임용△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 심동섭◇과장급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행정관리담당관 이기정△문화정책국 여가정책팀장 노일식△관광산업국 관광레저지원과장 김현욱△체육국 체육진흥〃 박병진△〃 장애인문화체육〃 조향현△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당운영협력〃 선재규△〃 문화도시정책〃 윤필상△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도서관정책〃 박찬석△〃 도서관진흥〃 이선△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 사서능력발전〃 김성화△국립중앙극장 과장직위 근무 윤용준△문화콘텐츠산업실 미디어정책관실 뉴미디어산업과장 나기주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박하정 ■국가보훈처 ◇부이사관 전보 △운영지원과장 이경근 ■조달청 ◇서기관 승진 △정보기획과 김경만△외자기기팀 김만수△시설총괄과 이형식△공사관리팀 김영국 ■서울시 ◇1급 승진 △시의회 사무처장 이용선 △도시교통본부장 김상범 ◇2급 승진 △푸른도시국장 안승일△도시계획국장 송득범 ◇1급 전보 △균형발전본부장 김영걸 ◇2급 전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정관△한강사업본부장 장정우△시정개발연구원 파견 김찬곤△행정국 문승국 ◇3급 전보 △비서실장 한국영△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조인동△재무국장 정윤택△경영기획관 장경환△가로환경개선추진단장 직무대리 장혁재△교통기획관 김경호△환경기획관 강종필△식품안전추진단장 김창식△시립대 사무처장 위정복△인재개발원장 서강석△시정개발연구원 파견 김호식 전상훈 한상태△서울관광마케팅㈜ 파견 최진호△서울디자인재단 파견 임옥기 한수동△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채병석△행정국 윤준병 조명우 박종용 진익철 최태근△서울문화재단 파견복귀 전형문△물관리국장 송경섭△도로기획관 직무대리 고인석△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고동욱△한강사업기획단장 직무대리 천석현△상수도연구원장 직무대리 박용상△문화시설사업단장 직무대리 박성근△뉴타운사업기획관 임계호△동대문구 부구청장 방태원△성동구〃 박희수△서초구〃 김봉현 ◇4급 전보 △기획담당관 강태웅△행정과장 안준호△경쟁력정책담당관 유재룡△상수도사업본부 경영지원부장 이비오△에너지정책담당관 이창학△창의담당관 여장권△정보화기획담당관 이정호△푸른도시정책과장 김경한△여성정책담당관 김용복 △주택정책과장 김윤규△생활경제담당관 이종범△시의회 의정담당관 김재정△교통정책담당관 신용목△도로계획담당관 신한철△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부장 이용대△〃 도시철도설계부장 오태상△〃 기술심사담당관 이연배△물관리정책과장 권기욱△건축과장 이건기△도심재정비1담당관 정유승△중구 안재혁△강남구 강맹훈△금천구 김상호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 △경영관리실장 김선환△기획협력〃 권익수△사업기반〃 이상근△연구안전〃 고경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반표준본부>△기반표준본부장 우삼용△온도광도센터장 박철웅△전자기〃 김규태△전자파〃 강태원△질량힘〃 정진완<삶의질측정표준본부>△삶의질측정표준본부장 소헌영△대기환경표준센터장 허귀석△바이오임상표준〃 박상열△분석화학표준〃 황의진△방사선표준〃 박현서△환경측정지원〃 김현호<산업측정표준본부>△산업측정표준본부장 조성재△나노소재측정센터장 박현민△신재생에너지측정〃 남승훈△우주광학〃 이윤우△안전측정〃 윤동진△첨단장비기술〃 박병천<미래융합기술부>△미래융합기술부장 이호성△나노양자표준연구단장 박세일△뇌인지융합기술〃 이용호<성과확산부>△성과확산부장 강기훈△표준품질팀장 최종오△산업협력〃 조문재△기술사업화〃 김구영△전산정보〃 이상태△국가참조표준센터장 방건웅<정책협력부>△정책협력부장 이승석△정책팀장 박갑동△국제협력〃 서상욱△홍보〃 배재성<기획조정부>△기획조정부장 송관헌△기획팀장 진인용△예산〃 오병석△사업관리〃 한승희<경영지원부>△경영지원부장 고병운△총무팀장 함부균△인력개발〃 류재천△자재〃 신현교△시설공작〃 유시관<감사실>△감사부장 탁기수 ■중소기업연구원△산업연구실장 백필규△선임연구위원 김광희△〃 김세종△전문위원 김수환△책임연구원 이창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 강성규△기술이사 홍용수 (2009.1.1일자)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 김남일 (2009.1.1일자) ■한국수출보험공사 ◇부서장 △혁신관리실장 유경달△법무〃강승석△국제영업부장 안병철△IT사업〃 류동윤△선박사업〃 조재혁△성장동력사업〃 이순배△환변동사업〃 노병인△고객지원실장 류용웅△국외보상채권부장 최주화△국내보상채권〃 유제남△신용조사부장 조한종△리스크관리〃 문홍기△부산지사장 김정원△광주전남〃 김성옥△대전충남〃 박경만△울산〃 허행만△경기〃 이규철△경남〃 안홍준△강원〃 임석록 (2009.1.1일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기획처장 신성균△교육과정교수학습연구본부장 조난심△교육평가연구〃 남명호△교과교육·교과서연구〃 이인제△대학수학능력시험연구관리〃 김정호△인재선발연구관리〃 박종덕△영어교육특임연구〃 이의갑△사무국장 양배희△전산정보센터장 김경훈△감사실장 최정호△연구기획부장 박소영△경영기획〃 김정훈△홍보출판〃 피교철△국제협력〃 임찬빈△교육과정선진화연구〃 박순경△교수학습개선연구〃 이화진△학업성취도연구〃 양길석△학업성취도국제비교연구〃 김경희△교과교육연구〃 윤현진△교과서평가연구〃 이창훈△교과서검정운영〃 김창환△기획분석〃 조지민△출제연구〃 이양락△문제은행연구〃 조윤동△수능운영〃 연근필△출제관리〃 경영호△고사관리1〃 조용웅△고사관리2〃 이병문△영어능력시험연구개발〃 김진석△총무〃 최종교△경리〃 심재목(2009.1.1일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이사 △부사장 조성균△기술이사 이대훈△안전〃 최철규<본사>△홍보실장 조만현△경영기획처장 박지현△경영지원〃 김윤동△기술지원〃 한인섭△안전정책〃 황영균△감사실장 김진완△전기안전연구원장 고원식△전기안전기술교육〃 이영철△성장동력본부장 염진근△예산실장 이근재△기획팀장 황용현△경영전략〃 오인록△정보관리〃 민석홍△총무〃 차경식△노무지원〃 조민환△고객지원〃 민병현△검사〃 김이원△기술진단〃 송종규△점검〃 정명해△발전설비검사1〃 송일섭△발전설비검사2〃 김주완△정책지원〃 변철균△안전관리〃 원대희△안전인증센터장 김권중△감사실 종합감사팀장 이윤용△홍보실 부실장 이태종◇지역본부장△서울 김성근△부산울산 주대식△대구경북 송주용△인천 이진수△광주전남 윤덕량△대전충남 김준태△경기 이기종△경기북부 조왕래△충북 정재환△전북 김종근△제주 엄시호◇지사장△서울동부 이상요△서울서부 정기용△서울북부 홍귀석△울산 류선희△부산동부 박영철△구미칠곡 이은우△경북북부 김구현△경주 문이연△문경 손명목△울진 김성남△인천서부 마배식△전남서부 김학용△전남중부 고석일△천안아산 김윤현△보령청양 이병배△충남남부 김우섭△서천 윤병협△평택안성 박희종△안산시흥 정해권△용인 안설호△김포 이찬복△파주고양 박덕근△경기북동부 남정윤△강원남부 조경호△강원북부 김천규△제천단양 이정방△영동옥천 조종현△충주음성 김종훈△익산 이창환△군산 변석태△김해양산 박윤동△경남북부 노경희△밀양창녕 이붕길◇지역본부 부장△경기북부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박황진△광주전남〃 기술진단〃 국갑표△경남〃 검사〃 권기영 (2009.1.1일자) ■성신여대 △생활과학대학장 한영숙 (2009.1.1일자) ■한림대 △인문대학장 표교열△자연〃 김수진△도서관장 겸 출판부장 김인규△고령사회연구소장 윤현숙 ■KBS미디어 △경영관리부장 허광운△전략사업기획〃 강석희△해외사업〃 이효영△국내사업〃 이상우△방송제작사업〃 이원희△문화사업〃 김경호 ■중앙일보 <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 안희창<중앙종합연구원>△중앙종합연구원장(겸직) 곽재원<전략기획담당>△기획실장 민병관△기획팀장 유권하△대학평가연구소장(겸직) 강홍준△코디네이터 이미영△광고담당 겸 SA팀장 손병기△신사업담당 겸 SNP실장 김신원△SNP팀장 이종우(이사보)△광고1팀장 마성호(수석부장)△광고2〃 이용희△MU〃 한정희△선데이〃 이승환△기획지원〃 김진영<재무기획실>△재무기획실장 임광호◇승격△부국장급 전문기자 김영욱△부국장대우 박의준 이하경△수석부장 최병규△부장급 전문기자 박태균△부장 김맹호 김정태△부장대우 최형규 차진용 정재숙 이정민 남정호 고대훈 남윤호 정선구<미주본사>△LA중앙일보 대표 겸 미주본사 부사장 김용일△애틀랜타중앙일보 대표 봉원표△시카고중앙일보 〃 권현기◇임원 및 관련회사 대표선임△기획담당 이사대우 홍정도△중앙엠앤비 대표 조인원△중앙북스 〃 김상규△서울JM 〃 백성기△허스트중앙 〃 윤경혜△ISPlus 신문부문 〃 정경문(총괄 및 경영부문) 안용철(제작부문) ■파이낸셜뉴스 ◇승진 △광고마케팅국 영업1팀장 이국형△〃 판매부 부장대우 양길식 ■아시아경제신문 △부장대우 겸 유통팀장 송광섭 ■평화방송·평화신문 △기획관리국장 심상락△라디오〃 박승배△보도〃 이석우△TV〃 김수형△신문부국장 이연숙 ■KB국민은행 ◇본부장 승진 △전략 류종찬△개인영업기획 황순찬△개인영업추진 박중원△기업금융 김주수△투자금융 이희권△자금 양동호△업무지원 남인△HR 김태운△신탁·연금 이동렬△영동영업지원 김행미△인천영업지원 한우경△경남영업지원 김성욱△동대구영업지원 박충호△충청동영업지원 김남수△남서기업영업지원 이득영◇본부장 전보△강서영업지원 이상권△남부영업지원 임영식△북부영업지원 권인구△서부영업지원 황태성△중부영업지원 석용수△경수영업지원 송인천△성남영업지원 허세녕△안양영업지원 김종범△동부산영업지원 신균△서대구영업지원 김진억△호남남영업지원 박영생△호남북영업지원 유창수△충청서영업지원 김윤동△상임법률고문 이민호 ■㈜정·식품 ◇전보 △기획관리·영업 총괄상무 손헌수△청주공장장 상무 곽호병△청주공장 기술이사 최홍석◇승진△기획관리이사 김정식 ■㈜오쎄 ◇승진 △관리·영업 총괄상무 김길순 ■㈜자연과 사람들 △관리·영업 총괄이사 최종호 ■그랜드코리아레저 ◇임원선임 △감사 이윤영 △전무이사 오장세△마케팅이사 정인준△서울영업본부장 배봉구△부산영업본부장 정길수<2009년 1월 1일자> ◇1급 승진△밀레니엄서울힐튼점장 김봉무△부산롯데점장 남경우△총무팀장 조용담 ◇2급 승진△인사팀장 최형연△IT팀장 권익준△영업기획팀장 황경희△서울강남점 영업3팀장 이승호△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3팀장 이종우△부산롯데점 영업1팀장 주용화 ◇3급 승진△문치택(인사팀)△최동운(인사팀)△장재원(마케팅지원팀)△이경한(일본마케팅팀)△신호섭(중국마케팅팀)△이선교(중국마케팅팀)△김준범(국제마케팅팀)△김용록(영업기획팀)△전광욱(서울강남점 영업1팀)△유병국(서울강남점 영업지원팀)△이창곤(서울강남점 영업1팀)△김현수(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1팀)△이수권(부산롯데점 영업1팀)△김진(부산롯데점 영업1팀) ◇2급 전보△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1팀장 김영태 ◇3급 전보△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2팀장 양혜리△부산롯데점 영업2팀장 문태금 (2009.1.2일자) ■코오롱그룹 △홍보팀장 상무 김승일 ■일진그룹 ◇그룹 직속 △경영기획실장 전무 박승권△자산관리〃 부사장 김희수 ◇일진전기△상무 강상수△재료사업부장 상무보 배철규△사업개발담당 부사장 신원식△신규프로젝트팀장 전무 김대균△중전기사업부장 상무 오학근△전선〃 상무 박광준△산업기기〃 상무보 민병삼△환경〃 상무보 김규홍△전선사업부 HNK법인장 상무보 김진우 ◇일진유니스코△사업총괄 부사장 박수덕△기술·생산 상무보 김대엽△영업·견적 전무 진상철 ◇일진경금속△영업 상무 황남연 ◇아이텍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상무 이용택(그룹 홍보실장 겸임) ◇이니투스△CTO 사장 정주환 ■스카이라이프 ◇승진 △상무보 법인영업단장 이상찬 ◇전보△총괄전무 최영익△기술서비스본부장 우성용△마케팅〃 김명섭△수도권〃 김성현△남부〃 김용호 ■현대증권 ◇승진 <상무보대우> △준법감시인 김주섭△서부지역본부장 김신환△남부지역〃 이봉기△지원〃 조성대△리스크관리〃 노태일△경영기획본부 부본부장 송경석 ◇전보 <상무보>△리테일기획본부장 최철규△리테일지원〃 오빈영△IB1〃 김용회△파생상품〃 금원배△강북지역〃 김병영△경영기획〃 정항기△IB2〃 주익수 <상무보대우>△국제영업본부장 박재만△강남지역〃 이기동△중부지역〃 장윤현△퇴직연금〃 임인혁△현대자산운용 준법감시인 박문근 ◇전보 <본사 부서장>△고객마케팅부장 박승권△퇴직연금1〃 이환성△퇴직연금2〃 박천석△리테일영업기획〃 한영동△리스크관리〃 탁병석 <지점장>△국제영업본부장 박재만△강남지역〃 이기동△중부지역〃 장윤현△퇴직연금〃 임인혁△현대자산운용 준법감시인 박문근 ■나이스그룹 <한국신용정보> ◇상무보 승진△CB사업부문 황윤경△솔루션사업실 구자성△자산관리3실 이원명△경영관리본부 이현석<한국신용평가정보> ◇이사대우 승진△리스크컨설팅부 박현섭△인터넷사업부 이호제< 한신정평가> ◇상무보 승진△SF평가본부 김준연△PF평가본부 김기형<한국전자금융> ◇전무 승진△전략사업본부 김준식◇상무 승진△경영관리본부 오충근◇상무보 승진△운영총괄부 성기동<나이스정보통신> ◇전보△상무보 김승현<나이스디앤비> ◇선임△대표이사 조길연<나이스알앤씨> ◇상무보 승진△연구1본부 김상언<나이스씨엠에스> ◇선임△대표이사 김진하<한신평네트웍스> ◇전보△부사장 우영제 ■새마을금고연합회 ◇승진 △전산정보부장 이춘식△대전충남시도지부 사무처장 강희백△울산경남시도지부 〃 송호선△비서실장 이찬영△공제관리부장 윤병기△제주연수원건립추진단장 김치택△부산광역시지부 사무처장 김동만△여신부장 도윤훈△제주특별자치도지부 사무처장 박해주△전라북도지부 〃 김평환◇전보△기획조정실장 민경직△총무부장 권오엽△연수원장 배계연△감독부장 이호상△신용사업〃 양정원△공제영업〃 오용우△감사실장 이선규△대구광역시지부 사무처장 손병선△경기도지부 〃 이영일△충청북도지부 〃 황원섭△경상북도지부 〃 임경식 (2009.1.2일자)
  • 에후드 바라크 이스라엘 국방은

    27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대대적 공습을 총지휘하고 있는 인물은 에후드 바라크(66) 이스라엘 국방장관이다. 뛰어난 군사전략가인 데다 작은 키 때문에 군 동료들로부터 ‘나폴레옹’으로 불렸던 바라크 장관은 1959년 군입대 이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현역시절 가장 많은 훈장을 탄 군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그는 이스라엘의 최정예 대테러 부대인 ‘사예레트 마트칼’의 지휘관이자 대원으로 맹활약한 바 있다.특히 1972년 뮌헨올림픽 테러사건에 대한 보복으로 다음해 바라크가 가발과 하이힐을 신고 여성으로 위장,레바논 베이루트에 잠입해 당시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소속 대원 3명을 암살한 일은 아직도 ´전설´로 남아 있다.또 팔레스타인인들의 1차 인티파다(봉기)가 진행 중이던 1988년에는 튀니지에서 PLO의 군사담당 부의장 아부 지하드의 암살 작전을 지휘하기도 했다.이 작전이 상징하는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해서는 군사적으로 해결한다.’는 전통은 현재까지도 유지되고 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27일 TV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10시) 빨간 이층버스의 낭만과 여유로운 공원들,오래된 것을 소중히 여기는 박물관까지 런던은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도시다.그런데 이 런던의 뒷골목에는 런던 사람들의 애환과 일상을 보여주는 또 다른 세계가 있다.영국인들의 삶이 녹아 있는 런던의 뒷골목을 탐험해 본다. ●다큐멘터리 3일(KBS1 오후 9시40분) 우리나라와 해외 54개국,164개 도시를 연결하는 인천국제공항.현실을 벗어나는 출구,꿈을 찾아가는 입구,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사람들이 지나는 통로,긴 여정의 희로애락이 녹아있는 곳 공항.여행이 시작되고 끝나는 인천국제공항 출·입국장.그곳에서 피어나는 만남과 이별을 3일간의 기록으로 만나본다. ●스펀지2.0(KBS2 오후 6시35분) 100% 식품첨가물의 덩어리,식품첨가물의 결정체인 껌.단번에 옷을 염색시킬 정도의 타르 색소와 가공 식품에 빠지지 않는 합성착향료,고인화성 물질 유화제가 들어있고,결정적으로 컴은 페인트나 접착제와 같은 성분이다.‘알아야 산다’에서 껌의 실체를 모조리 파헤쳐 본다. ●내사랑 금지옥엽(KBS2 오후 7시55분) 인호는 일남에게 그동안 전설을 만나왔고 아빠만 허락하시면 결혼까지 하고 싶다고 말한다.일남은 전설은 절대로 안 된다며 당장 헤어지라고 소리친다.전설은 인호를 위해 다시 음악을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준식을 찾아간다.그리고 그곳에서 영주가 병원으로 이송 중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주말연속극 내인생의 황금기(MBC 오후 7시55분) 희경은 자기 가족을 기만하고 효은이를 데려가려 하는 황을 매몰차게 거절한다.경우는 이미 6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서를 읽다가 감정이 북받치고 금이는 이런 경우를 안타까워한다.한편 경자는 절대 경우와 금이의 결혼을 인정할 수 없다고 분노한다. ●그것이 알고 싶다(SBS 오후 11시10분) 디케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정의의 여신이다.현대사회에서는 법의 정신을 표현하는 상징으로 디케가 사용되기도 한다.2008년을 정리하며 올 한 해 사회 곳곳에서 추적한 진실들을 다시 살펴보고,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진실찾기의 뒷이야기들을 통해 2009년의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효도우미 0700(EBS 오후 4시10분) 1998년 3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1년간 빈곤,고독,질병 등으로 신음하는 전국의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고 있는 ‘희망풍경’.희망을 잃고 쓰러져 가던,공허한 마음으로 신음하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없었던 어르신들.2008년 1년간의 기록을 정리·점검하여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본다. ●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남성 건강의 신호등인 전립선.성인 남성 두 명 중 한 명은 전립선 질환을 경험하고 있다.과연 남성은 전립선의 굴레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는 것일까? 현대 남성들의 숨은 고민,전립선 질환에 대해 살펴본다.
  • 메탈리카, 콘서트 도중 멤버 ‘생일빵’ 화제

    메탈리카, 콘서트 도중 멤버 ‘생일빵’ 화제

    전설적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의 드러머 라스 울리히가 콘서트 도중 생크림 파이 세례를 받고 무대 위 아래로 쫓겨다니는 등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 이같은 소동은 26일 45번째 생일을 맞는 라스 울리히를 위해 밴드 동료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로 지난 주말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펼쳐진 메탈리카의 콘서트 현장에서 벌어졌다. 무대 위에서 축하 팡파르(?)를 터뜨리기로 한만큼 생일 당일보다 엿새 일찍 치러진 이날 파티는 메탈리카의 초기 명곡 ‘Seek & Destroy’ 연주를 끝으로 콘서트를 마감하면서 터져 나왔다.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동영상에 따르면 노래의 마지막 부분을 연주하던 라스 울리히는 뒷쪽에서 파이 접시를 들고 달려 나오는 공연 스텝들의 낌새를 알아 채고 드럼셋을 박차고 무대 아래로 도망쳤다. 순식간에 무대 위로 뛰어오른 서너 명의 스텝들은 울리히를 쫓아 파이 접시를 던져댔고 급기야 밴드 기타리스트 커크 해밋과 베이시스트 로버트 트루히요까지 가세해 스프레이를 뿌리고 접시를 투척하기에 이르렀다. 소동이 끝나고 무대 위로 올라 온 라스 울리히는 얼굴부터 발끝까지 크림을 뒤짚어 쓴 모습이었으며 망연자실 한 채 무대 위에 주저 앉았다. 이날 소동은 밴드 멤버들과 관중들이 다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합창하는 것으로 끝나 유쾌하게 마무리 됐다. (사진=동영상 캡쳐 화면)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kodal69@gmai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정환, CNN선정 ‘최고의 골 세레모니’ 6위

    안정환, CNN선정 ‘최고의 골 세레모니’ 6위

    축구선수 안정환이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선보인 골 세레모니가 외국언론이 선정한 ‘역대 가장 기억에 남는 골 세레모니’ 6위에 선정돼 국내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미국 CNN 방송은 최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축구경기에서 선보인 다양한 골 세레모니 중 세계인들의 기억에 강하게 남는 골 세레모니 10장면을(The Most Memorable goal Celebrations)을 선정해 발표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안정환이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미국 전에서 선보인 골 세레모니가 6위에 랭크된 것. 당시 안정환은 극적인 동점 슛을 성공시킨 직후 이천수 등 다른 한국팀 선수들과 함께 쇼트트랙에서 코너링하는 모습을 재연한 일명 ‘오노 스케이트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당시 이 세레모니는 해외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이 세레모니는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에서 김동성 선수가 미국 오노 선수의 할리우드 액션으로 억울하게 금메달을 빼앗긴 모습을 재치 있게 재연한 모습이었기 때문. ‘오노 세레모니’는 당시 억울하게 금메달을 빼앗겼던 국민의 허탈감을 어루만지고 역전골을 통쾌함을 극대화 시켜 ‘6월대첩’ 등으로 불리며 국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CNN은 안정환이 선보인 이 세레모니를 6위에 선정하면서 “당시 논란이 됐던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실격사례를 몸소 선보여 세계인들의 이목을 효과적으로 끌었고 김동성 경기 결과에 대한 부당함을 다른 나라에 널리 알렸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지난 1982년 스페인월드컵 이탈리아와 서독의 결승전에서 이탈리아 마르코 타르델리가 승리의 쐐기를 박는 결승골을 성공시키고 결의의 찬 표정으로 선보인 세레모니가 ‘전설의 세레모니’로 1위를 차지했다. 또‘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등 잡지 표지를 휩쓴 지난 1999년 여자 월드컵 결승전에서 브랜디 채스틴의 세레모니와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로저 밀러가 4골을 내리 넣은 뒤 깃발을 흔들며 춤을 춘 세레모니가 각각 2위와 3위에 선정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HAPPY KOREA] 태양열·지열로 농사 짓는 저탄소 녹색마을

    [HAPPY KOREA] 태양열·지열로 농사 짓는 저탄소 녹색마을

    ‘저탄소 녹색성장´이 화두가 되고 있다.이는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고,지속가능한 발전을 꾀하겠다는 뜻이다.표현 자체만 보면 실생활과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주위를 돌아보면 저탄소 녹색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나 지역자원이 산재돼 있다.태양,지열,바람,가축 분뇨 등을 활용해 이른바 ‘에너지 농사´를 짓고 있는 이웃들도 볼 수 있다.이들이 바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초석이라고 할 수 있다. ■ 강원 화천 ‘하늘빛 호수마을’ 지열로 농가주택 냉·난방 상용화 농촌에서 에너지 문제가 심각한 원인 중 하나로 난방을 꼽을 수 있다.농촌이나 저소득층이 난방용으로 활용하는 등유는 도시나 중산층이 쓰는 도시가스보다 훨씬 비싸다.게다가 비싼 기름값 때문에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드넓은 농촌에 도시가스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북한강 상류에 자리잡은 강원 화천군 하남면 ‘하늘빛 호수마을’은 해법을 지열에서 찾고 있다.원리는 간단하다.땅 속은 연중 15℃ 정도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하수를 끌어올려 30℃를 웃도는 여름철에는 지하수가 열을 빼앗고,영하 10~20℃까지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지하수에서 열을 얻는 방식이다. 현재 지열을 활용한 냉·난방 시스템은 대형 건물이나 축사·비닐하우스 등 농가시설에는 상용화됐지만,소규모 농가주택에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또 태양광과 태양열은 각각 전기,온수를 만드는 데 제한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때문에 화천처럼 겨울철에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추운 지역은 지열 냉·난방이 가장 적합하다는 것.화천군청 관계자는 “농촌의 경우 생계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게 난방비”라면서 “고령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농가소득을 높이는 것 못지 않게,생계비용을 줄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화천군은 내년부터 15억원을 들여 하늘빛 호수마을 전체 240여가구 중 우선 50가구에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시범적으로 보급한다는 계획이다.현재 30평짜리 농가주택은 난방(10월 중순~3월 중순)과 냉방(7월 중순~9월 중순) 비용으로만 연간 350만원 안팎을 지출하고 있다.하지만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하면 연간 37만~86만원으로 최대 10분의1 수준까지 비용을 줄일 수 있다. ■ 경기 안성 ‘두리마을’ 버리는 폐식용유가 바이오디젤로 변신 ‘쓰다 버린 폐식용유가 자동차에 유용한 바이오디젤로 바뀐데요.’ 4400여명이 거주하는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이를 둘러싼 마을 주민 9000여명으로 이뤄진 경기 안성시 보개면·금광면 일대 ‘두리마을’은 지난해 한경대의 지원을 받아 13만㎡ 부지에 허브·유채 등을 심은 경관농장(플로랜드)을 조성했다.이어 지난 3월 경관농장 중앙에 문을 연 ‘커뮤니티센터’는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센터 1층에 들어서면 한 쪽에 놓인 요상하게 생긴 기계가 눈에 들어온다.이 기계가 바로 폐식용유를 바이오디젤로 전환하는 생산시설이다. 바이오디젤은 일반 경유보다 폭발력이 뛰어나고,이산화탄소 배출량도 20분의1 수준이다.이런 바이오디젤은 콩기름이나 유채기름,동물성지방 등에서 뽑아낸다.국내 업체들은 대부분 콩기름에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고 있다.하지만 국제시장에서 거래되는 콩 가격이 올라 바이오디젤 생산비도 뛰고 있다. 반면 이곳에서는 폐식용유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이 있다.수거비를 포함한 생산비용은 ℓ당 1000원 안팎이다.다만 일반 식당에서 나오는 폐식용유는 불순물이 많아 재활용이 어렵고,대학 구내식당 등 대규모 급식시설에서 쓰인 폐식용유만 사용할 수 있어 아직은 생산량이 많은 것은 아니다.하지만 적어도 자원 재생 등에 대한 훌륭한 친환경 체험학습장이 되고 있다.지역공동체를 복원하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차츰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으로도 번지고 있다. 자신의 차에 바이오디젤을 넣는다는 한경대 산업협력단장 박장우(44) 교수는 “아직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남아 있지만 고유가는 물론,친환경 시대에 걸맞는 자원 재활용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 전남 장흥 ‘우산마을’ 지렁이 분변토로 고소득… 생태계 복원도 농약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농촌에서도 지렁이를 보는 것은 쉽지 않다.하지만 한반도 남단 끝자락에 자리잡은 전남 장흥군 장평면 ‘우산마을’ 주민들은 꼬물꼬물 움직이는 지렁이를 친환경 농법을 위한 유용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지렁이를 브랜드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는 것. 마을 중심에 위치한 장평초교는 1990년대 초 폐교된 이후 방치되다가 지난 2005년 ‘지렁이 생태학습장’으로 탈바꿈했다.당시 군청이 부지를 매입한 뒤 ‘지렁이 박사’로 통하는 진병교씨에게 임대했다.지금은 연간 체험방문객만 5000여명에 이르고 있다.이에 진씨는 올 초 생태학습장에 대한 소유권 등을 주민들이 주축이 된 영농법인에 넘기고,‘월급 사장’ 역할을 맡고 있다. 주민들은 이처럼 참여의 길이 마련되자,다양한 연계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장흥은 산지가 많아 전남·북을 통틀어 소를 가장 많이 사육한다.당연히 배설물 처리문제가 처치곤란한 상황이다.하지만 우분을 지렁이 배설물이 섞인 ‘분변토’로 만들면 폐기물이 친환경 유기 퇴비로 바뀔 수 있다.분변토는 흙에 섞여 있는 불필요한 유기물을 분해해 거름지게 하고,산소를 공급하며,보습성까지 높이는 역할을 한다. 주민들은 올 초 지렁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분변토 생산을 위해 6600㎡의 부지를 확보했다.이는 연간 2000t의 우분으로 400t의 분변토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분변토 20㎏의 시세가 5000원∼1만원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연간 1억∼2억원의 소득을 올릴 수 있다.지렁이 자체도 의학용 등으로 1㎏당 5000원~2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여기에 자연생태계 복원이라는 부수적인 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 주민 김병선씨는 “마을 전체 농경지를 분변토를 활용하는 친환경 농업단지로 만들고,농산물에 대해서는 공동 생산·판매하는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북 영덕 풍력발전단지 에너지 자립에 관광 부수입 ‘1석2조’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바닷가 야산을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24개의 바람개비를 떠올리게 한다.가까이 다가서면 이 바람개비는 3만㎡ 부지에 들어선 높이 80m 직경 82m의 거대한 풍력발전기로,바닷바람을 맞아 붕붕 소리를 내며 돌아가고 있다. 이곳은 연간 10만㎿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상업용 풍력발전단지이다.이는 연간 2만여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자,영덕군민들이 한 해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이처럼 풍력발전은 화석연료를 대체할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풍력발전은 에너지 변환기술이다.발전설비의 날개가 바람에 의해 돌아가면서 운동에너지가 발생하고,운동에너지는 다시 발전기를 거치면서 전기에너지로 바뀌는 것이다.경제성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영덕군은 대게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지만,변변한 공장 하나 없다.이처럼 뭉칫돈이 들어올 곳이 없다보니 지방재정은 열악하다.하지만 무리하게 공장을 짓기보다 청정지역이라는 포장을 씌웠다.쓸모없는 돌맹이도 돌담으로 쌓아올리면 자원이 되듯,바람이 많은 지역 특성을 감안한 풍력설비를 갖춰 ‘에너지 자립’을 이뤄낸 것이다. 부수적인 효과도 얻고 있다.지난 2005년 4월부터 가동되기 시작한 풍력발전단지는 인근 해맞이공원과 더불어 이색 관광지라는 입소문이 차츰 번지면서 올 한 해 동안 이곳을 찾은 방문객만 무려 60만명이 넘는다.때문에 관광수익 증가는 물론,고용창출 효과도 내고 있다.또 발전단지의 상당 부분이 군유지인 탓에 임대료와 지원금 등의 명목으로 연간 1억원 가까이 수익도 얻고 있다. 영덕군청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는 풍력에너지를 주목할 수밖에 없고,대규모가 아니더라도 마을 단위 중·소형 설비를 갖추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속초·태백 신재생에너지 보급 총력

    강원 속초시와 태백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적극적이다.21일 속초시와 태백시에 따르면 이들 지자체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태양열·태양광·풍력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나서고 있다. 속초시는 올해 국비 14억원을 포함해 모두 24억원을 들여 이목리마을 41가구,장천마을 32가구,척산마을·응골·이목리 등 마을회관 6곳,청호·노리·장사동 등 경로당 6곳을 선정해 새해 2월 말까지 태양열주택연료화사업을 추진한다. 내년에는 공공시설에도 태양열연료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태백시도 1억 5000만원을 들여 사회복지시설인 사랑의 도시락과 어린이집 2곳,마을회관 1곳,저소득가구 1곳 등 5곳에 대해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시설 주택을 보급한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 발전설비를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시설로 가구당 25.44㎡를 설치,하루 평균 연료 5.78ℓ를 생산하게 된다.이같은 생산효과는 등유 1500원을 기준으로 하루 8670원씩 연간 300여만원을 절감하게 된다.앞으로 실버타운 등 복지시설과 어린이집 등으로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 태백시는 또 매봉산 정상 일대에 조성한 850㎾급 풍력발전시설 8기에서 올해 1만㎿h 규모의 전력을 생산해 10억원의 판매수익이 예상된다.내년에도 태백 삼수동 귀네미골과 매봉산 일대에 2㎿급 풍력발전기 10기씩을 추가 설치하면 전국 최고의 풍력에너지 자치단체가 된다. 박종기 태백시장은 “내년에도 태백시청사를 비롯한 주요 공공시설 등에 태양광 시설을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며 “각종 청정에너지 시설은 연료절감과 청정도시를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속초·태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클럽월드컵] 지성,또 하나의 전설로

    ‘산소 탱크’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풀타임을 뛰며 팀을 지구촌 클럽 왕중왕에 올리며 새 역사를 썼다.맨유는 공수를 넘나드는 박지성의 ‘찰거머리 근성’을 앞세워 우승컵을 품었다. 박지성은 21일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리가 데 키토(에콰도르)와의 2008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웨인 루니-카를로스 테베스 투톱을 받치는 오른쪽 윙을 맡아 1-0 승리에 디딤돌을 놓았다.맨유는 상금 500만달러(64억 5000만원)를 거머쥐었다. “박지성만큼은 꼭 선발로 내보낸다.”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말대로 주전임을 또 한번 뽐냈다.특히 지난 18일 감바 오사카와의 준결승전에서 교체요원으로 이름을 올리고도 투입하지 않았던 것은 결승을 위해 아꼈기 때문이라던 감독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한국 출신으로는 처음 대륙별 왕중왕을 가리는 클럽월드컵,그것도 결승전에 나선 박지성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좌우 측면 미드필더로 출장했다.전반 14분 마이클 캐릭이 아크 정면의 루니를 보고 찔러줬고,박지성은 상대 수비수를 끌고 다니며 몸싸움을 벌이다가 넘어졌다.루니는 박지성이 전방 공간을 열어주자 오른발로 강하게 찼지만 골키퍼 호세 카를로스의 선방에 막혔다.전반 26분엔 박지성 혼자서 오른쪽 측면을 치고 들어간 뒤 코너킥 라인 근처에서 슈팅을 날렸으나 오른쪽 옆 그물을 때리고 말았다. 전반 35분엔 카를로스 테베스-루니로부터 공을 받아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을 노렸지만 골키퍼에게 걸렸다.전반 인저리타임 때도 안데르손이 하프라인 부근에서 길게 전진 패스를 해주자 왼쪽 골 지역 부근까지 침투한 뒤 골키퍼와 1대1로 마주하는 절호의 득점 기회를 맞아 오른발로 골키퍼 키를 살짝 넘기려 했으나 넘어지면서 또 빗나갔다.박지성은 후반 4분 네마냐 비디치가 상대방 수비를 팔꿈치로 치는 바람에 퇴장당한 뒤 10 대 11의 숫적인 열세 속에 더욱 빛을 냈다.이후 박지성은 공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찰거머리 투지로 상대를 당황하게 하면서 공간을 만들어내 활로를 열었다.맨유는 이런 틈을 타 금쪽같은 결승 골을 뽑았다. 루니는 후반 28분 호날두가 아크 정면에서 공을 왼쪽으로 빼주자 왼쪽 페널티 지역에서 골대 반대쪽을 보고 오른발로 강하게 차 골문을 흔들었다.루니는 3골로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인사]

    ●심건표(대한생명 부지점장)완주(동원F&B 서부지점장)씨 모친상 송선덕(송파대성학원 수학과 근무)김경운(서울신문 사회2부 차장)이신재(한화그룹 팀장)씨 빙모상 21일 건국대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2)2030-7901 ●김광평(전 대한생명보험 부회장)씨 별세 태완(LG텔레콤 뮤직사업팀 부장)씨 부친상 정준모(현대자동차 차장)씨 빙부상 김정기(SBS 보도국 기자)씨 백부상 20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02)3410-6909 ●최광연(기상청 기상산업정보화국장)용진(미국 순복음 상항교회 장로)승진(SK텔레콤 U-파이낸스사업팀장)씨 부친상 1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발인 23일 낮 12시(현지시각) 010-3647-8647 ●박성용(전 서울대 항공조선과 교수·예비역 공군 대령·전 공군사관학교 교수)씨 별세 중석(공군본부 주 제네바 대표부 주재관)영석(전 정신여중 교사)미석(숙명여대 교수·전 청와대 사회정책수석비서관)씨 부친상 지희철(사업)김영석(사업)이두희(고려대 교수)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2)3010-2231 ●김종욱(거성우레탄 대표)종성(한화그룹 한화역사 〃)종준(캐슬 온누리약국 〃)씨 모친상 김길홍(전 민자당 부천지구당 위원장)박중훈(한국행정연구원 국정관리기획단장)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02)3010-2294 ●박윤규(영남일보 체육팀장)동규(한국전력 과장)씨 모친상 21일 대구 파티마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53)957-4442 ●임문빈(SI헬스케어 상무)석빈(전 두산동아 〃)수빈(서울지검 부장검사)씨 모친상 20일 강남성모병원,발인 23일 오전 6시30분(02)590-2540 ●손병철(은광교역 대표)상혁(핸슨바이오텍 대표)진혁(홈슨 이사)씨 부친상 이광호(아우토슈타트 대표)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30분(02)3010-2631 ●방인철(전 영림전설 회장)씨 별세 형윤(영림이엔씨 대표)세윤(동국대 교수)호윤(원자력병원 외과 과장)씨 부친상 김병진(광화기업 대표)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02)3010-2232 ●장상일(미국 거주)상구(전 영풍문고 전무)상훈(미국 거주)남수(이화여대 교수)씨 모친상 이일항(인하대 교수)마이클 김(MARS entertainment 대표)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30분(02)3010-2236 ●윤남균(오산대 교수)양균(KBS 보도본부 기자)씨 부친상 박은경(영일중 교사)김태은(KBS 전주방송국 아나운서)씨 시부상 임용호(대한항공 조종사)오경백(솔로몬투자증권 상무)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02)3010-2291 ●엄용흠(인천 남동경찰서장)씨 빙부상 19일 서울 상계백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02)938-5320 ●신현옥(충북 보은경찰서장)씨 모친상 20일 제천 제일장례식장,발인 22일 오전 9시(043)651-5333 ●박동규(회사원)은규(공무원)씨 부친상 하두철(국방대 군전임교수)씨 빙부상 20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 010-5084-0542 ●신상길(목사)상인(조선IS 이사)상형(안동대 교수)상태(충남대 수의대학장)씨 모친상 21일 대구 경북대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053)420-6141 ●박수범(대전시의원)씨 모친상 21일 대전중앙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042)622-9918
  • 금강 유역 정비할 때 이곳만은 보존해야

    금강 유역 정비할 때 이곳만은 보존해야

    ‘금강 정비시 보존이 필요하고 훼손이 우려되는 곳은 어디일까.’ 4대 강의 하나인 금강 곳곳에는 보존이 필요하고 민원 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이 널려 있다.사업착공 과정에서도 사사건건 지역 환경단체와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에 직면,적잖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19일 충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전북 장수에서 발원,대청댐을 거쳐 흐르고 있는 금강(396㎞) 가운데 대전 갑천과 합류하는 유성구 대동지점에서 충남 서천군 금강하구둑까지 126㎞를 집중적으로 정비한다. ●세계적 희귀새 검독수리 발견 충남 연기군 동면 합강리 미호천과 만나는 지점에는 100㎡ 안팎의 조그만 섬이 여러개 있다.대전환경운동연합 금강순례단은 지난해 이곳에서 황조롱이,소쩍새,노랑부리저어새,원앙,큰고니,말똥가리 등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종이 관찰됐다는 보고서를 올해 초 발표했다. 이 단체 이경호 시민참여팀장은 “미호천에만 있는 물고기 미호종개가 살던 곳이고,세계적 희귀조류인 검독수리와 참수리도 발견될 정도로 생태계가 우수한 곳”이라면서 “금강에 갑문이나 보(洑)를 설치하면 수위가 높아져 이 섬들이 물속에 잠길 것”이라고 우려했다. 공주시 소학동 오야골 앞 금강에도 모래 섬들이 있다.황조롱이,말똥가리 등이 서식하고 있지만 수위가 높아지면 물속에 잠겨 이 서식처들도 온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산성 등 문화재·수박농 보호 절실 인근 석장리 구석기박물관과 백제 유적지 공산성은 500m와 1㎞ 이상 금강변에 걸쳐 있다.문화재보호구역이다.곰나루(웅진·熊津)도 있다.곰 전설이 깃든 백제 수도의 상징으로 주민들 애정이 깊다.부여에는 문화재가 널려 있다. 낙화암이 있는 부소산이 있고 맞은편에 왕릉사지가 있는 백제역사재현단지가 있다.각각 금강 본류인 백마강변을 1㎞ 안팎씩 점유하고 있다.부여 백제대교 아래 양쪽으로는 비닐하우스가 펼쳐진다.강 북쪽은 부여읍 군수리~현북리간 8㎞ 정도,남쪽은 장암면 석동리~세도면 가회리간 15㎞에 이른다.이곳에서는 500여 농민이 하우스를 짓고 수박과 토마토 등을 기르고 있다. 이들은 국유지인 이곳을 연간 ㎡당 140원의 임대료를 내고 땅을 빌려 농사를 짓고 있다.공주시 공산성 맞은편 금강변에도 국유지 임대농이 많이 있다.부여군 관계자는 “백마강에 토사가 많이 쌓여 준설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강변 양쪽 둔치 비닐하우스는 수박 주산지여서 농민들의 반발이 극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창오리 등 철새 50만마리 도래 논산시 강경 밑에서 금강하구둑까지는 갈대숲이 10㎞ 이상 군락을 이룬다.겨울철 50만마리의 철새가 찾는 도래지이다.여길욱 전 서천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이곳은 지구상에서 가창오리가 가장 많이 찾는다.”면서 “잘못 정비하면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한다.”고 경고했다.특히 한산면 신성리 갈대밭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촬영지로 유명하다.여 전 사무국장은 “10만평에 이르던 갈대밭이 금강하구둑 때문에 수변이 좁아져 갈수록 육지화되고 있다.”면서 “둑이 생기면서 재첩도 사라졌다.”고 전했다.그는 정비보다 금강하구둑을 없애 바닷물과 왕래케 하면 수량이 늘어나고 준설효과도 훨씬 낫다고 강조했다. ●“물 순환 막는 금강하구둑 철거 마땅” 이완구 충남지사는 “금강하구둑이 물 순환을 막아 금강이 죽어가고 있는 만큼 검토가 필요하다.”면서 하천환경정비 등 금강살리기 사업비로 정부 예산보다 4배 가까이 많은 6조 9000억원을 투입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전남→신재생에너지 거점 구축,전북→농업진흥지역 개발 훈풍

    전남→신재생에너지 거점 구축,전북→농업진흥지역 개발 훈풍

    전남 목포·영암·해남·무안·신안·진도 등 서남부권 6개 지역이 정부의 ‘신(新)발전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신재생에너지 집적단지로 발돋움하고 있다.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설 신재생에너지 전용단지에는 관련 업체들이 앞다퉈 몰려들고 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신재생에너지업체 4곳이 대불국가산단 등에 태양광과 풍력발전소의 발전기·부품 등을 생산하는 공장,발전소를 짓기로 하는 등 전남도와 8200억원대 투자협약에 서명했다. ㈜디엠에스(대표 박용석)는 620억원을 들여 대불산단 5만㎡에 풍력발전기 부품을 만드는 제조공장을 세우고,신안 하의도에 6000억원을 투자해 해상풍력발전단지(100㎿급)와 육상풍력발전단지(40㎿급)를 조성키로 했다. 이 회사는 내년 6월 공사에 들어가 2010년부터 풍력발전기 등 발전소 부품을 만들어낸다.박 대표는 “2013년까지 매출 3700억원대,고용 700여명 규모의 회사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도는 태양광 발전 모듈(태양전지판) 생산업체인 미국의 파이런 솔라사(대표 더그캐리거)와 200억원대 투자협약을 했다.파이런 솔라사는 내년 2월까지 대불산단 자유무역지역에 발전단지를 시범적으로 설치해 국내 검증 절차를 밟은 뒤 국내 2개 합작법인과 함께 제품을 생산한다.이 회사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보잉사의 인공위성 태양전지 기술을 활용한 집광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개발했다. 앞서 이노베이션실리콘(대표 양경열)은 경기도 화성의 본사를 대불국가산단으로 옮겨 태양광 폴리실리콘 공장을 짓기로 했다.1000억원(고용효과 650여명)을 투자해 2011년 양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다.또 HQMC코리아(대표 김문상)는 440억원을 들여 태양광모듈공장(고용효과 80여명)을 대불산단에 짓는다. 해남·무안·신안 등 서남해안이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태양광 발전의 최적지로 꼽히면서 태양광 발전소 292개(13만㎾)가 가동 중이다.이는 국내 태양광 발전소의 45.3%를 차지한다.풍력 발전소는 신안군과 해남군 등 2곳에 허가가 났고,신안군에서 공사(3300㎾)를 하고 있다.신안은 서해상에 1004개 섬으로 이뤄져 풍력발전소 후보지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도 관계자는 “대불국가산단 내 빈터를 내년 3월까지 용도변경해 신재생에너지 전용단지(21만㎡·6만 5000평)로 바꾸고,여기에 관련 업체를 입주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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