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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걸그룹 시크릿의 새로운 ‘눈물 티저’ 영상이 하루 만에 5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하는 시크릿은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재킷 이미지를 릴레이로 공개한데 이어 6일 오전 뮤직비디오의 티저영상을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시크릿은 남성 흑인 피아니스트의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에 맞춰 애절한 발라드 곡을 열창한다. 특히 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징거는 그간의 발랄하고 깜찍한 이미지를 접고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시크릿 멤버들의 고혹적인 자태는 남성 팬들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공개 하루 만에 5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네티즌들 “과하지 않은 섹시미, 딱 좋다”, “타이틀곡은 아니겠지만 때깔 이쁘게 잘 빠진 것 같다”, “외모들이 점점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염색도 다 잘 어울리고 분위기도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S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슈퍼스타K’ 힙합소년 장문복, 외계어 속삭포 랩 ‘화제’

    ‘슈퍼스타K’ 힙합소년 장문복, 외계어 속삭포 랩 ‘화제’

    ‘슈퍼스타 K’에 출연한 힙합소년 장문복 군이 외계어 속사포 랩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열여섯 힙합소년 장문복 군은 지난 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의 ‘스피드 레이서’로 오디션에 도전했다. 장문복 군은 “한국힙합은 길을 못 찾아 어중간 하다”며 진지한 자세로 음악적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끼를 발산하고 한국 힙합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며 오디션 도전 이유를 설명했다. 본격적으로 랩을 시작한 장문복 군은 독특한 보이스로 ‘속삭포 랩’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심사위원 가수 이승철, 조성모, 브라이언은 말을 잇지 못하다가 “어느 나라 말이냐, 방언 같기도 하고 무슨 언어인지 모르겠다”, “가사가 없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당황한 장문복 군은 “가사가 있는 곡이다”며 가사를 곱씹으며 다시 한 번 도전했다. 심사위원 조성모는 랩의 가사에 귀를 기울이다가 “아르르르 거리며 랩을 해서 잘 못 알아 듣겠다”며 다소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특히 차가운 심사평으로 유명한 가수 이승철은 “가사가 있으니 더 웃기다”며 박장대소 했다. 심사위원들은 연이어 불합격을 선언했고 장문복 군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탈락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힙합 대통령, 미래가 기대된다”, “헬륨가스 마신 듯한 목소리가 처음에는 좀 낯설었는데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 “어린나이에 음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는 게 참 기특했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룰라’ 김지현 “전성기 시절 80억 수익 내주고 5천만원 받아”

    ‘룰라’ 김지현 “전성기 시절 80억 수익 내주고 5천만원 받아”

    혼성그룹 ‘룰라’의 김지현이 90년대를 풍미했던 전성기 시절 벌어들인 엄청난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지현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서 “룰라로 활동할 때 8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9룰라로 200만장 이상 앨범을 팔았고 80억원어치의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정작 멤버들은 각 5000만원 밖에 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여가시간도 없이 강행됐던 살인스케줄에도 수입은 총 금액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던 것. 어린 나이에 팀에 합류했던 과거엔 “나도 어렸고 멤버들도 어렸기 때문에 수익 분배에 대해 제대로 생각하지 못했다”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김지현은 이날 방송에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던 ‘출산 루머’와 솔로 앨범 재킷 ‘누드’ 사진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과거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출산루머에 대해서는 “과거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이 ‘김지현 아이 출산’이라는 내용의 기사로 확대되었다”며 “이후 루머에 휩싸이게 되었고, 아직도 오해하고 계신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주말기획] “공사중 가장 어려웠던 것은 금강송 찾는 일”

    [주말기획] “공사중 가장 어려웠던 것은 금강송 찾는 일”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이 광복절인 오는 15일 일반에 공개된다. ‘광화문 제모습 찾기 사업’에 따라 2006년 12월부터 추진해온 원형 복원 작업을 끝내고, 고종 중건(1865년) 당시의 위용을 드러낸다. 광화문 복원은 장장 20년에 걸친 경복궁 복원의 대역사를 마무리하는 화룡점정(畵龍點睛)이란 점에서도 의미가 각별하다. 광화문 현판식을 누구보다 감개무량하게 지켜볼 이가 있다. 신응수 대목장이다. 지난달 26일 칠순을 맞은 그는 우리나라 전통 건축을 대표하는 장인이자 유일한 궁궐 도편수로서 광화문 복원은 물론 경복궁 복원 전체를 총지휘한 책임자다. 1991년 5월 중요무형문화재 74호 대목장 기능보유자로 지정되고, 곧이어 6월에 경복궁 복원 정비사업의 도편수를 맡아 20년간 매일 경복궁으로 출퇴근하다시피 했으니 그 감회는 더욱 남다를 터다. 신 대목장을 지난 3일 서울 통의동 사무실에서 만났다. ‘한국전통건축’이란 간판이 걸린 사무실은 경복궁의 서쪽 문인 영추문 맞은 편 길에 있다. 사무실 없이 경복궁 안에서 일을 하다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아져 1년 전 이곳에 따로 사무실을 얻었다고 한다. “감격스러운 거야 말로 다 할 수 없지요. 지금도 20년 전 기공식하던 날 가슴 벅찼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때 나이가 50이었는 데 목수로서 너무 젊지도 않고, 늙지도 않고 가장 활발하게 일할 때 나라의 큰 일을 맡게 됐으니 얼마나 기뻤겠어요.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운이 따르지 않으면 안되는 일인데 행운을 타고 난 것이지요.” ●문화재 공사는 온 국민이 감독자 돼야 1968년 박정희 당시 대통령이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복원했던 광화문 문루는 신 대목장의 손끝에서 145년 전 목조 구조 모습으로 되돌아왔다. 경복궁 중심축에서 벗어나있던 위치도 바로 잡았다. “서까래 지름을 15㎝에서 21㎝로 두껍게 한 덕분에 처마 선이 더욱 뚜렷하고 아름다워졌다.”고 설명하는 그의 표정에 자부심이 한껏 배어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 제기한 공사 기간 단축에 따른 부실공사 논란에 대해선 이내 목소리를 높였다. 광화문 공개는 원래 12월 예정에서 주요 20개국(G20) 서울정상회의에 맞춰 9월로, 그리고 다시 광복절로 두 차례 앞당겨졌다. “공사 기간을 줄이느라 일처리를 제대로 안 했다고 하는데 아무리 급하다고 목수가 대패질도 안 하고 나무를 뚝뚝 자를 수 있겠어요? 공사는 이미 끝났고, 뒷정리만 남은 상태에서 이왕이면 한일 강제병합 100년이 되는 해인 만큼 광복절날에 공개를 하면 몇 배 더 감격스럽지않겠나 판단한 겁니다. ” 그는 “문화재 공사는 온 국민이 감독자가 되는 게 맞다. 한번 잘못하면 돌이키기 힘들기 때문에 잘못은 반드시 지적해야 한다. 하지만 일리에 맞게 지적해야지 무조건 헐뜯는 식이어선 곤란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흥례문 복원 때도 나무를 수입송으로 썼다느니 나무가 터지고 추녀가 너무 높다느니 말들이 많아서 감사원 감사까지 받았다. 그때의 억울함은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고 했다. 신응수 대목장의 호는 성재(誠齋)다. ‘정성스럽게 집을 잘 지으라’는 의미로 서예를 하는 지인이 15년 전쯤 지어줬다. 열일곱 살 때 사촌형을 따라 처음 목수 일을 시작한 이래 반세기 넘게 전통 목재 건축 일에만 매진해온 그의 외곬 인생을 군더더기 없이 단순명료하게 대변하는 이름이다. 밥벌이로 시작했던 목수 일은 스승 이광규 대목장을 만나면서 천직으로 바뀌었다. 스승이 데려간 1962년 숭례문 중수 공사 현장에서 처음으로 “목수가 참 대단하구나.” 깨달았다고 한다. ●100건 넘는 고건축 문화재 복원·신축 “남들보다 실력이 뛰어났다기보다 성실했던 것 같아요. 나이는 어렸지만 최고 선생님 밑에서 배운다는 자부심에 열심히 일했습니다.” 한눈 팔지 않고 스승을 따른 덕에 1970년 불국사 복원 공사 때는 부편수가 됐고, 5년 뒤 수원성 복원 공사 때는 도편수로 올라섰다. 이후 경주 안압지, 창경궁, 청와대 대통령 관저 등 100건이 넘는 고건축 문화재 복원과 신축 작업을 해왔다. 그중에서도 20년을 함께 한 경복궁 복원 사업은 50년 목수 인생 중 최대 역작이다. 침전, 동궁, 흥례문, 태원전, 건청궁 등 90여동의 건물이 그의 손을 거쳤다. 특히 근정전을 해체하고 복원한 일은 결코 잊을 수 없는 귀중한 경험으로 남아 있다. “5대궁 가운데 최고의 건물이 근정전이에요. 조선 장인의 솜씨가 얼마나 정교한지 정말 놀랐습니다. ” 그는 “전통 건축은 정성 그 자체다. 대충대충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성이 생명이라고 했다. “딸린 식구(제자)가 40명쯤 되는 데 한 명이 잘못하면 전부 불러다 야단을 칩니다. 조금이라도 잘못된 건 못봐요. 똑같이 일하면 발전이 없어요. 서로 경쟁하면서 발전하도록 가르칩니다.” 목수에게 나무는 평생의 동반자다. 좋은 나무가 없으면 좋은 건물이 나올 수 없다. 광화문 복원 중 가장 어려웠던 것도 금강송을 찾는 일이었다고 한다. “초창기만 해도 큰 나무가 많이 나왔는데 지금은 찾기가 쉽지 않아요. 속이 붉고 나이테가 촘촘한 적송은 구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이런 안타까움 때문에 그는 후대를 위해 강릉에 50만평 임야를 사들여 소나무를 키우고 있다. 사무실 한 켠엔 숭례문 처마 모형이 놓여 있다. 화재가 나기 수년 전 조사 차원에서 실측했던 자료와 불탄 흔적들을 찾아서 만든 모형의 일부다. 숭례문 복원 공사는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 “예전에 선생님이 했던 공사를 맡게 돼 어깨가 더 무거워요. 선생님의 가르침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옛 기억을 살려 철저히 해내야겠지요.” 정교한 작업 못지 않게 그가 중요하게 여기는 건 기록이다. “혼자만 알고 있는 건 소용없어요. 작업에 참여하지 않은 장인들도 볼 수 있게 책으로 남겨야 우리나라 건축이 발전하지 않겠어요?” ●숭례문 복원과정 책으로 남길 것 경복궁 근정전 보수 전(全) 과정을 꼼꼼히 기록한 그의 책 ‘경복궁 근정전’은 한국 목조 건축의 교과서로 꼽힌다. 그는 숭례문 복원 과정도 책으로 남길 계획이다. 남은 꿈은 전통건축박물관을 짓는 일이다. 상설전시관, 체험관, 목수 학교 등을 갖춘 공간을 계획 중이다. 10년째 터를 못 구해 차일피일 미뤄왔는데 아쉬운 대로 가회동에 한옥을 매입해 자료박물관이라도 먼저 시작할 생각이다. 목수로서 꼭 이뤄보고 싶은 바람도 있다. “전설 속에 묻힌 경주 황룡사 9층 목탑을 살아 생전 내 손으로 복원한다면 더 바랄 게 없어요.”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신응수 대목장은 ▲1941년 충북 청원군 오창면 출생 ▲1958년 충남 천안 병천중 졸업 ▲1960년 대목 이광규 문하생으로 봉원사 요사 및 종각 공사 ▲1962년 숭례문 중수 공사(도편수 조원재, 부편수 이광규) ▲1970년 불국사 복원(도편수 이광규, 부편수 신응수) ▲1975년 수원 성곽 복원(도편수 신응수) ▲1979년 경주 안압지 복원 ▲1991년 중요 무형문화재 제74호 대목장 보유자 대통령 표창 ▲1991년 6월~ 경복궁 복원 공사 ▲2002년 옥관문화훈장 ▲2010년 9월 숭례문 복원 공사 시작
  • 2AM 임슬옹, 신예 백진희와 함께 ‘연기돌’ 재도전

    2AM 임슬옹, 신예 백진희와 함께 ‘연기돌’ 재도전

    2AM 멤버 임슬옹이 신예 백진희와 함께 연기에 재도전한다. 임슬옹과 백진희는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어쿠스틱’(감독 유상헌)에 캐스팅돼 커플 연기를 예고했다. ‘어쿠스틱’은 총 세편의 단편을 한데 묶는 옴니버스식 영화로 1편에는 신세경, 2편에는 씨엔블루, 3편에서 임슬옹, 백진희가 출연한다. 청춘들의 방황과 열정을 그린 영화는 옴니버스 형식의 독특한 구성과 더불어 컬트적인 요소도 가미되 완성도를 더했다. 임슬옹, 백진희는 우연한 사고로 처음 만나 계속되는 기이한 인연 속에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한편 신인 영화배우 백진희는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여고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반두비’로 낭트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우결’ 조권, 가인 초강력 아이라이너에 민낯보기 또 실패

    ‘우결’ 조권, 가인 초강력 아이라이너에 민낯보기 또 실패

    ‘아담부부’ 조권의 부인 민낯보기가 물에도 강한 원터프루프 아이라이너 때문에 실패로 돌아갔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웨딩화보 촬영을 위해 발리로 떠난 조권과 가인의 ‘신혼여행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분에서 두 사람은 바쁜 촬영 일정이 시작되기 전 수영장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가인은 ‘연인과 수영장에서 해보고 싶은 것’ 목록에 들떴지만 철부지 남편 조권은 짓궂은 장난을 일삼아 실망만 안겼다. 아내의 속마음을 알 리 없는 조권은 “잠수시킨 후 아이라인을 지우겠다”고 계획을 세웠다. 조권은 물 깊이까지 확인하는 치밀함을 보이며 가인을 물 쪽으로 당기고 유인하는 등 ‘민낯보기’ 프로젝트에 열을 올렸다. 결국, 수영 내기에 승리한 조권은 가인의 얼굴을 수영장에 담궈버렸다. 하지만 ‘워터 프루프’ 기능이 월등한 가인의 아이라이너는 물속에서도 강력했다. 조금도 지워지거나 번지지 않는 기능에 패널 김나은 “가인씨, 아이라이너 뭐 쓰는지 궁금하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가인은 수영을 마치고 방에서 다시 만난 뒤에도 샤워를 하고 꼼꼼하게 화장을 한 채로 나타났다. 조권은 “씻지도 않았냐”며 볼멘소리를 했지만 가인은 “깨끗히 씻고 다시 화장 한 것이다”고 답했다. 결국 이날 방송에서도 조권은 가인의 민낯을 보지 못하고 말았다. 한편 ‘우결’ 다음회 예고에서는 드디어 화장을 벗고 민낯으로 나타난 가인의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박재범 “음악파트너 태양 좋아”…팬들”듀엣도 좋아”

    박재범 “음악파트너 태양 좋아”…팬들”듀엣도 좋아”

    가수 겸 배우 재범이 함께하고픈 음악파트너로 빅뱅의 태양을 꼽았다. 재범은 7일 오후 강원도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써머 위크앤티2010’ 무대에 오르기 전 기자간담회에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1년여만에 국내 무대에 ‘가수’로 돌아온 재범은 “함께 음악작업을 하고 싶은 뮤지션이 누구냐”는 질문에 “김조한 형님과 태양도 좋아한다. 태양이랑 같이 해도 재미있을 거 같다”고 답했다. 이어 최종 목표는 “아티스트로 불려지는 것”이라면서 “마이클잭슨 정도까지 가보고 싶다”는 큰 포부를 전했다. 훈훈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사람, 왠지 성격이나 음악적 스타일이 잘 맞을 것 같다”, “둘 다 음색이 매력적이니 함께 듀엣곡 해도 괜찮을 것 같다”, “알고보면 ‘순둥이’라는 성격이 비슷한 것 같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첫 솔로앨범 ‘믿어줄래’는 태양의 정규 1집 앨범 ‘솔라’(Solar)와 가수 서태지의 라이브 앨범 ‘더 뫼비우스’를 제치고 음반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니콜 사촌동생 오디션 탈락… "카라보다 소녀시대 더 좋아"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채연 나이 굴욕…샤이니 키 "이상형은 비슷한 나이가 좋아"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슈쥬’ 성민, 수줍은 꽃다발 고백…걸스데이 민아, 눈웃음 수락

    ‘슈쥬’ 성민, 수줍은 꽃다발 고백…걸스데이 민아, 눈웃음 수락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의 꽃다발 고백을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눈웃음으로 수락했다. 성민은 8일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 평소 관심 있던 고백 대상으로 걸스데이의 민아를 선택했다. ‘꽃다발’ 제작진 측은 방송에서 평소 관심이 가던 걸그룹 멤버에게 꽃다발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미션을 마련했다. 성민 이외에 멤버 이특, 은혁, 규현 역시 다른 걸그룹 멤버들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똑같은 상황을 연출했다. 그중에서도 성민의 ‘고백’이 화제로 떠오른 것은 평소모습과 달리 유독 진지한 태도를 보였기 때문. 성민은 마음을 드러내기 전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며 걸그룹 멤버들 곁을 맴돌았다. 잠시 망설이며 주춤한 성민은 이내 걸스데이의 민아에게 수줍게 꽃다발을 건네 출연진의 야유를 받았다. 성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민아는 5인조 여성그룹 걸스데이 멤버로 ‘갸우뚱’으로 데뷔했다. 데뷔 직후 에프엑스 f(x)의 설리와 닮은 눈웃음으로 ‘설리 닮은꼴’로 한차례 유명세를 치루며 두터운 남성팬들을 확보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채연 나이 굴욕…샤이니 키 "이상형은 비슷한 나이가 좋아"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룰라’ 김지현 “출산루머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이 와전” 해명

    ‘룰라’ 김지현 “출산루머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이 와전” 해명

    혼성그룹 ‘룰라’의 김지현이 ‘출산 루머’와 솔로 앨범 재킷 ‘누드’ 사진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과거에 대해 해명했다. 김지현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서 “과거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이 ‘김지현 아이 출산’이라는 내용의 기사로 와전됐다”며 “이후 루머에 휩싸이게 되었고, 아직도 오해하고 계신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룰라로 활동할 때 9룰라로 200만장 이상 앨범을 팔았고 80억원어치의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정작 멤버들은 각 5000만원 밖에 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여가시간도 없이 강행됐던 살인스케줄에도 수입은 총 금액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던 것. 어린 나이에 팀에 합류했던 과거엔 “나도 어렸고 멤버들도 어렸기 때문에 수익 분배에 대해 제대로 생각하지 못했다”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이병 이준기, 인터뷰 중 상관 출연에 ‘벌떡!’ 군기 바짝

    이병 이준기, 인터뷰 중 상관 출연에 ‘벌떡!’ 군기 바짝

    군기가 바짝 든 ‘이병 이준기’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준기, 주지훈의 참여로 화제가 된 6.25 한국전쟁 60주년 기념 뮤지컬 ‘생명의 항해’의 제작발표회 현장을 공개했다.이날 방송분에서 이준기는 인터뷰에 임하면서 주먹을 꼭 쥔 손을 무릎에 얹고 자세를 흐트러트리지 않기 위해 신중을 기했다.이준기의 긴장은 인터뷰 현장에 들어선 상관의 출연으로 절정을 맞았다. 자신의 등 뒤로 바짝 붙어선 다음에야 상관의 출연을 알아챈 이준기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충! 성!”을 외쳤다.이어 상관이 자리를 떠난 후에야 거수경례를 풀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이병 이준기’의 모습은 전국의 방송됐고 시청자들은 방송직후 “이병 이준기, 상관 지나갈 때의 반사속도 시속 0.1 km/s”, “방송 보고 있으려니 이등병 시절 생각도 나고 참 반갑데요, 파이팅입니다”, “처음에 깜짝 놀랐을 때 표정이 너무 귀여웠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한편 뮤지컬 ‘생명의 항해’는 이준기, 주영훈(주지훈), 김세현(김다현)과 뮤지컬 배우 윤공주, 손현정, 문종원 주연으로 개막 전부터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승기-신민아 서로 다른 ‘구미호’ 키스신 소감 눈길 ▶ 이해우 “이민호 선배님처럼 되려면 열심히 해야죠”(인터뷰)
  • ‘폐가’, 한국판 ‘블레어윗치’ 될까…페이크다큐 ‘공포’

    ‘폐가’, 한국판 ‘블레어윗치’ 될까…페이크다큐 ‘공포’

    신개념 공포영화 ‘폐가’가 페이크 다큐(다큐멘터리식으로 연출한 영화)로 유명한 외화 ‘블레어 윗치’의 한국판으로 여름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폐가에서 촬영된 ‘폐가’는 최근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포의 일부분을 공개했다. ‘폐가’의 촬영지인 경기도 모처의 공장지대는 일가족 사망, 살인 사건 등으로 실제 ‘귀신들린 터’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폐가로 들어선 이들이 음습한 공간 속에서 만날 공포의 실체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 관계자는 “감옥을 연상케 하는 ‘ㅁ’자 구조의 공간에서 머물렀던 스태프와 배우들은 내부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알 수 없는 오싹함과 공포에 힘겨워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폐가’를 ‘블레어 윗치’, ‘클로버필드’, ‘파라노말 액티비티’ 등 신선한 충격을 안긴 페이크 다큐 장르의 영화들과 비교하고 있다. 지난 1999년 개봉한 ‘블레어 윗치’는 3명의 영화학도가 마녀의 숲에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중 실종되고, 1년 후 그들이 찍은 필름이 발견됐다는 이야기를 담은 모큐멘터리(Mockumentary, 다큐멘터리 형식을 띈 드라마)다. 개봉 당시 관객들은 ‘블레어 윗치’ 속 배경으로 등장하는 버킷츠빌의 섬뜩한 마녀의 전설이 실제인지 아닌지에 대해 수백만 명이 토론을 벌였다. 특히 실제 숲의 음산한 디테일과 분위기가 영화 속 스토리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전 세계적으로 1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거뒀다. 이외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생물의 침공을 캠코더로 기록한 ‘클로버 필드’와 악마에 시달리는 부부의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찍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등은 공포영화의 새로운 혁명을 일으킨 작품들로 호평받았다. 한국형 페이크 다큐에 도전한 공포영화는 ‘폐가’가 처음이다. 이에 오는 19일 개봉하는 ‘폐가’의 흥행 성적에 관객과 영화 관계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나영-이정진 ‘도망자’ 스틸사진 릴레이 공개

    이나영-이정진 ‘도망자’ 스틸사진 릴레이 공개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의 스틸사진이 연달아 공개됐다. 이나영과 비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로 떠오른 ‘도망자’의 새로운 현장사진과 스틸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앞서 마린룩, 로프액션 등으로 강도 높은 액션씬을 예고했던 이나영은 권총을 들었고, 이정진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외사과 형사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은 신비한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누군가를 향해 총구를 겨눈 이나영의 모습에서 그간 여리고 착했던 이미지와 상반되는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매서운 눈빛으로 형사들을 진두지휘하는 이정진의 모습에서는 베테랑 형사의 노련미가 느껴진다고 평했다. 한편 드라마 ‘도망자’는 한·중·일을 망라하는 블록버스터급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아시아 각 도시에서의 로케이션 촬영을 통한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영은 9월 예정. 사진=도망자에스원문전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해우 “이민호 선배님처럼 되려면 열심히 해야죠”(인터뷰)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승기-신민아 서로 다른 ‘구미호’ 키스신 소감 눈길
  • ‘웃음만’ MV 공개...신하균 오열 연기

    ‘웃음만’ MV 공개...신하균 오열 연기

    배우 신하균 주연 ‘웃음만…’의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티저 영상 공개 당시 ‘유괴된 딸, 죽음, 마지막 여정’이라는 파격적인 스토리 소재를 예고했던 지아의 신곡 ‘웃음만…’의 뮤직비디오가 6일 오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는 익숙한 ‘로맨스’가 아닌 딸을 유괴당한 아버지의 격렬한 분노와 초조함을 다뤄 눈길을 끈다. 무겁고 파격적인 스토리 소재는 ‘자식을 가슴에 묻는’ 신하균의 연기와 곡 가사를 절묘하게 연관시킨다. 영상 속 신하균은 너덜해진 약도 한 장으로 유괴된 딸아이의 마지막 발자취를 따라간다. 불안하고 초췌한 눈빛에서 자식을 잃은 아버지의 절박하고 참담한 심경이 전해진다. 일본의 이국적인 배경으로 딸아이를 찾아 헤매던 신하균은 허름한 성인 오락실의 뒷방에서 유괴된 딸을 발견한다. 널브러진 인형과 딸의 신발, 옷가지 등이 기억 속 웃고 있는 딸의 모습과 상반되며 괴리감을 만든다. 그토록 찾아 헤매던 딸의 죽음을 목격해 버린 것. 신하균은 오열하며 자신의 겉옷으로 딸의 시신을 감싼뒤 품에 안는다. 절제된 슬픔은 죽은 딸아이를 캐리어에 담고 집으로 돌아와 목욕을 시켜주는 장면에서 절정을 맞는다. ‘죽은 딸의 모습’은 감성적인 연출로 유명한 황수아 감독의 의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웃음만…’은 아픔의 정도가 너무 깊어 ‘웃을 수 밖에 없는’ 정황을 반어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특히 전체적인 ‘묻는다, 마음에 묻는다’ 등의 이별의 정황을 다룬 가사에 지아의 호소력 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한편 지아는 6일 미니앨범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같은날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지아 뮤직비디오 ‘웃음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해우 “이민호 선배님처럼 되려면 열심히 해야죠”(인터뷰)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승기-신민아 서로 다른 ‘구미호’ 키스신 소감 눈길
  • 신동, 신봉선과의 소개팅 고백...”잘 됐으면 연인 사이”

    신동, 신봉선과의 소개팅 고백...”잘 됐으면 연인 사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개그우먼 신봉선과 연인이 될 뻔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신동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소개팅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친하던 작가 누나에게 신봉선 누나를 소개받은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과거 “키 작고 귀여운 여성이 이상형이다”는 신동의 말에 라디오 프로그램 작가가 자신의 친구인 신봉선과의 만남을 주선한 것. 신동은 “신봉선 누나가 한가했는지 전화를 받자마자 라디오 스튜디오로 직접왔다”며 “연락처를 주고받은 뒤 내가 먼저 연락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얼마전에 공개 연인 선언을 했는데, 만약 그때 잘 됐더라면 지금의 여자 친구가 신봉선 누나가 됐을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미선은 “둘이 결혼했으면 정말 건강한 아이가 나왔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당사자인 신봉선 역시 “초 우량아가 태어났을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미선은 신동과 같은 동네 주민으로 데뷔전 신동의 모습에 대해 “옛날에도 통통해서 귀여웠다”고 설명하며 추억에 잠겼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의 색다른 과거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6일 오전 포털사이트 다음의 ‘텔존’ 게시판을 통해 사이먼디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변신과정(?) 담긴 10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친구아이가’ 라는 닉네임을 쓰는 글쓴이는 사진공개에 앞서 “요즘 빵빵 터지는 슈프림팀의 쌈디. 우연히 보게된 쌈디의 충격 과거사진”이라며 서두를 열었다. 사진 속 사이먼디는 넓은 이마가 돋보이는 반삭발 ‘빡빡이’ 헤어스타일에 청청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에는 “쌈디를 찾던 중. 설마 이 사람은 쌈디가 아닐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이분이 쌈디! 청+청 패션에 반삭발의 거친남자”라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글쓴이는 “과거사진에 충격을 받은 1人은 과거 사진 폭풍 검색을 시작했다”며 자신이 입수한 쌈디의 초등학생시절, 훈훈한 외모가 돋보이는 고등학생 시절 사진들을 차례로 공개했다. 이어 빨간 리본핀이 포인트인 ‘뽀글이’ 퍼머를 한 사진도 공개됐다. 멤버 이센스와 슈프림팀을 결성한 직후로 추정되는 사이먼디의 모습은 데프콘을 떠올릴 만큼 아프로퍼머가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짙은 눈썹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는 지금의 모습과 그대로지만 풋풋한 분위기에서 ‘왕년 잘나가던’ 사이먼디의 어린시절을 짐작해 볼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밖에도 “초딩 쌈디, 고딩 쌈디 정말 귀엽다. 한차례 시행착오는 있었지만 지금의 모습이 제일 잘 어울리는 듯”, “쌈디는 뭐든 잘 어울릴 거라 생각했던 나의 믿음은 산산조각났다”, “풋풋하고 귀엽고 남자답고 거칠고, 정말 매력적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 = 다음 텔존게시판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보도 실시간 답변 눈길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보도 실시간 답변 눈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12살 연하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와 열애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답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6일 전후로 각 매체들은 정 부회장과 한지희 씨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여성지 레이디 경향이 “지난달 10일 열렸던 한지희 씨 귀국 독주회에 정 부회장이 함께했고 마지막 관객까지 챙겼다”는 내용의 보도를 전하면서 불거졌다. 정 부회장의 열애설은 2007년 12월 “정 부회장이 20대 여성과 열애중이다”에 이어 두 번째로 화제로 떠올랐다. 일각에서는 한자희 씨가 당시 거론됐던 20대 여성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대해 정 부회장 본인은 “오늘 팔로어좀 늘겟군, 네이버 검색 2위”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구정에 한번, 그리고 가정의 달, 그리고 추석에 한번. 추석이 가까워졌나”라고 또 다시 불거진 열애설, 결혼설에 대한 반박을 가했다. 본인도 “여기도(트위터) 인턴기자 계시나 봐요 거의 실시간”이라고 표현할 만큼 각 매체가 열애설 진실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운 현재까지도 정 부회장은 “(기자들은) 원래 고백, 들통, 발각 그런 말들을 좋아하시죠”, “’심경고백?! 내참” 등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용진 부회장의 ‘연인’으로 보도된 한지희 씨는 부천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바로크합주단, 원주시립교향악단의 객원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사진 = 정용진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해우 “이민호 선배님처럼 되려면 열심히 해야죠”(인터뷰)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승기-신민아 서로 다른 ‘구미호’ 키스신 소감 눈길
  • 천방지축 구미호와 대학생의 사랑

    천방지축 구미호와 대학생의 사랑

    납량특집의 단골 손님 구미호가 로맨틱 코미디의 주인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11일 첫선을 보이는 SBS의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천방지축 구미호와 철없는 대학생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환상의 커플’, ‘미남이시네요’ 등을 쓴 홍정은·홍미란 작가가 대본을 맡아 한층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드라마는 5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구미호(신민아)가 철없는 부잣집 손자 차대웅(이승기)의 도움으로 우연히 봉인에서 풀려나는 데서 시작한다. 대웅은 어려서 부모를 잃고 부유한 할아버지와 고모 손에 자란 연극영화과 학생으로 얼결에 구미호를 풀어준 뒤 예기치 않은 동거를 하게 된다. 지난해 45%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SBS ‘찬란한 유산’ 이후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이승기는 “전작에 대한 부담감은 덜하다.”면서 “대웅은 철이 없다는 면에서 ‘찬란한 유산’의 캐릭터와 비슷하지만 좀 더 코믹하고 귀여운 요소가 많다. 전혀 다른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말 드라마 시놉시스를 받았다는 이승기는 “준비 기간이 길어서 작가들과 충분히 논의하면서 캐릭터를 연구했다.”면서 “대본 자체가 좋고 다양한 장르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어서 대본을 200%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민아가 연기하는 구미호는 전설 속의 구미호와 달리 천진난만하고 호기심이 많다. 대웅과 동고동락하며 대웅에게 점차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녀는 이번 작품을 통해 CF 스타의 이미지를 극복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신민아는 “그것은 제가 풀어야 할 숙제이며, 그래서 이번 작품처럼 많은 관심을 갖는 작품이 필요했다고 볼 수 있다.”면서 “이번에 맡은 역할을 잘 살려서 (CF 활동에 주력한다는)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노련한 연기파 배우 변희봉이 대웅의 할아버지 차풍을 연기한다. 알부자 차풍은 손자가 액션배우가 되겠다며 철없이 굴자 집에서 쫓아낸 뒤에도 언제나 손자를 걱정하고 몰래 뒤에서 챙겨주는 인물이다. 윤유선은 차풍의 노처녀 고모 민숙 역을 맡아 무술감독으로 나오는 성동일과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대웅의 학교 선배이자 대웅의 짝사랑 상대인 혜인은 그룹 ‘슈가’ 출신의 박수진이 맡았다. 연출을 맡은 부성철 PD는 “대중에게 친근한 캐릭터인 구미호는 한계성이 명확한 멜로의 대상으로 이루어질수 없는 슬픈 사랑을 의미하기도 한다.”면서 “코미디를 기본으로 웃음과 눈물, 애절한 멜로까지 모두 들어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황정음, 굴욕의 옥상 볼일 사연 공개 ‘폭소’

    황정음, 굴욕의 옥상 볼일 사연 공개 ‘폭소’

    배우 황정음이 걸그룹 슈가로 활동할 당시 옥상에서 큰일을 치러야 했던 굴욕적인 일화를 공개해 안방에 폭소탄을 안겼다. 황정음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생애 최고의 굴욕적인 사건을 전했다. 인형 같은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굴욕사건의 무대는 신문지가 펼쳐진 옥상이었다. “슈가로 활동할 당시 멤버들과 같이 숙소생활을 했다”고 말문을 연 황정음은 “아무래도 단체생활을 하다 보니 화장실 문제가 가장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였던 한예원(혜승)이 화장실에 한 번 들어가면 한 시간 정도 있는 버릇이 있는데, 그날은 볼일이 너무 급해서 순간적으로 옥상에 올라갔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옥상에 신문지를 펴고…”라며 말끝을 흐리다가 이내 “큰일을 치루는 동안 멤버 아유미와 수진에게 망을 보게 했다”고 회상했다. 또 웃음이 터진 출연진들의 눈치를 살피며 “다음 스케줄 때문에 옥상 한쪽 구석에 신문지를 숨겨 놓고 그냥 나왔다”고 설명한 뒤 “나중에 이사 갈 때 매니저오빠들이 신문지 뭉치를 발견했는데, 짐승의 짓(?)인 줄 알더라”고 덧붙였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지금쯤 ‘내가 저 얘기를 왜 했을까’ 후회하고 있을 것 같다”, “왜 자꾸 ‘지붕킥’의 정음이 보이는 걸까”, “원래 성격이 밝고 산만하고 푼수인 것 같다”, “솔직한 모습이 귀여웠다” 등 위로(?)의 메지를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예비신랑 신동 “24Kg 체중 감량은 양가 결혼반대 때문”

    예비신랑 신동 “24Kg 체중 감량은 양가 결혼반대 때문”

    최근 방송에서 결혼을 발표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24kg 체중감량에 얽힌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신동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 한때 갑자기 살이 빠졌던 이유가 ‘양가 반대’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분에서 신동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양가 부모님이 반대를 하셨다"며 “헤어질 위기를 맞고 당시 24kg까지 살이 빠졌다”고 고백했다. 개그우먼 박미선은 “사랑앓이를 심하게 한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신동은 “다 컸고 책임질 용기가 있다’고 했다”고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유재석은 “그룹명이 슈퍼 ‘주니어’라서 그랬을 것이다”고 받아쳤다. 이어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를 해서 더더욱 그런 것 같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부모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6시 내고향’ 같은 프로그램을 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은 지난달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도 대학교 조교님의 소개로 여자 친구를 만난 뒤 교제 1년 만에 양가의 허락을 구했지만 반대에 부딪혀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김지선 S라인 비결이 버섯과자? 소속사 "사실무근"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메이크업만 500만원...레인보우 화보촬영 비용 관심집중

    메이크업만 500만원...레인보우 화보촬영 비용 관심집중

    걸그룹 레인보우가 화보 촬영을 위해 단 하루의 메이크업 비용으로 500만원을 투자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레인보우는 지난 4일 그룹명에 맞춰 무지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독특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일곱 명의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잘 부합하는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눈빛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퍼플’을 소화한 멤버 정윤혜는 포니테일로 높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짙은 눈 화장으로 ‘손담비 닮은꼴’로 화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화이트 의상, 입술의 색을 스킨 톤으로 다운시켜 불필요한 색을 차단하고 눈의 색조 메이크업 만을 강조한 정윤혜의 메이크업은 ‘퀸’으로 돌아온 손담비의 눈매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밖에도 펑키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던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은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하이패션지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는 8월 둘째 주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 재킷 이미지 중 한 컷.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5일 “멤버들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투자다”고 설명하며 “메이크업에만 50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들어갔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0만원 만 주면 똑같이 해줄 수 있는데 날 채용하시오”, “5만원만 주면 속눈썹 4개 달아드리지. 거기다 팬더 메이크업만 하면 눈이 3배는 커질 거야”, “고화질 사진이 떠야 알겠지만 비용이 좀 비싼듯”, “한번 찍고 지웠을 텐데, 수돗물에 씻겨나간 500만원” 등 고가의 메이크업 비용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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