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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ICEF 자선경매 주인공이 된 퍼거슨 전 맨유 감독

    UNICEF 자선경매 주인공이 된 퍼거슨 전 맨유 감독

    맨유에서 보낸 26년 동안의 전설적인 감독시절을 뒤로 하고 은퇴한 후로도 많은 팬들에게 그리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UNICEF 어린이 자선기금을 모금하기 위한 경매 행사에 호스트로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경매 행사가 벌어진 곳은 다름 아닌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 경매 대상이 된 품목은 퍼거슨 감독이 맨유에서 보낸 26년 동안의 순간들이 찍힌 사진들이었다. 말 그대로 퍼거슨 감독이 주인공인 자선경매 행사였던 것이다. 이날 판매된 사진중에는 퍼거슨 감독과 보비 찰튼 경이 스탠드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퍼거슨 감독이 전술판을 보고 있는 모습을 비롯해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는 퍼거슨 전 감독 및 그와 함께한 맨유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있었다. 영국 언론은 행사 당일 판매된 사진으로만 약 2만 5천 파운드(약 4200만 원)의 자선금이 모금됐으며 나머지 사진들도 온라인 경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메시 고향 로사리오市 ‘메시 이름 등록’ 금지

    메시 고향 로사리오市 ‘메시 이름 등록’ 금지

    ”앞으로 우리 시에서는 ‘메시’라는 이름을 쓸 수 없습니다!”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의 고향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시(市)가 아기의 이름을 ‘메시’(Messi)라 등록하는 것을 금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현지시간)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로사리오시가 새 법안을 통과시켜 더이상 아기에게 ‘메시’라는 이름(first name)을 붙일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다소 황당하게 느껴지는 이번 법안은 로사리오시의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그간 많은 부모들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인 메시라는 이름을 자식에게 너도나도 붙여왔기 때문. 특히 메시의 고향인 로사리오는 이같은 사례가 너무 많자 결국 시 측은 “혼동을 준다”는 이유로 이같은 법안을 통과시켰다. 축구신동 마라도나를 신으로까지 추앙하는 아르헨티나 분위기에서 현재의 전설이 된 메시의 이름을 자식에게 붙이는 것은 어찌보면 ‘약과인 셈’   스페인 언론은 “로사리오에는 메시와 메시 아빠들이 넘쳐난다” 면서 “메시라는 이름은 금지됐지만 호날두와 마돈나는 등록 가능하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伊 ‘전설의 소프라노’ 마그다 올리베로 천상으로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그다 올리베로가 지난 8일(현지시간) 밀라노의 한 병원에서 10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영국 BBC가 9일 보도했다. 1933년 푸치니의 오페라 ‘잔니 스키키’의 라우레타 역으로 오페라계에 첫발을 디딘 마그다는 1941년 결혼을 하면서 잠시 무대에서 벗어나 공백기를 가졌다. 그러나 10년 뒤 다시 복귀해 유럽과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40대에 비로소 스타의 반열에 오른 대기만성형 성악가였다. 60대 후반에 들어서서도 무대에서 주역으로 활동할 만큼 자기관리 역시 뛰어났다. 69세의 나이에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의 미국 내 순회공연에 참가하고 99세 때까지 공연을 할 정도로 건강했다. 그러나 마그다는 지난달 뇌졸중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마그다가 초년시절 많은 공연을 했던 이탈리아 밀라노 라 스칼라 오페라 하우스는 지난 8일 공연에 앞서 관중들에게 잠시 그녀를 위해 묵념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탈리아 일간 라 레푸블리카는 2010년 3월에도 마그다가 밀라노의 한 극장에서 공연했으며 당시에도 그녀의 목소리는 우렁찼다고 전했다. 또 미국 뉴욕타임스는 수십년간 그의 해적판 음반이 군인들 사이에서 떠돌았으며 라이브 무대를 설 때면 경찰의 보호를 받아야 할 정도로 그가 사랑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또 일부 비평가들이 “그의 목소리는 통상적 기준으로 아름답지 않고 고음을 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지만 이러한 한계에도 많은 관객들은 그의 강렬한 무대 매너와 흡인력 있는 목소리에 열광했으며 그가 수십년간 전 세계 청중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으며 퇴장하곤 했다고 전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800년 만에 다시 문여는 세계 최초 종합대학

    800년 만에 다시 문여는 세계 최초 종합대학

    세계 최초, 최대의 종합대학이자 수도원이 800년 만에 다시 학생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중국 차이나데일리가 2일 보도했다. 인도의 나란다(Naland) 대학은 기원전 5~7세기에 세워진 세계 최초의 종합대학이자 불교대학으로, 미국의 하버드 대학, 영국의 케임브리지 대학보다 훨씬 앞선 15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7세기 인도의 팔라왕조 당시에는 학생수가 1만 명, 교수가 2000명에 달하는 초유의 규모를 자랑했으며, 특히 중국 당나라 시대의 고승이었던 슈엔장(현장,玄裝)이 이곳 사원에서 불교 연구에 힘쓴 곳이어서 중국인에게도 매우 각별하다. 나란다 대학은 철학과 불교 뿐 만 아니라 문학과 수학에도 뛰어난 수준을 자랑해 당대 최고의 대학이자 승려들의 수도원으로 자리매김했다. 1193년 이슬람교도들이 침략해 수도원 곳곳을 파괴했고 6개월 동안 불길이 꺼지지 않았다. 이후 이곳은 수 백 년 동안 전설로만 존재하는 신비로운 대학으로 기록돼 왔다. 2006년 불교 문화권인 중국과 인도, 싱가포르, 일본, 태국 등지에서 이 학교를 다시 열고자 하는 움직임을 시작했고, 특히 중국은 800년 만에 다시 문을 여는 이 수도원을 위해 100만 달러를 내놓았다. 나란다 대학은 820년 만에 다시 문을 열기로 결정했고, 소식을 들은 40개국의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응시’했다. 이중 15명이 최종 선발 돼 첫 수업을 기다리고 있다. 학교 측은 2020년까지 학생과 과목수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유현상 “13살 어린 아내 최윤희와 신혼처럼” 비법은?

    유현상 “13살 어린 아내 최윤희와 신혼처럼” 비법은?

    유현상 16kg 감량후 “13살 어린 아내 최윤희와 신혼처럼” 비법은? 유현상이 16kg 감량하고 동안으로 거듭난 비법을 공개했다. 대한민국 록의 전설 유현상은 KBS 2TV ‘밥상의 신’ 녹화에 참석해 ‘동안 밥상’ 비결을 털어놨다. 최근 16kg을 감량한 유현상은 “이 음식 덕분에 13살 어린 아내와 아직까지 신혼처럼 지낸다”고 말하며 동안 밥상을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모두를 궁금하게 한 유현상의 음식은 생양파. 유현상은 생양파와 운동만으로 몸매와 건강을 되찾았다.  한편 ‘밥상의 신’은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신동엽을 메인 MC로 요리 허당 박은혜, 먹방의 일인자 김준현과 함께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등을 퀴즈로 풀어보는 오감 만족 푸드 퀴즈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00년 만에 개학하는 ‘전설의 대학교’ 어디?

    800년 만에 개학하는 ‘전설의 대학교’ 어디?

    세계 최초, 최대의 종합대학이자 수도원이 800년 만에 다시 학생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중국 차이나데일리가 2일 보도했다. 인도의 나란다(Naland) 대학은 기원전 5~7세기에 세워진 세계 최초의 종합대학이자 불교대학으로, 미국의 하버드 대학, 영국의 케임브리지 대학보다 훨씬 앞선 15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7세기 인도의 팔라왕조 당시에는 학생수가 1만 명, 교수가 2000명에 달하는 초유의 규모를 자랑했으며, 특히 중국 당나라 시대의 고승이었던 슈엔장(현장,玄裝)이 이곳 사원에서 불교 연구에 힘쓴 곳이어서 중국인에게도 매우 각별하다. 나란다 대학은 철학과 불교 뿐 만 아니라 문학과 수학에도 뛰어난 수준을 자랑해 당대 최고의 대학이자 승려들의 수도원으로 자리매김했다. 1193년 이슬람교도들이 침략해 수도원 곳곳을 파괴했고 6개월 동안 불길이 꺼지지 않았다. 이후 이곳은 수 백 년 동안 전설로만 존재하는 신비로운 대학으로 기록돼 왔다. 2006년 불교 문화권인 중국과 인도, 싱가포르, 일본, 태국 등지에서 이 학교를 다시 열고자 하는 움직임을 시작했고, 특히 중국은 800년 만에 다시 문을 여는 이 수도원을 위해 100만 달러를 내놓았다. 나란다 대학은 820년 만에 다시 문을 열기로 결정했고, 소식을 들은 40개국의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응시’했다. 이중 15명이 최종 선발 돼 첫 수업을 기다리고 있다. 학교 측은 2020년까지 학생과 과목수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길섶에서] 슈퍼 만월(滿月)/문소영 논설위원

    “달이 나만 따라다녀!” 어려서 대낮처럼 환하게 보름달이 뜬 길을 걸을 때면 하얀 달이 나만 졸졸 따라다니는 것이 신기해 손가락질하며 이렇게 탄성을 지르곤 했다. 즐거웠다. 조금 더 자란 뒤로 달이 나만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라 밉상인 동생도 따라다닌다는 것을 알고 왠지 김샜다. 나만 예뻐하는, 나만 바라보는 달님이 아니었던 거다. 달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누구라도 그런 착시를 일으킨다는데, 어릴 적 그 착시와 착각 덕분인지 만월을 보면 정겹다. 동아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 해님·달님이 된 오누이 같기도 하고, 떡방아를 찧는 옥토끼와 달 선녀 항아(姮娥)가 산다는 전설까지 경이로웠다. 보름달이 뜨면 인성을 잃고 울부짖는 늑대인간을 상상해낸 서양과는 참으로 문화코드가 다르다. 추석 대보름이 8일이다. 올해는 슈퍼 만월이 뜬다고 한다. 옛날 여인들은 그 만월에 빌고 또 빌어 자식을 얻는 등 소원을 성취했다고 한다. 올 추석에는 가족의 행복뿐 아니라 세월호 희생자 294명의 유가족과 진도 팽목항의 실종자 10명 가족의 절박한 소원이 성취되길 슈퍼 만월에 함께 소망했으면 좋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영화 ‘패션왕’ 예고편 속 설리가 못생긴 캐릭터라고?…설리 활동 재개하려나

    영화 ‘패션왕’ 예고편 속 설리가 못생긴 캐릭터라고?…설리 활동 재개하려나

    인기 웹툰 원작의 영화 ‘패션왕’의 ‘캐릭터 예고편’에 등장한 설리의 활동 재개 여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영화 ‘패션왕’ 측은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배우들이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난 7월 연예계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던 설리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리는 ‘패션왕’에서 미모 대신 등수를 선택한 전교 1등 곽은진 역으로 첫 스크린 주연 도전에 나섰다. 예고편 속 설리는 화려하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180도 외모 변신, 은진 역에 도전해 호기심을 자아낸다.극에서 주원은 존재감 제로, 기안고 빵셔틀에서 최고의 패션왕을 꿈꾸게 되는 우기명 역을, 미모 대신 등수를 선택한 전교 1등 곽은진 역은 설리가 맡았다. 날 때부터 완벽했던 기안고 황태자 원호 역은 안재현, 완벽한 미모의 기안고 여신 박혜진 역은 박세영, 독보적 존재감과 탁월한 연기력을 지닌 김성오는 기명에게 간지를 일깨워주는 전설의 패션왕 남정으로 분해 예측불허의 재미를 불어넣는다. 주원, 설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패션왕’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영화 ‘패션왕’ 예고편에 “영화 ‘패션왕’ 예고편, 어서 보고 싶다”, “영화 ‘패션왕’ 예고편, 캐스팅 화려하다”, “영화 ‘패션왕’ 예고편, 어서 개봉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패션왕’ 설리가 못생긴 캐릭터 곽은진?…예고편 보니 설리 얼굴이

    영화 ‘패션왕’ 설리가 못생긴 캐릭터 곽은진?…예고편 보니 설리 얼굴이

    인기 웹툰 원작의 영화 ‘패션왕’의 ‘캐릭터 예고편’에서 설리가 못생긴 캐릭터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한동안 활동을 중단한 설리의 활동 재개 여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영화 ‘패션왕’ 측은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배우들이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난 7월 연예계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던 설리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리는 ‘패션왕’에서 미모 대신 등수를 선택한 전교 1등 곽은진 역으로 첫 스크린 주연 도전에 나섰다. 예고편 속 설리는 화려하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180도 외모 변신, 은진 역에 도전해 호기심을 자아낸다.극에서 주원은 존재감 제로, 기안고 빵셔틀에서 최고의 패션왕을 꿈꾸게 되는 우기명 역을, 미모 대신 등수를 선택한 전교 1등 곽은진 역은 설리가 맡았다. 날 때부터 완벽했던 기안고 황태자 원호 역은 안재현, 완벽한 미모의 기안고 여신 박혜진 역은 박세영, 독보적 존재감과 탁월한 연기력을 지닌 김성오는 기명에게 간지를 일깨워주는 전설의 패션왕 남정으로 분해 예측불허의 재미를 불어넣는다. 주원, 설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패션왕’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영화 ‘패션왕’ 설리에 “영화 ‘패션왕’ 설리, 곽은진 역할을 맡았다고?”, “영화 ‘패션왕’ 설리, 어떤 모습이 될지 궁금하다”, “영화 ‘패션왕’ 설리, 영화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패션왕’ 설리가 못생긴 캐릭터라고?…활동 중단 설리 활동 재개하려나

    영화 ‘패션왕’ 설리가 못생긴 캐릭터라고?…활동 중단 설리 활동 재개하려나

    인기 웹툰 원작의 영화 ‘패션왕’의 ‘캐릭터 예고편’에 등장한 설리의 활동 재개 여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영화 ‘패션왕’ 측은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배우들이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난 7월 연예계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던 설리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리는 ‘패션왕’에서 미모 대신 등수를 선택한 전교 1등 곽은진 역으로 첫 스크린 주연 도전에 나섰다. 예고편 속 설리는 화려하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180도 외모 변신, 은진 역에 도전해 호기심을 자아낸다.극에서 주원은 존재감 제로, 기안고 빵셔틀에서 최고의 패션왕을 꿈꾸게 되는 우기명 역을, 미모 대신 등수를 선택한 전교 1등 곽은진 역은 설리가 맡았다. 날 때부터 완벽했던 기안고 황태자 원호 역은 안재현, 완벽한 미모의 기안고 여신 박혜진 역은 박세영, 독보적 존재감과 탁월한 연기력을 지닌 김성오는 기명에게 간지를 일깨워주는 전설의 패션왕 남정으로 분해 예측불허의 재미를 불어넣는다. 주원, 설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패션왕’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영화 ‘패션왕’ 예고편에 “영화 ‘패션왕’ 설리, 못생긴 역할이라니”, “영화 ‘패션왕’ 설리, 주원과 연기호흡 기대된다”, “영화 ‘패션왕’ 설리, 활동 재개하길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패션왕’ 예고편 속 설리가 맡은 못생긴 캐릭터는?…설리 활동 재개하나

    영화 ‘패션왕’ 예고편 속 설리가 맡은 못생긴 캐릭터는?…설리 활동 재개하나

    설리가 영화 ‘패션왕’ 예고편에서 못생긴 캐릭터를 맡아 모습을 드러냈다. 인기 웹툰 원작의 영화 ‘패션왕’의 ‘캐릭터 예고편’에 등장한 설리의 활동 재개 여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영화 ‘패션왕’ 측은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배우들이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난 7월 연예계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던 설리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리는 ‘패션왕’에서 미모 대신 등수를 선택한 전교 1등 곽은진 역으로 첫 스크린 주연 도전에 나섰다. 예고편 속 설리는 화려하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180도 외모 변신, 은진 역에 도전해 호기심을 자아낸다.극에서 주원은 존재감 제로, 기안고 빵셔틀에서 최고의 패션왕을 꿈꾸게 되는 우기명 역을, 미모 대신 등수를 선택한 전교 1등 곽은진 역은 설리가 맡았다. 날 때부터 완벽했던 기안고 황태자 원호 역은 안재현, 완벽한 미모의 기안고 여신 박혜진 역은 박세영, 독보적 존재감과 탁월한 연기력을 지닌 김성오는 기명에게 간지를 일깨워주는 전설의 패션왕 남정으로 분해 예측불허의 재미를 불어넣는다. 주원, 설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패션왕’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영화 ‘패션왕’ 예고편에 “영화 ‘패션왕’ 예고편, 주원, 안재현, 설리 등 캐스팅 대단”, “영화 ‘패션왕’ 예고편, 영화 언제 나오지?”, “영화 ‘패션왕’ 예고편, 영화 개봉 기다리기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패션왕’ 예고편 속 설리가 맡은 못생긴 캐릭터는?…“곽은진이 너무 예쁜 것 같다”

    영화 ‘패션왕’ 예고편 속 설리가 맡은 못생긴 캐릭터는?…“곽은진이 너무 예쁜 것 같다”

    설리가 영화 ‘패션왕’ 예고편에서 못생긴 캐릭터를 맡아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영화 ‘패션왕’ 캐릭터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설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패션왕’의 원작 ‘패션왕’은 네이버 베스트 1위에 오른 웹툰으로 주간 조회 수 440만 클릭, 누적 조회 수 5억 뷰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영화 ‘패션왕’은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주원, 설리, 안재현, 박세영, 김성오 등 웹툰 속 캐릭터와 완벽히 어우러지는 배우들의 출연이 확정됨에 따라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패션왕’에서 설리는 미모 대신 등수를 선택한 전교 1등 곽은진 역을 맡았다. 설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생애 첫 스크린 주연 도전에 나서게 됐다. 공개된 ‘패션왕’ 예고편 속 설리는 평소 귀엽고 앙증맞은 비주얼 이미지를 과감히 던져 버리고 180도 외모 변신에 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설리가 맡은 곽은진은 외모 대신 학업을 선택해 못생긴 것처럼 보이는 역할이다. 극에서 주원은 존재감 제로, 기안고 빵셔틀에서 최고의 패션왕을 꿈꾸게 되는 우기명 역을, 미모 대신 등수를 선택한 전교 1등 곽은진 역은 설리가 맡았다. 날 때부터 완벽했던 기안고 황태자 원호 역은 안재현, 완벽한 미모의 기안고 여신 박혜진 역은 박세영, 독보적 존재감과 탁월한 연기력을 지닌 김성오는 기명에게 간지를 일깨워주는 전설의 패션왕 남정으로 분해 예측불허의 재미를 불어넣는다. 주원, 설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패션왕’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영화 ‘패션왕’ 예고편에 “영화 ‘패션왕’ 예고편, 주원, 안재현, 설리 등 캐스팅 대단”, “영화 ‘패션왕’ 예고편, 영화 언제 나오지?”, “영화 ‘패션왕’ 예고편, 영화 개봉 기다리기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벨기에 ‘오줌싸개 동상’ 노란색 페인트 테러

    벨기에 ‘오줌싸개 동상’ 노란색 페인트 테러

    유럽의 수도 벨기에를 찾는 관광객들이 빼놓지 않고 방문하는 곳이 있다. 바로 수도 브뤼셀에 위치한 ‘오줌싸개 동상’(Manneken Pis)이다. 지난 2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은 “1일 새벽 오줌싸개 동상이 누군가에 의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노란색 페인트 칠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범인의 윤곽이 잡히지 않는 가운데 현지언론 뿐 아니라 시민들까지 흥분하고 나선 것은 이 동상이 벨기에의 명물이자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쏠쏠한 수입까지 안겨주는 이 동상은 지난 1619년 조각가 제롬 뒤케누아가 제작했으며 크기는 60cm 정도다. 동상에 얽힌 전설도 재미있다. 프랑스군이 브뤼셀에 침략해 불을 질렀는데 한 소년이 오줌으로 불을 껐다는 것. 이를 계기로 이 동상이 만들어졌으며 현지에서는 쥴리앙(Julian)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제프리 쿠만스 브뤼셀 부시장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파괴한 반달리즘 행위”라면서 “누군가 대중의 시선을 끌기 위해 이해할 수 없는 짓을 벌였다”고 비판했다. 이어 “목격자 진술과 현장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해 범인을 반드시 잡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국립공원, 지역주민이 직접 안내

    국립공원관리공단은 4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리산·설악산·경주 등 3개 국립공원에서 현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안내하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달 중 시범운영되는 상품은 지리산 10개, 설악산 9개, 경주 8개 등 27개로 1박 2일 상품이 4개, 나머지는 당일 또는 반나절이 소요되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주민 34명을 선발, 교육을 마쳤으며 주민들이 여행상품을 직접 개발, 운영하도록 했다. 6시간이 소요되는 지리산 하동 옛길 탐방은 서산대사 옛길과 녹차밭, 숲길 트레킹, 산야초·빨치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천년 역사를 간직한 설악산 신흥사 둘러보기 코스는 4시간 동안 역사와 전설을 간직한 신흥사와 설악산의 순수한 자연 속에서 명상을 즐길 수 있다. 걸어서 즐기는 경주 신라 왕경은 월성과 석빙고, 계림, 경주향교, 최부잣집, 첨성대 등을 돌아보면서 신라인으로 되돌아가는 여행이다. 상품가격은 1인 기준 1만 5000원에서 10만원까지 다양하며 예약은 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여행전문업체 마이리얼트립 누리집(www.myrealtrip.com)에서 받는다. 공단은 올해 지리산·설악산·경주에서 시범운영한 뒤 내년부터 20개 국립공원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귀여운 동물 친구들, 블루벨 마을 지키는 특공대로 변신!

    귀여운 동물 친구들, 블루벨 마을 지키는 특공대로 변신!

    1970년대 전설의 애니메이션 ‘독수리 오형제’ 이후 ‘파워레인저’까지 이른바 ‘전대물’(戰隊物·여러 명이 팀을 이뤄 악당을 물리치는 내용) 애니메이션은 변함없는 인기를 끌어왔다. 정의의 용사들이 갖은 어려움과 위기를 딛고 악당을 물리쳐 지구의 평화를 지킨다는 뻔한 줄거리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손바닥의 땀을 닦아가며 봐야 하는 흥미진진한 내용이었다. 대부분 일본에서 제작된 것들이라 본의 아니게 일본의 왜색 문화 침투 선봉대 역할을 맡았다는 비판을 종종 듣곤 했다. 그 아쉬움을 달래줄 한국형 동물 특공대가 나왔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3일부터 3D 신규 애니메이션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를 방송한다. 동물 세계 블루벨 마을을 지키는 비밀 조직인 동물특공대의 볼트(다람쥐), 새미(부엉이), 루시(사막여우), 맥스(비버) 대원들은 힘없고 작은 동물들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았다. 평소 귀여운 동물이지만 악당이 나타나면 레인저로 변신, 괴짜악당 ‘나인’과 부하 ‘파스칼’로부터 평화로운 블루벨 마을을 지켜낸다. 더 큰 위기가 나타나면 각자 타고 다니는 특공카를 특공 로봇으로 변신 합체시켜 강력한 파워를 선보인다.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는 국내 최대 3D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삼지애니메이션에서 기획, 제작한 것으로 그동안 동물 자동차로 유명한 ‘부릉부릉 부르미즈’, ‘기상천외 오드패밀리’, ‘외계인 붐’ 등을 제작해왔다. ‘부릉부릉 브루미즈’는 지난해 중국, 아랍권, 베트남, 러시아, 터키 등으로 진출했는가 하면, ‘기상천외 오드패밀리’는 프랑스에서 동 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열풍을 일으켰다. 매주 수요일 밤 7시 13분짜리 분량으로 편성되는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는 모두 52회로 예정돼 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버버리, 트렌치 코트서 착안한 향수 ‘마이 버버리’ 출시…영국의 우아함+절제미 담아

    버버리, 트렌치 코트서 착안한 향수 ‘마이 버버리’ 출시…영국의 우아함+절제미 담아

    버버리(Burberry)의 새로운 여성용 향수, 마이 버버리 (My Burberry)가 글로벌 런칭한다.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 겸 최고 경영자,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세계적인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과 함께 작업한 향수 마이 버버리를 선보인다. 비 온 뒤 촉촉한 영국 정원의 싱그러움을 담은 마이 버버리는 산뜻한 향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자신감 넘치는 플로럴 향 그리고 영국적인 우아함과 절제미를 담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클래식한 향, 버버리의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듯한 향을 전하는 마이 버버리는 스위트 피(sweet pea)와 베르가못(bergamot)의 탑 노트가 제라늄, 황금빛의 모과, 프리지어의 미들 노트와 어우러지며 비에 젖은 다마스크 로즈, 캐비지 로즈, 패출리의 베이스노트로 마무리 된다.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디테일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병은 소뿔로 제작된 독특한 캡(뚜껑)은 버버리 트렌치 코트의 특유의 단추를 연상시키며, 손으로 직접 묶은 매듭은 100여년 전 토마스 버버리에 의해 발명되어 특허를 취득한 잉글랜드산 개버딘 소재가 사용되었다. 또한,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인 모델 카라 델레바인과 영국 모델의 전설로 떠오르는 케이트 모스가 광고 캠페인 모델로서 함께해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ml, 50ml, 90ml 3가지 사이즈로 선보인이는 마이버버리는 9월 2일부터 버버리 월드스토어www.burberry.com 과 버버리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임필성 감독 “‘마담뺑덕’은 19금 심청전 버전”

    (영상)임필성 감독 “‘마담뺑덕’은 19금 심청전 버전”

    “심청전을 성인동화로 만들려고 했다” 임필성 감독은 2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마담뺑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번 연출 작품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마담뺑덕’은 효의 미덕으로 대표되는 ‘심청전’을 모티프로 한 영화로 사랑과 욕망, 집착의 이야기로 비틀어 만든 신선하고 충격적인 치정 멜로극이다. 임 감독은 “아주 익숙한 고전적인 ‘심청전’ 속 심봉사와 뺑덕어멈 이야기를 성인동화로 만들려고 노력했다”면서 “욕망과 사랑, 집착 등 각종 인간의 깊은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어보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 작품은 정우성의 파격 변신이 눈에 띄는데 극중 정우성은 시력을 잃어가면서도 사랑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는 학규 역을 맡았다. 정우성과 첫 호흡을 맞춘 임 감독은 “20년 동안 전설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배우에겐 뭔가 굉장히 재수 없는 게 있을 줄 았았다”면서 “왕자병이 있을 것 같고 날 괴롭힐 거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임 감독은 “그러나 함께 작업을 해보니 완전히 프로페셔널했다. 본인이 연출도 하고 제작도 겸해서인지 영화 자체에 대한 집착적인 사랑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동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가 봐도 멋있다”고 말하며 배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10월 개봉 예정.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800년 만에 개학하는 ‘전설의 학교’ 어디?

    800년 만에 개학하는 ‘전설의 학교’ 어디?

    세계 최초, 최대의 종합대학이자 수도원이 800년 만에 다시 학생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중국 차이나데일리가 2일 보도했다. 인도의 나란다(Naland) 대학은 기원전 5~7세기에 세워진 세계 최초의 종합대학이자 불교대학으로, 미국의 하버드 대학, 영국의 케임브리지 대학보다 훨씬 앞선 15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7세기 인도의 팔라왕조 당시에는 학생수가 1만 명, 교수가 2000명에 달하는 초유의 규모를 자랑했으며, 특히 중국 당나라 시대의 고승이었던 슈엔장(현장,玄裝)이 이곳 사원에서 불교 연구에 힘쓴 곳이어서 중국인에게도 매우 각별하다. 나란다 대학은 철학과 불교 뿐 만 아니라 문학과 수학에도 뛰어난 수준을 자랑해 당대 최고의 대학이자 승려들의 수도원으로 자리매김했다. 1193년 이슬람교도들이 침략해 수도원 곳곳을 파괴했고 6개월 동안 불길이 꺼지지 않았다. 이후 이곳은 수 백 년 동안 전설로만 존재하는 신비로운 대학으로 기록돼 왔다. 2006년 불교 문화권인 중국과 인도, 싱가포르, 일본, 태국 등지에서 이 학교를 다시 열고자 하는 움직임을 시작했고, 특히 중국은 800년 만에 다시 문을 여는 이 수도원을 위해 100만 달러를 내놓았다. 나란다 대학은 820년 만에 다시 문을 열기로 결정했고, 소식을 들은 40개국의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응시’했다. 이중 15명이 최종 선발 돼 첫 수업을 기다리고 있다. 학교 측은 2020년까지 학생과 과목수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말디니, 셰브첸코, 피를로, 사네티... 세리에A 최고 전설들 한 자리에

    말디니, 셰브첸코, 피를로, 사네티... 세리에A 최고 전설들 한 자리에

    파올로 말디니, 안드레이 셰브첸코, 안드레아 피를로, 하비에르 사네티. 이름만 들어도 ‘어마어마한’ 세리에A 최고의 전설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찍은 사진이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세리에A가 유럽을 호령하던 시절 AC밀란의 수비를 책임졌던 말디니, 세리에A 득점왕이자 발롱도르 수상 공격수 셰브첸코, ‘인터밀란의 심장’으로 불린 사네티는 물론이고 AC밀란을 거쳐 현재 유벤투스에서 뛰고 있는 최고의 미드필더 피를로까지 모두 한 자리에 모였기 때문. 축구팬들에게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선수들은 1일 밤 8시 45분(현지시간) 펼쳐지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제안한 범종교 축구경기에 모이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것이다. 해당 경기는 불교, 기독교, 가톨릭 등 세계의 서로 다른 종교와 문화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며 수익금은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이적시장 마감일인 1일,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 역시 이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히드로 공항에 나타난 사진이 포착되며 축구팬들의 화제를 모았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 서인영 마녀가 돌아왔다 ‘불후’ 섹시한 마법의 성 (종합)

    서인영 마녀가 돌아왔다 ‘불후’ 섹시한 마법의 성 (종합)

    서인영, 서인영 불후의 명곡, 서인영 손승연  서인영이 돌아왔다. 서인영은 ‘밀리언셀러 특집’ 1부 우승자로 공백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는 ‘밀리언셀러 특집’으로, 역대가요 중 앨범 판매 백만 장 이상을 기록한 곡들로 꾸며졌다. 서인영은 오랜만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우승을 차지했다. 첫 번째로 나선 에일리는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두 번째로 나선 홍경민은 015B의 ‘신인류의 사랑’을 선곡했다. 재즈 리듬으로 편곡한 홍경민은 관객의 참여를 유도, 유쾌한 무대를 선보였고 에일리를 제치고 388점을 받아 1승을 차지했다. 다비치는 세 번째로 조성모의 ‘아시나요’를 선곡, 환상적인 하모니로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서인영은 여섯 번째로 나서 섹시버전의 ‘마법의 성’을 선보였다. 그랜드 피아노에 올라 뮤지컬을 연상하게 하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인영은 403점의 김경호를 제치고 410점으로 1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불후’에는 국김경호, 이기찬, 이세준, 홍경민, 강우진, 서인영, 거미, 태원, 다비치, 옴므, 딕펑스, 에일리, 손승연, 유지 등 총 14팀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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