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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두 번째 달달 케미 보여주나”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두 번째 달달 케미 보여주나”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두 번째 달달 케미 보여주나” 배우 오창석과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의 남녀 주인공에 낙점됐다. 오창석과 이태임은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의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에 출연한다. 전작인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또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오창석은 극중 회사 내에서 실력은 인정받지만 직원들 사이에선 존재감이 거의 없는 모바일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오근백‘ 역을 맡았다. 패션 테러리스트에 답답한 성격이지만, 소개팅에서 만나 첫 눈에 반한 여성에게 차인 뒤 복수하기 위해 SNS 카사노바에게 복수하기 위해 도움을 청한다. 상대역인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를 연기한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찌질한 캐릭터. 그러나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오근백을 제자로 맡게 되고,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드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예원 용서? 너무 멀리 왔다” 자필사과문 봤더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예원 용서? 너무 멀리 왔다” 자필사과문 봤더니?

    이태임 “예원 용서? 너무 멀리 왔다” 예원 자필사과문 읽은 반응 보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지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이태임이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키보드 크리에이터’다. 찌질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한 남자를 제자로 맡게 되고 이로 인해 자신의 비밀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위기에 빠지게 된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로 복귀를 앞두고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예원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11일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 때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웠다. 물론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말투로 나왔으니까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최근 예원 씨가 자필로 선배님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올린 건 봤다. 예원 씨가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예원을 용서했냐는 질문에 대해 이태임은 “용서라기보다 너무 멀리 온 느낌이다. 많이 부끄럽다. 선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똑같이 했다. 너무 부끄럽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앞서 지난 2월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함께 녹화를 하던 예원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사건에 대해 묻자 “좀 더 미웠다”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사건에 대해 묻자 “좀 더 미웠다”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사건에 대해 묻자 “좀 더 미웠다”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배우 이태임이 자숙 기간을 끝내고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 제안을 받고 최근 출연을 결심했다. 이태임은 극중 여주인공인 작가지망생 박지호 역을 맡았다. 박지호는 SNS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경험이 없는 극중 오근백을 위해 ‘연애’ 조력자로 활약하는 인물. 한편 이태임은 지난 2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중 예원과 욕설 논란에 휩싸여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태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때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웠다. 물론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말투로 나왔으니까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최근 예원씨가 자필로 선배님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올린 건 봤다. 예원씨가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과거 예원 자필사과문 보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과거 예원 자필사과문 보니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지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이태임이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그리고 싶은 것(KBS1 밤 12시 35분) 2007년 한·중·일의 작가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평화’를 그림책으로 완성해 동시 출판하기로 한다. 한국의 그림책 작가 권윤덕은 위안부 피해여성 심달연 할머니의 증언을 토대로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를 그려내기로 한다. 하지만 그녀의 스케치를 둘러싼 한국, 일본 작가들의 치열한 논쟁 속에서 일본 출판사의 ‘무기한 출판 연기’ 통보는 그녀를 점점 지치게 하는데…. ■파일럿 18초 1부(SBS 밤 11시 15분) ‘조회 수 배틀 월드 리그’라는 새로운 스포츠 경기 콘셉트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동영상 생태계를 보여준다. MC 이경규, 배성재 아나운서의 중계와 이원재 KAIST 교수의 해설로 진행된다. 출연자로는 ‘엑소’ 찬열, ‘씨스타’ 소유, 표창원 소장, 봉만대 감독 등 월급도둑팀이 함께한다. 이들은 ‘18초’ 동안 시청자를 사로잡을 영상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NCIS 12: 미공개 에피소드(OCN 밤 11시) 최장 근무에 빛나는 깁스 반장 업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새로운 멤버와 함께 돌아온 전설의 NCIS팀, 그들의 수사가 다시 시작된다. 국방부 군수국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현장 사진을 분석하던 NCIS팀은 핏자국이 벽에 걸려 있던 그림의 액자 바로 밑에서 멈춘 걸 이상하게 여기고, 범인의 목적은 사람이 아니라 그림이었음을 알게 된다.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많이 밉고 실망했다” 새로 맡은 역할은?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많이 밉고 실망했다” 새로 맡은 역할은?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많이 밉고 실망했다” 새로 맡은 역할은?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배우 이태임이 자숙 기간을 끝내고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 제안을 받고 최근 출연을 결심했다. 이태임은 극중 여주인공인 작가지망생 박지호 역을 맡았다. 박지호는 SNS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경험이 없는 극중 오근백을 위해 ‘연애’ 조력자로 활약하는 인물. 한편 이태임은 지난 2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중 예원과 욕설 논란에 휩싸여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태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때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웠다. 물론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말투로 나왔으니까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최근 예원씨가 자필로 선배님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올린 건 봤다. 예원씨가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출연 결정 ‘드라마 내용은?’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출연 결정 ‘드라마 내용은?’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이태임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그의 상대역은 ‘오로라공주’의 황마마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오창석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에 대해 묻자 “좀 더 미웠다”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에 대해 묻자 “좀 더 미웠다”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사건에 대해 묻자 “좀 더 미웠다”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배우 이태임이 자숙 기간을 끝내고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 제안을 받고 최근 출연을 결심했다. 이태임은 극중 여주인공인 작가지망생 박지호 역을 맡았다. 박지호는 SNS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경험이 없는 극중 오근백을 위해 ‘연애’ 조력자로 활약하는 인물. 한편 이태임은 지난 2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중 예원과 욕설 논란에 휩싸여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태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때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웠다. 물론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말투로 나왔으니까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최근 예원씨가 자필로 선배님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올린 건 봤다. 예원씨가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자필사과문 보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자필사과문 보니..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지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이태임이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예원 언급 눈길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예원 언급 눈길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로 복귀를 앞두고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예원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11일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 때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웠다. 물론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말투로 나왔으니까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최근 예원 씨가 자필로 선배님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올린 건 봤다. 예원 씨가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예원을 용서했냐는 질문에 대해 이태임은 “용서라기보다 너무 멀리 온 느낌이다. 많이 부끄럽다. 선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똑같이 했다. 너무 부끄럽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출연 결정 ‘어떤 내용?’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출연 결정 ‘어떤 내용?’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이태임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그의 상대역은 ‘오로라공주’의 황마마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오창석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많이 밉고 실망했다” 새로 맡은 역할은? ‘대박’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많이 밉고 실망했다” 새로 맡은 역할은? ‘대박’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많이 밉고 실망했다” 새로 맡은 역할은? ‘대박’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배우 이태임이 자숙 기간을 끝내고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 제안을 받고 최근 출연을 결심했다. 이태임은 극중 여주인공인 작가지망생 박지호 역을 맡았다. 박지호는 SNS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경험이 없는 극중 오근백을 위해 ‘연애’ 조력자로 활약하는 인물. 한편 이태임은 지난 2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중 예원과 욕설 논란에 휩싸여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태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때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웠다. 물론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말투로 나왔으니까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최근 예원씨가 자필로 선배님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올린 건 봤다. 예원씨가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예기간 끝났지만… 캠핑장 등록률 40% 안 돼

    지난 3일까지 등록을 마친 캠핑장(야영장)이 전국적으로 40%를 밑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자유업에 해당됐던 캠핑장은 사용 중인 시설이라도 지난 3일까지 토지 이용과 건축물 사용에 관한 인허가 절차를 밟아야 했다. 올 2월 3일 관광진흥법이 개정됐기 때문이다. 6개월 유예기간이 끝난 4일부터는 등록된 캠핑장 외에 영업을 할 수 없다. 등록 이전 캠핑장들은 농지 및 산지를 개발행위허가 없이 불법으로 사용하고 건물도 대부분 허가 없이 지어 이용해 왔다. 이번에 등록을 마친 곳은 대부분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를 거쳤을 뿐 아니라 소화기 설치와 같은 안전설비를 기준에 맞췄다. 그러나 관할 지자체에 등록을 마친 캠핑장은 이날 현재 1975곳 중 700여곳에 불과해 등록률이 40%를 밑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캠핑장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경기도는 605곳 중 100곳만이 등록을 마쳐 등록률이 16%에 그쳤다. 나머지 캠핑장은 폐업했거나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경기 양주시의 경우 영업 중이던 40곳 가운데 등록을 포기하고 폐업한 캠핑장이 20곳으로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준에 맞춰 등록한 캠핑장은 5곳에 불과하고 아직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곳이 13곳, 등록 자체가 불가능한 곳도 2곳에 이른다. 등록률이 저조한 이유에 대해 업계에서는 “개발행위허가와 건축허가를 받고 안전시설을 갖추려면 일반적으로 개발부담금 및 설계비 등으로 수억원이 소요되는 게 현실인데 고작 6개월 유예기간을 두고 법적 요건을 갖추라고 하면 얼마나 할 수 있겠느냐”고 밝혔다. 문체부 관계자는 “경기도는 등록 대상 캠핑장이 전국에서 가장 많고 등록이 어려운 위치에 있는 곳도 많아 등록률이 저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체부와 지자체들은 이번 주에 미등록 캠핑장 실태를 조사해 관리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광복 70주년 한반도… 역사의 숨결 깃든 국토의 경계

    광복 70주년 한반도… 역사의 숨결 깃든 국토의 경계

    긴 시간 바람과 물결에 깎이고 사람들의 손에 다듬어지며 만들어진 국토의 경계는 과거 세대의 신산했던 삶과 미래 세대의 또 다른 희망을 이어주는 삶의 구체적인 단위가 됐다. 단순히 외부와 구분 짓는 경계가 아닌, 또 다른 곳과 교류하며 나아갈 수 있는 출발지점이기도 하다. EBS 1TV ‘한국기행’은 광복 70주년 특집으로 한반도 편을 준비했다. 바람의 전설이 깃든 한라산, 거기에서 내다보이는 국토의 최남단 마라도와 이어도, 또 동쪽 끝 독도는 물론 서쪽 끝에서 독도 못지않게 외로운 처지인 백령도, 그리고 155마일에 이르며 동서를 가로지르는 비무장지대까지 국토의 경계를 뚜벅뚜벅 밟았다. 지난 10일 한라산을 시작으로 14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밤 9시 30분 차례차례 소개한다. 11일은 최남단 작은 섬 마라도 142명 주민의 삶을 만난다. 바람도 많고 파도도 높아 나무 한 그루 쉽게 자랄 수 없는 척박한 땅은 이제 매일 수백명이 찾아드는 관광지로 새롭게 변모했다. 여기에서 사는 해녀 네 사람은 평생 물질을 해왔고, 지금도 할망당에 예를 갖추며 무사안녕을 기원한 뒤 푸른 파도 속으로 몸을 던진다. 그들의 태왁 안에 가득 찬 것들은 그냥 바닷속 갖은 해산물이 아니라 질기고 질긴 삶의 에너지들임을 확인할 수 있다. 12일에는 현대사의 비극까지 고스란히 품고 있는 백령도를 찾는다. 한반도가 잠시 전쟁이 멈춰진 상황임을 다시금 체감시켜 주는 공간이다. 인천에서 북쪽으로 무려 178㎞, 뱃길 4시간 30분의 오지이지만 대부분 실향민으로 이뤄진 주민들은 이제나저제나 하면서 수십 년을 망향의 설움으로 보내온 이들이다. 13일 비무장지대 편, 14일 독도 편이 준비돼 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자필사과문 봤더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자필사과문 봤더니?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지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이태임이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 “180도 다른 이미지 도전” 어떤 역할?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 “180도 다른 이미지 도전” 어떤 역할?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 “180도 다른 이미지에 도전” 어떤 역할?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 이후 6개월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이태임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태임과 11일 출연 협상을 마무리했다”며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지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이태임이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그의 상대역은 ‘오로라공주’의 황마마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오창석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3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과 욕설 논란을 일으켜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사진=더팩트(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인터뷰에서 예원 묻자..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인터뷰에서 예원 묻자..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로 복귀를 앞두고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예원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11일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 때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웠다. 물론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말투로 나왔으니까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최근 예원 씨가 자필로 선배님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올린 건 봤다. 예원 씨가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예원을 용서했냐는 질문에 대해 이태임은 “용서라기보다 너무 멀리 온 느낌이다. 많이 부끄럽다. 선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똑같이 했다. 너무 부끄럽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욕설논란 후 6개월 만에 복귀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욕설논란 후 6개월 만에 복귀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 이후 6개월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이태임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그의 상대역은 ‘오로라공주’의 황마마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오창석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둑들 꼼짝마!”… 빈집은 스마트 아파트가 지킨다

    “도둑들 꼼짝마!”… 빈집은 스마트 아파트가 지킨다

    장기간 집을 비우는 휴가철을 맞아 기승을 부리는 빈집털이범들로부터 집을 보호하기 위해 똑똑하게 진화한 아파트 안전·보안시스템이 눈길을 끌고 있다. 건설사들은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첨단 보안시스템들을 장착한 아파트를 내놓고 있다. 9일 검찰청 범죄통계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주거지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은 5만 3303건이었으며 특히 ‘도둑질’이라 부르는 침입절도는 2만 9695건 발생했다. 출입문 등 문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아 발생한 사건이 약 8000건(27%)으로 가장 많았다. 이와 관련, 잠깐 방심한 주인을 대신해 집을 지켜 줄 방범시스템이 잘 갖춰진 아파트들의 인기가 오르고 있다. 부동산114의 7월 말 기준 전국 연식별 집값 상승률 자료를 분석해 보면 보안 시스템이 강화된 아파트들의 가격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안전·보안시스템 기능이 강화된 입주 5년 이내의 새 아파트들은 지난 1년간 아파트값이 5.4% 상승했지만 보안시스템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입주 6~10년 아파트는 4.5%, 10년 초과 아파트의 상승률은 5%에 그쳤다. 외출 시 거실에서 이상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경비실로 자동 호출되는 방범시스템인 동체감지기가 가구마다 설치되는 GS건설의 ‘상도 파크 자이’(내년 8월 입주)에는 전용면적 84㎡ 분양권에 웃돈이 5000만원까지 붙었다. 최근 신규 분양시장에는 고성능 고화질 폐쇄회로(CC)TV, 현관 안심카메라 적용은 물론 동체감지기 등 첨단보안시설을 강화한 단지들이 속속 공급되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저층부에는 가스배관에 방범 커버를 설치하거나 적외선 감지 기능 등을 적용해 보안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한 대형 건설사의 주택기전설계 담당자는 “최근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로 아파트의 보안기술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일대에 분양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에는 외부 지상 1, 2층에서 수상한 사람의 온도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집 안과 관리실에 경고음이 울리는 적외선감지기와 전층 거실에 동체감지기, 현관 및 방화문에 자석감지기 등을 설치하는 등 보안시스템을 강화했다. 지난해 3월 입주한 GS건설의 ‘영등포 아트 자이’에는 출입문에 지문인식시스템이 도입됐다. 이달 분양하는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광교 파크자이 더테라스’(전용 84~102㎡, 268가구)는 지난해 9~10월 분양한 ‘미사강변 센트럴 자이’와 ‘위례 자이’에 이어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버튼만 누르면 경비원이 자동 출동해 주는 출입카드 ‘원패스카드’를 만들었다. 현대건설이 이달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대농·신안주택 재건축을 통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청계’(전용 40~84㎡, 764가구 중 504가구)와 경기 평택시 세교지구에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평택’(전용 64~101㎡, 2807가구 중 822가구 선분양)에는 CCTV의 사각지대를 없애 방범과 보안을 대폭 강화한 ‘범죄환경예방설계’(CEPTD)가 도입된다. 우선 저층부 가스배관에 방범 커버를 설치해 창문을 통한 외부인의 침입을 막고, 각 개별 가구에는 외부인들의 접근 및 침입 등을 감시할 수 있는 현관 안심카메라를 설치했다. 차량용 블랙박스와 같은 이 카메라는 외출 시 누군가 초인종만 눌러도 자동 센서가 반응해 녹화를 하고 5초 이상 문 앞에서 서성여도 알아서 녹화를 진행해 나중에 홈네트워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이 8월 용인 기흥역세권지구 3-1블록에 공급하는 ‘기흥역 더샵’(전용 59~172㎡, 1394가구)에는 어린이 놀이터 등을 실시간으로 가구 내 월패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더샵 지키ME(미)’ 통합보안시스템이 설치된다. 엘리베이터 내부를 탑승 전 로비층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부녀자 안심시스템도 운영한다. 삼성물산이 9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분양하는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전용 59~134㎡, 593가구 중 148가구)에도 블랙박스처럼 영상녹화 기능이 추가된 12인치 스마트네트워크 하스(HAS·Home Automation System)가 설치된다. 가구 내 침입자가 발생했을 경우 자동으로 거실조명 점등, 알람 및 거실영상이 녹화된다. 현관에 지문인식 기능을 갖춘 도어록 시스템도 적용해 보안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한양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분양 예정인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에는 얼굴인식로봇시스템이 설치된다. 출입문 옆에 설치된 얼굴인식카메라에 얼굴을 비추면 1초 이내에 인증이 완료돼 문이 열린다. 스마트폰과 연동해 외부에서도 누가 집에 드나드는지 확인할 수 있고 방문자의 얼굴 확인도 가능하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9월 분양한 ‘서초 푸르지오 써밋’ 이후 분양하는 모든 단지에 스마트폰으로 단지 앱에 접속하면 현관 앞에 누가 와 있는지 확인 가능한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금성백조주택이 충남 공주시 웅진동에 짓는 ‘공주 금성백조 예미지’는 전층 거실에 동체감지시스템을, 가구 현관에는 자석감지기를 배치했다.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1~2층에는 적외선 감지 기능을 추가했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각종 범죄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주택 구매에 있어 여성들의 입김이 크게 작용하는 만큼 여성과 어린 자녀들의 안전을 고려한 단지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 공감(KBS1 토요일 밤 7시 10분) 우리나라 바다에서 낚시로 잡을 수 있는 가장 크고 무거운 물고기인 돗돔은 세계적으로 서식지가 한국, 일본 북해도, 러시아 연해주 등으로 제한돼 있는 희귀 어류다. 그런데 한국의 바다에서도 갈수록 보기가 더 힘들어지고 있다. 잡히는 곳도 극히 일부 지역에 한정돼 있고 잡히는 양도 1년에 30마리 안팎에 불과하다. 잡을 수 있는 시기도 1년에 고작 2달여 남짓으로 1마리에 최고 520만원에 팔리기도 하는 돈덩어리다. 용왕이 점지한 사람만이 잡을 수 있고 3대가 공덕을 쌓아야만 그 고기 맛을 볼 수 있다는, 바다의 전설이 돼 버린 물고기를 과연 잡을 수 있을까. ■나눔 0700(EBS1 토요일 오후 2시 30분) 비스코트올드리치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열세 살 세림이. 면역력과 혈소판 수치가 낮아 지혈이 잘되지 않고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쉬운 이 희귀병은 세림이를 12년째 괴롭히고 있다. 올해 1월 의학기술의 발달로 겨우 형의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았지만 감당하기 어려운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는데….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10분) 한여름의 싱그러움을 닮은 이요원과 차가운 도시를 닮은 차예련이 캐스팅 서바이벌을 펼친다. 그런데 서바이벌을 시작하자마자 그녀들이 돌변한다. 또한 연기력 검증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명작극장’을 펼친다. 모든 것을 내려놓은 그녀들 중 과연 이번 캐스팅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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