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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슴 사체 주변서 가방 뒤지는 ‘빅풋’ 포착

    사슴 사체 주변서 가방 뒤지는 ‘빅풋’ 포착

    전설 속 미확인 생명체인 ‘빅풋’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빅풋 매니아인 미국인 엠케이 데이비스(M.K. Davi)란 남성이 친구와 함께 하이킹을 위해 찾은 캘리포니아주 블러프 강 인근서 ‘빅풋’으로 보이는 괴생명체를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데이비스가 촬영한 영상에는 블러프 강 숲 속 계곡 물가에서 가방을 뒤지는 미확인 생명체가 담겨 있다. 데이비스는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촬영 당시엔 정말 어두웠기 때문에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며 “영상을 확대해 보니 하얀색 가방을 뒤지고 있는 무언가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난 친구들과 함께 산을 오르고 있었다”며 “미확인 생명체가 발견된 주변에서 처참하게 죽어있는 사슴 사체를 보았다”고 말했다. 한편 블러프 강에서는 지난 1967년 로저 패터슨과 보브 지물린이라는 젊은 남성이 말을 타고 강을 건너다가 강어귀에서 털이 덥수룩한 키 2m, 몸무게 160~200kg가량의 빅풋을 촬영해 세간의 이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 News WebTV03 youtube 영상팀 seouytv@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맛있는 인생(KBS1 밤 12시 35분) 만드는 영화마다 망하는 충무로의 전설적인 제작자 조 대표는 거래처 전화들에 시달리다 무작정 바다가 보고 싶어 강릉으로 향한다. 그렇게 홀로 바닷가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낯이 익은 젊은 여자 민아를 만난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조 대표가 제작한 영화의 팬이라며 조 대표를 먼저 알아보는 민아. 조 대표는 시나리오 작업차 강릉에 왔다고 말하며 민아에게 가이드를 부탁한다. ■불타는 청춘(SBS 밤 11시 15분) 중년의 싱글 스타들이 1박 2일 동안 여행을 떠나 새로운 친구를 만들며 젊음을 되찾는 시간을 가져 본다. 프로그램 속 대표 커플인 김국진, 강수지가 달빛 아래에서 추억의 ‘쌀보리 게임’을 즐겨 눈길을 끈다. 특히 김국진은 상남자다운 터프한 매력으로 게임을 리드했고, 두 손이 꽉 잡힌 채 수줍어하는 강수지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막돼먹은 영애씨 14(tvN 밤 11시) 전 남자친구 산호와 한 건물에서 일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영애는 가려지지도 않는 몸을 숨겨 가며 숨바꼭질을 시작한다. 영애가 자신을 피한다는 걸 눈치 챈 산호는 어색해진 관계가 괴롭기만 하다. 산호와 영애의 재회를 꿈에도 모르는 승준은 영애 사무실을 제집인 양 들락거리다 산호와 마주친다. 한편 미란은 산호 때문에 예민해진 영애를 ‘갑질’ 사장으로 오해하는데….
  • ‘복면가왕’ 기타맨, 척척박사 누구? 알고보니 정상훈 ‘실력파 뮤지컬배우’

    ‘복면가왕’ 기타맨, 척척박사 누구? 알고보니 정상훈 ‘실력파 뮤지컬배우’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 ‘복면가왕’에서 ‘전설의 기타맨’에게 패한 ‘어메이징 척척박사’의 정체가 ‘양꼬치 엔 칭따오’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졌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고추아가씨’를 꺾은 10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이하 하와이)의 왕좌를 노리는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어메이징 척척박사’로 출연한 정상훈은 ‘전설의 기타맨’과 함께 1라운드 경연에 참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 무대를 선보였다. 1라운드 경연의 승자는 ‘전설의 기타맨’. 패배한 ‘어메이징 척척박사’는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고, ‘양꼬치 엔 칭따오’ 유행어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이미 결혼했고 아이가 둘 있다. 요즘 정상훈 하면 양꼬치라고 하니까 아빠는 뮤지컬 배우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상훈은 “지금 개그맨으로 알아봐주시는 것도 너무 행복하다. 배우라고 웃기지 말란 법도 없고. 얼마 안 있으면 영화, 뮤지컬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거다. 다방면에 끼가 있는 내 모습을 봐달라”고 밝혔다.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기타맨, 척척박사 누구? 알고보니 정상훈 ‘개그맨 아냐?’

    ‘복면가왕’ 기타맨, 척척박사 누구? 알고보니 정상훈 ‘개그맨 아냐?’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고추아가씨’를 꺾은 10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이하 하와이)의 왕좌를 노리는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어메이징 척척박사’로 출연한 정상훈은 ‘전설의 기타맨’과 함께 1라운드 경연에 참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 무대를 선보였다. 1라운드 경연의 승자는 ‘전설의 기타맨’. 패배한 ‘어메이징 척척박사’는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고, ‘양꼬치 엔 칭따오’ 유행어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이미 결혼했고 아이가 둘 있다. 요즘 정상훈 하면 양꼬치라고 하니까 아빠는 뮤지컬 배우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 궁금증 폭발,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근거 뭔가 봤더니…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 궁금증 폭발,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근거 뭔가 봤더니…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 궁금증 폭발,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근거 뭔가 봤더니… 복면가왕 기타맨 ’복면가왕’ 기타맨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후보로 인피니트의 멤버 성규와 엑소의 첸이 언급됐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설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해 가왕 후보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전설의 기타맨’과 ‘어메이징 척척박사’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으로 듀엣 대결을 벌였다. 특히 기타맨은 매력적인 미성으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판정단 김창렬은 “둘 다 뮤지컬 배우같다”면서 “기타맨은 아이돌일 것 같다. 댄스부터 록까지 소화가 가능한…”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피니트 김성규”를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기타맨이 그룹 엑소의 멤버 ‘첸’일 것이라는 주장도 펼치고 있다. 한편 ‘어메이징 척척박사’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정상훈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척척박사 정상훈 “개그맨인줄 아시지만..”

    ‘복면가왕’ 척척박사 정상훈 “개그맨인줄 아시지만..”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고추아가씨’를 꺾은 10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이하 하와이)의 왕좌를 노리는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어메이징 척척박사’로 출연한 정상훈은 ‘전설의 기타맨’과 함께 1라운드 경연에 참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 무대를 선보였다. 1라운드 경연의 승자는 ‘전설의 기타맨’. 패배한 ‘어메이징 척척박사’는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고, ‘양꼬치 엔 칭따오’ 유행어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이미 결혼했고 아이가 둘 있다. 요즘 정상훈 하면 양꼬치라고 하니까 아빠는 뮤지컬 배우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척척박사 누구? 알고보니 정상훈 ‘반전’

    ‘복면가왕’ 척척박사 누구? 알고보니 정상훈 ‘반전’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고추아가씨’를 꺾은 10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이하 하와이)의 왕좌를 노리는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어메이징 척척박사’로 출연한 정상훈은 ‘전설의 기타맨’과 함께 1라운드 경연에 참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 무대를 선보였다. 1라운드 경연의 승자는 ‘전설의 기타맨’. 패배한 ‘어메이징 척척박사’는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고, ‘양꼬치 엔 칭따오’ 유행어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이미 결혼했고 아이가 둘 있다. 요즘 정상훈 하면 양꼬치라고 하니까 아빠는 뮤지컬 배우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는 누굴까?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언급되는 이유는 ‘이것’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는 누굴까?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언급되는 이유는 ‘이것’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는 누굴까?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언급되는 이유는 ‘이것’ 복면가왕 기타맨 ’복면가왕’ 기타맨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후보로 인피니트의 멤버 성규와 엑소의 첸이 언급됐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설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해 가왕 후보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전설의 기타맨’과 ‘어메이징 척척박사’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으로 듀엣 대결을 벌였다. 특히 기타맨은 매력적인 미성으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판정단 김창렬은 “둘 다 뮤지컬 배우같다”면서 “기타맨은 아이돌일 것 같다. 댄스부터 록까지 소화가 가능한…”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피니트 김성규”를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기타맨이 그룹 엑소의 멤버 ‘첸’일 것이라는 주장도 펼치고 있다. 한편 ‘어메이징 척척박사’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정상훈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는 누구?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는 누구?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는 누구?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 복면가왕 기타맨 ’복면가왕’ 기타맨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후보로 인피니트의 멤버 성규와 엑소의 첸이 언급됐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설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해 가왕 후보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전설의 기타맨’과 ‘어메이징 척척박사’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으로 듀엣 대결을 벌였다. 특히 기타맨은 매력적인 미성으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판정단 김창렬은 “둘 다 뮤지컬 배우같다”면서 “기타맨은 아이돌일 것 같다. 댄스부터 록까지 소화가 가능한…”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피니트 김성규”를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기타맨이 그룹 엑소의 멤버 ‘첸’일 것이라는 주장도 펼치고 있다. 한편 ‘어메이징 척척박사’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정상훈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기타맨 누구?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

    ‘복면가왕’ 기타맨 누구?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는 누구?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 복면가왕 기타맨 ’복면가왕’ 기타맨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후보로 인피니트의 멤버 성규와 엑소의 첸이 언급됐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설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해 가왕 후보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전설의 기타맨’과 ‘어메이징 척척박사’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으로 듀엣 대결을 벌였다. 특히 기타맨은 매력적인 미성으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판정단 김창렬은 “둘 다 뮤지컬 배우같다”면서 “기타맨은 아이돌일 것 같다. 댄스부터 록까지 소화가 가능한…”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피니트 김성규”를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기타맨이 그룹 엑소의 멤버 ‘첸’일 것이라는 주장도 펼치고 있다. 한편 ‘어메이징 척척박사’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정상훈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 누구일까…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근거 뭔가 봤더니?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 누구일까…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근거 뭔가 봤더니?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 누구일까…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 근거 뭔가 봤더니? 복면가왕 기타맨 ’복면가왕’ 기타맨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후보로 인피니트의 멤버 성규와 엑소의 첸이 언급됐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설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해 가왕 후보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전설의 기타맨’과 ‘어메이징 척척박사’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으로 듀엣 대결을 벌였다. 특히 기타맨은 매력적인 미성으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판정단 김창렬은 “둘 다 뮤지컬 배우같다”면서 “기타맨은 아이돌일 것 같다. 댄스부터 록까지 소화가 가능한…”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피니트 김성규”를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기타맨이 그룹 엑소의 멤버 ‘첸’일 것이라는 주장도 펼치고 있다. 한편 ‘어메이징 척척박사’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정상훈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기타맨 누구?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이 유력한 이유는?

    ‘복면가왕’ 기타맨 누구?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이 유력한 이유는?

    복면가왕 기타맨 ‘복면가왕’ 기타맨 누구? 인피니트 성규·엑소 첸이 유력한 이유는? ’복면가왕’ 기타맨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후보로 인피니트의 멤버 성규와 엑소의 첸이 언급됐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설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해 가왕 후보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전설의 기타맨’과 ‘어메이징 척척박사’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으로 듀엣 대결을 벌였다. 특히 기타맨은 매력적인 미성으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판정단 김창렬은 “둘 다 뮤지컬 배우같다”면서 “기타맨은 아이돌일 것 같다. 댄스부터 록까지 소화가 가능한…”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피니트 김성규”를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기타맨이 그룹 엑소의 멤버 ‘첸’일 것이라는 주장도 펼치고 있다. 한편 ‘어메이징 척척박사’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정상훈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는? 정상훈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는? 정상훈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 ‘복면가왕’에서 ‘전설의 기타맨’에게 패한 ‘어메이징 척척박사’의 정체가 ‘양꼬치 엔 칭따오’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졌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고추아가씨’를 꺾은 10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이하 하와이)의 왕좌를 노리는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어메이징 척척박사’로 출연한 정상훈은 ‘전설의 기타맨’과 함께 1라운드 경연에 참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 무대를 선보였다. 1라운드 경연의 승자는 ‘전설의 기타맨’. 패배한 ‘어메이징 척척박사’는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고, ‘양꼬치 엔 칭따오’ 유행어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이미 결혼했고 아이가 둘 있다. 요즘 정상훈 하면 양꼬치라고 하니까 아빠는 뮤지컬 배우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 알고 보니..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 알고 보니..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 ‘복면가왕’에서 ‘전설의 기타맨’에게 패한 ‘어메이징 척척박사’의 정체가 ‘양꼬치 엔 칭따오’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졌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고추아가씨’를 꺾은 10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이하 하와이)의 왕좌를 노리는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어메이징 척척박사’로 출연한 정상훈은 ‘전설의 기타맨’과 함께 1라운드 경연에 참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 무대를 선보였다. 1라운드 경연의 승자는 ‘전설의 기타맨’. 패배한 ‘어메이징 척척박사’는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고, ‘양꼬치 엔 칭따오’ 유행어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기타맨, 도대체 누구길래? 정상훈 패

    ‘복면가왕’ 기타맨, 도대체 누구길래? 정상훈 패

    ’복면가왕’ 기타맨, 대결한 척척박사 ‘복면가왕’에서 ‘전설의 기타맨’에게 패한 ‘어메이징 척척박사’의 정체가 ‘양꼬치 엔 칭따오’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졌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 ‘고추아가씨’를 꺾은 10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이하 하와이)의 왕좌를 노리는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어메이징 척척박사’로 출연한 정상훈은 ‘전설의 기타맨’과 함께 1라운드 경연에 참가, 토이의 ‘뜨거운 안녕’ 무대를 선보였다. 1라운드 경연의 승자는 ‘전설의 기타맨’. 패배한 ‘어메이징 척척박사’는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고, ‘양꼬치 엔 칭따오’ 유행어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이미 결혼했고 아이가 둘 있다. 요즘 정상훈 하면 양꼬치라고 하니까 아빠는 뮤지컬 배우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영화]

    ■나이트 크롤러(캐치온 토요일 오후 2시) 루이스(제이크 질런홀)는 우연히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특종이 될 만한 사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TV매체에 고가에 팔아넘기는 일명 ‘나이트 크롤러’를 보게 된다.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빠르게 나타나 현장을 스케치하고 전화로 가격을 흥정하는 그들에게서 묘한 돈 냄새를 맡은 루이스는 즉시 캠코더와 경찰 무전기를 구입하고 사건현장에 뛰어든다. 유혈이 난무하는 끔찍한 사고 현장을 적나라하게 촬영해 첫 거래에 성공한 루이스는 남다른 감각으로 지역채널의 보도국장 니나(르네 루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게 된다. 매번 더욱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뉴스를 원하는 니나와 그 이상을 충족시켜 주는 루이스는 최상의 시청률을 만들어 내며 승승장구한다. 그리고 자신의 촬영에 도취한 루이스는 결국 완벽한 특종을 위해 사건을 조작하기에 이른다. ■미드나잇 인 파리(씨네프 일요일 오후 5시 10분) 길은 약혼녀 이네즈와 파리로 여행을 온다. 파리의 낭만을 만끽하고픈 자신과는 달리 파리의 화려함을 즐기고 싶어 하는 이네즈에게 실망한 길은 결국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산책하게 된다. 그런데 매일 밤 12시가 되면 시간을 넘나드는 로맨틱 야행이 시작된다. 12시 종이 울리는 순간 홀연히 나타난 클래식 푸조에 올라탄 길이 도착한 곳은 놀랍게도 1920년대 파리. 그곳에서 그는 평소에 동경하던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 전설적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 밤 꿈 같은 시간을 보낸다.
  • [스타뷰] NBA ‘전설의 센터’ 샤킬 오닐 18년 만에 재방한

    [스타뷰] NBA ‘전설의 센터’ 샤킬 오닐 18년 만에 재방한

    “이렇게 비 오는 날에도 어디에선가 공을 튕기고 있을 한국 청소년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미국프로농구(NBA)에 임팩트를 가하는 첫 번째 한국인이 되겠다는 큰 목표를 갖고 열심히 연습하라는 것입니다.” 4차례나 챔피언 반지를 끼었고 3연속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NBA의 ‘살아 있는 레전드’ 샤킬 오닐(43·미국)이 21일 안개비가 흩뿌리는 부산 해운대 바다를 굽어보며 이렇게 말했다. 216㎝, 150㎏의 거구에 어울리지 않는 지능적인 플레이로 코트를 호령했던 오닐은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8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았다. 이날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서울신문 단독으로 진행된 인터뷰는 기자에게 오닐의 입국 시간을 물어올 정도로 열성적인 팬들과 프로농구연맹(KBL) 직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 등을 미리 받아 묻고 답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내 인생을 바꾼 농구… 은퇴 후 삶도 행복” →두 번째 한국 방문인데 어떤 점을 느꼈나. 늦은 시간 인천공항에 마중 나온 팬이 들고 온 ‘샤크 어택드’에 직접 사인까지 해 줬다고 들었다. 이번 방문의 개인적 의미는. -사람들이 무척 친절하게 대해 줘 좋았다. (우리말로) 감사합니다. 서울도 멋졌는데 이곳 부산은, 특히 해운대 전경은 내가 살았던 마이애미와 같은 느낌이어서 아주 좋았다.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것도 방문 목적 중의 하나다. 그동안 워낙 (포스트시즌, 영화 출연, DJ 일 등) 다양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자주 찾지 못했다. →팬들로서는 은퇴한 뒤 어떻게 지냈는지가 굉장히 궁금할 수밖에 없는데. -어머니의 뜻을 좇아 성탄절에 선물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샤크 어 클로스’(SHAQ-A-CLAUS)를 20여년 해 오고 있다. 또 어린이들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활동을 증진시키도록 학교를 지원하는 ‘BOKS’ 프로그램도 하고 있다. 아이들의 신체 활동이 활발할수록 지적 능력도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그러고 보니 오닐은 정치학 학사와 경영학 석사 학위를 갖고 있다. BOKS 프로그램이 국내에서는 3년 전부터 89개 학교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때문에 중단됐지만 하반기에 계속될 예정이라고 리복 측은 설명했다). →선수 시절의 행복과 은퇴 이후의 행복을 비교한다면. -어떻게 비교할 수 있겠나. 난 남들보다 많은 것을 이룬 사람이라 절대 행복해야 한다고 믿는 편이다. 또 사람들이 이미 해결책이 널려 있는데도 괜히 불안해하고 불행해하는 자세 때문에 오히려 더 불행하지 않나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여섯 아이들, 예쁜 여자친구와 행복하게 지낸다. ●제2의 샤크?… “최소 30~40년 뒤에나 나올 것” →불우한 어린 시절을 바꾼 게 농구라고 들었다. 삶의 좌우명 같은 게 있다면. -농구와 동양 문화 둘을 꼽고 싶다. 농구는 거리의 삶을 끝내는 계기가 됐다. 쿵후 콘텐츠를 통해 동양인들이 절제력을 갖고 있으며 명예를 아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홀로 여러 명의 적과 맞설 수 있는 정신력의 위대함도 배웠다. 그런 정신력을 농구에 적용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 왔다. →농구를 하면서 가장 영감을 받은 선수는. -‘닥터 J’(줄리어스 어빙)다. 엄청난 운동 능력뿐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개성 있는 플레이를 해서다. 그의 영화를 보며 영감을 얻은 것도 이유 중의 하나다. →농구 선수로서 모든 것을 이뤘는데 어느 팀에서 뛰던 시기가 가장 기억에 남나. -물론 2000년대 초반 LA 레이커스 때가 전성기였다. 4연승해야 다음 시리즈로 넘어가는데 사상 처음으로 15연승을 달리다 앨런 아이버슨이 이끄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딱 한 번 지고 우승했던, 압도적인 시절이었다. →국내에서는 지금도 당신과 가장 어울렸던 슈터가 코비 브라이언트였는지, 드웨인 웨이드였는지를 놓고 갑론을박한다. -마음이나 스타일이 안 맞거나 하는 게 있겠지만 능력만 따진다면 브라이언트가 더 맞는다. 그렇게 이슈가 된다는 것은 내가 잊히지 않는다는 뜻이니까 좋다. →요즘 NBA 무대에서 ‘제2의 샤크’가 있다면.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농담조로) 쿵후 마스터로서 적수들을 다 쓰러뜨려 놓았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다. 최소 30~40년 뒤에나 나올 것이다. →그런 얘기를 기사로 써도 되겠느냐. -전혀 문제없다. →국내에서도 스코티 피펜과의 설전이 화제가 됐다. 왜 그랬나. (오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역대 레이커스 올스타팀이 역대 시카고 불스 올스타팀과 붙는다면 50점 차로 이길 수 있다고 썼다. 피펜이 ‘내 우승 반지는 6개인데 오닐은 4개밖에 안 된다’고 댓글을 달자 이에 오닐은 ‘넌 팀의 중심도 아니었지 않으냐. 난 중심이었다’라고 재반박했다.) -쿵후에 비유하자면 난 스승이고, 피펜은 마이클 조던의 제자다. 제자의 도전을 받아 주는 게 스승의 역할이긴 하다. 팬들의 중론이 레이커스의 우세로 기울자 피펜도 결국 ‘가상의 대결을 얘기하지 않겠다’고 꼬리를 내렸다. 전혀 감정을 상하거나 할 성격의 일이 아니었다. →당신은 거대함에 상반되는 운동신경과 다재다능함이 장점인데, 만약 농구가 아닌 다른 종목을 했다면. -프로 풋볼일 것이다. →랩 앨범을 발매했던 선수들이 꽤 있는데 프리스타일 랩 배틀을 해 보고 싶은 선수가 있는지. -현역 선수 중에는 나와 랩을 겨룰 만한 이가 역시 없다. ●“코치할 생각 없어… DJ 일 계속하고파” →한국에서 농구를 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건넨다면. -내가 농구 선수를 꿈꾸는 한국 청소년이라면 이렇게 비 오는 날에도 어디에선가 공을 튕기고 있을 것이다. 난 토요일 쿵후 영화를 보는 시간만 빼고는 늘 농구공을 튕겼다. 신체적 능력은 다 다르다. 누구는 키가 크고 힘이 세고 기술이 뛰어나고 등등. 하지만 누구나 갖고 있는 정신력을 갈고닦아 그 차이를 극복해 낼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런 개인적 노력 외에 예전에는 피지컬 싸움이었던 NBA도 요즘은 유럽식, 정교한 플레이와 픽앤드롤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 그래서 체격이나 체력의 열세가 문제 되지 않는다. 한국에도 분명 잠재력을 갖고 있는 이가 있을 것이다. 이들이 다른 이보다 더 노력하면 NBA에 임팩트를 가할 수 있다. 그들이 이 기사를 통해 내 말에 귀 기울인다면 목표를 크게 가지라고 조언하고 싶다. →앞으로 어떤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 줄지 궁금하다. -여러 성공적인 투자 사업은 지금도 진행하고 있고 강연이나 교육도 하는데 코치 같은 일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 DJ 일을 계속하고 싶은데 4000~5000명을 상대로 하는 규모 있는 무대에만 서려고 한다. 부산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샤킬 오닐은 ▲1972년 3월 6일 출생 ▲216㎝, 150㎏ ▲1992년 올랜도 매직에서 NBA 데뷔 ▲2000년 루이지애나주립대 정치학 학사, 2005년 피닉스대학 경영학 석사 ▲1996년 LA레이커스, 2004년 마이애미 히트, 2008년 피닉스 선즈, 2009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2010년 보스턴 셀틱스 ▲2011년 은퇴, NBA TNT 해설위원 ▲1993년 신인왕, 2000년 정규리그 MVP, 2000~2002년 챔피언결정전 MVP, 4차례 우승(레이커스 3회, 마이애미 1회), 세 차례 올스타전 MVP(2000·2004·2009년)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 공감(KBS1 토요일 밤 7시 10분) 전남 남원의 한의원 집안에서 자란 정현실씨는 일본 후쿠시마 근처 시골 니와사카 마을에 ‘치유카페’란 한국 약선요리 전문점을 열었다. 누구든 단돈 1000엔이면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처음 혼자서 시작했던 카페는 현재 12명의 종업원이 일하고 있으며 매일 100여명의 손님이 찾아오는 지역의 명물이 되었다. 일본 유명 언론 아사히신문과 마이니치신문은 정씨의 약선 요리가 상처받은 후쿠시마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그녀는 지난 15년간 3000명 정도의 일본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기도 하는데….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10분) 1990년대 가요계를 평정한 밀리언셀러 김건모, DJ DOC의 이하늘, 쿨의 이재훈, 클론의 구준엽, god 박준형이 출연하여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 이들은 앨범1000만장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미션 수행을 위해 1990년대의 또 다른 가요 전설들과 직접 통화를 하며 즉석 현장 섭외를 시도하기도 한다. ■처용 2(OCN 일요일 밤 11시) 3개월 전 실종된 한 여성의 신체 일부가 진공 포장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총경 강기영(주진모)은 윤처용(오지호)이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활용해 수많은 사건을 해결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게 처용에게 함께 사건을 수사할 것을 제안하고, 뿔뿔이 흩어진 이전 광수대 강력 2팀을 불러 모은다.
  • [포토] 샤킬 오닐, 부산 찾은 NBA 전설

    [포토] 샤킬 오닐, 부산 찾은 NBA 전설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 홍보차 19일 방한한 샤킬 오닐이 21일 부산 광복동 리복 클래스 광복 스토어 오픈 기념식에 참석했다. 리복 제공/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 코리아” 샤킬 오닐 방한

    “헬로 코리아” 샤킬 오닐 방한

    ‘공룡’이 ‘귀요미’로 돌변했다. 1990년대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센터 샤킬 오닐(43)이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모습을 드러냈다. 키 216㎝, 몸무게 147㎏의 거구인 그는 1993년부터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데 브랜드 홍보를 위해 지난 19일 방한해 이날 국내 팬들과 만났다. 1997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찾은 그는 우리말로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고 일반인의 3배 정도나 되는 큰 손을 카메라 렌즈에 들이대는 등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장난끼 많고 친근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그는 국내 취재진과 간단한 인터뷰를 하고 자신을 보스턴의 전설인 빌 러셀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뛰어난 센터라고 생각한다며 당시 코트 위에서 가장 어려움을 안긴 선수가 누구였냐는 질문에 단호한 낯빛으로 “아무도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전성기의 마이클 조던과 전성기의 르브론 제임스가 붙으면 조던이 압승할 것”이라고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전에 종편 채널 jtbc의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를 촬영한 그는 21일 낮 12시 부산 광복스토어 개점 행사에 참석한다. DJ 퍼레이드 퍼포먼스와 디제잉도 하고 국내 공룡 센터 서장훈과 미니 토크쇼, 프로볼러 신수지와 피트니스 챌린지도 함께 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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