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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 ‘2026년 오목공원 정원 결혼식’ 예비부부 모집

    양천구, ‘2026년 오목공원 정원 결혼식’ 예비부부 모집

    서울 양천구는 예비부부를 위한 ‘2026년 오목공원 정원결혼식’ 참여자를 오는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오목공원 내 회랑과 중앙정원을 공공예식장으로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등 결혼준비 비용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웨딩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자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나선 것이다. 오목공원은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포함해 3관왕을 수상한 관내 대표 명소다. 도심 속 공원이라는 특성을 살려 개성 있는 예식을 기획할 수 있고, 포토존이나 피로연 공간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하루에 한 쌍만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 제약 없이 여유로운 예식이 가능하다. 운영은 2026년 봄·가을(4월~6월, 9월~10월) 중 지정된 토요일에 총 10회 진행한다. 신청은 ‘양천구 통합예약포털’ 내 정원결혼식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예비부부 중 한 명이라도 모집공고일(7월 8일) 기준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면 1쌍당 1명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은 전산 추첨을 통해 참여자 10쌍과 대기자 20쌍을 선발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정원결혼식은 예비부부에게는 소중한 출발의 순간이자, 지역사회에는 결혼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결혼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 “세상을 바꾼 발명 배워 보세요”

    용산 “세상을 바꾼 발명 배워 보세요”

    서울 용산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방학 창의과학캠프’를 마련하고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50명을 선발해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올해 주제는 ‘세상을 바꾼 발명들’이다. 무선통신, 무선충전, 센서 등 시대별 과학 발명의 원리를 배우고 실험·관찰·조립·분석 등의 체험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교육 내용은 발명의 역사와 현미경·세포, 무선통신, 전기·무선충전 기술 등이다. 이화여대 산학협력단 창의교육센터가 위탁 운영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다만 실험에 필요한 재료비는 별도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족 자녀에게는 재료비도 면제된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용산구 교육종합포털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신청자가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전산 추첨을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정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과학캠프가 아이들에게 과학의 재미를 심어 주고, 미래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작 청년들 사회 경험하고 용돈도 벌어요

    동작 청년들 사회 경험하고 용돈도 벌어요

    서울 동작구가 행정업무를 통해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는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자 ‘2025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정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54명이다. 특화직무와 일반직무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단 특화직무는 교대·사범대 재학, 공인 어학 성적 보유 등 추가 요건을 갖춰야 한다. 공고일 기준 동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오는 27일까지 동작구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근무 기간은 다음달 25일부터 8월 22일까지다. 만근 시 동작구 생활임금(시간당 1만 1779원)을 적용해 약 157만원을 지급한다. 참가자는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선발하며 일반직무 중 일부 인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우선 추첨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차별화된 청년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광진구, 건국대와 초등 4~6학년 여름방학 영어 캠프

    광진구, 건국대와 초등 4~6학년 여름방학 영어 캠프

    서울 광진구가 초등학생의 알찬 여름방학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생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건국대학교와 손을 잡고 지역내 초등학생에게 수준 높은 영어교육을 제공한다. 저렴한 비용으로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우며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열고 있다. 영어캠프는 8월 1일부터 14일까지 건국대학교 생명과학관 강의실에서 열린다. 광진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나 광진구 내 초등학교에 다니는 4~6학년생 200명이 대상이다. 교육은 수준별로 반을 나누어 진행한다. 사전에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거쳐 오전반 8개, 오후반 5개로 편성한다. 원어민 교사 8명를 포함해 총 18명의 교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몰입형 학습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했다. 신청기간은 6월 30일부터 7월 4일 오후 1시까지이며 광진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저소득층 가정을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전산으로 자동 추첨한다. 참가비는 13만원이며 저소득층은 무료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초등학생의 영어실력을 높이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영어캠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여름 방학엔 해외 말고 종로구로 ‘원어민 영어캠프’ 가자

    여름 방학엔 해외 말고 종로구로 ‘원어민 영어캠프’ 가자

    종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상명대, 성균관대와 함께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다음달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0회차다. 각 대학이 가진 풍부한 교육 자원을 바탕으로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어학 실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국내에서도 어학연수처럼 원어민 선생님과 공부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쌓을 기회인 셈이다. 상명대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 5교시 수업으로 진행된다. 영어 노래 작곡이나 서바이벌 퀴즈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성균관대에서는 초3~6학년과 중학생 등 총 70명을 대상으로 평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 56교시 수업이 열린다. 영어 듣기, 쓰기 외에도 다도, 수묵화, 성균관 탐방 등 다양한 활동으로 꾸려진다. 종로구에 살거나 종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과 중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종로구는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은 뒤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뿐만 아니라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서울 금천구,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서울 금천구,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서울 금천구가 11일부터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금천구는 우선선발 30명, 일반선발 7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구청이나 동주민센터, 관련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보조나 돌봄, 학습지도, 도서 정리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실제 근무가 가능한 19~29세 청년(1995년~2006년 출생자)이다. 금천구는 오는 24일 공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우선 선발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나 그 자녀, 다문화 가정, 자녀 3명 이상 세대,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국가보훈대상자,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 등이 있는 청년이다. 근무 기간은 다음달 10일부터 8월 6일까지 4주간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근무지 일정에 맞춰 하루 5시간씩 주 5일 일하게 된다. 급여는 중식비를 포함해 1일 5만 8895원이다. 근무 일수를 모두 채우면 약 140만원을 받는 셈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진로를 탐색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성동 20대 청년 누구나 공공 행정 체험하세요

    성동 20대 청년 누구나 공공 행정 체험하세요

    서울 성동구가 청년들에게 공공부문의 행정·복지 실무 체험을 통한 사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대학생으로 제한했던 자격요건을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청년’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학력 구분 없이 20대 청년 누구에게나 행정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하반기 모집 인원은 총 70명으로 접수일 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2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지난해 하반기 또는 올해 상반기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10일 오전 11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성동구 누리집(홈페이지) 행사·접수 신속예약시스템에서 신청받는다. 무작위 전산 추첨해 30일 선발 결과를 발표한다. 행정체험단은 성동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 도서관 등에 배치돼 다음달 7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22일간 행정·복지 지원 업무와 워크숍 참여, 정책 아이디어 제안 활동을 할 예정이다. 근무 시간, 근무지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자치행정과에 문의하면 된다.
  • 서초,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온라인 추첨제’ 도입

    서울 서초구는 하반기부터 지역의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운영과 관련해 기존의 선착순 배정 방식을 폐지하고 온라인 무작위 추첨제 방식을 전면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공영주차장은 월정기권 이용자가 기한 내 요금을 납부하면 자동 연장되는 방식으로, 특정 이용자에게 이용권이 고정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로 인해 일부 주차장은 월정기권 대기 인원이 100여명에 달하는 등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서초구는 공영주차장 이용 회전율을 높이고 이용 기회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월정기권 온라인 추첨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월정기권 배정 규모는 각 주차장의 혼잡도와 여건 등을 고려해 전체 주차면 수의 60% 범위 내에서 설정하며, 총 19곳 공영주차장 700면 규모다. 이번 월정기권 당첨자의 이용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6개월간이다. 이용 희망자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신청자 중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당첨자가 결정된다. 특히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거주민뿐 아니라 주변 직장인들에게도 동일한 신청 기회가 주어진다. 추첨 결과는 다음달 12일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온라인 추첨제 시행으로 정기 주차를 원하는 주민에게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고 주차장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재천근린공원 공영주차장과 구룡 공영주차장 신축 등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신혼부부의 든든한 지원군 동작구, 월세까지 지원

    청년·신혼부부의 든든한 지원군 동작구, 월세까지 지원

    서울 동작구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1인가구 및 신혼부부다. 임차료를 실비 지원한다. 신혼부부에 대한 지원은 자치구 차원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례라고 동작구는 밝혔다. 동작구는 1인가구 월 최대 20만원, 신혼부부 월 최대 30만원의 월세(관리비 제외) 지원금을 최대 12개월간 분기별로 지원한다. 신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23일 오후 6시까지다. 동작구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신청일 기준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월세 임차로 거주 중이어야 하며, 신혼부부는 혼인신고까지 완료한 상태로 임차인 명의 1인만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250명이다. 1인가구 200명과 신혼부부 50명을 선발한다. 신청자가 모집 규모를 초과할 경우 무작위 전산 추첨을 해 다음 달 30일 최종 대상자를 동작구청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대상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자세한 지원 내용과 후속 절차도 안내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전세사기와 고액 임차료 등으로 주거난을 겪는 청년들이 걱정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동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선한 작물을 집에서… 양천 도시 농부 구해요

    신선한 작물을 집에서… 양천 도시 농부 구해요

    서울 양천구는 구민이 도시 농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자 ‘상자텃밭’ 1000세트를 분양(포스터)한다고 23일 밝혔다. 상자텃밭은 베란다와 옥상 같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손쉽게 채소나 허브 등을 재배할 수 있게 해 주는 이동식 기구다. 원예 상토(50ℓ)와 씨앗(삼채소 2종), 모종(상추류 8종)이 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 구는 가구당 최대 1세트 상자텃밭을 분양한다. 세트당 자부담 금액은 8600원이다.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 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다음달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구민에게 친환경 도시 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마당텃밭’도 다음달부터 운영한다. 3인 이상 공동체를 대상으로 신월동 일대에 조성된 마당텃밭을 분양해 경작 방법 등을 알려 줄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가정에서 건강한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상자텃밭을 통해 직접 키운 신선한 작물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 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이 지친 일상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광주 고등학교 배정 ‘중1 성적’ 최초 반영

    광주 고등학교 배정 ‘중1 성적’ 최초 반영

    광주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전형에서는 중학교 1학년 성적이 처음으로 반영된다. 2026학년도 고입전형은 전기고와 후기고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기고는 ▲광주체육고 ▲광주예술고 ▲광주자동화설비마이스터고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광주공업고(광주형 마이스터고) ▲동명고(대안특성화고) ▲광주과학고(영재학교) ▲특성화고 10개교 등에서 학교장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후기고는 ▲자율형공립고(광주고·광주제일고·상일여고·수완고·전남고) ▲과학중점학교(보문고·상무고·조대여고·풍암고) ▲평준화 일반고 ▲비평준화고(호남삼육고·광일고) 등이다. 일반고 배정 방식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전체 정원의 20%는 선지원 추첨을 통해 배정하고, 나머지 80%는 후지원 배정으로 이뤄진다. 선지원에서는 반드시 2개 학교를 선택해야 하며, 후지원에서는 출신 중학교별 배정 가능 학교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배정은 선지원과 후지원 지원 순서와 관계없이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형에서 가장 큰 변화는 중학교 1학년 성적 반영이다. 기존에는 중2(40%), 중3(60%) 성적만 반영했으나, 2026학년도부터는 중1(10%) 성적도 포함된다. 다만 자유학기제 운영 기간인 1학년 1학기 성적은 제외되며, 1학년 2학기 교과 성적만 반영된다. 타 지역 자율형사립고·외국어고·국제고에 지원하는 학생은 원서 작성 시 ‘후기 일반고 희망 배정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선지원을 하지 않고 후지원만 할 경우 출신 중학교별 배정 가능 학교에서 선택해야 한다. 2026학년도 원서 접수는 특성화고가 11월 2427일, 후기 일반고는 12월 1622일 진행된다.
  • 광주 고교 배정, 중1 성적도 반영된다

    광주 고교 배정, 중1 성적도 반영된다

    내년부터 광주지역 일반고 입학전형에 중학교 1학년 2학기 성적이 반영된다. 광주시교육청은 21일 ‘2026학년도 광주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중학교 1학년 2학기 내신 성적을 고입 성적에 10% 반영한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부터 고입 내신 반영 비율은 중학교 1학년 10%, 2학년 40%, 3학년 50%로 조정된다. 기존에는 중2 40%, 중3 60%였으나, 중1 성적이 포함되면서 중3 성적 반영 비율이 줄어들었다. 1학년 성적은 자유학기제 적용을 고려해 2학기 교과 성적만 반영된다. ▒ 전기고·후기고 전형 일정 발표 고입 전형은 전기와 후기로 나뉜다. 전기고는 학교장 전형으로 운영된다. 광주체육고·광주예술고·광주과학고·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광주공업고 등 특수목적고와 특성화고가 포함된다. 후기고는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광주고·광주제일고 등), 과학중점학교(보문고·상무고 등), 비평준화고(호남삼육고·광일고) 등이 해당된다. 2026학년도 평준화 일반고 배정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정원의 20%는 선지원 추첨 배정, 80%는 후지원 추첨 배정으로 이뤄진다. 선지원에서는 2개교를 반드시 선택해야 하며, 후지원은 출신 중학교별 배정 가능 학교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배정은 지원 순서와 관계없이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 봉사활동 만점 기준 유지 한편, 시교육청은 2028학년도 고입전형 변경 사항도 예고했다. 학교 자율시간으로 운영된 과목의 성적은 고입 교과 성적에 반영되지 않는다. 다만, 축소 운영 우려가 제기됐던 봉사활동은 기존과 동일하게 연간 7시간 만점 기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2026학년도 고입 원서접수는 특성화고가 11월 2427일, 후기 일반고는 12월 16~22일 진행된다.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중학교 1학년부터 학업 관리의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며 “학생과 학부모들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안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서대문구 통해 ‘상자텃밭’ 저렴하게 분양 받자”

    “서대문구 통해 ‘상자텃밭’ 저렴하게 분양 받자”

    서울 서대문구는 구민의 도시 농업 참여를 독려하고자 ‘상자텃밭’ 435세트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상자텃밭은 손쉽게 채소나 허브 등을 재배할 수 있게 해주는 이동식 기구다. 배양토(50ℓ)와 모종(엽채류 8본), 씨앗(상추 등)이 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 구는 가구당 최대 2세트, 기관 및 단체에는 최대 3세트까지 상자텃밭을 분양한다. 한 세트당 자부담 금액은 공급가의 20% 수준인 7900원이다. 희망자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65세 이상 주민은 신분증을 갖고 구청 지역경제과를 찾아 신청할 수도 있다. 대상자 선정은 ‘전산 추첨’으로 이뤄진다. 결과 발표는 오는 28일 오후 1시다. 상자텃밭 배송은 다음 달 7일부터 9일 사이로 예정돼 있다. 분양받은 주민 중 희망자는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상자텃밭을 활용한 채소 재배 기술’과 ‘병해충 관리’ 교육도 2회에 걸쳐 받을 수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상자텃밭을 통해 구민이 직접 키운 신선한 작물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이대부고 2025학년도 신입생 중 홍제권역 다수 배정 확인…홍제고교 신설 전 적절한 대안”

    문성호 서울시의원 “이대부고 2025학년도 신입생 중 홍제권역 다수 배정 확인…홍제고교 신설 전 적절한 대안”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2025학년도 이화금란고등학교(이하 이대부고) 배정 학생 중 홍제권역(홍제1동, 2동, 3동)에서 진학을 희망한 학생 대비 현재 배정 확정된 학생 수를 확인한 결과, 예상보다 많은 배정 수를 확인해 이를 지역 학부모들에게 전함과 동시에, 아직 허가를 받지 못한 홍제고교의 신설 전 매우 적절하고 좋은 대안임을 평가하며 만족스러움을 전했다. 문 의원은 지난 제327회 제4차 본회의에서 홍제·홍은 권역 고등학교 신설의 필요성에 대해 설파하면서 “신설까지의 신입생 인구가 유지되려면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이대부고가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에서 일반고등학교로 전환됨에 따라 적절한 학생 인구가 확보되기 전까지 확실한 배치를 요청한다”라 부탁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2025학년도 이대부고 배정 신입생 중 홍제권역에서 진학을 희망한 학생 수 대비 배정 확정된 학생 수를 확인한 결과, 예상보다 다수가 배정된 것을 확인하며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이대부고는 물론 서울시 내 고교 지원 시, 단계별로 지망학교를 지원하게 되는데, 1·2단계는 학생의 지원사항만을 반영하여 전산 추첨으로 배정되기 때문에 홍제권역 학생들이 1·2단계에서 이대부고를 지원했다 하더라도 모두 배정되지는 않고 서울 전지역 또는 거주 일반학교군 모든 행정동에서 배정될 수 있기에 100%라 장담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하지만 문 의원이 직접 제출받은 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홍제권역에서 1·2단계 지망에서 이대부고를 중복지원 한 학생은 1:1.5의 비율로 배정 합격했음을 확인했다”라고 설명했으며, 덧붙여서 “이는 예상보다도 더 높은 비율이며, 홍제고교를 신설하기 전 적절한 대안으로써 손색없는 좋은 학교라 생각한다. 이에 일반고 전환 이후 첫 홍제권역에서 배정 확정된 학생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라고 예찬했다. 또한 문 의원은 “홍제고교를 신설하려면 무엇보다 서울교육청의 허가와 도움이 필요한데, 전 교육감도 그렇고 현 교육감 역시 일정 수의 진학 예정자가 뒷받침되어 학교 운영에 무리가 없도록 해야 하기에 아직 부족함을 밝힌 바 있다. 그 요건을 충족하기 전까지는 이른바 꿩 대신 닭으로 대안이 필요하지만, 이대부고는 그 이상의 훌륭한 학교이기 때문에 전혀 손색없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물론 홍제동에 진행 중인 재개발 재건축 사업들이 완료된다면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청소년 인구가 늘어 확실한 진학 예정자가 보장된다면 홍제고교 신설은 반드시 이룰 수 있는 사업이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라며 이대로 만족함이 아니라 홍제고교 신설 사업은 지속됨을 약속했다.
  • “자동 1등 2명, 같은 판매점? 말이 되나” 또 불거진 로또 음모론

    “자동 1등 2명, 같은 판매점? 말이 되나” 또 불거진 로또 음모론

    로또 판매점 한 곳에서 자동 방식으로 구매한 서로 다른 2명이 모두 1등에 당첨되자 일각에서 조작설 등 음모론이 다시금 피어오르고 있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지난 1일 제1161회 로또복권 당첨 번호를 발표했다. 이번 회차에서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이들은 각각 17억 9265만원을 받게 된다. 1등 당첨자 16명 중 6명은 수동 방식으로 숫자를 선택했고, 10명은 자동 방식으로 구매했다. 이 가운데 특히 눈길을 끈 1등 담청자는 경기 시흥시 마유로에 위치한 종합복권슈퍼에서 자동으로 구매한 2명이었다. 수동으로 응모한 로또가 한 판매점에서 여러 장이 1등 당첨되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자동 방식으로 응모해 같은 판매점에서 동시에 1등이 나온 경우는 이례적이라서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진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로또 자동 1등 2개가 한 곳에서 나오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또 나왔다. 시흥 종합복권슈퍼에서 로또 1등이 자동 2명 나왔다. 수학적으로, 확률적으로 말이 되냐”라고 의구심을 표했다. 이어 “정부는 번호 추첨 후 전산으로 로또 1등 추가하는 전산 조작이 있는지 조사하고 해명해야 한다. 1등 당첨 구입의 정확한 날짜, 시간, 분, 초까지 정확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미국 로또 파워볼과 메가밀리언은 1등 당첨자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얼굴, 이름을 공개 못 하면 최소한 위의 문제라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이 글에 “선 넘은 거 같다. 자동 1등이 2장이나 같은 가게에서 나왔다?”, “의심되는 상황이 너무 많다. 당첨금이 이월되는 상황이 없는 건 오래됐고 한 회차에 당첨자가 수십명” 등의 댓글을 달며 음모론에 가세했다. 한편 로또는 1부터 45까지 숫자 중 번호 6개를 고르는 방식으로, 6개 숫자를 모두 맞춰야 하는 1등 당첨 확률은 814만분의1이다.
  • “나만의 텃밭 가꾸자”…서대문구, 친환경 주말농장 참여자 모집

    “나만의 텃밭 가꾸자”…서대문구, 친환경 주말농장 참여자 모집

    서울 서대문구가 구민에게 농약과 화학비료, 비닐멀칭(플라스팀 필름으로 땅을 덮는 것)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영농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말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구민이 직접 작물을 기를 수 있는 주말농장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일영리 163)에 마련된다. 구는 교육 시간에 따라 ▲토요반(오전 9∼11시) ▲일요반1(오전 8∼10시) ▲일요반2(오전 10시 30분∼낮 12시 30분) ▲수요반(오전 9∼11시)에 50가구씩 모두 200가구를 모집해 가구당 16.5㎡의 텃밭을 제공한다. 관내 주민 또는 직장인이면 이달 24일부터 27일 오후 4시까지 서대문구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통합온라인신청→‘주말농장’으로 검색)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65세 이상은 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주민 명단은 다음 달 5일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하고 개별 문자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참고로 1가구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상반기(4∼7월)에 6회, 하반기(8∼12월)에 4회 영농교육을 받는다. 단, 상반기에 4회 이상 출석해야 하반기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시간 외에는 자율적으로 텃밭 운영이 가능하다. 텃밭 이용료, 삽 등 공용 농기구, 친환경 농업교육이 무료로 제공된다. 호미 등 개인 농기구와 씨앗, 모종, 천연방제 제품은 참여자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주말농장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생산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실천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구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생활체육으로 활기찬 삶 만드는 마포

    생활체육으로 활기찬 삶 만드는 마포

    서울 마포구가 구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마포구는 구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오는 10일까지 생활체육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생활체육교실은 총 20개 반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꿈나무 어린이축구(4개 반) ▲여성배구 ▲요가(3개 반) ▲태권도(2개 반) ▲게이트볼 ▲소프트테니스(2개 반) ▲힐링기체조(2개 반) ▲파크골프 ▲국선도 ▲시니어 근력스트레칭 ▲밴드체조 ▲포크댄스로 다양하다. 마포구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단, 1인 1프로그램만 신청할 수 있다.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마포구청 누리집의 왼쪽 상단에 있는 ‘평생학습포털’을 클릭하고 ‘생활체육교육’을 눌러 원하는 교실을 선택하거나 직접 구청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자는 이달 중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교실별 모집 인원 및 교육 장소 등은 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올해 시작하는 생활체육교실 프로그램을 신청해 몸과 마음을 모두 챙기기를 바란다”며 “마포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 “건강 백세인생 함께 만들어요”

    마포구 “건강 백세인생 함께 만들어요”

    서울 마포구가 구민들의 여가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마포구는 구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오는 이달 10일까지 생활체육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생활체육교실은 총 20개 반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꿈나무 어린이축구(4개 반) ▲여성배구 ▲요가(3개 반) ▲태권도(2개 반) ▲게이트볼 ▲소프트테니스(2개 반) ▲힐링기체조(2개 반) ▲파크골프 ▲국선도 ▲시니어 근력스트레칭 ▲밴드체조 ▲포크댄스로 다양하다. 신청 대상은 마포 구민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단, 1인 1프로그램만 신청할 수 있다. 각 교실별로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하여 구민 건강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마포구청 누리집의 왼쪽 상단에 ‘평생학습포털’을 클릭하고 ‘생활체육교육’을 눌러 원하는 교실을 선택하거나, 직접 구청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자는 2월 중에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각 교실별 모집 인원 및 교육 장소 등은 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올해 시작하는 생활체육교실 프로그램을 신청하셔서 몸과 마음 모두 챙기시기를 바란다”면서 “마포구는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 경험 쌓고 용돈 벌고” 종로구, 대학생 행정체험단 모집

    “사회 경험 쌓고 용돈 벌고” 종로구, 대학생 행정체험단 모집

    서울 종로구가 오는 27일까지 ‘2025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종로구 관계자는 “청년들의 참신한 제안을 구정 운영에 반영하고, 방학을 맞은 대학생에게 행정을 체험하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주민등록지가 종로구이고 고등교육법상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원격대학이나 사내대학, 평생교육원과 학점은행제 운영기관, 해외 대학 학생 등은 해당하지 않는다. 아울러 최근 1년 이내 종로구 대학생 행정체험단에 참여한 학생은 제외한다. 모집 인원은 총 25명이다. 종로구는 이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5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3자녀 이상) 가구 자녀 등을 특별 선발해 저소득 가정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신청은 27일 오후 6시까지 종로Pick 애플리케이션에서 하면 된다. 종로구는 전산 추첨으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내달 10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행정체험단으로 선발되면 전공학과와 보유 자격증, 거주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청과 소속기관, 구의회, 동주민센터 등에 배치되며 행정 사무보조, 현장 업무 지원을 맡게 된다. 1일 5시간, 주 5일 근무하는 조건이고 2025년 종로구 생활임금을 적용해 1일 5만 8895원의 임금을 받는다. 근무 기간은 2025년 1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며, 실제 근무 일수는 22일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대학생들이 구정 경험을 쌓고 용돈도 버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학생이 종로 발전을 위한 내준 좋은 아이디어들은 구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 광진 청년들, 구청서 돈도 벌고 취업 준비도 하세요

    광진 청년들, 구청서 돈도 벌고 취업 준비도 하세요

    서울 광진구가 청년에게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도울 ‘2025년 상반기 청년 행정 아르바이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 행정 아르바이트는 종전 대학생만 참여가 가능했던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청년으로 확대한 것이다. 지난 여름방학부터 시행해 많은 청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19세~29세의 지역내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회차별로 40명, 총 2회차에 걸쳐 80명을 모집한다. 1회차는 1월 6일~1월 31일, 2회차는 2월 3일~2월 28일까지이다. 하루 4시간 근무에 일급여는 광진구 생활임금이 적용된 4만 7116원이다.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복지관 등에서 근무하게 되며 근무내용은 서류작업 보조, 어르신 안부전화, 환경순찰, 행사지원 등 민원도우미나 행정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신청기간은 9일부터 16일까지이며 광진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오는 17일 선발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자치행정과(02-450-7144)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한 달 정도의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 청년들이 행정을 몸소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청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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