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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농림부 △투자심사담당관 직대 金仁中 ■ 국방부 ◇이사관 승진 △복지보건관 이사관 安熙萬△분석평가관 〃 鄭淳牧△국립대전현충원장 〃 文範錫 ■ 과학기술부 (과장급)△과학기술혁신본부준비기획단 기술혁신기획팀장 姜榮哲△〃 기술혁신평가팀장 姜聲千(서기관)△과학기술혁신본부준비기획단 기술혁신기획팀 申竣浩△〃 국가연구개발사업팀 尹大相△〃 국가연구개발사업팀 金顯大△〃 기술혁신평가팀 吳泰錫△원자력정책과 盧京元△구주기술협력과 吳圭鎭 ■ 기획예산처 ◇부이사관 파견△주미대사관 金容煥 ■ goodday △사장 직무대행 全相敦△상무이사 편집국장 韓仁燮△〃 비서실장 崔泰元△〃 광고마케팅본부장 趙大孝△경영담당 상무이사 朴寬用△경영지원실장 李宜文 ■ 신용회복위원회 ◇전보 △기획조사팀장 겸 심의관리팀장 權純範△대구지부장 姜暎圭△이행관리 2팀장 洪性珪 ■ 한국산업은행 (이사대우)△IT본부장 金永燦△리스크관리〃 申大湜△컨설팅〃 李相權△연수원장 金宗福(부·실장)△비서실장 許文會△인력개발부장 辛東赫△Core뱅킹전산실장 車英煥△e-뱅킹전산〃 李炳玉△자본시장〃 朴炳皓△국제업무부장 金炳洙△기업구조조정실장 李鍊熙△컨설팅사업〃 金鍾浩△기업금융2〃 金寧基△기업금융3〃 丁泛榮△LG카드전담팀 경영지원단장 崔容淳△신용관리역실 선임신용관리역 孫基錫(지점장)△압구정 金漢喆△여의도 姜大源△종로 鄭仁成△일산 金兌京△대전 姜仁善△광주 羅鍾榮△전주 韓曉△여수 李榮浩△목포 徐秉善△군산 金鍾求△포항 曺大鉉△성서 金炯胎(국외)△싱가포르지점장 崔益鍾△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崔鳳植△광저우지점 개설준비위원장 羅南薰 ■ 성균관대 △입학처장 玄宣海△비판적사고와 문화연구소장 孫東鉉 ■ 부경대 △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국제지역대학원장 田春培△자연과학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金道庠△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柳泰摸△공과대학장 겸 산업과학대학원장 金種秀△수산과학대학장 겸 수산과학연구원장 崔宗和△환경·해양대학장 겸 환경해양과학기술연구원장 朴孟彦△공과대학 발전연구위원 安龍植△자연과학대학 〃 金榮一△수산과학대학 〃 張瑛秀 ■ 보험개발원 △원장 金昌洙
  • [인사]

    ■ 농림부 △투자심사담당관 직대 金仁中 ■ 국방부 ◇이사관 승진 △복지보건관 이사관 安熙萬△분석평가관 〃 鄭淳牧△국립대전현충원장 〃 文範錫 ■ 과학기술부 (과장급)△과학기술혁신본부준비기획단 기술혁신기획팀장 姜榮哲△〃 기술혁신평가팀장 姜聲千(서기관)△과학기술혁신본부준비기획단 기술혁신기획팀 申竣浩△〃 국가연구개발사업팀 尹大相△〃 국가연구개발사업팀 金顯大△〃 기술혁신평가팀 吳泰錫△원자력정책과 盧京元△구주기술협력과 吳圭鎭 ■ 기획예산처 ◇부이사관 파견△주미대사관 金容煥 ■ goodday △사장 직무대행 全相敦△상무이사 편집국장 韓仁燮△〃 비서실장 崔泰元△〃 광고마케팅본부장 趙大孝△경영담당 상무이사 朴寬用△경영지원실장 李宜文 ■ 신용회복위원회 ◇전보 △기획조사팀장 겸 심의관리팀장 權純範△대구지부장 姜暎圭△이행관리 2팀장 洪性珪 ■ 한국산업은행 (이사대우)△IT본부장 金永燦△리스크관리〃 申大湜△컨설팅〃 李相權△연수원장 金宗福(부·실장)△비서실장 許文會△인력개발부장 辛東赫△Core뱅킹전산실장 車英煥△e-뱅킹전산〃 李炳玉△자본시장〃 朴炳皓△국제업무부장 金炳洙△기업구조조정실장 李鍊熙△컨설팅사업〃 金鍾浩△기업금융2〃 金寧基△기업금융3〃 丁泛榮△LG카드전담팀 경영지원단장 崔容淳△신용관리역실 선임신용관리역 孫基錫(지점장)△압구정 金漢喆△여의도 姜大源△종로 鄭仁成△일산 金兌京△대전 姜仁善△광주 羅鍾榮△전주 韓曉△여수 李榮浩△목포 徐秉善△군산 金鍾求△포항 曺大鉉△성서 金炯胎(국외)△싱가포르지점장 崔益鍾△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崔鳳植△광저우지점 개설준비위원장 羅南薰 ■ 성균관대 △입학처장 玄宣海△비판적사고와 문화연구소장 孫東鉉 ■ 부경대 △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국제지역대학원장 田春培△자연과학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金道庠△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柳泰摸△공과대학장 겸 산업과학대학원장 金種秀△수산과학대학장 겸 수산과학연구원장 崔宗和△환경·해양대학장 겸 환경해양과학기술연구원장 朴孟彦△공과대학 발전연구위원 安龍植△자연과학대학 〃 金榮一△수산과학대학 〃 張瑛秀 ■ 보험개발원 △원장 金昌洙
  • 한미은행 해법 ‘속결전략’ 가나

    ‘한미은행 파업,장기화냐 속전속결이냐.’ 한미은행 노조의 총파업이 일주일째로 접어들면서 노사협상 타결 여부와 시기 등을 둘러싸고 해석이 엇갈린다.금융노조가 1일 한미은행 연대파업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통합대의원대회를 여는 등 파업의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양병민 금융노조 위원장 직무대행의 향후 행보 굳히기와도 맞닿아 있다는 시각도 있다.하지만 지난해 6월 조흥은행 파업사태를 지켜봤던 시장 참가자들은 이번 사태가 어정쩡한 타협보다는 단호한 ‘속전속결’식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이헌재 부총리가 “서두르진 않겠지만,필요시 공권력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것도 ‘조기 협상 타결’의 압박용이라는 얘기다. ●‘매뉴얼 vs 매뉴얼’ 게임? 금융권에서는 이번 사태를 ‘준비된 게임’으로 해석한다.노사는 지난해 6월의 조흥은행 파업사태를 거울삼아 나름대로 치밀한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감지된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양측이 내놓는 카드를 보면 지난해 조흥은행 사태의 재판(再版)에 가깝다.”며 “특히 노조는 전산실 마비,예금인출 사태 등을 지켜보며 사측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또다른 관계자는 “서로 수를 읽고 있어 상황이 예상외로 가열되고 있는 느낌”이라며 “문제는 서로 자신감을 갖고 대응하고 있는 점”이라고 우려했다.최근의 공방전이 씨티그룹과 금융노조간의 대리전이라는 얘기도 이같은 연장선상에 놓여있다는 게 은행권의 관측이다. ●정부,‘제2의 조흥은행’ 안만든다 이번 사태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단호한 것으로 파악된다.이같은 근거는 경제정책 라인의 면면에서 드러난다.조흥은행 파업때는 김진표 부총리-권기홍 노동부장관-변양호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라인의 경우 대화와 타협에 무게를 강하게 뒀다면,이헌재 부총리-김대환 노동부장관-김석동 재경부 금정국장 라인은 시의적절한 대응을 중시한다.정부가 조흥은행 사태때 초동조치 미흡으로 ‘노조에게 밀렸다.’는 비난을 받았던 전례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다. 특히 이 부총리와 김 국장은 시장에 문제가 생겨 개입해야 할 때는 ‘치밀하고 신속하게’ 사태를 처리해야 한다는 판단이다.올초 LG카드 사태 때도 그랬다.시중은행 한 관계자는 “이같은 관측이 나름대로 설득력을 갖는 것은 조흥은행보다 한미은행의 규모가 작아 시장에 주는 충격이 약한데다 씨티그룹의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조흥은행은 파업 첫날 3조 2000억원의 예금이 인출돼 곧바로 유동성 부족사태를 불러왔었다.하지만 한미은행은 첫날 1조원가량 빠져 나갔지만 이후로는 인출 규모가 크게 줄어든 상태다. ●씨티그룹 향후 행보도 관심 씨티그룹이 노조와의 대화에 나설 가능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데도 금융권은 주목하고 있다.씨티측이 설령 사태 해결을 위해 뛰어든다고 해도 직접적인 개입보다는 우회적으로 정부측을 압박하는 쪽을 택할 것이란 얘기도 나온다. 금융연구원 관계자는 “씨티그룹이 한미은행에 1조원이 넘는 금액을 투자한 것은 외국계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준 것은 사실이었다.”며 “이같은 상황에서 씨티측이 정부측에 한미은행 인수에서 손을 떼겠다는 식의 제스처를 쓸 경우 정부로서는 적잖은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하영구 한미은행장이 이날 “독립경영보장과 상장폐지 및 국부유출 반대는 경영에 관한 고유한 사항이며,이는 노사협상 대상이 아니다.”고 못박고 나온 것도 이같은 기류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주병철 김유영기자 bcjoo@seoul.co.kr˝
  • [부고]

    ●金鍾炫(미국 거주)씨 부친상 白哲秀(전 나주여상 교무주임)崔斗三(전 서울신문 출판영업국장)石元祥(행신고 교감)씨 빙부상 27일 오전 8시 광주 보훈병원,발인 29일 오전 10시30분 (062)973-9166 ●黃斗淵(자영업)基淵(공무원)東淵(자영업)狀淵(〃)씨 모친상 仁碩(서울신문 시설관리부 방재팀 직원)씨 조모상 27일 오전 1시 경기 안산시 중앙병원,발인 29일 오전 10시 (031)502-4635 ●朴瑄圭(한국디지털위성방송단장)亮圭(영진상사 대표)明珍(스타벅스 과장)仙賀(삼성카드 대리)씨 모친상 27일 오전 5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9일 오전 7시 (02)3010-2264 ●李忠元(전 서울시 경우회장)씨 별세 衡信(대아레미콘 사장)胤信(호주 한국신문 사장)씨 부친상 朴和緖(전 국민은행 지점장)文昌錫(두산 홍보실 고문)盧璇載(우림엔지니어링 고문)씨 빙부상 27일 오전 2시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발인 29일 오전 9시 (031)787-1503 ●李鎬忠(공인회계사)씨 별세 相沅(재정경제부 서기관)相道(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旼宣(에스큐테크놀로지 부장)씨 부친상 26일 낮 12시4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8일 오전 9시 (02)3410-6912 ●朴鐘光(보령제약 부사장)鐘烈(자영업)씨 부친상 26일 오후 9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8 ●權奇鉉(전 대법원장 비서실장)씨 별세 昌禹(자영업)씨 부친상 具滋甲(코난테크놀로지 부사장)徐寬植(그라비티 이사)씨 빙부상 27일 오전 11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9일 오전 6시 (02)392-0299 ●金浩起(중부지방국체청 납세지원국장)씨 모친상 26일 오후 8시 서울 강북삼성병원,발인 28일 오전 8시 (02)2001-1097 ●金萬榮(자영업)哲榮(명성기전 대표)仁榮(서울경제신문 경제부장)東榮(AP위성산업 부장)씨 모친상 27일 오전 11시30분 수원시 연화장장례식장,발인 29일 오전 6시 (031)217-2953 ●김성수(영화 감독)씨 별세 27일 오전 7시5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2)590-2697 ●尹株仁(현대스위스저축은행 직원)株成(고려대의료원 전산실 직원)씨 부친상 27일 오후 3시10분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2)921-8499
  • [부고]

    ●金鍾炫(미국 거주)씨 부친상 白哲秀(전 나주여상 교무주임)崔斗三(전 서울신문 출판영업국장)石元祥(행신고 교감)씨 빙부상 27일 오전 8시 광주 보훈병원,발인 29일 오전 10시30분 (062)973-9166 ●黃斗淵(자영업)基淵(공무원)東淵(자영업)狀淵(〃)씨 모친상 仁碩(서울신문 시설관리부 방재팀 직원)씨 조모상 27일 오전 1시 경기 안산시 중앙병원,발인 29일 오전 10시 (031)502-4635 ●朴瑄圭(한국디지털위성방송단장)亮圭(영진상사 대표)明珍(스타벅스 과장)仙賀(삼성카드 대리)씨 모친상 27일 오전 5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9일 오전 7시 (02)3010-2264 ●李忠元(전 서울시 경우회장)씨 별세 衡信(대아레미콘 사장)胤信(호주 한국신문 사장)씨 부친상 朴和緖(전 국민은행 지점장)文昌錫(두산 홍보실 고문)盧璇載(우림엔지니어링 고문)씨 빙부상 27일 오전 2시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발인 29일 오전 9시 (031)787-1503 ●李鎬忠(공인회계사)씨 별세 相沅(재정경제부 서기관)相道(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旼宣(에스큐테크놀로지 부장)씨 부친상 26일 낮 12시4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8일 오전 9시 (02)3410-6912 ●朴鐘光(보령제약 부사장)鐘烈(자영업)씨 부친상 26일 오후 9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8 ●權奇鉉(전 대법원장 비서실장)씨 별세 昌禹(자영업)씨 부친상 具滋甲(코난테크놀로지 부사장)徐寬植(그라비티 이사)씨 빙부상 27일 오전 11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9일 오전 6시 (02)392-0299 ●金浩起(중부지방국체청 납세지원국장)씨 모친상 26일 오후 8시 서울 강북삼성병원,발인 28일 오전 8시 (02)2001-1097 ●金萬榮(자영업)哲榮(명성기전 대표)仁榮(서울경제신문 경제부장)東榮(AP위성산업 부장)씨 모친상 27일 오전 11시30분 수원시 연화장장례식장,발인 29일 오전 6시 (031)217-2953 ●김성수(영화 감독)씨 별세 27일 오전 7시5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2)590-2697 ●尹株仁(현대스위스저축은행 직원)株成(고려대의료원 전산실 직원)씨 부친상 27일 오후 3시10분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2)921-8499˝
  • [부고]

    ●원불교 서대인 종사 열반 원불교 서대인(徐大仁) 종사(宗師)가 21일 오후 3시 전북 익산 원불교 중앙총부내 원로수도원에서 노환으로 열반했다.세수 91세.법랍 72세.전남 영광 출신인 서 종사는 ‘남존여비 관행을 타파하고 여자와 남자가 동등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뜻을 세워 18세때 원불교 창시자 소태산 대종사를 직접 친견한 뒤 출가했다. 이리보육원 서무부장을 거쳐 교육부장·감찰원장을 지냈으며,특히 교육부장으로 재직중 육영사업회를 만들어 ‘육영통신’을 창간하는 등 교단 인재양성에 앞장서왔다.빈소는 익산 원불교 중앙총부 대각전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후2시,장지는 전북 익산 왕궁면 원불교 영모묘원.(063)850-3344. ●崔相勳(ERA월드 대표)相敏(한국과학기술원 교수)相哲(기아자동차 이사)相奎(경희의료원 방사선과 직원)相模(고양시 세브란스가정의학과 원장)相順(연세대 교수)相玉(한양대병원 간호행정과장)씨 부친상 金漢根(한앤김건축사사무소장)蘇在俊(자영업)鄭昌湮(㈜아성 대표)씨 빙부상 22일 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91 ●鄭完在(에이콘출판사 편집인)씨 별세 筍文(리어코리아 구매부 과장)壹文(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睿中(가람중 교사)씨 부친상 22일 오전 6시2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4일 오전 9시 (031)920-0302 ●金鐵源(킴스디지털정보 대표)씨 모친상 洪熙錫(크라운제과 전무)씨 빙모상 21일 오후 11시38분 경희의료원,발인 23일 오전 5시30분 (02)958-9545 ●李鍾雲(서울 장로교회 목사)金仁浩(자영업)許慶龍(주마부동산컨설팅 전무)씨 빙부상 22일 오전 5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10시 (02)3010-2260 ●金壽容(서울 김수용치과의원장)씨 모친상 22일 오전 5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2)3010-2240 ●柳錫馨(인천시교육청 장학사)씨 빙모상 22일 낮 12시 대전 중구 목동성당,발인 24일 오전 10시 016-9449-4472 ●李鍾仁(인도네시아 거주)許道(전 SK텔레콤 전산실장)呂珉基(AM텔레콤 대표)李常烈(시흥시약사회장)金仁培(헤럴드경제 편집부 기자)씨 빙모상 22일 오전 9시 인천 인하대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32)890-3199 ●權在旭(자영업)在亨(㈜코바이 대표)在浣(한미은행 리스크관리부장)씨 부친상 李光在(대구시청 감사실 직원)具立會(자영업)씨 빙부상 22일 낮 12시 대구 경북대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53)420-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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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불교 서대인 종사 열반 원불교 서대인(徐大仁) 종사(宗師)가 21일 오후 3시 전북 익산 원불교 중앙총부내 원로수도원에서 노환으로 열반했다.세수 91세.법랍 72세.전남 영광 출신인 서 종사는 ‘남존여비 관행을 타파하고 여자와 남자가 동등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뜻을 세워 18세때 원불교 창시자 소태산 대종사를 직접 친견한 뒤 출가했다. 이리보육원 서무부장을 거쳐 교육부장·감찰원장을 지냈으며,특히 교육부장으로 재직중 육영사업회를 만들어 ‘육영통신’을 창간하는 등 교단 인재양성에 앞장서왔다.빈소는 익산 원불교 중앙총부 대각전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후2시,장지는 전북 익산 왕궁면 원불교 영모묘원.(063)850-3344. ●崔相勳(ERA월드 대표)相敏(한국과학기술원 교수)相哲(기아자동차 이사)相奎(경희의료원 방사선과 직원)相模(고양시 세브란스가정의학과 원장)相順(연세대 교수)相玉(한양대병원 간호행정과장)씨 부친상 金漢根(한앤김건축사사무소장)蘇在俊(자영업)鄭昌湮(㈜아성 대표)씨 빙부상 22일 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91 ●鄭完在(에이콘출판사 편집인)씨 별세 筍文(리어코리아 구매부 과장)壹文(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睿中(가람중 교사)씨 부친상 22일 오전 6시2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발인 24일 오전 9시 (031)920-0302 ●金鐵源(킴스디지털정보 대표)씨 모친상 洪熙錫(크라운제과 전무)씨 빙모상 21일 오후 11시38분 경희의료원,발인 23일 오전 5시30분 (02)958-9545 ●李鍾雲(서울 장로교회 목사)金仁浩(자영업)許慶龍(주마부동산컨설팅 전무)씨 빙부상 22일 오전 5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10시 (02)3010-2260 ●金壽容(서울 김수용치과의원장)씨 모친상 22일 오전 5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2)3010-2240 ●柳錫馨(인천시교육청 장학사)씨 빙모상 22일 낮 12시 대전 중구 목동성당,발인 24일 오전 10시 016-9449-4472 ●李鍾仁(인도네시아 거주)許道(전 SK텔레콤 전산실장)呂珉基(AM텔레콤 대표)李常烈(시흥시약사회장)金仁培(헤럴드경제 편집부 기자)씨 빙모상 22일 오전 9시 인천 인하대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32)890-3199 ●權在旭(자영업)在亨(㈜코바이 대표)在浣(한미은행 리스크관리부장)씨 부친상 李光在(대구시청 감사실 직원)具立會(자영업)씨 빙부상 22일 낮 12시 대구 경북대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53)420-6145
  • [삶과 경영 이야기 ⑤]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

    유한킴벌리 문국현(55) 사장은 점심 시간도 아까워한다.이동하는 차 안에서 점심을 때우기 일쑤다.기자와 가진 인터뷰 시간도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30분까지로 정했다.집무실에서 샌드위치로 점심을 같이 하면서 얘기를 나눴다.하루를 ‘25시’처럼 쓰는 그의 일과는 삶과 경영의 현장이었다.생활 자체가 경영의 연속이었고,그의 경영은 생활이었다. 최근 유한킴벌리의 4조2교대가 일자리 창출의 새 모델로 부각되면서 눈코뜰새없이 바빠진 그에게 ‘너무 유명해져 힘든 것 아니냐.”고 묻자 “체력이 남아 있는 한 회사와 국가,가정을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한다. 유한킴벌리는 기저귀·생리대 등 유아·여성용품 전문업체로 유한양행과 캐나다 킴벌리클라크의 합작회사다.시장점유율이 60%대에 이른다.짧은 시간이었지만 ‘짧지 않은 이야기’를 들어봤다. ●경영을 곁눈질하며 자란 유년시절 -나는 서울토박이다.이승만 전 대통령이 초기에 살았던 서울 동소문동 3가 돈암장 옆에서 살았다.돈암초등학교와 동성중학교를 나왔다.아버지는 운수업체 3∼4개를 운영하셨고,어머니는 경제인 집안의 딸이었다.모친의 4촌 오빠가 임흥순 전 서울시장이었고,외숙부인 임홍순씨는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지냈다.경제인 집안의 피를 물려받은 셈이다.그래서 어릴 때부터 경영에 대해 주워듣는 기회가 남달리 많았다. -4남2녀 가운데 넷째인 나는 학창시절부터 사회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다.중동고등학교에 다닐 때에도 입시공부 못지않게 봉사활동을 많이 했다.친구들이 공부만 할 때 사회에 눈을 떴다고 할 수 있다.친구들이 ”너 봉사활동에 너무 매달리면 서울대에 못간다.”고 놀려댔지만,아랑곳하지 않았다.‘악담’이 맞았는지,가까운 친구들이 모두 서울대에 갔는데 나 혼자만 낙방했다. -한국외국어대 영어과에 들어간 뒤에도 사회봉사활동은 계속했다.총학생회,영미문학회 등에서도 활동했다.지금도 가끔 시를 쓰는 건 학창시절의 서클활동 덕분이다.대학에 다니면서는 영어와 경영학을 주로 공부했다.그래서 누가 물어보면 전공은 경영학,특기는 통역이라고 말하곤 한다. ●유한과의 인연 -ROTC(학군장교)로 군복무를 마칠 무렵 취직문제가 불거졌다.군 동기생들과 대학동창들은 주로 삼성·현대 등 대기업에 취직했다.하지만 나는 대학때부터 눈여겨 본 ‘유한’에 관심이 많았다.1971년 전 재산을 사회에 기증하면서 돌아가신 유한의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윤리경영과 사회적 책임’이 마음을 사로잡았다.아버지 회사를 더 발전시킬 수도 있었지만 마음은 유한에 가 있었다.아버지도 유한에 대해서는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다.유 박사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입한 종업원지주제,전문경영인제 등은 당시 기업으로서는 획기적인 사건들이었다. -삼성·태광·유한킴벌리 등 여러 곳에 합격했지만 결국 유한킴벌리를 택했다.72년이었다.지금으로 말하면 비서실에 해당되는 기획조정실로 배치받았다.다만,입사조건으로 대학원 진학을 허락받아뒀다.경영학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판단에서였다.나는 투자담당으로 고정자산과 신규 자산의 투자업무를 맡았고,유한양행의 장기 투자계획팀에 투입되기도 했다.이후 전산실장,기획조정실장 등을 맡으면서 회사의 경영진단과 발전전략에도 깊숙이 개입했다. -82년 기획조정실장을 마쳤을 때는 몸도 마음도 지쳐 있었다.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고 해외 유학을 떠나려 했다.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교수가 되기 위해서였다.입사한지 5년만인 77년 서울대에서 경영학석사를 받아두었던 것도 이와 무관치 않았다.하지만 회사가 이를 허락해 주질 않았다.“유한킴벌리를 위해 일을 같이 해야 하지 않느냐.필요하다면 1년간 안식년으로 해서 머리를 식히고 오라.”는 것이었다.고민 끝에 이를 받아들이고,해외로 떠났다.호주와 미국이었다.이때 미국의 경영혁신과 신기술(뉴테크놀로지) 경험을 했다.맑고 푸른 숲을 보면서 경제적 성과 못지 않게 환경·생태적 발전의 중요함도 깨닫게 됐다.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느낄 수 있었다. ●끝내 교수의 꿈을 접고 -귀국 후 사업본부장,마케팅본부장 등을 맡으면서 ‘우리강산 푸르게’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민둥산을 푸르고 울창하게 가꾸자는 이 운동은 초창기에는 정부측으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이 운동에 들어가는 사업비를 손비로 인정받지 못해 법인세(44%)를 물기도 했다.그러다 10년이 지난 94년부터는 손비로 인정받고 있다.이 운동은 98년 시민환경단체인 ‘생명의 숲’을 탄생시켰고,‘평화의 숲’(북한 나무 심기) ‘동북아 산림포럼’ ‘학교숲운동’ ‘서울 그린트러스트’ 등의 단체를 태동시키는 데도 밑거름이 됐다. -최근 붐이 일고 있는 일자리 창출의 일환인 ‘4조2교대’도 미국이 1929년 대공황 때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도입한 숲가꾸기 운동(CCC)에서 착안했다.오늘날 미국이 수많은 국립공원(National Park)을 갖게 된 것도 이 운동 덕분이다.실제 우리나라에서도 나의 제안으로 98∼2002년 5년동안 외환위기 때 정부예산 1조원을 투입해 실직자를 산림녹화에 투입한 적이 있었다.적지 않은 보람이었다. ●위기를 기회로 -85년부터 95년까지 10년 남짓 회사로서는 위기였다.국내외 대규모 경쟁사들의 진입,수입품 범람,과잉설비 등으로 주종 제품인 기저귀와 생리대 등 유아·여성용품의 경쟁력이 뚝 떨어졌다.여기에다 노사갈등으로 노조가 본사를 점거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경영진과 중간관리자,현장 근로자간에 불신의 벽은 높아만 갔다.제품의 질이 수입품에 비해 떨어졌고 시장점유율은 절반으로 감소했다.이 와중에 신설된 대전 제3공장에 예비조,혁신조,평생학습조 등 ‘4조2교대’의 근무방식을 도입했다.부사장이었던 93년의 일로,당시로서는 혁신능력을 실험하는 새로운 경영기법이었다. -저간의 노력과 실험들이 성공한 덕분인지 95년 2월 10여명의 선배 임원진을 제치고 사장에 올랐다.신임 사장의 신고식은 간단치 않았다.시험대는 노조였다.대전공장에 이어 군포·김천공장에도 4조2교대 방식을 도입하려 하자 ‘구조조정을 위한 노림수’라며 직격탄을 퍼부었다.그러나 신뢰·윤리·투명을 경영철학으로, ‘도전과 혁신’을 생존전략으로 내건 노력이 헛되지는 않았다.4조2교대는 정착됐고,지금은 너도나도 벤치마킹(모방)하려 할 정도로 새로운 근무방식으로 자리잡았다. -그 결과 지난해 매출액 7036억원,순이익 904억원이라는 성과를 거뒀다.96년과 비교하면 각각 2배,6배나 되는 수치다.유한킴벌리는 이제 아시아 제일의 기업이 되기 위해 2005년도의 미래상으로 인력과 근무환경,신용 및 재무능력,성장 및 투자효율,시장점유율(40%),매출액(1조 6000억원) 부문의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준비된 CEO,비전 제시만이 살길 -외환위기는 유한킴벌리로서는 또 하나의 기회였다.4조2교대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여나갔고,고정자산 투자 등도 환율이 달러당 800원대였을 때 대거 집행했다.때문에 환율이 1800∼2000원대로 뛰었을 때는 투자할 필요가 없어져 그만큼 돈을 아낄 수 있었다.미리 준비한 덕분이었다. -요즘 말하는 기업가 정신도 좁게 보면 창조적인 개척정신,창업정신을 말한다.지속가능하게 하려면 사회적 책임을 소화하는 창조적 경영을 해야 한다.CEO는 신뢰와 전문성(기술),비전을 가져야 한다.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앉아 있으면 항상 먼 곳을 보며 대비해야 한다.두달에 한번씩 ‘미디어사보’(비디오)를 만들어 팀장과 사원들에게 회사의 사정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일을 잊지 않는다.신뢰와 투명경영을 위해서다.기업가 정신을 가진 CEO는 회사의 경영방식을 국가적 개념에서 접근한다.나는 우리나라를 아시아의 보석으로,네덜란드와 벨기에를 합친 나라로 가꿔 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문국현 사장은 문 사장은 골프를 치지 않는다.숲가꾸기, 운동하기도 바쁘다고 한다.산책,등산,여행이 취미다. 주변에서 그를 지켜본 사람들은 그를 ‘냉혈한과 열혈한의 잡탕’이라고 말한다.장소·일·사람에 따라 스탠스(입장)의 다름이 분명하다.일할 때는 냉정하고 열정적이어서 용광로에 비유된다.냉정할 때는 얼음장으로 통한다.의사결정은 차갑게,토론은 뜨겁게 하라고 직원들에게 주문한다.성격이 급해 스스로 다혈질로 분류한다. 공사(公私) 구별이 워낙 분명해 친구나 친·인척들은 그의 주변에 얼씬거리지 못한다.동창회 등에 나가면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로 넘어간다. 밤늦게 들어가지만 가족들과 1시간 이상 대화를 나눈다.술·담배는 못하지만,대화는 즐기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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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자치부 ◇서기관 전보 및 지역협력관 파견 △부산시 李昌洙 △광주시 金炳玉 △충남 朴昌用 ■ 통일부 △장관정책보좌관 홍소일 ■ 산업자원부 ◇파견 △정책기획위원회 趙榮新 ■ 경찰청 △본청 과학수사과장 장전배△전남 무안서장 이강복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원장 宋休燮△강릉분원장 文吉周△연구조정부장 吳仁煥△재료연구〃 金俊璟△시스템연구〃 盧滎民△환경·공정연구〃 李炳權△기술사업단장 金昌鎬 ■ 산림조합중앙회 △지도상무 李長壽 ■ 한국증권전산 ◇전보 △차세대시스템TF팀장 尹東基△BASE21시스템팀장 金俊鎬 ■ 메리츠증권 ◇부장 승진 △전산실 鄭鎭亨△감사실 呂正九△금융상품사업팀 李海旭△기업금융팀 崔錫台△주식운용팀 金克洙△행당지점 張銀洙△창원 王健旭△경주지점 金正雨△반포 金相澈 ■ 동양종합금융증권 ◇부장 △금융센터강서본부점 金光鉉△〃송파본부점 全榮瑾△〃압구정본부점 金瑩夏△금융팀 李峯吉△대구동지점 朴昌洙△역삼지점 全辰鎬◇팀장△리서치팀 李東秀△리테일기획팀 金勉植◇지점장△영업부 李康一△금융센터포항본부점 安鉉模△〃대구본부점 朴昌夏 ■ 키움닷컴증권 ◇부장 승진 △업무지원팀 이화열△컴플라이언스팀 裵忠燮△리테일영업팀 尹洪元 ■ 굿모닝신한증권 △산본지점장 姜昇吾 ■ 교보증권 ◇지점장 △영업2부 裵正三 ■ 대한화재해상보험㈜ ◇부·지점장 △자동차업무팀장 金鐘榮△감사실장 韓東仁△광주지점장 安永九△수원〃 鄭鎭鎬△제주〃 玄重桓△경북〃 成敬模△고객서비스팀장 表潤鐘△수리·상품개발팀장 宋炳喆△중부지점장 潘錫奎△북부〃 朴錫訓△강동〃 李浚瑞 ■ 동양생명 ◇지점장 △경기 朴鍾斗△종로 李永雨△강북 宋邦植◇파트장△인재개발 金畿蕃△경영기획 金萬基△인사 曺正晩△총무 朴在烈△부동산사업 趙澈奎△계약조사 鄭基燦△CS개선 崔在聖△영업전략 李昌錫△영업지원 朴天圭△Value영업 金泰煥△상품개발 金泰賢△방카슈랑스파트 李完雨△E-마케팅 金正雲△법인영업 朴贊鍾△법무 崔東鉉△경영교육 鄭慶熙△나이스프로젝트 沈光燮△효율개선 金拮腹 ■ 알리안츠생명 ◇전보 △관악지점장 申鎭澈△영업전략기획부장 金鐘年△창원지점장 張輝文△마산지점장 朴昌完 ■ SK생명 ◇임원 승진(상무) △중부지역본부장 李元雨◇전보(상무)△개인영업본부장겸 서부지역본부장 李辰雨△전략영업본부장겸 기업고객사업부장 尹相弼△DTM영업본부장 文在華△경영지원본부장 梁敏洙△마케팅전략팀장겸 마케팅지원팀장 鄭恒采△고객지원본부장 李相福(부장)△영남지역본부장 河萬德 ■ 하나은행 ◇지점장 △부천 金相桓△남동공단 徐炳燦△정자동 宋壽鎬△목동3단지 吳重植△산본 李東永△영업1부 林德南△풍덕천 崔翼培◇RM(기업금융전담역)△삼성센터지점 金祺鉉△중기업금융2본부 鄭燦鎭 ■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장 △운영 직대 裵成文△조직관리 직대 부국장 馬東日◇부장△총무 邊鳳宇△출자관리 高根山△조직1 鄭長祐△조직2 安永根△대외협력 車元俊 ■ 전자신문 △판매1부장 宋學根 ■ 월간조선 △국장대우 영업부장 趙南俊△부장 편집위원 李泓△〃 총무팀장 朴鍾勳 ■ 스포츠조선 △편집국 부국장 겸 전문기자 方俊植△홍보출판심의실 홍보부장 羅鍾顥 ■ 한국공항공사 △경영정보실장 金東勳△재무처장 鄭一權△운영처장 金鍾成△감사실장 金潢鎔△항공전자처장 李振翼△제주지사 시설처장 李珍求△울산지사장 朴海演△양양〃 盧昌勝△여수〃 宋根庸△사천〃 金玉彬△포항〃 高岬戊△군산〃 成宗錫△항공기술훈련원 교무처장 박생기 ■ 제주일보 △논설위원실장 부영주△논설위원(국장급) 김범훈△편집국장 양해석△경영전략실장 김인섭△판매국장 직대 오동훈△편집부국장 대우 강승남 김홍철△남부지사장 겸 사회2부장 송용관 ■ 제주타임스 △전무 고계추△광고국장 직대 김공남△판매국장 직대 김길수△취재부장 대우 정경부장 김용덕△총무부장 대우 김윤심△광고국 부장 대우 양재철 ■ ㈜제이엔큐브 △감사 朴東宣△상무 鄭鎭湖△기술개발부장 曺宇鉉△솔루션팀장 金判局△개발1과장 愼映漢△〃2〃 姜昇吾△BI팀장 徐永三△〃과장 孫東湲△영업기획부장 朴鍾勳△기술지원팀장 金明錫△기술지원과장 朴根亨△디자인팀장 鄭恩朱△경영지원〃 직무대리 卞英林 ■ 한국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 金忠三△운영〃 李仁圭 ■ 스포츠서울21 △편집국장 申明徹△굿모닝서울 편집국장 裵成國△사업국장 李秉珍 ■ 범양상선 ◇전무△기획본부장 李鍾哲◇상무△제4영업본부장 宋泳文△2〃 秋成燁△3〃 鄭甲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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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자치부 ◇서기관 전보 및 지역협력관 파견 △부산시 李昌洙 △광주시 金炳玉 △충남 朴昌用 ■ 통일부 △장관정책보좌관 홍소일 ■ 산업자원부 ◇파견 △정책기획위원회 趙榮新 ■ 경찰청 △본청 과학수사과장 장전배△전남 무안서장 이강복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원장 宋休燮△강릉분원장 文吉周△연구조정부장 吳仁煥△재료연구〃 金俊璟△시스템연구〃 盧滎民△환경·공정연구〃 李炳權△기술사업단장 金昌鎬 ■ 산림조합중앙회 △지도상무 李長壽 ■ 한국증권전산 ◇전보 △차세대시스템TF팀장 尹東基△BASE21시스템팀장 金俊鎬 ■ 메리츠증권 ◇부장 승진 △전산실 鄭鎭亨△감사실 呂正九△금융상품사업팀 李海旭△기업금융팀 崔錫台△주식운용팀 金克洙△행당지점 張銀洙△창원 王健旭△경주지점 金正雨△반포 金相澈 ■ 동양종합금융증권 ◇부장 △금융센터강서본부점 金光鉉△〃송파본부점 全榮瑾△〃압구정본부점 金瑩夏△금융팀 李峯吉△대구동지점 朴昌洙△역삼지점 全辰鎬◇팀장△리서치팀 李東秀△리테일기획팀 金勉植◇지점장△영업부 李康一△금융센터포항본부점 安鉉模△〃대구본부점 朴昌夏 ■ 키움닷컴증권 ◇부장 승진 △업무지원팀 이화열△컴플라이언스팀 裵忠燮△리테일영업팀 尹洪元 ■ 굿모닝신한증권 △산본지점장 姜昇吾 ■ 교보증권 ◇지점장 △영업2부 裵正三 ■ 대한화재해상보험㈜ ◇부·지점장 △자동차업무팀장 金鐘榮△감사실장 韓東仁△광주지점장 安永九△수원〃 鄭鎭鎬△제주〃 玄重桓△경북〃 成敬模△고객서비스팀장 表潤鐘△수리·상품개발팀장 宋炳喆△중부지점장 潘錫奎△북부〃 朴錫訓△강동〃 李浚瑞 ■ 동양생명 ◇지점장 △경기 朴鍾斗△종로 李永雨△강북 宋邦植◇파트장△인재개발 金畿蕃△경영기획 金萬基△인사 曺正晩△총무 朴在烈△부동산사업 趙澈奎△계약조사 鄭基燦△CS개선 崔在聖△영업전략 李昌錫△영업지원 朴天圭△Value영업 金泰煥△상품개발 金泰賢△방카슈랑스파트 李完雨△E-마케팅 金正雲△법인영업 朴贊鍾△법무 崔東鉉△경영교육 鄭慶熙△나이스프로젝트 沈光燮△효율개선 金拮腹 ■ 알리안츠생명 ◇전보 △관악지점장 申鎭澈△영업전략기획부장 金鐘年△창원지점장 張輝文△마산지점장 朴昌完 ■ SK생명 ◇임원 승진(상무) △중부지역본부장 李元雨◇전보(상무)△개인영업본부장겸 서부지역본부장 李辰雨△전략영업본부장겸 기업고객사업부장 尹相弼△DTM영업본부장 文在華△경영지원본부장 梁敏洙△마케팅전략팀장겸 마케팅지원팀장 鄭恒采△고객지원본부장 李相福(부장)△영남지역본부장 河萬德 ■ 하나은행 ◇지점장 △부천 金相桓△남동공단 徐炳燦△정자동 宋壽鎬△목동3단지 吳重植△산본 李東永△영업1부 林德南△풍덕천 崔翼培◇RM(기업금융전담역)△삼성센터지점 金祺鉉△중기업금융2본부 鄭燦鎭 ■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장 △운영 직대 裵成文△조직관리 직대 부국장 馬東日◇부장△총무 邊鳳宇△출자관리 高根山△조직1 鄭長祐△조직2 安永根△대외협력 車元俊 ■ 전자신문 △판매1부장 宋學根 ■ 월간조선 △국장대우 영업부장 趙南俊△부장 편집위원 李泓△〃 총무팀장 朴鍾勳 ■ 스포츠조선 △편집국 부국장 겸 전문기자 方俊植△홍보출판심의실 홍보부장 羅鍾顥 ■ 한국공항공사 △경영정보실장 金東勳△재무처장 鄭一權△운영처장 金鍾成△감사실장 金潢鎔△항공전자처장 李振翼△제주지사 시설처장 李珍求△울산지사장 朴海演△양양〃 盧昌勝△여수〃 宋根庸△사천〃 金玉彬△포항〃 高岬戊△군산〃 成宗錫△항공기술훈련원 교무처장 박생기 ■ 제주일보 △논설위원실장 부영주△논설위원(국장급) 김범훈△편집국장 양해석△경영전략실장 김인섭△판매국장 직대 오동훈△편집부국장 대우 강승남 김홍철△남부지사장 겸 사회2부장 송용관 ■ 제주타임스 △전무 고계추△광고국장 직대 김공남△판매국장 직대 김길수△취재부장 대우 정경부장 김용덕△총무부장 대우 김윤심△광고국 부장 대우 양재철 ■ ㈜제이엔큐브 △감사 朴東宣△상무 鄭鎭湖△기술개발부장 曺宇鉉△솔루션팀장 金判局△개발1과장 愼映漢△〃2〃 姜昇吾△BI팀장 徐永三△〃과장 孫東湲△영업기획부장 朴鍾勳△기술지원팀장 金明錫△기술지원과장 朴根亨△디자인팀장 鄭恩朱△경영지원〃 직무대리 卞英林 ■ 한국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 金忠三△운영〃 李仁圭 ■ 스포츠서울21 △편집국장 申明徹△굿모닝서울 편집국장 裵成國△사업국장 李秉珍 ■ 범양상선 ◇전무△기획본부장 李鍾哲◇상무△제4영업본부장 宋泳文△2〃 秋成燁△3〃 鄭甲善
  • ‘학점이수제’ 법학수강 전쟁

    새학기 수강신청이 한창이던 이달 중순.고려대 단과대 전산실 앞 복도.한 손에는 수강신청 책자를 들고 커피를 마시고 있는 이 학교 어문학과 4학년 강모(25)씨의 표정에는 초조한 빛이 뚜렷했다. 사법시험을 준비중인 그는 법학 공부도 할 겸 학점을 따기 위해 법학과목 수강신청을 할 참이지만 법학 과목 수강신청이 ‘하늘의 별따기’이기 때문이다. ●법학과목 수강신청은 하늘의 별따기 법대생들에게 우선적으로 법학과목 수강신청 권한이 있고 강씨같은 비법대생은 수강신청 정정기간동안 남는 강의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벌여야 한다.오전 9시 전산실 문이 열리자 마자 컴퓨터 앞에 자리를 잡았지만 강씨가 고르는 법학과목마다 이미 만원이다. 내년까지 35학점의 법학학점을 따야 오는 2006년부터 사시에 응시할 수 있기 때문에 법학과목을 신청하지 못한 강씨로서는 낭패가 아닐 수 없다. 교양관련 법학과목도 학점이수제에 해당된다는 얘기를 어렴풋이 들은 강씨는 “교학과 등에 물어봤지만 교양과목의 경우 학점이수 대상 과목인지 분명하게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푸념했다. 고려대뿐 아니라 단과대학별로 수강신청을 받는 서울대는 수강신청 정정기간 마지막 날 하루동안만 비법대생에게 신청기회를 주고 있다.성균관대는 수강신청에 날짜 제한은 없지만 대신 수강인원의 20%만 비법대생에게 할당하고 있다. 한양대 역시 과목에 따라 수강인원의 20∼25%만 비법대생에게 개방한다. 한양대 관계자는 “법학과목은 어렵기 때문에 비법대생 수강인원이 할당량을 못 채우는 경우가 많았지만 올해에는 꽉 차고 있다.”고 전했다. 고려대는 비법대 4·3·2·1학년 순으로 수강신청을 받기 때문에 사시를 준비하는 2∼3학년생들은 늘 뒷전으로 밀리게 마련이다. “독학사요?학교에서 허락을 안해준다는데요?” 비법대생들이 대학에서 학점을 이수하지 않더라도 독학사 자격증을 따면 학점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독학사제도를 제대로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다.대학에 물어봐도 아는 사람이 제대로 없다.Y대 관계자는 독학사 자격취득 기준에 대해 “잘 모르겠다.”는 대답을 되풀이 했다. ●독학사 제도 제대로 몰라 K대 관계자도 “현재까지 명확한 기준을 몰라 문의해온 학생들에게 제대로 답을 못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독학사는 혼자서 공부한 뒤 시험을 쳐서 관련 학위를 따는 ‘대학졸업 검정고시’에 해당된다.대학에서 한 두 과목이라도 법학과목을 수강했을 경우 이수학점을 인정받으려면 대학 학장의 이수확인이 필요하다. 바로 이런 점이 대학생들에게는 대학의 승인이 있어야 법학사 자격증에 신청할 수 있다는 식으로 둔갑한 것이다.서울대 관계자는 “일부 학생들의 경우 이중학적 문제가 있지 않으냐고 묻곤 하는데 독학사와 이중학적은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말했다.대학생들이 독학사에 대해 제도로 모르는 것은 주관부서인 법무부가 지난해 법학과목이수제 시행을 밝히면서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소홀히 했기 때문이다. 독학사 제도는 비법대 재학생 뿐 아니라 졸업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제도다.그래서 수험가에서는 학점이수제 대비책으로 독학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혼자서 준비할 수 있는데다 시험문제도 어렵지 않아 100점 만점에 60점만 받으면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절대평가제이기 때문이다. 시험당 응시료도 1만 80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시내 곳곳에 독학사 학원이 즐비하다.독학사 시험은 총 4단계로 나눠져 있지만 재학중에 학점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2,3단계만 응시하면 된다.올해 2,3단계는 원서접수는 5·7월,시험은 6월과 8월로 각각 예정되어 있다. 조태성 강혜승기자 1fineday@˝
  • 2008년부터 문제은행식 출제

    4일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체제 개선안의 핵심은 난이도 조정에 따른 혼선을 막고,문제의 다양화를 위해 개방형 출제 방식 즉, ‘문제은행식’으로 전환을 꾀한다는 점이다. 물론 문제은행식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는 문제의 축적 뿐만 아니라 보완,난이도 조정 등 과제가 적지 않다.문제은행은 그동안 여러차례 거론됐지만 한번도 제대로 추진하지 못했다. 개선안에서는 단기적으로는 2005학년도 선택과목에서의 편법 방지 및 고교교사 출제위원 확대에서부터,장기적으로는 개방형 출제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안을 담고 있다. ●개방형 출제체제로 전환 현행의 임시 출제진 구성과 합숙 출제 등 폐쇄형 출제체제의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중장기적으로 개방형 출제체제로 바꿀 계획이다.현행 체제에서는 출제기간이 제한돼 좋은 문항의 개발이 어려운데다 출제과정의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개방형 출제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시험 문항 공모제의 도입과 함께 교육과정평가원에 전담인력을 확충,상시 출제가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또 수능 출제 매뉴얼을 제작·공개,수능 출제에 대한 이해도 높이기로 했다.문제은행식 출제는 이르면 2008년부터 가능하도록 연구에 나섰다. ●출제위원에 고교 교사 포함 특정대학 출신 및 출제 경험자 등 제한적으로 운영된 기존의 수능 출제위원 선정 방식을 바꾼다.고교·대학 등의 추천을 통한 출제위원의 풀(Pool)을 크게 넓히고 대학·지역별 출제위원의 구성 비율에서도 균형을 맞출 계획이다.특히 현재 27%에 불과한 고교 교사의 출제위원는 오는 2007년까지 50%까지 포함시킨다. 출제위원의 자격 검증을 강화한다.예를 들어 최근 5년간 상업용 수험서 집필을 함께 또는 혼자 했거나 입시학원이나 영리목적의 인터넷·방송 등에서 강의나 특강 경험이 있는 사람은 제외할 계획이다.교수 출제위원은 전임교원 이상으로 높이기로 했다.출제위원에 대한 서약서 내용을 엄격하게 규정,책임성 제고 및 비밀유지 의무를 부여하기로 했다. 출제위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나름대로 출제위원의 수당을 현행 1일 15만원에서 일반 국가고시 수준 이상인 1일 25만원 정도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출제위원 교사나 교수에 대해서는 행정적·인사상 우대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2005학년도 수능 출제위원은 284명,검토위원은 166명이다. ●문항검토 체제 개선 현재 기출 및 유사 문항을 뽑아내는 데 어려움을 인정,검토위원 수를 증원하기로 했다.특히 출제위원과 검토위원 사이의 이견을 조정할 수 있는 규정도 마련할 예정이다.즉, 이견제기-평가위원단 회의-출제위원단장 회의-출제위원 재검토 지시 등의 절차를 거친다.더욱이 수능의 난이도 및 타당 정도를 점검하기 위해 2005학년도 모의평가 때 ‘학생 모니터링제’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오답 및 정답 시비에 대한 공식적인 이의제기·처리를 위해 ‘이의심사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이의 접수는 수능시험 후 5일,처리는 10일 이내에 한다. ●안정적인 수능업무 추진체제 개방형 출제체제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전산실 신축은 물론 설비의 확충,수능전담인력의 증원 등이 필수적이다.이를 위한 예산확보도 급선무이다. 또 수능시험을 총괄하는 평가원의 소속을 교육부의 산하기관으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현재 평가원은 국무조정실 소속 인문사회연구회로부터 지도·감독을,교육부로부터 수능시험을 위탁받은 기관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 국세통합시스템 보안 허술/감사원, 세정정보 외부유출 가능성등 지적

    국세청 세원관리 전산망인 국세통합시스템(TIS)의 허술한 보안관리가 감사원 감사에 의해 지적됐다. 감사원은 10일 안영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서 “지난해 11월 4∼20일 TIS 보안실태를 점검한 결과,각종 세적(稅籍)자료가 보관된 직원 개인용 컴퓨터 36대가 비밀번호 설정도 되지 않는 등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국세통합시스템과 연결된 국세청 직원용 컴퓨터를 외부인도 사용,개인과 기업의 주요 세정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가능성까지 있었던 것으로 지적됐다. 97년 구축된 TIS는 본청 전산실과 지방청 전산실,전국 세무서,세무지서를 통신망으로 연결한 세원관리 전산자료이다. 감사원관계자는 “국세청 모든 직원들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도 윈도용 해킹방지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 비밀번호조차 마음만 먹으면 간단히 해독될 수 있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또 각종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전산정보관리관실에 상주한 5개 정보시스템 개발업체 종사원 186명이 국세청 직원들과 같은 사무실에 근무,TIS에 연결된 직원용 컴퓨터를 함께 사용하는 등 보안의식이 취약한 사실도 드러났다. 감사원은 국세청에 대해 직원의 개인용 컴퓨터 보안교육과 보안프로그램 설치,개발업체 종사원과의 전산망 분리 및 별도 장소 근무 등 전산 보안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박정경기자 olive@
  • 메트로 플러스 / 서울대서 ‘사랑의 PC’ 기증받아

    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24일 서울대로부터 ‘사랑의 컴퓨터’ 30대를 전달받는다.이 컴퓨터는 서울대의 전산실 등에서 사용하다 신형으로 교체된 것으로 지역내 어린이 집,놀이방 등 민간 보육시설에 보급된다.880-0284.
  • “조흥銀파업 묵과못해”경찰청장 엄정처벌 시사

    최기문 경찰청장은 23일 조흥은행 파업 등 사태에 대해 “조흥은행 파업도,농민시위도 끝났다고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 청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허흥진 전국금융산업노조 조흥은행 지부장 등 노조 간부 6명이 기자회견을 통해 “23일 경찰에 자진출두,조사에 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최청장은 “특히 지능적으로 전산실 직원을 철수시키고 ‘다운’ 직전까지 몰고 간 것은 폭력 행위는 아니지만 폭력보다 더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조흥은행 노조 관계자 6명은 ‘우선 경영정상화에 노력하고 조만간 조사를 받겠다.’는 뜻을 경찰에 밝혔지만 이날은 출석하지 않았다. 장택동기자 taecks@
  • 서울 초등교 수업방식 바뀐다

    올해부터 서울지역 초등학교 수업방식이 크게 달라져 학생들이 수업방식이나 장소를 스스로 결정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03년도 교실수업개선 및 지원종합계획’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교사가 학습목표와 학습내용을 제시하면 학생이 학습계획을 짜 학습자료와 방법을 결정하고 공부할 장소도 교실은 물론 복도,도서관,자료실,멀티미디어실 등 학교 전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학업수준에 따라 반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집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해 교사들의 수준별 개별지도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학교도서관과 전산실,자료실 등을 재배치해 가칭 ‘학습도움센터’로 통합·운영하고 이곳에서 수업 중이나 방과후에 자유롭게 각종 자료검색·열람,컴퓨터 관련 학습,어학·시청각 교육 등이 이뤄지도록 했다. 학부모들 중 수업도우미를 선발해 일정한 연수를 거친 후 수업시간이나 방과후에 교사들의 수업을 돕도록 하고,수업방식 개선을 위한 교사 자생연구모임도 발굴해 지원하기로 했다. 각 지역교육청별로 수업개선 시범학교도 한 곳씩 선정해 학교별로 연간 3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공부할 공간을 스스로 확보하고 장소를 물색하면서 의사결정하는 훈련도 이뤄지게 했다.”며 “학습도움센터가 운영되면 사교육비 경감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남주기자 yukyung@
  • 전·의경 대폭 감축 추진/경찰청, 내년부터 3년간 55%이상 줄이기로

    경찰청은 26일 “국방부가 최근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매년 3000명씩 전투경찰 인력을 감축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인력대책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전·의경을 기능별로 균등한 비율로 감축하는 등 전·의경 감축 계획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기동단 등 상설부대는 현재 편제를 그대로 유지하되 부대별 정원만 하향조정키로 했다. 또 대민접촉부서와 전문지식 필요부서,치안업무 보조부서 등에서 근무하는 전·의경을 중심으로 3년간 평균 55% 이상 대폭 감축키로 했다. 상설부대는 정원만 조정키로 한 만큼 기동대와 방범순찰대의 중대 정원은 143명에서 130명으로,전투경찰대는 200명에서 150명으로 소폭 줄이기로 했다. 현재 전국 전·의경수는 모두 5만 609명으로 교통·유치장·검문소 등 대민접촉부서 3382명,전산실 등 전문지식 필요부서 729명,파출소 등 치안업무 보조부서 4354명,기동단 등 상설부대 3만 8441명 등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
  • 선택2002/개표작업 어떻게

    19일 치러질 16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개표작업이 한층빨라져 오후 8시 정도면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최종 개표결과도 이날 밤12시 이전에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이에 앞서 방송사들은 투표마감과동시에 발표할 출구조사 결과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개표준비 박차 중앙선관위는 17일 “지난 6·13 지방선거와 8·8 재보선에 사용됐던 전자개표기를 300여대 늘려 960대를 개표소에 투입,19일 밤12시 전까지 개표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전자개표기는 분당 220∼250장,시간당 1만 3200장을 분류하게 된다.이에 따라 투·개표 관리인력은 15대 대선보다 5만명 가량 줄어든 18만 4000여명이 투입된다. 19일 오후 6시에 투표가 끝나면 투표함은 경찰의 경호를 받으며 전국 구·시·군 선관위에 차려진 244개 개표소로 옮겨진다.이동거리가 짧은 곳의 경우 6시30분부터 개표작업이 시작된다.전자개표기를 통해 투표지가 누구에 의해 기표된 것인지 판명하고 이를 후보자별로 분류한 뒤 득표수를 자동으로계산하게 된다.자동집계된 결과는 중앙선관위 전산실로 전송돼 일반 국민과언론기관에 실시간 공개된다. 초반에는 개표속도가 느리다가 점차 가속도가 붙는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오후 8시가 지나면 15% 안팎의 개표율을 보여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9시 정도면 거의 승패를 알 수 있어 10시쯤 당선 유력후보가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나라당은 이날 “전자개표기 시연과정에서 400여장의 투표용지 중 18장이 제대로 인식되지 못했다.”면서 선관위측에 사람에 의한 전자개표 방식 보완을 요구했다.이에 대해 민주당 이낙연 대변인은 “전자개표에 대해시비하는 것은 한나라당이 판세가 불리하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방송사 출구조사 경쟁 각 방송사는 오후 6시 투표종료와 동시에 오전 6시부터 출구조사한 결과를발표할 예정이다.출구조사는 투표를 마치고 나온 유권자를 대상으로 투표소로부터 300m 밖에서 투표의 비밀이 침해되지 않게 질문하게 된다.전체 1만 3471개 투표소중 MBC는 300여곳에서 7만명,KBS는 180여곳 3만명,SBS는 150여곳 2만명 정도를 이번 조사대상자 수로 결정했다.이같은 출구조사 샘플수는 역대 선거 사상 최대 규모로,각 방송사는 1·2위간 예상 득표율이 오차범위내에 있더라도 발표할 예정이다.각 방송사 선거방송기획단 관계자들은 “1000여명에게 전화로 묻는 단순지지도 조사보다 정확도가 높겠지만 유권자가 응답을 회피해 결과가 빗나가는 등 리스크(위험)도 크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특히 유권자에게 모의투표함을 만들어 자신이 한 투표내용을 밀봉된 상태로 넣게 하는 ‘밸럿(ballot)박스’ 방식의 출구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구청공무원 일하며 학위 딴다/동대문구-서울산업대 官.學협력 체결

    ‘일터에서 학위도 딴다.’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직원들의 행정능률을 높이기 위해 ‘사내 캠퍼스’를 운영키로 해 주목된다. 홍 구청장과 서울산업대 이진설(53) 총장은 10일 산업대 회의실에서 만나관·학 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동대문구 직원들은 내년부터 청사 안에 마련되는 강의실에서 산업대 교수진으로부터 직접 청강한 뒤 학칙으로 정해진 과정만 밟으면 특정대학에 입학하지 않고도 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재 관·학 협정으로 인터넷 등을 통한 원격 강의와 기술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취지의 위탁교육은 더러 있지만 기초 자치단체가 청사 내에 ‘사내 캠퍼스’를 만들기는 드문 일이다. 동대문구는 앞으로 사내 캠퍼스 운영 성과와 대학측의 사정 등을 봐가며 단계적으로 대상 과목을 늘리되 첫 해인 내년 과목을 직원들의 여론에 따라 영어학으로 결정했다.수강생은 한 학급당 30명 정도 모집한다. 아울러 아직 초기라 당장은 어렵지만 전공이 다른 대졸 직원들의 편입도 가능해 진다. 강의는 퇴근 후인 오후 7시부터 6층 전산실을 활용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민원현장 최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재교육의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궁극적으로는 보다 나은 행정을 구현하는 게 사내 캠퍼스 개설의 취지”라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
  • 증권사에 이공계출신 몰린다

    상대 출신들의 독무대였던 증권사에 이공계 출신의 진출과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주식거래가 증권사 업무의 대부분이던 시절에는 경영학과 졸업장만 갖고도 해결됐지만,선물·옵션 등의 파생상품 시장이 성장한 요즘에는 투자에도 ‘공학’의 개념이 도입됐기 때문이다. 이공계 전공자들은 증권사 전산실의 문턱을 넘어,기업내용을 분석하는 리서치센터나 첨단상품을 개발하는 투자공학팀,선물옵션,시스템 트레이딩 분야 등으로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리서치센터마다 정보기술(IT),바이오 등 ‘노른자위’ 첨단산업을 분석하는 일은 이공계 출신들의 몫이다.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엔 심학동 기술정보팀장(연세대 물리학과)을 비롯해 유틸리티 담당 김욱 위원(서울대 전기공학과),바이오·제약의 임돌이 수석(서울대 화학과),소프트웨어의 박종민 수석(서울대 기계설계과) 등이 이공계 인맥을 이루고 있다. LG투자증권은 리서치센터장인 박윤수 상무부터 성균관대 산업공학과를 나왔다.대우증권은 포항공대 출신 장석원 선임(통신서비스 담당)을 포함,35명의 기업분석팀원들 가운데 10여명이 이공계 출신.IT를 아는 이들만이 갈수록 전문화되는 IT산업의 경제성을 제대로 분석할 수 있다는 경영진의 판단 때문이다. 파생상품 개발부서의 경우는 더하다.파생상품이란 기초상품인 주식에다 선물,외환,금리 등 각종 옵션을 걸어 주가가 급등락해도 수익률이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상품.여러 상품간의 역학관계를 따지고 시스템을 설계하는데 공학적 사고나 수학의 논리는 필수다.동양종금증권 금융공학팀원은 모두 이공계열 전공자다.금융공학,투자공학팀 등의 문패를 단 삼성·LG·대신증권 등 상품개발팀에도 이공계 출신이 포진하고 있다.요즘 증권사를 지망하는 이공계 인력은 대학시절부터 금융계 진출을 모색한다.서울대 증권투자동아리투자연구회에서 ‘대학투자저널’을 발간하는 김민국 편집장은 “동아리 회원 가운데 상대생은 40% 뿐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이공계열”이라고 말했다.이공대생들은 실전투자에 뛰어들어 재무지식을 습득하거나 아예 경영학 석사(MBA)의 길로 전환한다. 재무관련 경력까지 갖춘 이공계 출신은 증권사가 선호하는 인재로 꼽힌다.동양종금증권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높은 보수,개방적 분위기의 증권사가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는 이공계생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학생들의 선호와 증권사 수요가 맞아 떨어져 이공계 출신들의 증권업계 진출이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정숙기자 jss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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