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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지훈상 이시영·이형성씨

    청록파 조지훈(1920∼1968)시인의 문학과 업적을 기려 나남출판사가 제정한 제4회 지훈상의 문학부문 수상자로 이시영 시인,국학부문 수상자로 이형성 전북대 전라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이 각각 선정됐다.시상식은 오는 27일 오후 5시 서울 서초동 나남출판사에서 있다.˝
  • [부고]

    ●金寅植(전 프로야구 두산 감독)씨 빙부상 4일 오후 9시 삼성서울병원,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9 ●李德喆(경운 대표)씨 모친상 金世珪(신촌세브란스병원 내과 교수)孔殷培(충남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씨 빙모상 5일 오전 9시6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392-2099 ●李守羲(남대구세무서장)在羲(전 고려증권 영남본부장)씨 모친상 곽경순(동화설비 대표)씨 빙모상 4일 오후 7시30분 대구 가톨릭의료원,발인 7일 오전 8시 (053)656-2512 ●白斗鉉(순신금광 대표)씨 별세 承翰(대우엔지니어링 과장)承學(LG전자 DDM사업부 선임연구원)承勳(샤니 대리)씨 부친상 5일 오전 2시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발인 7일 오전 8시 (031)902-5499 ●具滋英(롯데백화점 이사)씨 빙모상 5일 0시 경기 고양시 일산백병원,발인 7일 오전 10시 (031)919-2099 ●郭板達(마산시 곽이비인후과 원장)씨 별세 賢(동아대 교수)씨 부친상 昇(컴택 대표)淳達(스타텍 대표)씨 형님상 金亨坤(마산시 김형곤이비인후과 원장)씨 빙부상 5일 오전 4시 부산 동아대병원,발인 7일 오전 8시 (051)256-7011 ●白玹好(부산대 기초과학연구소 연구사)玹忠(부산일보 생활과학부 기자)씨 부친상 5일 0시30분 부산의료원,발인 7일 오전 10시 (051)607-2992 ●林奉圭(우보사)哲圭(라산건설)錫圭(한겨레 정치부 기자)씨 부친상 5일 오후 4시30분 전북대병원,발인 7일 오전 9시 (063)251-8770˝
  • 수시 1학기 성공전략-일부大 지필고사가 당락 좌우

    수시 1학기 모집에서 논술과 면접은 합격·불합격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학생부 성적이 비슷비슷한 학생들이 지원하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평가의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논술이나 면접 이외에 적성검사 등 지필고사를 보는 대학에 대해서도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수험생들은 논술을 준비할 때 지원하는 대학의 논술 출제경향을 정확하게 파악한 뒤 이에 맞춰야 한다.대체로 기존 틀에게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가장 큰 특징은 시사 지식뿐만 아니라 학문적 기초 지식을 배경으로 답을 쓰는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오고 있다. 전국 계열별마다 관련된 배경지식은 틈틈이 갖춰야 한다.자연 계열의 경우,수학이나 과학 과목에 대한 이해없이는 해결이 어렵다.수시 1학기에 논술시험은 건양대의 의학과,경희대,동국대,상지대의 한의예과,성균관대,전북대,중앙대 등이 치른다. 영어 제시문의 비중이 높아졌다는 점도 체크 포인트이다.대부분의 대학은 전체 제시문 분량의 30∼50% 정도의 비중으로 영어지문을 주고 있다.영어 독해능력은 필수적일 수밖에 없다. 면접·구술의 출제경향은 인성이나 가치관,사회관,인생관 등을 측정하는 기본 소양 평가와 전공의 수학능력,적성을 알아보기 위한 전공적성평가로 나눠진다.기본 소양평가에서는 자신의 장단점·사회봉사활동 경험 등 개인성향에 대한 질문들에는 구체적으로 답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인성과 가치관에 대한 질문에 적절히 답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관이나 세계관을 정리해 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일부 대학들은 자체적으로 지필고사를 실시,학생들을 평가한다.다단계 전형을 하는 대학에서 지필고사의 비중은 상당하다.따라서 이들 대학에는 학생부 성적만으로 지원하는 전략은 바람직하지 않다.반면 논술이나 적성검사에 자신이 있는 학생은 지원해볼 만하다. 성균관대는 교과우수자 전형에서 기본 소양과 수학 잠재력 평가를 위해 논술 형태의 지필고사를 치른다.반영비율도 60%나 된다. 아주대는 올해 처음 1단계에서 적성검사를 실시해 100% 반영한 뒤 2단계에서 영상강의 테스트 30%와 적성검사 20%, 면접 20%를 활용하기 때문에 학생부의 영향력은 30%에 불과하다. 박홍기기자˝
  • [부고]

    ●金寅植(전 프로야구 두산 감독)씨 빙부상 4일 오후 9시 삼성서울병원,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9 ●李德喆(경운 대표)씨 모친상 金世珪(신촌세브란스병원 내과 교수)孔殷培(충남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씨 빙모상 5일 오전 9시6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392-2099 ●李守羲(남대구세무서장)在羲(전 고려증권 영남본부장)씨 모친상 곽경순(동화설비 대표)씨 빙모상 4일 오후 7시30분 대구 가톨릭의료원,발인 7일 오전 8시 (053)656-2512 ●白斗鉉(순신금광 대표)씨 별세 承翰(대우엔지니어링 과장)承學(LG전자 DDM사업부 선임연구원)承勳(샤니 대리)씨 부친상 5일 오전 2시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발인 7일 오전 8시 (031)902-5499 ●具滋英(롯데백화점 이사)씨 빙모상 5일 0시 경기 고양시 일산백병원,발인 7일 오전 10시 (031)919-2099 ●郭板達(마산시 곽이비인후과 원장)씨 별세 賢(동아대 교수)씨 부친상 昇(컴택 대표)淳達(스타텍 대표)씨 형님상 金亨坤(마산시 김형곤이비인후과 원장)씨 빙부상 5일 오전 4시 부산 동아대병원,발인 7일 오전 8시 (051)256-7011 ●白玹好(부산대 기초과학연구소 연구사)玹忠(부산일보 생활과학부 기자)씨 부친상 5일 0시30분 부산의료원,발인 7일 오전 10시 (051)607-2992 ●林奉圭(우보사)哲圭(라산건설)錫圭(한겨레 정치부 기자)씨 부친상 5일 오후 4시30분 전북대병원,발인 7일 오전 9시 (063)251-8770
  • 명지대 여가문화센터 연구원 이장주 연구원

    “급증하는 여성음주의 실태를 음주문화의 차원에서 접근하고자 했습니다.여성은 사회적 영역보다는 주로 사적인 영역에서 술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명지대학 여가문화센터의 이장주(34·심리학 박사) 선임연구원은 최근 박희랑 전북대 강사와 함께 ‘여성이 술을 마실 때:언제,누구와 무슨 술을 얼마나 마시나’라는 주제로 여성의 음주문화와 형태를 조사했다. 대상은 최근 1개월 동안 적어도 1회 이상의 음주경험이 있는 20세 이상 성인 여성 90명이었다. 연구결과, 음주상황이 가장 높은 친구관련(40.3%)의 경우 친구,동창,친목,부부동반,이웃 등의 모임을 통해 술을 마시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그는 설명했다.그 다음 가족,배우자,친척·친지 등의 가족관련 상황이 33.6%였다.반면 회식,회사동료,업무·접대 등의 회사·일 관련 상황은 12.8%에 불과했다.이는 통상적으로 인식된 남성의 경우(사회적 영역)와 훨씬 다르게 여성이 ‘사교적 영역’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을 보여준다. 술자리 유형의 경우에도 친구·선후배와의 술자리가 가장 많았으며,그 다음으로 직장동료-가족·친지-배우자·이성친구-직장상사·어른-업무·접대 등의 순이었다.또 자주 마시는 주종으로는 소주(46.2%)가 1위를 차지했으며,약주(25.1%),맥주(19.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이러한 결과는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술에 취약한 여성들이 알코올 함량이 낮은 것을 선호할 것’이라는 상식적 믿음이 잘못됐음을 보여준다고 그는 풀이했다.아울러 평균 2주에 1회 정도의 음주빈도를 보였으며, 1회 음주량은 소주를 기준으로 약 반병 정도를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부연했다. 그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음주가 가족 내의 여가문화로 유입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면서 흥미로운 점은 주부들의 경우 과거에 비해 현재의 음주량이 증가했다는 점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는 우려할 만한 상황이라기보다는 건전한 가족여가문화로서 음주행동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결과로 풀이된다고 덧붙였다.그는 이같은 연구결과를 다음달 1일 한국여성심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김문기자 km@seoul.co.kr˝
  • 17대국회 개원전 매듭 의지

    노무현 대통령 탄핵에 대한 심판은 23일 5차 변론이 끝나면서 최종 결정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들어갔다.헌법재판소는 17대 국회 개원 전에 탄핵심판을 종결하려는 뜻을 분명히 했다.최종 변론기일을 5차 변론일 나흘 뒤인 27일로 정한 헌재는 이날 신속한 재판 진행을 거듭 강조했다.주선회 주심 재판관은 “변론이 끝나면 빠른 시간 내에 평의를 수차례 열고 결정문을 작성할 것”이라면서 “특별기일을 잡아 선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따라서 탄핵 여부는 다음달 중순쯤 매듭짓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이제는 탄핵사유에 관한 쟁점 정리가 끝나고 사실확인과 법리적인 조사만 사실상 남은 셈이다. 헌재 재판부가 신속한 재판절차를 강조한 데는 지난 총선결과에 따른 심리적 압박과 비정상적인 국정운영 상태가 지속되는 상황이 주는 부담이 적잖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김승환 전북대 법대 교수는 “이번 총선 결과는 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국민이 정당성을 부여한 것”이라면서,심판의 외피는 ‘법적 판단’이지만 내면은 ‘정치적인 판단’을 벗어날 수 없다고 강조했다.다수의 헌법학자들이 이번 탄핵의 절차와 사유가 부적절하다며 내놓은 의견을 헌재측이 무시할 수 없다는 분석도 나온다.헌재측은 논란이 돼온 노 대통령 당사자에 대한 신문과 추가 증인 채택도 ‘기각’한다고 결정했다.윤영철 헌재소장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데 필수적인 사항이 아니라서 채택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탄핵소추 사유에 관한 사실관계 확인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상태에서 의무규정도 아닌 당사자 출석 문제로 시간을 끄는 것은 헌재측의 입장에서 더이상 실익이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구혜영 정은주기자 koohy@˝
  • [부고]

    ●金井祥(전 대한레슬링협회 부회장·전 삼성시계 사장·전 신라호텔 사장)씨 별세 台竣(CJ 부장)씨 부친상 張泰洙(삼성카드 부장)李政泰(자영업)씨 빙부상 21일 오전 1시1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3410-6921 ●朴炳鎬(전 연세대 교수)씨 별세 在元(자영업)在赫(연세대 교직원)씨 부친상 주마(대구텍 대리)씨 조부상 20일 오후 4시15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2)392-1899 ●洪京鎬(한양대 명예교수)씨 별세 晟源(LG전선 대리)씨 부친상 姜寬一(뮤러아시아 대표)黃復基(메트라이프생명 FSR)씨 빙부상 19일 오전 7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6 ●金源穆(전 한국관광공사 직원)씨 별세 正憲(국세청 직원)正宇(KT1 직원)씨 부친상 21일 오전 5시4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958-9552 ●朴忠烈(바이텍정보통신 상무)誠烈(건국대 사범대 교육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金大亨(한국전기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빙부상 21일 0시35분 서울 건국대 민중병원,발인 23일 오전 6시 (02)444-5099 ●金辰雄(수아건설 회장)씨 상배 21일 오전 4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65 ●鄭文敎(전 문화재관리국장)씨 모친상 20일 오후 9시 대구 칠곡가톨릭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 (053)326-2785 ●李洪煥(광은특수 사장)씨 별세 雄煥(민족일보 대표)國煥(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 수석연구원)興煥(동방 CY운영과장)씨 형님상 21일 오전 6시35분 부산 주례동 좋은삼선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51)311-7021 ●崔石原(증권예탁원 조사개발부 부장)씨 모친상 21일 오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3010-2253 ●沈爀宰(대전평화방송 편성보도국장)씨 상배 21일 오전 6시40분 대전성모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42)242-3502 ●劉永晏(국민은행 시청역지점장)永州(자영업)泳春(오티스LG 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金羲注(김제시청 도시건축계장)崔成甲(동작구청 주차단속팀장)全相鎭(영창피아노 전주대리점장)姜道遠(㈜인컴 대표)씨 빙부상 21일 오후 2시30분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63)251-8693 ●李平揆(자영업)弘揆(〃)씨 모친상 學洙(〃)學烈(머니투데이 기자)씨 조모상 21일 오전 5시55분 여주장례식장,발인 23일 오전 9시 (031)886-0563 ●朴炳先(수송중 교사)炳熙(협신석유 대표)炳容(화곡고 교사)炳鎬(서울메쎄 대표)淑子(자영업)씨 부친상 申基雨(자영업)씨 빙부상 21일 낮 12시 서울아산병원,23일 오전 4시 (02)3010-2293 ●이한용(전 한국포장 대표)씨 별세 仁煥(에프투레콤 대표)씨 부친상 鄭宰鉉(SK C&C 전무)씨 빙부상 21일 오전 9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03 ●金榮成(도봉경찰서 상계파출소장)榮天(서울시장 비서관)榮弼(삼성SDS 책임)씨 부친상 尹貞淑(서울초당초등학교 교사)李仁淑(극동정보대학 교수)씨 시부상 金基奉(LG건설 직원)文光彩(서울백운초등학교 교사)씨 빙부상 21일 오후 1시57분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921-4099˝
  • [부고]

    ●金井祥(전 대한레슬링협회 부회장·전 삼성시계 사장·전 신라호텔 사장)씨 별세 台竣(CJ 부장)씨 부친상 張泰洙(삼성카드 부장)李政泰(자영업)씨 빙부상 21일 오전 1시1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3410-6921 ●朴炳鎬(전 연세대 교수)씨 별세 在元(자영업)在赫(연세대 교직원)씨 부친상 주마(대구텍 대리)씨 조부상 20일 오후 4시15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2)392-1899 ●洪京鎬(한양대 명예교수)씨 별세 晟源(LG전선 대리)씨 부친상 姜寬一(뮤러아시아 대표)黃復基(메트라이프생명 FSR)씨 빙부상 19일 오전 7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6 ●金源穆(전 한국관광공사 직원)씨 별세 正憲(국세청 직원)正宇(KT1 직원)씨 부친상 21일 오전 5시40분 서울 경희의료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958-9552 ●朴忠烈(바이텍정보통신 상무)誠烈(건국대 사범대 교육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金大亨(한국전기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빙부상 21일 0시35분 서울 건국대 민중병원,발인 23일 오전 6시 (02)444-5099 ●金辰雄(수아건설 회장)씨 상배 21일 오전 4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65 ●鄭文敎(전 문화재관리국장)씨 모친상 20일 오후 9시 대구 칠곡가톨릭병원,발인 22일 오전 9시 (053)326-2785 ●李洪煥(광은특수 사장)씨 별세 雄煥(민족일보 대표)國煥(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 수석연구원)興煥(동방 CY운영과장)씨 형님상 21일 오전 6시35분 부산 주례동 좋은삼선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51)311-7021 ●崔石原(증권예탁원 조사개발부 부장)씨 모친상 21일 오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3010-2253 ●沈爀宰(대전평화방송 편성보도국장)씨 상배 21일 오전 6시40분 대전성모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42)242-3502 ●劉永晏(국민은행 시청역지점장)永州(자영업)泳春(오티스LG 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金羲注(김제시청 도시건축계장)崔成甲(동작구청 주차단속팀장)全相鎭(영창피아노 전주대리점장)姜道遠(㈜인컴 대표)씨 빙부상 21일 오후 2시30분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63)251-8693 ●李平揆(자영업)弘揆(〃)씨 모친상 學洙(〃)學烈(머니투데이 기자)씨 조모상 21일 오전 5시55분 여주장례식장,발인 23일 오전 9시 (031)886-0563 ●朴炳先(수송중 교사)炳熙(협신석유 대표)炳容(화곡고 교사)炳鎬(서울메쎄 대표)淑子(자영업)씨 부친상 申基雨(자영업)씨 빙부상 21일 낮 12시 서울아산병원,23일 오전 4시 (02)3010-2293 ●이한용(전 한국포장 대표)씨 별세 仁煥(에프투레콤 대표)씨 부친상 鄭宰鉉(SK C&C 전무)씨 빙부상 21일 오전 9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03 ●金榮成(도봉경찰서 상계파출소장)榮天(서울시장 비서관)榮弼(삼성SDS 책임)씨 부친상 尹貞淑(서울초당초등학교 교사)李仁淑(극동정보대학 교수)씨 시부상 金基奉(LG건설 직원)文光彩(서울백운초등학교 교사)씨 빙부상 21일 오후 1시57분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921-4099
  • [부고]

    ●金永俊(교육부 과학실업교육정책과장)永澤(목원대 국문과 교수)永哲(자영업)永水(초당대 교수)永基(외무부 직원)棋正(건강보험관리공단 직원)씨 모친상 15일 오후 4시8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1 ●鄭濤俊(훼미리부동산 대표)씨 부친상 李承財(에이원부동산 대표)李聖辰(ING라이프 재정상담사)씨 빙부상 15일 오후 10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8시 (02)3010-2292 ●高濟先(케이엔케이스튜디오 대표)씨 모친상 15일 오후 7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35 ●尹起俊(전 정보통신부 서기관)씨 모친상 男鏞(서울 강남구청 직원)씨 조모상 16일 오전 2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38 ●金元浩(전 나라감정 대표)씨 별세 沈載蓮(자영업)씨 상부 金起永(미국 거주)씨 부친상 元容(두암중 교사)元銅(천안공업고 교사)씨 동생상 元日(영국 거주)씨 형님상 16일 오전 5시3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95 ●崔然宅(KBS 보도국 전국부 기자)씨 별세 16일 0시6분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발인 18일 오전 6시 (031)901-4799 ●韓松潭(자영업)松憲(예술의전당 음향기사)씨 부친상 松澈(서울신문 광고마케팅국 부장)씨 큰아버지상 16일 오전 8시40분 경기 광주시 곤지암장례식장,발인 18일 오전 7시 (031)764-9895 ●金聲珏(KAIST 교수)明聖(싱가포르항공사 상무)씨 모친상 玄在喜(세종대 교수)씨 시모상 16일 오전 7시 서울대병원,발인 18일 오전 8시 (02)760-2022 ●金榮煥(한국양계연구소장)榮植(예산농장 대표)씨 부친상 李正一(미국 거주)尹承重(삼성SDI 상무)씨 빙부상 16일 오전 4시34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9일 오전 7시 (02)3410-6915 ●朴敏洪(전라일보 기자)珉浣(전북대병원 직원)珉泳(홍천한의원 직원)씨 모친상 16.일 오전 6시 전북대병원,발인 18일 오전 10시 017-659-6423 ●李揆卨(농업)揆相(자영업)揆振(중앙일보 뉴스위크 대표)揆玉(성진무역 대표)揆燮(엘리어트홀딩스 대표)씨 부친상 李光容(삼풍상사 사장)高在羽(훼스트시스템 사장)씨 빙부상 16일 오전 9시30분 충남 천안시 성거읍 모전리 천안장례식장,발인 18일 오전 9시30분 (041)583-6899 ●咸泳泰(전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후보 직능 특보)씨 모친상 16일 오전 11시30분 강원 원주의료원,발인 18일 오전 7시 (033)760-4607 ●李尙勳(한국야쿠르트 과장)씨 부친상 16일 오전 10시2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8일 오전 10시 (02)392-1699
  • 憲裁 “탄핵심리 예정대로”

    헌법재판소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 재판과 관련,총선 결과에 따라 탄핵안 철회를 주장하는 일부 정치권의 주장과 상관없이 정해진 절차대로 심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헌재는 오는 20일과 23일 대통령 측근비리 관련 증인신문을 갖고 22일 평의를 소집해 탄핵심판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재판 일정을 논의하기로 했다. 윤영철 헌재소장은 “총선 결과와 상관없이 재판은 정해진 절차대로 신속·정확하게 진행될 것”이라면서 “탄핵 철회 등 일부 정치권의 요구를 재판에 반영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 ■ ‘탄핵’ 정치적 해결 가능할까 노무현 대통령 탄핵 문제의 ‘정치적인 해결’ 방법은 여야 협의로 소추안을 철회하는 것이다.탄핵소추를 철회하는 것이 가능한가에 대해서는 학설이 엇갈리지만 대체로 국회의 의결을 통해 철회할 수 있다는 견해가 유력하다.그러나 정치권이 철회를 합의한다 해도 이후의 과정이 간단하지 않다.국회의 철회의결을 헌법재판소가 수용할지도 예측하기 어렵거니와 탄핵철회 절차에 관해 정해진 규정도 없기 때문이다. ●형사소송 절차 준용 취하 가능 총선 이후 여야가 탄핵 문제에 대해 가장 먼저 대화를 하기로 한 것은 헌재가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심각한 갈등과 대치 상태가 따를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정치적으로 해결한다면 지금 상황에서는 탄핵소추안을 의결한 16대 국회에서 매듭을 짓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다.철회가 합의된다면 17대국회가 개원하는 오는 6월 전까지 국회에서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는 게 순리라는 것이다. 법률적으로 탄핵을 철회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할 수 있다.’는 견해가 우세하다.이영모 전 헌재 재판관은 헌법재판소법에는 취하 규정이 없지만 탄핵심판 절차가 공소를 제기한 검사가 공소를 취소할 수 있는 형사소송 절차를 준용하게 돼 있는 만큼 탄핵소추 취하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전북대 김승환 법대 교수도 “형사절차에서 검사가 공소취소를 하고 재판부가 공소기각을 하듯 헌재에서는 국회가 탄핵취하의결서를 보내면 평의를 거쳐 탄핵소추 각하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탄핵철회를 위한 조건 탄핵철회를 위한 국회의 의결 정족수 문제도 논란이 되고 있다.일단 재적의원의 과반수면 가능하다는 것이 법조계 의견이다.김승환 교수는 “국회법과 헌재법에 취하를 위한 규정이 없지만 ‘국회는 헌법 또는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일반 의결정족수를 적용해 소추취하안을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이번 총선에서 탈락한 16대 의원들의 대부분이 탄핵소추 취하를 위한 임시국회에 참석하지 않으면 정족수를 채우지 못할 수도 있다. 또 철회가 결정되면 헌재는 재판을 중지할 가능성이 크지만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재판을 계속 진행해서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서울대 조국 교수는 “탄핵안이 철회되면 검사가 불기소처분을 한 것과 마찬가지라 헌재는 재판을 중지해야 한다.”고 말했다.반면 성균관대 김일환 교수는 “헌재판례에 ‘헌법질서를 수호해야 하거나 중요한 헌법상의 문제 등에는 재판을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한 만큼 재판을 진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구혜영 박경호기자 koohy@seoul.co.kr˝
  • [17일 TV 하이라이트]

    ●!느낌표(오후 9시45분) 인천지방경찰청에서 근무하는 경찰들을 상대로 ‘효짱’을 찾아나선다.여순경들이 털어놓는 자신들만의 고민거리가 공개되고,일선에서 활약하는 형사들이 말하는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아시아!아시아!’코너에서는 특집으로 중국 숙주에서 살고있는 일본군 위안부 곽예남 할머니의 ‘60년만의 귀향’을 준비했다. ●씨네24(낮 12시25분) 누구나 한 번씩은 해볼만한 상상을 토대로 한창 제작중인 영화 ‘내 남자의 로맨스’ 촬영 현장을 찾아간다.‘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 여왕’으로 등극한 김정은과,진지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김상경이 함께한다.‘자유,독립,소통’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2004년 전주 국제영화제를 소개한다. ●애니토피아(오후 9시10분) 제5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오는 23일부터 열린다.‘독립정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5개국에서 출품된 250여편이 전북대 문화회관과 영화의 거리 등 전주 시내 일원에서 상영된다.소개되는 작품에는 어떤 애니메이션이 있는지,그 작품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뮤직n조이(오후 6시) 앨범 홍보차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세계적인 R&B스타 ‘어셔’.99년 첫 앨범을 발표한 이후 감미로운 목소리와 파워댄스를 겸비한 신세대 스타로 팝계를 주름잡아 온 그를 만나본다.우리 나라의 신세대 가수 비,세븐,휘성 등 많은 스타들이 자신들의 음악적 모델로 삼고 있다는 뮤지션 어셔.그동안 그가 보여준 멋진 라이브무대를 만나본다. ●솔로몬의 선택(오후 6시50분) 혼자서 비디오로 작성한 유언,아들에게 대필을 부탁한 유언,유언자 스스로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유언,이름대신 별명으로 작성한 유언 중에서 유언으로 효력이 있는 것은 어떤 것인지 살펴본다.이밖에 커플 여행을 가기로 했다가 여행이 취소될 경우 여행 취소와 관련한 위약금을 배상받을 수 있는지 살펴본다. ●속 보이는 밤(오후 10시) 복잡하고도 미묘한 사람의 속마음,극과 극을 오가는 인간의 심리,그 심리의 세계로 가는 지름길을 안내한다.‘사과 따는 사람’그리기를 통해 알아본 스타의 인간관계,사랑,돈.스타들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그림들 속에 감춰진 결과를 공개한다.그리고 미술치료 전문가의 재치 넘치는 해석으로 숨겨진 스타의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무인시대(오후 10시20분) 두두을은 이의민에게 자선의 죽음과 양민학살을 한 죄를 질타하며 이제 이의민과의 인연을 끊어버릴 것이라 한다.박진재는 암살을 도모하는 최충수를 찾아가 음모가 발각되었으니 거사를 포기하라 말한다.최충헌은 최충수와 함께 이지영을 찾아가 명백한 증좌도 없이 우봉가문에 누명을 씌우지 말라며 항의한다. ˝
  • [부고]

    ●金永俊(교육부 과학실업교육정책과장)永澤(목원대 국문과 교수)永哲(자영업)永水(초당대 교수)永基(외무부 직원)棋正(건강보험관리공단 직원)씨 모친상 15일 오후 4시8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1 ●鄭濤俊(훼미리부동산 대표)씨 부친상 李承財(에이원부동산 대표)李聖辰(ING라이프 재정상담사)씨 빙부상 15일 오후 10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8시 (02)3010-2292 ●高濟先(케이엔케이스튜디오 대표)씨 모친상 15일 오후 7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35 ●尹起俊(전 정보통신부 서기관)씨 모친상 男鏞(서울 강남구청 직원)씨 조모상 16일 오전 2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38 ●金元浩(전 나라감정 대표)씨 별세 沈載蓮(자영업)씨 상부 金起永(미국 거주)씨 부친상 元容(두암중 교사)元銅(천안공업고 교사)씨 동생상 元日(영국 거주)씨 형님상 16일 오전 5시3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95 ●崔然宅(KBS 보도국 전국부 기자)씨 별세 16일 0시6분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발인 18일 오전 6시 (031)901-4799 ●韓松潭(자영업)松憲(예술의전당 음향기사)씨 부친상 松澈(서울신문 광고마케팅국 부장)씨 큰아버지상 16일 오전 8시40분 경기 광주시 곤지암장례식장,발인 18일 오전 7시 (031)764-9895 ●金聲珏(KAIST 교수)明聖(싱가포르항공사 상무)씨 모친상 玄在喜(세종대 교수)씨 시모상 16일 오전 7시 서울대병원,발인 18일 오전 8시 (02)760-2022 ●金榮煥(한국양계연구소장)榮植(예산농장 대표)씨 부친상 李正一(미국 거주)尹承重(삼성SDI 상무)씨 빙부상 16일 오전 4시34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9일 오전 7시 (02)3410-6915 ●朴敏洪(전라일보 기자)珉浣(전북대병원 직원)珉泳(홍천한의원 직원)씨 모친상 16.일 오전 6시 전북대병원,발인 18일 오전 10시 017-659-6423 ●李揆卨(농업)揆相(자영업)揆振(중앙일보 뉴스위크 대표)揆玉(성진무역 대표)揆燮(엘리어트홀딩스 대표)씨 부친상 李光容(삼풍상사 사장)高在羽(훼스트시스템 사장)씨 빙부상 16일 오전 9시30분 충남 천안시 성거읍 모전리 천안장례식장,발인 18일 오전 9시30분 (041)583-6899 ●咸泳泰(전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후보 직능 특보)씨 모친상 16일 오전 11시30분 강원 원주의료원,발인 18일 오전 7시 (033)760-4607 ●李尙勳(한국야쿠르트 과장)씨 부친상 16일 오전 10시2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8일 오전 10시 (02)392-1699˝
  • ‘탄핵’ 정치적 해결 가능할까

    노무현 대통령 탄핵 문제의 ‘정치적인 해결’ 방법은 여야 협의로 소추안을 철회하는 것이다.탄핵소추를 철회하는 것이 가능한가에 대해서는 학설이 엇갈리지만 대체로 국회의 의결을 통해 철회할 수 있다는 견해가 유력하다.그러나 정치권이 철회를 합의한다 해도 이후의 과정이 간단하지 않다.국회의 철회의결을 헌법재판소가 수용할지도 예측하기 어렵거니와 탄핵철회 절차에 관해 정해진 규정도 없기 때문이다. ●형사소송 절차 준용 취하 가능 총선 이후 여야가 탄핵 문제에 대해 가장 먼저 대화를 하기로 한 것은 헌재가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심각한 갈등과 대치 상태가 따를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정치적으로 해결한다면 지금 상황에서는 탄핵소추안을 의결한 16대 국회에서 매듭을 짓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다.철회가 합의된다면 17대국회가 개원하는 오는 6월 전까지 국회에서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는 게 순리라는 것이다. 법률적으로 탄핵을 철회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할 수 있다.’는 견해가 우세하다.이영모 전 헌재 재판관은 헌법재판소법에는 취하 규정이 없지만 탄핵심판 절차가 공소를 제기한 검사가 공소를 취소할 수 있는 형사소송 절차를 준용하게 돼 있는 만큼 탄핵소추 취하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전북대 김승환 법대 교수도 “형사절차에서 검사가 공소취소를 하고 재판부가 공소기각을 하듯 헌재에서는 국회가 탄핵취하의결서를 보내면 평의를 거쳐 탄핵소추 각하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탄핵철회를 위한 조건 탄핵철회를 위한 국회의 의결 정족수 문제도 논란이 되고 있다.일단 재적의원의 과반수면 가능하다는 것이 법조계 의견이다.김승환 교수는 “국회법과 헌재법에 취하를 위한 규정이 없지만 ‘국회는 헌법 또는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일반 의결정족수를 적용해 소추취하안을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이번 총선에서 탈락한 16대 의원들의 대부분이 탄핵소추 취하를 위한 임시국회에 참석하지 않으면 정족수를 채우지 못할 수도 있다. 또 철회가 결정되면 헌재는 재판을 중지할 가능성이 크지만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재판을 계속 진행해서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서울대 조국 교수는 “탄핵안이 철회되면 검사가 불기소처분을 한 것과 마찬가지라 헌재는 재판을 중지해야 한다.”고 말했다.반면 성균관대 김일환 교수는 “헌재판례에 ‘헌법질서를 수호해야 하거나 중요한 헌법상의 문제 등에는 재판을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한 만큼 재판을 진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구혜영 박경호기자 koohy@seoul.co.kr
  • 한국고대사학회 정기발표회

    한국고대사학회(회장 이문기)는 17일 오후 한국교원대에서 제 77회 정기발표회를 개최한다.전북대 일문과 초빙교수인 도이 구니히코가 일본에서 발견된 ‘신라촌락문서’의 사진을 공개하며 그 성격을 재검토한다. 또 ‘광개토대왕비 신묘년 기사에 대한 새로운 해석’(김병기·전북대),‘고구려벽화에 나타난 서사관련 내용 검토’(이성재·전쟁기념관) 등 모두 3편의 논문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 우리 꽃 따라 30년 김태정 한국야생화연구소장

    설악산 한계령 고갯마루,오전 11시.따뜻한 아침 햇살에 데워진 용담꽃이 천천히 봉오리를 연다.그러자,붓끝처럼 뾰족이 말린 자주색 꽃봉오리 안에서 커다란 호박벌 한 마리가 고개를 내민다.용담꽃이 매일 오후 2시쯤 꽃잎을 닫고 다음날 오전 11시쯤 봉오리를 여는 생태를 이용한 ‘얌체투숙객’이다. 그러나 용담꽃에 이보다 더 고마운 손님은 없단다.김태정(金泰正·62) 한국야생화연구소장은 “용담꽃은 수술과 암술이 길쭉한 몸통 안쪽 깊이 있어서 ‘밤손님’인 호박벌이 꽃가루를 다른 꽃으로 전해주지 않으면 수정이 불가능하다.”면서 “나 역시 그 호박벌처럼 우리 들꽃과 사람들 사이의 인연을 맺어주는 중매쟁이로 살고 싶다.”며 웃었다. ●목숨살린 이름모를 열매 찾으려 시작 그는 ‘국졸’이면서 ‘박사’다.‘걸어다니는 식물도감’ 김태정 소장은 학계에서도 “현장답사 경험만 놓고 보면 어떤 학자도 따르지 못한다.”고 한수 접어주는 인물.1971년부터 우리 들꽃을 카메라에 담고자 산과 들을 헤매고 다녔으니 벌써 30년이 넘는다.남녘끝 한라산에서 태백산 설악산 거문도 독도 백령도까지 휴전선 남쪽 땅은 밟아보지 않은 데가 거의 없단다.정부나 언론사가 민통선이나 휴전선,백두산 등지를 현장답사할 때면 으레 그에게 참가 요청 또는 문의가 들어온다. ‘한국의 자원식물’(전5권) 등 그동안 쓴 관련 서적이 60여권이고,찍은 사진도 100만컷을 넘는다.그 필름을 연결한다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3번은 왕복할 양이다.이 사진자료들은 학계에서 식물도감 등을 만들 때 고스란히 사용되는 귀중한 자료다.지난 84년에는 LA국제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기도 했다. ●관련책 60여권·찍은 사진 100만컷 김 소장과 우리 들꽃과의 인연은 18세 때인 196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16세 때부터 앓던 간염이 악화해 당시 김 소장은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서울 큰 병원에서도 고개를 내저을 때,그가 마지막으로 매달린 것은 미심쩍은 민간처방이다.한동네 할아버지가 전해준 이름모를 열매를 복용하자 병은 일주일 만에 나았다.완치의 기쁨도 기쁨이었지만,그 힘든 병을 조그만 열매 하나가 간단히 고쳤다는 사실은 큰 충격이었다. 김 소장은 이후 롯데 ‘고구마깡’ CM송 등 CM송 작곡가로 활동하면서도 그때의 충격을 잊지 못했다.결국 산과 들을 돌아다니며 우리 들꽃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저 그 열매가 무엇인지 궁금했기 때문이기도 했지요.그러나 아무도 보아주지 않아도 제 자리에 꿋꿋하게 핀 소담스러운 들꽃들을 보다가 그만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웃음)” ●야생화 찍느라 왼쪽눈 머는 것도 몰라 작고한 송주택 전 전북대 농대 식물분류학 교수를 스승으로 모신 김 소장은 밤에는 개인강의를 듣고,낮에는 산속을 누비고 다녔다.“스스로 좋아서 미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적어도 3대의 카메라에 필름 100여통,침구·취사도구 등 30㎏에 이르는 장비를 짊어지고 길도 없는 들과 산을 며칠씩 헤매고 다녔다.“한창때는 일주일에 네댓새를 현장에서 살았습니다.3월부터 10월까지는 주로 산에,나머지 겨울철 4개월 동안은 남녘 섬에 가지요.” 암벽에 핀 꽃을 찍으려다 추락해 다리를 다쳐도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는,외롭고 힘든 일이다.“그래도 이산 가면 더 좋은 꽃이 있고 저산 가면 더더욱 좋은 꽃이 반기는데 어쩝니까.집에 하도 안 들어가다 보니 나중에는 아이들 얼굴도 생경해졌지요.그래도 별 수 없어요.속된 말로 마누라 도망가는 것 무서우면 이짓 못합니다.(웃음)” 김 소장이 우리 산들을 돌아다니며 찍은 필름 가운데 지금 남은 것만 100만여컷.하루에 평균 1000컷은 찍었단다.“나중에는 종로세무서에서 ‘무슨 필름을 이렇게 많이 쓰느냐.탈세수법 아니냐.’며 조사나온 적도 있지요.” 필름값뿐만 아니라 20대도 넘게 부서뜨린 촬영용 카메라,여행경비 등으로 빚도 많이 졌다.“지금껏 쓴 돈을 합하면 집 두세 채는 거뜬히 살 수 있을 겁니다.80년대 후반에 인세 등으로 생활이 조금 피기 전까지는 빚쟁이 피해 다니느라고 고생 많이 했지요.” 그러나 현장에 나가 꽃만 보면 모든 고통이 일순간에 사라졌다.“산에 가면 잡념이 사라집니다.그럴 틈이 없어요.대부분의 꽃 촬영은 아침 한때 승부입니다.그 시간에는 미친 듯이 뛰어다녀야 합니다.다른 사람들도 ‘저이와 같이 현장 나가면 점심은 당연히 굶고 빨치산처럼 산만 타야 한다.’고 꺼리더군요.” 김 소장은 촬영에 너무 열중하다가 한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87년 민통선 북방지역 종합학술조사단에 참가했을 때였습니다.직사광선 속에서 모자도 안 쓰고 사진 찍으러 돌아다니다가 땀이 너무 많이 눈에 흘러들었나 봅니다.현재 왼쪽 눈은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그래도 카메라는 오른쪽 눈으로 찍으니 별 상관없잖아요?” ●미친듯 산속 누비고 다녀 ‘빨치산’ 호칭 그에게는 요즘 한 가지 고민이 있다.제 일을 누군가에게 물려줘야 할 텐데 아직 적임자를 찾지 못한 것.의욕적으로 덤비던 사람도 김 소장과 함께 3일만 현장 생활을 겪고 나면 도망가기 일쑤란다.“들꽃도 생명인지라 시시각각 변해요.내 뒤에도 누군가는 그것을 찍어서 남겨야 하는데….”우리 식물이,번식력도 강하고 병충해에 강한 외국산에 밀려 점차 빠르게 사라지고 있기에 안타까움은 더욱 크다. “모두들 조금만 더 우리꽃에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습니다.굳이 도와주지는 않더라도 제발 꺾거나 밟지는 마세요.꽃이 꽃으로 피는 이유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그렇게 하지 못할 텐데….어떻게든 자손을 이으려고 그렇게 고생하는,우리와 같은 생명체입니다.” 김 소장은 오는 18일부터 7월 중순까지 전국 초·중·고 교사들이 주로 참여하는 300명 규모의 ‘우리들꽃사랑 가족교실’을 준비중이다. “애정을 가지려면 먼저 관심을 가져야지요.이름부터 알고 어떤 꽃인지를 알고….그것을 조금이라도 돕는 것이 제 일입니다.내 발로 돌아다닐 수 있는 한 이 중매쟁이 노릇을 계속할 겁니다.” 글 채수범기자 lokavid@seoul.co.kr 사진 이종원기자 jongwon@ ■ 약력 1942년 충남 부여 출생 55년 부여 양화초등학교 졸업 71년 한국야생화연구소 설립 84년 LA국제대학 명예박사 85년 제10회 서울시발전상 은상(서울시) 87년 민통선 북방지역 자연생태 학술조사단 참가 88년 서해 외연열도 자연실태 학술조사단 참가 89년 영광 안마군도 자연생태 학술조사단 참가 90년 스포츠서울 백두산 야생화 학술탐사단 단장 90∼91년 서울신문·스포츠서울 국토종단 야생화 대탐사단장 91년 제9회 과학기술도서상 저술부문 수상(과기처장관·출판문화협),제19회 세계환경의날 환경보존 유공포상(국무총리상-환경처) 97년 제37회 한국출판문화상 사진부문 수상(한국일보),MBC 대학생 백두산 자연생태 탐사단장 2000년 환경보전 표창(환경부장관),환경부 환경홍보사절 위촉 01년 KBS 북한지역 백두고원 탐사단 ˝
  • 전주영화제…23일~새달 2일 열흘간의 즐거움

    남도의 꽃잔치도 시들해진 이즈음.이건 어떨까.얼큰한 콩나물 국밥에다 후루룩 후루룩 영화를 말아먹는다면? 제5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2004)가 23일부터 새달 2일까지 열흘 동안 전북대문화관과 덕진예술회관 등에서 펼쳐진다.올해 출품작은 장편 128편,단편 147편 등 세계 33개국 275편.지난해에 비해 단편 100여편이 늘어난 규모다. 올해는 형식상의 변화가 두드러진다.장편 극영화 중심이던 ‘시네마 스케이프’ 섹션이 장편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까지 포함해 한층 풍성해졌다.또 경쟁부문이 ‘인디비전’이란 이름으로 새로 다듬어졌다. 영화제의 간판은 뭐니뭐니해도 개·폐막작이다.‘자유,독립,소통’을 슬로건으로 내건 영화제의 취지에 걸맞게 개막작은 신인 민병국 감독이 인간관계에 주목한 첫 장편영화 ‘가능한 변화들’을 선정했다.30대 중반의 두 남자가 육체적인 쾌락을 좇으며 사랑과 욕망의 모호함 사이에서 방황하는 모습을 밀도있게 그렸다. 폐막작은 스페인의 신예감독 아케로 마냐스의 ‘노벰버’.미래시점에서 극단 배우들에게 1990년대 청춘을 회고하게 하는 인터뷰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독특한 형식이다. 대중적 입맛을 끌어당길 작품들은 전세계 유명감독들의 신작 및 화제작을 모은 ‘시네마 스케이프’ 섹션에 쏠려 있다.‘천국보다 낯선’ 등으로 마니아팬을 몰고 다니는 짐 자무시 감독의 2003년작 ‘커피와 담배’가 먼저 눈에 띈다.등장인물들이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며 다양한 삶의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단편영화 느낌의 장편이다.중국 6세대 대표감독 장 위엔의 ‘녹차’,포르투갈 마누엘 데 올리베이라 감독의 ‘토킹 픽처’,프랑스 아네스 바르다 감독의 단편 ‘날개달린 사자’ 등 인기감독들의 신작도 포함됐다.기대 이상의 극장 흥행성적을 내고 있는 김동원 감독의 비전향 장기수 다큐멘터리 ‘송환’도 볼 수 있다. 영화제만의 특별한 재미를 챙기고 싶다면 ‘쿠바영화 특별전’과 일본예술영화조합에서 만든 실험영화들을 모은 ‘ATG 회고전’을 주목할 만하다.한때 쿠바는 연간 150편이 넘는 영화를 만들었던 남미 최대의 영화 생산국.지금까지 국내에선 볼 수 없었던 쿠바산 화제작들이 17편이나 나온다. 가족 나들이용으로는 ‘영화궁전’ 섹션을 챙겨보면 된다.독일영화 ‘마녀 비비’,태국영화 ‘마이 걸’,프랑스 애니메이션 ‘벨빌의 자매들’,이탈리아 애니메이션 ‘오포포모즈’ 등 8편이 기다린다. 전주영화제가 자랑하는 특별기획프로그램 ‘디지털 삼인삼색’을 빼놓을 수 없다.이는 전주영화제가 매년 3편의 영화를 직접 제작·배급하는 야심 프로그램.올해는 홍콩 유릭와이 감독의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일본 이시이 소고 감독의 ‘경심’(鏡心),봉준호 감독의 ‘인플루엔자’ 등을 상영한다. 입장료는 1편에 5000원,개·폐막작은 1만원.8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영화제 홈페이지(www.jiff.or.kr) 영화제 패밀리카드(family.jiff.or.kr) (02)6288-2299. 황수정기자 s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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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承根(전주피부과 원장)達根(전북 김제경찰서장)培根(충남대 교수)任根(한겨레신문 기자)씨 부친상 崔炳天(전북 고창고 교사)씨 빙부상 31일 오전 8시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2일 오전 10시 (063)250-2450 ●金允培(세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한국국제지적재산보호협회장)忠培(미국 거주)興培(자영업)씨 부친상 宋炳旻(자영업)金漢玉(대한실버산업협회장·도시와사람 대표)씨 빙부상 31일 오전 2시4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2)590-2557 ●林鍾建(한국과학재단 전문위원)鍾尙(자영업)씨 부친상 李鍾泳(신한기계 전무)崔光浩(청계정형외과 원장)씨 빙부상 31일 오전 6시 대구 경북대병원,발인 3일 오전 7시 (053)420-6145 ●崔京縞(현대상선 회계담당중역)씨 모친상 池榮男(니트몰 대표)씨 빙모상 31일 오전 7시38분 서울 한양대병원,발인 2일 오전 9시 (02)2290-9459 ●朴昶洙(교보생명 법인영업본부장)秉洙(현대도자기 대표)義洙(미래상사 대표)官洙(자영업)씨 모친상 成明濟(한국전력공사 난곡변전소장)씨 빙모상 31일 오전 9시4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일 오전 7시 (02)3410-6917 ●柳在榮(시인·동학사 대표·오늘의시조학회장)씨 모친상 31일 오전 3시50분 충남 천안시 단국대병원,발인 2일 오전 9시30분 (041)550-7167 ●韓用柱(자영업)沈成鎭(농업)씨 빙모상 31일 오전 3시40분 서울 노원구 상계백병원,발인 2일 오전 5시 (02)951-3899 ●金培周(KT 강북지사 직원)씨 부친상 李相龍(자영업)柳志潤(〃)씨 빙부상 31일 오전 10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2)3010-2237 ●池永模(국제로타리 3640지구 총재특별대표)씨 부친상 31일 오후 4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일 오전 5시 (02)3010-2268 ●權家顯(동성인쇄 회장)永珣(울산대 재료공학과 교수)씨 모친상 昞瑞(동성사 대표)씨 조모상 31일 오후 1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92 ●黃仁鳳(자영업)仁相(〃)仁聖(반저 대표)씨 모친상 裵昌確(자영업)씨 빙모상 31일 오후 2시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2)921-5699 ●朴商龍(공정거래위원회 국장)商燾(신성페카드 직원)씨 모친상 韓圭浚(KTF 대리점 사장)李雲露(자영업)씨 빙모상 31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2)3010-2000,017-215-5778 ●金大基(전남도교육청 총무과 직원)씨 부친상 31일 오전 9시45분 전남 담양군 담양장례식장,발인 2일 오전 10시 018-618-7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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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承根(전주피부과 원장)達根(전북 김제경찰서장)培根(충남대 교수)任根(한겨레신문 기자)씨 부친상 崔炳天(전북 고창고 교사)씨 빙부상 31일 오전 8시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2일 오전 10시 (063)250-2450 ●金允培(세한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한국국제지적재산보호협회장)忠培(미국 거주)興培(자영업)씨 부친상 宋炳旻(자영업)金漢玉(대한실버산업협회장·도시와사람 대표)씨 빙부상 31일 오전 2시4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2)590-2557 ●林鍾建(한국과학재단 전문위원)鍾尙(자영업)씨 부친상 李鍾泳(신한기계 전무)崔光浩(청계정형외과 원장)씨 빙부상 31일 오전 6시 대구 경북대병원,발인 3일 오전 7시 (053)420-6145 ●崔京縞(현대상선 회계담당중역)씨 모친상 池榮男(니트몰 대표)씨 빙모상 31일 오전 7시38분 서울 한양대병원,발인 2일 오전 9시 (02)2290-9459 ●朴昶洙(교보생명 법인영업본부장)秉洙(현대도자기 대표)義洙(미래상사 대표)官洙(자영업)씨 모친상 成明濟(한국전력공사 난곡변전소장)씨 빙모상 31일 오전 9시4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일 오전 7시 (02)3410-6917 ●柳在榮(시인·동학사 대표·오늘의시조학회장)씨 모친상 31일 오전 3시50분 충남 천안시 단국대병원,발인 2일 오전 9시30분 (041)550-7167 ●韓用柱(자영업)沈成鎭(농업)씨 빙모상 31일 오전 3시40분 서울 노원구 상계백병원,발인 2일 오전 5시 (02)951-3899 ●金培周(KT 강북지사 직원)씨 부친상 李相龍(자영업)柳志潤(〃)씨 빙부상 31일 오전 10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2)3010-2237 ●池永模(국제로타리 3640지구 총재특별대표)씨 부친상 31일 오후 4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일 오전 5시 (02)3010-2268 ●權家顯(동성인쇄 회장)永珣(울산대 재료공학과 교수)씨 모친상 昞瑞(동성사 대표)씨 조모상 31일 오후 1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92 ●黃仁鳳(자영업)仁相(〃)仁聖(반저 대표)씨 모친상 裵昌確(자영업)씨 빙모상 31일 오후 2시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2)921-5699 ●朴商龍(공정거래위원회 국장)商燾(신성페카드 직원)씨 모친상 韓圭浚(KTF 대리점 사장)李雲露(자영업)씨 빙모상 31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2)3010-2000,017-215-5778 ●金大基(전남도교육청 총무과 직원)씨 부친상 31일 오전 9시45분 전남 담양군 담양장례식장,발인 2일 오전 10시 018-618-7752
  • 의·치의학입문검사 8월29일 첫 시행

    2005학년도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신입생 선발을 위한 의학교육 입문검사(MEET)와 치의학교육 입문검사(DE ET)가 8월 29일 시행된다. MEET와 DEET는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교육에 필요한 기본 능력을 측정하는 검사로,해당 학년도에만 활용할 수 있으며 각 전문대학원은 검사 결과를 입시에 반드시 활용하되 반영방법과 비율은 자율적으로 정하면 된다. 30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05학년도 의·치의학교육 입문검사 시행계획’에 따르면 응시원서는 6월 7∼15일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시험을 치른 뒤 정답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10월 4일 성적을 발표한다.응시자격은 ‘학사학위를 갖고 있거나 동등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2004학년도 졸업예정자 포함)’이다. MEET는 언어추론(50문항,90분)과 자연과학추론Ⅰ(40문항,80분)자연과학추론Ⅱ(45문항,90분) 등 3개 영역이고 DEET는 언어추론(50문항,90분)자연과학추론Ⅰ(40문항,80분)자연과학추론Ⅱ(40문항,80분)공간능력(90문항,50분) 등 4개 영역이다.표준점수(100점 만점)는 소수 둘째자리에서 반올림한 소수 첫째자리까지,그리고 이에 해당하는 백분위는 소수 첫째자리까지 표기된다. 공간능력은 오답 문항 감점제가 적용되며 표준점수의 등급(최저 1∼최고 30등급)이 정수로,또 백분위는 소수 첫째자리까지 기재된다. 의학전문대학원은 2005학년도에 가천의대(40명)와 건국대(40명)경희대(60명)충북대(25명) 등 4개대가 165명,2006학년도부터는 경북대(120명)경상대(80명)부산대(140명)전북대(120명)포천중문의대(40명)등 5개대가 500명,또 2007학년도부터는 이화여대가 80명을 뽑는다.치의학전문대학원은 서울대(90명)경북대(60명)경희대(80명)전남대(70명)전북대(40명)가 2005학년도,부산대(80명)는 2006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검사 결과는 학부성적과 심층면접·자기소개서·영어성적·선수과목(先受科目-학부과정에서 미리 수강해야 하는 과목) 등과 함께 입학 전형요소로 활용된다.각 전문대학원은 1·2단계 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하며,1단계 전형에서 MEET·DEET 반영률은 30∼70%이고 1단계 성적을 2단계에서도 반영하기 때문에 전체 반영률은 28~40%이다. 선수과목은 대부분의 대학이 생물·화학·수학 계열을 중심으로 하며 8∼24학점이다. 따라서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입학전형에서는 MEET 및 DEET 성적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대부분 대학이 선수과목을 요구하기 때문에 자연계열 학생이 크게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김재천기자 pat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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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相鶴(미국 거주)相洪(우도산기 대표)相哲(조선일보 편집국장)씨 모친상 金漢奎(부산김한규치과 원장)씨 빙모상 25일 오후 3시2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9일 오전 9시 (02)3410-6917 ●宋哲元(에듀TV 회장)씨 모친상 李貞烈(서예가)씨 시모상 24일 오후 2시 서울대병원,발인 27일 오전 10시 (02)760-2022 ●具永浩(농업)同浩(전 구례우체국 직원)日浩(자영업)公浩(특허청 서기관)씨 모친상 24일 오후 8시 전남 구례군 산동면 자택,발인 26일 오전 11시 (061)783-1813 ●韓根澤(중앙커뮤니케이션 사장)씨 별세 榮澤(삼성전기 금형팀장)씨 형님상 25일 0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14 ●姜鴻泰(현대증권 김해지점장)鴻遵(대구 제이교회 담임목사)씨 형님상 24일 오전 11시20분 부산 영락공원장례식장,발인 26일 오후 1시 (051)508-9000 ●李碩俊(미국 거주)碩炯(리앤베스트 대표)씨 모친상 金鍾復(서림 대표)李內學(대운종합엔지니어링 대표)金容成(전북대 교수)씨 빙모상 25일 오전 6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2)3010-2268 ●權大益(한도스톤 대표)씨 부친상 24일 오후 10시2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15 ●金永洙(국민건강보험공단 성남남부지사장)益洙(인천대 교수)興洙(국민은행 용산기업금융지점장)씨 모친상 24일 오전 5시4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0 ●朴龍錫(울산 남창교회 목사)虎錫(민노총 경산청도지구협의회 의장)正錫(축산업)明錫(대구MBC 편성제작국 공동제작CP)씨 모친상 25일 오전 8시 대구 동구 효목동 효심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53)746-9306 ●정기조(중앙대 야구 감독)씨 빙모상 25일 오후 1시30분 부산 남천동 남천성당,발인 28일 오전 7시 011-394-1069 ●蔡建植(서한건설 부사장)甲植(서울시의원)씨 모친상 25일 오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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