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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식의 통일직설] 북한 핵에 대한 왜곡과 미신/통일연구원장·전 통일부 차관

    [김천식의 통일직설] 북한 핵에 대한 왜곡과 미신/통일연구원장·전 통일부 차관

    북한은 핵을 ‘국체’라고 주장한다. 핵무기가 없으면 체제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믿는다. 북한은 냉전 종식으로 인한 내부 붕괴의 위기를 핵 개발로 돌파하려 했다. 즉 북한 핵 문제의 본질은 북한 내부의 체제 문제이고 거기서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 평화보장, 관계 정상화, 경제지원 등으로는 북핵을 저지할 수 없다는 의미다. 북한은 대화 여부와는 무관하게 때론 공개적으로 때론 비밀리에 쉼없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고 고도화했다. 2017년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후 핵무력 완성을 선언했다. 문재인 정부에서의 일이다. 북핵 문제를 보는 가장 큰 오류는 그 원인을 밖에서 찾는 것이다. “합의 파기나 대화 중단이 북한의 핵무기 발전을 촉진했다”는 주장이 그런 것이다. 핵 문제에 관한 가장 완벽한 합의는 1991년 12월 남북한이 체결한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이다. 북한은 비핵은 물론 재처리 농축 시설 등으로 합의를 완전히 위반했다. 그 밖에도 제네바 기본 합의, 9ㆍ19 공동성명, 2ㆍ13 합의 등 국제사회와 맺은 핵 합의까지 모두 파기했다. 지금도 국제사회의 거듭된 대화 요구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다. 2019년 초부터 남북 대화도 중단하고 ‘대적 관계’로 전환했다. 우리가 핵무기 발전을 촉진했다는 주장은 대단한 사실 왜곡이다. 북한마저도 자기들의 핵 개발이 남한 탓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화가 부족해서 북핵이 고도화된 것이 아니다. 일부 인사들은 북한이 미국의 군사공격을 억제하기 위해 핵을 개발했다고 분석한다. 이것은 북한의 대외적 주장이며 최근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을 두둔할 때 쓰는 논리다. 이것도 사실과 다르다. 미국은 한국 휴전 이후 한반도 분단 현상 유지를 기본 정책으로 유지했다. 북한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의도가 없다. 한미동맹도 북한이 침략했을 때에만 공동 군사행동을 하도록 규정했다. 미국은 그동안 휴전체제가 붕괴될 것을 경계했으며 남북한의 모든 군사행동을 억제했다. 북한도 미국이 안정자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또한 미국은 그동안 여러 차례 북한에 안전보장을 약속했다. 1993년 미북 공동성명에서는 핵무기 불사용은 물론 어떤 무기로도 위협하지 않겠다고 합의했다. 2005년 9ㆍ19 공동성명을 통해 핵무기 또는 재래식 무기로 북한을 침공할 의사가 없다고 확인했다. 가장 결정적인 대목은 2018년 6월 트럼프ㆍ김정은 회담에서 관계 정상화와 평화체제 수립을 약속한 것이다. 그러나 2019년 2월 북한은 완전한 비핵화 조치를 거부했다. 그때 북한이 실질적인 비핵화에 들어갔다면 지금쯤 미북 수교와 한반도 평화체제 수립이 완성됐을 것이다. 북한은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나 안보보장보다도 핵보유가 궁극의 목표였던 것이다. 북핵의 원인을 미국에 돌리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한때 우리 사회에서는 북한이 동족을 향해 핵을 쓰지는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었다. 그런 환상은 북핵에 대한 우리의 경계심을 약화시키고 면죄부를 주려는 선전선동이었다. 북한에서 개발하는 모든 무기의 일차적인 사용 대상은 남한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상식이다. 실제로 북한은 2021년 1월 당 규약을 개정해 핵무력으로 한미를 완전히 제압해 통일을 앞당기겠다고 했다. 북한은 헌법과 법률에 임의의 시각에 핵으로 선제공격할 것을 규정했고 핵무력의 사명이 ‘남한 지역을 완전히 점령하여 통일(完整)’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북한은 지금 남한 공격에 특화된 전술핵무기 생산에 주력하고 있고 전술핵 운용 부대를 창설했다. 전술핵공격잠수함, 단거리미사일, 핵어뢰, 핵순항미사일 등을 동원해 서울과 계룡대, 항구, 비행장 등 주요 지역과 시설을 모의 공격하는 훈련을 공개하고 있다. 핵전쟁 억제 조치를 누가 탓할 수 있는가.
  • 짤랑… 뜸해진 현금, 찰칵… QR로 찍죠, 활활… 그래서 따뜻

    짤랑… 뜸해진 현금, 찰칵… QR로 찍죠, 활활… 그래서 따뜻

    네 살배기 온정에 미소 기부금 10% 줄었지만전화·온라인 후원 계속 작년 4만여명 자원봉사 “수고하세요. 구세군 아저씨.”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앞 구세군 자선냄비에 1000원짜리 지폐를 넣던 고사리손이 잠시 멈춰 서더니 인사를 건넸다. 네 살 꼬마는 “좋은 데 써 주세요”라고 말한 뒤 귀여운 토끼 캐릭터가 그려진 기부자 감사 스티커를 받아 들고 한참을 신기한 듯 바라봤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동안 서울신문 기자가 구세군 자선냄비 자원봉사를 하면서 만난 기부자 중에서는 부모님 손을 잡고 꼬깃꼬깃한 지폐를 넣는 아이들이 유독 많았다. 살림살이가 팍팍해지면서 기부의 손길이 예전보다 줄었다고 하지만 연말을 맞아 온정을 나누려는 마음은 여전했다. 자선냄비의 위치를 알리는 커다란 종을 손에 쥐고 흔든 지 30분 만에 팔이 아프기 시작했다. “그렇게 흔들지 마시고, 팔을 90도 이내 정도만 들었다가 내리세요. 맑은 소리를 내는 게 중요해요.” 사관학생 송혁성(39)씨의 조언을 들은 이후에야 아픔이 줄어들었다. 때아닌 겨울비에 손이 시릴 때도 있었지만 구세군을 상징하는 빨간색 롱패딩 덕분인지 기부자들의 손길 덕분인지 추위를 느낄 새가 없었다. 구세군 자원봉사는 누구든 구세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봉사를 희망하는 날의 하루 전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구세군에 따르면 봉사를 통해 마음을 전달한 자원봉사자만 지난 한 해 기준 4만 4000여명이었다. 이날 자원봉사를 시작한 뒤 등장한 첫 기부자는 서류 가방을 들고 지나가던 30대 직장인이었다. 가방 안 깊숙한 곳을 한참 뒤적거리던 그는 만원 지폐를 꺼내 자선냄비에 넣고 말없이 바쁜 걸음을 재촉했다. 이어 어린이 기부자, 관광객까지 15명 정도가 자선냄비에 마음을 보탰다. 상대적으로 인파가 적은 월요일인 데다 겨울비까지 내리면서 기부자 수는 평소보다 적었다. 일요일이었던 지난 10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하루 동안 300여명이 자선냄비를 통해 기부했다. 다만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기부심리가 위축되고 현금 사용이 줄어들면서 구세군 모금은 예전 같지 않다. 구세군에 따르면 1~7일 기준 자선냄비를 통해 모은 기부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정도 감소했다. 20년 가까이 명동 일대의 구세군 자선냄비를 맡아 온 임석재 사관은 “몇 시간만 자선냄비 앞에 서 있어 봐도 예전보다 기부가 크게 줄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고 전했다.지난달 통계청이 내놓은 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 1년 동안 기부한 적이 있는 사람의 비중은 23.7%로, 10년 전과 비교해 10.9% 포인트 줄었다. 기부하지 않은 이유로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46.5%)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구세군은 지난해 자선냄비를 통해 약 23억 3000만원을 모금했다. 올해는 모금 목표액을 25억원으로 설정하고 전국 330여곳에서 이달 말까지 모금을 이어 갈 예정이다. 현금이 없어도 기부할 수 있도록 QR코드와 전화를 통한 후원도 안내하고 있다.
  • [르포] 기자가 직접 구세군 종 울려보니…팍팍한 살림에도 여전한 기부 손길

    [르포] 기자가 직접 구세군 종 울려보니…팍팍한 살림에도 여전한 기부 손길

    “수고하세요. 구세군 아저씨.”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앞 구세군 자선냄비에 1000원짜리 지폐를 넣던 고사리손이 잠시 멈춰 서더니 인사를 건넸다. 네 살 꼬마는 “좋은 데 써 주세요”라고 말한 뒤 귀여운 토끼 캐릭터가 그려진 기부자 감사 스티커를 받아 들고 한참을 신기한 듯 바라봤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동안 서울신문 기자가 구세군 자선냄비 자원봉사를 하면서 만난 기부자 중에서는 부모님 손을 잡고 꼬깃꼬깃한 지폐를 넣는 아이들이 유독 많았다. 살림살이가 팍팍해지면서 기부의 손길이 예전보다 줄었다고 하지만 연말을 맞아 온정을 나누려는 마음은 여전했다. 자선냄비의 위치를 알리는 커다란 종을 손에 쥐고 흔든 지 30분 만에 팔이 아프기 시작했다. “그렇게 흔들지 마시고, 팔을 90도 이내 정도만 들었다가 내리세요. 맑은 소리를 내는 게 중요해요.” 사관학생 송혁성(39)씨의 조언을 들은 이후에야 아픔이 줄어들었다. 때아닌 겨울비에 손이 시릴 때도 있었지만 구세군을 상징하는 빨간색 롱패딩 덕분인지 기부자들의 손길 덕분인지 추위를 느낄 새가 없었다.구세군 자원봉사는 누구든 구세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봉사를 희망하는 날의 하루 전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구세군에 따르면 봉사를 통해 마음을 전달한 자원봉사자만 지난 한 해 기준 4만 4000여명이었다. 이날 자원봉사를 시작한 뒤 등장한 첫 기부자는 서류 가방을 들고 지나가던 30대 직장인이었다. 가방 안 깊숙한 곳을 한참 뒤적거리던 그는 만원 지폐를 꺼내 자선냄비에 넣고 말없이 바쁜 걸음을 재촉했다. 이어 어린이 기부자, 관광객까지 15명 정도가 자선냄비에 마음을 보탰다. 상대적으로 인파가 적은 월요일인 데다 겨울비까지 내리면서 기부자 수는 평소보다 적었다. 일요일이었던 지난 10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하루 동안 300여명이 자선냄비를 통해 기부했다. 다만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기부심리가 위축되고 현금 사용이 줄어들면서 구세군 모금은 예전 같지 않다. 구세군에 따르면 1~7일 기준 자선냄비를 통해 모은 기부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정도 감소했다. 20년 가까이 명동 일대의 구세군 자선냄비를 맡아 온 임석재 사관은 “몇 시간만 자선냄비 앞에 서 있어 봐도 예전보다 기부가 크게 줄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고 전했다.지난달 통계청이 내놓은 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 1년 동안 기부한 적이 있는 사람의 비중은 23.7%로, 10년 전과 비교해 10.9% 포인트 줄었다. 기부하지 않은 이유로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46.5%)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구세군은 지난해 자선냄비를 통해 약 23억 3000만원을 모금했다. 올해는 모금 목표액을 25억원으로 설정하고 전국 330여곳에서 이달 말까지 모금을 이어 갈 예정이다. 현금이 없어도 기부할 수 있도록 QR코드와 전화를 통한 후원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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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진자 규모·인센티브 확 줄여… 연말 허리띠 조이는 대기업들

    올해는 예년보다 임원 승진자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임원 인센티브도 이전보다 축소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024년 임원 승진자는 총 143명(부사장 51명·상무 77명·펠로우 1명·마스터 14명)으로, 소폭 임원 인사를 단행한 2017년 5월(90명) 이후 가장 적었다. 187명이 승진한 지난해와 비교하면 23.5% 감소한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임원 승진 최소화와 함께 부사장 이상에게 제공하는 법인 차량을 기존 현대자동차의 최고급 세단인 제네시스 G90에서 한 단계 아래인 제네시스 G80으로 하향 조정했다. G90 모델의 기본 가격은 9445만원으로, G80 모델(5548만원)보다 4000만원가량 비싸다. 이번에 줄어든 부사장 승진 규모를 고려하면 지급 차량 모델 하향만으로 삼성전자는 20억원에 가까운 경비를 줄일 것으로 추산된다. 진정한 퇴직을 앞둔 ‘상근 고문’에 대한 대우도 축소됐다. 상근 고문에게는 보통 재임 시절 급여의 70~80%의 임금과 사무실, 비서, 차량, 법인카드, 골프 회원권 등이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통상 이 같은 혜택을 상근 고문 1~3년간 제공했으나 내년부터는 대부분 1년으로 일원화했다. 최태원 회장이 ‘돌연사’(서든데스) 위험을 언급하며 60대 핵심 부회장단을 2선으로 물리고 50대 사장단을 전진 배치하는 등 7년 만의 대규모 인사 개편을 한 SK그룹에서는 신규 임원 숫자가 지난해 145명에서 올해 82명으로 43.4% 줄었다. LG그룹의 임원 승진자도 139명으로 지난해(160명) 대비 13.1% 축소됐다. 시장 환경이 더 어려운 사업군에서는 희망퇴직마저 이뤄지고 있다. 지난 3분기까지 6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LG디스플레이는 올 초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 휴직 신청을 받은 데 이어 최근에는 파주와 구미 공장의 40세 이상 생산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LG디스플레이가 희망퇴직을 진행하는 것은 2019년 이후 4년 만이다. 태양광 분야에서는 한화큐셀이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국내 사업장 생산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했고, 석유화학업계에서는 금호석유화학이 현재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 아울러 유통업계에서는 롯데마트와 롯데면세점, GS리테일, SPC 파리크라상 등이 희망퇴직을 진행했다.
  • [인사]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승진 △성장지원부문장 송윤홍 △준법감시인 전재화 △감사부문장 정규황 △홍보실장 정찬호(은행 겸직) ◇본부장 승진 △사업포트폴리오부장 양기현 ■우리은행 ◇ 부행장(부문장) 전보 △국내영업부문장(개인그룹장 겸직) 김범석 △기업투자금융부문장(CIB그룹장 겸직) 기동호 ◇ 부행장 승진 △기관그룹장 조세형 △부동산금융그룹장 박종인 △중소기업그룹장 정진완 △IT그룹장 조한래 △여신지원그룹장 송용섭 △정보보호그룹장 고영수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 정현옥 △홍보실장 정찬호(지주 겸직) △HR그룹장 이명수 △업무지원그룹장 박형우 ◇ 부행장 전보 △자금시장그룹장 김건호 △연금사업그룹장 조병열 ◇ 본부장 승진 △리테일디지털본부장 김동성 △프로젝트금융본부장 성시천 △강동강원영업본부장 강우삼 △강북영업본부장 정운형 △영등포영업본부장 조운정 △중랑노원영업본부장 윤상규 △중앙영업본부장 배연수 △경기서부영업본부장 정평섭 △대전충청남부영업본부장 김영민 △부산동부울산영업본부장 전병조 △대구경북서부영업본부장 박상형 △광주전남영업본부장 김남곤 △강남기업영업본부장 정해원 △중앙기업영업본부장 허기철 △여의도기업영업본부장 류운종 △미래기업영업본부장 이상호 △TWO CHAIRS W 대치 본부장 권현희 ◇ 본부장 전보 △투자상품전략본부장 김선 △디지털개발본부장 박영하 △여신관리본부장 한세룡 △검사본부장 이재영 △서초1영업본부장 송유수 △경기수원영업본부장 조진오 △종로기업영업본부장 강동원 △남대문기업영업본부장 이상민 △본점영업부본부장 박봉순
  • [인사]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사장 전형욱 △경영본부장 김범호 △인프라본부장 주견 △미래사업본부장 김창규 △안전보안본부장 배영민 △건설사업단장 이동현
  • [인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회경 ◇신문국 △종합편집부장 김소연△편집1부장 박선영△편집2부장 성시영△신문에디터 겸 스포츠선임기자 성환희 ◇뉴스룸국 △디지털이노베이션부문장 김주성△지역사회부장 이왕구△국제부장 정상원△ 문화부장 최문선△스포츠부장 김기중△콘텐츠운영부장 정은선 ◇혁신총괄 △미디어전략부문장 김민성△플랫폼개발부문장 이탁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승진△서은규 차국철 ■SK이노베이션 ◇승진△Green전환기술센터장 박성범△성과관리담당 임종섭△재무3담당 배기락 ■SK에너지 ◇승진△기계·장치·검사실장 김선일 ■SK온 ◇승진△조립기술담당 손정삼△A Project담당 최상규△사업개발1담당 이경민 ■SK아이이테크놀로지 ◇승진△품질경영실장 이상준 ■SK어스온 ◇승진△기획·사업지원실장 지용민 ■SK텔레콤 ◇승진△AI Communication 담당 겸 서비스개발 담당 조현덕△Global AI사업개발 담당 이재신△Smart Device CT 담당 유철준△대구 담당 채영훈△B SME 담당 송정범△T-B Enterprise Sales CP 담당 김구영△B DC기술 담당 김재석△Cloud CO 담당 김명국△수도권Infra 담당 홍선기△GS AIDC추진 담당 이현우△Digital Comm 담당 박규현△HR 담당 황재만△변화추진 담당 이혜연△B CR 담당 김성진△법무 담당 김호근△SKTA 대표 이재준 ■SKE&S ◇승진△Risk Mgmt. 본부장 박성준△전력사업개발본부장 김대진△재무2본부장 임소옥△LNG Americas, Inc. 법인장 전종영△수소Global본부장 김민호△Compliance본부장 나경원 ◇보임△파주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윤정원△부산정관에너지 대표이사 박재덕△전남도시가스 대표이사 구자성△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박병혁 ■SK하이닉스 ◇승진△강지호 권언오 김기태 손호영 이동훈 이일훈 이재연 이주영 이현철 조성봉 최재건 황중일 ◇연구위원 선임△김수길 김승범 김태균 김희상 오해순 임기빈 ■SKC ◇승진△SK넥실리스 대표 류광민△SK피아이씨글로벌 대표 최두환△사업개발실장 이현아△SK넥실리스 기업문화실장 정혜연△SK넥실리스 소재개발센터장 겸 생산기술센터장 전검배△에코밴스 마케팅실장 겸 SK티비엠지오스톤 마케팅실장 최달병 ◇영입△경영지원부문장(CFO) 유지한 ■SK네트웍스 ◇승진△기획재무실장 황용민△엔코아 대표 명재호 ■SK머티리얼즈 ◇승진△한만재 양승원 ■SK실트론 ◇승진△수율개선담당 김자영△Wafering기술담당 이치복 ■SK가스 ◇승진△이학철 김준형 △SK어드밴스드 대표 김철진 ■SKC&C ◇승진△전략사업개발1그룹장 황민정△제조사업개발그룹장 이진우△에너지사업그룹장 김효욱△ICT Biz.사업그룹장 안성진△금융/전략서비스2그룹장 백석흠△Hybrid Cloud1그룹장 김용신△DX Tech.그룹장 손영윤△Digital ESG그룹장 방수인△품질혁신담당 한세현△PMO담당 오재원△리더십/Culture담당 박종오 ■SK스퀘어 ◇승진△투자지원센터 포트폴리오 전략 담당 구자성△CIO 트랜스포메이션 매니징디렉터(MD) 박태영△SK C&C 탤런트 매니지먼트 담당 이지은△티맵모빌리티 데이터&테크 담당 박서하△SK플래닛 최고사업책임자(CBO) 김교수△인크로스 대표 손윤정 ■SK바이오사이언스 ◇영입△QE실장 부사장 김준모 ■광동제약 ◇승진△대표이사 회장 최성원△부사장(천연물융합연구개발본부장) 구영태△전무이사(약국사업본부장) 이재육 ■대신증권 ◇부사장 승진△리스크관리부문장 길기모◇전무 승진△프라이빗부문장 이순남△재경2WM부문장 임민수△경영지원부문장 김수창△IT부문장 홍종국△준법지원부문장 최근영△IPO담당 나유석△WM추진부문장 강준규△전략지원부문장 강윤기◇상무 승진△감사부문장 이성영△서부WM부문장 김영천△기업금융2담당 김명국△리서치센터장 김영일△전략지원실장 김현복△정책지원실장 정민욱◇전무 전보△PF1부문장 권택현△Wholesale부문장 정연우◇상무 전보△디지털부문장 최광철△기업금융1담당 박석원△PF2부문장 김상혁 ■대신자산운용 ◇이사대우그룹장 승진△채권운용그룹장 임동영◇전무 전보△마케팅&지원그룹장 이재우 ■대신저축은행 ◇이사대우본부장 승진△영업2본부장 이재민△준법감시인 이남성◇전무 승진△영업1본부장 이영석 ■대신프라이빗에쿼티 ◇상무 승진△투자그룹장 백병훈 ■대신경제연구소 ◇전무 승진△상무 장지남
  • 창원시, 간부 공무원 보복인사 논란

    경남 창원시가 시 자체 감사 결과에 다른 의견을 낸 간부 공무원을 전보조치(대기발령)해 ‘보복 인사’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지난 4일 푸른도시사업소장인 4급 공무원 A씨를 인사과로 전보조치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시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창원시 감사관이 최근 발표한 ‘사화·대상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 중간 감사 결과’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시 감사관은 전임 시장 시절 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민간사업자에게 특혜를 줬다는 내용의 감사 결과를 내놨다. 민간사업자는 국·공유지를 포함한 전체 공원 부지를 매입해야 함에도 공유지 매입 면제 혜택을 줬고 이 때문에 시는 1051억원의 손해를 안게 됐다는 것이다. 정례브리핑에서 이와 관련 질문이 나오자 A씨는 “대상공원 민간사업자 수익 최대치가 631억원인데 시유지 매입 비용은 764억원이다”며 “그렇게 (매입을) 요구했으면 사업추진이 불가능하다고 본다”고 답했다. 지난 1일 간부 회의에서 “민선 8기가 출범한 지 17개월이 됐지만 아직 시정방향을 정확하게 인지 못 하는 분들이 있다”는 등 경고성 발언이 나왔다. 이어 전보조치까지 있자 보복성 인사 비판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의원단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는 이유로 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면 어느 공무원이 양심과 소신에 따라 일하겠는가”라며 “홍남표 시장은 부당한 인사권 남발을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창원시는 A씨가 시민 혼란을 초래했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 문제점을 시정하고 정상화 방안을 모색해야 할 상황에서 직무를 수행하기에는 부적절한 것으로 판단돼 전보조치했다”고 말했다.
  • 국제학생회의, 제17회 한미학생회의 한국대표단 모집

    국제학생회의, 제17회 한미학생회의 한국대표단 모집

    제17회 한미학생회의(KASC) 참가 한국대표단 모집... 내년 6월 말부터 3주간 컨퍼런스 진행한미동맹 강화 위한 협력방안 및 글로벌 리더로서 필요한 역량 모색 “KASC, 한미관계 증진시킬 하나의 축이자 세계의 미래” 미국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 국제학생회의(International Student Conferences 이하 ISC)가 주관하고, 미국 국무부와 외교부 한국국제교류재단, 구글 등이 후원하는 제17회 한미학생회의(Korea-America Student Conference 이하 KASC)에 참가할 한국대표단을 모집한다. ISC의 주관 아래 진행되는 KASC는 미일학생회의(Japan-America Student Conference JASC), 미중학생회의(China-America Student Conference ChASC) 등과 함께 개최되는 한미 최대 규모의 국제 학생 학술·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80여년의 전통을 지닌 JASC는 미야자와 기이치(1939년 참가) 전 일본 총리와 헨리 키신저(1951년 참가) 전 미국 국무장관 등 각계 유명 인사들을 배출, 일본 내에서 대학생들이 필수적으로 거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우리나라 역시 지난 2007년 양국 정상들의 합의를 바탕으로 KASC를 설립했고, 2008년 이명박 전 대통령과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등이 축전을 보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열린 16회 KASC에서는 국가안전보장회의(National Security Council 이하 NSC)의 워싱턴 선언 작성에 기여한 드류 알버셋(Drew Arveseth)을 만나 한미동맹 및 국방 측면에 관련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듣고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주 미국대사관 및 주 한인위원회, 미국 국무부 등을 방문해 한미동맹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고위 인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향후 한미우호 관계 강화를 위해 청년들이 갖춰야할 부분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제17회 KASC에는 한국과 미국 각각 12명씩 총 24명이 대표단으로 선발되며, 2024년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약 3주간의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D.C와 뉴욕, 한국 서울에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예술과 미디어’ ‘환경과 기술’ 등 5가지 소주제를 통해 미래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상호 협력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보고,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세계 시민이자 글로벌 리더로서 어떠한 행동이 필요한지 등에 대한 심층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제공되며, 참가자 중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별도의 상장도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컨퍼런스 기간 중 최종 포럼에 선정된 아이디어들은 ISC를 통해 한국과 미국 정부 관계자들에게 전달되며, 우수 대표단은 향후 EC프로그램 수료 후 ISC 인턴 기회도 제공된다. KASC 관계자는 “지속적인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간 갈등, 미중 패권 전쟁, 민주주의 약화 및 글로벌 경제위기 등 세계적으로 복합적인 위기 속에 대한민국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KASC는 한미관계를 증진시킬 하나의 축이자 세계의 미래임이 분명하다”라고 밝혔다. 제17회 KASC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KASC 한국대표단 오픈챗, 공식 이메일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인사]

    ■국방부 ◇실장급 임용 △인사복지실장 김수삼 ■대법원 ◇법원이사관(승진)△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소의섭·조경애◇법원이사관(전보)△법원행정처 재판사무국장 김태창△대구고등법원 사무국장 차기화△부산고등법원 사무국장 박상우 ◇사법보좌관△서울중앙지방법원 사법보좌관 한태연 ■파이낸셜뉴스 △베이징특파원 이석우
  • “욕하던 고객 또 찾아올까 봐 불안”… 감정노동자 62% 정신질환 ‘고위험’[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욕하던 고객 또 찾아올까 봐 불안”… 감정노동자 62% 정신질환 ‘고위험’[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길거리 다니다 배때기에 칼 맞을 ×.” 11년 차 대형마트 계산원 박혜숙(53·가명)씨는 2018년 그날을 잊지 못한다. 다짜고짜 가방을 던지며 욕설을 퍼붓던 동년배 여성 고객의 얼굴이 5년 넘게 지난 지금도 선명하다. “줄 서서 기다리는 손님이 한가득인데 ‘계산도 못 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이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던 어린 남자도 있었어요.” 자신을 위협하던 손님들이 다시 찾아올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힌 그는 한 달간 집 밖에 나가지 못했다. 험한 일을 당해도 아무 도움도 받지 못할 것이라는 무력감에 휩싸였다. 박씨는 2년간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1년간 항우울제와 항불안제를 먹었다. 외상 후 스트레스성 급성 우울증 진단으로 산업재해 인정도 받았지만, 일터에 나가는 게 여전히 버겁다. 일을 하면서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 나도 회사가 요구하는 감정만 표현해 소비자를 만족시켜야 하는 업무를 감정노동이라고 한다. 노동학계는 전체 취업자 가운데 고객을 응대하는 시간이 업무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노동자를 감정노동자로 추정한다. 이 수는 2006년 974만 6000명에서 2020년 1174만 6000명으로 증가했다. 감정노동자는 전체 노동자를 산업·직군·소득별 등으로 구분했을 때 가장 취약한 축에 속한다. 여기에 정해진 매뉴얼대로 고객을 응대하고 부당한 취급을 받아도 서비스를 중단할 권한이 없다시피 한 업무 특성 탓에 이들의 정신건강은 위태로운 수준이다. 서울신문이 정신건강의 불평등과 관련해 감정노동자들의 실태에 주목한 까닭이다. 서울신문은 지난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의 가구방문노동자, 요양보호사, 마트·백화점 판매직, 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상담사 등 313명의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절반이 훌쩍 넘는 62.1%가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한국형 감정노동 평가도구를 활용해 이들의 직무스트레스를 파악해 보니 191명(61.0%)이 감정 규제 고위험군으로 조사됐다. 고객 응대 과정에서 실제 느끼는 감정과 다른 감정을 표출하고 감정을 자주 바꿔야 하는 상황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는 뜻이다. 업무 과정에서 입는 정서적 충격 정도를 말하는 감정부조화 고위험군은 열 명 중 아홉 명꼴(282명·89.8%)로 더 많았다.【감정 회복 어려운 감정노동자】 고객과 갈등 이력 인사고과에 반영51% “직장에서 보호·지지 못 받아”감정 손상, 자연스럽게 치유 안 돼“업무 중 정신과 진료 지원 등 필요” 대부분의 감정노동자가 고객과 갈등을 겪어도 본인 선에서 대처할 재량권이 없어 상처받거나 자존심이 상하는 등 정서적 손상 또는 감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기다. 회사로부터 고객 응대 업무를 감시받고 그 결과가 인사고과나 평가에 적용돼 스트레스가 큰 조직모니터링 고위험군에는 46.7%인 146명이 해당했다. 조사 대상의 절반가량인 159명(50.8%)은 고객 응대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직장에서 적절한 지지와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감정노동이 심해지면 우울, 적응장애, 정신적 탈진 상태 등 정신건강이 악화하기 쉽다. 조사 응답자의 77.0%인 241명은 최근 2주간 가라앉은 느낌이나 우울감, 절망감을 느꼈다고 답했다. 특히 11.5%(36명)는 매일, 28.1%(88명)는 여러 날 동안 부정적 감정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정신건강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수면장애 경험자도 81.5%(255명)나 됐다. 다섯 명 중 한 명(71명 ·22.7%)은 거의 매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극단적인 선택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었다. 최근 2주간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거나 자해를 생각한 사람이 전체의 21.7%(68명)로 조사됐다. 이정훈 서울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 소장은 “자살을 생각하는 비중이 일반 국민의 경우 평균 2~4%인 점과 비교하면 감정노동자들의 자살 충동은 10배 수준으로 상당히 심각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 소장은 “소진된 체력은 휴식과 수면을 통해 회복할 수 있지만, 감정적 손상은 자연스럽게 치유되거나 회복되지 않는다”며 “반복적으로 악성 민원인을 상대하면서 감정적 타격이 누적되기 때문에 정신건강 고위험군이 많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업무 스트레스로 생긴 정신질환을 산업재해로 인정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정신질병의 산재 신청 건수는 2018년 268건에서 2022년 678건으로 2.5배 이상 늘었다. 산재 승인율은 2022년 65.6%에 이른다. 일하면서 얻은 마음의 병도 신체장애와 동일하게 재해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권리 인식이 강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정신질환과 업무 인과성에 대한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의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2012년 37% 수준에 그쳤던 정신질환 산재 승인율이 10년 새 2배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감정노동에 의한 정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지속되면 이직률이 높아지고 직무 숙련도가 유지되기 어렵다. 그 결과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면 이윤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감정노동 보호 체계를 제대로 갖추는 것이 기업 입장에서도 유리하다. 이 소장은 “많은 기업이 제공하는 일회성 치유 프로그램은 감기 걸렸을 때 쌍화탕을 마시는 것과 비슷해서 근본적으로 정신건강을 회복하기엔 역부족”이라며 “기업 내부에 전문 상담 요원을 상주시키거나 업무시간 중 외부 정신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비용을 지원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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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건축정책관 이우제 ■삼성글로벌리서치 ◇대표이사 승진△김원준 ◇업무위촉 변경△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장석훈 ■에코프로 ◇상무 승진△정회림 ■에코프로비엠 ◇상무 승진△신호상 윤인호 이헌영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상무 승진△이상학 ■에코프로파트너스 ◇상무 승진△이연수 ■동국제강 ◇전무 승진△영업실장 최우일△포항공장장 신용준 ◇전무 보직 변경△영업실장 최우일 ◇상무 승진△재경실장 정순욱 ◇상무 보직 변경△당진공장장 이대식△형강영업담당 권오윤△후판영업담당 김지탁 ■인터지스 ◇상무 보직 변경△영업본부 중부지점장 정태현△해운영업본부장 김혁래 ■동국시스템즈 ◇부사장 승진△대표이사 김오련 ◇상무 보직 변경△대외사업본부장 한승협 ■동국홀딩스 ◇이사 보직 변경△미국법인장 김명수△일본법인장 김종식 ■동국씨엠 ◇전무 보직 변경△영업실장 이현식 ■코웨이 ◇전무 승진△경영관리본부장 김순태 ◇상무 승진△환경기술연구소장 최인두 ◇상무보 신규 선임△태국법인장 박준용△홈케어사업실장 이웅△인사실장 최지욱△상품기획실장 황순목 ■GC △전략2담당 양준열 ■GC녹십자 △개발본부장 이재우△QM실장 신웅△SC본부장 박진영 ■GC녹십자웰빙 △IP본부장 김재왕 ■GC케어 △경영기획유닛장 양원영△MSO사업본부장 김은영 ■유비케어 △전략기획실장 노주현△경영지원실장 권태훈 ■GC셀 △BS본부장 박범수△MSAT본부장 박종원 ■GC녹십자MS △경영관리실장 엄현 ■GCCL △사업개발본부장 강정훈 ■진스랩 △경영관리실장 이호열 ■삼양홀딩스 △전략총괄 사장 김건호△MD사업PU장 안민엽 ■삼양사 △재경PU장 이연우△화학마케팅PU장 지현찬△Specialty사업PU장 박성원△유통PU장 윤병각△아산공장장 권경노 ■삼양이노켐 △생산PU장 장성천 ■서울경제신문 △백상경제연구원 미술정책연구소장 조상인
  • 에드윈 퓰너 아시아연구센터 회장 “미 행정부·의회, 중국과 관계 개선에 회의적”

    에드윈 퓰너 아시아연구센터 회장 “미 행정부·의회, 중국과 관계 개선에 회의적”

    미국 보수 싱크탱크 헤리티지 재단 창립자인 에드윈 퓰너 재단 아시아연구센터 회장이미중 관계가 최근 양국 정상회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과 장기적인 좋은 경제적 관계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미 행정부와 의회에선 초당적인 회의론이 있다”고 지적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친분이 두터운 퓰너 회장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대한무역투자공사(코트라)가 주관한 워싱턴특파원단과의 공동인터뷰에서 “중국이 실업률과 인구 통계적 문제로 볼 때 바람직한 무역 파트너가 될 수 없는 내부적 어려움을 갖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퓰너 회장은 미국의 대표적 보수진영 인사로 2016년 트럼프 전 대통령 캠프에 합류했고, 당선 후 정권인수위원회 선임고문을 맡은 바 있다. 퓰너 회장은 중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경제, 인프라에 공격적으로 참여하는 상황에서 미국의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확대 가능성에 대해 “한국이 (공급망 등에 대해) 중국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옮기려는 시도와 노력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태양광 패널사업을 중국에서 미 조지아주로 옮긴 한화 큐셀 등의 예를 들며 “중국의 실업률과 인구 통계적 문제를 볼 때 과거 3년, 5년, 10년 전보다 (중국이) 바람직한 무역 파트너가 될 수 없는 내부적 어려움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미 양국의 공급망 탄력성 분야에서 “재벌도 중요하지만, 재벌과 한국과 미국 내 중소기업과의 협력, 연결이 매우 중요하다”며 양국 중소기업의 역할도 강조했다. 또 퓰너 회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하더라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이른바 ‘톱 다운’ 방식을 통해 북핵 문제를 해결하진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김정은과의 양자 관계가 어떻게든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며 “2024년의 가장 큰 위협은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등) ‘악의 축’ 국가들이 군사적 측면에서 협력하는 것”이라며 중국에 대한 이란의 값싼 석유 공급, 이란의 러시아 드론 공급, 북한의 러시아 포탄 지원 등을 예로 들었다. 퓰너 회장은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물리적 진전이 없다’는 지적에는 “바이든 대통령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 모두가 ‘악의 축’ 4개국 중 적어도 한 국가가 최근 큰 소리를 내지 않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에서 더 많은 미사일과 로켓 발사, 핵실험 관련 활동 정황이 있었지만, “바이든 행정부에선 이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가 별로 없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및 바이든 행정부가 모두 알게 된 것 중 하나는 수년 간 6자 회담 등의 노력이 “더 이상 효과가 없다는 것”이라며 “그것은 (앞으로도)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북한이 정말로 존중하는 것은 상대방의 강력함과 결속”이라며 대북 억지력 및 한미일 3국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내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에 대해선 판단을 유보하면서도 공화당 재집권 시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등에 대해 “우방국과의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새) 대통령에게 상기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 “미국, 이스라엘에 ‘벙커버스터’ 줬다…민간인 피해 강요 이중 행태” (WSJ)

    “미국, 이스라엘에 ‘벙커버스터’ 줬다…민간인 피해 강요 이중 행태” (WSJ)

    고화력 벙커버스터, 항공폭탄 1만 5000여발 등 지원땅굴 밖도 위험…난민촌 지하타격 때 민간인 100여명 사망“말로만 민간인 보호, 피해 부추겨” 비판 나와 미국이 전면전에나 쓸법한 ‘벙커버스터’와 고화력 항공폭탄을 이스라엘에 대거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하 벙커에 틀어박힌 하마스 핵심인사와 주요 군사시설을 제거하기 위한 수단이라지만, 전투원과 민간인이 어지럽게 뒤섞인 가자지구의 환경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란 지적이 나온다.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으로 전쟁이 시작된 이래 항공폭탄 1만 5000여발과 155㎜ 포탄 5만 7000여발을 비롯, 대량의 무기를 이스라엘에 전달했다. 매체는 미국이 지원한 무기에 벙커버스터로 불리는 BLU-109 항공폭탄 100발도 포함됐다고 익명의 미국 정부 당국자들을 인용해 전했다. 2000파운드(약 907㎏)급 항공폭탄인 BLU-109는 지연신관이 달려있어 목표물과 접촉하자마자 터지는 대신, 내부로 파고든 뒤 폭발하는 방식의 무기다. 철근 콘크리트를 거의 2m까지 관통할 수 있는 까닭에 지하 시설물이나 강화진지 등의 표적을 파괴하는 데 쓰인다. 미국은 이에 더해 2000파운드급 MK84 무유도 항공폭탄 5400여발과 500파운드(약 226㎏)급 MK82 무유도 항공폭탄 5000여발, 재래식 항공폭탄에 정밀타격 능력을 부여하는 업그레이드 키트인 합동정밀직격탄(JDAM) 3000개 등도 함께 이스라엘에 보냈다. 가자지구 일대에 거미줄처럼 뻗어 있는 하마스의 땅굴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공습해 파괴할 무기 위주로 원조가 이뤄진 셈이다. 문제는 하마스의 지하시설 상당수가 인구가 밀집한 주거지역에 숨겨져 있다는 점이다. 벙커버스터 등으로 땅굴을 무너뜨리면 주변 민간인들이 휘말릴 수밖에 없다. 실제로 최근 이스라엘군(IDF)이 가자지구 최대도시인 가자시티 북쪽 자발리아 난민촌의 하마스 지하시설을 미국제 대형 항공폭탄으로 공격했을 때 100명이 넘는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미 국무부 자문 변호사 출신 법조인 브라이언 피누케인은 “문제는 폭탄을 떨어뜨린 땅굴 위에 민간인 수만명이 사는 거대한 난민촌이 있다는 점”이라면서 “민간인 피해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정부가 이스라엘에 폭발력이 약한 무기를 쓰라고 촉구하면서도, 다른 한편에선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썼던 고화력 무기를 대량으로 제공한 것은 일관성 없는 행태라고 비판하기도 했다.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유대 안식일인 10월 7일 새벽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해 1200여명의 민간인과 군인, 외국인을 학살하고 240여명을 납치해 인질로 삼았다. 이에 미국은 이스라엘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무기를 원조했다. 그러나 가자지구의 민간인 사망자 수가 급증하고 국내외 여론이 악화하자, 미국은 민간인 희생을 최소화하라며 이스라엘을 외교적으로 압박해 왔다. 하마스의 통치를 받는 가자지구 보건당국은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숨진 팔레스타인인이 1만 5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 하마스 무장대원의 숫자가 얼마인지는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 총리실과 이스라엘 국방부,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이러한 보도와 관련해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24일부터 7일간 이어진 휴전을 종료하고 하마스와의 전투를 재개했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전역에 걸쳐 화력을 퍼부으면서 이날 하루에만 수백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IDF는 이날 낸 성명에서 “하마스가 군사작전 중단을 위반하고 이스라엘 영토를 향해 발포했다”며 “IDF는 가자지구 하마스 테러 조직에 대해 다시 전투를 시작했다”고 선언했다.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교전 재개 이후 팔레스타인인 최소 109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가자 보건부가 발표한 사상자 수치는 외부에서 검증되지는 않았다.
  • [인사] 인사혁신처

    ■ 인사혁신처 ◇과장급 전보 △인재정보기획관실 인재정보담당관 홍성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기획부 기획협력과장 고유성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 전문역량교육과장 김승욱
  • [인사]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실장급 전보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김정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김규철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김홍주
  • [인사]

    ■행정안전부 ◇실장급 전보△차관보 김민재◇실장급 승진△기획조정실장 정영준△대구시 행정부시장 김선조△대전시 행정부시장 유득원△부산시 행정부시장 이준승 ■조선일보 ◇보직△뉴CRM 추진단장 박종세△디지털 총괄에디터 정성진△AD영업2팀장 김재명◇부국장 승진△미래기획부 에디터(국제담당) 최우석 ■삼성물산<상사부문> ◇부사장 승진△이창원 ◇상무 승진△강성욱 권순종 배문성 신수호 <건설부문> ◇부사장 승진△도규 ◇상무 승진△김희현 변동규 여상식 예병용 이경민 이상현 전성배 진주현 <패션부문> ◇부사장 승진△이소란 정욱준 ◇상무 승진△박영미 안상욱 <리조트부문> ◇상무 승진△조영민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 승진△윤종규 이상명 조성환 홍연진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사장 승진△고유상 백상현 양철보 ◇상무 승진△이상민 ■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 승진△김대원 김동현 이성희 ◇상무 승진△김종원 박준영 방승권 양승찬 정용석 ■삼성중공업 ◇부사장 승진△김경희 김진모 남궁금성 안영규 이동연 ◇상무 승진△김경수 백정훈 안동민 윤병협 이병선 이승훈 이호기 ◇마스터 승진△최두진 ■KT ◇부사장 승진△이현석 안창용 ◇전무 승진△김광동 김영인 민혜병 박효일 서영수 서정현 양진호 최시환(이상 KT) 고충림 김현수 이강수 장민(이상 그룹사) ◇상무 승진△강이환 김몽룡 김영걸 김용남 김종만 김진기 노형래 명제훈 성제현 오인택 오택균 윤병휴 이상기 이성규 이정우 이찬승 장두성 장병관 정선일 조현민 최우형 홍해천 황경희(이상 KT) 박성준(그룹사) ◇상무보 승진△고태국 곽진민 권병현 김영완 김정식 김찬웅 김태영 김현진 김희진 나용채 박광원 박상열 박재형 박정현 박철민 배송식 송기석 송석규 신승우 신준화 안기청 오기환 유성상 윤대양 이진형 장도리 장봉수 전윤승 전충렬 정명호 정억철 정창수 정현숙 정훈규 조의호 조정섭 한상봉 현기암 황태선 ◇Senior Meister 승진△이석환 최지훈 ■신동아건설 ◇사장 승진△우수영 ◇전무 승진△건축총괄 유경원 ◇상무보B 승진△개발사업2·정비 김종태△분양 박종호△건축영업 임흥식 ■두산 베어스 ◇사장△고영섭 ■현대해상 ◇부문장 전보△장기보험부문장 이권도△CPC전략부문장 이석현△자산운용부문장 황인관△기업보험부문장 정승진△기획관리부문장 조윤상△자동차보험부문장 박주호◇본부장 전보△브랜드전략본부장 황미은△마케팅기획본부장 김종석△강남지역본부장 인동인△자산운용1본부장 안성일△경영기획본부장 유원식△기업마케팅본부장 박창수△계리본부장 김경동△AM2본부장 이기원△커뮤니케이션본부장 박대수△재무기획본부장 조희철△AM마케팅본부장 김기훈△장기손사본부장 김경종△지방권대인보상본부장 유병국△일반보험본부장 이재용△호남지역본부장 길준희△법인영업본부장 신봉인△CISO 명지영◇실장 전보△감사실장 이경만△대체투자실장 권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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