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코리아,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놀이사전 번역 맡아
다국어 번역 전문회사 ㈜라이온코리아가 국립민속박물관의 한국민속놀이사전 다국어 번역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이온코리아는 해당 사업을 통해 한국민속놀이사전의 텍스트, 사진캡션, 발간사, 판권 내용 등을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로 번역 후 감수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국립민속박물관 번역사업의 핵심은 해외 고객에게 한국 민속과 전통 문화에 대한 지식을 정확하고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으로, 라이온코리아는 국립문화재연구소, 해외문화홍보원, 서울문화재단, 서울시립미술관, 예술경영지원센터, 아시아문화원 등 다수의 유사 국가사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경험이 있어 사업 적합성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온코리아 관계자는 “한국민속놀이사전의 발간 목적과 내용을 잘 이해하고 그 특성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한국 민속을 해외에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온코리아는 전세계 120여개 국가, 50여개 이상의 언어 번역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업체로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서울시청 공식 지정 번역 업체로 선정됐으며,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국립민속박물관, 원자력통제기술원, 통계청, 기상청, 경기도청, 울산시청, 울산남구청,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한국법령정보원 등 다양한 기관과 번역 업무를 수행 중이다. 또한 조달청에 번역서비스 제공 업체로 등록되어 있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번역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
더불어 지난 2008년에는 번역 및 문서·디자인 편집 품질 인증인 ISO9001 획득하였고 2016년에 번역 품질 제고를 위한 라이온코리아 언어솔루션 R&D센터를 설립했다. 2017년에는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및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에 선정됐으며, 최근에는 청년이 일하기 좋은 서울형 강소기업 및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되어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라이온코리아의 번역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