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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이천시, 감사원, 대전시 유성구, KB증권

    ■ 이천시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 기업환경국장 권순원 △ 자치행정과장 장병준 △ 정보통신과장 정하국 △ 복지정책과장 정혜숙 △ 도시계획과장 이용근 △ 수도과장 이정인 △ 하수과장 최병탁 △ 의회사무과장 이상진 △ 율면장 안길환 △ 증포동장 박원선 △ 기업지원과장 박성준 △ 자원관리과장 이혁세 △ 안전총괄과장 한만준 △ 의회 자치행정전문위원 박영근 △ 의회 산업건설전문위원 정인우 △ 모가면장 이춘우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 대변인 유병호 △ 공공기관감사국장 이준재 △ 전략감사단장 최정운 △ 행정안전감사국장 이상욱 △ 지방행정감사1국장 최채우 △ 지방행정감사2국장 강성덕 △ 국방감사단장 윤승기 △ 민원조사단장 김상문 △ 심의실장 유병호 △ 적극행정지원단장 김종운 ◇ 과장 신규보임 △ 감사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임경훈 △ 감사원 과장 문강희 △ 감사원 과장 박병호 ◇ 과장 전보 △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장 박진원 △ 재정·경제감사국 제3과장 남수환 △ 산업·금융감사국 제4과장 정영채 △ 공공기관감사국 제4과장 염호열 △ 전략감사단 제3과장 임보영 △ 사회·복지감사국 제1과장 김태우 △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전우승 △ 사회·복지감사국 제5과장 김준수 △ 행정·안전감사국 제2과장 강민호 △ 행정·안전감사국 제4과장 정의종 △ 행정·안전감사국 제5과장 김만석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장 이상철 △ 국방감사단 제1과장 박경수 △ 특별조사국 제5과장 박용준 △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장병원 △ 감사청구조사국 제4과장 김태석 △ 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 김재신 △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 박성만 △ 정보관리단 정보시스템운영과장 이동규 △ 적극행정지원단 재심의담당관 노희관 △ 감찰관실 감찰담당관 심재곤 ◇ 4급 전보 △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임명효 △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 홍운기 △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 박종욱 △ 재정·경제감사국 제3과 김혜정 △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 오화준 △ 산업·금융감사국 제1과 김진경 △ 산업·금융감사국 제2과 이완영 △ 국토·해양감사국 제1과 강동선 △ 국토·해양감사국 제2과 이칠성 △ 국토·해양감사국 제3과 원성연 △ 공공기관감사국 제2과 송승호 △ 공공기관감사국 제3과 정재식 △ 공공기관감사국 제4과 배민 △ 전략감사단 제2과 유영 △ 전략감사단 제3과 배두한 △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 김영호 △ 행정·안전감사국 제2과 김종관 △ 방행정감사1국 제2과 김면기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 위종복 △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 정철 △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 김수원 △ 국방감사단 제1과 김대현 △ 국방감사단 제2과 이국종 △ 특별조사국 제4과 박양수 △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 강정수 △ 공공감사운영단 공공감사운영심사과 최창덕 △ 민원조사단 중앙민원사무소 최창규 △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실 최규섭 △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실 안광승 △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실 이경재 △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박상현 △ 적극행정지원단 적극행정지원담당관실 최한준 △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 이시대 △ 인사혁신과 강재구 ■ 대전시 유성구 ◇ 4급 △ 안전도시국장 한성수 ◇ 5급 △ 홍보실장 조상화 △ 세정과장 최선일 △ 마을자치과장 김창집 △ 여성가족과장 전상배 △ 환경과장 이영섭 △ 건설과장 배문호 △ 교통과장 송호현 △ 진잠동장 정회영 △ 신성동장 임선숙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미경 노재창 △ 공로연수 강두식 ■ KB증권 ◇ 승진 △ WM총괄본부장(전무) 이홍구 △ 경영기획본부장(전무) 박강현 ◇ 신규 선임 △ IB부문장(부사장) 우상현 △ Advisory본부장(상무) 양현종 △ 부동산금융본부장(상무) 고영우 △ 대체금융본부장(상무) 안병래 △ FICC운용본부장(상무) 이철진 △ WM사업본부장(상무) 금원경 △ 중부지역본부장(상무) 박옥심 △ 동부지역본부장(상무) 박성준 △ 강남지역본부장(상무) 정대영 △ 투자솔루션센터장(상무) 김유성 △ 서부지역본부장(상무) 전현호 △ 정보보호본부장(상무) 신용철 △ 디지털혁신본부장(상무) 장승호 △ 연금사업본부장(상무) 최재영 △ 기관영업1본부장(상무) 민시성 △ 기관영업2본부장(상무) 안직현 △ 국제영업본부장(상무) 김신
  • 조원태 회장 유리창 깨고 말다툼…한진가 모자 사과문 발표

    조원태 회장 유리창 깨고 말다툼…한진가 모자 사과문 발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은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이명희 고문 집에서 생긴 다툼에 대해 “불미스러운 일에 심려를 끼쳐 사죄드린다”고 30일 밝혔다. 조 회장은 성탄절인 25일 어머니인 이 고문 집을 찾아 경영권에 대한 말다툼 도중 벽난로 불쏘시개를 휘둘러 화병과 유리창을 깨뜨렸다. 이 과정에서 파편이 튀기며 이 고문은 팔에 상처를 입었고 피해 현장 사진을 대한항공 임원에게 보내 보호를 요청하면서 사건이 알려지게 됐다. 다음은 사과문 전문 사과문지난 크리스마스에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집에서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로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죄드립니다. 조원태 회장은 어머니인 이명희 고문께 곧바로 깊이 사죄를 하였고 이명희 고문은 이를 진심으로 수용하였습니다. 저희 모자는 앞으로도 가족간의 화합을 통해 고 조양호 회장님의 유훈을지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한진가의 경영권 다툼은 지난 4월 고 조양호 회장이 별세하면서 시작됐다. 조 전 회장은 “가족이 협력해 사이좋게 이끌어 나가라”는 유훈을 남겼지만, 조원태 회장이 경영승계를 하는 과정에서부터 이 고문이 불만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공정거래위원회가 그룹 총수를 조 회장으로 지정하는 과정에서 이 고문이 불만을 나타냈고 이때문에 공정위에 한진그룹은 관련 서류를 늦게 제출할 수 밖에 없었다. 이 고문은 손아래동서인 최윤영 전 한진해운 회장도 회장직을 수행했던 지라 스스로 회장직을 맡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고문은 최근 이뤄진 임원 인사에 대해서도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표면적으로 임원 숫자가 20% 줄었는데 이 과정에서 이 고문과 조현아 전 부사장의 라인으로 알려진 임원들이 대거 축출된 것으로 분석된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 23일 법무법인 원을 통해 조 회장이 아버지인 조 전 회장의 유훈을 따르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경영권 다툼을 대외적으로 공개했다. 조 회장은 어머니가 누나인 조 전 부사장 편을 든다며 성탄절에 세 자녀와 함께 모친 집을 찾아 이 고문에게 욕설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이 고문은 아버지의 유훈을 따르라는 입장만 반복해 화병과 유리창까지 깨지는 불상사가 벌어졌다. 이 고문과 조 전 부사장은 각각 불법 가사도우미 고용과 항공기 회항 및 직원 갑질 등으로 재판을 받으러 다니며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했다고 알려졌다. 조 전 부사장은 오는 3월 열릴 한진칼 주주총회를 경영권 반격의 기회로 삼고 있다. 조 회장이 한진칼 사내이사 연임에 만약 실패하게 되면 한진그룹 경영권을 잃을 수도 있다. 지주회사인 한진칼의 지분은 조 회장과 조 전 부사장이 각각 6.52%와 6.49%로 두 사람의 지분율 차이는 0.03%포인트에 불과하다. 막내 조현민 한진칼 전무의 지분은 6.47%, 어머니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은 5.31%로 ‘캐스팅보트’를 쥔 상태다. 일각에서는 조 회장의 편으로 알려졌던 조현민 한진칼 전무 역시 현재와 같은 가족 다툼 상황이 지속하면 주총에서 기권하겠다는 입장을 조 회장에게 통보했다는 얘기도 나온다. 조 전무는 성탄절 조 회장이 모친 이 고문 집에서 난동을 피울 당시 현장을 모두 지켜보았다. 이 고문과 세 남매 모두 상속세 납부의 부담이 있지만 조 회장을 제외한 나머지 가족의 경우 이를 마련할 재원이 마땅하지 않은 것도 이번 갈등의 원인이 됐다는 관측도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남매 이어 모자 갈등으로… 집안싸움 커지는 한진家

    남매 이어 모자 갈등으로… 집안싸움 커지는 한진家

    李, 조현아 지지설에 모자 갈등 관측 내년 3월 주총까지 ‘오너리스크’ 우려한진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집안싸움이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남매 갈등이 최근 ‘모자 갈등’으로 번지면서다. ‘오너리스크’에 대한항공 직원들의 속앓이도 심해지고 있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머니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의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을 방문했다. 조 회장의 부인과 세 자녀 그리고 막내인 조현민 한진칼 전무도 함께 자리했다. 가족끼리 경영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언쟁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유리가 깨져 이 고문이 다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조 회장이 벽난로 불쏘시개를 휘둘렀다는 얘기도 나온다. 한진그룹 측은 “일부 소동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날 소란의 원인은 최근 남매 갈등 국면에서 이 고문이 큰딸인 조 전 부사장의 편을 들어줬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재계 일각에서는 조 회장의 독단적인 그룹 운영에 불만을 품은 이 고문이 조 전 부사장의 ‘반기’를 사실상 묵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 회장의 대표이사 연임 여부가 결정되는 내년 3월 한진칼 주주총회를 앞두고 ‘캐스팅보트’를 쥔 이 고문이 이런 행보를 보이자 조 회장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는 것이다. 남매 갈등이 막 시작됐을 때만 해도 일각에서는 한진그룹 오너 일가가 계열분리 등의 방법으로 어떻게든 갈등을 봉합할 것이라는 전망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소동을 기점으로 내년 주주총회까지 갈등이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아무리 오너 일가라지만 가족 내부의 갈등이 이렇게 빠르게 언론에 알려진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라면서 “회사 안팎으로 갈등을 조장해서 이용하려는 세력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최근 항공업황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11일 6년 만에 희망퇴직을 받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또다시 오너리스크가 불거지자 직원들의 피로감도 상당하다. 그룹 직원 A씨는 “정말로 선대 회장의 유훈을 생각한다면 소모적인 갈등보다는 회사 앞날을 걱정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어머니와 말다툼…대한항공 경영권 어디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어머니와 말다툼…대한항공 경영권 어디로

    한진그룹 ‘남매의 난’이 본격화된 가운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어머니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의 자택을 찾았다가 언쟁을 벌인 사실이 알려지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남매간 갈등이 총수 일가 전체로 번지고 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성탄절인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어머니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의 자택을 찾았다가 이 고문과 언쟁을 높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누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3일 법무법인 원을 통해 “조원태 대표이사가 공동 경영의 유훈과 달리 한진그룹을 운영해 왔고, 지금도 가족 간의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선제공격에 나선 것에 대해 이 고문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다툼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조 회장은 ‘캐스팅보트’를 쥔 이 고문이 이번 조 전 부사장의 ‘반기’를 묵인해 준 것 아니냐는 일부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불만을 제기했고, 이 고문은 “가족들과 잘 협력해서 사이좋게 이끌어 나가라”는 고(故) 조양호 회장의 유훈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목소리를 높이며 이 고문과 말다툼을 벌이던 조 회장이 화를 내며 자리를 뜨는 과정에서 거실에 있던 화병 등이 깨지고 이 고문 등이 경미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조현민 한진칼 전무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진 총수 일가는 올해 4월 조양호 회장의 별세 이후 계열사 지분을 법정 비율(배우자 1.5 대 자녀 1인당 1)대로 나누고 상속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지주회사인 한진칼의 지분은 조 회장과 조 전 부사장이 각각 6.52%와 6.49%로 두 사람의 지분율 차이는 0.03%포인트에 불과하다. 막내 조현민 한진칼 전무의 지분은 6.47%, 어머니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은 5.31%로 ‘캐스팅보트’를 쥔 상태다. 내년 3월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조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이 달린 만큼 조 회장 입장에서는 우호지분 확보를 위해 가족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조 전 부사장의 ‘반기’가 어머니인 이 고문과 교감 아래 이뤄졌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 전 부사장 측은 입장을 내기 전 가족과 협의한 바는 없다고 했지만 최근 조 전 부사장과 이 고문이 외국인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 등으로 함께 재판을 받으며 사이가 돈독해졌다는 얘기가 한진그룹 내부에서 나온다. 게다가 이 고문은 이재철 전 교통부 차관의 딸로서 손아래동서인 최윤영 전 한진해운 회장도 회장직을 수행했다며 스스로 한진그룹 회장을 하겠다는 야심이 있다는 관측도 있다. 이에 대해 한진그룹 측은 “집안에서 소동이 있었던 것은 맞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인사] 강원 원주시, 생명보험협회, BNK금융그룹

    ■ 강원 원주시 ◇ 4급 △ 행정국장 변규성 △ 경제문화국장 엄병일 △ 도시주택국장 노석천 △ 행정국 총무과 박순보 △ 단구동장 이영희 △ 환경녹지국장 직무대리 박광수 △ 건설교통국장 “ 김순태 ◇ 5급 △ 경제전략과장 이병민 △ 경제전략과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파견 권용균 △ 복지정책과장 신철훈 △ 여성가족과장 백연순 △ 민원과장 이정우 △ 안전총괄과장 안명호 △ 건설방재과장 김규태 △ 기획예산과장 김용호 △ 세무과장 최인수 △ 보건사업과장 김기준 △ 상하수도사업소 경영관리과장 박영순 △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시영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상분 △ 흥업면장 김재호 △ 중앙동장 박헌식 △ 개운동장 문태수 △ 학성동장 김영기 △ 봉산동장 전제천 △ 무실동장 민병인 △ 도시재생과장 양동수 △ 강원도 서울사무소 파견 이태영 △ 호저면장 한종태 △ 단구동 안전도시과장 이횡진 △ 시정홍보실장 직무대리 송진호 △ 공원녹지과장 ” 박원호 △ 생활자원과장 “ 박태봉 △ 혁신도시기업과장 ” 주준환 △ 보건소 치매안심과장 “ 이선주 △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 ” 김인수 △ 축산과장 “ 박효상 △ 농업기술과장 ” 조강희 △ 신림면장 “ 남기주 △ 원인동장 ” 박옥경 △ 태장1동장 “ 임성진 △ 태장2동장 ” 권오경 ■ 생명보험협회 - 승진 ◇ 단장 △ 커뮤니케이션지원단장 소순영 ◇ 부서장 △ 감사실장 류제상 △ 중부지역본부장 김관철 ◇ 팀장 △ 리스크관리지원부 재무회계지원팀장 전선규 △ 총무부 총무경리팀장 박원석 △ 보험심사지원팀장 차혜란 - 전보 ◇ 부서장 △ 호남지역본부장 박순근 △ 전략지원부장 최종윤 △ 소비자보호실장 조성준 △ 사회공헌실장 조일원 △ 홍보실장 김윤창 ◇ 팀장 △ 사회공헌실 사회공헌팀장 김치국 △ 소비자보호실 소비자보호팀장 최재춘 △ 자율규제부 모집질서팀장 윤진한 △ 중부지역본부 원주지부장 류종석 ■ 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 3급 승진 △ 리스크관리부 노세원 ◇ 4급 승진 △ 전략기획부 이순재 △ 경영지원부 정승재 [BNK부산은행] ◇ 3급 승진 △ IT 개발부 구일효 △ IT 기획부 김유엽 △ WM 고객부장 배세룡 △ 감전동금융센터 서민석 △ 구서동금융센터 이재진 △ 기찰지점 오성원 △ 대구영업부 장미남 △ 대연동금융센터 이종용 △ 동래금융센터 박송현 △ 리스크관리부 한성민 △ 마린제니스지점 김인혜 △ 마케팅추진부 김만근 △ 마케팅추진부 변주호 △ 마케팅추진부 이진희 △ 범내골지점 김유리 △ 벡스코지점 최호영 △ 부전동금융센터 배현영 △ 부전동금융센터 신영균 △ 사상공단지점 이상현 △ 사상역지점 김효구 △ 서울영업부 하승현 △ 수정동지점 이승환 △ 여신감리부 황동연 △ 여신관리부 손병환 △ 여신기획부 임재백 △ 여신심사부 강성호 △ 여신심사부 이종관 △ 여신심사부 제세훈 △ 연산동금융센터 김명선 △ 연산동금융센터 조성우 △ 인사부 서아담 △ 자금운용부 정종덕 △ 장전동지점 이영춘 △ 준법감시부 하지영 △ 채널운영부 방영수 ◇ 4급 승진 △ IT개발부 김국성 △ IT개발부 박영희 △ 가야동지점 황경애 △ 강남지점 임석열 △ 개금동지점 이대양 △ 괘법동지점 안태욱 △ 김해공항지점 여은숙 △ 김해상동지점 이복연 △ 김해주촌공단지점 조수진 △ 남천동지점 김희정 △ 녹산공단지점 김용주 △ 녹산중앙지점 양성수 △ 대저동지점 최윤진 △ 덕계지점 김세준 △ 디지털금융개발부 안태영 △ 디지털상담부 유영심 △ 디지털전략부 한원상 △ 리테일금융부 김기식 △ 마산지점 홍성하 △ 마케팅추진부 김재현 △ 마케팅추진부 최석민 △ 마케팅추진부 최정흠 △ 몰운대지점 황윤정 △ 물금신도시지점 박은정 △ 민락동지점 박보라 △ 반송동지점 이남연 △ 반여동금융센터 김종미 △ 부곡동지점 최재연 △ 부산시교육청지점 이경림 △ 부산시청지점 이정희 △ 부전동금융센터 김하늘 △ 부천지점 김동욱 △ 송도지점 박선아 △ 신용평가부 윤우희 △ 신탁사업단 김민정 △ 양산영업부 권태룡 △ 여신관리부 정병용 △ 여신기획부 이장하 △ 연미지점 하미란 △ 연천지점 이승경 △ 울산중앙지점 심달님 △ 울산호계지점 반창욱 △ 인사부 김은구 △ 인천남동공단지점 제인섭 △ 자금운용부 이현규 △ 장림동지점 박정후 △ 재송동지점 홍기은 △ 전략기획부 이성혁 △ 전포동지점 정지혜 △ 정관지점 이헌욱 △ 채널운영부 박기연 △ 초읍동지점 김효진 △ 투자금융부 임민구 △ 팔송지점 이강숙 △ 프로세스혁신부 정경석 [BNK벤처투자] ◇ 신규 선임 △ 전무 김희욱
  • [인사] 동원그룹, 방위사업청, 한양증권, NH투자증권

    ■ 동원그룹 ◇ 승진 [부사장] △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신동균 [전무이사] △ 동원산업 냉장사업부장 겸 동원로엑스냉장 대표이사 최근배 △ 동원홈푸드 식품과학연구원장 남희섭 △ 동원건설산업 수주영업실장 김길수 [상무이사] △ 동원로엑스 국내2사업부장 김창훈 △ 동원에프앤비 유가공본부장 송주영 △ 동원와인플러스 사업본부장 이재흥 △ 동원건설산업 기술견적실장 오광종 ◇ 신규선임 [상무보] △ 동원로엑스 서남지사장 이은재 △ 동원로엑스 국내1사업부장 성희수 △ 동원로엑스냉장 영업팀장 하양천 △ 동원에프앤비 유통사업부장 최위영 △ 동원에프앤비 신선CM그룹장 겸 HMR팀장 윤영돈 △ 동원시스템즈 함안사업장 공장장 홍규식 △ 동원시스템즈 경영지원실장 백관영 △ 테크팩솔루션 영업1팀장 이석후 △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 박상천 △ 스타키스트 Trade Marketing실장 Julie Grove ■ 방위사업청 △ 방위사업청 차장 강은호 ■ 한양증권 ◇ 신설 부서장 △ 특수IB 2부 이사 모상원 ■ NH투자증권 ◇ 신규선임 △ 경영전략본부장 임계현 ◇ 전보 △ Advisory솔루션총괄 김정호 △ 준법감시본부장 겸 준법감시인 이용한
  • 현대차 두 번째 연말 임원인사…현대로템 대표이사에 이용배 사장

    현대차 두 번째 연말 임원인사…현대로템 대표이사에 이용배 사장

    현대차그룹이 27일 임원인사를 했다. 올해부터 수시 인사체계로 전환한 현대차그룹의 이번 인사는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두 번째 주요 연말 임원인사다. 회사는 미래 사업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높이고 중장기 사업전략과 연계했다고 설명했다. 현대로템 대표이사에는 이용배 현대차증권 사장을 내정했다. 이용배 사장은 재무 전문가로 앞서 현대위아와 현대차증권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대로템 수익 개선과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등을 맡는다. 현대차증권 대표이사에는 최병철 현대차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내정됐다. 최병철 사장은 현대모비스와 현대차 재경본부장을 거쳤다. 재무 분야 전문성과 금융시장 네트워크를 갖췄다. 회사는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내실경영을 통해 현대차증권 경쟁력을 강화할 적임자로 꼽힌다고 전했다.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바디담당이었던 양희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양 부사장은 주요 전략 차종 설계를 주도했고 설계 역량 향상을 이끌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앞으로 미래 모빌리티 대응을 위한 차세대 편의, 제어 기술 개발에 주력한다. 이번 인사에서 현대차그룹은 40대 초·중반 우수인재를 임원으로 발탁했다. 조직이 비교적 젊어졌다는 인상을 준다. 전순일 현대·기아차 연료전지설계실장, 권해영 인포테인먼트개발실장, 이동건 연구개발경영기획실장 등이 상무로 승진했다. 여성 임원도 추가됐다. 이인아 제네시스고객경험실장, 이형아 현대차 지역전략팀장, 송미영 현대·기아차 인재개발1실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부고] 서병운씨 부친상

    ●서병운씨(전 대우건설 전무) 부친상, 27일 오전 2시, 서울성모병원(반포)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9일 오전 6시,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02) 2258-5940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시내버스 1227번 노선연장 심의통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시내버스 1227번 노선연장 심의통과”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오중석 시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2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청 도시교통실 회의실에서 열린 ‘버스정책시민위원회(노선조정분과)’ 정기 노선조정심의회에서 시내버스 1227번 노선 연장 안건이 가결됐음을 밝혔다. 버스정책시민위원회는 ‘서울특별시 버스정책시민위원회 조례’에 따라 노선조정분과 등 총 5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을 통해 운행 중인 노선의 공공관리를 위한 목적으로 버스정책 관련 심의 및 자문을 하고 있다. 이번 노선연장 결정으로 제기로 일대지역 주민들의 떡전교사거리·청량리역 접근성이 향상되고 고려대학교~떡전교사거리간 연계 강화로 동대문구 주민들의 이동편의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기존 1227번은 기점인 하계동에서 종점인 제기동을 운행하는 버스로 하루 이용객은 평균 544명으로 평일기준 13대를 운행하며 이동거리는 24.7km, 운행시간은 93분 정도 소요되는 노선이다. 지역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한 필수 노선이었지만, 제기로 내 서울시시내버스 투입 등 해당 노선과 관련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 됐었다. 이에 버스정책시민위원회 노선조정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중석 시의원은 동대문구와 운수업체 등 관련기관들과의 원활한 협의를 추진해 왔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시내버스 1227번의 노선연장 건이 정기 노선조정심의회에서 통과되어 동대문구 지역주민들의 대중교통 이동편의가 더욱 증진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청량리 6주택 재개발 등으로 인한 제기로 일대의 교통량 증가에 대한 대비가 필요했으며 제기로를 경유하는 서울시내버스가 전무한 상태로 1227번의 노선연장이 반드시 필요했다“며 ”제기동 및 고려대 인근과 떡전교사거리 간 연계성이 높아져 지역주민은 물론 학생들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는 떡전교사거리→제기로→청량리역을 연계할 수 있는 시내버스 노선조정도 적극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펜앤드마이크, 서울 용산구, 충북 진천군, 손해보험협회

    ■ 펜앤드마이크 △ 전무 겸 경영기획본부장 김동원 ■ 서울 용산구 ◇ 4급 승진 및 전보 △ 행정지원국장 유승재(용산공원조성협력단장 겸임) △ 주민복지국장 유영준 △ 도시관리국장 오석휘 △ 구의회사무국장 김은옥 ◇ 5급 승진 및 전보 △ 홍보담당관 이진희(용산공원조성협력단 홍보반장 겸임) △ 행정지원과장 정은천 △ 자치행정과장 박승일(용산공원조성협력단 주민협의반장 겸임) △ 기획예산과장 문인환(용산공원조성협력단 행정반장, 용산구정연구단장 겸임) △ 세무1과장 정근영 △ 어르신청소년과장 양유춘 △ 문화체육과장 송정윤(용산공원조성협력단 역사문화반장 겸임) △ 자원순환과장 정재희 △ 맑은환경과장 정애숙(용산공원조성협력단 환경반장 겸임) △ 주택과장 권윤구 △ 이촌제2동장 최원준 △ 서빙고동장 김승규 △ 감사담당관 직무대리 임홍택 △ 민원여권과장 직무대리 김선호 △ 일자리경제과장 직무대리 임종문 △ 세무2과장 직무대리 한상돈 △ 후암동장 직무대리 조성관 △ 이태원제1동장 직무대리 윤경숙 △ 한남동장 직무대리 염철민 △ 주차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옥성 △ 복지조사과장 직무대리 박경자 ■ 충북 진천군 ◇ 4급 승진 △ 미래도시국장 이종찬 ◇ 5급 승진 △ 여성가족과장 강선미 △ 세정과장 김두회 △ 산림녹지과장 김종덕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김기식 △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채정훈 △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최양호 △ 이월면장 박노경 ◇ 5급 전보 △ 기획감사담당관 남기옥 △ 일자리경제과장 이미숙 △ 안전건설과장 이제철 △ 신재생에너지과장 임병조 △ 농업기술센터 소장 홍인종 △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 서정배 △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 이진석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관희 △ 덕산읍장 정태수 △ 문백면장 윤혁헌 △ 광혜원면장 이천희 △ 행정지원과 남은숙 ■ 손해보험협회 ◇ 부서장 승진 △ 경영지원부장 권병근 ◇ 팀장 승진 △ 장기보험부 상품·공시팀장 이문덕 △ 자율관리부 자율규제팀장 김홍주 △ 공익업무부 보험사기조사2팀장 김기용 △ 정부보장사업부 보장채권관리팀장 박인규 ◇ 부서장 전보 △ 정보시스템부장 최정수 △ 일반보험부장 김지훈 △ 소비자보호부장 방태진 △ 소비자업무지원부장 홍군화 △ 홍보부장 최종수 ◇ 팀장 전보 △ 기획조정부 기획총괄팀장 황선홍 △ 일반보험부 공동인수팀장 이인표 △ 소비자보호부 광고심의팀장 최동욱 △ 중부지역본부 춘천센터장 박남준 △ 서부지역본부 대전센터장 노상호
  • [인사]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구아미 △상수도사업본부 서울물연구원장 엄연숙 △민생사법경찰단장 박재용 △평생교육국장 이대현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배현숙 △경제정책실 경제일자리기획관 신종우 △경제정책실 거점성장추진단장 이영기 △ 복지정책실 복지기획관 정진우 △도시교통실 교통기획관 박종수 △도시교통실 보행친화기획관 마채숙 △문화본부 문화시설추진단장 한병용 △도시재생실 광화문광장추진단장 정상택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장 박상돈 △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윤영철 △서울시립대학교 행정처장 이기완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직무대리 이상훈 △기후환경본부 대기기획관 직무대리 권민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김진팔 △광진구(부구청장 요원) 윤종장 △중랑구(부구청장 요원) 여장권 △도봉구(부구청장 요원) 김재용 △은평구(부구청장 요원) 임동국 △마포구(부구청장 요원) 박범 △영등포구(부구청장 요원) 김영환 △강동구(부구청장 요원) 정환중 △강서구(부구청장 요원) 정헌재 ■KTB그룹 <ktb투자증권>◇전무 승진 △ IB본부 조현면 △종합투자본부 장호석 ◇상무 승진△ 경영지원본부 전수광 △ 전산실 전상원 △ 투자금융본부 최성순 ◇상무보 승진△ 준법감시인 김성우 △ 리스크관리팀 송화윤 △ 기획팀 남윤근 △ 종합투자1팀 박원한 <ktb자산운용>◇상무 승진△ 멀티에셋투자본부 권정훈 △ 해외대체투자본부 겸 부동산투자본부 엄재상 ■아주캐피탈 ◇ 상무보 승진 △ 리스크본부장 이윤석 △기업금융〃 손인호 △ 개인금융〃 박현우
  • 한진家 ‘남매의 난’ 묘수가 안 보이네

    한진家 ‘남매의 난’ 묘수가 안 보이네

    내년 주총 조원태 대표이사 연임 주목 조현아, ‘강점’ 호텔사업 총괄 가능성 계열 분리 통한 갈등 봉합 유력하지만 조현아 복귀에 노조 반발… 불황도 문제한진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남매의 난’이 점입가경이다. 중장기적으로 계열분리를 통해 갈등을 봉합할 것으로 보이지만,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이미지와 갈수록 나빠지는 업황을 고려했을 때 이마저도 녹록지 않을 거란 분석이 나온다. 2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경영권 분쟁의 관전 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다. 먼저 내년 3월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회장이 대표이사를 연임할 것인지다. 결과에 따라서 한진그룹 계열사 분리 등 전반적인 사업 구조 재편 가능성도 남아 있다. 결국 회사를 ‘찢는 것’만이 갈등을 마무리할 수 있을 거라는 관측에는 호텔사업에 대한 조 전 부사장의 특별한 애착이 깔려 있다. 조 전 부사장은 미국 코넬대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했다. 2009년 그룹 계열사 중 처음으로 대표이사를 맡은 곳도 칼호텔네트워크다. 한진그룹 3세 승계를 이야기할 때 조원태 회장이 그룹 전반을, 호텔·레저는 조현아 전 부사장이, 저비용 항공사인 진에어는 조현민 전무가 맡는 식으로 계열분리가 이뤄질 거라는 얘기는 재계 전반에 퍼진 ‘공식’이었다. 상당한 지분을 가진 외부 주주들이 버티고 있는 점도 오너일가로서는 부담이다. 한진칼 지분을 17.29%나 보유한 사모펀드 KCGI는 내년 주주총회의 ‘캐스팅보트’를 쥔 곳으로 주목받는다. 이들은 호텔사업 분리 등을 통해서 경영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다. 오너일가의 소모적인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한다고 이들이 판단했을 때는 3세 경영 승계 자체를 흔들 수도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시각이다. 한진그룹은 과거 2세 경영권 승계에서도 계열분리 경험이 있다. 이른바 ‘형제의 난’이다. 그러나 과거 형제의 난과 이번 남매의 난을 쉽게 같은 선상에 올리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항공업이 최근 고전을 면치 못한다는 점이다. 계열분리에는 상당한 자금이 들어간다. 과거와는 달리 이를 충당하기 쉽지 않을 거란 관측이 있다. 당장 호텔·레저부문을 독립시키기 어렵다는 것이다. 더구나 조 전 부사장은 ‘땅콩회항’으로 대한항공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장본인이다. 경영 복귀 자체가 순탄치 않을 거란 전망이 나온다. 최근 대한항공 직원들만 접속할 수 있는 익명게시판 앱인 ‘블라인드’에서는 조 전 부사장의 복귀 움직임을 두고 “‘마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대한항공노조도 지난 24일 성명을 통해 “대한항공을 나락으로 추락시킨 장본인인 조 전 부사장의 경영 복귀는 어림없다. 강력한 반대 투쟁을 천명한다”고 경고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인사] 경남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KTB그룹

    ■ 경남도 ◇ 연구·지도관 5급→4급 승진 △ 농업기술원(연구협력담당) 김영광 △ 〃(교육지원담당) 황갑춘 △ 〃(지원기획담당) 고희숙 △ 보건환경연구원(수계조사팀장) 임중근 △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위생과장 박동엽 ◇ 연구·지도사→관 승진 △ 농업기술원 이흥수 △ 〃 안철근 △ 〃 하명화 △ 〃 이윤숙 △ 보건환경연구원 김영록 △ 〃 김균 △ 〃 정인호 △ 동물위생시험소 중부지소 하도윤 ■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 승진 △ 경영지원실 부장 김정환 ◇ 전보 △ 영남사무소 팀장 오승룡 △ 기술혁신지원팀장 이원석 △ 인증심사팀장 주범식 ■ KTB그룹 [KTB투자증권] ◇ 전무 승진 △ IB본부 조현면 △ 종합투자본부 장호석 ◇ 상무 승진 △ 경영지원본부 전수광 △ 전산실 전상원 △ 투자금융본부 최성순 ◇ 상무보 승진 △ 준법감시인 김성우 △ 리스크관리팀 송화윤 △ 기획팀 남윤근 △ 종합투자1팀 박원한 ◇ 이사대우 승진 △ IT트레이딩팀 조문경 △ 결제업무팀 최호균 △ 내부회계관리팀 이대전 △ 인사총무팀 홍연경 △ 준법감시팀 이재일 △ 대체투자팀 민경태 △ 부동산금융팀 김영기 △ 신사업추진팀 김성욱 ◇ 신규 보임 △ 투자금융본부장 최성순 △ 개발금융센터장 이원병 △ 법무팀장 이재일 △ 멀티솔루션1팀장 최창호 △ 영업부장 박성진 △ IT운영팀장 조문경 △ 개발금융1팀장 유성훈 ◇ 전보 △ PI센터장 이건 △ 멀티솔루션실장 김은수 [KTB자산운용] ◇ 상무 승진 △ 멀티에셋투자본부 권정훈 △ 해외대체투자본부 겸 부동산투자본부 엄재상 ◇ 이사 승진 △ 해외대체투자2팀 정우송 △ 법무팀 이석동 [KTB네트워크] ◇ 전무 승진 △ 이승호 △ 임동현 △ 박선배 ◇ 상무 승진 △ 신태광 △ 김재한
  • 비호감 ‘밉상 복서’ ‘날강두’ 스포츠 부자 1·2위

    비호감 ‘밉상 복서’ ‘날강두’ 스포츠 부자 1·2위

    스포츠 스타의 호감도는 돈과는 별개인 것일까. 2010년대 가장 돈을 많이 번 ‘스포츠 부자’는 얄미운 수비형 복싱으로 ‘밉상’이라는 소리를 듣는 은퇴 프로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42·미국)로 나타났다. ‘노쇼 논란’으로 한국 팬들에게 미운털이 박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가 2위로 뒤를 이었다.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25일 발표한 ‘최근 10년간 최고 수입 운동선수’ 상위 10명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최근 10년간 9억 1500만 달러(약 1조 650억원)를 벌었다. 1년에 1000억원씩, 한 달 83억원 정도를 번 셈이다. 메이웨더는 전무후무한 프로복싱 무패 전적(50전50승)을 기록했지만, 정면승부를 피하며 이러저리 도망다니는 얌체 복싱으로 팬과 동료 복서들의 원성을 사는 인물이다. 복싱 스타일뿐 아니라 자신을 팬들이 가장 원하는 시점에 승부에 나서는 식으로 고액의 파이트머니를 거머쥔다는 점에서 그는 이래저래 영악한 운동선수다. 2015년 매니 파키아오(필리핀)와의 대결을 통해 2억 50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고, 세기의 대결로 불려진 2017년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는 특유의 아웃복싱을 구사한 끝에 3억 달러 가까운 돈을 벌었다. 파키아오와의 경기에서 12라운드 36분을 뛴 메이웨더는 맥그리거를 상대할 당시에는 10라운드 1분 30초 만에 승리를 따내 두 경기를 합해 1시간 남짓 링 위에서 경기를 펼치고도 5억 달러 이상을 가져갔다. 8억 달러를 번 호날두는 지난 7월 시즌을 끝낸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의 아시아 투어 당시 한국프로축구연맹 초청 경기로 방한했지만 몸만 풀고 정작 그라운드에서는 뛰지 않는 바람에 ‘날강두’라는 별명을 얻으며 한국 축구 팬들의 눈 밖에 났다. 두 번째 시즌을 맞은 유벤투스에서도 레알 마드리드 시절에 비해 득점력, 드리블 등 모든 경기력에서 내리막을 걷고 있다는 눈총을 받고 있는 호날두는 그러나 24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다. 그러나 분명한 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포브스는 호날두가 팔로어 수가 엄청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수입을 얻는다고 밝혔다. 호날두의 축구 라이벌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7억 5000만 달러로 3위, 미국 프로농구(NBA)의 르브론 제임스(미국)가 6억 8000만 달러로 4위에 올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검은 산타’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

    ‘검은 산타’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그리는 산타클로스는 흰 수염 만큼이나 흰 피부를 가진 백인이다. 황색이나 검은색 피부를 가진 산타가 등장하는 콘텐츠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미국에 사는 비비안 워커(48) 역시 7년 전인 41살 때까지 단 한 번도 ‘검은 산타’를 만나 본 적이 없었다. 그저 그림이나 사진으로만 봤을 뿐, 그 어떤 크리스마스 행사에 가도 그저 ‘하얀 산타’만 존재할 뿐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어린 아들이 ‘흑인 산타를 만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는, 자신 역시 흑인 산타를 직접 조우한 경험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그녀는 7년 전 난생 처음으로 검은 산타를 만나기 위해 아이를 데리고 왕복 8시간 되는 거리를 오갔다. 오로지 검은 산타를 만나기 위한 긴 여정이었고, 이후 그녀의 삶이 달라졌다. 워커는 2016년부터 ‘블랙 산타 디렉토리’라는 이름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는 약 1900명의 회원이 있으며, 이들은 산타가 특정 인종이나 계층에게만 존재하는 이벤트라는 사실을 꾸준히 지적해왔다. 워커와 함께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는 정신과 의사 지한 우즈 박사는 “우리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1학년 또는 2학년 때부터 인종을 인식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흑인 산타를 만나는 일 등은) 아이들의 긍정적인 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워커에 따르면 현재 뉴햄프셔와 메인, 알래스카 등 미국 내 10개 주에서는 검은 산타가 주최하는 공개 행사가 전무하다. 그러나 올 한 해에만 약 300개의 행사 주최 측이 그녀가 이끄는 ‘블랙 산타 디렉토리’를 통해 검은 산타를 초청했다. 워커는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산타가 있다. 인종과 관계없이 흑인이나 아시안, 라틴 산타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기길 권장한다”면서 “블랙 산타도 산타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플라스틱 쓰레기를 쌀로 바꿔 드립니다” 印 ‘쓰레기 카페’ 성황

    “플라스틱 쓰레기를 쌀로 바꿔 드립니다” 印 ‘쓰레기 카페’ 성황

    ‘쓰레기 대란’을 겪는 인도에 독특한 카페들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일정량의 쓰레기를 식사로 ‘물물교환’ 해주는 서비스다. 영국 가디언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주의 작은 마을인 암비카푸르에 등장한 쓰레기 카페는 플라스틱 쓰레기 1㎏을 가져오는 사람에게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암비카푸르 지방정부가 지난 10월 오픈한 이 카페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집하고 이를 처리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장려하고, 동시에 빈곤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시작됐다. 인도의 대다수 도시에서는 분리수거되지 않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인도에서는 매일 2만 5000t에 달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쏟아지고 있지만, 이중 재활용을 위해 수거되는 쓰레기는 1만 4000t에 불과하다. 효과적인 폐기물 관리 시스템도 전무한 탓이다. 지난 10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고 발표한 뒤 암비카푸르는 쓰레기 카페 등을 통해 이를 가장 잘 실천하는 도시 중 하나가 됐다. 쓰레기 카페 측에 따르면 매일 십 여 명의 사람들이 쓰레기를 들고 와 음식이나 식사로 교환해가고 있고, 한 가족은 한 번에 7㎏에 달하는 쓰레기를 거대한 자루에 담아온 뒤 역시 식재료로 물물교환해 갔다. 이렇게 수거된 플라스틱 쓰레기는 도로 건설에 주로 이용된다. 암비카푸르 지방정부는 2015년에도 플라스틱 쓰레기를 이용해 대규모 도로공사를 진행한 경력이 있다. 쓰레기 카페가 성황리에 영업을 이어가자 다른 도시들도 이를 뒤따르기 시작했다. 웨스트벵갈 주에 등장한 카페에서는 역시 플라스틱 쓰레기를 가져오는 사람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고, 남부 텔랑가나 주의 한 도시에서는 1㎏의 플라스틱 쓰레기의 대가로 1㎏의 쌀을 제공한다. 텔랑가나 주 측은 “우리 지역을 인도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을 가장 적게 사용하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면서 “최근 결혼을 앞둔 한 커플은 재사용이 가능한 천 장바구니에 청첩장을 인쇄해 하객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고 자랑스럽게 밝혔다. 인도 당국은 도시에서 배출되는 플라스틱 쓰레기 중 약 70%가 일회용이며, 대부분은 매립되거나 하수구 부근에 쌓여있는 상태라고 파악했다. 굶주린 젖소가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하고 먹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뉴델리의 한 수의사는 소의 배에서 무려 70㎏에 달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제거하기도 했다. 플라스틱 사용을 반대하는 비영리단체는 “쓰레기 카페는 인도 전역에 문을 열 만한 가치가 있다”면서 “카페는 쓰레기를 처리하고 동시에 배고픈 사람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더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모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캐스팅보트 쥔 엄마·동생의 선택은… 조원태·조현아 ‘촉각’

    캐스팅보트 쥔 엄마·동생의 선택은… 조원태·조현아 ‘촉각’

    지분 11.78% 이명희·조현민 결정에 관심 두 사람 우군으로 확보 땐 주총 유리해져 이명희, 조현아 지지설… 조현민은 ‘관망’ 지분 17.29%로 늘린 KCGI 선택도 변수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한진그룹 ‘남매의 난’의 캐스팅보트를 쥔 것으로 보인다. 한진가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동생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가족끼리 공동으로 그룹을 경영하라는 조양호 전 회장의 유훈을 어기고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있다고 공개 비판하고 내년 3월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 회장의 연임을 막는 실력행사에 나설 것을 지난 23일 시사했지만, 24일 재계에서는 조 전 부사장 혼자서는 조 회장의 경영권을 흔들 수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조 전 부사장의 한진칼 지분이 6.49%에 그치기 때문이다. 조 회장의 지분은 6.52%로 조 전 부사장보다 소폭 높다. 그러나 한진칼 지분 10%를 가진 미국 델타항공이 조 회장의 우군으로 분류된다. 이변이 없는 한 조 회장은 최소 16.52%를 행사할 수 있다. 조 전 부사장이 힘을 쓰려면 우호 세력을 확보해야만 한다. 조 전 부사장이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강성부 펀드)의 손을 잡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KCGI는 조 전 부사장이 조 회장에게 반기를 든 당일 “한진칼의 주식 지분을 직전 보고일인 5월 28일의 15.98%에서 추가 취득해 17.29%로 늘렸다”고 공시하면서 한 차례 판을 흔들었다. 다만 지분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조 전 부사장에게 KCGI와의 연대가 상당한 부담이라는 점이 변수다. 호텔사업부문 또한 걸림돌이다. 그간 KCGI는 한진그룹이 호텔사업부문을 정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반면 조 전 부사장은 호텔사업부문에 큰 애착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도 조 전 부사장이 총수 일가에 비판적이었던 KCGI를 끌어들이는 극약처방까지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결국 조 전 부사장이 가족에게 손을 내밀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만약 조 전 부사장이 한진칼 지분 5.31%를 보유한 어머니 이 고문과 6.47%를 가진 동생 조 전무를 모두 포섭하면 18.27%로 조 회장 측에 앞설 수 있다. 이 고문의 우군으로 알려진 반도건설 쪽 지분 6.28%까지 조 전 부사장 쪽에 붙으면 24.55%로 세가 불어난다. 조 전무는 사태를 관망하는 입장이고 이 고문은 조 전 부사장을 지지한다는 소문도 있다. 평소 조 회장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이 고문이 최근 조 전 부사장과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 등과 관련된 재판을 치르며 급격히 가까워졌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고문은 지난 5월 첫 공판을 끝내고 나오면서 조 전 부사장을 껴안고 “엄마가 미안해, 수고했어”라고 말했었다. 업계 관계자는 “대한항공이 구조조정 등 자구책에 한창인데 정작 총수 일가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저질렀다. 안팎으로 시선이 곱지 않다”면서 “지금 가족끼리 편 가르기를 할 때가 아니다. 하루빨리 사태를 원만히 해결하고 대한항공 정상화에 힘을 쏟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檢,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대표 ‘인보사 의혹’ 영장 청구

    檢,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대표 ‘인보사 의혹’ 영장 청구

    검찰이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의혹과 관련해 이우석(62)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룹 임원들도 코스닥 상장을 위해 허위 자료를 제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 강지성)는 24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약사법 위반, 사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코오롱생명과학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보사 허가를 받기 위해 성분을 조작하고 허위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에 이 대표가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대표는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인 코오롱티슈진의 사기 상장 의혹에도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지난 19일 이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017년 인보사의 주성분이 동종유래연골세포라고 밝히며 식약처로부터 국내 판매 허가를 받았지만 이후 주성분이 태아신장유래세포로 드러나면서 지난 3월 31일 유통 및 판매가 중단됐다. 이와 함께 검찰은 전날 코오롱티슈진 최고재무관리자(CFO)인 권모(50) 전무와 코오롱생명과학 경영지원본부장 양모(51) 상무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한편 이의경 식약처장은 지난 23일 간담회에서 인보사를 투여한 환자의 90% 정도가 부작용과 이상 반응 등을 추적 조사하기 위한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처장은 “등록환자의 70%는 건강검진을 위해 상급종합병원을 배정받았다”고 말했다. 서울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인사] 한국학중앙연구원, 경찰청, 골든블루, NH투자증권

    ■ 한국학중앙연구원 △ 출판문화부장 옥영정 △ 한국학도서관장 직무대리 안장리 △ 한국학진흥사업단장 이강한 ■ 경찰청 ◇ 치안감 전보 △ 경찰청 기획조정관 김교태 △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김규현 △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강황수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남구준 △ 경찰청 보안국장 윤동춘 △ 경찰인재개발원장 황운하 △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임용환 △ 광주지방경찰청장 최관호 △ 대전지방경찰청장 최해영 △ 울산지방경찰청장 김진표 △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이문수 △ 경북지방경찰청장 박건찬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김기출 ■ 골든블루 ◇ 부사장 승진 △ 박희준 ◇ 전무 승진 △ 영업기획본부장 최강진 △ 경영지원본부장 김상도 △ 영업1권역본부장 김봉유 ◇ 상무 승진 △ B&S사업본부장 장용진 ◇ 상무보 승진 △ 관리본부장 정병선 ■ NH투자증권 ◇ 부장 승진 △ 창원WM센터 강정희 △ 춘천WM센터 권남헌 △ 여수WM센터 김종석 △ 심사1부 김종훈 △ 결제업무부 김형곤 △ 기관영업2부 나홍섭 △ 울산WM센터 문무수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1센터 문종석 △ 문정동WM센터 박득현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2센터 성종윤 △ 삼성동금융센터 WM4센터 성현정 △ 삼성동금융센터 WM3센터 신윤종 △ 강북법인센터 심규현 △ 영업지원부 심혁 △ 자금부 안재환 △ 삼성동금융센터 WM1센터 이선령 △ 런던사무소 이용성 △ 평택WM센터 이용철 △ 판교WM센터 이재호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3센터 이정숙 △ 목포WM센터 전민경 △ 멀티상품솔루션부 전형범 △ Private Equity1부 차용주 △ 부산WM센터 허경석 △ 방배WM센터 홍용철 △ Syndication1부 김기홍 △ 법인영업2부 조진오 ◇ 부부장 승진 △ 정보보호부 이선규 △ 매체시스템부 맹정호 △ 업무시스템부 박균배 △ 업무개발부 박기춘 △ 천호WM센터 황인규 △ 기금운용 리스크관리부 하윤목
  • [인사] 모아저축은행, 경기도교육청, 충북 보은군, 이수그룹

    ■ 모아저축은행 ◇ 승진 △ 경영전략본부장(부저축은행장) 김진백 △ 영업본부장(전무) 박창군 △ 기업금융본부장(상무) 안종규 ■ 경기도교육청 ◇ 3급 승진 및 전보 △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장 유재흥 △ 행정국장 윤효 △ 과천교육도서관장 황종미 ◇ 4급 승진 및 전보 △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교육지원부장 김동규 △ 경기도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 김동순 △ 하남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김영백 △ 기획조정실 재무담당관 김용호 △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지식정보부장 남궁명 △ 안산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박호선 △ 안산교육회복지원단장 송흥배 △ 행정국 시설과장 신현택 △ 감사관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 오인원 △ 총무과(교육파견) 왕태환 △ 교육협력국 노사협력과장 우호삼 △ 교육정책국 학생건강과 교육급식담당 서기관 원미란 △ 광명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 유윤숙 △ 성남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윤봉춘 △ 교육협력국 학부모시민협력과장 정수호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기획정보부장 조성일 △ 교육협력국 대외협력과 의회담당서기관 최길남 △ 총무과(교육파견) 최복윤 △ 행정국 교육환경개선과장 한근수 △ 시흥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 한대군 △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현상봉 ■ 충북 보은군 ◇ 4급 승진 △ 송석복 보은읍장 ◇ 5급 승보 △ 김진식 산림녹지과장 △ 허길영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 김기혜 〃 건강증진과장 △ 홍은표 농업기술센터 기술담당관 △ 최진성 속리산휴양사업소장 △ 송선호 의회사무과 산업경제전문위원 △ 김영제 산외면장 ◇ 5급 전보 △ 이은숙 재무과장 △ 황대운 주민복지과장 △ 구기회 민원과장 △ 최광선 환경위생과장 △ 이혜영 경제전략과장 △ 이영순 보건소장 직무대리 △ 박승용 농업기술센터소장 △ 박기병 상하수도사업소장 △ 김귀태 속리산면장 △ 이창수 마로면장 △ 김영길 탄부면장 △ 전욱환 수한면장 △ 김명동 회남면장 △ 김홍주 내북면장 ■ 이수그룹 ◇ 부사장 승진 △ 이수AMC 대표이사 이오연 ◇ 전무 승진 △ 최창복 ㈜이수 기획담당임원 겸 기획팀장 ◇ 상무 승진 △ 이수페타시스 품질담당임원 오욱현 △ 이수건설 예산품질안전담당임원 방석규 △ 이수엑사보드 품질부문장 이상수 ◇ 상무보 승진 △ ㈜이수 경영개선팀장 원성필 △ 이수페타시스 관리담당임원 최재훈 △ 이수건설 기획담당임원 겸 기획팀장 이용진 △ 이수앱지스 전략기획팀장 겸 해외사업팀장 정수현 △ 이수엑사보드 관리부문장 겸 재경팀장 양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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