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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임원·40대 CEO…‘냉혹한 현실’ 본 이재용이 그리는 뉴 삼성

    30대 임원·40대 CEO…‘냉혹한 현실’ 본 이재용이 그리는 뉴 삼성

    ‘미국 실리콘밸리의 유연한 조직문화를 이식해 글로벌 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내부 청년 인재를 육성하겠다.’최근 미국 출장을 통해 “냉혹한 현실을 봤다”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그리는 ‘뉴삼성’의 밑그림이 29일 공개됐다. 5년 만에 대폭 개편된 삼성전자 인사제도의 핵심은 ‘연공서열 파괴’다. 삼성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의 산업 구조가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인공지능(AI) 분야로 재편되는 가운데 30대 임원과 40대 최고경영자(CEO) 등을 적극 배출해 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한편 핵심 인력의 외부 유출도 막겠다는 이 부회장의 복안으로 풀이된다. 삼성의 이번 인사제도 개편은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라던 고 이건희 회장의 1993년 삼성 제2창업 선언에 견줘진다.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패권경쟁 심화 속에 글로벌 기업의 경영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돌아온 이 부회장의 절박한 위기감이 인사제도 개편으로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큰 변화는 직급별 승진에 필요한 ‘최소 근속 연한’ 폐지다. 현재 삼성의 직원 직급단계는 ‘4단계 경력 등급’(Career Level)으로 나뉜다. 고졸과 전문대졸 사원은 CL1, 대졸 사원은 CL2, 과장·차장급은 CL3, 부장급은 CL4에 해당한다. 말단 사원부터 부장까지 이르는 7단계 기존 직급 체계를 단순화하려는 취지로 2016년 도입됐다. 삼성은 4단계 직급 체계는 유지하는 대신 단계별로 승격·승진에 필요한 근무 연한을 폐지하기로 했다. 현행 인사제도에서는 승진하려면 한 직급에서 통상 8~10년의 기간을 채워야 했다. 삼성은 직급별 의무 체류기간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의 성장을 막는 걸림돌이 된다고 보고, 부장급~사장급 팀장이 관할하는 별도 승격 세션을 열어 수시로 평가해 젊고 유능한 임원을 조기 배출하기로 했다. 임원인 ‘부사장·전무’ 직급은 ‘부사장’으로 통합된다. 인사평가 방식은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전환되고, 하방 평가가 아닌 ‘360도 다면 평가’가 도입된다. 기존 평가 할당 비율에 따라 일정하게 평가가 배분된 것과 달리 개별 성과에 따라 누구나 상위·하위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고성과자에 대한 인정과 동기부여를 위해 최상위 평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10% 이내로 운영된다.이 밖에 수평적인 조직문화 강화를 위해 회사 인트라넷에 표기된 직급과 사번 정보를 삭제하고, 매년 3월 진행되던 공식 승격자 발표도 폐지했다. 또 상호 존중 문화를 위해 사내 공식 소통은 ‘상호 존댓말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고령화에 대응해 우수 인력은 정년 이후에도 지속해서 근무할 수 있는 ‘시니어 트랙’ 제도도 도입했다. 재계 관계자는 “미국 출장에서 구글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리더 기업의 경영진과 연쇄 회동을 가진 이 부회장이 이들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 육성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눈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특히 연공서열에서 벗어난 ‘30·40 경영진’ 발탁은 우수 인력의 외부 유출을 막고 내부 경쟁을 이끌어내는 효과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포토] ‘오미크론 차단 비상’ 완전무장한 해외입국자들

    [포토] ‘오미크론 차단 비상’ 완전무장한 해외입국자들

    29일 오전 방역복을 입은 해외 입국자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은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남아프리카 8개국에서 오는 외국인을 입국금지 조처했으며, 향후 대상 국가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2021.11.29 연합뉴스
  • [인사] 티맥스그룹, 고용노동부, 한국수력원자력, 교육부

    ■ 티맥스그룹 ◇ 수석부회장 승진 △ 박학래 티맥스A&C CEO ◇ 전무 승진 △ 김동준 티맥스소프트 공공사업본부 본부장 △ 박건욱 티맥스소프트 MA사업본부 본부장 △ 박상용 티맥스A&C CM연구본부 본부장 △ 임범택 티맥스A&C 공공사업본부 본부장 ◇ 상무 승진 △ 박수환 티맥스소프트 CFO △ 김정민 티맥스소프트 경영기획실 실장 △ 한성희 티맥스소프트 금융사업본부 1사업부 사업부장 △ 장우성 티맥스소프트 MW연구본부 본부장 △ 이형섭 티맥스티베로 금융사업본부 1사업부 사업부장 △ 이옥경 티맥스티베로 금융사업본부 2사업부 사업부장 △ 정은택 티맥스티베로 공공사업본부 1사업부 사업부장 △ 방창희 티맥스티베로 광역사업본부 2사업부 사업부장 △ 임병희 티맥스A&C OS PM본부 본부장 △ 백인엽 티맥스A&C 오피스 PM본부 본부장 △ 김현우 티맥스A&C 클라우드 PM본부 본부장 △ 허용진 티맥스A&C 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 1사업부 사업부장 ◇ 상무보 승진 △ 안진호 티맥스소프트 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 3사업부 사업부장 △ 최정승 티맥스소프트 금융사업본부 2사업부 사업부장 △ 서홍철 티맥스소프트 PM본부 CS사업부 사업부장 △ 변영관 티맥스소프트 글로벌PM본부 글로벌 PS실 실장 △ 박대수 티맥스티베로 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 1사업부 사업부장 △ 정재헌 티맥스티베로 정책사업본부 정책사업실 실장 △ 김기철 티맥스A&C 공공사업본부 2사업부 사업부장 △ 나일수 티맥스A&C WAPL사업부 사업부장 △ 이원준 티맥스A&C 금융사업본부 2사업부 사업부장 ■ 고용노동부 ◇ 과장급 전보 △ 인천북부지청장 양승준 ◇ 팀장급 전보 △ 홍보기획팀장 윤혜영 ■ 한국수력원자력 ◇ 보직이동 <본사> △ 감사실장 소유섭 △ 전략경영실장 이한용 △ 홍보지원단장 박인식 △ 품질보증처장 장희승 △ 안전처장 김기영 △ 인사처장 윤상조 △ 조달처장 박완국 △ 기술현안관리실장 최홍중 △ 구조기술실장 조태룡 △ 수력처장 권창섭 △ 양수건설처장 서용관 <본사 외> △ 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하훈권 △ 한빛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이승희 △ 한빛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이경수 △ 월성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 장정일 △ 월성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정원호 △ 월성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김재원 △ 한울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김병호 △ 한울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송종화 △ 한울원자력본부 신한울제1건설소장 신기종 △ 새울원자력본부 제2건설소장 최삼성 △ 무주양수발전소장 권택규 △ 양양양수발전소장 김창균 △ 청송양수발전소장 배봉원 ■ 교육부 △ 기획조정실 최경
  • [인사] 외교부, LS그룹, UPI뉴스, 한국도로공사

    ■ 외교부 ◇ 실장 △ 기획조정실장 최형찬 △ 재외동포영사실장 김완중 ■ LS그룹 [㈜LS] ◇ 회장 선임 △ 구자은 회장 ◇ CEO 선임 △ 명노현 사장 ◇ 신규 이사 선임 △ 장원경 △ 팽수만 △ 이태호 [LS전선] ◇ CEO 선임 △ 구본규 부사장 ◇ 부사장 승진 △ 김형원 에너지·시공사업본부장 ◇ 전무 승진 △ 이상호 ◇ 상무 승진 △ 김종필 △ 김기수 △ 김병옥 △ 고의곤 ◇ 신규 이사 선임 △ 홍성수 △ 김진구 △ 강병윤 △ 박승기 △ 김상겸 △ 김진용 △ 양견웅 [LS일렉트릭] ◇ 외부 영입(사장) △ 김종우 사장 글로벌/SE CIC COO ◇ 부사장 승진 △ 권봉현 ◇ 상무 승진 △ 황원일 △ 박석원 △ 김병균 △ 김유종 △ 조욱동 △ 채대석 ◇ 신규 이사 선임 △ 이진호 △ 권순창 △ 김순우 △ 윤원호 △ 구병수 △ 최종섭 ◇ 전입 △ 김원일 부사장 △ 이유미 상무 [LS니꼬동제련] ◇ 전무 승진 △ 박성실 △ 구본권 ◇ 상무 승진 △ 최태선 ◇ 신규 이사 선임 △ 오창호 △ 한동훈 △ 이승곤 ◇ 전입 △ 백진수 전무 [LS엠트론] ◇ CEO 선임 △ 신재호 부사장 ◇ 전무 승진 △ 박찬성 ◇ 신규 이사 선임 △ 현재남 △ 최영철 △ 송인덕 [E1] ◇ 전무 승진 △ 천정식 ◇ 상무 승진 △ 김상무 김상훈 [예스코홀딩스] ◇ 상무 승진 △ 최세영 [LS빌드윈] ◇ CEO 선임 △ 김재명 이사 [G&P] ◇ CEO 선임 △ 손민 이사 [지엘마린] ◇ CEO 선임 △ 김낙영 이사 [LS머트리얼즈] ◇ 신규 이사 선임 △ 이희영 [LS메탈] ◇ CEO 선임 △ 문명주 전무 ◇ 신규 이사 선임 △ 오창호 [LS ITC] ◇ CEO 선임 △ 조의제 전무 [GRM] ◇ CEO 선임 △ 정경수 상무 ■ UPI뉴스 △ 산업부장 박일경 ■ 한국도로공사 △ 경영본부장(직무대행) 김장환 △ 영업본부장 김명호 △ R&D본부장 김유복 △ 인력처장 이용양
  • [인사]

    ■교육부 △기획조정실 최경 ■외교부 ◇실장△기획조정실장 최형찬△재외동포영사실장 김완중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실장급) 전보△인사혁신처 차장 조성주 ◇고위공무원(국장급) 전보△인사혁신처 기획조정관 이정민 ■한국도로공사 △경영본부장(직무대행) 김장환△영업본부장 김명호△R&D본부장 김유복△인력처장 이용양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인천북부지청장 양승준 ◇팀장급 전보△홍보기획팀장 윤혜영 ■LS그룹 [㈜LS] ◇회장 선임△구자은 회장 ◇CEO 선임△명노현 사장 ◇신규 이사 선임△장원경△팽수만△이태호 [LS전선] ◇CEO 선임△구본규 부사장 ◇부사장 승진△김형원 에너지·시공사업본부장 ◇전무 승진△이상호 ◇상무 승진△김종필△김기수△김병옥△고의곤 ◇신규 이사 선임△홍성수△김진구△강병윤△박승기△김상겸△김진용△양견웅 [LS일렉트릭] ◇외부 영입(사장)△김종우 사장 글로벌/SE CIC COO ◇부사장 승진△권봉현 ◇상무 승진△황원일△박석원△김병균△김유종△조욱동△채대석 ◇신규 이사 선임△이진호△권순창△김순우△윤원호△구병수△최종섭 ◇전입△김원일 부사장△이유미 상무 [LS니꼬동제련] ◇전무 승진△박성실△구본권 ◇상무 승진△최태선 ◇신규 이사 선임△오창호△한동훈△이승곤 ◇전입△백진수 전무 [LS엠트론] ◇CEO 선임△신재호 부사장 ◇전무 승진△박찬성 ◇신규 이사 선임△현재남△최영철△송인덕 [E1] ◇전무 승진△천정식 ◇상무 승진△김상무 김상훈 [예스코홀딩스] ◇상무 승진△최세영 [LS빌드윈] ◇CEO 선임△김재명 이사 [G&P] ◇CEO 선임△손민 이사 [지엘마린] ◇CEO 선임△김낙영 이사 [LS머트리얼즈] ◇신규 이사 선임△이희영 [LS메탈] ◇CEO 선임△문명주 전무 ◇신규 이사 선임△오창호 [LS ITC] ◇CEO 선임△조의제 전무 [GRM] ◇CEO 선임△정경수 상무 ■금호건설·금호익스프레스 ◇금호건설 임원 승진△부사장 양성용 조완석△상무 홍성팔 ◇금호익스프레스 임원 승진△상무 한명호 ◇KG 임원 승진△상무 이창우
  • LS그룹, 구자은 회장 체제로 재편…세대교체 통한 변화 모색

    LS그룹, 구자은 회장 체제로 재편…세대교체 통한 변화 모색

    LS그룹 정기 임원인사 단행 LS그룹이 구자은 회장 체제를 새로이 맞이하게 됐다. 그룹 전통에 따라 9년 만에 이뤄진 총수 교체다.26일 재계에 따르면 LS그룹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을 그룹 회장으로 선임하고 주요 9개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는 등 2022년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LS그룹은 LG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이후 9년씩 경영한 후 10년째 되는 해에 사촌형제에게 경영권을 넘겨주는 그룹 전통을 정했다. 이에 따라 초대 구자홍 회장(현 LS니꼬동제련 회장)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2대 구자열 회장(현 LS그룹 회장)은 2012년부터 2020년까지 회장을 맡았고, 이번에 구자은 신임 회장이 회장에 오르게 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1964년생인 구 신임 회장은 미국 베네딕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시카고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했다. LG그룹 전통에 따라 1990년 LG정유(현 GS칼텍스)에 일반 사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LS전선, LG전자, LG상사, LS니코동제련 등 계열사에서 20년 이상 현장 경험을 쌓았다. LS전선 근무 당시엔 중국 지역 담당을 맡았고, 2015년부턴 LS엠트론의 부문 회장직을 수행했다. 2019년엔 지주사 내 미래혁신단을 맡아 LS그룹의 미래를 위한 변화를 이끌었으며 계열사별로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 과제를 촉진하고, 애자일 경영기법을 전파했다. 특히 구 신임 회장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친환경 흐름에 따른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주력 사업인 전력 인프라와 종합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던 만큼 향후 제2의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LS그룹은 디지털 혁신과 에너지 솔루션 전환에 방점을 두고 경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룹 최고경영진도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명노현 LS전선 사장은 그룹 지주사인 ㈜LS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됐고,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이 LS전선 CEO로 자리를 옮겼다. 신재호 LS엠트론 부사장은 CEO로 선임됐다. 외부인사 영입도 있었다. LS일렉트릭은 김종우 사장을 글로벌·SE 사내 독립기업(CIC) 조직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 현재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구자열 회장은 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난 뒤 지주사인 ㈜LS 이사회 의장으로서 후임 구자은 회장을 측면 지원하고 경영 멘토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LS 측은 “큰 폭의 경영진 변화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외부 환경 리스크에 대응하는 조직 역량을 강화한다”며 “미래 성장을 위해 발탁 인사를 실시하는 등 차세대 경영자 육성에 힘을 실었다”고 설명했다. 임원 승진 인사는 부사장 2명, 전무 6명, 상무 15명, 신규 이사 24명 등 총 47명 규모로 실시됐다. CEO 선임·이동 12명과 외부 영입 1명까지 더해 역대 최대 규모의 승진 인사다.
  • [인사] 롯데그룹, 한국관광공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롯데그룹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겸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김교현 △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동우 △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사장 박찬복 △ ㈜대홍기획 대표이사 부사장 홍성현 △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 부사장 강성현 △ 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 부사장 남창희 △ 롯데물산㈜ 대표이사 부사장 류제돈 △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김용석 △ 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부사장 조현철 △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부사장 고정욱 △ 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 내정 전무 정승원 △ ㈜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정재학 △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정현석 △ 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상무 김진엽 △ 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상무 이형규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 롯데그룹 유통군 총괄대표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내정 부회장 김상현 △ 롯데그룹 식품군 총괄대표 겸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 이영구 △ 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 겸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사장 안세진 △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정준호 △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최병환 △ 롯데엠시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부옥 △ 롯데지주㈜ HR혁신실장 부사장 박두환 △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내정 전무 추광식 △ ㈜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강경보 △ 롯데GFR㈜ 대표이사 내정 상무 이재옥 △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상무 오일근 ◇ 승진 [롯데제과] △ 상무 김현덕 최성철 허진성 △ 상무보 이경재 최규상 김경수 윤여욱 [롯데푸드] △ 상무 박찬호 △ 상무보 윤덕환 최호형 김홍규 [롯데칠성음료] △ 상무 이양수 이남철 여명랑 △ 상무보 안진표 서인환 [롯데지알에스] △ 상무 김치만 △ 상무보 최용환 이권형 [롯데중앙연구소] △ 상무 양시영 △ 상무보 곽중기 [대홍기획] △ 상무 이승조 △ 상무보 김의중 황정호 [롯데유통사업본부] △ 상무보 김동현 [롯데백화점] △ 전무 이호설 △ 상무 김선민 구성회 김재범 정경운 임재철 △ 상무보 윤우욱 강우진 윤형진 우순형 신남선 전일호 이원석 박성철 [롯데마트] △ 전무 김창용 △ 상무 신주백 △ 상무보 이준혁 배효권 윤병수 [롯데슈퍼] △ 전무 정원호 △ 상무 김동하 △ 상무보 현영훈 배대성 [롯데e커머스] △ 상무 김장규 △ 상무보 김종환 [롯데하이마트] △ 상무 박왕근 문병철 △ 상무보 박창현 김은정 [코리아세븐] △ 상무 김영혁 이우식 △ 상무보 홍준 손승현 [롯데홈쇼핑] △ 전무 김재겸 △ 상무 이용환 강재준 △ 상무보 정지현 전호진 [롯데컬처웍스] △ 상무 정경재 △ 상무보 김무성 [롯데멤버스] △ 상무보 김근수 [롯데글로벌로지스] △ 상무 최명호 조창락 △ 상무보 김태웅 권순근 권재범 [롯데정보통신] △ 상무 김경엽 김성환 박종표 △ 상무보 김양규 임종삼 곽미경 장병철 김봉세 강은교 [호텔롯데] △ 전무 Morten Andersen △ 상무 이효섭 △ 상무보 두경태 조창용 김지태 권정근 [롯데면세점] △ 상무 이상진 △ 상무보 노재승 한경완 [롯데월드] △ 상무보 김관식 김기훈 [롯데리조트] △ 상무보 하태홍 [롯데렌탈] △ 상무 김경봉 △ 상무보 이규필 이상엽 이광호 [롯데물산] △ 상무보 손유경 이윤석 [롯데상사] △ 상무보 이창휘 [캐논코리아] △ 상무보 김정현 이호성 전형준 [한국후지필름] △ 상무보 박찬성 [롯데캐피탈] △ 상무 하양호 △ 상무보 오용하 [롯데케미칼[011170] 기초소재사업] △ 전무 황민재 박수성 △ 상무 김성권 박재철 임오훈 박경선 김용학 강종원 △ 상무보 박인철 조용준 박중성 최정규 김해철 이현섭 권조현 김기생 심미향 송근창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 상무 김대중 양재호 한명진 △ 상무보 문정식 이한수 이경남 [롯데정밀화학] △ 상무 신준혁 권의헌 △ 상무보 김주용 강경하 [롯데이네오스화학] △ 상무보 노동인 [LC USA] △ 상무 한경조 Mark Peters [롯데엠시시] △ 전무 윤승호 [롯데알미늄] △ 상무 한충희 이상원 △ 상무보 백병옥 [롯데건설] △ 전무 김병근 △ 상무 김진 지승렬 김상민 고용주 김태완 △ 상무보 이정원 박용신 이대풍 김영균 이상한 강민종 김영주 성무진 [CM사업본부] △ 상무보 고권석 [롯데미래전략연구소] △ 상무보 안성준 [롯데벤처스] △ 상무보 배준성 [롯데인재개발원] △ 상무보 임원균 [롯데지주] △ 전무 임성복 정영철 김홍철 △ 상무 권오승 △ 상무보 진주태 ■ 한국관광공사 ◇ 상임이사 임명 △ 경영혁신본부장 전영민 ◇ 전보 △ 국제관광본부장 서영충 △ 국민관광실장 김성훈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상무 승진 △ 서종원 △ 이철승 △ 조성일 ◇ 더테이스터블(자회사) 상무 승진 △ 이종승
  • [인사] ㈜LG, LG전자, LG CNS,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 ㈜LG, LG전자 등 [㈜LG] ◇ 부회장 승진 △ 권봉석 부회장 COO ◇ 사장 승진 △ 하범종 사장 CFO 겸 경영지원부문장 ◇ 전무 승진 △ 정정욱 ◇ 상무 선임 △ 김경환 ◇ 전입 △ 박준성 전무 ESG팀장(현 LG화학) △ 안준홍 전무 전자팀장(현 LG경영개발원) △ 장건 전무 법무·준법지원팀장(현 LG유플러스) △ 조케빈 전무 미래투자팀장(현 LG화학) △ 이호영 상무 업무지원담당(현 LG전자) [LG전자] ◇ 사장 승진 △ 조주완 CEO 겸 CSO ◇ 부사장 승진 △ 김병훈 CTO 겸 ICT기술센터장 △ 이삼수 CDO(최고디지털책임자) △ 장익환 BS사업본부장 ◇ 전무 승진 △ 김종필 △ 박인성 △ 박희욱 △ 신석홍 △ 이동선 △ 장진혁 △ 정재철 △ 조휘재 △ 진심원 ◇ 상무 승진 △ 강용석 △ 권혁진 △ 김사녕 △ 김선형 △ 김용국 △ 김용태 △ 김의도 △ 김종호 △ 김철 △ 김태년 △ 류승호 △ 박영은 △ 손창우 △ 송준명 △ 신동훈 △ 신정은 △ 심상보 △ 안경모 △ 양정휴 △ 원종화 △ 유시목 △ 윤성일 △ 이병훈 △ 이재승 △ 이준행 △ 장진호 △ 전홍걸 △ 정대희 △ 정성한 △ 정재훈 △ 제영호 △ 조서린 △ 조성태 △ 차현승 △ 최규남 △ 홍순열 △ 황상문 [LG화학] ◇ 부사장 승진 △ 남철 첨단소재사업본부장 ◇ 전무 승진 △ 양선민 △ 이건주 △ 김성현 △ 김무용 △ 이규호 △ 한민기 ◇ 상무 신규선임 △ 김범식 △ 양철호 △ 이종호 △ 정지후 △ 조성복 △ 고경덕 △ 곽민한 △ 정옥영 △ 형훈 △ 김정민 △ 이윤호 △ 이재수 △ 정종은 ◇ 수석연구위원 승진 △ 이충훈 △ 신부건 ◇ 수석전문위원 승진 △ 정운태 [LG에너지솔루션] ◇ 전무 승진 △ 노세원 소형전지·개발센터장 ◇ 상무 신규선임 △ 강경원 △ 이훈성 △ 이동형 △ 신기창 △ 박재홍 △ 김범재 △ 김정수 △ 신준영 △ 최상훈 △ 여상욱 △ 신동환 △ 김남호 ◇ 수석연구위원 승진 △ 김기웅 ◇ 수석전문위원 승진 △ 허양현 [LG디스플레이] ◇ 사장 승진 △ 김명규 ◇ 부사장 승진 △ 윤수영 김종우 민융기 ◇ 전무 승진 △ 신우섭 김성희 박유석 ◇ 상무 신규 선임 △ 강태욱 △ 김광태 △ 김규동 △ 김성곤 △ 김종덕 △ 김판열 △ 남한용 △ 배종욱 △ 서재협 △ 손기환 △ 안재준 △ 여준호 △ 이형정 △ 이후각 △ 장준혁 △ 정상훈 △ 정의진 △ 정인근 △ 최종섭 △ 최준혁 △ 유준석 △ 정우남 [LG이노텍] ◇ 부사장 승진 △ 문혁수 광학솔루션사업부장 ◇ 전무 승진 △ 김기수 CHO ◇ 상무 신규선임 △ 김민준 △ 박동욱 △ 성기철 △ 신정곤 △ 이광태 △ 이동훈 △ 이세진 ◇ 전입 △ 유병국 상무 [S&I코퍼레이션] ◇ CEO 선임 및 부사장 승진 △ 이동언 ◇ 전무 승진 △ 황준오 [지투알] ◇ 상무 선임 △ 김진혁 이성재 [LG스포츠] ◇ CEO 선임 △ 김인석 부사장 CEO [LG경영개발원] ◇ 부사장 승진 △ 서동희 부사장 정도경영TFT장 ◇ 전무 승진 △ 배경훈 전무 AI연구원장 ◇ 상무 선임 △ 양성직 이화영 ◇ 수석연구위원(상무) 선임 △ 김승환 최정규 [LG연암문화재단] ◇ 상무 선임 △ 이현정 ■ LG CNS ◇ 승진 △ 부사장 김홍근(CAO) △ 전무 조형철(스마트F&C사업부장) △ 전무 이말술 (스마트 물류전략·컨설팅 담당) ◇ 상무 신규선임 △ 전왕근 클라우드사업부 클라우드서비스 담당 △ 김영란 클라우드사업부 싱글렉스추진센터장 △ 조성우 DT 파이낸스사업부장 △ 변하석 스마트F&C사업부 R&D·생산품질 담당 △ 장민용 D&A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사업 담당 △ 임재혁 CAO 마케팅·전략 담당 △ 전은경 CTO 정보기술연구소장 △ 고영목 인사 담당 △ 나영필 홍보·대외협력 담당 ◇ 상무급 전보 △ 김대성 DT사업부 싱글렉스사업 담당 ■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 전무 승진 △ 정원석 CEO
  • [인사]

    ■한국관광공사 ◇상임이사 임명△경영혁신본부장 전영민 ◇전보△국제관광본부장 서영충△국민관광실장 김성훈 ■㈜LG ◇부회장 승진△권봉석 부회장 COO ◇사장 승진△하범종 사장 CFO 겸 경영지원부문장 ◇전무 승진△정정욱 ◇상무 선임△김경환 ◇전입△박준성 전무 ESG팀장(현 LG화학)△안준홍 전무 전자팀장(현 LG경영개발원)△장건 전무 법무·준법지원팀장(현 LG유플러스)△조케빈 전무 미래투자팀장(현 LG화학)△이호영 상무 업무지원담당(현 LG전자) [LG전자] ◇사장 승진△조주완 CEO 겸 CSO ◇부사장 승진△김병훈 CTO 겸 ICT기술센터장△이삼수 CDO(최고디지털책임자)△장익환 BS사업본부장 ◇전무 승진△김종필 박인성 박희욱 신석홍 이동선 장진혁 정재철 조휘재 진심원 ◇상무 승진△강용석 권혁진 김사녕 김선형 김용국 김용태 김의도 김종호 김철 김태년 류승호 박영은 손창우 송준명 신동훈 신정은 심상보 안경모 양정휴 원종화 유시목 윤성일 이병훈 이재승 이준행 장진호 전홍걸 정대희 정성한 정재훈 제영호 조서린 조성태 차현승 최규남 홍순열 황상문 [LG화학] ◇부사장 승진△남철 첨단소재사업본부장 ◇전무 승진△양선민 이건주 김성현 김무용 이규호 한민기 ◇상무 신규선임△김범식 양철호 이종호 정지후 조성복 고경덕 곽민한 정옥영 형훈 김정민 이윤호 이재수 정종은 ◇수석연구위원 승진△이충훈 신부건 ◇수석전문위원 승진△정운태 [LG에너지솔루션] ◇전무 승진△노세원 소형전지·개발센터장 ◇상무 신규선임△강경원 이훈성 이동형 신기창 박재홍 김범재 김정수 신준영 최상훈 여상욱 신동환 김남호 ◇수석연구위원 승진△김기웅 ◇수석전문위원 승진△허양현 [LG디스플레이] ◇사장 승진△김명규 ◇부사장 승진△윤수영 김종우 민융기 ◇전무 승진△신우섭 김성희 박유석 ◇상무 신규 선임△강태욱 김광태 김규동 김성곤 김종덕 김판열 남한용 배종욱 서재협 손기환 안재준 여준호 이형정 이후각 장준혁 정상훈 정의진 정인근 최종섭 최준혁 유준석 정우남 [LG이노텍] ◇부사장 승진△문혁수 광학솔루션사업부장 ◇전무 승진△김기수 CHO ◇상무 신규선임△김민준 박동욱 성기철 신정곤 이광태 이동훈 이세진 ◇전입△유병국 상무 [S&I코퍼레이션] ◇CEO 선임 및 부사장 승진△이동언 ◇전무 승진△황준오 [지투알] ◇상무 선임△김진혁 이성재 [LG스포츠] ◇CEO 선임△김인석 부사장 CEO [LG경영개발원] ◇부사장 승진△서동희 부사장 정도경영TFT장 ◇전무 승진△배경훈 전무 AI연구원장 ◇상무 선임△양성직 이화영 ◇수석연구위원(상무) 선임△김승환 최정규 [LG연암문화재단] ◇상무 선임△이현정 [LG CNS] ◇승진△부사장 김홍근(CAO)△전무 조형철(스마트F&C사업부장)△전무 이말술(스마트 물류전략·컨설팅 담당) ◇상무 신규선임△전왕근 클라우드사업부 클라우드서비스 담당△김영란 클라우드사업부 싱글렉스추진센터장△조성우 DT 파이낸스사업부장△변하석 스마트F&C사업부 R&D·생산품질 담당△장민용 D&A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사업 담당△임재혁 CAO 마케팅·전략 담당△전은경 CTO 정보기술연구소장△고영목 인사 담당△나영필 홍보·대외협력 담당 ◇상무급 전보△김대성 DT사업부 싱글렉스사업 담당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전무 승진 △정원석 CEO ■롯데그룹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겸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김교현△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동우△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사장 박찬복△㈜대홍기획 대표이사 부사장 홍성현△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 부사장 강성현△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 부사장 남창희△롯데물산㈜ 대표이사 부사장 류제돈△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김용석△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부사장 조현철△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부사장 고정욱△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 내정 전무 정승원△㈜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정재학△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정현석△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상무 김진엽△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상무 이형규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롯데그룹 유통군 총괄대표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내정 부회장 김상현△롯데그룹 식품군 총괄대표 겸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 이영구△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 겸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사장 안세진△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정준호△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최병환△롯데엠시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부옥△롯데지주㈜ HR혁신실장 부사장 박두환△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내정 전무 추광식△㈜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강경보△롯데GFR㈜ 대표이사 내정 상무 이재옥△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상무 오일근 ◇승진 [롯데제과]△상무 김현덕 최성철 허진성△상무보 이경재 최규상 김경수 윤여욱 [롯데푸드]△상무 박찬호△상무보 윤덕환 최호형 김홍규 [롯데칠성음료]△상무 이양수 이남철 여명랑△상무보 안진표 서인환 [롯데지알에스] △상무 김치만△상무보 최용환 이권형 [롯데중앙연구소]△상무 양시영△상무보 곽중기 [대홍기획]△상무 이승조△상무보 김의중 황정호 [롯데유통사업본부]△상무보 김동현 [롯데백화점]△전무 이호설△상무 김선민 구성회 김재범 정경운 임재철△상무보 윤우욱 강우진 윤형진 우순형 신남선 전일호 이원석 박성철 [롯데마트]△전무 김창용△상무 신주백△상무보 이준혁 배효권 윤병수 [롯데슈퍼]△전무 정원호△상무 김동하△상무보 현영훈 배대성 [롯데e커머스]△상무 김장규△상무보 김종환 [롯데하이마트]△상무 박왕근 문병철△상무보 박창현 김은정 [코리아세븐]△상무 김영혁 이우식△상무보 홍준 손승현 [롯데홈쇼핑]△전무 김재겸△상무 이용환 강재준△상무보 정지현 전호진 [롯데컬처웍스]△상무 정경재△상무보 김무성 [롯데멤버스]△상무보 김근수 [롯데글로벌로지스]△상무 최명호 조창락△상무보 김태웅 권순근 권재범 [롯데정보통신]△상무 김경엽 김성환 박종표△상무보 김양규 임종삼 곽미경 장병철 김봉세 강은교 [호텔롯데]△전무 Morten Andersen△상무 이효섭△상무보 두경태 조창용 김지태 권정근 [롯데면세점]△상무 이상진△상무보 노재승 한경완 [롯데월드]△상무보 김관식 김기훈 [롯데리조트]△상무보 하태홍 [롯데렌탈]△상무 김경봉△상무보 이규필 이상엽 이광호 [롯데물산]△상무보 손유경 이윤석 [롯데상사]△상무보 이창휘 [캐논코리아]△상무보 김정현 이호성 전형준 [한국후지필름]△상무보 박찬성 [롯데캐피탈]△상무 하양호△상무보 오용하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전무 황민재 박수성△상무 김성권 박재철 임오훈 박경선 김용학 강종원△상무보 박인철 조용준 박중성 최정규 김해철 이현섭 권조현 김기생 심미향 송근창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상무 김대중 양재호 한명진△상무보 문정식 이한수 이경남 [롯데정밀화학]△상무 신준혁 권의헌△상무보 김주용 강경하 [롯데이네오스화학]△상무보 노동인 [LC USA]△상무 한경조 Mark Peters [롯데엠시시]△전무 윤승호 [롯데알미늄]△상무 한충희 이상원△상무보 백병옥 [롯데건설] △전무 김병근△상무 김진 지승렬 김상민 고용주 김태완△상무보 이정원 박용신 이대풍 김영균 이상한 강민종 김영주 성무진 [CM사업본부]△상무보 고권석 [롯데미래전략연구소]△상무보 안성준 [롯데벤처스]△상무보 배준성 [롯데인재개발원]△상무보 임원균 [롯데지주]△전무 임성복 정영철 김홍철 △상무 권오승△상무보 진주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승진△서종원△이철승△조성일 ◇더테이스터블(자회사) 상무 승진△이종승
  • 온통 전기차, 친환경 각축장

    온통 전기차, 친환경 각축장

    전동화 시대를 앞둔 자동차 회사들의 고민과 포부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25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1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은 ‘전기차의 각축장’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어느 곳을 둘러봐도 전기차가 눈에 들어왔다. 행사의 주인공은 이날 기아가 첫 공개한 신형 ‘니로’. 직선과 곡선이 어우러지는 단순한 외관이 취재진을 사로잡았다. 호랑이의 얼굴과 닮았다는 뜻으로 기아의 디자인 정체성을 나타내는 ‘타이거 페이스’가 적용된 전면부도 인상적이었다. 니로는 기아의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1세대 이후 신형 모델이 나온 것은 5년 만이다. 카림 하비브 기아 디자인 담당 전무는 이날 공개 행사에서 “니로는 기아의 친환경 라인업을 이끄는 차량”이라면서 “친환경과 즐거움을 연계한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입차 3대장’으로 꼽히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도 이날 전기차 모델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벤츠가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한 첫 번째 고급 전기 세단인 ‘더 뉴 EQS’, BMW의 순수 전기 모델인 ‘BMW iX’, 아우디의 최초 소형 순수 전기 SUV인 ‘아우디 Q4 e-트론’ 등이 관심을 받았다. 중소기업들의 ‘전기차 도전’도 눈여겨볼 만했다. 골프 카트 등만 생산하던 대창모터스는 이날 전기 트럭 ‘다니고C’와 ‘다니고T’를 비롯한 새로운 전기 밴을 공개했다.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을 적용해 넉넉한 화물 적재 공간을 확보한 모델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한다. 마스터전기차는 현재 개발하고 있는 7인승 전기 SUV ‘마스타 EV’, 다음달 출시할 예정인 초소형 전기차 ‘마스타 힘’도 선보였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산업 전시회인 서울모터쇼는 전동화, 자율주행 확산 추세에 맞춰 ‘서울모빌리티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날 언론 등에만 공개되는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흘 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린다.
  • 尹, 친화력 무기로 의원들과 ‘식사정치’

    尹, 친화력 무기로 의원들과 ‘식사정치’

    입당 4개월 만에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된 윤석열 후보는 빠른 학습 능력과 친화력을 무기로 여의도 연착륙을 꾀하고 있다. 윤 후보는 2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부산·경남(PK) 의원들과 번개 오찬을 진행했다. 윤 후보는 지난 5일 최종 후보에 선출된 후 외부 일정이 없는 날에는 현역 의원들과 릴레이 점심을 이어 가며 103명의 의원 전원을 만난다는 계획이다. 이날 오찬 자리에는 지난 4월 윤 총장을 향해 “과물탄개(過勿憚改·잘못했으면 고쳐야 한다는 뜻)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과거 국가정보원 댓글 조작 사건 수사 사과를 요구한 김용판 의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 후보는 “미안하다”고 했고, 김 의원은 “정권교체에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하는 등 두 사람은 막걸리를 곁들이며 쌓인 감정을 푼 것으로 전해졌다. 애초 유임 가능성이 나왔던 사무총장을 자신의 최측근인 권성동 의원으로 교체한 것은 윤 후보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윤 후보가 당내 장악력이 센 권 총장과 ‘굿캅 배드캅’ 전략도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윤 후보 측은 “윤 후보가 굉장히 빠른 학습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특히 여의도와 의회의 역할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게 과거 후보들과 다른 점”이라고 평가했다. 윤 후보의 당무 우선권에 부정적 입장을 표해 온 이준석 대표와의 관계 설정은 숙제로 꼽힌다. 최근 이 대표가 선거대책위원회 인선과 관련해 “후보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며 힘을 보탰으나 추후 의견 충돌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러나 윤 후보의 최종 공약이 다듬어지지 않으면서 다음달 9일 끝나는 정기국회 성적은 초라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선 레이스의 동력이 될 ‘윤석열표 입법과 예산’의 당론 추진이 전무한 상황이다.
  • SPC 차남 허희수 전 부사장, 섹터 나인으로 경영 복귀

    SPC 차남 허희수 전 부사장, 섹터 나인으로 경영 복귀

    허영인 SPC회장의 차남 허희수(사진) 전 부사장이 SPC 계열사 섹타나인의 신규사업부 임원으로 복귀했다. 2018년 8년 경영에서 물러난 지 3년여만이다.해피포인트 등을 운영하는 SPC의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터나인은 25일 이 같은 인사를 사내 공지했다. 허 부사장은 디지털 기술 투자와 신사업 발굴 등의 업무를 담당할 전망이다. 허 부사장은 2007년 파리크라상 상무로 입사하고 나서 파리크라상 마케팅 본부장, BR코리아 전무, SPC 그룹 전략기획실 미래사업부문장 등을 지냈다. 2016년에는 수제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을 국내에 들여왔다.
  • ‘0선 대선후보’ 윤석열의 여의도 접수 무기는…“빠른 학습 능력”

    ‘0선 대선후보’ 윤석열의 여의도 접수 무기는…“빠른 학습 능력”

    입당 4개월 만에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된 윤석열 후보는 빠른 학습 능력과 친화력을 무기로 여의도 연착륙을 꾀하고 있다. 윤 후보는 2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부산·경남(PK) 의원들과 번개 오찬을 진행했다. 윤 후보는 지난 5일 최종 후보에 선출된 후 외부 일정이 없는 날에는 현역 의원들과 릴레이 점심을 이어 가며 103명의 의원 전원을 만난다는 계획이다. 이날 오찬 자리에는 지난 4월 윤 총장을 향해 “과물탄개(過勿憚改·잘못했으면 고쳐야 한다는 뜻)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과거 국가정보원 댓글 조작 사건 수사 사과를 요구한 김용판 의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막걸리를 곁들이며 쌓인 감정을 풀고 정권교체에 뜻을 모았다고 한다. 애초 유임 가능성이 나왔던 사무총장을 자신의 최측근인 권성동 의원으로 교체한 것은 윤 후보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윤 후보가 당내 장악력이 센 권 총장과 ‘굿캅 배드캅’ 전략도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윤 후보 측은 “윤 후보가 굉장히 빠른 학습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특히 여의도와 의회의 역할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게 과거 후보들과 다른 점”이라고 평가했다. 윤 후보의 당무 우선권에 부정적 입장을 표해 온 이준석 대표와의 관계 설정은 숙제로 꼽힌다. 최근 이 대표가 선거대책위원회 인선과 관련해 “후보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며 힘을 보탰으나 추후 의견 충돌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러나 윤 후보의 최종 공약이 다듬어지지 않으면서 다음달 9일 끝나는 정기국회 성적은 초라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선 레이스의 동력이 될 ‘윤석열표 입법과 예산’의 당론 추진이 전무한 상황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민주당을 채근하며 누리는 입법 조력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전기차 각축장…2021 서울모빌리티쇼 현장 가보니

    전기차 각축장…2021 서울모빌리티쇼 현장 가보니

    전동화 시대를 앞둔 자동차 회사들의 고민과 포부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25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1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은 ‘전기차의 각축장’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어느 곳을 둘러봐도 전기차가 눈에 들어왔다. 행사의 주인공은 이날 기아가 첫 공개한 신형 ‘니로’. 직선과 곡선이 어우러지는 단순한 외관이 취재진을 사로잡았다. 호랑이의 얼굴과 닮았다는 뜻으로 기아의 디자인 정체성을 나타내는 ‘타이거 페이스’가 적용된 전면부도 인상적이었다. 니로는 기아의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1세대 이후 신형 모델이 나온 것은 5년 만이다. 카림 하비브 기아 디자인 담당 전무는 이날 공개 행사에서 “니로는 기아의 친환경 라인업을 이끄는 차량”이라면서 “친환경과 즐거움을 연계한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입차 3대장’으로 꼽히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도 이날 전기차 모델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벤츠가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한 첫 번째 고급 전기 세단인 ‘더 뉴 EQS’, BMW의 순수 전기 모델인 ‘BMW iX’, 아우디의 최초 소형 순수 전기 SUV인 ‘아우디 Q4 e-트론’ 등이 관심을 받았다. 중소기업들의 ‘전기차 도전’도 눈여겨볼 만했다. 골프 카트 등만 생산하던 대창모터스는 이날 전기 트럭 ‘다니고C’와 ‘다니고T’를 비롯한 새로운 전기 밴을 공개했다.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을 적용해 넉넉한 화물 적재 공간을 확보한 모델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한다. 마스터전기차는 현재 개발하고 있는 7인승 전기 SUV ‘마스타 EV’, 다음달 출시할 예정인 초소형 전기차 ‘마스타 힘’도 선보였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산업 전시회인 서울모터쇼는 전동화, 자율주행 확산 추세에 맞춰 ‘서울모빌리티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날 언론 등에만 공개되는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흘 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린다.
  • LG생활건강, 정기 임원인사…8명 신규 임원 승진

    LG생활건강은 25일 이창엽 부사장을 사업본부장(COO)에 선임하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류재민 소비자안심센터장(CRO)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이건화 디지털사업부문장 등 8명이 새로 임원으로 선임됐다. 여성으로는 전현욱 헤어&바디케어연구부문장이 신규 임원이 됐다. 다음은 LG생활건강의 정기 임원 인사 명단. ◇ 선임 △ COO(사업본부장) 이창엽 부사장 ◇ 승진 △ 부사장 승진 류재민 CRO/소비자안심센터장 △ 전무 승진 장병준 생산총괄 ◇ 신규 임원 선임 △ 이건화 디지털사업부문장 △ 전현욱 헤어&바디케어연구부문장 △ 이병일 해외사업지원부문장 △ 서주완 데일리뷰티사업총괄 △ 민경환 지적재산부문장 △ 이계춘 TR마케팅부문장 △ 김형호 울산공장장 △ 이희곤 음료사업총괄
  • LGU+, 콘텐츠 역량 키운다…이상진 사업담당 상무 승진

    LG유플러스는 지난 24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전무 승진 2명과 상무 신규 선임 7명 등 2022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미래 성장 동력인 신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존 사업의 내실을 다져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CJ ENM, 하이브 등을 거쳐 지난해 입사한 이상진 콘텐츠사업담당을 상무로 승진시켰다. 이 상무는 그동안 다양한 콘텐츠 관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LG유플러스는 이 상무가 콘텐츠 관련 역량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성율 기업영업2그룹장과 임장혁 기업기반사업그룹장은 전무로 승진했다. 이 밖에 △ 강진욱 MVNO사업담당 △ 김영준 회계담당 △ 김현민 SOHO사업담당 △ 박경중 CR정책담당 △ 오인호 컨슈머사업/전략담당 △ 이상진 콘텐츠사업담당 △ 이진혁 모바일서비스개발담당 등 총 7명도 상무로 선임됐다. LG유플러스는 “‘고객 일상의 즐거운 변화를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무엇보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변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인재를 선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 [인사] 서울시설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세방그룹

    ■ 서울시설공단 △ 시설안전본부장 이강윤 △ 인사노무처장 김동수 △ 총무처장 권순만 △ 인재원장 오석 △ IT전략실장 서미영 △ 상가운영처장 박효진 △ 장애인콜택시운영처장 최유철 △ 서울월드컵경기장운영처장 이순형 △ 서울어린이대공원장 손성일 △ 도로관리처장 박태문 △ 도로환경처장 정국진 △ 공동구관리처장 이상일 △ 상수도지원처장 류영민 ■ 인천국제공항공사 [승진 인사] △ 부사장 이희정 △ 미래사업본부장 김범호 [보직 인사] △ 운영본부장 류진형 △ 인프라본부장 전형욱 △ 안전보안본부장 이경용 ■ 세방그룹 ◇ 세방㈜ △ 상무보B 김수득 △ 경영관리부문장 상무보B 김근영 ◇ 세방전지㈜ △ 전무 김대웅 △ 업무총괄 전무 차주호 △ 경영관리본부장 상무 이원석 △ 창원공장장 상무보A 오경중 △ 디자인홍보실장 상무보A 이령 △ GNI부실장 상무보B 제동준 △ 국내영업본부장 직무대행 상무보B 백정엽 ◇ 세방익스프레스㈜ △ 상무보A 임형균 ◇ 세방산업㈜ △ 업무총괄 전무 박정희 ◇ 이앤에스글로벌㈜ △ 상무보A 손권식 △ 경영지원 담당임원 상무보B 제동준 ◇ 세방리튬배터리㈜ △ 상무보B 진광호 △ 생산부문 업무총괄 전무 김대웅 △ 개발 및 영업부문 업무총괄 전무 정지관 ◇ ㈜상신금속 △ 전무 박정희 ◇ ㈜성진실업 △ 업무총괄 부사장 심경휘
  • 오한아 서울시의원, 관광체육국 예산 형평성에 일침

    오한아 서울시의원, 관광체육국 예산 형평성에 일침

    서울시 관광체육국의 따로국밥식 2022년도 예산안이 서울시의회 예산심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오한아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1)은 제303회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관광체육국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관광분야와 체육분야의 일관성 없는 예산 편성안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오 의원은 “관광 분야의 행사성 사업에는 예산을 살포하고, 시민들의 생활이자 일상이 되는 체육 사업 예산은 싹둑 잘라버렸다”고 말했다. 관광체육국은 ‘생활체육’과 관련된 예산을 대거 감액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각종 대회를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전환해 소극적 대응을 하면서 그간 추경을 통해 감추경 하기에 급급했고 시민들의 위축된 생활체육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노력은 전무하다. 코로나19로 인해 확대, 축소, 폐지하는 예산 사이에 명확한 기준과 근거가 없고 여전히 생활체육대축전과 같은 메가 이벤트성 체육행사 등 전형적인 관주도의 예산을 편성하고 시민공감대를 얻고자 또 다시 막대한 홍보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오 의원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있는 서울시민의 혈세를 단 5일에 쏟아붓는 결정이 과연 시민을 위한 것인지 묻고 싶다”며, “시민들의 일상과 안녕을 향해야 할 내년도 예산의 향방을 서울시의회는 끝까지 감시하고 따질 것”이라고 밝혔다.
  • 송명화 서울시의원, 서울시 기후위기 대응 정책 우려 표명

    송명화 서울시의원, 서울시 기후위기 대응 정책 우려 표명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 제3선거구)은 지난 18일 개최된 제30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오세훈 시장 취임 이후 후퇴하고 있는 서울시 기후위기 대응 정책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송 의원은 “오 시장은 지난 4월 보궐선거의 선거 공약과 최근 발표한 ‘서울비전 2030’은 탄소중립의 관점에서 볼 때 전반적으로 부실할 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책은 전무한 실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오 시장의 자성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내년도 예산 편성부터는 사업예산 편성 시 온실가스 배출영향을 고려하는 “기후예산제”를 도입한다고 발표하면서, 온실가스 감축이 예상되는 사업은 확대하고 배출이 예상되는 사업은 규모를 축소하거나 상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이의 도입은 “2050 탄소중립 도시 서울”을 달성하기 위한 오 시장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였으나, 시의회에 제출된 2022년 예산안에는 서울시 총 예산 대비 예산액 기준 0.8%에 불과한 상황으로 실효적 추진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송 의원은 우리 후손들에게 건강한 서울, 안전한 서울, 지속가능한 서울을 물려줄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기후변화 정책 수립과 집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 김우석 경기도의원 “민주시민교육 형식적 사업계획-부족한 예산” 지적

    김우석 경기도의원 “민주시민교육 형식적 사업계획-부족한 예산” 지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우석 의원(더민주·포천1)은 지난 23일 2022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에서 4.16민주시민교육원의 형식적인 사업계획과 턱없이 부족한 예산편성을 지적했다. 김 도의원은 “4.16민주시민교육원은 우리 학생들이 부당한 권력과 잘못된 사회구조에 맞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하는데 사업내용과 예산편성 계획을 살펴보면 그에 대한 고민을 전혀 살펴볼 수가 없다”고 질타했다. 이어 “시설 투자에는 20억 원 이상을 쓰는데 정작 학생 교육을 위한 예산은 3억 원에 못 미치는 수준”이며 “우리 학생들에게 사회문제에 대한 공감적 감수성을 갖고 비판적 사고를 함양시킬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이 거의 전무한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김 도의원은 “우리 사회의 만연한 소극적이고 방관적인 태도가 대형 참사로 이어진 것을 잊지 말고 오만한 학습기계가 아니라 당당한 민주주의자를 키워낼 새로운 교육이 실현되어야 할 때이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도의원은 “형식적인 보여주기식 민주시민교육은 지양하고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교육 내용이 사업계획에 반영되어야 하며 그에 필요한 예산을 투입하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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