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전무이사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물관리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리허설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청년 취업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설명회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18
  • 지식나눔운동/ 참여인사 명단

    ***자문위원 ■학계 ▲강영진 계원조형예술대학 학장 ▲강영희 연세대 생물학과 명예교수 ▲김기병 학교법인 삼문학원 이사장 ▲김선행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김성규 연세대의대 교수,호흡기내과장 ▲김영우 서울보건대 겸임 조교수 ▲김윤기 태화종합고등학교 재단이사장 ▲김종률 단국대 법과대학 교수 ▲김종희 상명대 사회체육학부 교수 ▲김현욱 한서대 교수 ▲김혜숙 한국수맥학회 학회장 ▲노승우 중국연변과학기술대 교수 ▲민병천 서경대 총장 ▲민승기 성균관대 대외협력실장 ▲박경린 학교법인 중앙의숙 이사장 ▲박수길 한양대 성악과 교수 ▲박용균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박철진 조선대 강사 ▲박치항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서원식 선문대 지혜함양학부 객원교수 ▲송계일 전북대 미술학과 교수 ▲신인용 조선대 사회과학대학 강사 ▲양세훈 경민대 국제교류처장 ▲오응서 국제환경대학원 한국총장 ▲유종해 명지대 행정학 석좌교수 ▲이상찬 전북대 예술대 학장 ▲이성희 한국외국어대 경상대 겸임교수 ▲이정국 대림대 학장 ▲이창훈 한라대학교 총장 ▲이철수 한국정보통신대 초빙교수 ▲장학식 인천대 명예교수 ▲정문수 인하대 국제통상학부 교수 ▲주근원 서울대 명예교수 ▲차영남 인하대 약리학과 교수 ▲최종기 서울대 명예교수 ▲최중재 신동신정보산업고등학교 교장 ▲한두석 프리랜서,한국정책연구회 ■사회·문화계 ▲고시춘 대세연구원 부원장 ▲권기균 21세기지식사회연구회 회장 ▲권오숙 수의원 원장 ▲김강산 한국사회문화연구원 상임고문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병헌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김상경 ㈜KSK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김상교 한일협력위원회 상임위원 ▲김석준 전 일은증권 고문 ▲김영찬 포르테클리닉 원장 ▲김용언 인터넷문학신문 발행인 ▲김윤호 시인,백두산문인협회 회장 ▲김재기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김종수 서양화가 ▲김주명 한국의학연구소강남검진센터원장 ▲김진홍 도예평론가 ▲김춘진 독일치과 원장 ▲김한석 지역문제연구소 소장 ▲김형석 YES KOREA㈜ 고문 ▲노 광 한국미술협회 이사 ▲문병훈 ㈜다른신문 대표이사 ▲박길상 평화와참여 인천연대 사무처장 ▲박무익 한국갤럽조사연구소 소장 ▲박병상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 ▲박세직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마을 총재 ▲박원경 한국저작권연구소 소장 ▲박찬무 대한도시·환경연구원 대표 ▲배효선 도서출판 법문사 대표 ▲서규석 MBC시청자주권위원회 위원장 ▲서창모 한국음식문화연구원 원장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 회장 ▲송종구 ㈜영화 이·엘·씨 회장 ▲송진세 서울 인사로타리클럽 회장 ▲신철영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 ▲신홍우 독립유공자유족회 수석부회장 ▲안영목 국제미술위원회 자문위원 ▲안종만 도서출판 박영사 대표이사 ▲염태영 지방의제21전국협 사무처장 ▲오승우 대한민국예술원 미술분과위원장 ▲오영심 대명문화인쇄공사 대표 ▲오의교 삼일민족정신선양회 회장 ▲은방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강현 볼런티어21 사무총장 ▲이기웅 도서출판 열화당 대표 ▲이남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대순 한미교육문화재단 이사장 ▲이병기 사단법인 남우회 회장 ▲이부식 교통개발연구원 원장 ▲이상경 ㈜현대리서치연구소 대표이사 ▲이상구 한밭종합사회복지관장 ▲이상훈 한국전통예술문화원 대표 ▲이억영 한국미술협회 고문 ▲이재상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원장 ▲이종섭 서울 밝은마을클리닉 원장 ▲이창우 로타리3650지구 기획위원장 ▲이창주 ㈜빈체로 대표이사 ▲임영주 시각환경조형연구소 대표 ▲장순자 ㈜예인모델에이전시 대표 ▲장한성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홍보위원장 ▲전형배 도서출판 창해 대표 ▲정금출 부산통일교회 장로 ▲정동화 의식개혁협의회 회장 ▲정홍택 한국영상자료원 원장 ▲조상현 서울뮤직클럽 회장 ▲조정현 서울 바순연구회 회장 ▲차일만 화가,ST.LUCIA명예영사 ▲최 건 해강도자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최광수 청소년상담캠프 연구소장 ▲최홍균 최홍균치과의원 원장 ▲한격부 대한의사협회 명예회장 ▲한옥자 좋은학교도서관만들기 협의회장 ▲허 경 남농미술문화재단 이사장 ▲허광봉 함께하는 시민행동 운영위원 ▲홍건표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이사장 ▲황석봉 서예가 ▲황의호 연세대 의과대학 소아외과장 ■경제계▲강대원 ㈜예원기획 대표이사 ▲강병원 ㈜동원Enc 대표이사 ▲강태흥 ㈜IMI 사장 ▲고병우 서울상대 총동창회장 ▲구본택 유니온실업㈜ 대표이사 ▲구웅서 ㈜IBS인더스트리얼 회장 ▲권영석 제네시스 상무 ▲김광배 KT컨설팅 대표 ▲김광수 S-oil 법제팀 부장 ▲김규석 ㈜한국씨티에스 대표이사 ▲김기형 요업기술원 운영위원장 ▲김동수 한국도자기주식회사 회장 ▲김명하 ㈜코래드 회장 ▲김무언 ㈜종합건축사하나그룹 대표이사 ▲김백경 중앙남부광고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성수 ㈜천일기술단 부사장 ▲김수운 ㈜에스엘엠 영창피아노 대표 ▲김영남 ㈜코리아데이타시스템스 사장 ▲김영일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처장 ▲김재천 동아유통㈜ 대표 ▲김종섭 ㈜스페코 회장 ▲김주인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김지선 경기중기센터 홍보실장 ▲김진배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김진태 유레카인터내셔널 대표이사 ▲김해겸 브레인컨설팅그룹 대표이사 ▲남 진 하나증권 상임고문 ▲문헌상 종합금융협회 회장 ▲민웅기 ㈜남이섬 회장 ▲박건규 예진건축사사무소 소장 ▲박경양 치프비전 오피스 대표이사 ▲박계신 다이아텍코리아㈜ 대표이사 ▲박공서 영상프로덕션 청음미디어 대표 ▲박광식 남주산업주식회사 회장 ▲박대욱 NH 스포터네트워크 대표이사 ▲박문수 전국종합부동산컨설팅 대표 ▲박상은 영화회계법인 상임고문 ▲박신환 ㈜스파크인터내쇼날 대표이사 ▲박윤환 강서주유소 대표 ▲박종규 메리츠투자자문㈜ 대표이사 ▲박종익 대한손해보험협회 회장 ▲박준익 ㈜삼경물산 회장 ▲배 도 ㈜효성 고문 ▲백정기 롯데칠성음료 생산본부장 ▲서 구 ㈜SK엔지니어링 대표 ▲서민석 동일방직㈜ 대표이사 회장 ▲서창수 다산벤처㈜ 부사장 ▲석진철 ㈜대우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손영선 이엘피티슈 대표 ▲손용해 ㈜아이오비젼 회장 ▲송갑호 ㈜갑우통상 대표이사 ▲송병섭 미림시계㈜ 전무이사 ▲송병순 디지털 금융정보화연구소 회장 ▲송춘달 한국세무사회제도개선운영위원장 ▲신 영 현대해상화재보험강남대리점대표 ▲신복원 안건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신수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명예회장 ▲안길원 ㈜무영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안장건 ㈜삼원전설 회장 ▲양남식 국민은행 자산유동화 팀장 ▲양진석 ㈜게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양호석 ㈜서교개발,서교타운 회장 ▲오경희 온라인 에이전시 회장 ▲오동엽 오동엽세무사사무실 대표 ▲오성호 점보실업㈜ 대표이사 ▲오세종 한국경영연구원 고문 ▲오해진 LG CNS 대표이사 사장 ▲유길상 중앙제대주식회사 회장 ▲유영소 ㈜유영제약 대표이사 ▲유평진 창평실업㈜ 부회장 ▲육보근 대림섬유㈜ 회장 ▲윤명렬 윤명렬세무사사무소 대표 ▲윤석두 ㈜레피드디아그노스틱스 대표 ▲윤석환 ㈜대한광고연합 대표이사 ▲이강연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 ▲이경동 중부운수㈜ 대표이사 ▲이근익 한국제남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 ▲이기훈 신촌교통㈜ 대표이사 ▲이내흔 현대통신산업㈜ 대표이사 회장 ▲이상근 동화기업주식회사 부사장 ▲이상복 ㈜한통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선호 상지경영컨설팅㈜ 대표컨설턴트 ▲이성철 ㈜형보제작소 회장 ▲이수연 서울컨벤션서비스㈜ 대표이사 ▲이영우 현대건설 사외이사 ▲이옥규 삼동기업주식회사 대표이사▲이원탁 ㈜상희목재 대표이사 ▲이재원 전 현대종합금융 감사 ▲이종성 쌍용화재해상보험㈜ 상임고문 ▲이종희 대한항공 부사장 ▲이촉엽 전 은행감독원 부원장보 ▲이태호 임정 국제경제연구소 회장 ▲장현수 ㈜종합건축모아아키 대표건축사 ▲전대신 동국디엠포장㈜ 대표이사 ▲전민희 코리아이코노믹리포트 발행인 ▲정은선 서울지방세무사 회장 ▲정을섭 ㈜화양훼밀리 회장 ▲정의동 코스닥위원회 위원장 ▲정장현 뉴로메딕스㈜ 대표이사 회장 ▲정진원 ㈜원풍실업 대표이사 ▲정진택 ㈜한국몰렉스 대표이사 ▲정필근 ㈜녹십자 고문,평통 자문위원 ▲정현호 포스코건설 송도신도시개발과장 ▲정희주 ㈜루넷 회장 ▲제갈정웅 대림아이앤에스 부회장 ▲조병두 ㈜동주 회장 ▲조윤형 동진특수화학㈜ 대표이사 ▲차동천 한솔제지㈜ 대표이사 ▲차재능 맥스경영연구원 원장 ▲최승욱 ㈜D&J 대표 ▲최용묵 ㈜여의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최일성 전 현대종합상사 이사 ▲최재동 ㈜VA컨설팅 대표 ▲한재희 용마선박㈜ 대표이사 회장 ▲한홍희 가나감정평가법인 이사 ▲함광남 한국광고연구원 회장 ▲허계성 ㈜나누리아카데미 회장 ▲홍대식 한국능률협회 부회장 ▲홍성덕 로얄관광산업㈜ 대표이사 ▲홍순호 안진회계법인 부대표 ▲홍영기 ㈜영엔지니어링 대표이사 ▲홍정식 ㈜에너진 자문위원장 ▲황상균 상진섬유공업㈜ 대표 ▲황용환 ㈜삼환토공 대표이사 ■정·관계 ▲강재섭 한나라당 국회의원 ▲고재방 교육인적자원부 차관보 ▲권오갑 과학기술부 기획관리실장 ▲김광수 민주당 김원길의원 정책보좌역 ▲김대섭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김신복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김영호 행정자치부 행정관리국장 ▲김원길 민주당 국회의원 ▲김홍신 한나라당 국회의원,소설가 ▲노인숙 서울 도봉구의회 부의장 ▲박길성 한국행정DB센터 대표 ▲박상덕 대전시의회 사무처장 ▲박재택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장 ▲박헌주 국토연구원 기획조정실장 ▲배선영 민주당 서초갑지구당 위원장 ▲서남수 교육인적자원부 대학지원국장 ▲석동연 외교통상부 공보관 ▲신동춘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제주국제자유도시추진기획단 부단장 ▲신정수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안전관리개선기획단 부단장 ▲윤용로 금융감독위원회 공보관 ▲이기헌 국무총리민정비서실 민원비서관 ▲이소라 문화재청 전문위원 ▲이원창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재달 국가보훈처장 ▲이태윤 한미연합사 군수과장 ▲임석봉 인천광역시지하철공사 사장 ▲장석효 서울시 건설안전관리본부장 ▲정국환 행정자치부 행정정보화 계획관 ▲정채융 행정자치부 차관보 ▲정효성 서울시 기획담당관 ▲조명수 행정자치부 공보관 ▲지영환 국립경찰대학 마약연구실장 ▲최낙정 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장 ▲홍사덕 한나라당 국회의원 ▲홍영만 재정경제부 해외홍보과장 ▲황철중 국무조정실 정보통신정책과장 ■법조계 ▲김영수 변호사 ▲백만기 김&장 법률사무소 변리사 ▲양재호 법무법인 청솔 대표변호사 ▲한상호 변호사
  • 본사부사장 김행수전무 선임

    대한매일신보사는 지난 16일 이사회를 열어 19일자로 김행수(金幸洙·사진) 전무이사를 부사장에 선임했다.
  • 지식나눔운동/참여인사 명단 - ‘나눌수록 커지는 지식’ 동참 물결

    대한매일의 ‘지식나눔 운동’에 각계 각층의 호응이 잇따르고 있다.지난달18일 명예논설위원과 자문위원으로 참여한 인사들이 500여명이 넘은 데 이어 한달 사이 1000여명으로 늘어났다.학계에서는 박재윤 부산대 총장,이성호 연세대 부총장을 비롯,전국의 대학과 연구원의 교수들이 대거 참여했다.문화계에서는 시인 고은·문정희씨,소설가 이호철·김주영씨 등이 함께했다.정·관계에서는 유치송 대한민국헌정회 회장,김덕룡·김형오 한나라당 국회의원,조순형·고진부 민주당 국회의원과 이승희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강동석한국전력 사장 등이 동참했다.경제계에서는 박성상 전 한국은행 총재,강정호 한국선물거래소 이사장,정기영 삼성금융연구소장,문국현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등이 참여했다.대한매일은 지면 사정상 이번 2차명단에 싣지 못한 분들과 앞으로 참여하는 분들의 명단을 계속해서 지면에 소개할 계획이다. ◆명예논설위원 [2차분] ■학계 ▲강병식 한성대 국제대학원 원장 ▲강석승 경기대 정치대학원 대우교수 ▲강창현 경민대 자치행정과 교수 ▲고상룡 성균관대 법과대학 교수 ▲구병삭 고려대 법대 명예교수 ▲구승회 동국대 윤리문화학과 교수 ▲권경주 건양대 행정학과 교수 ▲권오윤 동국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권준모 경희대 교육대학원 부교수 ▲권택영 경희대 영어학부 학부장 ▲권택진 성균관대 건축공학과 교수 ▲김귀곤 서울대 조경학과 교수 ▲김동건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김동일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김동희 서울대 법과대학 교수 ▲김명섭 강남대 사학과 강사 ▲김문환 서울대 인문대학 교수 ▲김병모 한국전통문화학교 총장 ▲김상국 경희대 산업공학과 교수 ▲김성배 숭실대 행정학과 교수 ▲김수덕 호서대 경제학과 교수 ▲김숙현 한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영수 성균관대 법대 교수 ▲김영식 세종대 교수,교양학부장 ▲김영태 목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용진 서울대 의대 흉부외과 과장 ▲김정운 명지대 여가정보학과 교수 ▲김정호 용인대 교수 ▲김종대 단국대 대우교수 ▲김종범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 ▲김창엽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김천봉 전주대 행정학과 교수 ▲김태일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한식 국방대 교수 ▲김형준 국민대 정치대학원 겸임교수 ▲남승희 명지전문대 교육학과 교수 ▲문봉희 숙명여대 정보과학부 교수 ▲문숙재 이화여대 생활환경대 교수 ▲문용성 동아대 중국사학과 교수 ▲민 진 국방대학교 행정학 교수 ▲박기순 성균관대 신방과 교수 ▲박도순 고려대 사범대학 학장 ▲박명광 경희대 경제학과 교수 ▲박명석 단국대 인문학부 교수 ▲박상순 경민대 연극과 학과장 ▲박상준 국민대 경영학부 부교수 ▲박성익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박순영 연세대 철학과 교수 ▲박완신 관동대 북한학과 교수 ▲박우동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 ▲박윤형 순천향대 예방의학교수 ▲박창업 서울대 지질학과 교수 ▲백수경 인제대 보건대학원 교수 ▲서상권 경원대 교육대학원 교수 ▲서일성 경민대 효실천본부장 ▲서정우 연세대 특임교수및 명예교수 ▲서주석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소병희 국민대 경제학과 교수 ▲송두석 경민대 관광경영학과 조교수 ▲신영상 인하대 사회과학대학 교수 ▲신장섭 경민대 교양학부 조교수 ▲안 혁 서울대 의대 흉부외과 교수 ▲안병용 신흥대 행정학과 교수 ▲안성호 충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양봉민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연하청 명지대 법정대 교수 ▲오석홍 서울대 행정대학원 명예교수 ▲원영신 연세대 사회체육과 교수 ▲원윤희 서울시립대 세무대학원 교수 ▲유만근 성균관대 영문과 교수 ▲유석렬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유철종 전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유홍림 단국대 행정학과 교수 ▲윤기현 연세대 재료공학부 교수 ▲윤복자 연세대 명예교수 ▲윤용희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경회 연세대 건축도시공학부 교수 ▲이광재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이귀로 KAIST전자전산학과 교수 ▲이기영 호서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 ▲이무상 연세대 의대 교수 ▲이민상 협성대 유통경영학과 교수 ▲이병석 경민대 홍보실 실장 ▲이상안 국립경찰대 교수 ▲이서항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이성호 연세대 부총장 ▲이승일 연세대 구강생물학 주임교수 ▲이시백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이영석 광주대 외국어학부 교수 ▲이장춘 경기대 관광대학원장 ▲이종상 서울대 동양화과 교수 ▲이종수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 ▲이지수 방통대 컴퓨터과학과 교수 ▲이창무 경기대 범죄대책론 강사 ▲이철원 연세대 사회체육과 교수 ▲이태동 서강대 영문과 교수 ▲이필상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이현희 성신여대 교수 ▲임 준 서울보건대학 교수 ▲임재택 부산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장두식 단국대 국문과 강사 ▲정기웅 계명대 경영학부 교수 ▲정양모 경기대 석좌교수 ▲정운철 경민대 에너지환경학과 교수 ▲조성면 인하대 국문학과 강사 ▲조은경 한림대 사회과학부 교수 ▲조현연 가톨릭대 경영학부 교수 ▲조형원 건양대 병원관리학과 부교수 ▲주동황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지용희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최동희 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최만린 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최병목 경희대 강사 ▲최성락 목포대 역사문화학부 교수 ▲최승일 고려대 환경공학과 교수 ▲최운실 아주대 교육대학원 부원장 ▲최창락 가톨릭대 의무부 총장 ▲최한수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최현섭강원대 사회교육학과 교수 ▲허경호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조교수 ▲홍순길 한국항공대 총장 ▲홍순호 이화여대대학원 북한학 교수 ▲황상익 서울대 의대 교수 ▲황송문 선문대 인문대 인문학부장 ▲황태연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경제계 ▲강정호 한국선물거래소 이사장 ▲김득용 ㈜서경인터내셔널 대표 ▲김영익 대신경제연구소 투자전략실장 ▲김용철 FHGPC 대표 ▲김종상 세일회계 대표 ▲김중호 안진회계법인 상무 ▲맹정주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신성호 우리증권 리서치센터 이사 ▲오문석 LG경제연구원 상무 ▲윤관식 LG카드 상무 ▲이경수 곤지암리조트 사장 ▲이정조 리스크컨설팅코리아 대표 ▲이종우 미래에셋투신 투자전략실장 ▲이희범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정기영 삼성금융연구소 소장 ▲조영식 ㈜SD 대표이사 ▲최영천 두산중공업 상무 ▲홍춘욱 한화투신운용 투자전략팀장 ■사회·문화계 ▲강종일 한반도중립화 연구소장 ▲고 은 시인 ▲김거성 반부패국민연대 사무총장 ▲김민웅 길벗교회 목사 ▲김본수 치과병원장 ▲김봉곤 몽양당청학동예절학교 훈장 ▲김종민 경기관광공사 사장 ▲김주선 한국지역사회교육협 사무총장 ▲김해성 외국인노동자의 집 소장 ▲노성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 ▲문정희 시인,동국대 겸임교수 ▲박옥순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부장 ▲백현석 시민행동 밑빠진 독상 팀장 ▲신경렬 더난출판-더난비즈 대표 ▲심우성 공주민속극박물관장 ▲양익홍 계오병원 심리학 과장 ▲엄기형 전 민주당 교육수석전문위원 ▲여준민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간사 ▲유선영 한국언론재단 연구위원 ▲윤영호 국립암센터 의사 ▲이문행 MGM위성방송 대표이사 ▲이민상 내과병원장 ▲이종덕 전 세종문화회관 대표이사 ▲이현식 현대치과의원 원장 ▲이현희 에스원범죄예방연구소 위원 ▲이호철 소설가 ▲임종문 세계한민족평화통일협 고문 ▲정운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최홍택 홍인외과의원 원장 ▲홍성태 한국전략문제연구소 소장 ▲황용석 한국언론재단 미디어연구위원 ■정·관계 ▲고흥길 한나라당 국회의원 ▲권상수 민주평통 상임위원 ▲김 택 부패방지위원회 전문위원 ▲류시춘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박문수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원장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이상국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 ▲이영순 식품의약품안전청 청장 ■법조계 ▲김병일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 ▲안상운 해림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 ◆자문위원 [2차분] ■학계 ▲강정자 중앙신학대 음악과 교수 ▲고광훈 충주대 경영학과 객원교수 ▲공배완 주성대 행정법률계열 교수 ▲권명광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장 ▲김사영 인천시 교육청 장학관 ▲김충섭 한국화학연구원 원장 ▲김한태 성지중·고등학교 교장 ▲민병석 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박재윤 부산대 총장 ▲신우재 건국대 교수 ▲윤병로 성균관대 명예교수 ▲이민웅 한양대 신방과 교수 ▲이영춘 서울교육대 대학원 교수 ▲이찬용 고려대 언론대학원 교수 ▲임계묵 보문고등학교 국어 교사 ▲정연춘 아주대 교육대학원 객원교수 ▲정희경 학교법인 청강학원 이사장 ▲채수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사무총장 ▲최충옥 경기대 교육학 교수 ▲하권익 성균관의대 정형외과 교수 ■경제계 ▲강경희동양시멘트㈜ 상무 ▲강대룡 대우종합기계㈜ 전무 ▲강창희 굿모닝투신운용㈜ 대표이사 ▲고흥명 ㈜신화사 대표이사 회장 ▲김경선 ㈜매컴 대표이사 ▲김경욱 제일산업 대표이사 ▲김광현 기업인 ▲김기택 ㈜삼화실업 명예회장 ▲김성수 고려품상 대표이사 ▲김영수 LG전자 홍보팀장,부사장 ▲김완주 ㈜씨트리 대표이사 ▲김원길 ㈜코스모스벽지건설 사장 ▲김유상 솔로몬에셋투자자문㈜ 회장 ▲김재우 ㈜벽산 대표이사 ▲김종상 유항산업주식회사 대표이사 ▲맹필재 ㈜MIK 대표이사 ▲문국현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박규신 ㈜한국디지털비지니스 회장 ▲박득곤 우리은행 명동지점장 ▲박성상 전 한국은행 총재 ▲박용선 SK증권 종로지점장 ▲박재원 매일산업 주식회사 사장 ▲박정원 SK SOHO 대표 ▲박종웅 ㈜삼일기업공사 대표이사 ▲박희진 세기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배우성 E차이나센터 대표 ▲배익순 ㈜우주사 전무이사 ▲백기승 코콤포터노밸리 부사장 ▲백준기 등우기획㈜ 대표이사 회장 ▲서영수 서영수세무사사무소,세무사 ▲손상모 산업능률연구원 회장 ▲손장래 현대모비스 상임고문 ▲송희원 세종증권 고문 ▲신동휘 제일제당 홍보실장 ▲신현국 욱피케미칼 대표이사 ▲양병준 엠맥 대표 ▲양태용 영신식품 사장 ▲우승백 현대한약방 원장 ▲윤태옥 크림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이무진 국제전략경영연구원 이사장 ▲이미숙 지토이즈㈜ 대표이사 ▲이상원 한국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이성해 ㈜Q&S 회장 ▲이정기 화이트 대표 ▲이종상 대유개발주식회사 대표이사 ▲임병진 ㈜성진씨앤씨 대표이사 ▲임향순 한국세무사회 회장 ▲장철희 르네상스호텔 상임고문 ▲전덕순 한화증권 상임고문 ▲정원조 삼성기업구조조정본부 상무 ▲조근태 ㈜현암사 대표이사 ▲조석구 공인회계사 ▲조용직 삼영화학그룹 부회장 ▲최재문 두합철강㈜ 대표이사 ▲한용택 서울감정원 원장 ▲황칠봉 ㈜휴먼아이텍 대표이사 ■사회·문화계 ▲감경철 기독교TV 사장 ▲강정수 전 프로농구SBS 감독 ▲고성광 사상계 편집위원장 ▲권이종 한국청소년개발원장 ▲김경빈 인당한의원 원장 ▲김맹길 한목공예디자인 연구소장 ▲김무현 프로농구 LG세이커스 고문 ▲김상희 가수 ▲김서봉 한국풍경화가회 회장 ▲김선우 남북어린이어깨동무 이사 ▲김점곤 사단법인 평화연구원장 ▲김종규 삼성출판사 회장 ▲김종수 미국노화방지의학전문의 ▲김주영 소설가 ▲김지우 프로농구삼보엑써스 사무국장 ▲김타균 녹색연합 사무국장 ▲김학범 국제비디오작가교류협회 회장 ▲김형문 한국유권자운동연합 공동대표 ▲김호겸 프로농구코리아텐더 사무국장 ▲류재근 한국환경기술진흥원 원장 ▲민병진 서울치과병원 이사장 ▲박동순 월간현대경영 발행인 ▲박문희 남송신경정신과 의원 ▲박은경 환경과문화연구소 소장 ▲박종권 예비역 공군소장 ▲안종남 마리아병원 행정부원장 ▲안준호 프로농구삼성썬더스 수석코치 ▲오영우 예비역 육군대장 ▲원도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사무총장 ▲원이숙 가톨릭여성연합회 환경담당 ▲유정현 언론인 ▲윤양희 세종문화회관 전문위원 ▲이 심 한국잡지협회 회장 ▲이경일 언론인 ▲이병훈 언론중재위원 ▲이원달 서양화가 ▲이자현 정신개혁시민협의회 대표 ▲이찬백 한국교총 정책자문위원 ▲이찬주 이찬주 안과의원 원장 ▲이철용 이철용치과 원장 ▲이청자 소호화실 대표 ▲이칠용 한국공예예술가협회 회장 ▲이태형 동아TV 대표이사 회장 ▲임 효 화가 ▲장석원 서울내과의원 원장 ▲전창진 프로농구 삼보엑써스 감독 ▲정명수 전대협동우회 회장 ▲정순영 SBS 예능CP ▲정준모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조선형 한국걸스카우트 연맹 총재 ▲조은섭 문학평론가,번역가 ▲조일묵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 ▲최동섭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회장 ▲최석화 프로농구울산모비스 사무국장 ▲최재훈 국제민주연대 사무국장 ▲허동화 한국자수박물관장 ▲황승기 도서출판 승산 대표 ■정·관계 ▲강동석 한국전력공사 사장 ▲강원순 재정경제부 국유재산과장 ▲고진부 민주당 국회의원 ▲김기수 전 자민련 국회의원 ▲김덕룡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동환 기획예산처 행정개혁단장 ▲김중겸 충남지방경찰청장 ▲김형오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명재 행정자치부 기획관리실장 ▲서상섭 한나라당 국회의원 ▲신경섭 기상청 기후국장 ▲원세훈 서울시 기획예산실장 ▲유치송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이 성 서울 구로구 부구청장 ▲이명수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이상희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승희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임경훈 외교부 동북아1과 외무관 ▲장성자 여성부 여성정책실장 ▲장홍열 경기지방공사 사장 ▲정강정 국무총리 비서실장 ▲조대룡 서울시 감사관 ▲조순형 민주당 국회의원 ▲최경수 국무조정실 사회문화조정관 ▲황우여 한나라당 국회의원 ■법조계 ▲김주원 변호사 ▲강완모 뉴욕·뉴저지 변호사 ▲김명조 법무사,소설가 ▲김용학 변호사 ▲문기상 문&문 국제특허법률사무소 ▲박광빈 변호사 ▲박상선 변호사 ▲송기방 변호사 ▲송만호 유미특허법인 대표변리사 ▲예상해 예상해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재명 변호사 ▲장인태 변호사 ▲최인기 법무법인 세종 고문 ▲최인호 태인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바로잡습니다 지난 7월18일자 36면에 게재된 명예논설위원 및 자문위원 명단 가운데 ▲신호주 코스닥협회 사장은 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이영희 수출입은행장은 이영회 수출입은행장 ▲김천수 가톨릭출판사 사장은 김천수 가톨릭출판사 상무 ▲박재성 엘리오 앤 컴퍼니 대표이사는 박개성 엘리오 앤 컴퍼니 대표이사 ▲최인걸 유신커퍼레이션 기술이사는 최인걸 ㈜유신코퍼레이션 기술이사가 잘못 표기된 것이므로 바로잡습니다.
  • 매일경제 張사장 후임인사, 공동대표 이정근·이유상씨

    매일경제신문사는 장대환(張大煥) 사장이 총리서리에 임명됨에 따라 9일 긴급이사회를 열어 이정근(李正根·56) 주필과 이유상(李有相·56) 전무이사를 공동대표이사에 선임했다.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이정근 주필은 지난 90년 매일경제신문 경제부장을거쳐 94년 편집국장,98년 논설실장 겸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 전무이사는 83년 고려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뒤 매일경제 회계과장,93년 이사대우 기획실장,99년 상무이사 등을 지냈다.
  • 이용경 KT사장 내정자/ KTF·018 화학적 결합 검증 받은 ‘테크노CEO’

    성공한 ‘테크노 CEO’.외유내강과 뚝심을 지닌 경영자. 공룡 통신그룹을 이끌 이용경(李容璟·59) KT 사장 내정자에게 따라 다니는 수식어다. 이 KT 사장 내정자는 20일 주총에서 정식 승인을 받기 까지는 ‘무적 생활’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이 내정자가 KT 사장 물망에 오르기 시작하면서부터 통신업계와 재계 관계자들의 눈과 귀는 온통 그에게 쏠렸다.재계 5∼6위권의 ‘공룡 기업’ KT의 향후 행보가 그의 손에 달려 있고,분명 엄청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인물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내정자에게는 모든 사람의 접근이 차단됐다.행보도 철저히 베일에 가려졌다.‘KT호’의 항해도를 그리는데만 몰입해 있다.이 내정자의 의욕 넘치는 구상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그는 지난달 26일 KT 사장추천위원회에서 20여명의 쟁쟁한 공모자들을 따돌리고 일찌감치 사장감으로 뽑혔다. 추천 이유는 간단했다.거대 공룡 KT를 이끌기 위해선 단순하게 외풍이나 막아주는 정치적인 인물보다는 통신분야 전문 엔지니어가 필요했기 때문이다.급변하는 통신환경 시장에 대처하고 세계적인 통신사들과 경쟁에서 이길 수있는 전문 경영능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인물로 이 내정자가 적임자라는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KTF 사장으로서 보여준 탁월한 경영 능력도 주효했다.이 내정자라면 ‘민영 KT’의 비전을 확실하게 세우고,조직 내부도확 바꿀 수 있다는 판단도 따랐다. 자신도 추천위의 추천 이유에 대해 굳이 부인하지 않았다.이 내정자는 “해외경험을 통해 쌓은 글로벌 마인드와,KT에 오랫동안 몸담았고 자회사인 KTF사장으로서 경험을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며 “KT를 세계 최강의 통신회사로 키울 수 있는 능력과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KTF사장 거쳐 통신업계 거목으로 성장- 이 내정자는 2년여전 KTF 사장으로 취임할 때만 해도 통신업계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었다.하지만 한솔엠닷컴의 인수 합병(M&A)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키면서 그를 바라보는 통신업계의 시각이 달라졌다.단시간에 당기 순이익을 기록하고 폭발적인 가입자 확보가 잇따르자 재계는 ‘이용경 사장’을 무서워하기 시작했다.이때부터 이 사장은 ‘테크노 CEO’로서의 전문 경영인 반열에 당당히 올라서게 된 것이다. 한솔엠닷컴과의 합병은 시가총액으로 8조원,이동통신 가입자 수 1000만명이 달려있는 국내 증시사상 최대 규모였다.그는 “힘들었지만 보람이 있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인수합병 뒤 KTF에 내건 구호는 매출 9조원,2005년 ‘글로벌 톱 10’진입이었다.무선 인터넷산업을 핵심산업으로 선정하고 줄곧‘스피드 경영’전략을 펴왔다.공격적인 경영과 야심찬 포부,세계속의 통신업체를 꿈꾸는 그의 경영 스타일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경영 스타일- ‘투명함과 합리성’을 추구하는 경영인이다.독실한 기독교인이고 연구원 출신이란 점이 그 배경이다.KTF 시절엔 독단을 배제하고 직원의 고언을 경청한 뒤 합리적인 결정을 도출한다는 후한 평가를 받았다. 그의 이같은 유연성은 공격적 전략과 접목,곧바로 경쟁력으로 이어졌다.‘공짜’와 ‘복고’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Na’ 브랜드나 국내 첫 여성 전용 브랜드 ‘드라마’의 히트는 대표적 성공적 사례로 꼽힌다.‘드라마’는 단기간에 50만명의 여성을 고객으로 끌어 들였다. 겉으로 풍기는 모습만으로 평가하기 힘든 경영인이다.외모는 조용한 성격을 가진 선비와 같다.이상철(李相哲) 전임 KT 사장(정통부 장관)이 ‘불도저'식인 반면 그는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로 조직을 이끈다.그러나 속내는 강한 외유내강형이다. ‘3번의 기회’라는 일화는 그가 외유내강형이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일을 처리하기에 앞서 철저한 기획과 빈틈없는 준비를 강조한다.한 두번의 실수는 모른 척 한다.그러나 세번째 똑같은 실수를 하면 불벼락이 떨어진다.KTF 시절에 이 내정자의 겉모습만 보고 처신하다가 대기 발령을 받은 사람이 여럿있었다. 무선 인터넷 서비스 ‘매직엔’ 사업을 추진할 때는 담당 임원들의 사표를 받아 놓고 다그칠 정도로 뚝심도 보여줬다.결과는 대만족.단기간 가입자 및 매출을 1위로 올려 놓는 쾌거를 이뤘다. 이같은 그의 경영스타일은 올해 미국의 권위 경제주간지 비즈니스 위크로부터 KTF가 세계 100대 IT기업 중 4위,통신업종 1위로 선정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그러나 이 내정자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가 최고 경영자로서 자리매김한 것은 기술과 시장의 흐름을 잘 감지하는 능력이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통신업계에서는 KTF의 고속성장은 ‘이용경=전형적인 테크노 CEO’라는 관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한다. 민영화란 배를 갈아 타고 세계적인 통신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항해를 하는 KT.이 내정자는 ‘테크노 CEO는 고집이 있다.’는 고정틀을 깨야만 최고경영자로 변신할 수 있다는 지적을 이 시점에서 새겨야 한다. 정기홍기자 hong@ ■프로필 △1943년 경기도 안양 출생 △경기고(60년),서울대 전자공학과 졸업(64년)△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전자공학 박사(75년) △75∼77년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조교수 △77∼79년 미국 Exxon사 연구원 △86∼91년 미국 AT&T 벨연구소 연구원 △91∼96년 한국통신 연구개발단 책임연구원,연구개발원장,무선통신개발단장 △96∼2000년 한국통신 연구개발 본부장 전무이사 △2000년 3월∼2002년 7월 KTF(옛 한국통신프리텔) 사장△가족=부인 김순희(55)씨와 2남 △취미=수영,등산 ■KT사장들은 소문난 효자 ‘효자여야 KT 사장된다.’ 이용경 KT사장 내정자가 100세에 가까운 노모를 모시고 있는 것이 알려지면서 KT사장 자리를 거친 이계철(李啓徹)·이상철(李相哲) 전임 사장 등 ‘이삼 트리오’의 효심(孝心)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세 사람은 6∼8대 KT 수장의 대를 잇고 있다. 이 내정자의 모친은 1906년생으로 정확하게 96세이지만 아직 정정하다.부친도 1904년생으로 90세가 훨씬 넘도록 장수했지만 지난해 작고했다. 이상철 전 사장(정통부 장관)도 지난해 작고할 때까지 부친을 지극히 모셔온 효자다.그는 평생 교육자로서 자식들에게 특히 더 엄격했던 아버지를 ‘등대’로 지칭하곤 한다.그의 강한 추진력은 아버지의 영향에서 나왔다고 한다. ‘청백리’로 잘 알려진 이계철 전 사장은 10년간 치매 어머니를 모신 것으로 오래전부터 소문이 자자하다.사장 시절 ‘효도전화 무료서비스’ 행사를 펼친 것도 어머니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아시안게임 야구감독 김인식씨

    2002부산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사령탑에 프로야구 두산의 김인식(55·사진) 감독이 내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이상국 사무총장,이상일 사무차장과 대한야구협회의 김희련 전무이사, 최향열 총무이사,엄창주 심판이사는 22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만나 아시안게임 야구팀 구성에 대해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이들은 나머지 선수단 구성에 대해서는 나중에 논의하기로 했다. 그러나김 감독에게 선수 선발을 일임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야구 해태 코치와 쌍방울 감독을 거쳐 지난 94년 9월 두산(당시 OB)으로 자리를 옮긴 김 감독은 95년과 지난해에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어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프로와 아마 야구의 이같은 결정으로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98방콕대회에 이어 프로 선수 위주의 ‘드림팀’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 국회 부의장 2人 프로필/ 김태식-조부영 부의장

    ◇김태식(金台植)부의장= 5선으로 매사에 꼼꼼한 일처리로 정평이 나 있다.여야간 두루 원만한 관계가 장점.13대 국회 재무위 국정감사에서 현대계열사의 ‘물타기 증자’사실을 폭로해 국감 스타로 떠올랐지만 국민의 정부에서는 15대 국회 하반기에 농해수위원장을 지낸 것을 빼면 별다른 보직을 맡지 않아 관운이 따르지 않았다.정치인이 되지 않았다면 학자가 됐을 정도로 학구파.취미는 산책과 독서.부인 박진원(61)씨와 1남. ▲전북 완주(63) ▲전주고,중앙대 경상대 경제학과 ▲11,13∼16대 의원 ▲민주당 원내총무·사무총장 ▲국회 언론사 세무조사 국정조사위원장 ◇조부영(趙富英)부의장= 대한통운 전무이사,동아건설·대한주택공사 사장 등을 거친 20여년 경력의 기업인 출신.이를 바탕으로 한 정확한 시간 관념과 빈틈없는 일처리로 동료의원 사이에서도 인정받는 호걸형. 13대 정치에 입문,연이어 지역구 2선에 당선된 뒤 16대에 자민련 전국구로국회에 재입성했다.취미는 골프·독서.부인 손영자(60)씨와 1남1녀. ▲충남 홍성(66) ▲연세대 정치외교학과,서울대 행정대학원 ▲민자당 제2사무부총장 ▲자민련 선거대책본부장·부총재·내각제추진위원회위원장
  • 히딩크 향후 거취 인터뷰/””한국에 남을지 아직 모르겠다””

    “한국에 남을지 아직 모르겠다.” 거스 히딩크 한국 대표팀 감독이 터키와의 3,4위전을 하루 앞둔 28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마지막 훈련을 마친 뒤 향후 진로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그동안 거취에 대해 노코멘트로 일관한 히딩크 감독은 이날 한국에 잔류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아직 확실치 않다(Not so sure).앞으로 어떻게 될지 봐야겠다.”면서 “나는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항상 배고픈 사람이다.”고 말해 잔류보다는 새 목표를 향해 나가는데 무게를 두고 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같은 입장은 최근 조중연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가 “4년이 어렵다면 2년만이라도 한국 대표팀을 맡아달라.”고 재차 요청한 데 대해 어느 정도 수용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히딩크 감독은 또 “한국은 짧은 시간에 내 마음을 훔쳐갔다.”며 “팬들의 성원,협회의 지원 등 모든 게 좋았으며 이곳에서 새 경험들을 했다.”고 덧붙였다. ◇3,4위전을 치르는 특별한 느낌은 없나. 대회를 준비하고,치르는 동안 항상 특별한 느낌이었다.내일 경기에서 그 기분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월드컵 이후 한국팀이 어떤 길을 가기 바라나. 우리가 해 온 스타일을 계속 지켜 갔으면 한다.철학과 전술을 유지해야 할 것이다.한국 축구를 세계 축구 지도에 올려놓은 것이 기쁘다. ◇한국선수들의 유럽진출에 대한 충고는. 좋은 팀으로 가길 바란다.한번에 큰 계단을 뛰어넘는 것보다는 작은 계단을 여러번 뛰어넘는 것이 좋다.돈때문이 아니라 선발로 기용돼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팀이 좋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남을 생각이 있는지. 아직 확실치 않다.앞으로 어떻게 될지 봐야겠다.내가 있어야 할 곳은 그라운드이지만 휴식도 필요하다.지금 내 진로는 중요하지 않다. 국민들의 성원과 협회의 지원,열린 마음으로 나를 따라 준 선수들,모든 것이 좋았으며 이곳에서 새로운 것들을 경험했다.한국은 내 마음 속에 있다.한국을 영원히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경주 안동환기자 sunstory@
  • 제37기 대한매일 패왕전 개막

    대한매일신보사가 주최하고 국민PASS카드가 후원,한국기원이 주관하는 제37기 국민PASS카드배 패왕전 개막식이 12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기원에서 관계 인사와 전문기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막행사에는 김행수(金幸洙) 대한매일 전무이사,이시영(李時榮) 국민카드 부사장,한상렬(韓相烈) 한국기원 기사회장,홍태선(洪太善) 한국기원 사무총장,이창호(李昌鎬) 36기 패왕 등이 참석했다. 유승삼(劉承三) 대한매일신보사 사장은 김 전무가 대독한 대회사를 통해 “1959년 제정된 패왕전은 우리 바둑계의 산증인인 조남철 9단을 비롯,김인·조훈현 9단과 패왕 이창호 9단 등 당대의 으뜸 기사들을 배출해 온 명문 기전”이라면서 “바둑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시영 부사장은 축사에서 “세계 정상에 선 한국 바둑이 더욱 든든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기사 여러분들이 많은 노력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 南北축구대표팀 9월8일 친선경기

    남북한 축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서울에서 경기를 갖는다. 주한유럽연합(EU) 상공회의소 산하 재단법인인 유럽·코리아재단(이사장 장 자크그로하)은 6일 “오는 9월8일 오후 7시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남북한 대표팀이 경기를 갖는다.”고 밝혔다.재단은 지난달 13일 재단 이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한 박근혜 의원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경기개최를 약속받은 뒤 그동안 북한측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이같이 합의했다고 설명했다.서울경기에 참여하는 북한 대표팀은 임원 및 선수 40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9월6일 서해 직항로를 이용한 항공편으로 입국해 9월9일 돌아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조중연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는 “최근 유럽·코리아재단으로부터 대표팀 소집에 협조해 달라는 공식 요청을 받았다.”며 “2002월드컵의 감격을 되새기고 축구가 남북한 스포츠 교류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한다는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해옥기자 hop@
  • 환경의날 개인·단체 31명 포상

    정부는 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이한동 국무총리를 비롯한 각계 인사와 민간 환경단체,명예 환경감시원,산업체 임직원 등 3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 등 31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다음은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 수상자 명단. ◇국민훈장동백장 △권형기 한라산업개발 대표이사 ◇녹조근정훈장 △최병래 성균관대 교수 ◇국민포장 △정성희 동아일보 차장 △고병준 북한산관리사무소장 △정홍기 유한킴벌리 전무이사 △이인식 마산·창원 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근정포장 △이영수 충북도 지방환경서기관 ◇대통령표창 △이종영 경북대 교수 △제39 보병사단 △박은경 환경과 문화 연구소장 △LG화학 청주공장 △제성호 성광엔비텍 대표이사 △조중래 SK주식회사 안전환경기획팀장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김재복 수원시 지방보건사무관 △사단법인전국건설폐기물처리공제조합 △현인환 단국대 교수 △김재승 하천사랑운동 대표.
  • 펜클럽 한국본부 전무 최연홍씨

    국제펜클럽 한국본부는 3일 시인 최연홍씨를 전무이사로 영입했다.최씨는 영문잡지 ‘Korea Literature Today’의 편집을 담당하게 된다.최씨는 연세대 재학중인 1963년 ‘현대문학’을 통해 데뷔한 뒤 시집 ‘정읍사’(나남·1985),‘한국행’(푸른숲·1997) 등을 냈으며 미국 워싱턴 문인회의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 인사/ 현대증권 홍완순사장 부회장에

    현대증권은 1일 이사회를 열고 홍완순(洪完淳)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에,조규욱(曺圭昱)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에 각각 선임했다. ◇전보△리테일 부문장 전무이사 李燦旭△전략지원 부문장 전무이사 權純錫△홀세일부문장 상무이사 魯治龍△금융상품 본부장 이사 郭昇勳 ●산업자원부 ◇서기관 승진△산업혁신과 朴仁奎△총무과 洪權杓△산업정책과 姜明秀△산업기술개발과 曺永泰△장관실 金政會△섬유패션산업과 白哲圭△산업기술정책과 金顯哲 ●조흥은행 △분당시범단지지점 개설준비위원장 崔炳徹△수지지점장 鄭啓容
  • 기초단체장 후보등록 명단-경기

    ■한나라당:한 ■민주당:민 ■자민련:자 ■민국당:국 ■한국미래연합:미 ■민주노동당:노 ■사회당:사 ■녹색평화당:녹 ■한국노년권익보호당:년 ■무소속:무 *28일 오후 3시 현재/*나이 소속 직업순/*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은 공천 후보를 이날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포함. ◆ 경기 ■수원시장 김용서(61·한·수원시의회의장) 유용근(62·민·배인학원 이사장) ■성남시장 이대엽(67·한·전의원) 김병량(66·민·성남시장) 최인식(46·자·전국NGO연대공동대표) 정원섭(49·무·한화경제연구소) ■의정부시장 김문원(61·한·전의원) 박창규(55·민·의정부시 제2건국위원장) 김기형(71·미·의정부시장) ■안양시장 신중대(55·한·안양시장) 이종태(47·민·안양지역시민연대 공동대표) 김규봉(47·무·SFM대표이사) ■부천시장 홍건표(57·한·전 소사구청장) 원혜영(52·민·부천시장) ■광명시장 차종태(61·한·진성학원이사장) 백재현(51·민·광명시장) ■평택시장 김선기(49·한·평택시장) 허남훈(66·민·전자민련 경기도지부장) ■동두천시장 최용수(56·한·전 남양주시경제환경국장) 방제환(64·민·동두천시장) ■양주군수 임충빈(58·한·전 양주부군수) 윤명노(68·민·양주군수) ■안산시장 송진섭(52·한·전 안산시장) 박성규(66·민·안산시장) 이명호(47·자·법무사) 박명훈(40·무·안산시의원) ■고양시장 강현석(49·한·정당인) 김성수(58·민·한국자유총연맹 사무총장) 황교선(64·미·고양시장) ■과천시장 여인국(46·한·전 용인부시장) 여광혁(47·민·과천·의왕지구당 부위원장) ■의왕시장 이형구(56·한·전 광주시부시장) 강상섭(56·민·의왕시장) 박천복(47·무·환경운동가) 이형진(48·무·에미텍 대표) ■구리시장 이무성(59·한·전 구리시장) 박영순(54·민·구리시장) ■남양주시장 이광길(61·한·전 도의원) 박기춘(46·민·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 ■오산시장 이춘성(46·한·시의원) 유관진(67·민·오산시장) 박신원(57·자·지구당위원장) ■화성시장 우호태(42·한·화성시장) 송형석(58·민·전화성지구당 위원장) 박윤영(43·자·화성시의원)■시흥시장 정종흔(58·한·전 시흥시부시장) 신일영(45·민·시흥지구당 상임고문) 이오남(42·자·경기도의원) ■군포시장 조원극(69·한·전 군포시장) 김윤주(55·민·군포시장) 김영재(48·자·지구당위원장) ■하남시장 이교범(50·한·시의회의장) 김시화(46·민·하남지구당 부위원장) 양인석(67·자·성광중학교이사장) ■파주시장 이준원(49·한·인천제철전무이사) 백성기(66·무·자영업) ■이천시장 이사현(49·한·정당인) 유승우(54·민·이천시장) ■용인시장 이정문(55·한·전 시의회의장) 예강환(63·민·용인시장) ■안성시장 이동희(58·한·안성시장) 장현수(56·민·경기도의원) 한범섭(51·자·지구당위원장) ■김포시장 김동식(41·한·전 도의원) 유정복(45·민·김포시장) ■여주군수 임창선(62·한·전 군의회의장) 박용국(62·민·여주군수) 정수진(68·자·한중교류협회이사) ■광주시장 김용규(46·한·전 도의회의원) 박종진(68·민·광주시장) 김장수(66·자·동원합동컨설팅대표) 남재호(60·무·IZZIX 고문) 신동헌(50·무·농산물유통업) ■연천군수 김규배(54·한·전 경기도의회의장) 강보원(59·민·전 연천군 부군수) 윤주길(64·무·상업) 임원식(53·무·상업) 최의순(32·무·연천포럼 기획실장) ■포천군수 박윤국(46·한·전 도의원) 한창수(57·민·전포천군 기획감사실장) 박준수(57·자·포천군새마을협의회이사) 윤성진(67·미·전 군수) ■가평군수 조영욱(63·한·전 가평교육장) 양관석(61·민·21C 새가평 발전협의회장) ■양평군수 서광원(62·한·전 국민의료보험공단 양평지사장) 조병훈(64·민·자유총연맹 양평지부장) 한택수(55·무·정당인)
  • 수출입銀 연쇄 승진인사

    재정경제부는 20일자로 전무이사에 이규(李圭·57) 해외투자금융 담당이사를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또 김태희(金太喜) 영남지역본부장과 조상균(趙商均) 인사부장,김동관(金東觀) 연불수출금융본부장 3명을 신임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안미현기자
  • 월드컵 D-30/ 역대 한국팀 감독

    14전 4무 10패.한국축구가 그동안 월드컵 본선무대에서얻은 성적표다.아직은 단 1승도 없다. 한국축구가 월드컵 본선에 나간 것은 98프랑스대회 때까지 모두 5차례.부끄러운 성적표는 한국축구의 자화상이자감독의 몫이기도 하다. 한국이 월드컵 본선에 처음 나선 것은 지난 54년 스위스대회.당시 감독은 지난 85년 작고한 김용식씨.첫 월드컵무대는 한국축구의 전도를 예견케 할 만큼 끔찍한 결과를낳았다.60여 시간의 여행 끝에 개막일이 지나 스위스에 입국한 한국은 다음날 터키와 마주쳐 0-7의 참패를 당한 뒤2차전인 헝가리전에서는 0-9로 주저앉았다.2경기에서 16실점.한국축구 월드컵 애사(哀史)의 시작이었다. 당시 골키퍼였던 홍덕영이 상대의 융단폭격에 가슴에 피멍이 들 정도였으니 감독의 지휘는 끼어들 여지조차 없었다.국내에서도 감독에 대한 비난보다는 우물안 개구리였던 한국축구의 현주소를 우려하는 데 그쳤다. 김용식 감독은 당시의 참패를 교훈 삼아 이후 꾸준히 후진 양성에 나서 한국축구의 토대를 마련한 선각자로 평가받고있다. 한국은 이후 32년이 지난 86멕시코대회부터 4회 연속 본선에 진출하며 86년 김정남(현 울산 현대 감독) 90이탈리아 이회택(현 전남 드래곤즈 감독) 94미국 김호(현 수원삼성 감독) 98프랑스 차범근(현 MBC 해설위원) 등 월드컵감독을 배출했다. 86년 1무2패,90년 3패,94년 2무1패,98년 1무2패로 16강은 물론 1승의 벽마저 깨지 못한 역대 감독들은 그런 가운데서도 결과만큼이나 다양한 평가를 받았다. 차범근 허정무 조광래 최순호 조영증 김주성 등 초호화멤버로 짜여진 대표팀을 이끌고 멕시코대회에 출전한 김정남 감독은 비록 16강에 진출은 못했지만 ‘이제는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을 심어줬다.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를 지내는 등 행정가로 변신하기도 했으나 승부사로서의 본성을 숨기지 못하고 중국 프로팀을 거쳐 국내에서 현역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탈리아대회를 이끈 스타플레이어 출신의 이회택 감독은 3전 전패로 거센 비난을 자초했지만 국내 무대에서 가장많은 우승을 차지한 감독으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고 93년 카타르 ‘도하의 기적’을 발판삼아 미국대회에 나선김호 감독은 16강 턱밑까지 갔던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아시아 예선에서의 부진을 털어낸 뒤 잠시 야인 생활을 거쳐 프로무대에 복귀,수원 삼성을 아시아 정상의 클럽팀으로이끄는 등 이름을 날리고 있다. 한국이 배출한 최고의 스트라이커 출신으로 최고의 영예인 월드컵 감독까지 거칠 것 없이 질주한 프랑스대회 때의 차범근 감독은 승승장구하던 지역예선 때와는 달리 본선에선 힘 한번 못쓰고 참패를 당했다.특히 네덜란드와의 2차전 0-5 참패는 대회 기간 중 경질이라는 초유의 사태로이어져 마지막 벨기에전에는 벤치에도 앉지 못하고 귀국길에 올랐다.이후 중국진출 등 명예회복을 꿈꿨지만 국내에서는 마땅한 자리를 찾지 못한 채 방송해설가로 활약중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
  • 정보통신의 날 53명 훈·포장

    정부는 22일 제47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박항구 현대시스콤 대표,서삼영 한국전산원장,이금룡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 등 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민간인·공무원 53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했다. ◆은탑산업훈장 박항구(현대시스콤 대표이사),서삼영(한국전산원장) ◆동탑산업훈장 라이 레디(카네기멜론대 교수),정태원(KT 부사장)◆철탑산업훈장 박백석(부안행안우체국장) ◆석탑산업훈장 이금룡(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근정포장 이전영(포항공대 교수),이호일(중부대학교 총장) ◆산업포장 매그디 R.이스칸데르(월드뱅크 고문),노형래(삼성전자 전무이사),곽성신(우리기술투자 대표이사),최겸수(SBS 부본부장),김혜규(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정용섭(데이타게이트 인터네셔널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백의선(한국정보보호진흥원 기획단장),유호경(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실장),이용훈(한국과학기술원 교수),김석근(LG벤처투자 이사),김철성(전남대교수),한수용(SK텔레콤 상무),이현석(한국전파기지국주식회사 전무이사),서보현(정보통신정책연구원선임연구위원),강호덕(씨그널정보통신 부회장),가재모(KT 충북본부장),신종균(LG카드 상무),한태명(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보서비스센터소장),송재영(노동부 전산서기관),김성수(환경부 시설서기관),채영문(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노시종(한국유통정보센터 상무이사),장희만(한국은행 조사역),김대성(서울시 지방통신서기관),이명우(체성회 팀장),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단체),전자부품연구원(단체)
  • ‘제29회 상공의날’ 182명 포상

    상공업계 최대 행사인 ‘제29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20일 오전 11시 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신국환(辛國煥) 산업자원부장관 등 각계 인사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강성모(姜聖模) 린나이코리아 회장과 손경식(孫京植) 제일제당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이영섭(李英燮) 진합 대표이사 등 2명이 은탑훈장을 받는 등 모범상공인 총 182명이훈·포장 및 표창을 받았다.모리시마 히데카즈 한국닛쇼이와이 사장(서울재팬클럽 부이사장) 등 주한 외국상공인도4명 포함됐다. 박용성(朴容晟) 상의회장은 기념사에서 “지식사회로의진전과 세계시장의 통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상시적인 구조조정으로 기업의 체질을 강화해야 한다”고강조했다. ◆ 산업훈장 ◇은탑 △金益桓 아메스〃◇동탑△李亨基 경동도시가스〃△石貞達 명진섬유〃◇철탑△趙恒均 대신기계공업〃△安保順 한국안보씨콤〃◇석탑△宋河鯨 모나미〃△吳庾寅 제일연마공업〃. ◆ 산업포장 △宣鍾九 하이마트〃△沈章燮 재원산업〃△金辰洙 만도공조 전무이사△張熙京 PT.스타윈 인도네시아 대표이사. ◆ 대통령 표창 △李奎容 나자인 대표이사△朴仁柱 제니엘〃△全盛 코막 회장△廉漢淳 부옥물산 대표이사△徐得眞노키아티엠씨 부장△洪淳吉 두산중공업 상무△金允培 코오롱 공장장△金九煥 골프월드/태평양연합물류 사장△마이클 A.켈리 한국쓰리엠 대표이사. ◆ 국무총리 표창 △盧鐘昊 한국금속 대표이사△金想鉛 피제이전자〃△柳鍾圭 삼보판지부사장△李亨植 대세판지 대표이사△田完重 로얄라이프〃△金桂坤 대명금속〃△徐裁賢 한국코카콜라보틀링 여주공장장△張奭勳 삼성종합화학 총무팀장△崔福鉉 법문사 전무이사△張昌旭 KOREAN SPA IND사장△朴永哲 커머셜 일렉트로니카 유니트로테크 사장△유도 커츠나베 한국쉐링 부사장△고다마 가츠노리 대한공기상무이사.
  • 능률협 자치경영혁신대회 “성공한 행정 벤치마킹해야”

    대한매일신보사가 후원하고 한국능률협회매니지먼트 공공자치연구소가 주최하는 ‘제3회 자치경영혁신전국대회’ 사례발표회가 14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개회식에는 이제빈(李濟彬) 능률협회매니지먼트 대표이사와 김행수(金幸洙) 대한매일 전무이사를 비롯해 오우식(吳禹植) 경희대 경영컨설팅학 교수,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전무는 축사를 통해 “우리의 지방자치도 그동안 끊임없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기 혁신을 통해 ‘관행’이라고 불리는 각종 불합리에서 벗어나고 있다.”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여러 우수한 경영혁신 사례를 선정,성공한 행정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 대회는 무엇보다 뜻깊은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서울 구로구의 ‘구로공단의 디지털화와중국공단 설립’과 전남 광양시의 ‘섬진강 지키기와 환경광양 실현’ 등 각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우수한 경영혁신 사례 발표가 있었다.문화관광·경영사업·환경·자치센터등 8개 부문에 서울 중구 등 모두 27개 시·군·구가 참여,우수 사례들을 15일까지 발표한다. 이틀간의 발표회가 끝난 뒤 각계 전문가와 고위 공직자들이 모여 최종심사를 거쳐 최우수시책과 우수·혁신시책을 선정한다.시상식은 오는 26일 낮 12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능률협회매니지먼트 우봉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영중기자 jeunesse@
  • 민영 대한매일, 초대사장 유승삼씨

    대한매일신보사는 13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민영화된 대한매일의 초대 대표이사 사장에 유승삼(劉承三·59)중앙일보 논설고문 겸 시민사회연구소장을 선임했다. 김행수(金幸洙·60)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승진했으며,황병선(黃炳宣·57) 이사는 유임되고 양해영(梁海永·59)전 대한매일 논설위원이 새 이사로 선임됐다. 신임 유 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철학과를나와 지난 65년 언론계에 입문한 이래 서울신문과 중앙일보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특히 지난 97년부터 4년여간중앙M&B 사장을 지내며 적자를 흑자기조로 전환시키는 등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우리사주조합측은 “유 사장은 기자 출신으로 언론산업의특성을 잘 아는 데다 경영 마인드를 겸비해 정부 등 다른주주들로부터도 지지를 받아 선임됐다.”고 밝혔다. 대한매일은 지난 1월16일 우리사주조합이 대주주(38.95%)가 되면서 민영화됐다.사주조합측은 이어 지난달 4일 사장공모에 나서 모두 38명의 후보 가운데 조합원의 압도적 지지를 얻은 유 사장을 추천했다.주총에는 대주주인 대한매일우리사주조합과 재정경제부·포항제철·한국방송(KBS)·산업은행 등의 주주가 참석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