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전무이사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체육계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전시실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동작구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귀국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18
  • [인사]

    ■ 노동부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노동청 관리과장 李京哲△대구북부 지방노동사무소장 李英宰△구미〃 鄭龍澤△부천〃 朴柱貞△충주〃 趙建彙 ■ 환경부 (과장급 파견)△국무조정실 申振秀△지속가능발전위원회 尹明鉉 ■ 농림부 △유통정책과장 李濬遠△장관비서관 金鍾熏 ■ 부산시 △APEC준비단장 직무대리 이경훈△상수도사업본부장 정영석△행정관리국장 최익두△경제진흥국장 이영활△교통국장 이익주△환경국장 김윤곤△기획관 직무대리 윤종대△동래구 부구청장 이상기△사하구 부구청장 김인환△부산진구 부구청장 직무대리 박종수△금정구 부구청장 직무대리 이정기△공무원교육원장 직무대리 박종주△공보관실 김동백 ■ 서울대 ◇전보 △사무국 총무과장 姜完秀 ■ 고려대 △법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蔡利植△정경대학장 李萬雨△생명환경과학〃 洪起彰△공대학장 겸 공대학원장 金壽遠△교무처장 金均△학생〃 朴基甲△교학〃 梁潤模△정보전산〃 高漢錫△교수학습개발원장 劉錫勳△생명환경과학대학 공동기기센터장 金奎赫 ■ 한국가스공사 ◇1급 승진 △인력관리처장 鄭哲祐△기지기술처장 許永官△경남지사장 張仁淳 ◇1급 전보△경영기획실장 梁善張△재무처장 申澤澈△안전품질실장 李雲行△인천생산기지장 裵善俊△영업기획처장 金賢植△평택기지건설소장 南雲相 ◇2급 승진 △평택기지건설 관리팀장 金暢坤△호남지사 관리부장 郭承鎔△관로건설사무소 관리팀장 李東律△통영생산기지 안전품질부장 鄭東鍊△충청지사 보수부장 金鍾九△경북지사 공급부장 李光勳△인천기지건설 공무팀장 李晩松△인천기지건설 기전팀장 朴城鋒△평택기지건설 기계팀장 池成權 ◇2급 전보 △기획예산팀장 諸忠鎬△경영전략팀장 金亨洙△규제제도팀장 金熙泰△총무부장 張潤玉△서울지사 관리부장 黃漢宗△요금운영팀장 崔成植△수요예측팀장 金宣權△싱가포르지사장 金鍾珍△운송사업팀장 李相英△해외사업2팀장 房善爀△평택생산기지 안전품질부장 白定勳△평택생산기지 기계부장 李奭揆△운송사업실장 崔鍾洙△운송시설팀장 安景煥△T/L 사업팀장 金容熟△기지계전팀장 李來範△건축팀장 李澤奉△관로건설1팀장 章珍錫△인천기지건설소장 박계선△평택기지건설 계전팀장 李石純△평택기지건설 토건팀장 申榮俊△해외사업1팀장 朴圭植 ■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李桓基△총무본부장 金顯俊△수자원사업본부장 兪熙一△수도사업본부장 全濟相△기술본부장 金榮奎 ■ 한국노동연구원 △부원장 柳吉相 ■ 소방방재청 △예방기획국장 孔昌錫△부산소방본부장 직무대리 金次洙△정보통신담당관 崔雄吉△서울소방학교장 申鉉哲△울산소방본부장 朴浩善△대응기획과장 李起桓△소방정책〃 文熙雄△경북소방본부장 李相義△전북도 전출 金鎰洙 李玄雨△전남도 전출 朴炳昊△강원도 전출 鄭慶男△혁신인사담당관실 孫恩洙△기획총괄과 王在燮△대응기획과 李良炯△시설장비과 李聖珍△중앙소방학교 서무과장 白圭炯△광주소방학교장 文富奎△경북〃 趙宋來△인천시 전출 崔憲澤△충남도 전출 具本根△서울시 전출 金景震 趙善鎬△재난종합상황실 崔應燮△소방정책과 金聖坤 崔泰榮△방호과 禹再鳳△구조구급과 이재열△시설장비과 崔宰銑△중앙소방학교 柳忠△중앙119구조대 孫成基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승진 △연구위원 金昶完 章汎鎭 ■ 교보증권 부장승진 △마케팅기획부장 扈圭鳳△명동지점장 尹堤梵△부평〃 兪亨根 차장승진 △동여의도〃 辛永均△홍보팀장 秋恩榮 ■ 한국공인회계사회 △행정담당 상근부회장 張泳 ■ AIG손해보험 △사장 게리 먼스터맨 ■ 서울시 △시립서대문병원장 이준영△시립아동〃 정경은 ■ 행정자치부 △경기도 지역협력관 전영옥△경상북도 〃 安炳玧△정책기획위원회 파견 崔顯德△한국지방행정연구원 〃 鄭炳日 ■ 한국교직원공제회 △기획조정실장 宋冕燮△사업운영부장 李重英△개발사업부장 韓相一△교원나라 상호저축은행 전무이사 朴建龍 ◇1급승진 △감사실장 權俸寬△사업운영부 李垠△보험사업부 朴小石△울산광역시 사무국장 將鍾宣△교원나라레저개발 李鍾烈 ■ 특허청 ◇4급 승진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金起範△발명정책국 산업재산보호과 金東郁 ■ 스포츠 한국 △편집위원 洪性弼△부국장 金源植△관리·판매부장 金允燦△영업1〃 李聖洙△주간한국팀 부국장 李炯日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기획조정실장 韓運起△문화재발굴조사〃 金洙南△한국의집 관장 朴柱讚△한국문화의집 〃 朴貞叔 ■ 한국지역난방공사 △관리본부장 李鍾△기술〃 愼萬重
  • [인사]

    ■ 노동부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노동청 관리과장 李京哲△대구북부 지방노동사무소장 李英宰△구미〃 鄭龍澤△부천〃 朴柱貞△충주〃 趙建彙 ■ 환경부 (과장급 파견)△국무조정실 申振秀△지속가능발전위원회 尹明鉉 ■ 농림부 △유통정책과장 李濬遠△장관비서관 金鍾熏 ■ 부산시 △APEC준비단장 직무대리 이경훈△상수도사업본부장 정영석△행정관리국장 최익두△경제진흥국장 이영활△교통국장 이익주△환경국장 김윤곤△기획관 직무대리 윤종대△동래구 부구청장 이상기△사하구 부구청장 김인환△부산진구 부구청장 직무대리 박종수△금정구 부구청장 직무대리 이정기△공무원교육원장 직무대리 박종주△공보관실 김동백 ■ 서울대 ◇전보 △사무국 총무과장 姜完秀 ■ 고려대 △법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蔡利植△정경대학장 李萬雨△생명환경과학〃 洪起彰△공대학장 겸 공대학원장 金壽遠△교무처장 金均△학생〃 朴基甲△교학〃 梁潤模△정보전산〃 高漢錫△교수학습개발원장 劉錫勳△생명환경과학대학 공동기기센터장 金奎赫 ■ 한국가스공사 ◇1급 승진 △인력관리처장 鄭哲祐△기지기술처장 許永官△경남지사장 張仁淳 ◇1급 전보△경영기획실장 梁善張△재무처장 申澤澈△안전품질실장 李雲行△인천생산기지장 裵善俊△영업기획처장 金賢植△평택기지건설소장 南雲相 ◇2급 승진 △평택기지건설 관리팀장 金暢坤△호남지사 관리부장 郭承鎔△관로건설사무소 관리팀장 李東律△통영생산기지 안전품질부장 鄭東鍊△충청지사 보수부장 金鍾九△경북지사 공급부장 李光勳△인천기지건설 공무팀장 李晩松△인천기지건설 기전팀장 朴城鋒△평택기지건설 기계팀장 池成權 ◇2급 전보 △기획예산팀장 諸忠鎬△경영전략팀장 金亨洙△규제제도팀장 金熙泰△총무부장 張潤玉△서울지사 관리부장 黃漢宗△요금운영팀장 崔成植△수요예측팀장 金宣權△싱가포르지사장 金鍾珍△운송사업팀장 李相英△해외사업2팀장 房善爀△평택생산기지 안전품질부장 白定勳△평택생산기지 기계부장 李奭揆△운송사업실장 崔鍾洙△운송시설팀장 安景煥△T/L 사업팀장 金容熟△기지계전팀장 李來範△건축팀장 李澤奉△관로건설1팀장 章珍錫△인천기지건설소장 박계선△평택기지건설 계전팀장 李石純△평택기지건설 토건팀장 申榮俊△해외사업1팀장 朴圭植 ■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李桓基△총무본부장 金顯俊△수자원사업본부장 兪熙一△수도사업본부장 全濟相△기술본부장 金榮奎 ■ 한국노동연구원 △부원장 柳吉相 ■ 소방방재청 △예방기획국장 孔昌錫△부산소방본부장 직무대리 金次洙△정보통신담당관 崔雄吉△서울소방학교장 申鉉哲△울산소방본부장 朴浩善△대응기획과장 李起桓△소방정책〃 文熙雄△경북소방본부장 李相義△전북도 전출 金鎰洙 李玄雨△전남도 전출 朴炳昊△강원도 전출 鄭慶男△혁신인사담당관실 孫恩洙△기획총괄과 王在燮△대응기획과 李良炯△시설장비과 李聖珍△중앙소방학교 서무과장 白圭炯△광주소방학교장 文富奎△경북〃 趙宋來△인천시 전출 崔憲澤△충남도 전출 具本根△서울시 전출 金景震 趙善鎬△재난종합상황실 崔應燮△소방정책과 金聖坤 崔泰榮△방호과 禹再鳳△구조구급과 이재열△시설장비과 崔宰銑△중앙소방학교 柳忠△중앙119구조대 孫成基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승진 △연구위원 金昶完 章汎鎭 ■ 교보증권 부장승진 △마케팅기획부장 扈圭鳳△명동지점장 尹堤梵△부평〃 兪亨根 차장승진 △동여의도〃 辛永均△홍보팀장 秋恩榮 ■ 한국공인회계사회 △행정담당 상근부회장 張泳 ■ AIG손해보험 △사장 게리 먼스터맨 ■ 서울시 △시립서대문병원장 이준영△시립아동〃 정경은 ■ 행정자치부 △경기도 지역협력관 전영옥△경상북도 〃 安炳玧△정책기획위원회 파견 崔顯德△한국지방행정연구원 〃 鄭炳日 ■ 한국교직원공제회 △기획조정실장 宋冕燮△사업운영부장 李重英△개발사업부장 韓相一△교원나라 상호저축은행 전무이사 朴建龍 ◇1급승진 △감사실장 權俸寬△사업운영부 李垠△보험사업부 朴小石△울산광역시 사무국장 將鍾宣△교원나라레저개발 李鍾烈 ■ 특허청 ◇4급 승진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金起範△발명정책국 산업재산보호과 金東郁 ■ 스포츠 한국 △편집위원 洪性弼△부국장 金源植△관리·판매부장 金允燦△영업1〃 李聖洙△주간한국팀 부국장 李炯日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기획조정실장 韓運起△문화재발굴조사〃 金洙南△한국의집 관장 朴柱讚△한국문화의집 〃 朴貞叔 ■ 한국지역난방공사 △관리본부장 李鍾△기술〃 愼萬重
  • [부고]

    ●朴世鎭(법제처 차장)英鎭(영신고 교사)씨 모친상 이병덕(자영업)김무경(물류업)씨 빙모상 21일 낮 12시 동경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53)746-5315 ●金學善(전 현대산업개발㈜ 부사장·㈜정라 회장)씨 별세 載祐(ARI DEVELOPMENT 대표)載容(㈜정라 상무이사)文貞(미국 거주)씨 부친상 張元石(미국 퍼듀대학 연구원)씨 빙부상 21일 오후 9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2)3010-2270 ●趙信行(서울대 총무과장)官行(심플제지 사원)씨 모친상 21일 오후 5시40분 강남성모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590-2697 ●金明秀(비에이치코퍼레이션 이사)씨 부친상 22일 오전 5시 부산의료원,발인 24일 오전 9시 (051)607-2992 ●宋收珍(전 EBS 홍보실 직원)씨 부친상 21일 오전 2시 성남소망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30분 (031)751-0876 ●金奎重(㈜한산기연 이사)奎年(삼성전자 과장)씨 모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66 ●白相浩(한국보훈인쇄사업소 사장)씨 별세 21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2)3010-2291 ●朴千洙(월간 텔레콤코리아·와이어리스코리아·테스트앤매저먼트코리아 발행인)씨 부친상 21일 임동요한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62)510-3173 ●許憲道(자영업)旺(화가)承道(경남신문 정치부 차장)哲領(삼성에버랜드 과장)씨 모친상 21일 오후 7시40분 진주 초전동 전문장례식장,발인 23일 오전 8시 (055)763-2644 ●魚泳熙(개인사업)泳福(㈜인터택스 대리)씨 부친상 朴永求(㈜원일사 영업부 과장)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37 ●鄭先溶(네트컴 대표이사)贊溶(여산 관리부장)原溶(중국 태새전자 부총경리)喜溶(미국 인포솔 대표)씨 부친상 22일 오전 1시 국립암센터,발인 24일 오전 7시 (031)920-0301 ●元光植(전 축협중앙회 부회장·전 농림부 축산국장)씨 별세 金學義(서예가)씨 상부 裕集(한양대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裕然(美 퍼듀대 화공과 〃)裕軫(KAIST 박사과정)씨 부친상 22일 오후 1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4일 오전 9시 (02)3410-6912 ●金在萬(상이군경회 이사)씨 별세 張會·道會(비발디통상㈜ 대표이사)씨 부친상 22일 낮 12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64 ●白一濟(전 우진계기공업㈜ 전무이사)씨 별세 樂炫(사업)樂周(㈜한국여가스포츠진흥 이사)씨 부친상 全永晧(현대자동차 과장)씨 빙부상 22일 오후 3시30분 강남성모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590-2609˝
  • [부고]

    ●朴世鎭(법제처 차장)英鎭(영신고 교사)씨 모친상 이병덕(자영업)김무경(물류업)씨 빙모상 21일 낮 12시 동경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53)746-5315 ●金學善(전 현대산업개발㈜ 부사장·㈜정라 회장)씨 별세 載祐(ARI DEVELOPMENT 대표)載容(㈜정라 상무이사)文貞(미국 거주)씨 부친상 張元石(미국 퍼듀대학 연구원)씨 빙부상 21일 오후 9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2)3010-2270 ●趙信行(서울대 총무과장)官行(심플제지 사원)씨 모친상 21일 오후 5시40분 강남성모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590-2697 ●金明秀(비에이치코퍼레이션 이사)씨 부친상 22일 오전 5시 부산의료원,발인 24일 오전 9시 (051)607-2992 ●宋收珍(전 EBS 홍보실 직원)씨 부친상 21일 오전 2시 성남소망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30분 (031)751-0876 ●金奎重(㈜한산기연 이사)奎年(삼성전자 과장)씨 모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66 ●白相浩(한국보훈인쇄사업소 사장)씨 별세 21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6시 (02)3010-2291 ●朴千洙(월간 텔레콤코리아·와이어리스코리아·테스트앤매저먼트코리아 발행인)씨 부친상 21일 임동요한병원,발인 23일 오전 9시 (062)510-3173 ●許憲道(자영업)旺(화가)承道(경남신문 정치부 차장)哲領(삼성에버랜드 과장)씨 모친상 21일 오후 7시40분 진주 초전동 전문장례식장,발인 23일 오전 8시 (055)763-2644 ●魚泳熙(개인사업)泳福(㈜인터택스 대리)씨 부친상 朴永求(㈜원일사 영업부 과장)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37 ●鄭先溶(네트컴 대표이사)贊溶(여산 관리부장)原溶(중국 태새전자 부총경리)喜溶(미국 인포솔 대표)씨 부친상 22일 오전 1시 국립암센터,발인 24일 오전 7시 (031)920-0301 ●元光植(전 축협중앙회 부회장·전 농림부 축산국장)씨 별세 金學義(서예가)씨 상부 裕集(한양대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裕然(美 퍼듀대 화공과 〃)裕軫(KAIST 박사과정)씨 부친상 22일 오후 1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4일 오전 9시 (02)3410-6912 ●金在萬(상이군경회 이사)씨 별세 張會·道會(비발디통상㈜ 대표이사)씨 부친상 22일 낮 12시5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64 ●白一濟(전 우진계기공업㈜ 전무이사)씨 별세 樂炫(사업)樂周(㈜한국여가스포츠진흥 이사)씨 부친상 全永晧(현대자동차 과장)씨 빙부상 22일 오후 3시30분 강남성모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590-2609
  • [인사]

    ■ 특허청 ◇이사관 승진△기획관리관 尹鍾敏 ■ 우정사업본부 ◇4급 전보 △부산우체국장 직무대리 金相元△마산우체국장 朴贊業△청주우편집중국장 盧映縣△서대구우체국장 崔相國△대구수성우체국장 李碩重 ■ 현대해상화재보험 ◇승진△전무 許正範 金浩榮△상무 林昌植△상무보 金甲洙 李鍾錫 ■ LG투자증권 ◇승진 부사장△영업총괄 崔澤相△지원총괄 鄭會東◇승진 상무△상품·마케팅 羅允澤△인사·총무 河榮東△기획·홍보 鄭鍾玉◇상무 전보△운용사업부장 宋洪燮△재경·리스크부문장 曺圭元△정보시스템〃 李錫基△종합금융사업부장 李大洙 ■ 신동아화재해상보험 ◇부장 승진 △교육팀장 洪光義△영등포지점장 金賢九△대리점사업1부장 李綱柱 ■ 대신증권 △강남역지점장 李順男△강남지점 차장 鄭載勳 ■ YTN미디어 △전무이사 배석규△상무〃 박윤순△상무보 한강우◇(경영관리국)△국장겸 이사대우 송종원◇(마케팅국)△마케팅 1팀장 곽세윤△〃 2팀장 정기호△〃 3팀장 김선기△미디어 사업〃 이재용◇(채널사업국)△국장 오병옥△채널기획팀장 권오준△코미디TV〃 박상도△무비플러스〃 조유미◇(제작국)△제작팀장 권의정△기술영상〃 조형근 ■ YTN △마케팅국 마케팅 1부장(부국장대우)겸 미디어 마케팅국장 김진희
  • [인사]

    ■ 특허청 ◇이사관 승진△기획관리관 尹鍾敏 ■ 우정사업본부 ◇4급 전보 △부산우체국장 직무대리 金相元△마산우체국장 朴贊業△청주우편집중국장 盧映縣△서대구우체국장 崔相國△대구수성우체국장 李碩重 ■ 현대해상화재보험 ◇승진△전무 許正範 金浩榮△상무 林昌植△상무보 金甲洙 李鍾錫 ■ LG투자증권 ◇승진 부사장△영업총괄 崔澤相△지원총괄 鄭會東◇승진 상무△상품·마케팅 羅允澤△인사·총무 河榮東△기획·홍보 鄭鍾玉◇상무 전보△운용사업부장 宋洪燮△재경·리스크부문장 曺圭元△정보시스템〃 李錫基△종합금융사업부장 李大洙 ■ 신동아화재해상보험 ◇부장 승진 △교육팀장 洪光義△영등포지점장 金賢九△대리점사업1부장 李綱柱 ■ 대신증권 △강남역지점장 李順男△강남지점 차장 鄭載勳 ■ YTN미디어 △전무이사 배석규△상무〃 박윤순△상무보 한강우◇(경영관리국)△국장겸 이사대우 송종원◇(마케팅국)△마케팅 1팀장 곽세윤△〃 2팀장 정기호△〃 3팀장 김선기△미디어 사업〃 이재용◇(채널사업국)△국장 오병옥△채널기획팀장 권오준△코미디TV〃 박상도△무비플러스〃 조유미◇(제작국)△제작팀장 권의정△기술영상〃 조형근 ■ YTN △마케팅국 마케팅 1부장(부국장대우)겸 미디어 마케팅국장 김진희
  • 메추 ‘안 와?’ 협상 장기화 될수도

    ‘메추 감독이 한국에 못올 수도 있다.’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으로 낙점된 브뤼노 메추 감독의 한국행이 불투명해지고 있다.협상 책임자인 대한축구협회 가삼현 국제국장은 1일 “지난 31일 메추 감독측에 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조건을 담은 공식 제안서를 보냈다.”면서 “메추 감독은 현 소속팀과 한국팀,그리고 카타르 클럽팀 등 세곳의 제안서를 검토한 뒤 한곳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메추 감독이 한국행을 포기하고 조건이 좋은 다른 팀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공식 시인한 셈이다. 특히 가장 중요한 연봉문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협의를 한 적이 없어 자칫 돈문제로 협상이 틀어질 가능성도 높아졌다.공식 제안서에서 처음으로 연봉문제를 거론했다는 것. ●‘매시즌 끝나면 이적 가능’ 확인 메추 영입을 추진중인 카타르 클럽팀 알 이티하드에서 연봉 170만달러를 제시,축구협회의 제시액(100만달러)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또 현 소속팀인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알 아인클럽도 나름대로 노력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가 국장도 “협상인만큼 서로 조건이 맞지 않으면 결렬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여기에다 UAE 현지에서는 메추 감독의 한국행을 부인하는 보도가 잇따라 나오고 있어 상황은 더욱 꼬이는 분위기다. 협상 난항의 이유로 제기된 계약기관과 관련해 가 국장은 “알 아인과 오는 2006년 6월까지 계약이 돼 있는데 매 시즌이 끝나면 다른 팀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돼 있는 것을 본인과 대리인을 통해 확인했다.”면서 “그러나 옮길 수 있는 팀이 국가대표팀으로 한정됐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허정무 기술위원회 부위원장도 “메추같은 세계적인 감독이 계약 내용을 속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또 국제국의 한 관계자는 “메추 감독이 2006년까지의 연봉을 이미 받았다는 말이 있는데 계약 만료전 한국에 오려면 위약금(100만달러)을 물어야 한다는 얘기는 바로 선불금”이라고 해석했다. ●‘한국행 불발’ 가능성 제기 상황이 이렇게 되자 ‘한국행 불발’ 가능성도 강하게 제기됐다.협회의 한 관계자는 “협상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그러나 협회는 일단 메추 감독의 반응을 기다린다는 입장이다.노흥섭 전무이사는 “최근 메추 감독이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 것 같다.”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영입이 성사되더라도 시기는 상당히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가 국장은 “통상적으로 이런 협상은 최소한 며칠은 걸린다.”면서 “특히 현 소속팀의 반발이 심할 경우 시간이 더 걸릴 수 도 있다.”고 말했다. 박준석기자 pjs@seoul.co.kr˝
  • [꼬불꼬불 뒷골목] 강동구 성내동 장신구 부품거리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효녀 ‘가내 부업’의 신화를 기억하십니까? 부녀자들이 봉제 인형에 눈 하나 붙이고 치마 하나 입히는 데 50전,1원 받으며 수출역군 역할을 해내던 때가 있었다.1980년대 중반만 해도 아랫집,윗집없이 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볼 수 있었던 게 가내 부업이다.국민소득 2만달러 운운하지만,지금도 ‘애들 반찬 값이나 벌자.’며 가내 부업을 하는 여성이 적잖다. 서울 강동구 성내1∼2동 뒷골목엔 액세서리 부품 업소가 130여곳 몰려 있다.이웃 주택가는 물론 고덕·명일동 일대에 이르기까지 줄잡아 2만여명의 여성이 이들 업소를 통해 부업으로 살림살이에 보태고 있다. ●‘귀에 걸면 귀걸이,코에 걸면 코걸이’란 말이 여기선 옳다. 이 뒷길에는 넥타이 핀에서부터 여성 필수품인 머리핀,목걸이 등 액세서리란 액세서리 부품은 몽땅 다룬다. 1만여종에 이른다는 취급품목 가운데서도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게 바로 체인(Chain)이다.액세서리 중에서도 대표적인 목걸이,넥타이핀 등 고리가 들어간 물품에 흔하게 쓰이기 때문이다. 손에 얼른 잡히지도 않을 만큼 자그마한 고리들이 사람 손을 거쳐 길게 이어지면 목걸이 끈,짧게 하면 넥타이핀 줄이 되는 것이다.국내에서 유일한 액세서리 특화단지인 데도 일반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모조품을 전문으로 하는 탓이다. 업계 연합체인 서울강동장신구조합 최병실(49) 전무이사는 “간단히 말해 이틀 쓰고 버릴 것들”이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내세우는 ‘무기’로 쓰는 우리네 여성들은 보통 이미테이션(모조품)을 거들떠 보지도 않지만 수출 주무대인 중남미·유럽인들은 다르다.”고 귀띔했다. 이곳에서 만든 부품들은 서울 남대문시장 등으로 보내져 완성품이 되고,비행기를 타고 외국으로 뻗어나가 지구촌 구석구석 ‘액세서리 마니아’들의 몸을 화려하게 치장하게 된다.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루는 현장에 근면정신이 살아 숨쉰다. 성내2동 편모(33·여)씨는 “팀장으로 불리는 알선업자로부터 액세서리 부품을 받아 부업을 해온 지 3년째”라면서 “취업이 어렵기도 하거니와 다섯살배기 딸을 맡기는 비용 등을 따지면 제법 괜찮은 벌이가 된다.”고 말했다. 한 사람이 이러한 부업으로 벌어들이는 돈은 한달 내내 매달릴 경우 1인당 70여만원.대개 가정생활 짬짬이 틈을 내 하기 때문에 20만∼30만원 안팎이다.‘○개 들이 봉지 일까지’ 하는 식으로 일을 맡는다.목걸이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부품을 한 예로 들어보자.민물새우의 눈 크기만한 모조 다이아몬드 부품을 꽃받침 모양의 구리판에 한개 접착하는 데 4∼5초 정도 걸린다.똑같은 시간이라도 받는 돈은 한 건에 2원에서 많으면 20원.이처럼 10배 차이가 나는 이유는 숙련도 차이에서 생긴다. 일을 알선받는 시민은 업소나 오퍼상 한 곳당 10∼20명,많게는 80∼100명에 이른다.평균 20명으로 잡아도 업소 130개에 오퍼상 800여곳을 합치면 2만명 가까이 된다. S상사 대표 W씨는 “부업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임금은 96년에 비해 거의 달라진 게 없다.”면서 “그 당시 개당 1원 80전∼1원 90전하던 게 2원 단위로 바뀌었으니 부품 하나 붙이는 경우 10∼20전 오른 것으로 보면 맞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나 10년 전이나 마찬가지의 인건비를 치르는 탓에 ‘살판 났을’ 듯한 액세서리 특화단지는 지금 내리막길 산업이라는 위기감에 휩싸였다.4∼5년 전부터 중국 등 인건비가 싼 나라에 시장을 내주고 있기 때문이다.장신구조합 최 이사는 “앞으로 4∼5년 뒤면 사실상 붕괴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면서 “다른 산업과 연계,이탈리아 ‘구찌’나 프랑스 ‘샤넬’ 등과 같은 식으로 브랜드화하는 등 저물량-고단가 전략으로 방향을 틀어야 한다는 절박감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고 고개를 내저었다.경공업 부문까지 저임금국에 ‘포위’ 당한 우리 경제가 맞닥뜨린 위기감을 그대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송한수기자 onekor@˝
  • 축구협 기술위 물갈이

    축구국가대표팀 차기 감독을 선임할 기술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9명의 기술위원을 발표했다.기술위에는 이회택 위원장을 비롯해 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장순필 협회 경기분과위원장,강신우 유소년분과위원장,김순기 수원 스카우트,정해원 전 전남 코치,이규준 장훈고 감독,오세권 여자축구연맹 전무이사,장원재 숭실대 교수가 포함됐다.이 위원장은 그동안 ‘동참’을 고사해 온 김호 전 국가대표팀 감독,신문선 서울방송 해설위원,박이천 인천 스카우트에 대해서는 추후 계속 설득작업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그동안의 비난여론을 감안해 이규준 감독을 제외하곤 전원 새인물로 교체됐다. 이 위원장은 “유능한 인사들이 동참을 꺼려 기술위 구성이 예정보다 늦어졌다.”면서 “그렇지만 졸속이 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접근하겠다.”고 밝혔다. 새 기술위는 18일 처음으로 정식 소집돼 차기 감독 선임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그러나 이달말까지 감독 선임 작업은 완료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전임 기술위는 당초 15일까지 후보 10명 가운데 1·2차 우선협상 대상자 4명을 결정한 뒤 이달말까지 선임 작업을 끝낼 계획이었다.그러나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일주일 이상 늦어질 것으로 점쳐진다.따라서 다음달 2일과 5일 터키와의 친선경기,9일 베트남과의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전은 박성화 감독대행 체제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준석기자 pjs@˝
  • 축구협 새 기술위원장 조영증씨

    대한축구협회 새 기술위원장에 조영증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장 겸 기술위원회 부위원장이 선임됐다. 축구협회는 10일 축구회관에서 상임이사회 전형위원회를 열고 김진국 전 기술위원장의 후임으로 조영증 센터장을 만장일치로 뽑았다.협회 노흥섭 전무이사는 “새 기술위원장 선정 기준으로 업무의 연속성,다양한 경험,언어 등을 정했다.”면서 “이회택 부회장,강신우 유소년분과위원장 등 여러명의 후보들이 거론됐지만 이 가운데 조영증 센터장이 가장 적합한 인물로 꼽혔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김 전 위원장은 국가대표팀의 부진과 움베르투 코엘류 전 감독의 중도하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김 전 위원장과 동반사퇴할 것으로 점쳐진 조 센터장의 승진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노 전무는 “이사회도 이 문제에 대해 고심을 많이 했다.”면서 “그러나 명확한 기준을 정해 놓고 제로 베이스에서 가장 근접한 인물을 찾았다.”고 해명했다. 비록 내부승진이지만 기술위원장이 바뀜에 따라 기술위원회 멤버도 교체될 예정이어서 차기 대표팀 감독 선정 작업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지난 6일 차기 감독 후보 10명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김 전 위원장은 이달 중순까지 우선협상 대상자를 정한 뒤 월말까지 계약 등 선정 작업을 끝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그러나 신임 기술위원장 체제하의 새 기술위원회가 구성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차기 기술위원회는 일의 연속성을 위해 전 기술위원회가 감독 선임과 관련해 세운 기준과 원칙은 그대로 수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위원장은 2002년 7월 이용수 전 위원장의 후임으로 기술위원장을 맡아 1년10개월 만에 자리를 내놓게 됐다.그의 사퇴에는 대표팀의 잇단 졸전에 책임을 지고 코엘류 전 감독이 중도하차한 마당에 그를 영입한 기술위가 동반책임을 져야 한다는 분위기가 크게 작용했다. 박준석기자 pjs@ ■ 인터뷰 위기의 한국축구를 맡게 된 소감은. -갑작스러운 일이라 얼떨떨하다.여러 가지로 부족하다.많이 도와달라.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기술위 부위원장이었는데 최근 사태에 대한 책임을 느끼지 않는지. -기술위원들이 모두 사표를 냈고 위원장도 스스로 사퇴했다.이번 선임은 전형위원들이 제로 베이스에서 고려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전형위원회의 제안을 고사하지는 않았나. -지금 축구계에 어려운 점이 많다.여러 가지 사전 설명을 들었다.전형위도 심사숙고한 만큼 받아들이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현재 기술위원들은 계속 유지되나. -일의 연속성도 좋지만 몇 명은 새로 선임돼야 한다고 생각한다.이르면 이번주 내로 새 기술위를 구성하겠다. 차기 감독 선임은 언제까지 하나. -갑작스럽게 선임돼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지 못했지만 새 기술위가 구성되면 일정을 논의할 것이다.이달 말까지는 해야 하지 않겠나. 차기 감독 선정 틀에 변화가 있나. -10명 후보 가운데 대상을 축소하고 빨리 적임자를 찾는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그동안 부위원장으로서 느낀 한국 축구의 문제점은. -선수들에게 동기가 없었다.때문에 정신·체력·기술적 문제가 돌출됐다.우리가 가진 기량을 끌어내지 못했다. 홍지민기자 icarus@ ˝
  • [삶과 경영 이야기 ⑥]온라인 증권사 ‘키움닷컴’ 김봉수 사장

    국내 금융권에서 회사 설립 4년만에 기업을 공개한 회사가 처음 탄생했다.23일 코스닥 주식매매가 시작되는 온라인 전용증권사인 키움닷컴증권(www.kiwoom.com)이 주인공이다.수십년 영업을 해온 대형 증권사들의 틈바구니에서 짧은 기간에 온라인 주식매매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2001년 이후 매년 흑자행진이 가능했던 데는 ‘캔 두(CAN DO·할 수 있다)’정신으로 무장한 김봉수(52) 사장이 있었다.그를 만나봤다. ●고시생에서 증권맨으로 -증권회사에서 임원을 하다가 아예 증권사를 차려 사장이 됐으니 주위에선 ‘성공했다.’고들 한다.그러나 돌아보면 ‘증권맨’이 되기까지 곡절이 많았다. 충북 시골 출신으로 어렵게 공부해 고려대 법대에 들어가 사법고시를 준비할 때만 해도 증권사에 들어오리라곤 생각지 못했다.몇년간 한우물을 팠지만 고배를 마셨다.집안 형편 때문에 더 이상 고시공부에 매달릴 수 없었다.안타까운 일이었지만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었다.아마도 처음 겪은 시련이 아니었나 싶다.부모님과 의논한 끝에 법관의 꿈을 접었다.취업문을 두드렸다.당시 금성전기와 쌍용증권에서 합격통지서가 날아왔다.금성전기는 지방 본사가 아닌,서울사무소에 특별 배치해주겠다고 했다.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쌍용증권에 다니는 선배의 끈질긴 권유로 증권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증권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던 나로서는 입사 이후 ‘고난’의 연속이었다.당시 증권시장의 유일한 투자정보 매체인 ‘주보’를 만들면서 그나마 일을 배울 수 있었다.70년대 후반 대리가 되면서부터 지점영업을 나갔다.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또 한번의 시련이 찾아왔다.이른바 ‘건설주 파동’이 터진 것이다.7000∼8000원 하던 건설주가 500원 아래로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이 증시를 떠나기 시작했다.어렵게 유치했던 고객들도 하나 둘 등을 돌렸다.하루종일 손놓고 앉아 있어야 했다.잠도 오지 않았다.증권업계에 발을 담근 것이 후회스러웠다. -그러나 포기할 수는 없었다.우연한 기회에 증권거래소가 발간하는 시장지에서 채권매매 정보를 접하게 됐다.주식영업으로 뼈아픈 경험을 해서인지 채권에 매력이 느껴졌다. 그러나 정보가 너무 부족했다.당시 채권영업을 하는 다른 증권사 후배를 불러 식사대접을 하고 술을 사주면서 채권정보와 채권수익률 계산방법 등을 배웠다.이렇게 해서 채권으로 제2의 증권인생을 시작했다. -79년 말쯤인가 ‘큰손’인 김모 사장의 돈 5000만원으로 B사 회사채를 금리 28%선에 샀다.그런데 갑자기 금리가 33%까지 급등해 원금도 못 건질 상황이 돼버렸다.김 사장이 돈을 돌려달라고 하면 원금 손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전전긍긍하느라 몸무게까지 빠졌다.다행히 80년 2월을 고비로 금리가 꺾여 23%까지 내려갔다.계산을 해보니 오히려 상당한 매매차익이 나 있었다.김 사장에게 당당히 채권을 팔라고 했다. -채권투자로 상당한 수익률을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이름도 알려졌다.수원지점장에 이어 본점 채권부장으로 자리를 옮겼고,94년 선경증권(현 SK증권)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채권담당 이사대우를 맡았다.95∼96년 경제신문에 채권 관련 칼럼을 썼던 것이나,증권연수원·금융연수원 등에서 채권강의를 하고 있는 것도 다 이때의 경험 덕분이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필요는 성공의 어머니’ -4∼5년 전만 해도 증권회사는 몇 개월씩 적자를 내도 별 걱정을 하지 않았다.1년 중 3∼4개월만 호황을 누리면 먹고 살 수 있었기 때문이다.증권사들이 불황기에 적자가 나는 것은 지점이 많아 고정비가 컸기 때문이다.지점이 적자의 원인인 만큼 지점이 없다면 늘 이익을 낸다는 논리가 가능했다.때마침 인터넷이 보급됐다.‘온라인의 힘’이 지점 없는 증권사를 탄생시킬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온라인 전용증권사를 설립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결심이 선 순간 미련 없이 회사를 나왔다. -지점 없는 증권사를 만든다는 것은 사실 리스크(위험)가 컸다.어디에선가 실명계좌를 개설해야 하는데,온라인으로는 한계가 있었다.그러던 차에 99년부터 은행지점을 통해 증권계좌 개설이 가능해지면서 실마리가 풀렸다.고객이 증권사에 가지 않고도 은행에서 증권계좌를 만들 수 있게 돼 지점 없는 증권사 설립이 가능해진 것이다.결국 불황에도 수익이 나는 증권사 모델이 탄생하게 됐다.때마침 인터넷 열풍이 불었다.시대가 영웅을 만든다고 했던가. ●영업 고전… 이박사광고로 활로 뚫어 -99년 회사 인가신청을 내면서 은행과 접촉했지만 쉽지 않았다.고객을 증권사로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은행들의 우려 때문이었다.그때마다 “은행 손님과 증권 손님은 다르다.”며 설득했지만 녹록치 않았다.다행히 2000년 들어 한 은행과 손을 잡게 되자 순차적으로 제휴가 이뤄졌다.지금은 8개 은행으로 확대됐다. -설립 초기의 일이다.벤처캐피털을 운영하는 ‘큰손’ 투자자와 의기투합해 여의도 건물 한 개 층을 빌려 회사 설립사무국을 차렸다.400평 규모의 텅 빈 공간에 혼자 앉아 있었다.직원을 구한다는 소식에 몇몇 사람들이 찾아왔지만 대부분 그냥 가버렸다.사기꾼으로 오해받기도 했다.온라인 증권사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다.기운이 빠졌다.그러나 ‘김우중·정주영 회장도 400평 사무실을 혼자 쓰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들자 앉아 있을 수만은 없었다.증권사에 있을 때 알았던 사람들을 중심으로 한 명씩 모으기 시작했다.이렇게 해서 30여명이 모였다.대주주 의사에 따라 전무이사를 맡았다.사장은 외부에서 영입했다.인터넷 열풍에 힘입어 삼성물산·데이콤·한미은행 등도 대주주로 3∼5%씩 참여했다. -2001년 3월 대표이사가 된 뒤에는 증권업계 각 분야에서 ‘가장 잘 나간다.’는 직원들을 계속 영입했다.홍콩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는 후배를 데려오기 위해 직접 홍콩으로 날아가기도 했다.지금 그 후배도 230명의 직원들과 함께 같이 일하고 있다. -영업은 쉽지 않았다.몇몇 대형 증권사들과 미래에셋·이트레이드 등 온라인 증권사들이 몇개월 먼저 온라인 영업을 시작한 상태였다.선점효과를 누릴 수 없었다.회사를 알리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을 거듭했다.키움닷컴증권이 온라인 증권사라는 것을 ‘서동요’처럼 중얼중얼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광고대행사에서 ‘이박사’ 광고를 가져왔다.처음에는 ‘누가 금융기관 광고라고 할까.’싶어 쳐다보지도 않았다.그런데 두세번 보니 괜찮아 보였다.모험을 했다.광고가 나가자 어린이들이 돌아다니면서 따라 불렀다.성공적이었다. ●인터넷 열풍 타고 흑자 전환 성공 -2000년에 광고비·전산투자비 등이 많이 들어 67억원의 적자가 났다.3년 정도는 적자를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적자를 접하고 보니 암담했다.2001년 3월까지 누적적자가 80억원에 이르자 ‘1년만에 80억원이나 까먹었구나.’싶어 입술이 바짝 탔다. 직원들과 밤을 새우면서 고객유치 방안을 짜고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이러한 노력에다가 2001년이 되자 온라인 거래량이 70%대로 늘면서 시장점유율(MS)도 올랐다.시장점유율 3%를 돌파,업계 10위권에 처음 진입했다.위탁매매영업뿐 아니라 자산운용·기업영업에서도 흑자가 났고 2001년에는 90억원의 순이익을 내 흑자로 전환됐다.첫해에 적자를 낸 것을 만회하고 1년만에 자기자본을 회복한 것이다.신이 났다.시장점유율 2%대에서 0.5%포인트씩 올라갈 때마다 전 임직원에게 100만원씩 나눠줬다.사장인 나도 100만원,여직원도 100만원을 똑같이 받았다.모두가 힘이 났다.2002년 5월 시장점유율 5%를 돌파한 뒤 업계 7∼8위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온라인 시장에서는 시장점유율이 10%에 육박해 선두업체를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다. -신규 고객도 있지만 다른 회사의 고객이 옮겨오는 예가 많았다.우리회사의 시장점유율이 올라가자 경쟁사에서 문 단속을 시작했다.온라인 거래의 장점인 저렴한 수수료도 경쟁이 붙었다.우리만의 강점을 찾아야 했다.회사 설립 때부터 각별히 신경써온 고객지원센터(콜센터) 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고객입장에서,고객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서비스가 필요했다.콜센터에 전화해 1시간씩 불평하는 고객일수록 더 응대를 잘 하도록 교육시켰다.전산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항의하는 고객들의 집을 직접 방문해 고쳐줬더니 홈페이지 게시판 등을 통해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결국 고객의 마음이 움직였다. ●팀장급 이상 인사엔 가정충실도 반영 -주식은 물론 채권·선물·옵션·기업금융 등 각 분야에서 ‘베스트’인 직원들만 모았기 때문에 각자가 벌어들인 만큼 받을 수 있도록 인센티브제를 구축했다.사장보다 월급이 많은 직원이 10여명이나 된다.콜센터 여직원도 열심히 일하면 연봉 1억원 이상 받지 말라는 법이 없다.전산장애가 생겼을 때 분초를 다퉈 대응하고,금융상품 지식을 겸비해야 할 곳이 콜센터다. -코스닥에 기업을 공개하게 됐지만 사실 온라인 증권사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증권업종이 저평가된 상황에서 키움닷컴도 액면가를 밑돌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그러나 온라인 증권사는 인터넷 ‘엔진’을 달고 증권금융이라는 ‘옷’을 입은 정보기술(IT) 회사다.인터넷을 기반으로 자리잡으면 미국의 온라인 증권사들처럼 제대로 평가받게 될 것이다. -법대를 나온 덕에 아는 부장판사의 추천으로 지난해 1월부터 서울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으로 일하고 있다.2∼3개월에 한번씩 이혼 관련 사건을 3건씩 배정받아 조정위원으로 참여한다.이혼을 앞두고 재산 분배나 위자료,자녀 양육권 등에 대한 조정을 주로 맡는다.3쌍이 결혼하면 1쌍이 이혼한다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돈 때문에,특히 주식투자로 돈을 날려 헤어지는 사람들도 많다. 아무리 높은 지위에 오르고 돈을 많이 모아도 가정이 깨지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가정이 화목하지 않으면 회사생활도 절대로 잘 할 수가 없다.그래서 팀장급 이상을 승진시킬 때는 가정의 충실도나 화목도 등도 살펴본다.가정에 불화나 문제가 있으면 사고 위험성도 그만큼 높게 돼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인사]

    ■ 국회사무처 ◇이사관 전보 △행자치위 전문위원 李秉吉 △교육위 〃 千柄浩 △농림해양수산위 〃 林秉圭 ◇부이사관 전보 △운영위 입법심의관 金大鉉 △건교위 〃 文秉喆 △예결특위 〃 崔良奎 柳煥旻 ■ 대신증권 ◇팀장 △기업금융팀 芮文熙△기업공개등록팀 朴鍾孝 ■ 대우증권 ◇지점장 승진 △동수원 金善晩△은평 韓一冕△연수 崔承雨△성동 朴炯玉◇지점장 전보△수원 車裕萬△목동 李炳一△목포 鄭永泰 ■ 국민은행 △부사장 朴棟淳△수석부사장 鄭聖鉉△부사장 金聖彬△수석부사장 鄭鎭佰△부사장 姜應求 ■ 한국수입업협회 ◇지회장 △부산지회 정영식(알파드코리아 대표) ■ 제일경제신문 △전무이사 겸 편집국장 趙源永 ■ 헤럴드미디어 △출판관보국장 임세빈△출판관보국 출판팀장 최경수 ■ MBC 미술센터 △방송미술국 제작부장 金東明 ■ 동아종합인쇄 △이사 김종완
  • [인사]

    ■ 국회사무처 ◇이사관 전보 △행자치위 전문위원 李秉吉 △교육위 〃 千柄浩 △농림해양수산위 〃 林秉圭 ◇부이사관 전보 △운영위 입법심의관 金大鉉 △건교위 〃 文秉喆 △예결특위 〃 崔良奎 柳煥旻 ■ 대신증권 ◇팀장 △기업금융팀 芮文熙△기업공개등록팀 朴鍾孝 ■ 대우증권 ◇지점장 승진 △동수원 金善晩△은평 韓一冕△연수 崔承雨△성동 朴炯玉◇지점장 전보△수원 車裕萬△목동 李炳一△목포 鄭永泰 ■ 국민은행 △부사장 朴棟淳△수석부사장 鄭聖鉉△부사장 金聖彬△수석부사장 鄭鎭佰△부사장 姜應求 ■ 한국수입업협회 ◇지회장 △부산지회 정영식(알파드코리아 대표) ■ 제일경제신문 △전무이사 겸 편집국장 趙源永 ■ 헤럴드미디어 △출판관보국장 임세빈△출판관보국 출판팀장 최경수 ■ MBC 미술센터 △방송미술국 제작부장 金東明 ■ 동아종합인쇄 △이사 김종완
  • [인사]

    ■ 관세청 ◇과장급 전보△혁신담당관 千泓昱 ■ 산업자원부 ◇과장급 전보△전자무역팀장 金勝植 ■ 외교통상부 △기획관리실 혁신담당관 남관표 ■ 교육인적자원부 ◇부이사관 전보△충북대 사무국장 金錫賢△강릉대 사무국장 柳明圭△국제교육진흥원 기획관리부장 韓銀錫◇서기관 전보△안동대 金璨基△여수대 시설과장 金秉湖△제주대 시설과장 金學均△군산대 시설과장 吳錫秀△공주대 시설과장 金善求△서울대 崔正熙 ■ 재정경제부 ◇과장급 전보△금융정책과장 金光洙△증권제도과장 崔相穆△장관비서관 崔永錄△본부 과장 申齊潤 ■ 경찰청 ◇경무관△본청 외사관리관실 趙龍衍△서울 교통지도부장 林在植◇총경(승후)△인천지방청 차장 朴永憲 ■ 재향군인회 △중앙고속 사장 閔丙璇 ■ 한국교직원공제회 △상임감사 金敬煥 ■ 스카이라이프 △상무 겸 경영기획본부장 鄭聖煥△감사실장 朴種允 ■ KT네트웍스 △전무이사 김은진△상무이사 정재진 ■ 코마코 △회장 이태림△사장 겸 BI코리아 사장 홍성일 ■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정책연구원장(이사급) 金敏鍾△기획관리부장 廉基永△회원지원부장 白善基△경영개선지원부장 李禮薰△홍보실장 宋基春△공제보험부장 金重培△조합자금부장 金興燮△조합감사위원회 사무국장 徐光文△어업통신본부장 徐基桓△연수원장 朴城基
  • [인사]

    ■ 관세청 ◇과장급 전보△혁신담당관 千泓昱 ■ 산업자원부 ◇과장급 전보△전자무역팀장 金勝植 ■ 외교통상부 △기획관리실 혁신담당관 남관표 ■ 교육인적자원부 ◇부이사관 전보△충북대 사무국장 金錫賢△강릉대 사무국장 柳明圭△국제교육진흥원 기획관리부장 韓銀錫◇서기관 전보△안동대 金璨基△여수대 시설과장 金秉湖△제주대 시설과장 金學均△군산대 시설과장 吳錫秀△공주대 시설과장 金善求△서울대 崔正熙 ■ 재정경제부 ◇과장급 전보△금융정책과장 金光洙△증권제도과장 崔相穆△장관비서관 崔永錄△본부 과장 申齊潤 ■ 경찰청 ◇경무관△본청 외사관리관실 趙龍衍△서울 교통지도부장 林在植◇총경(승후)△인천지방청 차장 朴永憲 ■ 재향군인회 △중앙고속 사장 閔丙璇 ■ 한국교직원공제회 △상임감사 金敬煥 ■ 스카이라이프 △상무 겸 경영기획본부장 鄭聖煥△감사실장 朴種允 ■ KT네트웍스 △전무이사 김은진△상무이사 정재진 ■ 코마코 △회장 이태림△사장 겸 BI코리아 사장 홍성일 ■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정책연구원장(이사급) 金敏鍾△기획관리부장 廉基永△회원지원부장 白善基△경영개선지원부장 李禮薰△홍보실장 宋基春△공제보험부장 金重培△조합자금부장 金興燮△조합감사위원회 사무국장 徐光文△어업통신본부장 徐基桓△연수원장 朴城基
  • [경제플러스] 주택건설협 상근부회장 김홍배씨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김홍배 전무를 상근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김 부회장은 건교부 부산청 관리국장,주택건설촉진지원팀장 등을 역임한 뒤 2002년 4월부터 협회 전무이사로 일했다.˝
  • [경제플러스]교보증권 대표이사 변상무씨

    교보증권은 25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변상무(卞相茂·51) 전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회사측은 정태석 전 사장이 광주은행장으로 옮김에 따라 5월에 열릴 정기주총 이전까지 변 대표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 제31회 ‘상공의 날’ 기념식

    제31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고건(高建) 대통령 권한대행과 이희범(李熙範) 산업자원부 장관,박용성(朴容晟)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경제4단체 임직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훈·포장자 명단 ●산업훈장(금탑)△朴三求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朴正仁 현대모비스㈜ 회장 (은탑)△金周仁 ㈜시즈 회장△金鍾光 한국바스프㈜ 회장 (동탑)△李煐奎 ㈜신흥 회장△徐柄起 현대자동차㈜ 부사장(철탑)△明永植 LG칼텍스정유㈜ 사장△禹東奭 ㈜리멤버 회장 (석탑)△崔珍石 호성케멕스㈜ 대표이사△金判吉 ㈜산성피앤씨 대표이사 ●산업포장△金鍾奭 평화산업㈜ 부회장△韓東石 한교그룹 회장△鄭在洪 ㈜롯데햄,우유김천공장 공장장△金東震 ㈜포스코 전무이사△韓永想 대우유니텔 대표△클라우스율렌호퍼 FAG베어링코리아 대표이사˝
  • 이노종 SK아카데미원장 30년 홍보인생 마무리

    “‘뉴SK’가 ‘OK’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K그룹의 ‘입’ 역할을 맡았던 이노종(55)전 기업문화실장이 부사장 승진과 함께 SK아카데미(연수원) 원장으로 발령나면서 30년 홍보인생을 마무리했다. 지난 1974년 선경합섬(현 SK케미칼) 홍보실로 입사한 이래 선경그룹 홍보실 부장과 SK그룹 홍보실 상무이사,전무이사를 거치면서 유공·한국이동통신 인수,그룹회장 구속,소버린사태 등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지난 93년 이후 SK그룹 홍보실 임원으로 재임했으나 지난해 ‘SK사태’의 여파로 그룹 구조조정본부가 해체되고 보좌했던 손길승 SK그룹 회장마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자연스럽게 홍보일선에서 퇴진하게 됐다. 기업문화실장은 신영철 SK텔레콤 상무가 겸직한다. 이 부사장은 지난 97년 선경에서 SK로 회사 이름을 바꾸면서 기업이미지통합작업(CI)을 통해 홍보실에서 주도적으로 펼쳤던 ‘OK! SK!’ 캠페인과 ‘장학퀴즈’ 지원을 가장 보람된 일로 꼽았다. 이 부사장이 이끄는 아카데미는 이사회 중심의 독립경영을 표방한 SK그룹 계열사들을 같은 기업문화로 묶어주는 역할을 맡게 된다. 류길상기자˝
  • [경제플러스] KT&G 사장 곽영균씨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27일 다음달로 임기가 만료되는 곽주영 대표이사 사장 후임에 곽영균(郭泳均·53) 현 KT&G 마케팅본부장(전무이사)을 선정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