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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부산교육계 큰별 추월영 선생 부산교육계의 산 증인인 추월영 전 경남고 교장이 2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99세. 1925년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교육계에 투신, 동래고보 교사를 거쳐 부산여고. 경남고. 부산고 교장을 역임한 추 전 교장은 1972년 정년 퇴임때까지 평생을 교육계에 몸담으면서 이들 고교를 부산을 대표하는 명문교로 성장시킨 부산 교육계의 ‘큰 어른’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홍조근정훈장(1960년), 국민훈장 목련장(1967년), 국민훈장 동백장(1971년) 등을 수여받았다.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최복금 여사와 아들 인석(전 금융통화위원), 의석, 기석, 지석(전 효성그룹 부회장), 준석(부산항만공사 사장), 호석(㈜파라다이스 사장)씨와, 사위 조문제(39와인 대표이사), 박석현(전 이수그룹 전무이사)씨 등이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02)3410-6914. 발인 27일 오전 9시. ●한철(전 굿데이 편집부장)씨 부친상 24일 수유1동성당, 발인 26일 오전 8시 (02)983-9191 ●심성주(전 한국수출입은행 부장)욱주(미국 거주)승주(전 일동제약 부장)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10,6980 ●조남일(한국생산성본부 전임전문위원)대룡(서울시의회 사무처장)씨 모친상 성준(현대엔지니어링 직원)씨 조모상 강은봉(미국 거주)방승양(포항공대 교수)씨 빙모상 24일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2072-2011 ●심창식(외환은행 마포남지점장)씨 모친상 정두섭(전 팔도렌트카 대표)김재승(자영업)씨 빙모상 24일 인천사랑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32)437-0373 ●오재연(중도일보 사회2부장 천안주재)씨 모친상 24일 순천향대천안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1)578-5299 ●김운선(안양경찰서장)택선(현대백화점 대리)종석(무풍고 교사)정제(중산초등학교 〃)씨 부친상 중선(서울대림초등학교 교감)왈선(건축업)씨 숙부상 김복회(엔지니어링공제조합 영업본부장)씨 빙부상 24일 안양샘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31)467-9770 ●전만수(전 영남화학 직원)택수(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씨 부친상 강재호(서암약국 대표)씨 빙부상 23일 서울보라매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831-5699 ●조용철(삼성전자 회장실 상무)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410-6916,6927 ●이영래(인터비즈시스템 직원)홍래(웹비즈여행사 이사)씨 모친상 김성래(주식회사 패숀파리 대표)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4 ●이동선(한국전력공사 기반조성사업실장)씨 별세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5 ●강건기(과학기술부 서기관·영국 연수 중)관기(LG전자 정보통신 기장)웅기(대림요업 직원)완기(농업)씨 부친상 23일 조치원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 (041)868-9499 ●임진국(스포츠투데이 종합뉴스부장)진기(이디엘코리아 대리)씨 부친상 최원열(자영업)씨 빙부상 24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53)814-4832 ●이효자(서울농학교장·전 교육인적자원부 특수교육보건과장)씨 상배 24일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30분 (02)2072-2018
  • [인사]

    ■ 서울신문 (경영기획실)△총무부장 崔俊求△총무부 차장 金振國△시설관리부장 洪竣杓△시설관리부 전기팀장 張淳寬 (전산국)△전산제작부장 蔡亨秉△전산제작부 차장 尹相福△화상부장 柳基俊 (제작국)△윤전1부장 金章玉△윤전1부 차장 潘弘烈 羅龍浩 ■ 문화관광부 △감사관 成南基 ■ 행정자치부 △장관정책보좌관 李淸休 ■ 농림부 △장관정책보좌관 羅正漢 ■ 해양수산부 ◇국장 전보 △공보관 林基澤△감사관 金榮錫△해양정책국장 申平植△해운물류국장 李在均△국립해양조사원장 郭仁燮△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李仁洙△인천항건설사무소장 李容基△2012여수세계박람회유치기획단 金德一 ◇국장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趙宗煥△국방대학원 파견 趙學行△한국해양수산개발원 파견 禹禮鍾 ◇국장부처간교류 △건설교통부 파견 鄭有燮 ◇과장 전출 △대통령비서실 田基整 ■ 산림청 ◇서기관 승진 △국제협력담당관실 이미라△북부지방산림관리청 李明秀 ■ 국세청 ◇국장급△중앙공무원교육원 鄭祥坤△국방대학원 鄭始永 ◇과장급△세종연구소 金榮國 ■ 서울시 ◇지방부이사관 전보△동대문구 金奉鉉 ■ 대한적십자사 △기획관리국장 尹喜洙△사회봉사보건〃 鄭惠淑△감사실장 申昌雨△경기도지사 회장보좌역 金錫佑△서울남부혈액원장 閔丙大△서울동부〃 趙仁哉△혈액사업본부 헌혈홍보실장 金基貞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족문화연구소장 李珖鎬△기획처장 李吉相△장서각 관장 丁淳佑△연구처장 韓亨祚△국제한국문화홍보센터 소장 韓道鉉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혁신인프라연구실장 元東奎△차세대정보시스템연구실장 成元慶△정보마케팅실장 李命善△국가R&D시스템개발실장 崔起碩 ■ 대한광업진흥공사 ◇팀장△기획관리 朴成夏△총무관리 李連植△국내탐사 柳仁杰△국내개발 奇台錫△국내융자 吳東宇△해외총괄 鄭旼秀△해외에너지 李吉琇△해외금속 韓珍均△남북자원협력 金龍範△기술연구소장 李建九△자원정보센터실장 韓起龍△감사실 姜聖勳△홍보실 姜天求△비서실 朴先敎△비상계획실 朴鍾化 ■ 디지털타임스 △광고마케팅국장 직무대리 李揆和△광고마케팅국 광고부장 〃 鄭熙永△기획관리부장 〃 申城圭 ■ 전국지역신문협회 △총무담당부회장 오재룡△대외협력담당〃 이정찬△기획담당〃 이형연△조직담당〃 엄기철△정책담당〃 서진석△홍보담당〃 권경호△대변인 박은심△경기도협의회장 김순철△대전·충남〃 송두석△광주·전남〃 김용환△부산·경남 〃 강병주 ■ 쌍용화재해상보험 △경영지원·자산운용·영업부문 총괄 부사장 裵同植△자산운용부문 전무이사 金道源 ◇승진 △마케팅부문장 張鍾培△고객지원팀장 咸碩鉉 ◇전보△강북사업본부장 金永贊△마케팅팀장 趙源甲 ■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전보△지상파방송사업추진TF팀장 李永三△인천지회부장 金琮煥
  • [부고]

    ●엄태진(대우건설 이사)태석(서원대 교수)태호(미국 뉴저지주립대 교수)씨 모친상 조욱상(삼성테크윈 상무이사)이대영(대한항공 기장)씨 빙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410-6915 ●김종범(인천대 신소재안전공학과장)원민(청령물산 대표)씨 부친상 도홍석(D.K.MODE 대표)이경래(사업)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6919 ●이일석(전 부산소생한약방 원장)씨 별세 봉철(한진중공업 상무)덕재(대한항공 부산지사팀장)영재(영재한의원 원장)씨 부친상 이욱(한국수출입은행 해외투자금융부장)씨 빙부상 18일 부산 동인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51)316-7962 ●이현우(한일건설 상임고문)씨 별세 상욱(한일건설 차장)씨 부친상 김사식(김사식치과 원장)이정국(서강대 생명과학과 교수)최성신(세종대 화학과 〃)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5 ●이동진(한국일측 대표)동범(성호철재 회장)동인(자영업)씨 모친상 조용섭(전 서울대 부총장)김입헌(삼지실업 대표)씨 빙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410-6916 ●박병윤(연세의대 성형외과학 주임교수)병수(대건엔지니어링 대표)씨 부친상 장인호(사업)백성해(해광상사 대표)최조정(사업)씨 빙부상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20분 (02)392-0499 ●우상준(기업은행 직원)씨 부친상 이양기(연일전자 대표)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4 ●최용석(한국전자통신연구소 연구원)우혁(학원강사)현수(국민일보 정치부 차장)씨 부친상 함수련(전도사)씨 빙부상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92-0299 ●강수연(한국투자증권 직원)씨 부친상 정부·주원(자영업)씨 아우상 주환(한국은행 감사실 차장)씨 형님상 19일 부천성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32)340-7313 ●이준형(인하대 입학처장)건형(자영업)씨 모친상 김창회(전 강원산업 상무)안광성(양천중 교사)씨 빙모상 1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650-2746 ●이은종(호텔캐슬 대표)씨 모친상 19일 수원 아주대부속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31)217-2856 ●정진섭(여의도연구소 운영본부장)씨 모친상 19일 평촌한림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31)386-2345 ●서형계·강계(캐나다 거주)정계(비엔지증권 전무이사)씨 모친상 19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2001-1095 ●강상수(전 우일영상 대표)상윤(대우캐피탈 〃)상호(한강실업 〃)호경(현대상선 상해지사장)씨 부친상 박준영(한일산업 대표)이성수(외환은행 구의지점장)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010-2291 ●이도형(프로야구 한화 선수)씨 빙부상 19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43)286-9414 ●임홍규(학교법인 혜화학원 이사)씨 상배 종철(미국 인디애나주립대 교수)현철(한양대 의대 〃)희철(미국 기독교방송 편집국장)씨 모친상 18일 충남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42)257-6944 ●권양숙(경향신문 기자)씨 부친상 김경태(연합뉴스 기자)씨 빙부상 19일 오후 7시 강원 춘천시 우두동 자택, 발인 21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학곡리 춘천장례식장 (033)263-4401
  • [박기철의 플레이볼] 선수와 에이전트

    이번 겨울에는 구대성의 뉴욕 진출 여부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처음에는 양키스 계약의 확실성을 두고, 다음은 메츠와의 계약금 진실성이 화제가 됐다. 마지막으로는 에이전트의 무자격 문제까지 거론됐다. 아직도 에이전트는 어떤 특별한 자격을 갖추어야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팬들이 있다. 국가를 관장하는 협회를 회원으로 둔 국제축구연맹(FIFA)은 선수들의 이적 문제도 관할한다. 에이전트의 자격도 FIFA가 부여한다. 이런 유럽식의 관행과는 달리 미국의 주요 스포츠 시장은 철저한 자유 경쟁을 근간으로 한다. 특히 야구의 경우 에이전트의 자격에 대해 구단을 관할하는 커미셔너 사무국은 아무런 발언권이 없다. 1966년 다저스의 두 에이스인 샌디 쿠펙스와 돈 드리스데일이 공동 전선을 펴면서 에이전트에게 협상을 대행시킨다고 선언한 적이 있다. 당시 다저스 구단주 오말리는 죽어도 에이전트와는 협상을 할 수 없다고 버텼다. 그러나 두 선수가 스프링캠프를 거부하는 실력행사에 나서자 두 손을 들어야 했다. 즉, 에이전트는 선수가 그의 말에 따르기만 하면 실질적인 힘을 발휘한다. 최근에는 메이저리그 선수노조가 에이전트의 자격 여부를 결정하기는 하지만 형식적인 심사뿐이다. 에이전트가 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은 선수가 인정하는가에 달려 있다. 구대성의 경우에 관여한 에이전트의 자격은 구대성이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하는 순간 사실상 인정을 받는다. 다만 선수노조는 에이전트가 선수에게 불이익을 주는지 사후관리를 한다. 랜디 존슨을 양키스에 보내는 빅딜을 성사시킨 에이전트는 앨런 네로라는 시카고 출신 인물이다. 벨트란을 메츠로 보낸 스콧 보라스보다는 규모가 작지만 미국 랭킹 8위의 거물 에이전트다. 그는 선수에게 불리해질 가능성이 있는 일을 했다는 이유로 두 차례나 선수노조의 조사를 받았다. 하나는 한국의 프로야구 구단을 위해 외국인 선수 고용에 관한 자문을 했을 때이고, 다른 한번은 국제적인 선수 정보를 인터넷으로 구단에 공급하는 회사를 설립했을 때이다. 에이전트가 구단을 위해 일을 하면 선수의 이익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조사의 이유였다. 선수의 이익을 해치지는 않아 특별한 처벌은 받지 않았지만, 구단을 위한 정보제공회사의 주식은 결국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말았다. 에이전트와 선수는 서로 신뢰하지 않으면 둘 다 손해다. 에이전트가 선수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지만 선수가 에이전트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도 많다. 아직도 자리를 잡지 못한 임창용의 경우 에이전트의 능력에 관계없이 한 에이전트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했더라면 결과는 훨씬 좋았을 것이다. 스콧 보라스나 앨런 네로가 거대한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 데는 능력도 있지만, 선수들과의 철저한 신뢰가 주효했기 때문이다.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이젠 지행장으로 불러주세요”

    “이제 지점장이 아니라 지행장으로 불러주세요.” 기업은행은 16일 지점장의 명칭을 지역은행장(CEO)이라는 의미의 ‘지행장’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지점장 및 기업금융(RM)지점장 등 모두 487명이 이 명칭을 쓰게 된다. 명함과 명패 등 교체작업은 모두 이달 중 끝낼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아울러 전무이사를 수석부행장 전무이사로, 사업본부장 및 사업단장을 부행장으로 대외명칭을 바꿨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일선 지점장들이 해당지역에서 은행을 대표하는 은행장이 돼 책임경영에 나서라는 의미에서 지행장 명칭을 도입했다.”면서 “은행간 치열한 전쟁 속에서 책임경영 의식을 높이고 고객 밀착영업을 강화해 마케팅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부고]

    ●원불교 양도신 종사 열반 원불교 양도신(본명 소숙·법호 훈타원) 종사가 12일 오전 9시 15분 원불교 중앙여자원로수도원에서 노환으로 열반했다. 세수 87세, 법랍 69세. 고인은 남원교당을 시작으로 경남교당, 종로교당 교무 등을 거쳐 동산훈련원장을 지냈다.1988년에는 일평생을 교단에 헌신한 공로로 원불교 최고지도자인 종법사나 그에 준하는 법위를 갖춘 성직자에게 부여하는 종사위 법훈을 서훈받았다. 발인은 14일 오후 1시30분 전북 익산 원불교 총부 반백년기념관에서 열린다.(063)850-3344. ●김소영(대한항공 PUSBF)씨 부친상 김성모(국민은행 검사운영팀)씨 빙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54 ●이중성(전 효성 부사장)두성(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11일 울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52)259-5242 ●이병선(제주그랜드호텔 부사장)씨 모친상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072-2022 ●김명(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장)씨 모친상 1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361-8441 ●이근수(수원시의회 의원)씨 별세 12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40분 (031)217-7112 ●조흥식(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씨 부친상 이성휘(대림산업 강남현장소장)씨 빙부상 12일 부산 영락공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51)508-9000 ●김규옥(전 안동시 교육장)씨 별세 직현(축협동우회 사무국장)기현(전 한국카프로락탐 이사)관현(한국에너지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권중창(전 동광 전무이사)이상훈(씨앤드씨 회장)박인근(대한전기협회 기획실장)이해진(청원고 교사)씨 빙부상 12일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2072-2016
  • [박기철의 플레이볼] 스포츠인의 도덕적 잣대

    연예인이나 스포츠인들의 인터뷰를 볼 때 마음에 들지 않는 말이 있다.‘공인’이라는 단어다. 공인이란 사전적 의미로 국가와 사회를 위해 일하는 사람 또는 공직에 있는 사람이다. 체육인도 사회를 위해 일한다는 면에서 공인이라고 강변할 수는 있다. 하지만 세금으로 보수를 받는 사람에 한해 공인으로 불러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미프로농구(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를 두고 미국의 스포츠 마케팅업계가 고민에 빠졌다 한다. 그는 마이클 조던의 대를 이을 선수로 평가받았고, 실제 나이키와의 계약만해도 4000만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슈퍼스타다. 지난해 초까지 그의 등번호 8번이 달린 레이커스 유니폼은 판매 1위를 달렸다. 그러나 강제 성추행 혐의 등이 불거지면서 그와 계약을 맺은 기업은 엄청난 피해를 입었고, 맥도널드를 비롯한 몇 회사는 계약 파기를 검토중이다. 공인이든 인기인이든 일반인에 비해 더욱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대야 한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함정에 빠져 억울한 일을 당한 경우도 많고, 특히 여성의 경우는 피해자이면서도 사회적인 편견으로 이중의 피해를 당하기도 한다. 그런 탓에 증거가 명백해지기 전까지는 어떤 비난도 신중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인기인이라면 그로 인한 경제적인 피해는 감수해야 한다. 특히 스포츠 선수의 경우 건강한 이미지 때문에 광고 계약을 하는데 오히려 나쁜 이미지를 준다면 곤란할 것은 분명하다. 감독으로 있으면서 자기 팀을 대상으로 도박을 했다는 혐의를 받은 피트 로즈에 대해서는 매년 한 두 번씩 복권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그는 법률적 처벌도 받지 않았고, 복권된다고 해서 선수로 뛸리도 없다. 다만 명예의 전당에 들지 못하게 함으로써 경제적 처벌을 받고 있다. 명예의 전당에 든 선수와 그렇지 못한 선수는 사인 값에서부터 차이가 크다. FA 자격을 얻고 미국, 일본을 기웃거리는 임창용이 스프링 캠프 출발이 다가 오는데도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삼성과 LG는 이미지를 생각해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보도가 있었다. 미국이라면 코비 브라이언트처럼 선수 생활을 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한국의 구단들은 미국과 다르다. 실력과 관계없이 이미지 문제로 선수를 뽑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선수가 구단에 계약을 해달라고 요청도 하지 않았음에도 미리 “너는 이미지가 나쁘니 안 뽑는다.”는 말은 연예인들 표현대로 ‘오버’ 같다.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인사]

    ■ 특허청 ◇과장 승진 △기획관리관실 행정법무담당관 郭泳穆◇과장 전보△특허심판원 심판관 權相俸△국제지식재산연수원 지식재산교육과장 孫榮飾 ■ 농촌진흥청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徐孝德 △난지농업연구소장 직무대리 姜尙祚 △세종연구소 파견 奇正老 △연구개발국 연구관리과장 金鎭和 △농업과학기술원 농산물안전성부 유해물질과장 崔柱鉉 △원예연구소 과수과장 芮秉佑 △한국농업전문학교 행정과장 申泰澈 ■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기술본부장 權赫斗△여미지식물원운영센터 소장 梁泰爀 ■ 벤처기업협회 ◇부장 승진 박정배 ■ 인천국제공항공사 ◇본부장 △운항본부장 서완동◇원장△교육훈련원장 최병국◇처장△품질안전처장 소진영△재산관리〃 서태연△공항운영센터장 박문수△운항지원처장 김혁종△전력〃 오영달△운영〃 이호진△정보통신〃 김기풍△전기통신〃 박정근◇팀장△경비보안팀장 최영기△품질관리〃 조현호△환경관리〃 서상쾌△물품관리〃 김기중△레이더〃 이병철△통신시설〃 김두현△전력운영〃 배을환△항공등화건설〃 이형렬△예산〃 최병국 ■ 국민일보 △논설위원 겸 교계협력부문장(이사) 金相吉 ■ 동아TV △상무이사 유창원△기획편성국 부국장 권용석△패션제작국 〃 곽재우△SO담당 〃 박성호△기술국 부장 남성현△기획 인사팀장 이석원△재무 회계팀장 조재섭△총무 관리팀장 허기석 ■ 성신여대 △생활과학대학장 崔仁勵△음악대학장 李英珉 ■ 미래신용정보
  • [박기철의 플레이볼] 스카우트를 키우자

    [박기철의 플레이볼] 스카우트를 키우자

    2005년은 이 땅에 야구가 들어온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미국 최초의 스포츠 재벌인 앨버트 스폴딩이 야구 보급을 목적으로 자신의 프로야구단을 이끌고 세계 일주를 했던 것이 1888년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한국 야구는 출발이 상당히 빨랐던 셈이다.100년이 지나면서 프로야구의 태동 등 급성장을 이룬 것이 사실이나 낙후된 시설, 경기 침체, 영화나 게임 같은 경쟁 오락, 스키나 골프 등의 경쟁 레저로 인해 국내 야구 인기는 점점 떨어지고 있다. 더구나 아무런 제한없이 안방까지 침투하는 메이저리그를 비롯한 국제 스포츠와도 힘겨운 경쟁을 벌여야 한다. 이런 사태는 우리만 겪는 것이 아니다. 일본 역시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으며 미국도 경쟁 스포츠에 유망주를 빼앗기기는 마찬가지다. 수 없이 쌓인 문제 가운데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선수 시장이다. 사실 선수의 기량을 파악하고 계약하기란 어려운 문제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매년 계약하는 선수중 정작 빅리그 무대를 잠깐이라도 밟는 비율은 5%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신인이다. 트레이드를 통해 데려오는 선수는 훨씬 비율이 높고 거액을 들여서 모셔오는 FA는 80% 이상 제몫을 해낸다. 이들은 최소한 마이너리그부터 검증을 받아 성공 확률이 높다. 한국은 외국인선수 시장이 개방된 이후 우즈나 브룸바 같은 성공 사례도 있었고, 채 한 달도 못돼 보따리를 싼 사례도 있다. 성공 확률은? 투입 비용에 대비하면 아무리 좋게 보아도 50%가 못 된다. 한국에 온 선수들도 최소한 마이너리그 이상에서 활동했기 때문에 기량 검증이 된 선수들이다. 실패한 선수들은 모두 문화 적응 실패인가? 그렇지는 않다. 우리 구단이 스카우트에 대한 투자 비중이 낮고, 특히 외국인선수에 대해서는 더하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메이저리그는 이미 1974년부터 구단이 공동으로 스카우트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1985년에는 피터 위베로스 커미셔너가 이를 커미셔너가 직접 관장하는 조직으로 흡수, 활동 영역을 세계로 넓혔다. 현재는 34명의 상근 스카우트와 13명의 비상근 스카우트가 전 세계의 선수를 대상으로 보고서를 작성해 각 구단에 배포한다.6월에는 미국을 순회하며 트라이아웃 캠프를 열고, 매년 한두 차례 스카우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애리조나 가을리그나 도미니카 겨울리그를 대상으로 이론과 실무 교육을 철저히 실시한다.600명의 졸업생 중 70% 이상이 야구에 종사하고 있다. 국내 적은 유망주도 놓치지 않아야 하고, 외국인선수도 귀중한 외화를 들이는 만큼 실패 사례를 줄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능한 스카우트의 양성이 절실하다. 우리 스카우트의 파견 교육, 외국의 유명 스카우트의 초빙 교육, 공동 트라이아웃 캠프 운영 등은 야구 전체를 살리기 위한 일이다.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부고]

    ●박종복(KBS 스포츠취재·제작팀 기자)씨 조부상 2일 강릉의료원, 발인 4일 오전 7시 (033)646-8329 ●최재진(고려신화 사장)재웅(맥스트랜스 〃)재석(진경상회 〃)씨 모친상 신훈(금호건설 대표)고흥실(새롬정보시스템 〃)씨 빙모상 최여경(서울신문 기자)씨 조모상 2일 일산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31)902-5499 ●이병록(전 한국라이온스클럽 총재)병학(성우사 대표)동일(한신 전무이사)씨 모친상 종환(서울경제 편집국장)승환·창환(사업)씨 조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4,6923-4 ●박범계(전 청와대 법무비서관)범산(박범계법률사무소 부장)씨 모친상 김석곤(자영업)우승수(법무부 직원)정회섭(진명상사 대표)씨 빙모상 2일 대전 을지대학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42)471-1365 ●홍신선(동국대 교수·시인)용선(린나이코리아 과장)씨 부친상 승국(렉소드 대리)씨 조부상 2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31)219-4112 ●김성수(전 서울대 의대교수)씨 별세 용덕(숭실대 경제국제통상학부 교수)용빈(앰배서더호텔그룹 비서실장)용태(휘문고 교사)용식(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이미영(순천향대 유전공학과 교수)백경오(강동구청 공무원)김미정(캐나다 밴쿠버외환은행 직원)씨 시부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6 ●이강성(전 산업은행 부장·전 한국기업평가주식회사 대표)씨 별세 택균(미국 거주)씨 부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9 ●강인식(주식회사 무림 대표)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5시 (02)3010-2291 ●최재영(미쉐린코리아 부사장)예정(국민체육진흥공단 과장)준호(치과의사)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5시(02)3410-6906 ●오명규(전 동아여고 교장)씨 상배 기주(가람브이엔씨 이사)기현(백일산업개발 〃)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2)3010-2260 ●허권(조광해운 기관장)경(신양자순국제교역 전무이사)응(회사원)경화(한영중 교사)씨 부친상 박종기(한국미술협회)씨 빙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235 ●양승두(연세대 명예교수)승달(전 성신여대 근무)승진(인도네시아도선 사장)씨 모친상 허미자(전 성신여대 교수)씨 시모상 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30분 (02)392-0899
  • [인사]

    ■ 보건복지부 ◇신규채용(2급)△기획관리실 비상계획관 문병순◇이사관 승진△감사관 김명현△건강증진국장 이종구△국립의료원 한방진료부장 김용호◇부이사관 승진△한방정책관실 한방의료담당관 이영호△사회복지정책실 노인복지정책과장 김만복△〃 생활보장〃 왕진호△국립재활원 재활병원부장 장순자◇파견△국무조정실 복지심의관실 행정사무관 고형우 ■ 국방부 ◇국장 전보△분석평가관실 全濟國 ◇과장 승진△분석평가관실 투자평가과장 李燦民△군수관리관실 재난관리지원과장 金亨澤△국방대 안보과정 교육 郭基閏 ◇과장 전보△복지보건관실 직업보도과장 朴相淳△국립현충원 관리과장 張夏富△기획조정관실 민정협력과장 鄭三均△〃 기획총괄과장 金相根△연구개발관실 연구개발기획과장 鄭根培△〃 방산국제협력과장 李貞勇△계획예산관실 총괄조정과장 尹昌玉△〃 예산편성과장 鄭鎭台△정보화기획관실 정보화정책과장 金鄭喆△감사관실 감사1과장 李瑞求 ◇서기관 승진△감사관실 감사1담당관실 田鉉鎭△〃 감사기획담당관실 金吉坤△군수관리관실 물자담당관실 金泓圭△계획예산관실 총괄조정담당관실 金成俊△연구개발관실 연구개발기획담당관실 愼洋宰 李鍾烈△국제협력관실 대외정책담당관실 徐亨鎭 ■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총무과장 蘇忠鎬△감사담당관 金魯雲 △국방대 교육파견 金泰化◇부이사관 전보△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 金鍾鎬◇서기관 전보△경남 병무지청장 曺慶根△경기북부〃 尹玄培 △강원영동 〃 張漢洙 △선병국 병역정책과장 洪承美 △동원소집국 소집과장 鄭鎭五 △〃 산업지원과장 鄭瓚浩 △비서관 張憲瑞 △부산지방병무청 징병관 崔相建 △대전ㆍ충남〃 〃 李允熺 ■ 국세청 ◇국장급 전보△대전지방국세청장 朴龍吾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車泰均 △서울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盧錫愚 △중부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丁炳春 ◇과장급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징세과장 朴和洵 △〃 법무1과장 孫榮滿 △중부세무서장 張炳燦 △마포〃 金在洙 △영등포〃 金成俊 △양천〃 張寅模 △강남〃 金榮培 △역삼〃 金熙大 △중부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姜正武 △인천세무서장 殷鍾敏 △부천〃 陳祐範 △안양〃 金錫和 △시흥〃 方春錫 △이천〃 姜仁遠 △대전〃 金暢世 △충주〃 曺圭勳 △천안〃 崔萬鎬 △익산〃 黃湧熙 △대구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文明斗 △동대구세무서장 河景煥 △포항〃 趙炳淇 △부산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 羅相洙 △부산진세무서장 鄭壽昌 △동래〃 盧在成 ◇세무서장 직무대리△원주세무서장 직대 金熙哲 △홍천〃 〃 安東范 △삼척〃 〃 李鍾旗 △홍성〃 〃 尹始赫 △예산〃 〃 李運昌 △목포〃 〃 朱南基 △순천〃 〃 鄭鎬京 △나주〃 〃 鄭會洙 △영주〃 〃 李柄烈 △영덕〃 〃 張洛鎭 △동울산〃 〃 朴熺東 △통영〃 〃 金琮純 △거창〃 〃 李弘鍾 ■ 조달청 ◇국장 전보△원자재 수급계획관 朴東植△시설국장 申熙均△부산지방조달청장 李元範△조달청(교육파견) 金明洙◇국장 승진△조달청(교육파견) 具滋炫 ■ 산림청 ◇과장 승진△국제협력담당관 崔炳巖△춘천국유림관리소장 南松熙◇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郭周麟△행정법무〃 尹正琇△국유림경영과장 趙柄徹△산림자원〃 沈永萬△산림휴양정책〃 金相均△산림보호〃 金成崙△치산〃 崔德鎬△백두대간보전〃 金賢秀△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수부 교육〃 金龍換△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李章浩△동부지방산림관리청장 李敬一△중부지방〃 全凡權△홍천국유림관리소장 趙殷壽◇서기관급 전보△청장실(비서관) 尹炳炫△산림보호국 李賢馥 高玘演 ■ 식품의약품안전청 ◇국장급△기획관리관 申鉉洙△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崔修榮△부산〃 金鎭洙△경인〃 李俊根△대구〃 직무대리 高啓仁△광주〃 〃 李在天△대전〃 文炳佑△식품안전국장 직무대리 張永守△교육파견 준비 李啓隆△식품의약품안전청 方玉均 安相會 ■ 농촌진흥청 △축산물이용과장 安鍾南 △양돈과장 金仁哲 ■ 국민일보 △경영전략실 전략기획팀장 김기정△〃 시스템관리〃 전재우 ■ 오마이뉴스 ◇승진△부국장 겸 사회부장 김병기△국제부 부장대우 김태경△사회부 〃 신미희 ■ 한국경제TV △부동산팀장 오연근△방송1팀장 이봉익 ■ 농협중앙회 (상무)△金德基 李福榮 金載福 金斗喆 李正馥 宋振煥 鄭容根 金善吾 李淵昌 李正浩 許洗九 南泳祐 (지역본부장)△강원 全相浩 △경북 徐仁錫 △경남 金一君 △인천 朴東完 △울산 宋榮德 ■ 생명보험협회 ◇부장 승진 △서울지부장 李英煥◇차장 승진 △기획조사부 법무팀장 李在容△기획조사부 기획팀장 智正薰△총무부 경리팀장 李在運◇전보 △마케팅지원부장 鄭鎭宅△보험리스크관리실장 南泰民 △기획조사부장 金載勳△감사실장 金振奎△상품공시실장 李玉根△총무부장 李性烈△연구개발실장 金基成 ■ 한국뉴미디어방송협회 △사무총장 金鉉植 ■ 과학기술인공제회 △경영기획본부장 李文世 △사업운영단장 洪性浩 △총무팀장 李春起 △기획팀장 林鍾喆 △복권사업팀장 朴漢宰 ■ 대한전기협회 ◇실장 승진△전력기준처 적합성평가팀장 金鐘海 ■ 서울시지하철공사 ◇승진△기획경영실장 安榕浩△안전관리〃 李燮△교육원 책임교수 權五喆△시설처장 具興守◇전보△사업개발실장 李敏熙△홍보〃 全泳日△종합사령〃 南相睦△기술연구〃 趙奎和△교육원장 金正根△영업처장 張基大△열차운영〃 趙成根△차량〃 孫榮振△전기〃 車廣錫△군자차량사무소장 鄭琇榮△교육원 책임교수 李鍾夏 金根洙 李元辰 ■ 한국해양오염방제조합 (이사대우) △환경본부장 李尙奎 △인천지부장 權能中 ◇1급 승진 △장비팀장 崔石允 △예선사업단장 李奉宰 △기획조정실장 崔相模 △감사실장 林錫載 ◇2급 승진 △재무팀장 金洛中 △총무팀 車鎭洋 △교육팀 趙贊衍 △예선사업단 金淇俊 △인천지부 朴根植 △마산지부장 崔斗炫 ◇전보 △총무팀장 柳成烈 △청항팀장 許基南 △환경사업단장 嚴基弘 △기중기사업단장 金泰珍 △대산지부장 李鍾浩 △동해지부장 咸春燮 △평택지부장 林益鎬 △제주지부장 李弘鍾 ■ 세종문화회관 ◇승진△조사평가실장 尹漢勳△홍보부장 鄭徹◇전보△경영기획부장 盧載天△무대기술〃 金光來△공연기획〃 李彰基△총무〃(시설관리부장 겸직) 金福基△전시〃 崔成徹 ■ 우리은행 (본부장) △중부영업본부 李東煥 △용산마포〃 金東午 △강남〃 朴泰永 △서초〃 康源福 △남부〃 黃大植 △영등포〃 金太旿 △북부〃 尹逸翰 △인천〃 具澈謨 △경기중부〃 許德晨 △부산경남 서부〃 李千烈 △〃 동부〃 千錠佑 △본점 기업〃 李彰雨 △중앙 기업〃 許煥 △강남 기업〃 朴哲河 △부산경남 기업〃 趙德濟 (팀장) △개인마케팅팀 李廣求 △개인영업추진팀 李穆漢 △채널기획팀 朴基錫 △기업영업전략팀 高時默 △기업컨설팅팀 趙載鉉 △외환시장운용팀 金裕鍾 △파생금융팀 金鍾根 △증권운용팀 金承祿 △카드영업추진팀(겸 카드마케팅팀) 崔昌林 △IT정보팀 李南植 △인사팀 李慶喜 △연수팀 朴太用 △여신정책팀 李起萬 △여신심사센터 金澈鎬 △여신관리센터 林東湖 △총무팀 高八萬 △기업여신센터 黃鎬剛 △준법지원실 李載邦 (부장) △대우통신자금관리단 羅淙奭 △대림수산자금〃 尹淳益 △고합자금〃 金政秀 △기업금융단 丁海寬 白國種 △인사팀 兪重根 △여신심사센터 崔七岩 △여신심사센터 金時柄 △여신심사센터 徐萬鎬 (수석부부장) △주택금융사업단 金種千 △사모펀드팀 尹東永 △기업금융단 金載國 △자금시장본부 郭宰豪 △IB사업단 玄相淳 △신탁사업단 金鏞植 △전략기획팀 朴範柱 △인사팀 延憲模 △연수팀 安正球 △여신심사센터 朴憲圭 崔京福 △여신감리팀 張安昊 △검사실 姜福淳 崔庚泰 金茂俊 (지점장) △가락남부 羅永珍 △가락동 朴熙榮 △가락중앙 孫晶遠 △강남교보타워 柳官秀 △강서 朱宰範 △공덕동 閔龍植 △관악구청 朴建用 △광나루 姜信宗 △교대역 安承昌 △구로아파트 柳吉永 △금천구청 玄東官 △금호동 洪成大 △남역삼동 崔相鶴 △논현남 裵仁煥 △논현동 林翼鳳 △답십리 朴寅圭 △대방북 成洛珍 △대치동 許英烈 △독립문 全龍世 △독산남 金東根 △둔촌역 黃仁豪 △등촌동 金元東 △마포 申熙宣 △명동 李蓮馥 △명일역 全惠星 △무역센터 朴成烈 △문정동 閔光基 △반포서래 董月順 △방배본동 趙誠吉 △불광동 權寧善 △서교중앙 李權雨 △시흥중앙 李廣燁 △신림로 尹詳求 △신반포 梁炳一 △신설동 梁在烈 △신월동 朴相植 △신월북 楊鳳周 △압구정동 金玉順 △압구정역 金敬子 △약수역 李相龍 △양재중앙 都星鎬 △양평동 安德熙 △영동 辛龍男 △영등포서 高泳琯 △자양동 崔永俊 △잠실남 李文國 △중계동 林在善 △중림동 黃石圭 △중부 朴斗榮 △창동북 李三雨 △청계8가 郭基煥 △테크노마트 金七洙 △트윈타워 金在南 △학동역 朴泰燁 △한강로 黃鍾鎬 △혜화동 潘德浩 △홍제동 李漢成 △효자동 金成烈 △LG강남타워 金起煥 △SH공사 李勝玉 △부평 裵相烈 △석남동 朴東源 △옥련동 李炯國 △인천남 鄭光鎬 △인천 張南成 △고강동 崔点洙 △김포 金賢三 △부천내동 李載孝 △부천 權赫宇 △분당 趙昺銖 △산본역 朴任錫 △수지신정 朴珍圭 △안양1동 朱龍敏 △원당 龍煥三 △의정부남 兪在卨 △인계동 金建泰 △죽전 李榮燮 △하안동 韓相薰 △호계동 李範昶 △화서역 朴福烈 △대전북 韓廷燮 △천안 金文洙 △춘천 金榮世 △괴정동 金宇坤 △구포 李柱星 △남부민동 南基松 △르네시떼 朴東植 △모라동 李仁澤 △부곡동 金珍泰 △부산 卞潤五 △부평동 金龍泰 △신평동 金元埴 △연산동 朴舜泰 △온천동 柳性模 △남울산 金鎬榮 △마산 李憲孝 △진영 全熺成 △진해 崔相悳 △창원 朴鐘大 △대명동 尹皓載 △범물동 金海完 △성서 金光勳 △경주 林榮男 △포항 李明熙 △문흥동 曺京鈗 △여수 嚴在完 △하당 文甲柱 △제주남 金榮宗 △명동종금 禹亨杰 △뉴욕 趙容興 △홍콩 表董淵 △동경 鄭大植 △런던 黃守永 △바레인 金鉉洙 △하노이 曺建煥 (기업영업지점장) △본점기업영업본부 金桂晟 權泳祚 任昶淳 千英基 曺永哲 △삼성〃 柳丘鉉 △포스코〃 金大永 △중앙〃 柳泳秀 許南濟 姜性日 李辰國 △중부〃 林周相 △종로〃 金漢湜 △서부〃 김판호 羅八模 △여의도〃 林俊相 △강남〃 鄭國燮 崔東信 朴英哲 △테헤란로〃 姜丙寔 △경수〃 金錫鍾 △경인〃 朴鍾律 △대구〃 李永環 △대구〃 鄭在權 △호남〃 申坪根 沈判植 △충청〃 徐中煥 (업무팀장) △본점기업영업본부 중부업무팀 朴範道 △중부〃 서소문업무팀 文根植 △경수〃 분당중앙업무팀 崔昌洛 ■ 성원건설 ◇승진△전무 김광일△상무 김석규 김홍채 박창표 오희성△이사대우 이병부 ■ 성원산업개발 ◇승진△이사 전순원△이사대우 황규상 ■ STX그룹 ◇상무 승진 △㈜POS 이권희 ◇부상무 승진△㈜STX 빈일건△STX조선 차상선△STX에너지 진영진 방영석△㈜POS 주경석 ■ 로템 ◇승진△전무 이상길△상무 정현식△이사대우 이승훈 김인홍 정종렬 우상혁 ■ 글로비스 ◇승진△이사 장봉춘△이사대우 김경배 ■ BNG스틸 ◇승진△상무 고창서△이사 강영제△이사대우 강성중 ■ ING생명 ◇상무 전보△강북본부 강호식△수도본부 권형주△강남본부 박재완△중부본부 이병익△서울본부 이환식△영남본부 하석태△서부본부 한동균 ■ KT링커스 ◇임원 전보 △경영지원 부문장 전무이사 姜文哲 △텔레캅사업 부문장 상무이사 金敬鎬 ■ KTF ◇임원 전보 △홍보실장 KTF매직윙스 프로농구단 구단주 대행 겸임 柳錫五 △홍보실 스포츠홍보담당 KTF매직윙스 프로농구단 단장 겸임 姜宗學 ■ 대상정보기술 △대표이사 정용주 ■ 세원E&T㈜ ◇승진△세원E&T 대표이사 겸 ㈜세원지-텍 대표이사(전무) 鄭鎭旭△플랜트사업본부장 겸 공장장(상무보) 金昌鉉△플랜트사업본부 E&C 본부장(상무보) 劉龍炫 ◇전보△관리본부장(상무보) 尹相根 ■ 세원화성㈜ ◇승진△대표이사(상무) 金海珍△대전공장장(상무보) 李旻起△기획관리본부장(상무보) 崔基澤 ■ 한국항공우주산업㈜ ◇승진 △전무 金錫佑 河成龍△상무 張聖燮△이사 吳泰植 朴晩植△이사대우 朴基岩 尹太鴻 ■ 신동아건설 △기획본부장 이한세 △남창삼산도로 현장소장 조재삼
  • [박기철의 플레이볼] 한국판 ‘스콧 보라스’ 는 언제쯤

    프로야구의 겨울 시즌은 무엇보다도 선수들의 재계약과 트레이드가 화제다. 국내 프로야구는 시장이 작은 관계로 자유계약선수(FA)의 이동 이외에는 화제가 될 만한 대형 트레이드가 이루어지기 어렵다 보니 재계약 몸값이 화제가 된다. 해외 프로야구는 ‘윈터 미팅’을 전후한 선수들의 이동에 언론이 촉각을 곤두세운다. 올해는 구대성과 임창용의 메이저리그 진출, 김병현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끊임없이 뉴스가 되고 있다. 가장 관심을 끈 선수는 아무래도 구대성이다. 미국 최고의 인기팀 뉴욕 양키스 입단이 확정적이라는 뉴스가 나온 지 꽤 시간이 흘렀다. 그럼에도 정작 공식 발표가 늦어져 궁금증을 더한다. 겨울 시즌의 트레이드나 재계약은 실제 경기를 벌이는 선수보다는 협상을 하는 에이전트가 능력을 발휘하는 무대다. 금년에도 스토브리그의 화제는 단연 거물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가 거느린 특급 FA들의 거취다. 올해만 해도 연봉 1000만달러 이상을 요구하는 선수 7명이 보라스의 고객이다. 이들의 총 계약금은 무려 4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런 무대에서 몇 백만달러짜리 한국 선수의 움직임은 사실 관심 밖이다. 가끔 단신으로나 미국 언론에 보도되지만 그 단신 하나에 한국 언론 모두가 일희일비한다. 올림픽에서는 10위권이고 월드컵축구에서는 4강에 올랐으며, 메이저리그나 LPGA 무대를 상당수의 한국 선수들이 휘젓고 있음에도 우리는 스포츠 비즈니스 분야에서 그저 구경꾼일 따름이다. 한국 스포츠 사상 최고 몸값인 박찬호도 보라스의 고객이다. 메이저리그 단장과 직접 전화 통화가 가능한 한국인 에이전트는 지금 없다. 구대성의 경우도 스카우트를 통해 연락이 오기만 기다린다. 이상훈의 경우는 한국인이 에이전트를 하지 않았다. 세계적인 스포츠 에이전트사인 IMG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맡아서 교섭했었다. 이상훈은 구대성에 견줘 일본에서의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별 잡음없이 보스턴 레드삭스에 입단했었다. 경기력은 세계 수준에 올라 있으면서도 경기를 움직이는 소프트웨어에서는 취약하다. 왜 이렇게 됐을까. 보라스나 제프 무라드처럼 메이저리그를 손아귀에 넣고 주무를 수 있는 한국인 스포츠 에이전트가 탄생하기란 불가능한 것인가. 근본 원인은 우리의 학교 스포츠 환경 탓이다. 에이전트의 제1자격 요건은 스포츠 비즈니스를 아는 것이다. 스포츠와 비즈니스 가운데서는 스포츠가 더 중요하다. 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법률 지식, 협상력, 회계 지식, 세일즈 능력, 카운셀링 지식 등이 겸비돼야 한다. 그런데 수업은 무시하고 연습만 하는 우리의 엘리트 선수들이 이런 능력을 갖추기란 불가능하다. 최근 한국 선수들을 담당하는 에이전트들이 거의 해외교포인 것은 외국어 능력 이외에 교육 환경도 원인이다.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부고]

    ●이문희(사업)목희(금융감독원 선임검사역)씨 부친상 23일 예천 권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54)655-0457 ●강치화(전 고양군수)씨 상배 덕현(로크웰삼성오토메이션 전무)씨 모친상 김연식(삼부해운 전무)씨 빙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12 ●조중의(CBS 포항방송 보도제작국장)씨 빙부상 23일 계명대부속 경주동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54)742-2503 ●이용구(마이트앤메인 상무)씨 부친상 윤철중(전 대성하우징 대표)김경수(사업)박성규(육군 준장)백봉구(BK엔지니어링 대표)씨 빙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16 ●김복산(전 기무사령부 참모장·예비역 육군 소장)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70 ●노성호·형선(자영업)씨 모친상 김형환(국세청 법무심사국 사무관)씨 빙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4 ●박승준(전 한국외대 재단 전무이사)김찬중(연세대 치과대 사무부장)씨 빙모상 2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92-0499 ●이재철(대한야구협회 심판위원)씨 부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010-2294 ●서천석(르노삼성자동차 판금부 반장)씨 모친상 23일 경희의료원, 발인 25일 낮 12시 (02)958-9554 ●최수기(원일기계교역 대표)씨 모친상 종인(신광금속 대표)씨 조모상 23일 분당 요한성당,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31)780-1156
  • 신문광고협의회장에 김문순씨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는 최근 진주 동방관광호텔에서 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문순 조선일보 상무이사 광고국장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부회장에는 유성수 동아일보 광고국장, 윤유석 한겨레신문 전무이사, 박창호 부산일보 광고국장을, 감사에 목영덕 매일경제신문 광고국장을 각각 선임했다.
  • [부고]

    ●차동민(대검찰청 수사기획관)씨 부친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410-6925∼6 ●조승묵(전 중앙일보 기자)창묵(춘천행복예식장 대표)씨 부친상 이규성(증권거래소 홍보부장)김정희(사업)씨 빙부상 16일 춘천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033)263-4401 ●오상은(D&I 대표)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010-2268 ●김순길(하이닉스 과장)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010-2265 ●김병수(전 한국은행 부장)씨 별세 상언(전 삼애실업 부사장)상욱(현대카드 전무이사 홍보실장)상민(호주 거주)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95 ●고영길(한국조류보호협회 홍보위원)씨 별세 16일 서울 용산 중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798-3499 ●김백중(전 서빙고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선조(자영업)선광(보성중기 대표)선욱(경인방송 카메라기자)씨 부친상 명계성(뉴질랜드 거주)백종현(대우정보통신 팀장)씨 빙부상 1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02)590-2352 ●이영주(선토공영 동부지부장)현주(서울시관리공단 직원)철주(동부수도사업소 〃)광주(한국공항공사 부장)건주(엑스코 대표)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18일 오전 8시 (02)3010-2235 ●허융웅(전 쌍용 과장)웅범(둔촌고 교사)씨 모친상 이가원(정문교회 목사)방영태(법무법인 로고스 부장)김주헌(기쁨의교회 목사)씨 빙모상 김종희(여성정치연맹 강동지회장)씨 시모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010-2240 ●전은영(삼성전자 LCD총괄모바일디스플레이 사업팀 직원)씨 모친상 박광준(전자신문 총무팀장)씨 누님상 1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590-2538 ●김태영(전 지멘스 이사)씨 별세 혜선(서울대 의대 교수)혜경(성결대 겸임교수)혜식(PS인터내셔널 대표)씨 부친상 유태영(성창인터내셔널 대표)김재진(청와대 빈부격차·차별시정위 조세팀장)윤흥원(김&윤회계사무소 대표)씨 빙부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2072-2016 ●신용식(HSBC증권 이사)경미(경희여고 교사)씨 부친상 최영식(변호사)조창현(전 재경부 서기관)이강희(공군 소령)씨 빙부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7 ●박혜경(성북구 보건소 의사)씨 부친상 한용철(현대건설 차장)씨 빙부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54 ●신양섭(전 해군 군종감)씨 별세 우인(신사동교회 목사)우선(SBS나이트라인 앵커)씨 부친상 1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590-2660
  • [박기철의 플레이볼] 스포츠와 언론의 역할

    시카고 트리뷴, 요미우리신문,MBC의 공통점은. 거대 언론사? 땡, 야구팀 구단주? 50%만 딩동댕. 정답은 미국, 일본, 한국의 프로야구를 최초로 만든 언론사들이다. 한국의 MBC 청룡은 LG 트윈스로 바뀌었지만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실질적인 소유주이고, 미국의 트리뷴 코퍼레이션은 시카고 컵스의 지배주주다. 프로 스포츠의 발전에 언론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경기 결과의 보도부터 선수들의 시시콜콜한 동정까지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언론사의 입장에서도 프로 스포츠가 잘 되면 신문 판매나 TV 시청률이 올라간다. 따라서 언론 재벌이 프로 스포츠를 직접 소유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시카고 트리뷴은 우리나라가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맺고, 동학혁명을 겪던 1876년 최초의 메이저리그인 내셔널리그 창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최근에도 CNN의 창립자 테드 터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구단주였으며, 세계 최대의 언론 재벌 루퍼드 머독의 폭스 텔레비전은 LA 다저스의 구단주였다. 그러나 언론의 프로 스포츠 소유가 부정적인 측면도 많다. 한국·일본과는 달리 메이저리그는 방송 중계권의 경우 전국 방송은 공동채산제를 택하고 있지만 지역 방송은 일정 비율만 공동 분배 기금에서 떼어간다. 그런데 구단주가 방송을 직접 소유하고 있으면 공동 분배 기금에 떼이는 몫을 줄이기 위해 중계권 계약을 왜곡시킨다. 애틀랜타의 경우 주인이 같은 케이블 방송인 TBS가 구단에 지불하는 중계권료는 2000만달러이다.TBS의 야구 시청률은 1.6%인데 같은 케이블 방송인 ESPN은 평균 시청률 1.0%이면서도 1억 4000만달러를 중계료로 내고 있다. 이런 사례는 시카고 컵스,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등 여러 구단에도 해당된다. 한국의 경우는 MBC 청룡이 LG 트윈스로 매각되면서 언론사와 프로 구단의 직접 소유관계는 사라졌다. 또 직접 소유관계에 있던 시절에도 중계권을 구단 소유주라는 이유로 헐값에 계약한 적도 없다. 그러나 아마추어 야구의 경우는 대형 언론사가 전국 고교대회를 직접 주최해왔다. 사실상 구단주 역할을 해온 셈이다. 고교 야구의 황금기인 1970년대에는 수입도 짭짤해 전국 대회가 무려 9개나 되는 직접 원인이 됐다. 현재 인기가 시들해졌다고는 하지만 신문의 입장에서 고교 대회는 절대 손해 보는 장사가 아니다. 당연히 고교 대회의 공동 주최자인 신문은 대회 수를 줄이는 데 반대한다. 대한야구협회는 내년부터 전국 규모의 고교 대회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처럼 미뤄온 일이 지금이나마 추진되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공동 주최자였던 언론사도 무작정 반대만 할 일이 아니다. 대회를 줄여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예전의 인기를 조금이나마 회복한다면 언론에도 분명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박기철의 플레이볼] 야구선수협 결정 유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최근 용병 확대나 FA선수등급제 등이 현실화되면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정확하게는 이사회 다음날 선수 총회에서 결정하겠다는 것이지만 이사회에 압력을 가하겠다는 의도에서 미리 언론에 발표한 것이다. 보통 인간이 어떤 목적을 위해 취하는 행동을 세가지로 평가한다. 목적은 정당한가, 목적을 위한 수단 또한 정당한가, 수단이 효과가 있는가이다. 선수협의 이번 발표는 세 가지가 모두 부적절하다. 삼성이 거액을 들여 심정수와 박진만을 스카우트한 것에 대해서는 시시비비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다른 구단은 거액을 투자하고 싶어도 그럴 만한 마땅한 선수조차 없다. 그렇다면 넓은 시장에서 구해야 한다. 선수협이 등급제를 반대하는 것은 구단이 자유 경쟁 상태에서 선수의 몸값이 결정되어야 하며 인위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이는 필자도 동의한다. 등급제를 만들어도 편법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정된 국내 시장에서만 선수를 구하라는 것 역시 경쟁을 인위적으로 제한하는 요소가 아닌가. 국내에 선수 자원이 풍부하다면 구태여 구단이 해외로 눈을 돌리지 않는다. 선수협은 이번 발표에서 외국인 선수에게 들일 돈으로 국내 저변 확대에 투자하라고 했다. 그런데 무슨 돈으로 하는가. 구단은 돈이 없다.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 구단들은 기형적인 구조다. 야구를 통한 수입은 전체 예산에 비하면 쥐꼬리에 불과하며 매번 그룹에서 돈을 타다 쓴다. 삼성전자의 주주라면 한국야구의 미래를 위해 삼성전자의 돈을 투자하는데 선뜻 동의할까. 구단의 운영비야 홍보 효과를 위해 쓴다는 말로 주주들에게 이해를 구할 수 있다. 그나마도 불경기에는 쉽지 않다. 선수들이 높은 몸값을 받으려면 그에 합당한 실력이 있어야 한다. 자신들의 몸값은 반드시 경쟁을 통해 올려야 하고, 구매자에게 다른 대안을 구해서는 안된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없다. 이런 목적으로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보이콧하겠다는 발상은 목적이 타당하더라도 수단이 정당하지 못하다. 시상식에는 시상금은 물론 프로그램 제작비까지 일정 부분 방송에 지원되는 등 많은 비용이 든다. 시상식에 거액을 들이는 이유는 비시즌 기간에도 야구에 대한 화제를 이어가기 위해서다. 그런데 이것을 거부하는 것은 누구에게 더 큰 피해가 갈까. 피해자는 1차로 선수들이고 2차로는 구단 관계자들이다. 더 큰 피해는 야구팬들이 본다. 우리 구단은 산타할아버지가 아니다. 끝으로 실효성은 있을까. 오히려 역효과가 나오면 나왔지 선수협의 발표에 겁을 먹고 구단 사장들로 이루어진 이사회가 결정을 바꾸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너무나 순진한 생각이다. 목적과 수단이 정당하지 않고 실효성도 없는 발표를 왜 했을까.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연예뉴스 24시간 제공한다…‘YTN STAR’ 개국

    연예뉴스 24시간 제공한다…‘YTN STAR’ 개국

    연예산업의 양적 팽창에 따라 인터넷 등을 통한 연예 전문 매체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24시간 연예정보를 제공하는 케이블 채널이 탄생한다. YTN미디어(대표 표완수)는 기존 영화채널 ‘무비 플러스’를 연예정보 채널로 전환한 ‘YTN STAR’를 10일 개국한다. 기존 뉴스채널 YTN의 24시간 뉴스 공급방식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접목한 것. ‘퀵 앤드 펀(Quick and Fun)’이란 슬로건을 내건 ‘YTN STAR’는 오전 10시부터 2시간마다 연예뉴스를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STAR 뉴스’를 편성하고, 밤 10시에는 하루의 연예계 소식을 정리하는 생방송 ‘스타 포커스’를 방영한다. 이밖에 연예계의 트렌드를 짚는 ‘장근석의 뻔질뺀질’, 주목받는 스타를 집중 분석하는 ‘생방송 스타 포커스’, 한 주의 연예뉴스를 정리하는 ‘스타매거진’, 할리우드 소식을 전하는 ‘비하인드 할리우드’, 아시아 대중문화의 흐름을 조명하는 ‘엔터테인먼트 아시아’ 등으로 꾸며진다.50여명의 제작 인력으로 편성의 87%를 자체제작 프로그램으로 채우고 출발하는 ‘YTN STAR’는 내년안에 자체 제작률을 10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와 관련, YTN미디어 계열의 수익 창출 모델로 탄생한 ‘YTN STAR’가 기존 연예 매체들의 선정적인 보도 태도를 답습하지 않고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을까 하는 일부 우려의 시각도 있다.YTN STAR의 배석규 전무이사는 “연예산업의 규모가 엄청나게 커졌고, 케이블 PP채널이 자체 콘텐츠를 생산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현실에 발맞춰 채널을 개국했다.”면서 “흥미위주의 연예인 신변잡기나 홍보성 보도에서 탈피, 기획보도를 통해 시청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부고]

    ● 한국 핵의학 개척자 이문호교수 별세 한국 핵의학 분야 개척자로 평가받는 이문호(李文鎬·82) 전 서울중앙병원장(현 서울아산병원)이 5일 오전 10시 숙환으로 별세했다.82세. 황해도 서흥에서 태어난 이 박사는 1946년 서울대의대(경성대 의학부)를 졸업한 뒤 정년퇴임때까지 내과교수와 암연구소장을 지내면서 한국 의료와 의학을 서양의학에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 박사는 대한의학회의 전신인 대한의사협회 분과학회협의회 회장을 맡아 한국 의학의 발전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핵의학과 혈액학, 신장학, 갑상선학 분야의 신학문을 국내에 도입, 발전시키기도 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이 박사는 3·1문화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학술원상, 국민훈장 모란장,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상 등을 수상했으며, 독일 정부가 수여하는 십자공로대훈장을 받았다.88년 서울대의대를 정년퇴임한 뒤에는 서울아산병원의 초대 원장을 맡아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의료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송귀순 여사와 3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9일 오전 8시.(02)3010-2270. ●김성호(인천광역시의원)씨 별세 5일 인천길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32)462-9261 ●최영근(보건복지부 서기관)영재(자영업)영호(건설업)씨 모친상 김종승(공무원)이순일(뉴질랜드 거주)정태영(농협 본부장)이민종(한국외대 교직원)손형락(자영업)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33 ●윤신(대한항공 상무)준(수경의료재단 작업환경실장)찬(사업)씨 부친상 송재동(한불화장품 과장)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37 ●이용석(교보생명 상무)씨 모친상 손상렬(자혜의료재단 이사)유기영(자혜의료재단 이사장)임문규(대우조선해양 부장)씨 빙모상 4일 경남 거제대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5)680-8444 ●이두영·주영(사업)권영(서울시교육청 사학진흥담당 사무관)태영(A&A설계 대표)씨 부친상 강태갑·곽오병(자영업)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3 ●오상원(홍익대 법학과 교수)씨 별세 엄묘섭(대구카톨릭대 사회학과 교수)씨 상부 윤희(코리아헤럴드 기자)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60 ●김성한(서울도시철도공사 주임)상현(동일팬벨트 사원)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39 ●이창준(롯데쇼핑 상무이사)씨 모친상 4일 국립의료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2662-4820 ●최상균(현대자동차 대리점 부장)씨 부친상 5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53)620-4238 ●김언호(도서출판 한길사 대표)상호(전 동현초등학교 교장)판호(미국 거주)장호(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치호(예금보험공사 부장)씨 모친상 이상철(진해 경제자유구역청 세정과장)씨 빙모상 4일 부산 영락공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51)508-9004 ●이백운(전 LG정유 전무이사)백남(사업)백철(경기대 교무처장)씨 부친상 이완구(전 국회의원)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1 ●이규철(주한미군 군속 인사 및 노사담당관)규만(제조업)규창(캐나다 거주)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4 ●고현진(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씨 모친상 우천영(한국모토롤라 부장)씨 빙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15 ●정주래(전 조흥은행 강남구청역지점장)씨 별세 승래(해태음료 차장)씨 형님상 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92-3499 ●김판국(농민신문 화백·전 경향신문 편집위원)씨 모친상 5일 경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404-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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