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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철의 플레이볼] 메이저리그의 ‘보험놀음’

    보험은 예측 가능한 위험 요소에 대비하는 일종의 ‘방화벽’이다. 강제적인 것도 있지만 대부분 보험사와 개인이 일정 계약을 전제로 사고 판다. 배우자 몰래 거액의 생명보험에 가입한 뒤 피보험자를 살해하고 보험금을 타내는 범죄도 심심치 않다. 이 때문에 보험사는 ‘냄새가 나는’ 사건에 대해선 철저한 뒷조사를 한 뒤에야 보험금을 지급한다. 경찰도 보험금 액수가 억대를 넘어가는 사건에 대해선 일단 색안경을 끼기 마련이다. 그런데 보험료로 200만달러를 내고 불과 몇 달 만에 5000만 달러를 받는다면?당연히 보험회사로서는 엄청난 손실일 뿐더러 뒤를 캘 만한 사건이다. 그러나 이는 미국프로야구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1981년 메이저리그 구단주들은 파업에 대비해 보험을 들었다. 선수들의 보이콧으로 경기를 못하게 되면 153번째 경기 이후 한 경기당 10만 달러를 받기로 했다. 단 최대 상한선은 500경기. 보험사가 주판을 튕겨 보니 이전에 파업으로 취소된 경기는 가장 많아야 1972년의 86경기였고, 그 두 배 정도면 충분하리라 계산했다. 그러나 그 해 파업은 무려 712경기를 취소시켰다. 보험금 지급에 해당하는 경기수는 559경기. 우연치고는 너무 냄새가 났지만 보험회사는 5000만 달러를 꼼짝없이 물어내야 했다. 1990년대부터 메이저리그에는 거액의 장기 계약이 유행했다.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10년(2억 5000만 달러)을 비롯해 7∼8년짜리 계약이 많았다. 보험 때문이다. 구단은 선수가 부상으로 못 뛰게 될 경우를 대비해 선수 연봉의 70%를 받는 보험에 들었다. 로드리게스나 박찬호의 거액 계약은 그래서 가능했다. 박찬호가 부상으로 뛰지 못하는 것에 견줘 텍사스 레인저스의 손해는 그리 크지 않다. 선수는 “괜찮다.”고 졸라도 “부상이니 굳이 출장할 필요없다.”고 말리는 이유다. 보험회사는 또 구단들에 놀아났다.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발을 빼기 시작했고, 보험료를 300%나 올려도 손실이 계속되자 2년 전부터 이들은 최장 3년까지만 보험을 받아주기로 했다. 앞서 5000만 달러의 손해를 뒤집어 쓴 회사는 영국의 ‘로이드’다. 이후 선수 계약 보험은 주로 미국의 보험사가 팔았다. 이들은 “영국 회사는 야구를 잘 몰랐기 때문에 손해를 봤지만 자신들은 야구에 정통하므로 선수 계약 보험으로 수익을 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똑같이 메이저리그의 ‘보험 놀음’에 큰코를 다쳤다. 만약 한국의 구단들이 최근 거액의 장기 계약을 한 심정수 박진만 정수근 등의 계약 보험을 사려고 하면 선뜻 받아주는 보험사가 나올까?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부고]

    ●박완희(전 경북상업교육재단 이사장)씨 별세 재찬(경북상업교육재단 실장)씨 부친상 윤종연(산업자원부 과장)씨 빙부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410-6917 ●신경식(MBC 문화사업국 부장)씨 별세 박진희(대한성서공회 국장)씨 상부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4 ●최남철(기독교TV PD)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61 ●조병로(동부화재 노현대리점 대표)병연·병회(대경금속 〃)병문(해양경찰청 경감)씨 모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35 ●이영찬(화가)기찬(전 고려대 의무부총장)경찬·성용(사업)인찬(진흥기업 전무이사)씨 모친상 8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929-1299 ●박명식(현대건설 기술연구소 차장)씨 모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3010-2291
  • 방송광고공사 전무이사에 한진수씨

    정동채 문화관광부장관은 8일 한국방송광고공사 전무이사에 한진수(55)씨를 임명했다. 한씨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 문화관광부 감사관과 종무실장을 역임했다.
  • [하프타임] 김학석 배드민턴協 부회장 강단에

    김학석 대한배드민턴협회 부회장 겸 전무이사가 경북 영주시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 스포츠학과 겸임교수로 임명됐다. 김 부회장은 이번 신학기부터 스포츠학과 전공실기 및 이론 과정을 맡아 주당 6시간씩 강의한다. 김 부회장은 아시아배드민턴연맹 재무담당관과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부회장도 겸임하고 있다.
  • [부고]

    ● 前현대건설 회장 정훈목 박사 현대건설 회장을 지낸 정훈목 박사가 지난달 25일 오전 7시(미국 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소재 앤더슨 암센터에서 식도암으로 별세했다.67세. 지난 60년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교수, 수출입은행 이사, 현대경제사회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88년 현대건설에 영입돼 사장 및 회장을 맡으면서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 세계은행(IBRD) 고문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류말엽 여사와 1남 1녀.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91. ●김광수(대통령 비서실 재정경제부 국장)명수(유탑엔지니어링 미주본부장)철수(영등포 래미안의원 원장)홍수(동아기술공사 부장)흥수(신성자동차 직원)씨 부친상 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62)231-8901 ●정인재(운암검도관 관장)씨 모친상 수근(롯데 자이언츠 야구선수)수성(현대 유니콘스 〃)씨 조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010-2238 ●이춘만(코오롱 상무)씨 부친상 장이권(대구교대 총장)씨 빙부상 3일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53)957-4442 ●이호범(삼성증권 차장)씨 부친상 2일 충남 아산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10시 (041)544-0699 ●박용원(주식회사 대동 전무이사)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6912 ●강재호(자영업)재필(전 대한항공 기장)재영(가평성모의원 원장)재서(한국생산성본부 사회능력개발원센터장)씨 부친상 권동재(서울청과 상무)씨 빙부상 2일 상계백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951-9099 ●김철균(세안이엔씨 상무)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3010-2266 ●김창주(하나로 엔텍 기술이사)씨 별세 설희(서울아산병원 동관회복실 수술간호팀)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3010-2235 ●김성현(자영업)정현(회사원)영현(약사)현옥(돈암초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김광희(유퍼스트커뮤니케이션 대표)한문희(중국 무역업)씨 빙모상 3일 가천의대 길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32)462-9261 ●정용정(자영업)용욱(제일후렉시블 대표)용경(자영업)씨 모친상 신효원(자영업)씨 빙모상 2일 경북 청송의료원, 발인 5일 오전 8시 (054)873-7801 ●안인경(고려대 정보수학과 교수)씨 부친상 3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30분 (02)929-2499 ●김형규(파슨스브링커호프사 과장)인규(굿모닝신한증권 대리)소연(동국대 화학과 교수)씨 부친상 이동기(포항공대 화학과 교수)씨 빙부상 3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921-5699 ●기광서(전 삼양사 이사)종표(국민대 홍보팀장)근협(캐나다 거주)씨 모친상 3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929-3899 ●나채욱(PT SAMSAN 인도네시아지사장)채화(예일건축사사무소 대표)씨 부친상 박명석(미국 버지니아 주립대 교수)임경수(토담디자인 대표)씨 빙부상 3일 고양 국립암센터, 발인 5일 오전 6시 (031)920-0301 ●류호생(자영업)호명(중앙일보 플랜트 운영팀장)호석(의정부시청 사회복지계장)씨 부친상 한명섭(자영업)백광수(운수업)이진형(자영업)씨 빙부상 3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929-3699
  • [부고]

    ●김상중(MBC 연기자)찬중(회사원)씨 모친상 김현기(대한항공 광고팀 과장)이영기·신재덕(자영업)씨 빙모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268 ●송용석(비노텍 주식회사 전무이사)용덕(매일경제 출판기획팀장)씨 부친상 정진훈(우리은행 세종로지점장)씨 빙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293 ●송문섭(전 전라북도의원)씨 별세 재창·재국·재계(자영업)재봉(한국철도공사 서울지역본부 영업처 여객영업부장)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3010-2294 ●김형욱(홍익대 교수)형수(보광철강 과장)씨 모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6 ●김철근(숭실고 교사)씨 모친상 박태규(하이덱스텔레콤 회장)김종훈(인천대 교수)정병선(LG엔시스 개발실장)씨 빙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30분 (02)3410-6920 ●권오설(오성교역 대표)씨 모친상 오규식(LG상사 LG패션 상무)유용인(사업)씨 빙모상 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590-2538 ●위규진(전파연구소 기준연구과장)씨 부친상 홍순복(신촌세브란스병원 분만실 수간호사)씨 시부상 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2)392-0299 ●정윤표(디오리지날 고문)씨 별세 대연(그린스파 대표)연석(엠포리아 회장)연호(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문경호(시사영어학원장)씨 빙부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4 ●사용주(자영업)용수(신용보증기금 도봉지점장)씨 모친상 이정택(자영업)변재업(관세청)윤배중(자영업)김명희(나주시청)김유권(자영업)씨 빙모상 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2650-2742
  • [박기철의 플레이볼] ‘기록경기’ 야구의 기원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는 상세한 기록이 따라다닌다는 점에서 유럽의 인기 스포츠와 구별된다. 미식축구나 농구는 물론이고 아이스하키도 자세한 기록이 항상 보도된다. 특히 가장 미국적인 스포츠인 야구는 기록경기라고 불릴 정도로 방대하고 자세한 기록이 따라다닌다. 야구 기록의 역사는 야구의 탄생과 동시에 시작됐다. 그러나 야구를 최초로 만든 사람에 대해서는 이설이 많다. 이런 이설이 생긴 이유는 야구의 기원이 영국의 크리켓이라는 것에 자존심이 상했던 미국의 한 스포츠 재벌 때문이다. 당시 야구계에서 공과 글러브 장사로 떼돈을 벌었던 앨버트 스폴딩은 야구를 누가 만들었는지를 조사하는 특별위원회를 만든다. 상원의원이 두 명이나 포함된 이 밀스위원회는 강력한 후원자인 스폴딩의 입맛에 딱 들어맞는 보고서를 제출했다.‘야구는 1839년 애브너 더블데이 장군이 뉴욕주 북부에 있는 고향 쿠퍼스타운에서 처음 고안해 경기를 했다.’ 메이저리그는 1939년을 야구 탄생 100주년으로 삼아 야구 탄생 성지인 쿠퍼스타운에 명예의 전당을 만들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이 소식을 들은 브루스 카트라이트라는 하와이의 시골뜨기가 할아버지의 유품을 증거로 더블데이가 만들었다는 것은 순 엉터리라고 주장한다. 또 더블데이가 야구를 만들었다는 1839년은 그가 육군사관학교 2학년이었고 방학도 없었는데 귀신이 가서 야구를 만들었다는 말이냐는 등의 비난을 퍼부었다. 내셔널리그 전 회장인 조사위원회 위원장 밀스는 나머지 위원들에게는 상의 한마디 없이 혼자 보고서를 만들었다. 그가 증거로 제시한 것은 더블데이의 어릴 때 친구라는 애브너 노인의 증언뿐이었다. 다른 증거자료는 위원회 건물의 화재 때 모두 불타버렸다고 주장했다. 이 때문에 더블데이 장군의 고향에 만들어진 야구 명예의 전당에 정작 더블데이는 헌액되지 못하는 코미디가 연출됐다. 야구의 창시자를 찾는 일은 조작극으로 끝났지만 현대 야구와 가장 근접한 규칙을 만들고 경기를 한 사람은 알렉산더 카트라이트였다. 정사각형의 내야, 주자를 맞혀서 아웃을 시키는 게 아니라 공을 잡고 주자를 태그하거나 베이스를 밟아서 아웃시키는 규정, 한 이닝을 3아웃으로 만든 것 등이다. 뉴욕에서 잘나가는 문구점을 하던 그는 변호사, 은행가 등의 친구들과 니커보커 클럽이란 야구팀을 만들고 경기를 했다. 뉴욕시에서 증기선으로 허드슨 강을 건너야 하는 뉴저지주의 호보켄에 있는 엘리지안 필드가 주경기장이었다.1845년부터는 기록 용지를 인쇄해 경기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 때부터 자세한 기록을 가진 야구지만 한국에 들어온 초기의 경기에 대한 기록은 거의 없다. 다행히 도입 100주년을 맞아 야구박물관과 명예의 전당 설립이 추진돼 과거의 기록을 찾는 일이 시작된다. 하나하나 철저한 고증을 거쳐 우리 야구 역사도 풍부한 기록을 남겨야 한다.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인사]

    ■ 국가보훈처 ◇서기관 전보△처장비서관 전종호△공보담당관 南昌秀△감사〃 李龍源△기획예산〃 李成春△기획관리실 법무〃 康潤振△보훈관리국 보상급여과장 朱正煥△〃 단체지원〃 愼炫縡△보훈선양국 선양정책〃 白昌基△복지사업국 복지지원〃 庾周鳳△서울북부보훈지청장 鄭鍾基△강릉〃 李起鎔△마산〃 柳大植△순천〃 김의행△목포〃 洪仁杓△국립5·18묘지 관리소장 李南日△국가보훈처 李京雨△복지사업국 의료지원과 李熙範 ■ 증권예탁결제원 △전무 柳興模 ■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승진△기획조정실 金仁相△총무부 段成基△광주지역본부장(직대) 李在完△교원나라레저개발 전무이사 朴善穆◇1급 전보△감사실장 曺一峰△부산지역본부장 將鍾宣 ■ 숭실대 △부총장(학사) 郭熙魯△〃(대외) 尹玄德△비서실장 서리 林龍來△교목실장 직무대리 延堯翰△대외협력처장 吳徹虎△기획조정실장 曺尤鉉△교무처장 李廷鎭△학생생활〃 韓石煥△총무〃 李丙德△관리〃 李成求△정보지원〃 金修東△출판부장 金光永△생활관장 崔度宰△신문방송전문위원 崔昌河 ■ 상지대 △생산기술연구소장 김제숭△사회복지학과·계약학과 학과장 류만희△학생지원과장 김승구△학사관리〃 박주△교무〃 전인환△생자대·예체대 교학〃 권태준△총무과(총장부속실) 이강재△입학홍보실 홍보주임 최치원△대학원 교학주임 윤명성 ■ 을지의과대 △명예총장 겸 의과대학장 김용일△간호대학장 직무대행 오희영△대학원장 백태경△보건대학원장 겸 학술자료관장 기모란△임상간호대학원장 임숙빈△교학처장 겸 입학관리처장 유승민△기획관리처장 김영훈△교학 부처장(서울) 이애영△교무 〃 이재용△학생 〃 현성희△입학관리 〃 최헌△의과학연구소장 겸 대학원 교학부장 백행운△보건대학원 교학과장 마기중△임상간호대학원 〃 김은경△기초의학과장 김찬△임상의학과장(서울) 구자성△〃(대전) 이창화△임상실습과장(서울) 김상훈△〃(대전) 안규정△간호학과장 허명행△보건대학원 방사선학과장 유인규△보건대학원 물리치료학과장 이광원△정보통신센터 소장 박미라△임상수기훈련센터 〃 이수주△의사국시대책위원장 박원일△간호사국시대책위원장 이꽃메 ■ 충북대 △사회과학대학장 南在鳳△경영〃 鄭在權△약학〃 鄭然馥△의학전문대학원장 林承運△종합인력개발원장 趙誠瓚△평생교육원장 金昌錫△박물관장 李隆助△보건진료원장 崔榮奭△건설기술연구소장 鄭慶燮△중원문화〃 趙恒範△바이오〃 崔壽永△산업경영〃 全達英△동물의학〃 南相允△교직부장 許敬祖△교육매체센터소장 李玉禾△도서관의대분관장 金憲植
  • [인사]

    ■ 산업자원부 ◇과장급 전보 △시장개척 李丞宰△국제표준협력 李忠昊△제품안전정책 金在德△물류교통표준 崔金鎬△정보시스템표준 金賢鎰△전기기기표준 安種一△남부광산보안사무소장 具齊雲△본부 廉明天 趙天行 金鐘喆 權周炯 劉琮諄 ■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위원장(1급 상당) 黃仁煥△보훈심사위원회 위원(2급 상당) 金振權 鄭桂雄 ■ 동국대 (경주캠퍼스)△부총장 金英吉△불교문화대학원장 李逢春△사회과학대학원장 겸 법정대학장 金泳宗△인문과학대학장 金龍澤△자연과학〃 겸 공학〃 李太庚△상경〃 겸 관광〃 趙昌郁△기획처장 洪光杓△학생〃 金義昌△정보관리실장 沈揆博△여학생〃 趙愛淑△교수학습개발센터장 張仁實△금장생활관장 崔元相△동대신문사 부주간 겸 교육방송국장 張成在△국제교육원장 申松潤△기획처 기획예산팀장 朴容夏△〃 대외협력실장 辛台容△〃 연구지원실장 南景琇△교무처 교무기획팀장 安錫浩△〃 교양교육운영실장 金興會△학생처 취업지원센터 진로교육상담팀장 文在玉△〃 〃 취업지원〃 李鎭熙△총무처 시설관리팀장 宋益均△정보관리실 정보시스템관리팀장 朴正佑△불교문화대학원 및 불교문화대학 통합행정지원실장 昔侊烈△사회과학대학원 및 법정대학 〃 蔡燦鎬△상경대학 및 관광대학 및 야간강좌 〃 朴斗寬△한의과대학 행정지원실장 韓大虎△의과대학 〃 辛益宗△사회문화교육원 〃 朱在權△금장생활관 관리팀장 李建培△산학협력단 행정지원부장 李相淇 ■ 홍익대 △관리담당 부총장 張永太△교무처장 李鍾洙△경영대학장 盧亨鳳△미술대학원장 徐承元△세무〃 겸 국제경영〃 申洪哲△건축도시〃 鄭明源△광고홍보〃 李哲永△입학전형관리실무단장 金泰玩△기자재선정구매단장 겸 산학협력단장 金洪澤△입학전형관리실무단 간사 金善一△정보전산원 부장 朴俊徹△박물관장 李承一△학생부처장 겸 국제교류센터 소장 姜俊模△교학관리처 학생담당부처장 겸 종합서비스실장 梁永完△취업정보센터소장 申星煥△공간배치계획전문위원 崔乃永 ■ 신흥증권 △전무이사 史雄煥△준법감시인 朴興基 (상무)△기업금융사업부 池羽龍△자산운용〃 金相燁△경영지원담당 李民鍾 ■ ㈜제일다이렉트 △사장 羅哲均
  • [부고]

    ●박해충 전 국회의원 박해충(朴海充) 전 국회의원이 21일 저녁 7시 지병으로 별세했다.78세.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희대 법과를 수료한 박 전 의원은 5·8·9·10·12대 의원을 지내면서 한일의원연맹 부회장과 신민당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최혜숙씨와 원근(삼성제일병원 내과과장), 상숙씨 등 1남1녀.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15호실)이며 발인은 24일 오전 8시.(02)3410-6915. ●박상종(전 부여 교육장)씨 별세 승수(전 외환은행 지점장)승란(충남 장항중학교장)씨 부친상 지원(LG 경제연구원)씨 조부상 김복현(익산문화원장)김태영(광천 광일화물 대표)전덕수(강릉대학 교수)씨 빙부상 2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590-2557 ●황정태(전 KBS 이사)희태(전 한진해운 전무이사)인태(사업)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6909 ●조남권(한국타이어 차장)남현(〃 과장)씨 부친상 김용진(99대표 신지식인강사 겸 아파트실천학교장)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3010-2291 ●정홍(빈센트컴 대표)홍석(DYT 대리)씨 부친상 이난근(웅진쿠첸 과장)씨 빙부상 22일 을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970-8747 ●강박승(전 창의강건 대표)씨 별세 동훈(창의강건 대표)성순(한국철도공사 대리)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60 ●배건수(경기경찰청 총경)용수(국회도서관장)철수(중앙119구조대장)부수(자영업)성애(동진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김판석(설정식품 부사장)씨 빙부상 22일 경남 고성 삼성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55)672-4451 ●한상만(전 국민은행 감사)씨 별세 준희(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4 ●이창휘(세종예술기획 대표·전 인켈 홍보실장)씨 모친상 상철(미8군 장교)윤정(삼성)화정(IMG 운영팀장)씨 조모상 곽광래(삼성)씨 빙모상 22일 국립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2)2622-4819 ●김형진(사업)형군(호주 거주)씨 모친상 신현수(식품의약품안전청 기획관리관)씨 빙모상 22일 국립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2262-4811 ●정두영(전 침례신학대 교수)씨 별세 한정강(침례신학대 교수)씨 상부 22일 대전 충남대부속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42)257-6944 ●서시교(대신증권 동대구지점 영업부장)씨 부친상 22일 대구 가야기독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53)627-3699 ●허남오(서울지방병무청장)씨 모친상 21일 진주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055)763-2646 ●박춘선(영신상사 대표)춘복(삼표E&C 생산팀장)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39
  • [박기철의 플레이볼] 도박과 스포츠 베팅

    최근 억대 내기 골프를 도박이 아니라고 한 판사의 판결이 화제다. 지금까지는 대체로 판돈의 크기와 참가자의 재산·소득 등을 기준으로 도박 여부를 판단했었다. 그러나 이번에 화제가 된 판결은 판돈 규모가 아니라 게임의 내용을 이유로 삼았다. 골프는 고스톱이나 포커처럼 운에 따르는 게임이 아니라 실력이 더 중요한 요소여서 도박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논리다. 그러면 도박죄를 구성하는, 운에만 좌우되는 게임은 뭐가 있을까. 고스톱? 포커? 필자는 골프가 운보다는 실력에 따라 스코어가 결정되는 게임이라는 데 동의한다. 그러면 고스톱이나 포커는 운이 모든 승패를 결정하는 게임인가? 아니다. 골프보다도 실력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게임이다. 고스톱은 프로 선수가 없지만 포커는 프로 선수가 있고 그만큼 승률이 높다.90대를 치는 아마추어 골퍼가 PGA 현역 프로 골퍼를 이길 확률이 평범한 사람이 라스베이거스의 프로 포커 선수를 이길 확률보다 더 높다. 스포츠에서의 도박은 베팅에서 발생한다. 지금까지 국내에 도입된 스포츠 베팅은 전문가이건 비전문가이건 누구에게나 맞히기가 극히 어려운 확률 게임이라 별로 문제가 된 적은 없다. 프로야구나 프로농구에 종사하는 관계자들에게는 베팅에 참가해서는 안 된다는 권고가 있기도 하지만, 사실 그럴 필요성도 없다. 그러나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고정배당률 게임은 문제가 다르다. 배당률이 고정됐다는 점이 경마와는 다르지만 경기 정보의 중요성은 그만큼 더 크다. 특히 선발 투수가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프로야구나 참가 인원 수가 워낙 적은 프로농구는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경마는 말이라는 동물이라도 있지만 야구나 농구는 모두 인간이 승패를 좌우한다. 두 종목 모두 내부 관계자의 경기에 대한 도박은 영구 추방을 시키는 규정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 안심해서는 결코 안 된다. 지금까지는 별 문제가 되지 않던 선수의 부상이나 컨디션에 대한 정보가 엄청난 의혹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1919년의 월드시리즈에서 베팅 때문에 일어난 ‘블랙삭스 스캔들’은 메이저리그의 신뢰도에 먹칠을 했다. 법정에서는 증거 불충분으로 관련 선수 8명이 모두 풀려났지만 야구판에서 영구 추방되는 홍역을 치러야 했다. 고정배당률 게임이 활성화되면 해당 스포츠의 인기 상승에는 도움이 된다. 하지만 조그만 의혹이라도 입에 오르내리면 정당한 승부를 자랑으로 하는 스포츠는 심각한 타격을 입는다. 선수는 물론 구단 관계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 교육 등 제도적인 대비가 절실하다.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본사손님]

    ●민국홍(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전무이사)김일곤(〃 사무국장)씨 인사
  • 숭실대 최고령 박사 성준경씨 새달부터 겸임교수로 학부강의

    칠순을 앞둔 만학도가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강단에 서게 됐다. 18일 숭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는 성준경(69)씨가 주인공. 성씨는 1897년 이 학교가 문을 연 이래 학부와 대학원을 통틀어 최고령 졸업자다. 성씨는 ‘서비스품질과 기업이미지가 프라이빗 뱅킹시스템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란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는다. 그는 “프라이빗 뱅킹 시장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탈세 등 각종 범법행위의 유혹이 늘고 있어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성씨는 1963년 서울대 상대를 졸업한 직후부터 1977년까지 한국은행에서 일했으며, 한미은행 설립에 참여해 1992년 전무이사로 퇴임했다. 이어 2000년부터 퇴직자 진로 전문 컨설팅업체인 ‘KR&C’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성씨는 “지난 2000년 대전고 동기인 송자 당시 명지대 총장이 대학원 강의를 요청했으나, 학위가 없어 무산되는 바람에 답답한 마음에 늦깎이 공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부인과 두 아들이 “여유있게 인생을 즐길 때”라며 만류했지만, 성씨는 고집을 꺾지 않았다. 성씨는 4년 만에 석ㆍ박사 학위를 모두 받고, 다음달부터 숭실대에서 겸임교수로 ‘회계정보시스템’과 ‘경제학개론’을 강의할 예정이다. 성씨는 “인생 후배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이모작 인생’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라면서 “인생의 장기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박기철의 플레이볼] 성적은 연봉순이 아니잖아요?

    프로 스포츠의 성적은 연봉순일까. 통계적으로 팀 순위와 연봉의 상관관계는 매우 높다. 한국 프로야구에서는 한동안 해태 타이거스의 전성시대가 있었다. 당시 해태 선수들이 다른 구단에 비해 적은 연봉임에도 헝그리 정신 하나로 뛰어난 성적을 올린 것으로 팬들은 기억한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해태의 평균 연봉은 하위권으로 떨어진 적이 없다. 워낙 팀 성적이 좋다보니 매년 연봉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전성기의 해태는 오히려 연봉이 성적을 좇아갔다.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구단인 뉴욕 양키스의 경우도 자유계약선수(FA) 제도가 생기기 이전까지는 연봉이 성적을 만들지 않았지만 팀과 개인 성적이 좋다보니 선수들의 연봉 총액도 덩달아 뛰어올랐다.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 스프링캠프가 한창이지만 한국이나 미국 모두 팀 간의 극심한 연봉 격차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삼성의 연봉 총액은 최하위의 2배이다. 메이저리그는 더하다. 양키스는 오프 시즌 동안 또 거액을 쏟아부어 최하위권 구단의 10배가 되는 격차를 만들었다. 이외에도 시카고나 보스턴 등 미디어 시장이 큰 도시를 홈으로 하는 구단은 밀워키나 피츠버그 같은 소규모 도시의 그것보다 연봉 총액이 4∼5배는 높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연봉 총액이 5000만달러 수준에 머무는 구단의 팬들은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우승은 커녕 포스트시즌 진출의 희망마저도 포기해 버린다. 프로스포츠에서 가장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인 ‘성적이 연봉순’인 불행한 사태가 이미 만연된 것이다. 구단 간의 심각한 연봉 격차가 발생하는 원인은 한국과 미국이 서로 다르고, 해결 방법도 다르다. 미국은 도시간 야구시장 규모의 격차가 너무 크기 때문이고, 한국은 돈이 있어도 사올 만한 선수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는 문제 해결을 위해 구단 수입의 공동 분배 제도, 고액 연봉 팀에 대한 사치세 등의 제도를 도입했다. 그러나 차이는 점점 더 벌어진다. 샐러리캡 등 파격적인 개혁 없이는 치유가 불가능하다. 반면 한국은 선수 공급만 늘리면 해결이 가능하다.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선수 증원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아마야구의 활성화는 장기적 대책이다. 돈이 성적을 결정하는 것은 학교에서든 스포츠에서든 피해야 한다. 거꾸로 성적이 돈을 결정하는 현상은 사회적으로는 바람직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프로스포츠에서는 가장 좋은 상황이다.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부고]

    ■ 원로배우 황해씨 원로배우 황해(본명 전홍구)씨가 9일 오후 9시12분 지병인 당뇨로 별세했다.83세. 고인은 97년부터 당뇨를 앓았으며, 최근 몇년간은 이틀에 한번꼴로 병원에서 혈액 투석을 받으며 투병생활을 했다고 유족들은 전했다.1922년 강원도 고성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성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악극단 등에서 활동하다 1949년 한형모 감독의 영화 ‘성벽을 뚫고’로 데뷔했다. 이후 ‘청춘 쌍곡선’(1956) ‘도망자’(1965) ‘독 짓는 늙은이’(1969) ‘특공대와 돌아오지 않는 해병’(1970) 등 20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60년대 후반에서 70년대로 넘어가던 시기 한국 영화계는 ‘007’시리즈의 영향으로 첩보 액션물이 전성기를 이뤘는데, 고인은 작지만 다부진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개성 넘치는 연기로 박노식, 장동휘 등과 함께 ‘당대 최고의 액션 배우’로 명성을 떨쳤다.1990년 박광수 감독의 ‘그들도 우리처럼’을 마지막 작품으로 은막을 떠났다.‘부초’(1978)로 한국연극영화예술상 최우수연기상,‘평양폭격대’(1971)로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영화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2003년 10월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백설희씨와 아들 영록씨를 비롯해 옥(주부)영남(사업)학진(사업)진영(작사가)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02)3010-2294. ■ 美미시간대 임길진 박사 미국 미시간주립대 석좌교수인 임길진 박사가 9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랜싱 시내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59세. 임 박사의 미국내 영결식은 오는 12일 랜싱의 한 장례식장에서 열리며 곧 한국내 가족들에게 시신이 인도될 예정이다. 임 박사는 서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에서 도시계획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일리노이주립대, 미시간주립대에서 지리학과 및 도시계획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한국개발연구원(KDI) 석좌교수 겸 국제정책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미국 연락처 (517)862-7686,(517)256-0862 ●남병협(전 쌍용 이사)씨 별세 귀현(아남전자 대표)선현(KBS 글로벌센터장)상건(LG전자 부사장)상욱(봉우물산 이사)씨 부친상 이장렬(사업)최정민(협성대 교수)씨 빙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410-6924 ●김세창(전 신한은행장)씨 상배 정인(미국 브로드웨이은행 지점장)하경(한림대 의대 교수)진경(한국수출입은행 국제협력실장)태경(온세통신 상무)씨 모친상 양성택(미국 씨티은행 지배인)씨 빙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410-6908 ●최철호(케이블TV 수원방송 사업부장)씨 모친상 인병택(국정홍보처 홍보협력국장)박영국(대우캐피탈 차장)최병석(한국산업인력공단 대리)씨 빙모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2072-2014 ●김성기(우진상사)형기(삼성물산 상무)경숙(서울월정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허범(미래용선 대표)김동현(대우건설 이사)백충렬(한국알박 대표)씨 빙부상 류필재(서울보훈병원 수간호사)씨 시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02)3410-6917 ●윤흥식(한국방송 주간)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410-6916 ●김준홍(제일모직 대리)씨 모친상 김지현(경희중 교사)씨 시모상 정재우(자리코리아 대표)씨 빙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07 ●황재홍(대한투신운용 채권팀장)씨 부친상 서범원(정남개발 대표)이일택(한전 강릉지점 과장)씨 빙부상 7일 경기도 가평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31)581-4448 ●임양은(경기일보 주필)씨 상배 7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31)219-4117 ●임병철(대한아이스하키협회 고문)씨 별세 윤규(광운중 아이스하키부장)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410-6901 ●박노운(금동공업 대표)씨 별세 준규(재정경제부 행정사무관)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39 ●김시화(전 하남시의회 의장)씨 모친상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93 ●심재훈(전 서대문구 약사회 회장)씨 별세 태보(중국 현태유한공사 사장)성보(정한정보통신 이사)씨 부친상 박상표(한라산업개발 팀장)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010-2268 ●한정자(삼흥 수원컨트리클럽 명예회장)씨 별세 김효석(〃 회장)씨 모친상 우현(〃 전무이사)씨 조모상 이광수(대륙통상 대표)씨 빙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70 ●안영기(인본건설 대표)남기(한국국제협력단 이라크 지원팀장)평기(한국건설 품질연구원 총괄이사)씨 모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92 ●김경락(전 전국생활체육 테니스협회장)덕락(한국냉장 사장)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65 ●문순재(김해전국화물 소장)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11시 (02)3010-2236 ●최광선(경북대 교수)충길(최충길안과의원 원장)씨 모친상 김현주(소원기건 사장)이수길(공구랜드 〃)씨 빙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410-6911 ●이종석(전 성환로타리클럽 회장)씨 별세 문우(자영업)씨 부친상 홍선기(전 대전시장)공동준(남성토건 대표)씨 빙부상 10일 천안 단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41)550-7185 ●이광신(국방부)광재(금강프린텍 대표)은기(세강병원 원무과장)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64 ●강기봉(서울아산병원 인사팀 직원)씨 부친상 배명직(기양금속 대표)손인범(워커힐호텔)이석우(서울시청)장준원(은평구청)김진만(환인제약)씨 빙부상 윤흥주(포스코 홍보실)씨 시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38 ●조규섭(재외사업가)씨 부친상 함창용(정보통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씨 빙부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9 ●정연욱(동아일보 정치부 기자)씨 부친상 9일 부산 금정구 남산동침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51)583-8906
  • [부고]

    ●오윤관(스포츠서울 편집부장)씨 조모상 5일 전남 영광종합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30분 (061)351-1621 ●김종국(전 한국은행 인사부장)종철(전 주택은행 지점장)종원(전 금호석유화학 부사장)씨 모친상 변용성(을지대학병원 치과과장)윤주일(재미 사업)씨 빙모상 6일 한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2290-9459 ●신현목(성균관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현양(삼성물산 건설부문 토목부장)현수(봉은중 교사)현임(대한약사회 약사)씨 모친상 이오봉(월간조선 사진부장)씨 빙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91 ●유덕윤(전 덕성화학 전무이사)씨 별세 진용(LG텔레콤 직원)씨 부친상 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30분 (02)590-2660 ●정만기(약사)찬기(한전 KDN 차장)광용(연합뉴스 월간부 부장대우)씨 부친상 5일 부천 가톨릭성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32)340-7307 ●강민구(문화일보 편집부 차장)씨 부친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2072-2032 ●하윤상(삼성SDS 대리)씨 부친상 종필(포스코 광양제철소 부관리직)종수(LG LNS 부장)씨 형님상 종숙(성신여대 과장)씨 오라버니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64 ●권순호(세명자동차 대표)순일(한나라당 사무총장 보좌역)순우(대한제당연구소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5일 경북 영천 중앙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4)338-4401 ●최현종(삼진FAN 대표)현생(현대모비스 차장)현태(대한전문건설협회 비계구조물해체공사업협의회 사무국장)씨 모친상 오평세(천안여고 교사)이공우(현대금속 대표)신민범(삼진상사 〃)씨 빙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9 ●전상선(선오건설 상무)씨 모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54 ●엄순성(한국지구교역처 구매관)창기(영지기업 대표)씨 부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5 ●강정일(대신강업 대표)씨 별세 강우성(대신강업 대리)영길(주식회사 씨아이 실장)씨 부친상 고현택(대신강업 부장)김상우(삼일회계법인 S.A)씨 빙부상 강영택(씨아이 대표)씨 형님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4 ●이구연(주식회사 새길로 대표)광연(한국청소년장애인총연합회 총재)무용(오연자원개발 대표)인연(울터두부마을 〃)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92 ●신덕균(캐나다 거주)창균(호주 〃·의사)철균(로열컨설팅 대표)씨 모친상 김부남(광진제약 대표)이기학(전 로커스디에스 고문)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3010-2236 ●한기웅(미국 거주·화공학박사)기호(주식회사 엘씨엠 대표)경숙(한경숙안과 원장)씨 모친상 이계용(산부인과 원장)씨 빙모상 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30분 (02)590-2352 ●박귀하·일하(사업)형근(삼보컴퓨터 과장)창수(사업)씨 부친상 김영기(사업)정한주(고양 사랑의교회 목사)정윤용(현대자동차 과장)김용복(한솔화학 〃)씨 빙부상 6일 안산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30분 (031)438-4541 ●손희남(KTF 차세대연구소장)씨 부친상 5일 천안 순천향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41)578-1499 ●박동윤(충남도의회 의장)씨 상배 6일 충남 태안보건의료원, 발인 8일 오전 9시 (041)675-3523 ●박찬기(명지대 정외과 교수)씨 모친상 이은우(대거전자 전무)씨 빙모상 6일 대구 보광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53)527-1027 ●이상화(코콜스포츠 대표)미선(추계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30분 (02)3010-2265 ●임종수(저작권협회 평의원)씨 상배 지선(작곡가)지상(학생)씨 모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 (02)3410-6912 ●이종은(육군 대령)종묵(서울대 국문과 교수)종헌(UPI 지국장)씨 모친상 장문재 이상태씨 빙모상 6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3)959-4441
  • [박기철의 플레이볼] 선수 연봉조정 잣대

    최근 프로야구 연봉 협상에서는 예전처럼 억지 주장을 늘어 놓는 선수들이 눈에 띄게 줄었다. 초창기에는 “A선수는 나보다 후배인데 내가 왜 연봉을 적게 받느냐.”는 식의 주장이 많았다. 이런 주장을 불식시키기 위해 구단은 주로 통계를 동원했다.“A는 너보다 타점이 10개나 많고 볼넷도 20개나 많다. 네가 나은 부분은 타율이 5리 더 높은 것뿐인데 연봉을 똑같이 달라면 어떻게 하느냐.” 선수는 다시 목소리를 높인다.“타자는 타율이 제일이다. 타점이나 볼넷은 타율보다는 못한 항목이 아니냐.”이쯤되면 목소리가 큰 쪽이 이기는 싸움이 된다. 이런 싸움을 막은 특효약이 선수 고과평정 시스템이다. 보통 80개에서 심한 경우는 500개 정도의 항목에 일일이 가중치를 부여, 공헌도를 평가한다. 같은 안타라도 동점 상황에서 주자를 불러들인 것이 5점이라면 10점차로 앞선 상황에서의 2루타는 2점밖에 안 되는 식이다. 이렇게 매 경기 점수를 합산해 시즌 공헌도를 평가한다. 그러면 다음 시즌의 선수 연봉은 만원 단위까지 결정된다. 고과평정 방법은 이미 선수들에게 공지돼 별 시비는 없다. 이런 평가 방법은 연봉 협상을 쉽게 만들었지만 사실 정확하지 못하다. 프로야구 통계학자들에 따르면 중요한 상황에서의 안타와 중요하지 않은 상황에서의 안타를 구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한다. 상당수의 전문가들은 승부처에서 강한 선수가 있고 그런 선수가 훌륭한 선수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통계학적으로 입증이 되지 못했다. 필자 역시 중요하지 않은 때만 잘하는 선수를 찾는 데 실패했다.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플레이 가운데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메이저리그는 훨씬 복잡한 평가 방법을 사용할 것 같지만 사실 우리에 견주면 주먹구구에 가깝다. 연봉 조정을 위한 청문회에서 선수 에이전트와 구단이 조정관에게 줄 두툼한 책 한 권 분량의 자료를 준비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참고자료다. 실제 청문회에서는 아주 기본적인 통계들, 즉 타율이나 타점, 홈런 등의 기본적인 숫자만 거론된다. 그 이유는 조정관들이 야구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세밀한 평가 자료를 설명하다가는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 평균 3시간 걸리는 청문회는 서로 기본 통계만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메이저리그의 연봉 조정을 비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은 우리 정서로는 불합리하다. 사형이냐, 무죄냐의 결정도 배심원에게 의존하는 영미법 국가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야구 선수의 연봉을 영업 사원이 판매 수당 받는 것처럼 고정된 틀에 따르는 것이 결코 능사는 아니다.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부고]

    ●조일권(LG전선 CFO 전무)씨 별세 창권(자영업)양권(LG석유화학 상무)씨 형님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072-2091∼2 ●박성주(전 SK건설 상무)씨 부친상 윤왕선(사업)민운기(우진B&G 부사장)진만득(한투증권 차장)씨 빙부상 2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4시 (02)590-2540 ●송병주(용인향상교회 부목사)씨 모친상 이제혁(삼성증권 과장)한승룡(아시아나항공 대리)씨 빙모상 25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31)787-1505 ●장석우(원택건설 이사)덕우(서초주류 대표)택우(굿메일 직원)씨 부친상 이평근(차세대고속관광 대표)박두순(대우자동차 부장)씨 빙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91 ●최지태(국민은행 공주신관지점장)희태(에이스조립시스템 대표)씨 부친상 이시영(주식회사 매직볼 대표)씨 빙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8 ●박만순(성옥산업 상무이사)영순(건영정보통신 대표)성순(이넥스팀 〃)씨 모친상 황남선(기업은행 역삼남지점장)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94 ●은희현(제주MBC 사장)씨 빙모상 2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590-2538 ●강성국(전 현대상선 홍보실 이사)씨 부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60 ●최종진(단국대 체육대학장)종길(한국특수유화 사장)종만(대한지적공사 인사부장)씨 모친상 24일 단국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1)550-7185 ●정홍일(월드이노텍 사장)씨 별세 우영(시민일보 대표)주영(월드이노텍 이사)씨 부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18 ●박병동(경찰청 경리계장)병권(변호사)씨 부친상 최정환(인천수협 과장)정용대(고속도로관리공단 과장)김진영(회사원)씨 빙부상 2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02)590-2557 ●추인석(전 금융통화위원)의석·기석(사업)지석(전 효성그룹 부회장)준석(부산항만공사 사장)호석(파라다이스 〃)씨 부친상 조문제(39와인 대표)박석현(전 이수그룹 전무이사)씨 빙부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14 ●문건식(건축업)명식(건축업)형식(서울아산병원 총무팀)씨 모친상 원정재(개인 사업)씨조성희씨 빙모상 25일 오후 7시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010-2235 ●방래영(공군대령)정민(자영업)씨 부친상 감상원(KBS강릉방송국기술선임팀원)이찬호(중앙일보사회부차장)김경수(솔로몬학원장)씨 빙부상 25일 오전 11시55분 삼척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33)570-7447
  • [박기철의 플레이볼] ‘스포츠 X - 파일’ 잘 쓰면 약

    이른바 ‘연예인 X-파일’로 온 나라가 한바탕 홍역을 치렀다. 누구의 잘못이냐는 책임 소재로 시작해 연예인이 과연 공인이냐의 논쟁, 또 인터넷의 폐해 등에 대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다양한 의견들이 요동쳤다. 언제나처럼 이번 논쟁의 초점은 개인 정보의 수집과 공개의 범위가 어디까지 인정되어야 하는가다. 결론은 개인정보의 보호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강화해야 한다는 데 모아지고 있다. 민노당을 중심으로 일부 국회의원들이 관련 입법도 추진 중이다. 본인의 동의가 없는 개인 정보의 수집을 모두 불법으로 하자는 내용까지 담고 있다. 그러나 이는 부정적인 측면도 있다. 불가피하게 개인이나 회사의 정보를 모아서 신용이나 발전 전망 등을 평가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당사자의 사전 동의를 얻기가 불가능하다면 건전한 정보 수집을 위한 사회적 비용의 증가도 우려된다. 프로 스포츠에서도 마찬가지다. 해당 선수에 밑천을 대고도 잘못된 정보 때문에 본전도 건지지 못한다면 그들은 프로가 아니다. 잃는 게 돈 뿐이 아니라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15승을 기대하고 투수를 뽑았는데 5승에 그친다면 운이 나쁘거나 선수를 과대평가한 것으로 돌리면 그만이다. 그러나 그 선수가 조직과 화합까지 망가뜨린다면 팀은 그 이상의 피해를 입는다. 인기 선수에게 거액의 모델료를 지급한 광고주의 경우도 다를 바 없다.30개의 홈런을 날려줄 것으로 알고 거액을 투자했지만 부상으로 시즌 내내 1할대에서 헤맨다면 ‘배팅’을 잘못한 것으로 돌릴 수 있다. 그러나 선수가 사생활로 구설수에 오른다면 광고를 안 한 것만 못하게 된다. 따라서 구단이나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스카우팅 리포트에 선수의 경기력은 물론, 그 이상의 세세한 정보들을 담으려고 한다. 인성과 진료 기록 등도 포함된다. 이 경우 해당 선수의 정보는 철저히 보호되어야 할까? 일반인의 진료 기록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공개되거나 수집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프로스포츠에선 예외다. 경기력은 이들의 가장 큰 자산이고, 인성과 진료 기록은 그 자산을 평가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구단들은 선수들에게 진료 기록을 공개토록 요구하고 있고, 사전 동의를 통해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사생활이나 인성 등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사회적 정서도 공개의 찬반을 결정하는 요소다. 평가의 잣대가 나라마다 틀리기 때문이다. 이혼과 별거가 흔하디 흔한 미국이라면 이 사실 자체가 부정적인 평가는 아닐 뿐더러 대체로 경기력에 영향을 주지도 않는다. 결국 선수의 보호만을 앞세워 정보 수집을 제한하고, 사회적 정서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프로스포츠에서는 여러 문제가 뒤따른다. 인기에 관계있는 ‘직군’의 정보 수집은 가능케 하는 대신 공개만은 제한하는 방향이 바람직하다. ‘스포츠투아이’ 전무이사 tycobb@sports2i.com
  • [인사]

    ■ 법무부 ◇전보 (법무부) △감찰담당관 李東浩△감찰관실검사 吳廷敦 崔允壽(대검)△마약·조직범죄부장 趙承植△첨단범죄수사과장 白承旻△조직범죄과장 鄭倫基(서울중앙지검)△1차장 慶大秀△2차장 金秀敏△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李慶在△첨단범죄수사부장 李得洪(인천지검)△1차장 李翰成△2차장 朴澈俊△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朴鍾基△부부장(통일부 파견) 金夏中(수원지검)△1차장 金鍾仁△2차장 朴漢徹△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朴忠根(대구지검)△1차장 李貴男△2차장 趙根晧△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白榮基(부산지검)△1차장 千成寬△2차장 韓相大△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林采源(광주지검)△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金朱洗 ■ 재정경제부 ◇과장급 전보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張日碩△금융감독위원회 전출 鄭智元 ◇서기관 승진△장관실 朴光△총무과 孔永敏△혁신기획관실 鄭潤錫△소득세제과 金種鈺△경제홍보지원과 金在信△금융정책과 權大暎△국세심판원 조사관실 宋弼宰 ■ 행정자치부 ◇서기관 △지방분권지원단 파견 金承洙△한·일수교회담문서공개 등 대책기획단 〃 張鎭福△고위공무원단제도실무추진단 〃 韓唱燮△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 崔容範 ■ 산업자원부 ◇국장급 파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金正寬△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吳日煥 ◇과장 △자원정책 文在燾△전자상거래 李殷鎬△총괄정책 錢大天△사람입국신경쟁력특별위원회 파견 徐德昊 ■ 특허청 ◇부이사관 승진 △심사평가담당관 黃宇澤 ■ 병무청 ◇이사관 승진 △충원국장 朴京圭 ■ 환경관리공단 △전무이사 車承煥 ■ 국립공원관리공단 ◇1급 전보 △기획처장 姜東遠△총무〃 李壬相△탐방시설〃 權炳和△홍보전산실장 金一山△감사〃 權赫均△계룡산사무소장 申帆桓△설악산〃 金榮起△속리산〃 徐八錫△내장산〃 金政起△다도해해상〃 高光文△소백산〃 金春培△국립공원연구소장 宋寅淳◇2급 전보△경영혁신팀장 愼鏞錫△지리산남부사무소장 羅恭柱△월출산〃 朴文圭◇2급 승진△자연보전부장 朴基煥△시설관리〃 金台京 ■ 우정사업본부 ◇4급 전보 △울산우체국장 직무대리 李元鎬 ■ 세계일보 (판매국) △수도권2팀장 崔昇默△지방1〃 崔榮濟△지방2〃 이기정△지방3〃 金湘一△판촉〃 楊柄浩(종교신문)△편집국장 徐政權 ■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전보 △인천지역 李鎭秀△충청지역 李行雨△중부채권관리 金鍾鐵 ◇부점장 승진 △지식경영팀 崔佶炫△홍보팀 韓東安△기금운용부 金秀鎰△보증심사팀 金黃洙△투자분석팀 權寧澤△SOC보증부 韓鍾寬△법무팀 申忠均△업무지원부 高弘燮△경남채권관리팀 金榮沂△광진 丁重鉉△강동 李二範△동래 河守談△서대구 趙相來△동대구 田容星△북대구 趙明熙△성남 李炯魯△부천중앙 李潤雨△반월 章鐸秀△김포 全九重△고양 張昌鎬△전주 禹龍命△목포 鄭太萬△중부채권추심2부 尹時遠△중부채권추심4부 鄭呂鉉 ◇부점장 전보 △고객지원부 權泰興△경영지도팀 朴贊起△신용정보부(이사대우) 丁慶大△대구채권관리팀 申願燮△광주채권관리팀 徐正烈△영업부 李範艮△동대문 權寧龍△영등포 崔石奉△도봉 史龍洙△강서 李仁植△삼성 韓基永△송파 개설위원장 尹栽敏△테헤란로 朴載奎△광교 柳濟完△사당 朴美海△성동 黃基烈△당산 李寅仙△부산 金鍾烈△부산북 金景植△사하 李在石△부산중앙 辛洪敎△대구 崔菜鳳△광주 李鎭西△광주남 權昌湜△광산 朴判鎭△둔산 金鳳猷△수원중앙 梁相旭△군포 개설위원장 金世鍾△부천 金明煥△의정부 李相卨△평택 黃千星△이천 朴秉運△구리 朴春萬△오산 玄丞臨△춘천 洪性泰△강릉 柳在奎△원주 盧聖鉉△충주 具能會△천안 李相桂△서산 金鍾信△군산 權彛官△여수 朴俊熙△포항 任奭淳△구미 許致九△영주 韓熙碩△경산 崔國煥△창원 金佑泰△진주 成宜慶△마산 朴松權△김해 鄭亨秀△제주 金光瑞△동부채권추심1부 朴大相△동부채권추심4부 洪性榮△동부채권추심5부 金世庸△중부채권추심3부 金春基△중부채권추심5부 文潤基△인력개발원 조사역 蔣正坤 車元鎬 申敏均 權赫求 尹吉榮 林正潤 鄭錤五 崔淳斗 孫昌源 李喜源 金明燮 林 廷△감사실 검사역 朴賢峻 ■ 조흥은행◇개인고객본부 지역본부장△㈜충청본부장 白南鶴△중부지역본부장 尹在雲△동부 〃 李平和△서부〃 鞠 鐸△남부〃 林鍾洙△북부〃 鄭溶植△강북기업본부장 李厚九△강남〃 林東洙△경인〃 康鍾民△영남〃 朴炳玉△충청기업본부장겸 호남기업본부장 金東昇◇본부부서△기업고객지원부장 孔尹錫△IT기획〃 金漢澤△금융개발실장 安崙洙△정보개발〃 金正勳△여신관리부장 吳引澤△인재원장 李鍾文△검사부장 李種甲◇서울 개인고객본부 지점장△강남중앙 李佶範△구의동 朴春基△길음동 李錫旴△노량진 崔喜洙△대림동 李亨根△둔촌동 李炳上△등촌서 李源玉△롯데월드 李漢哲△명일동 申浩烈△목동11단지 洪常媛△무역센터 宋榮洙△방산 李廷珍△보라매역 馬祥烈△상도동 李春子△서교동 洪鍾官△서울대학교 柳興烈△성동 李舜揆△성수동 李萬根△신당동 李商載△신수동 李基永△암사동 朴大根△압구정타운 金炳器△여의도 金炯燮△여의도남 張俊秀△역촌동 徐振九△용산 梁珍烈△원효2가 李炳逸△원효로 張珉基△이대목동병원 韓貞順△장안동 柳在鴻△전농동 李槿漢△제기동 朴夏旭△한양대학교 安相浩△행당동 林大淵△홍익동 金興植△화곡동 孫光周△화양동 金榮國 ◇경기〃△가좌동 金權鎭△강화 郭義權△검단 丘在信△경안 林炳培△계산동 徐東載△구월동 吳英浩△금오 李忠基△미금역 趙容元△범박동 尹豪炳△송림동 金冕洙△송탄 梁基庠△수내역 徐榮一△수원대 李光鐵△영통 朴鍾麟△용인 文병택△이천 洪淳文△인천국제공항 文正鉉△정자역 韓永玉△죽전 閔丙玉△평택 金在敦△하안동 崔吉相◇부산·경남개인고객본부 지점장△김해공항 宋永徠△대청로 丁鍾烈△영도 成百權△녹산공단 李起虎△전하동 李夢煥△진주 全寬濟◇대구·경북〃△경북대학교 劉承鍾△범어동 金春煥△인동 辛成和△포항 李東勳△포항남 鄭永植◇호남〃△광주 安亮政△순천 李東柱△전주남 洪性滿△학동 元萬載◇대전·충남〃△서산 宋在赫△월평동 蔡炳龍◇충북〃△복대동 金相訓△분평동 宋晩燮◇강원〃△도청 全斗燮△동해 鄭世敎△송정 鄭基成△양양 李政煥△원주남 趙大濬△태백 尹鍾穆△홍천 裵善奎◇서울·경인 기업고객본부 지점장△△기업영업부장 李起奉△남산 鄭光泰△서초동기업 李基元△양재동 沈弘植△LG강남타워 兪仲根△여의도 金英周△여의도남 姜丞倫△장안동 方孝權△중곡동 李英范△구리 宋允植△수원 孫東善△평택 權映遠◇지방고객본부△연산동 朴喜祚△구미 金在烈△광주 吳京珍△익산 文光錫△충북영업부 延鎭熙◇종합금융본부△삼성타운 秦燦熙△종합금융영업부 부부장 安成珪◇해외△독일조흥은행 사장 朴堯燮◇출장소장△마포지점 金榮吉△법조타운 鄭中鍾△신수동 李承峰△부천 金奭浩△주안 姜泰德△광주 韓載度△제주 高榮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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