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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관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감사관 이석문△심사국장 이종욱 ■방위사업청 ◇과장급 전보 △선행연구과장 김기훈△기반전력사업지상공통원가팀장 한영일 ■연합뉴스TV△전무이사 고승일△상무이사 겸 보도본부장 추승호
  •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대선주조는 16일 조우현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후, 전국의 많은 기업, 공공기관, 민간단체, 개인의 참여를 이끌어내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캠페인은 지명 받은 사람이 행정안전부의 교통안전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팻말을 든 사진과 표어를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서 진행된다. 삼진어묵 박용준 대표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한 조 대표는 다음 주자로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 차세대기업인클럽(NENC) 박재영 회장(대륙금속㈜ 전무이사)을 지명했다.
  • 참치서 축산까지… 동원, 종합 단백질 식품업체로

    참치서 축산까지… 동원, 종합 단백질 식품업체로

    동원그룹이 수산업에 이어 축산업까지 발을 넓힌다고 15일 밝혔다. 종합적인 단백질 식품을 제공하는 ‘토탈 프로틴 프로바이더’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계열사 동원홈푸드 산하에 ‘축육부문’을 신설하고 대표이사에 강동만 동원F&B 영업본부장(전무이사)을 선임했다. 축육부문은 기존 동원홈푸드 금천사업부와 최근 동원그룹이 인수한 축산기업 세중이 통합된 사업 부서다. 동원홈푸드는 금천사업부가 가진 유통망과 물류시스템에 세중의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수입육에 대한 가공·유통 노하우를 접목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축육부문 신설을 통해 지난해 5500억원이던 연매출을 올해 8000억원 규모까지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동원그룹, 수산업 넘어 축산까지…축육부문 신설하고 강동만 신임 본부장 선임

    동원그룹, 수산업 넘어 축산까지…축육부문 신설하고 강동만 신임 본부장 선임

    동원그룹이 수산업에 이어 축산업까지 발을 넓힌다고 15일 밝혔다. 종합적인 단백질 식품을 제공하는 ‘토탈 프로틴 프로바이더’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계열사 동원홈푸드 산하에 ‘축육부문’을 신설하고 대표이사에 강동만(사진) 동원F&B 영업본부장(전무이사)을 선임했다. 축육부문은 기존 동원홈푸드 금천사업부와 최근 동원그룹이 인수한 축산기업 세중이 통합된 사업 부서다.동원홈푸드는 금천사업부가 가진 유통망과 물류시스템에 세중의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수입육에 대한 가공·유통 노하우를 접목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축육부문 신설을 통해 지난해 5500억원이던 연매출을 올해 8000억원 규모까지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최만식 경기도의원, 장애인가맹단체 전무이사협의회와 정담회 개최

    최만식 경기도의원, 장애인가맹단체 전무이사협의회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9일, 도의회 상임위 회의실에서 장애인가맹단체 전무이사협의회,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과 장애인 가맹단체 지원 방안 및 장애인 체육계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장애인 가맹단체의 행정인력과 사무실 설치 등 운영에 필요한 지원과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등 향후 장애인 가맹단체의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정담회는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지원팀장의 장애인 가맹단체와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해 간략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설명 청취 후 참석자들은 도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행정인력 지원방안 확대, 체육회관 내 가맹단체 통합사무실을 설치하여 전임체육지도자 배치·운영, 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도 단위 장애인 체육시설 부재에 따른 반다비 체육시설 확보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며 정책토의를 이어갔다. 최만식 위원장은 코로나19 등 위기 상황 대응에 노력한 집행부와 장애인가맹단체의 그간 노고를 치하하면서 “오늘 정담회에서 개진된 장애인 가맹단체의 애로사항에 대해 집행부에서는 면밀한 검토를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각종 정책 수립과정에서 도의회와 집행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함께 논의해 나가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곽상도 “문 대통령 사위 취업 특혜 여부 조사 촉구”

    곽상도 “문 대통령 사위 취업 특혜 여부 조사 촉구”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은 26일 “항공업 경력이 없는 문재인 대통령 사위 서모씨가 어떻게 타이이스타젯의 ‘전무이사’로 취업할 수 있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타이이스타젯은 이스타항공 횡령·배임 사건으로 구속된 무소속 이상직 의원이 창업한 이스타항공과 합작을 추진하던 태국 항공사다. 이 사건 고발인 신분인 곽 의원은 이날 전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타이이스타젯 대표이사가 회사 메일을 통해 연락이 와 서씨를 채용했다고 설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곽 의원은 이어 “공개채용도 아닌데 이 회사를 어떻게 알고 지원한 것인지, 그 과정에서 특혜가 없었는지 등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수사를 촉구했다. 곽 의원은 또 “이스타항공 회생 절차에서 발표된 보고서를 보면 회사는 2017년 이스타젯에어서비스에 대해 71억원 상당의 외상 채권을 설정했다”며 “하지만 이스타항공은 이 외상 채권을 ‘회수 불능’으로 보고 손실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증발한 71억원이 고스란히 타이이스타젯 자본금으로 들어갔을 것이라는 게 곽 의원의 추정이다. 곽 의원 측은 “수사 과정에서 유심히 들여다봐야 할 부분을 수사팀에 전달한 것으로 안다”며 “대통령 사위와 관련한 의혹에 대한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희옥 前헌법재판관, KBL 총재 취임… 전무이사엔 오병남 前서울신문 상무

    김희옥 前헌법재판관, KBL 총재 취임… 전무이사엔 오병남 前서울신문 상무

    김희옥(위·73) 한국농구연맹(KBL) 총재는 1일 “국가대표의 경쟁력을 높이고 젊은 농구 유망주의 NBA 진출 등에도 전향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재는 서울 강남구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KBL 제10대 총재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리그의 공정성과 투명성, 윤리성을 팬들이 충분하다고 수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덧붙였다. 경북고와 동국대를 졸업한 김 총재는 법무부 차관, 헌법재판소 재판관, 동국대 총장 등을 지냈다. 그는 “법조계와 학계 등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공심(公心)으로 임한다면 프로농구 중흥을 위한 대장정에 작지만 튼실한 디딤돌 하나쯤은 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취임식에 앞서 열린 KBL 제27기 제1차 임시총회에서는 오병남(아래·63) 전 서울신문 상무이사를 전무이사(행정총괄)로, 박광호(67) 전 동양 오리온스 감독을 경기본부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오 전무이사는 서울신문에서 체육부장,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을 역임했다.
  • [인사]

    ■문화재청 ◇부이사관 승진△정책총괄과장 김지성△수리기술과장 이정연 ◇서기관 승진△정책총괄과 신성희△활용정책과 권오현△국제협력과 정규연 ◇기술서기관 승진△수리기술과 김광열 ■금강종합건설 ◇임원 승진△사장 김춘희△전무이사 김지은△기획실 상무이사 김수영△기획실 상무이사 박민서
  • [인사] NEWS 더원, 수출입은행, 한국은행

    ■ NEWS 더원 △ 경북취재본부 국장대우 오대송 △ 경북취재본부 부장 강두용 ■ 수출입은행 △ 전무이사 권우석 △ 상임이사 김태수 ■ 한국은행 ◇ 부서장 보임 및 이동 △ 금융통화위원회실장 한승철 △ 인사경영국장 채병득 △ 금융안정국장 이정욱 △ 발권국장 전태영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승진△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정보센터장 이도규 ◇국장급 전보△국제협력관 김성규 ◇전문임기제 가급 임용△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지원단장 강건기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조익노△반도체디스플레이과장 박찬기△소재부품장비시장지원과장 이규봉△혁신행정담당관 김현철△철강세라믹과장 이경훈△분산에너지과장 문병철△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박천재 ■환경부 ◇국장급 승진△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장 박진영 ◇국장급 전보△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최종원 ◇과장급 전보△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경제과장 전원혁△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조성수 ■한국은행 ◇부서장 보임·이동△금융통화위원회실장 한승철△인사경영국장 채병득△금융안정국장 이정욱△발권국장 전태영 ■수출입은행 △전무이사 권우석△상임이사 김태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기획조정본부장 이선제△사업총괄본부장 윤병한△경영지원본부장 김인신△지역혁신지원본부장 임민수△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장 박은일△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장 유진혁△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장 서동경△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장 조용철△강소특구지원본부장 이강준△감사부장 한상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실장급△대학입학지원실장 장경호(인하대 파견 교수) ◇부장·팀장급△운영지원부장 김현숙△기획혁신팀장 김병진△미디어홍보TF팀장 김준경△입학지원팀장 신숙경△대학정보공시센터장 이선애
  • “전 사원 보너스 지급” 메일 보낸 英회사, 알고보니 직원 농락?

    “전 사원 보너스 지급” 메일 보낸 英회사, 알고보니 직원 농락?

    영국의 한 철도 회사가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며 특별 보너스를 지급하겠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발송했다가 뭇매를 맞았다.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런던과 웨스트미들랜즈를 잇는 철도인 웨스트미들랜즈트레인 측은 최근 직원 2500명에게 사측 전무이사의 이름으로 '지난 1년간 코로나19 위험에도 열심히 일한 것에 감사한다. 감사함의 의미로 보너스를 지급할 것'이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보냈다. 한껏 기쁨에 취한 직원들은 해당 이메일을 확인한 뒤 곧바로 클릭했다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문제의 이메일에는 제목과는 전혀 상관없는 ‘보안 프로그램 테스트 및 시뮬레이션’ 내용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이 회사의 IT 보안팀은 사원들이 낚시성 제목을 담은 이메일을 클릭했을 때의 위험성 및 보안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 이메일을 보냈고, 이를 알지 못했던 직원들은 제목에 속아 클릭했다가 실망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영국·아일랜드 교통산업 종사자 노동조합(TSSA)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웨스트메들랜즈트레인 소속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로 사망하고, 다른 여러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힘든 시기를 겪은 직원들에게 이러한 메일을 보낸 것은 비난받아야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회사 측의 행동은 끔찍한 팬데믹을 견뎌내고 있는 직원들을 속이기 위해 고안된 충격적인 일일 뿐”이라면서 “인터넷 보안을 테스트하기 위해서였다면 다른 구실을 찾을 수도 있었다. 회사가 코로나와 싸우면서 일해 온 근로자들에게 보너스를 제공하겠다는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관련해 웨스트미들랜즈트레인 측은 “우리는 인터넷 보안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정기적인 보안 교육과 더불어 보안 프로그램을 테스트 할 필요가 있었다”면서 “이번 이메일은 실제 해킹 조직들이 사용하는 것과 같은 형태였으며 실제 피해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女배구 신생팀 페퍼저축은행 초대 감독에 김형실

    女배구 신생팀 페퍼저축은행 초대 감독에 김형실

    여자 프로배구 신생 구단인 페퍼저축은행은 22일 초대 사령탑으로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대표팀을 4강에 이끈 김형실(69)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신임 김 감독은 구단을 통해 “페퍼저축은행의 신임 감독으로서 여자 배구발전과 신생팀 부흥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신생팀이 새롭고 신바람 나는 배구를 팬들에게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1982~1984년 여자 국가대표팀 코치를 지냈고 1991년 청소년 여자대표팀 감독과 여자 대표팀 코치, 1997∼1998, 2005년 여자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한국 여자대표팀을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36년 만에 올림픽 4강으로 이끌었다. 김 감독은 이후 2006년 대한배구협회 전무이사, 2015∼2017년 한국배구연맹(KOVO) 경기운영위원장을 지내는 등 행정 업무도 맡았다. 페퍼저축은행이 김형실 감독을 임명하면서 28일 열리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부터 본격적인 선수단 구성작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KOVO와 프로 13개 구단은 이사회를 통해 이번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페퍼저축은행에 1순위 지명권을 주기로 한 바 있다. KOVO는 이와 관련,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 참여한 선수 44명의 명단을 이날 공개했다. 28일 비대면 방식으로 열리는 드래프트에는 2015~16시즌 GS칼텍스에서 뛴 캐서린 벨, 2017~18시즌 흥국생명에서 활약한 크리스티나 킥카, 2016~17시즌 도로공사 소속으로 뛴 힐러리 헐리 등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밖에도 빅토리아 루쑤(러시아), 안나 니콜레티(이탈리아), 달리야 로드리게스(쿠바) 등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선수도 참여의사를 밝혔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부고] 김덕두씨 장인상, 조성철씨 부친상, 문희경씨 별세

    ■ 김덕두(동아일보 어문연구팀 차장)씨 장인상 △ 배무술씨 별세, 배정진(농업)·배수진(전 가야면사무소 부면장)·배순옥·배소옥·배월옥씨 부친상, 김덕두 (동아일보 어문연구팀 차장)·김규완(남양금속 근무)씨 장인상, 18일 오전 4시30분, 고령영생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0일 오전 8시, 장지 경남 합천군 가야면 청현리 선영. 054-956-4455 ■ 조성철(한국교총 대변인)씨 부친상 △ 조범행씨 별세, 이희순씨 남편상, 조성현·조성철(한국교총 대변인)씨 부친상, 18일 오전 1시, 포천 우리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장지 포천시 가산면 선영. 031-542-0444 ■ 문희경(전 한국소비자교육원 이사)씨 별세 △ 문희경(전 한국소비자교육원 이사)씨 별세, 남기섭(전 수출입은행 전무이사)씨 부인상, 남수진(한국외대 교수)씨 모친상, 이혁재(인스코비 이사)씨 장모상, 17일 오후 11시45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장지 용인공원묘원. 02-2258-5953
  • [부고]

    ●문희경(전 한국소비자교육원 이사)씨 별세 남기섭(전 수출입은행 전무이사)씨 부인상 남수진(한국외대 교수)씨 모친상 이혁재(인스코비 이사)씨 장모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53 ●조옥희씨 별세 안병철(한양대 언론정보대학 명예교수)·병찬(전 한국은행 국제국장)·병률(자영업)·병길(전 서울대 국제지역원 교수)·수금씨 모친상 김한국씨 장모상 18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20일 (051)636-4444 ●배무술씨 별세 배정진(농업)·수진(전 가야면사무소 부면장)·순옥·소옥·월옥씨 부친상 김덕두(동아일보 어문연구팀 차장)·김규완(남양금속 근무)씨 장인상 18일 고령영생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54)956-4455 ●조범행씨 별세 이희순씨 남편상 조성현·성철(한국교총 대변인)씨 부친상 18일 포천 우리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31)542-0444 ●정윤영씨 별세 이향순씨 남편상 정재춘(가톨릭평화방송 부장)·정상춘(육군 중령)씨 부친상 18일 삼육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 (02)2210-3412
  •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승진△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임현우△정부합동민원센터 민원상담심의관 김준희 ◇과장급 전보△혁신기획과장 고은영△상황담당관 박우진△자연재난대응과장 정제룡△재난구호과장 이태석△국가기록원 행정기록지원과장 강성천△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장 남성운△국가기록원 행정기록관장 이진영△대통령기록관 생산지원과장 배이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기획조정본부 연구기획관리실장 김은수△해운·물류연구본부 국제물류투자분석·지원센터장 최나영환△항만연구본부 항만수요예측센터장 이기열△수산정책사업본부 FTA이행지원센터장 이정필 ■한국인터넷진흥원 △블록체인확산팀장 하태균 ■한국석유공사 △상임감사위원 최형주 ■UPI뉴스 △정치에디터 허범구△국제에디터 겸 칼럼니스트 이원영△사회에디터 온종훈 ■CJB청주방송 △대표이사 신규식△전무이사 황현구
  • 美 한국전 기념공원 추모 벽에 전사자 4만 3000명 이름 새긴다

    美 한국전 기념공원 추모 벽에 전사자 4만 3000명 이름 새긴다

    한국전쟁에 참전해 1950년 7월 경남 하동 전투에 나섰던 육군 이등병 존 아론 주니어는 매복한 북한군에 발견, 전사해 1년 뒤 주검으로 고향인 조지아주로 돌아왔다. 녹색 전투복을 입은 미군은 이 전투에서 300명이 사망했고, 100여명이 북한군에 생포됐지만, 이들을 포함해 수많은 전사자의 이름은 기억 속에 묻혔다.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4만 3000여명의 이름을 미국 워싱턴DC 한국전쟁 참전 기념공원에 새겨 추모하는 사업이 향후 18개월에 걸쳐 진행된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군 전사자 3만 6574명과 한국군 카투사 전사자 7000여명의 명부는 한국전 기념공원의 외곽을 원형으로 둘러 화강암으로 조성하는 ‘추모의 벽’에 새겨진다. 아론은 알파벳 순에 따라 첫 번째에 들어간다. 기념공원은 1995년 7월 김영삼 당시 대통령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판초 우의를 입고 정찰하는 19명의 미군 조각상’을 헌정한 지 26년 만에 새 단장을 하는 것이다. 이번 추모 사업은 미국 한국전참전용사추모재단(KWVMF)이 2차 세계대전, 베트남전 참전비와 달리 한국전 기념비에는 전사자 이름이 없다는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2016년 10월 미 의회가 추모의 벽 건립법을 통과시켰고, 한국 국회에서도 같은 해 11월 건립지원 촉구 결의안이 통과됐다. 총사업비는 2200만 달러(약 249억원)로 한국 및 미국 국민의 기부와 한국 정부의 예산 지원으로 충당된다. 제임스 피셔 KWVMF 전무이사는 WP에 “현재 약 50만명의 한국전 참전용사가 살아 있지만 매일 600명씩 세상을 떠난다”며 “(이들은) 90대다. 그래서 우리는 이 일을 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국전 때 대위로 참전해 수류탄에 다리 한쪽과 팔을 잃은 윌리엄 웨버(95) KWVMF 명예 이사장은 “한국전쟁은 전면전이었음에도 슬프게도 미국 역사에서 거의 잊히고 있다”며 이번 전사자 명부 조각 작업에 대해 “희생에 대한 실체를 부여한다”고 했다. 워싱턴 이경주 특파원 kdlrudwn@seoul.co.kr
  • ‘대승적 지원’에서 ‘대략 난감’으로...6명 차출에 당황한 홍명보 감독

    ‘대승적 지원’에서 ‘대략 난감’으로...6명 차출에 당황한 홍명보 감독

    “대승적 차원에서 많이 도와줘야”(대표팀 명단 발표전) “난감한게 사실”(명단 발표 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의 홍명보 감독이 오는 25일 한일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에 소속팀 선수가 6명이나 포함되자 난색을 드러냈다. 홍 감독은 16일 제주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를 치르기 전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많이 뽑힐 거라고는 예상 못 했다”고 말했다. 전날 발표된 벤투호 24명 명단에 울산에서는 조현우, 원두재, 홍철, 김태환, 이동준, 윤빛가람이 이름을 올리며 25%를 차지했다. 반면 울산과 함께 우승 경쟁을 하는 전북 현대는 단 한 명도 차출되지 않았다. 공교롭게도 이날 울산은 제주와 비기고, 전북은 대구FC를 꺾으며 순위가 뒤바뀌어 전북이 1위가 됐다. 울산 지휘봉을 잡기 전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를 지냈던 홍 감독은 대표팀 명단 발표 전인 지난 13일 동해안 더비를 앞두고서는 울산 선수 상당수가 차출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나도 대표팀에 오래 있었지만 대승적인 차원에서 많이 도와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축 선수들이 대거 차출되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홍 감독은 ”개인적으로 대표팀에 포함되는 건 선수들에게 큰 영광”이라면서도 “하지만 11명 중 6명이 나가게 돼 이들을 빼놓고 경기를 준비해야 하는 클럽 입장에서는 난감한 게 사실”이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덧붙였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대표팀 선수들이 국내 복귀 뒤 1주일 파주국가대표팀트레이닝 센터에서의 코호트 격리를 거쳐 그 다음 1주일은 구단에서 격리하며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점이다. 복귀 뒤 격리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전력 누수를 최소화 할 수 있다. K리그는 A매치 기간에 휴식기를 가졌다가 4월 2일 대표팀 차출이 없는 포항 스틸러스와 대구FC의 경기를 시작으로 재개한다. 올산은 3일부터 경기를 치른다. 홍 감독은 부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홍철이 차출된 것에 대해 특히 아쉬워 했다. 그는 “미리 협의가 됐다면 홍철이 대표팀에 뽑히지 않았을 텐데 그런 과정이 없었던 점이 좀 아쉽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에 대해서는 일방적으로 소집하기보다 K리그 팀들과 소통하는 기회의 장이 열리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래도 홍 감독은 “난감하기는 하지만 현재로서는 선수들이 가서 좋은 경기를 펼치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부고]

    ●조태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 회장·전 홍성군의장)씨 별세 이상숙씨 남편상 조병학(에프앤이노에듀 부사장)·혜숙(보건의료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장)·병호(골드뱅크 대표)씨 부친상 이상명(수자원공사 차장)씨 장인상 강정욱·차현미씨 시부상 11일 홍성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41)630-6245 ●선동기씨 별세 박영희씨 남편상 선재규(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철규씨 부친상 노복미(전 YTN 보도부국장)·박미영씨 시부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30분 (02)2072-2034 ●문정원씨 별세 장경순(6∼10대 국회의원·전 국회 부의장)씨 부인상 장서윤·수경·선영·선진·수정·주성(한국엘리베이터협회 전무이사)씨 모친상 채의석씨 장모상 채승희씨 시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010-2000 ●고영만씨 별세 고윤성(한국외대 경영대학 교수)씨 부친상 1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2258-5957 ●황동명씨 별세 황정민(서울 타임스퀘어 주임)규연(경기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계장)씨 부친상 양홍주(한국일보 뉴스룸 디지털 기획부문장)씨 장인상 11일 오후 3시 44분 메디힐병원 장례식장, 발인 13일 오후 1시 (02)2601-7500
  • [부고] 권태호씨 부친상, 박경훈씨 모친상, 정회준씨 별세

    ■ 권태호(한겨레 기획부국장)씨 부친상 △ 권중원씨 별세, 권태호(한겨레신문 편집국 기획부국장)·권미정(서울YMCA 사회체육부 교사)·권태진(㈜명보 대표)씨 부친상, 조창범(우신시스템 차장)씨 장인상, 10일 오후 1시43분, 서울 신촌 연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2일 오전 5시 02-2227-7566 ■ 박경훈(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씨 모친상 △ 최봉기씨 별세, 박경훈(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씨 모친상, 10일, 고려대학교의료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12일 오전 10시 02-927-4404 ■ 정회준(전 KBS 스포츠국장)씨 별세 △ 정회준(전 KBS 스포츠국장)씨 별세, 김행자씨 남편상, 정철우(MK스포츠 전문기자)·정성권(아워홈 부장)씨 부친상, 조범자(헤럴드경제 문화부 선임기자)·김희성씨 시부상, 10일 오전 10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2일 오후 1시, 장지 충남 예산 선영. 02-2258-5940
  • [인사] 대한상공회의소, 교육부, 법제처, ABL생명

    ■ 대한상공회의소 ◇ 승진 △ 경제조사본부장(전무이사) 이경상 △ 국제본부장(상무이사) 강석구 ◇ 보임 △ 총괄전무이사 박종갑 △ 회원본부장(상무이사) 박동민 △ 산업조사본부장(상무이사) 박재근 △ 공공사업본부장(상무이사) 노금기 ■ 교육부 △ 감사관실 안희성 △ 운영지원과 최경식 △ 학교혁신지원실 유상범 △ 교육부(고려대 파견) 김한승 △ 인천시교육청 권영민 △ 교육부(제주대 파견) 이병승 △ 교육부(소주한국학교 파견) 김진철 △ 대변인실 주정훈 △ 고등교육정책실 김현아 △ 학교혁신지원실 박수경 김대진 이상모 △ 학교혁신지원실(그린스마트미래학교 실무추진단 지원근무) 강민지 △ 교육복지정책국 정금현 한한우 △ 학생지원국 양장묵 △ 국립국제교육원 이재복 △ 한국교원대 이현석 강희은 △ 중앙교육연수원 안경찬 △ 서울시교육청 곽윤철 김허중 이대해 △ 세종시교육청 최성보 △ 경기도교육청 곽은우 박남정 △ 충북도교육청 김희기 장충숙 △ 경남도교육청 이인숙 △ 학교혁신지원실 길현주 전동호 최영선 △ 학생지원국 양서윤 △ 국립특수교육원 오영석 △ 한국교원대 조인영 △ 인천시교육청 박윤혁 △ 대구시교육청 이윤호 △ 울산시교육청 조정민 △ 충북도교육청 이지은 △ 전남도교육청 이민수 ■ 법제처 ◇ 부이사관 전보 △ 법제조정총괄법제관 윤강욱 ◇ 과장급 전보 △ 법제정보담당관 류준모 ■ ABL생명 ◇ 전무 승진 △ 재무실장 송민용 ◇ 상무 승진 △ FC실장 윤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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