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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나눔재단,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인재 위한 장학금 전달

    하나금융나눔재단,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인재 위한 장학금 전달

    하나금융나눔재단은 다문화가족 자녀 중 이중언어 인재의 육성 및 이들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장학금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운영하는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인재 DB‘에 등재된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 장학생 30명에게 총 5000만원이 주어진다.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인재 DB는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들 중 부모의 모국어를 모두 사용 가능한 인재 정보를 수집해 관리하는 사업으로 이중언어 능력자를 필요로 하는 공공기관, 기업 등이 인재를 요청할 경우 해당 기관에 적격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중에서 성적이 우수하고 인성과 품행이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을 선발해 지난 2018년부터 장학금을 주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은 지난달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글로벌 시대 이중언어 인재로서 자긍심을 갖고 세계무대를 향해 큰 꿈을 펼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함 이사장은 “다문화가족도 우리와 함께 성장해야 할 소중한 이웃”이라며 “포용과 배려를 통한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우리 모두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이 밖에도 국내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5000여명의 학생들에게 50억원의 ‘하나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의 대학생 3500여명에게 14억원의 장학금을 주기도 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하나금융그룹이 2005년 설립한 자선 공익 재단법인이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대전·충남 대학들 학생창업 발벗고 나서

    대전·충남 대학들 학생창업 발벗고 나서

    대전·충남지역 대학들이 극심한 취업난 속에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한남대(총장 이덕훈)는 지난 17일 ‘한남 메이커 스페이스’ 준공식을 열었다. 창업존 옆에 있는 이곳은 학생들 창의적 실습공간이다. 연면적 682.1㎡(206평)의 2층 규모로 1층에는 교육공간, 비품 및 기자재 보관실이 만들어지고 2층에는 사무실과 지원시설이 들어섰다. 동아리실과 개발실, XR(AR+VR) 체험존 등 교육시설도 있다. 동아리실에서는 아이디어 개발과 제품 컨셉 디자인 등이 가능하고 시제품 개발과 기술검증 및 체험을 할 수 있다. 학생이 창업아이디어 시제품을 스스로 제작해보고 현실화하는 공간인 것이다. 앞서 한남대는 학생·교수의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클러스터, 실전 창업 공간인 창업존, 창업기숙사, 디자인팩토리 등을 구축했다. 이 총장은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고 자유롭게 창작해 사회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충남 아산 순천향대(총장 서교일)는 최근 총동문회와 대학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및 ‘동문 투자펀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총동문회는 1억원의 투자펀드를 학교에 전달했다. 이는 학생과 교수는 물론 동문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돈이다. 업무협약은 학생과 교수 등 우수 창업인재 발굴 및 육성, 창업 분위기 조성 및 인프라 구축, 초기창업 패키지 사업 지원 등을 담았다. 서창수 산학협력부총장은 “동문들이 스스로 펀드를 만든 것에 의미가 있다. 투자금 회수시 발생하는 이익금의 절반을 대학발전에 투입해 창업과 대학발전이 선순환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에쓰오일 20년째 울산 농가 쌀 구매 ‘기부’

    에쓰오일이 20년째 울산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쌀을 구매해 기부하고 있다.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14일 울산시청에서 1억원 상당 쌀 1750포(20kg)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이영백 에쓰오일 부사장, 한시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쌀은 저소득 가구가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인다. 이날 기탁된 쌀은 울산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친환경 쌀이다. 에쓰오일은 2001년부터 현재까지 총 77억원 상당의 쌀을 기부했다. 에쓰오일은 지역 농산물인 친환경 쌀 구매와 지원뿐 아니라 추운 겨울 저소득 가구를 위한 난방유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이밖에 저소득층 아동 자립과 빈곤 대물림을 막기 위한 아동발달지원계좌 후원, 사회복지시설기관을 통한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펴고 있다. 이영백 에쓰오일 부사장은 “에쓰오일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가 더 따뜻해지도록 ‘나눔’을 핵심 가치로 실천하고 있다”며 “우리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SK이노베이션의 ‘통 큰 기부’… 상생기금 29억 6000억원 쾌척

    SK이노베이션의 ‘통 큰 기부’… 상생기금 29억 6000억원 쾌척

    구성원 기본급 1% ‘행복나눔기금’에정부·협력사의 공동근로복지기금 더해 SK이노베이션은 13일 SK 울산콤플렉스(CLX)에서 ‘2020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열고 상생기금 26억 6000만원을 계열 협력사에 전달했다. SK이노베이션은 구성원이 기부한 기본급 1%와 매칭 그랜트(기업이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후원금을 내는 것) 방식으로 회사가 조성한 1% 행복나눔기금 가운 절반인 25억 6000억원, 정부·협력사 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금을 더해 총 26억 6000만원을 조성했다. 이 상생기금은 SK이노베이션 계열 협력사 구성원 6819명에게 지원된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올해에는 정부와 협력사가 기금 조성에 동참하면서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이 국내의 대표적인 상생 발전 모델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했다. SK이노베이션, 정부, 협력사가 함께 조성한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앞으로 협력사 구성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쓰일 예정이다.SK이노베이션은 2018년부터 협력사에 상생기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상생기금은 3년간 총 74억 7000만원이 지급됐다. 기금 규모와 지원 대상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2017년 9월 임단협을 통해 구성원 1% 행복나눔기금에 합의하고 그 절반을 협력사 구성원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1% 행복나눔기금은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기본급 1%를 기부하면 회사도 같은 금액을 기부해 모금하는 제도다. 올해 조성되는 금액은 총 56억 6000만원이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전남도립대학교, ‘교육혁신 성과확산박람회’ 성황리 개최

    전남도립대학교, ‘교육혁신 성과확산박람회’ 성황리 개최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는 지난 12월 19일, 교내 복합학생생활관에서 교직원과 산업체(가족회사) 및 평생교육협의체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교육혁신 성과확산박람회’(부제: 함께하는 위상 展)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육품질의 혁신, 산학협력의 혁신성과와 평생직업교육프로그램 우수성과를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주요행사로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소개 및 성과보고 △JNSU 명품인재양성 성과 전시 △우수성과 및 작품전시 △직무시연 및 체험 △우수가족회사 감사패 수여 및 평생직업교육생 수료증 전달식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우수성과를 교내외에 알렸다. 한편, 전남도립대학교는 전라남도가 설립해 운영하는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으로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으며, 2019년 교육부 후진학선도대학(평생교육거점센터)에 선정되는 등 대학평가 우수대학 9관왕을 차지해 ‘취업교육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HDC신라면세점, 용산에 3000만원 성금

    HDC신라면세점, 용산에 3000만원 성금

    HDC신라면세점이 서울 용산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구가 5일 밝혔다. 지난 3일 열린 전달식에는 성장현 구청장, 김회언 HDC신라면세점 공동대표, 관계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했다. 면세점은 건축문화 기업 HDC그룹과 국내면세시장을 이끌어 온 호텔신라가 합작 설립한 기업으로, 용산역 아이파크몰에서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성금은 용산구민 저소득 자녀 장학금 지원에 사용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HDC신라면세점, 용산에 3000만원 성금

    HDC신라면세점, 용산에 3000만원 성금

    HDC신라면세점이 서울 용산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구가 5일 밝혔다. 지난 3일 열린 전달식에는 성장현 구청장, 김회언 HDC신라면세점 공동대표, 관계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했다. 면세점은 건축문화 기업 HDC그룹과 국내면세시장을 이끌어 온 호텔신라가 합작 설립한 기업으로, 용산역 아이파크몰에서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성금은 용산구민 저소득 자녀 장학금 지원에 사용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금호타이어 ‘희망의 공부방’ 20호 완공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 30일 서울 강서구에서 ‘함께 그린(Green) 희망의 공부방’ 20호점 완공식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호타이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공부방 현판 전달식이 진행됐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금감원·금융회사들 성금 13억 구세군에 전달

    금감원·금융회사들 성금 13억 구세군에 전달

    ‘아름다운 나눔 13억 3800만원’이라 적힌 알림판을 들고 있는 윤석헌(왼쪽 여덟 번째) 금융감독원장과 김필수(아홉 번째) 한국구세군 사령관을 비롯한 금융권 대표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구세군중앙회관에서 열린 ‘2019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금감원과 25개 금융사는 이날 공동 모금한 성금 13억 3800만원을 구세군에 전달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 ‘2019년 금융권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눔 전달식’

    [서울포토] ‘2019년 금융권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눔 전달식’

    26일 서울 구세군중앙회관에서 열린 ‘2019년 금융권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눔 전달식’에 참석한 윤석헌 금융감독위원장, 김필수 구세군 사령관을 비롯한 금융권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2.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수지가 문재인 대통령 만난 이유

    수지가 문재인 대통령 만난 이유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만났다. 20일 오전 11시 청와대 본관에서는 ‘사랑의열매 전달식’이 열렸다. 문 대통령은 이날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을 진행 중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국민 참여를 독려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포용복지 국가 실현을 위해 장애인·노인·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면서도 “보다 완전한 사회적 안전망구축을 위해서는 국민의 자발적인 기부와 나눔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수지와 배우 정보석도 참석했다. 두 사람은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다. 수지는 2015년 아너소사이어티에 791번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벌여왔다. 난치병 환자와 미혼모, 지방 저소득층 청소년을 지원해왔고 강원 산불화재 당시에도 기부했다. 정보석 역시 2007년부터 기부 선행을 이어왔다.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회를 설립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돕고 있다. 아너소사이어티에는 2014년 가입했고, 부인 기민정씨도 2017년부터 회원이 됐다. 이날 수지는 문 대통령, 정보석은 김 여사에게 각각 사랑의열매 배지를 달아줬다. 문 대통령 내외에게 사랑의열매 모형을 전달하기도 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20일 ‘사랑의 온도탑’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세우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2020년 1월 31일 까지 73일간 진행된다. 이번 나눔 목표액은 4257억원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에게 ‘사랑의 열매’ 받은 문 대통령

    수지에게 ‘사랑의 열매’ 받은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을 진행 중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국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청와대를 방문한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에게서 ‘사랑의 열매 배지’를 전달받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을 건넸다. 사랑의열매는 지난달 20일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세우고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4257억원 모금을 목표로 내년 1월까지 계속된다. 문 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이 워낙 마음 따뜻한 분들이기 때문에 곧 기부액이 올라가며 (사랑의 온도탑에 표시된) ‘사랑의 온도’도 올라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과거 노동을 나누는 품앗이나 일제강점기 하와이·멕시코 등 해외동포들이 독립자금을 모아 임시정부에 보낸 것에서도 알 수 있듯 우리에게는 전통적으로 나눔의 문화가 있다. 지난 봄 강원도 산불에서처럼 큰 재난에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는 것에서도 따뜻한 국민임을 알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또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돌보는 것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인데, 그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을 민간이 채워주시는 것”이라며 “오늘 행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1억원 이상 기부자) 회원인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정보석도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수지와 웃는 표정으로 인사를 나누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라는 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세월호나 강원도 산불 때도 기부를 하셨다고 들었다. 마음을 여는 게 쉽지 않을 텐데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씨를 향해서도 “마음도 보석인 것 같다. 특히 부부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고 했다. 행사에서는 수지가 문 대통령에게, 정보석은 김정숙 여사에게 각각 사랑의 열매 배지를 달아줬고, 문 대통령은 전달받던 대형 사랑의열매 모형의 받침대가 분리돼 바닥에 떨어지자 이를 직접 주워 다시 조립하기도 했다 예종석 사랑의 열매 회장은 전달식에서 “기업들이 어려워서인지 올해 실적이 아직은 좋지 않다. 이럴 때일수록 소외계층은 더 어려워진다”며 “이 자리가 기금모금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 등도 배석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한국동서발전 어린이 장난감 기부

    한국동서발전 어린이 장난감 기부

    한국동서발전이 연말을 맞아 어린이 장난감을 기부했다. 20일 한국동서발전에 따르면 지난 11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어린이 장난감 소독 및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장난감 소독·기부는 어린이 장난감 소독 및 환경정화 업체인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한국동서발전 임직원이 기부한 장난감 225종을 코끼리공장에서 소독해 울산지역 장애전담 어린이집 2곳에 전달했다. 또 이채진 코끼리공장 대표가 기부 장난감 소독작업과 함께 장난감 소독용 키트 100개를 추가로 기부,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선물하려고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김원효♥심진화 부부, 따듯한 선행 ‘소아암 환아 위해 기부’

    김원효♥심진화 부부, 따듯한 선행 ‘소아암 환아 위해 기부’

    방송인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소아암 환아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19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어제(18일) 강북삼성병원에서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의료비 전달식이 개최됐다. 전달식에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를 비롯해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강북삼성병원 측은 “따뜻한 마음과 뜻을 모아주신 부부에게 감사하다. 기부받은 의료비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건넸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강북삼성병원 소아암 환아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 추운 겨울 따뜻한 봉사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활동에도 참여, 꾸준히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나눔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이에스동서,‘희망을 미래로’ 장학금 2억원 전달...부산 경남 학생 400명

    아이에스동서,‘희망을 미래로’ 장학금 2억원 전달...부산 경남 학생 400명

    재단법인 문암장학문화재단(이사장 권혁운·아이에스동서 회장)은 18일 오후 아이에스동서 부산지사에서 부산?경남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희망을 미래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로 초·중·고·대학생 400여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권혁운 이사장은 “우리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열심히 공부하도록 사회 환원 활동은 지속되어야 한다”며 “소중한 인재가 육성되고 꿈과 열정을 지닌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해 이 학생들이 다시 사회에 더 좋은 일을 하는 순기능이 되는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암장학문화재단은 권 회장이 140억원 상당의 사재를 출연해 2016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매년 2억5000만원 규모의 장학사업과 문화탐방 교육 , 교육환경 개선사업 및 교복지원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문암장학문화재단 이날 오후 부산시와 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교육기부 유공 표창 ‘2019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으며, 지난 4일에는 부산시가 주관하는 2019년 아동 결연 후원 유공 장학재단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 “쉐보레 ‘스파크’ 타고 꿈과 희망을 키웁니다”

    “쉐보레 ‘스파크’ 타고 꿈과 희망을 키웁니다”

    한마음재단·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증 업무협약한마음재단, 2005년부터 현재까지 627대 기증 “지난 여름 아이가 화상을 입어 대중교통을 이용해 병원에 다녔는데 이제 승용차를 타고 다닐 수 있어 기쁩니다.”  7세 자녀를 홀로 키우는 임문정(39·여)씨는 한국지엠 쉐보레의 경차 ‘스파크’를 기증받고서 활짝 웃으며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받은 큰 선물이다 보니 그 기쁨도 두 배가 됐다.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은 지난 16일 인천 부평구에 있는 한국지엠 본사에서 사회 취약계층 가정 10곳을 선정해 쉐보레 스파크 10대를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시저 톨레도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과 황지나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신정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시저 톨레도 부사장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으로 전달된 스파크가 수혜 가족의 든든한 발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마음재단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차량 기증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에 스파크를 기증하고 있다. 기증 대상은 전국 공모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자립 의지가 강하고, 스파크를 통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가정을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한마음재단은 한국지엠 임직원이 뜻을 모아 2005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올해까지 총 627대의 차량을 지역사회에 기증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현대차 울산공장, 교통사고 피해 가족 지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교통사고 피해 가족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17일 울산 중구 성남동 아리오소(ARIOSO) 갤러리에서 교통사고 피해 가족 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열고 울산시 제2장애인체육관에 4000만원을 전달했다. 기금은 울산지역 교통사고 유가족과 교통사고로 중증 장애를 입은 30가구 생계비, 가족사진 복원, 선물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번 지원은 최근 선행으로 관심을 끈 울산공장 직원 이종부씨가 출발점이 됐다. 이씨는 2017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자, 아들 결혼을 위해 모아둔 자금으로 라오스 아동을 위한 초등학교를 건립해 기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씨 선행을 회사도 이어받아 교통사고 피해 가족 지원사업을 하게 됐다”며 “자동차를 만드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싱가포르에 이어서 인도네시아까지…손 꽉 잡는 현대차-그랩

    싱가포르에 이어서 인도네시아까지…손 꽉 잡는 현대차-그랩

    현대자동차가 동남아시아의 최대 차량공유 업체인 ‘그랩’과 손을 잡았다. 싱가포르에서에 이어 두 번째다. 인도네시아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처음 선보인 현대차는 그랩과 함께 전기차 기반 차량호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와 그랩은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양투자조정부 청사에서 전기차 기반 차량호출(카헤일링)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두 회사는 내년 초부터 아이오닉 일렉트릭으로 자카르타 지역에서 차량 호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내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운영 대수를 확대한다. 현대차는 우선 시범 사업에 쓰일 아이오닉 일렉트릭 20대를 그랩에 공급한다. 그랩이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소속 운전자에게 빌려주면 운전자는 고객에게 차량호출 서비스를 제공, 수익을 내는 구조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가 271㎞에 달한다. 급속충전기로 충전하면 1시간 이내에 80% 충전이 가능하다. 배출가스가 없고 유류비 절감으로 차량호출 서비스에 적합하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이날 인도네시아 루훗 빈사르 판자이탄 해양투자조정부 장관과 현대차 최윤석 인도네시아 생산법인장, 그랩 리드즈키 크라마디브라타 인도네시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열렸다. 현대차는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인도네시아 전기차 시장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인도네시아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는 기회로 삼으면서 인도네시아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보조를 맞추겠다는 것이다. 그랩과 전기차 모빌리티 서비스는 인도네시아 공장 투자 협약을 발표한 뒤 시작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현대차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전기차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등 전기차 보급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판매되는 순수 전기차는 특별소비세율 0%가 적용된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추가 인센티브도 검토하고 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가 그랩과 협업한 것은 인도네시아가 처음이 아니다. 앞서 싱가포르에서 올해 초 코나 일렉트릭 200대를 활용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현대기아차는 그랩에 2억 7500만 달러를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그랩의 사업 플랫폼에 전기차 모델을 활용한 모빌리티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최윤석 현대차 인도네시아 생산법인장은 “그랩과 파트너십을 강화해서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의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LH, 주거복지장학생 191명·의인상 8명 선정

    LH, 주거복지장학생 191명·의인상 8명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입주민 자녀 191명을 선발해 올해 주거복지 장학금 100만원씩 모두 1억 9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LH는 올해 ‘LH 의인상’ 수상자 8명도 선정해 상장과 상금 100만원씩을 수여했다.‘주거복지 장학금’은 LH가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학습기회를 보장하고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2012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 이어가는 장학사업이다. 올해는 학업우수자 뿐만 아니라 웹툰제작과 예·체능, 용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키우는 특기생도 선발했다. LH에 따르면 올해까지 모두 1936명의 학생에게 주거복지 장학금으로 22억 50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LH의인상은 임대주택 입주민이나 주거복지 관련 기관 재직자 가운데 남다른 시민의식으로 사회에 모범이 되는 의로운 일이나 선행을 한 사람에게 수여한다. 올해 수상자로는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며 기업이윤 사회 환원을 실천하는 김인기씨와 교육기부활동을 펼치는 연세대 제1호 사회혁신가 윤종환(문헌정보과 4년)군 등 8명이 LH 임직원 전자투표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LH는 이날 경남 LH 진주 본사에서 ‘주거복지 장학금 전달식’과 ‘제2회 LH 의인상 수상식’을 개최했다. 한편 LH는 변창흠 사장이 취임 뒤 ‘LH CEO 장학금’을 조성해 외부강연을 통해 받은 강연료로 3명의 학생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LH CEO 장학생’ 1호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경남 김해외고 3학년 송영준(18) 군이다. LH는 송군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고 후원 배경을 설명했다. 변창흠 LH 사장은 “LH는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든든한 후원자의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진주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현대車 이웃돕기 성금 250억 쾌척

    현대자동차그룹이 이웃 돕기 성금으로 250억원을 쾌척했다. 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회관에서 ‘2020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공영운 현대차그룹 사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2003년부터 성금 전달을 시작한 현대차그룹은 2013년부터 매년 250억원을 전달해 오고 있다. 17년간 기탁한 총 금액은 2840억원이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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