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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과 코로나에도 이어지는 순천 인재육성장학금

    폭염과 코로나에도 이어지는 순천 인재육성장학금

    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순천시청에서 열린 인재 육성 후원금 전달식에서 김상헌 호남산업㈜ 대표가 3000만원, 김정이 두산지게차순천판매㈜ 대표 500만원, 진형식 법무사 300만원 등 3800만원을 기탁했다. 건설폐기물 처리기업인 호남산업㈜는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에 지금까지 누적 6200만원, 진형식 법무사는 총 500만원을 후원했다. 김정이 두산지게차 대표는 지난 3월 모교인 순천금당고에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허석 시장은 “심각해지는 코로나 확산과 폭염 등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에서도 미래 인재를 위한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큰 베풂의 뜻을 담아 어려운 학생들이 꿈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01년 설립된 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성적우수, 학력신장, 특기자, 저소득, 외국인 유학생 등 현재까지 2201명에게 장학금 18억 4000만원을 지급했다.
  • [화제] 페이캄파운데이션, ‘사랑의밥차’에 매월 1000만원 기부

    [화제] 페이캄파운데이션, ‘사랑의밥차’에 매월 1000만원 기부

    페이캄파운데이션이 사단법인 사랑의밥차에 매년 1억2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하고, 최근 1개월 분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랑의밥차’는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무료 식사와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펼쳐는 사회봉사단체로 국내 최초 이동식 무료 급식 밥차를 운영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페이캄파운데이션 신병철 회장의 평소 나눔 실천 철학과 오랜 세월 ‘사랑의밥차’ 후원회장으로서 책임감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한다. 신 회장은 “향후 ‘사랑의 밥차’가 ‘페이캄파운데이션’과 더불어 캄보디아에 진출해 대한민국 사회봉사단체의 열정과 소명감을 보여 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사랑의 밥차’는 지난 2007년, 2008년 사회봉사부문 국무총리 상을 수상 하는 등 국내 대표 사회봉사단체로 알려져 있다. 또 페이캄파운데이션은 ㈜호박덩쿨홀딩스와 함께 캄보디아에서 블록체인 기술 기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전국한우협회·현대엔지니어링, 쪽방촌 여름보양 한우 나눔

    전국한우협회·현대엔지니어링, 쪽방촌 여름보양 한우 나눔

    전국한우협회(회장 김삼주)와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시 5개 지역 쪽방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한우곰탕 보양식 키트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6일 서울시립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과 현대엔지니어링 엄홍석 상무, 서울시 강재신 자활지원과장, 김갑록 서울역쪽방상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우곰탕키트는 한우곰탕과 햇반, 김치로 구성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후원금과 한우농가들이 조성한 한우자조금을 활용한 500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이 서울역, 영등포, 남대문, 창신역, 돈의동 쪽방주민과 노숙인 등에게 지원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5년부터 걸음기부 활동 등과 연계한 쪽방 혹서기 물품후원을 진행해 왔다. 전국한우협회는 현대엔지니어링의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문화 확산 취지에 공감해 쪽방 주민 지원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됐다.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코로나19와 무더운 날씨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취약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한다”며 “한우농가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한우곰탕으로 이열치열 건강을 챙기고 함께 어려운 시기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예전엔 배고픔이 무서웠지만…” 병원에 5억 내놓은 89세 할머니

    “예전엔 배고픔이 무서웠지만…” 병원에 5억 내놓은 89세 할머니

    환자로 연 맺은 한종섭 할머니고대병원에 5억 65만원 기부“나쁜 병들 모두 없애줬으면” “예전에 못 먹고 못 살 때는 병보다 배고픈 게 더 무서웠지만, 이제는 그런 세상이 아니기에 사람들이 마음 놓고 즐겁게 살 수 있도록 고대병원이 나쁜 병들을 모두 없애주면 좋겠습니다.” 7일 고려대학교의료원에 5억 65만원을 기부한 한종섭(89) 할머니는 전달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앞서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사는 한종섭 할머니는 고려대의료원과 환자로 인연을 맺었다. 1951년 1·4 후퇴 당시 북에서 남으로 내려와 실 공장을 운영하며 6남매를 키워낸 한종섭 할머니는 오랜 기간 결심해왔던 기부를 실행하기 위해 안암동 건물을 처분한 대금을 기꺼이 내놨다. 한종섭 할머니는 전달식에서 “예전부터 결심한 기부를 이제야 할 수 있어서 후련하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고려대의료원에서 진행 중인 ‘어게인 65’ 캠페인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는 1937년 우석 김종익 선생이 병환으로 숨을 거두며 여자 의사를 양성하고자 남긴 65만원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 브레싱스㈜, 대구소방안전본부서 기부물품 전달식 진행

    브레싱스㈜, 대구소방안전본부서 기부물품 전달식 진행

    쉽고 간편하게 호흡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제품 ‘불로(BULO)’를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브레싱스 주식회사(대표 이인표)가 대구광역시 소방대원들에게 자사 제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브레싱스 이인표 대표는 지난 29일에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 2,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갖고, 대구 내 119안전센터 50개소에 ‘불로’ 단말기와 개인별 마우스피스를 보급하기로 했다. ‘불로(BULO)’는 한 번의 호흡으로 폐 건강상태 측정이 가능해 화재현장, 코로나 환자 이송 등 호흡기 위험에 노출이 많은 소방대원들의 건강관리에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브레싱스는 2018년 삼성전자 C-Lab 스핀오프 제도를 통해 창업했고, 2021년도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Lab 11기에 선정되어 6개월간 보육과정을 거쳤다. 회사가 개발한 ‘불로(BULO)’는 일상생활에서 간단하고 정확하게 폐기능을 측정하고, 전용앱을 통해 개인 맞춤형 호흡운동 방법을 제공하는 비의료기기 제품이다.미국흉부학회(ATS) 및 유럽호흡기학회(ERS)에서 사용하는 표준 파형을 통해 정확도 검증이 완료되었으며, 미국의 세계최대전시회인 CES 2021에서 혁신상과 월드IT쇼에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7월에는 의료기기 버전의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미국을 포함한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브레싱스 이인표 대표는 최근 대형 물류센터의 화재현장에서 순직한 소방대원분과 관련하여 매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코로나19 환자 이송, 화재현장 진압 등 타인의 인명을 구하는 숭고한 일을 하는 소방대원분들이 정작 자신의 건강은 돌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며, “이제 시작하는 작은 스타트업이지만 온 국민의 호흡기 건강만큼은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 전국의 소방대원들에게 제품을 제공하지는 못하지만, 대구를 시작으로 소방대원분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부 행사를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자금력이 여유롭지 않은 스타트업으로서 기부결정이 쉽지 않았을텐데 지역의 소방대원들의 건강을 위해 선의를 보여준 브레싱스 대표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스타트업의 혁신을 지원하여 성장을 돕고, 성장한 기업이 사회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레싱스는 IBK기업은행에서 운영하는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마포 4기 혁신창업기업에 선정돼 공동 운영사인 ㈜엔피프틴파트너스의 액셀러레이팅을 받은 기업이다.
  • 임창열 경기도의원, ‘마스크 30만장 기부’ 전달식 참석

    임창열 경기도의원, ‘마스크 30만장 기부’ 전달식 참석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더불어민주당·구리2)은 지난 28일 구리 시청에서 안승남 구리시장, 이강일 윤호중 국회의원 보좌관, 베셀 이항주 대표이사, 장수용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장, 이상희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장, 김재현 구리시 장애인복지관장, 김종규 구리시 보훈·향군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30만 장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받은 KF-94 마스크 30만 장은 2억 7000여 만원에 상당하며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경로당 128개소), 구리시 장애인복지관, 실버인력뱅크,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13곳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마스크를 기증한 베셀 이항주 대표는 “사회적 약자,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프로젝트로 후원과 기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임창열 도의원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과 기관단체에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모두가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앞당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따뜻한 배려의 후원 문화를 정착시켜 더불어 함께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베셀은 사회적 가치, 지역사회 상생, 기부·수혜자의 행복,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 경일대 건축학부동창회, 대학발전기금 쾌척

    경일대 건축학부동창회, 대학발전기금 쾌척

    경일대학교 건축학부동창회는 29일 정현태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은 김영래(건축사무소 덕산 대표) 동창회장과 전상훈(건축사무소 디벨럽 대표) 전 동창회장, 현택수 건축학부 명예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영래 건축학부동창회장은 “최근 실시된 건축학 인증 평가에서 정현태 총장님을 비롯해 대학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해준데 대해 경산시에서 건축사로 활동 중인 동문들과 현 교수가 감사의 뜻을 모은 것”이라며 “KAAB로부터 5년 인증이라는 최고의 평가를 받아 모교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건축학부 전·현직 동창회장님을 비롯한 동문들의 뜻을 잘 새겨 건축학부가 더욱 발전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이재명 “제 아들 둘도 사회초년병, 실업자로 힘들게 지내”

    이재명 “제 아들 둘도 사회초년병, 실업자로 힘들게 지내”

    이재명 경기지사가 26일 가상세계에서 2030 청년들을 만나 “내 아들 둘도 사회초년병으로, 실업자로 힘들게 지내고 있다”며 “여러분들 얘기를 많이 듣겠다” 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3차원 가상세계인 메타버스(Metaverse) 형식으로 열린 ‘제1기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발족식’에서 “제 청년 시절에는 기회도 많고 새로운 시도도 가능했기 때문에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 청년들은 희망을 잃어버렸고 불공정에 대한 불만 정도를 넘어 분노하는 상황이 됐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 지사는 “기성세대로서 죄송하게 생각한다”도 했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가상세계에서 현실처럼 교류하는 것으로,도청 상황실에 있는 이 지사와 각 장소에 있는 청년들이 가상공간에 접속해 아바타로 만나 소통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참여기구 청년위원 200명과 이 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 지사의 인사말,위촉장 전달식,청년들 각자의 고민과 청년위원으로서의 각오를 밝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지사는 “청년들은 우리 사회 주요 구성원이지만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없고 정책 결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알지도 못해 현장성이 결여된다는 문제가 있다”며 “경기도는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 전체를 청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군대를 전역한 90년대생 아들 두 명을 두었다. 이 지사가 두 아들이 처한 상황을 공유한 것은 취업난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는 지금의 청년층과 공감대를 쌓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청년참여기구는 만 19∼39세 청년 위원 200명으로 구성됐다. 이 지사와 청년 위원들은 이날 야외 운동장으로 꾸며진 가상공간에 각각 접속해 현실 속에 나를 대체하는 ‘아바타’(Avatar) 형식으로 만나 음성으로 소통했다. 하얀 머리를 하고 안경을 쓴 이 지사의 아바타는 경기도의 첫 자음을 딴 ‘ㄱㄱㄱ’라는 로고가 적힌 야구잠바와 청바지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 지사는 청년 위원 아바타와 ‘하이 파이브’를 하거나 배를 잡고 파안대소하는 움직임을 선보이기도 해 참가자들의 웃음을 사기도 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청년 정책을 제시하고 이를 심의하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나 기능 강화를 위해 청년참여기구를 신설했다”며 “이들이 제시한 의견은 경기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책 심의 과정에 반영된다”고 했다.
  • DGB대구은행, ‘6월 호국보훈의 달’ 후원물품 전달

    DGB대구은행, ‘6월 호국보훈의 달’ 후원물품 전달

    DGB대구은행은 23일 대구지방보훈청을 방문해 보훈 가족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본 물품 전달식은 ‘보훈가족 사랑’의 일환으로 6월에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보훈 가족들을 위해 후원하는 행사다. DGB대구은행은 매년 보훈가족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보훈 가족을 위해 냉풍기를 지원했다. 올해는 폭염과 코로나19로 인해 대외활동의 위축에 따라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보훈가족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1000만원 상당의 관련 용품을 지원했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 덕분에 오늘 날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음을 잊지 않고,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광역시주민자치연합회, 코로나19 희망나눔 마스크 15만장 지원

    인천광역시주민자치연합회, 코로나19 희망나눔 마스크 15만장 지원

    (사)인천광역시주민자치연합회(회장 최규영)는 14일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를 방문해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15만장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 15만장은 최규영 연합회장과 박봉주 명예회장, 성관실 수석부회장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희망나눔 실천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는 게 연합회 측의 설명이다. 전달식에는 최규영 연합회장과 조택상 정무부시장, 조상범 인천공동모금회장 및 시 연합회 임원과 김경수 동구협의회장이 군·구 협의회를 대표해 참석했다. 전달된 마스크 15만장은 인천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규영 인천광역시주민자치연합회 회장은 “방역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지원은 주민자치 가치를 실현하는 진정한 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희망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한국인권도시협의회 “미얀마 국민에게 힘 보태고 싶어”

    한국인권도시협의회 “미얀마 국민에게 힘 보태고 싶어”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우리가 세계인의 관심과 지원이 간절했던 것처럼 현재 세계인의 도움이 절실한 미얀마 국민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한국인권도시협의회는 8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군부 쿠데타에 맞선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고자 후원금 1000만원을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에 전달했다. 협의회는 지역 주민의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해 회원도시 간 정책교류 및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방정부 간 인권협의기구로 2017년에 창립됐다. 현재 전국 22개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협의회장인 이동진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정식 인천시 미추홀구청장,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 등이 참석했다. 또 얀나잉툰과 정범래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함께했다. 이동진 협의회장은 “미얀마의 군부 쿠데타가 길어지며 정치, 금융, 종교, 방역 등 국민의 전반적인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국민의 열망으로 피운 민주화가 하루빨리 이뤄지길 바라고, 이번 후원금 전달로 미얀마 군부의 탄압에 맞서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얀나잉툰 공동대표는 “1980년대 많은 대한민국 국민이 군부 권력에 의해 구금, 구타, 죽음을 경험했던 것처럼 미얀마 국민도 현재 그렇게 살고 있다”며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의 지지는 남다르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진정한 지지와 후원에 정말 감사하며 이 은혜를 잊지 않고 마음 깊이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운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오승환의 300 세이브 달성 기부금 전달식 진행

    오승환의 300 세이브 달성 기부금 전달식 진행

    삼성 라이온즈가 8일 오승환(39)의 한국야구위원회(KBO)리그 통산 300세이브 달성 기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기부금은 오승환이 지정한 성모 자애 복지관과 대구 달구벌 종합사회복지관에 각각 나눠서 전달했다. 앞서 삼성은 지난 4월 15일부터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오승환 300세이브 염원 기부금’을 모았다. 팬들이 모은 300여만원에 오승환이 300만원을 기부했고, 하이트진로에서도 300만원을 전달하며 총 900여만원을 모았다. 오승환은 지난 4월 25일 누구도 밟지 못한 KBO리그 300세이브의 금자탑을 쌓았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조정록 순천시산림조합장, 인재육성장학회에 1000만원 전달

    조정록 순천시산림조합장, 인재육성장학회에 1000만원 전달

    조정록 순천시산림조합장이 8일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순천시산림조합은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지금까지 31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순천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재원 세무사도 300만원을 기부했다. 조정록 산림조합장은 “저도 순천시청에서 공직자로 40여년을 재직해 정년 퇴직했다”며 “우리의 지역 인재들을 위한 육성에 조금이나 도움을 주고 싶어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정성어린 후원의 뜻을 잘 모아 학생들이 미래를 꿈꾸고 배움의 길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서로가 보살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허석 시장은 “지역 인재들이 흔들림 없이 꿈을 이뤄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인재 육성에 큰 보탬이 되는 끊임없는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2001년 설립된 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학력신장, 특기자, 저소득, 외국인 유학생 등 현재까지 2201명에게 18억 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서어린이집 멸종위기 동물 작품전시회 참석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서어린이집 멸종위기 동물 작품전시회 참석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6일 양평군 양서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멸종위기 동물 작품전시회를 관람하며 영유아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시회는 양평군 양서어린이집 주최로 5~7세 원아들에게 환경파괴로 사라져가는 멸종위기 동물과 관련된 작품들을 전시하고 이를 통해 효과적인 영유아 환경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양서어린이집의 초대로 이 자리에 참석한 전승희 의원은 멸종위기 동물을 지키기 위해 애써달라는 아이들의 편지 전달식과 함께 아이들이 어린이집 데크에 전시한 작품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승희 의원은 “아이들과 함께 기후변화로 인한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 설명하고,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질문을 주고 받아보니 아이들이 정말 똘망똘망하고 생각이 깊어 놀랐다”며 “영유아 시기부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환경교육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체감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영유아 환경교육 활성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통 큰 김봉진 의장, 고향 완도 중·고교생 태블릿 1838대 지원

    통 큰 김봉진 의장, 고향 완도 중·고교생 태블릿 1838대 지원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이 고향인 전남 완도의 중·고등학생 모두에게 태블릿PC를 나눠 주는 ‘통 큰’ 기부에 나섰다. 완도군은 1일 김 의장이 지역 장보고장학재단을 통해 중고생 1838명에게 태블릿PC 한 대씩을 나눠 줬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16억 7000여만원으로 알려졌다. 김 의장은 이날 전달식 인사말에서 “고향인 완도 군민의 상을 받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완도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태블릿PC를 선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장보고장학회 이사장인 신우철 완도군수는 “통 큰 기부를 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김 의장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배달 앱 ‘배달의 민족’을 중심으로 사업을 넓혀 10여년 만에 기업 가치를 약 4조 7000억원으로 성장시킨 한국 스타트업계의 신화적 인물이다. 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지역 노동환경 개선 지킴이… 강서구 윤유선 의원 노조·노동단체로부터 감사패

    지역 노동환경 개선 지킴이… 강서구 윤유선 의원 노조·노동단체로부터 감사패

    노동 관련 조례 제정과 개정에 앞장서 온 윤유선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이 감사패를 받았다. 강서구의회는 윤 의원이 지난달 31일 강서구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강서구 노동조합 및 노동단체 대표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 증정은 윤 의원이 그 동안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으로 다수의 노동 관련 조례 제·개정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윤 의원은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시민 단체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이해 당사자들의 협력을 통해 ▲서울특별시 강서구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서구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기본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서구 조례안 근로 용어 일괄개정조례안 등을 제·개정했다. 또 ‘강서구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도 준비하고 있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윤 의원은 “현장에서 노동의 가치가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동자와 서민을 위해 작은 힘이지만 보탬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전희순 상임대표(강서양천 민중의 집), 나상윤 센터장(강서구 노동복지센터), 박복환 지부장(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서구지부)이 참석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고향 완도에 통 큰 기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고향 완도에 통 큰 기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이 (재)장보고장학회에 통 큰 기부를 했다. 김 의장은 완도군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정보화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태블릿PC 1838대를 기증했다. 중학생 968명, 고등학생 870명 등 완도군 전체 중·고생 모두가 혜택을 받는다. 16억 7000만원 상당으로 (재)장보고장학회 설립 이후 역대 가장 큰 금액이다. 태블릿PC는 전날 제50회 완도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현재 싱가포르에 거주 중인 김 의장을 대신해 부친 김옥준 씨가 참석해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김 의장은 올해 ‘완도 군민의 상’을 받았다. 김 씨는 김 의장 대신 인사말을 전하면서 “군민의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완도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태블릿PC를 선물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보고장학회 이사장인 신우철 완도군수는 “통 큰 기부를 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봉진 의장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장학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 완도군 소안면 출신의 김 의장은 2010년 자본금 3000만원으로 우아한형제들을 창립했다. 이후 배달 앱 ‘배달의 민족’을 중심으로 사업을 넓혀 10여년 만에 기업 가치를 약 4조 7000억원으로 성장시킨 한국 스타트 업계의 신화적 인물이다. 김 의장은 지난 2월 재산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한다고 밝혔다. 세계 기부 클럽인 ‘더기빙플레지(The Giving Pledge)’에 아내인 설보미 씨와 함께 한국에서는 처음, 세계에서 219번째 기부자로 등록됐다. ‘더기빙플레지’는 10억 달러(약 1조 1000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면서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해야 가입 자격이 주어진다. 김 의장이 ‘배달의 민족’을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에 매각하면서 받은 DH 주식 가치 등을 환산했을 때, 부부의 재산은 1조 원이 넘는다. 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씨젠 의료재단,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과에 매년 1000만원 장학금 기탁

    씨젠 의료재단,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과에 매년 1000만원 장학금 기탁

    대구보건대는 21일 오전 11시 30분 본관 9층 소회의실에서 씨젠 의료재단과 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씨젠 의료재단 대구경북검사센터 서헌석 대표 원장과 남성희 총장, 임상병리과 학과장 안승주 교수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씨젠 의료재단은 우수한 보건 ? 의료전문인 양성을 위해 매년1,000만원의 장학금을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과에 기탁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보건·의료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해 ▷우수인재의 취업과 인적교류 보장, ▷학생현장실습과 인턴십 등 교육프로그램 수행, ▷교육활동 지원과 연구 ? 학술정보 제공, ▷의료봉사활동의 연계와 의료기기지원 등에 대한 협력분야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세계수준의 보건·의료전문직업인 양성 메카 대학으로서 씨젠 의료재단의 후학양성의 뜻을 함께해 뛰어난 실무능력과 성실한 인품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하겠다”며“씨젠 의료재단과 활발한 인적교류와 상호 협업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KB국민은행, 장애가정 청년들에게 KB꿈투자통장 장학금 전달

    KB국민은행, 장애가정 청년들에게 KB꿈투자통장 장학금 전달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22일 KB꿈투자통장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B꿈투자통장은 매년 만19~34세의 장애가정 청년 10명에게 청년시기 성취하고 싶은 도전과제 또는 취업을 위한 스펙관리에 장학금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KB국민은행과 장학생이 1년 동안 1(청년 6만원):3(기업18만원)비율로 통장에 매칭적립해 1인당 연 240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올해 장학금을 모두 적립한 청년 장학생 10명은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적립기간 동안의 단기 목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장학금 최종 목표 달성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들의 장학금은 음악하는 청년들이 바이올린 등 장비를 수리하거나 자기개발을 위한 미국교환학생으로서의 준비자금, 간호사 실습을 위한 비용 등 미래 진로를 위해 사용된다. 또한 장학금을 다 사용하면 내년 상반기에 장학금 사용 후 성과에 대해서 공유하는 시간도 가진다. KB국민은행은 2009년부터 저소득 장애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젝트인 ‘두드림(DoDream)스타’를 시작해 현재까지 장애청소년 또는 장애인 부모(또는 형제)를 둔 비장애인 청소년들의 교육, 재능계발, 끼(음악, 미술, 체육 등)에 장학금을 투자해 그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함께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현재까지 장애가정청(소)년에 투자한 장학금은 총 24억원 규모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이수영 장학생(가명, 23세/비장애/父지체장애)은 “작년에 간호사의 꿈을 위한 비용마련으로 KB꿈투자통장에 신청했다”며 “간호사 실습비 등에 장학금을 사용해 실습을 잘 마치고 간호사 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후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금융그룹의 미션인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달성하고자 미래세대 육성 및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쏟고 있다”며 “미래의 희망인 청년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KB두드림스타는 새로 시작하는 13차 사업에 예술분야의 장학생 투자에 비중을 높이며, 예술 분야에 꿈을 가진 청년을 꿈통장 6기 장학생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두드림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지대, ‘미얀마 유학생 특별 장학금 전달식’

    명지대, ‘미얀마 유학생 특별 장학금 전달식’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지난 18일 명지대 행정동 3층 총장실에서 ‘미얀마 유학생 특별 장학금 전달식’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달식은 최근 미얀마의 정세 악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유학생들의 학업 안정을 위해 기획됐으며, 명지대학교 인문‧자연 교수기도회, 인문‧자연 직원선교회, 용인 배움의 교회 그리고 다수의 교직원이 장학금 마련에 동참했다. 이 자리에는 유병진 총장을 비롯해 임연수 교학 부총장, 구제홍 교목실장, 주성일 국제교류처장, 김용태 대외협력홍보위원회 위원장 등 소수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달식은 이정국 국제교류지원팀장의 사회 아래 개회, 기도, 장학증서 수여, 폐회,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명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디지털미디어학과 4학년 순레이웃예이(YEESHUN LEI WUT) 학우가 미얀마 학생 대표로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받았으며, 한국어교육센터 소속 학생 8명, 학부 학생 12명 총 20명의 미얀마 학생들에게 1인당 5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순레이웃예이 학생은 “미얀마의 정세 악화로 한국에서 학업을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는데, 학교가 학생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어 감사하다”며 “장학금을 마련해준 인문‧자연교수기도회, 인문‧자연직원선교회, 용인 배움의 교회, 그리고 교직원분들의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 학업에 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주성일 국제교류처장은 “미얀마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의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미얀마 학생들의 원활한 한국 유학 생활을 위해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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