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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U+, 아프간 특별기여자에 태블릿PC 지원

    LGU+, 아프간 특별기여자에 태블릿PC 지원

    LG유플러스가 6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법무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한국에 체류 중인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태블릿 PC, 교육콘텐츠 이용권 등 1억 1300여만원어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 박범계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 구세군 자선냄비도 휘슬러

    구세군 자선냄비도 휘슬러

    장만희(뒷줄 왼쪽에서 첫 번째) 구세군 사령관과 이경우(세 번째) 휘슬러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러브팟 자선냄비’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움의 손길이 각박해지는 상황 속에서 다시 나눔을 통해 자선냄비를 끓게 하자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뉴스1
  • 유근식 경기도의원 광명 광성초로부터 감사패 받아

    유근식 경기도의원 광명 광성초로부터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더민주·광명4)이 지난 3일 광명광성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실내체육관과 급식실이 통합된 별빛 누리관 건립과 학교 본관건물 리모델링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에 큰 기여를 한 것을 학교와 학부모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광명광성초 김선미 교장, 원정혜 학교운영위원장, 최민지 학부모회장을 비롯해 학교운영위원, 교직원들이 함께 했으며 그동안 유근식 도의원이 평소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교육 환경 개선에 아낌없는 지원을 쏟아주어 감사하는 평을 받았다. 김선미 광명광성초 교장은 “유 도의원께서 지난 4년간 교육위원으로 활동하시면서 광명시 교육발전, 특히 노후화된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이바지해 주셔서 감사패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하고, “유 도의원의 전폭적인 지지로 교실 개·보수공사 5억원, 별빛 누리관 62억원을 확보하여 34년이 지난 학교 건물을 미래시대 교육 수요에 맞는 미래형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유 도의원은 “지역 인재양성의 요람 광명 광성초의 건물 리모델링 완료와 별빛 누리관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교육위원으로서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와 소통하면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을 뿐인데, 이런 뜻깊은 감사패를 학부모님들과 함께 준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2022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2022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더민주·수원7)이 6일 의장 접견실에서 ‘2022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열고 성금 300만 원을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노용국 회장, 홍순도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장현국 의장은 모금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할 시 수여되는 ‘RCP(Red Cross People) 가입패’를 수령했다. 장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큰 위안이 될 것”이라며 “도의회의 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적십자 집중모금기간 중 모금운동을 독려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아이에스동서 권혁운 회장, 성금 3억원 후원.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아이에스동서 권혁운 회장, 성금 3억원 후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주세요”. 부산지역 대표기업인 아이에스동서㈜가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의 첫 포문을 열었다. 부산시는 3일 오후 4시 시청 의전실에서 아이에스동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이에스동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3억 원을 후원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권혁운 아이에스동서회장,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서 진행하는 이웃돕기 캠페인이다. 후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권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를 보내는 시기인 만큼, 어려움에 부닥친 소외계층을 돕는 일이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그동안 아이에스동서는 부산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펴고 있는데 오늘 이 성금이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아이에스동서는 2015년부터 부산사랑의 열매와 인연을 맺고, 매년 부산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을 후원하고 있다. 친환경 건설에서 재활용을 통한 환경사업, 사회공헌활동 등 ESG경영을 실천하는 아이에스동서는 문암장학문화재단과 함께 교육환경 개선사업, 산업 인재 육성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지난 10여년간 지원한 기부금은 383억원이 넘는다.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30일 서울 마포구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식을 열고 1000㎏에 이르는 김치를 마포구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자 100명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지방재정공제회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인재 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은 “마포구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와 함께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지원·협력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은주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장은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공감하여 지속적으로 함께 협력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운 시기에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해준 지방재정공제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 등 390여개 기관과 단체를 회원으로 하는 공익법인이다. 지방재정공제회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과 함께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사업과 유휴 공유지를 활용한‘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 등을 진행하며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실시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실시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더민주·수원7)은 30일 동료의원들과 손수 담근 김장을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2021년 경기도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김장을 생략하고 전달만 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1,200포기(400통) 김장부터 전달식까지 한자리에서 이뤄졌다. 이날 오전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김장 나눔행사에는 문경희 부의장(더민주·남양주3)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 상임위원장단과 민들레봉사단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직접 담근 김장 110통을 수원 청아한 지역아동센터, 남양주 수동면 노인회 등 행사에 참석한 8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부득이 생략했던 김장을 올해 2년 만에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오늘 의원들과 봉사자들이 정(情)을 듬뿍 넣어 담근 김치가 감염병 확산으로 힘든 겨울을 보내야 하는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양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2015년 이후 매해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상임위원장은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더민주·안산4), 심규순 기획재정위원장(더민주·안양4), 이은주 경제노동위원장(더민주·화성6),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더민주·군포4), 최종현 보건복지위 부위원장(더민주·비례), 김명원 건설교통위원장(더민주·부천6), 박창순 여성가족위원장(더민주·성남2),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더민주·군포1),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더민주·용인4) 등이다.
  • [서울포토]파리바게뜨 16년 연속 구세군 1호 성금 전달

    [서울포토]파리바게뜨 16년 연속 구세군 1호 성금 전달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와 최철호 구세군 한국군국 커뮤니케이션즈 부장이 23일 서울 중구 파리바게뜨 명동본점에서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2021.11.23
  • 2030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기금 ...부산대표 기업 11개사 11억 후원

    2030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기금 ...부산대표 기업 11개사 11억 후원

    부산지역 대표 기업들이 2030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재원 마련을 위해 기금을 내놓았다. 부산시는 15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후원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후원기업은 아이에스동서 권혁운 회장 ,넥센 강병중 회장,세운철강 신정택 회장,화승 현승훈 회장,동원개발 장복만 회장,경동건설 김재진 회장,윈스틸 송규정 회장,삼정기업 박정오 회장,성우하이텍 이명근 회장,동일 김종각 회장,스타자동차 유재진 회장등 11명이다.기업별로 각각 1억원씩 모두 11억원을 기부했다.이들 기부기업 대표들은 “엑스포가 부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만큼 함께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 부산시는 내년에는 최종 유치계획서 제출,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 실사 등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쳐야 하는데 이번 지역 기업의 유치 후원 동참은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확보한 된 기금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초중고 미래세대 엑스포 교육 홍보, 대학 캠퍼스 홍보단 운영, 시민사회 및 지역 자원봉사 홍보 역량 강화, 유치 열기 붐업 기반 확대를 통한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 실사 대비 홍보 추진 등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 결집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 호반장학재단, 장학금 2억 릴레이 지원

    호반장학재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의 어려움을 겪는 인재들에게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재단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유통인 자녀들에게 2000만원, 경기 시흥시인재양성재단에 50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호반장학재단은 이날 장학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서울 서초구, 경기 하남시, 전남 무안군 등지 학생 250여명에게 장학금을 연이어 전달할 계획이다. 호반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으로 지역 인재들이 희망을 갖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9년 설립된 호반장학재단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장학재단 중 하나로 22년간 8300여명에게 모두 14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 재활용의 힘… 성동표 친환경 신발 부럽네

    재활용의 힘… 성동표 친환경 신발 부럽네

    서울 성동구가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 운동화를 기부받아 재활용 선별장 작업자들에게 전달했다. 2일 구에 따르면 사회적기업 ‘엘에이알’은 지난달 28일 한정판 친환경 운동화인 ‘서울숲 에디션’ 50켤레를 구에 전달했다. ‘엘에이알’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운동화, 가방 등을 제작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구가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을 방지하기 위해 2017년 전국 최초로 설립한 ‘성동안심상가’에서 사업을 시작한 지 4년만인 지난 8월 서울숲 인근에 ‘1호 매장’을 열었다. 최근 ‘힙스터(Hipster·자신만의 문화를 추구하는 사람)의 성지’로 불리는 서울숲에 매장을 연 것을 기념하고자 운동화의 이름을 ‘서울숲 에디션’이라고 붙였다. 기부받은 운동화는 재활용 선별장 작업자들에게 전달된다. ‘엘에이알’은 올해 초 고용노동부 ‘디지털 일자리지원’과 서울산업진흥원 ‘소공인 맞춤형 지원’ 등 다양한 정부공모 지원사업에 연달아 선정됐다. 또 취약 계층 고용 등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계효석 ‘엘에이알’ 대표이사는 “실제 버려지는 페트병들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확인하시고 보람을 느끼실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공모사업 등을 통해 사회적 경제조직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안심상가에서 시작한 사회적 기업이 짧은 기간에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다”면서 “사회적기업들이 자리를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 글로벌프랜드·IBK기업은행, 하노이 탕찌현에 중고컴퓨터 30대 등

    글로벌프랜드·IBK기업은행, 하노이 탕찌현에 중고컴퓨터 30대 등

    2006년부터 베트남 돕기에 앞장서 온 (사)글로벌프랜드가 코로나19로 상당한 피해를 입은 하노이시 탕찌현 돕기에 나섰다. 글로벌프랜드 베트남 지부와 베트남 통신사, IBK기업은행 하노이 지점이 힘을 합쳐 27일 탕찌현 트히엡 중학교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 수업을 하지 못하는 초중학생 가정에서 인터넷 수업에 사용할 중고 컴퓨터 30대를 대당 30만원씩에 구입해 전달했다. 또 탕찌현 유치원생과 초등생들이 학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일인당 90달러(약 200만동)씩 50명에게, 모두 4500 달러(약 1억동)를 기증했다. 기업은행의 현지인 직원 응구엔 티 하이엔은 “어린 학생들이 장학금과 컴퓨터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행복하다. 베트남에서 지속적으로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기업은행 직원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경일 지점장은 “IBK는 2005년 베트남 진출 이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18년 푸토현과 2019년 엔바이현에서 진행했으며 지난해 팬데믹으로 활동이 어려웠는데, 올해는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화상 수업을 받는 데 활용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더불어 한국 본사에서도 팬데믹 상황이 호전되면 예전처럼 직접 베트남에 봉사단을 파견해 소외지역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베트남 진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프랜드는 베트남, 캄보디아 등 소수민족을 찾아 컴퓨터, 장학금 지원 및 난치병 환자의 국내 수술을 추진하고, 소수민족 학생들의 국내 대학 유학을 주선하는가 하면, 국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연계활동 및 자녀 지원 프로그램 등을 계속 모색하고 있다.
  • 태국 “한국 정부의 AZ 백신 공여, 진심으로 감사”

    태국 “한국 정부의 AZ 백신 공여, 진심으로 감사”

    태국 정부가 한국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공여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18일 오전 방콕 외곽의 태국 보건부 청사에서는 한국 정부가 태국에 공여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47만회분 전달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태국 측에서 아누틴 찬위라꾼 부총리 겸 보건부 장관이, 한국 측에서 이욱헌 주태국 대사가 각각 참석했다. 우리 정부는 이달 중순 코로나19 확산세로 어려움을 겪는 태국과 베트남에 각각 AZ 백신 47만회분과 110만회분 공여를 결정한 바 있다. 우리 정부가 특정 국가에 백신을 공여한 것은 처음이다. 아누틴 장관은 “그동안에도 태국에 수 차례 코로나19 관련 의료물품을 기증한 한국이 이번에 47만회분의 백신을 공여한 데 대해 태국 국민을 대신해 진정한 감사의 뜻을 한국 정부와 국민에 전한다”고 사의를 표했다. 그러면서 “이번 백신 기증으로 양국 관계가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태국의 코로나19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욱헌 대사는 “현재 태국도 코로나 상황이 심각하긴 하지만 백신 접종이 빠르게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우리 정부의 백신 공여가 태국이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국은 한때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만 5000명을 넘어서며 위기를 맞았지만, 거리두기 강화 등을 통해 최근에는 약 1만명대로 줄었다. 다만 백신 접종 완료율은 약 35%에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세계적인 관광 대국인 태국은 코로나19 여파로 관광산업에 큰 타격을 입었다. 태국은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험이 적다고 판단되는 미국과 중국 등 5개국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자의 무격리 입국을 허용할 방침이다. 5개국엔 미국과 중국 외에 영국, 독일, 싱가포르가 포함됐다. 한국도 무격리 입국 대상국에 최종 포함될지 여부는 현재로선 유동적이다. 태국 총리실 대변인은 충분한 조사 후에 더 많은 국가를 추가로 대상에 포함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지난 11일 TV 연설에서 ‘무격리 입국 최소 10개국’을 언급했고, 주태국 한국대사관은 우리나라도 ‘10개국’에 포함된 것을 확인한 바 있다.
  • 오명근 경기도의원, 북한이탈주민 기부 의류품 전달식

    오명근 경기도의원, 북한이탈주민 기부 의류품 전달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13일 YMCA 평택지부에서 명은희 전 평택시의원, YMCA 평택지부 소태영 사무총장과 함께 서평택패션타운(대표 곽종석)이 기부한 의류 2000벌을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전달했다. 곽종석 대표는 “어렵지만 굳건한 의지로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자리 잡은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작은 마음으로 의류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명근 도의원은 “고되고 어려운 일상에서도 묵묵히 성실하게 활동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고향을 떠나 먼 타지에서의 외롭고 힘들지만 항상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국에서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펼쳐 나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북한이탈주민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있어서 북한이탈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명근 경기도의원, 북한이탈주민 기부 의류품 전달식 참석

    오명근 경기도의원, 북한이탈주민 기부 의류품 전달식 참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13일 YMCA 평택지부에서 명은희 전 평택시의원, YMCA 평택지부 소태영 사무총장과 함께 서평택패션타운이 기부한 의류 2000벌을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곽종석 서평택패션타운 대표는 “어렵지만 굳건한 의지로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자리 잡은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작은 마음으로 의류를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의류품 기부 및 전달식을 함께 추진한 오 도의원은 “고되고 어려운 일상에서도 묵묵히 성실하게 활동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면서 “고향을 떠나 먼 타지에서의 외롭고 힘들지만 항상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국에서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펼쳐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북한이탈주민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있어서 북한이탈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애경, 소외계층 돕는 ‘서울 나눔 캠페인’ 진행

    애경, 소외계층 돕는 ‘서울 나눔 캠페인’ 진행

    애경산업은 매년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서울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1 힘내라! 서울 나눔 캠페인’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소비자 가격 기준 약 52억원 상당의 세탁세제, 샴푸 등의 생활용품과 화장품이 지원됐다. 2012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의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따뜻한 동행, 아름다운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263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후원’,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 ‘사랑의 연탄·김장김치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애경산업 본사가 있는 서울 마포구와 함께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도서기증’, 지역 재능인재 학생을 위한 응원꾸러미 전달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사명이자 기업 이념인 사랑과 존경을 실천하고 서울시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과 함께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GS칼텍스, 17년째 여수지역 소외이웃에 1억원 후원품 전달

    GS칼텍스, 17년째 여수지역 소외이웃에 1억원 후원품 전달

    GS칼텍스 여수공장이 한가위를 맞아 여수지역 소외이웃에 1억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지난 16일 여수시청에서 권오봉 여수시장, 장영 여수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김성민 GS칼텍스 생산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GS칼텍스와 함께하는 한가위 사랑의 온정나누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여수지역에서 생산된 20㎏들이 쌀 1181포대와 식료품 선물세트 600개를 마련해 여수지역 소재 133개 복지기관, 독거 노인 460세대, 북한 이탈 주민 140세대에 전달했다. 식료품 선물세트는 수혜 대상 세대의 선호도를 반영해 밀가루, 삼계탕, 즉석밥, 된장, 간장, 참기름, 식용유, 당면, 김 등 명절 음식 준비에 쓰일 17개 품목으로 구성했다. GS칼텍스의 ‘한가위 사랑의 온정나누기’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17년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여수지역 소외이웃에게 총 14억원에 달하는 성품을 기증했다. 김성민 GS칼텍스 생산공장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 필요한 만큼 여수시와 함께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오봉 시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한결같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통 큰 기부를 해주시는 GS칼텍스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큰 성장과 발전으로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GS칼텍스는 결식우려 어르신을 대상으로 긴급 구호식품 세트·반찬 꾸러미, 도시락 방문 전달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이디야커피, 아르바이트생 200명에 50만원씩....희망기금 1억 전달

    이디야커피, 아르바이트생 200명에 50만원씩....희망기금 1억 전달

    이디야커피는 2021 하반기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디야 현장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 200명이 선정됐으며, 1인당 50만 원씩 모두 1억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은 201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운영되고 있다. 지난 9년간 희망기금을 전달받은 이디야 메이트는 3934명으로 기금 누적액은 약 20억원에 달한다. 이디야커피는 아르바이트 직원의 아이디어 제안 평가와 근속 일수 등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희망기금 수여 대상자를 선정했다.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했다. 이디야커피 경영관리본부 목정훈 본부장은 “앞으로도 전국 이디야 메이트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매장에서 자부심을 느끼고 근무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광고학 1호 교수’ 리대룡 명예교수, 모교 중앙대에 전 재산 20억 기부

    ‘광고학 1호 교수’ 리대룡 명예교수, 모교 중앙대에 전 재산 20억 기부

    리대룡 중앙대 명예교수가 자신이 평생을 바쳐 일궈 낸 광고홍보학과를 더욱 발전시키는 데 써 달라며 전 재산을 쾌척했다.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리대룡 광고홍보학과 명예교수가 지난 13일 서울캠퍼스 본관 교무위원회의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을 통해 20억 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리 명예교수는 1960년 중앙대 정경대학 신문학과에 입학한 뒤 중앙대에서 학부와 석사 과정을 마쳤다. 1968년 모교 전임교원으로 임용했으며 1974년 광고홍보학과를 우리나라 처음의 독립학과로 만들었다. 이후 신문방송대학원장, 광고홍보연구소장, 광고홍보학과장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광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 한국광고학회 회장, 한국언론학회 광고학연구회장, 초대 방송광고심의위원장, 한국방송광고공사 공익광고협의회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제일기획과 금강기획, LG애드 등의 광고회사에서 자문교수 및 위원을 맡기도 했다. 리대룡 명예교수는 “중앙대를 대표하는 광고홍보학과가 더욱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 또한 다음 기부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광고홍보 전문대학원 설립 등 광고홍보학과 발전 방안을 적극 모색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국민연금공단, 소외계층에게 추석 제수용 과일 전달

    국민연금공단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제수용 과일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14일 국민연금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지역 농민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전북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북지역 14개 시군 소외계층 600가구에 2100만원 상당의 제수용 과일 세트를 전달했다. 공단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과일을 구매함으로써 코로나19 여파 등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에게 힘을 보태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나눔 행사의 재원은 공단 임직원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전액 마련됐다. 전국 109개 지사에서도 이달 17일까지 릴레이 나눔 행사로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해 총 1억 50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민족 대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공단은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공감하면서 우리 사회 전반에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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