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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마산초에 4000만원 상당 학습교구 지원… 폐교 위기 학교 살린다

    이마트, 마산초에 4000만원 상당 학습교구 지원… 폐교 위기 학교 살린다

    이마트가 지난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과 함께 해남군 마산초등학교에서 교육 기자재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선기 이마트 CSR 부장, 김병진 협력재단 부장, 최석영 해남군 미래공동체과장, 김해경 마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이성복 마산초 교장 외 교직원 및 학생이 참석했다. 이날 이마트는 코딩 및 AI 교육 로봇, 교육용 태블릿 PC 등의 교육용 전자기기, 학습도서 등 4000만원 상당의 교육 기자재를 학교 측에 전달했다. 이마트와 협력재단, 해남군, 마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농촌 지역 학교의 교육 환경 향상을 위해 준비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7월부터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는 민·관·학이 힘을 합쳐 농촌 소멸과 빈집 문제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남도, 해남군,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과 MOU를 체결하고 총 8억 5000만원을 조성했다. 이날 전달식은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전남도교육청에서 추진한 ‘작은 학교 살리기’와 연계해 폐교 위기 학교의 발전을 위한 교구를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이마트는 협력재단과 손을 잡고 농어촌상생협력기금 4억원을 조성해 소멸 위기 지역과 작은 학교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마트는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 활동으로 해남군 마산면 일대의 빈집을 리모델링해 임대 주택으로 만들고 있다. 빈집을 주거 가능한 새 주택으로 단장해 ‘농촌 유학’을 오는 주민에게 빌려준다. 수리를 마친 후 마산초로 전학을 오는 가족들을 입주시킨다는 계획이다. 현재 빈집 8개소 중 5개소가 완공돼 1가구가 입주를 마쳤다. 공사 중인 3개소 역시 새학기 시작 전 입주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이마트 손천식 컴플라이언스담당 상무는 “2022년 전남도교육청에서 추진한 작은 학교 살리기 프로젝트로 북일면 인구가 증가한 사례가 있다”며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로 청장년층을 유입한다면 농촌의 빈집 문제와 인구 노령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감사한 마음 담아 전달합니다” 전북대 총동창회, 한국전쟁 참전국 출신 학생들에 장학금

    “감사한 마음 담아 전달합니다” 전북대 총동창회, 한국전쟁 참전국 출신 학생들에 장학금

    전북대학교 총동창회가 6.25 한국전쟁에 참전 및 지원 국가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키로 했다. 전북대총동창회는 6.25 한국전쟁 기념일을 하루 앞둔 24일 전북대 진수당 바오로홀에서 튀르키예 등에서 유학을 온 20명의 학생에게 각 100만원씩,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병선 총동창회장과 양오봉 총장 등 동창회와 대학 주요 관계자들 정태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튀르키예 유학생인 알프부세 학생은 “‘코렐리’는 한국인이라는 뜻이지만 튀르키예 사람에게 코렐리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임을 의미할 만큼 튀르키예는 한국과 남다른 우정의 관계를 갖고 있다”라며 “이 특별한 행사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국가의 학생들에게 주는 특별 장학금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튀르키예와 한국의 우정이 영원하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북대총동창회는 6.25 한국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속에서 우리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던 여러 참전국의 마음을 잊지 않고 진정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마련했다. 또한 참전국 유학생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대한민국과 전북대에 대한 이들의 애정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최병선 총동창회장은 “위기의 전쟁 상황 속에서 기꺼이 전쟁에 참전한 여러 국가의 지원과 참전용사들의 희생 덕분에 지금의 자유 대한민국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라며 “그 희생과 도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당시에 받았던 큰 도움을 후손들에게 보답할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이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오봉 총장도 축사를 통해 “호국보훈을 달을 맞아 먼 타국에서 평화를 위해 애쓰신 많은 이들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장학금이 우리 유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분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6.25 참전국 학생들에 대한 지원 강화를 통해 해당 국가에서 온 유학생들의 자긍심도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몽골 울란바토르 소방차량 전달식 참석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몽골 울란바토르 소방차량 전달식 참석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0일 몽골 수흐바토르 광장에서 진행된 서울-울란바토르 소방차량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울란바토르시의회가 서울시 소방차량 전달식 개최를 기념해 서울시의회 대표단을 공식 초청한 것에 따른 것으로, 김 의장은 20~21일 1박 2일간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했다.전달식에는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과 바트바야스갈란 잔산(Batbayasgalan Jantsan) 울란바토르시의회 의장, 대쉬얌 알탄투야(Dashnyam Altantuya) 수도위기관리국 국장, 윤득수 소방재난본부 안전지원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몽골에 전달한 소방차량은 완전히 정비를 마친 화재진압용 펌프차 2대, 구조공작차 1대, 구급차 6대, 사다리차 1대 등 총 10대다. 김 의장은 “지난해 8월 몽골을 공식 방문했을 때 소방장비 기증을 요청받은 바 있다”라며, “작년에 한 약속을 지켜 양 도시 간 상호교류의 결실로 이번에 소방차량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특히 몽골의 독립과 주권의 상징인 수흐바토르 광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소방차량 전달식을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친선도시 울란바토르시의 소방 분야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인프라 강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 김 의장은 “소방차량 전달은 서울의 우수한 소방장비와 기술을 전파해 상호 발전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양 도시가 신뢰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바트바야스갈란 잔산 울란바토르시의회 의장은 “울란바토르시는 몽골 인구의 50%가 밀집된 지역으로 재난에 취약한데 서울시에서 기증해 준 소방차가 재난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을 기회로 서울시와 울란바토르시의 우정과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달식에 앞서 지난 5월에는 서울소방학교에서 울란바토르시 소방공무원 초청 연수를 개최해 소방차량 조작 및 정비법을 공유한 바 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소방장비 양여를 통한 개발도상국의 재난 대응 능력 강화와 서울소방 우수정책 홍보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매년 법적 사용 연한이 지났으나 활용이 가능한 소방장비를 공적개발원조(ODA) 방식으로 개발도상국에 지원하고 있다. 2012년 필리핀에 소방펌프차 2대 무상 양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3개국에 199대의 소방차량을 무상 양여했다. 그동안 지원한 소방차량의 종류는 소방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 등 8종에 달한다. 한편, 김 의장은 작년 8월 몽골 울란바토르시로부터 양 도시의 협력 증진에 공헌한 공로로 최고 훈장인 ‘항가르드 훈장’을 받은 바 있다.
  • 전남도-경북도,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전남도-경북도,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전남도와 경북도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일원에서 제3회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 대축전을 개최한다. ‘영호남의 힘으로, 모두 함께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개막식, 영호남 청년 작가 ART전, 신(新)화개장터(농수특산물판매),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전국민 대상 숏폼 공모전, 영호남 관광 홍보 라운지 및 미디어 큐브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막식은 양 도 농협·예술인총연합회·문화원연합회·항교재단의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전달식과 영호남 청소년 댄스 공연팀의 콜라보 공연을 시작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주제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배우 홍지민이 특별 출연하는 주제공연은 지방소멸 위기와 지방시대 구현의 필요성, 영호남이 하나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는 의미를 담은 뮤지컬 형식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특히 영호남 어린이 등 양 도민 100여 명으로 구성된 영호남 100인 희망합창단과 내빈이 함께하는 ‘모두 함께 행복하게’ 합창 공연으로 화합대축전의 의미를 되새기며 개막식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전남과 경북 예술인이 함께하는 상생 콘서트, 영호남 힐링 미니콘서트와 행사장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전복, 배, 조청, 표고, 생선, 꽃차 등 영호남의 농수특산품도 판매된다. 전국 종가의 43%(전남 130개 13%, 경북 289개 30%)를 차지하는 양 도의 특색을 살려 전남과 경북의 종가 전통주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박우육 전남도 문화융성국장은 “2024년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의 광화문광장 개최는 전남과 경북의 아름다운 동행을 대한민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연대하며, 지방시대를 만드는 초석을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 HL안양 아이스하키단, ‘사랑의 골’ 펀드 3520만원 안양시에 전달

    HL안양 아이스하키단, ‘사랑의 골’ 펀드 3520만원 안양시에 전달

    HL그룹 산하 HL 안양 아이스하키단은 19일 저소득층 아동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사랑의 골’ 펀드 3520만원을 안양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HL 안양 아이스하키단은 올 시즌 126골(골 당 20만원) 득점과 더불어 통합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아이스하키단의 올해 적립금은 3520만원이며 그중 1000만원은 우승 축하금이다. HL안양 아이스하키단은 2016년 1골당 10만원 기부와 함께 정규시즌 1위 땐 500만원, 플레이오프 챔피언 등극 땐 1000만원을 추가로 적립하는 것을 시작으로 9년째 ‘사랑의 골’ 펀드 행사를 이어왔다. 2016년부터 시즌 적립금, 통합 우승 축하금을 모두 더하면 HL안양 아이스하키단의 누적 기부금은 2억 7000여만원에 이른다. 이렇게 조성한 기금은 시즌을 마친 후 안양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자금으로 쓰인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선수들의 땀과 마음이 낳은 기부금은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HL그룹의 행복 나눔에 힘입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HL안양 양승준 단장,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효진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1994년 창단된 HL안양 아이스하키단은 2004년 9월 안양시와 연고지 협약을 체결, 안양실내체육관 빙상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2023~2024시즌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정상을 차지한 HL안양은 2년 연속 통합 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며 통산 8번째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챔피언에 올랐다.
  • 충남신보-농협,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맞손

    충남신보-농협,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맞손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두중)은 18일 농협은행 충남본부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 지원 확대를 위한 기부 출연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21억800만원을 기부 출연하고, 충남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농협은행 박장순 본부장은 “지역경제 근간인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은 물론 충남신보와 함께 지역경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농협은행의 기부 출연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며 “충남의 미래산업을 영위하는 기업들도 지속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임영웅 생일에… 은평구 팬클럽과 사랑의 성금 전달

    임영웅 생일에… 은평구 팬클럽과 사랑의 성금 전달

    서울 은평구는 지난 15일 가수 임영웅 팬클럽인 ‘영웅시대’ 서부은평방과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영웅시대 서부은평방은 임영웅의 생일인 6월 16일을 맞아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 616만원을 구에 전달했다. 성금은 ‘2024 나눔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한부모가족에 전해질 예정이다. 임공주 영웅시대 서부은평방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우리 구 이웃들에게 마음을 나눠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전해주시는 나눔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 울산권역 닥터카 운영 후원…에쓰오일, 울산시에 1억 전달

    울산권역 닥터카 운영 후원…에쓰오일, 울산시에 1억 전달

    에쓰오일은 11일 울산시청에서 울산권역 닥터카 운영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울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김보찬 에쓰오일㈜ UCH(Ulsan Complex Head), 정융기 울산대학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도로 위 응급실’인 닥터카는 간호사나 응급구조사만 타는 일반 구급차와 달리 외과나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탑승해 직접 환자를 처치하면서 이송하는 차량이다. 울산권역 닥터카는 울산대병원이 2017년 9월부터 시범 운영하다가 2019년 초 운영비 부족으로 운행을 중단했다. 이에 같은 해 5월 에쓰오일이 지역 사회공헌사업으로 1억원을 후원하면서 운영이 재개됐다. 이후 에쓰오일이 매년 1억원을 후원하고 울산시가 2000만원을 지원해 닥터카를 계속 운영하고 있다.
  • BNK경남은행 ‘지역 인재 양성’ 앞장

    BNK경남은행 ‘지역 인재 양성’ 앞장

    BNK경남은행이 올해도 ‘지역 사회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5일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 54주년 기념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이날 BNK경남은행은 경남·울산지역 대학·고등학교·중학교 153개교 223명에게 장학금 총 1억 4100만원을 전달했다. 예경탁 은행장은 “BNK경남은행은 매년 창립 기쁨을 지역 사회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자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왔다”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지역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 미래가 더욱 밝게 빛나기를 기원하며 BNK경남은행이 늘 곁에서 항상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BNK경남은행은 창립 이듬해인 1971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현재까지 53년 동안 총 6400여명에게 장학금 38억원을 전달했다. 올해는 창립기념식(5월 22일)에 맞춰 그동안 간소하게 진행하던 장학금 전달식을 별도로 마련하고 학부모와 선생님까지 초대해 장학금 전달 의미를 키웠다. BNK경남은행은 이번 장학금 전달식과 별도로 2015년 경남도장학회에 기탁한 기금 100억원으로 매년 70여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 이민석 서울시의원, 남북청년이 함께하는 워키토키 네트워킹 행사 참석

    이민석 서울시의원, 남북청년이 함께하는 워키토키 네트워킹 행사 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민석 청년분과위원장은 4일 충청북도 충주시 일대에서 진행된 「남북청년이 함께하는 워키토키 네트워킹」 3회차 행사에 참석했다. 청년분과위원회 특별활동 일환으로 진행된 네트워킹 행사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위원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탈북청년들의 현실적인 고충 수렴과 함께, 체험활동을 통한 남북청년 사회통합 역량강화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준비됐다. 민주평통 청년위원 및 탈북청년들은 순국선열을 기리는 충혼탑이 위치한 탄금대를 비롯해 충주시 관내 사적지를 탐방한 후 충주시 민주평통협의회 및 탈북청년들과의 소통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들의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으로 자유민주적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민주평통 청년분과위원 8명과 탈북청년 6명을 대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 전달식도 열렸다. 평화통일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남북 청년들을 격려하고자 서울시의원인 이 위원장이 적극 추천하여 표창 수여가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석 위원장은 “남북청년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행사가 3회차에 걸쳐 진행된 만큼 탈북청년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인생 선배들과의 인연의 출발점이 되기를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탈북청년들이 자유민주주의 한국 사회에 안착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전병주 서울시의원, 중곡동 진성지역아동센터에서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가져

    전병주 서울시의원, 중곡동 진성지역아동센터에서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가져

    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1)은 지난달 30일 광진구 중곡동 진성지역아동센터에서 NH농협은행 서울본부와 함께 사랑의 기부금 나눔행사를 가졌다. 전 의원은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에게 기부금 전달로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달한 기부금은 광진 아동·청소년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전달식을 함께 한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난해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에 낸 기부금(3억 3300만원) 중 약 2억 1000만원(5월 29일 기준)에 달하는 사회공헌 기금을 NH농협은행 관내 영업점을 통해 서울 각 지역 100여곳의 취약계층 단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나눔을 실천한 NH농협은행 서울본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이어나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의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전 의원은 “이번 기부금 나눔행사가 지역공동체 간 상생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시의회에서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 고령 출신 범농협 임직원, 고향에 1000만원 쾌척

    고령 출신 범농협 임직원, 고향에 1000만원 쾌척

    경북 고령 출신 범농협 임직원과 농협중앙회 고령군지부 직원들이 지난 31일 고령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특히 고령 출신 범농협 임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첫해인 지난해 1월 고령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55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고령 대가야읍 출신인 여영현 농협 상호금융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수환(대가야읍) 농협네트웍스 전무이사, 이기현(대가야읍) 금융지주 부사장, 김종권(성산면) 준법감시인, 임도곤(운수면) 경북본부장, 이청훈(다산면) 대구본부장이 주인공들이다. 임 본부장은 전달식에서 “고령에서 나고 자란 농협인들은 언제나 고향 발전을 기원하고 있다”면서 “특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애향심 실천, 고향에는 재정을 든든히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거둘 수 있는 1석 3조의 기부에 동참하게 돼 너무도 기쁘다”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평소 고향 발전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신 범농협 임직원 분들의 고향사랑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고령 주민들은 “범농협 임직원들의 고향사랑기부가 연어들의 아름다운 회귀에 비견”된다며 환영했다.
  • 굿피플-이마트 노브랜드, 영등포구 취약계층에 2천만원 규모 ‘사랑의 희망박스’ 지원

    굿피플-이마트 노브랜드, 영등포구 취약계층에 2천만원 규모 ‘사랑의 희망박스’ 지원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간 보내는 영등포구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희망박스 준비사랑의 희망박스에 주방세제, 물티슈, 즉석식품 등 10만원 상당 물품 16종 담겨김천수 회장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 힘든 이웃들에게 격려와 응원 되길 바라”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이마트 노브랜드(No Brand)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등포구의 취약계층에게 1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이 담긴 사랑의 희망박스 200개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에는 굿피플 이종선 운영부회장, 이마트 노브랜드 구본기 상무이사, 전국푸드뱅크 양송희 단장,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굿피플과 이마트 노브랜드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등포구 거주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총 2천만원 규모의‘사랑의 희망박스’를 준비했다. 굿피플은 사랑의 희망박스에 일상생활에 필요한 주방세제, 물티슈, 고무장갑, 칫솔, 치약, 샴푸 등의 생필품과 라면, 소금, 설탕, 즉석식품 등 상자당 10만원 상당의 물품 16종을 담았다. 사랑의 희망박스에 담긴 생필품과 식료품은 영등포구 사랑나눔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된다. 더불어 두 기관은 오는 10월까지 정읍 참좋은푸드마켓·뱅크와 구로구 푸드뱅크마켓센터, 양천구 푸드뱅크마켓센터에 사랑의 희망박스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총 지원 규모는 5000만원에 이른다. 구본기 이마트 노브랜드 상무이사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사랑의 희망박스에 담긴 온기와 위로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며 “노브랜드는 ESG 경영에 기반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노브랜드의 핵심가치인 상생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수 굿피플 회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가치를 갖고 3년 동안 꾸준하게 동행해주신 이마트 노브랜드에 감사를 전한다”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지원이 격려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굿피플과 이마트 노브랜드는 2022년부터 3년째 전국의 소외 이웃들에게 생필품과 식료품을 ‘사랑의 희망박스’에 담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 청년인구 잡으려고 대학에 ‘전입창구’ 설치

    청년인구 잡으려고 대학에 ‘전입창구’ 설치

    지자체들이 지역 대학에 찾아가는 전입창구와 청년지원 정책 홍보부스를 설치해 ‘주소 갖기 캠페인’에 나서는 등 청년 인구 유입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대·울산과학기술원(UNIST)·울산과학대·춘해보건대·한국폴리텍대 울산캠퍼스 등 5곳에 ‘울산 주소 갖기 릴레이 캠페인’을 벌인다. 이는 최근 3년간 울산 인구 순유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청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다른 지역 청년을 전입시키기 위한 캠페인이다. 울산은 지역 5개 대학을 돌며 울산 전입 재학생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최대 90만원의 생활장학금을 지급하는 특화사업 등을 설명하며 캠페인을 펼쳤다. 첫날인 지난 27일에는 울산대가 최근 전입한 대학생·교직원 대상 인터뷰, 홍보 부스 설치, 포토존 운영, 부채 등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했다. 이어 오후에는 한국폴리텍대 울산캠퍼스가 본관 정문에서 울산 주소 갖기 홍보 사진을 촬영했다. 다음날인 28일에는 울산과학대와 춘해보건대가 사진·숏폼 영상 촬영으로 캠페인을 이어갔다. 마지막 30일에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대형 주민등록증 전달식, ‘MZ가 보는 울산’ 간담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울산 주소 갖기 참여가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북 완주군도 28일부터 이틀간 우석대에서 ‘완주애(愛) 주소 갖기 운동’의 하나로 찾아가는 인구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군은 ‘전입 대학생 생활안정장학금’ 지원사업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경북 영주시는 21일 동양대에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했다. 바쁜 일상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영주시 인구정책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전입신고 행정서비스도 제공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도 지난 22일 마산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했다. 학생들이 교내에서 전입신고와 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을 한번에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충북 음성군은 전입 대학생에게 2년에 걸쳐 최대 100만원을 준다. 기업체 근로자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전문가들은 “지자체들이 인구 감소 원인 중 특히 청년 인구 유출에 가장 큰 고민을 한다”며 “청년은 앞으로 가족을 이루는 등 인구 증가 요인이 크기 때문에 청년 유인책에 힘을 쏟고 있다”고 진단했다.
  • 최유희 서울시의원, 지역사회 나눔 실천 위한 사랑의 쌀 전달

    최유희 서울시의원, 지역사회 나눔 실천 위한 사랑의 쌀 전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유희 의원(국민의힘·용산2)은 지난 21일 NH농협은행 서울본부와 용산구 양짓말경로당과 남산대림아파트경로당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NH농협은행 서울본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쌀 1100kg(10kg*110포)을 용산구 양짓말경로당과 남산대림아파트경로당에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최 의원, 성귀현 NH농협은행 강남마케팅지원단장, 최병훈 NH농협은행 서울시교육청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최 의원은 “어르신들께 작지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면서 “지역사회의 상생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원된 물품은 용산구에 계신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제공될 예정이다.
  • 쇼핑엔티, 문화소외계층 지원금 전달 [서울포토]

    쇼핑엔티, 문화소외계층 지원금 전달 [서울포토]

    데이터홈쇼핑사 쇼핑엔티(법인명 티알엔)가 서울시 중구청에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티켓 및 지원금을 전달했다. 쇼핑엔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가족간의 정을 되새기는 기회를 만들고자 뮤지컬 티켓과 간식 지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 대한적십자사, 우크라에 구급차 40대 전달

    대한적십자사, 우크라에 구급차 40대 전달

    대한적십자사가 대규모 공습으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긴급후송용 구급차 40대를 전달했다. 적십자사는 21일 “신속하게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있는 보건부 청사에서 지난 15일 긴급후송용 구급차 4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부산항을 출발한 구급차 40대는 지난달 말 루마니아를 거쳐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 폴타바, 도네츠크, 자포리자, 오데사, 하르키우, 헤르손, 체르니히우 등의 의료시설에 배치돼 구급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적십자사는 우크라이나 무력충돌 발발 직후 328억원을 모금해 현금 70억원, 물품 258억원을 지원했다. 분쟁 초기에는 긴급구호식량과 구호물품, 유아를 위한 분유 지원, 피란민을 위한 인도적 지원센터 운영,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 등을 했다. 지난해부터 무력충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크라이나 적십자사와 지뢰 제거 및 예방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김철수 적십자사 회장은 전달식에서 “한국도 70년 전 비슷한 상황을 겪었기에 우크라이나 국민의 고통을 잘 알고 있다”며 “구급차가 어려움에 처한 우크라이나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 사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영신장학회, 종로구 관내 모범 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

    영신장학회, 종로구 관내 모범 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

    제22회 대한민국서당문화한마당이 ‘ㅅㄷ, AI에 답하다’를 주제로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와 종로구청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교육부·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가 후원한 이 행사는 앞서 지난달 27일 전북 남원시 사랑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 영신장학회는 종로구 관내 저소득, 다문화, 조손, 한부모 등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평소 바른 인성과 예의 실천에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정문헌 종로구청장에게 전달하였다. 이한국 영신장학회 회장은 “영신장학회는 사해동포(四海同胞) 사상을 바탕으로 생명존중과 환난상구(患難相救)의 정신을 오늘날 실천하고자 하는 장학단체”라면서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훈훈한 가슴으로 내일의 꿈을 키워나가면서 음지와 양지가 구분 없이 고루고루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한다”고 전했다. 영신장학회는 지난 2002년부터 이번 전달식까지 총 1억 2090만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 김태수 서울시의원, 석관동, 장위1·2·3동 기부물품 전달식 참석

    김태수 서울시의원, 석관동, 장위1·2·3동 기부물품 전달식 참석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성북구 제4선거구)은 지난 9일 석관동 및 장위1·2·3동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기부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본 전달식은 화장품 인체적용시험 전문기관인 휴먼피부임상시험센터가 80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김 의원에게 전해와 이뤄지게 됐으며, 동별로 200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이 분배되어 주민센터에 전달됐다.이날 전달식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각 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저소득 주민들의 경우 하루 먹고 살기도 빠듯해 기본적인 화장품 구입 조차 부담이 되는 것이 현실인데, 80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선뜻 기부해 준 휴먼피부임상시험센터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관심을 갖고 보다 많은 기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강석주 서울시의원, 어린이날 맞아 개최한 ‘꿈나무 체육대회’ 참석해 아동 격려

    강석주 서울시의원, 어린이날 맞아 개최한 ‘꿈나무 체육대회’ 참석해 아동 격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위원장(국민의힘·강서2)은 지난 4일 한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진행된 ‘제24회 꿈나무 체육대회’에 참석,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함께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한 체육대회의 개최를 축하했다. ‘꿈나무 체육대회’는 (사) 서울시아동복지협회(회장 이소영) 주관하에 양육시설 생활 아동들에게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 체력 증진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아동복지시설에서 아동과 인솔자 등 총 789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아동복지협회 부청하 명예회장의 개회 선언과 함께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 회장의 노력으로 이번 체육대회를 후원하게 된 서울시의약품유통업체(회장 정성천), ㈜명진팜(대표 권기진)의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고, 이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명량 운동회를 진행했다. 본격적인 팀 대항전에 앞서 내빈과 함께 지구공굴리기 경기가 펼쳐졌으며, 이후 유아·초등부·중등부의 통나무달리기, 미션훌라우프 및 팀대항 경기인 볼풀공 농구, 400M 계주 등이 펼쳐졌다.강 위원장은 “5월의 푸르름 속에서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가 아동들에게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번 꿈나무 체육대회는 아이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을 배우는 특별한 시간으로서 규율과 협동심, 공정함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자리를 통해 아동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아동복지현장에 있는 모든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진심으로 존경하고 응원한다”라며 “서울시의회도 아동들의 전인적 성장 발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강 위원장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승패를 떠나 참여와 과정을 즐기는 경험을 통해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축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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