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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시출신 여성사무관 도청개청이후 첫 배치

    행정자치부가 관리직 여성 공무원 육성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전남도 개청이래 첫 행정고시 출신 여성 사무관 2명이 배치돼 ‘우먼파워’시대를 열게 됐다. 특히 이번에 배치된 여성 고시 출신 사무관 가운데 1명은 고향이 부산이나전남도 근무를 희망해 동서화합을 주도적으로 추진중인 전남도에 영남 출신여성 첫 사무관 등장이라는 기록도 남기게 됐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에 배치된 고시 출신 여성 사무관은 김경지씨(34)와 이은영씨(26). 김씨는 부산 영도여고와 부산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이씨는 광주 송원여고와 외국어대 영문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재정업무 등 주요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지난 98년 2차시험에 나란히 합격했다. 김씨는 “전남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지역발전을 위해 공직자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씨는 “열심히 일하면 가장 큰 보람을 느낄수 있는 분야가 공직이라고 생각해 행시에 응시했다”고 말했다. 허경만(許京萬) 전남지사는 “행정고시 출신의 유능한 인재를 6년만에 확보했고 그것도 첫 여성공무원이어서 경사가 겹쳤다”고 말했다. 광주 임송학기자 shlim@
  • “영·호남지역 대학생 지방직 상호 특채를”

    ‘영·호남지역 대학 출신들을 양 지역 자치단체에서 서로 특별 채용하자’는 의견을 한 자치단체 간부가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도 유상근(劉相根) 중소기업과장은 20일 도청 상황실에서 각 실·과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민화합을 위한 영·호남 교류 협력활성화방안 토론회’에서 “양 지역 대학생 상호 특채는 현행 공무원법상 문제될 것이 없어 시·도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실현가능하다”며 “지역감정 타파는 물론 지방인재와 지방대학 육성을 위해 시도해 볼만한 제도”라고 말했다. 유과장은 “현행 지방공무원법 제27조에 세무직과 행정직은 특채할 수 없으나 토목,건축,수산,보건,위생,농업,도시계획,공업,광업 등 10개 직렬은 얼마든지 특채가 가능하도록 돼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허경만(許京萬) 전남지사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만한 의견”이라면서 “다음에 열리는 영·호남 시·도지사협의회에서 정식 안건으로 다뤄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 임송학기자 shlim@
  • 진념장관 “소신대로” 호남행 강행

    진념(陳념) 기획예산처 장관이 15일 호남지역을 찾았다.한나라당을 비롯한야권의 ‘관권선거’시비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행을 강행한 것이다. 진장관은 이날 전남도청과 광주시청을 각각 방문하고 여수공항 확장사업현장,광양항 건설사업 현장,광주첨단산업단지 등을 둘러봤다.예산처는 “예산주무장관으로서 정부예산이 일선현장에서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차원”이라고 진장관의 호남행을 설명했다.야권의 공세를 의식한 듯 “오래전 전남지사와 광주시장이 요청한 방문”이라는 점도 곁들였다.진장관도 지난 14일 기자들과 만나 “장관이 간다고 (여당에)표가 가느냐.현장방문은 매년 예산장관이 해오던 당연한 업무다”라고 총선과 무관함을 강조했다. 그러나 정부 예산을 쥔 장관이 총선을 앞둔 민감한 시점에 특정지역을 방문하는 데 대해 세간의 시선이 고울 리가 없다.당장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총재는 이날 강원 홍천지구당 정기대회에서 “장관들이 지방나들이를 하면서 갖가지 여당에 좋은 얘기를 하고 다닌다”며 “정부가 개입해관권선거를한다면 야당은 가만 두지 않겠다”고 거듭 관권선거 의혹을 제기했다.박태준(朴泰俊) 국무총리도 “관권선거 의혹이 없도록 고위 공직자들은 불요불급한지방출장을 자제하라”는 지시를 각 부처에 시달했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자 예산처는 곤혹스런 모습이다.한 관계자는 “장관업무를 충실히 하려는 소신에 따른 것이나,오비이락(烏飛梨落)의 성격이 없지 않다”며 “총리까지 지시한 이상 앞으로 총선 전까지 돌발상황이 벌어지지 않는 한 장관의 지방출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경호기자 jade@
  • [새천년 우리고장 핫 이슈] 전남 율촌산업단지 현대自 입주

    * “입주약속 지켜라” 100만 서명운동. 전남도와 순천·여수·광양시가 현대그룹측에 으름장을 놓으며 발끈하고 나섰다.약속대로 율촌 산업단지에 자동차 공장을 하루빨리 세우라는 주장이다. 광양만 인근 동부권 7개 시·군 주민들도 8일부터 거리로 나서 ‘입주 약속을 지키라’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100만명을 목표로 서명을 받으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허경만(許京萬) 전남지사는 지난 1월15일 도정보고회에서 약속이 이행되지않으면 현대제품 불매와 도내 대형공사 입찰 제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최근 산단 부지를 외국에 넘기겠다는 등 잇따른 통첩으로 배수진을 쳤다.허지사는 “도가 이미 산단에 324억원을 투자한 상태이기 때문에 현대측에서 상반기안에 입주 투자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대측을 성토하는 불이 지펴진 것은 지난해 12월16일.여수·순천·광양지역 상공인과 기관·단체장 97명이 현대 자동차공장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보내면서 시작됐다. 전남도가 광양만 279만평에 조성중인 율촌 1산단의 공정률은 현재 53%.현대 4,119억원,도 1,173억원,민자 850억원 등 총사업비 6,142억원이 투자된다. 이곳은 자동차와 강관,에너지 등 현대그룹 3개 회사가 입주,사실상 현대그룹 산단인 셈이다.그래서 도를 대신해 현대측이 산단 부지를 대행 개발중이다. 현재 산단에서 가동중인 공장은 현대강관(25만평·근로자 806명) 뿐이다.연말까지 냉연강관 160만t을 생산해 매출액 1조여원을 바라본다. 현대자동차는 애당초 2001년부터 연산 50만대 규모의 자동차 공장을 가동하기로 약속했었다.그러나 현대차는 자금 여력 부족을 이유로 올 자동차 부지조성 사업비 300여억원 투자마저 포기해버려 착공 자체가 무기한 미뤄졌다. 1산단 조성이 늦어지면서 2·3산단 연계를 추진하던 전남도는 초조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순천과 여수 등 시의원 8명으로 구성된 율촌산단 활성화대책특별위원회는 동부권 시·군으로 서명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한창효(韓昌孝·순천시의회 운영위원장) 공동위원장은 “현대가 대우 자동차 인수전에 뛰어들면서 현대차율촌 입주가 백지화되는 것아니냐는 불신이 지역에서 팽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1단계 전체 부지의 절반가량인 130만평에 조성될 현대차는 부지 조성비와별도로 공장 건설 사업비만 2조여원.고용효과 1만5,000여명에 산단 조성과정에서 촉발될 토목·건축 등 지역 관련업체의 유발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최안영상무는 “현대차 율촌 입주는 부지 조성을맡은 현대건설에서 포괄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현대차에서 자체적으로 율촌산단 투자에 따른 세부추진 일정을 밝힐 단계가 아니다”고 잘라말했다. 한편 10일 청와대에서 전남도와 산업자원부,현대그룹 관계자 등이 모여 논의하려던 산단 협의회는 현대측의 주주총회 일정과 겹치면서 무기한 연기돼또한번 지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줬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
  • [대한매일을 읽고] 농사용 전기료 더 낮추면 국민부담 가중

    대한매일 7일자 28면 농사용 전기료 체계 개선 관련기사를 읽고 독자들의이해를 돕고자 한다. 전력사업은 공익 사업이므로 정부가 전기요금을 엄격히 규제하며,요금 수준도 ‘원가주의,공정 보수주의,·공평성’의 3대 원칙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우리 나라의 전기요금 수준은 세계적으로 볼 때 비교적 낮은 수준이다.특히농사용 전력은 농작물의 재배 등 식량 자원의 자급 촉진과 농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특별히 시행되는 계약종별이다.또 농사용 전력은 휴지·재공급 제도가 있어 농가에서 전기를 사용할 때만 전기요금을 납부하고 사용하지 않을때는 휴지 신청을 하여 그 기간에는 전기요금을 납부하지 않아 농어민 경제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도록 하고 있다.따라서 요금을 농사용(병)에서 농사용(갑)으로 확대 적용하면 전기요금의 인상요인이 되며 국민 모두에게 부담이전가되므로 신중히 검토돼야 한다. 오운동[한국전력 전남지사 지역사회과장]
  • 농사용 전기료 체계 개선을

    농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사용 전기요금 부과체계를 개선해 농민들의 영농비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6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농사용 전력사용요금은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일반 산업용과 구별해 특례규정을 적용,3종류로 나눠 부과하고 있다.▲갑(벼농사,관정용) 기본요금 350원 사용요금 ㎾/h당 20.7원 ▲을(육묘) 기본요금 930원 사용요금 ㎾/h당 26.4원 ▲병(원예,유통,축산,저장) 기본요금 1,070원 사용요금 ㎾/h당 36.7원 등이다. 그러나 이 요금 체계는 20년전 쌀 생산 위주로 책정된 것이어서시설채소나 원예, 축산 등 국제경쟁력이 높은 고소득 작목 위주로 전환되고 있는 농업현실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농민들은 농산물 수입개방 이후 농업환경은 급변하고 있으나 전력요금 체계는 아직도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농산물 저온창고의 전력요금은 올해 말까지만 농사용 전력요금을 적용받고 내년부터는 일반 산업용으로 전환될 예정이어서 수출 농산물의 국제경쟁력 확보에 나쁜 영향을 줄것으로 우려된다. 농민들은 현재 3종류로 나뉘어진 농사용 전력요금 체계를 혜택이 가장 많은 ‘갑’ 방식으로 통일해 원예,축산,유통,가공업에 종사하는 농민들도 저렴하게 전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바라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전력 전남지사 관계자는 “농사용 전력요금체계 단일화는 농민단체 등에서 여러 차례 건의가 있었으나 아직 개선되지 않고 있다”면서“본사 차원에서 저온장고 농사용 전력요금 적용기간 연장을 비롯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광주 임송학기자 shlim@
  • 주민이 상급기관에 감사청구

    주민들이 기초자치단체의 상급기관에 행정감사를 요구할 수 있는 조례가 전국 최초로 나왔다. 전남 순천시(시장 申濬植)는 지방자치법(13조)에서 위임한 범위에서 주민감사 청구 조례안을 만들어 최근 입법예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조례안은 만 20세이상 시민중 200분의 1이상이 서명하면 감사청구가 가능하도록 했다. 시의 경우 18만500명중 1,000명 이상이 동의하면 된다. 이는 지방자치법의 감사청구 요건인 주민수 50분의 1보다 크게 낮춘 것이다. 주민들이 시정 전반에 대해 시의 상급기관 대표자인 전남지사에게 문서로감사를 요구하면 도 사무감사팀이 즉각 활동에 들어간다. 이 조례안은 다음달 6일까지 20일동안 주민의견을 수렴한 뒤 시의회 의결을거쳐 확정된다. 정종영(鄭鍾英) 순천시 기획감사담당관은 “이 조례안은 감사 청구 요건을완화해 주민들의 진정이나 투서를 없애는 대신 의문을 풀수 있는 제도적 길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
  • 許전남지사, “공무원에 금품주지 마세요”

    허경만(許京萬) 전남지사는 2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공무원에게 절대로 금품을 주지 말라’는 내용의 협조 서한문을 도내 위생·환경·보건·소방·건설업체와 중소기업,직능단체 등 1,270곳에 보냈다. 허지사는 이 편지에서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해 이익을 얻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꿋꿋하게 기업과 사업을 정도경영해 주기 바란다”면서 “금품을 요구하는 공무원이 있으면 금액의 많고 적음을 막론하고 도 감사부서에 제보해 달라”고 부정·부패고리 단절에 적극 동참해 줄것을 요청했다. 허지사는 또 “너무나 오랜 관행이어서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하지 않을경우 어떠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겠지만 부정부패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근절시키겠다는 저의 소신과 기업인 여러분의 의지가모아진다면 전남은 뇌물을 제공하지 않고도 사업을 하기 가장 좋은 지역이될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허지사는 지난해부터 설과 추석 양 명절에 관내 업체에 이같은 내용의편지를 보내는 등 범도민적인 부정부패 추방운동을 벌이고있다. 광주 임송학기자 shlim@
  • 16대총선 출마 예상자(II)

    [강원] ■춘천갑 崔東哲(57·신·방송인),韓昇洙(64·한·현의원),吉基洙(35·노·민노총강원본부장),崔윤(무·정당인) ■춘천을 金鎭世(58·신·전대전고검장),李鎔範(40·신·위원장),南東佑(54·신·전강원정무부지사),李敏燮(61·자·전의원),柳鍾洙(58·한·현의원),柳仁均(60·무·현대강관회장),兪南善(53·무·정당인) ■원주갑 李季振(54·신·방송인),李亨模(54·신·KBS부사장),林鉉浩(45·신·위원장),林炳華(56·신·정당인),朴宇淳(50·자·변호사),咸鍾漢(56·한·현의원) ■원주을 李昌馥(62·신·신당고문),安相賢(37·신·위원장),韓灝鮮(64·자·위원장),金榮珍(60·한·현의원) ■강릉갑 黃鶴洙(52·신·현의원),崔鍾璨(50·신·기획예산처차관),李浩永(54·한·정당인),崔燉雄(65·한·전의원),咸泳澮(55·무·허난설헌선양사업회이사장),盧昇鉉(53·무·강원예술고설립준비위원) ■강릉을 정인수(54·신·도의원),崔珏圭(67·자·전강원지사),趙淳(72·한·현의원),金文起(68·무·전의원),柳憲洙(40·무·전도의원),崔旭澈(47·무·전의원) ■동해 金基英(51·신·약국경영),洪熙杓(62·자·전의원),崔鉛熙(56·한·현의원),池一雄(59·무·정당인),朴聖悳(46·무·변호사) ■태백·정선 柳昇珪(54·신·전의원),金宅起(50·신·전동부고속사장),黃昌柱(46·신·전국농업경영인연합회장),安榮培(59·신·정당인),金佐一(59·자·정당인),朴佑炳(67·한·현의원),金源昌(56·무·정선군수) ■속초·고성 宋勳錫(50·신·현의원),이참수(61·신·정당인),咸承熙(49·신·변호사),鄭在哲(72·한·전의원),朴世薰(40·한·공무원) ■삼척 張乙炳(67·신·현의원),金正男(60·자·전의원),陳京鐸(55·한·정당인),李永大(57·한·공무원),李周海(40·무·변호사),金源秉(65·무·도의원) ■홍천·횡성 李相龍(66·신·노동부장관),閔庚培(64·신·전보훈처장),韓錫龍(64·신·전강원지사),曺馹鉉(45·자·전의원),李應善(66·한·현의원),黃永哲(35·한·정당인) ■영월·평창 黃源卓(62·신·청와대외교안보수석),姜明佑(신·정당인),金基洙(64·자·현의원),廉東烈(39·한국JC회장) ■철원·화천 李龍三(43·신·현의원),李龍萬(67·자·전재무장관),廉普鉉(68·자·전서울시장),金英泰(60·자·사업),李秉容(42·한·정당인),朴世煥(43·한·변호사) [충북] ■청주상당 張漢良(47·신·위원장),具天書(49·자·현의원),金顯秀(62·자·전청주시장),申彦寬(44·한·위원장),鄭宗澤(64·무·전의원),洪在馨(61·무·전부총리),韓大洙(56·무·전충북부지사) ■청주흥덕 孫鍾鶴(52·신·위원장),安광구(57·신·전장관),盧英民(42·신·정당인),吳龍雲(73·자·현의원),申光成(58·자·위원장),趙誠勳(60·자·전도의회의장),趙明九(45·한·언론인),尹景湜(38·한·변호사),鄭기호(57·한·전의원),정진동(67·노·목사),宋尙昊(29·청·정당인),崔炫浩(42·무·충청대교수) ■충주 兪炳國(59·신·전도경찰청장),李源性(58·신·전대검차장),金善吉(65·자·현의원),韓昌熙(45·한·위원장),金在根(45·무·전도의원),金浩福(51·무·전대전국세청장),尹炳泰(48·무·도의원),李始鍾(52·무·충주시장),林虎(42·무·변호사),鄭起泳(41·무·정당인) ■제천·단양 李俊(59·신·예비역대장),李根圭(42·신·정당인),宋光浩(57·자·전의원),金永俊(58·한·현의원) ■청원 金起永(38·신·위원장),吳效鎭(55·자·위원장),辛卿植(61·한·현의원),申達雨(39·노·전농민회국장),李相薰(66·무·전 국방장관),洪益杓(42·무·정당인) ■보은·옥천·영동 李龍熙(68·신·전의원),李同浩(62·신·전내무장관),漁浚善(62·자·현의원),沈揆喆(41·한·변호사) ■진천·음성 柳尙鉉(45·신·변호사),鄭宇澤(46·자·현의원),李忠範(43·한·변호사) ■괴산 高慶秀(60·신·위원장),金宗鎬(64·자·현의원),金東寬(63·자·증권예탁원장),金鎭渲(55·자·비상기획위원장),李三善(48·한·위원장) [충남] ■천안갑 鄭一永(55·자·현의원),田溶鶴(47·자·언론인),成武鏞(56·한·전의원),李用吉(42·노·전민노총대전충남본부장),金容起(29·청·정당인),정재원(57·무·전의원),禹부길(57·무·정당인),崔기덕(48·무·정당인),尹용일(57·무·정당인),柳鎬根(60·무·대한지방행정공제회이사장) ■천안을 田炳圭(61·신·위원장),咸錫宰(61·자·현의원),張相勳(48·자·시의회의장),河璟根(68·한·전국구),朴東仁(60·한·위원장),許용기(47·무·정당인),정태룡(38·무·정당인) ■공주 李聖九(51·신·홍익대교수),鄭鎭碩(40·자·위원장),尹錫雨(48·자·도의원),李相宰(61·한·전의원),尹在基(55·무·전의원),尹完重(54·무·정당인),吳철수(50·무·사업),李成春(54·무·정당인) ■보령 李春東(43·신·위원장),蔡규병(56·자·공무원),申俊熙(61·자·보령시장),金龍煥(67·무·현의원),安甲遠(59·무·기업체사장),李時雨(52·무·전 도의원),金經斗(51·무·정당인) ■아산 黃明秀(72·신·전의원),李元昌(63·신·도의원),李相晩(60·자·현의원),李珍求(59·한·정당인),朴인재(59·무·정당인) ■서산·태안 文錫鎬(40·신·변호사),邊雄田(59·자·현의원),李琪炯(41·한·정당인),崔南洙(42·한·위원장),朴重培(60·무·전충남지사),成完鍾(48·무·대아건설회장) ■금산·논산 金亨中(65·신·정당인),徐形來(52·신·청와대비서관),趙南根(45·신·인삼협회장),金範明(56·자·현의원),柳漢烈(61·한·전의원),姜熙在(49·무·정당인),李勳午(38·무·사업),林德圭(63·무·전의원),李종성(51·무·정당인) ■연기 林載吉(57·신·위원장),金高盛(58·자·현의원),朴熙富(61·한·전의원),崔무웅(57·무·정당인) ■부여 鄭用煥(43·신·변호사),金學元(52·자·현의원),李鎭三(62·무·전육참총장),金택수(55·무·정당인),조종구(69·무·정당인) ■서천 羅紹烈(40·신·정당인),李肯珪(58·자·현의원),盧喆來(49·한·정당인),金弘烈(60·무·전해참총장),安鴻烈(41·무·변호사),李재갑(53·무·정당인) ■청양·홍성 李完九(49·자·현의원),趙富英(63·자·전의원),洪文杓(52·한·위원장),田萬洙(44·무·정당인),朴鎬淳(53·무·예비역소장) ■예산 吳長燮(52·자·현의원),金聖植(60·한·전의원),李先雨(48·무·매헌민족대학이사장),李재술(55·무·변호사),崔昇佑(58·무·예비역소장) ■당진 宋榮珍(52·신·전의원),金顯煜(60·자·현의원),鄭石來(47·한·위원장),白鍾吉(52·무·정당인) [전북] ■전주·완산 張永達(52·신·현의원),高道源(48·신·청와대공보비서관),金得會(44·신·청와대제1부속실장),金鉉宗(40·신·청와대정무비서관)辛建(59·신·전국정원 차장),鄭東益(57·신·가스안전공사감사),陳鳳憲(43·신·변호사),趙昺日(57·자·위원장),林廣淳(62·한·위원장),姜仁聖(30·청·정당인),孫周恒(66·무·전의원),柳大熙(44·무·변호사),張世煥(47·무·전전라매일편집국장) ■전주·덕진 鄭東泳(47·신·현의원),金禹錫(40·자·위원장),金永求(59·한·위원장) ■군산갑 蔡映錫(66·신·현의원),姜根鎬(66·신·정당인),嚴大羽(52·신·전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吳榮祐(58·신·전마사회장),金賢泰(66·자·위원장),梁在吉(51·한·위원장),宋西宰(44·무·변호사) ■군산을 康奉均(56·신·재경부장관),金喆奎(60·신·사회사업),李大雨(55·신·전전주MBC사장),姜喆善(66·신·위원장),咸雲炅(36·신·한국정치발전포럼대표),李雨昌(61·자·위원장),姜賢旭(62·무·현의원) ■익산갑 崔在昇(54·신·현의원),愼和重(49·신·국회정책연구위원),黃世淵(47·신·출판인),金容寬(58·자·위원장),金用基(64·한·위원장) ■익산을 李協(59·신·현의원),鄭在爀(42·신·국민회의정책실장),趙培淑(43·신·여변호사회회장),李承弘(61·자·위원장),孔千燮(52·한·기업인),朴慶澈(44·무·시민운동)朴鐘完(49·무·백제문화권관광개발사업회장) ■정읍 尹鐵相(48·신·현의원),金世雄(46·신·아태민주지도자회의사무총장),安炳善(41·신·명지대교수),金元基(63·신·국민회의상임고문),羅鍾一(60·신·전국가정보원차장),李장형(45·신·전주공대교수),黃丞澤(43·신·정당인),鄭泰辰(71·자·위원장) ■남원 趙贊衡(62·신·현의원),李康來(47·신·전청와대정무수석),姜東遠(47·신·정당인),徐赫允(56·자·위원장),李炯培(62·한·전국구) ■김제 張誠源(61·신·현의원),최상현(51·신·전대한매일논설위원),崔圭成(51·신·국민연사무총장),崔洛道(62·신·전의원)李建植(56·한·위원장),任洪鍾(42·무·변호사),羅庚均(42·무·전원광대교수) ■완주 金台植(61·신·현의원),李敦承(40·신·지역경제연구소장),崔庸植(48·신·정당인),林秉玉(61·신·우석대교수),柳正玉(67·자·위원장),姜相遠(67·한·위원장)權惶輻,(62·무·공영종합건설회장) ■진안·무주·장수 丁世均(50·신·현의원),金光洙(75·자·현의원),李光國(43·한·위원장),白完勝(43·무·고대민주동문회이사) ■임실·순창 朴正勳(59·신·현의원),沈學茂(47·신·변호사),鄭在奎(50·신·청와대경호실특보),丁世鉉(55·신·전통일부차관),太基杓(52·신·전전북정무부지사),梁永斗(53·신·정당인),尹斗錫(39·신·청와대정무행정관),崔榮植(43·신·변호사),崔容安(60·자·위원장),楊大院(47·한·위원장) ■고창 鄭均桓(57·신·현의원),金柱燮(60·자·위원장),李伯龍(64·한·정당인) ■부안 金珍培(66·신·현의원),진임(60·신·기획예산처장관),金椿鎭(47·신·치과원장),金京旼(47·신·미래부안발전연구소장),安棅遠(55·국회의원보좌관),金鍾仁(48·신·원광대교수),金孫(53·자·위원장),朴鍾哲(49·한·위원장),李康封(51·무·금호그룹상무),金秀吉(59·무·한중우호협회이사),金종엽(57·무·재경군민회장) [전남] ■목포·신안갑 金弘一(52·신·현의원),金成勳(61·신·농림부장관),林虎聲(40·자·위원장),裵鍾德(55·한·위원장),李相烈(47·무·변호사) ■목포·신안을 韓和甲(61·신·현의원),宣戊一(41·한·정당인) ■여수갑 金星坤(48·신·현의원),朴鍾玉(43·신·기업인),愼順範(67·신·전의원),申鉉溢(43·신·변호사),劉吉鐘(68·신·전치안본부차장),李枰秀(41·신·서울경제기자),鄭正均(45·신·공인회계사),金泳魯(60·한·위원장) ■여수을 金忠兆(58·신·현의원),鄭銀燮(40·신·변호사),金재출(44·신·여수시민재단이사장),金康湜(44·무·기업인),姜英奇(63·무·전광주시장),金宣圭(66·무·전 여수시장) ■순천갑 金景梓(58·신·현의원),李基宇(62·신·신당준비위원),姜栽洪(43·신·교통과학연구원장),朴相哲(41·신·경기대교수),鄭崇烈(63·신·도공사장),金永根(56·한·위원장),安世燦(39·무·정당인),申擇鎬(35·무·판사) ■순천을 趙淳昇(71·신·현의원),趙動會(53·신·연금관리공단감사),趙寶勳(54·신·전남정무부지사),趙在煥(51·신·제2건국위부단장),金英重(55·자·위원장),趙俸勳(47·한·위원장),趙忠勳(47·무·전한국JC중앙회장),趙淳容(49·무·KBS기자) ■나주 鄭鎬宣(57·신·현의원),金容海(51·신·호남세계무역센터부사장),金莊坤(62·신·전의원),羅相基(51·신·국민정치연구회홍보실장),羅亨洙(61·신·언론인),吳相範(39·신·청와대공보수석실국장),尹江鈺(49·신·환경관리공단감사),崔仁基(65·신·여수대총장),羅昌柱(66·자·전의원),韓甲洙(66·무·가스공사사장),李載根(63·무·전의원) ■광양 金明圭(58·신·현의원),安永七(56·신·한국전자통신상임감사),鄭哲基(63·신·전남도부지부장),河永植(53·신·아태재단운영위원),金現玉(56·자·위원장),金匡榮(62·한·위원장),辛泓燮(41·무·전도의원),禹潤根(43·무·변호사) ■담양 장성 국창근(63·신·현의원),朴泰榮(59·신·전산자부장관),金孝錫(51·신·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崔亨植(45·신·정당인),孔昌德(59·자·위원장),奇老乙(63·한·위원장),李淨熙(46·무·변호사)邊和錫(60·무·변호사) ■곡성·구례 梁性喆(61·신·현의원),沈相埈(68·신·정당인),趙宣濟(55·신·전교육부차관),金容新(50·한·중앙대객원교수),趙奉吉(62·한·위원장),金文一(53·무·현대해상 본부장) ■고흥 朴相千(62·신·현의원),崔文休(65·한·위원장),申金植(42·무·정당인),宋載久(60·무·전전남부지사),秋成春(56·무·언론인) ■보성·화순 朴燦柱(53·신·현의원),韓英愛(59·신·전국구),鄭仁煥(49·한·위원장),高在南(46·무·외교안보 연구원교수),李容植(66·무·변호사),曺圭河(67·무·전전남지사),曺舜文(56·무·산업안전관리공단이사장) ■장흥·영암 金玉斗(62·신·현의원),安銖源(49·자·위원장),全錫洪(66·한·현의원) ■강진·완도 金泳鎭(52·신·현의원),金三雄(57·신·대한매일주필), 千容宅(63·신·전국정원장),黃柱洪(48·신·전아태재단사무부총장),黃必洪(46·신·단국대교수),金영국(47·신·남도경영전략연구소장),申正哲(60·자·위원장),尹棟煥(49·한·위원장) ■해남·진도 金琫鎬(67·신·현의원),李正一(53·신·전남일보회장),閔炳楚(59·신·전의원),朴鍾伯(40·신·농어촌발전연구소장), 李碩在(55·신·정당인),鄭東朝(42·자·위원장),朴尙植(66·무·외교안보원장),崔載千(37·무·변호사) ■무안 裵鍾茂(71·신·현의원),裵光彦(64·전전남도의회의장),尹武重(58·자·위원장),安희석(54·한·위원장),牟世源(62·무·목포대교수),金正男(57·무·변호사) ■함평·영광 金仁坤(72·신·현의원),張顯(44·신·호남대교수),魯仁洙(43·신·변호사),金大植(41·신·부산동서대교수),曺淇相(63·자·위원장),車榮柱(63·한·위원장) [경북] ■포항북 朴基煥(52·자·전포항시장),朴泰俊(73·자·현의원),崔鍾泰(43·자·정당인),李秉錫(48·한·위원장),權東守(60·무·정당인),權寧俊(45·무·변호사),朴成泰(51·무·정당인),裵龍在(44·무·변호사),徐鍾烈(66·무·전의원),李俊炯(45·무·인쇄업),許和平(63·무·전의원) ■포항남·울릉 朴政浩(46·신·전도의원),申義雄(59·신·정당인),姜碩鎬(45·자·위원장),李相得(65·한·현의원),金丙久(54·무·정당인),李珍雨(66·무·전의원),張浚翼(65·무·전의원) ■경주갑 李龍澤(69·신·전의원),李源植(63·신·현시장),黃潤錤(65·자·전의원),金一潤(62·한·현의원),金楨烈(44·무·정당인),鄭鍾福(50·무·변호사),鄭泓敎(59·무·공무원),韓點洙(61·무·경북대교수) ■경주을 李官洙(48·신·위원장),李相斗(60·자·전의원),林鎭出(59·한·현의원),白相承(65·무·전서울시부시장),李定洛(61·무·변호사) ■김천 金正培(54·신·정당인),文鍾喆(60·자·위원장),林仁培(46·한·현의원),金翰宣(61·무·청림건설회장),朴榮雨(41·무·평통자문위원),朴八用(53·무·김천시장),丁海昌(63·무·전청와대비서실장) ■안동갑 金亨鎰(49·신·위원장),金吉弘(58·자·전의원),權五乙(43·한·현의원),姜감창(38·무·정당인),姜聲龍(49·무·낙동강환경청장),金魯植(55·무·전의원),金明浩(41·무·사회시민연구소장) ■안동을 權正達(64·신·현의원),李圭陽(48·자·자민련부대변인),柳惇佑(66·무·전의원),吳景義(60·무·전의원),金윤한(42·무·문화경제연구소장) ■구미갑 朴在鴻(59·신·전의원),韓基祚(51·신·위원장),金長壽(46·자·한국노총구미지부장),朴世直(67·자·현의원),朴埈弘(54·자·전대한축구협회장),韓萬守(42·한·위원장),金寬容(58·무·구미시장),金哲浩(47·무·노동문제연구소장),尹相圭(39·무·정당인) ■구미을 崔鍾斗(65·자·위원장),金潤煥(68·한·현의원),尹正石(62·무·전농회장),崔世薰(56·무·재림주택전무) ■영주 李光熙(39·신·위원장),權寧昌(57·자·위원장),朴是均(62·한·현의원),琴震鎬(63·무·전의원),金俊協(65·무·전서울신탁은행장),張壽德(50·무·변호사) ■영천 李六萬(61·신·위원장),崔相容(62·자·전의원),朴憲基(64·한·현의원),鄭東允(63·무·전의원),曺丙煥(55·무·천지천대표) ■상주 林億基(41·신·위원장),李宰勳(58·자·위원장),李相培(61·한·현의원),金南京(44·무·정당인),金相球(64·무·전의원),金學仁(45·무·사회운동가) ■문경·예천 黃丙鎬(60·신·정당인),潘亨植(65·자·전의원),辛國煥(61·자·위원장),申榮國(57·한·현의원),李相源(50·무·출판인) ■경산·청도 鄭在學(43·신·정당인),金鍾學(59·자·현의원),金慶潤(61·한·위원장),朴在旭(62·한·전의원),安秉龍(43·한·정당인),徐相鶴(38·노·경산진보연합대표),崔炳國(46·무·전대구북부경찰서장) ■고령·성주 金창문(63·신·정당인),金鍾基(59·자·전의원),宋寅植(58·자·위원장),주진우(51·한·현의원),李吉容(63·무·언론인),李澤天(56·무·전경북경찰청장),崔道烈(42·무·대경포럼자문위원) ■군위·칠곡 張永喆(64·신·현의원),都甲鉉(53·자·위원장),朴중보(47·한·정당인),尹泰鉉(48·한·정당인),李수담(53·한·전의원),李仁基(47·한·변호사),具文藏(56·무·농업인),金鉉圭(63·무·전의원),蔡浩一(41·무·정당인) * 의성 金相允(64·자·위원장),鄭昌和(60·한·현의원),金東權(56·무·전의원),金東浩(47·무·변호사) ■청송·영덕 金重權(61·신·전청와대비서실장),金成泰(58·자·위원장),金燦于(67·한·현의원),金顯東(53·한·정당인),李相道(59·한·기업인),趙元鳳(42·무·정당인) ■영양·봉화·울진 柳相基(62·신·위원장),張蘇宅(66·신·정당인),李學源(66·자·전의원),姜東鎬(56·한·언론피해구제협회장),金光元(60·한·현의원),姜信祚(65·무·전의원),朴榮茂(44·무·아주대교수),吳漢九(66·무·전의원),尹英鎬(60·무·남해화학사장)
  • 전산개발 경진대회 시상식

    행정자치부는 26일 오전 정부중앙청사 회의실에서 제15회 중앙전산개발 경진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에서는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남지사 백종대(白宗大)씨 등 3명이 공동출품한 ‘전력공급 고장복구 지원시스템’이 대통령상을,공군의 ‘레이다 항적전시 소프트웨어’가 국무총리상을,수자원공사의 ‘물부족 극복을 위한 저수지군 연계 모형’ 등 3개 작품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각각 받았다. 홈페이지 부문에서는 특허청의 ‘발명꿈나무 홈페이지’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은 상금 300만원,국무총리상은 150만원이 부상으로지급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 서울-부산-전남 광역단체장 도쿄 韓-日 시도지사회의에

    고건(高建) 서울시장과 안상영(安相英) 부산시장,허경만(許京萬) 전남지사등 광역단체장 3명은 9일 도쿄(東京)도의 일본 전국지사회 회의실에서 열린‘제1회 한·일 시도지사회의’에 참석,한·일간 교류 확대와 양국의 지방자치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고시장 일행은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위해 양국 자치단체가 ‘월드컵 관광특수 한·일 패키지 관광투어’를 공동개발하는 등 교류를 강화하기로 일본측 대표단과 합의했다. 이와 함께 2001년 시도지사 회의를 한국에서 열기로 하는 등 회의를 격년제로 정례화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일본측에서는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을 대표한 15명이 참석했다. 김재순기자 fidelis@
  • 새천년 동서화합의 새 場 연다

    내년에는 동서화합교류가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의장 許京萬 전남지사)는 21일 전남 구례군에서 올해 정기총회를 갖고 동서화합교류재단 설립과 99년 사업 결산,2000년도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8개 시·도 지사들은 이날 회의에서 재단법인 ‘동서교류협력재단’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이 재단은 각 시·도에서 2억원씩 모두 16억원을 출연하고정부의 특별교부세 14억원을 지원받아 30억원 규모의 기금을 마련,민간단체의 동서화합을 위한 우수사업을 지원하고 지역주의 해소 및 국민화합 실천방안 추진등 동서화합을 위해 운용하게 된다. 참석자들은 내년부터 영·호남간 향토문화예술축제와 청소년·종친회간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영·호남 관광벨트 조성도 공동으로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청소년 상호교류사업을,대구시는 미술 무용 국악 등 향토문화예술 교류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광주시는 국민화합을 주제로 한 마당극을순회공연하고,울산시는 각종 지역축제에서 문화예술단체간 교환공연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영·호남 8개 시·도를 관광벨트화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경남도는 지리산 천왕봉에서 새천년맞이 ‘영·호남 발전 기원제’를 열기로 했다. 전북도는 전통음악제 ‘그리운 논개’를 영남지역에서 공연하고,전남도는 지역축제가 열릴 때마다 시·도 무형문화재 초청공연을 갖는 한편 민족화합을상징하는 조각작품을 영·호남 4개 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영·호남지역 8개 시·도에서 동서화합을 위해 올해 추진한 교류협력사업은 1,646건으로 집계됐다.이중 시·도간 교류는 471건,시·군간은 1,175건이다.교류 내용은 친교사업이 887건,문화·예술·체육분야 449건,지역공동개발사업 23건,기타교류사업 287건 등이다. 대표적인 사업은 동서화합대교 가설 추진,지리산 삼도봉 화합비 건립,영호남 산악인 합동등반대회,경북대·전남대학생 교환수업,공무원 교환근무,광양·진주권 공동개발 추진 등이다. 광주 임송학기자
  • 전남도청 이전 늦어진다

    허경만(許京萬) 전남지사는 16일 “전남도청 신청사 준공이 당초 계획했던2002년 말보다 5개월 가량 늦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청 뿐 아니라 무안 신청사로 옮기기를 희망한 60여개 이상의도단위 유관기관·단체의 이전도 덩달아 2003년 5월로 늦어지게 됐다. 허지사는 “신도청 소재지인 남악신도시 마스터플랜 현상공모와 도청 건축설계 현상공모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마스터플랜이 수립돼 본청 건물입지가 확정된 뒤 건축설계에 들어가는게 바람직하다는 신도시 마스터플랜자문위원단의 의견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준공 연기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내년중 건축 설계와 공공시설 입지 승인절차를 거친 뒤 부지매입에들어가 2001년 하반기부터 건축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 임송학기자 shlim@
  • 許전남지사, ‘추석 떡값’ 주지마세요

    ‘어떠한 경우라도 공직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해 이득을 취하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허경만(許京萬) 전남지사가 9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기업과 업소,직능단체대표 1,000여명에게 부패고리 단절을 위한 협조 서한문을 발송해 화제다.민선 2기 출범과 함께 ‘비리와의 전쟁’을 선포한 허지사는 서한문에서 “어떤 값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부정부패와 비리만은 단호히 척결해 나가겠다”면서 “부패고리 단절은 공직자들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기업인 여러분도 부패요인을 제거하는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금품을 요구하는 공무원이 있으면 감사부서에 제보해 달라”고 말하고 “너무나 오랜 관행이어서 금품을 제공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질수 있으나 부정부패를 근절시키겠다는 저의 소신과 기업인 여러분의 의지가 모아진다면 우리 지역은 ‘뇌물을 제공하지 않고도 가장기업하기 좋은 전남’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광주 임송학기자 shlim@
  • 국립공원 케이블카 논란 재연

    지리산과 한라산 등 국립공원내 케이블카 설치를 둘러싸고 지방자치단체와환경단체간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 허경만(許京萬) 전남지사는 최근 환경부를 방문,지난 97년 건의한 지리산산동온천지구∼성삼재∼노고단 사이 4.8㎞ 구간의 케이블카 설치계획을 조속히 승인해주도록 다시 요청했다. 허지사는 88년 구례와 전북 남원을 연결하는 연장 23㎞의 지리산 횡단도로개통으로 연간 차량 40만대,관광객 400만명이 이곳을 찾아 매연 등 공해가심각하며 케이블카 설치로 환경오염을 방지하면서 급격히 늘어나는 관광객도 수용할수 있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광주·전남 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金良玉)은 성명을 발표,전남도 등 자치단체는 지리산 개발행위를 중단하고,환경부는 케이블카 설치를 승인하지 말고 생태계의 보고인 지리산을 지속적으로관리·보전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도는 한라산 훼손의 주원인이 등반객들이 흙을 밟는 답압(踏壓)때문이라는 전문가 진단에 따라 한라산 보호를 위한 케이블카 설치 타당성 용역을7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9월 발주,내년 9월까지 마칠 계획이다.용역 결과에따라 노선과 기종,시공방법 등을 선정할 방침이다.이에 대해 범도민회와 환경연합 등 일부 단체들은 케이블카 설치 자체가 한라산을 훼손하기 때문에다른 보호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반대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는 도봉산 등산로 보호와 수입 증대를 위해 도봉1동 등산로 입구에서 정상의 자운봉(해발 739m) 만장봉(해발 718m)까지 2.3㎞의 케이블카 설치를 지난 96년 추진했으나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등환경단체들의 반발에 부딪혀 유보했다. 경남 남해군도 지난 94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주해수욕장에서 금산 정상까지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했으나 지역 환경단체와 산악연맹 등의 반대로 계획을 취소했었다. 한편 환경부는 올초부터 오는 10월까지 실시하는 전국 국립공원 개발 타당성 조사용역 결과를 본 뒤 최종 입장을 정리할 방침이다. 전국종합 cbchoi@
  • 金대통령 올 지방순시 마무리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22·23일 이틀동안 전남·광주 방문을 끝으로 올지방업무보고 청취를 마무리짓는다.‘정치적 고향’인 전남·광주 일정을 맨마지막으로 잡은 데서 김대통령의 고민을 읽을 수 있다. 이러한 행보가 지역주민들에게 ‘역차별’이라는 인식을 불러 김대통령에대한 서운함을 공공연히 토로할 정도이나 그래도 반가워하는 기색이 역력하다..김대통령이 무안과 전남도청 유치경쟁에서 ‘패배한’ 광양에서 지방행정개혁 보고회의를 가진 것도 이를 배려한 마음씀씀이로 읽혀진다.실제 도청소재지가 아닌 지역에서 업무보고를 받기는 처음 있는 일이다. 김대통령은 4월15일 인천을 시작으로 지난 3개월동안 이뤄진 지방행정개혁보고회의에서 외환위기 극복과 경제회생 조짐을 알림으로써 자신감을 심어주는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부정부패 척결과 지역화합,재벌개혁 등 지속적인개혁추진을 역설했고,균형있는 지역발전을 약속했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보고회의에 참석한 지역대표 인사와 대화를 통해 지역현안을 챙기고,지역 신지식인들을 대거 참석시켜 격려하는 등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대비한 ‘신지식인 운동’의 선봉에 섰다. 이날 전남 지방행정개혁 보고회의도 예외는 아니었다.김대통령은 철저한 개혁을 다짐하면서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이지,호남대통령이 아니다”며 호남지역에 대한 차별도,역차별도 없음을 강조했다.더이상 호남지역에서 역차별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주문했다.또 부정부패 척결에 전남지역이앞장서줄 것을 촉구했고,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업대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눈길을 끈 것은 신창원(申昌源)검거의 주역인 이만근(李萬根)경사에 대한김대통령의 특별격려였다.허경만(許京萬)전남지사가 “전남이 국민의 정부산실이라는 자긍심이 있다”며 “전남도가 신을 검거한 것도 이같은 의지의표현”이라고 넌지시 자랑하자,김대통령은 “범인은 경찰이 잡았는데,왜 지사가 나서느냐”고 조크를 던져 웃음을 유도했다. 광양 양승현기자 yangbak@
  • 여수 세계최대 석유비축기지 준공

    전남 여수시 낙포동에 비축능력 3,000만배럴로 세계 최대규모인 원유비축기지(U-1)가 9일 착공 8년만에 완공됐다. 전남 곡성군 겸면에도 210만배럴 규모의 석유비축기지(T-5)가 준공됐다. 산업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는 9일 오후 김종필(金鍾泌) 국무총리와 서석재(徐錫宰)국회 산업자원위원장,허경만(許京萬) 전남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여수기지 현장에서 서남권 석유비축기지(U-1,T-5)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91년 착공해 3,91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여수기지는 폭 18m,높이 30m,총연장 9.3㎞의 규모로,해수면에서 지하 30∼60m의 암반에 설치됐다. 30만t급 대형 유조선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와 하루 100만배럴의 원유를 입·출하할 수 있는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다. 진경호기자 kyoungho@
  • “지자체 획일적 구조조정 안된다”

    정부의 지방자치단체 구조조정 방안을 자치단체의 실정에 맞게 보완할 것을 광주시와 전남도가 요구하고 나섰다. 허경만(許京萬) 전남지사는 23일 서울에서 열린 새정치 국민회의와의 지방자치정책협의회에서 지난해 실시된 1차 구조조정은 획일적으로 추진돼 효율성과 공무원의 사기를 떨어뜨렸다고 진단하고 정부가 마련중인 2차 구조조정 방안에서는 보완해주도록 요청했다. 허지사는 특히 인구 중심의 표준정원제 산출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농촌지역은 면적은 넓은 반면 인구는 적은데다가 주민의 고령화 등으로 행정의존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불리하며 지방조직의 자율권이 침해된다고 허지사는 밝혔다. 광주시도 하수종말처리장 등 민간위탁분야의 구조조정을 정부 방침에 앞서시행했는데도 별도로 정원 감축을 강요받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전남도 역시 민간 위탁 부문이 광역시에 비해 적은데도 광역시와 똑같은 기준을 적용받고 있어 자치단체간 불균형 초래와 공무원의 사기 저하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광주시는 이날 정책협의회에서 ▲근속승진제 6급이하 확대 ▲4∼6급의 직급별 분포비율 상향조정 등 각종 보완책을 건의했다. 전남도도 ▲구조조정 기간 단축 ▲민간위탁업무 자치단체장 자율권 부여 ▲표준정원 산정방식 개선 ▲소방직 등 특수직 정원 감축기준 별도 적용 등을건의했다.
  • 정치인후원회 수입내역 공개하라

    서상목(徐相穆)의원 체포동의안의 국회 부결을 계기로 정치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정치풍토 개선을 위해정치인과 관련 후원회의 수입·지출내역 공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광주·전남정치개혁포럼(공동대표 김용억·지병문)은 13일 광주·전남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의 정치자금 내역을 구체적으로 기록한 96∼98년의 지구당,후원회,의원의 수입 및 지출 증빙자료를 밝힐 것을 요구한 정보공개청구서를 광주시와 각 구 선관위에 제출했다. 개혁포럼은 “시민의 힘으로 정치개혁을 이뤄내기 위해 이 지역 국회의원부터 자금의 사용내역을 공개하도록 요구했다”며 “정치비용을 투명하게 할때만 정치풍토가 달라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개혁포럼은 지난 1월 전남지사와 광주시장,광주·전남 시·도교육감의 97∼98년 판공비 사용내역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으나 해당 기관들이 이를 미루자행정소송과 행정심판을 낸 바 있다.
  • 금감위 출범 1년-금융정책 실무 주역들

    금융감독위원회를 이끈 주역은 단연 李憲宰 위원장이다.옛 재무부 재정금융심의관을 그만둔 지 20여년만에 개혁의 ‘선봉장’으로 복귀,구조개혁을 진두지휘했다. 陳懿鍾 전 총리의 사위이며 許京萬 전남지사와는 사촌 동서지간이다.경기고와 서울 법대를 졸업했다. 조연급으론 李위원장을 보필한 ‘5인방’이 있다.기업 구조조정을 이끈 徐槿宇 구조개혁기획단 3심의관은 40세의 젊은 나이로 李위원장과 함께 재벌총수들을 상대했다.한국신용평가 설립 첫해인 85년에 입사,당시 사장이던 李위원장과 인연을 맺었다.광주 인성고와 서울 상대 출신이다.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로 영전한 金暎才 대변인은 금감위의 ‘입’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간혹 앞서나간 발언으로 ‘사오정 대변인’이란 별명을 얻었으나 李위원장을 밀착 수행,구조조정의 당위성을 설파했다.증권감독원 출신으로 광주일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했다. 李佑喆 행정기획실장은 금감위 설립준비위부터 李위원장을 모셨다.대외 업무를 총괄하고 금감위 살림을 도맡아 금감위와 금감원 발족에 큰 기여를했다.경기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했다.행시 18회로 재무부 출신이다. 금감원 수석 부원장보로 승진한 鄭基鴻 전 통합기획실장은 치밀한 성격에다 은행업무에 정통해 李위원장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중소기업 지원과 자금시장 왜곡문제를 해소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69년 한은에 입행한뒤 은행감독원에서 잔뼈가 굵었다.광주일고와 서울상대를 나왔다. 李鍾九 구조개혁기획단 1심의관은 소탈하고 진솔한 성격으로 생보사 등 2금융권 구조조정을 맡고 있다.한나라당 李重載의원의 아들로 경기고와 서울 상대를 나왔다.행시 17회로 재경원 은행담당 과장을 지냈다.청와대로 자리를옮긴 延元泳 전 구조개혁기획단장은 초기 ‘5인방’ 중 한 명으로 은행간 합병을 일궈냈다.행시 12회로 경기고와 서울상대를 나왔다. 이밖에 李容根 상임위원(행시9회)은 5개 은행 퇴출때 노사대립을 수습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金鍾昶 상임위원(행시8회)은 증권·회계분야를 맡아 국제적 회계기준의 도입에 일조했다. 南相德 구조개혁기획단 2심의관(행시16회)은 제일·서울은행의 매각문제를맡아왔다. 白汶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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