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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플러스] 건국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한국사연구회, 역사문제연구소, 역사학연구소, 한국역사연구회 등 4개 학술단체는 26·27일 고려대 하나스퀘어강당에서 건국 6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연다.‘한국 국가건설과 국민형성의 이론적·비교적 고찰’(박명림 연세대 교수),‘문화적 프로젝트로서의 국가만들기’(임종명 전남대 교수),‘대한민국 국민만들기와 역사의식’(이신철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남북국가 수립기 인민과 국민 개념의 착종과 분화’(김성보 연세대 교수) 등의 논문이 발표된다.
  • 독립운동가 정진감 선생 별세

    애국지사 정진감 선생이 숙환으로 별세했다.87세 1921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난 정 선생은 1942년 태평양전쟁 발발로 징병제가 실시되자 이를 계기로 5월 동급생들과 한국독립청년당을 결성했다.1943년 3월2일 일본경찰에 체포돼 1944년 오사카(大阪)지방재판소에서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6월 형을 받아 옥고를 치르다가 광복을 맞아 출옥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9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유족은 부인 김영심씨와 아들 정창영(광주보훈병원장), 정무영(회사원), 정용영(회사원), 정호영(전남대병원 근무), 정오영(외과의사)과 딸 정복숙(교사)이 있다. 빈소는 광주보훈병원 영안실 1분양소 (062-602-6114)이며 발인은 26일 오전 10시. 장지는 국립대전묘지 애국지사 제3묘역이다.
  • 전남 생물·신재생에너지산업 가속 전망

    정부가 신성장동력산업(정부·민간 합쳐 99조원 투자)의 개발 방향을 녹색성장으로 선언하면서 ‘녹색의 땅’ 전남도가 주목받고 있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정부가 신성장동력사업을 추진하면 도의 역점사업인 생물산업과 신재생에너지사업이 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도는 오래전부터 해조류와 생약초,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신약과 생약(한방) 등 기능성 의약품과 건강식품을 개발 중이다. 더욱이 도는 자연자원인 태양광, 풍력 등이 풍부해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인식되고 있다. 도는 올 들어 실리콘, 모듈 등 태양광발전소의 부품생산 공장을 3개나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화순군 화순읍 전남대병원을 축으로 주변에 의약 집적화단지가 조성돼 관련 기업 유치가 기대된다. 전남대병원은 교육과학기술부의 임상백신 연구개발사업자로 선정돼 2013년까지 234억원이 지원된다. 병원 주변에는 생물의약연구원(251억원)이 공사 중이고 녹십자의 독감백신 생산공장은 연말에 시제품을 생산한다. 또 장흥군 장흥읍 옛 남도대학 부지에서 천연자원연구원(185억원)이 내년 6월 문을 연다. 연구원 인근 생약초 특구에는 관련 기업이 공사 중이다. 장봉철 도 생물산업계장은 “도는 정부의 정책 방향을 가늠해 의약 집적화단지 활성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도는 태양광, 풍력발전소 등 신재생에너지산업에 2015년까지 13조원을 투자한다. 앞서 정부는 호남 광역경제권 선도시범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포함했다. 이 분야가 확정되면 5년동안 2500억원 이상을 지원받는다. 현재 전남에는 태양광발전소 190여개가 가동돼 시간당 92㎿(전국 태양광발전량의 51%)를 생산한다. 허가난 태양광발전소만 600여개이고 풍력발전소는 신안 비금도 등에 건설 중이다. 여기에다 도는 대불국가산업단지 안 준공업지역(39만㎡)을 신재생에너지전용단지로 바꾸고 있다. 내년 3월 입주를 위해 다음달 입주 신청을 받는다. 한편 도는 영암과 해남, 진도, 신안, 고흥 등 서남해안가에 조선소와 연계한 블록공장을 유치, 조선산업 벨트를 구축하고 있다. 양복완 도 경제과학국장은 “정부가 밝힌 신성장동력사업 육성을 발판으로 관련 사업과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지방대학 로스쿨 영입 법조인 줄줄이 사퇴

    지방대학 로스쿨 영입 법조인 줄줄이 사퇴

    “수입도 적고 신분도 불안하고….” 지방대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로 영입됐던 법조인이 줄줄이 이탈하고 있다. 명예와 정년(65세) 보장을 기대하고 대학에 몸을 담았지만 수입도 낮고 대학 사회와의 융화가 어려워 이전의 자리였던 변호사 등으로 되돌아오고 있다. 지방대의 경우 수도권 대학으로 자리를 옮기는 교수도 적지 않아 지방의 로스쿨은 출범부터 부실교육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전북지역은 5명 중 3명 사표 18일 지방대학과 법조계에 따르면 전북지역의 경우 변호사나 판·검사를 하다가 로스쿨 교수로 변신한 법조인은 전북대 3명, 원광대 2명 등 5명이다. 그러나 전북대 H교수는 최근 개인적인 이유로 학교를 떠났고 B교수는 서울의 한 로스쿨 대학으로 자리를 옮겼다. 원광대 L교수는 서울에서 변호사를 개업했고 다른 교수도 변호사 개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강원대는 2011년까지 31명의 로스쿨 교수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모두 5명의 교수진이 빠져나갔다. 변호사를 하다가 교수로 영입된 1명은 다시 변호사업을 위해 그만 두었고 나머지 4명은 서울의 4개 대학으로 자리를 옮겼다. ●“정교수 급여도 판사의 절반 수준” 경북대는 법조인 출신 N교수가 사직한 뒤 변호사로 되돌아갔다. 경북대는 이 자리에 다시 법조인 출신을 영입했다. 충북 청주대는 지난 1일 변호사 출신 교수 1명이 학교를 떠났다. 이 학교는 지난해 로스쿨 유치를 앞두고 변호사 출신 4명을 포함, 모두 13명의 교수를 신규 채용했었다. 인천의 인하대는 로스쿨에 대비해 모두 22명의 교수를 채용했으나 이 중 변호사 출신 1명이 개인적인 이유로 사임했다.36명의 교수 가운데 판·검사,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 출신이 12명인 전남대는 1명이 수도권 대학으로 옮겼다. 이같이 로스쿨 교수들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교수 급여가 변호사 수입에 크게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북대 L교수는 “로스쿨 정교수로 발령받았으나 판사로 재직할 때에 비해 급여가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며 “로스쿨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법조인 출신 교수들의 이탈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로스쿨 교수로 영입된 법조인들이 대부분 3년 계약직 부교수인 점도 이탈이 많은 한 요인이다. 법조인 출신 교수들은 정년 보장을 기대하고 대학교수로 변신했지만 학칙 등을 내세워 계약직을 고집하는 바람에 마찰을 빚는 경우가 많다. 로스쿨 선정의 중요 요소였던 법조인 출신 교수 확보에 사활을 걸었던 대학들이 막상 정식 인가를 받은 뒤 이들의 처우에 소극적인 것도 교수 이탈을 가속화시키는 주 요인이다. ●변호사 자격증없는 교수와 불화 한몫 대학사회에 만연해 있는 이기주의와 관료주의, 변호사 자격증이 없는 교수들과의 보이지 않는 알력과 불화 등도 법조인 출신 교수들이 줄줄이 사표를 내는 이유로 알려졌다. 지방대학의 한 관계자는 “법조인 출신 우수 교수들이 빠져나갈 경우 로스쿨 교육은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고 이는 곧 변호사 시험의 낮은 합격률과 저질 법조인 배출로 이어지게 된다.”면서 “적극적인 대처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전국종합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키·몸무게 유전인자 다양성 동양인<서양인

    키·몸무게 유전인자 다양성 동양인<서양인

    백인이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동양인에 비해 키와 몸무게, 체질량지수 등 신체 지표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이같은 신체 지표를 결정하는 유전인자의 개인차도 백인이 동양인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과 비만에 관련된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서 인종간 유전적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밝혀낸 의미 있는 연구결과로 평가된다. 전남대 심리학과 허윤미 박사팀은 1975년부터 1993년 사이에 출생한 미국과 호주, 핀란드, 네덜란드의 백인 쌍둥이 3735쌍과 1968부터 1994년 사이에 출생한 한국과 중국, 일본, 타이완 등의 쌍둥이 1584쌍을 비교·분석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2일 밝혔다. 유전적·환경적 요인이 인종간 신체조건 차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것은 전세계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결과는 ‘국제비만저널’ 최신호에 게재됐다. 허 박사는 연구에서 백인과 동양인 쌍둥이들을 성별과 일란성, 이란성 등으로 분류해 키와 몸무게, 체질량지수(BMI, 키를 몸무게의 제곱 값으로 나눈 것)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일란성 남자 쌍둥이와 여자 쌍둥이, 이란성 남자 쌍둥이와 여자 쌍둥이, 이란성 남녀 쌍둥이 등 모든 분류군에서 백인이 동양인보다 키와 몸무게, 체질량지수의 평균값이 높았다. 또 개인의 키와 몸무게, 체질량지수가 평균치에서 얼마나 벗어나는지를 보여주는 편차도 모든 분류군에서 백인이 동양인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구진이 신체 지표에서 편차가 크게 생기는 이유를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으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키는 편차의 91%, 몸무게는 편차의 86%가 유전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허 박사는 “백인이 동양인보다 평균적으로 키가 크고 몸무게가 무거우며 비만도가 높은 대신 개인간 편차도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신체 지표들을 결정하는 유전 인자들의 다양성이 동양인보다 백인에서 더 풍부하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국민권익위와 부패방지’ 특강

    양건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3일 전남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부패방지’라는 제목으로 특강한다. 이날 특강에서 양 위원장은 옛 국민고충처리위원회·국가청렴위원회·행정심판위원회를 합쳐 출범한 권익위의 설립 취지와 정부의 부패방지 정책의 기조를 밝힐 예정이다.
  • [부고]

    서봉성(미국 애리조나주립대 연구원)경숙(광주 풍암고 교사)해숙(전남대 연구교수)영화(LG CNS 과장)씨 부친상 홍성관(기무사 중령)임영호(광주CBS 보도국장)박찬식(합참 중령)황태선(KT 정보보호담당 매니저)씨 빙부상 31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62)250-4409최운식(인천지검 마약조직부장)씨 모친상 30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31)384-4634박성민(연합뉴스 스포츠레저부 기자)씨 부친상 30일 전북대병원, 발인 2일 오전 10시 010-9049-6987박기섭(한국경제TV 마케팅본부장)씨 빙부상 31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62)250-4407강성국(백광산업 부장)씨 모친상 남창기(뉴온시스 대표)정복남(아이뉴스24 영업총괄국장)박상곤(한준철강 관리이사)씨 빙모상 30일 인하대병원, 발인 1일 오전 10시30분 (032)890-3192김희진(명지대 기초교육대학 교수)씨 모친상 박신홍(중앙일보 중앙선데이 정치팀장)씨 빙모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일 오전 10시 (02)3410-6905이재전(전 평화은행 상무·엠아이텍 전무)씨 모친상 30일 분당 제생병원, 발인 1일 오전 11시 (031)781-6921송시곤(폴리스저널 기자)씨 모친상 30일 광주 열린병원, 발인 1일 오전 10시 011-632-3690양승활(전 서울대 시설국 시설계장)씨 별세 원준(중국 거주)영희(한성과학고 교사)씨 부친상 허진석(성균관대 의대 교수)성준경(오픈타이드코리아 상무이사)씨 빙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일 오전 8시30분 (02)3410-6931이승진(한겨레신문 광고부 부국장)윤종(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도장1부 차장)씨 모친상 김병주(현대건설 토목부 부장)씨 빙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6최남일(SBS 영상취재팀 차장)남진씨 모친상 3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2650-2741
  • [부고]

    김영권(민주당 대전시당 정책실장)씨 부친상 26일 충남 천안 하늘공원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10시 (041)621-8013 노영철(사업)씨 모친상 박종국(경향신문 스포츠칸 종합뉴스부 기자)이계요(사업)씨 빙모상 27일 한양대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11-9776-3636 김석호(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기획상무)씨 상배 27일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072-2022 박태주(사업)태후(태화강재 고문)태홍(정우전기 상무)경(사업)동균(남광토건 부장)동민(유원엠이씨 대표)연(동마중 교사)선(동덕여고 〃)씨 모친상 곽순철(SKC 대표)송재희(방산고 교사)김경응(서울산업대 교수)씨 빙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010-2291 이성일(조은정보기술 대표)경일(디지탈온넷 과장)씨 모친상 이후창(신한 과장)씨 빙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02)3010-2252 임영배(전남대 명예교수)씨 별세 경택(LG오티스)경민(혜주종합건설)경준(KT데이타)씨 부친상 27일 조선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62)231-8901 조진상(금호생명 익산지점장)진택(서울 중계중 교사)익만(대신증권 대전지점 부지점장)씨 모친상 27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42)220-9971
  • [Seoul In] 29일 ‘해설이 있는 음악회’ 개최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29일 오후 7시30분 구청 대강당에서 ‘해설이 있는 금요 음악회’를 갖는다. 중랑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 정월태 전남대 교수의 해설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에는 베토벤의 ‘피델리오 서곡’, 그리그의 ‘페르귄트 제1모음곡’,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번 E 단조 작품95 신세계’ 등을 소개한다. 구청 문화관광홈페이지(culture.jungnang.seoul.kr)에 접속하거나 문화체육과로 전화(490-3411)해 예약할 수 있다.
  • [인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회담관리과장 윤미량 지식경제부 △무역정책과장 元東塡△무역구제정책팀장 朴淳其△수출입과장 姜明秀△바이오나노과장 朴起永△국방부 정보통신기반체계담당관(파견) 朴眞緖 환경부 ◇국장급 승진 △대변인 이정섭△원주지방환경청장 김진석◇3급 승진△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남광희△환경전략실 전략총괄과장 이윤섭 통계청 △통계교육원장 文昌用 식품의약품안전청 △창의혁신담당관 강봉한△규제개혁법무〃 유성현△식중독예방관리팀장 황성휘△식품관리과장 손문기△위해관리〃 정의섭△위해정보〃 한일규△의약품품질〃 이승훈△의료기기관리〃 나병헌△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 신규태△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 지영애△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 설효찬△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장 박일규 특허청 ◇부이사관 △특허심판원 심판장(직대) 이재훈△고객서비스과장 변훈석△심사품질담당관 홍정표◇과장급△산업재산인력과장 박진석△정보기획과장 설삼민△일반기계심사과장 김은태△자동차심사과장 손용욱△생명공학심사과장 정운재△식품생물자원심사과장 권오희△유기화학심사과장 유호일△정밀화학심사과장 김상은△특허심판원 심판관 유기혁 홍순칠 손재만 김석계 경기도 △대변인 허숭 KBS △기술본부장 김창희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정승수 전남대학교 △교무처장 박충년△학생지원장 김병욱△산학연구〃 남계춘△기획〃 김정완△교무부〃 박구용△학생지원부〃 이계한△산학연구부〃 홍성훈△기획부〃 설승윤△입학관리본부장 노안영 현대증권 ◇전보 △화곡지점장 金慶漢△압구정〃 明魯旭△강동〃 安洪太△강릉〃 崔晸昱
  • [부고]

    김정훈(대한축구협회 심판실 부장)씨 부친상 14일 원주 기독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30분 (033)741-1993 김종범(광주 불교방송 기자)종준(회사원)씨 부친상 15일 전남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62)220-6983 장용수(mbn 부국장 겸 경제부장)성수(예담기업 대표)씨 부친상 김용섭(혜인주조 대표)김희철(무궁화건철 〃)이장일(사업)씨 빙부상 15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7일 오전 (02)2001-1097
  • 종합병원 ‘빅4’ A 중앙·고대병원 D

    우리 국민들이 병·의원의 과잉처방에 따른 약물 오남용 위험에 심각하게 노출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2008년 1·4분기 ‘약제급여 적정성평가’에 따르면 국내 종합전문병원(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원, 의원 등 2만 5871곳의 의료기관은 외래환자에게 처방건당 평균 4.12개의 약품을 처방했다. 이는 미국(1.97개), 독일, 이탈리아(1.98개) 등 선진국의 2배를 웃도는 것이다. ●약품 4.12개 처방… 선진국 2배 심평원은 이번 평가에서 처음으로 모든 의료기관을 처방건당 약 품목수로 평가해 A∼D등급을 부여했다. 등급별 평가에선 42곳 종합전문병원 가운데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등 소위 ‘빅4’가 포함된 10곳이 처방건당 약 품목수가 적어 최상인 A등급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약 품목수가 적을수록 약물 오남용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밖에 영동세브란스병원, 한양대병원, 상계백병원, 충남대병원, 충북대병원, 영남대병원이 A등급을 받았다.A등급을 받은 종합전문병원 가운데 삼성서울병원은 호흡기계 질환의 처방건당 약 품목수가 평균 2.25개, 근골격계 질환은 2.44개로 가장 적었다. 반면 중앙대 용산병원, 고려대부속병원, 전남대병원 등 11곳은 처방건당 약품목수가 이들 병원의 최고 2배를 웃돌아 D등급을 받았다. ●병원 작을수록 처방약 많아 한편 전체 종합전문병원의 처방건당 평균 약 품목수는 3.32개였다. 이어 종합병원(3.9개), 병원(3.94개), 의원(4.22개) 순으로 많아져 병원 규모가 작을수록 많은 약을 처방하는 경향을 드러냈다. 처방건당 약 품목수를 늘리는 소화제 처방률의 경우 의원(60.4%), 병원(57.2%), 종합병원(47.2%), 종합전문병원(30.1%) 순이었다.6개 품목 이상의 약을 한번에 처방하는 ‘다처방 요양기관’ 비율에서도 의원(19.7%)은 종합병원 (19.9%)과 수위를 다퉜다. 서울지역 301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감기 등 급성상기도염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에선 의원(56.1%), 종합병원(47.6%), 병원(47.5%), 종합전문병원(40.9%) 순으로 조사됐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항암해양생물 세계 첫 배양

    전북 군산대 해양학과 이원호 교수 연구팀이 항암 성분을 지닌 해양생물을 인공 배양하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군산대는 14일 이 교수 연구팀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펙테노톡신-2(PTX-2)’ 성분이 함유된 식물성 플랑크톤 와편모류의 인공배양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전남대와 함께 5년여 동안 이 물질의 인공배양 기술을 연구해 단세포생물 배양실에서 대량 생산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특허등록하고 국제학술지에 게재해 세계 의학계와 제약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이달 말 출시될 예정이다. 배양법은 독일의 저명한 학술지 AME가 선정하는 ‘주목받는 논문’으로 실렸고, 최근에는 세계적 과학자 1000명이 추천하는 우수 논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적조 생물의 일종인 펙테노톡신-2는 조개가 먹으면 죽지 않고 자체 축적하지만 이 성분이 있는 조개류를 사람이 먹으면 설사 등 식중독을 일으킨다. 배양기술의 개발로 펙테노톡신-2의 대량 공급이 가능해져 이 성분을 이용한 항암 치료제 개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군산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광주지하철 2호선 경전철로

    광주지하철 2호선이 경전철로 건설되고, 노선의 범위도 외곽 대규모 택지지구 등을 통과하는 체제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 검토’ 용역에 첨단·수완·신창·하남 등 광주 서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과제를 추가했다. 시가 당초 수립한 2호선 기본계획은 효천역∼백운광장∼조선대∼광주역∼전남대입구 사거리∼종합버스터미널∼시청∼상무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효천역으로 이어지는 순환선이다. 그러나 도시의 외곽 팽창으로 광산구 수완·신창·운남·하남지구 등의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이들 지역에 대한 도시철도 노선 편입 요구가 잇따랐다. 시는 이에 따라 당초 이달 말 끝내기로 했던 ‘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 검토’ 용역에 이들 지역을 포함하고, 용역 완료 기간도 내년 1월로 연장했다. 용역 과제에는 2호선의 기존 순환형을 포함, 방사형·종합형 등 다양한 형태의 노선 방식이 검토될 예정이다. 시는 2호선은 최근 일본 도시철도 경전철 시스템 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기오염, 소음 등이 적고 환경친화적인 경전철 시스템으로 채택키로 했다. 도시철도 경전철 시스템은 건설비가 ㎞당 400억∼600억원으로 ㎞당 800억∼1000억원이 들어가는 광주도시철도 1호선과 같은 중량전철 지하철에 비해 투자 효율성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시 관계자는 “도시 환경과 인구 변화 등으로 장기적인 도시발전 차원에서 2호선 노선에 광산구 일부 지역을 편입하는 내용을 포함시켰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모두 9444억원을 들여 도시철도 2호선 공사를 2012년에 착공,2022년에 완공할 예정이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부고]

    김상환(전 경기경찰청장)씨 모친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227-7580 이병진(코레일애드컴 대표·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씨 모친상 8일 강남성심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849-9050 최충헌(EMC코리아 이사)동헌(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씨 부친상 10일 경기도 평택 굿모닝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10-6217-1903 김대용(사업)대원(조선대 부총장)대성(사업)씨 모친상 장하경(광주대 교수)씨 시모상 김영철(전 조양운수 회장)씨 빙모상 9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11-640-7815 문일영(문일영이비인후과 원장)씨 별세 영기(미국 거주)현기(디자인이즘 실장)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410-6903 박홍진(화천중고 교장)운진(대연건설 이사)씨 부친상 노순남(사업)라병오(성동구청)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3 최의정(전 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낮 12시 (02)3010-2264 최덕교(창조사 대표)씨 별세 서래(동덕여대 교수)애리(번역가)길라(치과의사)씨 부친상 한상대(한국종합기술 전무)김성배(숭실대 교수)김명환(목사)김홍범(세종대 교수)정담(삼성전자 차장)씨 빙부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30분 (02)2227-7556 손용엽(전남대 경제학부 교수)씨 별세 10일 전남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062)220-6891 배호순(서울여대 사회과학대학장)호석(요원종합관리 소장)호만(부안농협 이사)호일(세무사)씨 모친상 10일 전북 부안 혜성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63)581-0354 최순규(부자전기 대표)양규(홍익대 역사학과 교수)옥규(자영업)씨 모친상 김윤기(다큐페이스 대표)씨 빙모상 1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2일 오후 3시 (02)2650-5121
  • [부고]

    장석환(전 상공부 차관보)철(원현주택 대표)여숙(커머셜 리얼스태이트&비즈니스 브로커지)여선(바이올리니스트)여진(피아니스트)씨 모친상 이혜경(원현H&D 대표)씨 시모상 김정섭(재미 공학박사)이문건(재미 의학박사)최재용(〃)씨 빙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30 진용환(전 서울대 치대 교수·전 대한치과 보철학회 회장)씨 별세 익재(치과의사)익민(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경진(여성중앙회 이사)씨 부친상 노재봉(효성 비서실장)씨 빙부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2072-2011 손순룡(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U/ M)점룡(사업)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02)3010-2265 김태한(사업)태영(목사)태균(사업)씨 모친상 홍찬식(중앙일보 광고본부장)김병완(사업)씨 빙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91 김용주(전 신우초 교장)씨 별세 흥중(자영업)노중(〃)씨 부친상 7일 분당 제생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31)781-6721 서승우(서울대 공과대학 교수)창우(호주 거주)씨 부친상 박선원(인하대 의과대학 교수)씨 시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3010-2261 김건영(전 현대중전기 전무이사)씨 별세 김지자(진이비인후과 원장)씨 상부 김욱(옵티엘 부장)준(LG전자)지연(연이비인후과 원장)씨 부친상 박윤수(현대증권)씨 시부상 심장석(아이베이시스 지사장)씨 빙부상 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590-2697 최기철(전남대 의대 교수)씨 별세 8일 화순 전남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30분 (061)379-7438 김현철(재미 사업)우철(한우리열린교육 연구실장)현정(한국은행경제제도연구실 차장)씨 모친상 박홍재(현대자동차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장 상무)씨 빙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31 김덕호(한국기업데이터 대전지사장)씨 모친상 8일 원광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63)859-2310 고년곤(사업)씨 모친상 이교춘(한국증권금융 경영지원본부장)서성모(염경중 교사)씨 빙모상 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650-2751 김익호(자영업)익찬(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씨 부친상 김인영(KBS 해설위원)강정수(대우조선해양)씨 빙부상 8일 경희의료원, 발 11일 오전 (02)958-9546
  • 미즈노 교수 “한국, 日제품 많이 베껴” 비판

    미즈노 교수 “한국, 日제품 많이 베껴” 비판

    “한국이 일본제품을 많이 베끼는 이유는 일본과 달리 브랜드를 키워가는 것에 가치를 두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 2006년 자신의 우익활동이 드러나 도망치듯 일본으로 귀국했던 前 전남대 교수 미즈노 슌페이(水野俊平)가 ‘한국의 일본제품 베끼기 행태’에 대한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또 다시 한국을 비판하고 나섰다. 미즈노 슌페이는 前 전남대학교 일본어과 강사로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와 한국인과의 결혼 등으로 대표적인 친한파로 알려졌던 인물. 수많은 언론매체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나 지난 2003년부터 그의 우익활동이 조금씩 전해지자 결국 2006년 2월 일본으로 되돌아갔다. 이후 홋카이상과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런 그가 지난 4일 산케이신문 계열의 온라인 뉴스사이트인 ZAKZAK가 보도한 ‘한국의 일본제품 베끼기 행태’를 비꼬는 기사에 한국전문가로 등장한 것. 그는 “한국이 이렇게까지 일본제품을 베끼는 이유가 뭐냐?”는 ZAKZAK의 질문에 “”손쉽게 개발할 수 있는 점이 크다.”고 지적한 뒤 “한국은 일본과 달리 브랜드를 키워가는 것에 가치를 두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이 기사는 한국의 일본제품 베끼기를 행태를 꼬집었다. ZAKZAK는 “한국은 과자와 음료는 물론 잡지까지도 베끼고 있다.”며 “이러한 베끼기가 소송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또 마지막으로 “그런 한국이 중국에게 똑같은 일을 당하고 있는데 한국 언론은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실천하는 나눔의 삶 살래요”

    1990년대 학생 운동권을 이끌었던‘투쟁가’가 노인복지사업가로 변신해 고향 마을에 둥지를 틀었다. 주인공은 제5기 한총련(한국대학생총학생회연합) 의장 출신인 강위원(38·전남대 국문과 졸)씨.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돼 4년간의 옥중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01년 출소한 강씨는 최근 고향인 전남 영광군 묘량면 영양리에 노인복지시설 ‘여민동락’을 세웠다. 그는 8월2일 문을 여는 이 복지시설의 원장을 맡는다. 출소후 대구의 한 노인복지시설에서 일했다. 사회복지사인 아내와 옛 운동권 ‘동지’들도 십시일반으로 보탬을 줬다. 강씨는 “학생운동 시절 꿈꿨던 민족통일 문제 등에 대한 관심을 잠시 접고, 현실적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고 말했다. 그가 구상 중인 ‘여민동락’의 운영방식은 색다르다. 가장 큰 원칙은 관(官)의 지원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방 정치인들이 노인들을 뙤약볕에 모아놓고 연설을 하는 식의 ‘위문 행사’를 없애기로 했다. 아담하게 세워진 2동의 건물도 쓰임새가 각각 다르다.1개 동은 주민들이 모임을 갖거나 손님에게 차를 대접할 수 있는 ‘주인없는 시골찻집’으로 운영한다. 나머지 1동은 노인들이 간단한 치료를 받고 취미활동을 즐기는 ‘주간보호센터’로 꾸몄다. 통화요금 안드는 ‘사랑의 도깨비 전화’ ‘10원짜리 커피 자판기’도 마련됐다. 또 인근 휴경지 등 600여평의 전답을 경작해, 노인들이 먹는 곡식과 야채 등은 손수 마련할 계획이다. 그는 1989년 고교생 신분으로 ‘고등학생 대표자협의회’ 의장을 맡으면서 집시법 위반 혐의로 학교에서 제적되고,6개월간 감옥에서 보내야 했다. 그후 서울로 올라와 식당 종업원, 옷가게 점원 등을 전전하다 검정고시로 1994년 전남대 국문과에 입학했다. 1997년 제5기 한총련 의장으로 활동한 지 7개월 만인 같은 해 7월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체포돼 4년 2개월간 옥중에서 보냈다. 그는 “학생 및 사회운동도 21세기를 맞아 새로운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며 “실천하는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영광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부고]

    김승진(변호사·전 사법연수원장)문진(전 서울신문 전무)씨 부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 박도천(서울신문·스포츠서울 전주시 서부지국장)씨 부친상 28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9시 016-652-0939 유기원(서울 동방웨딩 대표)기철(대전MBC 사장)기성(자영업)씨 모친상 장항진(약사)장기섭(재무피아 대표)씨 빙모상 28일 한양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2290-9442 고재만(전 법무부 갱생보호회 광주지부장)씨 별세 인석(넥스트우드 대표)인옥(세상은하나 〃)계석(동양파트너스 상무)씨 부친상 박관우(사업)씨 빙부상 28일 전남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62)220-6981 김재원(연세인이비인후과 원장)미영 문영(관동의대 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석영(세라세진치과 원장)씨 부친상 이창오(캐나다 거주·사업)이효근(연세신경통증크리닉 원장)박상현(엠포스 대표)씨 빙부상 2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30분 (02)2227-7597 황영하(조인스닷컴 차장)지원(제현고 교사)씨 부친상 이동철(국민은행 지주회사설립사무국장)정인종(기산텔레콤 부장)이강현(현대백화점 과장)씨 빙부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5 김준수(대동정밀랙 과장)소영(코스트코 홀세일)씨 모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3010-2252 박용우(전 태양금속 부회장)씨 별세 동호(캐나다 거주)광호(미국 〃)씨 부친상 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20)2227-7569 주성환(자영업)다혜(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임상강사)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11시 (02)3010-2294 조규대(바이온텍 사장)씨 빙모상 27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31)219-4112 박용주(메리츠화재 에이전시 영업부장)정태(외환은행 여신정리부 차장)씨 부친상 손정용(금정엔지니어링 이사)성기목(현대증권 무거동지점장)씨 빙부상 27일 거제백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55)636-3112 박선희(우리은행 카드영업지원부 팀장)씨 부친상 이래우(새고양새마을금고 상무)김용호(김용호치과의원 원장)씨 빙부상 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후 3시 (02)2227-7556 김종무(전 남해화학 사장)씨 부친상 이재근(전 누가병원 원장)최창일(전 호텔 그린빌라 부사장)최광진(자영업)씨 빙부상 2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30분 (031)787-1502 노광준(경기방송 편성제작국PD)씨 빙모상 28일 전남 해남군 현대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9시 (061)537-2222 이종인(동양종합금융증권 전무)종식(중앙병원 의사)씨 동생상 이준(곤지암병원 원장)씨 매형상 임형국(동양종합금융증권 상무)씨 매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30분 (02)3010-2237 김성은(외교통상부 통상투자진흥과장)씨 부친상 28일 제주중앙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64)725-7445 이항우(정도건설 부사장)씨 별세 성현(롯데그룹 정책본부 지원실 과장)씨 부친상 한경희(수원여대 교수)씨 시부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2)3010-2291
  • [부고]

    김종원(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씨 부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30장성민(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2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 (02)2650-2743고영곤(농협대학 학장)영종(전주 지평선교회 목사)영조(자치분권전국연대 공동대표)씨 부친상 김정수(전북대 의대 교수)씨 시부상 2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590-2697이계윤(전 충북대 교육대학원장)씨 별세 유근종(전 목원대 총장)씨 상배 신걸(삼성증권 차장)은걸(호서대 강사)씨 모친상 박수잔(대한항공 대리)유정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원)씨 시모상 2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20분 (02)590-2660박종훈(가윤건설 대표)동훈(정진공연 부장)씨 부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3010-2261서의석(서현통상 대표)씨 부친상 송재관(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신승연(신승연치과 원장)씨 빙부상 손영희(영동세브란스병원 간호사)씨 시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3010-2231송태정(국민건강보험공단 송파지사 과장)씨 부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30분 (02)3010-2265송길용(기업은행 지점장)방용(하나은행)철용(사업)씨 모친상 김동수(울산시청)윤영욱(MBC 논설위원)강점현(세일고 교사)씨 빙모상 2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31)787-1503최영섭(예비역 해군 대령)씨 부친상 재신(고려개발 사장)재형(서울고법 부장판사)재민(최재민소아과 원장)재완(광주대 교수)씨 조부상 2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02)2227-7580박창순(전 전주시 완산구청 부구청장)형순(전 현대엔지니어링 전무이사)씨 모친상 이재근(전 35사단 동원처 감사관)이일재(전 농업식량기구 운영기획부장)씨 빙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94김상운(MBC 지구촌리포트 팀장 겸 앵커)상찬(사업)상봉(회사원)상건(교사)은경(〃)씨 부친상 26일 충남 당진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30분 (041)355-7984전명선(에메스코리아 대표)문선(신한은행 부지점장)학선(한국외대 교수)씨 부친상 민현혜(희정빌딩 대표)강혜경(약사)한지혜(경남대 교수)씨 시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오재일(전남대 법대 교수)재구(세우회 이사장)씨 모친상 2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62)250-4455김찬우(서울미디어 팀장)태균(법무법인 태평양 공인회계사)씨 부친상 김효식(SC제일은행 구의동지점장)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010-2291공효(부천제일의원 원장)휘(서울속편한내과 원장)씨 모친상 이선경(디아코니아 대표)씨 시모상 강용구(제너시스템즈 대표)씨 빙모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30분 (02)3410-6903이동수(미주씨앤아이 상무)씨 모친상 26일 충남 당진군 중앙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041)358-3003조한용(한국석면환경협회 대전·충청본부장)씨 모친상 25일 대전 보훈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42)939-0114정채진(전 부산시장·산림청장)씨 별세 지택(베인앤컴퍼니 부사장)씨 부친상 이호철(주일 한국대사관 재경관)홍연찬(인천시립대 전자공학과 교수)씨 빙부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3410-6917정선영(전 문경 가은초 교장)희영(전 동양아크릴 사장)씨 부친상 희목(중부대 시설관재과 구매담당)씨 조부상 27일 청량리 위생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2210-3423오동균(더데일리이브닝 광고마케팅국장)씨 별세 26일 고양 명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31)810-5472박희우(전 한국담배인삼공사 청주제조창 제조국장)씨 별세 덕용(WatchGuard)씨 부친상 홍승우(전 YTN 사회부 기자·갤럽조사 연구원)김도식(KSF선박금융 부장)씨 빙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후 2시30분 (02)3010-2263김동선(전 전국문화원연합 초대회장)씨 별세 종무(전 남해화학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재근(전 누가병원 원장)최창일(전 호텔그린빌라 부사장)씨 빙부상 27일 분당 서울대학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30분 (031)787-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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