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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신영(신일학원 명예이사장)씨 별세 이세웅(학교법인 신일학원 이사장)세훈(사업)세헌(〃)씨 모친상 김삼열(신일고 명예교장)김영일(사업)임영(병원장)씨 빙모상 17일 서울 미아동 신일캠퍼스 기념관, 발인 19일 오전 10시30분 (02)776-0015●김종면(신원 대표)씨 모친상 오병수(이금패키지 대표)이상현(인천중부경찰서 경리계장)씨 빙모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낮 12시30분 (02)2227-7550●김창윤(전 계성제지 대표)씨 모친상 성훈(삼성전자 연구소 과장)진훈(GS건설 대리)씨 조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5시 (02)3010-2265●이상동(대신증권 영동지점 부장)승호(수도방위사령부 동원차장)씨 부친상 조영권(남해화학 유류사업본부장)씨 빙부상 16일 나주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10시 (061)332-8114●송원재(KNN 보도국 차장)씨 모친상 17일 부산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51)607-2660●박병옥(SH공사 가든파이브 단장)씨 모친상 17일 보훈병원 발인 18일 오전 11시30분 (02)478-2099●허숙(전 경인교대 총장)씨 모친상 1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2650-2743●정주용(현대아이파크몰 MD개발실 이사)씨 상배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송기희(광주MBC 부장)씨 부친상 17일 화순 전남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61)379-7434●정세윤(국제신문 인터넷뉴스팀 기자)씨 부친상 17일 부산 부민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18-559-3163
  • [부고]

    ●김종석(부여노인병원 원장)씨 별세 김동희(안산 새소망병원장)씨 상부 김정수(가톨릭의대 교수)영수(성남 새소망병원장)지수(서울 동산의원 〃)씨 부친상 이성구(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씨 빙부상 임석아(서울의대 교수)씨 시부상 1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2258-5973 ●박웅천(전 국방부 군종실장)씨 별세 은실(동산의원 원장)성효(재미 건축가)씨 부친상 마영삼(주 이스라엘 대사)씨 빙부상 13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30분 (02)2072-2022 ●주정습(전 문화재청 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씨 별세 14일 대전 을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42)471-1653 ●전상주(전 합천군 교육장)씨 별세 용환(위덕대 교수)호환(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장숙 영숙(삼성생명 팀장)씨 부친상 이정현(사천교육청 장학사)박정희(양산대 교수)씨 시부상 14일 경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55)750-8652 ●정영섭(대상 홍보실 홍보팀장)씨 모친상 14일 전북 부안 효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63)580-1298 ●윤덕성(전 여산고 교장)씨 별세 석준(전 전북은행 서울지점장)석원(익산시청 법무계장)씨 부친상 이강세(전 군산대 교수)정해수(전 한국도로공사 부사장)최은형(전 연합뉴스 광주·전남본부장)씨 빙부상 14일 이리 원광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63)837-0441 ●정대수(전 매일경제신문 사업국장)씨 모친상 14일 전남 여수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9시 (061)688-4476 ●양형집(브레인네트웍연구소장)경화(국회사무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5 ●양갑승(전남대 공대 교수)내승(사업)두승(동양파트너스 대표)씨 모친상 변윤의(사업)이경훈(GM대우 부장)씨 빙모상 13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062)250-4439 ●나원창(군산세무서 운영지원과장)유창(남원 국악예술고 교사)씨 부친상 한익수(서울 강서세무서)이한규(알리안츠생명 군산지점)씨 빙부상 14일 전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63)250-2450 ●류백민(삼성카드 과장)상민(기획재정부 G-20기획단 기획과장)씨 부친상 14일 마산삼성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5)290-5641, 5651 ●김종학(대구MBC 방송본부 부국장)종윤(실크쥬얼리 부장)종진(부성건설 기획이사)씨 모친상 정태규(자영업)강연구(포항S병원 부원장)씨 빙모상 14일 대구 천주성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53)790-0531 ●김태오(서브원 대표)씨 빙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03 ●옥대영(아시아나항공 사무장)순애(서울 영원한도움의성모수도회 수녀)씨 부친상 정연정(국민은행 학동역지점장)오정환(한국전기안전공사 과장)이웅규(나라노무법인 대표)씨 빙부상 1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2)2650-2742 ●전형준(창원대 기획처장)효정(동아대 교수)씨 강명구(동아대 교수)박형준(부산고법 판사)씨 빙부상 12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51)256-7-11
  • 지방상권 몰락… 반값도 못받는 대형상가

    지방상권 몰락… 반값도 못받는 대형상가

    장기 불황으로 지방상권이 타격을 받으면서 지역의 대표 상가들이 속속 경매로 나오고 있다. ●지역대표상가따라 상권도 휘청 11일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 들어 1월부터 5월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감정가 20억원이 넘는 업무·상업시설 가운데 경매에 부쳐진 물건은 모두 86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09건)에 비해 294건(57.7%)이나 증가했다. 하지만 매각률은 지난해 22.8%에서 올해 18.5%로 4.3%포인트 하락했다. 불황으로 상가 빌딩 등이 경매처분되고 있지만 지방에 돈이 돌지 않으면서 낙찰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최고 감정가의 반값에 주인을 찾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 가운데 광주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인근에 있는 감정가 516억원대 상가건물은 통째로 경매에 나왔다. 이 물건은 올해 나온 업무·상업시설 경매 물건 중 감정가가 가장 비싼 것이다. 지하 2층 지상 12층 건물로 10개의 상영관을 갖춘 복합상영관 H시네마와 Y예식장, 야외 골프연습장, 헬스, 수영장, 레스토랑 등을 갖춘 초대형 상가다. 연면적 4만 1189㎡에 달한다. 대구에도 지하철 중앙역 바로 앞에 있는 A시네마가 경매에 부쳐졌다. 9층 높이에 10개 상영관을 운영 중인 이 건물에는 ‘맥도널드’와 ‘아웃백스테이크’가 입점해 있다. 연면적 7933㎡로 감정평가액이 284억원을 넘는다. 지난해 12월에 처음 경매에 나와 두 번 유찰을 거듭한 끝에 지난 9일 160억원에 낙찰됐다. 목포에서는 감정가 236억원이 넘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이 통째로 경매 처분된다. 연면적 8411㎡로 3차례 유찰돼 다음달 20일 감정가의 56%인 132억 5200만원에 경매에 부쳐진다. 농수산물 점포를 비롯해 마트와 휴대전화 대리점 등이 들어서 있다. 부산시 금정구 부산대학교 옆에 있는 M메가플렉스와 부대시설도 경매로 나왔다. 감정가가 82억원이었으나 1년간 유찰을 거듭하다가 지난 4일 감정가의 16%인 13억 8000만원에 낙찰됐다. ●장기불황에 대출금 상환 못해 경매속출 지방의 대규모 상가가 경매에 나오는 것은 대출금이 많은 지방상가의 경우 불황이 깊어지면 이자와 대출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지지옥션 강은 팀장은 “불황으로 지방의 대형 상가나 건물들이 경매에 부쳐지고 있지만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서 “경매기간이 길어지면 건물 관리와 영업에 타격을 받아 주변 상권까지 침체되는 도미노현상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인재양성 자금 5000억 우수대학 19곳에 지원

    교육과학기술부는 11일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 사업’에 따라 전국 6개 광역경제권의 우수 대학 1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권에서는 강원대(의료융합)와 한림대(의료관광), 충청권은 한국기술교육대·호서대(IT), 순천향대·충남대(의약바이오), 대경권은 금오공대·영남대(그린에너지), 경북대·계명대(IT융복합)가 각각 뽑혔다. 호남권에서는 목포대·전북대(신재생에너지), 전남대·조선대(친환경부품소재), 동남권은 창원대·한국해양대(수송기계), 부경대·부산대(융합부품소재), 제주권은 제주대(물산업·관광레저)가 각각 선정됐다. 이 대학들은 올해부터 매년 50억원 안팎씩 2013년까지 최대 5년간 총 5000억원을 지원받는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서울대·고려대 등 5곳 입학사정관 지원양성大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0일 입학사정관 전문 양성·훈련 프로그램 지원사업 대상 대학으로 경북대, 고려대, 서울대, 이화여대, 전남대 등 5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들은 입학사정관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이르면 이달 말부터 3~4개월 과정으로 입학사정관 전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지방시대] 광주에 종합문학관 하나쯤은/김준태 시인

    [지방시대] 광주에 종합문학관 하나쯤은/김준태 시인

    광주광역시에는 문학관 하나 없다. 바야흐로 100년을 족히 넘어서고 있는 한국현대문학사에서 수많은 작가(시인·소설가 등)를 배출한 광주는 그들의 발자취를 담아내는 문학관 하나 없다. 그들의 작품, 그들의 숨결과 향기를 후세에 전하려는 노력이 좀처럼 보이지 않아 안타깝다. 2년마다 세계적 미술축제인 광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옛 전남도청 자리에 아시아 문화전당이 들어서는데, 기초예술 중의 기초예술인 문학분야는 우선 시 행정당국의 관심 밖인 것 같다. 아니, 그런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데서 문학에 대한 행정적 지원이 전무한 것은 아닌가 싶다. 예산책정도 거의 제로상태로 보면 틀림없을 것 같다. 사실 말이지, 시인(동서고금을 막론하여 ‘시인’은 장르를 초월한 모든 문학인을 총칭한다)이 시를 써주어야 작곡가가 작곡을 하고, 성악가가 노래를 부르는 것 아닌가. 종합예술 중의 종합예술이라고 말하는 오페라나 판소리창극도 시인이 직접 생산한 대본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문학은 모든 예술작품의 기초예술로 보는 것이다. 그래서 문화 선진국일수록 기초예술에 하드웨어 차원뿐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차원에서 행정력을 더욱 투입한다. 여타의 예술장르도 그렇지만 특히 문학작품은 관변적인 것에는 알레르기 반응을 잘 일으킨다. 관의 지나친 개입은 문학의 혼에 얼룩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1920년대 말 대공황 때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이 문학예술인촌을 만들어 주면서 지나친 입김을 불어넣어 주었기 때문에 예술가들로 하여금 오히려 ‘졸작’을 낳게 했음은 큰 교훈이 되고 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말한다면 한때는 문학의 고향(문향)으로도 널리 알려진 광주. 기라성 같은 작가들이 역사의 모진 풍랑 속에서도 무등산과 극락강, 영산강을 배경으로 빛나는 작품들을 탄생시켜 그야말로 척박한 모국어문학에 커다란 기여를 해왔는데…. 그러나 지금 광주에 문학관 하나 없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가까운 전남, 전북, 경남 지역만 하더라도 아무개 작가, 아무개 작가의 문학관이 들어서서 행정적 도움을 받고 있는 터이다. 그렇다고 광주에 어떤 특정 작가의 문학관을 짓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지자체들이 서로 경쟁을 하면서 아주 섬세한 정신문화유산마저 즉물(돈)화시켜 버리는 요즘의 세태 속에서, 어떤 특정 작가를 내세워 브랜드화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현대문학100년을 넘어서면서 광주도 이제는 ‘종합문학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묻고 싶다. 명칭이야 ‘광주문학관’ ‘광주현대문학관’ 등의 이름을 참고로 하여 붙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전남대·조선대·광주대·호남대 등에서 퇴임하는 인문대 교수(작가인 경우가 많다)를 만나면 이런 하소연을 털어놓는다. “내가 평생 아끼고 사랑한 책들을 받아줄 도서관이 없습니다. 거저 준다고 해도 고개를 살래살래 흔들어요. 그럴 공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 그래서 그런가! 퇴임을 하거나 이사할 경우 광주지역의 작가들도 자신들이 평생을 애지중지했던 책들을 폐지상인에게 넘겨버린다. 더욱이 작가들인 경우 그들이 소장한 책들은 ‘작은 문화재’일 수도 있는데 말이다. 슬픈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광주에서 출생하였거나 활동한 작가들을 기리고 귀중한 책들을 보존하기 위하여서라도 종합문학관 하나쯤은 마련돼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속된 말로 광주와 대한민국 나아가 ‘통일코리아’를 영육(靈肉)간에 감동시킬, 먹여 살릴 위대한 작가가 ‘광주종합문학관’에서 탄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꿈과 희망은 충분히 가능하다. 김준태 시인
  • [캠퍼스 라이프]

    5일까지 대동제 경로잔치 ●청주대 총학생회가 3~5일 열리는 우암대동한마당 축제 기간에 경로잔치를 연다. 내덕2동 65세 이상 노인들을 초청, 위문공연과 식사대접을 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지역 미용실의 후원을 받아 이·미용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IBM과 산학협력 합의 ●KAIST 2일 한국IBM과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선진국형 교육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한국IBM은 KAIST의 고성능 컴퓨팅 클러스터센터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친환경농산물 분석인증센터 개소 ●전북대 친환경농산물 분석인증센터가 2일 농업생명과학대학에 문을 열었다. 인증센터는 환경자원과 친환경 농업과 관련된 분석 및 인증사업, 농가 교육,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국민들에게 자연친화적인 농·축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자원을 개선하고 이와 관련된 학문적 연구개발도 하게 된다. 김기태교수 정보화 유공 포상 ●호남대 김기태(신문방송학과) 교수가 3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제2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 정보화 유공 정부 포상자로 선정돼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4일 한상네트워크 학술토론회 ●전남대 4일 오전 11시~오후 5시 여수캠퍼스에서 세계 한상네트워크 학술토론회를 연다. 교수 등 4명이 주제 발표자로 나서 1, 2부로 나눠 진행될 토론회는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 성공 개최와 박람회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방안 등을 찾는다. (062)530-2701.
  • ‘김대중 학술상’에 백낙청교수

    전남대가 제정한 ‘후광 김대중 학술상’ 수상자로 백낙청(71) 서울대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학술상 심사위원회는 2일 “백 교수가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통일을 앞당기는 데 헌신한 업적과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는 “백 교수가 1966년 계간지 ‘창작과 비평’을 창간하고 편집인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지식인 사회와 민주주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백 교수는 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로 민간통일운동을 이끌었고 각종 학술저서 출간 등 남북관계의 진전 등에도 이바지했다고 심사위는 밝혔다. 시상식은 8일 열리는 전남대 개교 57주년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며 상장과 메달,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 [부고]

    ●노성만(성가를로병원 원장·전 전남대 총장)성대(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사장·전 MBC 사장)성권(전 산업은행 부장)씨 모친상 최정기(미국 거주)허선득(전 송원대 교수)김종철(아시아나항공 기장)김현수(텔크로스 대표)씨 빙모상 노영학(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의사)영진(SBS아트텍)우혁(삼육농산)씨 조모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일 오전 6시 (02)2227-7566 ●왕항철(전 동양제과 사장)씨 별세 규성(재미 의사)규창(서울의대 신경외과 교수)씨 부친상 김명석(전 서울은행 지점장)씨 빙부상 정은미(강북삼성병원 의사)씨 시부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2072-2022 ●신선우(전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감독)씨 빙부상 31일 가톨릭대 성바오로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2)958-2420 ●박흥식(방송통신심의위원회 감사실장)씨 부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37 ●김순주(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약제부 조제팀장)씨 부친상 30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30분 (02)2258-5973 ●김진웅(수아건설 회장)씨 모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1 ●박경두(비주얼데이타 부장)경권(LG디스플레이 과장)씨 부친상 안성수(한화손해보험 차장)씨 빙부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일 오전 11시 (02)3010-2292 ●전형대(전 노원소방서장)씨 별세 정엽(AIA생명 부장)씨 부친상 31일 경희의료원, 발인 2일 오전 (02)958-9548 ●조민성(전 세계일보·스포츠서울닷컴 화백)씨 모친상 31일 일산병원, 발인 2일 오전 11시 010-9784-1234 ●손희선(예비역 육군 소장)씨 별세 우석(동희오토 부장)씨 부친상 정태용(국민대 교수)송형용(재미 사업)임종관(미 국방부 공무원)씨 빙부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02)3410-6915 ●권세창(CSB스틸 대표)씨 칠승(민주당 서갑원 의원 보좌관)씨 순호(회사원)씨 모친상 31일 경북대병원, 발인 2일 오전 11시 (053)420-6464
  • [캠퍼스 라이프]

    외국인기숙사·교수 아파트 완공 ●청주대 450억원을 들여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와 외국인 교수 아파트 등 3개동 건물이 들어선 ‘인터내셔널 빌리지’를 완공했다. 빌리지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국어교육센터와 평생교육원도 마련됐다. 안구건조증 주제 공개강좌 ●전남대 병원 안과(과장 박영걸 교수)는 28일 오후 4시 5동 1층 강당에서 ‘건강한 눈을 위한 안구건조증의 치료’(당신의 눈물은 어떻습니까?) 주제로 안질환 공개강좌를 연다. ▲안구건조증의 원인과 증상(임성규 전임의사) ▲안구건조증의 약물치료(윤경철 교수) 등 안질환에 대한 궁금사항이나 치료와 관련된 정보들을 제공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갖는다.
  • [대학총장 초대석] 김윤수 전남대 총장

    [대학총장 초대석] 김윤수 전남대 총장

    김윤수(60) 전남대 총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일성으로 ‘내실 있는 교육’을 특히 강조했다. 대학 행정의 중심도 자연스레 완벽한 인재 육성에 모아졌다. 연구 평가 등으로 교수나 학과의 ‘랭킹’을 정하는 관행을 없애 버렸다. 이제는 단과대나 해당 학과별로 신입생 교육부터 졸업에 이르기까지 책임지는 체제로 변하고 있다. 대학 본부는 그야말로 행정적 뒷받침만 해주는 지원부서로 급변하고 있다.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추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 총장을 만나 갈수록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지방대의 위기극복 방안과 교육철학을 들어 봤다. →학생수 감소 등으로 지방대가 위기를 맞고 있다. 이를 해결할 중점 과제는 무엇인가. -기초교육이 중요하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나 전문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력 있는 인재를 만드는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볼 때 신입생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학년 때 대학생활에서 미래의 비전과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줘야 하는 이유이다. 글쓰기와 영어 교육을 강화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글쓰기는 비판적 사고와 합리적 의사소통, 창의적 문제 해결 등의 능력을 길러준다. 영어능력은 현실적인 요구이다. →기초교육 강화 방안은 무엇인가. -우리 대학은 국립대 중에서는 처음으로 ‘합격생 영어캠프’를 도입,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예비 대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겨울 합격생 37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모두 학교 생활관에 입주해 생활하며 집중적인 교육을 받는다. 학습 공동체인 ‘공부일촌’과 ‘한울학습’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이는 창조적·협력적 대학문화를 만들기 위한 비정규 교육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신입생과 지도교수, 선후배 등 동아리별로 자유 주제를 정해 공부하고 연구한다. →교육의 성과를 높이려면 수준 높은 강의가 필수적인데. -교원들의 업적 평가는 교육·연구·봉사 등의 분야 중 교육영역에 가중치가 부여된다. 이를 위해 각 구성원이 참여하는 ‘교수업적평가규정 개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 중이다. 영역별 평가 항목을 더욱 다양화하고, 학과별·학문 분야별 특성이 반영된 평가지표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과대학 평가를 교육역량중심의 학과(부)평가로 전환, 그 결과를 교원 성과급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는 학과별 취업률과 학생 이탈률 등에 대한 교원들의 책임을 보다 강화하겠다는 뜻이다. 평가뿐만 아니라 교원들의 교육도 내실화한다. 교육전문가를 초청해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열고, 이를 통해 얻은 최신 교수법이 강의에 반영되도록 한다. →우수학생 유치 방안은.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해 입시 패러다임을 바꾼다. 숫자로 드러나는 성적보다 잠재력 있는 학생을 뽑는 것이 목표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말 이미 입학사정관 3명을 확보했다. 이들은 현재 우수 학생 유치 방안을 마련 중이다. 전공 영역을 뛰어넘는 다양한 학문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총장명예학생(President Honor Students)’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 신입생 중 우수학생 1%를 선발해 인문·사회·자연·기술·공학·예술 등 통섭학문을 섭렵하는 인재로 양성한다. 이들에게는 외국대학 방문과 토론회 참여기회가 주어진다. 1대 1 방식의 책임교수를 배정해 진로와 적성 등에 대한 상담과 지도를 담당한다. 장학생 선발기준이 보다 다양해지고 단과대학별 자율성도 확대된다. 학생지원과는 올해 장학생 선발과 관련해 ‘Participate & Get more support’(참여하면 지원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선발은 성적 위주에서 벗어나 취업·자기계발 활동 프로그램 참여 실적이나 각종 대회 수상 등이 고려된다. 단과 대학별로 장학금 예산을 따로 배정, 각 대학 특성을 고려한 자유로운 선발을 유도한다. →졸업생 취업문제가 가장 큰 현안인데. -올해 9개 단과대학에서 12개 반의 ‘진로설계와 자기 이해’ 교과목을 개설·운영한다. 이 과목은 취업 때 필요한 다양한 경력을 낮은 학년 때부터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도교수와 동문이 참여해 3, 4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취업멘토링’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처음 도입한 ‘CC(Career Competency) 프로그램’은 5명 이내로 팀을 구성해 기업이 원하는 의사소통 능력 등을 훈련한다. 단과 대학에 Career Manager(경력관리 담당 조교)를 배치, 학생활동기록부 관리, 경력관리 지도, 취업정보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효율적인 재정 운용이 필수적인데. -재정 운용의 자율성, 투명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전국 대학 중 처음으로 재정관리본부를 신설했다. 이 기구는 ▲대학 내 모든 회계별 재원 통합적 관리 ▲재원별 재정운영에 관한 지침과 기준 마련 ▲재정 운영과 관리의 효율성 제고 ▲예산 집행결과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올해는 등록금 동결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교육과 취업·장학 분야에 집중적으로 예산을 배정한다. →여수대와 통합 효과는. -통합 4년째인 올 현재 정원의 22.2%를 줄였다. 통합 과정에서 발생한 광주 캠퍼스와 여수 캠퍼스간 ‘마음의 거리’를 좁혀나갈 계획이다. 상호 역할 조정을 분명히 해서 화학적 통합이 앞당겨지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서 구성원간의 공감과 동의를 바탕으로 통합 전남대로서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로드맵’을 마련 중이다. 특히 여수캠퍼스는 2012년 여수엑스포와 연계해 국제화 전진 캠퍼스로 발전시켜 나간다. →각종 개혁 정책으로 나타난 성과가 있다면.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의 ‘2차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 육성사업’에서 지원 대학 중 가장 많은 4개의 과제를 선정 받았다. 과제당 20억~180억원 안팎의 예산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내년 상반기부터 신성장동력 기반의 새로운 전공, 학과인 바이오에너지공학부를 신설한다. 이 학부는 매년 30명의 대학원생을 배출한다. 이밖에 나노와 바이오 관련 3개 과제를 획득해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전남대 국제교류 프로그램 강화 美 텍사스대와 교류협정, 국제인턴·해외봉사 늘려 지방대가 요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힘쓰는 분야 중 하나가 국제화 프로그램 운영이다. 전남대도 수도권 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떨어지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늘리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김윤수 총장은 이를 위해 최근 미국 댈러스의 텍사스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전남대는 텍사스 대학이 운영하는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 학생들을 파견한다. 텍사스 대학도 전남대가 올여름 진행할 국제여름학교에 교수들과 학생들이 각각 강사와 수강생으로 참여한다. ●타이베이예술대학과도 교류 폭 넓혀 국제여름학교는 최근 경기불황과 환율 인상 등으로 해외연수 비용을 줄이는 대신 연수와 똑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 마련됐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다음달 22일부터 2~3주간의 일정으로 ‘외국어 캠프’가 진행된다. 영어캠프는 300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6~8월 두 차례 실시하고, 불어·중국어·일어 등 제2외국어는 150명을 모집해 초·중·고급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타이완 국립타이베이예술대학과도 정기적인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양 대학 교수와 학생이 전남대에서 진도아리랑·까투리타령 등 민요를 합창하는 등 교류 폭을 넓히고 있다. 교류학생 파견도 늘릴 예정이다. 언어 연수 중심의 해외 파견 사업을 줄이고, 국제인턴과 국외봉사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방식이다. ●‘금요강좌’ ‘국제사랑방’ 프로그램 운영 또 대학 국제협력본부는 외국인 교류학생들이 수강할 수 있는 영어강좌를 늘리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를 위해 ‘금요강좌’ ‘국제사랑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들 프로그램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지만 한국인 학생과 교류하는 ‘커뮤니티’로도 활용된다. 또한 한국의 식생활에 적응하기 힘든 외국 학생을 위해 자취 가능한 기숙사를 따로 운영한다. 이 기숙사는 머지않아 외국인과 한국인 학생이 공동 거주하는 국제기숙사로 탈바꿈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이청준문학은 예술을 더욱 살찌우고…

    이청준문학은 예술을 더욱 살찌우고…

    “이청준 선생은 어머니와 고향에 진 빚을 늘 말해 왔습니다. 살아서 행한 모든 작업은 빚갚기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24권에 이르는 작품 곳곳에 그 노력이 묻어 있습니다.”(소설가 한승원) “이미 10년 전에 연구서만 4권, 논문 비평이 150여편이었으니 이제는 두 배는 족히 될 것입니다. 이청준의 문학과 삶에 대해, 그의 정신과 기법에 대해, 그의 시대와 그가 남긴 영향에 대해 앞으로 더욱 숱한 연구와 비평이 이뤄질 것인 만큼 ‘이청준학’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문학평론가 김병익) 지난해 7월 타계한 이청준의 동료인 소설가 한승원과 문학평론가 김병익은 이청준과 그가 남긴 작품의 오라(aura)를 이렇게 기억하고 술회했다. 1주기를 앞두고 22~23일 전남 장흥에서 ‘이청준 선생 추모학술대회’가 열린다. 그의 고향인 장흥군과 그가 마지막 석좌교수로 있었던 ‘고향과 가장 가까운 대학’인 순천대학에서 함께 준비하는 행사다. 그에 대한 추모는 단순히 동료, 후배들이 모여서 행하는 회고 행사 또는 낭독회 행사와는 격을 달리한다. 전남대 임환모 교수와 상명대 김한식 교수, 순천대 임성운 교수 등 10여명의 이청준 작품 연구자들이 대거 모여 치르는 학술대회다. 여기에 중앙대 교수인 김선두 화백은 자신에게 미술적 영감을 줬던 스승으로서 이청준을 돌아본다. 다른 곳에 눈돌리지 않고 전업작가로서 평생을 지내며 24권의 소설 작품을 남긴 이청준이었기에 가능한 행사다. 실제로 그의 작품은 단순히 소설의 영역에 머물지 않았다. 임권택 감독을 통해 영화로 만들어진 ‘서편제’, ‘축제’, ‘선학동 나그네’(‘천년학’의 원제)는 남도의 멋과 한 등 빼어난 정서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또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영화로 만들어진 단편소설 ‘석화촌’은 청룡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받기도 했다. 특히 ‘벌레이야기’(‘밀양’의 원제)를 영화화한 이창동 감독에게는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전도연) 수상 등 국제적 명성을 안기기도 했다. 이렇듯 이청준의 숱한 작품들이 영화화됐고 탁월한 작품성으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 수 있는 동력이 됐다. 이는 단순한 작품성, 대중성을 논하기에 앞서 ‘문학이 모든 예술의 영감을 주는 원천’이라는 명제를 강렬하게 환기시켰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문학평론가 김병익은 “이청준이 ‘소문의 벽’과 같은 작품에서 정치 폭력과 억압적인 체제에 대해 매서운 폭로를 감행하고 있음에도 당시의 혹독한 검열의 손길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그의 교묘한 창작 테크닉과 고도의 문학적 성취 덕분이었다.”면서 “중층 구조와 추리적 기법을 통해 한국 전쟁과 유신 독재, 글쓰기의 자유와 작가의 억압의 치열한 주제들을 중첩하고 연계하는 치밀한 장치로 형상화함으로써 벌거벗은 권력의 악독한 입질을 피할 수 있게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23일에는 이청준 선생의 생가가 있는 장흥군 진목리와 ‘천년학’ 등 영화를 찍었던 장소, 최고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 ‘눈길’, 마지막 유작이 된 ‘신화의 시대’의 무대가 됐던 곳 등을 둘러보는 문학기행이 진행된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광주의 정신’ 마지막까지 실천한 일꾼 이야기

    ‘아아 광주여 이 나라의 십자가여’를 쓴 ‘광주의 시인’ 김준태가 모처럼 책을 펴냈다. 시집일 줄 알았더니 인물 평전이다. 바로 2000년 숨진, 교육운동가이자 통일운동가, 민주화운동가이며 목회자, 그리고 오월 광주의 아들이었던, 명노근을 다뤘다. ‘명노근 평전-하느님의 작은 아들, 광주의 작은 다윗’(심미안 펴냄)은 심장마비로 숨지던 마지막 순간까지 광주의 정신을 담고 살았던 ‘명노근’이라는 인물의 평전이면서, 치열했던 1980년 5월 광주의 열흘을 포함한 광주의 오월 정신에 대한 엄정한 보고 문학이기도 하다. 김준태는 “명노근 선생은 암울한 시대의 한복판에서 참으로 아름답게 자신과 이웃을 지킨 사람이자 하느님께서 자신에게 지워준 무게를 흔쾌히 짊어지고 뚜벅뚜벅 걸어간 사람이다.”라고 술회했다. 명노근은 1965년부터 98년까지 전남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전국국립대교수협의회회장단 의장을 지냈다. 또한 YMCA전국연맹 이사장을 역임했다. 덕분에 78년, 79년 잇따라 투옥됐고 80년 5·18 수습대책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독실한 기독교 장로로서 광주기독계의 정신적 지도자이기도 했다. 이렇듯 그에 대한 추억은 모두가 다른 모습일 수 있다. 그러나 평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공통되는 평가는 ‘명노근은 행동하는 실천가’라는 사실이다. 김준태는 정부 문서보관소를 뒤져 확보한 민주화운동 시절 명노근의 자필 진술서와 국회 5공 청문회 속기록 등을 바탕으로 200자 원고지 1800장 분량을 집필했다. 평전은 철저하게 사료 취재에 근거해 ▲교육자로서의 삶 ▲YMCA 활동가로서의 삶 ▲민주화운동가로서의 삶 등 3부로 나눠 명노근의 치열한 삶을 담담하게 기록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화순서 건강검진·관광 한번에

    건강검진과 명품 숲길을 묶은 여행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전남 화순군은 14일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세계 한상(韓商·국외사업가)대회에 참가하는 미국 남가주 호남향우회 회원 100여명이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호남향우회 회장단(회장 구제영·화순 출신)은 화순군청에서 의료관광을 하기로 서명하고 건강검진 이후 주변 모후산과 천년고찰 운주사 등을 돌아보기로 약속했다. 남가주는 캘리포니아주에서 샌프란시스코(북가주) 아래쪽의 로스앤젤레스 등을 말하고 이곳 호남향우회원은 15만명이다. 회장단은 14일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범희승 원장의 안내로 의료진과 건강검진 장비, 운영체계 등을 둘러본 뒤 미국 내 일류 병원에 비해 손색이 없고 의료비도 4~5배 저렴한 것을 확인했다. 범 원장은 향우들에게 맞춤형 의료검진을 해주기로 약속했다. 이어 회장단은 전완준 군수와 함께 생태공원이 있는 모후산 명품 숲길을 걸어보고 피톤치드 발생량이 많아 아토피와 호흡기 질환에 좋다는 설명을 들었다. 화순군은 전국 5대 암병원인 전남대병원을 주축으로 인근에 의생물연구센터와 한국화학시험연구원, 국내 최초로 가동 중인 녹십자 백신공장 등으로 의료 집적화단지를 육성, 의료관광에 승부를 걸고 있다. 화순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정부포상자 명단

    △홍조근정훈장 이근청(충북단재교육연수원 교육연구관) 윤정현(장흥실업고 교사) 박무영(대전오류초 교사) 박일영(경남여고 교사) 김수란(전통예술고 교사) 박진상(인천신흥초 교장)△녹조근정훈장 윤삼현(율곡초 교사) 안영준(구산초 교장) 김경애(강경고 교장) 이칙희(경산과학고 교사) 최승일(철원여고 교사) 김창진(고려대 교수) 이효자(국립특수교육원 원장)△옥조근정훈장 김재문(가톨릭상지대 교수) 함성억(이천남초 교장) 이왕복(대전체육고 교감) 문홍근(전북교육청 장학관) 박헌영(매천중 교장) 구본국(서울가동초 교감) 박상철(서울신학초 교사) 함영세(강릉고 교장)△근정포장 윤영문(광주동신여중 교사) 정재표(마산여고 교장) 김성환(진동초 교사) 임영빈(영동초 교장) 나도창(대전구봉중 교장) 박호순(경기안양교육청 장학관) 한승배(성지고 교사) 고분자(모덕초 교사) 허태권(다운초 교장) 정희철(삼성초 교장) 권혁수(구룡포초 교감) 이병운(전주제일고 교사) 권기옥(경북대사범대부설초 교사) 박종원(금옥여고 교사) 조원구(서면초 교장) 이성표(문막초 교사) 이진범(제물포여중 교장) 설동호(한밭대 총장) 유원재(공주교육대 교수)△대통령표창 이근욱(불로초 교감) 정성수(태봉초 교사) 김 승(풍암고 교장) 이대영(교과부 장학관) 금용한(교과부 장학관) 노현옥(양보초 교사) 김팔용(금반초 교장) 유헌태(경남체고 교장) 전외열(창원사파고 교감) 정보암(김해경원고 교사) 김영삼(경남남해교육청 장학사) 윤점룡(한국재활복지대 학장) 이근우(여주대 교수) 김영춘(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김규열(노은초 교감) 이강혁(죽리초 교감) 김도현(충북과학고 교사) 한계수(전남교육청 장학관) 김명석(청계남초 교장) 고재경(여도초 교장) 유시종(목포고 교장) 서상락(전남나주교육청 교육장) 김광태(충남홍성교육청 교육장) 김일규(충남아산교육청 장학관) 이명성(인지중 교장) 박승규(충남교육청 장학관) 문교천(대전동서초 교감) 윤국진(대전상지초 교감) 김병천(대전만년중 교감) 하열우(경기교육청 장학관) 한용수(경기교육청 장학관) 오선주(안양샘유치원 원장) 천성덕(양진중 교장) 배석우(동인초 교장) 박준석(경기교육청 장학사) 최명환(상면초 교장) 정성임(내정중 교장) 박준호(마북초 교감) 김기만(경기체육고 교감) 고혜숙(의정부부용초 교감) 기용찬(관인고 교장) 한득수(광주광명초 교장) 전경령(광명북고 교사) 최경호(안산초 교사) 한동희(장안여중 교장) 원경희(고촌초 교장) 이수복(영일유치원 원장) 이현숙(선암초 교사) 최재은(신곡초 교사) 한순기(동백중 교사) 하영철(사직중 교사) 김재원(남성여고 교사) 문향숙(부산구화학교 교사) 송영주(울산교육청 장학관) 이종문(울산교육청 장학관) 김정호(서귀포교육청 장학관) 송상헌(노형초 교장) 김준호(경북교육청 장학사) 이윤하(영천여고 교사) 황재호(포항제철공고 교사) 허복순(낙서초병설유치원 교사) 김현숙(점촌초 교사) 배창식(남천초 교사) 노권엄(전북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오세철(배영고 교감) 김영안(전북교육청 장학관) 최일광(비안도초 교장) 권경란(대구조암초 교감) 이칠선(대구학정초 교사) 조희태(대구금포초 교장) 원점도(강북고 교감) 전병수(대구전자공고 교사) 조철행(서울영화초 교장) 이병택(서울금양초 교장) 윤수경(서울정곡초 교사) 조재성(서울화양초 교장) 정재성(서울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관) 이광양(서울강남교육청 장학관) 오완숙(서울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조인숙(중평중 교사) 조미삼(자운고 교사) 김영숙(덕성여중 교장) 이희탁(양재고 교사) 서문선(강남중 교사) 안영호(서울산업정보학교 교사) 오낙현(서울강동교육청 장학관) 노용휘(성내중 교감) 김형학(북평중 교장) 임승환(강원속초양양교육청 장학관) 임창운(영월고 교장) 이금자(장양초 교감) 심상철(인천신대초 교장) 박영조(인천전자공고 교장) 윤인문(문학정보고 교장) 한양선(인천소래초 교사) 임병권(삼산고 교감) 성심온(전남대 교수) 이형호(경북대 교수) 고현욱(경남대 교수) 이대희(광운대 교수) 윤수한(동명대 교수) 박웅식(광주여대 교수) 송춘현(광주교대 교수) 송재호(금오공대 교수)△국무총리표창 안정혜(하남초 교사) 류일용(금파공고 교사) 정우성(용봉중 교장) 남부호(교과부 교육연구관) 장인영(교과부 교육연구사) 박찬화(교과부 교육연구관) 주성희(안골포초 교사) 강대하(진해용원고 교장) 조명규(회화중 교감) 안성인(반성중 교감) 손순애(밀양여고 교사) 강수영(덕산초 교사) 김순임(남정초병설유치원 교사) 권건일(수원여대 교수) 이태정(신흥대 교수) 윤지헌(영남이공대 교수) 김지영(한양여대 교수) 정하선(광주교육청 교감) 김석환(전통예술고 교사) 김연옥(덕성유치원 교사) 정성교(충북공업고 교사) 강수열(이월중 교사) 최수성(한천초 교장) 김화현(전남교육청 장학사) 김용석(강진고 교장) 신경수(전남교육청 장학관) 윤재선(고흥실업고 교감) 김인이(온양천도초 교장) 전영근(시초초 교감) 백옥희(충남교육청 장학사) 최명근(용남고 교사) 윤오림(우성중 교장) 이민자(대전동광초 교사) 유덕희(대전교육청 장학사) 박영진(대전대신중 교장) 김현수(곤지암고 교장) 임완택(동두천신천초 교감) 박병영(호원중 교장) 한동훈(팔탄초 교장) 최돈규(풍동중 교감) 김서봉(철산초 교장) 권의식(매홀중 교감) 조귀섭(상미초 교감) 최정길(점동고 교장) 이선화(평택안일초 교사) 이영현(당동중 교감) 박귀선(수원선일초 교사) 박동우(평촌중 교감) 김명주(낙생초 교감) 부영희(모현중 교감) 임현열(가좌초 교사) 강경수(현화고 교사) 전흥식(개군초 교감) 한찬우(송호중 교사) 이현분(미양초 교사) 백학문(일산대진고 교사) 하주연(백암고 교사) 최옥희(신남초 교사) 박미란(동천초 교사) 배대용(서명초 교사) 노점수(용문중 교사) 정상길(배정고 교장) 박석한(부산대사범대부설고 교사) 부인자(부산남고 교사) 이삼희(백합초 교감) 구성일(우신고 교장) 김성환(서귀포고 교사) 박은옥(김천여고 교사) 고봉진(안동고 교사) 김용철(포항여중 교사) 배남식(도리원초 교사) 정진득(모화초 교사) 류미경(포항제철동초 교사) 한두현(전북교육청장학사) 김정숙(전주여고 교사) 이희수(전주성심여고 교장) 김영주(전북교육청 교육연구사) 김연숙(송동초 교사) 박수경(대구용계초 교사) 이경숙(대구시지초 교사) 김장수(대구학남초 교사) 김태진(경덕여고 교사) 정덕영(대구교육청 장학사) 김용기(천내중 교사) 최여규(서울송천초 교장) 박영순(서울상지초 교장) 황영숙(서울장지초 교감) 김종명(서울계상초 교사) 이우종(서울선유초 교감) 장명숙(서울면남초 교사) 최명록(서울공진초 교감) 김인아(서울동작교육청 장학관) 유재준(서울교육청 장학사) 허종룡(화계중 교사) 오정호(연신중 교감) 구자인(경인중 교장) 김승재(영신고 교장) 박흥원(용화여고 교장) 윤석원(동대문중 교장) 임희숙(서울동작교육청 장학관) 민부기(경복고 교감) 진호택(춘천고 교감) 최태식(평창고 교장) 최은옥(소양초 교사) 이찬섭(유봉여중 교장) 김형백(신현여중 교감) 홍정숙(강화초 교사) 장현숙(마전중 교사) 김윤성(인천송림초 교감) 김석준(부평여고 교사) 주희연(인천삼산초 교사) 장병옥(나사렛대 교수) 김영수(성결대 교수) 정한종(진주산업대 교수) 이우종(경원대 교수) 김경엽(한국산업기술대 교수) 이해종(한중대 교수) 정락희(한국체대 교수) 윤병준(포항공대 교수) 장영인(순천대 교수)
  • 日관광객 찜질방 입장료는 1인 8만 5천원?

    日관광객 찜질방 입장료는 1인 8만 5천원?

    지난달 26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찜질방.일본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기로 소문난 곳답게 이곳은 하루 종일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일본 여성 고객이 늘면서 얼마 전에는 아예 남성 찜질방을 없앴다.대신 일본인 전용 라커룸과 데스크를 설치했다.한국 고객과는 구분되는 색깔과 디자인의 가운과 일회용 속옷도 지급한다.별도의 출입구와 의상을 제외하면,일본인 관광객이라고 특별 대우를 받는 것은 아니다.사우나와 찜질방 시설은 한국 고객과 함께 이용한다.그런데도 요금은 하늘과 땅 차이다.일본인 관광객 1인 입장료는 무려 8만 5000원.한국 고객 입장료 7000원의 12배가 넘는 금액이다.찜질방 종업원은 “일본인 관광객이 늘면서 요금표를 아예 떼어버렸다.”고 말했다.주인은 일본인 관광객 요금이 지나치게 높은 이유에 대해 직접적인 답변을 회피했다. 대신 1만 5000원의 세신(洗身) 서비스 비용은 2000원 할인해준다고 항변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본인 관광객은 거의 없었다. 그보다 대개 10만원대의 고가 마사지 서비스를 받았다.일본 관광객 입국이 늘면서 바가지 요금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이들이 많이 찾는 찜질방이 특히 더하다.이곳은 일본 관광객들의 주류인 20,30대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시설이다. 중국 관광객들도 바가지 요금에 노출돼 있기는 마찬가지다.그러나 일본 관광객과 비교해선 가격이 싼 데다, 찜질방을 사실상 숙박 시설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업계에선 일본과 중국 관광객만을 유치하는 찜질방이 나오고 있다고 했다.외국인 손님이 늘면서 새로운 문제도 생겨나고 있다. 한국 고객을 상대적으로 소홀히 하면서 이들의 불만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 서대문구의 한 일본 관광객 전문 찜질방의 경우,내국인 손님은 아예 세신 서비스를 받기가 힘들다.한 종업원은 “과거에는 2~3개의 세신대를 갖춰두고 세신사가 24시간 대기했지만,지금은 세신대를 9개로 늘렸다.반면 세신사는 일본 관광객이 단체로 입장할 때만 출장을 나온다.”라고 전했다.목욕업협회를 포함 각종 협회에선 바가지 요금에 대해 아예 함구로 일관했다. 다만 관광업계에서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환율 효과 덕에 많이 찾는 일본 관광객들에게 한국에 대한 나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전남대 강신겸 교수(관광경영학)는 “이렇게 일본 관광객이 우리나라를 많이 찾을 때 장기적으로 우리를 제대로 알릴 기회로 삼아야 하는데,근시안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한다.실제로 최근 일본 관광객의 폭발적 증가세가 주춤해지는 기미도 나타나고 있다. 관광 전문가들은 환율 효과가 퇴색하는 데다 ‘신종 플루’의 영향 탓도 적지 않다고 보고 있다.100엔당 원화 환율은 지난 3월 1600원 가까이 치솟았다가 최근 1250원대까지 급락했다. 엔화 가치가 크게 뛴 데다 유류할증료 덕에 일본을 오가는 항공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것. 여기에 동남아의 정정 불안까지 겹쳐 지난해 말부터 조성됐던 일본인 입국 행렬이 어느 날 갑자기 뚝 멈춘다고 해도 결코 놀랄 일은 아니다.서울신문NTN 이여영 기자 yiyoy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최동주(현대아이파크몰 대표)인주(건축사·미국 거주)연심(샘유앤엘 사장)문주(일신산업 〃)연화(동국대부속여중 교사)씨 모친상 백경선(동국대 실장)씨 빙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02)3010-2631 ●이창기(유성냉동 대표)창수(사업)씨 모친상 김경진(학원강사)정남기(한겨레 논설위원)씨 빙모상 13일 대전 건양대병원, 15일 오전 8시 (042)600-6662 ●배춘만(LIG손해보험 퇴직연금팀장)홍수(광주 새밝교회 목사)씨 모친상 김상백(LIG건설 영업담당 이사)김성령(안산 단원고 교사)씨 빙모상 12일 전남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62)220-6981 ●천학식(바이오매트코리아 과장)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33 ●이재선(LG전선 부장)재진(아주대 교수)씨 조모상 1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2650-2751 ●이갑영(전 경남 고성군수)김종만(울산컨츄리 이사장)이원상(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주임교수)씨 빙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27-7556 ●송승철(한림대 국제교육원장)씨 부친상 최상훈(사업)허선행(GS건설 전무)씨 빙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010-2294 ●박상돈(남덕쎄니테크 이사)씨 모친상 오경록(남덕쎄니테크 대표)씨 빙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후 1시 (02)3010-2232 ●정봉명(인천지구 JC특우회 지구회장)봉정(대한케미스타 대표)씨 모친상 방양정(에쓰오일 영업전략담당 상무)최인구(에스카테크 상무)씨 빙모상 13일 인천 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32)462-9261 ●신희창(전 산업은행 이사대우·대한생명 전문위원)희일(사업)씨 부친상 정동열(사업)이철구(〃)우문식(〃)박두균(피앤디 전무이사)정구영(수원과학대 교수)씨 빙부상 13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15일 오전 11시 011-345-8501 ●이보경(저작권위원회 위원장)씨 부친상 13일 경기도 하남 마루공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31)795-2222 ●주경희(성주경찰서)석희(대구 수성경찰서 정보과)미정(원화중 교사)씨 모친상 13일 대구 가톨릭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53)655-4503
  • [부고]

    ●김대운(서울신문 부산용호지국장)씨 별세 10일 부산 성모병원, 발인 12일 낮 12시 (051)933-7485 ●심국무(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10일 부천 순천향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32)327-4009 ●고창웅(하나대투증권 수원지점장)씨 모친상 9일 제주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30분 (064)717-2900 ●조재록(농협 경기지역본부 부본부장)씨 부친상 11일 경기도 포천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7시30분 (031)541-6937 ●조홍기(동명중 교장)진기(호남약품 이사)선기(한국폴리텍대 교수)만기(고양법원 사무국장)창기(기흥관리시스템 대표)양기(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씨 모친상 김수현(전 교사)이길우(옥곡역장)씨 빙모상 11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9시30분 (062)515-4488 ●장학문(전 대한보증보험 차장)씨 별세 세권(신한카드 과장)세현(학생)세민(코원시스템)씨 부친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30분 (02)2227-7584 ●권오길(선명건설 대표)씨 부친상 11일 충북 단양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7시 (043)421-4444 ●조영철(킨텍스 총무팀장)씨 부친상 10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10시 (062)227-4383 ●김연인(청원군 기획담당)씨 부친상 10일 청주 하나노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10-3994-8368 ●추인호(충북대 사대부고 교감)씨 빙부상 10일 경북 의성군 다인 농협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8시 010-5468-4462 ●전성환(신도종합건설 부사장)성은(경기외고 교감)성학(신도종합건설 차장)씨 부친상 최용구(거성건설 이사)윤영호(사업)씨 빙부상 최효경(전 자운초 교감)김진연(신장중 교사)김지현(음악감독)씨 시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30 ●김창곤(현대중공업 상무)정곤(담양중 교사)유곤(문화방송 피디)씨 모친상 김아리(한겨레신문 기자)씨 시모상 11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9시30분 (062)250-4406
  • [고시플러스]

    ●제15회 법무사 채용공고 120명 채용 예정. 5월7~14일 대법원 시험정보 사이트(http://exam.scourt.go.kr) 통해 원서 접수. 1차 시험(헌법·상법·민법 등 8과목)은 6월28일 시행. 문의 법원행정처 인사운영심의관실(02-3480-1286, 1769) ●국회사무처 채용 8급 행정일반(14명)·행정장애(1명) 등 총 15명 채용. 5월11~15일 국회채용시스템(http://gosi.assembly.go.kr) 통해 접수. 필기시험은 6월5일. 문의 총무과 고시담당(02-788-2081) ●서울시 지방공무원 채용 7·9급 총 545명 채용. 5월18~22일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 사이트(http://gosi.seoul.go.kr) 또는 서울시 인재개발원 시험정보 사이트(http://hrd.seoul.go.kr/home/exam)를 통해 원서 접수. 필기시험은 7월10일(일반행정)과 8월7일(기타직렬). 문의 서울시 인재개발원전형팀(02-3488-2321~6). ●이그잼 고시학원 전국대학투어특강 8일 오후 1시 영남대학교, 12일 오후 1시 전남대학교에서 각각 진행. 오는 23일 치러질 지방직 시험에 대한 수험 전략 설명.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이그잼 고시학원 홈페이지(www.exam.co.kr). 문의 1588-2976.
  • [캠퍼스 라이프]

    정부·지자체 위기관리 세미나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7일 국가정보원 충북지부와 공동으로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국가위기관리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새달13일 제주어 말하기 대회 ●제주대 국어문화원은 6월13일 아라뮤즈홀에서 ‘2009 제주어 말하기 대회’를 연다. 대학생부, 학생부(초·중·고)로 나눠 진행된다. 제주의 민속, 설화, 역사, 자연 등을 제주어로 표현해야 하며 6월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064)754-2715. 개교기념 오케스트라 연주회 ●초당대 8일 개교 15주년을 기념해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초당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를 연다. ‘클래식과 실용음악’의 만남이란 주제로 지휘자 김연주 교수와 재학생, 졸업생 등 단원 60여명이 교향곡과 팝송, 대중가요 등을 연주한다. (061)450-1009. 입학사정관 양성과정 첫 운영 ●전남대 전국 처음 평생교육원에 전문 입학사정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6월8일 문을 열며 학사 학위자 10명, 석사 학위자 20명을 선발해 3개월 동안 운영한다. 12~21일 모집하며 서류전형과 영어시험, 심층면접 등을 통해 6월2일 최종 3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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