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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계는 지금 영웅홀릭…임영웅, 아이유 이어 삼다수 모델 됐다

    광고계는 지금 영웅홀릭…임영웅, 아이유 이어 삼다수 모델 됐다

    아이유가 모델이었던 제주 삼다수가 임영웅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14일 실력과 감성뿐만 아니라 겸손한 태도로 신뢰를 주는 가수 임영웅이 ‘믿고 마실 수 있는 물’ 제주삼다수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음원 발표마다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전국투어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1등 가수 임영웅과 26년간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제주삼다수가 ‘믿음’의 가치를 신뢰감 있는 메시지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임영웅의 첫 광고 티저 영상은 15일 제주삼다수 소셜미디어(SNS)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본편 광고영상은 오는 21일 공개될 예정이다. 제주삼다수는 19일부터 신규 광고 캠페인 관련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섬세하고 따뜻한 보이스와 많은 선행활동으로 세대와 성별을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는 임영웅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국민가수 임영웅과 국민생수 제주삼다수가 함께 펼쳐갈 믿음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폭넓은 인기를 바탕으로 광고계의 대세가 됐다. 임영웅이 모델인 제품들은 실제 구매로도 이어져 광고주들도 임영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에는 축구선수 손흥민과 함께 하나은행 모델로 발탁돼 화제가 됐다.
  • 137만명 홀린 이건희 컬렉션… 4월 제주서 신드롬 다시 일으키나

    137만명 홀린 이건희 컬렉션… 4월 제주서 신드롬 다시 일으키나

    지난해 광풍을 몰고 왔던 ‘이건희 컬렉션’이 오는 4월부터 제주에서 열려 또 한번 신드롬을 불러 일으킬지 주목받고 있다. 4일 제주도립미술관 등에 따르면 다음달 23일부터 7월 21일까지 90일동안 제주도립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을 개최하며, 국립제주박물관에서는 6월4일부터 8월 18일까지 기증 1주년 기념으로 ‘어느 수집가의 초대-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국립제주박물관 특별전’을 연다. 2020년 故 이 회장 유족 측은 지난해 4월 국보·보물을 비롯한 문화재와 거장의 명작 등 시대와 분야를 망라한 수집품 약 2만 3000점을 국가에 기증했다. 당시 윤석열 대통령은 귀한 작품을 국민과 공유하고자 했던 이 회장의 뜻을 기려 전국 순회전을 결정했다. 지금까지 서울 경기 과천 청주 대전 부산 대구 광주 등 11개 지역서 137만여명이 관람하며 대박을 터뜨렸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올해에는 4월 제주에 이어 하반기 강원 춘천, 전북을 끝으로 전국투어를 마무리한다”면서 “지역특색에 맞게 그 지역에 별도로 기증된 작품들과 지역출신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함께 구성해 전시하는 만큼 제주 특별전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이날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립제주박물관에서는 도자기나 조선시대 고미술을 중심으로, 도립미술관에서는 근·현대미술 작품을 차별화해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건희 컬렉션 작품 50여점과 이인성 김기창 등 근현대화가들의 대표작 20여점 등 총 7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주출신 강유배, 고영훈 작가 2명이 이건희컬렉션에 포함돼 지역 특색을 살릴 예정이다. 그는 이어 “도의회의 지적처럼 관광객 N차 관람을 유도하기 위한 ‘컬렉션’에 방점을 찍는 서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면서 “1층은 이건희 컬렉션, 2층은 3년간 도립미술관이 수집한 작품을 중심으로 한 신소장전을 열어 미술관 본래 기능인 수집의 의미를 되살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부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시민교양강좌를 비롯, 야외 콘서트장에선 가정의 달과 맞물려 공연을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다. 제주도는 이번 컬렉션 흥행을 어느 정도 기대하는 눈치다. 현재 관람료가 다소 비싼 앙리 마티스와 라울 뒤피 전시가 2만여명이 관람한 것에 비춰 상대적으로 관람료(도민 1000원) 부담이 적어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특히 6월 4일 개막하는 ‘어느 수집가의 초대-고 이건희 회장 기증 국립제주박물관 특별전’은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한 유물 중 서화, 청자, 백자, 불교미술 등 300여 점이 전시된다. 이중 국보 지정 문화유산인 정선의 ‘인왕제색도’를 비롯해 고려불화를 도내 최초 공개한다. 또한 조선 명품 서화, 고려사경 등 평소 만나기 힘든 작품들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국보급 작품들이 물 건너오는 만큼 작품에 흠집이 안나도록 철통 보안·특급 운송 ‘제주상륙작전’을 펼친다. 이재호 극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서울서 포장한 대규모 유물들은 육로를 통해 완도 혹은 목포를 거쳐 카페리호로 제주에 상륙하기까지 최소 일주일 정도 소요된다”면서 “흔들림없는 문화재 운송을 위해 대형 무진동차량(5t트럭 2대 이상)을 동원할 정도로 철통보안을 유지하게 된다”고 전했다.
  • 짧은 머리에 편안한 옷차림…임영웅, 휴가 근황

    짧은 머리에 편안한 옷차림…임영웅, 휴가 근황

    가수 임영웅이 휴가를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특별한 글은 없었지만 야자수 이모지를 통해 자신이 휴가에 왔음을 암시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반팔, 반바지의 편안한 차림이다. 그의 뒤로 보이는 푸른 바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헤어스타일을 짧게 잘라 이마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5월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앙코르 콘서트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
  • 임영웅, 오늘부터 광주 콘서트로 2024년 시작

    임영웅, 오늘부터 광주 콘서트로 2024년 시작

    국민가수 임영웅이 5일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열고 새해 활동을 시작한다고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밝혔다. 임영웅은 광주 콘서트에서 다양한 세트리스트, 밴드 세션의 풍성한 사운드, 댄서팀의 힘 있는 안무, 고화질 대형 전광판 등을 선보인다. 공연 중간에는 미니 토크 콘서트 ‘임영웅의 스페이스’도 열고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기념 스탬프 찍기,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 휴식 공간 ‘아임 히어로 스테이션’ 등을 마련했다. 이날 공연으로 새해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임영웅은 오는 19~21일 경기도 고양에서도 공연한다. 5월 25~26일에는 서울 월드컵경기장 공연을 앞두고 있다.
  • “혼인신고서 등기로 보낸다. 결혼해달라” 팬 요청에 임영웅 반응은

    “혼인신고서 등기로 보낸다. 결혼해달라” 팬 요청에 임영웅 반응은

    가수 임영웅이 콘서트에서 공개 청혼을 받았다. 28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전국 영순&영광 이름 자랑 대회 임영웅의 스페이스 IM HERO TOUR 2023 in 대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대구에서 열린 임영웅의 2023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콘서트 현장 모습이 담겼다. 공연장에서 팬들과 만난 임영웅은 “고품격 음악 토크쇼 MC 웅입니다”라며 팬들이 보내온 사연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토크쇼 시작과 함께 한 관객은 임영웅을 향해 “결혼해 줘요”라고 외쳤는데, 이를 들은 임영웅은 “안 돼요”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결혼해 줄래요, 영웅씨?’라는 제목의 사연을 선택해 읽어 내려갔다. 해당 사연을 보낸 팬은 “이 엽서 안 읽어주면 결혼하는 걸로 알고 있겠다”며 “혼인신고서는 소속사로 등기로 보내겠다”고 적었다. 사연자는 임영웅에게 결혼을 안 할 방법으로 “저희 엄마 이름 한 번 불러달라”고 청했고, 재치 있는 사연에 관객들은 크게 환호했다. 임영웅은 사연자와 그의 어머니를 호명해 인사를 건넸다.
  • 던전앤파이터 삽입곡, 오케스트라로 만난다

    던전앤파이터 삽입곡, 오케스트라로 만난다

    넥슨이 흥행작 삽입곡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잇달아 개최하며 클래식 공연계와의 접점을 넓혀 가고 있다. 넥슨은 지난해 개최된 ‘메이플스토리’ 오케스트라 전국투어에 이어 올해는 ‘테일즈위버’, ‘던전앤파이터’ 오케스트라 공연을 각각 예술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올렸다. 지난 5일엔 일본 애니메이션풍 미소년·미소녀 게임인 ‘서브컬처’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블루 아카이브’도 세종문화회관에서 관객 5000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오케스트라 공연을 펼쳤다. 게임 음악의 오케스트라 공연은 디지털 예술이 집약된 게임과 클래식 음악의 정수라고 불리는 오케스트라의 이색 만남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클래식 공연을 즐기는 연령층을 10·20대로 확장하고 성별에서도 남성 비중을 대폭 높였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공연업계 관계자들은 “게임 음악은 감상을 넘어 게임에서의 능동적 경험과 추억을 상기시킨다는 점에서 관객을 모으는 강력한 힘이 있다”면서 “게임을 향한 애정이 티켓 파워로 이어져 다수의 게임 음악 공연이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공연장에서의 호응과 만족도 매우 높은 편”이라고 입을 모은다. 게임업계도 오케스트라 공연에 긍정적인 평가를 보내고 있다. 종합예술 콘텐츠 범주에 들어선 게임의 예술 가치와 음악성을 알릴 수 있고 게임과 대척점에 있을 것 같은 클래식 공연이라는 문화를 통해 게임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게임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현실 세계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평이다.
  • ‘피 말리는 임영웅 티켓팅’ 아들딸에 희소식이

    ‘피 말리는 임영웅 티켓팅’ 아들딸에 희소식이

    사각지대 없는 ‘360도 무대’, 가족대기소, 손세정제와 핸드타월 등 수준 높은 팬 서비스로 호평받는 가수 임영웅이 ‘K팝 성지’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입성한다. 데뷔 8년 만인 내년 5월 25~2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 단독 콘서트 개최가 예고된 것이다. 임영웅은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IM HERO) 서울 마지막 공연에서 ‘상암벌 입성 계획’을 깜짝 공개했다. 임영웅은 “꿈만 같은 곳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게 됐다”며 “가슴이 벅차오르고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현재 리모델링 공사로 대관이 불가능한 잠실올림픽주경기장(5만 5000명 안팎)보다 한 단계 규모가 큰 6만명 이상의 초대형 공연장이다. 솔로 가수로는 ‘강남스타일’로 월드스타가 된 싸이가 2013년 단독 콘서트를 연 바 있다. 지난 8월엔 ‘잼버리 K팝 콘서트’가 개최됐다. 2016년 데뷔한 임영웅은 1만석이 넘는 KSPO돔의 6차례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는 등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축구 마니아’로 유명한 그는 지난 4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축에 나섰을 때 잔디 훼손을 우려해 축구화를 신고 나와 화제가 됐다. 전국투어 중인 임영웅의 서울 공연도 큰 호평을 받았다. 신곡 ‘두 오어 다이’를 비롯해 ‘모래 알갱이’, ‘무지개’, ‘사랑은 늘 도망가’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친 그의 무대는 통상적인 일(ㅡ)자형이 아닌 공연장 정중앙에 배치된 ‘ㅅ’자형 무대로 꾸며졌다. 공연장 내 360도 어느 곳에서나 무대를 볼 수 있고, 고화질 초대형 스크린 12개를 배치해 어느 한 좌석도 소외되지 않도록 팬들을 배려한 것이다. 그간 전 방향이 객석에 노출된 360도 무대를 꾸민 가수는 박효신과 아이유 정도에 불과하다. 이날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를 위한 페이스 페인팅과 포토존 등의 이벤트도 인기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간이화장실, ‘히어로 스테이션’으로 불린 가족대기소 등의 편의시설로 5070 팬들과 동행한 가족들까지 살뜰하게 챙겨 찬사가 쏟아졌다. 임영웅은 오는 24~26일 대구 엑스코 동관 공연으로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투어를 이어 간다.
  • ‘팬 서비스’ 찬사 쏟아진 임영웅 데뷔 8년 만에 ‘스타디움’ 입성

    ‘팬 서비스’ 찬사 쏟아진 임영웅 데뷔 8년 만에 ‘스타디움’ 입성

    사각지대 없는 ‘360도 무대’, 가족대기소, 손 세정제와 핸드타올 등 수준높은 팬 서비스로 호평받는 가수 임영웅이 ‘K팝 성지’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입성한다. 데뷔 8년 만인 내년 5월 25~2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의 단독 콘서트 개최가 예고된 것이다. 임영웅은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IM HERO) 서울 마지막 공연에서 ‘상암벌 입성 계획’을 깜짝 공개했다. 임영웅은 “꿈만 같은 곳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게 됐다”며 “가슴이 벅차오르고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현재 리모델링 공사로 대관이 불가능한 잠심올림픽주경기장(5만 5000명 안팍)보다 한 단계 규모가 큰 6만여명 이상의 초대형 공연장이다. 솔로 가수로는 ‘강남스타일’로 월드스타가 된 싸이가 2013년 단독 콘서트를 연 바 있다. 지난 8월엔 ‘잼버리 K팝 콘서트’가 개최됐다. 2016년 데뷔한 임영웅은 1만석이 넘는 KSPO돔의 6차례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는 등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축구 마니아’로 유명한 그는 지난 4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잔디 훼손을 우려해 축구화를 신고 시축해 화제가 됐다.전국투어 중인 임영웅의 서울 공연도 큰 호평을 받았다. 신곡 ‘두 오어 다이’를 비롯해 ‘모래 알갱이’, ‘무지개’, ‘사랑은 늘 도망가’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친 그의 무대는 통상적인 일(ㅡ)자형이 아닌 공연장 정중앙에 배치된 ‘ㅅ’자형 무대로 꾸며졌다. 공연장내 360도 어느 곳에서나 무대를 볼 수 있고, 고화질 초대형 스크린 12개를 배치해 어느 한 좌석도 소외되지 않도록 팬들을 배려한 것이다. 그간 전 방향이 객석에 노출된 360도 무대를 꾸민 가수는 박효신과 아이유 정도에 불과하다. 이날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를 위한 페이스 페이팅과 포토존 등의 이벤트도 인기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간이화장실, ‘히어로 스테이션’으로 불린 가족대기소 등의 편의 시설로 5070 팬들과 동행한 가족들까지 살뜰하게 챙겨 찬사가 쏟아졌다. 임영웅은 오는 24~26일 대구 엑스코 동관 공연으로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 국민가수 임영웅, 오늘부터 서울 공연 시작

    국민가수 임영웅, 오늘부터 서울 공연 시작

    가수 임영웅이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이날 “임영웅은 희로애락을 담은 세트리스트를 비롯해 발표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석권한 신곡 ‘두 오어 다이’(Do or Die) 무대도 공개할 것”이라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뽐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임영웅은 27~29일, 11월 3~5일 KSPO돔에서 콘서트를 연다. 임영웅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이 역대 최초로 콘서트 전용 회선을 개설하는 등 일찌감치 화제의 공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티켓 판매가 시작된 날에는 1분 만에 약 370만 트래픽이 몰리며 인터파크 티켓 역대 최대 트래픽을 기록하는 역사를 썼다. 서울 콘서트 티켓은 대기열만 20만을 넘게 기록하기도 했다. 매진도 순식간에 이뤄졌다. 이번 투어는 광활하고 신비한 우주를 콘셉트로 삼았다. 임영웅은 화려하고 규모 있는 무대와 영상, 밴드 세션, 안무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팬 사랑이 남다른 그는 팬들이 공연 입장 전에도 지루하지 않도록 페이스 페인팅, 투어 기념 스탬프 찍기, 엽서 보내기, 임영웅 등신대와 포토존을 마련하는 등 세심하게 신경 썼다. 임영웅은 서울 공연을 마친 후 다음 달 24~26일 대구 엑스코 동관, 12월 8~1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월 29~31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내년 1월 5~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 “손 넣어 가슴 만지세요” 압구정 박스녀 논란… 공연음란죄? [넷만세]

    “손 넣어 가슴 만지세요” 압구정 박스녀 논란… 공연음란죄? [넷만세]

    최근 강남 걸거리에 박스 입은 여성 등장알몸 상태 가슴 만지게 하는 ‘이벤트’ 진행“남자는 웃통 벗는데… 일종의 행위예술”온라인서 화제… 남초·여초 반응은 정반대“지방에서도 해달라” vs “결국 바바리맨”‘성욕 자극’했다면 공연음란죄 해당할수도 서울 강남 한복판에 박스를 입고 나타난 여성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행인에게 박스에 뚫린 구멍 안으로 손을 넣어보라 해 알몸 상태인 자신의 가슴을 만지게 한 ‘압구정 박스녀’에 여초 커뮤니티 등에서는 비난이 거셌다. 반면 남초 커뮤니티에는 유머로 소비하는 분위기가 강했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펨코)에는 ‘실시간 압구정 박스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박스를 걸친 채 압구정 거리를 돌아다니는 박스녀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면서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가슴 만지게 해준다던데 실제로 만난 사람 있나”라고 물었다. 이 글에는 300개 가까운 댓글이 달린 가운데 “이래서 서울 살아야 한다는 거구나”, “부산 안 오면 음란공연죄로 고소할 거다”, “대체 왜 이런 걸 서울 한복판에서… 지방에서 해달라” 등 유머 게시물처럼 대하는 반응이 많았다. 다른 남초 커뮤니티에서도 “전국투어 한 번 하자”(보배드림), “오늘부터 압구정에 신문지 깔고 잔다”(개드립넷) 등 장난스러운 댓글이 이어졌다. 반면 다음 카페 ‘여성시대’에서는 관련 게시물에 비난 댓글이 400여개 이어졌다. 여성시대 회원들은 “공연음란죄 아닌가. 결국 바바리맨이잖아”, “만지는 남자가 더 극혐이다”, “남자는 자기 몸을 상품화하지 않는다”,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저럴까 싶다. 짠해서 욕하고 싶지도 않다” 등 비판이 쏟아졌다.네티즌들은 박스에 QR코드가 인쇄된 점 등으로 미뤄 홍보 목적의 이벤트일 것으로 봤다. 또 길거리에서 박스 안에 손을 넣어 알몸을 만지게 하는 방식은 독일, 일본 등 외국에서 유행했던 것을 따라한 것이라는 추측도 많았다. ‘박스녀’로 불린 당사자의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압구정 이벤트를 벌인 영상 외에 19금 노출 사진이 다수 올라와 있다. 소속사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은 성인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2년 전부터 한국 AV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는 ‘박스녀’는 일요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평소 남자가 웃통을 벗으면 아무렇지 않고, 여자가 벗으면 처벌받는 상황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며 “그런 걸 깨보는 일종의 행위예술”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같은 설명에 일부 네티즌들은 “페미니즘 들먹이네. 저런 거 하라는 ‘걸스 캔 두 애니띵’이 아닌데”(여성시대) 등 댓글로 지적했다. ‘박스녀’가 ‘행위예술’로 칭한 논란의 행동을 두고 ‘클리앙’ 등에서는 “공연음란죄 조건이 성립되겠다”는 의견과 “소속사가 있고 바이럴이라면 법률자문 받고 했을 듯”이라는 의견이 엇갈렸다. 형법 제245조(공연음란)는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구성요건은 불특정 다수가 인식할 수 있는 ‘공연성’과 ‘음란행위’다. 판례 등을 보면 공연음란죄 적용 여부는 사안마다 다르다. 형법 공연음란죄의 ‘음란한 행위’에 대해 대법원은 “일반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해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것이고, 그 행위가 반드시 성행위를 묘사하거나 성적인 의도를 표출할 것을 요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다수의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성행위가 아닌 ‘음란한 행위’를 한 경우에도 공연음란죄로 처벌받은 사례들이 있다. [넷만세] 네티즌이 만드는 세상 ‘넷만세’. 각종 이슈와 관련한 네티즌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 ‘선한 영향력’ 임영웅의 기부는 계속된다

    ‘선한 영향력’ 임영웅의 기부는 계속된다

    가수 임영웅이 또다시 기부 소식을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또 한 번 세상에 발휘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11일 임영웅이 선한스타 9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 스타를 통한 임영웅의 누적 기부 금액은 6430만원이다. 이외에도 임영웅은 지난여름 수해 복구를 위해 소속사와 함께 2억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기부천사로 활동해왔다. 팬들 역시 기부에 동참하며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에 함께하고 있다. 이번에 임영웅이 기부한 상금은 고통받는 환아들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 기구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임영웅은 지난 9일 ‘Do or Die’를 공개했다. 27일부터는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임영웅 ‘두 오어 다이’ 1위에 “여러분들도 몸이 근질근질하셨군요”

    임영웅 ‘두 오어 다이’ 1위에 “여러분들도 몸이 근질근질하셨군요”

    임영웅의 신곡 ‘두 오어 다이(Do or Die)’가 공개와 동시에 국내 차트 정상에 올랐다. 10일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이 전날 오후 6시 공개한 디지털 싱글 ‘두 오어 다이’는 이날 오전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100’ 1위를 차지했다. 트로트가 기반인 임영웅은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음원 강자’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신곡은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했고, 뮤직비디오에서는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의 아이돌 못지않은 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전날 팬카페 ‘영웅시대’에 “발매 3시간 만에 차트 1위를 (하게 돼) 감격스럽다”라며 “여러분들도 몸이 근질근질하셨군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어 “처음으로 도전하는 EDM 곡인데 이번엔 팬 여러분들과 그냥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곡을 하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곡”라며 “이 노래 들으시면서 신나는 마음 감추지 마시고, 같이 미친 듯이 놀아봅시다”라고 흥을 돋웠다. 임영웅은 오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공연에 나선다.
  • 임영웅, 신곡 ‘두 오어 다이’ 발표…아이돌 퍼포먼스 화제

    임영웅, 신곡 ‘두 오어 다이’ 발표…아이돌 퍼포먼스 화제

    임영웅이 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두 오어 다이’(Do or Die) 음원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6월 ‘모래 알갱이’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이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이날 “‘두 오어 다이’는 인생이라는 무대 위 주인공이 돼 후회 없는 나날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은 곡”이라며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작곡 ‘런던 보이’와 ‘모래 알갱이’에 이어 또 한 번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였다”고 전했다. 임영웅은 이번 신곡을 통해 그간 보여온 점잖고 세련된 매력과는 180도 다른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전날 공개된 ‘두 오어 다이’ 뮤직비디오에서 임영웅은 아이돌 같은 ‘칼군무’ 실력을 뽐냈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오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공연에 나선다.
  • 임영웅 이어 아이유도 “팬클럽 영구 제명” 분노한 까닭

    임영웅 이어 아이유도 “팬클럽 영구 제명” 분노한 까닭

    가수 임영웅에 이어 아이유도 최근 기승을 부리는 불법 티켓 거래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22일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2023 아이유 팬콘서트’ 부정 티켓 예매로 확인된 예매에 대해 당사 방침대로 조치를 취했다”고 공지했다. 부정 티켓 거래 정황은 모두 12건으로 아이유 공식 팬클럽 ‘유애나’ 제명 조치와 함께 예매 사이트 이용도 1년간 제한된다. 앞서 임영웅도 ‘암표’에 대해 무관용 대응 원칙을 밝혔었다. 지난 14일 인터파크을 통해 2023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서울 공연 6회차 티켓이 오픈되자마자 1분 만에 모든 자리가 매진됐다. 이후 온라인에는 16만원짜리 VIP석 2장을 180만원에 판다는 암표가 등장하기도 했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불법 거래로 간주되는 예매 건에 대해 사전 안내 없이 바로 취소시키겠다”고 밝혔다.
  • 박명수, 임영웅 콘서트 암표에 ‘소신’ 발언

    박명수, 임영웅 콘서트 암표에 ‘소신’ 발언

    방송인 박명수가 가수 임영웅 콘서트의 암표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한국인사이트연구소 전민기 팀장이 출연해 DJ 박명수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를 꾸몄다. 이날 전 팀장은 “전국민이 사랑하는 히어로 임영웅씨 콘서트가 화제”라며 “얼마전에 서울 콘서트 티켓팅이 열렸는데 동시접속자가 40만명이라고 한다. 서버가 마비될 정도였고 예매 시작 1분만에 전석이 매진됐다고 한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성공하신 분들은 소셜미디어(SNS)에 로또 당첨되신 것처럼 환호하시더라”라며 “(하지만) 지금 문제는 암표다”라고 얘기했다. 전 팀장은 “지금 16만원짜리 티켓 두 장을 180만원에 파는 암표상도 있다”라며 “아는 분이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봤더니 한 장에 850만원에 올린 분도 있더라. 팔려고 한 건지 이슈되려고 한 건지 그 가격에 올리더라”라고 얘기헀다. 그러면서 전 팀장은 “소속사에서는 불법거래가 발견되면 티켓을 강제 취소하겠다고 하더라”라고 경고했다. 이에 박명수는 “가고 싶은 마음은 너무 이해가 되나 불법적인 행위로 만들어진 티켓을 구매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10월 27~29일, 11월 3~5일 서울 KSPO 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을 연다.
  • “임영웅 표 잡았다” 중년 손님 ‘티케팅 성공’ 도운 카페 사장 화제

    “임영웅 표 잡았다” 중년 손님 ‘티케팅 성공’ 도운 카페 사장 화제

    ‘피케팅’ 성공하자 자기 일처럼 기뻐해임영웅도 직접 댓글 “저도 눈물 난다” 가수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예매가 역대급 피케팅(피가 튀길 정도로 치열한 티케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한 카페의 젋은 사장이 중년 손님을 도와 티케팅에 성공한 뒤 자기 일처럼 기뻐하는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 ‘처음 뵌 손님 임영웅 표 잡아드림’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올렸다. A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너무 가고 싶은데 예매 방법을 잘 모르시겠다고, 7시부터 초긴장 상태이시던 손님. 도와드렸는데 다행히 성공해서 손님이랑 같이 소리질렀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나저나 임영웅씨, 팬분들이 이렇게나 좋아하시는데 다음 공연은 진짜 호남평야에서 하셔야 하는 것 아닌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A씨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카페에서 중년 여성 손님과 함께 테이블 위 휴대전화를 조마조마해 하며 보고 있다. 그러다 티케팅이 성공이 확인된 순간, A씨와 손님은 두 손을 맞잡고 환호한다. A씨는 마치 자신의 일인 듯이 발을 동동 구르며 기뻐하고, 손님은 긴장이 풀린 듯 테이블에 쓰러져 기댄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아이는 환호의 비명 소리가 시끄러운 듯 귀를 막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팬분에게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기억을 안겨 주셨다”, “손님 좋아하시는 게 꼭 내가 티케팅 성공했을 때 우리 엄마 같아서 눈물 난다” 등 댓글을 남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가 된 이 영상에는 가수 임영웅이 직접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임영웅은 댓글에 “저도 눈물 난다. 마음이 따뜻하다”며 “앞날이 늘 건행(건강하고 행복하다의 줄임말)하시길 저와 영웅시대(팬덤명)가 늘 응원한다”고 썼다. 한편 다음달 27~29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열리는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예매와 동시에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 ‘2023 아임 히어로(IM HERO)’ 서울 공연 6회차 티켓 예매는 오픈 1분 만에 최대 트래픽인 약 370만을 기록, 동시 접속자 수가 폭주하고 사이트가 마비됐다. 임영웅은 다음달 27~29일과 11월 3~5일 서울 송파구 KSPO돔(옛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서울 공연을 진행한다. 이어 11월 24~26일 대구(엑스코 동관), 12월 8~10일 부산(벡스코 제1전시장), 12월 29~31일 대전(컨벤션센터 2전시장)을 찾는다. 광주 공연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내년 1월 5~7일 열린다.
  • 임영웅 MC에 ‘미우새’ 올해 최고 시청률… 섭외 응한 ‘짠한’ 이유 있었다

    임영웅 MC에 ‘미우새’ 올해 최고 시청률… 섭외 응한 ‘짠한’ 이유 있었다

    가수 임영웅의 출연에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가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미우새’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6.1%로, 직전 방송분의 시청률(13.0%)보다 3%포인트 이상 높았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6.4%였다. 이 같은 시청률은 ‘미우새’의 지난 3월 19일 방송분이 기록한 15%를 넘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임영웅은 이날 방송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임영웅은 “어느 팬의 아드님이 ‘어머니가 영웅씨 TV 나오기만 기다리시다가 돌아가셨다’는 메시지를 보내셨다”며 “할머니도 ‘미우새’에 나가라고 하셔서 섭외에 응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임영웅은 팬 서비스로 반존대 필살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무대에서 젊게 살고 싶으신 분들은 오빠라고 하시라고 한다. 그러면 다 오빠라고 부르신다. 그럼 저는 ‘반갑다 얘들아’라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영웅은 다음달 27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대전, 광주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2023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한다.
  • 빛의 속도로 매진 임영웅 콘서트 “불법 거래 강력 대응”

    빛의 속도로 매진 임영웅 콘서트 “불법 거래 강력 대응”

    예매 전쟁을 불러오는 남자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15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예매가 시작된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가 1분 만에 약 370만 트래픽이 몰렸다. 이는 인터파크 티켓 역대 최대 트래픽이다. 임영웅은 다음달 27일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대세 가수 임영웅을 사랑하는 많은 팬이 볼 수 있도록 서울에서만 6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올해 하반기 최대 관심 공연인 만큼 인터파크 티켓 사상 최초로 콘서트 전용 상담 전화가 개설됐고, 예매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사이트가 마비될 정도로 인기가 남달랐다. 서울 콘서트 티켓은 대기열만 20만을 넘게 기록하기도 했다. 임영웅 콘서트 티켓을 불법적으로 웃돈을 얹어 팔려는 암표상들도 예매 전쟁이 치열해진 데 한몫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콘서트 주최 측은 “불법 거래로 간주하는 예매 건에 대해서는 사전 안내 없이 바로 취소 처리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 새 역사 쓴 임영웅 콘서트 전용 상담 전화 개설

    새 역사 쓴 임영웅 콘서트 전용 상담 전화 개설

    뭐가 달라도 다른 가수 임영웅이 새 역사를 썼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인터파크 티켓은 14일 오후 8시 개시하는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2023 아임 히어로(IM HERO) - 서울’ 예매를 앞두고 전용 상담 전화(1660-1646)를 개설했다. 일반 상담전화와는 별개의 번호다. 그간 제휴처나 공연장 별로 전용 회선을 개설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특정 콘서트 전용으로 전화번호를 개설한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민가수로 떠오른 임영웅의 팬층이 워낙 두터운 데다 상대적으로 연령층이 높은 점을 고려해 보다 쉽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특별히 개설됐다. 일반 상담 전화(1544-1555)에서도 0번을 누르면 임영웅 콘서트 담당자에게 연결된다. 임영웅은 다음 달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대구, 부산, 광주를 도는 전국투어를 펼친다. KSPO돔은 1만~1만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지난해 임영웅의 전국투어 관람권이 연일 매진됐던 만큼 이번에도 예매 전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 김연아♥ 고우림 ‘축하받을 소식’ 전해졌다

    김연아♥ 고우림 ‘축하받을 소식’ 전해졌다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이자 피겨선수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이 화장품 모델로 발탁,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최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고우림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라고 밝혔다. 고우림은 깨끗하고 산뜻한 이미지와 차분한 목소리로 해당 브랜드의 피부 진정 신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고우림이 속한 포레스텔라는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더 라이트)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대구, 인천, 강릉, 부산에서 지역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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