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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모 “내 나이 마흔 넷, 매일 밤 안무연습”

    김건모 “내 나이 마흔 넷, 매일 밤 안무연습”

    국민가수 김건모가 매일 밤 콘서트 준비에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건모는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진행된 ‘2009 김건모 전국투어콘서트 Soul groove’의 제작발표회에서 “콘서가 열리는 4월에는 날씨도 따뜻해지니까 좋을 것 같다. (김)창환형이랑 헤어지고 나서 공연을 너무 음악적으로만 했다. 제가 나이 들었다는 생각에 춤도 안췄는데 다시 창환형과 구준엽, 강원래를 다시 만나서 춤도 추고 볼거리를 다양하게 선사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어 “음악적인 부분도 준비하지만 요즘 매일 밤마다 나이 마흔 셋에 안무연습을 하고 있다. 열심히 하다보니까 이틀 전에는 목에 담이 걸렸다.”며 “10년 전 생각이 떠오른다. 서른 세 살 때 일본공연을 갔는데 마흔 네 살의 형이 무대에서 춤추는 걸 보고 많은 걸 느꼈다. 당시에 ‘내가 마흔 세살이 되면 저 정도의 열정을 갖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공교롭게 그렇게 됐다.”며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다. 김건모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재도약하는 발판으로 삼는 김건모가 되겠다. 제 공연의 특징은 사진을 찍어도 된다. 많이들 찾아 와주셔서 사진도 찍고 입소문도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3년 만에 전국투어 콘서트를 갖는 김건모는 오는4월 8일~9일 세종문화회관을 시작으로 김해, 대전, 인천, 청주, 제주, 전주, 대구, 분당, 일산, 울산을 도는 순회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김건모가 프로듀서 김창환과의 재결합을 통해 다시 한 번 우리나라 대중음악계와 팬들을 재결합 시킨다는 취지의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무대 연출의 일부를 구준엽이, 안무를 강원래가 담당하는 등 김창환 사단 모두가 총집합해 힘을 모았다. 김건모는 독특한 음색과 디스코풍 댄스곡으로 대한민국 음악계를 강타했다. 1994년 서울가요대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1994년부터 1996년까지 3년 연속으로 골든 디스크 시상식에서 대상을, 2001년 서울가요대상을 수상했다. 1992년 1집 앨범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데뷔한 김건모는 올해 17년째 활동을 맞이해 현재 12집의 앨범까지 발매했다. 2009 김건모 전국투어콘서트 ‘Soul groove’의 신호탄은 오는 4월 8일, 9일 양일간 오후 8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쏘아 올린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부천사’ 김장훈 꽃으로 이웃사랑 나눠

    ‘기부천사’ 김장훈 꽃으로 이웃사랑 나눠

    선행가수 김장훈이 이번에는 꽃에 사랑을 담아 따뜻한 마음을 나눈다. 2008년 음반 및 방송활동, 전국투어 콘서트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한 김장훈이 2009년에는 ‘작은꽃밭 예뜨루’를 통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한다. 김장훈은 ‘작은 꽃밭 예뜨루’를 통해 꽃으로 사랑의 향기를 배달하는 동시에 ‘사랑의 꽃’이라는 적립 포인트로 나눔을 실천할 계획. 예뜨루 관계자는 “‘사랑의 꽃’ 포인트를 통해 이웃의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우리와 이웃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픈기념행사로 가족과 연인에게 향기로운 사랑을 배달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마련한다. 불경기를 감안해 고객을 생각하는 저렴하고 알찬 가격으로 고통을 분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장훈은 2월 둘째 주 의정부를 시작으로 ‘김장훈 원맨쇼’ 소극장 투어를 재개해 오는 2월27일부터 3월1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김장훈원맨쇼-뚜껑이 열리는 콘서트’를 펼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데뷔후 첫 日팬미팅 “한류스타 발돋음”

    V.O.S, 데뷔후 첫 日팬미팅 “한류스타 발돋음”

    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이 일본에서 첫 팬 미팅을 개최하며 한류스타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VOS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V.O.S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는 21일 일본 도쿄의 시부야 CC레몬홀에서 일본 팬미팅을 가진다.”고 밝혔다. V.O.S가 해외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3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시점에서 이번 행사를 결정하게 됐다.”며 “그간 일본과 동남아 등에서 콘서트 제의가 수차례 있었으나 국내 활동과 겹치는 바람에 성사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성공적으로 3집 활동을 마무리 짓고 멤버 김경록 또한 ‘이젠 남이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돼 일본 팬미팅 제의를 수락하게 됐다.”며 “한류스타로 발돋음해 나가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처음으로 해외 팬들을 만나러 가는 자리라 멤버들이 모두 들떠있다.”고 V.O.S 멤버들의 분위기를 전한 소속사 측은 “일본 팬들 앞에 한류스타로서 가능성을 입증받고 돌아오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VOS는 올해부터 개개인의 가창력이 돋보일 수 있는 솔로 활동과 VOS 세 멤버의 화음이 어우러진 그룹 활동을 함께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오늘(5일) 2009년 처음으로 한 무대

    VOS, 오늘(5일) 2009년 처음으로 한 무대

    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방송에서 한 무대에 오른다. VOS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5일 전화 인터뷰에서 “오늘(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et ‘엠카운트다운’에서 VOS 세 멤버가 올해 처음으로 뭉친다.”며 “ VOS는 이날 방송에서 KBS 2TV ‘꽃보다 남자’ OST인 ‘파라다이스’를 열창한다.”고 밝혔다. VOS는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와 3집 활동을 마감한 후 멤버 김경록의 ‘이젠 남이야’ 솔로 활동으로 한 무대에 설 기회가 없었다. 스타제국 측은 “5일 ‘엠카운트다운’은 가수들의 ‘대결 구도’로 진행이 되는데 VOS는 SS501의 맞수로 나섰다.”며 “SS501은 ‘꽃보다 남자’ OST ‘내 머리가 나빠서’를 선보이며, VOS는 티맥스의 ‘파라다이스’를 VOS만의 색깔로 불러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경록의 첫 솔로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가 가요순위 최상위권에 랭크돼 있어 김경록은 이날 방송에서 솔로와 VOS의 일원으로 총 2번 무대에 오르는 기쁨은 안았다. 스타제국 측은 “제작진 측과 상의해 김경록은 솔로와 VOS 무대에 두 번 서기로 했다.”며 “VOS의 막내로서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김경록이 기대치 이상의 선전을 보이고 있어 다른 멤버들도 응원차 무대에 함께 오르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로써 2009년 첫 VOS의 무대가 전파를 탄다.”고 설명했다. 한편 VOS는 올해부터 개개인의 가창력이 돋보일 수 있는 솔로 활동과 VOS 세 멤버의 화음이 어우러진 그룹 활동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문 전문기자 인물 프리즘] 암 극복하고 전국투어 나서는 피아니스트 서혜경 씨

    [김문 전문기자 인물 프리즘] 암 극복하고 전국투어 나서는 피아니스트 서혜경 씨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섰다. 세상 어떤 보석보다 값진 삶을 알았다. 그리고 굳게 다짐했다. “피아노의 전설을 써보자.”고…. 잘 움직이지 못하는 손으로 피아노 앞에 다시 앉았다. 88개의 건반을 눌러보았다. 짜릿했다. 손가락을 통해 울려퍼지는 음악은 한 편의 시로 여러 사람의 가슴을 또다시 후벼팠다. 한번도 힘들다던 항암치료를 무려 30여차례나 받으며 암과의 싸움을 포기하지 않았다. ●6일부터 전국투어 시작 사람들은 그를 ‘신이 내린 피아니스트’라고 했다. 불굴의 피아니스트 서혜경(49). 지난주 미국에서 잠시 귀국한 그를 경희대학교 연구실에서 만났다. 얼굴 모습이 아주 밝아 보였다. 오는 6일부터 경기 고양, 서울 예술의 전당(12일), 부산 문화회관대극장(21일), 경남 양산문화예술회관(25일), 울산 현대예술관(3월3일) 등지의 독주회 전국투어를 앞두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다부진 의욕이 넘쳐났다. 또 최근 ‘밤과 꿈’이라는 음반도 새로 냈다. 다섯살 때부터 피아노를 품에 안았으니 올해로 꼭 45년째. 얼마 전 뉴욕에 ‘서혜경 재단’을 설립하는 등 제2의 피아노인생을 시작했다. 이런 서씨를 보고 많은 팬들이 ‘희망의 메신저’라며 좋아들 했다. 연구실 벽에 피아노를 연주하는 브람스와 클라라 슈만의 초상화가 걸려 있었다. 그곳에서 그와 얘기를 나눴다. 클라라 슈만은 77세(1896년)에 손주가 연주하는 남편 로베르트 슈만의 곡을 들으며 눈을 감았고, 브람스는 음악적 은인이자 대선배인 클라라 슈만을 평생 사모하다가 그 이듬해 독신으로 사망했다. →얼굴 표정이 아주 좋습니다. 나이보다 10년은 젊어 보입니다. -새해 덕담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올해는 밝고 맑은 피아노 소리 같은 한해, 항상 즐거움과 웃음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번 전국투어는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4년 만인 것 같아요. 이번 투어는 새로 낸 음반의 제목처럼 ‘밤과 꿈’이라는 타이틀로 이루어지는데, 특히 어린이와 어머니가 함께 손잡고 즐길 수 있는 연주라고나 할까요. 늘 곁에서 저를 지켜준 딸(18)과 아들(14)을 위해 슈만의 ‘어린이 정경’, 드뷔시의 ‘어린이 세계’를 특별히 골라 넣었지요. 유방암을 극복하고 나니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라.’는 사명감 같은 것을 느낍니다. →암 투병 후 전국투어에 나서는 것이 무리가 아니냐는 팬들의 염려도 있습니다만…. -오랜만에 지방의 팬들을 만날 수 있어서 반갑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협연 때는 약간의 실수가 있어도 적당히 묻혀갈 수도 있지만 독주는 조그만 실수도 청중이 바로 알기 때문에 무척 긴장되는 것이 사실이지요. 하지만 저는 도전하지 않는 삶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좌절을 극복하고 다시 피아노 앞에 섰을 땐 정말이지 이젠 다시 태어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주무대 통해 건재함 보여줄 것” →뉴욕에 세운 ‘서혜경 재단’은 어떤 재단인가요.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활동과 어려운 환경의 음악도들을 지원하기 위해 세웠습니다. 재단을 통해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타메’ 운동처럼 불우 아동들에게 악기와 무료 레슨을 실시할 여건을 만들고 싶습니다. 음악교육은 아이들을 올바르게 자라도록 하거든요. →지난해 1월 예술의 전당에서 라흐마니노프로 재기무대를 가졌을 때 청중들을 울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가장 잊지 못할 공연 중 하나였습니다. 채소와 현미밥 210g만 먹고 90분간 무대에 섰으니 지금 생각해도 꿈만 같습니다. 아마 클래식 기사로 신문 1면톱에 보도된 건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어떻게 하면 피아노를 잘 연주할 수 있습니까.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고, 또 무대 위에서 실수를 할 때 창피해하거나 수줍어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과 우주, 음악 속에서 행복에 빠지는 그런 마음이 중요합니다. →암을 이기고 다시 ‘행복 바이러스’를 팬들에게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화분에 피어나는 꽃과 창밖에 내리는 눈을 보면서 살아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소중한 축복인지를 알았지요. 개인적으로는 역시 피아노와 가족,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사랑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올해 소망이 있다면. -일단 완벽하게 건강을 추스르는 일도 중요하고요. 그 다음엔 가장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를 내는 피아니스트로 여러분께 기억되고 싶습니다. 욕심을 낸다면 ‘피아노의 전설 서혜경’으로 세계 역사에 남게 되는 것이 저의 일생 꿈이기도 합니다. km@seoul.co.kr 사진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서태지, 영화같은 ‘휴먼드림’ 풀버전 공개

    서태지, 영화같은 ‘휴먼드림’ 풀버전 공개

    서태지의 8집 첫 싱글 활동의 마지막 프로젝트였던 ‘휴먼드림’ 뮤직비디오가 오늘(15일) 공개 됐다. ’휴먼드림’은 러닝타임 총 11분으로 영화를 넘나드는 웅장한 스케일과 특수효과를 자랑하며 인간의 미래에 대한 의미 있는 스토리를 갖춘 뮤직비디오다. 구랍 12일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공개됐던 6분 길이의 ‘휴먼드림’(에피소드 1) 이후 오늘 드디어 그 결말을 보여 주게 된 것. ’휴먼드림’의 뮤직비디오는 서태지의 8집 수록곡의 뮤직비디오를 계속 제작해온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또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최상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뮤직비디오 시나리오 작업에만 2개월을 소요했으며 시나리오가 나온 뒤 한 달 동안의 분석 기간을 거쳤다. ’쫄핑크맨 거리동영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먼저 유명해진 ‘휴먼드림’의 뮤직비디오는 아이가 없는 가정에 휴머노이드 소년이 입양된 후 벌어지는 과정을 담아냈다. 촬영 전부터 이미 많은 화제를 낳았던 ‘휴먼드림’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5억여원의 제작비가 소요됐다.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를 만들기 위해 제작진은 영화에 나올 법한 폭파 신과 새로운 영상기법을 사용했다. 뮤직비디오 ‘휴먼드림’은 현대문명이 고도화 될수록 고립돼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미래의 두 아이(인간아이와 사이보그)의 엉뚱한 시도로 인해 발생된 사건을 통해 인간의 진정성을 뒤돌아보고자 기획됐다. 현재 서태지는 두 번째 싱글앨범 준비와 전국투어 콘서트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김경록, 솔로데뷔 하루만에 ‘엠넷차트 1위’

    V.O.S 김경록, 솔로데뷔 하루만에 ‘엠넷차트 1위’

    3인조 보컬그룹 V.O.S에서 솔로 가수로 거듭난 김경록이 첫 신고식 무대를 치른지 하루만에 온라인 음악사이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경록은 지난 2일 KBS 2TV ‘뮤직뱅크’(연출 정희섭)에서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의 첫무대를 가진 뒤 하루만에 온라인 음악사이트 ‘엠넷닷컴- 일간순위’에서 1위로 등극, 한달 이상 정상을 지켜온 백지영을 밀어내는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2004년 박지헌, 최현준과 함께 V.O.S를 결성, 국내 대표 남성보컬그룹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김경록은 데뷔 4년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음반을 음악 차트 정극에 올리게 되는 감격을 누리게 됐다. 안정된 가창력과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김경록의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는 히트곡 메이커 조영수의 작품으로 쥬얼리 하주연의 허스키한 랩핑이 트렌디함을 더했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V.O.S의 막내로서 박지헌, 최현준에 이어 마지막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한 김경록 역시 V.O.S로 다져온 저력을 입증해내고 있다.”며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휴식기간도 없이 바로 솔로로 나선 김경록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값진 선물이 아닐 수 없다.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경록은 ‘뮤직뱅크’에 이어 오는 3일 MBC ‘쇼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 엠넷차트 캡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 콘서트, 비·원걸·2PM 총집결 “JYP가 이정도!”

    박진영 콘서트, 비·원걸·2PM 총집결 “JYP가 이정도!”

    ”’가수 박진영’이 돌아왔다. 제자들아 모여라!” 비, 원더걸스, 2PM, 주(JOO) 등 ‘JYP 출신’ 가수 들이 총집합 했다. 바로 ‘스승 박진영’의 단독 콘서트를 빛내기 위해서다. 지난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는 JYP 출신 가수들의 ‘우정 축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날 콘서트에는 비(Rain·정지훈)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여성 댄스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원더걸스, 2009년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른 신인그룹 2PM, ‘남자 때문에’의 주(JOO) 등이 무대에 올라 사제간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한 스승 아래 성장한 가수들로서 ‘다양한’ 게스트 무대로 콘서트를 빛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가장 먼저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2PM(투피엠·재범,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준수, 찬성)은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 ‘온니 유(Only You)를 비롯, 총 3곡을 연달아 열창했다. 공중을 날아 오르는 고난이도 아크로바틱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과시한 2PM은 신인답지 않은 무대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선미, 소희)의 2008년 히트곡 ‘노바디(Nobody)’ 전주가 울려퍼지자 관객들은 일제히 뜨거운 함성을 쏟아냈다. 내년 첫 콘서트 계획을 밝힌 원더걸스는 스승의 공연장을 통해 미리 답습을 하는듯 안정적인 화음과 퍼포먼스로 ‘텔미’와 ‘세잉 아이 러브 유’ 무대를 꾸몄다. 주(JOO)는 박진영의 컴백 앨범에 수록된 발라드 곡 ‘대낮에 한 이별’에서 스승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엮어냈다. 본래 이 곡은 박진영이 원더걸스의 리더인 선예와 듀엣 호흡을 맞춘 곡이었지만 호소력 있는 보컬력을 갖춘 주와의 화음은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JYP 출신 제자들 중 가장 열렬한 환영을 받은 이는 역시 ‘비’였다. JYP 둥지에서 월드 스타로 날아 오른 비와 변함없는 애정을 간직한 박진영, 매력적인 두 남자의 가슴이 맞닿자 함성이 터져 나왔다. 마이크를 잡은 비는 “형의 공연을 너무 보고 싶었는데 역시 최고”라며 “그에 비해 나는 공부할 게 너무 많다.”는 겸손함을 보였다. 이어 “형은 내 인생의 가장 큰 스승”이라면서 “최근 형의 고충을 깨달으며 힘들 때마다 여러 가지를 묻고 있다. 이렇게 연말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진한 포옹을 나눴다. 박진영의 스승으로 소개되며 무대에 오른 작곡가 김형석도 “박진영은 ‘가수’와 ‘CEO’ 중에 ‘가수로 보인다’고 답해줬을 때 가장 행복해 하더라.”며 대중에게 여전히 ‘사업가’가 아닌 ‘가수’로 비춰지고 싶어하는 박진영의 열망을 전했다. 한편 박진영은 1994년 데뷔곡 ‘날 떠나지마’로 데뷔, 2000년 프로듀서로 변신해 JYP를 창립하고 그간 수많은 가수들을 발굴해 실력파 신인을 양성하는데 주력해 왔다. 4년 전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 박진영은 동양계 아티스트의 편견을 극복, 올 초 빌보드급 가수 앨범 제작자로 진입하는 등 성공을 거둬 화제를 불러 모았다. 콘서트 말미, 박진영은 “2009년, 또 한번의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며 “이제는 미국 땅에 ’곡’이 아닌 ‘가수’를 세우고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엔딩 멘트로 “일년 후 다시 ‘가수 박진영’로 돌아왔을 때, 그때도 지금처럼 뜨겁게 만나자!”고 외치는 박진영의 젖은 두 눈이 5,000여 관객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박진영 ‘댄서와 섹시한 춤을~’

    [NOW포토]박진영 ‘댄서와 섹시한 춤을~’

    가수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가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PM “박진영 형님 지원 나왔어요”

    [NOW포토] 2PM “박진영 형님 지원 나왔어요”

    가수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가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2PM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산타&루돌프’ 깜짝변신 “너무 귀여워”

    V.O.S, ‘산타&루돌프’ 깜짝변신 “너무 귀여워”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절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3인조 보컬 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가 산타와 루돌프로 깜짝 변신, 흥겨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지난 20일 부터 ‘코리아 뮤직 어워드(COREA MUSIC AWARD WITH V.O.S)’라는 공연명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펼치고 있는 V.O.S 크리스마스를 맞아 깜찍한 산타와 루돌프 복장으로 등장, 캐롤 메들리를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공연에서 최현준은 산타로, 김경록은 루돌프로 각각 변신했다. 발라드 전문 그룹라는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해 귀여운 안무를 곁들인 캐롤송 무대에 관객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V.O.S는 12월20일 대전을 시작으로 대구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늘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퍼니 데이! 퍼니 나잇! 2008 V.O.S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다. 이어 오는 27일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8일에는 수원에서 하반기 콘서트 투어가 계획돼 있으며, 콘서트 일정이 마무리 되는 대로 솔로 앨범을 발표한 멤버 김경록은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의 본격 솔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진영 ‘나쁜 파티, 나쁘거나 섹시하거나’

    [NOW포토] 박진영 ‘나쁜 파티, 나쁘거나 섹시하거나’

    가수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가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원더걸스, 박진영 콘서트서 ‘화려한 오프닝’

    [NOW포토] 원더걸스, 박진영 콘서트서 ‘화려한 오프닝’

    가수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가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원더걸스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박진영 “오늘 느낌 좋은데...”

    [NOW포토]박진영 “오늘 느낌 좋은데...”

    가수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가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진영 ‘나쁜파티, 나쁘게 놀아볼까?’

    [NOW포토] 박진영 ‘나쁜파티, 나쁘게 놀아볼까?’

    가수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가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박진영 ‘어디 한번 날아볼까’

    [NOW포토]박진영 ‘어디 한번 날아볼까’

    가수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가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원더걸스, 박진영 콘서트서 ‘텔미 텔미~’

    [NOW포토] 원더걸스, 박진영 콘서트서 ‘텔미 텔미~’

    가수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가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원더걸스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진영 “섹시한 파티 즐기세요!”

    [NOW포토] 박진영 “섹시한 파티 즐기세요!”

    가수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가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원더걸스 유빈 ‘섹시 뒷태’

    [NOW포토] 원더걸스 유빈 ‘섹시 뒷태’

    가수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가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원더걸스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진영, ‘댄서와 키스’… “진짜야?”

    [NOW포토] 박진영, ‘댄서와 키스’… “진짜야?”

    가수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가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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