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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도 대상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도 대상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방송인 노홍철이 특별 사면 대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13일 정부는 운전면허 행정처분 사면자 220만명을 발표했다.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이파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이파인에 따르면,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하여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폭주 “사면 기간은 대체 언제?”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폭주 “사면 기간은 대체 언제?”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노홍철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폭주 “사면 기간은 대체 언제?” 광복 70주년을 맞아 특별사면이 실시되는 가운데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이파인’이 13일 화제다. 사면 여부를 확인하는 네티즌이 폭주하면서 한동안 접속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파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이파인에 따르면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 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 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해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이번 특별감면 대상자 확인은 이파인 홈페이지(www.efine.go.kr) 또는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도 이날 정부가 발표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사면자 220만명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폭주 “감면 대상 제외되는 사람은?”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폭주 “감면 대상 제외되는 사람은?”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노홍철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폭주 “감면 대상 제외되는 사람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특별사면이 실시되는 가운데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이파인’이 13일 화제다. 사면 여부를 확인하는 네티즌이 폭주하면서 한동안 접속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파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이파인에 따르면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 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 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해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이번 특별감면 대상자 확인은 이파인 홈페이지(www.efine.go.kr) 또는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도 이날 정부가 발표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사면자 220만명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네티즌 폭주 이유는?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네티즌 폭주 이유는?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노홍철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네티즌 폭주 이유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특별사면이 실시되는 가운데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이파인’이 13일 화제다. 사면 여부를 확인하는 네티즌이 폭주하면서 한동안 접속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파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이파인에 따르면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 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 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해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이번 특별감면 대상자 확인은 이파인 홈페이지(www.efine.go.kr) 또는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도 이날 정부가 발표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사면자 220만명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가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 폭주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가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 폭주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노홍철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가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 폭주 광복 70주년을 맞아 특별사면이 실시되는 가운데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이파인’이 13일 화제다. 사면 여부를 확인하는 네티즌이 폭주하면서 한동안 접속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파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이파인에 따르면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 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 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해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이번 특별감면 대상자 확인은 이파인 홈페이지(www.efine.go.kr) 또는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도 이날 정부가 발표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사면자 220만명에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들어가보면 안다?”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들어가보면 안다?”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노홍철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들어가보면 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특별사면이 실시되는 가운데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이파인’이 13일 화제다. 이파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이파인에 따르면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 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 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해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이번 특별감면 대상자 확인은 이파인 홈페이지(www.efine.go.kr) 또는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도 이날 정부가 발표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사면자 220만명에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북새통 “이렇게 확인하세요”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북새통 “이렇게 확인하세요”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북새통 “이렇게 확인하세요” 광복 70주년을 맞아 특별사면이 실시되는 가운데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이파인’이 13일 화제다. 이파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이파인에 따르면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 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 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해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이번 특별감면 대상자 확인은 이파인 홈페이지(www.efine.go.kr) 또는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가서 확인할 수 있다?” 대박 그 자체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가서 확인할 수 있다?” 대박 그 자체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노홍철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가서 확인할 수 있다?” 대박 그 자체 광복 70주년을 맞아 특별사면이 실시되는 가운데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이파인’이 13일 화제다. 사면 여부를 확인하는 네티즌이 폭주하면서 한동안 접속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파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이파인에 따르면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 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 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해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이번 특별감면 대상자 확인은 이파인 홈페이지(www.efine.go.kr) 또는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도 이날 정부가 발표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사면자 220만명에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도 특별사면 대상자 ‘혹시 나도?’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도 특별사면 대상자 ‘혹시 나도?’

    13일 정부는 운전면허 행정처분 사면자 220만명을 발표했다.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이파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이파인에 따르면,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하여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음주운전 노홍철 포함’ 기준은?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음주운전 노홍철 포함’ 기준은?

    13일 정부가 발표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사면자 220만명에 노홍철이 포함됐다.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하여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가서 확인할 수 있다?” 어떻게 확인하나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가서 확인할 수 있다?” 어떻게 확인하나

    광복70주년 특별사면, 이파인, 노홍철 광복70주년 특별사면, 노홍철 포함됐다 “이파인 가서 확인할 수 있다?” 어떻게 확인하나 광복 70주년을 맞아 특별사면이 실시되는 가운데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이파인’이 13일 화제다. 사면 여부를 확인하는 네티즌이 폭주하면서 한동안 접속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파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공개했다. 이파인에 따르면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 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 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해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이번 특별감면 대상자 확인은 이파인 홈페이지(www.efine.go.kr) 또는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도 이날 정부가 발표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사면자 220만명에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인 노홍철, 광복70주년 특별사면 ‘확인 어디서?’

    방송인 노홍철, 광복70주년 특별사면 ‘확인 어디서?’

    13일 정부가 발표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사면자 220만명에 노홍철이 포함됐다. 이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오는 14일 자정부터 실시한다. 특별감면 대상은 2013년 12월23일 자정부터 2015년 7월12일 정오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하여 운전면허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에 있는 사람이다. 특별감면 대상자는 운전면허 벌점이 있으면 삭제, 정지·취소처분을 받았으면 집행 철회된다. 따라서 즉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특별감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2회 이상 음주운전자, 음주인피사고,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자, 약물을 사용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한자, 인피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운전자, 단속 경찰공무원 등을 폭행하여 형사입건 된 자, 허위·부정한 방법(대리응시 포함)으로 운전면허를 받은 자, 자동차이용범죄, 자동차 등을 훔치거나 빼앗은 자, 정기·수시 적성검사 불합격자·미필자 등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 기계직 고졸 신규 채용 40% 확대

    서울시가 기계직 고졸 직원 채용을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리기로 했다. 서울시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졸업자와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기술계 9급 163명을 신규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116명)보다 약 40% 증가한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 고졸 채용 모집 단위를 전국으로 확대, 전국의 인재들이 응시할 수 있게 하려고 농업과 축산 등 2개 채용 직류를 새롭게 추가했다. 채용 일정은 학교장 추천(8월 5~11일), 응시원서 접수(8월 24~26일), 필기시험(10월 17일), 인·적성검사(11월 28일), 서류전형과 면접시험(12월 9일), 최종합격자 발표(12월 22일) 순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http://gosi.seoul.go.kr)에 공고된다. 고졸 채용 최종 합격자는 신원 조사를 거쳐 내년 1월 임용될 예정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교통안전 행복두배] 여형구 국토부 2차관에게 들어본 실태와 대책

    [교통안전 행복두배] 여형구 국토부 2차관에게 들어본 실태와 대책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집중적인 단속, 교통시설 개선 효과가 사상자 감소로 이어졌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은 선진국에 비해 한참 뒤떨어진 수준이다. 고의적인 살인행위나 마찬가지인 보복운전, 음주운전 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서울신문과 교통안전공단은 주요 교통사고 원인을 분석,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알리고 지역별 교통안전 취약점을 찾아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6회에 걸쳐 싣는다. 14일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교통안전 실태와 대책에 대해 먼저 들어봤다. →최근 보복운전이 사회문제로 번졌다. -보복운전은 일반 교통사고와 다르다. 실수나 부주의에 따른 일반 교통사고가 아니다. 엄청난 사고를 불러올 것을 뻔히 알면서도 저지르는 고의성 있는 범죄행위다. 국토부도 보복운전에 대한 위험을 꾸준히 홍보하고 있지만 운전자의 의식이 바뀌지 않고 경찰의 단속이 지속되지 않으면 근절되지 않는다. 보복운전에 대한 언론의 집중 조명과 경찰의 집중 단속이 시작된 만큼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크게 감소했다. -의미 있는 한 해였다. 1978년 이후 최초로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4000명대로 낮아졌다. 4000명대가 적다는 얘기가 아니다. 마(魔)의 5000명대를 깨는 데 37년이나 걸렸다. 1970년대에는 자동차등록대수가 50만대를 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단히 의미 있는 성과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근 2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연간 630명이 감소했다. 지난 10년 동안 가장 빠른 감소율을 보였다. 올해 목표는 4500명 이하로 낮추는 것이다. →다양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펼친 결과가 아닌가 한다. -교통안전은 인적요인, 도로요인, 자동차요인이 함께 개선될 때 가능하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한 정책에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이 적극 참여하고 언론이 적극 나서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한 덕분이다. 졸음쉼터를 늘리고 생활도로구역(주택가 주변도로 30㎞/h 제한) 확대로 도로 안전성을 개선한 것도 주효했다. 속도제한장치 설치 의무화 등 자동차 안전기준 강화도 대형 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아직도 교통안전의식 수준은 선진국의 꼴지 수준이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했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를 기준으로 OECD 평균은 1.1명이지만 우리나라는 2배가 넘는 2.4명으로 OECD 32개 회원국 중 31위이다. →교통안전의식 수준, 특히 안전띠 착용률이 떨어지고 있다. -안전띠 착용률은 교통안전의식 수준의 바로미터다. 우리나라의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22%에 불과하다. 독일(97%)이나 영국(89%), 미국(74%) 등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다. 모든 자리에서 뒷좌석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입법예고됐다. 불편하더라도 안전을 위한 생명벨트라는 생각으로 착용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 또한 중요하다. 고령 인구비율은 12.2%(2013년 기준)인데,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은 38%를 차지한다.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4500명 이하로 끌어내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사고가 많은 고령자 등 보행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노인보호구역(Silver Zone)의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과속 단속장비, 과속방지턱 등 안전시설을 늘리고 있다. 고령 보행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곳을 중심으로 노인보호구역도 확대 중이다. 생활도로구역을 전면 확대하고, 국도 내 마을 인접 구간에 빌리지존(Village Zone)을 지정해 속도저감장치를 설치하고 있다. →사고를 줄이기 위해 운전자의 안전 준수도 강화해야 하지 않나. -교통안전 제도를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개편해야 한다.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도 이 같은 맥락이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속도를 줄이도록 운전자 주의 의무를 강화할 방침이다. 고령 운전자의 인지, 신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적성검사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 →특히 사업용 자동차의 안전성이 중요하다고 본다. -뒷좌석에 안전띠 경고장치 장착 의무화를 제도화하고, 차선이탈 경보장치 등 첨단 안전장치 장착을 유도하고 있다. 사고발생 시 자동차 스스로 사고정보를 전송토록 하는 시스템 연구를 시작하고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시범사업도 추진할 것이다. 사업용자동차는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의 5.8%에 불과하지만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전체의 18.1%를 차지한다.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는 비사업용보다 4배 높다. 안전점검을 내실 있게 운영, 개선 권고에 그치고 있고 실제 권고 사항의 이행 여부까지 확인하고, 그 결과를 국토부에 보고하도록 개선하려고 한다. →사업용 자동차 사고는 무엇보다 인적 요인이 크지 않은가. -사망 사고 등 중대 교통사고를 일으킨 운수종사자에 대한 안전체험교육을 활성화할 것이다. 운수업체에 운전자 고용 시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통안전 체험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현재 중대 교통사고 유발자는 교통안전체험교육(8시간)을 이수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미이수에 따른 제재 수단이 없어 제도 운영에 따른 실효성 확보에 한계가 따른다. →디지털 운행기록만 제대로 분석, 활용해도 운행 행태가 개선되지 않을까. -버스나 택시는 디지털 운행기록기를 모두 달고 운행한다. 화물차는 98% 정도 달렸다. 문제는 분석 능력이다. 현재 하루 20만~30만대의 기록기를 분석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50만~60만대를 분석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갖춰야 100% 분석이 가능하다. 6개월마다 이뤄지는 자동차 검사 때 운행기록기를 분석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첨단 미래교통시장이 뜨고 있다. 우리는 아직 걸음마 수준 아닌가. -선진국보다 출발은 늦었지만 우리의 뛰어난 기술을 활용하면 따라잡을 수 있다. 2009년부터 첨단안전자동차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국토부뿐만 아니라 교통안전공단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의 공공기관, 학계(서울대학교), 자동차제작사(현대모비스) 등 ‘정부-학계-산업계’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자율주행자동차, 자동차안정성제어장치, 자동비상제동장치, 차선유지지원장치 등을 시연했다. 첨단 안전장치에 의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효과는 자동비상제동장치 20%, 차선유지지원장치 15% 등으로 우수하다. 이들 장치 장착을 점차 의무화할 방침이다. →교통안전, 계도로만 가능할까.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수가 상반기에 19% 감소했다. 졸음운전 위험성 홍보가 주효했다. 하지만 점검과 단속도 뒤따라야 한다. 예를 들어 2010년 서울 행당동 CNG버스 내압용기 파열사고 이후 공단의 철저한 사전 검사로 단 한 건의 파열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안전을 위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전점검 결과 공단 검사 불합격률은 19%이고, 민간 검사기관 불합격률은 9%다. 공단이 깐깐하게 검사하고 있다는 얘기다. 공단이 출장 서비스를 늘려 시행하도록 했다. 철저한 검사와 함께 실효성 있는 단속도 계속돼야 한다. 교통사고를 분석, 맞춤형 단속이 필요하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교통안전 당부사항은.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은 기본이다. 안전띠는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보편적이면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안전띠 착용은 행복을 지키는 습관이다.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사망률이 3배 높다. 6세 미만의 자녀들은 안전띠를 착용하고 카시트에 앉혀야 한다. 운전 중 DMB 시청이나 휴대전화 사용은 운전자의 시각적 분산을 가져와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다. 글 사진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입대 경쟁’ 의무경찰 면접 없이 추첨제로

    올 하반기부터 의무경찰이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면접은 폐지된다. 이에 따라 이른바 ‘의경 고시’로 불리는 입대 과열 경쟁도 사라지게 됐다. 경찰청은 이런 내용의 의무경찰 선발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해 하반기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현행 의경 선발은 적성검사→신체검사→체력검사→면접→범죄경력조회→최종선발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개선안은 이 중 면접을 없애고 추첨을 도입했다. 적성·신체·체력검사를 통과하고 범죄경력 조회에서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정된 지원자들 중에서 공개 추첨으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추첨은 카투사(주한 미군부대 근무 한국군)와 같이 컴퓨터 전산프로그램을 통해 무작위로 이뤄진다. 면접은 첫 의경을 선발한 1983년부터 있었던 제도로 이번에 폐지되면 의경선발제도의 근간이 32년 만에 달라지게 된다. 불합격자의 절반가량이 면접에서 탈락할 만큼 면접은 의경 지원자들이 선발 과정에서 가장 넘기 어려운 벽이었다. 또 적성검사에서 능력검사가 사라지고 인성검사의 항목 수가 늘어난다. 현재는 적성검사가 능력검사 56개 문항, 인성검사 266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경찰청이 의경 선발제도를 대대적으로 손질하기로 한 것은 병역의무 대상자들의 의경 쏠림 현상이 지나치다는 판단에서다. 지난해 월별 의경 선발률은 1월 10.8대1에서 8월에는 20.1대1까지 치솟았다. 연간으로는 15대1을 기록했다. 이는 의경이 일반 군대보다 복무 여건이 상대적으로 좋기 때문이다. 경쟁률이 치솟으면서 대학가에서는 ‘의경고시’란 말도 만들어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1998년에 추첨제를 도입한 카투사의 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의경도 추첨제를 도입하면 경쟁률이 적정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해커스잡, 온 오프라인 취업교육 전문 사이트로...‘NCS 채용전문관’ 오픈

    해커스잡, 온 오프라인 취업교육 전문 사이트로...‘NCS 채용전문관’ 오픈

    채용 및 취업교육 전문포털 해커스잡(http://www.HackersJOB.com)이 온,오프라인 취업교육 전문 사이트로 전면 개편한다. 이번 사이트 개편에서는 자소서부터 인적성, 면접까지 취업에 필요한 모든 분야의 강의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NCS 채용전문관’을 오픈해 주목받고 있다. 해커스잡 ALL-KILL 스타강사진이 진행하는 온라인 취업교육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강의를 수강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수강후기로 최신 수강생의 후기도 확인 가능하다. NCS 직업기초능력 온라인 모의고사 서비스를 1회 9,900원의 가격으로 제공함은 물론 공기업 취업전문가 윤종혁 강사와 김소원 강사가 해설을 맡아 진행한 인터넷 강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커스잡은 온라인 강의와 함께 오프라인 취업 학원 운영으로 취업 시즌 외에도 취업준비생을 지원한다. 기존 취업시즌에만 진행하던 취업특강을 ‘취업 필수상식 릴레이 특강’을 시작으로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와 종로캠퍼스에서 모두 특강을 진행해 수강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다. 특강 수강 시에는 해커스잡 스타강사의 부교재/핸드아웃 등 다양한 취업자료를 추가로 증정한다.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2주완성반’, ‘2015 하반기 대기업/공기업 취업성공전략 특강’, ‘직무적성검사 기초 2주완성반’ 등 해커스잡 ALL-KILL 스타강사진이 진행하는 오프라인 취업교육에서는 영역별 전문 강사의 핵심 강의도 수강할 수 있다. 또 취업 전문 강사의 컨설팅을 통해 직무 분석과 취업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 취업준비생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더욱이 공기업 취업을 위한 ‘NCS 채용전문관’을 오픈해 눈길을 끈다. NCS 채용전문관에서는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2주완성반’과 ‘2015 하반기 대기업/공기업 취업성공전략 특강’ 등을 통해 직업기초능력평가 예제를 기반으로 한 문제풀이 강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해커스잡 ALL-KILL NCS가이드’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스펙업퀴즈 ▲이력서 TOOL ▲해커스 JOB웹진 ▲인사담당자 인터뷰 등 다양한 무료자료로 취준생의 취업준비를 돕는다. 한편 해커스잡은 퀄리티 높은 취업 프로그램으로 특강 만족도 9.32점/10점(한국기술교육대학교 7월 직무적성검사 특강 설문결과)은 물론 해커스 온.오프라인 취업강의 누적 수강생 수 57,000명(중복수강생 포함)을 돌파한 이력이 있다. 이와 함께 해커스는 YES24 취업베스트셀러 1위(2014년 11월, 2014년 12월 5주) ‘해커스잡 S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실전모의고사’와 YES24 취업 베스트셀러 1위 YES24 취업 베스트셀러 1위(2014년 11월, 2014년 12월 5주) ‘해커스잡 CJ 종합적성검사 CAT, CJAT(계열공통)’, 교보문고 취업수험서 베스트셀러 자소서 기준 1위 (2015.03.15.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잡 스펙을 뒤집는 자소서’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1위 교재를 보유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기업 취업 원한다면 해커스잡 ‘NCS 기반 공기업 취업 성공전략 무료특강’

    공기업 취업 원한다면 해커스잡 ‘NCS 기반 공기업 취업 성공전략 무료특강’

    최근 130여 개의 공공기관에서 NCS를 활용한 채용 시스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NCS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답을 구하지 못해 혼란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취업준비생을 위해 해커스잡은 오는 17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509호에서 ‘NCS 기반 공기업 취업 성공전략 무료특강’을 개최한다. NCS는 지식/기술/태도 등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한 것이다. 회사 고유의 평가요소와 기준을 매칭해 적용한 직업기초능력/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한다는 것이 기존 채용과의 차이점이다. NCS에 대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기존 채용과는 무엇이 다른지 속 시원한 해답을 얻을 수 없는 기존 설명회와 달리 ‘해커스잡 NCS 기반 공기업 취업 성공전략 특강’에서는 NCS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각 전형 단계별 대응방안 등 보다 전략적이고 차별화된 준비 방법을 제시한다. 특강은 총 3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NCS 정의와 개념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NCS 도입 사례를 통해 하반기 공기업 취업준비 전략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기존 직무적성검사와의 차이점을 분석하고 NCS 기초능력검사 접근법에 대해 알려주며, 특강 참여자들과의 Q&A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공기업 취업 전문가가 직접 특강을 진행해 취업준비생들은 더욱 신뢰도 높은 정보와 핵심만 전달받을 수 있다. 강의는 공기업 취업 관련 저서 집필 및 공기업 외부 면접관 경험이 있는 해커스 취업특강 만족도 ‘9.94점(10점 만점)’의 윤종혁 강사와 해커스 취업강의 인적성분야 1위 김소원 강사가 맡았다. 또 특강 수강생에게는 NCS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ALL-KILL NCS 가이드’를 제공한다. 해커스잡 관계자는 “최근 적용되고 있는 NCS 채용 시스템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직무별 맞춤형 준비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NCS 기반 채용과 관련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 지 막막한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무료특강을 개최한다”며 “이번 특강은 보다 전략적인 공기업 취업성공을 위한 방법 모색과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커스잡은 취업준비생을 위한 자소서 특강부터 인적성/면접 강의까지 다양한 특강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취업준비생의 취약점을 파악 후 맞춤 공략법을 제시해 취업준비를 돕는다. 퀄리티 높은 취업 프로그램으로 특강 만족도 9.32점/10점(한국기술교육대학교 7월 직무적성검사 특강 설문결과)은 물론 해커스 온/오프라인 취업강의 누적 수강생 수 5만6,000명(2011년~2015년 현재, 중복수강생 포함)을 돌파한 적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열린세상] 청년 창업, 기업가 정신 그리고 다양성/고동수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열린세상] 청년 창업, 기업가 정신 그리고 다양성/고동수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얼마 전 실시된 삼성그룹의 적성검사에는 10만여명이, 현대자동차그룹의 적성검사에는 1만여명이 응시했다고 한다. 요즘 청년들의 직장 잡기가 어려운 현실이 안타깝다. 최근 청년 일자리를 다루는 TV 프로그램에서 영국 대학에 다니는 한국 학생을 인터뷰한 내용이 떠올랐다. 그 학생은 “한국의 대학에서는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한 공부를 가르치는데 여기서는 대기업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친다”고 했다. 삼성과 현대차의 채용 시험 뉴스를 접하고 보니 그 학생의 말을 한번 더 곱씹어 보게 된다. 그리고 저렇게 유능한 청년들이 대기업에만 몰리지 말고 창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선진국 청년들도 대기업 취직을 선호하겠지만 청년 창업의 열기는 끊이지 않고 있다. 실리콘밸리가 갖는 명성처럼 미국에서는 스타트업(창업기업)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이스라엘은 벤처 창업의 벤치마크로 불린다. 최근에는 중국 선전에서 청년들의 벤처 창업이 폭발적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청년 창업이 점점 중요해지는 이유는 단지 청년 실업을 해소하는 차원이 아니다. 우리나라 경제 구조도 이제는 예전 같은 고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우며 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루려면 대기업 중심의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중소기업 특히 벤처기업의 약진이 필요하다. 어떻게 해야 우리 청년들도 벤처 창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할 수 있을까. 다양한 분석과 대안이 제시되고 있다. 예를 들어 재작년 창조경제 얘기가 한창일 때 벤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어려서부터 학교에서 기업가 정신을 가르치도록 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그러나 이런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게 얼마나 다행인 줄 모른다. 이럴 경우 그나마 남아 있던 기업가 정신마저 없어질 거 같아 걱정이 됐다. 벤처 창업이 가장 활발하다는 이스라엘에 가서 벤처캐피탈 회사를 방문한 적이 있다. 이스라엘은 벤처기업을 지원해 주는 벤처캐피탈 수가 세계 1위로 알려져 있다. 누군가 “이스라엘에서는 벤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어려서부터 학교에서 기업가 정신 같은 수업을 가르치느냐”고 질문했다. 벤처캐피탈 대표는 잠시 씩 웃더니 “당신은 유대인 엄마에 대해 알고 있느냐. 유대인 부모는 자기 자식이 변호사나 의사가 되는 것을 제일 선호한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벤처 창업을 가르치는 교과목은 없다”고 대답했다. 미국의 경제학자 슘페터는 기업가 정신에 대해 불확실성을 부담하고 어려운 환경을 헤쳐 나가면서 기업을 키우려는 뚜렷한 의지라고 설명한다. 여기에는 혁신, 창조적 파괴, 새로운 결합, 남다른 발상 등이 포함된다. 기업가 정신은 우리같이 주입식 교육으로 대변되는 학교에서 배워 키워지는 것이 아니라 개방적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에서 싹트는 것이라 생각한다. 개방적이고 다양성에 익숙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 안주하기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들은 애플이나 구글에 입사하는 것이 싫어서가 아니라 자신이 애플과 구글 같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큰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우리 아이들에게, 청년들에게 세상은 정말 넓고 사람이 사는 방식은 다양하다는 것을 가르칠 필요가 있다. 성장할 때 개방적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를 많이 접하고 자란 청년의 사고와 위계질서를 중시하는 관료적 사회에서 정형화된 틀만 보면서 자란 청년의 사고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에 가기 전까지는 이스라엘은 아랍 국가들과 항상 전시 상태에 있으므로 도시 분위기가 무겁고 획일적일 거라고 생각했다. 지중해를 끼고 있는 텔아비브에서 지켜본 이스라엘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길거리 표지판에는 히브리어, 아랍어, 영어 순으로 3개 언어가 동시에 표기돼 있었다. 이스라엘 인구 약 700만명 중 아랍인이 150만명으로 20%를 넘는다는 것이다. 특히 텔아비브에는 세계 모든 국가의 다양한 인종이 직장을 잡거나 창업을 위해 몰려들고 있었다. 이처럼 개방적이고 다양한 환경에서 성장할 때 창조의 힘이 생기고 기존 질서에 도전하는 정신도 싹트며 실패해도 재도전할 수 있는 저력이 형성되는 거라 생각한다.
  • 서울 개인택시 절반 “한밤중엔 쉽니다”

    서울 개인택시 운전자의 평균 연령이 60세가 넘어가면서 운전자 2명 중 1명은 심야에 운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들이 밤에 택시를 잡기 힘든 이유다. 4일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개인택시는 4만 9323대로 전체 서울 택시의 56%를 차지했다. 개인택시 운전자의 평균 연령은 60.4세였고 60세 이상 운전자는 전체의 56.5%였다. 65세 이상은 30.8%였고 70세 이상도 11.9%를 차지했다. 의무운행 대상 개인택시는 하루에 3만 5079대이지만 심야에 실제 운행 대수는 1만 6931대로 운행률이 48%였다. 절반을 넘는 52%는 쉬는 셈이다. 연령대별 심야 운행률을 보면 50대 이하는 61∼65%로 절반을 넘었지만 60∼64세는 47%, 65∼69세는 34%, 70세 이상은 24%였다. 고령일수록 심야 운행을 기피하고 있다. 문제는 고령자일수록 야간에 시력과 인지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의 택시 교통사고 중에 65세 이상 운전자의 비율은 22.2%였다.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는 2001년 3759건에서 2012년 1만 5176건으로 4배가량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시는 고령자의 운전면허 갱신 기간을 5년에서 3년으로, 적성검사 연령을 70세에서 65세로 단축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지만 업계 반발로 매번 입법화에 실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을 위해 법인 택시는 75세 이상의 신규취업을 제한하고, 개인택시의 경우 80세 이상은 사업면허를 양도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한국사 수능 필수로… 상위권대 비교과 중요

    한국사 수능 필수로… 상위권대 비교과 중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지난달 30일 전국 197개 4년제 대학의 ‘201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6학년도의 기본 틀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전체 모집인원은 줄고 수시모집 선발인원이 다소 늘어난다. 수시모집에서 논술고사와 적성시험의 비중은 줄어들고 학생부 중심 전형이 확대된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경우 서울 소재 대학들의 수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해졌다. 2017학년도 수능부터는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된다. 수시에서 84개, 정시에서 162개 대학에서 반영하는데 그 비중은 크지 않다. 고2 학생들이 2017학년도 대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살펴봤다. [전략] 전형요소별 장단점을 분석해 맞춤 전략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학생부 성적과 수능 모의고사 성적 및 그 외 각종 비교과 영역과 관련된 활동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어느 대학 어떤 전형에 맞는지를 잘 따져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유형을 찾아야 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과 비교과 준비가 잘 되어 있거나 논술고사와 같은 대학별고사 준비가 잘 돼 있다면 수시모집을, 수능 성적이 뛰어나다면 정시모집에 맞춰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수능] 2017학년도 대입에서도 모든 전형요소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것은 수능 성적이다. 정시모집에서 수능 성적 비중이 절대적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수시모집에서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으로 활용하는 대학들이 많기 때문이다. 수시모집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되는 추세에 있지만 수험생 입장에서 볼 때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대목이다. 하지만 이제는 대세가 된 ‘쉬운 수능’의 흐름을 쉽게 뒤집기 어렵다는 점에 비춰 볼 때 학생부 교과(내신)를 대비하면서 내용적으로 수능과 연결지어 꾸준히 학습해 간다면 별다른 대비 없이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내신] 수시모집에서 많은 대학이 학생부를 주요 전형요소로 활용하기 때문에 평소에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학생부 교과전형을 통해 선발하는 인원이 가장 많다. 이에 따라 대학별로 학생부 반영 교과와 학년별 반영 비율을 파악해 학생부 관리를 전략적으로 잘해야 한다. 내신 성적을 잘 받기 위한 학교 공부는 수능에도 바로 도움이 된다. 논술고사도 최근 들어 교과형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논술 준비도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는 데서 시작된다. [비교과] 수시모집의 학생부 종합전형은 선발 인원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의 주요 대학들은 학생부 교과전형보다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통해 선발하는 인원이 많다. 학생부 비교과 관리는 수시를 지원하는 데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중요한 비교과는 학교 내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활동들만 반영된다. 공인 외국어성적이나 학교 밖에서 받은 경시대회 입상 경력은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학교생활을 통한 동아리, 봉사 등 비교과 활동이 중요해졌다. [논술] 대학별고사로서 논술고사와 면접·구술고사 및 적성검사는 수시모집에서 주로 활용된다. 수시모집에서 논술고사를 시행하는 대학은 28개 대학이지만 서울지역 대학들은 수시모집에서 대부분 논술고사를 시행하고, 그 비중도 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높다. 논술고사가 어렵다는 비판에 따라 최근에는 제시문을 교과서나 EBS 교재에서 출제하는 대학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단순히 교과 공부만 한다고 좋은 점수를 받는 답안이 저절로 나오지 않는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논술 방과후수업 등을 통해 감각을 익혀 놓는 것이 중요하다. 자연계는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주로 시행하는데 최근에는 수리논술만 시행하는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화여대 인문, 경희대 사회, 한국외국어대학 등 논술고사에서 영어 지문을 활용하는 대학들도 있다. [수시·정시] 2017 대입에서는 수시에서 전체 모집정원의 69.9%를 선발하는데 전년도(67.7%)보다 늘었다.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수시모집 비중이 크다. 수시에 합격하면 합격한 대학 중 한 개 대학에는 반드시 등록해야 하고, 몇 차례에 걸쳐 충원을 하기 때문에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도 대폭 줄어든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수시 지원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고, 수시에 대비해 지원 전략을 세우되 정시모집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수시에 지원하더라도 수능 준비는 필수”라면서 “결국 수험생들은 수시, 정시 어느 하나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와 정시를 동시에 염두에 두고 입시 전략을 세워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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