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저택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태아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육상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용돈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욕망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07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배우 이정진이 ‘비덩 포스’를 또 한 번 발산했다. 이정진은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직장인 밴드 도전기’를 진행하던 중 올 블랙 수트로 다시 한 번 멋진 모습을 연출했다. ‘비덩’은 ‘비주얼 덩어리’란 뜻으로 이정진의 팬들이 수차례 뛰어난 옷맵시를 보여준 그에게 붙여준 애칭이다. 이날 ‘남격’ 팀은 부활 멤버들에게 개인 지도를 받으면서 연습에 매진했다. 특히 베이스를 맡은 서재혁은 ‘남격’ 밴드에서 베이스를 치는 이정진에게 ‘비덩’인 장점을 활용해 "객석 앞을 나갔다와라"고 주문했을 정도. 영화 촬영으로 예선 대회 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한 이정진은 서둘러 오느라 올 블랙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이정진의 올블랙 ‘비덩포스’와 함께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연주에 관객들은 환호했다. 결국 멤버들은 예선대회에서 그동안의 연습이 빛을 발하듯 과감한 퍼포먼스와 연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김태원의 칭찬과 20팀 중에 10팀을 뽑는 대회 합격을 거머쥐었다. 다음주 ‘남격’에서는 일곱 남자들의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 도전기’ 본선 대회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남자의 자격’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UV 매니저 김은혜, 외모 찬사에 “관심 감사”

    UV 매니저 김은혜, 외모 찬사에 “관심 감사”

    그룹 UV 매니저 김은혜(23)가 자신의 외모에 쏟아지는 찬사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개그맨 유세윤과 가수 뮤지로 구성된 UV는 지난달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을 통해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UV의 매니저 역할을 하는 김은혜가 등장해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김은혜는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을 통해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알아봐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고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은혜는 고등학생이었던 2004년 ‘제10회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5년에는 MBC 단막극 ‘베스트극장’에 출연해 연기자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사진 = 김은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김현중, 귀신의 집 함께 가고픈 男스타 1위

    김현중, 귀신의 집 함께 가고픈 男스타 1위

    SS501 김현중이 ‘귀신들린 폐가에 함께 가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영화 ‘폐가’(감독 이철하)측은 8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폐가’의 촬영 현장인 귀신들린 집에 같이 가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이란 이색적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김현중이 47%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주연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현중은 원혼도 녹여 버릴 듯한 백만 불짜리 미소와 음산한 폐가에서도 빛을 밝혀줄 것 같은 이미지로 누나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김현중에 이어 M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형제’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슈프림팀의 멤버 사이먼D(29%)가 2위에 올랐고 국민 MC 유재석(14%), 이승기(11%)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영화 ‘폐가’는 실제 경기도에 위치한 귀신들린 집에서 촬영한 리얼 호러물로 기존 공포영화의 반복적인 공식을 뛰어넘어 공포 그 자체를 그대로 화면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유진, 시스루룩으로 섹시미 발산 “이미지 탈피 시도”

    유진, 시스루룩으로 섹시미 발산 “이미지 탈피 시도”

    배우 유진이 시스루룩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유진은 격주 발간되는 페이퍼진 ‘하이컷’ 8월 첫째 주의 화보를 통해 과감한 스타일의 란제리룩을 연출했다. 기존의 ‘청순 요정’ 이미지에서 ‘섹시 우먼’으로 변신한 것. 유진은 실루엣이 드러나는 시스루 소재의 섹시룩과 함께 그간 감춰둔 환상적 보디라인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또 도발적 표정과 과감한 포즈로 ‘나쁜 여자’의 치명적 매혹을 발산했다. 특히 쇼트 팬츠 차림에 머리카락으로 가슴을 가린 상반신 누드 컷은 그간 순수했던 유진을 순식간에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으로 바꿔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현재 방송중인 ‘제빵왕 김탁구’에서 악녀 연기로 변신하는 것과 흐름을 맞춰 이번 기회에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진 = 지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배우 유해진이 하이힐을 신은 서효림 옆에서 키 굴욕을 당했다. 유해진은 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죽이고 싶은’의 언론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유해진은 함께 참석한 서효림과 팔짱을 낀 채 나란히 섰지만 더 작아 보였다. 포털사이트에 명기된 유해진의 키는 174로 170인 서효림 보다 큰 키. 하지만 이날 서효림은 하이힐 샌들을 신고 와 유해진을 더 작아보이게 했다. 10cm에 이르는 하이힐에 유해진은 자신보다 키가 작은 서효림에 비해 작아 보이는 굴욕을 당한 셈이다. 영화 ‘죽이고 싶은’은 같은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은 채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하는 두 남자의 대결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천호진 유해진이 주인공을 맡은 이 영화는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정소라 친언니, 미스코리아 출전할까…眞 정소라보다 예뻐

    정소라 친언니, 미스코리아 출전할까…眞 정소라보다 예뻐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친언니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타고난 유전자임을 과시했다. 정소라는 지난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가족’이란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하며 “형부, 사촌언니, 사촌 오빠, 그리고 우리 세 자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정소라는 2010 미스코리아 진 왕관을 머리에 쓰고 있다. 특히 사진에서 정소라 뿐만 아니라 두 언니가 빼어난 마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들도 미인이네. 우월한 유전자 집안이다”며 세 자매의 외모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정소라는 오는 8월 3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최근 화제가 된 중국 대저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사진 = 정소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동안녀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동안녀

    그룹 SS501 김규종이 이상형으로 지목한 배우 오세정의 실제 나이가 32세로 8살 연상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있다. 김규종은 그동안 방송에서 “오세정이 이상형”이라며 “대한민국 어딘가에 계신다면 우주를 날아가듯 가겠다”고 자신의 마음을 공개적으로 표현해왔다. 김규종 팬들은 오세정의 미니홈피에 “김규종을 한 번 만나 달라”고 부탁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선 자연스럽게 오세정의 나이가 화제로 떠올랐다. 하지만 오세정은 동안 외모와 달리 실제나이가 1979년생 32살로 1987년생인 김규종과 8살 차. 팬들은 나이차가 상당한 이상형에 김규종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오세정은 한 방송에 출연, 김규종의 구애에 “그 때 일 안하고 놀고 있을 때인데 큰 위안을 줬다”며 “늘 나를 이상형으로 말해 줘 고맙다. 언제 한 번 밥이라도 사고 싶다”고 영상편지를 전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보여’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보여’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과감한 시스루룩을 선보여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강지영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흰색 티셔츠에 블루진 쇼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을 선보였지만 속옷이 훤히 비치는 상의가 논란이 됐다.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보인다” “강지영은 1994년생 미성년자인데 속이 훤히 비치는 옷을 입는 건 정도가 지나쳤다” 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요즘 저렇게 입는 게 유행이다 패션은 패션일 뿐”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 효과 쏠쏠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 효과 쏠쏠

    가수 솔비가 명품으로 치장하고 휴가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솔비는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우리들의 청평’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솔비는 호화스러운 요트 안에서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의 출처인 솔비의 지인은 “전부 다 내가 잡지에서 보고 찜했던 아이템들. 싸이즈만 맞았어도 내가 어떻게든 달라 졸랐을 거다. 부러워! 쳇!”이라고 적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솔비 살이 더 빠진 것 같네. 예쁘다” “솔비 가방 비키니 전부 다 에쁘다. 탐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솔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19)가 중국 대저택에 대해 입을 열었다.정소라는 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녹화에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관련 에피소드와 함께 최근 화제가 된 중국 대저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이날 예능프로그램 녹화에 처음 참여한 정소라는 첫 방송임에도 여유있는 입담과 예능감을 뽐냈다. 또 녹화가 장시간 동안 이뤄졌지만 흐트러짐 없는 꼿꼿한 자세와 미소를 유지해 출연진은 “역시 미소코리아 진 답다”는 칭찬을 했다고 알려졌다.앞서 정소라는 1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럭셔리하고 크기가 상당해 보이는 저택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현재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대학에 재학 중인 정소라는 중국 상하이 한국상회 회장이자 삼우이엠씨 차이나 정한영 대표의 딸로 알려져 ‘엄친딸’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사진 = 정소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나는 전설이다’ 초반 질주 이유? ‘흥행분석’

    ‘나는 전설이다’ 초반 질주 이유? ‘흥행분석’

    ‘나는 전설이다’가 초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게 된 숨겨진 이유들이 밝혀졌다. 2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1회 분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은 11.4%, 2회 방송분의 시청률은 12.9%를 기록했다. 특히 ‘나는 전설이다’의 초반 시청률 질주 돌풍에는 더 멋진 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제작진들의 숨은 노력들이 있었다. 첫 회부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나는 전설이다’의 숨겨진 하나하나를 살펴본다. ◆ 음악을 위해 아끼지 않는다! ‘나는 전설이다’는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를 중심으로 하는 록밴드 ‘컴백 마돈나 밴드’의 연주가 수 십 차례 보여 지게 될 전망. 이들이 밴드 공연을 펼칠 때마다 한 번의 무대를 위해 지불하는 금액만 하더라도 2000만 원에 달하는 상황. 연기자들이 사용하는 드럼, 기타, 베이스 등 고가의 악기들은 한 악기업체의 협찬을 받고 있지만 공연 무대에는 일반 드라마 촬영할 때와는 다른 무대용 음향과 무대 조명들을 설치해야 한다. 또한 이 기계들을 오퍼레이팅 할 수 있는 전문기사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연 한 번을 선보이는 데는 만만치 않은 금액이 지불되기 때문이다. 드라마에서는 잠깐 보이는 김정은의 샤우팅이 그토록 멋있게 표현될 수 있는 이유다. ◆ 김정은의 럭셔리함의 극치! 1회 등장한 스파의 모든 것 극 중 김정은이 맡은 최상류층 집안의 며느리 전설희 역을 위해 고가의 비용이 들어갔다. 의상뿐만 아니라 지니고 있는 보석과 가방까지도 최고 명품으로만 소지하고 등장하기 때문. 특히 1회 방송분에서 보였던 스파 장면도 이 럭셔리 라이프에 한 획을 장식했다. 사방이 통 유리로 되어 있는 욕실에서 탁 트인 정원과 풍경을 바라보며 김정은 홀로 즐기고 있는 스파 장면과 마사지 베드 위에 누워 호화로운 스톤테라피 마사지를 받고 있는 장면이 그 것. 제작진은 이 스파 장면을 위해 수 백 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고 평창동에 있는 대 저택을 섭외했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정은이 갔던 스파가 도대체 어디냐?”는 질문이 쇄도할 정도로 장면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 연령대를 뛰어넘는 시청률의 고른 분포 ‘나는 전설이다’ 는 ‘마의 시간대’인 9시 시간대를 깨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질주 중에 있다. 특히 이 드라마의 시청률은 다른 작품들과 달리 10대부터 60대 까지 편중되지 않고 고른 시청자계층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 1회(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에서는 여자 20대 23%, 40대 40%, 50대 25%의 지지를 받았으며, 2회 분에서는 30대 11.6%, 40대 13%, 50대 9.5%의 시청률 점유율을 기록했다. 20대, 30대 젊은 여성들이 다른 드라마의 주 시청계층인데 반해, ‘나는 전설이다’는 20대와 50대의 높은 지지도를 얻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에서 조차 대박 흥행을 점치고 있다. 록밴드 연주와 같은 사실적인 묘사와 지루하지 않은 탄탄한 스토리 전개 등이 TV와 멀어져 가는 중장년층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 ’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 클린턴 무남독녀 첼시 백년가약

    클린턴 무남독녀 첼시 백년가약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의 무남독녀 외동딸 첼시 클린턴(30)이 31일(현지시간) 뉴욕 북쪽 소도시 라인벡 근처 애스터코트 저택에서 투자금융가 마크 메즈빈스키(32)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400여명의 ‘특별손님’을 하객으로 최대 500만달러가 들어간 결혼식의 보안을 위해 라인벡 상공을 12시간 동안 비행금지구역으로 선포했을 정도로 화려했다. 하객들은 대부분 신랑과 신부의 스탠퍼드대 동문 친구들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초대손님에 들어있다는 소문이 돌았던 오프라 윈프리, 스티븐 스필버그 등 명사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동안 첼시가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꺼렸던 클린턴 부부는 결혼식도 비밀리에 치르기 위해 외딴 마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식장 주변도 현지 경찰과 경호원들이 외부인 접근을 막았고 미 연방항공국(FAA)이 결혼식 장소인 애스터코트 저택 상공 고도 610m 이하의 비행을 금지했을 정도로 보안에 신경을 썼다. 그럼에도 결혼식장 주변은 엄청난 취재 인파가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결혼식의 세부 내용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졌다. 상점과 숙박업소 주인은 물론, 노점상과 식당종업원들까지도 비밀준수서약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과 현지 언론은 에어컨이 설치된 야외천막에 든 60만달러를 비롯해 웨딩드레스, 저택 대여와 수리비, 꽃값, 파티 등 300만~500만달러의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추정했다. 클린턴 부부는 결혼식 직후 이메일 성명을 통해 “오늘 우리는 자부심과 말할 수 없는 감동으로 아름다운 결혼식을 지켜봤다.”면서 “두 사람의 첫 출발을 위해 이보다 더 좋은 날은 없을 것이다. 마크가 우리 가족으로 들어오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클린턴 딸 첼시, 투자 금융가와 ‘결혼’…전 세계 ‘눈길’

    클린턴 딸 첼시, 투자 금융가와 ‘결혼’…전 세계 ‘눈길’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의 외동딸 첼시 클린턴(30)이 7월 31일(현지 시간) 뉴욕 라인벡의 한 저택에서 투자금융가 마크 메즈빈스키(32)와 결혼했다. 외신에 따르면 비공개로 치러진 이날 결혼식은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과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 등 400여명의 유명인사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또 신랑과 신부의 스탠퍼드대 동문 친구들이 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 참석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던 오프라 윈프리, 바버라 스트라이샌드, 스티븐 스필버그, 존 메이저 전 영국 총리 등 명사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첼시와 백년가약을 맺은 신랑 마크 메즈빈스키는 스탠퍼드대 동기로 골드먼삭스에서 일하다 지금은 맨해튼에 위치한 헤지펀드 ‘G3 캐피털’에서 일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의 부모는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을 역임했다. 이날 결혼식은 클린턴 집안이 감리교도이고, 신랑인 메즈빈스키는 유대인이어서 제임스 포넷 라비와 리엄 쉴라디 목사가 공동 집전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고 보도 됐다. 클린턴 부부는 결혼식 직후 이메일 성명을 통해 “오늘 우리는 자부심과 말할 수 없는 감동으로 첼시와 마크의 아름다운 결혼식을 지켜봤다”며 “두 사람의 첫 출발을 위해 이보다 더 좋은 날은 없을 것이며, 마크가 우리 가족으로 들어오게 된 것을 환영 한다”고 전했다. 사진 = 인터넷판 캡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첼시결혼식 ( ) 없다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 막강한 권력을 뜻하는 이 말을 미국에서는 ‘새’ 대신 ‘비행기’로 써야 할 것 같다.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국무장관의 딸 첼시(30)의 결혼식을 위해 식이 치러질 뉴욕주 라인벡 일대의 상공을 한시적으로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결혼식이 열리는 31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30분까지 라인벡과 허드슨강 일대 상공 2000피트(610m)까지 모든 항공기의 운항이 금지된다. 이 같은 조치는 비밀리에 추진된 결혼식을 세계 각국의 취재진과 파파라치 등이 하늘에서 촬영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FAA는 특정 지역에 많은 경비행기나 헬기 등이 몰려들 경우, 사고 위험이 높다는 판단해 특별한 때에 한해 항공운항을 통제해 온 지침을 적용했다. 육상에서는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세계의 ‘엄친딸’ 첼시가 라인벡의 한 저택에서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조용했던 시골 마을은 이미 구경꾼과 취재진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시 당국은 결혼식 하루 전인 30일 오전부터 결혼식장 주변 도로를 폐쇄하기로 했다. 클린턴 부부의 외동딸 첼시와 금융 투자가 마크 메즈빈스키(32)의 결혼식은 최대 320만파운드(약 60억원)의 비용이 들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객으로는 존 메이저 전 영국 총리를 포함한 정치인과 오프라 윈프리, 스티븐 스필버그, 바브라 스트라이잰드 등 각계각층의 인사 400~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영화리뷰] ‘투 아이즈’

    [영화리뷰] ‘투 아이즈’

    리사(이사벨 스토켈)는 엄마 크리스틴(헤드윅 미니스), 아빠 폴(바리 아츠마)과 함께 단출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9살 소녀다. 한 가지 흠이 있다면 엄마가 일에 대한 열정으로 무척 바쁘고 아빠도 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혼자 심심할 때가 많다는 것. 어느 날 엄마와 인연을 끊고 지내던 외할머니의 부고가 날아들고, 리사는 엄마, 아빠와 함께 외할머니가 유산으로 물려준 벨기에의 대저택으로 이사한다. 낯선 환경을 두려워하던 리사는 지하실에서 엄마의 쌍둥이 여동생 카렌(샬럿 아놀디)의 영혼을 만나게 된다. 리사는 카렌에게서 엄마의 비밀을 듣게 되고, 단란하던 가정에 비극의 전주곡이 울리기 시작한다. 한을 품은 귀신이, 혹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마가 스크린을 피범벅으로 만들지 않더라도 관객들을 충분히 오싹하게 만드는 공포 영화들이 있다. 네덜란드 공포 영화 ‘투 아이즈’도 그런 범주에 들어가는 작품이다. 섬뜩함 속에서도 감성이 넘쳐나는 이 영화는 잔혹한 피 칠갑 공포 영화가 주류인 요즘, 더욱 신선하게 다가온다. 고풍스러운 대저택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이야기가 차분하게 전개되는 한편 미장센과 영상미가 도드라진다.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의 ‘디 아더스’와 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을 떠올리게 한다.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하는 상투적인 공식도 종종 등장하지만, 말초적인 자극이 아니라 심리적인 자극으로 섬뜩함을 보태 가는 과정이 세련됐다. 한 소녀의 외로움이 불러일으킨 비극이 마음을 무겁게 만든다. 습기를 촉촉하게 머금은 리트머스지 같은 작품이다. ‘투 아이즈’는 2008년 돌풍을 일으켰던 스웨덴의 ‘렛 미 인’, 프랑스의 ‘마터스-천국을 보는 눈’ 등에 이어 미국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다고 한다. 일본 호러 ‘링’, ‘주온’을 리메이크한 버티고엔터테인먼트의 러브콜을 받았다. ‘서스페리아’의 다리오 아르젠토로 대표되는 유럽 공포물이 독특한 영상미와 신선한 이야기로 부활해, 기존 공포물의 식상함에 지친 세계 영화 관객들을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분위기다. 걸작 호러 ‘엑소시스트’에서 세상을 경악하게 만든 린다 블레어와 닮은 외모의 이사벨 스토켈은 데뷔작에서 외로움에 빠진 소녀의 내면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재능을 과시한다. 큰 사건이 거의 없기 때문에 피와 살점이 튀는 기존 공포물에 익숙한 관객이라면 상영 시간이 길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앨버트 반 스트리엔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국내에서는 2010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미리 소개됐다. 네덜란드 제목은 검은 물(zwart water), 영어 제목은 투 아이즈 스테어링(two eyes staring)이다. 112분. 새달 5일 개봉.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씨줄날줄] 대통령 기념관/박대출 논설위원

    1963년 11월22일.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이 암살당했다. 미국인들은 애통에 빠졌다. 한 달 뒤 뉴욕국제공항(New York International Airport) 당국은 공항 이름을 바꿨다.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ohn F Kennedy International Airport)으로. 이후 세계 최대의 도시인 뉴욕의 관문은 JFK로 불려지고 있다. 암살 현장인 남부 도시 댈러스엔 추모 기념관이 곳곳에 들어섰다. 존 F 케네디 메모리얼광장엔 케네디 기념비가, 저격 장소엔 식스 플로어 박물관이 세워졌다. 미국의 워싱턴 D C엔 대통령 저택인 백악관이 있다. 일대는 잘 알려져 있듯이 세계적인 관광코스다. 국회의사당, 대법원,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국립미술관 등이 즐비하다. 미국인의 사랑을 받는 역대 대통령 4명을 기리는 시설도 자리잡고 있다. 미국 국부(國父)로 불리는 조지 워싱턴 기념탑, 제퍼슨 기념관, 링컨 기념관, 케네디 센터 등이다. 우리는 어떤가. 1950년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재임시 우상화는 정도를 더해갔다. 지폐와 동전에는 얼굴을 새겼다. 생일 때 가정에선 태극기를 달았다. 1955년 3월26일. 80회 생일 땐 정점에 달했다. 서울운동장 기념식에는 부통령과 외국 사절, 한·미 장성 등이 참석했다. 세종로에서는 3군 사열이 진행됐다. 5년 뒤 4·19혁명을 자초했다. 시민들은 서울 탑골공원과 남산으로 달려갔다. 이승만 대통령의 동상을 새끼줄로 끌어내렸다. 독재권력 응징은 헌정사의 단절로 이어졌다. 50년이 흘렀다. 전직 대통령은 9명으로 늘어났다. 그들을 기리는 시설은 빈약하다. 이 전 대통령은 별장이던 제주도 화락관과 강원도 화진포 기념관, 사저이던 이화장(梨花莊)이 전부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경북 구미 생가만 보존돼 있다. 그외 김영삼 전 대통령의 기록전시관과 서울 김대중 도서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이 고작이다. 그러다가 그제 국무회의에서 박정희·김대중 전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계획이 의결됐다. 박 전 대통령 기념사업은 8년 만에 재개될 계기를 찾았다. 전직 대통령 기념사업은 민간 주도다. 정부는 사업비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그래서 뒤편에 머물기 쉽다. 미래 전향적인 변화가 요구된다. 헌정사엔 영광과 오욕이 공존한다. 5년짜리 정권의 자의적인 잣대로 들이댈 일이 아니다. 단절의 역사를 끊고 화해와 통합을 모색해야 할 때다. 그러자면 전직 대통령 기념관을 제대로 만들 필요가 있다. 그곳에 잘한 기록도, 못한 기록도 남기면 된다. 박대출 논설위원 dcpark@seoul.co.kr
  • ‘미코 진’ 정소라, 상하이 대저택 공개’엄친딸’ 인증

    ‘미코 진’ 정소라, 상하이 대저택 공개’엄친딸’ 인증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의 럭셔리한 상하이 대저택이 공개돼 화제다.정소라가 지난 1월 1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집이 그립구려~’라는 제목으로 올린 상하이 집 사진이 25일 2010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뒤 뒤늦게 주목을 끌고 있다.정소라는 당시 화려하고 크기가 상당해 보이는 저택 사진을 올린 뒤 “그리운 우리집! 빨리 가고 싶다ㅜㅜ”고 밝혔었다. 정소라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를 준비하기 위해 집을 오랫동안 비우게 되자 그리움을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정소라는 현재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대학에 재학 중이며 중국 상하이 한국상회 회장이자 삼우이엠씨 차이나 정한영 대표의 딸로 알려져 ‘엄친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아버지의 해외 사업 때문에 미국과 중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 4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이기도 하다.정소라는 당선이 되자 “연예계 진출할 마음은 전혀 없다”며 “대학에서 공부를 열심히 해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정소라는 1년 동안 미스월드, 미스유니버스, 미스 인터내셔널 등 국제미인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 대한민국의 미와 문화 등을 알리는 문화 외교사절단 역할을 맡게 됐다.사진 = 정소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첼시 200만弗 결혼식

    첼시 200만弗 결혼식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의 외동딸인 첼시(오른쪽·30)의 초호화 결혼식 비용이 모두 200만달러(약 24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미국 ABC뉴스 인터넷판이 22일(현지시간) 전했다. 하객 500여명에게 대접한 밥값만 해도 1인분에 1500달러(180만원)로 모두 75만달러를 썼다. 꽃값 25만달러, 파티플래너 17만 5000달러, 초청장 4만~5만달러, 보안 3만달러, 사진촬영비 3만 5000달러, 비디오 촬영비 2만 5000달러, 웨딩드레스 1만 5000달러에다 메이크업과 머리손질에만 2만달러가 들었을 정도다. 미국 내 최고 웨딩플래너로 꼽히는 클라우디아 핸린은 결혼식 장소로 알려진 뉴욕주 라인벡의 저택 ‘애스터 코트’의 대여료와 수리 비용으로 12만 5000~20만달러를 썼을 것으로 예상했다. 2년 전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딸 제나가 텍사스 농장에서 결혼했을 당시 웨딩플래너들은 결혼식 비용을 10만달러로 추산한 바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클린턴 딸 첼시, 결혼비용 24억 ‘상상초월’

    클린턴 딸 첼시, 결혼비용 24억 ‘상상초월’

    전 미국 대통령 클린턴의 외동딸 결혼식 비용이 상상을 초월한다. 22일 미국 ABC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의 외동딸 첼시(30)의 결혼식 비용이 총 200만 달러(약 24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의 결혼식 장소로 알려진 뉴욕주 라인벡의 저택 ‘애스터 코트’의 대여 및 수리 비용으로 12만5천-20만달러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결혼식에 초대된 500명 하객의 식대는 일인당 1천500달러, 총 75만 달러에 달한다. 이밖에 꽃값(25만 달러), 음악(4만 달러), 웨딩드레스(1만5천 달러), 사진 촬영 (3만5천 달러), 비디오 촬영(2만5천 달러), 조명(7만5천-10만 달러), 메이크업과 머리손질(2만 달러), 초청장(4만-5만 달러), 파티 플래너(17만5천 달러), 보안(3만 달러)등 총 비용을 합하면 20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한편 2년 전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딸 제나가 텍사스 농장에서 결혼했을 당시 웨딩 플래너들은 결혼식 비용을 10만 달러로 추산했다고 알려졌다. 첼시는 제나 보다 더 호화로운 결혼식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사진 = ABC뉴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클린턴 딸 결혼식, 하객 500명...오바마 대통령 초대

    클린턴 딸 결혼식, 하객 500명...오바마 대통령 초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외동딸 첼시(30)의 결혼식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 정가의 거물급 인사와 연예계, 언론계의 유명 인사들이 대거 하객으로 초대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지난 14일 미 CBS방송에 따르면 이달 31일 뉴욕 근교에서 치러지는 첼시의 결혼식에는 500명의 하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의 열렬한 후원자인 가수 바브라 스트라이전드,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부부, CNN의 창업자인 테드 터너, 오프라 윈프리 등이 포함돼 있다고 한다. 또 클린턴 전대통령의 선거자금 모금책임자였던 테리 매컬리프, 전 백악관 보좌관인 헤럴드 아이크스, 클린턴의 친구이자 큰손 기부자인 데니스 리치 등의 이름도 있다. 그러나 첼시의 요구에 따라 결혼식에 낯선 인물은 아예 접근할 수 없도록 함으로써 언론에는 공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졌다. 한편 첼시는 지난해 말 남자친구인 마크 메즈빈스키와 약혼한 후 8개월만인 오는 31일 뉴욕주 라인벡의 한 개인저택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