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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만 부인, 소장암 투병 중 별세.. 과거 280만달러 대저택 구입 이유보니..

    이수만 부인, 소장암 투병 중 별세.. 과거 280만달러 대저택 구입 이유보니..

    ’이수만 부인’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의 부인이 암투병 중 사망했다. 5일 SM은 이수만 회장의 부인 김은진 여사가 지난달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SM은 “2012년 12월 김 여사의 소장암이 최초 발견돼 이듬해 1월 수술을 받은 이후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며 “이수만 프로듀서가 발병 직후부터 임종 직전까지 극진히 간호해왔으나 결국 암이 재발해 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별세했다”고 전했다. 이수만 부인의 별세 소식에 지난 9월 방송된 채널A ‘라이벌 매치-압도적 7’ 이수만 vs 양현석 편이 뒤늦게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만 아내의 병에 대해 언급됐기 때문이다. 당시 방송에서 방송인 김태균은 “이수만 내외는 두 아들을 낳고 LA에서 살게 됐다. 그런데 첫째가 고등학생, 둘째가 중학생일 때 두 학교를 오가며 등하교를 해주던 이수만씨의 아내가 햇빛 알러지 증상 때문에 고생을 좀 하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이수만 씨가 학교 근처에 280만 달러 상당의 대저택을 구입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수만 부인 사망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만 부인, 안타깝네요..”, “이수만 부인 사망설 진짜였구나.. 이수만 요즘 정말 힘들겠다”, “이수만 부인 아직 젊을 텐데...너무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이수만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만, 과거 아내 위해 저택 구입..

    이수만, 과거 아내 위해 저택 구입..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의 아내가 암투병으로 별세했다. 5일 SM은 이수만 회장의 부인 김은진 여사가 지난달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9월 방송된 채널A ‘라이벌 매치-압도적 7’ 이수만 vs 양현석 편이 뒤늦게 화제다. 당시 방송에서 방송인 김태균은 “이수만씨의 아내가 햇빛 알러지 증상 때문에 고생을 좀 하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계속해서 그는 “이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이수만 씨가 학교 근처에 280만 달러 상당의 대저택을 구입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만 아내 별세소식에 과거 방송에 누리꾼들 관심집중..

    이수만 아내 별세소식에 과거 방송에 누리꾼들 관심집중..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의 아내가 암투병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5일 SM은 이수만 회장의 부인 김은진 여사가 지난달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9월 방송된 채널A ‘라이벌 매치-압도적 7’ 이수만 vs 양현석 편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만 아내의 병에 대해 언급됐기 때문이다. 당시 방송에서 방송인 김태균은 이수만 아내의 햇빛 알러지 증상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아내를 위해 이수만 씨가 학교 근처에 280만 달러 상당의 대저택을 구입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만 아내 별세, 과거 햇빛알러지 고백한 방송보니...

    이수만 아내 별세, 과거 햇빛알러지 고백한 방송보니...

    SM 이수만 대표 부인이 소장암 투병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다. 5일 SM은 이수만 회장의 부인 김은진 여사가 지난달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9월 방송된 채널A ‘라이벌 매치-압도적 7’ 이수만 vs 양현석 편이 뒤늦게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만 아내의 병에 대해 언급됐기 때문이다. 당시 방송에서 방송인 김태균은 “이수만씨의 아내가 햇빛 알러지 증상 때문에 고생을 좀 하셨다”며 “이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이수만 씨가 학교 근처에 280만 달러 상당의 대저택을 구입했다”라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만, 과거 LA에 집 산 이유는?

    이수만, 과거 LA에 집 산 이유는?

    이수만 SM대표의 아내가 암투병 중 사망했다. 5일 SM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발병 직후부터 임종 직전까지 극진히 간호해왔으나 결국 암이 재발해 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별세했다”며 이수만 아내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 이에 과거 이수만 아내의 병이 언급된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방송인 김태균은 “이수만 내외는 두 아들을 낳고 LA에서 살게 됐다. 그런데 이수만씨의 아내가 햇빛 알러지 증상 때문에 고생을 좀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수만 씨가 학교 근처에 280만 달러 상당의 대저택을 구입했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북’ 주커버그 저택 공사로 이웃과 ‘불협화음’ 논란

    ‘페북’ 주커버그 저택 공사로 이웃과 ‘불협화음’ 논란

    페이스북의 공동 창업자이자 세계 최대 갑부 중 하나인 마크 주커버그가 새로 사들인 약 1000만 달러(100억원) 상당의 저택을 새로 수리하는 과정에서 이웃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커버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돌로레스 하이츠 지역에 구매한 이 저택은 192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최근 내부 수리를 포함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이 저택 주변에 사는 주민들은 공사 차량이 주차장도 차지하는 등 엄청난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일부 언론은 주변 이웃이나 친구들과의 관계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페이스북’이 이웃의 화를 자초하는 ‘레이지(rage, 분노)북’이 되었다고 꼬집기도 했다. 주변에 사는 일부 주민들은 특히, “주말이면 50여 명의 공사 인부들이 모여들어 귀가 찢어질 정도의 소음이 발생하고 있다”며 “여기는 이제 전원주택지가 아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내년 봄에 공사가 끝날 것으로 알려진 이 저택은 모두 여섯 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방을 비롯한 모든 인테리어를 다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커버그는 이 저택의 리모델링이 완공되는 대로 그의 아내인 프리실라 챈과 함께 입주해 거주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마크 주커버그 부부와 저택 공사 현장 모습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허니문 여행’ 모습 포착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허니문 여행’ 모습 포착

    지난 8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세기의 커플’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행복한 ‘워킹문’(Working Moon) 여행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두 사람은 여섯 자녀와 함께 지중해 시실리섬 남쪽에 있는 몰타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 가족의 여행이 ‘허니문’이자 동시에 ‘워킹문’인 이유는 현재 졸리가 영화 ‘바이 더 씨’(By The Sea)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몰타섬에서 촬영 중이기 때문이다. 이 영화는 커플과 결혼에 관한 이야기로 알려졌으면 졸리는 “이것(결혼 후 여행하듯 영화 촬영을 하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허니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졸리는 영화를 위해 섬 주민들에게 약 20만 달러를 지급하고 당분간 섬을 떠나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트는 시종일관 캠코더를 손에 놓지 않고 가족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카메라에 담는 등 ‘내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피트-졸리와 여섯 아이들, 그리고 촬영 관계자와 지인 등은 모두 요트에 올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졸리는 블랙 민소매 슬리브리스에 블랙 모자를 매치해 해변 패션을 뽐냈고, 남편인 피트 역시 블랙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편안한 휴가를 즐겼다. 촬영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피트-졸리 부부는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만나 연인이 됐으며, 지난달 23일 프랑스 대저택에서 6명의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지구촌 책세상] 음모의 열쇠 찾으러 신비의 섬으로

    [지구촌 책세상] 음모의 열쇠 찾으러 신비의 섬으로

    포인트네모 섬/장마리 블라 드 로블레 지음/쥘마/464쪽 신학기가 시작되는 매년 9월은 프랑스인들의 문화생활에서 대단히 중요한 시기이다. 10월과 11월에 열리는 각종 문학상의 수상자 명단이 윤곽을 드러내는 때이기 때문이다. 2014년 시즌의 소설 607편 가운데 장마리 블라 드 로블레의 작품이 분명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될 듯하다. 막대한 재산가이자 멋쟁이 신사에 아편중독자인 마르시알 캉테렐은 비아리츠의 거처에 은거하며 다리우스 보병대와 이에 맞선 알렉산더 대왕 군단의 저 유명한 가우가멜라 전투를 재구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었다. 그의 작업은 오랜 친구인 존 실록 홈즈와 그의 집사 그리모 드 라 레니에르에 의해 중단된다. 의례적인 방문이었을까? 물론 아니다. 두 명의 ‘신사’는 이상한 사건의 이야기를 방금 들은 참이다. 맥레이 부인과 그녀의 딸 베리티의 저택이 있는 스코틀랜드의 해안에서 ‘아낭케’ 브랜드의 운동화를 신은 오른발이 하나 발견됐는데 얼마 후 두 개가 발견되고, 또다시 세 개의 오른발이 발견된 것이다. 맥레이 부인은 캉테렐의 옛 애인이다.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놀랍게도 ‘아낭케’는 얼마 전 어느 부유한 상속녀가 도난당한 전설적인 다이아몬드에 붙여진 이름이다.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가로지르는 끝없는 지평선, 태평양의 신비한 안개, 스코틀랜드의 황야에서부터 이 모든 음모의 미스터리를 풀어줄 열쇠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유토피아 ‘포인트네모’에 이르기까지 기나긴 모험의 여정은 너무나 매력적인 요소들로 가득하다. 기상천외한 이야기 ‘호랑이들이 제 세상인 나라’와 문학상을 받은 산문집이 출간된 지 6년 만에 나온 소설은 장마리 블라 드 로블레의 재기 넘치고 현란한 솜씨가 변함없음을 보여 준다. 자신이 창조한 주인공들의 이름을 붙이는 데 귀재이며, 시인 생존 페르스 풍의 다의적 표현을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영국식의 능청스러운 유머 구사력까지 갖춘 문체의 풍부함은 그 끝이 어딘지 알 수가 없다. 상관없는 인물처럼 보이지만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주변 인물들의 삶들까지도 환상적으로 엮어간다. 그들의 삶은 씁쓸하게도 너무나 현실적이며 참담한(특히 성적인 면에서) 우리 현대사회의 반영이다. 이러한 구성과 그 극단성을 통해 소설은 미디어의 엄청난 물량 공세로 우리의 창의성을 구속하고 꿈꾸는 방식조차 강요하는 현대의 엔터테인먼트를 힘주어 비판한다. 래티시아 파브로 주한프랑스문화원 출판진흥담당관
  •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웨딩드레스부터 키스서약까지’ 결혼식사진 공개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웨딩드레스부터 키스서약까지’ 결혼식사진 공개

    할리우드 톱스타 부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지는 1일 잡지커버 사진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젤리나 졸리는 심플한 드레스와 귀여운 꽃무늬 그림이 그려진 면사포를 쓰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졸리의 특별한 드레스 장식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것”이라고 한다. 공개된 사진 옆으로는 남편 브래드 피트와 아들 매덕스, 팍스, 딸 자하라, 샤일로 그리고 쌍둥이 녹스, 비비엔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도 게재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미국 연예매체 헬로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젤리나 졸리의 웨딩드레스 뒤태가 담겨 있다. 웨딩드레스에는 아이들이 예쁘게 그려놓은 그림들이 화려하게 장식돼 있다. 또한 졸리와 피트가 키스를 나누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3일 프라스 남부 프로방스에 위치한 대저택 샤토 미라발 내의 예배당에서 6명의 자녀와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4500만 파운드(당시 약 920억 원)를 들여 이 성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미국연예매체 ‘피플’, ‘헬로’ 표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로큰롤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비행기 2대, 매물로 나왔다!

    ‘로큰롤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비행기 2대, 매물로 나왔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생전에 탔던 비행기 2대가 매물로 나왔다. CNN방송은 비행기·항공 관련물품 매매 웹사이트인 ‘컨트롤러’(controller.com)에 프레슬리가 소유했던 비행기 ‘리사 마리’와 ‘하운드 도그 Ⅱ’를 판매한다는 광고가 올라왔다고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광고에 따르면 ‘리사 마리’는 1975년 프레슬리가 미국 델타항공으로부터 25만 달러(약 2억5370만원)에 매입한 비행기로, 침대와 금으로 장식된 화장실, TV 등 화려한 시설을 갖췄으며 프레슬리가 직접 고른 색상으로 꾸며져 있다. ’하운드 도그 Ⅱ’는 ‘리사 마리’가 수리 중일 때 프레슬리가 이용한 보조 비행기다. 이 비행기들은 1977년 프레슬리가 사망한 후 항공기 판매업체를 운영하는 K.G. 코커에게 팔렸다. 코커는 프레슬리에 관한 사업권을 지닌 엘비스 프레슬리 엔터프라이즈(EPE)와 계약을 맺고 비행기를 프레슬리가 살던 저택 ‘그레이스랜드’에 전시해왔으나 최근 EPE와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이들의 새 주인을 찾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판매가를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진지한 제시”를 원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정식 부부 됐다 … 지난 23일 프랑스서 결혼식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정식 부부 됐다 … 지난 23일 프랑스서 결혼식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정식 부부가 됐다. 28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3일 프라스 남부 프로방스에 위치한 대저택 샤토 미라발 내의 예배당에서 6명의 자녀와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수년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다 드디어 결혼에 골인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세기의 톱스타 커플인 만큼 결혼 전까지 수많은 루머들에 휩싸이기도 했다. 심지어 2010년에는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퍼지기도 했지만, 2012년 약혼식을 올리며 두 사람 사이에 아무 문제가 없음을 보여줬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결혼식에서 두 아들 매덕스와 팍스의 손을 잡고 식장에 입장했으며, 녹스와 샤일로는 두 사람의 결혼반지를 운반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비비안과 자하라는 꽃을 뿌리며 화동 역할을 맡아 결혼식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이 날 결혼식이 열린 샤토 미라발은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에 위치한 고성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4500만 파운드(당시 약 920억 원)를 들여 이 성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화’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스틸컷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제발 꿈이 아니길!’ 미녀들에 파묻혀 보드 타는 남성 영상 화제

    ‘제발 꿈이 아니길!’ 미녀들에 파묻혀 보드 타는 남성 영상 화제

    누구나 한 번쯤 이게 꿈이 아니길 바라는 순간이라거나 설령 꿈일지라도 깨지 않기를 바라는 순간이 있다. 최근 모든 남성들의 공감을 살만한 영상이 제작돼 화제다. 이 영상은 지난 26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으로 영상 속 주인공은 프로스케이터 엘리 리드(Eli Reed)라는 남성이다. 3분 20여초 길이로 제작된 영상을 보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뉴욕의 도심을 누비던 엘리가 바닥에 넘어진 후 정신을 잃는다. 그 후 앨리가 눈을 뜬 곳은 플레이보이 미녀들이 가득한 대저택. 이후 말끔한 정장으로 갈아 입은 엘리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대저택 곳곳을 누비기 시작한다. 세계의 미녀들 사이에 유일한 청일점인 엘리는 그녀들을 장애물 삼아 뛰어 넘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이 달콤함도 잠시 곧 현실로 돌아온 엘리는 조금 전 상황이 꿈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는 듯 황망해 하는 얼굴로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은 유명 스케이트보드 업체의 후원으로 제작된 것으로, 카일 콜린스, 애슐리 도리스, 칼리 로렌 플레이보이 모델들이 대거 참여했다. 사진·영상=Playbo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졸리-피트 결혼한 대저택 내부 보니 ‘헉’

    졸리-피트 결혼한 대저택 내부 보니 ‘헉’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브란젤리나), 드디어 부부되다!”   할리우드의 대표 커플인 안젤리나 졸리(39)와 브래드 피트 커플(50)이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AP통신 등 해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3일(현시지각)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 구매해 둔 대저택 샤토 미라발의 작은 예배당에서 비공식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린 대저택은 2008년 두 사람이 함께 임차한 것으로, 총 35개의 방과 정원, 호수 등이 딸린 초호화 주거지다. 뿐만 아니라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전용 공간과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2곳 등 편의 시설이 구비돼 있으며, 주변에는 포도농장과 올리브 나무, 숲이 우거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부부는 매년 여름마다 여섯 아이들과 함께 이곳에서 여름휴가를 즐겨왔으며, 2012년에는 6000만 달러(약 610억 원)에 이 저택을 아예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저택은 두 사람에게 의미가 남다르다. 측근에 따르면 2012년 초, 피트는 이 집에서 졸리에게 프러포즈를 했으며, 이곳에 머무는 동안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을 임신하고 2008년 출산하기도 했다. 한편 피트는 졸리와의 결혼을 증명하듯, 최근 영국 보빙턴 전차 박물관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퓨리’ 포토콜 행사에서 결혼반지를 낀 채 등장해 수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이미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결혼허가증을 발급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정식 부부된 졸리-피트, 결혼식 올린 대저택의 모습은? ‘으리으리하네~’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39)-브래드 피트(51)커플이 23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 있는 대저택 샤토 미라발의 작은 초(超)교파 예배당에서 6명의 자녀와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식에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판사로부터 결혼허가증도 얻었다. 이 판사는 이날 결혼식의 주례를 맡았다.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를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수년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다 이날 정식 부부가 됐다. 이들은 졸리가 입양한 아이 매덕스(12), 팍스(10), 자하라(9)를 함께 키웠고, 둘 사이에서 샤일로(7),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5)을 낳았다. 2010년에는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불화설도 이어졌고, 2013년 졸리는 유방암 위험으로 양쪽 유방을 절제하기도 했다. 이날 결혼식이 열린 샤토 미라발은 이들이 2009년 4500만 파운드(당시 927억원)를 들여 구입한 17세기 고성이다. 결혼식에서 졸리는 아들 매덕스와 팍스의 손을 잡고 입장했으며, 자하라와 비비엔은 꽃을 뿌렸다고 대변인은 전했다. 샤일로와 녹스는 결혼반지를 들고가는 역할을 맡았다. 앞서 올해 5월 졸리는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피트와 적당한 때 결혼할 것이며 결혼식을 올린다면 6명의 자녀가 ‘웨딩플래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졸리-피트 커플, 지난 주말 프랑스서 결혼식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39)-브래드 피트(51)커플이 지난 주말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두 사람의 대변인이 28일(현지시간) 확인했다. 이들은 23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 있는 대저택 샤토 미라발의 작은 초(超)교파 예배당에서 6명의 자녀와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식에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판사로부터 결혼허가증도 얻었다. 이 판사는 이날 결혼식의 주례를 맡았다.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를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수년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다 이날 정식 부부가 됐다. 이들은 졸리가 입양한 아이 매덕스(12), 팍스(10), 자하라(9)를 함께 키웠고, 둘 사이에서 샤일로(7),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5)을 낳았다. 2010년에는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불화설도 이어졌고, 2013년 졸리는 유방암 위험으로 양쪽 유방을 절제하기도 했다. 이날 결혼식이 열린 샤토 미라발은 이들이 2009년 4500만 파운드(당시 927억원)를 들여 구입한 17세기 고성이다. 결혼식에서 졸리는 아들 매덕스와 팍스의 손을 잡고 입장했으며, 자하라와 비비엔은 꽃을 뿌렸다고 대변인은 전했다. 샤일로와 녹스는 결혼반지를 들고가는 역할을 맡았다. 앞서 올해 5월 졸리는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피트와 적당한 때 결혼할 것이며 결혼식을 올린다면 6명의 자녀가 ‘웨딩플래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미국 집 간 서현 “여기가 내 집이다”

    티파니 미국 집 간 서현 “여기가 내 집이다”

    26일 온스타일을 통해 첫 방송된 ‘The 태티서’에서는 미국 LA에 있는 티파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파니 집은 럭셔리한 수영장뿐 아니라 화려한 외부 정원까지 갖춘 대저택. 태티서 멤버 서현은 “이렇게 쉴 수 있어서 정말 좋다”며 “원래는 공연만 하고 여유가 없었는데 여기가 내 집이다”고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LA 집 공개, 정원+수영장 ‘럭셔리 대저택’ 감탄 “리조트 아냐?”

    티파니 LA 집 공개, 정원+수영장 ‘럭셔리 대저택’ 감탄 “리조트 아냐?”

    ‘티파니 LA 집 공개’ 티파니 LA 집 공개가 화제다. 26일 온스타일을 통해 첫 방송된 ‘The 태티서’에서 티파니 LA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LA에 있는 티파니의 집을 방문했다. 티파니 LA 집은 럭셔리한 수영장뿐 아니라 화려한 외부 정원까지 갖춘 대저택. 태티서 멤버 서현은 “이렇게 쉴 수 있어서 정말 좋다”며 “원래는 공연만 하고 여유가 없었는데 여기가 내 집이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LA 집 공개, 대박이다”, “티파니 LA 집 공개, 호텔 수영장인줄”, “티파니 LA 집 공개, 한국 오기 싫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티파니 LA 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티서, 티파니 미국 집에서 여유 즐겨

    태티서, 티파니 미국 집에서 여유 즐겨

    26일 온스타일을 통해 첫 방송된 ‘The 태티서’에서는 미국 LA에 있는 티파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파니 집은 럭셔리한 수영장뿐 아니라 화려한 외부 정원까지 갖춘 대저택. 태티서 멤버 서현은 “이렇게 쉴 수 있어서 정말 좋다”며 “원래는 공연만 하고 여유가 없었는데 여기가 내 집이다”고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he 태티서’ 미국 티파니 집 방문 “집 맞아?”

    ‘the 태티서’ 미국 티파니 집 방문 “집 맞아?”

    26일 온스타일을 통해 첫 방송된 ‘The 태티서’에서는 미국 LA에 있는 티파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파니 집은 럭셔리한 수영장뿐 아니라 화려한 외부 정원까지 갖춘 대저택. 태티서 멤버 서현은 “이렇게 쉴 수 있어서 정말 좋다”며 “원래는 공연만 하고 여유가 없었는데 여기가 내 집이다”고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미국 집 보니 정원에 수영장까지..

    티파니 미국 집 보니 정원에 수영장까지..

    26일 온스타일을 통해 첫 방송된 ‘The 태티서’에서는 미국 LA에 있는 티파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파니 집은 럭셔리한 수영장뿐 아니라 화려한 외부 정원까지 갖춘 대저택. 태티서 멤버 서현은 “이렇게 쉴 수 있어서 정말 좋다”며 “원래는 공연만 하고 여유가 없었는데 여기가 내 집이다”고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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