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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병 엄마, 3살 아들을 놀이터 그네 태워 ‘살해’

    정신병 엄마, 3살 아들을 놀이터 그네 태워 ‘살해’

    지난 5월 22일(현지시간) 아침 7시 미국 메릴랜드주(州) 찰스카운티의 한 놀이터. 주민의 신고를 받고 이른 아침부터 출동한 경찰은 마치 공포영화를 방불케 하는 믿기힘든 사건과 마주한다. 그네를 타고있는 한 어린이와 뒤에서 밀고있는 엄마를 찾아낸 것.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놀라운 사실은 어린이가 이미 죽은 상태라는 점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엄마가 무려 이틀간 아이를 태우고 그네를 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미스터리한 이 사건의 수사결과가 나왔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찰스카운티 경찰은 "사망한 3살 소년을 2차례에 걸쳐 부검한 결과 탈수와 저체온증이 사인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살인이 된 이 사건의 용의자는 엄마 로메키아 심스(25). 경찰이 밝힌 수사 결과는 간담을 서늘케 한다. 엄마 심스가 아들이 탄 그네를 밀어주기 시작한 것은 경찰에 발견되기 이틀 전. 주위를 지나며 이 광경을 목격한 주민들은 처음에는 당연히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나 계속 지날 때마다 이 광경이 목격됐고 이틀이나 이어지자 이를 수상히 여긴 주민이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이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면서 "아이가 얼마나 오랫동안 그네를 타고 있었는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44시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주 중 이번 사건에 대한 재판이 열릴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왜 엄마는 믿기힘든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 경찰은 "용의자는 사건 당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전혀 알고 있지 못했다" 면서 "정신감정을 의뢰한 결과 심각한 정신병을 앓고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숨진 소년의 아빠가 안전을 우려해 아들을 홀로 키우기 위해 양육권 소송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으며 심스는 사건 발생 후 풀려나 아들의 장례식을 찾았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 무슨 뜻?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 무슨 뜻?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CCTV 모습 보니 “처음 공개하는 영상”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CCTV 모습 보니 “처음 공개하는 영상”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CCTV 모습 보니 “처음 공개하는 영상”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CCTV 모습 보니 “처음 공개하는 영상”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정부가 유병언 장사” 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정부가 유병언 장사” 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정부가 유병언 장사” 도대체 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검찰도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검찰도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도대체 어떤 모습이었나?”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기자,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한 이유 알고보니..

    주진우 기자,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한 이유 알고보니..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고 전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유병언, 정부의 구원파” 어떤 모습?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유병언, 정부의 구원파” 어떤 모습?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주진우 기자는 자세한 내용은 ‘시사인’에서 확인하기 바란다는 내용으로 글을 마무리 지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어떤 모습이길래?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어떤 모습이길래?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검찰도 이 영상 없다” 어떻게 입수?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검찰도 이 영상 없다” 어떻게 입수?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검찰도 이 영상 없다” 어떻게 입수?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정부가 유병언 장사” 영상 내용 보니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정부가 유병언 장사” 영상 내용 보니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정부가 유병언 장사” 영상 내용 보니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기자,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한 이유는?

    주진우 기자,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한 이유는?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고 전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어디로 갔나 봤더니 “마지막 CCTV 영상 공개”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어디로 갔나 봤더니 “마지막 CCTV 영상 공개”

    주진우 유병언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어디로 갔나 봤더니 “마지막 CCTV 영상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도대체 어떤 모습이었나?”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도대체 어떤 모습이었나?”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도대체 어떤 모습이었나?”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정부는 유병언 장사를 한 셈” 주장…CCTV공개

    주진우 “정부는 유병언 장사를 한 셈” 주장…CCTV공개

    주진우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다” 의혹 제기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 유병언의 죽음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주진우 기자는 29일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 유병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다” 주장…생전사진 공개

    주진우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다” 주장…생전사진 공개

    주진우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다” 의혹 제기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 유병언의 죽음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주진우 기자는 29일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 유병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마지막 모습 공개 “검찰도 이 영상 없을 것”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마지막 모습 공개 “검찰도 이 영상 없을 것”

    주진우 유병언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마지막 모습 공개 “검찰도 이 영상 없을 것”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유병언, 정부의 구원파” 무슨 뜻?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유병언, 정부의 구원파” 무슨 뜻?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주진우 기자는 자세한 내용은 ‘시사인’에서 확인하기 바란다는 내용으로 글을 마무리 지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마지막 모습 공개 “도대체 왜?”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마지막 모습 공개 “도대체 왜?”

    주진우 유병언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마지막 모습 공개 “도대체 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생전 모습 공개 “페이스북 영상 실제로 보니”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생전 모습 공개 “페이스북 영상 실제로 보니”

    주진우 유병언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생전 모습 공개 “페이스북 영상 실제로 보니”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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