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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산소캠핑 1박2일 어때?”…‘4차원소녀’ 등극

    아이유 “산소캠핑 1박2일 어때?”…‘4차원소녀’ 등극

    가수 아이유가 명절날 산소에서 캠핑을 하고 싶다는 이색 소망으로 ‘4차원 소녀’에 등극했다. 아이유는 20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스토리쇼 부탁해요’에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 이덕화 등 출연진은 추석 때 꼭 해보고 싶은 ‘명절 위시(wish) 리스트’를 정해 시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절날 산소 가는 게 너무 좋은데 차가 너무 막혀 힘들다”는 아이유는 “할아버지 산소 옆에 텐트를 치고 산소에서 1박 2일 캠핑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덕화는 “산소에서 캠핑한다는 건 처음 들어본다”고 웃었다. 하지만 이수근 등 출연진은 “귀신놀이, 입관 놀이, 향 들고 진실게임 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가 많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덕화는 “나 애들하고 방송 못 하겠다”며 진땀을 빼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가수 주현미와 후배 가수 아이유와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등 듀엣 무대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김재욱, 문근영+장근석과 ‘삼각호흡’…‘매리는외박중’ 합류

    김재욱, 문근영+장근석과 ‘삼각호흡’…‘매리는외박중’ 합류

    배우 김재욱이 KBS 새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서 문근영을 사이에 두고 장근석과 매력 대결을 펼친다. 김재욱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매리는 외박중’에서 정인 역에 캐스팅됐다. 김재욱이 연기하는 정인은 ‘피는 한국인, 사고방식은 일본인, 스타일은 미국인’인 자유분방한 사고의 소유자다. 재력과 능력, 외모 등 모든 것을 갖춘 천재 연예 산업 기획자 정인은 젠틀한 미소와 매너로 여심을 흔들 승부사 캐릭터이기도 하다. 김재욱은 정혼녀 위매리와 사랑의 라이벌이자 인디밴드 리드보컬인 강무결과 함께 사랑과 일로 묶이면서 삼각관계를 선보일 계획. 김재욱은 “일에 대해서는 철두철미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마음의 상처가 깊은 정인의 캐릭터가 입체적이어서 특별히 호감이 간다”며 “완벽하게 준비해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인기 만화 ‘풀 하우스’의 원작자인 원수연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드라마 ‘궁’ 등을 통해 젊은 세대의 연애관을 발랄하게 그려낸 인은아 작가가 ‘매리는 외박중’에 투입돼 기대를 모은다.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 꿈 그리고 이상을 ‘가상결혼’이라는 이색 소재를 통해 새롭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매리는 외박중’은 KBS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후속작으로, 오는 11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김재욱, 문근영, 장근석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가수 황보가 화장발과 조명발에 대한 이색 경고를 전했다. 황보는 21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모키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길게 뺀 눈꼬리와 도도한 눈빛이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황보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든다. 사진과 함께 황보는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라는 짧은 경고를 덧붙였다. 이는 황보 자신조차 낯선 ‘색다른 모습’에 우회적인 소감을 드러낸 것으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눈빛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나도 저런 눈꼬리 화장 해보고 싶다”, “언니가 생각하기에도 언니가 지금 너무 예쁘다는 거잖아”, “화장발로도 조명발로도 안되는 사람이 있어요” 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 황보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추석 연휴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호우로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집중된 비 구름이 찍힌 한반도 위성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네티즌들이 구글어스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본 한반도 위성사진이 잇달아 올라오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위성사진 속의 한반도는 마치 가운데만 동그랗게 흰색 칠을 한 것처럼 보인다. 중부지방에 집중호우를 퍼부은 비구름 층이 짙게 집중되어 있는 것. 한반도 위성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런 현상이 가능하다니”, “하얀 비구름 점이 무서울 정도다”, “포토샵 작업 한 것 아니냐”, “중부지방만 저주 받은 것 같다” 등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우경보가 내려진 서울은 현재 시간당 최대 100mm의 폭우가 내려 서울 청계천이 범람하고 1호선 등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침수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서울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승강장에 물이 유입돼 침수되면서 오후 2시 43분부터는 전동차가 이 역에 서지 않고 무정차 통과했다. 사진 = 구글어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이연희, SM파티사진 이어 뉴욕사진 공개…"추석선물"▶ 소녀시대 태연·서현, ‘슈퍼배드’ 더빙 "싱크로율 100%"▶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유라, 남편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공개…"깜찍해"▶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카라 박규리, ‘금귤 인증샷’ 공개…“부자되세요!”

    카라 박규리, ‘금귤 인증샷’ 공개…“부자되세요!”

    걸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온화한 미소가 돋보이는 ‘금규리’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추석 잘 보내세요. 여러분”이라고 짧은 안부 인사를 전한 박규리는 일명 ‘금귤’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자신의 사진에 “금귤 보시고 부자되세요”라는 축언을 덧붙였다. 스스로를 ‘금귤’이라고 소개한 박규리는 ‘금발의 규리’의 줄임말 ‘금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박규리는 자칭 타칭 ‘여신’으로 통하는 이국적인 이목구비로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금발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소화한 모습이 한층 더 여성스러워진 외모를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뇌 당해서 그런지, 이제는 진짜 여신 같아 보인다”, “자라면 자랄수록 미모가 무르익는 것 같네요”,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아서 흐뭇하다”, “확실히 금발로 염색하니까 따뜻해 보이네요”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사진 = 박규리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슈퍼스타 K’ 김그림 감사인사 “말실수 두려워”

    ‘슈퍼스타 K’ 김그림 감사인사 “말실수 두려워”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에서 탈락한 김그림이 지난날 이기적으로 비춰졌던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그림은 9월 1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 K’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뒤 사흘 후인 2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태도논란’ 속에서도 자신을 아껴준 팬들과 큰 가르침을 준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글. 김그림은 “사실 이런 글을 올려도 될까하며 며칠간 고민했다”며 “내가 고마움을 표현하는데 혹시 또 말실수를 하지 않을까, 혹은 나쁜 쪽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 조금은 두렵다”고 아직까지 마음에 남아있는 두려움을 드러냈다. 이내 “부족한 나를 믿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해야 할 것 같아 조심스레 글을 써 보기로 했다”고 마음을 다잡은 김그림은 “내 모자란 부분을 보셨는데도 저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특히 생방송 내내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데도 무대 한 쪽에서 이름이 적힌 종이를 들고 응원해주신 여성분을 회상하며 “평생 가슴에 남아 있을 것이다”고 벅찬 마음을 내비쳤다. 김그림은 마지막으로 “따끔한 말씀들을 귀담아 듣고 성숙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응원과 위로의 말씀을, 이 고마움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슈퍼스타 K 시즌2’ 본선무대에서 김소정, 이보람과 함께 탈락자로 호명된 김그림은 “훌륭한 친구들과 함께 한 것이 최고의 영광이다. 내 욕심으로 상처를 줬던 친구들에게 용서를 구한다”고 사과를 전한 바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 소녀시대 태연·서현, ‘슈퍼배드’ 더빙 "싱크로율 100%" ▶ 한유라, 남편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공개…"승리 팬 선물" ▶ "팬티만 입어" 아내 엽기학대 파렴치 남편 ▶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 지현우, 여배우의 ‘까칠집사’ 등극…현영에 “반말한다”

    지현우, 여배우의 ‘까칠집사’ 등극…현영에 “반말한다”

    배우 지현우가 ‘여배우의 집사’에서 꽃미남의 얼굴을 한 ‘까칠집사’로 판명났다. 지현우는 21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여배우의 집사’에서 현영과 고준희의 집사로 활약했다. 특유의 눈웃음과 꽃미남 외모로 두 여배우의 마음을 사로잡은 지현우는 집사답지 못한 건방진 행동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현영과 알까기 게임을 펼친 지현우는 게임에서 승리하자 “이제부터 반말을 하겠다”며 여배우를 ‘아가씨’라 부르고 경어체를 쓰는 집사들의 규칙을 당당히 깼다. 또 현영과 고준희에게 자유 시간을 준 뒤 잠을 자거나 게임을 하는 등 집사로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일삼았다. 이외에도 음식을 손으로 덥석 집어 먹는 등 우스운 행동으로 현영과 고준희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여배우의 집사’는 여배우와 집사로 알콩 달콩한 1박 2일을 보내는 리얼 판타지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지현우와 현영, 고준희 외에도 류시원과 하석진, 마르코, 윤두준, 정형돈 등이 조여정과 윤세아, 서신애의 집사로 활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가수 보아가 같은 소속사 배우 이연희의 환상적인 몸매 비율에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재미있는 댓글을 남겼다. 이연희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뉴욕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비가 많이 오네요. 추석 연휴 잘 보내시라고 뉴욕에서 찍은 사진 한 장 올려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팝콘이 짭짜름한 게 맛있더라구요. 화보 촬영 끝나고 찍은 사진”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의 이연희는 카멜색 트렌치코트를 걸친 채 시크한 표정으로 노란색 팝콘 봉지 속의 과자를 먹고 있다. 늘씬한 키와 마른 몸매의 이연희를 본 가수 보아는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보아에 이어 이연희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상이 화보다”, “‘월드스타’ 보아도 부러워 하는 기럭지. 대단하다”, “이연희가 팬들에게 보낸 추석 인사 선물”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연희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이연희, SM파티사진 이어 뉴욕사진 공개…"추석선물"▶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에 “내가 언니 같잖아!”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에 “내가 언니 같잖아!”

    배우 이다해가 동갑내기 이영아와 함께 다정한 ‘절친 인증샷’을 선보였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하는 내 친구 영아’라는 제목으로 사진 4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이다해와 이영아는 서로의 미모를 뽐내며 다정한 포즈를 연출했다. 사진과 함께 이다해는 “너(이영아)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니. 내가 언니같잖아!”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어 “드라마 잘 되서 정말 좋다 기특한 것. 끝나는 날 한잔하는 거야”러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동안이다”, “여신이 따로 없다”, “두 사람 친구였다니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종영소감 “눈물 그치지 않아”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종영소감 “눈물 그치지 않아”

    배우 김정은이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의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정은은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전설이다’ 촬영이 끝이 났습니다”라며 “‘헤어지는게 이렇게 슬플 수 있을까’할 정도로 네 명이서 부둥켜안고 울었습니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 오는 비치럼 뭔 눈물이 그치질 않아”라고 극중 컴백 마돈나 밴드로 호흡을 맞춘 홍지민 등 배우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지친 30대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해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고 자아를 찾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극중 김정은은 밴드의 리더이자 시댁과 남편의 냉대를 견디지 못해 이혼을 선언한 전설희 역을 맡았다. 지난 8월 2일 첫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는 21일 최종 16회를 앞두고 있다. 후속작으로는 ‘닥터챔프’가 오는 29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20일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 15회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 女제자 11세때부터 ‘11년 부적절 관계’ 교사 결국… ▶ 끔찍한 성형중독男, ‘새 버전’ 얼굴 공개 ▶ "팬티만 입어" 아내 엽기학대 파렴치 남편 ▶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 정우성 차, 이승철 녹음실 침수피해…트위터 “SOS!”

    정우성 차, 이승철 녹음실 침수피해…트위터 “SOS!”

    추석 연휴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해 서울 청계천에 홍수가 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또한 배우 정우성의 차가 침수되고 가수 이승철의 녹음실이 물에 잠기는 등 스타들의 피해도 발생했다. 이에 스타들의 지인은 물론 네티즌들도 트위터를 통해 SOS와 경고를 보내 시선을 모은다. 먼저 정우성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한다는 이웃은 트위터를 통해 “(지하주차장에) 2억 원이 넘는 정우성씨의 차(벤츠 S63AMG)가 잠기고 있다”고 알렸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트위터를 통해 정우성을 찾았고 정우성은 현재 드라마 촬영 차 일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가수 이승철의 지인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고가의 음향시설로 구성된 이승철의 녹음실이 물에 잠겼다고 ‘트위터 SOS’를 쳤다. 네티즌은 “가수 이승철 녹음실이 물에 잠겼다. 배수펌프 모래주머니 지원해주실 분 찾는다. 선릉역 근처다”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이날 시간당 최대 100mm의 폭우가 내려 서울 청계천에 홍수 피해가 발발하고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비 피해가 속출했다.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당역 구간에서 전동차의 양 방향 운행이, 1호선 오류동역도 침수돼 구로역~인천역으로 운행되는 지하철 1호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승강장에 물이 유입되면서 오후 2시 43분부터는 전동차가 이 역에 서지 않고 무정차 통과하기도 했다. 사진 = 트위터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추석 특집으로 기획된 KBS 2TV ‘빅스타 X파일’이 ‘신데렐라 언니’와 ‘제빵왕 김탁구’를 교차 편집한 섞어드라마를 마련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9월 21일 방송된 ‘빅스타X파일’에서는 두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교대로 섞어 나오는 ‘초 스피드 막장 짬뽕 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가 공개됐다. ‘신데렐라 언니’의 독한 캐릭터 은조(문근영 분)는 탁구(윤시윤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우연히 은조의 엄마 강숙(이미숙 분)과 마주친 구일중(전광렬 분)도 강숙의 치명적인 매력에 흔들렸다. 드라마의 하일라이트는 두 악녀들의 대결 장면. 뒤늦게 남편의 변심을 알아챈 서인숙(전인화 분)은 이미숙을 찾아가 “뭐하는 년이냐”고 따지고 이미숙은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느님 부처님 하고 맞짱 떠서 이긴 년이야”라며 되받아쳤다. 전인화는 굴욕을 당한 뒤 서우에게 도움을 청했다. 서우는 이미숙의 뒤를 졸졸 杆아 다니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죄책감을 이기지 못한 강숙을 붙잡기 위한 감독적인 명장면이 한순간 납량특집극으로 둔갑하는 대목이었다. 10분 남짓 미니드라마로 방송된 ‘제빵왕 신데렐라’는 방송직후 신선한 시도, 독특한 구성으로 호평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엄마와 깔깔거리고 웃다가 끝나 가는지도 몰랐다”, “2부 ‘김탁구 언니’ 해주세요”, “다 봤던 장면인데도 어찌나 웃기던지”, “터미네이터 서우, 진짜 폭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 소녀시대 태연·서현, ‘슈퍼배드’ 더빙 "싱크로율 100%" ▶ 한유라, 남편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공개…"승리 팬 선물" ▶ "팬티만 입어" 아내 엽기학대 파렴치 남편 ▶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 김효진 “신인시절 매니저 재벌2세” 깜짝 고백

    김효진 “신인시절 매니저 재벌2세” 깜짝 고백

    개그우먼 김효진이 과거 신인시절에 만났던 ‘재벌2세’ 매니저에 대한 사연을 털어놨다. 김효진은 9월 21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쇼킹버라이어티 스타 리얼영상 대격돌’에 출연해 “신인시절 나를 담당하던 매니저가 재벌 2세였다”고 고백했다. 출연진은 고백의 진실여부를 따지는 ‘스타고백 진짜?가짜?’ 코너를 위한 김효진의 고백에 혀를 내둘렀다. 김효진은 주위 반응에 아랑곳 않고 “내가 신인 때였는데, 면접 볼 때부터 매니저가 굉장히 여유로워 보였다”고 설명했다. 다른 이들처럼 “꼭 해야겠다”는 마인드가 없었다던 매니저는 김효진이 중형차를 몰던 시절 몸소 배웅을 해준 뒤 자신은 운전기사를 불러 퇴근할 정도로 유복한 집안의 아들이었던 것. 사연을 모두 털어놓은 김효진은 “지금은 퇴사했다. 의외로 여유있고 유복한 사람들이 나를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토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 티아라, 샤이니, 에프엑스, 가수 박현빈과 개그우먼 정주리 등 최고의 스타들이 방송가 다양한 비밀을 퀴즈로 풀어냈다. 사진 = SBS 추석특집 ‘쇼킹버라이어티 스타 리얼영상 대격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훈련병’ 조한선, 입소사진 주먹불끈+군기바짝…‘충성’

    ‘훈련병’ 조한선, 입소사진 주먹불끈+군기바짝…‘충성’

    배우 조한선의 훈련소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9월 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한 조한선의 늘름한 모습이 육군 홈페이지 ‘보고픈 얼굴검색’ 게시판에 게재됐다. 사진 속 조한선은 주먹을 불끈 쥐고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군기가 바짝 들어간 모습이 딱딱해 보이지만 정갈한 이목구비는 예전 그대로다. 또한 뙤약볕 아래 맹훈련을 소화하느라 검게 그을린 피부는 건강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조한선은 이후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23개월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당시 입대가 예정됐던 조한선은 영화 ‘무적자’ 촬영을 이유로 한 차례 입대를 연기하고 지난 9일 입소했다. 사진 = 육군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서울 호우 침수피해…12호 태풍 말라카스 저기압 영향

    서울 호우 침수피해…12호 태풍 말라카스 저기압 영향

    추석 연휴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한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시간당 최대 100mm의 폭우가 내려 서울 청계천에 홍수 피해가 발발하고 1호선 등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비 피해가 속출했다. 기상청은 천둥, 번개를 동반한 기습폭우의 원인으로 북쪽의 찬 기단과 남쪽의 따뜻한 기단사이에서 좁고 강한 정체전선이 형성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몽골지역에서 발달한 찬 대륙고기압과 한반도 남쪽 해상에서 북태평양 고기압 사이에 좁고 강한 정체전선이 형성됐다. 21일 오후 괌 북쪽 해상에서 제12호 태풍 말라카스(MALAKAS)의 열대저기압이 발달하면서 북태평양 고기압이 남쪽 해상에서 정체됐다. 이 정체전선을 사이에 두고 북쪽으로부터는 찬 공기가 내려오고 남쪽으로부터 따듯한 수증기를 포함한 남서풍이 올라오면서 경기만으로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강하게 부딪치는 수렴대가 형성됐다. 이에 중부지방에 국지성 호우가 내리 것. 그 결과, 서울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서울 청계천 일대도 홍수 피해를 겪었다. 물이 들어차 건물 안으로 들이닥치고 청계천 근처에 있던 일부 차량도 물에 잠기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또한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당역 구간에서 전동차의 양 방향 운행이, 1호선 오류동역도 침수돼 구로역~인천역으로 운행되는 지하철 1호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승강장에 물이 유입되면서 오후 2시 43분부터는 전동차가 이 역에 서지 않고 무정차 통과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네티즌들이 구글어스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본 한반도 위성사진이 잇달아 올라오며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위성사진 속의 한반도는 중부지방에 비구름 층이 집중돼 마치 가운데만 동그랗게 흰색 칠을 한 것처럼 보인다. 사진 = 구글어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금남의 아파트’ 추석맞이 재방송…‘관심+감동’ 여전

    ‘금남의 아파트’ 추석맞이 재방송…‘관심+감동’ 여전

    추석 연휴를 맞아 재방송 된 KBS 2TV ‘다큐멘터리 3일-금남의 아파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남성 출입이 금지된 20대 미혼 여성의 임대아파트 ‘엿보기’를 다룬 ‘금남의 아파트’는 방영된 지 3달 만의 재방송도 본 방송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추석 특집으로 재편집된 예능프로그램과 차별을 두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금남의 아파트’는 1986년 가리봉동 수출 공단 여성 근로자들을 위해 처음 문을 열었다. 이후 25년여의 시간동안 ‘꿈꾸는 여성’들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다. 한 집에는 방 두 칸, 2~3명의 여성들이 짝을 이뤄 살고 있으며 보증금은 50만원. 한 달 임대료는 2만원에서 4만 원가량으로 저렴한 편이다. 하지만 입주 조건이 까다롭다. 금남의 아파트는 서울시 소재 직장에 근무하는 만 26세 이하, 연소득 1200만 원 이하의 여성들만 거주가 가능하다. 때문에 아파트 거주자의 대부분은 객지생활중인 지방출신의 직장인들이다. 이들은 타향에서 가족 못지않은 애정을 드러내며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경한 지 2년째인 정설송 씨(28)의 일상이 소개됐다. 정 씨는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빵으로 하루 한두 끼로 끼니를 대신할 때가 많아 영양실조와 황달에 시달렸다. 하지만 ‘금남의 아파트’에 입주해 룸메이트를 만난 후 부터는 즐겁게 식사를 챙겨 먹는다. 또 ‘또순이’로 불리는 이민정 씨(29)는 무려 수입의 90%를 저축하는 알뜰파다. 한 달 용돈 4만원으로 버티며 상경한 지 1년 반 만에 1200만원을 모았다. 그는 고등학교 때 샀던 옷과 친구에게 얻은 구두로 만족하며 희망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한편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은 ‘금남의 아파트’에서 단 3일간의 특별출입을 허락받아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 KBS 2TV ‘다큐멘터리 3일-금남의 아파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이연희, SM파티사진 이어 뉴욕사진 공개…"추석선물"▶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루마니아 “점쟁이, 점괘 안 맞아도 책임 없어”

    루마니아 “점쟁이, 점괘 안 맞아도 책임 없어”

    개구리로 변할 수도 있다고 걱정한 때문일까. 점술가와 점쟁이에게도 예언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하고 세금을 내게 하자는 법안이 최근 루마니아 상원에 발의됐지만 부결됐다. 점술가와 점쟁이에 대한 직업책임과 납세의무에 대한 법안을 발의한 건 루마니아 집권당인 민주당. 법안에는 예언이나 점괘가 맞지 않으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한다는 점술가와 점쟁이 직업책임 규정이 담겨있었다. 점술가와 점쟁이를 과세 대상에 포함시켜 세금을 내면서 영업을 하게 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하지만 상원 표결에서 법안은 보기 좋게 부결됐다. 법안을 낸 민주당 상원의원은 “의원들이 점술가의 저주를 받아 개구리로 변할 걸 걱정해 법안에 반대한 게 분명하다.”며 허탈해 했다. 법안은 발의된 직후부터 논란이 되어 왔다. 점술가와 점쟁이들은 “점괘 수입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세금을 낼 수 없다.”며 법안에 결사 반대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시론] 2000년전 왕성유적을 저주하게 만드는 나라/이형구 동양고고학연구소장·전 선문대 대학원장

    [시론] 2000년전 왕성유적을 저주하게 만드는 나라/이형구 동양고고학연구소장·전 선문대 대학원장

    지난 2004년, 수도 이전 문제로 전국이 떠들썩할 당시 서울시장이던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의 서울이 한성백제 수도로 시작하여 정도 2000년에 이른 세계적인 수도이기 때문에 ‘천도’는 역사적으로도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연장선상에서 기원전 18년에 서울에서 건국하여 500년 가까이 도읍했던 한성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데 모아 전시하고 교육하는 한성백제박물관을 서울에 건립하겠다고 천명했다. 그 결과 오늘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한성백제박물관 건설공사가 2012년 완공을 목표로 한창 진행되고 있다. 한성백제박물관이 문을 열면 아직은 서울시민조차 잘 모르는 한성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되살려 보여주고 알려주는 훌륭한 장소가 될 것이다. 필자는 1980년대 서울 강남이 개발됨에 따라 도로가 나고 주택이 들어서면서 한성백제 시기의 왕릉과 유적이 파괴되고 있는 것을 보고 보존운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당시 전두환 대통령의 지시로 정부가 한성백제 유적을 보존하는 데 필요한 519억원의 예산을 책정한 것은 1985년 7월1일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잘려나간 석촌동 백제왕릉을 지하도를 파서 연결하고, 사라질 뻔했던 방이동 고분군도 다시 역사공원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 1990년대에는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이 재개발되면서 성 내부의 유적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자 관계기관에 건의서를 내고 주민들을 설득하기도 했다. 여기에 많은 사람의 노력이 더해졌고, 결국 당시 김대중 대통령은 “후손들이 조상의 귀중한 유산을 훼손시켜서는 안 된다. 백제가 남쪽으로 이동하기 전에 자리 잡은 근거지였는지를 확실히 파악해 후회하지 않도록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그 결과 풍납토성 내부의 재건축은 사실상 전면 중지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후 풍납토성은 학계의 노력이 뒷빋침되면서 한성백제의 왕성으로 확실하게 규명되었다. 그러나 풍납토성 내부에서 살아가는 5만명 남짓한 주민들은 이때 공포된 문화재보호법 시행령에 묶여 낡은 집을 재개발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이웃 동네에 비하여 부동산 가치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등 재산상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필자는 지금으로부터 꼭 5년 전 정부가 ‘8·15부동산대책’으로 송파신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했을 때 문화재 보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풍납토성 주민의 이주계획도 함께 세우도록 당시 국무총리에게 건의했다. 하지만 이 건의는 당시 건설교통부로 넘겨졌고, 송파신도시는 주민 이주대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라는 한마디로 거절당했다. 앞으로 일부 행정기관이 세종시로 옮겨 간다고는 해도 서울은 수도의 정통성을 이어 나갈 것이다. 지난 광복절에는 광화문이 제 모습을 찾았고, 내년에는 남대문이 아름답게 재건된다. 서울은 풍납토성을 비롯하여 몽촌산성, 석촌동과 방이동의 백제고분 등이 조선시대 수도 유적과 함께 공존하면서 2000년 수도로 명실상부하게 발전해 나갈 것이다. 이렇듯 500년에 이르는 한성백제의 왕경유적은 경주나 공주·부여와 다르지 않은 역사적인 도시유적이다. 그러나 정부는 185년 동안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와 부여에는 유적보호와 관광개발에 수조원의 국가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그 뿌리인 한성백제의 왕성인 풍납토성 내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이주 문제는 외면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풍납토성의 한성백제 왕경유적은 풍납동 주민의 것이 아니라 전 국민의 유적이다. 보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풍납토성 주민들에게만 고통을 안겨줄 것이 아니라, 온 국민이 조금씩 고통을 분담하도록 하는 것이 옳다. 더 이상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땅 밑에서 2000년 전의 왕성 유적과 유물이 쏟아져 나왔다는 것을 축복은커녕 저주로 받아들이는 안타까운 상황이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 한성백제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이명박 대통령이 풍납토성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고, 그래서 한성백제를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통큰 결단을 다시 한번 내려줄 것을 기대한다.
  • 의문의 사고·죽음은 저주 때문? ‘스펀지’ 화제

    의문의 사고·죽음은 저주 때문? ‘스펀지’ 화제

    의문의 저주에 걸려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실제 사건들이 소개돼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의문의 저주에 걸린 실제 사건들이 공개됐다. 러시아 터널 안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사고와 한 가족을 죽음에 이르게 한 중국의 한 폐가 이야기가 그것. 첫 번째 이야기는 러시아 한 터널에 얽힌 의문의 사건으로 스펀지는 터널 안에 설치된 CCTV영상을 통해 사고현장을 보여줬다. 이 영상에선 특별한 이유나 장애물조차 없는 터널 안 같은 자리에 차들이 계속 미끄러지며 충돌 사고를 내고 있어 충격을 줬다. 다음에 소개된 이야기는 중국의 한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의문의 폐가 괴담. 1982년 한 폐가에 이사 온 가족들이 의문의 사고로 하나 둘씩 세상을 떠나기 시작했지만 전문가들은 특별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 방송에 따르면 현재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 할머니와 손자는 집밖에서 움막 생활을 하고 낮에 밥을 할 때만 집에 간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슈퍼카 페라리, 또 의문의 화재 ‘포착’

    슈퍼카 페라리, 또 의문의 화재 ‘포착’

    잇따른 화재 사고로 ‘저주받은 슈퍼카’란 오명을 쓴 페라리의 자동차가 또 다시 화염에 휩싸인 모습이 포착돼 차량결함 의혹이 고개를 들고 있다. 최근 프랑스 생트로페에 있는 한 고급 나이트클럽의 주차장에서 가격이 12만 파운드(2억 2000만원)에 달하는 페라리 ‘360 모데나’(Modena)가 불에 타 잿더미로 변했다. 전체에 옮겨 붙은 화염 탓에 차체는 원래의 색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그을렸으며 불길이 심하게 치솟았던 자동차 뒷부분은 회복이 어려울 정도로 망가진 것. 이 화재사건이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독 관심을 모으는 건 최근 페라리 자동차가 잇따라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 사고로 피해를 입어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일어난 또 하나의 피해 사건이기 때문. 지난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페라리 458 이탈리아 한 대가 엔진 화재로 뒷부분이 전소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이 11건이나 잇달아 일어났다고 해외 언론매체들은 꼬집었다. 페라리 측이 사고 원인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미룬 채 엔진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 사고를 당한 페라리가 무려 3대에 달하자 자동차 마니아들은 차체 결함 의혹을 조심스럽게 제기하고 있다. 이번 사고에 대해서도 그 원인을 역시 조사중이라고 페라리 측은 밝혔다. 사진=더 선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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