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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비결은 현미·채소 덕에 ‘고도 비만’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비결은 현미·채소 덕에 ‘고도 비만’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비결은 현미·채소 덕에 ‘고도 비만’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8주 만에 4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1주 전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그맨 이승윤은 “8주 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비만이 됐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영이 각종 채소와 과일로 이뤄진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제작진은 “맛…있…는 점심…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로 김수영의 힘든 심경을 대변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 채소, 계란찜, 샐러드, 두부 등으로 이뤄진 저칼로리, 저염식 식단을 먹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심경 드러낸 글 보니…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심경 드러낸 글 보니…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심경 드러낸 글 보니…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8주만에 4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1주 전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그맨 이승윤은 “8주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비만이 됐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영이 각종 채소와 과일로 이뤄진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제작진은 “맛…있…는 점심…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로 김수영의 힘든 심경을 대변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 채소, 계란찜, 샐러드, 두부 등으로 이뤄진 저칼로리, 저염식 식단을 먹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비결은 현미와 채소?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비결은 현미와 채소?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비결은 현미와 채소?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8주만에 4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1주 전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그맨 이승윤은 “8주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비만이 됐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영이 각종 채소와 과일로 이뤄진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제작진은 “맛…있…는 점심…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로 김수영의 힘든 심경을 대변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 채소, 계란찜, 샐러드, 두부 등으로 이뤄진 저칼로리, 저염식 식단을 먹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페이스북에 심경 드러낸 글 보니…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페이스북에 심경 드러낸 글 보니…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페이스북에 심경 드러낸 글 보니…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8주만에 4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1주 전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그맨 이승윤은 “8주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비만이 됐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영이 각종 채소와 과일로 이뤄진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제작진은 “맛…있…는 점심…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로 김수영의 힘든 심경을 대변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 채소, 계란찜, 샐러드, 두부 등으로 이뤄진 저칼로리, 저염식 식단을 먹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7주째 같은 식단…살기 위해 먹어” 뭔가 봤더니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7주째 같은 식단…살기 위해 먹어” 뭔가 봤더니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7주째 같은 식단…살기 위해 먹어” 뭔가 봤더니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8주 만에 4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1주 전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그맨 이승윤은 “8주 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비만이 됐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영이 각종 채소와 과일로 이뤄진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제작진은 “맛…있…는 점심…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로 김수영의 힘든 심경을 대변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 채소, 계란찜, 샐러드, 두부 등으로 이뤄진 저칼로리, 저염식 식단을 먹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다이어트 식단 살펴보니 ‘대박’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다이어트 식단 살펴보니 ‘대박’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다이어트 식단 살펴보니 ‘대박’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8주 만에 4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1주 전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그맨 이승윤은 “8주 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비만이 됐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영이 각종 채소와 과일로 이뤄진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제작진은 “맛…있…는 점심…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로 김수영의 힘든 심경을 대변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 채소, 계란찜, 샐러드, 두부 등으로 이뤄진 저칼로리, 저염식 식단을 먹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식단 보니 “빠질만하네”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식단 보니 “빠질만하네”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식단 보니 “빠질만하네”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8주 만에 4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1주 전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그맨 이승윤은 “8주 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비만이 됐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영이 각종 채소와 과일로 이뤄진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제작진은 “맛…있…는 점심…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로 김수영의 힘든 심경을 대변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 채소, 계란찜, 샐러드, 두부 등으로 이뤄진 저칼로리, 저염식 식단을 먹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저칼로리·저염식 식단 실제로 보니 ‘대박’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저칼로리·저염식 식단 실제로 보니 ‘대박’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저칼로리·저염식 식단 실제로 보니 ‘대박’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8주 만에 4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1주 전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그맨 이승윤은 “8주 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비만이 됐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영이 각종 채소와 과일로 이뤄진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제작진은 “맛…있…는 점심…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로 김수영의 힘든 심경을 대변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 채소, 계란찜, 샐러드, 두부 등으로 이뤄진 저칼로리, 저염식 식단을 먹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저칼로리·저염식 식단 실제로 보니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저칼로리·저염식 식단 실제로 보니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저칼로리·저염식 식단 실제로 보니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8주 만에 4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1주 전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그맨 이승윤은 “8주 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비만이 됐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영이 각종 채소와 과일로 이뤄진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제작진은 “맛…있…는 점심…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로 김수영의 힘든 심경을 대변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 채소, 계란찜, 샐러드, 두부 등으로 이뤄진 저칼로리, 저염식 식단을 먹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다이어트 식단 살펴보니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다이어트 식단 살펴보니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다이어트 식단 살펴보니 ‘김수영 8주 만에 47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8주 만에 4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1주 전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그맨 이승윤은 “8주 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비만이 됐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영이 각종 채소와 과일로 이뤄진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제작진은 “맛…있…는 점심…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로 김수영의 힘든 심경을 대변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 채소, 계란찜, 샐러드, 두부 등으로 이뤄진 저칼로리, 저염식 식단을 먹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 위한 최고의 식품 모유… 그 속 뜻밖의 물질

    아이 위한 최고의 식품 모유… 그 속 뜻밖의 물질

    지금은 ‘모유’ 시대다. 국내 산모의 초유 수유율이 약 50%에 달하고, 2000년대 들어 모유 수유를 장려하는 분위기가 더욱 확산된 결과다. 실제 아이의 건강을 위해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국내의 산후조리원과 산부인과에서는 모유 수유 세미나를 열고, 각종 모유 정보를 위한 인터넷 카페들이 생겨나고 있다. 엄마들은 젖몸살, 유선염이 와도 약이 아닌 유방 간호를 택하며 제 젖을 아이에게 물리고 있다. 27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EBS 1TV ‘하나뿐인 지구’의 ‘모유 잔혹사’ 편은 국내 환경 다큐멘터리로는 최초로 모유를 분석했다. 인간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식품인 모유의 예상치 못한 물질들을 통해 환경적 의미를 되짚어 본다. 제작진은 출산 후 1개월에서 10개월까지 다양한 환경의 다섯 엄마들을 모았다. 엄마들은 자신의 모유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싶다며 두 달 동안 촬영에 협조하고 개인 생활까지 거리낌없이 드러냈다. 엄마들은 유방 간호를 받고 육아 관련 서적을 섭렵해 온 덕에 모유 수유만큼은 누구보다도 자신만만해했다. 제작진은 엄마들이 유축한 모유를 분석 기관에 전달했다.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다섯 엄마 모두 모유 속 아기를 위한 면역 성분은 충분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다른 물질들이 검출된 것이다. 엄마들은 행여 카페인이나 니코틴, 알코올이 모유에 들어갈까봐 커피, 치킨과 맥주를 멀리하고 저염식을 고집해 왔다. 애써 침착하려 하지만 떨리는 목소리와 붉어지는 눈시울은 감출 수 없었다. 프로그램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엄마의 모유를 들여다보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건강한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본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갑작스레 나타나는 급성 어지럼증, 왜 생기는 걸까?

    갑작스레 나타나는 급성 어지럼증, 왜 생기는 걸까?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갑작스레 찾아오는 어지럼증에 대해 빈혈이나 영양부족 등으로 오인해 증상을 가볍게 여겨 치료시기를 종종 놓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의하면 2013년까지 어지럼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11년 61만 522명에서 2013년 70만 8천 646명으로 3년 새 16%가량 증가했다. 또한 과거엔 60대 이상의 환자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들어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흔히 말하는 어지럼증은 생활하다 보면 종종 나타나는 증상으로 머리가 멍하거나 앉았다가 일어날 때 잠깐 눈 앞이 깜깜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가벼운 어지럼증은 대개 피곤하면 잠깐 나타났다가 쉬면 괜찮아지는 편이며, 매우 흔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갑자기 눈앞이 빙빙 돌거나 주변이 흔들리는 것 같은 심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개는 전정계통의 문제로 인한 증상이라고 본다. 전정계란 귀속에 있는 전정기관과 연계되어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신경계통을 말한다. 전정계 어지럼증은 주변이나 내가 빙빙 도는 느낌의 회전성 어지럼증인 경우가 많고 구역질이나 구토를 동반하고 자세와 균형을 유지하기 어렵다. 전정계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는 흔히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세 가지가 있으며 갑작스럽게 시작하는 급성 어지럼증의 약 80%를 차지한다. 주로 아침이나 새벽에 머리를 처음 움직일 때 심한 어지럼증이 느껴지는 이석증이란 귓속 전정기관 안에 있어야 할 이석 조각이 떨어져 세 반고리관으로 잘못 들어가서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심하게 어지러운 증상을 말한다. 대개 누워 자다가 뒷 반고리 관으로 이석이 들어가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머리를 움직일 때 반고리관 안에 들어간 이석이 같이 움직이므로 머리를 앞뒤나 좌우로 돌리면 어지럼증이 나타나는데 지속시간은 대개 30초 정도이고 가만히 있으면 차츰 가라앉는다. 치료는 이석의 크기가 작으면 녹을 때까지 기다리기도 하는데 원래는 잘못 들어간 이석을 원위치로 되돌려 넣는 이석 정복술이 가장 좋은 치료라고 볼 수 있다. 전정신경염은 귀속 전정기관에 연결된 전정신경에 바이러스 감염이나 혈액공급 문제가 생겨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석증처럼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가만히 누워있는 자세 외에는 모두 어지럽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주변이 빙빙 도는 느낌이 들게 된다. 초기에는 하루 이틀 심하게 어지럽고 2주정도 지나면 차차 나아지는데, 이 증상의 지속기간 및 회복기간은 다양하다. 전정신경염 치료법으로는 도수치료와 전정재활치료가 있으며 이를 통해 약해진 전정기능을 회복시킨다. 전정신경염의 경우, 초기 발견 시 다소 어지럽더라도 적절한 운동을 통해 꾸준히 치료를 하는 것이 빠른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메니에르병은 귀속 달팽이관에 물이 차서 내이의 압력이 올라가면서 어지럼증 이명과 동시에 귀가 꽉 차는 느낌의 증상을 말한다. 재발이 잦은 편이며, 반복해서 재발하게 되면 점차 청력이 떨어져 난청으로 가게 되는 병이다. 평소 컨디션이나 먹는 음식과 관련이 많아서 과로나 수면부족 상태에서 짠 음식 등을 먹고 나서 귀가 멍멍해지다가 갑자기 빙빙 도는 어지럼증과 구토, 귀울림 증상이 발생하고 수 시간 이상 혹은 수일간 지속된다. 메니에르병의 치료법으로는 급성기에는 귀속에 압력을 조절해 줄 수 있는 약을 사용하고 철저한 저염식을 한다. 만성기에는 과로를 피하고 염증과 알러지를 잘 일으키는 음식들을 피하며 가벼운 운동으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해나가는 것이 좋다. 앞서 소개한 세 가지 원인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모두 급성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며 모두 재발의 가능성이 있다. 전체 이석증 환자의 50%가 5년 내에 재발하고 전정신경염의 경우 완전한 전정신경의 회복은 없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가끔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어지럼증이 다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전정신경염이나 메니에르병 환자들은 이석증이 잘 생긴다. 평소 일찍 자고 과로나 스트레스를 멀리해서 최적의 컨디션을 만들어주는 것이 어지럼증의 재발 방지에 중요하고 특히 술,커피,밀가루,튀긴 음식처럼 염증을 잘 일으키는 음식이나 유제품이나 콩 같이 알러지를 잘 일으키는 음식은 가급적이면 멀리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해서 평형기능을 좋게 해주는 것도 어지럼증의 빠른 회복과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된다. 광동한방병원 어지럼증 클리닉 조지원 원장은 “대부분 급성 어지럼증의 원인으로는 이석증,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과 같은 말초성 어지럼증이지만 소뇌나 뇌줄기, 대뇌의 문제와 같은 중추성 어지럼증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지럼증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질환이므로 세심한 관찰과 정밀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지럼증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하더라도 균형감각 재활치료를 통해 재발의 가능성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움말 - 광동한방병원 조지원 원장)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콩팥병 환자, 단백질 과잉도 조심해야...”

     콩팥이 나쁜 사람은 흔히 짜게 먹는 것만 경계한다. 하지만, 나트륨과 함께 단백질도 조심해야 한다. 흔히 몸에 좋다고 알고 있는 ‘고단백 식품’이 콩팥병에 ‘독’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콩팥병과 단백질의 상관성을 김성권 서울K내과 원장의 도움말로 듣는다.    ■콩팥병의 진단 기준은 ‘단백뇨’와 ‘콩팥 기능’  일반적으로 적용하는 콩팥병의 진단 기준은 ‘단백뇨’와 ‘콩팥 기능 60%’ 두 가지다. 단백뇨가 있거나, 콩팥 기능이 정상의 60% 이하로 떨어지면 콩팥병으로 진단한다는 뜻이다. 물론 두 가지 중에 하나만 해당돼도 콩팥병이다. 단백뇨란,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것을 말하며, 소변검사로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다.  정상 콩팥은 혈액을 거르는 과정에서 단백질이 빠져나오지 않는다. 아주 적은 양의 단백질이나 무기염류 등이 빠져 나오더라도 세뇨관을 따라 소변이 방광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모세혈관을 통해 재흡수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소변에는 단백질이 포함돼 있지 않다. 따라서 단백질이 콩팥에서 빠져나와 소변에 섞여있는 상태, 즉 단백뇨가 있다는 것은 콩팥의 기능에 이상이 생겼다는 중요한 신호다.    ■단백뇨는 콩팥 이상의 중요한 신호  물론 일시적으로 단백뇨가 보인다고 모두가 콩팥병인 것은 아니다. 단백뇨는 일정 기간 이상 하루에 150mg 이상의 단백질이 소변에서 검출될 경우에 해당한다.  단백뇨가 문제가 되는 것은, 콩팥병의 중요한 신호일 뿐 아니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콩팥이 지속적으로 나빠지며, 이로부터 심혈관 질환이 발생, 악화되거나 사망률을 높인다는 데 있다. 따라서 단백뇨는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치료를 위해서는 혈압 조절과 저염식 등 기존에 알려진 치료 수칙 외에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는 것 또한 무척 중요하다.    ■단백질 섭취량, 얼마나 줄여야 하나  현재 한국인의 단백질 섭취량은 권고량을 훨씬 넘는다. 한국영양학회의 단백질의 섭취 권고 기준은 남성 중 19~49세는 하루 55g, 50세 이상은 50g, 여성은 19~29세가 50g, 30세 이상은 45g이다.  하지만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70세 이상 여성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권고량을 크게 웃돌고 있다.  연령 기준 말고 체중에 따른 단백질 섭취 권고량도 있다. 이 경우 정상인이라면 체중(kg)당 1g을 기준치로 삼는다. 즉, 체중이 70kg인 사람은 하루 70g이 적정량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권고치 자체가 너무 과다하다는 지적에 따라 이 권고기준치는 최근 0.8g으로 낮아졌다.  콩팥병 환자의 경우 단백질 섭취 권고 기준은 이보다 낮아 체중(kg)당 0.6~0.8g으로 정하고 있다. 따라서 체중 70kg인 콩팥병 환자의 하루 단백질 섭취 권고량은 42~56g이다. 하지만 국내 콩팥병 환자들의 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kg당 약 1g에 이르고 있다.  더러는 이 대목에서 의구심을 가질만 하다. 정상인과 콩팥병 환자의 권고량이 0.8g으로 비슷하기 때문이다. 콩팥이 정상인 사람의 단백질 권고 섭취량은 체중(kg)당 1g에서 0.8g으로 줄였으나, 콩팥병 환자의 권고 기준은 아직 조정되지 않아 이전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 때문에 일부 병원에서는 콩팥병 환자의 단백질 섭취량을 0.4g까지 낮춘 ‘초저단백질 식이요법(Very low protein diet)’을 시행하기도 한다.    ■쌀밥에도 단백질 많아 조심해야  콩팥병이 없는 사람이라도 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45~55g 이하로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육류와 생선, 콩 등을 적게 먹으면 단백질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육류나 유제품, 생선은 물론 밥과 빵 등에도 생각보다 많은 단백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곡류의 섭취를 적극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이 기준을 지키기는 쉽지 않다.  예컨대, 흰쌀밥 한 공기(210g 기준)에는 액 6g의단백질이 포함돼 있다. 이는 계란 한 개, 우유 한 팩(200mL), 두부 8분의 1모 속에 든 단백질 양과 비슷하다. 따라서 50세 남성이 하루 세 끼마다 쌀밥을 한 공기씩 먹는다면 밥(18g)만으로도 하루 단백질 섭취 권고량(50g)의 36%를 채우는 셈이다.  만약, 단백뇨가 있어 단백질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환자라면, 쌀밥 속의 단백질도 적지 않은 양이라 부담이 될 수 있다. 잡곡밥의 단백질도 흰쌀밥과 비슷하지만, 여기에는 칼륨과 인 등이 많아 콩팥병 환자에게는 권장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콩팥병 환자들을 위해 단백질 함량을 크게 줄인 즉석밥도 시판되고 있으나, 값이 비싼 편이어서 부담이 된다.  김성권 서울K내과 원장(전 서울대 신장내과 교수)은 “쌀의 단백질 함량이 아주 많지는 않지만, 쌀밥은 주식인 탓에 줄이기 힘들다는 특성이 있다”면서 “콩팥병 환자들은 밥의 양을 70~80%선으로 줄이는 대신 부족한 칼로리는 사탕·꿀·물엿·설탕과 같은 당분이나 들기름·올리브유·콩기름 등 지방 섭취를 늘려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김성권 원장은 “콩팥병 환자가 식사량을 줄인다면서 야채나 과일을 많이 먹으면 칼륨 과다로 심장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단백뇨가 의심되면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 식이요법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백뇨 치료를 위한 10가지 수칙  1,혈압을 적극적으로 조절하라  2.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종전의 70~80% 수준으로 줄여라  3.소금 섭취량을 하루 5g 이하로 유지하라  4.물을 필요 이상 많이 먹지 마라(하루 소변량 2리터 이하 유지)  5.담배를 끊어라  6.폐경 여성들은 호르몬 치료를 신중하게 하라  7.서 있거나 누울 때 차렷 자세를 피하라. 자세가 너무 경직되면 콩팥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줄어든다.  8.너무 심한 운동을 피하라. 심한 운동은 콩팥에 공급되는 혈액량을 감소시킨다.  9.비만을 막아라. 비만은 콩팥 비대를 불러 콩팥병을 유발, 악화시킨다.  10.카페인, 철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마라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고혈압 두통 주의, 당신의 뇌혈관은 안녕하십니까

    고혈압 두통 주의, 당신의 뇌혈관은 안녕하십니까

    이번 주 입춘을 맞이하여 봄의 햇살이 가득하다. 하지만 쌀쌀한 일교차에 혈관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 고혈압 두통증상의 경우 일교차 추위로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상승, 급성 뇌졸중에 이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고혈압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혈압과 혈류, 혈액 등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혈관건강 상태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겨울철 고혈압 환자라면 기온 차가 심한 시간대 등산과 수영 등 야외 활동 및 격한 운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 방한 용품을 꼼꼼히 챙겨 피부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잦은 외식과 서구화된 식습관 등을 개선하는 등 고혈압에 좋은 음식인 고단백 저염식단으로 복부비만 및 체중조절 등 체형관리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고혈압은 진단과 치료를 책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손 쉽게 접하고 정보를 알 수 있지만, 유럽 기준으로는 양팔 혈압계를 통해 3번의 측정 평균 혈압수치가 수축 140㎜Hg이상 이완 90㎜Hg 이상인 경우 혈관 전문의의 진찰로 고혈압을 진단한다. 통계적으로는 국내 30세 성인남녀를 기준으로 약 30%가 고혈압 범주에 들 정도로 흔하지만 꾸준한 혈압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다. 이러한 고혈압은 대부분 별다른 통증이 없는 무증상으로 지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소홀히 여기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고혈압이 있으면서도 두통이나 감각이상 등의 증상을 방치하면 뇌졸중, 팔다리가 붓고 저리는 현상을 방치하면 말초혈관질환, 가슴이 답답하고 쑤시는 증상을 방치하면 심근경색으로 이어져 한 순간에 사망할 수 있는 치명적인 고혈압 합병증이 찾아올 수 있다. 따라서 평소 별다른 자각증상이 없더라도 부모님이 고혈압이 있는 경우, 본인이 50세 이상인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 혈관, 혈류, 혈액에 관한 기본 검사를 받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게 인식된다. 실제 고혈압을 앓고 있는 환자 대다수가 복합적인 질환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 2일 발표한 '생활습관병 실태와 대응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외래환자표본 자료를 기준 전체 고혈압 환자 가운데 95.6%가 다른 질환을 동시에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고혈압 치료는 약물치료 더불어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전략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물론 정확한 고혈압약 처방은 혈관전문의와 충분한 생활습관 및 본인의 건강상태를 상담 한 후에 혈압과 더불어 증상 별로 자신에게 맞는 약을 처방 받는 것이 권장된다. 로엘혈관의원 이택연 원장은 “고혈압을 낮추는 방법은 위험요인을 줄이는 것이 첫째”라며 “환자 스스로 잘못된 생활습관이 고혈압 원인이 되는 위험과 심각성임을 인지하고 금연과 절주, 커피 등 카페인섭취 조절, 식이 조절, 자신의 심폐상태에 맞는 유산소운동 등의 방법이 있다. 하지만 반드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에 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원장은 이어 “대사증후군(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복부비만)에 가장 좋은 치료는 운동이며 그 중에서도 유산소운동은 효과가 좋다고 논문으로 입증됐다”며 “혈관전문병원에서도 트레드밀을 이용한 운동처방은 개인의 심폐기능에 따른 최대산소소모량을 측정해 환자에게 맞는 운동치료법을 찾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엘의원 이택연 원장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교수,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외과 교수, 미국 텍사스 메디컬 센터 텍사스주립대 의과대학 심장,혈관외과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EBS ‘명의’에서 연세 세브란스 흉부외과 교수시절 심장내과와 협진시스템으로 그의 수술사례가 소개되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건강한 밥상이 질병 없는 노후로 가는 지름길

    건강한 밥상이 질병 없는 노후로 가는 지름길

    최근 웰빙 열풍을 타고 유기농 채소의 수요가 증가하고, 저염식 건강 조리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관리가 식습관 조절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매일 섭취하는 음식은 우리 몸에 가장 직접적이고 장기적으로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식단으로 몸을 관리해야 질병 없는 노후를 맞이할 수 있다”면서 “내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찾아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문을 연 맞춤식 헬스케어 센터 ‘케이유웰링’은 첨단 검사를 통한 맞춤형 영양 관리를 해준다. 사상체질별로 도움이 되거나 주의해야 하는 식품을 안내하고 내 몸의 밸런스를 위한 식생활실천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밖에 각자 몸에 필요한 영양소 처방,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는 섭취방법, 사상체질에 따른 도움이 되는 식품과 주의해야 하는 식품 안내, 질환별 또는 내 몸의 밸런스를 위한 식생활 가이드 등의 정보를 동시에 제공 받을 수 있다. # 저니맨야구사관학교와 손잡고 영양처방 서비스 강화 케이유웰링은 최근 저니맨야구사관학교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맞춤식 영양처방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저니맨야구사관학교는 국내최초로 6개 프로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한 저니맨으로 유명한 전 프로야구선수 출신인 최익성씨가 대표로 있는 회사이다. 케이유웰링의 투자지주회사인 KUMSI(고려대학교융합의과학연구소)는 제휴를 통해 양사가 가진 스포츠클리닉 및 영양처방과 관련한 콘텐트를 전국에 보급시키는 것은 물론, 이웃국가인 일본 및 아시아지역에서의 야구 교류 등을 통해 한국스포츠산업의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웰링스포츠클리닉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강카페 헬시테이블은 최 대표의 참여로 웰링VVIP 회원은 물론, 프로 스포츠 선수들에게도 개별 맞춤식 운동처방 및 영양처방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 ‘케이유웰링’ VIP 회원 모집 케이유웰링은 고려대학교기술지주회사인 KU융합의과학연구소(KUMSI)가 투자한 회사다. 고려대학교기술지주회사는 고려대학교중앙학원이 주주로 구성돼 있으며 KUMSI는 줄기세포 전문 연구소로 줄기세포 보관 및 국내 검진센터 병원과 항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케이유웰링 1인 회원 입회가격은 연회비를 포함해 4500만원이다. 가족회원에게는 특별혜택이 적용돼 가족 수에 상관없이 6000만원이다. 케이유웰링 회원가입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고객의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555-231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액창업, 반찬가게 푸르맘찬으로 업종 변경 해볼까

    소액창업, 반찬가게 푸르맘찬으로 업종 변경 해볼까

    2014년 창업시장 키워드는 ‘여성’, ‘건강’, ‘소액창업’이다. 보다 전략적이고 혁신적인 목표로 소액창업을 준비하는 여성창업자가 늘고 있는 것. 창업전문가들은 남성조차 여성화되고 있는 소비성향을 고려한다면, 그 니즈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여성들이 창업자로 더 적합하다고 설명한다. 여성들의 창업시장 진출은 가계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외식산업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한다. 하지만 장기적 비전과 수익성을 기대할 수 없는 아이템이 대부분이라 여성들의 소액창업 진출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창업시장의 확실한 트랜드는 ‘건강’. 현재 창업시장에서는 건강과 환경을 모두 생각하는 아이템들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소비파워를 지닌 여성을 공략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강세를 띄고 있으며,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브랜드들이 여심을 업고 창업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친환경 반찬전문점을 지향하는 ‘푸르맘찬(www.pureumam.com)’이 소액창업 인기업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카페형 홈푸드 & 반찬 전문점 “푸르맘찬”은 12년 역사의 식품회사 ㈜정든사람들이 탄생시킨 명품브랜드로 無항생제란을 사용하고 無조미료, 저염식의 80가지 반찬과 50가지 홈푸드가 특징이다. 푸르맘찬은 매일 신선한 반찬을 만들고 있어, 까다로운 여성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 먹을 수 있는 반찬전문점으로 인식되고 있다. 푸르맘찬은 식약처에서 인증 받은 HACCP(위해요소관리제도) 시스템에 따라 생산된 예천청결고추가루를 이용하는 등 사용하는 재료들의 원산지 관리에서부터 식품위생법규 관리, 신선도 관리 등 주기적으로 품질팀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또한 푸르맘찬은 여성, 부부, 가족 등의 소액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유행을 타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해서다. 일단 반찬가게창업은 유행을 타지 않으며, 1인가구 증가와 여성 사회진출의 확대로 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 반찬 프랜차이즈 기업 가운데 연 매출 200억원대의 탄탄한 모기업 ㈜정든사람들이 든든한 뒷받침을 해 주고 있는 데다, 지속적인 경영컨설팅도 받을 수 있는 점이 인기몰이에 한 몫하고 있다. 푸르맘찬 반찬가게 창업은 소규모 업종전환으로 건물임대료 등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리뉴얼 매장의 경우 어려운 환경가운데 업종을 전환하는 것인 만큼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는 물론 개점홍보비까지 지원해주는 등 파격적 지원을 아낌없이 선물하고 있어 업종전환을 고려하는 사업주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더 나아가, 푸르맘찬은 반찬가게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가맹비와 교육비를 면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푸르맘찬은 가맹점 30호점까지 가맹비 300만원과 교육비 200만원을 면제해 주고 있다. 가맹문의: 1661-891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체증인 줄 알았는데 급성심근경색이라고?”

     요즘처럼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일교차가 클 때 가장 조심해야 할 질환이 바로 심근경색이다. 아예 전조증상이 없거나 증상이 있더라도 긴가민가 하는 사이에 사망에 이르는 돌연사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겨울철에는 기온이 1도 떨어질 때마다 심혈관 질환 사망률은 1.72%씩 높아진다는 보고도 있다.  기온이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하고, 혈관이 수축하면 혈압이 올라가 심장에 과부하가 걸리게 된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심근경색을 비롯, 협심증·허혈성 심장질환과 뇌졸중·뇌동맥류·지주막하 출혈 등 혈관 이상으로 생기는 질병들을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급성심근경색, 증상없이 오는 경우도 있어  심근경색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3개의 심장혈관 중 일부 또는 전부가 막혀 심장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이 공급되지 못해 심장근육 조직이 괴사하는 질환이다.  전형적인 증상은 가슴 전체를 쥐어짜는 듯한 심한 통증이 왼쪽 어깨와 등, 턱으로 뻗치고 식은땀이 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간혹 ‘흉통=심근경색’이라는 일반적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상황도 왕왕 발생한다. 이 때문에 의심이나 진단이 늦어져 자칫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실제로, 급성 심근경색의 4분의 1 정도가 심한 흉통을 동반하지 않는가 하면 일부 고령 환자 중에는 ‘체증이 있다’거나 ‘가슴에 고춧가루를 뿌린 것처럼 쐐하다’ 라는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다.  특히 고혈압·고지혈증·당뇨 환자와 흡연자, 협심증 가족력을 가졌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고령자는 혈관을 수축 이완해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크게 떨어지므로 혈액 순환이 안 좋은 당뇨병 환자, 말초혈관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등도 조심해야 한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심장에 혈액과 영양분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히면서 심장 근육이 괴사하는 상태를 말한다. 심근경색증이 발생하면 대개 응급실로 실려 오기 전에 이미 30% 가량이 사망하고, 응급실에 도착한 뒤에도 10% 정도가 사망하고 만다.    ■심근경색의 주요 원인은 관상동맥의 동맥경화  심근경색의 원인은 95% 이상이 갑자기 관상동맥이 막히는 것인데, 이는 관상동맥 혈관의 경화에서 비롯된다. 나머지 5% 미만은 감염증과 대동맥류, 선천성 기형 등이 원인이다.  이런 심근경색의 전형적인 증상으로는 흉골 뒤와 양쪽 흉부 특히 좌측 흉부, 명치와 상복부에 꽉 조이거나 빠개는 듯한 흉통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 흉통은 어깨, 양쪽 상박, 목, 견갑골 사이로 전달되고, 더러는 좌측 손목이나 새끼손가락까지 전달되기도 한다. 지속 시간은 적어도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부터 보통은 몇 시간씩 이어지며, 환자에 따라 1~3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4~6시간 내 응급처치가 생사 결정  치료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막힌 관상동맥을 다시 뚫어 심근에 혈류를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다. 이런 조치는 빠를수록 좋다. 조기에 관상동맥을 재관류시켜 심근경색의 진행을 막고 심장 기능을 보존해야 치명적인 결과를 피할 수 있다. 재관류가 늦어지면 남은 심근은 회복이 어려운 불가역적 괴사 상태에 빠져 소생한다 하더라도 환자의 삶의 질과 생존율은 급감할 수밖에 없다.  원론적으로는 심근경색 발생 후 3~6시간 이내에 재관류 조치가 취해지면 심근의 괴사를 막거나 최소화할 수 있는데, 이를 흔히 ‘골든 타임’이라고 한다. 재관류 방법은 내과·외과적 방법이 적용된다. 내과적 방법으로는 약물치료와 관상동맥 풍선 성형술 및 그물망 삽입술 등이 있고, 외과적 방법으로는 응급 관상동맥 우회술이 있다.  심정지에 따른 돌연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운동과 금연, 저염식이 꼽힌다. 중·장년의 경우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아침 운동을 삼가고, 외출하기 전에 적당히 몸을 푸는 것도 요령이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심장내과 박만원 교수는 “외출할 때는 적절한 체온 유지가 필수적이므로 모자를 쓰거나, 목도리로 목과 귀를 덮어주는 게 좋다”며 “또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등의 치료와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 금연, 금주 등으로 건강한 심신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아이들 안전 지키자… 우리 동네 정책은] 급식에 많은 소금 “안타요”

    [아이들 안전 지키자… 우리 동네 정책은] 급식에 많은 소금 “안타요”

    강동구는 어린이집 급식·간식 담당자를 대상으로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저염 조리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평생 식습관에 영향을 미치는 영·유아기부터 저염식 습관을 갖도록 돕기 위해서다. 어린이집 조리사나 원장을 대상으로 한 기존 교육은 이론에 치우쳐 실질적 급식업무에 적용하기 미흡했다.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강남구 수서동 푸드머스 풀스키친에서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자리를 마련했다. 푸드머스 강사와 쉐프가 사전에 신청한 급식·간식 담당자 25명에게 급식·간식을 어떻게 조리해야 하는지 알려줬다. 교육 프로그램은 저염 동영상 시청, 개인별 음식에 대한 미각 인지 교육인 미각테스트, 저염 샐러드·무침 등 조리 시연,음식 속 숨은 소금양을 알아보는 저염 전시회 등으로 진행됐다. 나트륨 섭취량이 많은 한국인을 위해 정부에서도 나트륨 저감화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구도 적극 나선 것이다. 구는 앞서 상반기 어린이집 영·유아부터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기 위한 어린이 급식소 컨설팅을 추진했다. 강동 어린이급식지원센터와 구 가정복지과 담당자가 지역 180개 어린이집을 일일이 돌며 나트륨 관리를 위한 식단과 동영상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저염 식단을 어린이집에 전달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 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저염, 나트륨 저감화 등 용어를 자주 접하면서도 정작 어떻게 조리해야 하는지 모르기 일쑤다”면서 “지난달 첫 교육엔 20명이 참여했는데 어떻게 조리할지 확실히 깨우쳤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비행기 명당자리, 가장 따뜻한 기내식 먹을 수 있는 곳은? 다이어트 여성 위한 서비스까지

    비행기 명당자리, 가장 따뜻한 기내식 먹을 수 있는 곳은? 다이어트 여성 위한 서비스까지

    ‘비행기 명당자리’ 비행기 명당자리는 어디일까? 6일 한국관광공사는 해외여행에 앞서 알아두면 좋을 ‘비행기 이용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7가지 내용을 소개했다. 비행기 이용 팁 중 비행기 명당자리가 네티즌의 가장 큰 관심을 모았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가장 편안하게 비행을 할 수 있는 비행기 명당자리는 바로 비상구 좌석이다. 관광공사 측은 “비행기 명당자리 비상구 좌석은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어 두 다리를 맘껏 펼 수 있고 창가 쪽 자리이나 자유로운 이동 또한 가능하다. 기내식도 가장 먼저 제공 받으므로 따뜻한 식사를 먼저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행기 이용의 모든 것’에 따르면 다이어트에 민감한 여성이나 저염식이 필요한 탑승객은 사전 신청으로 저칼로리식, 저염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슬람식, 힌두교식, 유대교식 등 종교에 따른 특별 기내식과 야채식, 당뇨식, 과일식 등의 건강 맞춤 서비스도 있다. 특별 기내식은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 항공사콜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비행기 명당자리, 나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 치열해지겠군”, “비행기 명당자리 아무나 못 앉는다. 신체 건강한 남자가 우선이던데. 비상시 탈출 도울 수 있는”, “비행기 명당자리, 좋은 팁이네”, “비행기 명당자리, 저칼로리 기내식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이상형 김준현 울고갈 폭풍먹방에 ‘허리23인치’ 비법공개 “이렇게만 하세요”

    한고은, 이상형 김준현 울고갈 폭풍먹방에 ‘허리23인치’ 비법공개 “이렇게만 하세요”

    ‘한고은 이상형’‘식사하셨어요 한고은’‘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한고은이 출연해 인천 자월도로 가을 섬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이영자와 함께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한고은은 이영자와의 가위바위보 대결에서 승리해 마지막 가리비와 바지락 밥을 먹게 되는 행운을 차지했다. 이에 이영자는 “허리가 23인데, 여배우가 너무 많이 먹는다.. 거지같은 여배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한고은은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한고은은 “따로 다이어트를 하지는 않지만 생활 속에서 습관적으로 식이요법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염식 식이요법을 한다”며 “샐러드 역시 드레싱을 뿌리지 않고 찍어먹으며 국의 간을 할 때도 멸치가 들어가면 따로 간을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고은은 2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미련할 정도로 한 사람만 바라보는 편”이라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한고은은 자신의 이상형 질문에 “김준현처럼 덩치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며 “모든 방면에서 나보다 좀 더 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몸매관리 비결에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상형, 김준현 부럽다..”,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상형, 저염식이 확실히 살 빠지긴 함”,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상형, 김준현 반응 궁금해”,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상형, 저염식 말이 쉽죠..”, “식사하셨어요 한고은 이상형, 김준현이 엄청 부럽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한고은 이상형’‘식사하셨어요 한고은’ ‘한고은’) 연예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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