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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백인이야”…트윗 한줄로 해고당한女 결국 사죄

    “난 백인이야”…트윗 한줄로 해고당한女 결국 사죄

    트위터에 남긴 트윗 한줄로 논란을 일으킨 미국 인터액티브코퍼레이션(이하 IAC)의 홍보담당 이사 저스틴 새코가 결국 사과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새코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말로 유감의 뜻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부주의한 트윗으로 남아공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단 한줄의 트윗으로 파문을 일으킨 이 사건은 지난 20일 영국 런던에서 남아공으로 날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시작됐다.당시 새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프리카로 간다. 에이즈에 안걸렸으면 좋겠다. 농담이다. 난 백인이야”(Going to Africa. Hope I don’t get AIDS. Just Kidding. I‘m White!)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은 곧 3000번이나 리트윗되며 큰 논란을 일으켰으며 사태를 파악한 유명 인터넷 미디어 지주회사 IAC는 “변명의 여지없는 혐오스러운 글”이라면서 곧바로 그녀를 해고했다. 이같은 과정은 새코가 비행기에 탑승해 비행 중인 상태에서 모두 벌어졌으며 그녀는 케이프타운 공항에 도착해서야 회사로 부터 잘린 사실을 듣게됐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새코가 이곳 남아공 태생이라는 것. 새코는 “남아공은 내 아버지의 고향이자 나의 출생지로 그간 수차례 이곳을 방문했다” 면서 “내 부주의한 글이 수많은 사람들, 가족, 친구들에게 상처를 남겨 유감스럽다”고 재차 사과했다. 미국언론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그녀의 아버지 또한 딸의 행동을 비난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코의 부친은 딸을 ‘얼간이’ 라고 부르면서 “용서받을 수 없는 짓을 했다”며 책망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수면 아래 거대 고래 포착…1초 후 모습은?

    수면 아래 거대 고래 포착…1초 후 모습은?

    수면 아래 거대 고래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거대한 크기의 고래와 보트 위 사람들의 모습이 한 앵글에 포착돼 관심을 끌고있다. 곧 거대한 위기(?)가 닥쳐올 것 같은 이 장면은 바다 포유류의 서식지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발데스 반도에서 지난 10월 촬영됐다. 사진 속 거대한 고래는 약 40톤에 달하는 남방긴수염고래(Southern Right Whale). 긴수염고래과에 속하는 이 고래는 유영속도가 느리고 해안 가까이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 인간에게 손쉽게 포획되기도 한다. 이 장면을 포착한 야생전문 사진작가 저스틴 호프먼은 “보트 위에는 관광 중인 몇몇 사람들이, 수면 아래에는 거대 고래의 모습이 묘한 조화를 이뤘다” 면서 “내 평생 이같은 장면을 다시 촬영하기 힘들 것”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고래가 호기심을 느껴 보트와 나에게 다가왔을 뿐”이라면서 “전혀 위험한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으며 고래와 함께 여러 놀라운 장면들을 촬영했다”며 기뻐했다.  사진=바크로프트/멀티비츠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수면 아래 거대 고래가…잠시후 이 보트 운명은?

    수면 아래 거대 고래가…잠시후 이 보트 운명은?

    과연 몇 초 후 이 보트 위 사람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거대한 크기의 고래와 보트 위 사람들의 모습이 한 앵글에 포착돼 관심을 끌고있다. 곧 거대한 위기(?)가 닥쳐올 것 같은 이 장면은 바다 포유류의 서식지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발데스 반도에서 지난 10월 촬영됐다. 사진 속 거대한 고래는 약 40톤에 달하는 남방긴수염고래(Southern Right Whale). 긴수염고래과에 속하는 이 고래는 유영속도가 느리고 해안 가까이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 인간에게 손쉽게 포획되기도 한다. 이 장면을 포착한 야생전문 사진작가 저스틴 호프먼은 “보트 위에는 관광 중인 몇몇 사람들이, 수면 아래에는 거대 고래의 모습이 묘한 조화를 이뤘다” 면서 “내 평생 이같은 장면을 다시 촬영하기 힘들 것”이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고래가 호기심을 느껴 보트와 나에게 다가왔을 뿐”이라면서 “전혀 위험한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으며 고래와 함께 여러 놀라운 장면들을 촬영했다”며 기뻐했다.  사진=바크로프트/멀티비츠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화보] 아만다 사이프리드 첫 내한, 열렬한 환영 ‘폭풍감동’

    [화보] 아만다 사이프리드 첫 내한, 열렬한 환영 ‘폭풍감동’

    3일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첫 방한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공개 연인인 배우 저스틴 롱(35)과 함께 한국을 찾아 국내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톱스타답지 않은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입국 당일 생일을 맞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공항을 찾은 많은 팬들에게 생일 축하카드와 선물을 받으며 연신 감동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기쁘게 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첫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한국팬들에 ‘감동’

    [화보] 첫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한국팬들에 ‘감동’

    3일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첫 방한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공개 연인인 배우 저스틴 롱(35)과 함께 한국을 찾아 국내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톱스타답지 않은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입국 당일 생일을 맞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공항을 찾은 많은 팬들이 생일 축하카드와 선물을 건네자 깜짝 놀라며 연신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저스틴 롱, 아만다 사이프리드 부러운 애정행각 ‘달달’

    [포토] 저스틴 롱, 아만다 사이프리드 부러운 애정행각 ‘달달’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개 연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 두사람이 함께 내한해 국내팬들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저스트롱, 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진찍어 주는 모습 ‘달달’

    [포토] 저스트롱, 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진찍어 주는 모습 ‘달달’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에릭남 번호만 묻고 결국 못 만난 바바라 팔빈은 누구?

    에릭남 번호만 묻고 결국 못 만난 바바라 팔빈은 누구?

    가수 겸 리포터 에릭남(본명 남윤도)의 전화번호를 받아가 화제가 되고 있는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93년생인 바바라 팔빈은 헝가리 출신으로 ‘제 2의 미란다 커’로 불릴 정도로 전세계 모델 중 가장 핫한 인물 중 하나다.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얼굴과 육감적이고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 중이다. 바바라 팔빈은 지난 8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로레얄 파리의 최연소 뮤즈로 발탁됐다. 또 명품 브랜드 샤넬의 최연소 뮤즈로 활동했으며 캘빈 클라인, 꾸아 퍼스트 등의 모델로도 활동했다. 바바라 팔빈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바바라 팔빈은 “저스틴 비버와 단순히 사진만 찍었을 뿐 특별한 관계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바바라 팔빈은 지난 8월 한국 방문 당시 에릭남과 인터뷰를 했다. 에릭남은 3일 MBC 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바바라 팔빈이 자신의 전화번호를 받아갔다고 밝혔다. 그러나 에릭남은 개그우먼 김신영과 회식 중이어서 바바라 팔빈과 만나지 못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만다 사이프리드, 에릭남과 인증샷…저스틴 롱은 어디에?

    아만다 사이프리드, 에릭남과 인증샷…저스틴 롱은 어디에?

    가수 에릭남이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에릭남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만다! 인터뷰 재미있고 유쾌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또 만나요! 여러분 일요일 ‘섹션TV’에서 우리의 재미있는 시간 지켜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나란히 포즈를 잡고 셀카를 찍고 있다. 에릭남 옆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금발에 시스루 패션을 과시하며 여신 미모를 선보였다. 에릭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에릭남, 아만 사이프리드와 사진 찍다니 부럽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에릭남이 좋을까 저스틴 롱이 좋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톱모델 아만다 사이프리드, 11자 각선미 ‘눈길’

    [포토] 톱모델 아만다 사이프리드, 11자 각선미 ‘눈길’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개 연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 두사람이 함께 내한해 국내팬들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저스틴 롱,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위에서 빙빙

    [화보] 저스틴 롱,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위에서 빙빙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개 연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 두사람이 함께 내한해 국내팬들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저스트롱, 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파파라치 ‘달달’

    [포토] 저스트롱, 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파파라치 ‘달달’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개 연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 두사람이 함께 내한해 국내팬들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첫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화려한 환영 ‘폭풍 감동’

    [화보] 첫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화려한 환영 ‘폭풍 감동’

    3일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첫 방한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공개 연인인 배우 저스틴 롱(35)과 함께 한국을 찾아 국내팬들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훈남 배우 저스틴 롱-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포토] 훈남 배우 저스틴 롱-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 그들의 달달한 ‘애정 전선’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 그들의 달달한 ‘애정 전선’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 공개연애 화제 할리우드 톱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3일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 프로모션 활동을 위해 처음 방한하는 가운데 사이프리드의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남자친구는 할리우드 배우 저스틴 롱(35)이다. 저스틴 롱은 ‘다이하드 4.0’,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밴드’ 시리즈 등에 출연해 한국에도 비교적 잘 알려져 있는 훈남 배우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은 개와 함께 산책을 즐기는 등 거리에서 공공연하게 달달한 ‘애정 행각’을 벌여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월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은 뉴욕에서 오붓하게 데이트를 갖는 장면이 언론에 목격됐다.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은 단박에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들은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애완견과 함께 주변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산책 데이트를 가졌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 훈남 배우 저스틴 롱의 그녀 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포토] 훈남 배우 저스틴 롱의 그녀 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청순글래머 ‘아만다 사이프리드’ 드디어 내한!

    [포토] 청순글래머 ‘아만다 사이프리드’ 드디어 내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해 국내에서 이름을 널리 알렸다. 아만다는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男이 女보다 셀카 2배 더 찍어”(삼성전자 조사)

    “男이 女보다 셀카 2배 더 찍어”(삼성전자 조사)

    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셀프카메라(이하 셀카) 사진을 더 자주 찍는다는 인식이 있지만, 사실상 남성이 2배 더 많이 찍으며 이는 과학적으로도 설명할 수 있는 현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삼성전자 영국지사가 2000명의 스마트폰 유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남성이 여성에 비해서 셀카 사진을 찍는 회수가 2배 가량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영국의 행동심리학자인 조 헤민스는 “심리학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남들에게 자신의 나은 모습을 드러내고자 하는 허영심 또는 자만심이 많다”면서 “남성의 셀카사진 강박증은 자만심의 또 다른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셀카 사진은 허영심을 드러낼 수 있는, 대외적으로 ‘허용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많은 남성들이 이를 선호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셀카 사진을 찍는 목적으로 “친구들에게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라는 답변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호텔스닷컴(hotels.co.kr)의 조사결과 역시 위의 주장을 뒷받침 한다. 이밖에도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 중 3분의 1이 지나치게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느라 삶의 중요한 순간을 포착하지 못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 52%는 셀카 사진을 찍은 뒤 스마트폰을 이용해 즉각 SNS등에 업로드 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 HTC에 따르면 영국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찍는 셀카 사진의 수는 3500만 건에 달한다. 사진=저스틴 비버 셀카 사진(트위터) 나우뉴스부 huimin0217@seoul.co.kr
  • 브라질 미모 여대생 “1억원에 처녀성 팔겠다”

    브라질 미모 여대생 “1억원에 처녀성 팔겠다”

    지난해 자신의 ‘처녀성’을 온라인 경매에 부쳐 논란을 일으킨 브라질 출신 여대생이 다시 ‘처녀성’을 팔겠다고 나섰다. 최근 카타리나 미글리오리니(21)는 미국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10만 달러(약 1억원) 이상의 입찰자에게 내 몸을 허락하겠다” 면서 “최종 목표는 150만 달러(약 16억원)를 버는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출신으로 현재 호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미글리오리니는 지난해 9월 한 온라인 경매사이트에 자신의 ‘처녀성’을 경매에 부쳐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이 과정은 호주의 다큐멘터리 감독인 저스틴 시실리가 생생히 담아 영상으로 판매할 계획이었다.   보도이후 이 경매에는 실제로 수많은 남성들이 몰려들어 한 일본인이 78만 달러(약 8억원)에 그녀와의 ‘하룻밤’을 낙찰받았다. 그러나 그 이후 들려온 소식들도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미글리오리니는 “애초 계약조건은 하룻밤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판매 대금의 20%와 경매비 전액을 받기로 했다” 면서 “감독은 여행 경비는 물론 단 한푼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나츠 라는 이름의 일본인은 존재하지 않는 가공의 인물인 것 같다” 면서 “난 이 사건의 피해자이며 감독이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쳤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에 그녀가 다시 처녀성 경매에 나선 것은 역시 ‘돈벌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미글리오리니는 “난 아직 누구와도 관계를 갖지 않은 처녀” 라면서 “세계에 있는 누구나 입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스틴 비버, “멕시코 대통령 만났다” 트윗했다가 정정…망신살

    저스틴 비버, “멕시코 대통령 만났다” 트윗했다가 정정…망신살

    세계 곳곳에서 각종 사고를 치고 다니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19)가 이번에는 멕시코 대통령을 만났다고 언급했다가 현지 정부로부터 즉각 부인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방금 놀라운 멕시코 ‘빌리버’(Belieber·비버의 팬을 가리키는 말) 몇몇과 멕시코 대통령과 그의 가족을 만났다”고 남겼다. 그러나 잠시 뒤 페나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를 부인했다. 결국 비버는 다음날 “대통령의 가족들과 그 친구들을 사적으로 만났다”고 정정했다. 멕시코 측은 이에 대해 “대통령 가족이 비버의 콘서트에 다녀왔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면서도 “대통령은 관저에서 내각 관료들과 업무를 처리하느라 바빴다”고 말했다. AP통신은 “대통령이 당시 있었는지 비버가 헷갈린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월드 투어 공연으로 라틴 아메리카를 순회 중인 저스틴 비버는 최근 경솔한 행동으로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다. 지난 5일에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건물 벽에 불법으로 그래피티를 그려 현지 경찰의 수사를 받았고 성매매업소로 추정되는 곳에 드나든 장면이 포착돼 비난을 받았다. 7일에는 브라질의 한 모델이 저스틴 비버와 함께 성관계를 맺었다며 비버의 자는 모습을 찍은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졌다. 또 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팬이 던져준 아르헨티나 국기를 함부로 다뤄 질타를 받았으며 10일에는 식중독을 이유로 45분 만에 공연을 중단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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