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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벤져스2 회식 “스칼렛 요한슨은 어디?”

    어벤져스2 회식 “스칼렛 요한슨은 어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팀의 회식 사진이 눈길을 끈다. 28일 아이언맨으로 출연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unday afternoon in Richmond’(일요일 오후 리치몬드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토르 역 크리스 햄스워스, 블랙 위도우 역 스칼렛 요한슨, 닉 퓨리 역 사무엘 L.잭슨 등이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은 섹시한 모습이 아닌 안경을 쓰고 수수한 모습으로 사진 뒤쪽에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회식 분위기 좋아 보이네”, “어벤져스2 회식 재밌네”, “어벤져스2 회식 참석 인원이 엄청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단체 사진 공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단체 사진 공개

    28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트위터에 “리치몬드에서의 일요일 오후(Sunday afternoon in Richmond)”라는 글과 함께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팀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햄스워스, 사무엘 L.잭슨 등 영화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어벤져스2’는 2015년 5월1일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회식 사진 “스칼렛 요한슨 어디있나 보니…” 깜짝

    어벤져스2 회식 사진 “스칼렛 요한슨 어디있나 보니…” 깜짝

    어벤져스2 회식 사진 “스칼렛 요한슨 어디있나 보니…” 깜짝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팀의 회식 사진이 눈길을 끈다. 28일 아이언맨으로 출연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unday afternoon in Richmond’(일요일 오후 리치몬드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토르 역 크리스 햄스워스, 블랙 위도우 역 스칼렛 요한슨, 닉 퓨리 역 사무엘 L.잭슨 등이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은 섹시한 모습이 아닌 안경을 쓰고 수수한 모습으로 사진 뒤쪽에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회식 사진 너무 멋진 사람들이 다 모였네”, “어벤져스2 회식 사진 보기 좋네요”, “어벤져스2 회식 사진 영화 내용도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언맨부터 토르까지, 화기애애 식사 포착

    아이언맨부터 토르까지, 화기애애 식사 포착

    28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트위터에 “리치몬드에서의 일요일 오후(Sunday afternoon in Richmond)”라는 글과 함께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팀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햄스워스, 사무엘 L.잭슨 등 영화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어벤져스2’는 2015년 5월1일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드 점프대서 6살 아들 걷어찬 아버지, 훈련방식 논란

    보드 점프대서 6살 아들 걷어찬 아버지, 훈련방식 논란

    자식들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의 바람이자 희망이다. 하지만 간혹 아이들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며 과욕을 부리는 부모들이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한다. 최근 미국에서 이처럼 아이를 강하게 키우고 싶어 한 아버지의 욕심이 부른 어처구니없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이 분노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한 공원에서 눈살을 찌푸르게 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스케이트보드(이하 보드) 묘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시설인 점프대 위에 올라간 6살짜리 아이가 두려움에 출발을 못하고 주저하자 그의 아버지 ‘마커스 크로스랜드’가 뒤에서 아이를 발로 찬 것이다. 이 일은 인근에 있던 라이언 스티븐스(13)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면서 알려졌다. 더 충격적인 것은 점프대에서 떨어진 아이가 놀란 마음에 비명을 지르는 데도 불구하고, 냉정하게 돌아서는 아버지 크로스랜드의 모습이다. 공원의 한 관계자는 이들 부자가 공원에 자주 왔지만 이 같은 행동은 처음 보았으며, 다행히 아이가 점프대에서 떨어졌을 때 부상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부자는 요즘도 꾸준히 보드를 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크로스랜드의 양육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많은 의견을 올렸다. 이에 대해 크로스랜드는 “아이의 실력을 늘리는데 더 나은 방법이 있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나는 아이를 밀어서라도 보드 타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변명을 해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영상=Viral World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버풀 제라드 ‘세 딸’의 아빠 응원하는 방법은?

    리버풀 제라드 ‘세 딸’의 아빠 응원하는 방법은?

    축구계의 소문난 ‘딸 바보’ 제라드의 ‘3녀’(릴리, 렉시, 루르드)가 아빠가 경기를 갖고 있는 와중에 TV를 보며 한바탕 ‘춤사위’를 벌이고 있는 재밌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사진은 20일, 노리치 대 리버풀 경기가 있던 당일 제라드의 아내 알렉스 커란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공유한 것이다. 사진 속의 세 자매는 처음에는 TV를 보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가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보며 마치 ‘아이돌 그룹’처럼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사진의 오른쪽 상단에는 축구 중계가 뚜렷하게 보인다. 해당 사진을 접한 현지 팬들은 대체로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그 중 한 팬은 과거 마이클 잭슨이 형제들과 함께 형성했던 그룹 ‘잭슨 5’와 비교하며 ‘제라드 3라도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재치있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3녀’의 열렬한 응원 속에 최초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제라드는 27일 오후 10:05분 리버풀의 홈구장 안필드에서 첼시를 상대로 중요한 일전을 갖는다. 사진설명 1. 제라드의 세 딸이 제라드의 경기 도중 춤을 추고 있다(출처 제라드 아내 공식 트위터) 사진설명 2. TV로 축구중계를 보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제라드의 세 딸(출처 제라드 아내 공식 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오바마, 단원고에 백악관 목련 기증 “봄마다 피는 부활 의미”

    오바마, 단원고에 백악관 목련 기증 “봄마다 피는 부활 의미”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25일 정상회담은 세월호 침몰 참사에 대한 위로와 추모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게 진행됐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은 슬픔에 잠긴 우리 국민에게 성조기와 백악관 목련 묘목을 선물하는 등 ‘위로 외교’의 진수를 보여 줬다. 회담에서도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제의하는 등 한국 국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경기 안산 단원고에 전달한 목련 묘목은 ‘잭슨 목련’으로도 불린다. 미국 7대 대통령 앤드루 잭슨(재임 기간 1829~1837년)이 먼저 세상을 떠난 부인을 기려 집에서 가져온 싹을 백악관에 심은 이래 180여년간 백악관 잔디밭을 장식해 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회담장에 들어선 뒤 인사말을 통해 “오늘 만남을 사고 희생자, 그리고 실종자와 사망자들을 기리는 시간으로 시작했으면 한다. 이들을 위해 잠깐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한 “한국 국민들이 깊은 비탄에 빠진 시기에 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지금은 미국 국민을 대표해 이런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양국 정상을 비롯한 회담 참석자들은 30초간 고개를 숙여 묵념한 뒤 자리에 앉아 회담을 시작했다. 박 대통령은 이에 대해 “지난 9·11 테러 후에 미국 국민이 모두 힘을 모아 그 힘든 과정을 극복해 냈듯이 한국 국민들도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낼 것으로 믿고 있다”며 사의를 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전달한 삼각 나무케이스에 담긴 성조기에 대해 “미국에는 군인이나 참전용사가 목숨을 잃었을 때 그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미국 국기를 증정하는 전통이 있다”며 “우리의 깊은 애도의 뜻과 어려운 시기에 함께하는 우리의 마음, 그리고 한국을 동맹국이자 우방으로 부르는 미국의 자긍심을 나타내는 그런 국기”라고 설명했다. 해당 성조기는 세월호 참사 당일 백악관에 내걸렸던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회담을 마친 뒤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도 “나는 두 딸을 가진 아버지이고 우리 딸들의 나이가 희생당한 학생들과 거의 비슷하다”며 “지금 그 부모님들의 마음이 어떨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다”고 위로했다. 또 단원고에 기증할 백악관 남쪽 정원의 목련 묘목을 소개한 뒤 “이 목련은 아름다움을 뜻하고 또 봄마다 새로 피는 부활을 의미한다”면서 “그들의 아름다운 생명과 양국의 우정을 뜻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낮 전용기 편으로 경기 평택시 오산 미 공군기지에 도착한 오바마 대통령은 바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아 6·25전쟁 때 전사한 미군 장병을 추모하는 것으로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 전쟁기념관 외부 복도에는 주별로 구분된 미군 전사자 명비(名碑)가 설치돼 있다. 하와이 출신의 오바마 대통령은 하와이 출신 전몰 미군의 이름이 있는 명비에 헌화했다. 이어 경복궁을 찾은 오바마 대통령은 박상미 한국외국어대 교수의 안내로 25분가량 근정전, 경회루 등을 관람했다. 애초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 등을 하는 방안도 검토됐지만 세월호 참사를 감안해 차분하게 관람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경복궁 사정전에서 박 교수로부터 “조선 임금은 오전 5시부터 신하를 접견해야 할 정도로 근면하게 일해야 했다”는 이야기를 듣자 “미국 대통령 자리도 바로 그렇다”고 맞장구쳤다. 미국 대통령이 경복궁을 찾은 것은 처음이다. 양국 정상은 정상회담을 마친 뒤 나선화 문화재청장이 배석한 가운데 6·25전쟁 참전 미군이 불법으로 반출해 간 ‘황제지보’(皇帝之寶), ‘수강태황제보’(壽康太皇帝寶) 등 우리 문화재 9점을 인수하는 행사를 가졌다. 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은 공동 기자회견 직후 청와대 소정원에서 함께 산책함으로써 우의를 과시했다. 회담이 늦어져 어둑어둑했으나 박 대통령이 지난해 5월 미국 방문 당시 오바마 대통령의 제안으로 백악관 내 로즈가든 옆 복도를 산책한 데 대한 ‘화답’ 성격이다. 일본 국빈 방문을 마치고 이날 정오쯤 네 번째 방한을 위해 입국한 오바마 대통령은 26일 양국 경제인 초청 행사와 한미연합사 방문 등 1박 2일(24시간가량 체류)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기착지인 말레이시아로 떠난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임신 6개월 임산부에 권총 발사해 태아 사망, 적용 혐의는?

    임신 6개월 임산부에 권총 발사해 태아 사망, 적용 혐의는?

    임신 6개월인 임산부에게 권총을 발사해 태아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임신 6개월 된 마케샤 브룩스(23)가 버지니아 워치(35)란 여성이 쏜 총에 맞아 뱃속의 태아가 사망했다고 25일 보도했다. 이 잔인한 범죄를 일으킨 사람은 마을에서 ‘트위티’(Tweety Bird: 루니툰 애니메이션에서의 작고 귀여운 노란 카나리아 캐릭터)란 별명으로 잘 알려진 버지니아 워치. 그녀는 평소 SNS상의 친구로 지내는 마케샤 브룩스를 찾아가 패륜적인 범죄를 저지른다. 총격을 목격한 크리스토퍼 캐시는 “노래를 들으며 길을 따라 걷고 있을 때, 페이스북에 쓰여진 글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는 그들을 봤다”고 증언했다. 영상은 총격 이후, 마케샤가 배를 움켜쥔 채 의자에 앉아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버지니아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고 총상을 입은 마케샤는 병원으로 이송돼 생명을 부지하긴 했지만, 불행히도 6개월 된 태아는 숨지고 말았다. 버지니아 워치의 이웃주민 로렌스 잭슨은 “그녀는 친절한 사람이었다”며 “그녀는 모든 사람을 사랑했고 그녀가 할 수 있는 한 모든 사람을 돕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누구를 해칠 사람이 아니다”라고 언론에 전했다. 피의자의 어머니 릴리안 요르단은 “누군가가 내 아이를 괴롭혀 왔었다”며 “내 딸이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더더욱 힘들다”고 밝혔다. 한편 임산부의 6개월 된 태아를 숨지게 한 버지니아 워치에게는 보석금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원)가 책정됐다. 사진·영상=WTEV/facebook/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따라오지마!’ 스노모빌 추격에 화난 엘크, 돌연 반격

    ‘따라오지마!’ 스노모빌 추격에 화난 엘크, 돌연 반격

    스노모빌을 타고 야생동물을 추격하던 한 남성이 그 동물로부터 폭행당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미국 ABC뉴스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메인주(州) 잭슨 인근의 눈덮인 숲에서 뉴햄프셔의 제니스와 밥 파월 부부가 스노모빌을 타고 엘크를 추격하다 화가 난 엘크에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20일 보도했다. 엘크는 사슴과에서 가장 큰 동물로 무스라고도 불린다. 눈 덮인 숲에서 엘크 한 마리를 발견한 부부는 경주라도 하듯 그 동물을 쫓아 달린다. 20초간 추격은 계속된다. 스노모빌과의 뜀박질에 지친 엘크가 갑자기 멈춰 선다. 멈춰선 엘크가 뒤로 돌아 남편 파월을 노려본다. 엘크가 스노모빌을 향해 다가오자 파월은 운전석에서 일어난다. 스노모빌을 사이에 두고 대치가 이어진다. 갑자기 엘크가 파월에게 달려들며 앞발로 그를 걷어찬다. 엘크의 습격에 파월은 부인 제니스의 스노모빌 곁으로 도망친다. 마침내 제니스가 권총을 꺼내 허공에 발사하지만 엘크는 꿈적도 하지 않는다. 잠시 뒤 엘크는 ‘이번만큼은 봐준다’는 표정을 짓고 숲으로 사라진다. 엘크의 공격을 받은 남편 밥 파월은 다행히도 경미한 부상만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야생동물전문가들은 “엘크처럼 발굽이 있는 큰 동물들이 사람을 공격하기 위해 앞 다리를 사용하는 경우 매우 심각한 부상을 사람에게 입힐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동물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숲에서 야생동물들을 만날 경우 일정 수준의 거리를 유지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템스강에 한·영 새 역사를 세우자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템스강에 한·영 새 역사를 세우자

    지난주 영국의 이른바 스마트 복지 정책을 취재하러 런던에 다녀왔다. 원조 복지국가로 과잉복지가 사회문제인 영국과 과소복지에서 점차 복지를 늘려가고 있는 한국을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천문학적인 복지예산의 누수를 최대한 막아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원이 필요한, 상대적으로 어려운 계층에 도움을 집중한다는 정책적 목표에는 맞닿아 있었다. 영국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인 국가의료서비스(NHS)에 대해 보건부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나오는데 현지 가이드가 한국전 참전 기념비가 세워질 곳을 가리켰다. 런던 시내 국방부 청사 뒤편의 강변에 위치한 빅토리아 엠뱅크먼트 공원이었다. 템스강 너머로 런던의 상징인 대관람차 ‘런던 아이’ (London Eye)가 한눈에 들어오는 명당이었다. 날이 풀리면서 부지 기초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지난해 11월 박근혜 대통령이 한·영 수교 130주년과 정전 60주년을 맞아 영국을 국빈 방문했을 때 윌리엄 왕세손이 기공식에 함께 참석했던 장면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기념비는 약 5m 높이의 포틀랜드석으로 된 오벨리스크 앞에 지친 기색이 역력한 겨울 군복 차림의 영국 군인이 동료 전우의 묘 앞에서 군모를 벗은 채 마지막 인사를 하는 청동 동상이다. 엘리자베스 여왕 모후의 동상과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전 감독 동상을 제작했던 영국의 유명 조각가 필립 잭슨이 동상 제작을 맡았다. 영국은 한국전쟁에 미국 다음으로 많은 5만 6000여명을 파병해 1000여명이 넘는 희생자를 낸 한국에는 각별한 나라다. 영국군의 주력부대 중 하나였던 글로스터 연대 병사 750명은 1951년 4월 2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파주 적성면 설마리에서 벌어진 임진강 전투에서 중공군 3개 사단 병력 2만 7000여명에 맞서 싸우다 59명이 전사하고 526명이 포로로 잡혔다. 겨우 67명만 전장에서 살아나왔다고 한다. 해외 참전군인들에 대한 영국 정부와 국민의 존경이 남다른 것에 비춰볼 때 수도 런던에 기념비가 없다는 것은 의외였다. 그만큼 한국전쟁은 영국인에게도 ‘잊혀진 전쟁’이었던 셈이다. 우리 정부는 2011년 초 뒤늦게 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을 추진해 지난해 박 대통령의 방문을 앞두고 웨스트민스터시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당시 시의 기록(2013년 10월 15일)에는 ‘기념비 포화 지구’에 한국전 참전 기념비의 건립을 예외적으로 허가한 이유를 밝히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국전쟁이 영국군이 참전했던 대규모 분쟁이면서도 아직까지 런던에 영구적인 기념비가 없다는 점, 더욱이 참전 국가 중 유일하게 수도에 기념비가 없다는 점, 1000여명의 병사가 희생된 유엔 창설 이후 처음으로 유엔 정신에 따라 이뤄진 국제적인 군사행동이라는 점 등을 강조했다. 한국전이 갖는 의미다. 어렵게 첫 삽을 뜬 기념비는 올 연말 완공이 목표다. 외교부 등에 따르면 예상 총공사비 100만 파운드(약 17억 4000만원) 중 60만 파운드(약 10억 4000만원)는 우리 정부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40만 파운드(약 7억원)는 모금과 기업 후원금 등으로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기념비 건립을 적극 지원한 영국 한국전참전용사협회와 로더미어재단이 교민과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모두 십시일반으로 보태고 있다. 매년 수천만명의 영국인과 외국 관광객이 런던을 찾는다고 한다. 이들은 템스강변을 거닐면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게 될 것이고, 지친 영국 군인 동상과 기념비에 새겨진 문구들을 통해 한국과 영국의 특별한 관계를 되새기게 될 것이다. 한국전에서 희생된 영국 군인들과 영국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고마움의 징표를 기억할 것이다. 템스강변에 세워질 한국전 참전 기념비는 단순한 새로운 명소가 아니라 한·영 두 나라 관계를 더욱 든든한 전략적 협력 파트너로 한 단계 격상시키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 템스강에 새 역사를 세우자.
  •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푼타카나’로 떠나볼까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푼타카나’로 떠나볼까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푼타카나’ KBS2 ‘VJ특공대’에서 카리브해의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지 푼타카나가 소개됐다.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카나는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휴양지다. 그러나 이곳 푼타카나는 과거 마이클 잭슨이 결혼식을 올린 장소이며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부부, 리한나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유명 정계 인사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근황, 런던에서 할리우드 배우 포스 ‘빛이 나네’

    ‘어벤져스2’ 수현 근황, 런던에서 할리우드 배우 포스 ‘빛이 나네’

    배우 수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수현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닝커피 마시러 나가는 중”, “스튜디오로 고고!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타이트한 흰색 팬츠에 검은색 셔츠,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수현은 노란색 서류 봉투를 팔에 끼고 휴대전화를 만지며 무언가에 몰두한 모습이다. 수현은 지난 8일 오전 10시 3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화 ‘어벤져스:에이즈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조스 웨던) 촬영 차 영국 런던으로 떠났다. ’어벤져스2’에서 과학자 겸 의사 역할로 캐스팅된 수현은 런던에서 첫 촬영에 돌입한다. 앞서 크리스 에반스 역시 런던 스튜디오 촬영을 위해 지난 7일 런던으로 출국했다. 한편 ‘어벤져스’의 후속편 ‘어벤져스2’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 크리스 에반스,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코비 스멀더스, 엘리자베스 올슨, 제임스 스페이더, 애런 존슨, 토마스 크레취만, 돈 치들 등이 가세했고 한국 배우로는 수현이 출연한다. ‘어벤져스2’는 2015년 4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수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숀 펜, “테론과 올해가 가기 전에 결혼”

    숀 펜, “테론과 올해가 가기 전에 결혼”

     할리우드 톱스타 숀펜(53)이 배우 샤를리즈 테론(38)과 결혼하고 싶다는 의사를 강하게 내비쳤다.  29일(현지시간) 미국의 TV 토크쇼인 라이프 앤 스타일(Life & Style)에 따르면 숀 펜은 “테론과 올해가 가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친구들에게 말했다”고 보도했다. 또 숀펜이 “프로포즈할 준비가 되어있다”고도 전했다.  숀 펜과 테론은 지난 1월 1일 하와이에서 새해를 함께 보낸 것을 비롯, 마트와 레스토랑 등에서 공개적으로 테이트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최근 승용차 안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3월 11일 미국 말리부의 한 해변에서 함께 휴가를 즐기기도 했다.  숀 펜과 테론은 둘다 명배우다. 숀 펜은 ‘미스틱 리버’(2004)와 ‘밀크’(2009)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두 차례나, 테론은 불행한 창녀를 연기한 ‘몬스터’(2004)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숀 펜은 가수 마돈나(1985~1989), 배우 로빈 라이트(1996~2010)와 두번 결혼해 아들 둘을 두고 있다. 테론은 결혼은 안 했지만, 록가수 스테판 젠킨스와 아일랜드 출신 배우인 스튜어트 타운센드와 교제했었다. 테론은 지난해 3월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약 타고 18m 폭포 아래로 ‘아찔한 질주’ 남성 화제

    카약 타고 18m 폭포 아래로 ‘아찔한 질주’ 남성 화제

    한 남성이 카약을 탄 채 60피트(약 18미터) 높이의 폭포 아래로 질주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24일 미국 매체 더블레이즈는 ‘멕시코의 60피트 폭포에서 촬영 된 카약 쇼’라며 액션 스포츠 카메라 업체 고프로(Gopro)의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주인공은 미국 카약선수 데인 잭슨(Dane Jackson·20)이며 그가 멕시코의 동부 베라크루스주에 위치한 한 폭포를 정복했다고 덧붙였다. 데인 잭슨의 도전 순간은 여러 대의 카메라에 의해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돼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영상을 보면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폭포에 오른 데인 잭슨은 카약을 탄 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폭포 아래로 빠져드는 아찔한 도전 순간을 볼 수 있다. 무사히 폭포 아래에 도착한 데인 잭슨은 성공했다는 기쁨에 한손을 번쩍 들어 보이는 여유까지 보인다. 해당 영상은 지난 24일 공개된 이래 41만여 이상의 조회수와 1500여개의 추천을 받으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영상=GoPr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임시 정류장까지 생긴다 ‘일정표 공개’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임시 정류장까지 생긴다 ‘일정표 공개’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가 공개됐다. 박원순 서울 시장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접 올린 사진을 통해 인사를 건넸다. 박 시장은 “이번에 ‘어벤져스2’가 서울에서 촬영됩니다. 서울시에서는 경찰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할 생각입니다”라며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 지원한 영화가 252편이고요. 그중 외국영화도 16편이랍니다.”고 밝혔다. 또한 “이게 모두 우리의 서울을 소개하는 것이니 어찌 협력을 게을리하겠습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오히려 유명 감독과 영화사를 적극 유치해 많은 명작 영화가 서울에서 촬영되도록 할 것이다. 지난번 중국 장예모 감독을 만났을 때 다음 작품은 서울에서 꼭 찍도록 약속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박 시장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스케줄표에 따르면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은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총 2주간 진행된다. 3월 30일 마포대교, 청담대표, 세빛둥둥섬 촬영에 이어 4월 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동 DMC, 5일은 청담대교와 한강뚝섬공원, 6일은 강남 사거리와 상가 골목 등에서 촬영되는 일정이다. 이후 4월 11일부터 13일에는 경기도 촬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2012년에 개봉한 ‘어벤져스’의 속편인 ‘어벤져스 2’는 조스 웨던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아이언맨’ 시리즈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시리즈의 크리스 헴스워스, ‘어벤져스’에서 ‘헐크’ 역할을 맡은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의 크리스 에반스와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과 더불어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제임스 스페이더가 합류했다. 또한, 국내 배우인 수현이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스칼렛요한슨을 볼 수 있다니 꼭 가야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스칼렛요한슨 멀리서 라도 보고 싶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이렇게 공개하면 엄청난 혼란이 오지 않을까?”,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멋있을 듯”,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기대된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서울시의 협력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AFP(크리스에반스, 스칼렛요한슨, 사무엘잭슨), 박원순 페이스북(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세부일정 공개 ‘크리스에반스-스칼렛요한슨 온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세부일정 공개 ‘크리스에반스-스칼렛요한슨 온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스칼렛요한슨’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2(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서울 촬영 장소가 공개됐다. 박원순 서울 시장은 16일 페이스북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2’가 이번에 서울에서 촬영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가 담긴 문서를 촬영해 게재했다. 사진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지원현황 보고 문서를 찍은 것으로 ‘어벤져스2’ 촬영 일정과 주요 촬영 장소, 지원 요청사항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는 오는 30일 마포대교(06시~17시30분, 양방향 전면통제)를 시작으로 4월 2일에서 4일까지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06시~18시, 양방향 전면통제), 4월 5일 청담대교 북단램프(04시30분~17시30분, 1~2개 차로 전면 통제), 4월 6일 강남대로(04시30분~12시, 강남역사거리→교보타워 사거리 방향 전면통제), 4월 7일~9일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06시~18시, 양방향 전면통제) 등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이 첨단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초현대식 건물이 즐비한 도시로 그려질 것”이라며 “대규모 차량 추격신을 촬영하기 위해 일부 지역에선 교통 통제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어벤져스2’에는 한국 배우 수현을 비롯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제임스 스페이더, 스칼렛 요한슨 등 할리우드 톱 배우들이 출연한다. 서울 촬영을 위해 블랙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과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내년 5월 개봉 예정.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스칼렛요한슨 온다니 대박! 구경 가도 되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스칼렛요한슨 멀리서 라도 보고 싶다. 시민들의 협력이 필요할 듯”,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정말 뿌듯하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AFP(크리스에반스, 스칼렛요한슨, 사무엘잭슨), 박원순 페이스북(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친 것 같다” 권진아·버나드 박, K팝스타3 무대 어땠길래

    “미친 것 같다” 권진아·버나드 박, K팝스타3 무대 어땠길래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팝스타3’의 TOP6가 버나드 박, 권진아 등으로 가려졌다.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이하 ‘K팝스타3’)에서는 숨 막히는 ‘TOP6 결정전’이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선 대진표 추첨 결과에 따라 ‘알맹(최린-이해용) vs 한희준’ ‘샘김 vs 권진아’ ‘장한나 vs 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 ‘배민아 vs 버나드박’이 차례로 1대1 대결을 펼쳤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결 속에 알맹, 권진아, 짜리몽땅, 버나드박이 TOP6에 직행했으며, 시청자 투표와 심사위원의 결정으로 샘김과 한희준이 추가 합격했다. 장한나와 배민아는 아쉽게 탈락했다. 특히 권진아와 버나드 박은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TOP6에 직행해 눈길을 끌었다. 권진아는 무대에서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극찬을 받았다. 권진아의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들은 “미친 것 같다. 줄 수 있는 점수 다주고 싶다”, “부족한 부분을 찾기 어려운 무대였다” 등의 극찬을 쏟아냈다. 지난 두 차례의 무대에서 혹평을 받았던 버나드 박은 “버나드 박이 돌아왔다”는 평가 속에 만장일치로 TOP6에 진출했다. 마이클 부블레의 ‘HOME’을 재해석해 부른 버나드 박은 특유의 감성과 울림 있는 목소리로 진심을 담아 불러 “울 뻔했다. 최고다” “몸이 얼어버리는 것 같았다”는 극찬을 받았다. 알맹과 짜리몽땅 역시 각각 ‘정류장’과 ‘렛잇고’를 선곡,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지만 특유의 색깔을 볼 수 없었다는 다소 아쉬운 평과 함께 TOP6로 향했다. 알맹, 짜리몽땅과 각각 맞붙어 안타깝게 탈락후보에 이름을 올린 샘김과 한희준 또한 마지막에 TOP6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Billie Jean)’을 부른 샘김은 시청자 투표로, 박진영의 ‘니가 사는 그집’을 열창한 한희준이 심사위원단의 투표로 기사회생했다.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부른 장한나와 머라이어 캐리의 ‘Whenever You Call’를 선보였던 배민아는 “이제껏 최고의 무대였다”는 호평을 받았지만 결국 아쉽게 ‘K팝스타3’ 무대를 떠나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에게 교통위반 딱지받은 2살 소녀 화제

    경찰에게 교통위반 딱지받은 2살 소녀 화제

    자주 일어나는 강력범죄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 사회지만 가끔 도넘은(?) 경찰의 행동이 오히려 생활의 여유를 주는 것 같다. 지난 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州) 잭슨빌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웃음을 주는 재미있는 광경이 벌어졌다. 이날 어린이용 고급 자동차를 몰던 2살 소녀 자다리야 미샤가 경찰에게 교통위반 딱지를 받았다.미샤는 이날 ‘자가용’을 몰고 가족들과 함께 산책을 나섰다가 아파트내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이때 지역 잭슨빌 경찰이 경광등을 켜고 소녀를 쫓아와 ‘검문’을 하고는 4달러(약 4200원) 짜리 교통위반 딱지를 발급했다. 경찰관 크리스찬 벨라스코는 “동료와 함께 지역을 순찰하다 한 소녀가 과속(?)하는 것을 봤다” 면서 “자신을 잡아보라고 장난을 쳐 그렇게 했다”며 웃었다. 미샤는 자신의 억울함(?)을 항변했지만 결국 무려 4달러 짜리 티켓을 발부 받았다. 이 장면을 촬영한 미샤의 삼촌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경찰과 이야기 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이번 건은 예외” 라면서 “정말 재미있는 상황이었고 우리 가족 모두에게 잊지못할 추억이 됐다”고 밝혔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실제로 미샤는 엄마에게 강력하게 요청해 벌금 4달러를 납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어벤져스 출연 확정 수현…할리우드 점찍은 ‘여신미모’ 살펴보니

    어벤져스 출연 확정 수현…할리우드 점찍은 ‘여신미모’ 살펴보니

    어벤져스 출연 확정 수현…할리우드 점찍은 ‘여신미모’ 살펴보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출연 여부로 주목받았던 배우 수현(본명 김수현)이 최근 영화 출연을 확정지었다. 어벤져스 캐스팅 소문만 무성했던 수현은 최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출연을 확정짓고 13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캡틴 아메리카:윈터솔져’의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에 참석한다. 이 영화는 2년 전 국내에서만 700만 명 넘는 관객을 끌어 모은 ‘어벤져스’의 속편. 전작과 마찬가지로 조스 웨던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와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출연한다. 수현은 이 영화에서 비중있는 조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하지만 수현의 구체적인 역할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어벤져스’는 영국 런던을 중심으로 한국 서울,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이탈리아 아오스타 밸리 등에서 촬영을 진행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5월 개봉한다. 네티즌들은 “수현 어벤져스 출연, 여신 미모 대단하네”, “수현 어벤져스 출연, 몸매가 역시 할리우드급이다”, “수현 어벤져스 출연, 나도 눈여겨 봤는데 역시 이번에 됐네”, “수현 어벤져스 출연, 조연이라면 무슨 역할을 맡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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