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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 범인은 히드라? 마블 측 화끈하게 공식 예고편 공개…스칼렛 요한슨 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 범인은 히드라? 마블 측 화끈하게 공식 예고편 공개…스칼렛 요한슨 있다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울트론 아미의 모습과 새로운 악당의 출연으로 다사다난한 사건을 겪는 어벤져스 군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2일 미국 연예매체 코믹북무비 등 현지 언론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이 온라인 상에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어벤져스2’의 제작사인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젠장, 히드라(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하며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마블 측은 당초 28일 정식으로 예고편을 공개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된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언제 개봉?”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화끈하게 공식 예고편 공개…섹시 요한슨 강남대로에?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화끈하게 공식 예고편 공개…섹시 요한슨 강남대로에?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울트론 아미의 모습과 새로운 악당의 출연으로 다사다난한 사건을 겪는 어벤져스 군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2일 미국 연예매체 코믹북무비 등 현지 언론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이 온라인 상에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어벤져스2’의 제작사인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젠장, 히드라(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하며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마블 측은 당초 28일 정식으로 예고편을 공개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된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언제 개봉?”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마블 엔터테인먼트 측은 예고편 유출에 당혹감을 표하며,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이드라는 마블 시네마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공유하는 미국 드라마 ‘쉴드’에서도 가장 큰 악역을 맡고 있다. 특히 영화 내에서 자신을 하이드라 소속이라고 밝히는 ‘헤일 하이드라’ 귓속말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패러디를 남겼다. 마블 측은 예고편 유출이 ‘하이드라’ 짓이라고 웃어넘기는 유쾌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어벤져스2’ 예고편은 파괴된 도시를 시민들이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잠시후 캡틴 아메리카와 호크아이, 토르가 차례로 등장하고 메인 빌런인 수많은 울트론이 다가온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언맨의 ‘헐크버스터’ 수트. 헐크를 상대하기 위한 이 갑옷은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고 있다. 물론 블랙 위도우와 닉 퓨리도 건재하다. 마블 관련 영화에서 예고됐던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해 영화팬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멋지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영화 빨리 보고 싶다”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센스있는 반응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센스있는 반응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마블 엔터테인먼트 측은 예고편 유출에 당혹감을 표하며,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이드라는 마블 시네마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공유하는 미국 드라마 ‘쉴드’에서도 가장 큰 악역을 맡고 있다. 특히 영화 내에서 자신을 하이드라 소속이라고 밝히는 ‘헤일 하이드라’ 귓속말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패러디를 남겼다. 마블 측은 예고편 유출이 ‘하이드라’ 짓이라고 웃어넘기는 유쾌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어벤져스2’ 예고편은 파괴된 도시를 시민들이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잠시후 캡틴 아메리카와 호크아이, 토르가 차례로 등장하고 메인 빌런인 수많은 울트론이 다가온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언맨의 ‘헐크버스터’ 수트. 헐크를 상대하기 위한 이 갑옷은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고 있다. 물론 블랙 위도우와 닉 퓨리도 건재하다. 마블 관련 영화에서 예고됐던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해 영화팬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멋지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영화 빨리 보고 싶다”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국민은 몰라도 역사는 안다/김순은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열린세상] 국민은 몰라도 역사는 안다/김순은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각국의 화폐를 보면 각 국가가 존경하는 인물들의 특징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화폐인물은 세종대왕, 이황, 이이, 신사임당으로 학자가 존경의 대상이다. 반면 미국의 화폐인물은 워싱턴, 제퍼슨, 링컨, 루스벨트 등 정치가로 특히 대통령이 다수에 속한다. 자칫 논란이 될 수 있는 정치가들, 특히 대통령이 미국의 화폐인물로 사용되는 것은 그들이 남긴 불멸의 치적이 있기 때문이다. 초대 대통령이었던 워싱턴은 미국 독립전쟁의 영웅으로 당시 제도와 분위기로는 종신 대통령도 가능했지만 대통령 3선을 사양함으로써 권력의 장기집권을 예방하는데 유용한 ‘3선 금지’ 관행을 수립하였다. 이후 루스벨트 대통령이 1932년 4선으로 또다시 당선되는 바람에 그러한 관행은 지속되지 못했다. 그러나 결국은 루스벨트 대통령의 뒤를 이은 트루먼 대통령이 3선 이상을 금지하는 헌법을 1951년 개정하였다. “하늘에서 별을 따는 것만큼 어렵다”는 미국의 헌법 개정과정을 고려하면 3선 금지 관행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겼는지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한편 제퍼슨 대통령은 종교의 자유를 수호한 대통령으로 기억된다. 미국이라는 국가는 유럽에서 종교의 자유를 찾아서 이동한 이민자들에 의하여 건국되었기 때문에 기독교가 국교 내지는 지정된 종교가 되었어도 별로 이상할 것이 없었다. 그러나 제퍼슨은 기독교가 국교로 지정되면 미국의 통일과 단합을 저해할 것임을 예상하고 당시의 상당한 반대를 무릅쓰고 모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신교자유법’을 제정하여 현재의 미국을 가능케 하였다. 사망 이전에 대통령을 했다는 사실은 표시하지 말고 ‘신교자유법의 창시자’라는 문구를 묘비에 넣어달라는 제퍼슨 대통령의 유언을 고려할 때 종교의 자유라는 틀을 지지하는 신교자유법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 수 있다. 우리에게 비교적 생소한 잭슨 대통령은 미국식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엽관주의(Spoils System), 즉 정당에 대한 공헌도와 충성도를 기준으로 임용하는 체계를 창안한 정치가이다. 현재의 시점에서 엽관주의는 인사관리의 부정적 이미지를 대표하지만 당시 엽관주의는 활발한 인사의 교체를 통하여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방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기 때문에 오늘날에는 ‘잭슨식 민주주의’라는 평가가 내려지고 있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노예제도를 폐지하여 미국의 민주주의를 한 단계 발전시킨 정치가이다. 미국의 흑백문제는 20세기 중반을 지나 현재까지도 완전히 해결되었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노예제도에 익숙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정책에 대한 찬반을 공개해야 하는 국회의원을 설득하는 과정은 지난한 고행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루스벨트 대통령은 미국의 경제 불황을 극복하고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끄는 데 발판을 만든 대통령이다. 루스벨트의 가장 큰 성과인 ‘뉴딜 정책’은 거시경제는 물론 세계사에 관한 교과서에서 빠지지 않는 용어가 되었다. 상기에서 언급한 대통령의 업적 중에는 당대의 가시적 성과를 토대로 국민들이 평가한 것들도 있지만 제도와 관행에 관련된 것들은 후대의 역사가 인정한 것들이다.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정책이 전자에 속하는 대표적인 업적이라면 워싱턴 대통령의 3선을 사양한 관행, 제퍼슨이 주도적으로 제정한 신교자유법, 잭슨 대통령이 시행한 잭슨식 민주주의, 링컨 대통령의 노예제도 폐지 등은 후자에 속하는 것들이다. 누구나 대통령이라는 지도자가 되면 역사에 남길 업적을 남기고자 한다. 그러나 실제 대통령들은 주어진 임기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장기간에 걸쳐 효과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문제보다는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과제에 치중하는 경향이 강하다. ‘비정상화의 정상화’나 ‘국가개조’와 같은 과제는 단기간에 성과를 창출하기에는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헌법과 같은 국가의 기본법을 시대상황에 맞게 개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성과는 국민들은 몰라도 역사는 분명히 인식할 것이다.
  • 룸메이트 윤아, 깜짝 방문 ‘여신미모’에 남성멤버 올킬..써니 씁쓸 표정

    룸메이트 윤아, 깜짝 방문 ‘여신미모’에 남성멤버 올킬..써니 씁쓸 표정

    ‘룸메이트 윤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룸메이트’에 깜짝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써니의 초대를 받아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룸메이트’에서 윤아는 케이크를 사들고 룸메이트 멤버들과 만났다. 윤아의 등장에 박준형과 조세호 등 남성 멤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갓세븐의 멤버 잭슨은 윤아를 보고 “오 마이 갓”이라고 감탄했다. 이에 써니는 “누나 섭섭하게 왜 이래”라고 말하며 서운한 기색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윤아, 고정 멤버 안 되나요”, “룸메이트 윤아, 등장할 때 깜짝 놀랐다”, “룸메이트 윤아, 의리 빛나네”, “룸메이트 윤아, 정말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룸메이트 윤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룸메이트 깜짝 출연 ‘남성멤버들 환호’

    윤아, 룸메이트 깜짝 출연 ‘남성멤버들 환호’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의 초대를 받아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아는 케이크를 사들고 멤버들과 만났다. 윤아의 등장에 박준형과 조세호 등 남성 멤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갓세븐의 멤버 잭슨은 윤아를 보고 “오 마이 갓”이라고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윤아, 갓세븐 잭슨 “태연이야?” 대굴욕…당시 표정은?

    룸메이트 윤아, 갓세븐 잭슨 “태연이야?” 대굴욕…당시 표정은?

    룸메이트 윤아, 갓세븐 잭슨 “태연이야?” 대굴욕…당시 표정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한 윤아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이 친한 지인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첫 집들이에서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윤아를, 박준형은 god 데니안을, 오타니 료에이는 가수 채연을 초대했다. 룸메이트에 등장한 윤아는 올림머리를 한 채 수수한 청바지 차림에도 자체 발광 미모를 과시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갑작스러운 윤아의 등장에 남자 룸메이트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했다. 윤아는 멤버들에게 케이크를 선물하며 “룸메이트 시즌 1때부터 애청자였다”고 말했다. 특히 갓세븐 멤버 잭슨은 윤아를 보고 놀라며 감탄을 터뜨렸다. 그러나 곧 영지에게 “태연이냐”고 물어 윤아에게 굴욕을 안겼고, 시청자들에게는 웃음 폭탄을 선물했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윤아 예쁘다”, “룸메이트 윤아 굴욕이면 어때”, “룸메이트 윤아 역시 자체 발광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아, ‘룸메이트’ 깜짝 출연.. 남성 환호

    윤아, ‘룸메이트’ 깜짝 출연.. 남성 환호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써니의 초대를 받아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아는 케이크를 사들고 룸메이트 멤버들과 만났다. 윤아의 등장에 박준형과 조세호 등 남성 멤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갓세븐의 멤버 잭슨은 윤아를 보고 “오 마이 갓”이라고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윤아, 청바지만 입어도 이렇게 여신? ‘남자들 반응이 깜짝’

    룸메이트 윤아, 청바지만 입어도 이렇게 여신? ‘남자들 반응이 깜짝’

    ‘룸메이트 윤아’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물 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이 지인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룸메이트’ 멤버 써니는 윤아, 박준형은 god 데니안, 일본 출신 배우 오타니 료헤이는 가수 채연을 각각 초대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윤아가 등장하자 ‘룸메이트’ 남자 멤버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아이돌그룹 갓세븐의 잭슨은 윤아의 미모에 “오 마이 갓”이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룸메이트’ 카라의 허영지에게 “태연이냐”고 물어 윤아에게 굴욕을 안겨 폭소를 자아냈다. ‘룸메이트’ 윤아는 집들이 선물로 케이크를 전달하면서 “룸메이트 시즌1 때부터 애청자였다”고 화답했다. 특히 윤아는 올림머리를 한 채 수수한 청바지 차림에도 자체 발광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아와 써니는 개그우먼 이국주와 함께 소녀시대의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무대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룸메이트 윤아 소식에 네티즌은 “룸메이트 윤아..역시 여신이다”, “룸메이트 윤아..정말 예쁘다”, “룸메이트 윤아..부럽다”, “룸메이트 윤아..아직도 이승기와 사귀나?”, “룸메이트 윤아..이승기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룸메이트 윤아) 연예팀 chkim@seoul.co.kr
  • “에볼라 무서워”…비닐로 무장한 승객 공항서 포착

    “에볼라 무서워”…비닐로 무장한 승객 공항서 포착

    세계 최고 방역국가라는 미국 내에서 결국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국민들의 불안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5일에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두 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한 당일,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탑승을 기다리던 한 여성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을 피하기 위해 비닐로 만든 보호막 및 장갑 등 방역 장비를 온 몸에 착용하고 있었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이 여성은 파란색 비닐봉지 슈트와 흰색 마스크를 착용했는데, 그야말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바이러스를 피하려는 간절함으로 비춰진다. 사실 이 여성이 착용한 장비는 실제로 방역 기능을 하기는 다소 어려운 허술한 상태이며, 이 여성의 주변에서 역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다른 승객들은 어떤 방역 장비도 없는 ‘평범한’ 모습이어서 더욱 비교가 된다. 사진이 포착된 덜레스 공항은 미국 최초의 에볼라 환자인 토머스 에릭 던컨(42)이 바이러스를 지닌 상태에서 입국한 장소라는 점에서, 시민의 불안이 더욱 가중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방역 보호 장비는 대체로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지급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미국에서 발견된 에볼라 바이러스 환자인 간호사는 병원이 제공한 의료 보호장비를 모두 착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 나은 보호장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미국은 100만 달러를 투입해 더욱 성능이 우수한 최신 방어복(해즈맷 슈트)을 개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에서도 역시 정부의 주문 하에 10만 개의 의료용 보호 슈트, 장갑, 후드 등이 제작될 예정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12일 기준으로 미국과 스페인, 서아프리카 5개국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는 8997명, 사망자는 4493명이라고 16일 밝혔다. 에볼라 막기에 실패한 미국 당국은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등 에볼라 집중 발병국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의 90%가 이용하는 5개 공항에서 철저한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위의 사진에 등장한 워싱턴 덜레스 공항 및 시카고 오헤어, 애틀란트 하츠필드 잭슨, 뉴저지 뉴어크 리버티 공항 등이 포함돼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선교사와 마이클 잭슨 코스프레男 댄스 대결

    선교사와 마이클 잭슨 코스프레男 댄스 대결

    인터넷상에서 마이클 잭슨 코스프레를 한 남성과 댄스 경합을 벌이는 선교사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한 거리에서 마이클 잭슨 코스프레를 한 남성과 즉석 댄스 경합을 벌이는 선교사의 모습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길가 인도에서 마이클 잭슨 코스프레를 한 남성과 마주한 몰몬교 선교사가 함께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마이클 잭슨의 명곡 ‘비트 잇’(Beat It) 노래에 맞춰 선교사가 마이클 잭슨의 브레이크 댄스로 그에게 다가가자 코스프레 남성이 답이라도 하는 듯 마이클 잭슨의 멋진 춤을 선사한다. 두 사람의 때아닌 경합에 구경꾼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한다. 몰려든 구경꾼들은 둘의 현란한 댄스 실력에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 지난 9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나흘 만에 124만 5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사진·영상= Lds S.M.I.L.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 공항에서 알몸 난동 부린 남자의 최후는?

    미, 공항에서 알몸 난동 부린 남자의 최후는?

    세계에서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공항에서 알몸으로 소란을 피운 남성이 경찰의 전기 충격기로 제압당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2일(현지시간)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게이트 A21 구역에서 데릭 윔스란 이름의 23세 남성을 문란 행위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알몸 상태로 공항에 갑자기 등장한 이 남성은 탑승을 기다리던 공항 이용객들 앞에서 제자리 뜀뛰기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몇 분 동안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외쳐대다 경찰의 전기 충격기 사용으로 제압됐다. 공항 경찰 측은 계속된 경찰의 만류에도 불구 소란을 중단하지 않은 남성에게 전기 충격기를 사용했으며 그것은 다른 승객의 안전을 위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데릭 윔스는 현재 그래디 메모리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문란 행위죄로 기소될 예정이다. 사진·영상= Renuk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마이클 잭슨 ‘스릴러’ 뮤비, 3D로 극장 개봉

    마이클 잭슨 ‘스릴러’ 뮤비, 3D로 극장 개봉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인 ‘스릴러’(Thriller) 뮤직비디오가 3D로 재탄생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릴러’는 1983년 발표된 곡이며,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마이클 잭슨 특유의 스타일이 가장 잘 녹여져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좀비들이 등장하는 파격적인 안무와 영상은 한편의 영화와 다름없이 완벽하다는 호평을 받은 동시에 각종 어워즈에서 수상에 성공하며 뮤직비디오의 신기원을 열었다. 마이클 잭슨 팬들 사이에서도 수작 중 수작으로 손꼽히는 ‘스릴러’ 뮤직비디오는 올해 3D 컨버팅 작업을 거친 뒤 내년에 극장 개봉 및 판매 될 예정이다. ‘스릴러’ 3D 는 이 뮤직비디오의 감독을 맡았던 존 랜디스가 다시 총괄해 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존 랜디스는 2009년 마이클 잭슨이 사망하기 전, 이 뮤직비디오가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로 만들어 지는 것에 대해 저작권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며 마이클 잭슨을 고소했다. 당시 그는 마이클 잭슨이 ‘스릴러’ 뮤직비디오와 관련한 수익을 공정하게 배분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존 랜디스는 ‘스릴러’의 최초 뮤직비디오를 공동집필하고 연출했으며, 50%의 수익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고, 이와 관련한 소송은 잭슨이 사망한 이후까지 수 년 간 지속됐다. 랜디스는 “오랜 소송 끝에 이 뮤직비디오를 다시 만들 수 있게 됐다”면서 “거대한 스크린에서 3D로 제작한 ‘스릴러’ 뮤직비디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크리스탈, 런닝맨 출연에 화려한 무대 어땠나 보니..

    크리스탈, 런닝맨 출연에 화려한 무대 어땠나 보니..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가수 비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멋진 무대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비와 크리스탈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한판 대결을 펼쳤다. 이날 크리스탈은 미션 무대에서 비와 함께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선보였다. 특히 ‘빌리진’의 가사를 ‘빌려줘’로 개사한 비와 크리스탈은 앙증맞은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크리스탈, “오빠 못 믿니” 환상적인 커플댄스에 상황극까지? ‘달달해~’

    비 크리스탈, “오빠 못 믿니” 환상적인 커플댄스에 상황극까지? ‘달달해~’

    ‘비 크리스탈’ 가수 비와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선보인 ‘빌리진’무대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수 비, 크리스탈, 알렉스 등 SBS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팀이 출연했다. 이날 ‘내그녀’ 팀은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오디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비는 유재석, 크리스탈, 김기방 등과 함께 마지막 미션 무대에서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개사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시간이라는 촉박한 시간에도 비는 무대 준비부터 가사내용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빌리진’의 가사를 ‘빌려줘’로 개사해 “빌려줘~ 네 마음을 무담보로 무이자로 말야. 너 오빠 못 믿니”라는 가사로 완성시켜 듣는 이들을 모두 폭소케 했다. 무대가 시작하자, 비는 크리스탈과 달콤한 커플댄스부터 실감나는 상황극까지 완벽한 호흡을 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와 크리스탈의 멋진 무대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하하는 “한 시간 동안 준비한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비 크리스탈의 멋진 무대에 네티즌들은 “비 크리스탈, 어제 무대 레전드급”, “비 크리스탈, 드라마도 기대된다”, “비 크리스탈, 가사 개사한 거 완전 웃겼어요”, “비 크리스탈, 드라마에서도 호흡좋더니 예능에서도 호흡 짱”, “비 크리스탈, 오랜만에 빵빵 터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비 크리스탈’) 연예팀 mingk@seoul.co.kr
  • 비, 런닝맨서 마이클잭슨 완벽빙의 무대 선보여..

    비, 런닝맨서 마이클잭슨 완벽빙의 무대 선보여..

    28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SBS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팀이 출연했다. 이날 비는 유재석, 크리스탈, 김기방 등과 함께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살짝 다르게 바꿔 무대를꾸몄다. 비는 크리스탈과 앙증맞은 커플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상황극까지 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런닝맨’서 완벽한 퍼포먼스에 하하 반응은?

    비, ‘런닝맨’서 완벽한 퍼포먼스에 하하 반응은?

    가수 겸 연기자 비가 런닝맨에 출연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비는 미션무대에서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개사했다. 비는 크리스탈과 앙증맞은 커플댄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멋진 무대에 심사위원 하하는 “한 시간 동안 준비한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감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경찰관, 흑인청년 총격 경찰관 지지 팔찌 착용 파문

    美경찰관, 흑인청년 총격 경찰관 지지 팔찌 착용 파문

    지난달 9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 지역에서 발생한 백인 경찰관 대런 윌슨이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18)을 총격해 사망한 사건이 미 전역에서 파장을 불려 온 가운데, 최근 퍼거슨 경찰서 일부 경찰관들이 윌슨을 지지하는 내용이 담긴 팔찌를 착용한 것이 드러나 미 법무부가 이를 착용하지 말 것을 지시하는 등 파문이 일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7일 보도했다. 미 법무부는 토머스 잭슨 퍼거슨 경찰서장 앞으로 보낸 공문을 통해 지난 23일 퍼거슨 일부 경찰관들이 “나는 대런 윌슨이다”라고 쓰인 팔찌를 착용하고 공무를 수행한 사실이 해당 지역 주민으로부터 민원이 접수되었다며 이는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가 될 수 있는 관계로 이를 금지해 달라고 요구했다. 미 법무부는 이 공문에서 일부 경찰관들이 자신의 신분을 적시한 명찰도 착용하지 않은 점도 지역 주민들의 불신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잭슨 서장은 흑인 청년 총격 피격 사건을 편파적으로 조사하고 있다는 비판이 높아 주로 흑인들로 이루어진 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끊임없이 사임 압력을 받고 있다. 한편, 백인 경찰의 흑인 청년의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해 퍼거슨 지역에서 발생한 소요 사태를 잠재우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흑인 출신 첫 미 법무부 장관이 에릭 홀더 장관이 25일 장관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홀더 장관은 후임이 결정될 때까지는 당분간 법무부 장관직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미 언론들은 이번 퇴진이 흑인 청년 총격 사망 사건과 무관하지 않다고 전했다. 현재 브라운 사망 사건은 현지 검찰과 미 법무부 등이 조사 중이며 현지에서 선정된 법원 배심원단에 의해 기소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사진=대런 윌슨을 지지하는 팔찌를 착용한 현지 경찰 (페이스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성공하는 직장인의 배우자는 성실하다” (美 연구)

    “성공하는 직장인의 배우자는 성실하다” (美 연구)

    내조의 여왕이나 외조의 왕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닌 듯하다. 직업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배우자는 그렇지 못한 이들보다 성실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WUSTL) 심리학과 연구팀이 19~89세 기혼자(맞벌이 75%) 약 5000명을 대상으로, 5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위와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이런 영향은 남녀 불문 똑같이 적용된다고 한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위해 조사 대상자들의 개방성(openness), 외향성(extraversion), 우호성(agreeableness), 신경증(neuroticism), 성실성(conscientiousness)을 측정하기 위한 다양한 심리 검사를 시행했다. 연구를 이끈 조교수인 조슈아 잭슨 박사는 “이번 결과는 더 큰 직업적 성공을 이끌기 위해서는 당신뿐만 아니라 배우자의 성격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런 영향으로 아내나 남편에게 자신이 출세하지 못하는 것을 탓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배우자의 사람됨이 상대에게 매일 다양한 영향을 미치며 이런 것이 쌓여 출세에 필요한 행동을 촉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자신은 물론 배우자가 성실하다면 일하는 데 별다른 걱정이 없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자신의 배우자가 성실하다면 직장에서의 정진과 신뢰를 형성하는 습관을 붙이기 쉽다고 연구팀은 지적한다. 또한 스트레스도 적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잡아 풍요롭게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심리과학저널’(journal Psychological 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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