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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린 퍼스 첫 액션 도전작 ‘킹스맨’ 예고편

    콜린 퍼스 첫 액션 도전작 ‘킹스맨’ 예고편

    영국 배우 콜린 퍼스가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를 통해 자신의 연기 인생 최초로 액션에 도전했다. 콜린 퍼스는 그동안 ‘브리짓 존스의 일기’와 ‘러브 액츄얼리’ 등 출연작품마다 겉으론 차갑지만 속은 따뜻한 매력을 발산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밖에 ‘스위트룸’, ‘맘마미아’, ‘싱글맨’, ‘레일웨이 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나갔다. 그가 첫 액션 장르에 도전하게 된 영화 ‘킹스맨’은 스타일과 매너를 갖춘 엘리트 스파이를 양성하는 국제 비밀정보기구 ‘킹스맨’과 세상을 지배하려는 ‘발렌타인 그룹’의 전쟁을 그린 블록버스터다. 이 작품에서 콜린 퍼스는 베테랑 요원 ‘헨리 하트’ 역을, 거리의 문제 청년이자 헨리 하트에 의해 엘리트 스파이로 변해가는 ‘에그시’ 역은 태런 애거튼이 맡았다. 또한 킹스맨 조직에 맞서는 악을 대변하는 ‘발렌타인’ 역은 사무엘 L.잭슨이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최근 공개된 3차 예고편을 통해서 영화의 주체인 ‘킹스맨’ 조직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첫 액션에 도전한 콜린 퍼스의 연기는 단연 시선을 끌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킹스맨’은 엑스맨 시리즈를 흥행 부활시킨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메튜 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5년 2월 개봉. 사진·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위작 팔아 번 수십억으로 잠수함 구입한 남자, 결말은?

    위작 팔아 번 수십억으로 잠수함 구입한 남자, 결말은?

    여유로운 수상생활을 꿈꾸며 사기행각을 벌인 남자가 꿈을 접고 교도소에서 여행을 보내게 됐다. 위작을 팔아 챙긴 돈으로 잠수함을 구입한 미국 남자 존 리(54)에게 최고 20년 징역형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뉴욕주 이스트햄튼에 사는 그는 미술품 수집가를 상대로 상습적인 사기행각을 벌였다. 잭슨 폴락, 빌럼 데 쿠닝 등 수집가라면 가슴을 설레게 하는 화가들의 그림을 그대로 베낀 정교한 위작을 진품처럼 넘기는 수법으로 그가 벌어들인 돈은 자그마치 250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28억 원을 챙겼다. 이렇게 벌어들인 돈을 남자는 수상생활을 위한 준비에 투자했다. 250만 달러를 주고 잠수함을 구입한 것. 벌써 3년 전의 일이다. 잠수함을 베이스로 물에 둥둥 떠있는 주택을 만들어 행복하게 노후를 보낼 꿈에 젖은 남자는 쉬지않고 잠수함을 개조했다. 하지만 사기행각이 드러나면서 그는 쇠고랑을 찼다. 기대했던 수상생활도 물거품이 됐다. 법원이 벌금을 물리고 잠수함을 압수해버렸기 때문이다. 남자는 최근 열린 재판에서 죄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중형을 피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선고공판은 내년 4월에 예정인 선고공판에선 최고 20년 징역형이 내려질 수 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1월은 공연 비수기?… 내년은 들뜬 맘으로 기다리셔도 됩니다

    1월은 공연 비수기?… 내년은 들뜬 맘으로 기다리셔도 됩니다

    대개 5~10월에 집중된 음악 페스티벌과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콘서트의 열기가 지나간 1월은 공연계의 비수기로 통한다. 그러나 올겨울 음악 팬들은 들뜬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해도 좋겠다. 굶주린 록 마니아들을 위한 소규모 록 페스티벌이 내년 1월에 열리는가 하면 굵직한 팝스타들의 내한 공연이 연초부터 쏟아진다. 록 페스티벌인 ‘시티브레이크’를 비롯해 유명 팝스타들의 내한 공연을 주최해 왔던 현대카드는 해외 록 뮤지션 5팀이 릴레이로 공연을 펼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7-파이브 나이츠’(1월 12~17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컬처돔스테이지)를 연다. ‘메탈리카의 후계자’라는 평가를 받는 어벤지드 세븐폴드의 12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브릿어워즈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쥔 영국의 바스틸, 영국의 포스트 브릿팝을 이끄는 스타세일러, 영국의 일렉트로닉 밴드 루디멘탈, 아이슬란드의 신예 싱어송라이터 아우스게일이 15일을 제외하고 하루에 한 팀 무대를 장식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겨울에는 날씨 탓에 야외 록 페스티벌을 열기가 어렵지만 오히려 페스티벌을 원하는 팬들이 있어 개최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음악 팬들의 추억을 끄집어낼 만한 내한 공연도 1월에 쏟아진다. 특히 연말 개막하는 뮤지컬과 특별한 인연이 있어 의미가 깊다. 뮤지컬 ‘킹키부츠’의 작곡가로 지난해 토니어워즈를 수상하며 또 한번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신디 로퍼는 내년 1월 23~24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앨범 ‘쉬즈 소 언유주얼’ 발매 30주년을 기념하는 세계 투어의 한국 공연을 연다. ‘킹키부츠’는 전 세계에서 최초로 라이선스가 성사돼 오는 5일 한국 초연을 앞두고 있다. CJ E&M 관계자는 “‘킹키부츠’의 한국 초연을 기념하는 뜻에서 신디 로퍼는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을 서울에서 장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화 ‘원스’의 주인공인 스웰시즌도 내년 1월 10~11일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2006년 개봉한 영화 ‘원스’는 다양성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남녀 주인공인 글렌 한사드와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결성한 프로젝트그룹 스웰시즌은 음악 활동을 이어 갔으며 2009년과 2010년 한국에서 열린 내한 공연의 열기도 대단했다. 2009년 해체한 스웰시즌은 오직 이번 내한 공연을 위해 재결합했다. 특히 오는 4일 국내에서 초연되는 뮤지컬 ‘원스’의 공연 시기와도 우연히 맞물리며 영화 ‘원스’를 기억하는 팬들에게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래리 칼턴과 스티브 루카서는 14년 만의 합동 내한 공연을 한다. 칼턴은 마이클 잭슨, 빌리 조엘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앨범에 참여하며 최고의 기타 연주자로 군림하고 있다. 루카서는 밴드 토토의 기타리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에는 국내 기타리스트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내년 1월 23일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 캐나다 출신으로 총 4차례 그래미상을 거머쥔 팝가수 마이클 부블레도 세계 투어의 일환으로 처음 한국을 찾는다. 스윙과 재즈, 팝을 아우르는 부블레는 ‘올 오브 미’ ‘홈’ 등의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친숙하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 부블레는 1930~40년대 유행했던 복고 사운드를 들려주기 위해 빅밴드와 함께 무대에 선다(내년 2월 4일 송파구 잠실체육관).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문화재 복원-伊에서 길을 찾다] (상)피렌체 국립복원연구소

    [문화재 복원-伊에서 길을 찾다] (상)피렌체 국립복원연구소

    로마제국이 자리했던 이탈리아는 역사와 예술, 건축의 나라다. 엄청난 문화유산을 지닌 문화재 보존·복원의 강국이기도 하다. 전 국토가 거대한 문화재나 다름없는 이곳이 지닌 가장 큰 강점은 기술 못잖게 건강한 보존 철학에 있다. 2000년 넘은 폐허에까지 넉넉히 품을 내주는 이탈리아를 찾아 그 의식과 실천 과정을 엿봤다. 우리에게 ‘문화재’란 개념이 등장한 건 불과 반세기 안팎. ‘숭례문 사태’를 겪은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는지 고민해 본다. “돌과 나무, 쇠를 다듬는 진일보한 기술이 있는데 굳이 수백년 전 전통 기술에 집착한 이유를 알 수 없어요. 전통 기법이 끊이지 않고 이어져온 이탈리아에서도 그토록 전통 안료나 기법에 매달리진 않죠. 보여주기식 ‘쇼’에 그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분야에서 일하는 장인이라면 단지 기술적 차원이 아니라 정치적 압력에 견디는 강건한 복원 철학과 윤리부터 갖춰야 합니다.” 지난 7일 이탈리아 피렌체 포르테자 다 바소의 국립복원연구소(OPD). 30년 가까운 목재 복원 경력을 지닌 페테르 스티베르크(60) 교수는 한국의 ‘숭례문 사태’에 날 선 일침을 가했다. 그는 숭례문 사태는 근현대 이탈리아에서 흔히 접했던 정치적 복원의 전형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스티베르크 교수는 “문화재 복원에도 늘 실험가 정신과 혁신이 강조된다. 상황에 따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데, 숭례문 복원만큼은 어리석은 결정을 내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2년이란 턱없이 짧은 준비 기간과 3년간의 복원도 마찬가지다. 단 한 점의 옛 미술품이라도 통상 수십년 걸려 복원하는 이곳 관례상 좀처럼 납득하기 어려운 판단이란 것이다. 이어 무솔리니의 파시즘 정권을 비롯해 피렌체, 베네치아 등 도시국가의 색채가 여전히 강한 지역의 시장들이 정권을 잡자마자 벌였던 업적 홍보용 문화재 복원 사업들을 예로 들었다. “국가가 경직될수록 이런 성향이 강해지는데, 나름의 장인 정신과 복원 원칙이 없다면 쉽게 휘둘리고 만다”고 거듭 강조했다.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목조 문화재를 손질해 온 그의 옆에는 조각가 도나텔로의 유작인 ‘막달라 마리아’가 자리하고 있었 다. 야윈 얼굴, 깡마른 팔과 다리로 말라 비틀어진 이 나무껍질 같은 목조각은 피렌체 두오모 박물관에 산 조반니 세례당의 ‘천국의 문’과 함께 나란히 전시됐던 작품이다. 최근 복원을 위해 이곳을 찾았다. 목조 건물의 단청이 떨어지듯 표면이 벗겨져 나간 이 목조각을 두고 그는 “원형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창의적으로 복원한다”고 말했다. 스티베르크가 몸담은 OPD는 1588년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이 설립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화재 복원기관이다. 이탈리아 통일 이전부터 회화류와 목조각 복원 분야에서 이름을 떨쳤다. 지금도 유럽에서 가장 큰 복원 연구소 중 하나다. 이곳에선 회화·석재·청동·유리·귀금속 등 11개 분야로 나뉘어 60여명의 인력이 전문성을 뽐낸다. 피렌체 아카데미아미술관에 전시된 다비드상의 복원도 OPD가 담당했다. 지금도 연구실 곳곳에선 레오나드로 다빈치의 미완성작인 유화 ‘동방 박사의 경배’, 현대미술의 아이콘인 잭슨 폴록의 100억원대 회화, 조르조 바사리의 회화 작품들이 현대기술과 전문가들의 손끝을 타고 새 생명을 얻고 있다. 크리스티나 임프로타 석재 부문 교수는 “1966년 11월 아르노강 대홍수는 OPD가 세계적 명성을 얻는 계기가 됐다”면서 “당시 피렌체를 덮친 기름과 진흙, 오물 등이 역사적 미술품 대다수를 오염시켰으나 세계 곳곳에서 전문가들을 끌어모아 되돌려 놨다”고 증언했다. 스페인 내전 당시 산산조각 났던 산 조반니 디 우베라 성당의 미켈란젤로 조각상도 다른 기관들이 복원을 포기했지만, 이곳에선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이 조각상은 내년 초 스페인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곳의 강점은 끊임없는 교육과 혁신이다. 매년 5명가량의 학부생을 선발해 5년 과정으로 가르친다. 지금도 학생들은 볼로냐 페트로냐성당 복원 현장에 상주하며 실습을 이어가고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화학, 물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모아 항생제를 활용한 벽화의 곰팡이 제거 등 창의적 복원 방식을 쏟아낸다”며 “이렇게 한 건의 작업을 마칠 때마다 책으로 펴내 모든 이들과 공유한다”고 말했다. 글 사진 피렌체(이탈리아)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인기가요 갓세븐, 박진영이 한 반전 칭찬은? ‘역시 박진영’

    인기가요 갓세븐, 박진영이 한 반전 칭찬은? ‘역시 박진영’

    ’인기가요 갓세븐’이 박진영을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그룹 갓세븐(GOT7)이 신곡 ‘하지하지마’ 무대에 앞서 짧은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갓세븐에게 ‘하지하지마’ 곡에 대한 설명을 부탁했고, 주니어(Jr.)는 “JYP 박진영 PD님이 언급하신 대로 저희의 정체성이 듬뿍 담긴 그루브 한 곡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갓세븐 잭슨은 ‘누가 칭찬을 많이 받느냐’는 물음에 “여태까지 저한테 칭찬 한 적 한번도 없으시다. 그런데 요즘 칭찬 받았다. 신발 예쁘다고 해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가요 갓세븐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인기가요 갓세븐..귀엽다”, “인기가요 갓세븐..박진영이 칭찬해줘서 좋았나봐”, “인기가요 갓세븐..앞으로도 파이팅”, “인기가요 갓세븐..역시 멋있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규현, 에이핑크, 하이수현, 효린, 주영, GOT7, 니콜, 헬로비너스, AOA, 러블리즈, 윤현상, 마마무, 알리, 홍진영, 소년공화국, 헤일로, 배드키즈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인기가요 갓세븐) 연예팀 chkim@seoul.co.kr
  • 곽진언 자작곡 ‘자랑’ 인기

    곽진언 자작곡 ‘자랑’ 인기

    곽진언(23)이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6’에서 우승했다. 지난 21일 밤 11시에 방송된 슈퍼스타K 6 최종회에서 곽진언은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고드름 보컬’ 김필(28)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중저음의 부드럽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경연 내내 주목받은 곽진언은 이날 자율곡 미션에서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우승곡(자작곡) 미션에서 ‘자랑’을 불렀다. 고음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장기인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와 자작곡 ‘필스 송’을 불렀다. 특히 곽진언이 합숙 기간 동안 썼다는 자작곡 ‘자랑’은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솔직 담백한 가사와 어쿠스틱한 통기타 선율이 어우러진 곡으로 3명의 심사위원에게 99점을 받았고, 곽진언은 이를 통해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랑’은 주말 내내 인터넷 검색어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제작사인 CJ E&M은 24일 이 곡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곽진언은 우승 직후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음악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진언은 우승 상금 5억원과 앨범 발매의 기회를 얻게 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곽진언 ‘자랑’ 단짝 김필 제치고 ‘슈퍼스타K6’ 최고점·최종우승 영예

    곽진언 ‘자랑’ 단짝 김필 제치고 ‘슈퍼스타K6’ 최고점·최종우승 영예

    ‘곽진언 자랑’ 곽진언이 ‘슈퍼스타K6’ 최종 우승자가 됐다. 21일 오후 11시 Mnet ‘슈퍼스타K6’는 톱2인 김필과 곽진언의 결승 무대가 생방송됐다. 슈퍼위크 당시부터 단짝이자 선의의 경쟁자였던 두 사람은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재현하며 이날 생방송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결승전은 1라운드 자율곡 미션, 2라운드 자작곡 미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를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2라운드인 자작곡 미션에서 곽진언은 합숙 생활 중 작곡한 ‘자랑’을, 김필은 역경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심정을 담은 ‘필스 송‘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곽진언과 김필은 각각 394점, 381점을 얻어 곽진언이 최종 우승자로 발표됐다. 곽진언의 파이널 무대 점수는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한 세 심사위원들이 모두 99점을 줘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심사위원들은 곽진언에게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0순위”, “가장 고대했던 경연이다”, “올해 접한 가사 중 최고다”, “음악의 아름다움을 여실히 보여줬다”며 극찬했다. 곽진언은 슈퍼스타K6 우승의 영광과 함께 우승상금으로 음반제작비 2억원과 상금 3억원을 합해 총 5억원을 획득했다. 곽진언을 포함한 TOP4에겐 크로스오버 차량 프리미엄 세단이 함께 제공됐다. 곽진언 자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진언 자랑, 자작곡이라니 대단하다”, “곽진언 자랑, 우승상금으로 5억 원 받았네”, “곽진언 자랑, 감동적인 무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6번째 우승 주인공은 곽진언

    슈스케, 6번째 우승 주인공은 곽진언

    지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김필과 곽진언이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를,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곡해 놀라운 무대를 선사했다. 1라운드에는 김필이 총점 386점, 곽진언이 376점으로 김필이 앞서 나갔다. 자작곡 미션으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곽진언은 ‘자랑’을 불렀고,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특유의 저음으로 모두를 감동케 만들었다.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김필이 곽진언을 앞섰지만, 2라운드 대결에서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에게 ‘슈퍼스타K6’의 우승이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우승자는 곽진언

    슈스케6 우승자는 곽진언

    지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김필과 곽진언이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를,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곡해 놀라운 무대를 선사했다. 1라운드에는 김필이 총점 386점, 곽진언이 376점으로 김필이 앞서 나갔다. 자작곡 미션으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곽진언은 ‘자랑’을 불렀고,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특유의 저음으로 모두를 감동케 만들었다.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김필이 곽진언을 앞섰지만, 2라운드 대결에서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에게 ‘슈퍼스타K6’의 우승이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진언 ‘자랑’ 단짝 김필 제치고 ‘슈퍼스타K6’ 최고점·최종우승

    곽진언 ‘자랑’ 단짝 김필 제치고 ‘슈퍼스타K6’ 최고점·최종우승

    ‘곽진언 자랑’ 곽진언이 ‘슈퍼스타K6’ 최종 우승자가 됐다. 21일 오후 11시 Mnet ‘슈퍼스타K6’는 톱2인 김필과 곽진언의 결승 무대가 생방송됐다. 슈퍼위크 당시부터 단짝이자 선의의 경쟁자였던 두 사람은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재현하며 이날 생방송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결승전은 1라운드 자율곡 미션, 2라운드 자작곡 미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를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2라운드인 자작곡 미션에서 곽진언은 합숙 생활 중 작곡한 ‘자랑’을, 김필은 역경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심정을 담은 ‘필스 송‘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곽진언과 김필은 각각 394점, 381점을 얻어 곽진언이 최종 우승자로 발표됐다. 곽진언의 파이널 무대 점수는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한 세 심사위원들이 모두 99점을 줘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심사위원들은 곽진언에게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0순위”, “가장 고대했던 경연이다”, “올해 접한 가사 중 최고다”, “음악의 아름다움을 여실히 보여줬다”며 극찬했다. 곽진언은 슈퍼스타K6 우승의 영광과 함께 우승상금으로 음반제작비 2억원과 상금 3억원을 합해 총 5억원을 획득했다. 곽진언을 포함한 TOP4에겐 크로스오버 차량 프리미엄 세단이 함께 제공됐다. 곽진언 자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진언 자랑, 자작곡이라니 대단하다”, “곽진언 자랑, 우승상금으로 5억 원 받았네”, “곽진언 자랑, 감동적인 무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점수, 슈스케6 최고점 곽진언 ‘자랑’ 단짝 김필 제치고 최종우승

    슈퍼스타k6 점수, 슈스케6 최고점 곽진언 ‘자랑’ 단짝 김필 제치고 최종우승

    ‘곽진언 자랑’ 곽진언이 ‘슈퍼스타K6’ 최종 우승자가 됐다. 21일 오후 11시 Mnet ‘슈퍼스타K6’는 톱2인 김필과 곽진언의 결승 무대가 생방송됐다. 슈퍼위크 당시부터 단짝이자 선의의 경쟁자였던 두 사람은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재현하며 이날 생방송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결승전은 1라운드 자율곡 미션, 2라운드 자작곡 미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를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2라운드인 자작곡 미션에서 곽진언은 합숙 생활 중 작곡한 ‘자랑’을, 김필은 역경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심정을 담은 ‘필스 송‘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곽진언과 김필은 각각 394점, 381점을 얻어 곽진언이 최종 우승자로 발표됐다. 곽진언의 파이널 무대 점수는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한 세 심사위원들이 모두 99점을 줘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심사위원들은 곽진언에게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0순위”, “가장 고대했던 경연이다”, “올해 접한 가사 중 최고다”, “음악의 아름다움을 여실히 보여줬다”며 극찬했다. 곽진언은 슈퍼스타K6 우승의 영광과 함께 우승상금으로 음반제작비 2억원과 상금 3억원을 합해 총 5억원을 획득했다. 곽진언을 포함한 TOP4에겐 크로스오버 차량 프리미엄 세단이 함께 제공됐다. 곽진언 자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진언 자랑, 자작곡이라니 대단하다”, “곽진언 자랑, 우승상금으로 5억 원 받았네”, “곽진언 자랑, 감동적인 무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진언, ‘슈퍼스타K6’의 ‘자랑’이 되다

    곽진언, ‘슈퍼스타K6’의 ‘자랑’이 되다

    지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김필과 곽진언이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를,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곡해 놀라운 무대를 선사했다. 1라운드에는 김필이 총점 386점, 곽진언이 376점으로 김필이 앞서 나갔다. 자작곡 미션으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곽진언은 ‘자랑’을 불렀고,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특유의 저음으로 모두를 감동케 만들었다.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김필이 곽진언을 앞섰지만, 2라운드 대결에서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에게 ‘슈퍼스타K6’의 우승이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곽진언 우승

    ‘슈퍼스타K6’ 곽진언 우승

    지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김필과 곽진언이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를,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곡해 놀라운 무대를 선사했다. 1라운드에는 김필이 총점 386점, 곽진언이 376점으로 김필이 앞서 나갔다. 자작곡 미션으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곽진언은 ‘자랑’을 불렀고,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특유의 저음으로 모두를 감동케 만들었다.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김필이 곽진언을 앞섰지만, 2라운드 대결에서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에게 ‘슈퍼스타K6’의 우승이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진언, 김필 꺾고 ‘슈스케6’ 우승

    곽진언, 김필 꺾고 ‘슈스케6’ 우승

    지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김필과 곽진언이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를,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곡해 놀라운 무대를 선사했다. 1라운드에는 김필이 총점 386점, 곽진언이 376점으로 김필이 앞서 나갔다. 자작곡 미션으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곽진언은 ‘자랑’을 불렀고,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특유의 저음으로 모두를 감동케 만들었다.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김필이 곽진언을 앞섰지만, 2라운드 대결에서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에게 ‘슈퍼스타K6’의 우승이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결승 ‘곽진언 VS 김필’ 우승자는..

    ‘슈스케6’ 결승 ‘곽진언 VS 김필’ 우승자는..

    지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김필과 곽진언이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를,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곡해 놀라운 무대를 선사했다. 1라운드에는 김필이 총점 386점, 곽진언이 376점으로 김필이 앞서 나갔다. 자작곡 미션으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곽진언은 ‘자랑’을 불렀고,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특유의 저음으로 모두를 감동케 만들었다.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김필이 곽진언을 앞섰지만, 2라운드 대결에서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에게 ‘슈퍼스타K6’의 우승이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곽진언, 김필 꺾고 우승 영예

    ‘슈스케6’ 곽진언, 김필 꺾고 우승 영예

    지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김필과 곽진언이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를,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곡해 놀라운 무대를 선사했다. 1라운드에는 김필이 총점 386점, 곽진언이 376점으로 김필이 앞서 나갔다. 자작곡 미션으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곽진언은 ‘자랑’을 불렀고,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특유의 저음으로 모두를 감동케 만들었다.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김필이 곽진언을 앞섰지만, 2라운드 대결에서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에게 ‘슈퍼스타K6’의 우승이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김필 꺾고 우승..어느 정도기에 “99점” 3명이나..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김필 꺾고 우승..어느 정도기에 “99점” 3명이나..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김필’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이 자작곡 ‘자랑’으로 김필을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김필과 곽진언이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이날 곽진언과 김필은 슈퍼위크에서 화제가 됐던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재현해 감동을 자아냈다. 또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를,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곡해 놀라운 무대를 선사했다. 1라운드에는 김필이 총점 386점, 곽진언이 376점으로 김필이 앞서 나갔다. 자작곡 미션으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곽진언은 ‘자랑’을 불렀고,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특유의 저음으로 모두를 감동케 만들었다. 윤종신은 “반주가 안 나오고 통기타로 처음부터 끝까지 생방송으로 가는 무대가 있을 수 있을까 싶었다. 곽진언은 그냥 자기를 노래하는 것 같다”며 99점을 줬다.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김필이 곽진언을 앞섰지만, 2라운드 대결에서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에게 ‘슈퍼스타K6’의 우승이 돌아갔다. 곽진언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고, 준우승을 차지한 김필은 “좋은 프로그램에 나와 좋은 기회 얻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은 5억 원의 상금과 2014 MAMA 데뷔 무대, 음반 발매 지원, 자동차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김필 아쉽네”,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축하한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김필도 멋진 무대였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곽진언 김필 오랜만에 진검 승부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6’ 캡처(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김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진언 ‘자랑’ 단짝 김필 제치고 자작곡으로 ‘슈퍼스타K6’ 최고점 최종우승

    곽진언 ‘자랑’ 단짝 김필 제치고 자작곡으로 ‘슈퍼스타K6’ 최고점 최종우승

    ‘곽진언 자랑’ 곽진언이 ‘슈퍼스타K6’ 최종 우승자가 됐다. 21일 오후 11시 Mnet ‘슈퍼스타K6’는 톱2인 김필과 곽진언의 결승 무대가 생방송됐다. 슈퍼위크 당시부터 단짝이자 선의의 경쟁자였던 두 사람은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재현하며 이날 생방송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결승전은 1라운드 자율곡 미션, 2라운드 자작곡 미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를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2라운드인 자작곡 미션에서 곽진언은 합숙 생활 중 작곡한 ‘자랑’을, 김필은 역경에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심정을 담은 ‘필스 송‘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곽진언과 김필은 각각 394점, 381점을 얻어 곽진언이 최종 우승자로 발표됐다. 곽진언의 파이널 무대 점수는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한 세 심사위원들이 모두 99점을 줘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심사위원들은 곽진언에게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0순위”, “가장 고대했던 경연이다”, “올해 접한 가사 중 최고다”, “음악의 아름다움을 여실히 보여줬다”며 극찬했다. 곽진언은 슈퍼스타K6 우승의 영광과 함께 우승상금으로 음반제작비 2억원과 상금 3억원을 합해 총 5억원을 획득했다. 곽진언을 포함한 TOP4에겐 크로스오버 차량 프리미엄 세단이 함께 제공됐다. 곽진언 자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진언 자랑, 자작곡이라니 대단하다”, “곽진언 자랑, 우승상금으로 5억 원 받았네”, “곽진언 자랑, 감동적인 무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진언, 김필 꺾고 ‘슈스케3’ 우승

    곽진언, 김필 꺾고 ‘슈스케3’ 우승

    지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김필과 곽진언이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를,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곡해 놀라운 무대를 선사했다. 1라운드에는 김필이 총점 386점, 곽진언이 376점으로 김필이 앞서 나갔다. 자작곡 미션으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곽진언은 ‘자랑’을 불렀고,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특유의 저음으로 모두를 감동케 만들었다.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김필이 곽진언을 앞섰지만, 2라운드 대결에서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에게 ‘슈퍼스타K6’의 우승이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CJ그룹] 스필버그 감독·김용 세계銀 총재… 화려한 해외 인맥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CJ그룹] 스필버그 감독·김용 세계銀 총재… 화려한 해외 인맥

    ‘미국의 유명 영화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에서 고(려)대경제인회까지.’ 이재현(54) CJ그룹 회장과 이미경(56) CJ그룹 부회장 남매의 인맥망을 보면 무엇보다도 해외에서 화려한 인맥을 자랑한다. CJ그룹이 삼성그룹과 분리한 후 문화 사업으로 다각화하는 과정에서 해외 유명인사들과 함께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그때부터 생긴 인연이 막강한 인맥으로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해외 인맥으로는 1995년 CJ그룹이 드림웍스에 지분 투자를 하면서 이뤄진 스티븐 스필버그(68) 감독과 제프리 캐천버그(64) 드림웍스 최고경영자(CEO)와의 인연이다. 제프리 캐천버그 CEO는 지난해 10월 CJ크리에이티브 포럼에 참가할 정도로 이 회장 남매와 20년 가까이 끈끈한 인연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미키 리(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의 투자가 드림웍스 초기 정착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할 정도로 각별한 신뢰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 부회장의 해외 인맥이 두드러진다.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등을 제작한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퀸시 존스(81)는 2011년 내한해 이 부회장과의 만남에서 한국 음악에 관심을 갖게 돼 한국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음악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CJ그룹이 제2의 주요 사업지로 꼽는 중국시장에서 부동산 개발업체인 소호 차이나의 장신(49) CEO와 이 부회장의 인맥도 탄탄하다. 장신 CEO는 포브스가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여성 CEO다. CJ그룹은 소호 차이나와 함께 중국에서 CJ의 외식 브랜드가 모두 입점한 CJ푸드월드를 열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김용 세계은행 총재와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 이 부회장이 하버드대 대학원 유학 시절 한국어 강의 모임을 이끌었고 이때 하버드 의대에 다니던 김 총재가 모임에서 2년간 수업을 한 번도 빼먹지 않고 한글을 배운 일화도 있다. 또 이 부회장은 김 총재가 다트머스대 총장 시절 다트머스 경영전문대학원(MBA)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한국영화에 대한 강의를 요청받아 강단에 오르기도 했다. 이 부회장과 김 총재의 인연은 어머니 때부터 깊다. 이 부회장의 어머니인 손복남(81) CJ그룹 고문과 미국 UCLA 한국학연구소 소장을 맡았던 김 총재의 어머니 김옥숙(81) 여사는 경기여고 동창생으로 학창시절에도 절친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토종 총수인 이재현 회장의 인맥은 경복고, 고려대(법대 80학번) 인맥으로 요약된다. 경복고는 정몽구(76) 현대차그룹 회장, 조양호(65) 한진그룹 회장, 구본준(63) LG전자 부회장, 허명수(59) GS건설 부회장 등 재계 인사들을 많이 배출했다. 이재용(46) 삼성전자 부회장, 정용진(46) 신세계 부회장도 경복고 후배다. 이 회장은 고대 출신 경제계 인사 등의 모임인 고대경제인회에도 꾸준히 참석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법대 출신인 이 회장은 법조계 인사들과도 교분이 깊다. 대표적으로 고대 법대 선배이기도 한 이기수(69) 전 고대 총장은 이 회장의 장녀 이경후(29)씨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기도 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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