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재판장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트위터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스터디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민주주의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결의안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647
  • 전일방송국 반환소/“이유없다” 패소판결

    서울민사지법 합의11부(재판장 이유주부장판사)는 17일 80년 언론통폐합 당시 빼앗긴 전일방송국 자산 등을 돌려달라며 전일실업(구 전남일보)이 국가 등을 상대로 낸 무선국 허가및 자산반환 청구소송 판결공판에서 『이유없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전일실업측은 80년 5월20일 비상계엄하에서 국정을 장악한 신군부가 사회정화라는 명분아래 전일방송국의 무선국 허가및 방송국 자산을 강제로 한국방송공사에 양도케 한 만큼 이를 되돌려 줘야 한다며 90년 11월 소송을 냈었다.
  • 잦은 시말서 제출 해고사유 못된다/서울고법 판결

    서울고법 특별9부(재판장 김학세부장판사)는 15일 버스운전사 김영호씨(경기도 용인군 구성면)가 중앙노동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노동행위 구제 재심판정취소 청구소송에서 『여러차례에 걸쳐 시말서를 제출,취업규칙상 해고사유에 해당된다 하더라도 사회통념상 근로계약을 계속할 수 없는 정도가 아니라면 해고할 수 없다』며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김씨는 지난 91년 5월 잦은 지각,접촉사고 등으로 13차례나 시말서를 썼다는 이유로 해고당하자 『업무성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해고』라며 소송을 냈었다.
  • “소보원에 명예훼손 파스퇴르 배상해야”/서울민사지법 판결

    서울민사지법 합의14부(재판장 황인행부장판사)는 15일 한국소비자보호원이 파스퇴르유업측에서 광고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명예를 훼손했다며 이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회사측은 소비자보호원에 9천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소비자보호원은 89년 「저온살균우유와 고온살균우유는 영양가에 차이가 없다」는 실험결과를 발표한데 대해 파스퇴르유업측이 7개 일간신문에 이를 반박하는 광고를 내자 소송을 냈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파스퇴르유업측이 별다른 근거없이 소비자보호원이 발표한 실험결과를 반박하는 광고를 내 소비자보호원의 명예를 훼손시킨 점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 황인오씨 재판연기/「조선노동당」 사건

    「남한 조선노동당」사건과 관련,구속기소된 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총책 황인오피고인(36)에 대한 첫 공판이 14일 상오10시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김연태부장판사)심리로 열렸다. 재판부는 그러나 이날 재판정에 나온 황피고인이 『새벽부터 갑자기 요로 결석증 증세가 나타나 통증이 심해 재판을 제대로 받을 수 없다』며 연기를 요청해옴에 따라 인정신문만 마친채 재판을 다음기일로 연기했다. 다음기일은 오는 30일 하오2시.
  • 돈받고 청부수사 경관 2명/실형·추징금 병과/서울형사지법 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김연태부장판사)는 14일 청부수사를 해주는 조건으로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서울경찰청 강력계장 신만근피고인(51)과 강력계 형사 정덕주피고인(57)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수수)죄를 적용,각각 징역2년6월에 추징금 1천7백만원과 징역1년6월에 추징금 1천6백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신피고인 등에게 뇌물을 준 판촉물제조업체 「아산미라클」대표이사 백두현씨(47)와 꿈나라패션 대표이사 김성태씨(40)에게 각각 징역1년과 징역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신피고인등은 제3자 입장에서 공정하게 수사를 해야할 본연의 임무를 저버리고 수사와 관련해 뇌물을 받은만큼 실형으로 벌함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신피고인등은 지난 1월 백씨로부터 채무문제로 자신의 처를 납치폭행한 김모씨를 빨리 구속시켜 달라는 부탁과 함께 1천7백만원을 받는등 수사및 사건처리와 관련,3천3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6월 검찰에 구속기소됐었다.
  • 백화점 사기세일 1년6개월 구형/서울지검,6명에

    서울지검 공판부 이동근검사는 12일 백화점 사기세일과 관련,1·2심에서 무죄선고를 받은뒤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된 롯데쇼핑 숙녀의류부장 안영찬피고인(43)등 서울시내 유명백화점 관계자 6명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사기죄를 적용,징역 1년6월씩을 구형했다. 서울형사지법 항소4부(재판장 강완구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논고문을 통해 『피고인들은 사기세일로 전체 유통업계와 국민들에게 불신풍조를 조장하고서도 상거래관행에 벗어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하는등 반성의 빛이 없어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밝혔다.
  • 「연예인윤락」 알선 수입/종합소득세 취소마땅(조약돌)

    ○…서울고법 특별9부(재판장 김학세부장판사)는 11일 유명연예인과의 윤락행위를 알선하고 소개비를 받아 고소득을 올렸다는 이유로 중과세를 당한 이순희씨(충북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가 청주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종합소득세등 부과처분취소청구소송에서 『세무서는 2억4천여만원의 종합소득세를 취소하라』고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씨가 비록 매춘알선을 통해 고액소득을 올린 사실은 인정되지만 세무서가 자금추적으로 확인된 소득이외의 모든 소득에 대해서까지 자금출처를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매춘행위로 얻은 소득으로 추계,중과세한 것은 근거과세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 「논노」 법정관리 수용/서울민사지법/“회생가능성 있다”

    서울민사지법 합의50부(재판장 정지형부장판사)는 8일 경영악화로 부도가 난 의류업체 논노가 낸 법정관리신청을 『이유있다』며 받아들였다. 법원의 이같은 결정으로 2천6백억여원에 달하는 논노의 금융기관 부채 및 물품대금지급이 동결됐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논노측이 부도가 난 이후 계열사를 통폐합하고 불필요한 부동산을 처분하는 등 경영합리화에 주력하고 있어 회생 가능성이 있는데다 서울신탁은행 및 제일은행 등 주거래은행과 감독관청인 상공부가 법정관리에 동의하고 있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 광화문 곰 고성일씨/집행유예 2년 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김명길부장판사)는 5일 사업자등록증을 위조,상호신용금고로부터 거액을 부정대출받아 증권투자를 해온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세형상사 회장 고성일피고인(69.일명 광화문 곰)에게 공문서위조죄등을 적용,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한보주택 신청/법정관리 기각

    서울고법 민사20부(재판장 박순서부장판사)는 3일 한보주택이 낸 법정관리신청 항고심에서 『법정관리 요건에 맞지 않는다』며 원심대로 기각결정을 내렸다.
  • 제주 고교생 살해/30대범인 사형선고

    【제주】 제주지법 형사합의부(재판장 유철균부장판사)는 3일 양근영군(16·제주제일고 1년)을 납치,살해해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혁빈피고인(32)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죄를 적용해 사형을 선고했다.
  • “어리석은 내모습 부끄럽습니다”/황인욱씨,간첩단사건 첫 공판

    ◎주체사상 추종 후회… 북한적화공작 비난 서울형사지법 합의25부(재판장 양삼승부장판사)는 2일 「남한조선노동당」사건과 관련,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단체기관지 「백두산」편집국장 황인욱피고인(25·서울대 대학원)에 대한 첫공판을 열고 검사의 공소요지와 황피고인의 모두진술을 들었다. 황피고인은 『조국통일에 대한 편협한 시각에 사로잡혀 북한의 대남공작사업을 무비판적으로 돕는 반국가적 범죄를 저질렀다』며 검찰의 공소사실을 대부분 시인한뒤 『북한당국은 더이상 무모한 대남적화공작을 중단해야한다』고 말했다. 황피고인은 이어 『5공말기 서울대 대자보건으로 이곳에 선뒤 6년만에 간첩단관련자로 법정에 선 지금 「조국통일」이라는 미명아래 「반통일적 간첩행위」를 저지른 어리석은 지식인으로서의 내모습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고 말한뒤 『나의 「적」은 공안당국이 아니라 현란한 관념과 공허한 주체이데올로기에 빠져 현실을 편협하게 바라보았던 나의 무비판적 역사관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사회발전을 위해필요한 것은 편협한 사상이 아니라 남의 행복을 인정하는 다양한 견해』라며 『조국통일의 앞길에 내자신이 쳐놓았던 가시철망을 스스로 거둬들이고 싶다』는 말로 모두진술을 마치려고 했다. 이때 20대 후반쯤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배신자! 저혼자만 살겠다』며 방청석을 박차고 일어나 법정밖으로 사라졌다. 그러나 황피고인은 의연한 자세로 이 여인을 바라볼 뿐이었으며 방청석 한가운데 앉아있던 황피고인의 아버지 황중연씨(60)는 『지은 죄를 양심에 따라 반성하는데 누가 뭐라는 게야』라며 노기띤 얼굴로 법정밖을 노려보았다.
  • 당직의 치료소홀로 식물인간/병원서 3억7천만원 배상

    ◎서울민사지법 판결 당직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간호사에게만 맡겨놓는 바람에 환자가 식물인간이 됐다면 병원측이 배상해야 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민사지법 합의18부(재판장 박준수 부장판사)는 1일 식물인간이 된 이상현씨(34)의 가족들이 서울대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병원측은 이씨와 가족들에게 모두 3억7천여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씨가 수술후 호흡곤란상태가 일어날 수 있는데도 당시 당직의사인 일반외과 레지던트 김모씨는 주기적으로 이씨의 상태를 관찰했어야 함에도 당직 간호사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잠을 자 환자에게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에 대처하지 않은 과실이 인정되는 만큼 병원측은 이로 인해 식물인간이 된 이씨에게 배상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 ”본인이 원치않는 승진 부당노동행위 아니다”/서울고법 판결

    서울고법특별10부(재판장 조육부장판사)는 1일 대한항공직원 조승환씨(부산시 양정동)가 중앙노동위원회와 회사측을 상대로 낸 부당노동행위구제 재심판정취소청구소송에서 『회사측이 일방적으로 본인이 원하지않은 승진을 시키더라도 이는 부당노동행위로 볼 수 없다』며 원고패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조씨가 노조활동을 위해 비록 진급포기각서를 제출했더라도 인사명령은 회사의 고유권한이므로 따라야 한다』며 『진급에따른 노조원자격상실도 단체협약에 의한 것이라면 정당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 증인 8명 공모 부인/한씨 2차공판

    【대전=이천렬기자】 대전지법 형사합의2부(재판장 박병휴부장판사)는 30일 국회의원선거법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충남연기군수 한준수피고인(61)과 전 민자당 연기지구당위원장 임재길피고인(50),불구속기소된 전 충남도지사 이종국피고인(60)에 대한 2차 공판을 열고 검찰측이 신청한 연기군 공보실장 김관수씨(51)등 8명에 대한 증인신문을 벌였다.김씨는 이날 공판에서 『한피고인의 지시로 지난해 주민 4천여명에게 청와대를 관광시키고 연기군내 2천1백74가구에 3만원씩 살포한 것은 사실이나 한피고인이 임피고인으로부터 선거자금을 받았거나 만난 적은 없다』며 두 피고인간의 공모사실을 부인했다. 이날 증인으로 채택된 대아건설 대표 성완종씨(42)는 출석하지 않았다.
  • 보석금 1천만원시대/법원/국민소득 수준반영 고액책정 추세

    형사사건으로 구속된 피고인이 신청하는 보석에 대해 담보로 요구되는 보석보증금액을 법원이 최근들어 크게 높여 책정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1백만∼2백만원에 불과한 종래의 낮은 보석보증금만 받고 형사피고인을 풀어줄 경우 피고인이 재판에 출석치 않고 자취를 감추는 사례가 많고 보석보증보험제의 활성화로 보석담보금액이 높아질 필요가 있다는 법원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서울형사지법 한덕렬판사는 지난 17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혐의로 구속된 신현구씨가 신청한 보석신청을 받아들이면서 1천만원의 보석금을 납부하도록 결정했다.이 액수는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서울형사지법 및 5개 지원이 받아들인 4천2백53건의 보석결정에서의 보석금 평균치인 1백93만원보다 무려 5배가 높은 것이다. 서울형사지법 항소1부(재판장 송기홍부장판사)도 지난 18일 도박장을 개장한 혐의로 구속된 손덕만씨가 신청한 보석을 1천만원의 보석금을 받고 받아들여 손씨를 석방했다. 이달들어 신씨와 손씨를 포함해 1천만원이상의 보석금을 내고 법원의 보석허가를 받은 형사피고인은 서울형사지법에서만도 20여건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형사지법 이영범 수석부장판사는 이와관련,『보석금은 피고인이 석방된 뒤에도 재판기일에 반드시 출석하도록 심리적·물질적 담보기능을 하는 것인만큼 국민소득수준 향상에 맞춰 현실화될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보석보증보험제도가 폭넓게 활용되는 추세인 만큼 피고인의 자산한도에 얽매이지 않고 도주시 높은 금액의 재산이 몰수된다는 심리적 부담을 줄 수 있는 수준에서 책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형사소송법이 법원은 보석금을 정할때 피고인의 자산정도를 고려해 부담능력을 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법원의 잇따른 고액보석금 납입결정은 관련규정이 재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 여의도광장 질주범/징역 10년 선고

    서울지법 남부지원 형사합의2부(재판장 김학대부장판사)는 27일 여의도 광장으로 택시를 몰고 돌진,시민들에게 중경상을 입힌 이봉주피고인(37·서울 중랑구 면목2동 133)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살인미수죄를 적용,징역 10년에 치료감호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피고는 단지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느낌만으로 무고한 인명을 죽이려 했기에 중형을 선고한다』면서 『그러나 피고인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점이 인정돼 치료감호에 처한다』고 밝혔다.
  • 대통령 장선거연기 손배대상 될 수 없다/서울지법 판결

    서울민사지법 합의16부(재판장 이종욱부장판사)는 26일 임종인변호사가 지방자치단체장선거 연기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노태우대통령을 상대로 낸 위자료 청구소송에서 『이유없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대통령이 지방자치법에 규정된 단체장선거일 공고시한을 넘긴 것은 헌법상 「통치기구」로서의 행위이므로 직무상 의무위반은 별도로 하고 개별국민의 손해를 배상해야 할 위법행위로 볼 수는 없다』고 밝혔다.
  • 비상시 토지 등 수용/위원심판 제청 결정/서울민사지법

    비상사태하에서 토지·시설의 수용과 관련된 보상절차를 대통령령으로 포괄위임한 「국가보위에 관한 특별조치법」5조4항에 대해 법원이 위헌심판제청을 결정했다. 서울민사지법 항소5부(재판장 조홍은부장판사)는 24일 김기현씨(경기도 포천군 포천읍 신읍리 231의6)가 배대연변호사를 통해 낸 위헌심판제청신청을 『이유있다』고 받아들여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을 제청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비상사태아래서 동원지역안의 토지및 시설을 수용 또는 사용할때 관련법은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안에서 그 요건및 한계를 명백히 규정해야 한다』고 전제한뒤 『보상기준을 징발법에 준한다고 규정하고 있을뿐 재산권제한의 요건 등을 규정하지 않고 대통령의 특별조치령에 포괄적으로 위임한 특별조치법 관련조항은 위헌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 에이즈감염 몰라 결혼/국가상대손배소 기각/부산지법

    【부산】 부산지법 제5민사부(재판장 김문수부장판사)는 19일 후천성 면역결핍증(AIDS)에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외항선원과 결혼,자식까지 낳았던 이모씨(30·여·부산시 남구)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위로